티스토리 뷰

블루라군



. 여름이네요. 어린이집도 안 다니고 홈스쿨 중인 큰쭌 6살이 되기까지 학원이나 학습지조차 해본적이 없네요 교회에서하는 성경암송학교와 에스라어린이성경강좌밖에 들어보지 않은 큰쭌 다른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열심히 뛰어놀며 엄마표 도서관육아 책육아로 어느정도 될 것 같은데. . . 음악수업이랑 체육수업만은 엄마표로 부족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싶었어요. 우선 학원경험이 없는지라. .적응할 겸 한가지부터. . .곧 여름이 다가오고 물 좋아하는 큰쭌인데. .이제 엄마와 목욕탕이나 탈의실도 함께 이용하지 못하는 다 큰 아들. . . 수영이 딱 좋을 듯 하여 인근 수영장투어를 하였답니다.

쭌쭌네 집에 차량이 오는 수영장 두 곳 이노스베이와 블루라군두 수영장 모두1. 친환경 해수풀 2. 아이들 전용의 설계 3. 1일 7

8회 여과순환 4. 32

33도의 물온도 5. 1:4를 넘지않는 강습인원 6. 샤워 등 올케어 및 어린이 전용 샤워용품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는 비슷했어요. 가격은 이노스베이가 한달 주4회 15만원 블루라군이 한달 주4회 14만원 두군데 모두 2시타임은 20프로 할인이 있어요 일반 수영장에 비해 가격이 좀 쎄긴 하지만 2시 타임 가능하고 아직 6살 어린 나이에처음 시작하는 수영이라. .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재미를 느끼도록 조금은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곳을 택하는 것이 좋을 듯 생각되어 알아보케 되었어요. 이노스베이 전경1층 입구가 너무 예뻐요 들어가면 부모님들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카페테리아에서 들여다본 수영장 내부예요. 무엇보다 마음에 든 것은. .수영장이 1층이라는 사실 확실히 창 밖 전경도 좋고그래서인지 넓어 보이고물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 좋았어요. 아래는 수영장 바깥 복도 여기 부모님이 아이들 머리 말려주라고 드라이기도 세팅되어 있었구요 이렇게 화면까지. . 전반적으로 시설이 굉장히 깨끗하고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상담실장님이 얼마나 친절하신지. . .직접 큰쭌 손 잡고 탈의실이며 수영장 내부 투어도 시켜주시고. . . 아

이런 세심한 친절에 약한 쭌쭌맘. 일단 체험수업을 예약하고 왔어요. 그리고 가본 블루라군 블루라군 1관이 유아를 위한 공간이 따로있다고 해서 와 보았는데. . 이노스베이 바로 근처에 위치해있어요. 지하에 위치해있는데다가 리더스타워 건물에 있어서리. . 아무래도 입구가 주는 비쥬얼적인 임팩트가 약하죠. 지하로 내려가야 하는데. . . 아쉬운 점은 엘레베이터가 지하1층 밖에 가지 않아요.지하 1층이 안내데스크 및 탈의실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데 정작 수영장은 계단으로 한 층 더 내려가야 해요 아래가 지하2층 부모님들 대기공간 여기서 아이 수영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어요. 지하2층이라 좀 습기도 차고 심하진 않지만 목욕탕 냄새도 좀 나긴 했어요. 한 가지 마음에 드는 것은 블루라군 1관에는 아래 사진 보면 제일 안쪽에 공들이 둥둥 떠 있는 곳에 수심이 좀 낮은 5

6세 아이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있다는 점이예요. 또한 5

6세 전용반이 따로 있다고 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진도를 빨리 빼기 보다는 놀이 위주로 적응시켜 나간다고. . .아무래도 소심한 편의 큰쭌이기에 유아전용반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네요 역시 체험수업 예약하고 왔어요.종합해 보자면. . .시설이나 친절도 등에는 이노스베이에 한 표 5

6세 전용반이 있다는 점에서는 블루라군이 마음에 갔다는.. .두 군대 모두 체험수업을 신청해 놓았기에결정은 차후로 미루겠지만 현재로써는 큰쭌이 적응만 잘 한다면 이노스베이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담주쯤 체험수업 하고후기 다시 남길께요

^^ ??블루라군은 레이캬비크에서 10km정도 떨어져있어요.?어림잡아 교통비+입장료 10만원정도는 예상하셔야해요. 어마무시한 물가!가는방법은 일단 숙소에 가셔서 각 호스텔이나 상점마다 판매하고 있는 플라이버스 투어를 이용하셔도 되구요.렌트카로 직접가셔도 되고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셔도 되요-아이슬란드 블루라군블루 라군은 아이슬란드의 남서쪽에 위치한 평균온도가 40도가 넘는 지열(地熱) 스파 시설입니다.

이곳은 화산암과 검정 모래사장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야외 수영장과 작은 실내 수영장, 음식점, 회의실, 건강 클리닉으로 이뤄진 복합 건물이구요.??? 풍부한 미네랄과 규소, 그리고 푸른색과 녹색의 해조류들로 인해놀랍도록 아름다운 푸른색을 띠고 있어요. 건축가들은 이곳의 화산암,돌, 목재들을 이용해 자연 자원들을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사용했다고 해요. 그래서 마치 이게 진짜 자연속에 있는 스파같아요. 국내의 인공시설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예요.?건축가들은 계절에 따른 북유럽 햇빛의 변화에서 특히 디자인의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꼭 가봐야할 세계 건축물로도 꼽혔으니 그만큼 우수한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어요.아이슬란드 하면 신비롭고 미지의 세계인듯한 이미지가 떠오르잖아요.그런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요. 추운겨울화산암으로 둘러쌓인 푸른색물에뽀얀 수증기가 올라오는 장면이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요. 저는 골든써클보다 더 강력추천하고 싶은 코스예요! 다소 비싸게 느껴지겠지만 꼭!@!가야해요!!???들어가는 입구부터 화강암으로 잔뜩 꾸며져있구요.탈의실도 크고 깨끗해요.아이슬란드는 동네마다 온천 수영장이 있을정도로 온천시설이 잘 되어있어요.공동 목욕시설을 쓰지않은 유럽이나 미국 문화권의 사람들에겐 어색하고 힘든 경험이겠어요^^???터키 이스탄불에서 온 친구들이예요?똑딱이 디카로 대충찍었는데도 멋지죠 -??이친구는 일본 친구 예요먼땅에 홀로 가니 그나마 문화가 비슷한 일본인들이 가깡 가까운 친구가 되더라구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온 친구들이랑도 한컷!온천이 없는 따뜻한 바르셀로나에서 온 친구들은굉장히 생소해 하더라구요.수영장도 아니고 뜨겁고 지루하다고 하더라고요..ㅋㅋ한국인 일본인처럼 온천이 있는 나라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인것 같은데!?몽환적인 분위기가 정말 딴세상 같죠?풀 주위에는 실리카 머드가 상자째 놓여있어요다들 얼굴에 머드팩을 하고 있네요.하얀색 머드예요온천이랑 머드가 피부에 짱 좋은거 아시죠?이 실리카머드는 피부 디톡스와 아토피에도 좋다고 하네요-????살쪘을때라 얼굴이 빵실빵실 하네용블루라군은 세계적인 관광명소인만큼 시설이 매우 잘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도 있구요.????입장료를 살펴볼까요?네이버에는 아이슬란드 크로나 환율이 나오지 않기때문에 여기서 확인을 해보시길 바래요.???http://themoneyconverter.com/USD/ISK.aspxConvert United States Dollar to Icelandic Krona | USD to ISK Currenc...themoneyconverter.com??1크로나는=141원정도라고 하네요?? 여름시즌과 겨울시즌이 약 10 아이슬란드 크로나 정도 차이가 납니다.

어느나라던지 여름이 성수기 인가봐요????겨울기준 스텐다드 입장료가 40유로이니 (여름엔 50)현재환율로 52,000원 정도가 되겠네요. ????????스파나 수영장에 필수죠?레스토랑과 카페도 있어요?아이슬란드는 물가가 어마어마하니 돈을 많이 챙겨가셔야해요????? ??사우나와 릴렉션룸도있네요.전 여긴 못가봤어요??????돈이 많다면 이런 맛사지도 받아보고싶을것 같아요http://www.bluelagoon.com/Blue Lagoon Geothermal Spa in Icelandwww.bluelagoon.com블루라군에 갈 계획이라면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정보를 잘 알아보시고 가시길 바래요 더 풍요롭게 즐기고 오지 못한게 아쉬워요!죽기전에 또 가볼 수 있을까요...???    . 여름이네요. 어린이집도 안 다니고 홈스쿨 중인 큰쭌 6살이 되기까지 학원이나 학습지조차 해본적이 없네요 교회에서하는 성경암송학교와 에스라어린이성경강좌밖에 들어보지 않은 큰쭌 다른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열심히 뛰어놀며 엄마표 도서관육아 책육아로 어느정도 될 것 같은데. . . 음악수업이랑 체육수업만은 엄마표로 부족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싶었어요. 우선 학원경험이 없는지라. .적응할 겸 한가지부터. . .곧 여름이 다가오고 물 좋아하는 큰쭌인데. .이제 엄마와 목욕탕이나 탈의실도 함께 이용하지 못하는 다 큰 아들. . . 수영이 딱 좋을 듯 하여 인근 수영장투어를 하였답니다.

쭌쭌네 집에 차량이 오는 수영장 두 곳 이노스베이와 블루라군두 수영장 모두1. 친환경 해수풀 2. 아이들 전용의 설계 3. 1일 7

8회 여과순환 4. 32

33도의 물온도 5. 1:4를 넘지않는 강습인원 6. 샤워 등 올케어 및 어린이 전용 샤워용품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는 비슷했어요. 가격은 이노스베이가 한달 주4회 15만원 블루라군이 한달 주4회 14만원 두군데 모두 2시타임은 20프로 할인이 있어요 일반 수영장에 비해 가격이 좀 쎄긴 하지만 2시 타임 가능하고 아직 6살 어린 나이에처음 시작하는 수영이라. .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재미를 느끼도록 조금은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곳을 택하는 것이 좋을 듯 생각되어 알아보케 되었어요. 이노스베이 전경1층 입구가 너무 예뻐요 들어가면 부모님들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카페테리아에서 들여다본 수영장 내부예요. 무엇보다 마음에 든 것은. .수영장이 1층이라는 사실 확실히 창 밖 전경도 좋고그래서인지 넓어 보이고물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 좋았어요. 아래는 수영장 바깥 복도 여기 부모님이 아이들 머리 말려주라고 드라이기도 세팅되어 있었구요 이렇게 화면까지. . 전반적으로 시설이 굉장히 깨끗하고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상담실장님이 얼마나 친절하신지. . .직접 큰쭌 손 잡고 탈의실이며 수영장 내부 투어도 시켜주시고. . . 아

이런 세심한 친절에 약한 쭌쭌맘. 일단 체험수업을 예약하고 왔어요. 그리고 가본 블루라군 블루라군 1관이 유아를 위한 공간이 따로있다고 해서 와 보았는데. . 이노스베이 바로 근처에 위치해있어요. 지하에 위치해있는데다가 리더스타워 건물에 있어서리. . 아무래도 입구가 주는 비쥬얼적인 임팩트가 약하죠. 지하로 내려가야 하는데. . . 아쉬운 점은 엘레베이터가 지하1층 밖에 가지 않아요.지하 1층이 안내데스크 및 탈의실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데 정작 수영장은 계단으로 한 층 더 내려가야 해요 아래가 지하2층 부모님들 대기공간 여기서 아이 수영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어요. 지하2층이라 좀 습기도 차고 심하진 않지만 목욕탕 냄새도 좀 나긴 했어요. 한 가지 마음에 드는 것은 블루라군 1관에는 아래 사진 보면 제일 안쪽에 공들이 둥둥 떠 있는 곳에 수심이 좀 낮은 5

6세 아이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있다는 점이예요. 또한 5

6세 전용반이 따로 있다고 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진도를 빨리 빼기 보다는 놀이 위주로 적응시켜 나간다고. . .아무래도 소심한 편의 큰쭌이기에 유아전용반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네요 역시 체험수업 예약하고 왔어요.종합해 보자면. . .시설이나 친절도 등에는 이노스베이에 한 표 5

6세 전용반이 있다는 점에서는 블루라군이 마음에 갔다는.. .두 군대 모두 체험수업을 신청해 놓았기에결정은 차후로 미루겠지만 현재로써는 큰쭌이 적응만 잘 한다면 이노스베이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담주쯤 체험수업 하고후기 다시 남길께요

^^안타깝게도 블루라군 온천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요.그 머드 물에서 폰을 들고 있을 자신이 없어서...그런데 막 다른 외국애들 방수팩도 안하고 몸은 물에 담그고 한손만 위로 쭉 빼서 폰 들고 다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블루라군 온천 입장료>저는 Experience Comfort 티켓을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갔어요.현장 구매를 하면 55유로지만, 인터넷으로 예약해가면 50유로 거든요.티켓은 4종류가 있는데 standard-comfort-...-... 럭셔리 어쩌고 하여간 저는 2번째꺼였어요.스탠다드는 입장만 하는거인가 그렇고 컴포트는 15유로 정도 비싸긴 한데, 가격 상관없이 온천내 바에서 음료 1잔 무료&수건제공&머드팩 여행자용 크기로 1세트 제공이었거든요. 제가 온천에서 마셨던 와인이 10유로 정도 되는 가격이었으니 컴포트가 가성비가 제일 좋은 것 같았어요.블루라군에서 케필랴비크 공항 가는 길?원래 오로라는 추운 날 더 잘보인다는데, 제가 가있는 3박 4일 동안 다 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9월에 갔었던 다른 제 친구보다 더 낮은 빈도로 오로라를 보게되었어요.새벽에 운전하고 가다가 뭔가 하늘 색깔이 오로라같은 느낌이 들길래 일단 찍기 시작!?세륜 가로등 사라져주세요..실제로는 더 밝았는데 사진엔 가로등..아이슬란드 오로라..? 제가 아이슬란드에서 정말 놀랐던 점이 하나 있어요.진짜 공기가 좋다는 것.사실 어릴때 과학책에서 별자리 배우고 하늘 보는데 별자리 하나도 안보이고 ㅋㅋㅋ지금 이때까지 별자리는 그냥 책에만 있는 건줄 알았거든요.그런데 진짜 하늘을 수놓은 별이라는게 어떤 건지 아이슬란드에 가서 처음 알았고그냥 고개만 딱 들어도 북두칠성 국자모양! 카시오페아 W모양이 한눈에 보여요.진짜 깜짝 놀랐어요.그냥 보이는 수준이 아니라 무슨 LED 전광판 같았어요.이건 해뜰때쯤 7시에 찍은 거라 한 밤중에 본 것보다는 별이 거의 안나왔는데요.사진에는 정말 100분의 1도 담기지 않았다는거!정말 저는 여러분께 아이슬란드 여행을 추천 왕추천해드려요.물론..^^ 이번에 꽃보다청춘에 나온다고 하니 이제 한국 관광객들의 메카가 되겠지만,제가 아이슬란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1. 생각보다 관광하기에 그리 춥지 않다.

?-물론 한국보다 춥지만, 북유럽인데 이 정도는 괜찮았어요.렌트카나 투어 형태로만 관광이 거의 가능하니 관광지 보고 차로 쏙! 이라 어려움이 없었어요.2. 책이나 영화에서만 보던 자연경관이 눈 앞에 펼쳐져있다.

-규모가 정말 커서 사진에도 안담길정도로.. 진짜 자연경관에 압도당하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3.공기가 깨끗하다.

- 단언컨대 그동안 봤던 별들보다 더 많은 별과 별자리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4.관광객이 거의 없다.

-로드뮤비도 찍을 정도로 관광객이 거의 없고, 한국인도 한 명도 못만났었어요.다 똑같은 코스, 음식점 가는 유명 여행지에 비해 진짜 자유여행의 느낌이 물씬 났었답니다.

5.환전의 불편함이 없다.

-많은 유럽국가들의 가게나 음식점에서 신용카드 사용이 제한된 반면, 우리나라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어쩌면 더 활발하게) 노점상에서도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했어요.제가 다른 북유럽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에서도 신용카드 사용이 편해서 자유로웠는데 그래도 기념품 가게 같은 곳 때문에 소량의 금액은 환전했었거든요.그런데 이곳에서는 환전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어요. 실제로 환전을 하지 않고 지냈구요.1일 일정을 한 포스팅에 하니 너무 빨리 끝났군요 ㅋㅋㅋ다음 포스팅은 어느나라 여행을 적을지 고민중입니다.

하하하하다른 국가 여행기로 다시 돌아올게요 츄스! ??블루라군은 레이캬비크에서 10km정도 떨어져있어요.?어림잡아 교통비+입장료 10만원정도는 예상하셔야해요. 어마무시한 물가!가는방법은 일단 숙소에 가셔서 각 호스텔이나 상점마다 판매하고 있는 플라이버스 투어를 이용하셔도 되구요.렌트카로 직접가셔도 되고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셔도 되요-아이슬란드 블루라군블루 라군은 아이슬란드의 남서쪽에 위치한 평균온도가 40도가 넘는 지열(地熱) 스파 시설입니다.

이곳은 화산암과 검정 모래사장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야외 수영장과 작은 실내 수영장, 음식점, 회의실, 건강 클리닉으로 이뤄진 복합 건물이구요.??? 풍부한 미네랄과 규소, 그리고 푸른색과 녹색의 해조류들로 인해놀랍도록 아름다운 푸른색을 띠고 있어요. 건축가들은 이곳의 화산암,돌, 목재들을 이용해 자연 자원들을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사용했다고 해요. 그래서 마치 이게 진짜 자연속에 있는 스파같아요. 국내의 인공시설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예요.?건축가들은 계절에 따른 북유럽 햇빛의 변화에서 특히 디자인의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꼭 가봐야할 세계 건축물로도 꼽혔으니 그만큼 우수한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어요.아이슬란드 하면 신비롭고 미지의 세계인듯한 이미지가 떠오르잖아요.그런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요. 추운겨울화산암으로 둘러쌓인 푸른색물에뽀얀 수증기가 올라오는 장면이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요. 저는 골든써클보다 더 강력추천하고 싶은 코스예요! 다소 비싸게 느껴지겠지만 꼭!@!가야해요!!???들어가는 입구부터 화강암으로 잔뜩 꾸며져있구요.탈의실도 크고 깨끗해요.아이슬란드는 동네마다 온천 수영장이 있을정도로 온천시설이 잘 되어있어요.공동 목욕시설을 쓰지않은 유럽이나 미국 문화권의 사람들에겐 어색하고 힘든 경험이겠어요^^???터키 이스탄불에서 온 친구들이예요?똑딱이 디카로 대충찍었는데도 멋지죠 -??이친구는 일본 친구 예요먼땅에 홀로 가니 그나마 문화가 비슷한 일본인들이 가깡 가까운 친구가 되더라구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온 친구들이랑도 한컷!온천이 없는 따뜻한 바르셀로나에서 온 친구들은굉장히 생소해 하더라구요.수영장도 아니고 뜨겁고 지루하다고 하더라고요..ㅋㅋ한국인 일본인처럼 온천이 있는 나라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인것 같은데!?몽환적인 분위기가 정말 딴세상 같죠?풀 주위에는 실리카 머드가 상자째 놓여있어요다들 얼굴에 머드팩을 하고 있네요.하얀색 머드예요온천이랑 머드가 피부에 짱 좋은거 아시죠?이 실리카머드는 피부 디톡스와 아토피에도 좋다고 하네요-????살쪘을때라 얼굴이 빵실빵실 하네용블루라군은 세계적인 관광명소인만큼 시설이 매우 잘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도 있구요.????입장료를 살펴볼까요?네이버에는 아이슬란드 크로나 환율이 나오지 않기때문에 여기서 확인을 해보시길 바래요.???http://themoneyconverter.com/USD/ISK.aspxConvert United States Dollar to Icelandic Krona | USD to ISK Currenc...themoneyconverter.com??1크로나는=141원정도라고 하네요?? 여름시즌과 겨울시즌이 약 10 아이슬란드 크로나 정도 차이가 납니다.

어느나라던지 여름이 성수기 인가봐요????겨울기준 스텐다드 입장료가 40유로이니 (여름엔 50)현재환율로 52,000원 정도가 되겠네요. ????????스파나 수영장에 필수죠?레스토랑과 카페도 있어요?아이슬란드는 물가가 어마어마하니 돈을 많이 챙겨가셔야해요????? ??사우나와 릴렉션룸도있네요.전 여긴 못가봤어요??????돈이 많다면 이런 맛사지도 받아보고싶을것 같아요http://www.bluelagoon.com/Blue Lagoon Geothermal Spa in Icelandwww.bluelagoon.com블루라군에 갈 계획이라면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정보를 잘 알아보시고 가시길 바래요 더 풍요롭게 즐기고 오지 못한게 아쉬워요!죽기전에 또 가볼 수 있을까요...???   com  가격※부연 설명: 스탠다트, 컴포트, 프리미엄, 럭셔리 4가지 종류의 패키지가 있음 ? 1. 가장 기본적인 스탠다드(입장만 제공됨) 2. 타월과 샤워가운, 음료수 교환권과 마스크 1회 무료 이용, 선물교환권이 제공되는 컴포트3.슬리퍼와 식사이용이 추가되는 프리미엄4. 특별라운지, 스파세트가 추가되는 럭셔리총 4가지의 패키지가 있음 컴포트부터 가격이 많이 뛰니 스탠다드가 가장 무난함(대신 개인 타올을 챙기는 것이 좋음) ※수영복, 타올, 가운, 슬리퍼의 경우 위의 4가지 종류와 무관하게 유료로 대여 가능 타올 5유로, 수영복 5유로, 가운 10유로, 슬리퍼 8유로에 대여 가능?  운영시간   숙박시설 위치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 41번 국도를 타고 나오다 큰 사거리에서 43번 국도로 우회전(자동차로 15

20분 정도 소요)렌트카가 없다면 아이슬란드 여행사 Reykjavik Excursion의 버스로 이동 가능공항출구에서 블루라군 입구까지 수시로 이동함. (버스비 3600크로네)※Reykjavik Excursion 홈페이지: https://www.re.is/     뷰욕과 시규어로스로 잘 알려진 나라 아이슬란드 하지만 여기까지 였다.

그러나 내가 아이슬란드 여행을 결심하게 된 것은바로 이 곳, 블루라군 리조트의 존재를 알고 나서부터이다.

[블루라군] 의 매력 포인트


   여기는 지구일까 아니면 또 다른 행성일까?그냥 평원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신기하다.

그저 멍하니 바라볼뿐..!블루라군 입장 전 처음 맞이한 에메랄드 물빛대부분의 여행객이라면 이 물을 보자마자 입구 앞에서 엄청나게 사진을 찍는다.

나도 마찬가지...^^아이슬란드 전역을 돌아다녀도 사람 구경하기 어려운데블루라군에는 전세계에서 모인 여행객들로 가득하다.

 유명한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화장품을 파는 곳!이 곳은 실내 락커룸에서 온천으로 나가는 입구한가지 팁: 왼쪽 풀로 해서 나가면 추운 바람을 몸으로 안맞아두 된다.

ㅎㅎ 고로 샤워 가운이 필요 없어진다.

이렇게 멋진 레스토랑도 있다.

가난한 배낭여행객은 그저 바라볼뿐..간이매점에서 샌드위치만 사먹는다.

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몸을 담구고 있을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했다.

레스토랑 쪽으로 지나가서 2층으로 올라가면 블루라군 일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 포인트가 있다.

지상낙원과도 같다.

^^전망대 뒤로는 푸른색과 검정색 돌이 엉켜있는 외계같은 지형이 나온다.

앞에는 지상낙원, 뒤에는 외계... 신기한 나라이다.

^^워낙 온천욕을 좋아하는지라아이슬란드 도착 첫날, 그리고 떠나기 전날 총 두번을 갔다.

첫 날은 날이 무척 흐렸고, 마지막날은 맑았는데흐린 블루라군과 맑은 블루라군 둘다 각각의 매력이 있었다.

아이슬란드 날씨가 워낙 변덕스럽다만블루라군 방문에 있어서는 그닥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하지만 날씨는 추울 수록 좋은 것 같다.

[블루라군] 노하우를 알려주마



그럴수록 온천 안에 있을때의 행복이 배가 되는듯..^^me/220597666839 ][ 아이슬란드여행 2편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 - http://dhkang2184.blog.me/220598764073 ]  [ 아이슬란드여행 3편  싱벨리어국립공원&게이시르간헐천 - http://dhkang2184.blog.me/220603583967 ]   [ 아이슬란드여행 4편                        황금폭포 굴포스 - http://dhkang2184.blog.me/220604569258 ]   [ 아이슬란드여행 5편                       레이캬비크 야경 - http://dhkang2184.blog.me/220605611524 ]  [ 아이슬란드여행 6편                  아름다운 스코가포스 - http://dhkang2184.blog.me/220607276505 ][ 아이슬란드여행 7편                  검은모래해변 & 빙하 - http://dhkang2184.blog.me/220608949694 ][ 아이슬란드여행 8편      셀야란즈포스&아이슬란드의 말 - http://dhkang2184.blog.me/220610080707 ]??????? in ?????[ ???? ??? ?? ????? - http://dhkang2184.blog.me/220443712408 ] [ ???? ??? ?? ...blog.naver.com[ 아이슬란드의 지상낙원 블루라군 온천 ]이제 아이슬란드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이자개인적으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아이슬란드 여행에서 빠질수없는그리고 세계에서도 아름다운 온천으로 손꼽히는 아이슬란드의 야외온천그 이름하야 ' 블루라군 ( Blue Lagoon ) ' 으로 갑니다 :) 레이캬비크에서 블루라군까지는 차로 1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였는데요이번에는 색다른 방법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대중교통이 활발하지 않은 아이슬란드에서는렌트카를 이용하거나 투어를 이용하지 않으면 여행을 하기가 힘든 나라입니다아이슬란드의 비싼 물가는 투어를 이용할때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호스텔에서 만났던 사람과 의기투합하여 히치하이킹으로 블루라군까지 가보기로 정했습니다 ! 호스텔에서 만난 친구와 A4 용지에 ' BLUE LAGOON ' 이라는 문구를 들고길거리에 서있었는데 반응이 많이 없더라구요 ㅠㅠ숙소가 있는 레이캬비크에서 블루라군 까지는 루트가 약간 애매해서한번에 블루라군까지 가는 사람이 많이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운좋게 2분이 도와주셔서 블루라군까지 도착할수 있었네요 :) 블루라군에 가는길에 눈이 조금씩 내리더라구요하필이면 히치하이킹을 하는데 눈이 내리다니 ㅋㅋㅋ BLUE LAGOONICELAND제가 드디어 아이슬란드의 블루라군에 도착했습니다 !!진짜로 온천이 코앞이네요  입구부터 푸른 빛의 온천수가 보이네요물의 색이 너무나 신비합니다빨리 들어가서 따뜻한 온천에 들어가보고 싶네요 +_+ 내부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근데 생각보다는 많지 않았던것 같아요줄이 엄청 길때도 있다고 들었는데 다행스럽게 제가 갔을때는 인원이 별로 없었네요 ㅋㅋ 입구에서 직원들에게 티켓을 구입합니다당시 블루라군 입장료는 35€ (2015년 4월 기준) 였는데 지금 찾아보니 40€ 네요 이 가격은 입장만 할수있는 가장 기본적인 요금이고STANDARD / COMFORT / PREMIUM / LUXURY 이렇게 4가지 종류의 티켓이 있어요저는 수건이랑 간식을 챙겨왔기 때문에 기본으로 선택하고이제 진짜로 블루라군으로 들어갑니다 !!!! 이곳이 바로 지상낙원인가요 ...영하의 날씨인 아이슬란드에푸른빛의 온천이 있다니 :)일단은 옷을 입고 들어가서 사진을 몇장 찍어봤습니다 ! 이곳엔 뒤로 누울수 있는 편한 의자가 있어요의자에 앉아있으면 온천 내부도 볼수있구요안에서 따뜻하게 온천을 즐기다가 나와서 준비해온 간식을 먹고좀 누워있으니 굉장히 편하더라구요 ㅋㅋ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분들이 있기때문에 사진을 찍지는 못�?네요간식을 먹고 의자에서 잠깐 졸았다가다시 온천으로 들어갔어요푸른빛의 온천에 들어가 있으니 너무 좋더라는 ....넘나좋은것 :)  온천 내부로 들어갈때는 물에 들어가기전 옷걸이가 있어요그곳에 수건과 자신의 물품들을 두고 들어갈수 있는데요보시면 흰 가운이 여러개 걸려있는걸 보실수 있는데 그건 아마입구에서 표를 구매할때 기본이 아닌 수건과 가운이 포함된 입장료를 지불한 사람들에게 제공되는것 같아요 온천 내부에서 음료도 구입할수 있어요쥬스도 있고 와인 맥주등 알콜이 포함된 음료도 있습니다사람들이 온천에서 맥주마시면 좋다고해서 맥주를 좋아하는 저도맥주를 마셔봤는데요물속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 몸은 따뜻한데날씨는 추워서 얼굴은 차가운데그 와중에 시원한 맥주가 목을 통과하면 굉장히 시원한데몸이 따뜻한곳에 있다보니 기분이 굉장히 이상하고 잘 넘어가지 않더라구요 ㅋㅋㅋ재밌는 경험이었는데 다음에 가면 안마시려구요온천에 입장할때 팔찌를 주는데요음료나 어떤 상품들을 온천 내부에서 구매하면 팔찌에 표시를 하고나갈때 지불하는 방식이더라구요ㅋㅋ 신기했어요 시원하게 (?) 온천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날이 너무 어두워지기전에 온천을 나왔습니다돌아가는 길에도 히치하이킹을 시도해야 했기 때문에 걱정이 앞섰지만온천에 있는동안은 너무 따뜻하고 편해서 잊고 있었네요 ㅋㅋㅋ 씻고 나와서 떠나기전에 다시 온천으로 가봤는데요저녁이 되니까 바람이 다시 많이 부네요

머리르 보시면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아실수 있을거에요 ㅋㅋㅋ 여기는 블루라군 내부의 샤워실 입니다세면대가 따로있고 샤워부스도 따로 있어요샤워부스라고 해봤자 칸막이 있는 작은 곳이긴 했지만 ㅋㅋ  블루라군 내부에는 레스토랑도 있었어요근데 비싸서 그런건지 아직 저녁시간이 안되서 그런건지사람이 별로 없네요꽃보다청춘에서 4명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니 20만원이 나왔던데진짜로 비싸네요 ㅠㅠ 제 여행 경비를 생각해보면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저는 사실 블루라군으로 갈때도 마트에서산 식빵에 딸기쨈 발라서 갔었는데 ㅠㅠ그래도 푸른빛의 온천에서 먹는 식빵이라 그런지 맛있었네요 :) 물론 기분탓이겠지만 ㅋㅋㅋ 블루라군에서 야외 옥상(?) 으로 올라가면온천의 모습을 한눈에 담을수 있어요지금 포스팅하면서 사진을 보니까 다시 가고싶네요 ㅠㅠ1년간의 유럽생활에서 가장 따뜻한 시간이었거든요 .... 물론 물속이 ㅋㅋㅋ(아이슬란드는 춥습니다) 엄청난 바람에 머리는 자리를 잡지 못합니다덕분에 아이슬란드에서 찍은 제 사진들은 머리모양이 매번 달라요 ㅋㅋ 블루라군을 나왔는데도 입구쪽에서 이렇게 푸른빛의 물을 볼수가 있어요이제 돌아갈 시간인데 먹구름이 잔뜩 끼는걸보니 비가 내릴것 같더라구요히치하이킹을 해야하는데 걱정..... 투어버스는 속속 사람들을 태우고 블루라군을 떠나고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때 구세주가 나타났습니다온천을 즐기고 귀가하시는분이 저와 일행을 레이캬비크까지 태워주겠다는게 아니겠습니까 ?!오.... 할렐루야 레이캬비크에서 블루라군에 가는 여정은 참으로 신기했습니다호스텔에서 밥을먹을때 앞에 앉아있던 이탈리아 사람이자신은 히치하이킹으로 블루라군을 다녀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에게도 히치하이킹을 권유했습니다히치하이킹을 시도한적은 있었지만 너무나도 추운 아이슬란드 였기에 고민을 하고있었는데저녁에 그 이탈리아 친구를 호스텔 라운지에서 다시 만났는데그사이 같은 숙소를 이용하는 미국인 여자에게도 히치하이킹을 권유했더라구요자연스럽게 그사람과 의견을 모아서 히치하이킹을 시도했고미국 여자분 덕분인지 생각보다 쉽게 ( 라고 쓰고 사실은 추워서 발이 얼어버리기 직전에 ) 히치하이킹에 성공해서비싼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도 블루라군에 무사히 다녀올수 있었어요태워주신 아저씨는 네비까지 사용해서 저희를 숙소 바로 앞에서 내려주셨어요여행하면서 많은 외국인들을 만났고 정말 천사같은 사람도 있었는데아이슬란드에서도 여행운이 좋았는지 너무나 고마운 사람을 만났네요마지막으로 저와 히치하이킹을 함께했던 필라델피아에서 온 친구와저희를 태워주셨던 친절한 아이슬란드 아저씨와의 기념샷을 남기면서 이제 아이슬란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이제 숙소 포스팅만 남기고 다시 서유럽 여행으로 돌아가 포르투갈을 떠나는 시점부터 이야기를 이어나가겠습니다 ! :-) 애들이랑 레이캬비크 디자인 위크 돌아다니다가 마리에랑 나는 블루라군 투어 신청을 했기에 숙소로 돌아가서 짐을 챙겼다.

숙소에서 블루라군까지는 1시간 정도? 걸렸다.

나는 Seeds에서 제공하는 투어를 이용했다.

그래봤자 입장료랑 차량편뿐. 아무 정보도 없이 갔었기에 원래 얼만지는 잘 모르겠고 (대충 10만원 정도 든다고 들음) 7000ISK (대략 7만원) 냈다.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한 시간 정도 달려- 블루라군에 도착 ! 내가 아이슬란드 블루라군에 올 줄이야 후후우리팀에서는 나랑 Marie, Jake 밖에 블루라군 신청 안 했다.

대신 Photo Maraton 팀에서 대다 참여해서 같이 갔다.

블루라군 인증샷 다 같이 한 방 찍고. 내 얼굴.. 눈감아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입장하러 가는 길!!!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입장하시믄 댑니다.

물이 보들보들 & 따뜻해서 나가고 싶지 않았다.

오랫동안 감탄감탄 했다는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팩 바른 사람들.이거 딱 한번만 바를 수 있음 ㅠㅠ 근데 좋긴 진짜 좋다여기선 안사고 면세점에서 팩 사온거 함정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아이슬란드에 산보면서 온천하니 신선놀음 하는 기분이었다 히히. 방수팩 안 들고가서 조심조심 사진 찍었다는.요거이 바로 블루라군의 팩! Algae Mask. 1인 1회만 바를 수 있다.

바르고 10분 정도 지나면 얼굴이 땡김. 사람들 다 온천물에서 세수함. 나는 카메라 들고 있어서 언니가 발라줬는데 오른쪽 사진의 정체모를 아저씨가 내 인중이랑 눈두덩이에까지 칠함 ㅠㅠ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그래서 바보같이 나옴ㅠㅠ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마스크 팩 바르고 다같이 치즈으으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미니하트 알려줬다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제이크에게도 미니하트 알려줬다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맥주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언니랑 나는 안되겠다 싶어서 비싸지만 맥주한잔 시켰다.

1130kr. 11300원 또르르 살 때 내 번호표로 뭐 찍고 나갈 때 계산하면 됨.여기서 폴란드에서 온 젊은 부부 만났는데 출장으로 아이슬란드에 왔다고 에너지 관련 일 한다고 했당. 블루라군에서 하루 묵는다고.. 출장이라고.. 아내도 데리고왔다고 하는데 졸 멋있T.T나도 이런데로 출장 다니고 싶다아 후후Cheers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맥주들고 블루라군에서 내 사진도 한 번 찍어줘야지 히히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아이슬란드 대표 Gull beer! 아이슬란드에서는 맥주를 많이 안 마셨는데 그 이유가 바로 맛은 그닥 없는데 너무 비싸서. 그나마 Gull은 마실 만 했다.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Cheers 한번 해주고! 어느새 블루라군에 밤이 찾아왔다.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우리는 워크캠프에서 다 같이 간거라 몇시까지 나오라해서 아쉽지만 ㅠㅠ 8신가 9시에 나왔다그래도 점점 춥고 어두워져서 나가긴 나가야겠다 싶었음. 구래도 아쉽쟈나.. 한번 더 가고 싶다 생각했는데 결국은 못갔다.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나가면서 계산을 하면 된다.

여기 직원들 다 깔쌈하니 믓졌다 후후제이크랑 아우스터 무슨 대화를 그리 나누는지돌아가는 길!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온천 (Iceland BlueLagoon)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안뇨옹이 날 다녀와서 우리셋은 완전 꿀잠 잤다후후 포스팅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여행 코스는 크리쉬빅 Krisuvik을 둘러본 뒤 블루 라군 Blue Lagoon에서 온천을 즐길 계획이었다.

단 하나 걱정거리는 아침부터 레이캬비크 시내에 강한 눈보라가 몰아쳤다는 것.다른 지역으로 넘어가면 괜찮을 거라며 일단 레이캬비크를 출발, 30Km 떨어진 크리쉬빅까지 천천히 이동했다.

예상했던 걱정이 문제로 바뀌는 건 20분쯤 지나서였다.

42번 도로에 진입해 10Km 가량을 이동했을까.눈보라가 계속 거세지더니 어느 순간 도로가 눈에 덮혀 있는 지역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그동안 여러 번 겪은 일이라 하나쯤은 가뿐히 넘어가주었건만 두 번째 만난 눈길은 달랐다.

눈이 많이 쌓여 있었는지 차가 눈길에 파묻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전진이건 후진이건 아무 것도 먹히지 않는 상태. 지나가는 차도 없어 이대로 고립되나 싶었다.

포기했다가 다시 시도한 끝에 후진에 겨우 성공. 눈쌓인 도로를 겨우 벗어났다.

정말 목적지 따위를 포기하는 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저 안전하게 여행이 마무리 되기를 바랄 뿐.대신 눈구경은 지겹게 할 수 있지 않냐라며. 여행 둘째 날, 골든 서클에서 마주했던 눈보라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애송이 수준이었다.

눈보라가 앞을 가리고 군데군데 눈이 쌓여있긴 하지만 낮 시간이고, 노란 기둥은 보였으니까.제법 아이슬란드 경험이 쌓였다고 심리적으로 이 정도 길은 아무 것도 아닌 듯 느껴졌다.

이런 길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주차할 공간이 있는 곳까지 되돌아간 간 뒤, 바람을 뚫고 사진도 찍었으니.이게 바람을 타고 도로를 넘어가는 눈들의 모습이다.

여기에 하늘에서 눈보라까지 몰아치고 캄캄한 밤이 되면 골든 서클에서 겪은 상황이 되는 거다.

이 정도면 양호한 거짓 없이 양호한 편.이것도 밖에서 마냥 보고 있으면 무서운 건 사실이다.

차 문을 열 수 없을 만큼의 바람이 부는데다 잠깐 세워 놓은 차 주변으로 금새 눈이 쌓이기 때문이다.

밖에서 사진을 찍는 동안 눈이 얼굴을 때리는 건 또 어떻고.이렇게 크리쉬빅을 포기하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레이캬비크와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으로 이어진 길도 상황이 심각했다.

우리나라로 치면 인천공항 고속도로나 다름 없는 곳인데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만큼 눈보라가 몰아쳤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차들이 많아 앞차 뒤만 따라가면 되는 일.잠깐씩 눈보라로 사라질 땐 순간 당황스러워 차를 멈추기도 했다.

그렇게 블루 라군에 도착했건만 이곳도 상황이 만만찮았다.

티켓을 구입하려 했으나 날씨가 좋지 않은 탓에 다들 이곳으로 몰려왔는지 이미 저녁 티켓까지 Sold Out.아이슬란드 끝까지 온 상태에 날씨까지 좋지 않아 다른 코스를 잡기도 애매했다.

 의자에 앉아 블루 라군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을 빤히 구경만.오히려 티켓을 구입 못한 게 다행이라 싶었던 건밖에 있는 사람들이 거의 얼굴만 내밀고 있을 만큼 눈보라가 심하게 불었기 때문이었다.

그걸 보면서 씁쓸한 기분으로 애써 위로를 삼았으니.잠깐 사이에 다시 거세지는 눈보라를 맞으며 공항에서 가까운 케플라비크로 이동했다.

케플라비크 이곳 저곳을 둘러봤으나 날씨 탓에 특별한 건 찾을 수 없었다.

여행객 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도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사람 외엔 아무도 없는 마을 풍경.쓸쓸한 거리에서 할만한 건 딱히 없어 거인 여자가 살고 있다는 케플라비크의 명소로 향했다.

The Giantess in the Mountain라 붙여진 이곳은 케플라비크 공항에서 가까워 잠깐 구경하고 가기 좋은 곳인데날씨 때문에 예상은 했지만 문이 닫혀 있었다.

하긴 이런 날씨에 이거 하나 보려고 여기 오는 우리가 이상한 일이지.문틈으로 불꺼진 거인 방을 볼 수는 있었지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틈은 아니었다.

결국은 다 포기.호텔에 일찍 체크인을 하고, 레스토랑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마지막 기분을 냈다.

이 날이 바로 밖에 세워둔 20Kg짜리 캐리어가 바람에 날려 호텔 주차장을 마구 굴러다니던 날이었다.

다음 날 비행기가 안뜨는 건 아닐까 걱정했건만, 신기하게 다음 날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바람이 잔잔해졌다.

절정의 겨울 풍경, 끝없는 황무지, 어마어마한 빙하, 극한의 눈보라, 사람이 날아갈 것 같은 바람, 때아닌 우박.2월의 아이슬란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안녕, 아이슬란드.아이슬란드 포스트 보기Krisuvik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