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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규



싸움 겁나못할거같은 비주얼 ㅋㅋㅋㅋㅋㅋ....        백만불짜리 미소가 돋보이는 우리 현규씨의 등장이오




  (근데 현규림이 레드코너네??... 설마 6연승의 매그니보다 탑독이었나?)        어딘가 모르게 덜 다듬어진듯한 느낌... 그러면서 겁도 없이 투혼 하나만을 믿고 불도저식으로 몰아부치는 우리의 임현규 선수

!!!!   (어쩔때보면 격투계의 강백호를 보는거 같다 ㅋㅋㅋㅋ)         이게 어딜봐서 웰터급 매치여.......;;;;;;;;  신장이 187, 191 ...;;;;;;;;;   리치가 무슨 2미터에 육박;;; ㄷㄷㄷㄷㄷ.....   너그들 사이즈만 보면 무슨 라이트헤비급 이상인줄 알겄다 ㅋㅋㅋㅋㅋㅋ        경기 초반만 해도 끝내주게 좋았는데............   경기 시작하자마자 연타 연타



!!!!   현규씨의 주특기인 플라잉 니킥까지 작렬

!!!!!!!        순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매그니..        죽어라 죽어

!!!!!!! 완전히 초전박살을 낼 심산으로 모든화력을 쏟아붓고 있는 임현규 선수

       하지만 저렇게 엄청나게 몰아부칠꺼였으면.. 확실하게 끝을 내던가..   아니면 체력안배를 위해서라도 좀 더 흥분을 가라앉혔어야 했다.

..   오버페이스로 화력을 쏟아부었음에도 결정을 짓지못한 댓가로...        도리어 임현규 선수가 지치기 시작

  곧 이어 경기는 닐 매그니 의 분위기로 빠르게 전환되기 시작했다.

       1라운드 막판 자칫 위험할수있었던 매그니의 콤비공격...        2라운드부터는 완벽한 매그니의 페이스였다.

.        후우...  계속해서 마운트를 내주고.. 완벽하게 묶여버린 임현규선수......   (확실하게 다듬어지지 않았다는게 맞는 표현일까..ㅜㅜ...어쩜 그리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쉽게 마운트를 내주는건지..ㅜㅜ)   여튼간 꼼짝없이 잡힌 상황에서계속해서 매그니에게 파운딩 세례를 당한 임선수...   결국 레프리의 경기중지 사인이 떨어지면서   닐매그니의 펀치에 의한 2라운드 TKO 승..... ㅠㅠ     ???본인 스스로도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허무했던건지..넋이 나간 모습을 보이는 임선수...ㅜㅜ  아............ UFN66 이 시작될때만 해도 한국선수 3명이 3연승을 합작한다느니보너스상금을 남의철선수가 가져갈지 임현규선수가 가져갈지 등,행복한 고민을 했었는데... 완전 망해버렸다.

......ㅜㅜ?? 한국인 파이터 3연패.. 전멸.................ㅜㅜ ? 이보다 더 심한 최악은 없다의 진수를 보여줬던UFC Fight Night 66 대회...  크흑........... 괜찮다.

....... 이처럼 안좋은 날이 있었으면.. 또 좋은날이 오는거 아니겠어

!!?   2015년 11월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UFC 코리아 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의 전승을 기원하며






!!!!!! ??UFN66 대회의 결과는..그냥... 액땜했다고 생각하자

액땜 ... ㅜ_ㅜ ㅎㅎㅎ?????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1849  UFC 202 중계 일정 안내일자시간경기중계채널8월 21일 (일)11:00UFC 202SPOTV 생중계  '에이스' 임현규(31)는 키 190cm로 UFC 웰터급에서 큰 편입니다.

닐 매그니, 브랜든 태치, 데미안 마이아 등과 함께 웰터급 '빅 유닛'으로 분류되는데요. 빅 유닛은 체급에서 큰 선수를 부르는 말입니다.

 임현규는 오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2 메인 카드 두 번째 경기에서 UFC 신인 마이크 페리(24, 미국)와 경기합니다.

1년 3개월 만에 나서는 복귀전. 경기를 이틀 앞둔 19일, 몸무게를 약 80kg까지 줄이면서 순조롭게 감량하고 있는 임현규는 MGM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에서 페리와 처음 마주했습니다.

 임현규는 선글라스를 낀 채 붉은색 체크 남방과 반바지를 입었습니다.

페리는 페도라를 쓰고 정장 바지와 조끼를 입어 임현규와 분위기가 대조됐습니다.

 가장 눈에 띈 건 두 선수의 키 차이러 페리의 키는 178cm로 임현규와 12cm 차이납니다.

페리는 임현규와 눈싸움하기 위해 고개를 들어 올려다봤습니다.

 임현규는 자신의 리치를 활용해 거리 싸움에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겠다는 작전을 세웠습니다.

페리의 펀치는 안 닿고 자신의 펀치는 닿는 거리에서 싸우려고 합니다.

페리는 임현규의 거리를 뚫어야 합니다.

임현규의 잽과 스트레이트를 경계하며 달라붙어야 합니다.

 임현규는 18일 스포티비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10년 동안 해 온 치고받는 경기 스타일이 한번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최대한 흥분을 가라앉히고 거리 싸움을 해 보겠다.

장기전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인이벤트 출전자 네이트 디아즈와 코너 맥그리거, 코메인이벤트 출전자 앤서니 존슨과 글로버 테세이라는 18일 회견에서 이미 만났습니다.

맥그리거가 15분 지각하자 디아즈는 자리에서 먼저 일어나 조퇴했습니다.

그러다가 두 선수는 물통을 던지며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UFC 202는 오늘 (21일) 오전 11시부터 SPOTV가 생중계합니다.

UFC 202의 자세한 대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UFC 202 대진메인 카드언더 카드체급대진체급대진웰터급라이트 헤비급웰터급웰터급웰터급네이트 디아즈 vs 코너 맥그리거앤서니 존슨 vs 글로버 테세이라릭 스토리 vs 도널드 세로니임현규 vs 마이크 페리팀 민스 vs 사바 호마시벤텀급코디 가브란트 vs 미즈가키 다케야여성 벤텀급라켈 페닝턴 vs 엘리자베스 필립스페더급아르템 로보브 vs 크리스 아빌라여성 스트로급란다 마르코스 vs 코트니 케이시웰터급닐 매그니 vs 로렌즈 라킨웰터급콜비 코빙턴 vs 맥스 그리핀미들급알베르토 우다 vs 마빈 베토리  My Sports Channel, #SPOTV 재미있게보세요

^^   재미있게보세요

^^   그리고 휴식을 마친 임현규는 약속의 땅 사이타마로 다시 떠납니다.

  중소단체인 PXC 챔피언 출신 임현규는 지난 2013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개최된 ‘UFC in japan 2013’에서 처음 옥타곤에 올랐습니다.

마르셀로 구에마리스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시점에서 완벽한 니킥 한방에 상대를 쓰러뜨리며 데뷔전을 짜릿한 KO승으로 장식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이타마는 임현규에게 말그대로 홈그라운드처럼 느껴질 터. 기대해볼만하겠죠?   통산 17전 12승 4패 1무를 기록 중이며 KO승 비율이 무려 75%에 달하는 임현규. 분당 타격적중률 5.53에 40%대의 적중률을 보이며 타격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웰터급 파이터라기엔 상당히 큰 187cm의 장신의 이점인 긴 리치를 이용해 상대를 요리하는데 능한 선수입니다.

  지난 사피딘과의 경기는 소위 ‘땜빵’카드로 메인이벤트 무대에 섰지만 처음 겪는 5라운드무대, 거기다 사피딘이라는 웰터급 체급 TOP10 안에 드는 선수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선보이며 비록 패배했지만 많은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었죠. 지금은 더욱 성장했을 것으로 보이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임현규가 맞설 상대는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입니다.

일본 격투기대회 ‘판크라스’ 웰터급 챔피언출신 사토는 데뷔경기에서 에릭 실바를 만나 1라운드가 시작한지 1분이 채 지나기도 전에 TKO패를 당하고 말았죠. UFC 두먼째 무대를 치르는 자신의 고국 일본에서 승리를 얻고자 하는 상대입니다.

  하지만 두 선수의 신장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공식 기록으로 무려 약 5인치(12.7cm)가 차이나는 것으로 보이는 두 선수의 대결에 많은 팬들이 임현규선수의 압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토가 그래플링에 강하다는 점을 무기로 근접한다고 쳐도 임현규의 긴 리치에서 뻗어나오는 펀치를 피하긴 여간 쉬운 일이 아닐테죠. 하지만 방심은 금물! 옥타곤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곳이니까요. 임현규 선수가 심기일전하여 화려한 승리를 일궈내길 기대해봅니다.

  일본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FIGHT NIGHT 52. 슈퍼 코리안의 일원 임현규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1

3라운드까지는 서로 타격을 주고받으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4라운드부터는 타렉 사피에딘의 레그킥이 그 효력을 발휘하면서 임현규 선수의 다리를 풀리게 했고 차곡 차곡 포인트를 쌓은 사피에딘은만장일치 판정승으로 승리를 가져갔던  UFC 명경기였습니다.

 긍정부장관이 UFC 명경기라고 생각했던 이유는5라운드 1분이 남은 시점에서 함성을 지르며 사피에딘을 뒤따라가는 임현규 선수의 모습과10초가 남은 시점부터 미친듯한 공격세례를 보여줌으로써 역전의 가능성을 보여주며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멋지게 경기를 끝냈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임현규 선수의 투혼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영상과 이미지 출처는 SPOTV> ???<UFC Fight Night 34 임현규 VS 타렉 사피에딘 경기영상>  ??????? <UFC Fight Night 34 임현규 VS 타렉 사피에딘 주요장면> 임현규 선수와 타렉 사피에딘이 맞붙은 ?UFC 명경기였던 이 경기의 1라운드에서는 임현규 선수의 펀치가 조금 더 적중했었습니다.

?1라운드의 타격 적중 횟수를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임현규 : 30회 적중 ↔ 타렉 사피에딘 : 16회 적중???????? 강력한 카운터와 니킥으로 다가오는 타렉 사피에딘에게여러 차례 공격을 적중하는 임현규 선수의 1라운드 모습입니다.

확실히 1라운드를 보면 사피에딘이 거리를 제대로 못잡는 반면에 임현규 선수는 본인의 거리를 잘 유지하며옥타곤 중앙에서 경기를 잘 풀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1라운드에서도 사피에딘이 레그킥을 여러번 공격했습니다.

이때부터 데미지가 쌓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 2라운드부터는 사피에딘의 공격이 조금 더 많습니다.

임현규 21회 ↔ 사피에딘 38회 2라운드부터는 임현규 선수가 사피에딘의 거리에서 빠르게 벗어나질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3라운드부터는 타렉 사피에딘이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합니다.

여러 차례 적중된 레그킥에 의해서 임현규 선수의 발이 풀리고 무참하게 쓰러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 (사피에딘  미안!)??????  3라운드에서도 정말 너무나도 많이 적중된 레그킥 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임현규 선수의 모습을 여러차례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일어나는 임현규 선수.  ?????  "뜨아


!!!!" 5라운드 임현규 선수가 싱가폴을 뒤흔드는 함성을 지릅니다.

저 불도저같은 투지를 보고 뒷걸음질 할 수 밖에 없는 사피에딘의 모습이네요. 수많은 레그킥을 맞고 여러 차례 쓰러졌었던 임현규 선수였습니다.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어 보였는데정말 멋진 모습에 전세계가 종합격투기 팬들은 임현규 선수의 모습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경기가 10초 남은 시점부터 마지막 불꽃이 넘치는 펀치와 플라잉 니킥을 하는 임현규 선수역전의 가능성이 보이긴 했으나 끝끝내 쓰러지지 않는 타렉 사피에딘입니다.

 ?????   경기는 타렉 사피에딘의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임현규 선수는 비록 패배했지만 경기 끝가지 포기하지 않는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고,박진감 넘치는 마지막 10초를 전세계 UFC 팬들에게 선물했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경기로 선정받아서 임현규 선수는 약 5만달러(약 5천만원)의 보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임현규 선수가 승리를 했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을 하지만이런 파이팅 넘치는 투지를 보여준 임현규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인상적이고 좋은 기량으로UFC 명경기를 또 한 번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현규 선수 정말 멋있게 잘하셨고 앞으로도 정말 기대해보겠습니다!      [?? ?? UFC] ?? ????? ?? ?? ??? ??[?? ?? UFC] ?? ????? ?? ?? ???? ?? UFC ??? ??? ?? ??? ??? ???? ?? UFC 189?? ?...blog.naver.com?        1

3라운드까지는 서로 타격을 주고받으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4라운드부터는 타렉 사피에딘의 레그킥이 그 효력을 발휘하면서 임현규 선수의 다리를 풀리게 했고 차곡 차곡 포인트를 쌓은 사피에딘은만장일치 판정승으로 승리를 가져갔던  UFC 명경기였습니다.

 긍정부장관이 UFC 명경기라고 생각했던 이유는5라운드 1분이 남은 시점에서 함성을 지르며 사피에딘을 뒤따라가는 임현규 선수의 모습과10초가 남은 시점부터 미친듯한 공격세례를 보여줌으로써 역전의 가능성을 보여주며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멋지게 경기를 끝냈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임현규 선수의 투혼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영상과 이미지 출처는 SPOTV> ???<UFC Fight Night 34 임현규 VS 타렉 사피에딘 경기영상>  ??????? <UFC Fight Night 34 임현규 VS 타렉 사피에딘 주요장면> 임현규 선수와 타렉 사피에딘이 맞붙은 ?UFC 명경기였던 이 경기의 1라운드에서는 임현규 선수의 펀치가 조금 더 적중했었습니다.

?1라운드의 타격 적중 횟수를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임현규 : 30회 적중 ↔ 타렉 사피에딘 : 16회 적중???????? 강력한 카운터와 니킥으로 다가오는 타렉 사피에딘에게여러 차례 공격을 적중하는 임현규 선수의 1라운드 모습입니다.

확실히 1라운드를 보면 사피에딘이 거리를 제대로 못잡는 반면에 임현규 선수는 본인의 거리를 잘 유지하며옥타곤 중앙에서 경기를 잘 풀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1라운드에서도 사피에딘이 레그킥을 여러번 공격했습니다.

이때부터 데미지가 쌓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 2라운드부터는 사피에딘의 공격이 조금 더 많습니다.

임현규 21회 ↔ 사피에딘 38회 2라운드부터는 임현규 선수가 사피에딘의 거리에서 빠르게 벗어나질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임현규] 대박이네요.


?????? ?3라운드부터는 타렉 사피에딘이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합니다.

여러 차례 적중된 레그킥에 의해서 임현규 선수의 발이 풀리고 무참하게 쓰러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 (사피에딘  미안!)??????  3라운드에서도 정말 너무나도 많이 적중된 레그킥 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임현규 선수의 모습을 여러차례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일어나는 임현규 선수.  ?????  "뜨아


!!!!" 5라운드 임현규 선수가 싱가폴을 뒤흔드는 함성을 지릅니다.

저 불도저같은 투지를 보고 뒷걸음질 할 수 밖에 없는 사피에딘의 모습이네요. 수많은 레그킥을 맞고 여러 차례 쓰러졌었던 임현규 선수였습니다.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어 보였는데정말 멋진 모습에 전세계가 종합격투기 팬들은 임현규 선수의 모습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경기가 10초 남은 시점부터 마지막 불꽃이 넘치는 펀치와 플라잉 니킥을 하는 임현규 선수역전의 가능성이 보이긴 했으나 끝끝내 쓰러지지 않는 타렉 사피에딘입니다.

 ?????   경기는 타렉 사피에딘의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임현규 선수는 비록 패배했지만 경기 끝가지 포기하지 않는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고,박진감 넘치는 마지막 10초를 전세계 UFC 팬들에게 선물했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경기로 선정받아서 임현규 선수는 약 5만달러(약 5천만원)의 보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임현규 선수가 승리를 했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을 하지만이런 파이팅 넘치는 투지를 보여준 임현규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인상적이고 좋은 기량으로UFC 명경기를 또 한 번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현규 선수 정말 멋있게 잘하셨고 앞으로도 정말 기대해보겠습니다!      [?? ?? UFC] ?? ????? ?? ?? ??? ??[?? ?? UFC] ?? ????? ?? ?? ???? ?? UFC ??? ??? ?? ??? ??? ???? ?? UFC 189?? ?...blog.naver.com?        그리고 휴식을 마친 임현규는 약속의 땅 사이타마로 다시 떠납니다.

  중소단체인 PXC 챔피언 출신 임현규는 지난 2013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개최된 ‘UFC in japan 2013’에서 처음 옥타곤에 올랐습니다.

마르셀로 구에마리스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시점에서 완벽한 니킥 한방에 상대를 쓰러뜨리며 데뷔전을 짜릿한 KO승으로 장식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이타마는 임현규에게 말그대로 홈그라운드처럼 느껴질 터. 기대해볼만하겠죠?   통산 17전 12승 4패 1무를 기록 중이며 KO승 비율이 무려 75%에 달하는 임현규. 분당 타격적중률 5.53에 40%대의 적중률을 보이며 타격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웰터급 파이터라기엔 상당히 큰 187cm의 장신의 이점인 긴 리치를 이용해 상대를 요리하는데 능한 선수입니다.

  지난 사피딘과의 경기는 소위 ‘땜빵’카드로 메인이벤트 무대에 섰지만 처음 겪는 5라운드무대, 거기다 사피딘이라는 웰터급 체급 TOP10 안에 드는 선수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선보이며 비록 패배했지만 많은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었죠. 지금은 더욱 성장했을 것으로 보이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임현규가 맞설 상대는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입니다.

일본 격투기대회 ‘판크라스’ 웰터급 챔피언출신 사토는 데뷔경기에서 에릭 실바를 만나 1라운드가 시작한지 1분이 채 지나기도 전에 TKO패를 당하고 말았죠. UFC 두먼째 무대를 치르는 자신의 고국 일본에서 승리를 얻고자 하는 상대입니다.

  하지만 두 선수의 신장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공식 기록으로 무려 약 5인치(12.7cm)가 차이나는 것으로 보이는 두 선수의 대결에 많은 팬들이 임현규선수의 압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토가 그래플링에 강하다는 점을 무기로 근접한다고 쳐도 임현규의 긴 리치에서 뻗어나오는 펀치를 피하긴 여간 쉬운 일이 아닐테죠. 하지만 방심은 금물! 옥타곤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곳이니까요. 임현규 선수가 심기일전하여 화려한 승리를 일궈내길 기대해봅니다.

  일본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FIGHT NIGHT 52. 슈퍼 코리안의 일원 임현규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2014년의 첫 대회가 아시아, 싱가폴에서 열린단 점은 주목할만 하다.

. 올해 연말 한국대회를 열겠단 UFC 아시아 대표의 발언은.. 솔직히 100% 믿긴 애매한 구석이 많지만.. 어쨌든 이게 성공하고, 한국인 3인방의 활약이 좋아야 연말 한국대회 가능성이 커질 듯 보였기에.. 이런 방향으로도 주목할만한 대회다.

. 근데.. 이 대회는 착각하면 곤란한게.. 평소같이 일요일 오전에 TV를 켰다간 생중계를 놓치게 된다.

. 아시아 시간에 맞춰, 토요일 저녁에 열리는 대회거든.. 한국중계는 토요일 오후 9시!부터 시작된다니 참고하도록 하자.. 일요일 오전 아니고, 토요일 저녁이다.

.(사실.. 말은 이렇게 하고 있지만, 본 총수 역시 내일 저녁에 볼일이 있다!!! 아.. 'UFC=일요일오전'이란 공식이 너무 익숙해졌어.. 뭐, 빨리 돌아온다면 생중계를 놓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메인이벤트에 출전할 타렉 사피딘과 임현규는.. 170, 171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 임현규가 웰터급에선 반칙스런 신체 사이즈를 지녔단건 잘 알고 있지만, 웰터급에서 딱히 체격적으론 내세울게 없는 사피딘과 비교하니.. 정말 크다!! 하지만 객관적인 기량에선 사피딘이 한수 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그도 그럴 것이 사피딘은 메이저 단체였던 스트라이크포스의 웰터급 챔프 출신이거든.. 아무래도 조금 더 증명되었다는 평가가 나오는건 당연하다.

. 사피딘은 괜찮은 킥복싱 기량을 바탕으로, 레슬링과 주짓수가 결합된.. 꽤 안정적 타입의 파이터라 볼만하다.

. 스탠딩에서 때려잡기도, 그라운드에서 잡아내기도 쉽지 않은 타입이란 건데.. 과거 윤동식에게 드림에서 판정패한 걸로 한국팬에 좀 알려져있긴 하지만, 그 경기 판정에 대해선 솔직히 별로 할말 없다.

. 스트라이크포스로 가선 타이론 우들리에 진적 있는데, 이후 네이트 마쿼트를 만나선 판정승을 거두며 웰터급 챔프가 되었다.

. 그러니까 우들리 정도의 레슬러엔 졌지만, 마쿼트 정도엔 스탠딩 흐름을 이끌며 승리했다는 건데.. 사피딘을 그라운드에서 이기려면 우들리 정도는 되어야한단 건가? 솔직히 임현규에게선 그걸 기대하긴 힘들다.

. 역시 임현규는 스탠딩에서의 승부를 걸 수 밖에 없어보이는데.. 생각해보면, 사피딘은 테크니컬한 타격가로 분류할만 하지만.. 파괴력이 솔직히 별 볼일 없다.

. 가장 최근 경기였던 마쿼트전도, 양상 자체는 사피딘이 스탠딩에서 제법 넉넉하게 주도하는 흐름이었지만.. 결국 피니시는 해내지 못했고, 실제로 사피딘은 커리어 전체에서 딱 한번의 KO만 거뒀다.

. 메이저라 할만한 스트라이크포스에 진출한 이후엔 앞서 언급한 한번의 KO말고는 전부 판정승.. 음.. 스탠딩 흐름이 주를 이루면서, KO능력은 딱히 좋지 않은.. 체격과 파워면에선 엄청난 이점을 지닌 임현규란 점에서 사피딘이 딱히 허를 찌르는 그라운드 승부를 노릴것 같지도 않다면.. 경기는 스탠딩 타격전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단 건데.. 이러면 임현규에게 찬스가 생길 수 있다.

. 사피딘이 타격스킬이 좋지만, 임현규 정도의 체격과 리치를 지닌 파이터를 상대해본 경험이 많을까? 임현규는 이점을 좀 살릴 필요가 있겠다.

. 2번 연속 KO승을 거두고 있는 임현규를 상대로 사피딘이 스탠딩 승부를 걸더라도, 정면승부 보단 스피드를 살린 공방을 걸어올 것 같지만.. 임현규가 착실히 쫓아가며 사피딘을 압박해준다면, 틀림없이 기회가 올수 있겠다.

. 임현규의 자이언트 니킥!!을 작렬시킬 기회가 말이지.. 뭐, 그래도 이 경기는 본 총수가 보기에도 사피딘 쪽이 조금 더 나아보이는 경기인건 틀림없다.

. 그래도 그 격차가 크진 않다고 믿고 있기에.. 임현규가 분발해서 그 격차를 뒤집어주길 바라고 있고.. 그럴 수 있다고 보기도 하지만.. 어쨌든 임현규, 화이팅!!인거지.. 준메인에 나서는 카와지리 타츠야와 션 소리아노는.. 둘다 145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 잠시 신경을 안 쓴 사이에, 대진이 변경되었구나.. 원래는 하크란 디아스였는데, 이제보니 션 소리아노구나.. 기록을 찾아보니 8승무패의 89년생 신성이다.

. 뭐, 무패의 신성이 UFC에 오는 일은 흔하니, 소리아노도 딱히 신기할건 없겠다.

. 어쨌든 이 경기는 그래도 분쇄기 쪽에 조금 더 걸어보고 싶은 경기다.

. 솔직히 카와지리에 대한 기대감은 예전만 못하다.

. 너무 늦게 왔어!!란 생각이 우선 드는 지라.. 78년생이니, 소리아노랑은 1년 모자란 띠동갑 레벨이다.

[임현규] 짱입니다.



. 노장과 신예, 확고한 구도란 거지.. 그래도 분쇄기!! 막바지에 다다른건 틀림없지만, 오자마자 쉽사리 물러서진 않으리라 믿어보고 싶구나.. 급땜빵 신예에 쉽게 깨지면 곤란하다.

. 강경호와 시미즈 ??이치는.. 136, 135파운드로 통과했다.

. 강경호의 UFC 3차전, 두번이나 판정논란에 휩싸여, 두번다 손해보는 입장이었던 강경호였는데..(앞선 것은 NC가 되었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승리가 절실해보이는 시점이다.

. 둘의 스타일은 그래플러!라는 점에선 공통점이 있다.

. 하지만 그 스타일에선 차이점이 있어보이는데.. 강경호가 레슬러 쪽에 가깝다면, 시미즈는 서브미션 그래플러에 가깝다.

. UFC란 환경에선, 아무래도 레슬링이 강한 쪽이 유리할 수 밖에 없는데.. 거기다 체격에서도 강경호가 꽤나 앞서고 있으니, 파워싸움에서도 밀릴게 없다.

. 레슬링 싸움에서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단 거지.. 그리고 기존 강경호가 보여준 레슬링을 보면, UFC에서도 충분히 통하고 있다.

. 이렇게 어느 정도 이미 검증된 강경호가, 일본에선 몰라도 UFC에선 아직인 시미즈와 싸운다면.. 아무래도 레슬링적 우세를 적당히 활용해준다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 뭐, 타격으로 가더라도 강경호가 불리할게 없어보인다.

. 사이즈에서 앞서는데다, 시미즈는 스타일상 타격에선 딱히 무서울게 없기도 하고.. 문제는.. 강경호가 앞선 2번의 경기에서 보여줬던 중반 이후의 페이스 급하락!!인데.. 브루스 리로이 전에서도, 카무스 전에서도.. 둘다 2라운드 전반까진 레슬링 싸움에서 확실히 앞서는듯 하다가, 후반 들어서 갑자기 역전을 허용.. 좋지 않은 모습으로 경기를 끝내고선, 결국 스프릿 판정패를 당하고 말았잖아.. 이번에도 솔직히 초반은 걱정하지 않는다.

. 후반이 문제지.. 음.. 에이, 근데.. 설마 이번에도 그리될까? 2번이나 고생했는데, 또 같은 문제로 고생하진 않겠지? 라고 믿어보기로 했다.

. 그리 믿고 싶은데.. 좀 불안하긴 하네.. 메어백 타이스모프와 방태현은.. 155, 156파운드로 통과했다.

. 둘다 UFC 데뷔전을 치루는 상황인데.. 현 상황에선 방태현 쪽이 좀 언더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유는 타이스모프 쪽이 나름 쓸만한 중소무대 전적을 보여주고 있거든.. 20승을 거뒀는데, 판정승부가 한번도 없단건.. 솔직히 대단하긴 하다.

. 상대적으로 평범한 전적(..)을 보여주고 있는 방태현이다 보니, 둘다 잘 모르겠으면.. 그냥 전적 화려해보이는 쪽으로 좀 몰리는건 보통인지라 딱히 할말이 없는데.. 솔직히 말해서.. 본 총수가 타이스모프란 녀석을 전적으로 밖에 안 봐서, 뭐라 할말이 없는건 마찬가지다.

. 들리는 이야기론 꽤나 터프한 녀석이라는데, 그 정도론 할말없고.. 방태현은 방승환이던 시절인 센고쿠와 로드FC 경기 정도는 기억이 나지만.. 그게 생각보다 오래전 일인데다, 경기내용도 좋지 않았던지라.. 이번 경기를 예상하는덴 크게 도움이 될것 같진 않은데.. 음.. 뭐, 이리되면 그냥.. 방태현 화이팅!!!으로 마무리 할 수밖에 없겠는데? 좀 무책임하긴 하지만.. 이렇게 4경기가 UFN 싱가폴 대회의 주요 매치라 볼만하다.

. 앞선 3개는 메인카드 경기고, 방태현 경기는 언더카드긴 하지만.. 뭐, 당연히 한국에선 방태현 경기가 지연중계든 뭐든 방송해줄건 분명하니 걱정할 필욘 없고.. 대진카드 자체는 평범한 아시아 대회란 느낌이지만.. 코리안 3인방!!의 동시출전, 그리고 땜빵이지만 메인이벤트를 차지한 임현규 등.. 불타오를 요소는 충분한 대회다.

. 그냥 임현규, 강경호, 방태현 화이팅!!을 외치면서 봐주면 된단 거지.. 아..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번엔 토요일 저녁이다.

. 일요일 아니고..  .복귀전(復歸戰)으로 출격(出擊)하는 The ACE 임현규선수(!)2016년 7월21일(목)TEAM T.A.P 선수부 훈련시간에 방문(訪問) 하였어요! 선수들의 초상권(肖像權)보호:비밀병기를 비롯한 몇 몇 선수들은 모자이크를 하였어요!저희 T.A.P는 모든 선수분들 | 모든 회원분들의 초상권(肖像權)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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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T.A.P 화이팅! 임현규 선수 화이팅!저는 또 올게요

 특히 우리네 80년대 복싱선수들이 늘 가슴팍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있었던 투혼(鬪魂)이라는 절대명제를 잊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물론, 자칭 프로 선수가 투혼 하나만으로 링 안에 오르기만 해서는 결코 안 되겠지요,  임현규 VS 타렉 사피딘 1 알다시피 매에는 장사가 없거니와 일종에 독불장군 식으로 전진만 하다가는  혹되게 당하기만 하니까 말이죠. 하지만 지고 있어도 혹은 포기하고 싶어도 나 자신을 위해, 팬들을 위해서 그리고 혁신적인 자아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키 위해서 쉼 없는 전진 스텝을 밟아 나가는 모습은 아무나 할 수 있는 행위임은 결코 아니라 생각됩니다.

  임현규 VS 타렉 사피딘 2 그래서 이러한 행동의 발자취로 말미암아 우리들 내면에 깊숙이 내재된 순수한 투쟁과 아우라를 분출되게끔 만들어 주었기에 이와 같은 투혼은 그래서 격투기 팬들 모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충만하게 만들어 주었다 하겠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전략, 전술이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관계로 임현규 스스로 함정에 빠진 결과로서 돌아온 것인지라(레그킥 방어부분이 특히)다음 경기에서 성숙되고 알찬 경기력을 기대하는 편이 차라리 낫을 듯합니다.

이번 시합을 아쉽게 느끼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말이죠.  임현규 VS 타렉 사피딘 3 무엇보다 타격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라 보고 있어서 임현규는 레슬링에만 너무 시간을 할애하여 치중하지 말고 킥 복싱 등과 같은 펀치와 킥을 아울려 사용하는 연습을 더욱 많이 해야 할 줄 압니다.

즉, 펀치의 쓰임새와 맞물린 세심한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할 줄 믿는다는 겁니다,지나치게 외골수처럼 스텝을 밟지 않고 성큼성큼 걷는 모습이 되레 상대방에게 킥에 대한 적중률을 높여주는 꼴이 되니까 말입니다.

  UFC 아시아 지사장 마크 피셔는 대회 후 회견에서 임현규와 타렉 사피딘이 벌인 웰터급 매치를 '최고의 경기(FIGHT OF THE NIGHT)'라고 발표했습니다.

보너스는 5만 달러(한화 5275만원)라 하지요.  옥타곤 걸 켄다 페레즈, 레이첼 레아, 크리시 블레어, 바네사 헨슨 이로써 UFC에서 세 경기를 마친 임현규의 성적은 2승 1패이고  두 경기에서 2연속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를 받아 보너스로 총 10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이번 화끈한 경기로 UFC 주최 측 관계자들에게 강렬하게 어필한 임현규는 곧 재계약 협상에 들어간다 합니다.

  참고로 이번 경기의 파이트머니는 1만2000달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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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까지는 서로 타격을 주고받으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4라운드부터는 타렉 사피에딘의 레그킥이 그 효력을 발휘하면서 임현규 선수의 다리를 풀리게 했고 차곡 차곡 포인트를 쌓은 사피에딘은만장일치 판정승으로 승리를 가져갔던  UFC 명경기였습니다.

 긍정부장관이 UFC 명경기라고 생각했던 이유는5라운드 1분이 남은 시점에서 함성을 지르며 사피에딘을 뒤따라가는 임현규 선수의 모습과10초가 남은 시점부터 미친듯한 공격세례를 보여줌으로써 역전의 가능성을 보여주며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멋지게 경기를 끝냈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임현규 선수의 투혼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영상과 이미지 출처는 SPOTV> ???<UFC Fight Night 34 임현규 VS 타렉 사피에딘 경기영상>  ??????? <UFC Fight Night 34 임현규 VS 타렉 사피에딘 주요장면> 임현규 선수와 타렉 사피에딘이 맞붙은 ?UFC 명경기였던 이 경기의 1라운드에서는 임현규 선수의 펀치가 조금 더 적중했었습니다.

?1라운드의 타격 적중 횟수를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임현규 : 30회 적중 ↔ 타렉 사피에딘 : 16회 적중???????? 강력한 카운터와 니킥으로 다가오는 타렉 사피에딘에게여러 차례 공격을 적중하는 임현규 선수의 1라운드 모습입니다.

확실히 1라운드를 보면 사피에딘이 거리를 제대로 못잡는 반면에 임현규 선수는 본인의 거리를 잘 유지하며옥타곤 중앙에서 경기를 잘 풀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1라운드에서도 사피에딘이 레그킥을 여러번 공격했습니다.

이때부터 데미지가 쌓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 2라운드부터는 사피에딘의 공격이 조금 더 많습니다.

임현규 21회 ↔ 사피에딘 38회 2라운드부터는 임현규 선수가 사피에딘의 거리에서 빠르게 벗어나질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3라운드부터는 타렉 사피에딘이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합니다.

여러 차례 적중된 레그킥에 의해서 임현규 선수의 발이 풀리고 무참하게 쓰러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 (사피에딘  미안!)??????  3라운드에서도 정말 너무나도 많이 적중된 레그킥 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임현규 선수의 모습을 여러차례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일어나는 임현규 선수.  ?????  "뜨아


!!!!" 5라운드 임현규 선수가 싱가폴을 뒤흔드는 함성을 지릅니다.

저 불도저같은 투지를 보고 뒷걸음질 할 수 밖에 없는 사피에딘의 모습이네요. 수많은 레그킥을 맞고 여러 차례 쓰러졌었던 임현규 선수였습니다.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어 보였는데정말 멋진 모습에 전세계가 종합격투기 팬들은 임현규 선수의 모습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경기가 10초 남은 시점부터 마지막 불꽃이 넘치는 펀치와 플라잉 니킥을 하는 임현규 선수역전의 가능성이 보이긴 했으나 끝끝내 쓰러지지 않는 타렉 사피에딘입니다.

 ?????   경기는 타렉 사피에딘의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임현규 선수는 비록 패배했지만 경기 끝가지 포기하지 않는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고,박진감 넘치는 마지막 10초를 전세계 UFC 팬들에게 선물했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경기로 선정받아서 임현규 선수는 약 5만달러(약 5천만원)의 보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임현규 선수가 승리를 했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을 하지만이런 파이팅 넘치는 투지를 보여준 임현규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인상적이고 좋은 기량으로UFC 명경기를 또 한 번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현규 선수 정말 멋있게 잘하셨고 앞으로도 정말 기대해보겠습니다!      [?? ?? UFC] ?? ????? ?? ?? ??? ??[?? ?? UFC] ?? ????? ?? ?? ???? ?? UFC ??? ??? ?? ??? ??? ???? ?? UFC 189?? ?...blog.naver.com?       playstation.com/#!/ko-kr/tid=CUSA01968_00www.youtube.com'EA - UFC 2', 한일전!'프라이드 - 라이트 웨이트 챔피온'!동양계 '라이트급'의 강자!'불꽃 소년 - 고미 타카노리'!'UFC - 웰터 웨이트' 디비젼의 동양 버전,'존 존스'! '에이스 - 임현규'!'웰터 웨이트' 매치! 블루 코너, 대한민국의 '임현규' 선수의 등장!상위 랭커는 아니지만...파괴력 하나만큼은 끝내주는 코리안 파이터.특히 니킥이 조낸 강려크하다.

ㅎㄷㄷ-,,, 최근 10경기 중, 8경기를 승리로 장식.13승 5패의 전적.'스펀지 - 타렉 사피에딘'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그 투혼은 절대 잊지 못할 거다.

ㅠ'사피에딘'과 더불어, '웰터급'에 떠오르는 강자인, 진짜 '웰터급'의 '존 존스'...'닐 매그니'에게 처참히 패하면서 최근 '웰터급'에서의 성적이 영-,,, 좋지 않지만...그래도 현규 형님은 영원한 승리자다.

 알흠다운 부인이 함께 있으니까. ㅠ'TOP FC' 라운드걸이셨던,레이싱걸, '김단아' 누님...최근 결혼과 동시에 유부녀가 되신 후,더이상 'TOP FC'에선 볼 수 없는 터라,눈물이 조낸 눈앞을 가리지만[!?],,,그래도 '이은혜' 누님이 있으니 괜찮습니다![응................?] 현규 형님은 오늘도 기분이 좋습니다.

물논... 언제나 기분이 좋으시겠지만...........................  거침없는 칼있으마

! 레드 코너의 그분이 등장한다! 불꽃 소년! '고미 타카노리'의 등장! 일본 '라이트급'의 강자이지만...'UFC'에선 한없이 약한 남자... ㅠ 불꽃을 태울 준비를 하는 불꽃 소년! 6살 차이가 나는 양 선수.신체적인 스펙에선 '임현규' 선수가 압도적입니다.

 오늘 저녁의 메인 이벤트라능. '마리오 야마사키' 주심의 사랑한다능. 이것은 시간이라능-!!! 13승 5패 1무, 대한민국 서울 출신!'에이스 - 임현규'-!!! "여보! 나 꼭-! 이겨서 돌아갈게!" 35승 11패 1무효, 일본 도쿄 출신!'파이어볼 키드 - 고미 타카노리'-!!! ? 코노야로-!!!????? 1 라운드 시작! 매너 있는 글러브 터치... 일단 레그킥으로 중심 무너 뜨리기! 아이고

내가 넘어졌네

!  그라운드는 사양하겠어. ㅅㅂ... 위험했다.

.. 스피드에선 우월한 불꽃 중년. '임현규' 선수의 주특기!강려크한 니킥-!!!개인적으로 플라잉 니킥도 포함해줬으면... ㅠ 어퍼컷 카운터 작렬-!!! 그동안에 상대들을 모두 주춤하게 만들었던,조낸 강려크한 라이트훅-!!! 그라운드 전략을 고수하는 불꽃 중년... 힝-! 속았찡

? 긴 리치와 파워를 살린 이 펀치! 불꽃 주먹 따위 여유있게 피해준 뒤... 다시 한번 라이트훅-!!! 이때를 노리는 거야!다이빙 펀치까지... 엘보우와 파운딩으로 김장 담그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ㅠ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등짝을 보자-!!!"ANG-!? 여유있게 회피한 뒤,,, 회심의 라이트훅 카운터-!!! 불꽃 중년의 깊은 빡침,,,, "성캐 : 마치 어제밤 라면을 먹고 잔 듯한...!거

대한 '임현규' 선수입니다!"크고 알흠답다.

...  승자와 패자의 이 희비가 엇갈리는 묘사! 1 라운드 K.O.승!거대한 '임현규' 선수의 승리! 대

한민국

!? ?백형 & 흑형과의 거대한 포옹,,,,너와 나, A Black And White

♪ 결론은,,,,"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 우선 매인이벤트에서는 UFC 흥행보증 1위 맥그리거가 디아즈와 2차전을갖습니다 ... 코매인이벤트 에서는 UFC 라이트해비급 차기컨텐더 결정전인 UFC 라이트헤비급 최고의 돌주먹닌 괴물 존슨 과 테세이라가 맞붙으며 , 역시 UFC 최고인기선수중 한명인 카우보이 세로니 vs 릭스토리 경기와 , 우리나라 UFC 선수를 대표하는 스턴건 김동현 선수와 , 임현규 선수를 이긴바 있는 현 웰터급 랭킹 7위 닐 매그니가 카드가 오늘 발표되었습니다 . 밴터급 최고 유망주 가브란트 경기가 뒤에 있고 , 임현규 선수도 슐탄 선수와 매치업이 있는UFC 202 는 적어도 우리나라 팬들에게는 올해 최고의 대회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허리부상으로 예능에 출현하면서 1년만에 경기를 가지는 김동현 선수가 과연 헥터 롬바드까지 잡은 닐 매그니를 상대로 이길수 있을것인가 .. 랭킹 9위 vs 랭킹 7위 대결이고 아마 여기서 이기는 선수는 다음 한경기만 이기면 타이틀전을 치룰수도 있는 위치이기에 두선수 다매우 중요한 경기가 될것입니다 . 그리고 스턴건 김동현 선수 입장에서는 같은날 출전하는 임현규 선수의 복수를 하며 한국의 자존심을 세울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말이죠 . UFC 202 는 미국시간 8월20일 , 한국시간 8월21일에 라스베가스 에서 열립니다 .각각 경기들 분석은 그때가서 다시 포스팅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만 UFC 팬으로써기쁜소식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그리고 휴식을 마친 임현규는 약속의 땅 사이타마로 다시 떠납니다.

  중소단체인 PXC 챔피언 출신 임현규는 지난 2013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개최된 ‘UFC in japan 2013’에서 처음 옥타곤에 올랐습니다.

마르셀로 구에마리스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시점에서 완벽한 니킥 한방에 상대를 쓰러뜨리며 데뷔전을 짜릿한 KO승으로 장식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이타마는 임현규에게 말그대로 홈그라운드처럼 느껴질 터. 기대해볼만하겠죠?   통산 17전 12승 4패 1무를 기록 중이며 KO승 비율이 무려 75%에 달하는 임현규. 분당 타격적중률 5.53에 40%대의 적중률을 보이며 타격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웰터급 파이터라기엔 상당히 큰 187cm의 장신의 이점인 긴 리치를 이용해 상대를 요리하는데 능한 선수입니다.

  지난 사피딘과의 경기는 소위 ‘땜빵’카드로 메인이벤트 무대에 섰지만 처음 겪는 5라운드무대, 거기다 사피딘이라는 웰터급 체급 TOP10 안에 드는 선수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선보이며 비록 패배했지만 많은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었죠. 지금은 더욱 성장했을 것으로 보이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임현규가 맞설 상대는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입니다.

일본 격투기대회 ‘판크라스’ 웰터급 챔피언출신 사토는 데뷔경기에서 에릭 실바를 만나 1라운드가 시작한지 1분이 채 지나기도 전에 TKO패를 당하고 말았죠. UFC 두먼째 무대를 치르는 자신의 고국 일본에서 승리를 얻고자 하는 상대입니다.

  하지만 두 선수의 신장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공식 기록으로 무려 약 5인치(12.7cm)가 차이나는 것으로 보이는 두 선수의 대결에 많은 팬들이 임현규선수의 압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토가 그래플링에 강하다는 점을 무기로 근접한다고 쳐도 임현규의 긴 리치에서 뻗어나오는 펀치를 피하긴 여간 쉬운 일이 아닐테죠. 하지만 방심은 금물! 옥타곤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곳이니까요. 임현규 선수가 심기일전하여 화려한 승리를 일궈내길 기대해봅니다.

  일본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FIGHT NIGHT 52. 슈퍼 코리안의 일원 임현규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싸움 겁나못할거같은 비주얼 ㅋㅋㅋㅋㅋㅋ....        백만불짜리 미소가 돋보이는 우리 현규씨의 등장이오




  (근데 현규림이 레드코너네??... 설마 6연승의 매그니보다 탑독이었나?)        어딘가 모르게 덜 다듬어진듯한 느낌... 그러면서 겁도 없이 투혼 하나만을 믿고 불도저식으로 몰아부치는 우리의 임현규 선수

!!!!   (어쩔때보면 격투계의 강백호를 보는거 같다 ㅋㅋㅋㅋ)         이게 어딜봐서 웰터급 매치여.......;;;;;;;;  신장이 187, 191 ...;;;;;;;;;   리치가 무슨 2미터에 육박;;; ㄷㄷㄷㄷㄷ.....   너그들 사이즈만 보면 무슨 라이트헤비급 이상인줄 알겄다 ㅋㅋㅋㅋㅋㅋ        경기 초반만 해도 끝내주게 좋았는데............   경기 시작하자마자 연타 연타



!!!!   현규씨의 주특기인 플라잉 니킥까지 작렬

!!!!!!!        순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매그니..        죽어라 죽어

!!!!!!! 완전히 초전박살을 낼 심산으로 모든화력을 쏟아붓고 있는 임현규 선수

       하지만 저렇게 엄청나게 몰아부칠꺼였으면.. 확실하게 끝을 내던가..   아니면 체력안배를 위해서라도 좀 더 흥분을 가라앉혔어야 했다.

..   오버페이스로 화력을 쏟아부었음에도 결정을 짓지못한 댓가로...        도리어 임현규 선수가 지치기 시작

  곧 이어 경기는 닐 매그니 의 분위기로 빠르게 전환되기 시작했다.

       1라운드 막판 자칫 위험할수있었던 매그니의 콤비공격...        2라운드부터는 완벽한 매그니의 페이스였다.

.        후우...  계속해서 마운트를 내주고.. 완벽하게 묶여버린 임현규선수......   (확실하게 다듬어지지 않았다는게 맞는 표현일까..ㅜㅜ...어쩜 그리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쉽게 마운트를 내주는건지..ㅜㅜ)   여튼간 꼼짝없이 잡힌 상황에서계속해서 매그니에게 파운딩 세례를 당한 임선수...   결국 레프리의 경기중지 사인이 떨어지면서   닐매그니의 펀치에 의한 2라운드 TKO 승..... ㅠㅠ     ???본인 스스로도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허무했던건지..넋이 나간 모습을 보이는 임선수...ㅜㅜ  아............ UFN66 이 시작될때만 해도 한국선수 3명이 3연승을 합작한다느니보너스상금을 남의철선수가 가져갈지 임현규선수가 가져갈지 등,행복한 고민을 했었는데... 완전 망해버렸다.

......ㅜㅜ?? 한국인 파이터 3연패.. 전멸.................ㅜㅜ ? 이보다 더 심한 최악은 없다의 진수를 보여줬던UFC Fight Night 66 대회...  크흑........... 괜찮다.

....... 이처럼 안좋은 날이 있었으면.. 또 좋은날이 오는거 아니겠어

!!?   2015년 11월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UFC 코리아 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의 전승을 기원하며






!!!!!! ??UFN66 대회의 결과는..그냥... 액땜했다고 생각하자

액땜 ... ㅜ_ㅜ ㅎㅎㅎ?????특히 우리네 80년대 복싱선수들이 늘 가슴팍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있었던 투혼(鬪魂)이라는 절대명제를 잊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물론, 자칭 프로 선수가 투혼 하나만으로 링 안에 오르기만 해서는 결코 안 되겠지요,  임현규 VS 타렉 사피딘 1 알다시피 매에는 장사가 없거니와 일종에 독불장군 식으로 전진만 하다가는  혹되게 당하기만 하니까 말이죠. 하지만 지고 있어도 혹은 포기하고 싶어도 나 자신을 위해, 팬들을 위해서 그리고 혁신적인 자아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키 위해서 쉼 없는 전진 스텝을 밟아 나가는 모습은 아무나 할 수 있는 행위임은 결코 아니라 생각됩니다.

  임현규 VS 타렉 사피딘 2 그래서 이러한 행동의 발자취로 말미암아 우리들 내면에 깊숙이 내재된 순수한 투쟁과 아우라를 분출되게끔 만들어 주었기에 이와 같은 투혼은 그래서 격투기 팬들 모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충만하게 만들어 주었다 하겠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전략, 전술이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관계로 임현규 스스로 함정에 빠진 결과로서 돌아온 것인지라(레그킥 방어부분이 특히)다음 경기에서 성숙되고 알찬 경기력을 기대하는 편이 차라리 낫을 듯합니다.

이번 시합을 아쉽게 느끼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말이죠.  임현규 VS 타렉 사피딘 3 무엇보다 타격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라 보고 있어서 임현규는 레슬링에만 너무 시간을 할애하여 치중하지 말고 킥 복싱 등과 같은 펀치와 킥을 아울려 사용하는 연습을 더욱 많이 해야 할 줄 압니다.

즉, 펀치의 쓰임새와 맞물린 세심한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할 줄 믿는다는 겁니다,지나치게 외골수처럼 스텝을 밟지 않고 성큼성큼 걷는 모습이 되레 상대방에게 킥에 대한 적중률을 높여주는 꼴이 되니까 말입니다.

  UFC 아시아 지사장 마크 피셔는 대회 후 회견에서 임현규와 타렉 사피딘이 벌인 웰터급 매치를 '최고의 경기(FIGHT OF THE NIGHT)'라고 발표했습니다.

보너스는 5만 달러(한화 5275만원)라 하지요.  옥타곤 걸 켄다 페레즈, 레이첼 레아, 크리시 블레어, 바네사 헨슨 이로써 UFC에서 세 경기를 마친 임현규의 성적은 2승 1패이고  두 경기에서 2연속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를 받아 보너스로 총 10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이번 화끈한 경기로 UFC 주최 측 관계자들에게 강렬하게 어필한 임현규는 곧 재계약 협상에 들어간다 합니다.

  참고로 이번 경기의 파이트머니는 1만2000달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이종격투기의 중심인 UFC에서 최근, 우리나라의 임현규선수와 벨기에의 사피에딘 선수간의 경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ㅎ 안타깝게도 임현규선수의 패배로 끝이났지만 모두가 임현규선수의 이름을 연호하고 큰 격려를 아끼지 않았는데요, 심지어 데이나화이트 UFC 대표와 UFC 아시아 지부장 마크피셔의 극찬까지 받은 이 경기를 리뷰해볼까 합니다.

     / 임현규 선수는?  ㅡ1985년 1월16일 출생.187cm , 84kg 코리안 탑팀의 소속선수.2013년 UFC 2연승 달성 ㅡ 임현규 선수는 UFC에서 2연승을 달성한 장래가 촉망되는 격투가이자, UFC에서 큰 성과를 올리고있는 김동현 선수 다음으로 UFC 내에서 영향력있는한국인 선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ㅎ 이번 사피에딘과의 경기또한 그동안의 임현규선수의 화끈한 경기력 때문인지 메인이벤트로 지정받게 되었고임현규선수에게는 UFC 내에서 3연승이라는 영예와 동시에 웰터급의 강자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온거죠 ㅎ       / 사피에딘은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 ㅡ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임현규선수의 사피에딘 경기전 인터뷰에서 사피에딘은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라고 언급했었는데요 ㅎ 사피에딘은 탄탄한 가드와 묵직한 로우킥으로 천천히 데미지를 쌓아가는것이 특기이며, 경기를 장기전으로 끌고갈수록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는 SNOW-BALLING 을 영악하게잘 구사하는 선수입니다.

완벽한 가드와 빈틈없는 경기운영은 K1의 레미본야스키 선수를 생각나게 할 정도로 운영면에서 주도면밀한 선수입니다.

              ㅡ임현규와 사피에딘의 첫 조우. 이때 임현규 선수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사피에딘의 체격이 커서 놀랐다고 하네요 ㅎ        / 임현규 VS 사피에딘 : UFC 역사에 기록될만한 화끈한 경기. ㅡ대체 어떤 경기였길래 UFC 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았으며, 5만달러의 보너스까지 덤으로 받았을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아직까지도 팬들은 그의 포기할줄 모르는 투지와 정신력을 칭찬하고있습니다 ㅎ 아래의 경기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ㅡ처음 1라운드는 임현규 선수의  페이스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펀치러쉬를 통해 사피에딘선수의 안면에 많은 정타를 성공시키고, 테이크타운을 통해 마운트포지션까지 점유하는등 확실히 사피에딘 선수를 압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ㅡ하지만 2라운드 부터는 사피에딘 선수가 임현규 선수의 페이스를 간파하고 역공으로 많은 펀치를 적중시키고, 많은 수의 로우킥 정타를 성공시킵니다.

    ㅡ3라운드에 와서는 로우킥의 데미지가 누적되었는지 허리를 숙이거나 몸의 균형이 무너지는 듯한 모습이 여러차례 보였습니다.

확실한 승부적 열세에 들어서기 시작한 3라운드.     ㅡ결국은 일어서지 못하고 링바닥에 구르기를 여러번. 하지만 임현규 선수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그라운드로 포지션을 전환하거나 계속해서 일어나면서 역공을 거듭했습니다.

     ㅡ엄청난 고통에서도 경기를 지속하는 임현규선수. 임현규 선수도 대단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적극적인 파이팅을 당부한 코리안탑팀의 세컨드또한 적극적인 마인드로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ㅎ     ㅡ5라운드가 되자 계속 타격을 감행한 사피에딘 선수의 체력에도 한계가 오는듯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전진스텝을 밟으며 사피에딘 선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혔고, 사피에딘 선수는 계속 백스텝을 밟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ㅡ많은 타격을 허용하고 왼발을 거의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끝까지 따라붙으며 타격을 퍼붓는 임현규 선수를 보고 사피에딘 선수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마지막 10초를 남기고는 펀치러쉬를 통해 사피에딘 선수를 그로기까지 몰고갑니다만애석하게도 경기를 마치는 공소리가 울리고 맙니다.

       / 사자의 심장을 가진 영웅, 그는 야수처럼 달려들었다.

 ㅡUFC의 대표 데이나화이트(위)는 임현규가 야수처럼 달려들었고, 포기하지않는 그와같은 선수를 사랑한다고 경기 직후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UFC 아시아 지부장인 마크피셔또한 임현규를 사자의 심장을 가진 영웅이라고 추켜세웠습니다.

또한 그날의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에 선정되어 5만달러라는 거액의 보너스까지 받게 되었다고 하네요ㅎ UFC 역사상 이렇게 큰 환호와 대우을 받는 패배가 또 있을지 의문입니다 ㅎ           / 격투기가 안겨줄 수 있는 감동.  ㅡ임현규 선수와 사피에딘 선수는 경기 직후 짧게 만남을 가졌는데요, 어떤 대화를 했을지는 알지못하지만 아마 서로의 뛰어난 경기력에대한 칭찬과 독려가 아니었을까요. 비슷한 연령대의 두 선수가 이 기회로 좋은 친구가 되었을것도 같습니다.

냉정한 격투기의 세계에서 보는이로하여금 뜨거운 열정과 감동을 선사한 이번 경기는 UFC의 역사에 길이 남아 멋 훗날까지도 많은 감동을 줄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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