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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디아즈



 네이트 디아즈  ?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전] 홀리 홈 vs. 미샤 테이트   [라이트헤비급 매치] 지안 빌란테 vs. ?일라이르 라피티 ? [라이트헤비급 매치] 코레이 앤더슨 vs. ?탐 라울러  [여성부 밴텀급 매치] 아만다 누네스 vs. 발렌티나 셰브첸코 ?   다크매치(Fox Sports 1) ? [웰터급 매치] 브랜든 태치 vs. 시야르 바하두르자다 ? [웰터급 매치] 에릭 실바 vs. 노르딘 타렙  [미들급 매치] 비토 미란다 vs. 마르셀로 구이마라에스  ? ?[페더급 매치] 대런 엘킨스 vs. 채스 스켈리   다크매치(UFC Fight Pass)  [라이트급 매치] 디에고 산체스 vs. 짐 밀러 ? [라이트급 매치] 저스틴 살라스 vs. 제이슨 사고  [페더급 매치] 줄리안 에로자 vs. 이시하라 데루토    코너 맥그리거가 라이트급으로 월장하여 하파엘 도스 안요스에게 도전한다.

 코너 맥그리거는 이 경기에서 이기면 웰터급도 도전한다고 하는데 라이트급도 버거울 거 같은데 확실 한 것은 진짜 재미있는 파이터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홀리 홈은 1차 방어전으로 미샤 테이트와 붙는다.

 론다 로우지의 부상이 길어진 탓에..  ? 안요스의 부상으로 ?네이트 디아즈가 대신 들어감. 체급은 웰터급임... 두 악동간의 대결... ?디에고 산체스와 짐 밀러의 경기는 다크매치구나.. 세월이 야속하군. 다크 매치에 브랜든 태치나 에릭 실바의 경기도 들어가 있다.

? 네이트 디아즈  ?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전] 홀리 홈 vs. 미샤 테이트   [라이트헤비급 매치] 지안 빌란테 vs. ?일라이르 라피티 ? [라이트헤비급 매치] 코레이 앤더슨 vs. ?탐 라울러  [여성부 밴텀급 매치] 아만다 누네스 vs. 발렌티나 셰브첸코 ?   다크매치(Fox Sports 1) ? [웰터급 매치] 브랜든 태치 vs. 시야르 바하두르자다 ? [웰터급 매치] 에릭 실바 vs. 노르딘 타렙  [미들급 매치] 비토 미란다 vs. 마르셀로 구이마라에스  ? ?[페더급 매치] 대런 엘킨스 vs. 채스 스켈리   다크매치(UFC Fight Pass)  [라이트급 매치] 디에고 산체스 vs. 짐 밀러 ? [라이트급 매치] 저스틴 살라스 vs. 제이슨 사고  [페더급 매치] 줄리안 에로자 vs. 이시하라 데루토    코너 맥그리거가 라이트급으로 월장하여 하파엘 도스 안요스에게 도전한다.

 코너 맥그리거는 이 경기에서 이기면 웰터급도 도전한다고 하는데 라이트급도 버거울 거 같은데 확실 한 것은 진짜 재미있는 파이터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홀리 홈은 1차 방어전으로 미샤 테이트와 붙는다.

 론다 로우지의 부상이 길어진 탓에..  ? 안요스의 부상으로 ?네이트 디아즈가 대신 들어감. 체급은 웰터급임... 두 악동간의 대결... ?디에고 산체스와 짐 밀러의 경기는 다크매치구나.. 세월이 야속하군. 다크 매치에 브랜든 태치나 에릭 실바의 경기도 들어가 있다.

? (군대시절 이종격투기와 미국 프로레슬링 좋아하던 고참이 있어, 고참 제대하기까지 6개월간 TV를 통해 이종격투기와 프로레슬링만 줄창 봤던 기억이 나네요.ㅋ 암바 참 많이 당했었는데ㅋ)전직 배관공이었으나, 현재는 UFC 페더급 챔피언으로 가장 큰 인기를 끌고있는 이종격투기계의 빅스타인 코너 맥그리거

, 2008년 MMA에 입성했죠. 거친 입담(트래시 토크ㅋ)으로 한층 더 유명해 진 맥그리거는 작년 12월 페더급 챔피언전에서 조제 알도를 무려 13초만에 KO시키며 격투기 선수로서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며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이후 코너 맥그리거의 매치상대로 예정되어 있던 도스 안요스가 최근 부상소식을 전해오면서 과연 누가 맥그리거의 다음 매치상대가 될 것인가가 격투기 마니아들 사이에서 굉장히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패더급 챔피언인 그에게 무려 두 단계나 위인 웰터급 경기를 신청하여 모두를 놀라게 한 선수는 바로 미국의 악동선수로 유명한 네이트디아즈 입니다(격투기나 복싱, 아시는 분들은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체급차이 무시하기 힘들죠.ㅋ 그런 제안을 바로 받아들이다니 역시 코너 맥그리거 상남자네요.)코너 맥그리거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만한 걸걸한(?) 입담을 자랑하는 악동 캐릭터의 네이트 디아즈

, 전매 특허인 지치지 않는 체력과 끊임없이 다시 일어서는 근성 하나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근성있는 파이터죠. (일반적인 평가는 맥그리거의 상대는 못된다고 보지만ㅋ) 상대방이 예측하기 힘든 공격을 잘 한다는 강점을 살려 난타전으로 끌고간다면, 아무리 코너 맥그리거라도 상대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ㅋ 네이트 디아지의 도발로 성사된 코너 맥그리거와의 매치

, (입방정들을 어지간히들 떨어 놓은 관계로ㅋ) 승자에겐 영광이 패자에겐 쓸쓸한 패자의 멍에가 남는 만큼 양측 모두 물러서지 않은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남성부 경기 못지 않게 기대되는 여성부 밴텀급 매치업

! 현 UFC 밴텀급 챔피언인 홀리 홈과 그에 맞서 도전하는 미샤 테이트의 매치가 진행 될 예정인데요. 홀리홈은 MMA 데뷔 전부터 여자 복싱 챔피언이라는 높은 경력으로 주목받으며, 혜성같이 등장

, 전 UFC 밴텀급 챔피언이었던 론다 로우지와의 매치에서 KO로 승리하며, 세계 1등 파이터로 인정받은 명실상부 자타공인 복싱 여제입니다.

(때문에 복수심에 불타올고 있는 론다 로우지와의 재대결 소식도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ㅋ)이에 도전하는 미샤 테이트는 과거 론다 로우지와 매치업을 통해 챔피언 자리에 도전했다가 패한 기록이 있는 선수입니다.

(대전기록상으로는 홀리 홈에 밀리는 상태) 하지만, 열심히 수련(?)을 거듭하며 이후 진행된 UFC 경기들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챔피언 도전권을 얻어냈습니다.

특징이라면, 장기전에 강하다는 점? 아무도 쉽게 후반부 우위를 장담 할 수 없는 까닭에 홈의 코치로부터 위험한 상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론다 로우지는 자신의 복수전을 꿈꾸며 홀리 홈이 그 누구에게도 패하지 않길 바라고 있으니 이번 UFC 여성부 밴텀급 매치업도 남자 웰터급 매치업 못지 않게 굉장히 흥미진진한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홈이 지면 세 선수간에 물고 물리는 더 재미난 상황이 벌어질지도ㅋ)블로그에 차마 쓰기도 민망한 수준의 트래시 토크 배틀(?)을 보여줬던 코너 맥그리거와 네이트 디아즈의 UFC 196 회견ㅋ, 이종격투기 팬으로서 정말 둘의 대결이 기대가 됩니다.

ㅋ 비록, 미국 라스베가스 MGM에서 직관을 할 수는 없겠지만, 3월 6일(일) 오전 11시반, 슈펴액션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로라도 꼭 관람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상대로는 원조 악동형제 중 동생인 네이트 디아즈가 등장해 악동대전을 펼칩니다.

 코너 맥그리거는 2015년 MMA업계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이죠. 타고난 언변으로 자신과 연관된 모든 선수들을 입씨름으로 눌러버리고, 실제 경기에 들어가서도 압도적으로 이기면서 승승장구해나갔습니다.

조제 알도 역시 그의 희생양이 되어버렸죠? 작년 한 해 동안 이어진 두 사람의 대립은 지난해 12월, UFC 194 대회에서 겨우 13초 만에 알도가 KO패를 당하며 끝나버렸습니다.

허무하면서도 강렬했던 카운터 한 방. 코너 맥그리거는 입만 산 선수가 아니라 페더급을 정복한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맥그리거 디아즈] 노하우를 알려주마


 여기서 멈추면 코너 맥그리거가 아니죠? 현재 체급보다 한 단계 위인 라이트급으로 월장하여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예정대로라면 오늘 맥그리거와 도스 안요스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열려야 했지만 아쉽게도 도스 안요스가 부상으로 대진에서 이탈해 많은 팬들을 아쉽게 했습니다.

 도스 안요스가 이탈한 자리에는 네이트 디아즈가 새롭게 들어가 대진을 완성시켰습니다.

지난해 12월, 마이클 존슨에게 승리를 거둔 직후 인터뷰에서 카메라를 향해 거침없이 욕설을 내뱉으며 맥그리거를 도발해는 악동의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줬죠? (참고로 내용은 ‘내가 공들인걸 네가 다 가져갔어 이 XXX야!!! 정도로 순화할 수 있습니다.

) 결국 UFC 196에서 정말로 맞붙게 되었습니다.

 맥그리거와 디아즈는 기본적으로 체급차이가 나는 선수들입니다.

페더급 선수와 웰터급 선수의 싸움이라니 언뜻 보면 디아즈가 유리할 것으로 보이지만, 많은 팬들은 맥그리거의 긴 리치라면 웰터급에서도 먹힐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코너 맥그리거는 한 번 한 말은 지키고야 마는 성격이니 라이트급을 넘어 웰터급 챔피언이 되겠다는 그의 발언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무대가 되겠군요! 신세대 악동 코너 맥그리거와 원조 악동 네이트 디아즈. 자존심 강한 두 선수의 대결은 과연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까요? 궁금하시다면 오늘 펼쳐지는 UFC 196 대회 중계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UFC 196 ? 맥그리거 vs 디아즈2016년 3월 6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SPOTV2 / YOUTUBESPOTV 생중계 (군대시절 이종격투기와 미국 프로레슬링 좋아하던 고참이 있어, 고참 제대하기까지 6개월간 TV를 통해 이종격투기와 프로레슬링만 줄창 봤던 기억이 나네요.ㅋ 암바 참 많이 당했었는데ㅋ)전직 배관공이었으나, 현재는 UFC 페더급 챔피언으로 가장 큰 인기를 끌고있는 이종격투기계의 빅스타인 코너 맥그리거

, 2008년 MMA에 입성했죠. 거친 입담(트래시 토크ㅋ)으로 한층 더 유명해 진 맥그리거는 작년 12월 페더급 챔피언전에서 조제 알도를 무려 13초만에 KO시키며 격투기 선수로서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며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이후 코너 맥그리거의 매치상대로 예정되어 있던 도스 안요스가 최근 부상소식을 전해오면서 과연 누가 맥그리거의 다음 매치상대가 될 것인가가 격투기 마니아들 사이에서 굉장히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패더급 챔피언인 그에게 무려 두 단계나 위인 웰터급 경기를 신청하여 모두를 놀라게 한 선수는 바로 미국의 악동선수로 유명한 네이트디아즈 입니다(격투기나 복싱, 아시는 분들은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체급차이 무시하기 힘들죠.ㅋ 그런 제안을 바로 받아들이다니 역시 코너 맥그리거 상남자네요.)코너 맥그리거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만한 걸걸한(?) 입담을 자랑하는 악동 캐릭터의 네이트 디아즈

, 전매 특허인 지치지 않는 체력과 끊임없이 다시 일어서는 근성 하나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근성있는 파이터죠. (일반적인 평가는 맥그리거의 상대는 못된다고 보지만ㅋ) 상대방이 예측하기 힘든 공격을 잘 한다는 강점을 살려 난타전으로 끌고간다면, 아무리 코너 맥그리거라도 상대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ㅋ 네이트 디아지의 도발로 성사된 코너 맥그리거와의 매치

, (입방정들을 어지간히들 떨어 놓은 관계로ㅋ) 승자에겐 영광이 패자에겐 쓸쓸한 패자의 멍에가 남는 만큼 양측 모두 물러서지 않은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맥그리거 디아즈] 할말이 없네요.



남성부 경기 못지 않게 기대되는 여성부 밴텀급 매치업

! 현 UFC 밴텀급 챔피언인 홀리 홈과 그에 맞서 도전하는 미샤 테이트의 매치가 진행 될 예정인데요. 홀리홈은 MMA 데뷔 전부터 여자 복싱 챔피언이라는 높은 경력으로 주목받으며, 혜성같이 등장

, 전 UFC 밴텀급 챔피언이었던 론다 로우지와의 매치에서 KO로 승리하며, 세계 1등 파이터로 인정받은 명실상부 자타공인 복싱 여제입니다.

(때문에 복수심에 불타올고 있는 론다 로우지와의 재대결 소식도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ㅋ)이에 도전하는 미샤 테이트는 과거 론다 로우지와 매치업을 통해 챔피언 자리에 도전했다가 패한 기록이 있는 선수입니다.

(대전기록상으로는 홀리 홈에 밀리는 상태) 하지만, 열심히 수련(?)을 거듭하며 이후 진행된 UFC 경기들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챔피언 도전권을 얻어냈습니다.

특징이라면, 장기전에 강하다는 점? 아무도 쉽게 후반부 우위를 장담 할 수 없는 까닭에 홈의 코치로부터 위험한 상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론다 로우지는 자신의 복수전을 꿈꾸며 홀리 홈이 그 누구에게도 패하지 않길 바라고 있으니 이번 UFC 여성부 밴텀급 매치업도 남자 웰터급 매치업 못지 않게 굉장히 흥미진진한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홈이 지면 세 선수간에 물고 물리는 더 재미난 상황이 벌어질지도ㅋ)블로그에 차마 쓰기도 민망한 수준의 트래시 토크 배틀(?)을 보여줬던 코너 맥그리거와 네이트 디아즈의 UFC 196 회견ㅋ, 이종격투기 팬으로서 정말 둘의 대결이 기대가 됩니다.

ㅋ 비록, 미국 라스베가스 MGM에서 직관을 할 수는 없겠지만, 3월 6일(일) 오전 11시반, 슈펴액션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로라도 꼭 관람해 봐야겠습니다.

팬들의 인기가 많은 네이트 디아즈.<UFC 196>에서 만났다.

체급도 페더급이 아닌 웰터급에서 경기.결과는 네이트 디아즈 2라운드 서브미션승!!!확실히 체급차이는 넘어설수 없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경기였고결과를 떠나서 왜 맥그리거가 UFC에서 최고의 스타인지 보여주는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다.

이긴 디아즈도, 패한 맥그리거도 팬들을 만족시키는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어주기에는 충분했다.

 디아즈에게 패하긴 했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서  UFC에서 왜 인기가 많은 선수인지 맥그리거는 입증했다.

(더불어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왜 맥그리거를 좋아하는지도..)맥그리거는 옥타곤 내외에서 펼치는 화려한 입담으로 격투기 자체를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선수다.

상대 선수들에게는 악동이지만 팬들에게는 최고의 팬서비스를 하는 파이터며오늘과 마찬가지로 맥그리거의 경기 자체가 재미잇고 화끈하다.

두 체급위인 디아즈를 상대로도 전사모드로 싸우는 모습을 보면 정말 상남자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경기 일정이 잡히면 취소를 하지 않고 어떠한 상대든 두려워하지 않고 경기를 받아들인다.

2015년 에만 세 경기를 가졌고 조제 알도를 13초 만에물리치고 페더급 챔피언이 되었고 알도가 부상으로 경기를 펑크냈을 때 멘데스로 상대 선수가 바뀌어도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라는  상남자 마인드를 보여 주었다.

경기전에는 트래쉬토크를 쏟아내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상대선수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오늘 디아즈전을 제외하고는 입담을 모두 실력으로 입증한 맥그리거였다.

챔피언 벨트만 가지면 드러눕는 선수들과는 급이 다르다.

페더급에서 장기집권하면서 방어전 일년에 한 두차례하고 돈도 벌고 여유도 있게 생활할 수 있을텐데 방어전도 없이 바로 라이트급 타이틀이 펑크나자 웰터급 경기를 가지는 맥그리거.오늘 경기가 본인의 커리어에 오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인기는 더 상승할 것 같다.

 모든 에너지를 태우고 장렬히 전사한 맥그리거. 오늘 경기스타일 솔직히 멋졌다.

 네이트 디아즈  ?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전] 홀리 홈 vs. 미샤 테이트   [라이트헤비급 매치] 지안 빌란테 vs. ?일라이르 라피티 ? [라이트헤비급 매치] 코레이 앤더슨 vs. ?탐 라울러  [여성부 밴텀급 매치] 아만다 누네스 vs. 발렌티나 셰브첸코 ?   다크매치(Fox Sports 1) ? [웰터급 매치] 브랜든 태치 vs. 시야르 바하두르자다 ? [웰터급 매치] 에릭 실바 vs. 노르딘 타렙  [미들급 매치] 비토 미란다 vs. 마르셀로 구이마라에스  ? ?[페더급 매치] 대런 엘킨스 vs. 채스 스켈리   다크매치(UFC Fight Pass)  [라이트급 매치] 디에고 산체스 vs. 짐 밀러 ? [라이트급 매치] 저스틴 살라스 vs. 제이슨 사고  [페더급 매치] 줄리안 에로자 vs. 이시하라 데루토    코너 맥그리거가 라이트급으로 월장하여 하파엘 도스 안요스에게 도전한다.

 코너 맥그리거는 이 경기에서 이기면 웰터급도 도전한다고 하는데 라이트급도 버거울 거 같은데 확실 한 것은 진짜 재미있는 파이터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홀리 홈은 1차 방어전으로 미샤 테이트와 붙는다.

 론다 로우지의 부상이 길어진 탓에..  ? 안요스의 부상으로 ?네이트 디아즈가 대신 들어감. 체급은 웰터급임... 두 악동간의 대결... ?디에고 산체스와 짐 밀러의 경기는 다크매치구나.. 세월이 야속하군. 다크 매치에 브랜든 태치나 에릭 실바의 경기도 들어가 있다.

?팬들의 인기가 많은 네이트 디아즈.<UFC 196>에서 만났다.

체급도 페더급이 아닌 웰터급에서 경기.결과는 네이트 디아즈 2라운드 서브미션승!!!확실히 체급차이는 넘어설수 없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경기였고결과를 떠나서 왜 맥그리거가 UFC에서 최고의 스타인지 보여주는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다.

이긴 디아즈도, 패한 맥그리거도 팬들을 만족시키는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어주기에는 충분했다.

 디아즈에게 패하긴 했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서  UFC에서 왜 인기가 많은 선수인지 맥그리거는 입증했다.

(더불어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왜 맥그리거를 좋아하는지도..)맥그리거는 옥타곤 내외에서 펼치는 화려한 입담으로 격투기 자체를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선수다.

상대 선수들에게는 악동이지만 팬들에게는 최고의 팬서비스를 하는 파이터며오늘과 마찬가지로 맥그리거의 경기 자체가 재미잇고 화끈하다.

두 체급위인 디아즈를 상대로도 전사모드로 싸우는 모습을 보면 정말 상남자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경기 일정이 잡히면 취소를 하지 않고 어떠한 상대든 두려워하지 않고 경기를 받아들인다.

2015년 에만 세 경기를 가졌고 조제 알도를 13초 만에물리치고 페더급 챔피언이 되었고 알도가 부상으로 경기를 펑크냈을 때 멘데스로 상대 선수가 바뀌어도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라는  상남자 마인드를 보여 주었다.

경기전에는 트래쉬토크를 쏟아내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상대선수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오늘 디아즈전을 제외하고는 입담을 모두 실력으로 입증한 맥그리거였다.

챔피언 벨트만 가지면 드러눕는 선수들과는 급이 다르다.

페더급에서 장기집권하면서 방어전 일년에 한 두차례하고 돈도 벌고 여유도 있게 생활할 수 있을텐데 방어전도 없이 바로 라이트급 타이틀이 펑크나자 웰터급 경기를 가지는 맥그리거.오늘 경기가 본인의 커리어에 오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인기는 더 상승할 것 같다.

 모든 에너지를 태우고 장렬히 전사한 맥그리거. 오늘 경기스타일 솔직히 멋졌다.

  동생 디아즈인 네이트 디아즈가 급땜빵으로 라이트급 체중을 맞추기가 어렵다고 캐치 웨이트로  라이트급과 웰터큽 사이에서 붙자고 제안했는데 , 맥그리거가 쿨하게 그냥 웰터에서 붙자 그래서  이번 매치는 웰터급으로 붙습니다 .      이미 어제 회견에서 한바탕 붙을뻔한 장면이 있었는데요 , 네이트 디아즈가 파이팅 포즈에서  주먹을 맥그리거 턱에 갖다대니 맥그리거가 팔목인지 손등인지를 가격해서 제 2의 존스 코미어  사태가 벌어질뻔했습니다 . 아래 영상보시면 아시겠지만 흥분한 네이트 디아즈의 형인 닉 디아즈까지 올라와서는 덤빌려고 하네요 ㅎ     뭐 어쨌든 코너 맥그리거는 현제 UFC 에서 가장 핫 한 돈버는 기계이자 UFC 의 매출을 절대적으로 담당하고있는 최고 인기 캐릭터이고 , 디아즈 형제는 그냥 골목 양아치 같은 느낌의 원조 그냥 돌+i  이기에 이 매치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고 기대감을 받고있습니다 .   자 , 그럼 ..경기예상을 한번 해볼까 싶습니다 .  우선 맥그리거 의 장점은 역시 쉬지않고 움직이는 인엔아웃 스텝입니다 . 그리고 사우스포에 화려한  킥공격이 장점이죠 ... 하지만 제가 볼때 가장 큰 무기는 역시 카운터를 치는 타이밍과 눈 입니다 .. 알도를 13초만에 잡은 그 카운터 공격은 절대 운이라고 할 수 없으며 , 천부적인 감각과 센스 타이밍이 없으면 나오지 못하는 카운터 입니다 .. 디아즈의 경기스타일이 발을 붙히고 천천히 압박하며  들어와 원투 때리는 좀비복싱인데 .. 앞다리에 로우킥을 열심히 맞다가 데미지가 쌓여서 급하게  들어가다 카운터 맞고 나가 떨어지는 그림이 맥그리거가 이기는 그림중에 가장 먼저 그려집니다 .  ?? 반면 디아즈가 이기는 그림에서는 역시 맥그리거의 약점인 그라운드에서 디아즈가 체급차를  이용하여 클린치를 잡고 니킥과 더티복싱뒤 테이크다운 시켜 그라운드에서 완력을 이용한  서브미션으로 승리하는 그림이죠 .. 우선 디아즈는 지금까지 맥그리거가 경험하지 못한  실질적 2체급 위 선수이며 , 평균체중으로 나온 맥그리거가 당일날 몇키로 더 리게인 해서  나오는 디아즈와의 완력차이를 극복할수 있을련지 리치도 길고 힘도 더 쎈 디아즈를 상대로  테이크다운 방어를 해낼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    변수는 맥그리거의 무리한 체중증량으로 인한 체력저하 및 스피드 저하 ,  그리고 급땜빵으로 사실상 훈련없이 감량만 하다 나온 디아즈의 역시 체력 및 경기전략 입니다 .  맥그리거는 그동안 페더급에서 뛰다 라이트급 체중에 맞쳐 훈련을 해왔다가 2주전 디아즈가  들어오면서 웰터 체중으로 올려서 나옵니다 ...2주만에 한체급을 올리는 증량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가 변수입니다 . 디아즈는 돈이되니 나오긴 하지만 과연 완벽한 기량으로  5라운드 게임을 다 뛸수있는 체력이 될련지 미지수입니다 아마도 전 아니라고 봅니다 ... 체력이 안되는 디아즈의 좀비복싱은 의미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계체량때 보니 디아즈의 몸이 근육이 없고 그냥 다이어트만 하다나온 일반인같더군요 ... 근육이 없는 몸으로 과연 바디 맷집이 얼마나 버텨줄련지 ...  ??결론은 저는 이경기 60대40 으로 맥그리거의 우세를 봅니다 .  맥그리거가 사이드 스텝으로 계속 돌면서 정면이 아닌 좌우에서 디아즈의 앞다리에 로우킥으로  데미지를 준다면 경기준비가 덜 된 디아즈는 급격하게 데미지가 쌓일때고 바디도 몇대 맞으면  아마 상당히 고통스러워 할것입니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체력이 더 빠지는건 디아즈일테고 말이죠.. 디아즈가 이기는 경우는 아마도 맥그리거가 1라운드 혹은 2라운드 안에 결정지으려고 무리하게 공격하다 2체급위 디아즈의 펀치에 걸려서 나가 떨어지거나 그라운드로 끌려가는것이겠죠 ..  여하튼 맥그리거 입장에서는 분명 도스 안요스 보다는 손쉬운 상대를 만난것은 분명합니다 .. 상대가 안요스 였다면 전 안요스의 80 % 승을 예상했을테니 말이죠 ...  어떻게 보면 돈버는 길을 아는 맥그리거에게는 천운까지 따라주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이렇게 네이트 디아즈 잡고 UFC 최대 이벤트가 될 UFC 200 에서 안요스와 붙던가 ,  닉디아즈 혹은 웰터급 챔피언인 라울러랑 붙으면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을 벌 수 있을테니 말이죠.  그럼 다들 재미있게 보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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