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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          도보 7분 정도 걸어가는 길이 지루하지 않았어요.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는 요즘 장미꽃하며 여러가지 꽃들이 활짝 펴서 볼거리가 많더라구요.한강시민공원 김병만치킨과 함께 하는 맛있는 치킨 데이트

!!쭉

직진해서 7분정도 걸으니 여의도한강시민공원 내에 위치한 김병만치킨미니스톱 2층 계단으로 올라갔어요.여의도한강배달 김병만치킨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겠어요.?????여의도한강치킨 김병만치킨 1577-89119분만에 배달완료!(여의도한강시민공원 마포대교

원효대교까지 가능)여의도한강치킨 김병만치킨 은 가게 옆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요.제가 방문한 날은 비가 와서 아쉽게도 야외에서 먹지 못했어요.다음에 다시 방문할때는 야외에서 배달해 먹을거에요 ㅎㅎ   ??여의도1호점 김병만치킨 은 순살치킨과 뼈있는 치킨 두가지 다 맛볼 수 있답니다.

??2층에서 내려다본 여의도한강시민공원 전경이에요.운치있지 않나요???2층으로 올라가니 바로 보이는 한강치킨배달 김병만치킨메뉴판을 살펴보았어요.*프리미엄 두마리 세트메뉴*달인세트 : 치킨+치킨+콜라(1.25L) = 26.000정글세트 : 치킨+순살+콜라(1.25L) = 27.000소림사세트 : 순살+순살+콜라(1.25L) = 27.000다 맛있어 보여 고민하다가 베스트로 뽑히는 두가지 간장치킨과 마늘치킨을프리미엄 두마리 세트메뉴 정글세트로 주문했어요.야외배달시 1.25L 콜라가 무료지만 매장에서 먹을 경우에는 콜라 서비스는 없어요.야외에서 배달 시켜먹으면 콜라도 서비스고 시원한 한강바람도 맞으며 더욱 맛잇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기다리며 보니 치킨 만드는 곳이 오픈되어 있었고 무지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더라구요.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하고 있는 김병만치킨 여의도한강배달

(여의도한강시민공원 마포대교

원효대교까지 가능)??김병만치킨 주문하는 곳 바로 옆에 간이로 한강전경을 바라보며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있었어요.날씨가 흐리니 더욱 운치있는거 같아요.야외에서 배달해 먹고 싶었지만 이날 비가 오락가락해서 2층 김병만치킨 옆에 있는 홀에서 먹기로 했어요. ?김병만치킨은 냉동이 아닌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된 "국내산 냉장 닭"만을 사용 한다고 하니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짜

잔 드디어 맛있는 자태를 드러낸 김병만치킨정글세트 치킨 + 순살 이에요.간장치킨은 뼈 있는 치킨으로 주문하고 마늘치킨은 순살치킨으로 주문해 보았어요.??김병만치킨 만의 차별점 이 비닐손장갑 아닐까 합니다.

특별주문한 세손가락만 들어가는 요 비닐장갑 너무 좋더라구요.??짜

잔 이렇게 비닐장갑을 끼고 맛있는 김병만치킨 을 즐기시면 됩니다요

!!간장치킨 매콤하고 달달하고 중독성 강한 맛

 다른 곳의 간장치킨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 맛이랄까?김병만치킨 의 간장치킨은 꼭 먹어봐야해

^^김병만치킨의 또 다른 베스트치킨으로 꼽히는 마늘치킨

마늘이 듬뿍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맛있어요.슈퍼푸드로 유명한 마늘이 알차게 들어간 마늘치킨 왠지 보양식같네요.ㅎㅎㅎ??여의도한강맛집 을 꼽으라 한다면 김병만치킨이죠

한강치킨배달 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 가시면 꼭 배달해 보세요.1577-8911 9분이면 배달 OK(여의도한강시민공원 마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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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한강시민공원 마포대교

원효대교까지 가능)- 본후기는 맛의진미 요리천국 카페 이벤트로 당첨되어 해당업체로부터 제품만을 무상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맛의진미 요리천국 카페 바로가기  그러나 김병만은 거인이다.

개그는 물론 그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한다.

종횡무진 인생의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병만에게는 도대체 어떤 힘이 있었을까?  ?1. 가진 건 꿈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30만원을 들고 무작정 고향 완주를 떠나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는 MBC 공채 개그맨 시험에 4번, KBS에 3번, 백제대 방송연예과 3번, 서울예전 연극과 6번, 전주우석대, 서일대, 명지대... 모두 떨어졌다.

  ? ?하지만 아무리 떨어지고 잘 곳이 없어서 무대 위에서 잘지라도 꿈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공중화장실에서 몸을 씻다가 알몸으로 망신을 당해도 결국 포기 할 수 없는 한 가지가 있었다.

바로 꿈이다.

꿈은 그가 몸뚱이와 함께 가지고 있는 유일한 재산이었다.

꿈은 그에겐 전부였다.

그런 꿈이 있었기에 7번의 낙방 만에 KBS 개그맨에 드디어 합격한다.

17전 18기의 위대한 인생을 썼다.

    ?2. 될 때까지 했습니다.

  그는 꿈에도 그리던 개그맨이 됐지만 철저히 무명이었다.

그래서 단 한 번의 기회가 와도 무대에서 죽을 각오로 임했다.

똑같은 시기에 데뷔했지만 동기들이 큰 인기를 얻고 유명해질 때 못 웃겨서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지면 어쩌나하는 불안감에 단 하루도 쉴 수 없었다.

오직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연습뿐이었다.

  ? ??피겨스케이팅을 타기 위해 한 달이 넘는 시간을 연습만 했다.

넘어지고 넘어지고를 수 백번 해도 계속 할 수 밖에 없었다.

남들 만큼 타서는 무엇인가를 보여 줄 수 없다는 생각으로 발목이 팅팅 부어 올라도 그는 연습에 온 몸을 던졌다.

??????김병만은 달인 코너를 하기 위해 초인적인 연습과 집중력을 발휘했다.

158.7센티의 작은 몸으로 서커스 수준에 해당하는 개그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생명을 걸고 될 때까지 했던 그의 투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3. 쉬지 않고 했습니다.

  김병만의 노력으로 달인 코너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나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내면 곧 타성에 젖게 마련이다.

그러나 김병만은 달랐다.

매 회 마다 시청자가 예상하지 못 했던 새로운 도전을 보여주었다.

달인이라는 코너나 주로 몸으로 보여주는 묘기 개그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장수 할 수 있었던 것은 쉬지 않고 새로운 것을 찾았던 김병만식의 도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달인의 인기로 여기저기 방송 섭외가 들어오고 강의 요청도 쇄도했다.

그러면 대개 자신의 본업을 잊게 마련이다.

그런데 김병만은 철저히 자신의 본분을 지켰다.

이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달인 코너는 회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결국 김병만은 이 시대의 진정한 달인으로 공인받았다.

  ?  ????4. 기어서라도 가겠습니다.

  김병만은 확실히 떴다.

특히 어드벤쳐 예능의 달인이다.

그러나 정글의 법칙을 누비는 김병만을 보면 처음이나 지금이나 전혀 달라진 게 없다.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초심을 지킬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더 열정적이다.

몸을 날리고 극한 상황에서 몸부림쳐 살아남는다.

그는 그야 말로 온 몸으로 보여주는 개그맨이다.

아니, 명인이다.

  ????그가 그렇게 시대의 명인으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거북이 신념 덕분이다.

김병만은 거북이처럼 작다.

그리고 늦게 출발했다.

그러나 꿈이 있었기에, 그리고 좌절 보다 더 뜨거운 도전이 있었기에, 초심을 변치 않는 열정이 있었기에 당당히 결승선에 도착할 수 있었다.

  어쩌면 김병만의 인생은 이제 시작일지도 모른다.

그가 보여준 개그는 단순한 코미디가 아니라 자기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라는 분명한 진리를 몸으로 보여준 한 편의 드라마다.

작은 거인 김병만이 써내려가는 거북이 드라마가 끝까지 아름다운 빛으로 남기를 간절히 바란다.

               ??          도보 7분 정도 걸어가는 길이 지루하지 않았어요.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는 요즘 장미꽃하며 여러가지 꽃들이 활짝 펴서 볼거리가 많더라구요.한강시민공원 김병만치킨과 함께 하는 맛있는 치킨 데이트

!!쭉

직진해서 7분정도 걸으니 여의도한강시민공원 내에 위치한 김병만치킨미니스톱 2층 계단으로 올라갔어요.여의도한강배달 김병만치킨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겠어요.?????여의도한강치킨 김병만치킨 1577-89119분만에 배달완료!(여의도한강시민공원 마포대교

원효대교까지 가능)여의도한강치킨 김병만치킨 은 가게 옆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요.제가 방문한 날은 비가 와서 아쉽게도 야외에서 먹지 못했어요.다음에 다시 방문할때는 야외에서 배달해 먹을거에요 ㅎㅎ   ??여의도1호점 김병만치킨 은 순살치킨과 뼈있는 치킨 두가지 다 맛볼 수 있답니다.

??2층에서 내려다본 여의도한강시민공원 전경이에요.운치있지 않나요???2층으로 올라가니 바로 보이는 한강치킨배달 김병만치킨메뉴판을 살펴보았어요.*프리미엄 두마리 세트메뉴*달인세트 : 치킨+치킨+콜라(1.25L) = 26.000정글세트 : 치킨+순살+콜라(1.25L) = 27.000소림사세트 : 순살+순살+콜라(1.25L) = 27.000다 맛있어 보여 고민하다가 베스트로 뽑히는 두가지 간장치킨과 마늘치킨을프리미엄 두마리 세트메뉴 정글세트로 주문했어요.야외배달시 1.25L 콜라가 무료지만 매장에서 먹을 경우에는 콜라 서비스는 없어요.야외에서 배달 시켜먹으면 콜라도 서비스고 시원한 한강바람도 맞으며 더욱 맛잇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기다리며 보니 치킨 만드는 곳이 오픈되어 있었고 무지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더라구요.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하고 있는 김병만치킨 여의도한강배달

(여의도한강시민공원 마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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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노하우를 알려주마


잔 드디어 맛있는 자태를 드러낸 김병만치킨정글세트 치킨 + 순살 이에요.간장치킨은 뼈 있는 치킨으로 주문하고 마늘치킨은 순살치킨으로 주문해 보았어요.??김병만치킨 만의 차별점 이 비닐손장갑 아닐까 합니다.

특별주문한 세손가락만 들어가는 요 비닐장갑 너무 좋더라구요.??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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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치킨 매콤하고 달달하고 중독성 강한 맛

 다른 곳의 간장치킨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 맛이랄까?김병만치킨 의 간장치킨은 꼭 먹어봐야해

^^김병만치킨의 또 다른 베스트치킨으로 꼽히는 마늘치킨

마늘이 듬뿍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맛있어요.슈퍼푸드로 유명한 마늘이 알차게 들어간 마늘치킨 왠지 보양식같네요.ㅎㅎㅎ??여의도한강맛집 을 꼽으라 한다면 김병만치킨이죠

한강치킨배달 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 가시면 꼭 배달해 보세요.1577-8911 9분이면 배달 OK(여의도한강시민공원 마포대교

원효대교까지 가능)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서 맛있는 김병만치킨 도 배달해 먹고 연인과 데이트 즐기기 그만이죠.가족끼리 연인끼리 혹은 친구와 여의도한강시민공원 오실 일 있으시면한강치킨배달 김병만치킨 꼭 기억해주세요.? 곧 여름인데 한강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김병만치킨 배달해 먹으면 정말 최고의 힐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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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교까지 가능)- 본후기는 맛의진미 요리천국 카페 이벤트로 당첨되어 해당업체로부터 제품만을 무상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맛의진미 요리천국 카페 바로가기  이번 정글의 법칙 in 통과편에 설현이 출연 예정인데요

!!이번주 방송분에는 설현에 생존 모습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이번 생존지를 떠나 1차 맴버 교체때 설현이 출연할꺼 같아요 ㅋㅋㅋㅋ정법에 많은 아이돌이 출연하였지만

!! 이번 설현에 출연은 너무너무 기대되는군요

!!평소에 좋아하는 그룹에 맴버이기 때문에

!! 어떤 모습으로 생존을 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드라마 출연과 많은 CF 출연으로 인기몰이 중인 설현

!!!삼촌팬들이 많이 많이 좋아하는 설현

!!!매주매주 정법보면서 기다리도록 할께요 ㅋㅋㅋㅋ너무 노골적으로 좋아하나요? ㅎㅎㅎㅎㅎ 이웃님들도 정글에 법칙 많이 시청하세요^^[3]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였다.

《개그콘서트》의 〈달인〉에 출연하여 무술 실력이 뛰어나 덤블링 및 각종 액션 동작을 선보이기도 했다.

 《정글의 법칙》을 통해 스킨스쿠버 자격을 보유하였다.

  김병만은 개그맨이 되기 위해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여 건물 철거, 신문 배달 등 안해본 일 없이 많은 고생을 하기도 했다.

  김병만의 가족사진을 검색하나 부인의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아래와 같은 언급만 보인다.

그러나 부인을 수양체질로 추정하게 된다.

  김병만은 7살 연상의 부인과 혼인신고만 하고 잘 살고 있다.

 결혼식을 하려고 했으나 부친상 때문에 미르고 있었다.

 김병만 아내는 재혼에 딸 아이 중학생을 둔 교직에 몸 담고 있다고한다.

 그의 아내는 김병만의 팬 사이였다고 합니다 ☞ 참조글발췌보기?    열대정글의 달인 김병만 빙상에서도 활약 ?김병만이 토양체질로서 정글의 법칙에서 달인으로 활약한다는 기사를 많이 검색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빙판에서 활약이 또한 검색된다.

정글의 법칙에서도 시베리아 체험도 보인다.

연결고리를 생각해보니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토양체질이 떠오르게 된다.

토양체질은 더위에 강하고 위의 기능이 뛰어나 냉성 열대 과일들이 잘맞고, 무엇이든지 잘 먹을 수 있는 식탐도 갖고 있다.

식탐에 빠지면 토양체질에 해로운 닭고기 인삼까지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데, 이것은 후유증이 있어서, 후에 위열과 췌장의 과열로 당뇨 등의 부작용을 겪게 된다.

아무튼 열대지방에 실제로 토양체질 부족들의 활동이 많이 관찰된다.

그런 김병만이 빙상에서도 멋진 솜씨를 보일 수 있는 것은 의아스럽기도 하지만,  토양체질의 또 다른 특징을 살피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열대정글에서 활약하는 김병만  대담 : 정덕현 칼럼니스트, 정석희 칼럼니스트 정석희: 그런데 사람들은 정글이라니까 으레 아프리카로 알고 있더라고요.(웃음) 처음은 아프리카였지만 두 번째로 간 파푸아가 인도네시아라는 걸 모르는 분들도 꽤 많아요. 그리고 저는 인도네시아 안에 그런 원시 부족이 살고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정순영: 인도네시아 안에는 아직 미 발견된 200여 부족이 있대요. 사실 처음에는 아프리카만 찍고 끝내려고 했어요. 그렇게 해도 8회 분량 정도는 나올 거라 예상했었죠. 그런데 김병만 씨가 생각보다 낯가림이 좀 있어서 그곳 힘바 부족과 많이 어울리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두 번째 행선지, 인도네시아에 가게 됐죠.  정순영: 사실 김병만씨가 계속해서 '정글'을 하고 싶다고 하는 이유는 그게 가장 자신의 장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김병만] 할말이 없네요.



뭐든 뚝딱뚝딱 만들어내고 말로 하기보다는 몸으로 직접 보여주는 병만 씨에게 '정글'은 힘들기도 하지만 놀이터인 셈이죠. 시즌2 장소도 추운 곳이나 사막을 섭외하면 어떻겠냐는 의견도 나왔지만 병만 씨가 정글을 고집하더군요.정덕현: 가끔가다 애들과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을 보는데요. 재미있는 게 물이 없으면 똥을 짜서 마시거나 날씨가 너무 더우면 자기 오줌을 머리에 부어서 더위를 식히더라고요. 그리고 나무껍질을 까서 그 안에 있는 개미 알들을 먹고요. 그만큼 생존에 대한 지식들이 그 안에 들어있죠. 이런 점들이 이 프로그램에도 있으면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열대의 토양체질과 아이스하키의 토양체질이 뭔가 연결고리를 만들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얼음공주와 얼음왕자?(김병만의 열대달인 빙상활약을 연결하는 고리 예제는 아이스하키?)   아이스하키 선수에겐 뭔가 있다? 빙판의 여왕들이 선택한 이유 스피드스케이트 여제 이상화선수 수양체질 아이스하키 이상엽 선수 토양체질     김병만은 2011년에 제작된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에서 놀라운 실력의 스케이트 실력을 보여주기도 하여 스케이트의 달인으로 이름나기도 하였다.

  키스앤크라이 베스트 10위 : 김병만 타잔  김병만&이수경 리허설! 김연아의키스앤크라이(4회)    함께 참조 시베리아 적응?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불모지로 알려진 툰드라 한복판이다보니 환경 자체가 지금까지 거쳐온 곳들은 차라리 양반일 정도로 모든 것이 악조건 투성이. 거기다가 광희의 부상으로 분위기까지 가라앉아 있던 와중에 결국 김병만도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내고 말았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 지 몸둘바를 모르겠다.

이런 데선 특수부대원이라도 살아남을 수가 없다'며 폭발하는데... 적지않은 시간이 흐은 뒤 간신히 닭을 잡은 병만이 추위에 떨며 돌아온다.

물기를 닦고 몸을 덥히던 병만이 말하길 어찌나 열이 받았는지 닭을 잡자마자 냅다 팽개쳐 버렸다는 듯(…) 실제로 닭 추격전을 지켜보던 우진이 "병만이형, 잡자마자 저거 찢겠다.

" 라고 이야기한다(...) 다음날, 정글 하우스 근처에 사람 손을 탄 듯 보이는 순록들이 나타났고 근방에 네네츠족의 마을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쪽으로 이동한다.

네네츠족 마을에서 방금 잡은 순록의 생 피와 고기를 대접받게 되는데, 툰드라는 채소와 과일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철분이나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보충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갓 잡은 순록의 따뜻한 생고기와 생피를 먹는 식문화가 발생했다고 한다.

[15] 어쨌든 병만은 시골 출신답게 아무런 거부감 없이 잘 먹는 모습이었던 반면, 나머지 세 멤버는 다소 낯선 생식 모습에 잠시 주저하다가 한입 맛보고는 의외로 괜찮았는지 잘 먹었다.

           이수경 수양체질  빙판에서 커플 수양체질과 토양체질의 조합  아이스하키의 박태환 선수가 희귀병을 앓는다는 검색이 눈에 띄어 함께 엮어본다.

 박태환 선수 토양체질  아이스하키 박태환 희귀병 딛고 우뚝  희귀병에 있어서는 부모로부터 유전되는 체질과 체질섭생을 살펴볼 필요가 우선 제기된다.

간혹 반체질섭생이 이어지는 경우 선천적이라고 생각할만큼 어려서부터 병을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병마와 싸우는 ‘빙판 불도저’… 아이스하키 박태환  19일 일본 도쿄의 히가시 후시미 아이스링크. 안양 한라와 일본 오지 이글스의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경기가 한참 뜨거워질 무렵 선수들의 몸이 충돌했다.

심판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듯 다시 경기를 지속시켰다.

상대편 선수에게 달려가 부딪친 선수는 안양 한라 박태환(24·사진). 180cm, 94kg의 건장한 체격을 지닌 그는 상대편에게 기피 대상 1호다.

그는 자신의 팀에 위협적인 선수가 있으면 몸을 사리지 않고 달려가 부딪쳐 압박을 가한다.

  빙판 위에서는 절대 몸을 사리지 않지만 사실 그는 희귀병 환자다.

지난 시즌 안양 한라에 입단했지만 1년을 병 때문에 뛰지 못했다.

뼈 사이의 종양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다리가 쉽게 붓는 ‘구획증후군’을 앓고 있다.

경복고와 연세대 1, 2학년 재학 시절엔 팀의 에이스였지만 대학 3학년 때 찾아온 구획증후군으로 3년간 재활을 위해 병원을 다녀야 했다.

하지만 그는 별일 아니라는 듯 “국내에서 찾아가지 않은 병원이 없을 정도다.

오래 뛰면 또 심해지겠지만 그래도 빙판 위를 달릴 수 있을 때 힘껏 달리고 싶다”고 말했다.

  ?권도원은 개그/코메디에 목음체질이 소질이 있다고 했는데 대부분의 개그맨들이 목음체질들로 보인다.

물론 목음체질이 아닌 개그맨/코미디언들이 있겠지만 지속하지 못하거나 큰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고, 유독 도박에 개그맨들이 많이 빠져들어 물의를 빗는데 도박, 술 중독에 잘 빠지는 목음체질의 특징을 잘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목음체질은 장기 기능의 강약이 "담>소>위>방>대?"인데 모든 병근(病根)이 대장의 무력(無力)에서 온다고 하며 아랫배(대장부위)가 차가우면 기분이 우울해지고 부교감신경 긴장형이어서 더욱 기분이 나빠져 발병이 되기 때문에 복대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한다.

목음체질에 "배꼽 티"(배꼽 부위를 드러내는 패션)은 완전 독약을 먹고 다니는 거와 다름없는 이유가 되고 수영(체온보다 낮은 물에서)은 부교감신경을 더욱 흥분시키고 지속적으로 아랫배를 차게 만들어 운동 중 최악이다.

수영을 좋아하는 목음체질에게 수영 1시간 후 따뜻한 물에 1시간 이상 들어가 있으면 된다는 조언들을 하는 모양인데 병신지랄 것은 조언?이다.

 목음체질이 수영과 같이 하지 않아야 될 일은 끽연이다.

이주일이 담배핀 것을 그렇게 후회해도 이미 때는 늦었다.

담배피는 목음체질은 저승으로 가는 급행 티켓을 끊은 것이나 다름없다.

 술이나 도박같은 것도 자제를 잘 못하기 때문에 미리 빠져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내가 체질적 문제점들을 말할 때 모두 남녀 공통이다.

?자, 각설하고김병만이 임백천 프로에서 자신의 체질을 드러내는 두 가지 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

가장 하기 어려운 것은 외줄타기였고, 가장 먹기 어려운 것은 바나나 잎에 싸서 익힌 지렁이였다고 한다.

?지난 번 김연아 엉덩이 포스팅에서 말했지만, 외줄타기는 수양체질의 독점적 기예이다.

몸의 중심이 엉덩이를 중심으로 착 가라앉은 수양체질을 제외한 모든 체질이 이렇게 외줄에서 중심을 잡는 것은 어려운데, 목양과 목음체질 중에서는 목음체질이 외줄타기를 더 못한다.

목양체질은 신장/방광이 2번 째 강한 장기이고 목음체질은 2번 째 약한 장기로 섬세한 중심을 잡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장/방광이 약하기 때문에 섬세한 중심을 잡는 것은 목음체질에게 아주 어렵다.

목음체질이 공을 차거나 던지거나 골프채로 치면 의도한대?로 귀신같이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균형, 중심잡는 것을 잘하는 줄 착각하기 쉽다.

근력도 좋고 솜씨도 좋고 모든 운동이 잘 되는데 외줄타기가 가장 어려운 이치가 여기 있는 것을 모르고 자신이 안되는 아니 할 수 없는 운동같은 것을 지속하면 건강을 해칠뿐 아니라  잘 되지도 않는다.

이병철 삼성회장이 골프를 좋아해 아무리해도 잘 안돼 당시 돈으로 30만 달러(기억속이라 정확한지 모르겠다)나 주고 아놀드 파머를 불러 조언을 구하니 '회장님 헤드업/HEAD UP 합니다'라고 했다나? 목양체질인 이병철 회장은 아무리 노력해도 목음체질의 기예를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면 30만 불 절약했을텐테...?지렁이는 한자어로 지룡, 토룡 등 여러가지로 불리나 표준어는 구인(?蚓)이고 한약재로 쓰여왔다.

어릴 때 오줌을 늦게까지 가리지 못하는 아이에게 지렁이를 잡아 약탕기에 달여 물을 먹이곤 했던 그 지렁이는 태양인 약재이다.

목음체질은 태음인에 속하기 때문에 아주 해로운 약재/음식?에 속한다.

구인의 한자어 구성이 재미있다.

벌레충에 언덕구(丘, 공자님 이름이 丘여서 대구 지명의 구는 언덕을 나타내는 부(阜)를 붙여 구(邱)로 쓴다)와 끌인(引)을 소리부호로 사용한 형성(形聲)자이다.

'흙더미에 있는 벌레'가 구인의 의미인데 지렁이보다 훨씬 정확한 작명이다.

지렁이 즉 구인의 약효는 청혈해독, 평간식풍(平肝熄風), 지해평천(止咳平喘), 서근활락(舒筋活絡), 통리소변? 등이고, 지렁이 속을 제거하고 말려서 쓰고 술(물론 태양인에 맞는 술)로 씻으면 더 좋다.

이 지렁이를 태음인에 좋은 기름이나 양념 등으로 중화를 시키지 않고 지렁이의 약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국물(체액)도 빠지지 않은 바나나 잎에 싼 찜의 형태로 ?익혀서 먹으라고 하니 그렇게 아무거나 잘 먹던 김병만이도 먹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이상 두 가지로 볼 때 김병만은 목음체질이 거의 틀림없다.

?김병만이 이 프로에서 재미있는 말을 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머리속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항상 무언가를 한다"고 한다.

전형적인 태음인의 특징이다.

소위 머리에 잡생각이 너무 많이 나(좀 고상하게 말하면 머리속에 궁리가 무진하여) 혼자 가만히 있기가 정말 힘드는 체질이 태음인이다.

오죽하면 신독(愼獨, 혼자있는 것을 하지 않는다)이라는 말이 修身?의 덕목으로 생겨났겠는가? 신독은 정확히 태음인의 성정을 가리키는 말로 보인다.

김병만은 자신의 이런 체질적 성정을 좋은 방향으로 잘 다스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 스쿠바 다이빙을 더 많이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건강을 해치는 운동으로 목음체질이면 이를 취미로 삼지 않아야 한다.

특히 산호초물에서 스쿠바 다이빙을 하는 것은 아주 아주 해롭다.

아직 건강하고 젊어서 김병만 자신은 모르겠지만 어쩌다 지렁이 한번 먹는 것보다 더 해롭다.

수 많은 운동이나 취미 중에 하필 자신에게 해로운 것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김병만이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 김병만이 인테리어를 직접하고 구조물을 짓고 손질하는 것에는 아주 솜씨가 좋고 잘할 수 있는 것이고, 기존의 건축 구조물을 설계를 하는데까지도 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나무, 흙(황토)를 중심으로 다루는 한식건축은 할수록 건강이 좋지 않게 되고, 건축학을 공부해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구조물을 설계해보겠다는 생각은 가지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의 건축은 시멘트, 철근(철골), 전기, 인공재료 등이 모두 목체질에 좋은 재료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건축을 직접 실행하고 구상해보는 것은 좋을 것이다.

권도권은 "목음체질은 불과 나무를 다루는 직업이 좋지 않다"고 했다.

 ??태음인이 나무다루는 직업을 가지면 건강을 해치고 업이 잘되지 않는 것을 많이 보았다.

??권도원은 개그/코메디에 목음체질이 소질이 있다고 했는데 대부분의 개그맨들이 목음체질들로 보인다.

물론 목음체질이 아닌 개그맨/코미디언들이 있겠지만 지속하지 못하거나 큰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고, 유독 도박에 개그맨들이 많이 빠져들어 물의를 빗는데 도박, 술 중독에 잘 빠지는 목음체질의 특징을 잘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목음체질은 장기 기능의 강약이 "담>소>위>방>대?"인데 모든 병근(病根)이 대장의 무력(無力)에서 온다고 하며 아랫배(대장부위)가 차가우면 기분이 우울해지고 부교감신경 긴장형이어서 더욱 기분이 나빠져 발병이 되기 때문에 복대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한다.

목음체질에 "배꼽 티"(배꼽 부위를 드러내는 패션)은 완전 독약을 먹고 다니는 거와 다름없는 이유가 되고 수영(체온보다 낮은 물에서)은 부교감신경을 더욱 흥분시키고 지속적으로 아랫배를 차게 만들어 운동 중 최악이다.

수영을 좋아하는 목음체질에게 수영 1시간 후 따뜻한 물에 1시간 이상 들어가 있으면 된다는 조언들을 하는 모양인데 병신지랄 것은 조언?이다.

 목음체질이 수영과 같이 하지 않아야 될 일은 끽연이다.

이주일이 담배핀 것을 그렇게 후회해도 이미 때는 늦었다.

담배피는 목음체질은 저승으로 가는 급행 티켓을 끊은 것이나 다름없다.

 술이나 도박같은 것도 자제를 잘 못하기 때문에 미리 빠져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내가 체질적 문제점들을 말할 때 모두 남녀 공통이다.

?자, 각설하고김병만이 임백천 프로에서 자신의 체질을 드러내는 두 가지 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

가장 하기 어려운 것은 외줄타기였고, 가장 먹기 어려운 것은 바나나 잎에 싸서 익힌 지렁이였다고 한다.

?지난 번 김연아 엉덩이 포스팅에서 말했지만, 외줄타기는 수양체질의 독점적 기예이다.

몸의 중심이 엉덩이를 중심으로 착 가라앉은 수양체질을 제외한 모든 체질이 이렇게 외줄에서 중심을 잡는 것은 어려운데, 목양과 목음체질 중에서는 목음체질이 외줄타기를 더 못한다.

목양체질은 신장/방광이 2번 째 강한 장기이고 목음체질은 2번 째 약한 장기로 섬세한 중심을 잡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장/방광이 약하기 때문에 섬세한 중심을 잡는 것은 목음체질에게 아주 어렵다.

목음체질이 공을 차거나 던지거나 골프채로 치면 의도한대?로 귀신같이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균형, 중심잡는 것을 잘하는 줄 착각하기 쉽다.

근력도 좋고 솜씨도 좋고 모든 운동이 잘 되는데 외줄타기가 가장 어려운 이치가 여기 있는 것을 모르고 자신이 안되는 아니 할 수 없는 운동같은 것을 지속하면 건강을 해칠뿐 아니라  잘 되지도 않는다.

이병철 삼성회장이 골프를 좋아해 아무리해도 잘 안돼 당시 돈으로 30만 달러(기억속이라 정확한지 모르겠다)나 주고 아놀드 파머를 불러 조언을 구하니 '회장님 헤드업/HEAD UP 합니다'라고 했다나? 목양체질인 이병철 회장은 아무리 노력해도 목음체질의 기예를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면 30만 불 절약했을텐테...?지렁이는 한자어로 지룡, 토룡 등 여러가지로 불리나 표준어는 구인(?蚓)이고 한약재로 쓰여왔다.

어릴 때 오줌을 늦게까지 가리지 못하는 아이에게 지렁이를 잡아 약탕기에 달여 물을 먹이곤 했던 그 지렁이는 태양인 약재이다.

목음체질은 태음인에 속하기 때문에 아주 해로운 약재/음식?에 속한다.

구인의 한자어 구성이 재미있다.

벌레충에 언덕구(丘, 공자님 이름이 丘여서 대구 지명의 구는 언덕을 나타내는 부(阜)를 붙여 구(邱)로 쓴다)와 끌인(引)을 소리부호로 사용한 형성(形聲)자이다.

'흙더미에 있는 벌레'가 구인의 의미인데 지렁이보다 훨씬 정확한 작명이다.

지렁이 즉 구인의 약효는 청혈해독, 평간식풍(平肝熄風), 지해평천(止咳平喘), 서근활락(舒筋活絡), 통리소변? 등이고, 지렁이 속을 제거하고 말려서 쓰고 술(물론 태양인에 맞는 술)로 씻으면 더 좋다.

이 지렁이를 태음인에 좋은 기름이나 양념 등으로 중화를 시키지 않고 지렁이의 약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국물(체액)도 빠지지 않은 바나나 잎에 싼 찜의 형태로 ?익혀서 먹으라고 하니 그렇게 아무거나 잘 먹던 김병만이도 먹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이상 두 가지로 볼 때 김병만은 목음체질이 거의 틀림없다.

?김병만이 이 프로에서 재미있는 말을 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머리속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항상 무언가를 한다"고 한다.

전형적인 태음인의 특징이다.

소위 머리에 잡생각이 너무 많이 나(좀 고상하게 말하면 머리속에 궁리가 무진하여) 혼자 가만히 있기가 정말 힘드는 체질이 태음인이다.

오죽하면 신독(愼獨, 혼자있는 것을 하지 않는다)이라는 말이 修身?의 덕목으로 생겨났겠는가? 신독은 정확히 태음인의 성정을 가리키는 말로 보인다.

김병만은 자신의 이런 체질적 성정을 좋은 방향으로 잘 다스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 스쿠바 다이빙을 더 많이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건강을 해치는 운동으로 목음체질이면 이를 취미로 삼지 않아야 한다.

특히 산호초물에서 스쿠바 다이빙을 하는 것은 아주 아주 해롭다.

아직 건강하고 젊어서 김병만 자신은 모르겠지만 어쩌다 지렁이 한번 먹는 것보다 더 해롭다.

수 많은 운동이나 취미 중에 하필 자신에게 해로운 것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김병만이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 김병만이 인테리어를 직접하고 구조물을 짓고 손질하는 것에는 아주 솜씨가 좋고 잘할 수 있는 것이고, 기존의 건축 구조물을 설계를 하는데까지도 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나무, 흙(황토)를 중심으로 다루는 한식건축은 할수록 건강이 좋지 않게 되고, 건축학을 공부해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구조물을 설계해보겠다는 생각은 가지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의 건축은 시멘트, 철근(철골), 전기, 인공재료 등이 모두 목체질에 좋은 재료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건축을 직접 실행하고 구상해보는 것은 좋을 것이다.

권도권은 "목음체질은 불과 나무를 다루는 직업이 좋지 않다"고 했다.

 ??태음인이 나무다루는 직업을 가지면 건강을 해치고 업이 잘되지 않는 것을 많이 보았다.

? 이번 정글의 법칙 in 통과편에 설현이 출연 예정인데요

!!이번주 방송분에는 설현에 생존 모습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이번 생존지를 떠나 1차 맴버 교체때 설현이 출연할꺼 같아요 ㅋㅋㅋㅋ정법에 많은 아이돌이 출연하였지만

!! 이번 설현에 출연은 너무너무 기대되는군요

!!평소에 좋아하는 그룹에 맴버이기 때문에

!! 어떤 모습으로 생존을 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드라마 출연과 많은 CF 출연으로 인기몰이 중인 설현

!!!삼촌팬들이 많이 많이 좋아하는 설현

!!!매주매주 정법보면서 기다리도록 할께요 ㅋㅋㅋㅋ너무 노골적으로 좋아하나요? ㅎㅎㅎㅎㅎ 이웃님들도 정글에 법칙 많이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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