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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저런 덩치라면 한국에서 모내기할 때 어려움이 많을 것 같습니다.

"라고 우스갯소리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미주 한인 커뮤니티에서 인종차별적 언사라고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 시카고 컵스 시절의 최희섭을 보고 해설자가 농담을 하였는데 거기에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 이에 방송국에서는 결코 그럴 의도가 아니었지만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쳤다며 사과하는 것으로 해프닝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듣기에 따라 기분이 나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사실 홈팀을 편파적으로 응원하는 팀 소속 방송에서는 흔하게 들을 수 있는 그저 그런 평범한 유머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당시 80세나 된 미국의 노해설자가 한국의 모내기 풍습을 정확히 알고 있었을까요? [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방송 해설자 당시의 제리 콜먼 ]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인 뉴욕 양키스는 1930년대, 1950년대, 1990년대가 전성기였는데, 그중 전무후무한 5연패 기록을 남긴 1949년부터 1953년까지는 최고의 황금기였습니다.

  해설자인 제리 콜먼(Gerald Francis "Jerry" Coleman, 1924

2014)은 바로 이 시기에 양키스의 영광을 이끈 대표적 인물들 중 하나였습니다.

  1949년 그는 양키스의 주전 2루수로 당당히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그해 우승에 일조하였습니다.

 [ 역동적인 모습으로 더블플레이를 시도하는 양키스의 2루스 제리 콜먼 ] 1950년 시즌에는 올스타에 선정되고 월드시리즈에서 MVP도 되었으며 그 다음 해에도 철벽 수비와 맹타를 휘둘러 당당히 3연패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영광스러웠던 양키스의 5연패 시절의 후반기인 1952

53년에 아무런 활약을 펼치지 못하였습니다.

  부상이나 실력 저하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1951년 시즌 후 한국전쟁에 참전하라는 영장을 받았던 것인데, 사실 그에게 이번 전쟁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 양키스 최고 전성기 당시의 주역들 (左에서 右로)유격수 필 리주토, 중견수 조 디마지오, 포수 요기 베라, 2루스 제리 콜먼 ] 콜먼은 제2차 대전 당시에 미 해병대 제341뇌격비행대(VMT-341) 소속으로 솔로몬 전투와 필리핀 전투에서 58회나 출격하였던 역전의 용사였습니다.

  사실 보통의 사람에게도 두 번이나 참전하라는 것은 상당한 고역인데, 인생 최고의 절정기를 보내던 운동 선수에게 그러한 명령은 악몽과 다름없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대 최고의 스타였던 그는 국가의 부름을 받자마자 망설임 없이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 출격 준비 중인 제리 콜먼 ] 콜먼은 평택 K-6 기지에 전개한 제323공격비행대(VMA-323)에 배치된 후 63회나 출격하여 훈장을 수여받았을 만큼 성실히 복무하였습니다.

 당시에 그는 한국 농민이 농사짓는 모습을 가까이서 목도하였습니다.

  전쟁 중 힘겹게 일상을 이어가던 작은 한국인들의 고단한 모습을 생생히 기억하던 그에게 엄청난 거구의 최희섭은 그래서 놀라움으로 다가왔던 것입니다.

  사실 처음 언급한 멘트도 이 만큼 한국인들의 골격이 커졌구나하는 감탄이었습니다.

 [ 평택 K-6기지 근무 당시의 제리 콜먼(左) ] 콜먼은 라이벌 팀인 보스턴 레드삭스의 강타자 테드 윌리엄스와 더불어 제2차 대전과 한국전쟁에 모두 참전한 단 두 명의 메이저리그 올스타였습니다.

  이후 두 번째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다시 팀에 복귀한 그는 1956년 또 다시 양키스의 우승을 견인하고 이듬해 은퇴하였습니다.

  하지만 야구계를 떠나지 않고 해설자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여 무려 55년간 방송 현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정력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홈구장인 페코 파크에 있는 제리 콜먼의 동상 ] 위대한 야구인이자 한창 전성기에 국가의 부름을 받고 의무를 다한 용사였던 콜먼은 이름을 빗대어 대령님이라는 별명으로 많이 불렸습니다.

  그만큼 그의 모범적인 군 생활은 모두에게 모범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가 2014년 1월 5일 타계하자 메이저리그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 전체가 애도를 표하였던 것은 유명인이기 이전에 모두로부터 존경을 받는데 조금도 부족하지 않았던 삶을 살아 온 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 계속 ) [ august 의 軍史世界 ] 그렇지만 한국인에게는 풋볼보다 야구죠? 더구나 올해에는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엄청 늘어나서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됩니다.

 때문에 주말에 딱히 할 일도 없어서 준비한 "2016 MLB 한국인 메이저리그 팀 간 경기일정" 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우선, 선수소개부터... (메이저리그 데뷔 또는 계약 순서로)현재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고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선수입니다.

 작년 시즌 전반기에는 고전하였지만 후반기부터는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올해에도 응원합니다! 한국프로야구를 경험하고 최초로 포스팅 시스템으로 MLB에 진출한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입니다.

 작년에는 한 시즌을 통째로 쉬었죠 ㅠㅠ 올해에는 그레인키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작년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 가장 핫했던 피츠버그 파이러츠, 강정호 선수입니다.

 수비 도중 불의의 사고(?)만 아니었다면 신인왕도 넘볼 수 있었는데... 올해에는 부상만 조심한다면, 성적은 당연히 따라올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MLB 루키들입니다.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선수!  한국프로야구 홈런왕이 MLB에서 얼마나 통할 지에 관심이 쏠려있죠. 개인적으로 2할8푼에 15홈런만 쳐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 신고선수에서 시작해서 타격기계가 된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전혀 걱정이 되지 않네요...) 도박 파문으로 선수 명예가 많이 실추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선수 절치부심하여 미국에서도 끝판왕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사진조차 올라오지 않은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 선수 조선의 4번타자 화이팅입니다! 메이저리그에서 꼭 봐요

 이 밖에도 이학주 선수를 비롯하여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는 많은 한국 선수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MLB 공식 홈페이지에서 2016년 정규시즌 일정을 날짜별로 복사 + 붙여넣기 작업을 한 다음, 조건부서식을 이용해서 한국인이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 팀에 색깔을 입히고, (제가 보러 갈 경기를 확인하기 위해) 양키즈와 메츠에는 테두리 표시를... 조만간 저 파일을 배포하던지 아니면 월별로 이미지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2016년 4월 월페이퍼 배포합니다.

 http://blog.naver.com/planetravel/2206416441722016? 4? MLB ??? ????? ? ? ???? ???? (1920 * 1080) ???????. ?????? :D ??? ?? 2016? 4? MLB ??? ????? ? ? ???? ????...blog.naver.com02.15. 07:01  42,111 읽음2015시즌 성적95승 67패, AL 중부 1위2015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뉴욕 메츠를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1985시즌 이후 30년 만이자 팀 창단 후 두 번째 우승이었다.

우승의 비결은 강력한 구원 투수진, 그물망 같은 수비력, 좀처럼 삼진을 당하지 않는 끈질긴 타선에 있다.

캔자스시티가 포스트시즌에 거둔 11승 중 7승은 2점 차 이상을 뒤집은 역전승이었다.

주요 이적(Out)SP 자니 쿠에토, SP 제레미 거스리, RP 라이언 매드슨, RP 프랭클린 모랄레스, RF 알렉스 리오스, 2B 벤 조브리스트주요 이적(In)RP 호아킴 소리아(3년 2500만), SP 이안 케네디(5년 7000만), C 토니 크루즈(트레이드), SP 딜론 지(마이너), RP 피터 모이란(마이너), OF 트래비스 스나이더(마이너)스토브리그 평가: C지난 시즌 중반 신시내티 레즈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부터 각각 조니 쿠에토와 벤 조브리스트를 영입함으로써 전력의 화룡점정을 찍을 수 있었던 캔자스시티지만, FA가 된 둘을 잡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었다.

2015시즌 연봉총액 1억2889만 달러(ML 13위)는 스몰마켓인 캔자스시티가 쓸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선 액수였기 때문이다.

조니 쿠에토(6년 1억 3000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안으로 캔자스시티가 영입한 선수는 내구성이 뛰어난 이닝이터지만, 지난 3년 중 두 시즌에서 fWAR 1.0 이하를 기록한 이언 케네디(5년 7000만)였다.

비슷한 급의 계약을 맺은 천웨인(5년 8000만), 제프 사마자(5년 9000만), 마이크 리크(5년 8000만)과 비교했을때, 케네디의 계약규모는 명백한 오버페이로 보인다.

하지만 이런 반응은 켄드리스 모랄레스, 에딘손 볼퀘즈 영입 때도 마찬가지였다는 것을 상기해보자.야수의 경우, 시즌을 마치고 FA가 된 조브리스트(4년 5600만)와 알렉스 고든 중 한 명만 재계약할 수 있는 상황에서 장고 끝에 프랜차이즈 스타 고든과의 재계약(4년 7200만)를 선택했다.

2루수도 볼 수 있는 조브리스트가 좀 더 활용도가 높기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이다.

3년 만에 복귀해 굉장한 활약을 보였던 라이언 매드슨(3년 2200만)의 공백은 한때 팀의 마무리였던 호아킴 소리아(3년 2500만)을 영입함으로써 메웠다.

주어진 예산(약 1억2000만) 내에서 캔자스시티는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2015시즌에 비해 다소 아쉬운 전력임을 부인하긴 어렵다.

2016 예상 라인업 1. 알시데스 에스코바 SS 2. 제로드 다이슨 RF 3. 로렌조 케인 CF 4. 에릭 호스머 1B 5. 켄드리스 모랄레스 DH 6. 마이크 무스태커스 3B 7. 살바도로 페레즈 C  8. 알렉스 고든 LF 9. 오마 인판테 2B크리스티안 콜론이 지난해 부진했던 오마 인판테(.220 .234 .318)보다 많은 출전시간을 보장받을 수도 있다.

2016 예상 로테이션1. 이언 케네디2. 요다노 벤추라3. 에딘손 볼퀘즈4. 크리스 메들렌5. 대니 더피지난해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제이슨 바르가스는 후반기에나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탑 유망주 카일 짐머가 시즌 중반에 콜업될 가능성이 있다.

2016 예상 불펜마무리: 웨이드 데이비스셋업맨: 호아킴 소리아, 켈빈 에레라중간: 루크 호체버, 스캇 알렉산더롱맨: 크리스 영, 미겔 알몬테좌완 불펜이 스캇 알렉산더 한 명이기 때문에 크리스 영이 선발로, 대니 더피가 구원으로 등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가장 큰 강점: 불펜막강한 불펜은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두 시즌 연속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지금 메이저리그에 불어닥친 '불펜 영입 열풍'은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성공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조 불펜 3대장'의 일원이었던 그렉 홀랜드가 토미 존 수술로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불펜은 여전히 메이저리그 최정상급에 속한다.

지난 시즌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홀랜드의 빈자리를 채워준 라이언 매드슨은 떠났지만, 그 자리는 한때 팀의 마무리였던 호아킴 소리아가 메울 예정이다.

슬라이더를 추가하며 한층 까다로운 투수가 된 켈빈 에레라, 마리아노 리베라를 잇는 최강의 마무리 웨이드 데이비스 두 불펜 원투펀치는 해가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숨은 강점: 수비력지난 두 시즌 동안 무수히 조명되었기에 이제는 드러나지 않았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캔자스시티 로열스  야수진들의 수비력과 주루능력, 쉽사리 삼진을 당하지 않는 콘택트능력은 '막강한 불펜'에 묻히는 감이 있다.

캔자스시티가 2014

2015시즌 수비로 막은 점수(UZR 기준)는 무려 131.7점에 달하는데, 이는 2위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63.9점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요약하자면 캔자스시티와 비슷한 수준의 불펜을 갖춘 팀은 있어도, 캔자스시티와 비슷한 수준의 수비력을 갖춘 팀은 없다는 것이다.

가장 큰 약점: 선발 로테이션혹자는 지난 몇 년간 캔자스시티 선발진이 강해서 월드시리즈에 올라간 적이 있었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2016시즌을 앞둔 지금은 정도가 더 심해졌다.

듬직한 맏형 제임스 쉴즈가 있었던 2014시즌이나, 정규시즌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지만 어쨌든 조니 쿠에토를 영입했던 2015시즌과는 다르다.

시즌 후반 트레이드를 위한 칩으로 쓰일 유망주도 얼마 안 남았을뿐더러, 선발의 빠른 교체를 가능하게 해줬던 불펜의 깊이도 얕아진 감이 있기 때문이다.

평균자책점은 높지만 어쨌든 이닝은 많이 먹어주는 이언 케네디를 영입한 이유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케네디를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캔자스시티의 선발진은 중위권 이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16 키플레이어: 요다노 벤추라요다노 벤추라는 작은 체격(182cm)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구위(패스트볼 평균구속 156km)를 앞세워 풀타임 첫 해 14승 10패 ERA 3.20을 기록하며 한때 페드로의 후계자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13승 8패 ERA 4.08로 오히려 성적이 퇴보했는데, 그 원인은 감정조절의 실패에 있었다.

전반기 상대 팀과 잦은 벤치클리어링을 벌이던 벤추라는 팀 선배 에릭 호스머의 따끔한 경고와 고향 선배 호세 바티스타의 대인배적인 대응으로 후반기에는 정신을 차리나 싶었지만, 포스트시즌에서 다시 감정조절에 실패하며 실망스러운 성적(0승 2패 ERA 6.43)을 남겼다.

캔자스시티의 선발 로테이션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선수는 바로 요다노 벤추라다.

벤추라가 감정적인 기복을 줄이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느냐에 많은 것이 달렸다.

2016 예상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 2위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며 거둔 이익의 대부분을 재투자하면서까지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메이저리그] 대체 무엇때문에.


그러나 토미 존 수술로 시즌아웃된 그렉 홀랜드와 시카고 컵스로 이적한 벤 조브리스트, 좌완 불펜 프랭클린 모랄레스의 이탈은 뼈아프다.

지난 시즌 다소 싱겁게 지구 우승을 차지했던 캔자스시티지만, 이번 시즌에는 젊은 선수들의 성장으로 상당한 전력을 갖추게 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저스틴 업튼의 영입하며 지구 우승 재탈환을 노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위한 치열한 격전이 예상된다.

물론 이런 예상은 객관적인 전력만을 놓고 봤을 때의 얘기다.

지난 두 시즌 간 월드시리즈에 올라간 경험과 팀 구성원 대부분이 팜 출신인 데서 오는 팀 캐미스트리, 강력한 불펜과 수비력을 바탕으로 접전에 유독 강하다는 점으로 인해 캔자스시티는 객관적인 전력 이상의 성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정말 난다긴다 하는 750명 중에서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10명을 뽑아보았다.

흔히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이 있는데연봉적인 측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TOP10 중 7명이 선발투수이다.

?한편 FA대박을 이룬 텍사스의 추신수는 올해 연봉 2천만 달러로 34위에 랭크되어 있다.

 순위 선수 팀 포지션 연봉($) 1 클레이튼 커쇼 LA 다저스 선발투수 34,571,428 2 잭 그레인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선발투수 34,000,000 3 데이빗 프라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투수 30,000,000 4 미겔 카브레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루수 28,000,000 져스틴 벌랜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선발투수 28,000,000 6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뉴욕 메츠 좌익수 27,500,000 7 펠릭스 에르난데스 시애틀 매리너스 선발투수 25,857,142 8 cc 사바시아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25,000,000 존 레스터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 25,000,000 알버트 푸홀스 LA 애인절스 1루수 25,000,000 라이언 하워드 필라델피아 필리스 1루수 25,000,000 34 추신수 텍사스 레인저스 우익수 20,000,000  전성기보다 기량이 떨어졌지만 그들이 연봉 삭감도 마다 않고 특정 팀을 찾아간 이유는 단 하나, 우승에 대한 갈망이었습니다.

 [ 우승에 대한 열망으로 양키스로 이적한 말년의 박찬호 ] 그들이 이적한 팀은 4년에 한번 꼴인 무려 27차례나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앞으로도 우승 가능성이 높은 뉴욕 양키스였습니다.

  사실 팀 경기인 야구는 혼자 아무리 잘 해도 우승하기가 어려워 하늘이 점지해 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선수들은 꿈의 무대인 월드시리즈 근처에도 가보지 못하고 은퇴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하늘이 우승을 가장 많이 허락해준 인물은 누구일까요? [ 우승은 그야말로 하늘이 점지해 준 것과 다름없습니다 ] 주인공은 바로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를 비롯한 수많은 명언으로 유명한 요기 베라(Lawrence Peter "Yogi" Berra, 1925

2015)입니다.

  그는 양키스에서 활약한 19시즌 동안 14차례 월드시리즈에 올라가 무려 10번의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코칭 스태프로써 양키스에서 두 번, 메츠에서 한 번의 우승을 더 경험하였습니다.

  이 정도면 가히 우승의 상징이라 할 만합니다.

 [ 가장 많은 월드시리즈 참가와 우승 경험을 보유한 요기 베라 ] 베라는 어쩌면 이런 기록을 양산할 수 있는 천운을 타고 난 인물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마이너리그 루키 시절에 제2차 대전이 발발하였지만 나이가 어려 18세가 된 1944년에 입대하여 이듬해까지 1년만 복무 하였습니다.

  이처럼 경력 단절이 적어 1946년 곧바로 선수 생활을 재개하여 1947년 메이저리그에 등장하였을 때가 22살이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 정도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 특유의 실력과 친절한 성격 덕분에 인기가 대단하였습니다 ] 비록 군 복무기간은 짧았지만 베라는 무장수송함 베이필드에서 소화기 사수로 근무하면서 전사에 길이 빛나는 노르망디, 이오지마, 오키나와 상륙작전에 모두 참가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비록 전선에서 직접 교전을 벌인 것은 아니지만 그는 치열했던 역사의 현장을 생생히 목도하였습니다.

  이때 얻은 자신감은 이후 어지간해서 삼진을 당하지 않았을 만큼 끈질긴 근성을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알려집니다.

 [ 인천상륙작전에도 참전하였던 공격수송함 베이필드 ] 베라는 부담이 많은 포수 임에도 통산 타율이 0.285이었고 시즌 평균 20개가 넘는 홈런을 양산할 수 있는 한방을 갖고 있어 상대 투수를 곤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블로킹과 도루 저지 능력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로 평가 될 정도로 수비력이 탁월하였습니다.

  이처럼 타고난 실력을 바탕으로 곧바로 양키스 주전 포수 자리를 꿰찬 그는 아직까지 깨지지 않는 1949년부터 1953년까지 5시즌 연속 우승의 주역으로 맹활약하였습니다.

 [ 2009년 올스타 경기에 등장한 요기 베라 ]  양키스는 현째까지 27차례나 우승하였지만 그중에서도 전무후무한 5연패를 달성한 이 시기는 최고의 황금기였습니다.

  베라는 이 시기를 이끈 주전이었고 1951, 54, 55년에 시즌 MVP에 선정되었는데, 특히 1954년 시즌은 양키스가 6년 만에 리그 우승을 하지 못한 해였음에도 MVP가 되었습니다.

  통산 14차례나 월드시리즈에서 활약하다보니 시리즈 역사상 최다 출장과 최다 안타 기록도 그의 몫인데, 이는 갱신이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무공을 기려 해군 의장대가 참여하였던 2015년 추모 행사 당시의 모습그는 모범적인 사생활로도 존경을 받는 야구사의 거목입니다 ] 베라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팀의 전성기를 주름 잡은 대스타였음에도 모든 이에게 항상 친절했습니다.

  보기 드물게 미국이 참전한 주요 격전의 산증인이었을 만큼 병역 의무를 충실히 수행했던 것처럼 비 시즌기간이나 은퇴 후에도 많은 사회 활동을 벌여 존경을 받았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그의 백넘버 8번이 영구 결번이 된 것은 너무나 당연하였습니다.

( 계속 ) [ august 의 軍史世界 ] 단장이 직접 25인 로스터에 대한 언급까지 했다고 하니, 올시즌 개막전부터 그의 이름을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메이저리그에 대한 도전과 열정 하나만으로 안정된 부와 명예를 포기하고 태평양을 건넜던 이대호는 치열한 경쟁 끝에 당당히 1차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때문에 이렇게 필자 역시 기쁜마음으로 지난 스프링캠프에서 받았던 이대호의 사인볼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사실 이번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 떠나면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메이저리그 공인구 하나를 챙겨갔습니다.

[메이저리그] 진실 또는 거짓..

물론 전문적인 사인볼 수집가는 아니지만, 이번에도 '혹시'라는 마음에 공 하나를 가방에 집어넣었습니다.

 우선 이 사인볼은 메이저리그 공인구에 흔적을 남겨주었다는 점에 좀 더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사인볼의 공식과도 같은 '파란펜 + 스윗스팟' 기본 조건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관련 포스팅: -[MLB리포트] 야구공 싸인, 파란펜과 스윗스팟)사인을 남길 때 우측 하단에 등번호도 함께 쓰는 이대호 답게 현재 스프링캠프에서 달고 있는 56번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물론 이 번호는 정규시즌을 앞두고 달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것은, 미국에서 메이저리그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을 때 웃으면서 남겨준 소중한 흔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제는 어엿한 메이저리거가 되었으니 감히 이 공에 가치를 매긴다면 'Priceless'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희박한 확률, 그리고 편견과 싸우며 쉽지 않았던 도전 끝에 실력으로 메이저리그행 티켓을 거머쥔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당당히 1차 목표를 달성한 만큼, 이제는 정규시즌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로스엔젤레스="다저네이션"blog.naver.com/dodgernationsports.media.daum.net 이대호 스리런 홈런 현지 해설 / 4회말05월 11일 세이프코에서 열린 2016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 vs 시애틀 매리너스 경기에서 이대호 스리런 홈런 현지 해설 / 4회말m.live.sports.media.daum.net 그래서 최근에 테니스 중계 때문에 알게된 인터넷 무료 스포츠 전문 채널을 마음대로 볼수 있는 Viptv365를 소개합니다.

올해 메이저리는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편안하게 골라보는 보세요.작년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피츠버그 강정호선수!!!!!!!!!!올해 2년차 징크스 없이 더 좋은 활약이 기대되죠.....제발 유격수는 하지 말고 3루수만 했으면 하네요.미네소타로 올해 입단한 홈런왕 박병호는 메이저리그 첫해니까 가볍게 홈런 20개정도만 때려주길 기대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많이 치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 놀랄테니 살짝 워잉업 수준으로.........제가 오래 동안 두산베어스 팬이라 올해 볼티모어로 이적한 두산의 히어로 김현수를 은근 기대합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누구보다 타격에는 천부적인 소질이 있었던 선수라 분명 메이저리그에 무난히 적응하리라 기대합니다.

 류현진 투수가 가장 두려워 했다고 하는 또 한명의 엄청난 선수는 바로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한 영원한 부산 갈매기 이대호 선수죠.일본프로야구계를 평정하고 본인의 꿈을 위해서 돈을 포기하고 험지로 뛰어드는 엄청난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반드시 메이저리그에 승급해서 당당하기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믿고보는 메이저리그 최고 고참 한국인 선수 추신수선수는 올해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을 기대해야죠.작년 초반 추춤할때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A?A하게 극복해서 자리를 지키는 모습 정말 인간승리라고 할수 있죠. 마지막으로 영원한 우리들의 희망 류현진 선수는 LA 다져스에서 제발 재활 치료를 거의 마치고 실전투구 연습까지 하고 있다고 하니 올해 무사히 복귀 하겠죠.비록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지만 도박 사건으로 아직 자숙중인 끝판왕 오승환 선수는 살짝 언급을 자제해야 겠죠.올해 메이저리그는 어느해보다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정말 정말 기대되는 한해입니다.

 그렇지만 한국인에게는 풋볼보다 야구죠? 더구나 올해에는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엄청 늘어나서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됩니다.

 때문에 주말에 딱히 할 일도 없어서 준비한 "2016 MLB 한국인 메이저리그 팀 간 경기일정" 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우선, 선수소개부터... (메이저리그 데뷔 또는 계약 순서로)현재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고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선수입니다.

 작년 시즌 전반기에는 고전하였지만 후반기부터는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올해에도 응원합니다! 한국프로야구를 경험하고 최초로 포스팅 시스템으로 MLB에 진출한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입니다.

 작년에는 한 시즌을 통째로 쉬었죠 ㅠㅠ 올해에는 그레인키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작년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 가장 핫했던 피츠버그 파이러츠, 강정호 선수입니다.

 수비 도중 불의의 사고(?)만 아니었다면 신인왕도 넘볼 수 있었는데... 올해에는 부상만 조심한다면, 성적은 당연히 따라올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MLB 루키들입니다.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선수!  한국프로야구 홈런왕이 MLB에서 얼마나 통할 지에 관심이 쏠려있죠. 개인적으로 2할8푼에 15홈런만 쳐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 신고선수에서 시작해서 타격기계가 된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전혀 걱정이 되지 않네요...) 도박 파문으로 선수 명예가 많이 실추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선수 절치부심하여 미국에서도 끝판왕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사진조차 올라오지 않은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 선수 조선의 4번타자 화이팅입니다! 메이저리그에서 꼭 봐요

 이 밖에도 이학주 선수를 비롯하여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는 많은 한국 선수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MLB 공식 홈페이지에서 2016년 정규시즌 일정을 날짜별로 복사 + 붙여넣기 작업을 한 다음, 조건부서식을 이용해서 한국인이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 팀에 색깔을 입히고, (제가 보러 갈 경기를 확인하기 위해) 양키즈와 메츠에는 테두리 표시를... 조만간 저 파일을 배포하던지 아니면 월별로 이미지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2016년 4월 월페이퍼 배포합니다.

 http://blog.naver.com/planetravel/2206416441722016? 4? MLB ??? ????? ? ? ???? ???? (1920 * 1080) ???????. ?????? :D ??? ?? 2016? 4? MLB ??? ????? ? ? ???? ????...blog.naver.com 그럴수록 좋은 메이저리그 중계 방송은 필수인데요.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보실껀가요? MLB  일단 깨끗하고 선명한 화면은 필수겠죠!? 그리고 끊김도 없어야 하구요. 그래야 선수들의 작은 몸동작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볼수 있기때문인데요.       멀티로 원하는 경기를 보실수있는 기능또한 있는곳 거기에다 실시간 채팅까지 가능하니 1석 3조군요

정말 이런 기능 사랑합니다

       2016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김현수, 박병호, 이대호, 오승환 선수들을 시험경기 중계방송 또한 놓칠수 없죠! 그럴땐 바로 스포티비365

정규시즌도 바로 너로 결정했어!        라이브스코어 기능도 있지만 더신기했던 기능중 하나! 바로 모바일 앱인데요. 어플하나만 있으면 2016 메이저리그 중계를 원하는장소에서 볼수있답니다.

         레전드급 인터넷 메이저리그 중계방송 보는곳! 바로 두말필요없이 스포티비365 입니다.

이제는 깨끗하고 확실한곳에 실시간으로 응원하며 해외스포츠를 즐겨보세요.             우리나라에서도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이대호(시애틀 매리너스), 최지만(LA 에인절스),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류현진(LA 다저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에 총 8명이 메이저리거로 뛰고 있습니다!!이번 2016 MLB는 코리안 메이저리거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팀에 한국 선수들이 활약을 하면서 볼거리가 더욱 많아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8명의 한국 선수들이 동시에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예상되며 한국 야구팬들의 아침이 한층 더 바빠질 것 같아요!한국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가 되지만 해외 거물급의 활약도 기대가 되는 2016 메이저리그!현재 3000안타 달성까지 65안타를 남겨둔 ‘살아있는 전설’ 이치로 스즈키노모가메이저리그에서 3000안타를 이번 해에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는데요. 44개만 쳐도 최다안타를 갱신하게 되기에 성공 여부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또한 최고 투수 3인방인 클레이튼 커쇼, 제이크 아리에타, 잭 그레인키의 3파전경기가 더욱 궁금한데요.  2010년부터 전성기를 누리며 서로의 왕관을 뺏고 뺏기는 상태!지난 시즌 전성기를 누린 제이크 아리에타까지 합류하면서 누가 승자가 누구일지 기대가 모인 상태입니다.

 볼거리가 많아 더욱 보고 싶은 2016 메이저리그! 이런 경기는 생중계로 봐야겠죠?네이버 TV에서는 메이저리그 야구경기도 생중계로 볼 수 있어요!KBO뿐 아니라 메이저리그까지 생중계로 볼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인듯합니다.

더욱이 중간중간에는 에디션 앤드지도 나온다고 하니어떻게 나올지 에디션 앤드지 팬들 중에 야구팬들이 있다면 한번 확인해보세요!이번 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멋지게 활약할 한국 선수들의 경기를 기대해봅니다.

  인터리그가 리그별 교류전이라는 사실은 알고있었지만어떻게 경기를 배정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알아 봤습니다.

  ★ 인터리그란? 해석하면 교류전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가 나누어 경기를 하다가 1997년에 흥행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박병호 선수의 결장의 이유는 ?이유는 내셔널리그에는 지명타자가 없고 투수가 타석에 나오기 때문에 지명타자로 활약하는 박병호 선수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합니다.

1루수비에서도 기회있을 때 능력을 보여줘야 할것같습니다.

★ 경기수는 ?메이저리그  팀당 한해 경기수는 전체 162경기를 하는데요 ◆ 동일지구팀들과 76경기 각 팀당 19경기◆ 같은리그 다른 지구팀들과 66경기 / 각 팀당 6

7경기◆ 그리고 인터리그 20경기입니다.

   ★ 인터리그 매치업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눕니다.

◆ 첫째는 같은 지역 또는 인접한 지역 라이벌끼리 매치업을 하는것인데요 가장유명한 매치업이 뉴욕양키스와 뉴욕메츠 일명 서브웨이 시리스입니다.

◆ 두번째는 3년 단위로 양대리그의 한지구 끼리 돌아가면 맞붙는데요 순환 방법은  - 2016년 : AL 동부 vs NL 서부 / AL 중부 vs NL 동부 / AL 서부 vs NL 중부(2019년, 2022년....) - 2017년 : AL 동부 vs NL 중부 / AL 중부 vs NL 서부 / AL 서부 vs NL 동부(2020년, 2023년....)- 2018년 : AL 동부 vs NL 동부 / AL 중부 vs NL 중부 / AL 서부 vs NL 서부(2021년, 2024년....)이런식인거죠(경우에 따란 변경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기본 방식이라고 합니다.

)   ★ 경기분배는◆ 지역라이벌전 2경기씩 2번(홈엔어웨이 방식입니다.

) = 4경기 ◆ 두번째 매치업 방식의 상대 지구팀과 16경기   - 지구단위 순환편성 4팀과 3경기(여긴 한팀만 홈경기) = 12경기  - 지구단위 순환편성 1팀과 2경기씩 2번(여기도 홈엔어웨이) = 4경기  각 지구는 5개팀씩 있으니.. 좀 복잡하게 배정되네요이상 총 20경기.. 와… 진짜 일정짜기 골치 아플듯합니다.

  그리고 인터리그 성 Ю� 2004년 이후 아메리칸리그가 내셔널리그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메리칸리그가 더 강한걸까요??안녕히계세요

메이저리그 인터리그(경기수,경기배정 방법) 그럴수록 좋은 메이저리그 중계 방송은 필수인데요.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보실껀가요? MLB  일단 깨끗하고 선명한 화면은 필수겠죠!? 그리고 끊김도 없어야 하구요. 그래야 선수들의 작은 몸동작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볼수 있기때문인데요.       멀티로 원하는 경기를 보실수있는 기능또한 있는곳 거기에다 실시간 채팅까지 가능하니 1석 3조군요

정말 이런 기능 사랑합니다

       2016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김현수, 박병호, 이대호, 오승환 선수들을 시험경기 중계방송 또한 놓칠수 없죠! 그럴땐 바로 스포티비365

정규시즌도 바로 너로 결정했어!        라이브스코어 기능도 있지만 더신기했던 기능중 하나! 바로 모바일 앱인데요. 어플하나만 있으면 2016 메이저리그 중계를 원하는장소에서 볼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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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깨끗하고 확실한곳에 실시간으로 응원하며 해외스포츠를 즐겨보세요.             그러고보니 다소 암울했던 지난 회차에박훈의 어린연인 안나가 거의 한 장면도 안나왔단 생각이 든다.

요즘 대부분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하고 우울함 가득한 에릭 서현진 커플 보다가이 어린 커플을 보면 생기발랄하니 좋았는데돌아오는 월요일 드라마에선 안나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사람이 드라마를 보면 드라마에 집중해야 되는데참 여자의 마음이 뭔지 타는 차, 그 차를 운전할 때 핸들을 잡은 손톱의 매니큐어 컬러까지전부 눈에 들어온다.

그런 의미에서 걸그룹 신예 멤버인데깜찍한 연기를 곧잘해 흐뭇한 허영지는통통 튀는 20대 편의점 알바생에 분하며 자주 파격적인 헤어컬러로 등장해머리가 남아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5월 말 방영됐던가장 튀는 핫핑크 헤어 컬러 당시금해영 혹은 전해영으로 부르는 오해영, 전혜빈씨가이사도라와 박도경의 집 근처에 와 에릭이 서현진의 집으로 바로 데려다 주지 못하고뱅뱅 돌며 공회전을 했었는데그 때 하의 없이 롱티를 원피스 처럼 입었던 허영지의 패션은바로 내일 야구장에 가면 될 것 같은 스포티한 느낌이었다.

 아는 게 보여 캡쳐 캡쳐!또오해영 안나, 허영지의 레드 원피스는컬러만큼 소재도 강렬한 스포티 패션아이템이다.

MLB 브랜드 여성 원피스인데뉴욕 양키스 브랜드 명이 레터링 된 여름용이다.

 정확한 제품명은 <여성 라글란 넥변형 메쉬 배색 사틴 원피스>로이 긴 단어에 옷에 대한 모든 정보가 함축되어 있다.

라글란 티셔츠 스타일의 롱 기장 여름 원피스.새틴 소재감이 반질대고 메쉬가 구멍 퐁퐁 뚫려 곳곳에 배치되었다.

핫한 레드 컬러감 만큼 여름에 강렬한 포인트 옷으로 좋을 것 같다.

 여성용 옷이라 사이즈는 85, 90 으로 나오는데앞 보다 뒤가 조금 더 길어여성 신체적 특징에 맞춰 디자인됐다.

85 작은 사이즈는 총길이가 84/87cm라 생각보다 아주 짧은 원피스는 아니다.

90사이즈는 85/88 길이로 1cm 차이가 있다.

기본적으로 박시해 보이는데 아주 크고 루즈핏으로 입는 것도나쁘지 않을 듯한 반팔 원피스.지금 프로야구 시즌인데여성 야구장 패션으로 스포티한 MLB 여름 원피스.새틴과 메쉬가 어우러진 폴리에스터 100% 소재로적당히 신축성도 있을 것 같다.

가격은 109000원이며 손세탁 권장.땀 흡수가 잘 될 것 같고 소재 특성상 겨드랑이에 땀나도진하게 보여지지 않아 여름에 더 편하게 입을 수 있을 듯 싶다.

가을엔 레깅스에 매치해도 되고핫팬츠 위에 입어도 좋을 듯한데모델처럼 스냅백 스타일의 캡과 함께 코디하니 더 멋스럽다.

여기에 아디다스 수퍼스타 하나 신어주면 딱 좋겠다.

완전 같은 디자인은 아니지만뉴욕양키스 팀 아이템으로 네이비 블루 컬러의또 다른 여름 원피스도 만나볼 수 있다.

레드 컬러는 상대적으로 시선을 끌었다면블루 컬러는 좀 시원해 보이는 면이 좋은 것 같다.

▶ 또오해영 허영지 패션 MLB 여름 원피스 보러가기?그리고 곧 마감하는 미국 여행 상품 이벤트!MLB의 메이저리그 응원원정대 모집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관심 있다면 http://rsong.net/220728512059 이 링크 속 글을 보고 얼른 인스타그램으로 참여하면 좋을 듯!???? ??? MLB ????? ??? ???????? ?? ?? ?? ??? MLB ????? ?? ???? ??? ???? ?? ?? ????? ?...blog.naver.com???? 개인 소장용 스크랩을 제외한????? 출처를 밝히지 않는 퍼감/도용을 절대 금합니다.

  정말 난다긴다 하는 750명 중에서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10명을 뽑아보았다.

흔히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이 있는데연봉적인 측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TOP10 중 7명이 선발투수이다.

?한편 FA대박을 이룬 텍사스의 추신수는 올해 연봉 2천만 달러로 34위에 랭크되어 있다.

 순위 선수 팀 포지션 연봉($) 1 클레이튼 커쇼 LA 다저스 선발투수 34,571,428 2 잭 그레인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선발투수 34,000,000 3 데이빗 프라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투수 30,000,000 4 미겔 카브레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루수 28,000,000 져스틴 벌랜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선발투수 28,000,000 6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뉴욕 메츠 좌익수 27,500,000 7 펠릭스 에르난데스 시애틀 매리너스 선발투수 25,857,142 8 cc 사바시아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25,000,000 존 레스터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 25,000,000 알버트 푸홀스 LA 애인절스 1루수 25,000,000 라이언 하워드 필라델피아 필리스 1루수 25,000,000 34 추신수 텍사스 레인저스 우익수 20,000,000 그렇지만 한국인에게는 풋볼보다 야구죠? 더구나 올해에는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엄청 늘어나서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됩니다.

 때문에 주말에 딱히 할 일도 없어서 준비한 "2016 MLB 한국인 메이저리그 팀 간 경기일정" 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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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선수는 전혀 걱정이 되지 않네요...) 도박 파문으로 선수 명예가 많이 실추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선수 절치부심하여 미국에서도 끝판왕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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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힘내세요!)  MLB 공식 홈페이지에서 2016년 정규시즌 일정을 날짜별로 복사 + 붙여넣기 작업을 한 다음, 조건부서식을 이용해서 한국인이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 팀에 색깔을 입히고, (제가 보러 갈 경기를 확인하기 위해) 양키즈와 메츠에는 테두리 표시를... 조만간 저 파일을 배포하던지 아니면 월별로 이미지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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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리그란? 해석하면 교류전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가 나누어 경기를 하다가 1997년에 흥행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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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비에서도 기회있을 때 능력을 보여줘야 할것같습니다.

★ 경기수는 ?메이저리그  팀당 한해 경기수는 전체 162경기를 하는데요 ◆ 동일지구팀들과 76경기 각 팀당 19경기◆ 같은리그 다른 지구팀들과 66경기 / 각 팀당 6

7경기◆ 그리고 인터리그 20경기입니다.

   ★ 인터리그 매치업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눕니다.

◆ 첫째는 같은 지역 또는 인접한 지역 라이벌끼리 매치업을 하는것인데요 가장유명한 매치업이 뉴욕양키스와 뉴욕메츠 일명 서브웨이 시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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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분배는◆ 지역라이벌전 2경기씩 2번(홈엔어웨이 방식입니다.

) = 4경기 ◆ 두번째 매치업 방식의 상대 지구팀과 16경기   - 지구단위 순환편성 4팀과 3경기(여긴 한팀만 홈경기) = 12경기  - 지구단위 순환편성 1팀과 2경기씩 2번(여기도 홈엔어웨이) = 4경기  각 지구는 5개팀씩 있으니.. 좀 복잡하게 배정되네요이상 총 20경기.. 와… 진짜 일정짜기 골치 아플듯합니다.

  그리고 인터리그 성 Ю� 2004년 이후 아메리칸리그가 내셔널리그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메리칸리그가 더 강한걸까요??안녕히계세요

메이저리그 인터리그(경기수,경기배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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