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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노인폄하 발언을 저지른 새누리당 박종희 수원시장안구당협위원장은 즉각 사과하고 사퇴하라!!!!  [분당맨 김병욱]경남 산청 출생(50세)부산 배정고 졸업한양대 법학과 (4년 장학생조건으로 입학) 졸업고려대 MBA 졸업경영학 박사손학규 전 대표 정책특보(전)이재명 성남시장 선거대책위원장(전)경실련 상임집행위원(전)분당(을) 19대 국회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현)더불어민주당 분당(을)지역위원장(현)분당구 탁구연합회 회장(현)한국증권업협회(현 금융투자협회)코스닥 공시과장(전)성남산업진흥재단 이사(현)가천대 겸임교수(현)  청년비례대표 출마자들에게도 마이크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조석환 위원장님을 비롯한경기도당 청년당원 동지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자후보님들도 한 자리에 모이셨습니다.

 김인아 후보님, 김빈 후보님, 이신혜 후보님, 최유진 후보님모두 반갑습니다.

 제 옆에는 함께 출마를 하신 장경태 후보님이십니다.

 저 이수영보다 키도 크시고 인물도 훨씬 멋지십니다.

우리 당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 이수영과 같다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청년문제, 이수영이듣고, 보고, 잡겠습니다.

기회를 주십시오.다음은 더불어민주당 청년 비례대표에 출마하여경기도당 청년당원님들 앞에서말씀드린 동영상 링크와 전문을 올려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hchkp/videos/940122212708089/세상을 바꿔봐야겠다.

사회를 바꿔봐야겠다.

 결국 해답은 정치 인데, 해결책도 정치 인데, 기회를 얻으려면 공당의 후보가 되어야하는데, 하지만 저같은 흙수저 정당인은 잘 받아주지 않죠.유일하게 출마했던게 서울시의원 선거였는데, 역시나 정리를 당했구요.그래서 제가 스스로 할 수 있는게 뭘까 고민하다가청년비례 국회의원을 오래도록 준비해왔습니다.

갑자기 시즌되서 나온건 아니고요.어떻게 청년문제를 풀어낼 것인지 많은 고민들을 해왔고, 구체적인 대안들도 마련되어있습니다.

딱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저와같이 지역에서 고생하시는 청년당원들다들 정치에 관심이 많으시고 뜻이 있으실겁니다.

본인이 소신과 철학만 있다면, 열정만 있다면그것을 담아낼 수 있는 실력과 능력만 준다면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비례대표로 선출이 된다면 남은기간 우리 선배님들 승리를 위해서 24시간 최선을 다해서 선거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두 달간 경기도당위원장 선거에 전심전력해 오면서 당원·대의원 동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또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에게 고마운 마음 전하며 어제의 결과에 좌절하지 않고용기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 이언주도 그 뜨거운 지지가 절대 헛되지 않도록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당선되신 전해철 의원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더불어민주당과 경기도당이 더욱 발전하고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국회의원 이언주 배상 - "전력·가스 민영화,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개최! 1. 정론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정부는 지난 6월 14일 에너지공공기관 기능조정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과 전문가들은 정부의 에너지공기업 기능조정 개편이 헐값 매각, 특혜 의혹, 민영화 논란, 내부 반발 등 많은 부작용과 역효과를 가중시킬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3. 국민의 우려와 문제의식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논의하고자 국회 기획재정?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들, 시민사회단체, 교수진, 노동조합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4. 토론회를 주최한 의원들께서는, ? 우원식 의원 : 전력?시장 민간개방, 발전사상장은 에너지공공성은 뒷전으로 내몰고 기업의 수익만을 추구할 것입니다.

민영화로 인한 부담은 오롯이 국민의 몫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 박광온 의원 : 정부가 강조하는 유사-중복기능 조정, 비핵심업무 축소, 민간개방 확대, 민간경합 축소, 부실 정리, 경영효율화 등의 내용은 공공재의 민영화로 이어져 국민의 부담은 증가하고 편익은 감소할 우려가 큽니다.

? 이언주 의원 : 전기와 가스를 민영화하면서 기능조정이라는 미명 하에 끼워넣기 식으로 발표하는 것은 국민들의 반민영화 정서와 국회의 반대를 우회하기 위한 꼼수입니다.

? 이훈 의원 : 미국, 일본 등을 통해 에너지 민간개방의 폐해를 충분히 묵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또다시 일방적인 의사결정과 부정확한 통계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 채 에너지 민간 개방 시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 토론회 1부에서는 지난 20년 동안 끊임없이 추진되었다가 실패했던 민영화의 역사과 경과를 대구대학교 안현효 교수가, 에너지 기능조정이 민영화이며 정부가 말하는 소비자는 대기업·재벌일 뿐 국민들의 편익은 배제된 채 민영화가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송유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할 것입니다.

6. 토론회 2부에서는 대표적 민영화의 실패 국가인 영국의 민영화의 경험과 최근 추진되는 재국유화의 내용에 대해 제주대학교 서영표 교수, 유럽 연합 전반의 민영화 현황과 실패,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재공영화 흐름에 대해서는 류승민 박사, 일본 전력 자유화의 현실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대표, 정부의 에너지 신산업 추진 정책의 허구성과 한국의 올바른 에너지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기후변화팀장이, 마지막으로 전력과 가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대안, 앞으로 입법기관인 국회 역할을 강화와 방법에 대해서는 오동석 아주대 교수님이 발표해주실 것입니다.

7. 더불어 기능조정 해당 기관의 노동조합들이 토론자로 기능조정의 문제점을 좀 더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대안적 과제와 방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8. 토론회는 13시부터 1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다음의 순서와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매력을 알아보자


      첨부 : 토론회 자료집 1부. 끝. 0811국회토론회자료집(최종)_본문.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전력-가스 민영화,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8월 11일 오후1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광명을 지역대의원 대회 개최! - 2016.8.7(일) 오후4시- 광명을 지역사무실(하안사거리 성보빌딩 402호)이후 5시에는 이언주 경기도당 위원장 후보의 "출정식"이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언주 의원 "지방교부세율 24%까지 단계적 인상"지방자치단체의 재정확충을 위해 현행 지방교부세율을 24%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사진)은 지난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지방교부세법에서는 교부세의 재원을 내국세 총액의 19.24%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2006년 이후 추가 인상이 없어 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의 복지사업 증가로 인한 재정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복지예산이 2010년 3조2천823억에서 2015년 6조251억원으로 83.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복지예산의 증가추세는 우리 사회의 고령화와 맞물려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개정안은 현행 내국세 총액의 19.24%인 지방교부세율을 24%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지방교부세율 확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영상 어려움을 덜어 줘야한다"면서 "복지예산의 증가추세와 함께 동결돼 있던 지방교부세율을 단계적으로 인상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확충하려고 한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http://www.taxtimes.co.kr/hous01.htm?r_id=220676 ‘지금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보훈과제는’토론회 마쳐보훈단체 회원 등 400여명 참석, 성황리 마쳐  더불어민주당 보훈가족에 감사하는 국회의원 모임(공동대표 김영춘, 이언주 의원), 더민주 민주정책연구원 국방안보센터(센터장 백군기), 그리고 대한민국 6.25 참전자 유공자회·월남전 참전자중앙회·고엽제 전우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지금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보훈과제는’ 토론회가 7월 27일(수) 의정부 예술의 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보훈단체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 여러분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또한, 참전영웅들과 파병용사들의 투철한 애국정신이 없었다면 오늘날 세계 10위권을 자랑하는 경제대국 대한민국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 사회가 그러한 희생과 노력에 대해 얼마만큼 합당한 예우를 해드렸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 19대 국회에서만 200여건이 넘는 보훈법안이 발의되었다는 것을 보면 그동안 국가유공자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보상이 얼마나 인색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배경에서 국가 유공자들에 대한 시급한 지원 과제를 살펴보고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할 보훈과제를 살펴보자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이언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소한의 삶의 질도 보장하지 않는 우리의 보훈정책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면서, ”참전명예수당의 현실적인 인상, 월남전 참전군인의 전투근무수당 지급, 보훈대상자에 대한 의료지원, 기타 수당 수급의 불평등 부분 등은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경청해 이번 20대 국회에서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보훈과제를 선정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토론회 개최배경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백군기 더민주 민주정책연구원 국방안보센터장, 유영옥 국가보훈학회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국가보훈처 복지정책과장·대한민국 6.25전물군경 미수당 유자녀회 김화룡 회장·파월전사연구소 김연수 대표이사·국방전우신문 전투수당 추진위원회 석정원 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또한, 보훈가족에 감사하는 국회의원 모임의 고문으로 있는 문희상 의정부갑 국회의원과 안병용 의정부 시장, 의정부 및 인근 시도의원들과 더민주 지역위원장 외에도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파주, 남양주, 구리 등 인근 지역 보훈가족뿐만 아니라 서울 도봉, 노원, 그리고 전북 군산 등 전국 각지에서 온 보훈가족 4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주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와오.



이언주 더민주 의원,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야권 승리하는 역사 만들 터"▲ 사진=이언주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연합뉴스이언주 경기도당위원장 출마.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과 함께 우리 야권이 반드시 승리하는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5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회견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는 기득권 정치와 낡은 세대정치가 끝나는 날이다.

새로운 변화가 시작이 될 때 우리 당은 패배와 좌절이 아니라 내년  대선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경기도는 연정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연정이자, 탤런트 연정에 불과하다.

연정은 새로운 시대를 위한 변화가 되어야 한다.

경기도 도민들의 삶에 더 뿌리내리고, 생활연정, 서민경제연정으로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더불어민주당도 새로운 혁신을 가져와야 한다.

도당 중심의 연정이 아니라 도의회 중심의 연정을 통해 ‘더 강하고, 더 큰 연정’에 함께하겠다.

60개 지역위원회 당원들이 중심 인 ‘더당당 당원위원회’를 설치해 당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방의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가는 소통하는 경기도당, 원외지역구에서 고군분투하는 지역위원장들과 당원들의 눈물과 한숨을 닦아주고 그들과 함께 현장에서 당세를 넓혀가는 ‘강한 경기도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허행윤<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12346이언주 더민주 의원,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야권 승리하는 역사 만들 터”…전해철 의원과 2파전이언주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과 함께 우리 야권이 반드시 승리하는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5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회견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는 기득권 정치와 낡은 세대정치가 끝나는 날이다.

새로운 변화가 시작이 될 때 우리 당은 패배와 좌절이 아니라 내년 대선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경기도는 연정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경기도지사의 정치www.kyeonggi.com 더 당당한 당원, 강한 경기도당의 힘으로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때입니다”  - 이언주 의원, 25일 경기도당 위원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은 7월 25일(월),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언주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기득권 정치와 낡은 세대정치를 끝내고 통합과 신뢰가 중심이 되는 경기도당, 2017년 대선승리를 위한 강한 경기도당을 만들겠다.

”면서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의원은 조직본부장으로서 전국에 계신 당원 동지 여러분과 국민들을 만나면서 묻고 들은 내용은 ‘기득권 정치’, ‘낡은 세대의 정치’, ‘불신과 분열의 정치’와 같은 낡은 과거와의 결별을 요구하는 것이었다면서, 국민의 목소리가 당의 목소리가 되고, 국민의 심장이 당의 심장이 되어 달리는 통합과 신뢰가 중심이 되는 강한 경기도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실천과제로 첫 번째, 현재의 정치적 연정이자 탤런트 연정이 아닌 ‘경기도 도민들의 삶에 더 뿌리내리고 서민경제를 향한 경제연정’, 도의회 중심 ‘풀뿌리 연정’을 실현할 것을 약속했다.

  두 번째, 지방재정 교부금 확대 등 중앙 지방간 조세 양극화 해소 등을 통해 ‘진정한 지방분권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 경기도 60개 지역위원회의 당원들과 현장에서 함께하는 경기도당을 만들어 선거 때만 찾는 게 아니라 항상 당원들과 소통하고 당원의 목소리를 듣고 대변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한 실천과제로 당원이 당당한 경기도당, ‘더당당 당원위원회’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 번째, 상시적인 소통, 현안 및 정책 발굴 등 당 소속감 및 연대의식을 고양할 수 있는 ‘지방의원 등 육성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상시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는 원외지역구에서 고군분투하는 지역위원장과 당원들의 눈물과 한숨을 닦아주고 그들과 함께 현장에서 당세를 넓혀가는 ‘강한 경기도당’을 위해 경기도당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이번 전당대회는 당이 화합하는 새로운 장이 되어야 한다.

야권진영이 더 커지고 더 강해지는 출발점이다.

분열과 불신을 넘어 강력한 통합을 이루어야 한다.

”면서, “먼저, 당원이 당당한 경기도당, 당원, 지방의원 단체장 등 현장과 소통하는 경기도당을 만들어, 대선승리의 견인차가 되는 ‘강한 경기도당’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더 당당한 당원, 강한 경기도당의 힘으로 이제 대한민국을 바꾸겠다.

”고 밝혔다.

[KBS 파노라마 특집] 여야의원 4인, 독일을 가다 - 1편 독일 번영을 이끈 협력정치여야 국회의원 4인(이언주, 우윤근, 홍일표, 신의진) 240시간에 걸쳐 독일에서 진행한 정치 토론.45년 간 둘로 나뉘었던 분단을 경험한 독일.2008년 금융위기에도 독일은 건재했다.

 그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대한민국의 미래모델 및 대안으로 독일을 공부하던 4명의 여야 의원이 9박 10일 동안 총 2400km, 8개 도시를 다니며 정치와 통일의 현장을 찾아 토론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W0ky0CQRZk동영상[광명을 이언주] KBS 여야의원 4인, 독일을 가다 1편[이언주 의원] KBS 여야의원 4인, 독일을 가다 1편www.youtube.com [KBS 파노라마 특집] 여야의원 4인, 독일을 가다 2편-  통일 독일의 교훈지난 <여야의원 4인, 독일을 가다> 1편 독일 번영을 이끈 협력정치에 이어2편에서는 독일 번영의 근간이 된 ‘하나의 독일’그 통일의 역사적 흔적을 따라간다.

베를린 장벽 붕괴 25년. 45년간 두 개의 국가로 분단되었던 독일.대한민국의 미래모델 및 대안으로 독일을 공부하던4명의 여야 의원이 9박 10일 동안 독일을 다녀왔다.

총 2400km, 8개 도시를 다니며 정치와 통일의 현장을 찾아 여야 국회의원 4인이 240시간에 걸쳐 독일에서 진행한 토론, 그 두 번째 이야기.독일통일이 말하는 남북통일의 과제,그들이 독일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여야의원 4인의 독일 현지 토론이 시작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C0gPjn2DShA동영상[광명을 이언주] KBS1 TV 파노라마 - 여야의원 4인, 독일을 가다 2편 통일 독일의 교훈[광명을 이언주] KBS1 TV 파노라마 - 여야의원 4인, 독일을 가다 2편 - 통일 독일의 교훈 - 방송일시 : 6월 12일 목요일 밤 10시www.youtube.com  청년비례대표 출마자들에게도 마이크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조석환 위원장님을 비롯한경기도당 청년당원 동지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자후보님들도 한 자리에 모이셨습니다.

 김인아 후보님, 김빈 후보님, 이신혜 후보님, 최유진 후보님모두 반갑습니다.

 제 옆에는 함께 출마를 하신 장경태 후보님이십니다.

 저 이수영보다 키도 크시고 인물도 훨씬 멋지십니다.

우리 당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 이수영과 같다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청년문제, 이수영이듣고, 보고, 잡겠습니다.

기회를 주십시오.다음은 더불어민주당 청년 비례대표에 출마하여경기도당 청년당원님들 앞에서말씀드린 동영상 링크와 전문을 올려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hchkp/videos/940122212708089/세상을 바꿔봐야겠다.

사회를 바꿔봐야겠다.

 결국 해답은 정치 인데, 해결책도 정치 인데, 기회를 얻으려면 공당의 후보가 되어야하는데, 하지만 저같은 흙수저 정당인은 잘 받아주지 않죠.유일하게 출마했던게 서울시의원 선거였는데, 역시나 정리를 당했구요.그래서 제가 스스로 할 수 있는게 뭘까 고민하다가청년비례 국회의원을 오래도록 준비해왔습니다.

갑자기 시즌되서 나온건 아니고요.어떻게 청년문제를 풀어낼 것인지 많은 고민들을 해왔고, 구체적인 대안들도 마련되어있습니다.

딱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저와같이 지역에서 고생하시는 청년당원들다들 정치에 관심이 많으시고 뜻이 있으실겁니다.

본인이 소신과 철학만 있다면, 열정만 있다면그것을 담아낼 수 있는 실력과 능력만 준다면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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