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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노광희



2016.07.18. mania@newsis.com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사드 배치 반대 전국대책회의와 간담회를 열고 "여의도 공원의 면적은 7만평이나 되고 100m 이내에 아무도 살지 않는다.

정부의 논리대로라면 사드를 여의도 공원에 설치하면 그 옆의 국회는 물론 청와대와 서초동의 사법부도 잘 지킬 뿐더러 수도권 2,500만명 방어도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권 안에 있어서 사드로 방어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방어하기 어렵기는 성주도 마찬가지"라며 "사드를 배치해도 북한에 있는 미사일이 1,000개가 넘는데 칠곡이든 성주든 어디든 겨냥할 수 있는 것 아니겠냐"고 따졌다.

정의당 외교안보본부장인 김종대 의원은 "포괄적 환경영향평가가 끝나고 배치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지금은 배치 여부를 먼저 결정하고 평가하겠다는 비정상성을 보이고 있다"며 "예컨대 시험 보고 있는 와중에 밖에서 합격자 발표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를 만나 이후 현안 대책에 대한 검토를 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이 미온적이라 안타까움은 금할 수 없다"며 "지속적으로 야당과 접촉해 대책위의 뜻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노광희 성주 사드저지 투쟁위원회 홍보위원장은 "우리 공군포대에서 성주읍 시가지까지 1.5㎞ 내에 성주 군민의 반인 2만명 이상이 살고 있다"며 "환경영향평가도 사전 절차를 무시하고 국방부에서도 단 한번의 현장 방문도 하지 않고 결정한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행정절차를 무시한 사드배치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재동 성주군 농민회장은 "정의당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대변자 역할을 하는 국회에 계신 모든 분들이 현장에 1번 오셔서 성주 군민들의 마음이라도 한번 달래주셨으면 좋겠다"며 "계란에 맞고 돌을 맞더라도 새누리당은 오셔야 한다.

와서 사람들 마음이 군민들 마음이 어떠한지 알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 2016.07.18. mania@newsis.com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사드 배치 반대 전국대책회의와 간담회를 열고 "여의도 공원의 면적은 7만평이나 되고 100m 이내에 아무도 살지 않는다.

정부의 논리대로라면 사드를 여의도 공원에 설치하면 그 옆의 국회는 물론 청와대와 서초동의 사법부도 잘 지킬 뿐더러 수도권 2,500만명 방어도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주 노광희]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그는 "정부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권 안에 있어서 사드로 방어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방어하기 어렵기는 성주도 마찬가지"라며 "사드를 배치해도 북한에 있는 미사일이 1,000개가 넘는데 칠곡이든 성주든 어디든 겨냥할 수 있는 것 아니겠냐"고 따졌다.

정의당 외교안보본부장인 김종대 의원은 "포괄적 환경영향평가가 끝나고 배치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지금은 배치 여부를 먼저 결정하고 평가하겠다는 비정상성을 보이고 있다"며 "예컨대 시험 보고 있는 와중에 밖에서 합격자 발표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를 만나 이후 현안 대책에 대한 검토를 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이 미온적이라 안타까움은 금할 수 없다"며 "지속적으로 야당과 접촉해 대책위의 뜻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노광희 성주 사드저지 투쟁위원회 홍보위원장은 "우리 공군포대에서 성주읍 시가지까지 1.5㎞ 내에 성주 군민의 반인 2만명 이상이 살고 있다"며 "환경영향평가도 사전 절차를 무시하고 국방부에서도 단 한번의 현장 방문도 하지 않고 결정한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행정절차를 무시한 사드배치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주 노광희] 해결책이 있는지



이재동 성주군 농민회장은 "정의당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대변자 역할을 하는 국회에 계신 모든 분들이 현장에 1번 오셔서 성주 군민들의 마음이라도 한번 달래주셨으면 좋겠다"며 "계란에 맞고 돌을 맞더라도 새누리당은 오셔야 한다.

와서 사람들 마음이 군민들 마음이 어떠한지 알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보궐선거에서 경상북도의회 구미시 제 3선거구의 김지식 도의원과 성주군의회 노광희 의원이 각각 당선됐습니다.

당선된지 한달여...두 의원을 만나봤습니다.

최인수 의 보돕니다.

<기사본문>지난 4. 13 총선,뜨겁게 달아오른 국회의원선거의 갖가지 이슈 속에 뭍혀 조용히 진행된 선거가 있었습니다.

바로 기초와 광역의회 보궐선거.구미시 임은동에서 기초의원 선거에 여러번 도전해 고배를 마셨던 김지식 도의원은지난 4.13 보궐선거에서 경쟁자 없이 무투표로 당선돼 경상북도의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김 의원은 늦게 입성한 만큼 동료의원과 선배의원과 함께지역 발전은 물론, 경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합니다.

(int)김지식 의원/경상북도의회의회 들어가서 동료 의원님과 선배 의원과 구미시 발전은 물론, 경상북도 발전을 위하여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모든 고충을 해결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주군의회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노광희 의원 또한 10여년이 넘도록 군의원에 도전을 해온 지역 출신 의원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노광희 의원/성주군의회의정활동 기간 동안 5만 군민의 뜻을 받을어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아울러 항상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군민과 대화와 소통으로 성주군 발전과 군민 화합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슷한 경력으로 뒤늦게 입성한 두 의원, 도의회에서, 또 군의회에서초심을 잃지 않은 활발한 의정할동을 기대해 봅니다.

HCN NEWS 최인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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