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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



  일본 기상청은 2016년 4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발표를 통해 이번 지진을 2016년  구마모토 지진(平成28年 熊本地震)이라고 이름 붙였는데요, 2016년 4월 14일 오후 9시 26분 경에 일본 서쪽 큐슈의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에서 발생한 규모 6.5의 지진에서부터 시작된 연쇄지진 사건을 가르킵니다.

본 지진의 여파로 구마모토 바로 옆인 마시키마치(益城町)에서는 진도 7 이상의 흔들림이 감지되었는데요, 진도 7은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의 최고 단계로 일본 지진 관측사상 1995년 고베대지진, 2004년 니가타지진,2011년 도호쿠 대지진에 이어 4번째 사례로 기록될 정도로 그 강도가 매우 강한 지진이 발생 했다고 합니다.

  이 지진의 여파로 큐슈와 매우 가까이 있는 우리나라의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의 대한민국의 남부지방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여진을 느꼇을 정도라고 하네요. 다행히도 이번 지진은 그 진원과 진앙이 내륙이기 때문에 동일본 지진과 같은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진원지 부근에 활화산인 아소산이 위치해 있어서 분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고 16일 소규모의 분화가 있었지만 아직 분화경계레벨을 올릴 상황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진 피해를 받은 구마모토성 출처:www.abc.net.au) 이번 사태로 지진의 피해를 받은 구마모토시, 마시키정, 미나미아소촌, 니시하라촌 등에서 전진,본진,여진을 포함해서 현재까지 4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는데요, 1차 지진 당시에는 사망자가 10명 안팎이었지만, 1차 지진을 마지막이라 여기고 사태가 잠잠해졌다고 여긴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갔다가 뒤이어 발생한 더 큰 강도의 2차 지진에 큰 피해를 입어 사망자가 40명 이상으로 늘어나는 안타까운 결과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건물과 시설들에도 많은 피해가 있었는데요, 아소대교, 아소신사의 누문과 배전등이 붕괴되고 키리하타 댐에 누수가 발생하여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지진 발생지역에 매우 큰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일본의 국보이자 유명관광지인 구마모토 성의 돌담 6곳이 무너지고 100미터에 걸쳐 담장이 붕괴되어 전 일본 국민에게 안타까움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교통시설이 마비되고 구마모토시 등에는 전기,가스,수도가 끊겨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지진을 피해 대피한 구마모토 시민들 출처:globalnews.ca) 구마모토현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하자 일본정부는 수상관저의 위기관리센터에 관저대책실을 설치하고 아베 신조 총리가 피해 상황의 파악과 재해 응급 대책에 전력을 다할 것과 국민에게 정보 제공을 지시하고 구마모토현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하고, 자위대 2만 5천명을 급파하여 실종자 수색 및 재해민 지원 물자 수송 등 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는 일본 자위대 출처: www.theguardian.com)  전세계 각국에서도 위로와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미국 국무부 보도관은 4월 14일 회견에서 "우리는 구마모토의 사람들과 함께 있다"며, 이번 지진에서 일본 정부가 미국에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의사를 명백히 했으며, 아베 총리는 총리대신관저에서 미군의 지원을 받아들일 것을 표명했으며 미국 해병대의 운송 지원을 받아들이는 방침을 굳혔다고 합니다.

  14일 지진 후, 대만의 마잉주 총통은 아베 신조 총리대신에게 위로의 서한을 보냈다.

 또, 차기 총통인 차이잉원 주석은 "피해가 최소화되어, 일본 친구들이 무사하기를 바란다"라는 코멘트를 발표하고 중화민국 정부는 16일까지 6500만 엔, 민주진보당은 340만 엔의 기부를 표명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또한 외교부 장관 명의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및 부상자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한다"는 내용의 조전을 보냈으며 체류 한국인을 위한 신속지원팀을 파견하고 후쿠오카의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구마모토현과 오이타현내 발이 묶여있는 한국인 관광객들을 후쿠오카 공항으로 이송하는 버스편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출국하는 외교부 신속대응팀, 출처 : 연합뉴스(헬로포토)) 이번 지진의 여파로 16일 1시 25분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지 겨우 하루하고 7시간 33분 이후 남아메리카 에콰도르에서 규모 7.80의 지진이 발생하고, 통가에서도 5.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후 4월 20일 밤 9시 19분에도 2011년 발생했던 동일본 대지진 진앙지 근처에서도 5.6의 지진이 발생하여서 불안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이후 일본의 TV 프로그램에서도 지진관련된 보도를 매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대학 등 기관에서는 소속 학생들의 위치와 피해여부를 파악하고 지진 피해발생 지역에 봉사활동을 조직하고 구마모토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하는 등 일본 전국민이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습니다.

(지진피해 성금 모금 출처:www.japantimes.co.jp) 이번 구마모토 대지진 피해자들의 안녕과 빠른 피해복구를 바라며 Friends of MOFA 8기 김 민성이었습니다.

  사진출처 newsis7.0이상의 강진때문에 구마모토의 피해가 아주 컸죠.쏟아지는 일본 지진피해 뉴스를 보며 저는 모녀의 첫 해외여행을 걱정하게 됩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사실 3월부터 엄마를 모시고 일본 벗꽃여행을 계획했다.

4/17-4/23일 여행기간이였으나 개인적인 스케줄로 5/11-5/17일정 변경.오히려 수수료 14만원 물고 일정 변경을 잘한것 같다.

저 날짜에는 매일같이 여진이 있었으니까.하지만 구마모토와 오사카는 600km이상 떨어졌다.

그리고 매일같이 네이버지식인과 네일동 카페를 드나들며 오사카 여행을 걱정하지만 다들 괜찮다고..구마모토에서 부산이 더 가깝다는 말을듣고위안이 된다.

당장 다음주면 제주도도 가니께...그리고 친한동생이 지난주 오사카 여행다녀온 사진을 주었다.

오사카는 매우 관광객들이 많고, 일본사람들은 지진에 게의치 않고 잘 지내고 있다고.이런 크고작은 지진이 빈번해서 일까?땅은 무섭지만 하늘은 맑은 오사카.여전히 오사카 맛집은 기본 30분 줄을서야 먹을 수 있을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있다고한다.

그리고 올때 갈때 비행기는 만석이였다고 ..이런 얘기를 들으면 오사카 여행 괜찮겟죠..?료칸 숙소 다 예약해놓구면세품도 진작 다 사놓구 ㅋㅋㅋㅋ왠 걱정...그래도 모녀의 첫 여행 왜 이렇게 힘든걸까요 ㅠ걱정하면서 모바일 면세점 적립금 받으러 저는 클릭클릭 하러 갑니다 ㅡㅡ 에흉 ㅠㅜ 일단 일본지역에서 발생한 사이타마현 지진을 잘 보면 도쿄바로 인근인 반도시(坂東市) 지역에서 가깝다.

거의 같은 지역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있으며 일본의 지진은 일본예언에서 밝힌 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뜻하며 이는 쿠항다가 오기전에 벌어질 일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참조하시라.http://blog.naver.com/myinvestlog/220665608767??????(???????) - ??? ????? ????? ?????(????)? ??? ????. ?????(????)? ???(???)? ?...blog.naver.com7월14일 정유일까지 있던 울산앞바다 지진은 지진자체를 걱정할일이 아니다.

일본지진이 알리는 쿠항다가 오기전에 일본의 동쪽 도시가 불의 재앙으로 뒤덮힌다는 것을 알리기에 도쿄인근 반도시(坂東市)에서 지진이 5.0대의 강도로 반복적으로 알리는 것이다.

본래 동에 태인(泰仁)의 기운이 응기되어 있기에 울산앞바다의 지진은 고목나무에 꽃이 피는 일을 알리고 있고 일본지진은 그와 함께 동반될 쿠항다의 일을 예고하고 있으니 죄업짓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일본은 재앙이 도래할것이지만 그나마 공덕을 많이 쌓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씨앗은 남길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미륵반가사유상의 여행중에 그나마 많은이들이 호응으로 예를 다했다는 소식은 남을 소수의 일본사람을 위해서는 행운일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정신못차리는 부패와 탐욕으로 오리발만 내밀고 있는 현실감각이 없고 양심을 버린 기득권과 찌질하면서도 덕은 쌓지 않고 일꾼이니 대두목이니 사람감별놀이 벌리는 자들이 만연하고 노란머리서양귀신이 자신의 조상이라고 환부역조하는 자들이 넘쳐나는 이땅의 가출한 영혼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큰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지진도 저렇게 낮은 레벨로 오면 흔들려도 그러려니 하는것이 사람심리다.

즉 북한의 안보적 위협을 무감각으로 일상으로 받아들이듯이 지진도 그렇게 된다.

지금은 나라도 개인도 버티기로 자신만 잘살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한반도에 어려움이 닥치면 그 피해를 세계가 받는것이 지금 세상이다.

그만큼 복잡하게 얽혀있으며 그속에서 벌어지는 일은 결국 사람들이 쌓은 죄업으로 인하여 재앙이 물밀듯이 닥치기에 그동안 돈과 권력이 인간의 삶을 잠시 풍요하게 할수는 있어도 그것으로 생명을 살릴수는 없다는 것을 역력히 느끼게 되는 때가 닥친다.

  그 이유는 어제인 4월 14일 밤 9시 30분경 규슈 지역에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랍니다.

일본은 평소에 지진 대비를 잘 하고 있었지만, 이번 지진은 규모가 워낙 커서 사상자 수가 발생하였다고 해요. 미스제이도 사실 작년에 일본 다녀왔을 때 생각지도 못한 지진을 경험하였어요. 규모가 그리 큰 편은 아니었지만, 자다가 지진 때문에 일어날 정도의 떨림을 느꼈지요. 한국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지진이었기 때문에 처음에 자다 깬 상태에서 "이게 뭐지?", "꿈인가?"라는 생각이 앞섰는데요! 조금 정신을 차려보니 지진이더라고요. 이렇게 우리나라와 정말 가까이 붙어 있는 나라인데도 일본에서 유독 지진이 많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른 지진과 규모, 주기가 발생하는 일본. 오늘은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본의 지진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도록 할게요

일본에서 유독 지진이 많이 나는 이유

아마 제일 큰 이유는 지리적 위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일본은 지각 덩어리(유라시아, 필리핀, 태평양, 북아메리카 판)가 만나는 접점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한국은 유라시아판에 붙어있지만, 일본은 섬인 나라잖아요. 일본열도는 해양플레이트인 태평양판과 필리핀판이 대륙판인 유라시아판 아래로 들어가는 경계 부근에 놓여 있어 지진과 화산활동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데요. 지구상 지진의 총 에너지 중 15%를 내포할 만큼 지진이 많은 나라가 바로 일본이랍니다.

그래서 일본인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지진/천둥/화재/아버지라고 할 만큼이라고 하네요.

지진에 대비하는 일본의 자세

▲ 출처 : http://koberstein1800.blogspot.kr/2013/06/week-18-june-3-9-2013-japan-fukuoka.html일본을 한 바퀴 싸악

둘러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의외로 고층 아파트가 없다는 것과 낡은 저층 아파트가 가득하다는 사실입니다.

[일본지진] 알아보자


우리나라의 아파트를 일본에서는 맨션이라고 부르는데요. 3층이상을 맨션이라고 부릅니다.

맨션의 특징은 베란다 샷시가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아파트는 베란다에 한번 더 샷시가 있지만, 일본의 맨션은 지진을 대비해 샷시가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샷시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베란다에서 한 가지 더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바로, 옆집과 얇은 판 사이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얇은 판 하나로 구성되어있는 것은 지진을 대비하여 옆집으로 피신을 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개인 공간을 침해받는다는 느낌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일본의 환경 탓이니 어떻게 할 순 없겠지요.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일본의 지진에 대비하는 자세는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일본의 각 가정에서는 지진, 재난 등 비상시를 대비하여 기본 생필품 등을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홍수, 태풍일 때만 대비하지 말고 미리미리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일본대지진(東日本大地震)

▲ 출처 : http://matome.naver.jp/odai/2133086519613470101/2133092655315383303일본에서는 잦은 지진이 일어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본인들도 익숙해져있는데요.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상상도 할 수 없는 규모의 지진이 일본을 덮쳤지요. 어마어마한 사상자를 내고 65년간 일본에 닥친 가장 거칠고 가장 어려운 재난이라는 동일본대지진. 무려 사망자 수만 1만 7333명, 행방불명만 3155명이었던 동일본대지진의 후유증은 아직도 일본 곳곳에 남아있다고 해요. 이때 발생하게 된 것이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던 후쿠시마 원전 사고입니다.

후쿠시마는 시간이 멈춰버렸죠. 2011년 3월 일본 동쪽 해안 지방인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동쪽으로 179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9에 해당하는 대규모 지진이 바로 이 동일본대지진인데요.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였다고 합니다.

이 지진으로 약 450km 떨어진 일본 수도인 도쿄까지 영향이 있었을 정도로 강력한 지진이었죠. 이때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핵연료가 녹게 되었습니다.

그럼 어제인 2016년 4월 14일에 발생한 일본 지진은 어느 정도일까요?

일본 구마모토 지진

▲ 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60414-00000059-asahi-soci2016년 4월 14일 오후 9시 26분에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6.5의 지진은 100차례 넘는 여진이 이어졌고, 집 전체가 크게 흔들리는 등 이재민 수만 3만 3000명을 추산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가운데에서 사망자 수도 발표되었고, 2011년 동일본대지진 이후에 규모가 큰 지진이기에 사상자 수도 늘어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우리나라 제주, 부산지역에서도 건물의 흔들림이 감지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지진으로 이 지역에 있는 일본 3대성이라 불리는 구마모토 성의 담이 허물어지는 등 역사적 유물의 손실도 가져왔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이웃나라인 일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데요. 더 이상의 피해가  커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다면,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였을 텐데요. 남의 이야기가 아닌 생각으로 우리도 하루빨리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특히 규슈 지역으로도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출처 newsis7.0이상의 강진때문에 구마모토의 피해가 아주 컸죠.쏟아지는 일본 지진피해 뉴스를 보며 저는 모녀의 첫 해외여행을 걱정하게 됩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사실 3월부터 엄마를 모시고 일본 벗꽃여행을 계획했다.

4/17-4/23일 여행기간이였으나 개인적인 스케줄로 5/11-5/17일정 변경.오히려 수수료 14만원 물고 일정 변경을 잘한것 같다.

저 날짜에는 매일같이 여진이 있었으니까.하지만 구마모토와 오사카는 600km이상 떨어졌다.

그리고 매일같이 네이버지식인과 네일동 카페를 드나들며 오사카 여행을 걱정하지만 다들 괜찮다고..구마모토에서 부산이 더 가깝다는 말을듣고위안이 된다.

당장 다음주면 제주도도 가니께...그리고 친한동생이 지난주 오사카 여행다녀온 사진을 주었다.

오사카는 매우 관광객들이 많고, 일본사람들은 지진에 게의치 않고 잘 지내고 있다고.이런 크고작은 지진이 빈번해서 일까?땅은 무섭지만 하늘은 맑은 오사카.여전히 오사카 맛집은 기본 30분 줄을서야 먹을 수 있을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있다고한다.

그리고 올때 갈때 비행기는 만석이였다고 ..이런 얘기를 들으면 오사카 여행 괜찮겟죠..?료칸 숙소 다 예약해놓구면세품도 진작 다 사놓구 ㅋㅋㅋㅋ왠 걱정...그래도 모녀의 첫 여행 왜 이렇게 힘든걸까요 ㅠ걱정하면서 모바일 면세점 적립금 받으러 저는 클릭클릭 하러 갑니다 ㅡㅡ 에흉 ㅠㅜ일본은 워낙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일명 불의고리,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있어서 지진과 화산이 정말 자주 일어나요. 우리나라도 물론 이 위험에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도 일본의 규슈(구마모토현)에서 일어난 규모 7.1의 지진으로 인해  해외여행이 제한되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그래서 일본 여행 중에 만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겸 꼭 알아둬야 할 팁 함께 체크해보아요!

미리 알아두어야 할 지진 안전 수칙은?

만약 일본여행을 가기 전에 지진이 발생했다면? 여진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여행을 취소하시거나 미루시는 게 좋아요. 일본 여행 중에 지진 발생 예보를 받았다면 , 아래 대피 요령을 숙지하세요!
1. 숙소 주변이나 관광지 근처에 대피할 수 있는 공터, 학교, 공원의 위치를 알아두자.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피할 수 있는 장소의 위치를 미리 알아 두고 비상시에 재빨리 도망갈 수 있도록 하세요.
2. 함께 가는 사람들과 지진 발생 시 역할을 미리 정해두자.
만약 가족 혹은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면 지진이 났을 때 각자 역할을 정해두어서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친구1: 비상약>, < 친구2: 식품>,  <친구3: 장비> 이런 식으로 정해서 간다면 지진이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3. 숙소 안에서 도망칠 위치를 파악해 두자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실내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숙소나 식당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머리 위에 방석이나 가방을 올려서 보호한 뒤, 단단한 식탁 아래나 책상 아래에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그 전에 근처에 넘어지기 쉬운 가구나 유리창, 전등은 없는지는 확인하도록 하세요.
4. 가스나 전기, 수도 차단하는 법 익혀두기
 지진의 피해 중에 가장 큰 것이 화재나 정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무척 많아요. 흔히 사람들은 지진이 나면 땅이 갈라져서 피해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화재나 감전으로 인한 사고가 더 많기 때문에 미리 지진이 났을 때 차단하는 방법을 익혀두고 가시면 좋아요.

막상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진으로 인한 재해는 크게 지진 자체에 의한 1차 피해와, 지진이 끝난 후 발생하는 2차 피해로 나눌 수 있어요. 1차 피해는 지진 발생했을 때 지표가 갈라지거나 가라앉아서 생기는 지상 및 지하 건물 붕괴, 도로와 다리 끊김, 해안지역의 해일(쓰나미)로 인한 각종 피해, 이에 따른 인명손실 등을 말해요. 그리고 2차 피해는 1차 피해로 생기는 화재, 수도 ·전기 ·가스 ·통신 ·유통시설의 파괴와 이에 따른 사람들이 겪는 생활 피해를 의미한답니다.

[일본지진] 한번 파해쳐 봅시다.



 특히 일본 관광지의 경우 대부분 도시이면서 개발이 많이 된 곳으로 2차 피해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조심해야 해요.
1.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자
우선 지진이 났다 싶으면 책상이나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해야 해요.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오래 있어봐야 1분

2분 정도이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혹시 외부에 있으신 분들은 근처에 무너질 만한 건물이 없는 공원, 공터 등으로 대피하시는 게 좋아요.
2. 침착하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자.
지진으로 인해 밖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침착한 게 가장 중요해요. 일단 지진이 나면 전기가 끊겨 건물 내부가 깜깜해지기 때문에 핸드폰에 있는 손전등 기능을 이용해서 불을 비추고, 벽을 잡으면서 천천히 외부로 나가세요. 그리고 지진이 지나간 이후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안전을 살피면서 대피하도록 합니다.

3. 문은 열어두어 출구를 확보하세요.
지진이 났을 때는 건물이 흔들리면서 문이 비뚤어지면서 안 열리고 그 안에 갇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 지진이 났을 때 탈출할 수 있는 문은 미리 열어두고, 몸을 보호하는 곳으로 들어가는 게 좋아요.
4. 도심 한복판이라면 빌딩 안으로 들어가자
일본 여행에서 관광지는 대부분 도심인 만큼, 고층 빌딩과 여러 구조물들이 많아요. 그러니 우선 손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어요. 왜냐면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져서 사망하는 사건이 무척 많았기 때문이에요.
5. 백화점이나 지하철에 있을 때
사람이 무척 많은 백화점이나 지하철역 안에서는 역무원들의 지시에 따라 차분하게 행동하시는 게 중요해요. 이런 곳에서는 지진이 났을 때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기 때문에 역무원이나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주세요.  그리고 실내에서 연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자세를 낮추고, 깨끗한 손수건으로 호흡기를 보호해주세요.
6. 엘리베이터는 타면 안돼요
지진이나 그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은 정말 위험해요. 무조건 계단을 이용하시고, 만일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면 신속하게 구조요청을 하고 문을 열어 대피하도록 합니다.

7. 바닷가라면 산사태, 쓰나미 조심
만약 바닷가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했다면, 쓰나미가 지진 직후 몰려올 수 있어요. 이 쓰나미(지진해일)는 대부분 지진이 일어났을 때 2분

3분 이내에 발생하기 때문에 즉시 내륙 쪽이나 높은 지대로 이동하는 게 중요해요. 
8. 한국 영사관 콜
이 모든 행동 끝에는 반드시 영사관으로 연락을 취해서, 한국인들이 주변에 얼마나 있는지 피해는 어떤지 알려주고,이후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반드시 가이드를 받도록 하세요. 출발전 여행지역의 한국 영사관 연락처는 반드시 챙기도록 하세요. (웬만한 가이드북에는 연락처가 다 표기되어 있답니다.

) 우리 모두 일본 여행 전 지진에 대비하여 대피요령을 숙지하시고,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도록 해요.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저자 홍유진출판 길벗발매 2015.09.01. 상세보기이 책은 지진 외에 여행 중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다양한 꿀팁을 담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2016년 4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발표를 통해 이번 지진을 2016년  구마모토 지진(平成28年 熊本地震)이라고 이름 붙였는데요, 2016년 4월 14일 오후 9시 26분 경에 일본 서쪽 큐슈의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에서 발생한 규모 6.5의 지진에서부터 시작된 연쇄지진 사건을 가르킵니다.

본 지진의 여파로 구마모토 바로 옆인 마시키마치(益城町)에서는 진도 7 이상의 흔들림이 감지되었는데요, 진도 7은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의 최고 단계로 일본 지진 관측사상 1995년 고베대지진, 2004년 니가타지진,2011년 도호쿠 대지진에 이어 4번째 사례로 기록될 정도로 그 강도가 매우 강한 지진이 발생 했다고 합니다.

  이 지진의 여파로 큐슈와 매우 가까이 있는 우리나라의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의 대한민국의 남부지방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여진을 느꼇을 정도라고 하네요. 다행히도 이번 지진은 그 진원과 진앙이 내륙이기 때문에 동일본 지진과 같은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진원지 부근에 활화산인 아소산이 위치해 있어서 분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고 16일 소규모의 분화가 있었지만 아직 분화경계레벨을 올릴 상황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진 피해를 받은 구마모토성 출처:www.abc.net.au) 이번 사태로 지진의 피해를 받은 구마모토시, 마시키정, 미나미아소촌, 니시하라촌 등에서 전진,본진,여진을 포함해서 현재까지 4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는데요, 1차 지진 당시에는 사망자가 10명 안팎이었지만, 1차 지진을 마지막이라 여기고 사태가 잠잠해졌다고 여긴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갔다가 뒤이어 발생한 더 큰 강도의 2차 지진에 큰 피해를 입어 사망자가 40명 이상으로 늘어나는 안타까운 결과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건물과 시설들에도 많은 피해가 있었는데요, 아소대교, 아소신사의 누문과 배전등이 붕괴되고 키리하타 댐에 누수가 발생하여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지진 발생지역에 매우 큰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일본의 국보이자 유명관광지인 구마모토 성의 돌담 6곳이 무너지고 100미터에 걸쳐 담장이 붕괴되어 전 일본 국민에게 안타까움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교통시설이 마비되고 구마모토시 등에는 전기,가스,수도가 끊겨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지진을 피해 대피한 구마모토 시민들 출처:globalnews.ca) 구마모토현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하자 일본정부는 수상관저의 위기관리센터에 관저대책실을 설치하고 아베 신조 총리가 피해 상황의 파악과 재해 응급 대책에 전력을 다할 것과 국민에게 정보 제공을 지시하고 구마모토현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하고, 자위대 2만 5천명을 급파하여 실종자 수색 및 재해민 지원 물자 수송 등 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는 일본 자위대 출처: www.theguardian.com)  전세계 각국에서도 위로와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미국 국무부 보도관은 4월 14일 회견에서 "우리는 구마모토의 사람들과 함께 있다"며, 이번 지진에서 일본 정부가 미국에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의사를 명백히 했으며, 아베 총리는 총리대신관저에서 미군의 지원을 받아들일 것을 표명했으며 미국 해병대의 운송 지원을 받아들이는 방침을 굳혔다고 합니다.

  14일 지진 후, 대만의 마잉주 총통은 아베 신조 총리대신에게 위로의 서한을 보냈다.

 또, 차기 총통인 차이잉원 주석은 "피해가 최소화되어, 일본 친구들이 무사하기를 바란다"라는 코멘트를 발표하고 중화민국 정부는 16일까지 6500만 엔, 민주진보당은 340만 엔의 기부를 표명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또한 외교부 장관 명의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및 부상자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한다"는 내용의 조전을 보냈으며 체류 한국인을 위한 신속지원팀을 파견하고 후쿠오카의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구마모토현과 오이타현내 발이 묶여있는 한국인 관광객들을 후쿠오카 공항으로 이송하는 버스편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출국하는 외교부 신속대응팀, 출처 : 연합뉴스(헬로포토)) 이번 지진의 여파로 16일 1시 25분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지 겨우 하루하고 7시간 33분 이후 남아메리카 에콰도르에서 규모 7.80의 지진이 발생하고, 통가에서도 5.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후 4월 20일 밤 9시 19분에도 2011년 발생했던 동일본 대지진 진앙지 근처에서도 5.6의 지진이 발생하여서 불안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이후 일본의 TV 프로그램에서도 지진관련된 보도를 매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대학 등 기관에서는 소속 학생들의 위치와 피해여부를 파악하고 지진 피해발생 지역에 봉사활동을 조직하고 구마모토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하는 등 일본 전국민이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습니다.

(지진피해 성금 모금 출처:www.japantimes.co.jp) 이번 구마모토 대지진 피해자들의 안녕과 빠른 피해복구를 바라며 Friends of MOFA 8기 김 민성이었습니다.

  일본은 워낙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일명 불의고리,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있어서 지진과 화산이 정말 자주 일어나요. 우리나라도 물론 이 위험에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도 일본의 규슈(구마모토현)에서 일어난 규모 7.1의 지진으로 인해  해외여행이 제한되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그래서 일본 여행 중에 만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겸 꼭 알아둬야 할 팁 함께 체크해보아요!

미리 알아두어야 할 지진 안전 수칙은?

만약 일본여행을 가기 전에 지진이 발생했다면? 여진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여행을 취소하시거나 미루시는 게 좋아요. 일본 여행 중에 지진 발생 예보를 받았다면 , 아래 대피 요령을 숙지하세요!
1. 숙소 주변이나 관광지 근처에 대피할 수 있는 공터, 학교, 공원의 위치를 알아두자.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피할 수 있는 장소의 위치를 미리 알아 두고 비상시에 재빨리 도망갈 수 있도록 하세요.
2. 함께 가는 사람들과 지진 발생 시 역할을 미리 정해두자.
만약 가족 혹은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면 지진이 났을 때 각자 역할을 정해두어서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친구1: 비상약>, < 친구2: 식품>,  <친구3: 장비> 이런 식으로 정해서 간다면 지진이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3. 숙소 안에서 도망칠 위치를 파악해 두자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실내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숙소나 식당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머리 위에 방석이나 가방을 올려서 보호한 뒤, 단단한 식탁 아래나 책상 아래에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그 전에 근처에 넘어지기 쉬운 가구나 유리창, 전등은 없는지는 확인하도록 하세요.
4. 가스나 전기, 수도 차단하는 법 익혀두기
 지진의 피해 중에 가장 큰 것이 화재나 정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무척 많아요. 흔히 사람들은 지진이 나면 땅이 갈라져서 피해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화재나 감전으로 인한 사고가 더 많기 때문에 미리 지진이 났을 때 차단하는 방법을 익혀두고 가시면 좋아요.

막상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진으로 인한 재해는 크게 지진 자체에 의한 1차 피해와, 지진이 끝난 후 발생하는 2차 피해로 나눌 수 있어요. 1차 피해는 지진 발생했을 때 지표가 갈라지거나 가라앉아서 생기는 지상 및 지하 건물 붕괴, 도로와 다리 끊김, 해안지역의 해일(쓰나미)로 인한 각종 피해, 이에 따른 인명손실 등을 말해요. 그리고 2차 피해는 1차 피해로 생기는 화재, 수도 ·전기 ·가스 ·통신 ·유통시설의 파괴와 이에 따른 사람들이 겪는 생활 피해를 의미한답니다.

 특히 일본 관광지의 경우 대부분 도시이면서 개발이 많이 된 곳으로 2차 피해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조심해야 해요.
1.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자
우선 지진이 났다 싶으면 책상이나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해야 해요.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오래 있어봐야 1분

2분 정도이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혹시 외부에 있으신 분들은 근처에 무너질 만한 건물이 없는 공원, 공터 등으로 대피하시는 게 좋아요.
2. 침착하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자.
지진으로 인해 밖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침착한 게 가장 중요해요. 일단 지진이 나면 전기가 끊겨 건물 내부가 깜깜해지기 때문에 핸드폰에 있는 손전등 기능을 이용해서 불을 비추고, 벽을 잡으면서 천천히 외부로 나가세요. 그리고 지진이 지나간 이후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안전을 살피면서 대피하도록 합니다.

3. 문은 열어두어 출구를 확보하세요.
지진이 났을 때는 건물이 흔들리면서 문이 비뚤어지면서 안 열리고 그 안에 갇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 지진이 났을 때 탈출할 수 있는 문은 미리 열어두고, 몸을 보호하는 곳으로 들어가는 게 좋아요.
4. 도심 한복판이라면 빌딩 안으로 들어가자
일본 여행에서 관광지는 대부분 도심인 만큼, 고층 빌딩과 여러 구조물들이 많아요. 그러니 우선 손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어요. 왜냐면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져서 사망하는 사건이 무척 많았기 때문이에요.
5. 백화점이나 지하철에 있을 때
사람이 무척 많은 백화점이나 지하철역 안에서는 역무원들의 지시에 따라 차분하게 행동하시는 게 중요해요. 이런 곳에서는 지진이 났을 때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기 때문에 역무원이나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주세요.  그리고 실내에서 연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자세를 낮추고, 깨끗한 손수건으로 호흡기를 보호해주세요.
6. 엘리베이터는 타면 안돼요
지진이나 그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은 정말 위험해요. 무조건 계단을 이용하시고, 만일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면 신속하게 구조요청을 하고 문을 열어 대피하도록 합니다.

7. 바닷가라면 산사태, 쓰나미 조심
만약 바닷가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했다면, 쓰나미가 지진 직후 몰려올 수 있어요. 이 쓰나미(지진해일)는 대부분 지진이 일어났을 때 2분

3분 이내에 발생하기 때문에 즉시 내륙 쪽이나 높은 지대로 이동하는 게 중요해요. 
8. 한국 영사관 콜
이 모든 행동 끝에는 반드시 영사관으로 연락을 취해서, 한국인들이 주변에 얼마나 있는지 피해는 어떤지 알려주고,이후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반드시 가이드를 받도록 하세요. 출발전 여행지역의 한국 영사관 연락처는 반드시 챙기도록 하세요. (웬만한 가이드북에는 연락처가 다 표기되어 있답니다.

) 우리 모두 일본 여행 전 지진에 대비하여 대피요령을 숙지하시고,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도록 해요.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저자 홍유진출판 길벗발매 2015.09.01. 상세보기이 책은 지진 외에 여행 중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다양한 꿀팁을 담고 있습니다.

일단 일본지역에서 발생한 사이타마현 지진을 잘 보면 도쿄바로 인근인 반도시(坂東市) 지역에서 가깝다.

거의 같은 지역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있으며 일본의 지진은 일본예언에서 밝힌 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뜻하며 이는 쿠항다가 오기전에 벌어질 일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참조하시라.http://blog.naver.com/myinvestlog/220665608767??????(???????) - ??? ????? ????? ?????(????)? ??? ????. ?????(????)? ???(???)? ?...blog.naver.com7월14일 정유일까지 있던 울산앞바다 지진은 지진자체를 걱정할일이 아니다.

일본지진이 알리는 쿠항다가 오기전에 일본의 동쪽 도시가 불의 재앙으로 뒤덮힌다는 것을 알리기에 도쿄인근 반도시(坂東市)에서 지진이 5.0대의 강도로 반복적으로 알리는 것이다.

본래 동에 태인(泰仁)의 기운이 응기되어 있기에 울산앞바다의 지진은 고목나무에 꽃이 피는 일을 알리고 있고 일본지진은 그와 함께 동반될 쿠항다의 일을 예고하고 있으니 죄업짓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일본은 재앙이 도래할것이지만 그나마 공덕을 많이 쌓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씨앗은 남길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미륵반가사유상의 여행중에 그나마 많은이들이 호응으로 예를 다했다는 소식은 남을 소수의 일본사람을 위해서는 행운일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정신못차리는 부패와 탐욕으로 오리발만 내밀고 있는 현실감각이 없고 양심을 버린 기득권과 찌질하면서도 덕은 쌓지 않고 일꾼이니 대두목이니 사람감별놀이 벌리는 자들이 만연하고 노란머리서양귀신이 자신의 조상이라고 환부역조하는 자들이 넘쳐나는 이땅의 가출한 영혼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큰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지진도 저렇게 낮은 레벨로 오면 흔들려도 그러려니 하는것이 사람심리다.

즉 북한의 안보적 위협을 무감각으로 일상으로 받아들이듯이 지진도 그렇게 된다.

지금은 나라도 개인도 버티기로 자신만 잘살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한반도에 어려움이 닥치면 그 피해를 세계가 받는것이 지금 세상이다.

그만큼 복잡하게 얽혀있으며 그속에서 벌어지는 일은 결국 사람들이 쌓은 죄업으로 인하여 재앙이 물밀듯이 닥치기에 그동안 돈과 권력이 인간의 삶을 잠시 풍요하게 할수는 있어도 그것으로 생명을 살릴수는 없다는 것을 역력히 느끼게 되는 때가 닥친다.

  그 이유는 어제인 4월 14일 밤 9시 30분경 규슈 지역에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랍니다.

일본은 평소에 지진 대비를 잘 하고 있었지만, 이번 지진은 규모가 워낙 커서 사상자 수가 발생하였다고 해요. 미스제이도 사실 작년에 일본 다녀왔을 때 생각지도 못한 지진을 경험하였어요. 규모가 그리 큰 편은 아니었지만, 자다가 지진 때문에 일어날 정도의 떨림을 느꼈지요. 한국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지진이었기 때문에 처음에 자다 깬 상태에서 "이게 뭐지?", "꿈인가?"라는 생각이 앞섰는데요! 조금 정신을 차려보니 지진이더라고요. 이렇게 우리나라와 정말 가까이 붙어 있는 나라인데도 일본에서 유독 지진이 많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른 지진과 규모, 주기가 발생하는 일본. 오늘은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본의 지진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도록 할게요

일본에서 유독 지진이 많이 나는 이유

아마 제일 큰 이유는 지리적 위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일본은 지각 덩어리(유라시아, 필리핀, 태평양, 북아메리카 판)가 만나는 접점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한국은 유라시아판에 붙어있지만, 일본은 섬인 나라잖아요. 일본열도는 해양플레이트인 태평양판과 필리핀판이 대륙판인 유라시아판 아래로 들어가는 경계 부근에 놓여 있어 지진과 화산활동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데요. 지구상 지진의 총 에너지 중 15%를 내포할 만큼 지진이 많은 나라가 바로 일본이랍니다.

그래서 일본인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지진/천둥/화재/아버지라고 할 만큼이라고 하네요.

지진에 대비하는 일본의 자세

▲ 출처 : http://koberstein1800.blogspot.kr/2013/06/week-18-june-3-9-2013-japan-fukuoka.html일본을 한 바퀴 싸악

둘러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의외로 고층 아파트가 없다는 것과 낡은 저층 아파트가 가득하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의 아파트를 일본에서는 맨션이라고 부르는데요. 3층이상을 맨션이라고 부릅니다.

맨션의 특징은 베란다 샷시가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아파트는 베란다에 한번 더 샷시가 있지만, 일본의 맨션은 지진을 대비해 샷시가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샷시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베란다에서 한 가지 더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바로, 옆집과 얇은 판 사이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얇은 판 하나로 구성되어있는 것은 지진을 대비하여 옆집으로 피신을 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개인 공간을 침해받는다는 느낌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일본의 환경 탓이니 어떻게 할 순 없겠지요.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일본의 지진에 대비하는 자세는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일본의 각 가정에서는 지진, 재난 등 비상시를 대비하여 기본 생필품 등을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홍수, 태풍일 때만 대비하지 말고 미리미리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일본대지진(東日本大地震)

▲ 출처 : http://matome.naver.jp/odai/2133086519613470101/2133092655315383303일본에서는 잦은 지진이 일어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본인들도 익숙해져있는데요.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상상도 할 수 없는 규모의 지진이 일본을 덮쳤지요. 어마어마한 사상자를 내고 65년간 일본에 닥친 가장 거칠고 가장 어려운 재난이라는 동일본대지진. 무려 사망자 수만 1만 7333명, 행방불명만 3155명이었던 동일본대지진의 후유증은 아직도 일본 곳곳에 남아있다고 해요. 이때 발생하게 된 것이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던 후쿠시마 원전 사고입니다.

후쿠시마는 시간이 멈춰버렸죠. 2011년 3월 일본 동쪽 해안 지방인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동쪽으로 179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9에 해당하는 대규모 지진이 바로 이 동일본대지진인데요.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였다고 합니다.

이 지진으로 약 450km 떨어진 일본 수도인 도쿄까지 영향이 있었을 정도로 강력한 지진이었죠. 이때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핵연료가 녹게 되었습니다.

그럼 어제인 2016년 4월 14일에 발생한 일본 지진은 어느 정도일까요?

일본 구마모토 지진

▲ 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60414-00000059-asahi-soci2016년 4월 14일 오후 9시 26분에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6.5의 지진은 100차례 넘는 여진이 이어졌고, 집 전체가 크게 흔들리는 등 이재민 수만 3만 3000명을 추산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가운데에서 사망자 수도 발표되었고, 2011년 동일본대지진 이후에 규모가 큰 지진이기에 사상자 수도 늘어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우리나라 제주, 부산지역에서도 건물의 흔들림이 감지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지진으로 이 지역에 있는 일본 3대성이라 불리는 구마모토 성의 담이 허물어지는 등 역사적 유물의 손실도 가져왔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이웃나라인 일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데요. 더 이상의 피해가  커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다면,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였을 텐데요. 남의 이야기가 아닌 생각으로 우리도 하루빨리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특히 규슈 지역으로도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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