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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패러글라이딩 사고



여수 패러글라이딩 정보가 많지 않아 몇 글자 적어 보기로 한다.

ㅎㅎ사실 패러글라이딩으로 유명한 장소가 따로 있긴 하나,나는 바다를 보며 해변가로 내려오는 코스를 하고 싶었다.

첫번째 나홀로 내일로 여행시 첫 목적지가 바로 여수였다.

여수역 근처에서 자전거를 빌려 타고 일방통행 터널을 (죽을뻔하고) 건너 검은모래해변까지 와 배낭을 베고 누워있었다.

아마 최대한으로 프리한 여행객인 척을 하고 싶었나 보다.

그렇게 꽤나 누워있으니 푸른 하늘만 보이던 시야에 하늘을 가르는 사람이 보였다.

 ?해변가 위에서 여유롭게 놀다가 모래바닥에 발을 떨어뜨리는 모습을 본 순간, 아 저건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ㅋㅋ그리고 다음 기회에 다시 여수를 방문했을 때 그 소원을 이뤘다.

    패러글라이딩 하기 바로 직전이다.

여기 꼭대기까지 올라오는데는 차를 타고, 또 레일을 타고 올라온다.

여기서 패러글라이딩 조종사님이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기 시작한다.

나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사진 및 동영상 촬영도 옵션 추가했기 때문에 이미 꼭대기에서부터 열심히 셀카 촬영 중이었다.

조종사님은 요리조리 바람 방향에 따라 뛸 자리를 찾고 계셨고, 자리를 찾자 나와의 발걸음을 맞추기 시작했다.

엉거주춤 하기를 몇번, '이게 무슨 느낌이지?'하는 생각과 동시에 몸이 떴다.

ㅋㅋ그 느낌은 다시 생각해도 신기하다.

  이상하게도 공중에 더 날아다니니 셀카 찍는 게 무서웠다.

ㅋㅋ손을 크게 뻗으면 무게중심이 사라져 날아가 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돈을 들였으니 조심스레 열심히 찍어댔던 게 사실이다.

;) 나는 9만원에 패러글라이딩을 체험했다.

1만원을 dc한 가격이다.

바다를 끼고 하늘을 나는 코스는 여수가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

정말 그 배경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여수 패러글라이딩 사고] 알고싶다.


많은 이들에게 여수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해 보라고 말해 주고 싶다.

해변가에 떨어지니, 나보다 어려 보이는 남자 아이들이 와서 자기도 패러글라이딩을 하겠다고 조종사님께 말을 걸었다.

조종사님은 오늘 날씨가 굳이 좋지 않으니 다음에 와서 하라고 쿨하게 대답하셨다.

금전적인 부분에 매달리지 않는, 직업적인 정신이 돋보이는 거절이어서 더 믿음이 갔다.

사실 패러글라이딩이라는 액티브한 활동은 믿을만한 사람에기 맡기고 싶은 건 누구나 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수에서의 패러글라이딩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조종사님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궁금하면 댓글 ㄱ)       우리 진짜 세젤먹이었다세계에서 제일 잘 먹음^^  그리고 여수로 이동해서바로 패러글라이딩 타러..!       패러글라이딩 사장님께서잠시만 기다리라고 해서 도로 한가운데서 기다렸는데안오셔따...우리 버리는 줄 알았다.

.....ㅠㅠ그래서 히치하이킹 하는 척 해봄       애잔한 뒷모습...^^        우리 버리지 않으셨어..!왜 이렇게 안오셨냐구 툴툴거렸다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 툴툴거림 다 받아주심 사투리 구수하고 너무 귀염둥이셔..       이 레일바이크를 타고 산 정상까지 올라가야 한다이거 은근히 무서움       진짜 잘못했다간 떨어질 수도 있다눙생마감하더라도 그 전에 패러글라이딩은할거라는 의지로 손잡이 꼭 잡고 탔당       준비하고 계신다ㅎㅎ우리는 사진찍어야징       민수가 열받았다 민수를 열받게 해서는 안돼카메라 정신차리라구..!      완전 눈부셔       여수 패러글라이딩뷰가 아주 멋지다.

.       연미 머리터래기콧구멍으로 먹는 중나는 항상 굶주렸다구..  연미가 제일 첫번째,그 다음은 민수,마지막으로 내가 탔다         여수 패러글라이딩 뷰 장난아님 진짜바다 위에서 나는 기분 굳 W..♡       얼굴 나온 사진은 도저히못봐주겠어서안 나온 사진만 올림^^..      연미랑 민수가 찍어준내려오고 있는 내모습ㅋㅋㅋㅋㅋㅋ두둥실 떠내려 오는 중  여튼 여수 패러글라이딩 정말 추천..!정보 알고 싶은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ㅎㅎ      근데 민수는 사진이 안 찍혔어서다시 찍으러 올라갔다.

.!연미랑 나는 배고파서카페가서 식사함;허니브레드 5분만에 털었다   민수 돌아오고 나서여수왔으니 게장정식 먹어야지하면서또 먹으러갔다먹는게 제일 신나!!!!!!!!!!세젤먹!!!!!!!!!!!!       근데 솔직히 기대한 것 치고는 그저 그랬다.

.....우리 지역에서 먹던 게장보다좀 더 비린 느낌..?   그리고 나서 해상케이블카 타러 갔당      ▲ 해상케이블카 가격 크리스탈 캐빈은 바닥까지 뚫려있는 거고일반 캐빈은 바닥 안 뚫려있는 거다별로 큰 차이는 모르겠다그리고 내일로 할인 안 됨ㅠㅠ22시까지만 운행!      해상케이블카 타고 본여수 밤바다 야경       ???ㅋ..셀카 찍었는데 1도 안 보임       야경 볼생각에 두근두근 하면서 내렸는데.......우릴 기다리고 있는 건공사 중인 큰 건물...  아 그리고케이블카 왕복으로 끊으세요 다들..편도 끊었다가 무서운 골목길로 내려왔습니다.

[여수 패러글라이딩 사고] 궁금증 해소



.....ㅠㅠ    구글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urpleemotion.sportsgame애플스토어  https://itunes.apple.com/kr/app/modibaba/id1076209219?mt=8대회개요가. 행 사 명 : 제2회 여수시장기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나. 행사기간 : 2016년 06월 25일(토)

26일(일) (2일간)다.

행사장소 : 전라남도 여수시 마래산 활공장라. 행사인원 : 300명(선수 200명, 시?도 및 시?군?구 임원 100명)※ 활공장 여건상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부득이 선수 200명으로 제한마. 주    최 : 전라남도 여수시바. 주    관 : 국민생활체육전국패러글라이딩연합회사. 후    원 : 전라남도, 여수시생활체육회, 여수시패러글라이딩연합회신청안내참가신청방법(1) 사전접수 : 2016년 06월 17일 18:00시까지(kpga@sportal.or.kr, fax:02-2203-7330)(2) 현장접수 : 사전접수 인원이 우선 순이며 총 참가제한 인원에 미달시 개인보험  가입자에 한해 당일 현장에서 참가 신청접수 진행(3) 참가자격 : 본회 유효회원으로서 해당부문 자격 소지자(4) 참 가 비 : 20,000원 (농협 301-0170-9065-51, 국민생활체육전국패러글라이딩연합회)(5) 접수 변경 및 환불- 변경신청서 및 환불요청서 제출 ( 06월 20일 18:00시까지 접수분에 한함)※ 접수 변경 및 환불 기간 이후 선수 변경 및 환불 불가※ 사전접수 인원 스포츠안전재단 공제보험 가입※ 스포츠안전재단 (http://safe.sportal.or.kr), 전화 : 1899-0547참가기종 : 국제공인 감항기구 합격제품에 한함(D.H.V, ACPUL, AFNOR 등) 참가자에게는 당일 중식 지급 및 기념품과 경품권 지급여수 패러글라이딩 정보가 많지 않아 몇 글자 적어 보기로 한다.

ㅎㅎ사실 패러글라이딩으로 유명한 장소가 따로 있긴 하나,나는 바다를 보며 해변가로 내려오는 코스를 하고 싶었다.

첫번째 나홀로 내일로 여행시 첫 목적지가 바로 여수였다.

여수역 근처에서 자전거를 빌려 타고 일방통행 터널을 (죽을뻔하고) 건너 검은모래해변까지 와 배낭을 베고 누워있었다.

아마 최대한으로 프리한 여행객인 척을 하고 싶었나 보다.

그렇게 꽤나 누워있으니 푸른 하늘만 보이던 시야에 하늘을 가르는 사람이 보였다.

 ?해변가 위에서 여유롭게 놀다가 모래바닥에 발을 떨어뜨리는 모습을 본 순간, 아 저건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ㅋㅋ그리고 다음 기회에 다시 여수를 방문했을 때 그 소원을 이뤘다.

    패러글라이딩 하기 바로 직전이다.

여기 꼭대기까지 올라오는데는 차를 타고, 또 레일을 타고 올라온다.

여기서 패러글라이딩 조종사님이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기 시작한다.

나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사진 및 동영상 촬영도 옵션 추가했기 때문에 이미 꼭대기에서부터 열심히 셀카 촬영 중이었다.

조종사님은 요리조리 바람 방향에 따라 뛸 자리를 찾고 계셨고, 자리를 찾자 나와의 발걸음을 맞추기 시작했다.

엉거주춤 하기를 몇번, '이게 무슨 느낌이지?'하는 생각과 동시에 몸이 떴다.

ㅋㅋ그 느낌은 다시 생각해도 신기하다.

  이상하게도 공중에 더 날아다니니 셀카 찍는 게 무서웠다.

ㅋㅋ손을 크게 뻗으면 무게중심이 사라져 날아가 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돈을 들였으니 조심스레 열심히 찍어댔던 게 사실이다.

;) 나는 9만원에 패러글라이딩을 체험했다.

1만원을 dc한 가격이다.

바다를 끼고 하늘을 나는 코스는 여수가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

정말 그 배경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많은 이들에게 여수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해 보라고 말해 주고 싶다.

해변가에 떨어지니, 나보다 어려 보이는 남자 아이들이 와서 자기도 패러글라이딩을 하겠다고 조종사님께 말을 걸었다.

조종사님은 오늘 날씨가 굳이 좋지 않으니 다음에 와서 하라고 쿨하게 대답하셨다.

금전적인 부분에 매달리지 않는, 직업적인 정신이 돋보이는 거절이어서 더 믿음이 갔다.

사실 패러글라이딩이라는 액티브한 활동은 믿을만한 사람에기 맡기고 싶은 건 누구나 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수에서의 패러글라이딩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조종사님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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