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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이른바, 미국의 '라이언 기억 지우기'다.

 지금으로부터 112년 전에 열렸던 올림픽 골프 남자 개인전 금메달은 캐나다의 조지 라이언이 차지했다.

라이언은 1904년 9월17

24일까지 미국 세인트루이스 글렌에코 Glen Echo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던 올림픽 골프 남자 개인전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미국의 챈들러 이건을 3&2로 누르고 금메달을 걸었다.

1904년 올림픽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캐나다의 조지 라이언과 금메달미국에게 치욕스러운 것은 대회가 홈에서 열렸고, 개인전에 출전한 총 74명의 선수 중 71명이 자국 선수였다는 점이다.

당시 골프 종목에 선수를 출전시킨 국가는 단 2곳으로, 미국과 캐나다였다.

캐나다는 개인전에 단 3명의 선수만 출전시켰고, 개인전 예선(2라운드 스트로크)을 통과한 선수(총 32명)는 라이언 단 한명이었다.

예선을 9위로 통과한 라이언은 32강이 펼친 매치플레이에서 미국 선수를 모두 물리치고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섰다.

당시 올림픽 골프는 단체전도 열렸고, 미국이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 하기는 했다.

하지만 그게 미국에게 큰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단체전에는 총 3팀이 출전했는데 모두 미국 팀이었다.

미국의 서부골프협회, 트랜스미시시피골프협회, 미국골프협회 3곳에서 각각 10명씩 출전했고, 2라운드 스트로크플레이를 펼친 후 성적 합산으로 순위를 매겼다.

그 결과 서부골프협회가 1749점으로 금, 트랜스미시시피골프협회가 1770점으로 은, 미국골프협회가 1839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캐나다는 단체를 구성하지 못해 출전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1904년 올림픽 골프에서 미국은 총 71명의 선수를 내보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따냈지만, 단 3명을 출전시킨 캐나다에게 가장 중요한 개인전 금메달을 헌납한 상황. 그러니 미국은 112년만에 돌아온 올림픽 골프에서 이 아픈 기억을 확실히 씻고싶어 할 것이다.

 미국 올림픽 골프 대표 '투톱'인 버바 왓슨(위)과 리키 파울러미국은 112년만에 캐나다에게 설욕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면면을 보면 그렇다.

미국은 이번 리우올림픽에 총 4명의 선수를 내보낸다.

올림픽 랭킹 순으로 보면 버바 왓슨, 리키 파울러, 패트릭 리드, 맷 쿠처다.

이들보다 세계 랭킹이 높은 조던 스피스, 더스틴 존슨이 빠져 무게는 떨어졌지만 올림픽 출전 엔트리를 보면 메달이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인 캐나다의 선수들은 메달권에서 좀 멀리있다고 봐야한다.

캐나다의 데이비드 헌은 세계 랭킹 130위로 미국웹닷컴투어와 캐나디안투어에서 1승씩을 거두고 있는 선수다.

올해 미국PGA투어에는 총 24번 출전해 1번의 톱10을 기록하는 등 페덱스 랭킹 72위를 달리고 있다.

'털보' 그레이엄 딜렛은 세계 랭킹 140위로 인터내셔널투어에서 4승을 기록하고 있지만, 올해 미국PGA투어에서는 페덱스 랭킹 99위를 기록하고 있다.

물론 캐나다가 수적으로, 또 랭킹으로도 뒤지지만 '라이언'이 71대 1의 경쟁을 뚫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듯이, 헌과 딜렛이 '라이언의 후예'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라이언의 후예들'. 그레이엄 딜렛(위)과 데이비드 헌. 한편 112년 전 올림픽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라이언은 당시 캐나다에서는 매우 유명한 선수이기는 했다.

38세의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했지만 40세이던 1898년부터 1914년 사이 16년 동안 총  8번 캐나디언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아울러 1918

1930년 사이 12년동안 캐나디언시니어골프협회 챔피언십에서도 10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그는 올림픽이 끝난 이후 US아마추어와 아마추어챔피언십에도 출전했으며, 48세였던 1906년 US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거둔 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50세이던 1908년, 라이언은 올림픽 타이틀을 방어하기 위해 런던으로 갔지만, 대회가 마지막 순간에 취소되면서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영국과 스코틀랜드 대표가 대회가 열리기 전까지 대회 포멧에 대해 동의하지 않았고, 그 결과 그 해 올림픽 골프 게임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이언은 그해 처음으로 브리티시아마추어챔피언십에 참가했지만 4강전에서 탈락했다.

그는 80세이던 1938년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사망했다.

글 | 노수성 JoinSung 사진과 자료 | pgatour.com, Glen Echo countryclub(참고로 이러한 경우 이미 구입한 표는 창구에서 모두 환불을 해줘요.)현재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태풍 7호의 영향으로 내리는 비그러므로 오늘 귀국하시는 분들은 태풍을 감안해서 서둘러서 공항으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JR이 운행이 지연, 보류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삿포로역에서 신치토세공항으로 가는 리무진버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고요.지도보기Gracery Sapporo일본 ?060-0004 Hokkaido Prefecture, Sapporo, 中央?北4?西4?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삿포로역 앞 맞은편 Gracery 호텔 앞에 리무진 버스 정류장이 있으니 이곳에서 탑승하세요!열차 보류 상황으로 리무진 버스 줄도 길다고 하니 서두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리무진 버스비 1030엔)태풍 7호는 일본 북해도에 상륙후 내일 18일 아침까지 오호츠크해에 온대저기압이 될 전망으로 홋카이도는 계속 대기 상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많은 비와 번개, 돌풍에 주의하라는 예보가 있네요.내일 오전까지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으니 홋카이도 여행을 앞두신 분들은 참고하시어 안전한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불펌 및 도용은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올림픽 골프 코스는 코스 설계가 길버트 핸스에 의해 디자인됐다.

리우올림픽 골프 경기일정[남자골프] 안병훈, 왕정훈 출전- 8/11 목 19:30 남자 개인 1라운드- 8/12 금 19:30 남자 개인 2라운드- 8/13 토 19:30 남자 개인 3라운드- 8/24 일 19:00 남자 개인 4라운드 [여자골프] 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 출전 - 8/17 수 19:30 여자 개인 1라운드- 8/18 목 19:30 여자 개인 2라운드- 8/19 금 19:30 여자 개인 3라운드- 8/20 토 19:00 여자 개인 4라운드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의 김세영 교우·전인지 학우 리우올림픽 골프 대한민국 선수소개[남자골프]1. 안병훈 선수- 골프 세계 랭킹 33위 (16.07.31. 기준)- 2015 EPGA 투어 BMW PGA 챔피언십 우승- 2016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2위  2. 왕정훈 선수- 골프 세계 랭킹 74위 (16.07.31. 기준)- 2016 EPGA 투어 모리셔스 오픈 우승- 2016 EPGA 투어 하산 2세 트로피 우승  [여자골프]1. 박인비 선수- 골프 세계 랭킹 5위 (16.08.01. 기준)- LPGA 투어 통산 17승- LPGA 메이저 대회 7승- LPGA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회자  2. 김세영 선수- 골프 세계 랭킹 6위 (16.08.01. 기준)- LPGA 투어 통산 5승- 2015 L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3. 전인지 선수- 골프 세계 랭킹 8위 (16.08.01. 기준)- 메이저 대회 2015 US여자오픈 우승- KLPGA 투어 통산 9승  4. 양희영 선수- 골프 세계 랭킹 9위 (16.08.01. 기준)- LPGA 투어 통산 2승-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준우승 2회    골프코스를 돌아보는 골프 대표팀 감독 최경주(오른쪽 첫번째)리우올림픽 골프 대한민국 감독소개남자골프 대표팀 최경주 감독여자골프 대표팀 박세리 감독올림픽 메달 상금한국은 올림픽 성적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금메달 6000만원, 은메달 3000만원, 동메달 180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급하는 연금도 받을 수 있는데 매월 금메달은 100만원, 은메달 75만원, 동메달 52만5000원이다.

하지만 메달을 여러 개 따도 연금 상한액인 100만원을 넘을 수는 없고매월 100만원을 초과한 연금은 일시금 지급되는데 금메달의 일시금은 6천720만원이다.

 그리고 골프는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것을 기념해 가장 많은 포상금을 내걸었다.

 대한골프협회는 금메달 3억원, 은메달 1억5000만원, 동메달은 1억원을 특별 포상금으로 주기로 했고추가로 소속팀과 소속팀을 후원하는 기업체 등에서 주는 포상금이 덤으로 들어온다.

   해당 한의원에서는 극구 부인하고 있습니다만 같은 증세를 가진 피해자 부모들이 더 나타나서 법정 다퉁이 예상이 되어집니다.

한의원 한약 먹고 발생되어진 소아 탈모 사건의 피해자 어린이 4명 모두 같은 한의원 다닌 기록이 있습니다.

이전에 멀쩡하던 아이사진을 보니 부모님의 심정이 오죽할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