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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원목



저는 지금 너무너무 바빠유..낼 뵐께요.09 일시 : ‘98. 1. 14. 17:00경 추정나. 장소 : 설악산 토왕성 폭포다.

원인설악산 토왕성폭포에서 빙벽등반 훈련을 실시하던 경북대학교 산악연맹소속 일행 8명중 6명과 구조활동에 함께 동참했던 등반객 2명이 1, 2차에 걸친 눈사태로 모두 8명이 눈 속에 매몰된 사고 임. 2. 피해현황 : 사망 8명 (남 7. 여 1) 3. 경과 및 조치내용가. 경과과정○ 설악산 토왕성 폭포에서 빙벽등반 훈련을 실시하던 일행 8명중 2명(남:도인환, 여:정이준)이 눈사태(1차)로 매몰되었으며 이 중 정경수(남, 20세)가 여자 1명(윤지영)과 함께 현장을 탈출하여 비룡폭포주변 상가에서 119로 구조요청을 함.○ 신고를 마친 정경수와 또 다른 등반객 2명이 매몰자를 구조하기 위하여 토왕성 폭포로 이동하던 중 빙벽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일행 4명(권영재, 노준재, 정창진, 황일호)을 만나 모두 7명이 함께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활동에 임하였으나 22:30분경 2차 눈사태가 발생하여 6명은 매몰되고 구사일생으로 권영재(2차 생존자)만 생존. 나. 구조활동1) 사고발생 당일(‘98. 1. 14)○ 1차 신고접수를 받은 119상황실에서 119구조대원 2명을 설악산관리 사무소로 출동지령 하였음.(18:50)○ 민?관합동구조대 25명(소방2, 경찰2, 설악산관리사무소4, 한산구조대 6, 적십자구조대 11)이 설악산 관리사무소에서 집결하여 현장으로 출동(19:50)○ 당시 설악산 지역에는 한치 앞을 분간할 수 없는 폭설이 내리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눈사태가 산발적으로 계속되고 있어 부득이 구조활동을 중단하고 비룡폭포까지 하산 도착하여 상황을 주시함.(23:10)○ 이후 계속되는 폭설로 사태가 오히려 악화되자 날이 밝아지면 출동하기로 합의 후 합동구조대원 모두 하산함.(익일 02:00)2) 사고발생 2일째 (‘98. 1. 15.)○ 07:00 현장지휘를 위한 필수요원 비상소집을 하여 07:30에 현장에 배치하였으며 합동구조대원도 보강하여 29명으로 증원하였고 07:40분에 삼성3119구조단 최경훈과장에게 구조견을 중앙119구조대 및 강원소방본부에 각각 헬기를 응원 요청함.○ 사고 2일째까지 계속되는 폭설로 합동 구조대원이 현장으로 진입하지 못하였으며 설악산에 또 다른 조난 사고현장에 출동하여 창원대학생 5명을 모두 무사히 구조함.○ 응원요청한 소방헬기 2대와 삼성 3119구조단 소속 구조견은 출동도중 폭설로 인하여 본대로 귀환함.3) 사고발생 3일째 (‘98. 1. 16) ○ 11:40 합동 구조대원 사고현장 도착 ○ 12:10 대구소방본부 헬기 도착(헬기 1, 인원 6)○ 12:50 강원소방본부 헬기 3 제설장비 등 현장 작업도구 및 중식 현장공수○ 16:30 합동구조대원 현장철수(구조인원 없음)4) 사고발생 4일째 (‘98. 1. 17) - 1차 발굴 2명○ 10:10 합동구조대원 사고현장 도착○ 12:23 사체발굴 (도인환, 정이준)○ 17:25 헬기 및 119구급차로 속초의료원 영안실 운구○ 18:30 합동구조대원 현장 철수5) 사고발생 5일째 (‘98. 1. 18) - 2차 발굴 4명○ 08:50 합동구조대원 사고현장 도착 ○ 09:03 강원 소방본부 헬기로 중식 및 간식 등 공수○ 10:20 대구소방본부 헬기 철수○ 11:42 사체발굴(박은규, 김덕기, 정경수, 노준재)○ 16:35 119구급차로 속초의료원 영안실○ 17:20 합동구조대원 현장 철수6) 사고발생 6일차(‘98. 1. 19) - ’98. 1. 23(10일째) : 발굴실적 없음7) 사고발생 11일째 (‘98. 1. 24) - 3차 발굴 2명○ 09:20 합동구조대원 사고현장도착○ 09:45 사체발굴(정창진, 황일호)119구급차로 속초의료원 영안실 운구○ 17:00 상황종료(구조구난본부 해산)8) 동원인원 및 장비○ 인 원 : 연 2,320명(소방 305, 경찰 280, 시청 297, 군인 697, 기타 741)○ 장 비 : 45종 2,492점(헬기 10, 차량 39, 기타장구 43종 2,443점)9) 구조 활동 내용○ 탐침봉, 구조견, 금속탐지기 등에 의한 매몰자검색○ 구조인력에 의한 제설작업(매몰자발굴)○ 사체운구 및 영안실 안치○ 기타 유관기관 협조 등(대책회의 2회)4. 문제점 및 대책가. 문제점 첫째, 사고발생 신고접수 후 민?관 합동구조대가 결성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사고초기에 적극 대처하지 못한 점이다.

긴급구조?구난활동이란 촌각을 다투는 긴급상황에서 신속해야 하는 것이 생명이라고 할 수 있었으나 금번 사고의 경우, 각자 생업에 종사하는 민간 산악 구조대원을 야간에 소집하여 사고를 수습하기에 역부족이었다.

또한 산에 대한 전문지식과 인력, 장비면에서 열악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도모할 수 없었다.

둘째, 긴급구조?구난활동에 대비한 예산이 미확보된 점이다.

설악산 관리주체인 설악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에는 구조활동과 관련한 예산이 없었고 긴급구조?구난활동 주체인 속초시의 경우 예비비를 의회의 승인을 받아 집행할 수는 있었지만 긴급사태에 대처하기는 부적절하였다.

따라서 사고발생 3일까지 기본적인 급식 대책마저 없어 일부 구조대원은 굶은 경우도 있었고 물자 조달시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셋째, 보고체제 및 통신체제가 일원화되지 못한 점이다.

현장과 상황실간 통신체제는 각기 다른 주파수를 사용하였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보고하는 등 혼란이 있었다.

넷째, 지역 긴급구조?구난본부 현장지휘인 소방서장이 종합적인 인력과 장비를 조달하고 사후 지원사항까지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성이 있다는 점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긴급구조 활동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상황을 최초로 접하는 소방서장이 인력과 물 자를 동원하고 통제해야 하지만 사후 지원 대책이 없어서 곤란을 겪었다.

나. 대 책첫째, ‘97년 한해동안 설악산을 다녀간 관광객 330만명 중에 39건의 산악사고로 50명(사망 18, 부상 32)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을 뿐만 아니라 373㎢에 달하는 설악산에는 사고의 위험요소가 항상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24시간 출동대기 체제를 갖춘 119산악구조대를 설치하여야 할 것이다.

둘째, 긴급구조?구난사태 발생시 지방자치단체 예산에서 긴급히 사용할 수 있는 준비성 기금을 조성해 두자는 것이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으로 인력 및 물자를 긴급히 동원함으로써 사태 발생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수습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며 집행에 있어서도 지방 자치단체에 조성된 기금을 우선적으로 일괄 지출하고 사후 근원을 가려 부담금을 징수 할 수 있도록 관계법규와 예산편성 체제를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셋째, 보고체제를 긴급구조?구난본부에서 통제된 내용만을 각 지휘계통으로 보고할 수 있도록 통신체제를 아마츄어 무선국으로 일원화하는 것이다.

또한 내무부령 제698호(1996. 11. 18)로 제정된 긴급구조?구난활동의 현장지휘에 관한 규칙 제8조를 법률로 승격시켜 아마츄어 무선국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대상기관으로 지정하되 기타 기관은 지방 자치단체에서 사태 발생시에 휴대국을 무상대여하여 대응 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넷째, 긴급구조?구난활동 기반시설인 헬기장을 설악산내 적정한 장소에 고르게 설치하여야 한다.

지난 ‘97. 7에 속초소방서 주관으로 헬기에 의한 인명구조 대책회의를 개최했으며 이후 육군 제8군단 항공대의 협조받아 설악지역을 헬기로 정찰한 결과 5개소에 대하여 국립공원 설악산 관리사무소에 헬기장설치를 의뢰한 바 있다.

그러나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설악산내에 헬기장을 설치하면 자연공원법 제13조 및 문화재보호법 제20조에 의거 공원계획을 변경하여야 가능하며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만장일치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문화재 심의위원회 재가를 얻을려면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관계부처에서는 최소한의 자연을 훼손하는 조건하에 긍정적인 검토를 하여야 할 것이다.

1990년대 중반까지도 전쟁의 포화가 그치지 않던 부정적인 이미지의 세르비아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 일단은 궁금했다.

그동안 사실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까지 발칸반도의 모든 주변국가들을 몇번씩이나 다녀왔지만 유독 세르비아만은 기피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인종청소'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세르비아의 대학살에 대한 충격과 분노가 워낙 컸던데다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나라인 크로아티아에서 워낙 세르비아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많이 들어온 탓이었으리라.  그러나 이제 어두운 과거의 그림자로부터 세르비아를 꺼내어 발칸의 밝은 양지에서 바라볼 때가 되었다.

평화로운 세르비아의 산과 들을 보라! 한때는 저 아름다운 녹색 대지가 피로 물들었었지만 이젠 희망을 이야기해도 될 때가 되었다.

오늘 프리젠터로 나선 타트야나 수출진흥담당 코디네이터(Tatjana Radovanov)는 우리나라에 와서 석사과정(KDI)을 마친 지한파였는데 공식적인 설명회에 앞서 자기가 느낀 한국과 세르비아의 공통점을 3가지 언급하고 시작하였다.

1. 강대국들로 둘러쌓여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닌 나라다.

2. 가족중심의 문화를 가졌다.

3. 술을 마셨다 하면 2차 3차까지 간다.

따분하기 쉬운 공식적인 설명회를 그렇게 편안하게 풀어가는 솜씨가 맘에 들었다.

웃음으로 청중과의 사이에 끼어있는 얼음을 녹이고 시작하라!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의 기본을 잘 익힌 프로였던 것이다.

^^ 세르비아는 2010년에 유럽연합(EU)에 가입신청을 하는 것을 국가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있다.

그러나 갈길이 멀다.

   세르비아는 자국을 SEE 즉 남동유럽의 중심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G아한다.

남동유럽이라면 발칸반도를 말하는데 구유고연방의 국가들(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티아-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과 함께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그리 스 등 EU회원국들이 함께 있는 지역으로 계속해서 동쪽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유럽연합의 개발기금이 가장 많이 투자되고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만큼 성장의 가능성과 기회가 많은 곳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또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가장 중요한 2개의 교통로인 10번 고속도로/철도망과 다뉴브 강의 7번 루트가 모두 세르비아를 통과하고 있어서 자기들이 유럽의 교차로에 있다는 표현하는 것도 좋아한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유럽에서 가장 높은 6.3%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외국인직접투자(FDI)가 가장 급격하게 증가하고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나라라는 것을 부각시키는 것이 오늘 프리젠테이션의 핵심이었고 그것은 매우 효과적으로 설명되어졌다.

내용이 방대하여 이 밤에 그 내용을 다 정리해서 올리긴 어려울 것 같고 차차 그 자료를 분석하고 정리해서 유로코와 Trade라는 섹션에 올리고자 한다.

새로운 시장을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유용한 정보가 되리라 확신하며 다음 주중으로 공유할 것을 약속한다.

 세르비아로부터 Montenegro가 2006년에 독립했고, Kosovo자치주마저 2008년에 독립을 선언하여 아직도 어수선하다.

 "Your best connection to Europe & Korea!"    양동근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기로 했다네요!평상시에도 아들 엄청나게 아끼는 양동근씨:)아빠의 사랑을 받고 자라는 아들 준서:)새로운 슈퍼맨!!기대되는 양동근 슈퍼맨이돌아왔다!! 사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 UNESCO 세계유산이 없다는 이유로 단 1박도 하지 않았다가 뭉크미술관이 있다는 정보를 알고 갑자기 하루 잤던 것에 비하면, 베오그라드에도 세계유산은 없으나 무려 2박을 하는 것은 균형이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한데, 한 나라의 수도는 적어도 2박 정도는 해 줘야 하는 듯하다.

쉥겐지역에 있을 땐 일정의 한계가 있어 어쩔 수 없이 좀 급하게 돌게 된 것도 있고, 비쉥겐지역은 그런 제한은 없으니 좀 여유가 있어지는 듯도 하다.

하여간 여긴 2박을 하면서 내일 하루 숙소 인근을 돌아 볼 예정이다.

숙소 인근이 구시가지인 것이다.

거의 11시에 출발했다.

기온 영상 7도숙소 인근의 십자가상수보티차 거리. 한산하다남쪽으로 가는 주요 도로에 진입
점심 먹기:
오늘도 거의 출발하고 얼마 안되서 점심 먹을 때가 되었다.

이상하게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더 가지 않는게 좋았다.

다행히 길 가에는 휴게소 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서 적당한 곳을 골라 들어갔다.

깔끔한 내부에 적당한 샌드위치류가 있고, 나는 커피를 주문하고, 김밥은 매장에서 음료수 한 병을 들고 와 계산했다.

까페의 자리에 앉아 먹으려고 보니 담배 연기가 자욱했다.

그러고 보니 사람들이 전부 실내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이 나라는 실내에서 자연스레 담배를 피는 나라였던 것이다.

결국 우리는 들고 나가서 차에 가서 먹는게 낫겠다는 판단을 하고, 다 들고 차로 돌아갔다.

실내에서 담배를 피는 건 일본 같은 나라에서도 그러는 일이니 아주 이상한 일은 아닌 듯도 하다.

우리도 한 이 십년 전에도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오랫만에 차 안에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한참을 달렸다.

노비사드가 보이보디나주의 중심 도시인데 나가는 길에 톨게이트가 있었다.

점심 먹고인지 그 직전인지 톨게이트가 하나 있어 표를 뽑아야 했다.

세르비아도 유료도로가 있는 듯 했다.

속도는 많이 내지 않았다.

오늘은 특별히 관광일정을 잡지 않았고, 숙소는 두 시 부터 체크인이 가능하여 시속 90km 정도로만 꾸준히 달렸다.

 거의 베오그라드에 온 무렵에 톨게이트가 있었고, 신기하게도 톨비는 유로로 받고 있었다.

2.5유로라 하였다.

사실 어제 이틀간 지냈던 숙소도 결재는 유로로 했다.

2박에 54유로 였다.

부킹닷컴에도 보면 앱에 현지 통화를 표시하라고 세팅했는데도 가격은 계속 유로로 나와서 유로가 결재가 되는 건가 생각했는데, 물어보니 유로도 되고, 디나르도 되는 듯하다.

주 도로를 빠져 나와 베오그라드 인근의 소도시를 거쳐 베오그라드로 들어갔다.

역시 도로가 꽤 넓지만, 길은 한산하다는 느낌이었다.

시내로 들어오니 아파트 단지같은 건물들이 많이 나타났다.

베오그라드는 유고슬라비아 연방일 때부터 수도로 기능했고, 세르비아-몬테네그로에서도 수도였으며, 현재도 세르비아의 수도인데도 인구는 고작 백만이 조금 넘는 도시이니 이럴 수 밖에는 없을 듯하다.

그래도 동남부 유럽에서는 가장 큰 도시라고 한다.

노비사드(Novi Sad)가 보이보디나주의 중심 도시다.

주 도로를 빠져 나와 베오그라드 쪽으로 간다.

베오그라드 시내베오그라드. 숙소 인근
오눌의 숙소: Central Park Residence @ Belgrade
오늘 숙소는 시내 중심부에 잡았다.

세르비아가 유럽보다는 확실히 숙소의 가격이 싸기 때문에 가능한 듯 하다.

그래도 오늘의 숙소는 2박에 총 85유로(세금 포함)로, 세르비아에서는 상대적으로 좀 비싼 숙소이다.

시내를 한 번 짧게 돌아보는데는 숙소가 시내에 있는게 편하다.

중심부까지 가는 방법을 고민해서 단 하루만 쓰기에는 방법을 알아내는게 힘들기 때문이다.

하여간, 차를 몰고 숙소 앞으로 가니 길 양편으로 차가 빡빠하게 주차하고 있고, 숙소 앞에도 차를 댈만한 곳이 보이지 않았다.

다행히 호텔 앞에 있던 청년이 호텔에 예약을 했냐며 묻기에 그렇다하니 호텔 앞에 주차되어 있던 차를 딴데로 빼고 그 자리에 주차하게 해 주었다.

그는 매우 친절했는데, 사실 호텔로 오면서 부킹닷컴의 내용을 보니 주차를 예약해야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미처 내가 그걸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다행히 주차가 되었다.

사실 그 청년이 잠깐 나에게 주차예약을 했냐고도 물었는데, 그 질문에는 대답을 내가 안했던 것 같은데 주차가 된 것이다.

주차 예약이 필요한 곳은 주차장 사정이 그리 좋지 않은 곳이라 잘 살펴보고 주차 신청을 해야하는 것이다.

여기도 역시 숙박비 결재가 유로로 돼서 유로로 결재를 했다.

환전을 더 작은 금액으로 해도 될 뻔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러다 세르비아 나갈 때 재환전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다음 숙소는 디나르로 결재를 해 봐야겠다.

일단 방에 와서 좀 쉬었는데, 확실히 방이 이전 숙소들보다 현저하게 깔끔하고 좋았다.

침대가 더블베드인 것만 빼면 아주 좋다.

한 네 시 반 정도까지 쉬다가 장을 보러 나가기로 했다.

지금 김치가 다 떨어져 김치를 담아야 하기 때문이다.

네 시반에 숙소를 나가 지도에 표시한 마트를 찾아갔으나 생각보다 마트가 작고 배추는 없고, 양배추만 있었다.

그래서 다른 곳을 찾아 또 가봤는데, 거긴 내부 공사를 하느라 장사를 안하고 있었고,  또 다른 곳을 갔으나, 거긴 마트가 없었다.

그래서 거기서 다시 다른 곳을 지도에서 찾아 가는 도중에 영업을 하는 큰 마트가 있어 들어갔고, 마침 단 한개의 배추가 남아 있어 그걸 사고, 저녁거리로 통닭 한마리를 샀다.

원래는 고기를 구워 먹으려 했는데, 김밥이 통닭을 보고 저걸로 하자 해서 그걸로 했다.

굽지 않아도 되고 간편할 듯 했다.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보니 숙소 인근에 모스크가 하나 있었다.

세르비아에는 무슬림 인구도 많진 않지만 좀 있다고 한다.

인근의 나라인 아르메니아 같은 나라는 대다수가 무슬림이라 코소보같은 지역이 독립을 위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장보러 나가면서 돌아 본 숙소 인근의 모습들숙소 인근의 모스크지도보기Central Park ResidenceGospodar Jevremova, Beograd 11000 세르비아상세보기지도보기비교적 깔끔한 방전용 주차장이 있다는 곳이나 주차는 길가에..왼쪽 건물이 숙소오늘 저녁은 통닭 한 마리..배추 한 포기로 만든 김치... 고추가루가 있으니 일단 모양은 김치다.

수보티차에서 베오그라드까지 200km 가량..마트찾아 다닌 경로.. 근처에 보이는 강이 도나우강 다락방 느낌으로 아늑함이느껴졌고요

창도 한개가 아닌 여러개라

환하고 쾌적해 보였는데요

이곳 복층에서도 남해풍경을바라볼 수 있었고요...꼭  풍경화 액자를 여러개걸어 놓은듯한 분위기도 연출해 주는것 같았다능

!!다음날은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상주해수욕장도들렸는데요

 호수모양의 부채꼴 해안 백사장에는여름 한철에만 10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다고 하는데..그만큼 경치가 아름다운 물놀이 장소로 최적화를 이룬곳 같습니다

남해수영장펜션 라온은 오픈기념으로 바베큐,숯,그릴 그리고 간편한 아침을 무료 제공해 주시고 다랭이마을,상주은모래비치,금산,보리암이인접해 있어 접근하기도 편리한 곳이므로 남해여행시 들려보시길 추천드리며 후기를마칩니다

www.raonpension.com경남 남해군 이동면 남서대로 402<구: 용소리 1288-22>010-8619-5886/010-2376-5886   만화가 업뎃을 할때마다 후기를 적어놓으니 좋은거 같아요^^ http://inutero3334.blog.me/04.05)    저희는 요렇게



작년 언젠가 사진인가 봅니다


^^      ========================================================================================   지금은 대부분 종균 자체에서 버섯을 키워내기때문에 저희랑은 차이가 좀 나겠지요???? ^^ 물론 배지 재배가 원목 재배보다 훨씬(??) 재배하기도 수월하고 비용적으로로 적게 든다고하지만:배지 재배를 해본건 아니라 확신은 못하겠네요 ㅎㅎㅎ  삼십년전부터 처음 이 지방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기 시작한 한 한사람으로 직접 나무를 베어와 나무하나 하나 구멍을 내고 일일이 종균을 정성스럽게 넣어  참나무도 때마다 위아래 뒤집어가며 내팔뚝을 굵게 만들어가며, 바람 맞히고, 비 맞히며 더운 여름 추운 겨울을 보낸 이렇게 정성스럽게 키운 이 녀석들이 어찌 일반 버섯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부디 버섯을 드실때 재배하는 곳은 어딘지, 원목 재배하는건지, 종균에서 바로 재배( 배지 재배 )하는 건지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고 또한 저희 버섯을 보시고 재구매

소개로 이어지는 주문전화야 말로 저희에 보람이 아니겠습니까??? ^^ 편안한 저녁 되시길바랍니다


^^경남 통영시 도산면 원동마을 버섯집예전엔 원동 버섯집 하면 저희집이였답니다


ㅎㅎ 85년부터 첫 버섯을 수확하고 거의 건표고로 일본으로 수출을 많이 했었지 말입니다


^^지금은 여기저기 많이 재배를 하고 있지만옛날 옛날 얘기입니다


ㅋㅋ  기존의 랭킹 포인트와 US 여자오픈까지 남은 대회 합산 성적으로 결정되는 세계랭킹 순위에 따라 올림픽에 출전하는 4명의 한국 국가대표가 결정된다.

 세계랭킹 2위 박인비는 이변이 없는 한 올림픽 출전이 확정적이다.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놓고 한국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세계 랭킹으로는 박인비가 2위, 김세영(미래에셋)이 4위, 전인지(하이트진로) 7위, 양희영(PNS)이 8위로 상위 4명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장하나(비씨카드), 유소연(하나금융그룹), 김효주(롯데) 등이 9위와 11위, 13위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김세영의 올 시즌 가장 큰 목표는 '올림픽 출전'이다.

올림픽 출전 자격이 오는 7월11일까지의 세계 랭킹을 바탕으로 결정되기에 앞으로의 대회가 중요한 이유다.

김세영이 세계 랭킹 4위권을 유지하거나 더 높은 순위에 오르면 올림픽 출전이 확실시된다.

한국은 2016 리우올림픽에 4명의 선수를 보낸다.

선발 기준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오는 7월 11일 세계 랭킹이다.

지금의 순위가 유지되면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이 올림픽으로 출전할 수 있다.

올림픽 선발 기준 랭킹이 발표될 때까지 US여자오픈을 포함해 7차례 투어가 남았다.

 ?모든 선수들이 선전하여 선의의 경쟁 속에 금,은,동 메달을 놓고 멋진 경기를 해주길 바란다.

^^.그나 저나 가문의 영광일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우리나라 KLPGA 여자골프선수들

매경기마다 긴장과 희열이 오가고 있어 보인다.

아무쪼록 맹연습으로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7월11일까지 좋은 경기를 펼쳐 브라질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선수 명단에 이름을 당당히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1개월 하고도 보름 정도가 남은 이 시점에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4선수가 가장 유력하지만, 7월11일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는 그때 가봐야 확실히 알 수 있는 법. 골프는 장갑 벗을 때까지 그 결과를 장담할 수 없으니


 ? 골프·테니스 등 외국 주요 선수들 불참 선언과 대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 8월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지카 바이러스 등 참가 선수들의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들은 크게 아랑곳하지 않는 분위기다.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최근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낸 데 이어 올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대니 윌렛(잉글랜드)은 바이러스가 확산할 경우 올림픽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금 브라질에서는 이집트 숲 모기가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신생아 소두증 환자가 계속 늘고 있다.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21일까지 보고된 신생아 소두증 의심사례가 7천623명에 이르고, 이 가운데 지카 바이러스와 연관성이 확인된 환자는 200명을 넘는다.

이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달 지카 바이러스가 신생아의 소두증을 유발하는 명백한 원인이라고 공식 선언했고 한국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를 다녀온 가임기 여성은 2개월간 임신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임신부는 가능하면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한 국가로 여행을 아예 출산 이후로 연기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주요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은 지카 바이러스로 인해 올림픽에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아직 지카 바이러스때문에 올림픽에 안 가겠다는 선수는 없는 것으로 안다"며 "체육회도 선수단에 지급하는 의류를 전부 긴 소매로 제작하는 등 질병 예방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 대한하키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불안해할 수 있겠지만, 단체 종목에서 개인이 출전을 포기하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밝혔고 태권도 관계자 역시 "대회 개막 전 상파울루 적응훈련부터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자 선수들은 올림픽 메달을 따낼 경우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있는 특수한 상황이다.

여기에 남녀선수를 불문하고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나가는 것을 큰 영광으로 여기는 문화가 있어 지카 바이러스를 이유로 올림픽 출전 기회를 스스로 반납하는 경우는 찾기 어려울 전망이다.

골프 대표팀 코치로 리우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인 최경주(46·SK텔레콤)는 최근 인터뷰에서 "선진국 언론이 브라질 상황을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며 "국제보건기구와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상황을 잘 통제할 것으로 믿는다"고 낙관했다.

현재 남자 골프에서 매킬로이, 윌렛 이외에도 애덤 스콧, 마크 레시먼(이상 호주), 샬 슈워츨, 루이 우스트히즌(이상 남아공) 등 정상급 선수들이 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남자 테니스에서도 존 이스너(미국),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 버나드 토믹(호주), 펠리시아노 로페스(스페인) 등 세계 랭킹 10위권 안팎의 선수들이 불참 의사를 밝혔다.

?골프와 테니스 등에서 불참 선수들이 많이 나온 것은 비단 지카 바이러스 때문만이 아니라 연중 진행되는 투어 대회 일정과 겹치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있다.

 ?????    ?    ?이곳은 왜이렇게 고깃배들이 많은거야

    ?멋지구루

ㅎ    ??????    ?    ?가만보니 낚시배 들이네요.    ?고기가 얼마나 많이 잡혔으면...    ?가을 단풍과 함께 등대섬을 담아 봅니다.

   ?    ?배가 통영에서 하루에 두번씩 왔다갔다 하더군요.    ?    ?애국가에 나온 소매물도 등대     ?    ?    ?저 뒤쪽엔 대매물도 가운데는 소매물도 본섬이고 제가 있는곳은 등대섬이 랍니다.

바닷물이 썰물때면 소매물도 본섬에서 등대섬을 물에 빠지지 않고 건널수 있지요.   우리나라에서 등대섬이 가장 아름답다는 소매물도 다녀온 흔적 마져 올립니다.

2010.11.18 글고 보내준 한장의 사진 정말 놀라웠다.

    비오는 도쿄일본 태풍 민들레의 여파로 이런 모습?더이상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 워니가 보내온 사진일본 편의점에 몰아친 태풍아...대단하다싹쓸이 지하철이나 철도 그리고 대중교통 등이 어려울지 모르니편의점 음식이 동이났다고 워니도 사놨는지 묻지도 못했는데 김치찌개랑 밥먹는다고 톡이 왔다.

    2016년 8월 23일 점심 현재 상황다행히 도쿄 도심은 큰 피해 없이비만 내리고 조용히 지나갔다고 한다.

정말 다행이다.

  민들레야 고마워       ?? 젊고 싱싱함이 참 이뿌다(사진보고 빨리 모자이크 처리하라고 해서 요래 이쁜안경으로 선글선물해줌.)??요즘 소식이 뜸하다 했더니 요러고 댕기느라.ㅎㅎ도쿄에서 만나는 친구들애인은 아니고 여자사람친구들이 포스트 보고 초상권 운운하면서 내리라고 하면 사라질 사진들^^ 일본태풍 민들레야...살살하고 비만 좀 내리고 사라지거라이왕이면 불탕같은 대한민국에도 비좀 뿌려주거라..부탁한다.

       gov/petition/rescind-decision-deploy-thaad-antimissile-system-south-korea Rescind the decision to deploy THAAD antimissile system in South Korea. | We the People: Your Voice in Our Governmentpetitions.whitehouse.gov <script class="__se_module_data" type="text/data" data-module='{"type":"v1_oglink", "docVersion" : "1.0", "id" :"SEDOC-1470365057968-223545061_oglink_0" , "data" : {"viewId" : "SEDOC-1470365057968-223545061_oglink_0", "link" : "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rescind-decision-deploy-thaad-antimissile-system-south-korea", "isVideo" : "false", "thumbnail" : "http://dthumb.phinf.naver.net/?src=%22https%3A%2F%2Fpetitions.whitehouse.gov%2Fprofiles%2Fpetitions%2Fthemes%2Fpetitions_responsive%2Fimages%2Ffb_share.jpg%22&type=ff500_300"}}'></script>성주사드반대백악관서명할수 있는 링크주소예요

^^           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요소 및 교과성적 반영방법입니다.

 2016학년도 전형별 수시등급(입시결과)입니다.

 [학생부교과] [고교생활우수자][글로벌인재][고른기회][계약학과} [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졸업자][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어학)_최종등록자 기?준] 학생부등급은 최종등록자(입학생) 상위 80% 이내를 대상으로 산출한 성적입니다.

(특전형은 최종등록자 전체를 대상으로 산출) (사진 출처 : 부산외국어대학교 홈페이지)이상으로 2016학년도 부산외국어대학교 수시 입시결과(수시등급)에 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어떻게 보면 여러 걸그룹 패키지 출연이 아닌 단독으로 주말 공중파 예능에 출연을 한 것이네요

그나저나 진짜 사나이라... 물론 저도 그랬지만 군인 시절 땐 어떤 걸 그룹이.. 아니 그저 치마만 두른 여자만 봐도 환호를 했었는데..그래도 러블리즈는 색시함을 지향하는 걸그룹이 아니다 보니..군통령과는 약간 거리가 먼 그룹의 이미지가 있긴 했습니다.

(사실 미주 같은 경우엔 잘 먹힐 거 같긴 하지만 말이죠

^^)가장 얼굴이 많이 알려진 맴버는 케이고 리더는 베이비 소울이지만이번 멘트는 예인이와 수정이 두 막내들이 주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공연중에도 가장 많이 업된 모습을 보이던 예인입니다.

어쨌든 글을 계속 이어보면..비록 진짜사나이에서 어지간한 걸그룹들은 대부분 공연을 하긴 했지만..어쩌면 이번 진짜 사나이의 맴버 구성이 영향을 미치진 않았나 싶기도 했습니다.

찬호 형님부터 해서 우지원이나 류승수.. 연령층이 좀 높았으니까 말이죠. 근데 사실.. 러블리즈의 팬 층이 아재들이 많다고 해도..대체로 20대 후반이나 30대 후반 쪽이지..찬호 형님급이면 걸그룹 자체를 잘 모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김완선, 정수라 이러실 때 정말 빵 터졌습니다.

근데 역시.. 완전 누님은.. 지금 봐도.. 군통령에 손색이 없으시네요.  마지막에 비가 오는 맨 땅에 무릎까지 꿇어가며 손을 잡아 주는.. 지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그나저나 아는 형님은 이런 공연이 아니라.. 말 그대로 풀 예능인데.. 정말 기대가 많이 되네요.14일 촬영이라 했으니 오늘 하고 있을 텐데.. 뭔가 잘하기를 바라는 심정입니다.

^^참고로 러블리즈가 나오는 방송은 다음 주 토요일 23일 날 방영이 된다고 하네요

 문제적남자를 봐도 역시.. 지수의 팬 서비스는 갑인 것 같습니다.

근데 전현무 손을 너무 오래 쥐고 있더군요... 확 그냥!!초성 게임

답은 로미오와 줄리엣! 맴버들이 제대로 들었나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수정이..(사실 다른 사람들은 거꾸로 들어도 아무 상관이 없는 글자고 수정이 너만 잘 들면 되


 ㅎㅎ)이 녹화 때는 아직 미주의 부상이 낫지 않았는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걸크러쉬를 하고 있었을지도? ^^암튼 러블리즈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해당 한의원에서는 극구 부인하고 있습니다만 같은 증세를 가진 피해자 부모들이 더 나타나서 법정 다퉁이 예상이 되어집니다.

한의원 한약 먹고 발생되어진 소아 탈모 사건의 피해자 어린이 4명 모두 같은 한의원 다닌 기록이 있습니다.

이전에 멀쩡하던 아이사진을 보니 부모님의 심정이 오죽할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