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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아는 후배한테 김태원이라는 사람이 온다고는 들었지만 이번 강의가 어디서 열리는지도모르고 있었다.

정말 우연치 않게 토익 스터디를 하고 있던 강의실에 한 교수님이 와서 명지대학교 김태원 구글 강의가 열린다고말씀을 할 때 뭔가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의 기회가 주어진 것처럼 이 강의를 듣게 되었다   초반부터 모든 느낌을 쓰자니 그러면 안 될 것 같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우연치 않게 들었던 강의 중에 최고의 강의를 들었다고 자부한다.

처음이다.

강의 들으면서 내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고 눈가가 촉촉해졌던 적이 말이다.

그만큼 김태원이라는 사람은 대단했다.

  사실 우리는 좀 늦었다.

스터디 하고 배가 약간 고파서 원래는 밥을 먹으려고 했지만그래도 강의가 있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먹고 다시 왔는데그래도 늦어버렸다.

아쉽다 초반 부분의 강의를 놓쳐서  아쉽게 못 들었던 초반 강의 부분이 지나고 학점 이야기에 대해 말씀하셨다.

포인트는 학점의 경쟁은 우리가 만든다.

기업에서는 그 학점을 그렇게 중요치 않게 여긴다.

이렇게 간단명료한 내용이지만그의 강의 스킬이 덧붙여서 그런 걸까 지루한 이야기에도 우린 점점 집중하고 있었다.

  아 김태원 씨에 대한 설명을 위에서 안 해서 죄송하다.

김태원 최연소 구글 입사이번 강의로 처음 안 사실이지만 구글에 입사하려면 서류 통과는 뭐 말할 것도 없이 경쟁률이나 그 지원자들의 스펙은상상을 초월 또한 면접 같은 경우 정말 흥미로웠던 점은 3개월의 10번의 면접을 본다는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을 통과하고 최연소로 구글에 입사 한 그가 왜 20대가 찾는 멘토 1위인지를 보여주는 첫 번째 근거이다.

  이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했다.

0.79라는 숫자는 4.5에서 3.71을 뺀 숫자이다.

즉 어떻게 보면 최고봉의 학점에서 자신의 학점을 뺀 수치이니 사실은 부끄러운 수치이다.

그 수치가 클수록 말이다.

하지만 김태원 멘토는 면접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저 0.79를 잃는 동안 저는 인생에 있어서 더욱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너무 듣고 싶은 근처 대학의 교수님 강의를 듣고 싶어서, 혹은 내가 너무 하고 싶은 일에 참여를 해야 되는데 수업을 빠질 수밖에 없어서 저 점수를잃었습니다" 감동적이었다.

관점의 차이가 다르면 이렇게도 색다르고 더 중요한 의미가 나타나는 것일까 많은 이들이 학점을 좀 더 높이려고 할 때 그리고 많은 면접관이 높은 학점을 찾을 때 김태원 그 자신은 그렇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이 말을 면접장에서 할 때 어느 누구 하나도 저 학점이 결코 낮다고 그리고 결코 보잘 것 없다고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사실 너무 공감을 해서 뭉클했다.

그가 우리에게 던진 메시지가 하나 또 있다.

우리는 나이 많은 고등학생이라는 것이다.

반박을 못 했다.

공감했다.

어쩌면 우리는 암기식 주입식 교육 같은 미련한 짓을 대학교까지 와서 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다를 바 없다는 그의 메세지에이렇듯 관점을 다르게 보면 더 의미있고 매력적인 결과를 낳는 다는 것에 대해 설명하는 그의 논리가왜 그가 20대가 찾는 멘토 1위인지에 대한 두번째 근거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시지는 않았지만가족같은 분위기에 강의가 진행되어서더 괜찮았다.

우연치 않게 들었던 명지대학교 김태원 구글러의 메세지가나를 뛰게 하고 있었다.

  ces라는 전자박람회에 아우디가 나와서자동차도 하나의 전자기계라는 설명과 함께 이 사진을 보여주었다.

즉 자동차는 이제 더 이상 기계라는 한정적인 의미에서 전자기계라는 새로운 관점의 의미를그는 우리에게 설명했다.

그와 더불어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그것은 바로 무인 자동차이다.

흥미로운 점은 앞으로 구글 안드로이드를 이제는 전자 기계인 자동차에설치해서 하나의 클라우드를 형성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사실 혁신과 끝없는 도전의 상징인 애플 못지않게 구글의 그런 정신에 이전에 많은 부분 알고 있었다.

그동안 사용했던 구글 드라이브나 구글 플러스 같은 경우에도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 정도로편리하고 혁신적이었다.

그런데 최고의 위치에 있는 구글이 또 다른 도전을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에 대해더욱 놀랐다.

그도 말했다.

구글이라는 회사는 절대 안주하는 회사가 아니라고   구글의 위대함을 말하고 난 뒤 그의 유년 시절에 대한 설명을 했다.

지독하게 가난하고 부유하지 못한 환경에서 태어났지만그는 멋지게 성장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사람이 진정한 멘토라고 생각한다.

  명지대학교 김태원 구글러 신선한 강의에서 그의 화법은 독특했다.

부드럽게 말하면서도 포인트에서는 강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듯이 말하는 화법은 정말 대단했다.

같은 이야기도 그가 하면 다를 것처럼 말이다.

  광고에서도 구글의 혁신적인 생각을 소개했다.

아트나 카피 같은 기존의 생각에전자기술의 코드를 접목시킨 구글의 생각이라는 설명에 나도 모르게 명지대학교 김태원 구글러 신선한 강의에빠져들고 있었다.

  강의가 거의 끝날 무렵 우리는 개인적인 질문으로 마무리를 했다.

나도 질문했다.

개인적으로 제니퍼 소프트 같은 회사의 환경과 구글 같은 자유분방스러운 환경이더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생각을 만드는지라는 질문을 했더니 격하게 공감을 해주시면서한국의 어이없고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한국의 회사의 문화를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

 처음에 언급했던 그 교수님이 바로 이분이시다.

사실 이 교수님도 엄청난 경력과 다양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지만이렇게 사진 한장으로 설명해서 사실 죄송하다.

한편으로는 오늘 이렇게 멋진 명지대학교 김태원 구글러 신선한 강의 강의를 소개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 강연이 끝나고 많은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의 메세지를 잊지 않기 위해 이렇게 포스팅을 한다.

다음 기회에는 더 많은 학우들과 사람들이 그의 강연과 그의 메세지를 듣길 바라면서오늘의 포스팅을 마친다.

 동영상은 강연의 모습과 내 나름대로의 편집을 통해 만들었다.

꼭 봐주길 바란다.

나름 노력을 하면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제작한 동영상이 음악이 들어가서 잘 안들리시다는 분들이 있어서그분들을 위해서 정식 강의를 올린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

그가 말하는 '태도'를 달리보는 관점 정말 귀중한 내용이 담긴 강의인 듯하다.

   Ihlas News Agency via REUTERS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에서 결혼식을 목표로 삼은 테러의 희생자 시신 곁에서 슬퍼하는 남성과 부인. 올해 발생한 일련의 폭탄테러 중 가강 잔인한 자살폭탄테러로 50명 이상의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damaged house is seen after a suspected suicide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결혼식을 목표로 한 자살폭탄테러로 추정되는 피해 현장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Family members and friends carry a coffin of a victim of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과 친구들이 관을 운반하고 있다.

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현장 근처에 앉아 있는 여인                                     A woman pauses as she sits near the scene of an explosion where a suspected suicide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family member of a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mourn over his coffi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 장례식에서 관을 잡고 슬퍼하는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Grave holes are prepared as family members and friends attend the funeral of victims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테러 희생자들의 장례식장에 참석한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매장 준비가 되어 있는 무덤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family member of a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mourn over a coffi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 장례식에서 관을 잡고 슬퍼하는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Family members of Sehriban Nurbay, a 3-month-old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in Gaziantep, attend her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생후 3개월된 자살폭탄테러 희생자 Sehriban Nurbay의 장례식장의 가족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World News|Sun Aug 21, 2016 9:10am EDT       Bombing at wedding party in southern Turkey kills at least 50By Osman Orsal | GAZIANTEP, Turkey GAZIANTEP, Turkey At least 50 people were killed on Saturday when a suspected suicide bomber detonated his explosives among people dancing on the street at a wedding party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bout 40 km (25 miles) from the Syrian border.President Tayyip Erdogan said it was likely that Islamic State militants carried out the late-night attack, the deadliest bombing this year in Turkey, which faces threats from militants at home and from Syria.Just weeks ago, Erdogan and his government survived an attempted coup, which Ankara blames on U.S.-based Islamist preacher Fethullah Gulen. He has denied the charge.Islamic State has been blamed for other attacks in Turkey, often targeting Kurdish gatherings in an effort to inflame ethnic tensions, and the deadliest previous one was last October at a rally of pro-Kurdish and labor activists in Ankara when suicide bombers killed more than 100 people.Saturday's wedding party was for a member of the pro-Kurdish Peoples' Democratic Party, it said, and the groom was among those injured. The bride was not hurt, one local official said.Celebrations were ending at the traditional henna night party, when guests have decorative paint applied to their hands and feet. Some families had already left when the bomb went off but women and children were among the dead, witnesses said. Blood and burns marked the walls of the narrow lane where the blast hit. Women in white and checkered scarves cried, sitting crosslegged outside the morgue waiting for word on missing relatives. "The celebrations were coming to an end and there was a big explosion among people dancing," said 25-year-old Veli Can. "There was blood and body parts everywhere."The local governor's office said in a statement 50 people were killed in the bombing, and more wounded were still being treated in hospitals around the province."We want to end these massacres," witness Ibrahim Ozdemir said. "We are in pain, especially the women and children." FUNERALS, FORENSIC TESTSHundreds gathered for funerals on Sunday, some weeping at coffins draped in the green color of Islam, local television images showed. But other funerals would have to wait because many of the victims were blown to pieces and DNA forensics tests would be needed to identify them, security sources said.In Gaziantep, the chief prosecutor's office said they had found a destroyed suicide vest at the blast site.Three suspected Islamic State suicide bombers killed 44 people at Istanbul's main airport in June.Violence has also flared again this week in the largely Kurdish southeast. Ten people were killed in bomb attacks, mostly police and soldiers, in an escalation that officials blamed the PKK.Turkey began air strikes against Islamic State last July, in the weeks after a peace process with the PKK collapsed and it also began targeting PKK targets in northern Iraq.Just a half an hour away from Gaziantep is the border town of Kilis which has been repeatedly hit by rockets and shelling from Islamic State territory, killing civilians on some days.On Sunday, ruling AK Party lawmakers as well as Erdogan himself emphasized that they see Islamic State as no different to the Kurdish separatist PKK and the group led by Gulen, all three classified by Turkey as terrorist organizations. (Map showing location of bombing tmsnrt.rs/2busMrI)  (Reporting by Reuters TV, Dasha Afanasieva, Daren Butler and Humeyra Pamuk; Writing by Patrick Markey and Dasha Afanasieva; Editing by Dominic Evans)터키 결혼식 테러 사망자 최소 50명…신랑·신부는 무사 에르도안 대통령 "IS 소행일 가능성 높아"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의 한 결혼식장 에서 20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테러 현장에서 한 남녀가 부둥켜 앉아 울고 있다�AFP= News1>시리아 국경 인근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에서 열린 한 결혼식장에서 20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테러 사망자가 최소 50명으로 늘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알리 예를리카야 가지안테프 주지사는 "이날 밤 10시 50분께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에서 열린 결혼식장에서 발생한 끔찍한 폭탄 테러 공격 사망자가 최소 5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통계에는 사망 30명에 부상 94명으로 집계됐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다수의 쿠르드인이 참석한 결혼식장에서 발생한 이날 테러에 대해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번 테러에 대해 미국에 기반을 둔 페토라흐 규렌이 이끈 단체의 쿠데타 시도와 "다를 바 없다"면서 "쿠르드노동자당(PKK), IS가 이번 가지안테프 공격의 가해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와 국민들은 다시 한번 공격하려 한다면 그들은 실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가지안테프 내 쿠르드 주민 거주지인 샤힌베이 지역에서 발생한 이날 테러에는 쿠르드 핵심 인사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 도안 통신은 신랑과 신부가 터키 내 주요 쿠르드 거주지인 동부 시이르트주 출신으로 쿠르드 반군 세력이 벌인 폭력 사태를 피해 고향을 떠나왔다고 보도했다.

쿠르드계를 대변하는 터키 인민민주당(HDP)은 결혼식에 HDP 소속 인사들이 참석했었으며 결혼식에는 많은 여성과 어린이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의 한 결혼식장 에서 20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AFP= News1>터키  최대 일간지 휴리엣은 신랑과 신부의 이름은 각각 베스나와 누레띤 악도안이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번 테러의 의도에 대해 "아랍, 쿠르드, 투르크 사이에 분열의 씨를 뿌리고 종족·종교 간 갈등을 조장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IS 등 급진주의 무장단체는 시리아 북부에서 서방의 지원을 받으며 IS 격퇴전을 펼치고 있는 쿠르드 민병대를 주요 적 가운데 하나로 인식하고 있다.

도안 통신은 이번 테러에 대해 "결혼식 하객에 섞여 들어온 인물에 의한 자살폭탄테러"라면서 터키 군 당국이 테러범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2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지안테프는 시리아 국경에서 불과 60km로 떨어져 시리아 난민들 뿐 아니라 반정부 활동가, 테러 조직도 모여들어 테러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는 지역이다.

지난 5월에도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경찰관 2명이 숨졌다.

터키에서는 최근 몇년 간 IS와 PKK 소행 테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 쿠데타 실패 이후에는 PKK 소행으로 추정되는 일련의 테러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중부 엘라지에서 경찰을 상대로한 차량폭탄테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20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터키 당국은 배후로 PKK를 지목했다.

(서울=뉴스1) 배상은 | 2016-08-21 baebae@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hlas News Agency via REUTERS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에서 결혼식을 목표로 삼은 테러의 희생자 시신 곁에서 슬퍼하는 남성과 부인. 올해 발생한 일련의 폭탄테러 중 가강 잔인한 자살폭탄테러로 50명 이상의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damaged house is seen after a suspected suicide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결혼식을 목표로 한 자살폭탄테러로 추정되는 피해 현장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Family members and friends carry a coffin of a victim of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과 친구들이 관을 운반하고 있다.

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현장 근처에 앉아 있는 여인                                     A woman pauses as she sits near the scene of an explosion where a suspected suicide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family member of a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mourn over his coffi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 장례식에서 관을 잡고 슬퍼하는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Grave holes are prepared as family members and friends attend the funeral of victims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테러 희생자들의 장례식장에 참석한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매장 준비가 되어 있는 무덤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family member of a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mourn over a coffi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 장례식에서 관을 잡고 슬퍼하는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Family members of Sehriban Nurbay, a 3-month-old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in Gaziantep, attend her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생후 3개월된 자살폭탄테러 희생자 Sehriban Nurbay의 장례식장의 가족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World News|Sun Aug 21, 2016 9:10am EDT       Bombing at wedding party in southern Turkey kills at least 50By Osman Orsal | GAZIANTEP, Turkey GAZIANTEP, Turkey At least 50 people were killed on Saturday when a suspected suicide bomber detonated his explosives among people dancing on the street at a wedding party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bout 40 km (25 miles) from the Syrian border.President Tayyip Erdogan said it was likely that Islamic State militants carried out the late-night attack, the deadliest bombing this year in Turkey, which faces threats from militants at home and from Syria.Just weeks ago, Erdogan and his government survived an attempted coup, which Ankara blames on U.S.-based Islamist preacher Fethullah Gulen. He has denied the charge.Islamic State has been blamed for other attacks in Turkey, often targeting Kurdish gatherings in an effort to inflame ethnic tensions, and the deadliest previous one was last October at a rally of pro-Kurdish and labor activists in Ankara when suicide bombers killed more than 100 people.Saturday's wedding party was for a member of the pro-Kurdish Peoples' Democratic Party, it said, and the groom was among those injured. The bride was not hurt, one local official said.Celebrations were ending at the traditional henna night party, when guests have decorative paint applied to their hands and feet. Some families had already left when the bomb went off but women and children were among the dead, witnesses said. Blood and burns marked the walls of the narrow lane where the blast hit. Women in white and checkered scarves cried, sitting crosslegged outside the morgue waiting for word on missing relatives. "The celebrations were coming to an end and there was a big explosion among people dancing," said 25-year-old Veli Can. "There was blood and body parts everywhere."The local governor's office said in a statement 50 people were killed in the bombing, and more wounded were still being treated in hospitals around the province."We want to end these massacres," witness Ibrahim Ozdemir said. "We are in pain, especially the women and children." FUNERALS, FORENSIC TESTSHundreds gathered for funerals on Sunday, some weeping at coffins draped in the green color of Islam, local television images showed. But other funerals would have to wait because many of the victims were blown to pieces and DNA forensics tests would be needed to identify them, security sources said.In Gaziantep, the chief prosecutor's office said they had found a destroyed suicide vest at the blast site.Three suspected Islamic State suicide bombers killed 44 people at Istanbul's main airport in June.Violence has also flared again this week in the largely Kurdish southeast. Ten people were killed in bomb attacks, mostly police and soldiers, in an escalation that officials blamed the PKK.Turkey began air strikes against Islamic State last July, in the weeks after a peace process with the PKK collapsed and it also began targeting PKK targets in northern Iraq.Just a half an hour away from Gaziantep is the border town of Kilis which has been repeatedly hit by rockets and shelling from Islamic State territory, killing civilians on some days.On Sunday, ruling AK Party lawmakers as well as Erdogan himself emphasized that they see Islamic State as no different to the Kurdish separatist PKK and the group led by Gulen, all three classified by Turkey as terrorist organizations. (Map showing location of bombing tmsnrt.rs/2busMrI)  (Reporting by Reuters TV, Dasha Afanasieva, Daren Butler and Humeyra Pamuk; Writing by Patrick Markey and Dasha Afanasieva; Editing by Dominic Evans)터키 결혼식 테러 사망자 최소 50명…신랑·신부는 무사 에르도안 대통령 "IS 소행일 가능성 높아"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의 한 결혼식장 에서 20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테러 현장에서 한 남녀가 부둥켜 앉아 울고 있다�AFP= News1>시리아 국경 인근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에서 열린 한 결혼식장에서 20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테러 사망자가 최소 50명으로 늘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알리 예를리카야 가지안테프 주지사는 "이날 밤 10시 50분께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에서 열린 결혼식장에서 발생한 끔찍한 폭탄 테러 공격 사망자가 최소 5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통계에는 사망 30명에 부상 94명으로 집계됐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다수의 쿠르드인이 참석한 결혼식장에서 발생한 이날 테러에 대해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번 테러에 대해 미국에 기반을 둔 페토라흐 규렌이 이끈 단체의 쿠데타 시도와 "다를 바 없다"면서 "쿠르드노동자당(PKK), IS가 이번 가지안테프 공격의 가해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와 국민들은 다시 한번 공격하려 한다면 그들은 실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가지안테프 내 쿠르드 주민 거주지인 샤힌베이 지역에서 발생한 이날 테러에는 쿠르드 핵심 인사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 도안 통신은 신랑과 신부가 터키 내 주요 쿠르드 거주지인 동부 시이르트주 출신으로 쿠르드 반군 세력이 벌인 폭력 사태를 피해 고향을 떠나왔다고 보도했다.

쿠르드계를 대변하는 터키 인민민주당(HDP)은 결혼식에 HDP 소속 인사들이 참석했었으며 결혼식에는 많은 여성과 어린이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의 한 결혼식장 에서 20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AFP= News1>터키  최대 일간지 휴리엣은 신랑과 신부의 이름은 각각 베스나와 누레띤 악도안이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번 테러의 의도에 대해 "아랍, 쿠르드, 투르크 사이에 분열의 씨를 뿌리고 종족·종교 간 갈등을 조장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IS 등 급진주의 무장단체는 시리아 북부에서 서방의 지원을 받으며 IS 격퇴전을 펼치고 있는 쿠르드 민병대를 주요 적 가운데 하나로 인식하고 있다.

도안 통신은 이번 테러에 대해 "결혼식 하객에 섞여 들어온 인물에 의한 자살폭탄테러"라면서 터키 군 당국이 테러범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2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지안테프는 시리아 국경에서 불과 60km로 떨어져 시리아 난민들 뿐 아니라 반정부 활동가, 테러 조직도 모여들어 테러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는 지역이다.

지난 5월에도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경찰관 2명이 숨졌다.

터키에서는 최근 몇년 간 IS와 PKK 소행 테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 쿠데타 실패 이후에는 PKK 소행으로 추정되는 일련의 테러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중부 엘라지에서 경찰을 상대로한 차량폭탄테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20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터키 당국은 배후로 PKK를 지목했다.

(서울=뉴스1) 배상은 | 2016-08-21 baebae@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개하고 노래 부르는데 너무 잘 부르더라구요!!공유하고 싶어 영상을 찾아서 올려보아요

 가사도 너무 좋고 노래도 잘해요 ㅠㅠ 김태원아들이 자폐라는 병을 앓고 잇는데 그 친구도 드럼 신동이더라구요저 집안은 음악집안인가 ㅋㅋ가사가 엄마를 생각나게 ㅎㅏ는것이 ...진한 감동이 잇는 노래입니다.

글쎄..예능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으셨는데.예전에.. 왜 예능을 하냐는 질문에 하신 답을 보고는..정말 멋있으시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by 오후햇살 2011-03-31 16:41:17문화 생활의 길잡이, 반니오늘은 기러기아빠 김태원편위암수술에 치아까지 안 좋아 잘 씹지 못해서 소화잘되는 음식이 좋다고.이원일셰프의 부드러운 요리다들 김태원 잘 먹이고 싶어 열심히 요리한다.

이원일 삼겹살 팟티홍석천의 연어가 ?c얌꽁냥이원일 셰프는 냉동삼겹살을 필러로 얇게 썬다!김태원을 배려하는 요리연어머리를 쓴 홍석천그런데 김태원은 비린내 싫어한다고.좀 일찍 파악했음 좋았을텐데.이젠 홍석천 식당 가보고 싶다.

호불호가 갈리는 평이지만, 냉부보니 식당가봐도 좋을 듯.이원일 승두번째 배틀은 최현석 대 이연복여느 때보다 진지모드최현석의 돈워리 비해피이연복셰프의 복면완자돼지고기와 두부 잘게 다져 완자로소면 삶아 볶은 채소 올리고 물회로완자들 힘도 없는 김태원눈물겨운 기러기아빠편 냉부치아문제로 돈가스도 끊은지 4년째빵가루까지 직접 만들고고기를 다지고 크림치즈넣어서 만든 돈가스튀기지 않고 버터에 구움맛있게 드시는 게스트 모습에 다들 눈물이..진작 나오시지.생채소아닌 볶은 채소를 토핑한 복면완자이연복 승다같이 투표하자고 해서 했는데 동점그런데 김태원이 이연복 뽑음!담주 게스트는 지디와 태양!맙소사!황태지의 맙소사 홍보하러 나오나!암튼 담주 본방사수^^직접 가서 녹화보고 싶다

내 냉장고도 부탁해!뱅뱅뱅지디와 태양이 나오다니!정말 맙소사!

5월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명곡-전설을노래하다' 에서는전설의 락밴드 부활이 소다몬과 함께 출연했습니다!김태원선글라스도 보실수 있어요!김태원씨하면 선글라스는 빠질 수 없죠!!김태원선글라스서재혁씨와 채제민씨도 서로 상반되는 선글라스를 착용했어요!!방송에서는 김태원씨가블링블링한 골드미러선글라스를 끼고 나와엄청난 포스를 보여주었네요> <김태원선글라스아쉽게 우승은 못했지만 김보경을 꺾고 1승을 달성했습니다역시 전설의 밴드답게 저력을 보여준 부활!앞으로도 오래오래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착용모델 ▶김태원선글라스 HTP612-C3서재혁선글라스 AT3002-C3채제민선글라스 AT3005-C5김태원선글라스 AT3001-C11 그런데 인터뷰 장소로 향하는 의 마음은 꽁꽁 얼어붙어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었다.

‘폴제페토’라는 예비사회적기업의 대표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는데, 사실 그가 바로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바오로, 52) 씨였기 때문이다.

전설의 기타리스트이자 수많은 명곡으로 청춘남녀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음악인을 마주하게 되다니. 무엇보다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과 음악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니 오늘 만남이 더 설렐 수밖에.은은한 조명 아래 벽마다 LP판들이 빽빽이 꽂혀 있는 고즈넉한 카페. 끼이익 문이 열리더니 선글라스에 긴 머리를 바짝 동여맨 키 큰 남자가 우리 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왔다.

‘폴제페토’라는 회사 이름은 나무 조각에 불과했던 피노키오가 제페토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새 생명을 얻었듯이 악기에도 사람의 체온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김태원 씨가 붙였다.

폴Paul은 그의 세례명이다.

5년차에 접어든 폴제페토는 현재 기타, 바이올린,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부활 그룹이 30년을 맞았는데요,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참 많이 받아왔습니다.

[김태원] 와오.


사랑받지 않으면 음악인은 존재할 수 없거든요. 그동안 이 고마움을 표현할 길이 없었어요.”그래서 뭔가 사람들에게 근원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던 그는 악기로 음악으로 나눌 방법을 찾아 나섰다.

그러다 강원도 평창의 안미초등학교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다.

‘안미뜰밴드’는 전교생이 30명 남짓한 시골 초등학교의 작은 그룹사운드다.

하지만 도시로 도시로 아이들이 떠나가고 북적였던 학교는 점점 작아지면서 부원들 어깨는 축 쳐져 있었다.

마침 그때 ‘작은 학교 살리기 운동’을 알게 된 김태원 씨는 밴드 멤버들의 음악 멘토가 되어 주기로 했다.

먼저 그는 안미뜰밴드가 연주할 동요곡을 직접 써줬는데 그 후 1년 동안 홍대의 유명한 그룹사운드와 함께 학교를 찾아 아이들이 스스로 그 곡을 연주하고 노래할 수 있도록 도왔다.

친구처럼 또는 자상한 아버지처럼 대해 주는 멘토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은 자신감을 얻고 꿈을 키웠다.

얼마 전에는 당당히 무대에 올라 안미뜰밴드만의 색깔로 감동의 연주를 보여줬다.

“당장 완성되진 않겠지만 앞으로 영글어갈 거예요.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아요. 미숙함을 완성해 가는 그 상황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어린 날의 기억은 평생을 좌우할 만큼 소중하다.

선물 받은 곡을 연습하면서 꿈에 그리던 멘토와 교류하면서 아이들은 행복한 기억을 만들었을 것이다.

김태원 씨는 그 자체로 만족한다고 했다.

그는 꿈꾼다.

평창 산골 학교의 그룹사운드가 빚어내는 멋진 화음이 소문나면 텅 빈 학교에 다시 아이들이 찾아올 테고, 마을사람들에게도 뿌듯하고 신나는 일들이 막 생기지 않을까. 일찍이 작은 학교의 가치를 강조했던 신영복 선생의 말처럼 “국민학교는 마을의 꽃이고 미래”가 아닌가. 경제와 효율의 논리를 앞세워 오히려 작은 학교들을 통폐합시키고 있는 요즘, 안미뜰밴드와 김태원 씨의 동행은 참 봄바람 같은 소식이다.

아이들의 멘토로 지내면서 어른들은 더 많은 것을 배운다김태원 씨가 폴제페토의 악기를, 그리고 자신이 쓴 곡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이유는 “받았던 사랑을 돌려주는 것” 오직 그뿐이다.

“몇 달간 강원도 설악에 머무르며 곡을 쓰곤 했어요. 바위들이 그림 같고 그 어디보다 콘서트가 어울리는 곳 아닙니까. 사람과 자연으로부터 받은 것들, 다 제가 갚아야 할 것들입니다.

”그래서인지 폴제페토의 악기를 제작하는 공방도 춘천에 지었다.

이곳서 만들어내는 악기는 바이올린과 첼로. 기타는 공방에서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생고무를 가공하는 신기술을 강원대와 협력 개발하여 외주 생산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타 소재로 쓰는 나무가 부족한 가운데 생고무를 가공한 친환경 소재의 기타는 앞으로 각별한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회사를 운영하면서 취약계층의 청소년들에게 악기를 나눠 주고 무료로 공연에 초대하는 일을 마음껏 하고 싶었던 김태원 씨는 사회적기업 제도를 알고부터 더 적극적으로 음악 나눔에 뛰어들었다.

사회적기업이 되려면 배분 가능한 수익의 70%를 사회에 돌려주어야 하는데 폴제페토는 작년 한해만 5,000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아이들과 나눴다.

올 9월 사회적기업 인증을 앞두고 있는 폴제페토의 직원들은 요즘 더 바빠졌다.

악기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강원도 오지의 초등학교를 돌며 그동안 나눠 준 악기를 무상으로 유지 보수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의정부 직영매장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현악기와 관악기를 제작하고 수리하는 기술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어린 날 제 방 안에는 음악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줄곧 음악을 했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회적기업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도움 줄 아이들이 주변에 많으면 우리 회사는 오래도록 나누는 일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나눔의 눈을 뜨게 한 건 팔 할이 아내 덕분이라고 말하는 김태원 씨. 아내 이현주(바올리나, 51) 씨는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 우현 군을 키우면서 장애아동 가정을 보듬는 ‘힐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김태원 씨의 마약 복용과 암 투병, 딸의 자살 시도, 자폐아를 키우는 엄마의 애환과 이를 신앙 안에서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담히 써내려간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했다.

“아내는 정말 거룩한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내 덕분에 세례를 받았지만 저는 그렇게 (신앙이) 깊지 않습니다.

다만 아내가 만드는 묵주를 차고 다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선물을 하는데 그때 기도하는 마음으로 건네는 게 전부입니다.

”연예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사회적기업에 뛰어든 그가 늘 강조하는 것이 하나 있다.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말을 쓰도록 애써 보자는 것이다.

악성 댓글로 씻지 못할 마음의 상처를 입고 심지어 스스로 죽음까지 택하는 슬픈 일들이 얼마나 빈번한가. 자신의 딸도 나쁜 댓글 때문에 힘겨워 했다고 털어놓는 그의 목소리가 살짝 떨렸다.

“현재의 말을 아름답게 하면 그 사람의 미래는 그 말대로 아름다워질 거라 믿습니다.

아이들에 줄 곡을 쓰면서 행복을 누렸다는 김태원 씨/사진출처 강원MBC 그래서 김태원 씨는 중학교 시절 기타를 시작할 때부터 아름다운 말을 쓰자고 자신과 조건 없는 약속을 했다고 한다.

그런 노력 덕분일까. 그가 쓴 곡은 노래말부터 청명하다.

기타를 연주할 때도 아름다운 말을 건네는 마음으로 임한다고 한다.

“기타는 또 다른 나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그는 연주 중에 결코 ‘나’를 드러내는 법이 없다.

단 몇 초의 시간이라도 오롯이 관객들을 향해 있다.

그건 마주앉아 있는 사람에게 아름다운 말을 해 주려는 마음과 다르지 않다.

곁에 있는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아름다운 언어는 입에서, 손에서 쏟아져 나온다.

제페토 할아버지의 바다 같은 사랑을 입은 피노키오가 새 생명을 얻었듯이 폴제페토의 악기는 힘없고 소외된 아이들 손에서 희망의 음악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그가 산골 아이들에게 선물한 곡 ‘학교’의 한 소절을 따라 불러본다.

널 처음 만나던 날에/시소 위로 눈이 내리고/흔들리는 그네를 따라/코스모스가 피어있는…/나비가 날아와 꽃씨를 전하고/미루나무 위로 바람이 부는 곳/코스모스 따라 잠자리가 날고/해지는 가을에 난 집으로 가네. Ihlas News Agency via REUTERS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에서 결혼식을 목표로 삼은 테러의 희생자 시신 곁에서 슬퍼하는 남성과 부인. 올해 발생한 일련의 폭탄테러 중 가강 잔인한 자살폭탄테러로 50명 이상의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damaged house is seen after a suspected suicide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결혼식을 목표로 한 자살폭탄테러로 추정되는 피해 현장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Family members and friends carry a coffin of a victim of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과 친구들이 관을 운반하고 있다.

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현장 근처에 앉아 있는 여인                                     A woman pauses as she sits near the scene of an explosion where a suspected suicide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family member of a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mourn over his coffi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 장례식에서 관을 잡고 슬퍼하는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Grave holes are prepared as family members and friends attend the funeral of victims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테러 희생자들의 장례식장에 참석한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매장 준비가 되어 있는 무덤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A family member of a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celebration mourn over a coffin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터키 남부지역 가지안테프시 장례식에서 관을 잡고 슬퍼하는 결혼식 자살폭탄테러 희생자의 가족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Family members of Sehriban Nurbay, a 3-month-old victim of a suicide bombing at a wedding in Gaziantep, attend her funeral ceremony in the southern Turkish city of Gaziantep, Turkey. REUTERS/Osman Orsal 생후 3개월된 자살폭탄테러 희생자 Sehriban Nurbay의 장례식장의 가족들Reuters / Sunday, August 21, 2016 Women mourn as they wait in front of a hospital morgue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fter a suspected bomber targeted a wedding celebration in the city, Turkey. REUTERS/Osman Orsal 가지안테프시 병원 영안실 앞에서 애통해하는 부인들++++++++++++++++++++++++++++++++++++World News|Sun Aug 21, 2016 9:10am EDT       Bombing at wedding party in southern Turkey kills at least 50By Osman Orsal | GAZIANTEP, Turkey GAZIANTEP, Turkey At least 50 people were killed on Saturday when a suspected suicide bomber detonated his explosives among people dancing on the street at a wedding party in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bout 40 km (25 miles) from the Syrian border.President Tayyip Erdogan said it was likely that Islamic State militants carried out the late-night attack, the deadliest bombing this year in Turkey, which faces threats from militants at home and from Syria.Just weeks ago, Erdogan and his government survived an attempted coup, which Ankara blames on U.S.-based Islamist preacher Fethullah Gulen. He has denied the charge.Islamic State has been blamed for other attacks in Turkey, often targeting Kurdish gatherings in an effort to inflame ethnic tensions, and the deadliest previous one was last October at a rally of pro-Kurdish and labor activists in Ankara when suicide bombers killed more than 100 people.Saturday's wedding party was for a member of the pro-Kurdish Peoples' Democratic Party, it said, and the groom was among those injured. The bride was not hurt, one local official said.Celebrations were ending at the traditional henna night party, when guests have decorative paint applied to their hands and feet. Some families had already left when the bomb went off but women and children were among the dead, witnesses said. Blood and burns marked the walls of the narrow lane where the blast hit. Women in white and checkered scarves cried, sitting crosslegged outside the morgue waiting for word on missing relatives. "The celebrations were coming to an end and there was a big explosion among people dancing," said 25-year-old Veli Can. "There was blood and body parts everywhere."The local governor's office said in a statement 50 people were killed in the bombing, and more wounded were still being treated in hospitals around the province."We want to end these massacres," witness Ibrahim Ozdemir said. "We are in pain, especially the women and children." FUNERALS, FORENSIC TESTSHundreds gathered for funerals on Sunday, some weeping at coffins draped in the green color of Islam, local television images showed. But other funerals would have to wait because many of the victims were blown to pieces and DNA forensics tests would be needed to identify them, security sources said.In Gaziantep, the chief prosecutor's office said they had found a destroyed suicide vest at the blast site.Three suspected Islamic State suicide bombers killed 44 people at Istanbul's main airport in June.Violence has also flared again this week in the largely Kurdish southeast. Ten people were killed in bomb attacks, mostly police and soldiers, in an escalation that officials blamed the PKK.Turkey began air strikes against Islamic State last July, in the weeks after a peace process with the PKK collapsed and it also began targeting PKK targets in northern Iraq.Just a half an hour away from Gaziantep is the border town of Kilis which has been repeatedly hit by rockets and shelling from Islamic State territory, killing civilians on some days.On Sunday, ruling AK Party lawmakers as well as Erdogan himself emphasized that they see Islamic State as no different to the Kurdish separatist PKK and the group led by Gulen, all three classified by Turkey as terrorist organizations. (Map showing location of bombing tmsnrt.rs/2busMrI)  (Reporting by Reuters TV, Dasha Afanasieva, Daren Butler and Humeyra Pamuk; Writing by Patrick Markey and Dasha Afanasieva; Editing by Dominic Evans)터키 결혼식 테러 사망자 최소 50명…신랑·신부는 무사 에르도안 대통령 "IS 소행일 가능성 높아"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의 한 결혼식장 에서 20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테러 현장에서 한 남녀가 부둥켜 앉아 울고 있다�AFP= News1>시리아 국경 인근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에서 열린 한 결혼식장에서 20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테러 사망자가 최소 50명으로 늘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알리 예를리카야 가지안테프 주지사는 "이날 밤 10시 50분께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에서 열린 결혼식장에서 발생한 끔찍한 폭탄 테러 공격 사망자가 최소 5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통계에는 사망 30명에 부상 94명으로 집계됐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다수의 쿠르드인이 참석한 결혼식장에서 발생한 이날 테러에 대해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번 테러에 대해 미국에 기반을 둔 페토라흐 규렌이 이끈 단체의 쿠데타 시도와 "다를 바 없다"면서 "쿠르드노동자당(PKK), IS가 이번 가지안테프 공격의 가해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와 국민들은 다시 한번 공격하려 한다면 그들은 실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가지안테프 내 쿠르드 주민 거주지인 샤힌베이 지역에서 발생한 이날 테러에는 쿠르드 핵심 인사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 도안 통신은 신랑과 신부가 터키 내 주요 쿠르드 거주지인 동부 시이르트주 출신으로 쿠르드 반군 세력이 벌인 폭력 사태를 피해 고향을 떠나왔다고 보도했다.

쿠르드계를 대변하는 터키 인민민주당(HDP)은 결혼식에 HDP 소속 인사들이 참석했었으며 결혼식에는 많은 여성과 어린이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 도심 야외의 한 결혼식장 에서 20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AFP= News1>터키  최대 일간지 휴리엣은 신랑과 신부의 이름은 각각 베스나와 누레띤 악도안이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김태원] 근본적 원인은 ?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번 테러의 의도에 대해 "아랍, 쿠르드, 투르크 사이에 분열의 씨를 뿌리고 종족·종교 간 갈등을 조장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IS 등 급진주의 무장단체는 시리아 북부에서 서방의 지원을 받으며 IS 격퇴전을 펼치고 있는 쿠르드 민병대를 주요 적 가운데 하나로 인식하고 있다.

도안 통신은 이번 테러에 대해 "결혼식 하객에 섞여 들어온 인물에 의한 자살폭탄테러"라면서 터키 군 당국이 테러범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2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지안테프는 시리아 국경에서 불과 60km로 떨어져 시리아 난민들 뿐 아니라 반정부 활동가, 테러 조직도 모여들어 테러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는 지역이다.

지난 5월에도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경찰관 2명이 숨졌다.

터키에서는 최근 몇년 간 IS와 PKK 소행 테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 쿠데타 실패 이후에는 PKK 소행으로 추정되는 일련의 테러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중부 엘라지에서 경찰을 상대로한 차량폭탄테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20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터키 당국은 배후로 PKK를 지목했다.

(서울=뉴스1) 배상은 | 2016-08-21 baebae@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로 " 마이클쉥커"의 Lipstick Traces라는 곡인데요30년이 훨씬 지난 요즘에 들어도 묘한 중독성이 있네요 ^^쉥커가 예전 UFO 시절에 발표한 곡인데요약간의 뽕필이 느껴져서 더 친숙하게 들리는듯합니다.

UFO   의 Lipstick Traces입니다.

동영상UFO - Lipstick Traces - YouTubeUFO - Lipstick Traces-Phenomwww.youtube.com Lipstick Traces들으시면서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밤 보내세요^^      관련링크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구글러 김태원 TVN 스타특강쇼 구글러 김태원편 보러가기 마닐라에 가면 한 번은 꼭 들려야 되는 곳이 바로<몰 오브 아시아-Mall of Asia> 이다.

현지에서는 MOA(모아) 라고도 사람들이 부른다.

 여기는 마닐라 베이(마닐라만; 바닷가의 만)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의 복합몰인데 가볼만 한 곳이다.

투애니원이 여기서 공연도 했고, 유명작가의 사인회 등도 열리는 것을 보았다.

======== 어느 날 오전 일과를 마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이 몰 오브 아시아에 갔는데..밥먹고 나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야외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네..가족이 필리핀에 있다고 하는 뮤지션.. 부활의 김태원님..==========음악을 좋아하고, 음반을 사서 듣는지라 나름 음악인을 만나면 반갑다.

그리고...부활의 콘서트도 가본 적이 있고..(친한 친구가 부활 콘서트의 공연기획자였다).============ 한국인 몇 몇은 멀리서 사진만 찍고 수근대며 지나가는데...난 가까이 다가갔다.

"실례합니다.

일행분들과 얘기중이신데 죄송해요. 팬입니다.

""아

그러세요?" 이 때까지는 그저 다가오는 사람들에 대한 멘트였었던 듯... 그리고.. "저 00 콘서트도 갔었어요. 그 때 그 콘서트 기획자인 00 엔터테인먼트 대표 조00 이 제 친구예요." 그 때부터 김태원님도 나를 달리 반갑게 다시 인사를 해주셨다.

"아

조00 대표

친구예요?""네

저 빈 말이 아니고 음반사서 듣는 팬입니다.

사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흔쾌히 해주시는 싸인..그리고 사진도 같이

일행(스탭이신 듯)이 사진을 찍어주셨다.

 텔레비전으로 볼 때는 매우 왜소한 체격으로 보였는데...그리 작은 몸집은 아니었다.

그리고....나의 큰바위얼굴에 별로 뒤지지 않으신 듯...ㅎㅎㅎ=======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태원님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만들어 주세요

 1. 클레이의 모든 것 클레이몰 바로가기 2. 쿠키클레이의 대표주자 야미도우코리아 바로가기 다만 너무나 긴 이야기이기에 그의 이야기를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에 김태원과 아내 이현주를 제대로 알 필요가 있죠. 김태원 이현주 부부 사진 가수 김태원은 1965년 4월 12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김태원 고향).올해 50살이죠(김태원 나이).(김태원 종교 천주교) (김태원 키 174cm)(김태원 학력 학벌) 숭실고등학교, 장안대학교(김태원 프로필 및 경력) 1986년 부활 1집 앨범 [부활 Vol.1]로 데뷔 시나위의 신대철, 백두산의 김도균과 더불어 한국의 3대 기타리스트로 명성을 떨칩니다.

대표곡 <비와 당신의 이야기>, 〈회상 III〉(후에 이승철이 마지막 콘서트로 리메이크함), 〈사랑할수록〉, 〈아름다운 사실〉, 〈Never Ending Story〉등 수많은 명곡들을 남깁니다.

하지만 김태원은 어릴 적부터 문제가 있는 아이였습니다.

원래 김태원의 집안은 재력가였지만, 김태원이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 사업 실패로 가세가 기울어졌습니다.

하지만 김태원은 형들이 다니던 사립초등학교에 가까스로 들어갔고, 교복을 물려입고 가난하다는 등의 이유로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합니다.

이때문에 김태원은 자존감에 큰 상처를 당합니다.

그래서 김태원은 어릴 적부터 거짓말과 과장을 많이 하게 되죠.학창 시절 별명이 김억삼(뜻: 억 마디 말을 하면 그 중 세 마디가 진실)이었을 정도였죠.  한편, 김태원은 친구들뿐만 아니라 학교 선생으로부터도 차별을 받습니다.

단순히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탁 앞에서 교실 뒤쪽까지 따귀를 맞으면서 내몰린 적도 있었죠.아마 어린 김태원이 숙제를 하지 않았던 변명을 말했겠지만, 그래도 만약 김태원이 있는 집안 자식이었다면, 선생이 그렇게까지 과한 짓을 하지는 않았겠죠.이런 부분들이 쌓이고 쌓여서 김태원은 학교 가기를 싫어하게 됩니다.

 김태원: "선생님에게 따귀를 맞으며 교탁 앞에서 교실 뒤쪽까지 갔던 기억이 생생해요. 이후 학교에 가는 게 죽기보다 싫어 학교 담벼락을 돌고 또 돌았죠. 영화로 치면 아주 슬픈 장면이죠. 학교 가는 것이 설레어야 할 어린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싫어 홀로 담벼락을 빙빙 도는 모습…."아마 당시는 촌지 문화 역시 일반적이었는데, 유명 사립학교가 훨씬 더 심했죠.다시는 이런 선생이 없었으면 합니다.

 컴플렉스가 많았던 김태원은 약간의 자폐증과 더불어 폐쇄공포증, 대인기피증에 우울증까지 앓습니다.

김태원: "부활 1집이 나온 1986년까지도 대인기피증이 심해서 사람을 만나면 눈을 못 쳐다봤습니다.

자폐 아들이 사람의 눈을 잘 안 보거든요. 저도 거의 자폐 수준이었다고 보시면 돼요." 아무 것도 내세울 것이 없었던 김태원이었기에 과장과 거짓말이 더 늘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어린 김태원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혹시 지금 거짓말을 하는 어린아이가 자긍심에 상처를 받고 열등감에 그러는 것이 아닌지, 어른들이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어린 김태원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풀어봅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한 거짓말이 김태원의 운명을 바꾸어 놓게 됩니다.

김태원: "중학교 시절 친구가 통기타를 새로 샀는데 줄을 못 맞추고 있었어요. 친구에게 잘난 척하고 싶어서 내가 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기타를 만지기 시작했고 이와 같은 기적(한국의 3대 기타리스트로 성장)이 일어났습니다.

" 당시 남학생들 사이에 기타를 잘 치는 아이가 인기를 얻었고, 여학생들의 관심도 한몸에 받았습니다.

그리 내세울 것이 없는 김태원은 죽자사자 기타에 매달리게 되었죠. 기타를 잘 치게 되면, 자신 역시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받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 거죠. 그러다가 고등학교 2학년때 첫사랑을 만나게 됩니다(김태원 첫사랑 이야기).김태원: "고2때 미팅을 했는데 생애 처음으로 사랑이란걸 해보죠. 만날때부터 반대는 이미 시작됐고, 만남부터 레벨이 달라서 처음부터 반대 속에서 만났습니다.

전 바닥이었고 그녀는 최고의 여자였습니다.

" 김태원: "당시 저는 반에서 72등이었고, 그녀는 전교 4등이었어요. 제가 학교를 안가면, 그녀도 같이 학교를 안갔어요. 둘은 동반무단결석까지 하고 저는 퇴학당합니다.

그런데 헤어질때는 그녀가 전교 380등으로 떨어졌어요." 김태원과 첫사랑은 몰래 섬으로 가출도 했고, 김태원은 동반 자살도 생각하지만, 마지막에 마음을 바꾸고 서로 이별을 합니다.

아직 어린 나이고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만남이라는 주변의 반대로 더 이상 만날 수가 없었던 거죠.그 후 김태원은 기타에 더 집착하게 됩니다.

김태원: "제가 기타에 더 몰두할 수 있었던게 그때의 이별때문이었습니다.

성격도 패쇄적이되고 잠을 못자는 불면증을 앓고 있었어요. 밤에 잠을 못자니까, 할 수 있는게 기타라서 기타를 미친듯이 쳤죠. 제 곡의 90%가 그녀에 대한 얘기입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 사랑할수록 등 다 그녀 이야기입니다.

아마 그녀(첫사랑)가 없었다면 저는 가사를 쓰는 작사가는 못되었을 거에요." 첫사랑과의 이별 후유증으로 김태원은 더욱더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었는데, 그를 구한 것은 또한 사랑이었습니다.

김태원: "고3 때 아내(이현주)를 처음 만났을 때 제가 그녀의 첫사랑이라는 걸 한눈에 알았어요. 그리고 전 그 첫사랑을 동화처럼 만들어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만나는 순간 임종하는 곁에 있어줄 거라고 확신한 사람입니다.

"김태원: "(아내가) 마흔여섯인데도 아이 같은 순수함을 가진 사람이에요. 제가 웬만한 말싸움에는 지지 않는 편인데 부부싸움에서는 져요. 순수함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세상의 답을 알고 있던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우리 딸아이도 아내의 그런 순수함을 많이 닮았어요. 집안 내력인 듯합니다.

"(이현주의 나이는 김태원과 동갑입니다.

다만 일년 일찍 학교에 들어갔기에 실질적으로는 한살 어린 것으로 보입니다.

) 이렇게 김태원은 평생의 사랑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김태원의 인생은 그리 녹록하지가 않았죠.록그룹 부활을 출범시키고 음악 활동을 시작합니다.

원래 보컬이 김종서였는데, 그가 탈퇴한 이후 이승철이 들어옵니다(1986년).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등으로 크게 성공하지만, 2집을 준비하던 중 김태원이 대마초 사건으로 구속됩니다.

 이에 2집 앨범이 크게 실패하고 김태원 본인은 교도소까지 갔다오지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1991년에 다시 대마초로 구속됩니다.

하지만 김태원은 약을 끊을 수 없었고, 보다 못한 김태원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김태원을 정신병원에 가둡니다.

  김태원: "내가 그 곳에서 뜬금없는 소리를 했다.

‘1년, 2년이든 상관없으니 통기타 하나만 들고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지만 기타가 나무로 돼있어 부러지면 날카로우니 안된다 한거다.

그걸로 한 시간 실랑이를 벌였다.

" 김태원: "아버지는 ‘기타를 가지고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에 ‘네가 여기 들어가면 더 돌 것 같다’며 내 손을 잡고 나오라더라. 그 때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가족과 아내가 날 바라보던 시선을 배반할 수 없었다.

내가 고아였다면 서른 전에 죽었다.

" 사실 김태원은 정신병원에 2번 갇힐 뻔합니다.

첫번째는 학창 시절에 가출과 이탈등의 성격상 결함으로 부모님이 김태원을 입원시키려고 했고, 두번째는 마약을 끊으려고 강제로 입원시키려고 했죠.김태원 역시 부모님의 은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김태원 어머니: "지금 생각해보니 아들이 정말 속 많이 썩였다.

"김태원: "내가 그걸 갚느라 지금 살고 있는 거야. 죽을 때까지 (부모님 은혜를) 갚아야지, 내가." 그리고 당시 여자친구였던 이현주 역시 김태원을 포기하지 않습니다(김태원 배우자).김태원의 부활이 1986년에 '희야'로 인기를 모으기는 했지만, 이미 이승철은 탈퇴해서 독자적인 인기를 얻은 뒤였고, 김태원은 약에 찌든 폐인 상태였죠. 누가 보더라도 재기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현주는 김태원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학원 영어, 수학 강사를 하면서 김태원에게 용돈을 줍니다.

결국 김태원은 이런 가족과 여자친구의 사랑때문에 스스로 대마초를 끊기로 결심을 하고 외진 섬으로 들어갑니다.

김태원: "한번 들어가면 밖으로 나오기 쉽지 않은 섬으로 들어가 마지막으로 가지고 있던 약병을 돌멩이를 묶어서 과감히 바다로 던졌다.

약을 바다에 던진 것은 반드시 약을 끊고 새 사람이 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 김태원: "그 때 코란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종교서적을 섭렵하며 마음을 다잡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결국 마약을 건지기 위해 수경까지 쓰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 결국 약을 찾지는 못했지만, 김태원의 심경이 얼마나 비참했는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인간의 의지가 위대하다고 하더라도, 이런 약물은 그 이상으로 인간의 의지를 짓밟으니까요.마약은 처음부터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네요. 김태원 아내 이현주 사진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대마초를 완전히 끊은 김태원은 지난날을 후회합니다.

김태원: "마약이라는 게 하루 종일 사람을 몽롱하게 만듭니다.

거의 폐인에 가깝죠. 넋이 나간 모습으로 늘 바깥을 바라보고 있는데 아내는 그럴 때마다 제 옆에 와서는 ‘태원씨 무슨 생각을 그렇게 깊게 해’ 하고 물어봤어요. 보통 여자라면 ‘저 인간 어떡하나’ 하고 바가지를 긁거나 아예 떠나겠죠. 하지만 아내는 그러지 않았어요. 그런 아내를 생각해서라도 넋을 찾을 수밖에 없었죠. 여자 친구한테 멋있게 보이려면 정말로 사색하는 것처럼 보여야 하니까요. 그 작은 움직임들이 저로 하여금 마약과 술을 끊게 했고, 이 자리에 오게 만들었습니다.

" 김태원: "마약을 안 하면 히트곡이 나올 확률이 10분의 1이지만, 약을 할 경우 100분의 1이다.

결국 음악 때문에 약을 한다는 것은 망상이다.

" 김태원: "요즘도 마약 사건이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마약은 간이나 장, 위가 가는 게 아니라 뇌가 가는 것이다.

혈관을 녹인다.

서서히 죽는 거다.

한 번 하면 무조건 들어간다.

그런 사람이 있는 장소에도 있으면 안 된다.

끊고 나면 대박이 난다.

"음악과 예술을 위해서 마약을 한다는 사람은 김태원의 말을 명심했으면 하네요.  김태원이 긴 좌절의 늪에 빠져 있는 동안에 부활을 탈퇴한 이승철은 인기를 얻습니다.

그리고 2002년에 14년만에 부활과 이승철은 다시 결합하게 되죠. 그리고 '네버 엔딩 스토리'로 큰 인기를 얻고 김태원은 KBS 가요대상 작사/작곡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또 다른 큰 아픔이 숨어 있었습니다.

바로 김태원의 아들 김우현(이름)의 자폐 증상이었죠.김태원이 나중에 남자의 자격이나 무릎팍도사 등의 예능에서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얘기이지만, 이 또한 단편적으로 전달된 사실이 많습니다.

이 무렵 김태원의 아내 이현주가 딸과 아들을 데리고 외국으로 간 것을 두고 루머가 퍼집니다.

 김태원: "이 당시에 아내와 아이가 외국으로 나가게 됐는데, 이승철과의 갈등으로 (나의) 히스테리 때문에 아내와 아이들이 필리핀으로 이민을 갔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 후에 자폐아인 김우현을 위해서라는 것이 알려졌지만, 사실 그안에는 더 깊은 속사정이 숨어 있었습니다.

필리핀으로 가기전에, 어느날 가족 여행중에 김태원이 이런 말을 아내에게 합니다.

 김태원: "삶이 불행하다.

"당시 김태원은 아들의 자폐증상을 받아들이지 못했고, 이것을 불행이라고 여겼습니다.

결국 김태원의 말에 큰 상처를 받은 이현주가 결국 필리핀으로 떠나게 되죠(김태원 부인 필리핀 이주 이유). 김태원 아들 김우현 김태현 딸 김서현 사실 아들 김우현의 자폐증상은 2살 무렵에 발견되었는데, 김태원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김태원까지 이현주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서 이현주는 더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되죠. 이현주: "남편은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는 것도) 싫어했어요. 인정하기 싫으니까요. 혼자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는데, 자폐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걸 무서워하는 의사였어요. 근데 그러는 게 더 무섭더라고요. 자폐는 너무 무서운 병이라서요. 자폐성을 ‘스펙트럼이’라고 하는데, 이게 애착장애라고 하더군요. 사회성이 발달하려면 엄마와의 사회성이 발달해야 하는데, 우현이는 엄마와의 애착 형성도 안 된다고요." 이현주: "당시에는 아이들을 위한 병동이 없어서 우현이는 성인 병동에 입원을 했어요. 아이가 27개월 무렵, 굉장히 우울하고 힘든 시기였죠." 이현주: "엄마가 흔들리면 온 집안이 다 흔들리는 거예요. 사실 우리는 마흔 살이 넘으면 모두가 방황을 해요. 다 똑같아요. 그런데 내 자리를 지키는 것, 그 기준만 가지고 살면 가족 간의 문제가 아무리 많아도 별 탈 없이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빠는 아빠로서, 남편은 남편으로서, 엄마는 엄마로서. 포악하든 아프든 ‘엄마’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럼 못 살 일이 없겠죠. 웬만하면, 참을 수 있다면, 사랑했던 순간들 생각하면서 살면 돼요. 착해지려고 노력하면서 살면 되지 않겠어요?" 김태원 이현주 리마인드 웨딩 사진이래서 모성은 위대한 것 같습니다.

만약 이현주가 없었다면, 김태원은 다시 한번 인생에서 큰 죄를 지었을 것 같네요.지금 이 시점에서 김태원의 당시 행동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런 자식을 둔 부모의 심경을 좀 더 현실적으로 이해를 하자는 것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김태원처럼 자신의 자식에게 병이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방송에 김태원이 그것을 받아들인 이후의 모습만 나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부모는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심한 경우 이이를 그냥 시설에 맡기거나 부부가 이혼 혹은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죠. 주변에 자폐아가 있는 부부가 모두 김태원 부부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그들이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김태원도 이런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까지, 거의 십년이 걸렸으니까요. 결국 가족과 떨어진 김태원은 그 절절한 심정을 담아서 노래를 만듭니다.

이때 나온 것이 바로 '네버엔딩 스토리'죠. 보통 연인 사이의 사랑이야기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김태원이 필리핀에 있는 아내와 자식들을 생각하면서 쓴 가사입니다.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은연중에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제발 다시 아내와 자식들을 만났으면 하는, 그의 절절했던 심정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것 같네요. 김태원 가족 사진 연애 시절 김태원은 당시 여자친구였던 현재의 아내보다 기타를 더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그랬던 김태원이 180도 변하게 되죠.김태원: "음악과 가족중 당연히 가족이 더 소중하다.

음악은 내가 주유소에서 일을 하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

음악을 한답시고 가정을 소홀히 하거나 굶긴다면 그건 제일 밑바닥이고 남자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다.

" 이런 말과 더불어 최근의 김태원의 빈번한 예능 출연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왕년의 전설답게 예능에 나와서 웃음이나 사연팔이를 하지 말라는 비난이죠.하지만 김태원은 자신의 아들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오랫동안 생각하면서,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됩니다.

김태원: "처음 아이의 병을 알았을 때의 충격은 어마어마했지만 그로 인해 5, 6년 동안 깊이 사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생각이 들었던 것이, 나는 그마나 밥을 먹고 사는데 정말 어려운 가정에서 그런 아이를 만나면 얼마나 큰 지옥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집사람과 아이들이 있는 필리핀에서도 그런 부모들을 많이 만났어요. 실제로 자살을 시도하는 부모들도 많습니다.

색으로도 향으로도 맛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에요. 겪지 않고는 몰라요. 제가 음악을 팔아 장애인 학교를 세우겠다는 생각은 그렇게 해서 나오게 된 겁니다.

" 결국 김태원 꿈은 음악을 팔고 예능에서 웃음을 팔아서 장애인 학교를 세우려고 하는 것이죠. 이런 김태원의 진정한 목적을 아는 사람이라면, 김태원을 함부로 비난하지 못할 것 같네요.마지막으로 김태원의 꿈과 달리 이현주의 꿈은 아들보다 하루를 더 사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학부시절, 팀장님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이야기를 정말 재미나게 하시고 스토리화 시키는데 최고라고 생각했다.

팀장님의 강연 중 인상 깊은 점은 소통능력도 뛰어나지만,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가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그래서 강연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잘 들어오고 유명한 연사로서 활동하신다고 본다.

이번 주제는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창의적인 관점" 관점의 이야기를 들어가기 전 책에서 인상깊게 본 구절을 소개해 주셨다.

파스칼이 한 말로"편지가 이렇게 길어져 죄송합니다.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짧게 쓸 수 있었을 텐데.."이전에는 우리가 더 많은 말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포인트만 잡아서 의사전달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파스칼의 말에 따라, 내가 오늘 들었던 말이 모두 주옥같아 요약은 힘들겠지만, 길어지지 않도록 유의하며 쓰겠다.

1. 관점 * 안경은 오프라인 시장에서만 가능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5 days / 5 frames / 100% Free / https://www.warbyparker.com/home-try-on* 마케터로서 자신이 중심이 아닌 사람의 다양성을 이해하라. -10대가 소비자라면10대를 이해하고 70대라면 70대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 * 눈으로만 '응시'가 아닌 '관찰'하는 습관 즉'관점'을 차별화 시켜라.- K팝스타를 보고 눈물을? 심사위원들의 '진정성'담긴 답변을 보고 - 마케팅에 중요한 건 '진정성' * 선택의 기로에서 비교하는 철학이 아닌 통합의 철학으로 접근하라.- 어학연수 같지않은 어학연수-어학연수가서 주말마다 한국의 특산품 10가지 팔고 현지친구 사귀기-문제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풀어나가는 삶 * B+/B를 팔수있다 - 3.8 < 0.7 - 0.7 즉 잃은 학점 덕분에 얻은 것이 더 많음 - 면접 시 더하기의 칼날에서 빼기의 관점으로 말하기2. 역설법 * 자신이 배운 지식을 잘 써먹어야 그것이 진정한 전문가이다.

-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에서 벗어나기* 지도지만 지도같지 않은 - Sunshine Aquarium, Tokyo- http://youtu.be/IK4-zPD_25U 동영상Penguin NAVI - Sunshine AquariumNo description available.www.youtube.com?* The Strength of Weak Ties[약한유대의 강점], Mark S.Granovetter- 우리는 "약한유대"에 있는 사람들을 통해 "변화"가 일어남 - 내가 갖지 않은 관점을 가진 불편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3. 기타 * 정보를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 능동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찾는 시간을 확보할 것 * 사람은 온전히 내가 한 선택을 했을 때 만족하지만 외롭기도 하다.

*Celebrate heterogeneity, Peter Fader- 다양성 그리고 이질성을 축복하기- 학교라는 틀을 벗어나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습관기르기이상 강연을 들은 내용을 정리했다.

강연 후 나의 소감은, 팀장님은 젠틀하고 여전히 멋지시다는거, 그리고 그 말씀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을 스스로를 어떤 키워드로 접목시킬지안정을 추구하기 위해 변화를 추구하자는 것을늘 염두하며 살겠다.

        관련링크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구글러 김태원 TVN 스타특강쇼 구글러 김태원편 보러가기      관련링크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구글러 김태원 TVN 스타특강쇼 구글러 김태원편 보러가기글쎄..예능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으셨는데.예전에.. 왜 예능을 하냐는 질문에 하신 답을 보고는..정말 멋있으시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by 오후햇살 2011-03-31 16:41:17문화 생활의 길잡이, 반니  '폴제페토'는 2011년 전문가를 위해서 맞춤 기타를 제조하는 기업에서 출발해서 2014년 관현악기 전분야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혀 강원도 예비사 회적기업으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형의 기타를 몰래 만져보며 음악과 운명적으로 만났던 그는 다른 아이들도 자신처럼 음악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저소득층등 사회 약자 층에 대한 악기 기부, 공연기부를 수행하고 있으며 악기 제조시설에 역시 사회약자계층 우선으로 직원을 채용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2014년 삼척의 위스타트 마을에 1000여만원의 악기 기부와 2015년 5월 강원도 춘천에서 400여명에게 무료공연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할 예정입니다.

2015년 11월14일 부활공연에도 사회약자계층 무료관람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수익의 70%를 악기를 접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에 기부하면서 문화나눔을 실철하는 '폴제페토'는 강원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연예인 최초 사회적기업가 김태원 대표는 강원도 사회적경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사회적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이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안타까워 작은 불씨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김태원 대표.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30년의 역사를 가진 락밴드를 지킬 수 있었던 거의 긍정 에너지가 사회적기업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김태원 대표는 사회적기업이 행복한 일을 하면서 공동체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좋은 기업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의 노래를 듣고 위로를 받는 많은 사람처럼 '폴제페토'를 통해 만난 아이들도 희망의 싹을 키우고 더 큰 목소리로 세상에 사랑을 전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폴제페토 홈페이지: http://www.paulgeppetto.com/ 바로 " 마이클쉥커"의 Lipstick Traces라는 곡인데요30년이 훨씬 지난 요즘에 들어도 묘한 중독성이 있네요 ^^쉥커가 예전 UFO 시절에 발표한 곡인데요약간의 뽕필이 느껴져서 더 친숙하게 들리는듯합니다.

UFO   의 Lipstick Traces입니다.

동영상UFO - Lipstick Traces - YouTubeUFO - Lipstick Traces-Phenomwww.youtube.com Lipstick Traces들으시면서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밤 보내세요^^ 마닐라에 가면 한 번은 꼭 들려야 되는 곳이 바로<몰 오브 아시아-Mall of Asia> 이다.

현지에서는 MOA(모아) 라고도 사람들이 부른다.

 여기는 마닐라 베이(마닐라만; 바닷가의 만)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의 복합몰인데 가볼만 한 곳이다.

투애니원이 여기서 공연도 했고, 유명작가의 사인회 등도 열리는 것을 보았다.

======== 어느 날 오전 일과를 마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이 몰 오브 아시아에 갔는데..밥먹고 나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야외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네..가족이 필리핀에 있다고 하는 뮤지션.. 부활의 김태원님..==========음악을 좋아하고, 음반을 사서 듣는지라 나름 음악인을 만나면 반갑다.

그리고...부활의 콘서트도 가본 적이 있고..(친한 친구가 부활 콘서트의 공연기획자였다).============ 한국인 몇 몇은 멀리서 사진만 찍고 수근대며 지나가는데...난 가까이 다가갔다.

"실례합니다.

일행분들과 얘기중이신데 죄송해요. 팬입니다.

""아

그러세요?" 이 때까지는 그저 다가오는 사람들에 대한 멘트였었던 듯... 그리고.. "저 00 콘서트도 갔었어요. 그 때 그 콘서트 기획자인 00 엔터테인먼트 대표 조00 이 제 친구예요." 그 때부터 김태원님도 나를 달리 반갑게 다시 인사를 해주셨다.

"아

조00 대표

친구예요?""네

저 빈 말이 아니고 음반사서 듣는 팬입니다.

사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흔쾌히 해주시는 싸인..그리고 사진도 같이

일행(스탭이신 듯)이 사진을 찍어주셨다.

 텔레비전으로 볼 때는 매우 왜소한 체격으로 보였는데...그리 작은 몸집은 아니었다.

그리고....나의 큰바위얼굴에 별로 뒤지지 않으신 듯...ㅎㅎㅎ=======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태원님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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