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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8조 원 및 지난해 세계잉여금 1.2조 원을 활용해 편성했습니다.

 예산안은 청년 신규 일자리 68,000개 창출과 조선업 밀집 지역 한시 일자리 창출 및 신규산업 지원 등에 중점적으로 편성었는데요. 2016년 추경예산, 어떻게 편성되고 사용될 예정인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구조조정 지원 : 1.9조 원
구조조정에 따른 자본 확충 및 기업 투자 촉진을 위해 산업은행(1조 원), 수출입은행 (4,000억 원)에 출자합니다.

나아가 불황 및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산업 지원을 위해 관공선, 해경함정, 군함 등 61척의 선박을 신규 발주합니다.

 담보력이 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신용보증기관을 출연하며, 이를 통해 기업에 신용보증을 제공합니다.

또 신용 거래 위험 분산을 줄이기 위해 약 700억 원을 투자해 매출채권 인수 규모를 확대합니다.

 
일자리 창출 및 민생안정 : 1.9조 원
조선업 종사자 및 해당 산업이 밀집한 지역의 고용 안전을 위해 약 2,00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핵심인력 10,000명이 고용 유지 및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산업 숙련 인력에게는 이직을 위한 교육 제공 및 기술 산업화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비숙련 인력에 대해서는 전직 훈련 및 재취업을 지원합니다.

 조선업 밀집 지역에 희망센터를 설치합니다.

이를 통해 지자체 일자리를 공모하고 지역민에게 직업훈련, 심리상담, 재취업 알선 등 관련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합니다.

조선업 밀집 지역 일자리 창출, 발전을 위해 추경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청년 맞춤형 일자리를 위해서도 약 4,000억 원의 예산이 책정됐습니다.

VR 콘텐츠 제작, 게임 산업, 문화콘텐츠 산업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또, 문화 예술 공연, 박물관 공휴일 운영, 도서관 등을 활용해 공공 일자리를 확충합니다.

청년취업성공패키지, K-Move 스쿨 등 청년들이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직업훈련 규모도 확대합니다.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서비스 및 한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사회서비스: 노인 일자리, 노인 돌봄, 장애인 활동 지원 등※ 한시 일자리: 산림병해충 방제, 숲 가꾸기 등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원 프로그램 확충을 위해 예산을 편성합니다.

민생안전을 위해서는 약 9,000억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전동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644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이 밖에도 수소 충전소 보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에 예산이 사용됩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계획입니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1,000억 원, 긴급 복지를 위해서 200억 원을 사용합니다.

 외평기금 재원 확충 5,000억을 통해서는 브렉시트 등 대외여건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 2.3조 원
하수관거(451억 원), 노후 저수지(351억 원), 연안정비(45억 원) 등 생활밀착형 시설 정비를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나아가 조선업 밀집 지역에 활력을 주기 위해 관광산업 육성에 약 322억 원의 예산이 사용됩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지역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약 1.9조 원의 예산이 편성됐는데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경영안정자금, 신성장기반자금 지원을 통해 경영애로 완화 및 성장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아가 소상공인을 위한 업종전환 소요자금에도 추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지방재정보강 : 3.7조 원
지방교부세 1.8조 원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1.9조 원 등 지방재정보강에 3.7조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중 지방교부세는 각 지자체의 지역 사업에 활용할 수 있으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누리과정 편성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누리과정 편성재원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국가채무 비율은 GDP대비 0.8%p 감소(40.1 ▶ 39.3%) 하게 됩니다.

정부는 의결된 추경안을 7월 26일 국회에 제출해 내부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며, 추경예산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예정입니다.

  먼저 안중근의사가 일본의 불법재판에 서게 된 과정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코레아 우라(대한 만세)"  1,909년 10월 26일 새벽... 안중근의사는 하얼빈역의 러시아 병사들 경비망을 무사히 뚫고, 오전 9시 이토가 탄 기차를 기다렸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한국 침략의 원흉이자 동양평화를 헤치는 이토히로부미의  만주 침략의 행보를 막기 위해 이토를 포살할 계획이었던 것입니다.

 9시 30분경... 러시아 의장대를 사열하고 기차 쪽으로 걸어가던 이토히로부미에게 안중근의사는 3발의 총탄을 쏴 명중시켰습니다.

 그 자리에서 안중근 의사는 러시아군에 의해 체포당하는 순간에도당당하고 용기있게 "코레아 우라(대한 만세)"를 외쳤습니다.

      불법재판에 대고 설명해서 무엇하랴!  동양평화의 파괴자이자 침략자였던 그는 이토히로부미는 의사의 총탄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죠. 이후 의사는 일본 관동도독부 지방법윈에 송치됩니다.

 1,910년 2월 7일

14일까지 총 6차례의 재판은 왜넘들 만에 의해 치러진 형식적 절차였습니다.

 결국 2월 14일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사형이 정해졌거들랑 당당하게 죽음을 선택하라, 속히 하나님 품으로 가는 것이 낫다는  어머니의 말대로 안중근 의사는 공소를 포기하고, 여순 감옥안에서 돌아가시기 전까지 '동양평화론'과 '안응칠역사'라는 책을 후대에 남겼습니다.

'동양평화론'은 후세에 거사의 진정한 이유를 알려주기 위함이었고,'안응칠역사'는 의사의 자서전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받은 선고는 정당했던 것일까?   이토히로부미의 포살 사건 발생지는 중국 러시아 관할지역이었고, 피의자는 한국인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한국사람은 한국법으로 처벌받게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취조 하루만에 러시아는 일본에 안중근 의사의 신병을 인도했고, 일본 법원에서 재판을 치러야 했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교전자의 자격으로 전쟁 중에 행한 일이기 때문에포로로 취급해야 하며 국제법에 따라 처벌받아야지일본법으로 처벌받을 이유가 없다 항변했습니다.

      일본의 불법재판 뒤에 숨겨진 진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 재판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프랑스, 미국, 독일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 사건의 실상을 파헤졌는데요. 그 결과 재판 과정에서 숨겨져 있던 중요한 진실을 찾게 됩니다.

 그것은 당시 일본의 한 고위관리가 재판에 치밀하게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왜넘이 중국으로 건너가서 안중근 의사를 어느 법으로 처벌해 어떤 형을 내릴지  일본정부와 전보를 주고 받은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검찰관이 사형을 구형시키고, 만일 무기징역이 나오면, 항소시켜고등법원에서 사형을 언도하게 하라며, 비밀을 엄수하라 지시를 내린 것이죠. 처음부터 판결결과가 뒤에서 이미 결정된 상태에서 이 불법재판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의사는 일본 법정에 서야 했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마치 재판권이 없는 사람이 재판권이 있는 것처럼 행사해 사형선고를 내린 꼴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불법판결에 의거하여 사형에 처했으니'살인'을 한 것입니다.

    "안중근은 사형선고를 받은 인물이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이다.

"라는  스가 요시히데 장관의 망언에 대한 아베 총리의 견해를 듣고 어이가 없었는데요. 아베는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해 사형판결을 받은 인물이며,중국 하얼빈 역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설치된다는 것이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는 답변을 해 국제적인 분노를 샀습니다.

     수많은 한국인을 죽인 전범 이토 히로부미  전쟁으로 얼룩진 아시아를 평화 가운데로 인도하기 위해자기 목숨까지 버린 영웅이 한낱 테러리스트로 비유될 수 있는 것인지... 설마 테러리스트의 뜻을 모르고 한 얘기는 아니겠죠? 테러리스트는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무고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사람을 지칭하는겁니다.

 삼일운동으로, 관동대지진 학살로 억울하게 돌아가신수많은 분들이 기가 찰 일입니다.

이토히로부미는 일본군이 수만명의 동학군을 학살할 때 일본의 총리대신이었고,1908년, 1909년 일본 군경이 수만명의 의병을 학살할 때한국 통감이었어요.그런 점에서 이토히로부미는 수많은 한국인을 죽인 전범이 됩니다.

    아베 신조의 머릿 속에는 과연 뭐가 들어 있는 것일까요?대체 무슨 사상으로 훈육을 받았길래뼛속까지 거짓 역사로 도배된 것일까요?     아베 신조의 우익 DNA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아베 신조의 우익사상을 알아보던 중 아베의 우익 DNA가 조슈번과 매우 관계가 깊다는 사실을 찾아냅니다.

  아베의 아버지 아베 신타로, 그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와 작은 외조부 사토 에이시쿠 그리고 고조부 오오시마 요시마까지 모두 조슈번 출신입니다.

  게다가 오오시마 요시마사는 1,894년 경복궁 점령과 청일전쟁에 불을 지핀 인물입니다.

  조슈번 출신 정치인들의 스승이자 아베가 가장 존경한다는 '요시다 쇼인'은일본은 미국같이 큰 나라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정한론]을 주장한 사람입니다.

    요시다쇼인은 어떻게 하면 일본을 좋은 나라로 만들수 있을까 고민했고, 이를 위해서는 미국을 목표로 해야 한다,덩어리가 커져야 한다,따라서 조선이나 중국, 아시아 남쪽 동남아시아를 다 일본 것으로 만들어야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었죠.그래서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이고, 생체실험하고,강제로 위안부 데려다가 하는 짓들이과연 사람으로서 정당한 방법입니까?      『강한 일본을 만들어 일본인으로 태어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  침략이라고 하는 정의는 학계에서나 국제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성을 입증할 증거는 없다!  난징 대학살은 없었다, 일본이 악행을 저질렀다 하는데 이는 미국의 조작이다!』 아베 신조 입장에서 요시다 쇼인은 조부인 기시 노부스케가 존경했고,증조부와는 친구였던 사람이니 아베 신조의 우익 DNA속에는그 사상이 자연스레 주입된 것입니다.

 그러니 아베신조와 우익세력이 저런 망언을 일삼죠. 아베 신조의 우익 세력의 주장을 듣다보면지들밖에 모르는 심술맞은 철없는 얘들 같습니다.

자신들의 잘못된 과오를 반성하기보다매번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고, 감추기에 급급합니다.

반면, 안중근 의사는 죽는 그 순간까지 동양평화를 외치던 분입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혼자만 살아가는 때가 아닙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성숙한 세계인 의식이 필요합니다.

 출처 : SBS 그것이알고싶다 (sbs.co.kr), twitter 화면 캡처, 네이버 지식백과(두산백과)  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4&aid=0003663717&date=20160615&type=1&rankingSectionId=101&rankingSeq=18기업 구조조정 여파.. 신규 취업자수 감소세조선사 몰린 경남 직격탄.. 기재부 "요건 등 검토중" 정부가 하반기 성장률 하방압력에 대응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쪽으로 사실상 가닥을 잡았다.

조선.해운업종 구조조정으로 대량실업, 수출감소에 따른 내수침체 등 경기 하방압력이 간단치 않다고 보고 재정을 조기 집행해 하반기 악재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지난 5월로 전국의 취업자 수 증가 폭이 4개월 연속 20만명대로 내려앉은 데다 조선사들이 밀집해 있는 경남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2만6000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이미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쇼크가 진행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5일 복수 정부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정부는 하반기에 이 같은 형태의 기업구조조정으로 인한 경기충격과 세계 교역구조 악화에 따른 수출둔화, 내수침체가 심화될 것으로 보고 경기보강대책의 일환으로 추경을 편성키로 했다.

현재 기획재정부 내부에선 기업구조조정으로 인한 대량실업이 국가재정법상 추경요건이 되는지를 놓고 막바지 검토작업을 하고 있다.

기재부 고위 관계자는 "유일호 부총리가 고심 중"이라며 "추경 결정이 임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공기업 투자 확대, 기금변경 등의 경기보강대책과 함께 추경 규모와 지원항목 등 재정절벽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이 확정.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지난해 말 제시한 올해 성장률 전망치(3.1%) 달성은 고사하고, 수출악화로 예상보다 성장률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어 2%대 중·후반 사수를 위해 재정, 통화 등 각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번에 추경 편성을 확정할 경우 박근혜정부 들어 집권 첫해인 2013년과 지난해에 이어 집권 5년간 3차례나 추경을 편성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국가부채비율 증가와 그로 인한 재정건전성 악화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국회를 설득하는 것도 난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재정법상 대량실업을 추경요건으로 삼은 전례가 없다는 게 과제다.

이날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서울 종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인큐베이팅센터에서 열린 제7차 창조경제민관협의회 직후 들을 만나 "취임할 때부터 상황에 따라 추경을 할 수도 있지만 지금(당시)은 할 때가 아니라는 의미로 말씀드린 것이지, 추경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은 아니었다"면서 "만약에 추경을 한다면 당연히 요건에 맞는지를 먼저 따져봐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온갖 것을 다 고민해 추경 여부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 "지금은 적당한 폴리시믹스(정책조합)가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있는 마지막 단계"라며 "곧 발표되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이런 내용을 다 담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경기하방 리스크 확대에 따른 정부의 목표성장률(3.1%) 하향 여부에 대해 "분명한 것은 다른 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한 것은 사실이니까 좀 더 봐야 한다"면서 "수출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수출부진의 여파가 설비투자 부진, 가동률 하락 등 내수로 점차 파급될 우려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게 정부의 분석이다.

취업자 수 증가가 둔화되고 있는 것 역시 부정적 신호다.

 통계청에 따르면 취업자 수 증가규모(전년 동월 대비)는 지난해 말까지 월평균 30만명대를 유지했으나 지난 2월부터 22만명대로 하락한 뒤 이달까지 30만명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고용부 등 관계부처는 조선도시들인 경남 거제와 울산 지역에서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실업 실태와 관련, 현장실사를 진행 중이다.

 안녕하세요오늘의 주제는 이번 정부의 추경예산입니다.

추경예산이란 예산이 성립한 이후에 생긴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이미 성립된 예산에 변경을 가하는 예산을 말합니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정부가 추가적으로 편성하는 예산을 말합니다.

정부가 추경예산을 한다는건 그만큼 경제가 위기라는 이야기이긴한데.... 요샌 매년 추경예산을 편성하는지라 그냥 연례행사 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늘 추경예산 편성에는 사유가 붙어있는데(그냥 핑계) 이번에는 기업구조조정으로 인한 경기충격과 세계 교역구조 악화에 따른 수출둔화, 내수침체가 심화될 것으로 보고 경기보강대책의 일환이라는 이유를 대고 있습니다.

수출둔화, 내수침체 등등은 뭐 늘 문제가 ?榮� 이야기고, 이번 추경예산편성에서 가장 큰원인이 된 것은 바로 구조조정입니다.

http://blog.naver.com/tjdwnsqus/220697152415구조조정에 관한글은 이전에도 썼고, 무엇보다 기사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최근 구조조정에 들어가는 업종은 조선과 해운업종입니다.

정확히는 현대상선, 한진해운, 대우조선 등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를 이끌던 산업 중 하나가 조선업이었기 때문에 이 구조조정의 여파는 조선과 해운의 중심지인 거제도의 경제적 위기는 물론 실업률 증가로 경제 전체를 위협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경우 재정적인 여력이 충분한 편입니다.

  우선적으로 국가채무가 적기 때문에 여력이 있고, 걷는 세금에 비해서 지출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구조조정을 위한 세금이 정당화 되진 않습니다만....이번 금리인하 역시 같은 선상에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재경부에서는 이 의혹에 대해서 부정하고 있지만 지금 이뤄지고 있는 경제상황을 보면 연관이 없을 수가 없죠. 어찌?永怜?� 경제상황상, 그리고 정부의 정책을 볼때 추경예산 편성은 사실상 예고된 문제이긴 합니다.

문제는 어느정도로, 그리고 어떻게쓰이느냐, 이것보다 중요한건 이를 통해서 경제적 회복을 할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기시 노부스케는 일본국 제 56 · 57대 총리에 오른다.

또한 사토 에이사쿠도 전후 일본 부흥을 위해 맹활약한 인물로 61 · 62 · 63대 총리에 오른 일본 유명 정치인이다.

  <기시 노부스케와 사토 에이사쿠(右), 출처:위키백과> 일본 전후 부흥을 위해 맹활약한 이들 형제가 바로 조선에서 건너간 한국계이다.

사토 에이사쿠 전 총리는 평소 자신이 조선 출신인 것을 별로 감추려 하지 않았고 그냥 자연스럽게 말했다고 한다.

또한 이 사실은 김충식 선생의 『슬픈 열도』란 책에 심수관 14대와의 대화에 수록되어 있다.

 알다시피 심수관 14대는 일본을 대표하는 유명한 도예가이다.

 “사토씨가 하는 말이 놀라웠어요. 나한테 ‘당신네는 일본에 온 지 얼마나 됐느냐’고 묻길래 400년 가까이 됐다고 했더니, ‘우리 가문은 그 후에 건너온 집안’이라는 거예요.” 사토 에이사쿠 일본 총리가 심수관 14대에 한 말이다.

이를 미루어보면 사토가문은 임진왜란 이후에 일본에 정착한 조선인이 분명하다.

     사토 에이사쿠의 친형이 기시 노부스케 였음은 앞에서 언급했다.

기시 총리의 딸이 아베 신조(安倍 晋三) 현 일본총리의 모친이다.

다시 말해 아베 총리의 부친인 아베 신타로(安倍晋太郞)와 기시 요코(岸 洋子)가 혼인하여 낳은 아들이 아베 신조(安倍 晋三)이다.

아베 신타로는 혼인 후 이시바시(石橋湛山)내각의 외상(外務大臣)으로 입각한 장인을 따라 비서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1958년 야마구치현에서 중의원으로 11차례 당선된다.

 후에 일본 외무상을 역임하였다.

                                                     <아베 신타로(安倍 晋太郞) 전 일본외상> 아베 신타로는 평소 자신의 집에서 일하던 가정부에게 자신은 일본에 건너온 "조선인"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2006년 10월 6일자에 발매된 ‘슈칸아사히(週刊朝日)’에 이 내용이 나온다.

 조선반도의 발해에서 건너온 이주민 후손이었다는 것인데 아베 신타로도 이 점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는 반증(反證)이 되고 있다.

   8조 원 및 지난해 세계잉여금 1.2조 원을 활용해 편성했습니다.

 예산안은 청년 신규 일자리 68,000개 창출과 조선업 밀집 지역 한시 일자리 창출 및 신규산업 지원 등에 중점적으로 편성었는데요. 2016년 추경예산, 어떻게 편성되고 사용될 예정인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구조조정 지원 : 1.9조 원
구조조정에 따른 자본 확충 및 기업 투자 촉진을 위해 산업은행(1조 원), 수출입은행 (4,000억 원)에 출자합니다.

나아가 불황 및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산업 지원을 위해 관공선, 해경함정, 군함 등 61척의 선박을 신규 발주합니다.

 담보력이 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신용보증기관을 출연하며, 이를 통해 기업에 신용보증을 제공합니다.

또 신용 거래 위험 분산을 줄이기 위해 약 700억 원을 투자해 매출채권 인수 규모를 확대합니다.

 
일자리 창출 및 민생안정 : 1.9조 원
조선업 종사자 및 해당 산업이 밀집한 지역의 고용 안전을 위해 약 2,00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핵심인력 10,000명이 고용 유지 및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산업 숙련 인력에게는 이직을 위한 교육 제공 및 기술 산업화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비숙련 인력에 대해서는 전직 훈련 및 재취업을 지원합니다.

 조선업 밀집 지역에 희망센터를 설치합니다.

이를 통해 지자체 일자리를 공모하고 지역민에게 직업훈련, 심리상담, 재취업 알선 등 관련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합니다.

조선업 밀집 지역 일자리 창출, 발전을 위해 추경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청년 맞춤형 일자리를 위해서도 약 4,000억 원의 예산이 책정됐습니다.

VR 콘텐츠 제작, 게임 산업, 문화콘텐츠 산업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또, 문화 예술 공연, 박물관 공휴일 운영, 도서관 등을 활용해 공공 일자리를 확충합니다.

청년취업성공패키지, K-Move 스쿨 등 청년들이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직업훈련 규모도 확대합니다.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서비스 및 한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사회서비스: 노인 일자리, 노인 돌봄, 장애인 활동 지원 등※ 한시 일자리: 산림병해충 방제, 숲 가꾸기 등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원 프로그램 확충을 위해 예산을 편성합니다.

민생안전을 위해서는 약 9,000억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전동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644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이 밖에도 수소 충전소 보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에 예산이 사용됩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계획입니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1,000억 원, 긴급 복지를 위해서 200억 원을 사용합니다.

 외평기금 재원 확충 5,000억을 통해서는 브렉시트 등 대외여건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 2.3조 원
하수관거(451억 원), 노후 저수지(351억 원), 연안정비(45억 원) 등 생활밀착형 시설 정비를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나아가 조선업 밀집 지역에 활력을 주기 위해 관광산업 육성에 약 322억 원의 예산이 사용됩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지역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약 1.9조 원의 예산이 편성됐는데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경영안정자금, 신성장기반자금 지원을 통해 경영애로 완화 및 성장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아가 소상공인을 위한 업종전환 소요자금에도 추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지방재정보강 : 3.7조 원
지방교부세 1.8조 원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1.9조 원 등 지방재정보강에 3.7조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중 지방교부세는 각 지자체의 지역 사업에 활용할 수 있으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누리과정 편성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누리과정 편성재원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국가채무 비율은 GDP대비 0.8%p 감소(40.1 ▶ 39.3%) 하게 됩니다.

정부는 의결된 추경안을 7월 26일 국회에 제출해 내부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며, 추경예산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함수로 만들어 봤습니다.

함수가 복잡해서 만든 저도 가끔 헷갈리지만 이해만 하신다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시작 전에 예산 조정 원칙에 대해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1. 예산서는 음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즉, 마이너스 상태 예산은 플러스로 만들어 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예산이 -10,000원일 경우 10,000원을 더해서 0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2. 예산서는 되도록 잔액을 적게 만들어야 합니다.

남은 예산은 부족한 곳으로 옮겨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건 예산 담당자의 기본인 셈이죠.3. 예산은 천원 단위입니다.

예를 들어, 1,000원은 더하고 뺄 수 있지만 500원은 더하고 뺄 수 없습니다.

 오늘 포스팅의 핵심은 잔액을 예산조정해서 최종 잔액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잔액 30,500은 예산조정 -30,000 을 통해 최종 잔액 500 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하나 더 들면, 잔액 -98,304 은 예산조정 99,000 을 통해 최종 잔액 696 이 되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남은 예산은 빼고 부족한 예산은 더해서 예산서를 예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산조정하는 함수가 좀 복잡하니 해석을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IF(G5>=0, -(G5-MOD(G5,1000)), IF(MOD(G5,1000)=0, -G5, -G5+1000-MOD(-G5,1000))): G5>=0 이면 -(G5-MOD(G5,1000))을 출력하고, 그렇지 않으면 IF(MOD(G5,1000)=0, -G5, -G5+1000-MOD(-G5,1000))) 를 출력하라. 많이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 이 함수는 세 가지 경우의 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① 잔액이 0 보다 크거나 같을 경우 : : IF(G5>=0, -(G5-MOD(G5,1000)), IF(MOD(G5,1000)=0, -G5, -G5+1000-MOD(-G5,1000)))② 잔액이 0 보다 작으면서 천원 단위로 딱 떨어지는 경우 : : IF(G5>=0, -(G5-MOD(G5,1000)), IF(MOD(G5,1000)=0, -G5, -G5+1000-MOD(-G5,1000))) ③ 잔액이 0 보다 작으면서 천원 단위로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 IF(G5>=0, -(G5-MOD(G5,1000)), IF(MOD(G5,1000)=0, -G5, -G5+1000-MOD(-G5,1000)))  ① 잔액이 0 보다 크거나 같을 경우- IF(G5>=0, -(G5-MOD(G5,1000)), IF(MOD(G5,1000)=0, -G5, -G5+1000-MOD(-G5,1000))) : G5>=0 이면, -(G5-MOD(G5,1000)) 출력.→ IF(G5>=0, -(G5-MOD(G5,1000)) : 잔액 G5가 0 이상이면 예산이 남았다는 뜻이므로 마이너스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예산은 천원 단위로만 더하고 뺄 수 있으므로 백원 이하를 제외(MOD 함수 이용)하고 빼야 합니다.

아래 그림의 30,500 을 적용해 보면, -(G5-MOD(G5,1000) = -(30,500 - MOD(30,500, 1000)) = -(30,500 - 500) = -30,000 이 되는 것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② 잔액이 0 보다 작으면서 천원 단위로 딱 떨어지는 경우(이해를 돕기 위해 G5 숫자를 바꾼 것이니 헷갈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 IF(G5>=0, -(G5-MOD(G5,1000)), IF(MOD(G5,1000)=0, -G5, -G5+1000-MOD(-G5,1000))) : 음수인 경우 중에서 G5 가 천원 단위로 딱 떨어질 경우, -G5 출력.→ IF(MOD(G5,1000)=0, -G5, -G5+1000-MOD(-G5,1000)) : 아래 데이터 -31,000 은 음수이면서 천원 단위로 딱 떨어지기 때문에 -G5 인 31,000 으로 예산조정 됩니다.

이해 되시나요? ③ 잔액이 0 보다 작으면서 천원 단위로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이해를 돕기 위해 G5 숫자를 바꾼 것이니 헷갈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 IF(MOD(G5, 1000)=0, -G5, -G5+1000-MOD(-G5,1000)) : 음수인 경우 중에서 G5 가 천원 단위로 딱 떨어지지 않을 경우, -G5+1000-MOD(-G5,1000) 출력.- G5+1000-MOD(-G5,1000) 를 적용해 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잔액이 -22,300 이므로 음수이면서 천원 단위는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즉 -22,300 의 경우는 예산조정을 23,000 해서 최종 잔액은 700 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예산은 음수를 싫어하기 때문). 실제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22,300 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22,300 + 1000 -MOD(22,300, 1000)) = -(22,300 + 1000 - 300) = 23,000 이 됩니다.

 수식이 적용된 내용입니다.

제가 써 놓고도 설명을 잘 한건가..싶을 정도로 뭔가 복잡하네요.??함수를 한 번에 오류 없이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 같네요. 저도 엄청 많이 수정했답니다.

ㅋ 괜히 머리 복잡하게 해 드리는 것 아닌가 싶지만..예산을 담당하는 총무과, 경리과 등에서는 요긴하게 쓰일 듯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조금 천천히 읽어보시고 첨부파일 이용해서 연습해 보세요

 '한마디'에서는 아베 신조의 재집권과 신사 참배에 대해 알아 봅니다.

?1. 12월 26일의 탄생 & 사망?1226탄생_1. 찰스 배비지(Charles Babbage, 1791년 12월 26일

1871년 10월 18일)- 영국의 발명가, 수학자==> "찰스 배비지"는 현대 컴퓨터의 원조라 할만한 기계를 발명한 발명가로, '컴퓨터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찰스 배비지"는 아이디어로 제안되기만 했던 '차분기관'이라는 기계식 프로그래밍 계산기를 발명했고, 그의 아들들은 이를 조립하여 완성시켰다 합니다.

??(찰스 배비지)?1226탄생_2. 마오쩌둥(마오저뚱, 모택동, 1893년 12월 26일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은 현재의 중국인 중화인민공화국(중공)을 세운 초대 주석으로 1976년 사망할 때까지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인물입니다.

건강 관리를 잘했던 마오쩌둥은 우상 숭배되기까지 했는데, 마지막에는 권력을 잃은 채 생을 마감했으며, 마오쩌둥 기념관에 시신이 영구 보존되어 있습니다.

마오쩌둥은 마오저뚱이라 불리기도 하고 한자로는 모택동입니다.

??(마오쩌둥)?1226탄생_3. 박용식(1946년 12월 26일

2013년 8월 2일)- 배우==> 배우 박용식은 활동을 많이 할 시기에 신군부가 집권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과 닮았다는 이유로 방송 출연을 할 수 없었다 하죠. 전두환 전 대통령이 퇴임한 이후 박용식은 방송 섭외가 물밀듯이 들어왔다는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로 그분의 배역을 많이 맡았습니다.

??(박용식, 출처 : 동아일보)?1226탄생_4. 임창제(1951년 12월 26일

)- 가수==> 가수 임창제는 1970년대에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분입니다.

임창제는 통기타 음악이 유행하던 그 시절 어니언스라는 듀엣 활동으로 신인가요제 대상, 가요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었는데, <작은새>, <편지> 등의 히트곡이 있습니다.

??(임창제, 출처 : 동아일보)?* 기타 탄생 인물?- 지상렬(1970년 12월 26일

) : 개그맨??(지상렬, 출처 : 연합뉴스)?- 송새벽(1979년 12월 26일

) : 배우??(송새벽, 출처 : 노컷뉴스)?- 조정석(1980년 12월 26일

) : 배우??(조정석, 출처 : SBS)?- 최은경(1984년 12월 26일

) : 쇼트트랙 선수(2002년 올림픽 금1-은1, 2006년 올림픽 금1-은1)??(최은경, 출처 : 노컷뉴스)?- 곽윤기(1989년 12월 26일

) : 쇼트트랙 선수(2010년 올림픽 은1)??(곽윤기, 출처 : 연합뉴스)?1226사망_1. 하인리히 슐리만(Heinrich Schliemann, 1822년 1월 6일

1890년 12월 26일)- 독일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은 트로이, 미케네 등의 유적을 발굴한 고고학자입니다.

고고학을 전공한 "하인리히 슐리만"은 그리스 관련 유적에 특히 관심이 많았는데, 그의 부인도 그리스인이라 합니다.

??(하인리히 슐리만)?1226사망_2. 해리 S. 트루먼(Harry S. Truman, 1884년 5월 8일

1972년 12월 26일)- 미국 대통령==> "해리 S. 트루먼"은 제2차 세계대전의 핵무기 사용을 명령하고, 독일과 일본의 항복을 받아냈으며, 우리의 한국전쟁과도 관련이 있는 미국 대통령이죠. "해리 S. 트루먼"은 제2차 세계대전을 주도하던 "루즈벨트" 대통령이 사망하고 3개월만에 부통령에서 대통령이 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현대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해리 S. 트루먼)?2. 12월 26일의 주요 사건?1226사건_1. 비틀즈의 미국 상륙(1963년 12월 26일)==> 영국 최고의 가수로 떠오른 젊은 그룹 '비틀즈'가 1963년 12월 26일 음반으로는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 상륙했습니다.

이날 비틀즈의 "I Want to Hold Your Hand"와 "I Saw Her Standing There"가 음반으로 발매되었다 합니다.

??(1964년 2월 케네디 공항의 비틀즈)?1226사건_2. 이란 대지진(2003년 12월 26일)==> 2003년 12월 26일 이란의 문화유적 도시 '밤(Bam)'에서 강도 6.6의 지진이 발생하여 2만 6천여명의 사망자와 3만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란 대지진으로 사라진 Bam 도시의 문화유적들의 2003년 9월 모습)?1226사건_3. 인도양 지진 및 해일(2004년 12월 26일)==> 2004년 12월 26일 전세계를 놀라게 한 지진과 해일이 있었죠. 휴양지였던 인도양의 다수 국가에 강도 9.3의 지진에 의해 발생된 해일로 23만여명이 사망하고 많은 도시가 물에 잠기는 슬픈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인도양 지진 및 해일로 물에 잠긴 마을)?1226사건_4. 사담 후세인의 사형 확정(2006년 12월 26일)==> 2006년 12월 26일 "사담 후세인"이 사형 판결을 확정받았고, 나흘 후인 12월 30일 사형이 집행되었습니다.

??(2006년 수감 당시의 사담 후세인)?1226사건_5. 김정일 조문단 방북(2011년 12월 26일)==> 2011년 12월 26일 이희호 여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인연이 있던 인물들로 구성된 조문단이 북한을 방문하였습니다.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조문단의 이희호를 만난 김정은, 출처 : SBS)?1226사건_6. 아베 신조의 재집권과 신사 참배(2012년 12월 26일, 2013년 12월 26일)==> 아래 '한마디'에서 알아 보겠습니다.

?3. 12월 26일에 대한 한마디?2006년 일본의 제90대 총리로 취임하였던 "아베 신조"는 2012년 12월 26일 제96대 총리 취임에 성공하였습니다.

??(아베 신조)?그리고 작년 2014년 12월에는 제97대 총리에 다시 오르게 되었죠.그러니까 "아베 신조"는 세번째 총리직을 맡고 있는 셈입니다.

?'아베노믹스'로 대표되는 경제정책기조와, 강한 일본을 내세우는 "아베 신조"는 그 어느때 보다 우경화의 인물같이 비춰지고 있죠.?2013년 12월 26일 "아베 신조"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하여 우리나라와 중국은 물론 세계 언론들로부터 비난과 뭇매를 맞기도 했습니다.

??(2013년 12월 26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아베 신조, 출처 : 연합뉴스)?다른 나라의 일이어서 참견하기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는 이웃이기도 하고 원수이기도 한 그런 사이라 늘 신경이 쓰이는 듯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일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 출처 미기록 이미지는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의 한글판, 영어판, 일어판을 출처로 하였습니다.

  아베 총리는 취임 이후 60~70%대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해 왔으며 아사히 신문의 여론조사에서도 응답자중 53%가 아베총리의 자민당을 지지하겠다고 응답하여 10%에 그친 민주당을 여유있게 따돌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민당은 지난 일요일 참의원 선거의 전초전이 될 수 있는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어 전체 127석 중 57석을 확보해 참의원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베총리는 정기국회 폐회 관련 회견에서 경제적 역량이 없는 나라는 외교나 국가안보에서도 힘을 가질 수 없다면서 일본 경제 재건을 위해 양적완화 정책을 고수하고 구조개혁을 통해 시장의 신뢰가 실질적인 경기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Japan`s Abe Aims for Win  ??????????    아버지 安倍晋太郞(아베 신타로)도 중의원과 외무상을 역임했고, 외조부와 종조부도 각각 56·57대 총리 岸信介(기시 노부스케)와 제61·62·63대 총리 佐藤?作(사토 에이사쿠)였다.

형 岸信夫(기시 노부오)도 현재 참의원이다.

  1954년 9월21일 도쿄. 아베는 당시 마이니치신문 신문 安倍晋太郞와 어머니 洋子(요코) 사이의 2남으로 태어났다.

‘?塊(단카이)’와 ‘新人類(신인류)’ 세대 사이의 ‘낀 세대’쯤 되겠다.

일본의 3대 정치 명문가로 불릴 만큼 유명한 정치가 가문에서 태어난 것은 어릴 적부터 그에게 정치에 대해 남다른 생각을 키운 것으로 보인다.

아베 자신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버지, 그리고 (외)조부도 정치가였기 때문에 나도 어린 시절은 소박하게 아버지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安倍晋三, 2006, 30쪽)“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정치가 가정에서 교육을 받아 해가 지나면서 같은 세대의 다른 사람들보다 어느 것보다 국민이라든가 국가를 의식하게 된 것 같다.

”(安倍晋三, 2006, 19쪽)  <아베 신조와 그의 가족을 조망하고 사진을 게재한 중국 평론신문망의 캡처>  조부 安倍?는 제2차 세계대전 A급 전범 東條英機(도조 히데키)를 비롯한 군국주의를 강하게 비판한 반골 기질의 ‘비둘기파’였다.

1894년 4월29일 야마구치현 大津(오쓰)군에서 安倍彪助(아베 타케시)와 タメ(타메) 사이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도쿄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1928년 총선에서 ‘금권 부패 타파’를 외치며 입후보했지만 낙선했고, 1937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중의원에 당선됐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2년 翼?選?(익찬선거, 이른바 도조 히데키 내각이 전쟁에 비협조적인 후보를 낙선시키려고 했던 선거) 때 도조 내각의 군국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아베 신조] 최선의 선택


1946년 1월30일 52세에 심장마비로 급사했다.

아베 신타로가 대학생이었을 때다.

히로시는 ‘오쓰의 성인’으로 불릴 만큼 청렴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기시 노부스케가 자신의 딸과 아베 히로시의 장남 신타로와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오쓰 성인의 아들이라면 걱정 없다”고 말할 정도로 인격적으로, 도덕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ja.wikipedia.org., 2013.1.20)아베는 조부 아베 히로시를 직접 대면할 수 없었다.

역사에서는 가정이 없지만, 일각에서는 만약 아베 친할아버지 아베 히로시가 일찍 죽지 않았다면, 그래서 아베가 A급 전범 용의자였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보다 친조부 히로시의 영향을 받았다면, 민주주의자의 길을 걸었을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같은 지적은 아베가 조부와 아버지의 소원한 관계 등으로 할아버지 아베 히로시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있지 않았던 점을 감안하면 근거가 약해 보인다.

  아버지 아베 신타로는 1924년 4월29일 도쿄에서 安倍?와 ?子(세이코)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타로는 생후 80일 만에 아베 히로시가 이혼하면서 고향 야마구치현 오쓰군에서 큰 고모에게서 길러졌다(ja.wikipedia.org., 2013.1.21). 야마구치중(현 야마구치고)에 진학한 신타로는 자신의 친 어머니가 재혼했다는 얘기를 하고 상경해 어머니 행방을 찾지만 재회는 이뤄지지 못했다.

신타로는 아들 아베에게 “나는 항상 친엄마가 보고 싶었다”고 자주 말하곤 했다(安倍晋三, 2006, 218쪽 참고). 신타로는 1946년 1월29일 아베 히로시가 급사한 뒤 이듬해인 1947년 자신을 길러준 큰 고모마저 잃으면서 ‘고아’가 된다.

그는 당시 대학생이었다.

아베는 나중에 아버지 신타로의 슬픈 모습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얼굴도 알지 못하는 실제 어머니를 찾아다니기도 했지만, 재혼한 곳에서 어느 옛날 작고했다.

어머니를 대신했던 큰 고모도 (조부) 히로시가 숨진 뒤 따르듯 세상을 떠났다.

이 때, 나의 아버지는 천애 고아와 다름없는 사람처럼 됐다.

때문에 나의 아버지는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

어머니가 없다면 어떤 인간이라도 쓸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安倍晋三, 2006, 218

219쪽)  신타로는 1949년 도쿄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마이니치신문사에 입사했다.

岸信介의 장녀 洋子와 결혼하고 1954년 아베를 낳는다.

기시 노부스케와의 인연이 본격화한 것이다.

신타로는 1956년 기시 노부스케가 石橋湛山(이시바시 단잔) 내각의 외무상으로 입각하자 1956년 12월 “하루 만에 신문사를 그만”(安倍晋三, 2006, 33쪽)두고 외무상 비서관이 됐고 기시가 총리가 되자 총리 비서관으로 차례로 취임했다.

1958년 제28회 중의원 총선거에서 야마구치 1구에서 자민당 후보로 출마해 2위로 당선되며 정치가의 길로 들어선다.

아버지 신타로가 사위가 돼 岸信介와 연결되면서 아베도 자연스럽게 외조부 기시와 연결됐다.

결국 아베는 여러 명의 집안 정치인 가운데 岸信介에게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된다.

그는 자신의 책 『美しい?へ(아름다운 나라로)』(2006, 文藝春秋)에서 A급 전범 용의자로 스가모 형무소에서 3년간 복역했던 기시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나는 결코 틀린 것이 아니다.

살해당한다면 바라는 바다.

”  미일 안보조약 조인을 하루 앞둔 1960년 6월18일. 기시는 총리 관저에서 미·일 안보조약 조인에 반대해 ‘안보! 반대!’를 외치는 30여만명의 시위대에 둘러싸여 있을 때 동생이자 당시 대장상인 사토 에이사쿠와 와인을 마시며 이렇게 말했다고 아베는 회고한다(安倍晋三, 2006, 22

23쪽).당시 초등학교 입학 전의 6세 아베는 가족과 함께 도쿄 시부야에 있던 기시의 사저로 놀러갔지만, 사저도 곧 시위대에 포위됐다.

꼬마 아베는 집 안에서 술래잡기나 말타기를 하면서 집밖의 구호를 어디 축제 소리로 알고 따라서 ‘안보! 반대!’라고 말하다가 아버지와 어머니는 “안보! 찬성!라고 말하라”고 농담조의 말을 듣기도 했다.

그때 기시는 싱글벙글 웃으며 유쾌하게 아베를 바라보고 있었다(安倍晋三, 2006, 22

23쪽 참고).아베 자신도 외조부 기시 때문에 ‘보수’에 대해 반감을 가지지 않고 친숙하게 여기게 됐다고 고백했다.

  “어렸을 때부터 (외)조부가 ‘보수반동의 화신’이라든가 ‘정계의 흑막’으로 불려왔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발로부터 ‘보수’라고 하는 말에 역으로 친근감을 갖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安倍晋三, 2006, 18쪽)  아베는 기시가 미·일 안보조약을 조인함으로써 미·일동맹이 강화됐고 기존의 종족적인 조약을 대등하게 바꿨으며 일본 경제부흥에 기여했다고 평가한다.

그래서 기시가 옳았고 미일 안보조약 조인에 반대했던 사람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외)조부는 어릴 적부터 나의 눈에는 나라의 장래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만을 생각한 진정한 정치가로밖에 보이지 않는다…틀린 것은 안보 반대를 외친 그들쪽이 아닌가.”(安倍晋三, 2006, 24쪽)  아베에게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외조부 岸信介는 1896년 11월13일 야마구치현 요시키군에서 야마구치현청 관료이자 주조업자 佐藤秀助(사토)와 茂世(모요) 사이의 2남으로 태어났다.

1917년 도쿄제국대학 법학부에 입학한 뒤 급진적인 국가주의 사상가 北一輝(기타 이키)의 사상에 깊이 심취했다.

기시는 그를 직접 만나기도 했다.

  "기시는 2번째, 3번째말,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인 풍모와 혁명가로서의 기백에 완전히 압도됐다.

단번에 기타의 매력에 매료되고 말았다.

..기시는 은밀하게 (<日本改造法案大綱>을) 입수해, 밤을 새 읽었다.

"(?田潮, 1996, 70쪽)  기시는 대학시절 기타 이키의 사상에 공명했다고 나중에 밝혔다.

北一輝는 파시스트 청년장교들에 의해 발생한 1936년 2.26사건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좌익적 이념에서 중국 신해혁명에 참가했다가 귀국한 뒤 1923년 5월 <日本改造法案大綱>이라는 문건을 통해 헌법을 정지시키고 계엄령을 선포해 의회를 해산해 천황에게 실권을 넘겨주자고 하는 등 과격한 주장을 한 사상가였다(北一輝, 1923.5.; 신세미, 2010.7.9).   "대학시대, 이론적으로 공명했던 것은 北一輝다.

그의 [국가개조안](<日本改造法案大綱>)가 비밀출판됐을 때, 나는 밤을 새워 필사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原彬久 편, 2003, 341쪽)  대학 졸업 전인 1919년 11월 기시 료코와 결혼한 기시는 1920년 7월 도쿄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뒤 9월 내무부가 아닌 농상무부에서 근무하기 시작했다.

1925년 농상무부가 상공부와 농림부에 분할되면 상공부에 배속됐다.

1936년 10월 만주국 국무원의 실업부 총무로 취임했고, 이듬해인 1937년 7월 산업부 차장, 1939년 3월 총무청 차장 등에 차례로 역임했다.

계획통제경제를 대담하게 도입한 ‘만주 산업개발 5개년 계획’을 실시했다.

1939년 10월 일본으로 귀국해 상공차관에 취임했고, 1941년 10월 발족한 도조 히데키 내각에 상공상으로 취임했고 1943년 11월 군수차관 등을 차례로 역임했다.

태평양전쟁 중 물자동원을 책임진 것으로 추정된다.

1942년 제21회 중의원 총선에서 당선돼 정치인으로서도 첫발을 내디뎠다.

1945년 8월15일 패전한 뒤 9월 고향 야마구치시에서 A급 전범 용의자로 체포됐고, 도쿄 스가모 구치소에 수감됐다.

하지만 냉전이 격화하면서 ‘공산주의 방파제’ 역할이 필요해지면서 불기소되고 도조 히데키 등 전범 7명이 처형된 다음날인 1948년 12월24일 공직 선출 제한 조건으로 석방된다.

 1952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이 발효되면서 공직진출 제한도 풀리면서 4월 ‘자주헌법 제정’과 ‘자주군비 확립’, ‘자주외교 전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일본재건연맹을 설립하고 회장으로 취임한다.

1953년 3월 자유당에 입당해 4월 중의원이 된 그는 1954년 吉田茂(요시다 시게루) 총리의 ‘경무장 대미협조’ 노선에 반발해 자유당에서 제명됐다.

기시는 일본민주당을 창당해 간사장이 된 뒤 자유당과 민주당의 보수 통합을 주장해 1955년 11월 자유민주당을 창당하고 초대 간사장이 됐다.

자민당 55년 체제를 연 것이다.

1956년 12월 石橋湛山(이시바시 단잔) 내각에서 외무상을 맡고 2개월 뒤 이시바시 총리가 뇌경화증으로 쓰러지자 총리 임시대리를 맡은 뒤 1957년 2월 정식 총리가 됐다.

최저임금제와 국민보험,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제도를 도입하기도 했지만, 내각 산하에 헌법조사회를 설치해 헌법개정을 추진하려다가 吉田茂 등의 당내 반발에 실패했다.

자민당 주류 파벌이었던 요시다파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지금 일본은 힘이 없다.

하지만 방위는 필요하다.

방위라는 것은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한이 없다.

지금 일본은 경제력을 갖춰야 할 시기이다.

방위에 쓸 돈은 없다.

미군이 돌아가면 일본이 방위를 맡아야겠지만, 현재 능력으로는 어렵다.

그래서 미군에게 첨병 역할을 부탁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지혜가 없는 자들은 아직도 일본이 점령상태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미국이 영원히 일본에 주둔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이 철수하겠다고 말할 시기도 반드시 올 것이다.

그때 미국과 지혜 싸움을 벌이면 된다.

따라서 지금은 미국에 안보문제를 맡기고 일본은 경제에만 매진하자.”(김수종, 2005.8, 74쪽)   기시는 1960년 1월 방미해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과 새 안보조약 체결을 합의한 뒤 5월19일 새 미일 안보조약을 강행 처리했다.

하지만 야당과 국민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안보투쟁이 격화하고 민심이 이반하면서 1960년 7월15일 총리와 자민당 총재직을 사임했다.

  <아베 신조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에 대해 미국 CIA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정치자금 등을 제공받았다고 주장하는 동영상 사이트와 캡처>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85UuEteJsJ8  아베의 외조부 기시는 총리에서 물러났지만 한일국교 정상화에 깊이 관여했다.

주목되는 것은 기시와 박정희 전 대통령과도 인연이다.

박정희는 일제시대 교직을 버리고 만주군관학교에 지원했지만 1차에서 탈락한 뒤 1939년초 ‘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한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이라는 혈서를 썼고 이 내용이 <만주일보> 1939년 3월31일자에 보도되면서 만주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다.

기시가 만주국 총무청 차장으로 승진했을 무렵이다(한승동, 2012.9.22). 다시 일본육군사관학교에 편입해 1944년 12월 만주군 소위로 임관한 박정희는 1961년 5.16 군사쿠데타를 성공시켰고 쿠데타 직후인 1961년 11월12일 일본에서 기시를 만났다.

그는 이때 유창한 일본어로 자신이 군사반란을 일으킨 것은 메이지유신의 지사를 떠올리며 구국의 일념으로 단행했다고 말한다.

  “나는 정치도 경제도 모르는 군인이지만 명치유신 당시 일본의 근대화에 앞장섰던 지사들의 나라를 위한 정열만큼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 지사와 같은 기분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김종목, 2012.9.22; 김종심, 1996.3.8; 한홍구, 2012.3.10)   기시는 한일 국교회복 이후 한일 협력위원회를 조직해 박정희 정권 내내 한일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박정희 대통령도 1970년 6월18일 기시에게 일등수교훈장을 수여했다.

기시는 애제자 후쿠다 다케오와 다나카 가쿠에이의 자민당내 주도권 다툼에서 후쿠다를 지원했으며, 자주헌법론에 관해 적극 발언하는 등 정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쇼와의 요괴’라고 불린 이유다.

1979년 정계를 은퇴했고 1987년 8월7일 9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1961년 11월 방일한 박정희 당시 최고회의 의장과 기시 노부스케. [정운현의 역사 에세이 50] 일제의 동화 논리, 박정희 땐 국교정상화 논리로 '애용', [오마이뉴스] 2012-11-12 사진>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아베총리 임기 및 부인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당

아베총리 본명은 아베 신조로 1954년 9월 21일 생이죠

일본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의원이면서 제 21대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입니당!현재 일본의 97대 총리인 아베총리는 2006년에도 90대 일본 총리로 그리고 2012년 12월 26일에 96대 일본 총리가 되어지금까지 일본 총리직을 연임하고 있는데요

원칙적으로 일본 아베총리 임기는 정해지지 않는데요통상 총선에서 승리한 당의 총재가 일본 총리를 겸하고 있는 상황이라총선에서 승리한 자민당의 총재인 아베 신조가현재 일본총리로 있는거죠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내각제이기 때문에국민이 총리를 뽑는 방식이 아닌 여당에서의총재가 총리를 하게 됩니다

현재 일본은 보수우파인 자민당이 중의원 의석수에서 과반이 넘는291석을 차지하고 있죠 (총 475석, 참고로 참의원은 242석 중에 114석 차지)1955년부터 지금까지 단 3년 10개월을 제외하고는모두 자민당이 장기집권하는 형태로 되어가고 있습니다아베총리는 과거 역사를 교묘하게 바꾸거나 왜곡을 해 한국, 중국 국민들 사이에서는 악명이 높죠ㅡㅡ일본 경제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디플레이션 해결을 위해집권하면서부터 일명 아베노믹스라고 불리는강력한 양적완화 정책을 시행하면서일본 증시 활력, 대기업 수출 경쟁력 증가와 같은 효과를 보긴했지만수입원자재 상승, 재정 부채 증가와 같은 부작용을 겪고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현재 일본 아베총리는 군사적으로 집단적 자위권을 추진하여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전쟁을 금지하도록 하는 평화헌법을개정시켜 일본을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만드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아베총리 부인은 아베 아키에라는 모리나가 제과의 사장 딸인데요1962년 6월 10일 생으로한류 팬이지만 현재 자녀가 없는 상태인데요

아베총리 부인인 아베 아키에는자신이 불임이라서 자녀를 갖지 못한다고 밝힌 적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일본 아베총리 임기 및 부인에 대해서 포스팅 해봤는데요

고노담화 수정 시도 및 역사를 왜곡한 일본 교과서, 위안부의 문제 미해결, 하시마섬 세계국제유산 등재 등등정말 한국과 중국에게 끊임없는 상처와 분노를 일으키게 하고 있는장본인이 아베총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 아베총리 임기가 없다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그럼 오늘 일본 아베총리 임기 및 부인에 대한 포스팅이만 마치겠습니다



26 00:02 수정 2015.06.26 00:0225일 나온 정부의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는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해 15조원 이상의 재정 보강을 하겠다는 방안이 들어갔다.

이에 따라 과거 추경이 편성되고, 기준금리가 떨어졌던 시기와 비슷한 투자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기본적으로 추경은 거시경제 환경과 증시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며 “추가 예산 집행으로 잠재적인 경제성장률 하락을 방어하고, 경제 주체의 자신감 회복과 내수 경기 방향 선회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연도별로 편성 목적과 규모는 다르지만 금융투자업계에선 이번 추경을 2004년, 2009년, 2013년 상황과 유사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2005년과 2006년에는 추경이 편성됐지만 기준금리가 올라가 큰 효과를 내지 못했다.

이재만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과거 경험이긴 하지만 기준금리 인하와 추경 편성이 동시에 이뤄졌던 당시 주식시장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며 “정부와 한국은행의 정책 공조가 확인되는 국면에서 경기 부양 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외국인의 국내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가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2004년, 2009년, 2013년의 경우 외국인 자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한국 증시가 강세를 보였다.

28조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추경이 편성된 2009년 외국인은 3개월 동안 8조1731억원을 순매수하며 증시 활황을 이끌었다.

업종별로는 세 차례 기간 모두 건축자재·건설과 소매·유통과 같은 전통적인 내수주가 돋보였다.

내수주는 아니지만 철강과 기계와 같은 설비 투자 관련 업종에도 외국인 자금이 많이 들어왔다.

기간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 업종도 있다.

2009년 코스피 평균 수익률을 밑돌던 조선 업종은 2013년 추경 이후 3개월간 34.9%라는 높은 수익률을 내기도 했다.

증권과 미디어 주식은 2009년 40% 넘는 수익률로 당시 자동차주와 함께 ‘3대 추경 수혜주’로 꼽혔다.

업계에서 3개월간 수익률을 보는 이유는 추경 발표 이후 3개월(60영업일)쯤 지난 시점에서 주가가 반등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추경 발표 이후 코스피 수익률을 살펴보면 2001년 이후 11번의 추경 중 7번은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아베 신조] 생각의 끝은?



정동휴 신영증권 연구원은 “추경 발표 이후 3개월 시점에서 소매·유통·자동차·은행·비철금속·철강 업종이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며 “소매·유통, 자동차, 은행 업종은 코스피 평균 수익률보다 5%포인트 이상 높았다”고 분석했다.

추경 한 달 뒤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를 조심해야 한다.

1개월(20영업일)만에 높은 수익률을 올렸지만 6개월(120영업일) 뒤 힘이 빠진 업종도 있었기 때문이다.

KB투자증권에 따르면 단기적으로나 중장기적으로 모두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은 운송, 자동차, 은행, 보험 업종으로 나타났다.

김민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보기술(IT) 업종은 단기적으로만 초과성과를 기록한 경우가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에너지, 화학, 조선 업종과는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번 추경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와 관련된 대책이기 때문에 증시에 제한적인 효과만을 줄 거란 의견도 있다.

이은택 SK증권 연구원은 “추경은 메르스와 가뭄과 관련 있는 일부 금융·유통·부동산 관련 주식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건 작년 기사다.

추경과 관련된 수혜주를 찾는데 있어 지난 '과거의 기록'을 역으로 추척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경할 당시의 국내상황을 보고 현재 국내 상황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종목발굴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지금 현재는 브렉시트로 인하여 추경예산은 예상보다 조금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최근 금리인하로 인하여 추경예산 수혜주들이 더 부각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나온 기사를 보자.추경 기대감 '솔솔'…예상 수혜주 꼽아봤더니…출처 : EBN2016-06-23 16:14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추경)이 편성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어떤 업종이 수혜주 부각될 것인지 벌써부터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과거 추경 실시 이후 주가수익률을 토대로 자동차, 보험, 은행 등을 수혜 업종으로 꼽고 있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28일 정부는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추경 실시와 그 규모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조

15조원 규모의 추경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10년 동안 추경 실시 이후 은행, 보험, 자동차 등의 주가수익률이 높았다는 점을 들어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안기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0년간 다섯 차례의 추경 이후 업종별 주가수익률을 보면 경기 소비재와 은행업종이 대체로 시장수익률을 상회했다"며 "내수진작 효과의 결과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내구소비재 및 의류업종은 다섯 차례 모두 시장수익률을 상회했다.

은행업종 수익률도 부동산 투기억제대책이 있었던 2006년을 제외하면 추경 이후 시장 평균을 웃돌았다.

 다만, 이번에는 자동차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은행의 구조조정 부담 노출 등이 과거와 다소 차이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고 봤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도 "최근 세 차례 추경 편성일 이후 업종별 3개월 주가 등락률을 살펴보면 자동차, 은행, 보험, 방위산업의 상대적 강세가 특징적이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전략적인 견지에선 과거 추경 이후 업종별 성과와 2분기 실적 향방을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다"며 "자동차에선 기아차, 현대모비스, 금융에선 KB금융, KB손해보험, 방위산업 중에선 한화테크윈, 풍산 등이 추경 수혜와 2분기 실적 상승동력을 겸비한 양수겸장의 투자대안"이라고 조언했다.

 다만, 지난 3년간 추경 실시 이후 업종별 등락에 방향성을 찾기 어렵다며 추경 규모와 예산 집행 분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013년과 2015년 추경 실시 이후 업종별 등락을 보면 뚜렷한 공통적 특징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결국 추경 규모와 어떤 부문에 집중적으로 예산이 집행될지 여부와 더불어 글로벌 환경이 추경 이후 업종 수익률을 좌우할 공산이 높다"고 판단했다.

 ----------작년 기아차와 현대모비스 주봉차트에서 7

9월 주가 흐름을 보자. 추경이 발표되었다고해서 바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KB금융, KB손해보험, 한화테크윈, 풍산은 7월초보다 9월말 하락세를 보였다.

알에서 부화한 새끼새도 어미가 물어다주는 먹이를 누가 많이 받아먹느냐에 따라 생존이 결정되는데, 올해 추경예산도 어느 업종에 많이 편성되느냐에 따라 주가의 희비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추경 기대감 모락모락, 증시영향은출처 : 브릿지경제 2016-06-23 15:41 수정 2016-06-23 16:57-과거 사례 보면 단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자동차·은행·보험·방위산업 수혜 입어-현재 10조

15조원 규모 중형급이 유력하반기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추경은 시장에 긍정요소다.

과거 추경 집행 시기를 전후로 주가가 반등했기 때문. 평균적으로는 3개월 후 주가가 9.52%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자세한 규모와 집행 분야가 발표된 뒤에야 수혜주를 가릴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최근 사례만 놓고 본다면 자동차와 은행, 보험, 방위산업 등이 수혜를 봤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28일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추경 실시 여부와 규모가 구체화될 전망이다.

현재 10조

15조원 규모가 유력하다.

안기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0조원의 지출을 확대하면 5조원 가량의 GDP((국내총생산) 확대 효과가 나타난다”며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추경효과만을 감안하면 성장률을 0.3%포인트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관건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추경이 실시된 것은 총 13년이다.

실시 이후 주가 추이를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3개월 뒤 주가가 가장 많이 올랐다.

1개월 후에는 주가가 평균적으로 0.65% 하락했지만, 2개월 뒤에는 4.60% 올랐다.

3개월뒤에는 9.50% 상승했다.

시야를 최근으로 좁히면 얘기는 달라진다.

최근 추경이 집행된 5년(2006년, 2008년, 2009년, 2013년, 2015년)의 주가를 살펴보면 2006년과 2009년에는 주가가 꾸준히 상승했다.

반면 2008년에는 힘을 쓰지 못했다.

지난해만 해도 추경을 집행한 이후 첫달 주가는 8.30% 급락했다.

다행히도 이후 낙폭이 급격히 줄어드는 모습이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와 관련해 “2000년과 2002년, 2008년, 지난해까지 총 4차례의 추경은 시간이 오래 걸렸거나 재해 구난의 성격이었다”며 “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경우 시장 상승에 있어 중요한 기폭제로 작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수혜업종은 어떤 것이 있을까. 김 연구원은 “최근 세 차례 추경 편성일 이후 업종별 3개월 등락률을 살펴본 결과 자동차와 금융(은행 및 보험), 방위산업의 상대적 강세가 특징적이었다”며 “수혜 가능 업종 판단을 위해서는 예산 세부항목을 살펴봐야겠지만 경험적으로는 이들 업종이 유의미한 대안으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달 28일 추경발표다.

추경의 자세한 규모와 집행 분야가 발표된 후에 바로 관련 종목을 매수하는 우를 범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위의 기사에서 지난해만 해도 추경을 집행한 이후 첫달 주가는 8.30% 급락했다고 하였다.

섣불리 매수하려 했다간 체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매년 자동차, 보험, 은행주들이 수혜를 보았다고해서 '아무 생각없이' 묻지마투자 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매번 이 종목들이 수혜를 보았다고 해서 올해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추경에산이 신산업이나 바이오, 제약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에 편성될 가능성은 적다.

추경은 경제가 허덕이고 있을 때 '응급치료'와 같은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이다.

완전히 죽어가는 분야를 살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치료하면 짧은 시간안에 회복될 수 있는 분야를 우선적으로 편성하는 것이 추경이기 때문이다.

또한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로 진입하려하는 분야에도 역시 추경예산이 편성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이슈도 있어 국방안보에도 추경이 편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MIT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하여 일본의 자본주의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콩과기대 조교수, 중국인민은행 객원교수, 중국 동제대학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고 일본에서 히토쓰바시대학,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등에서근무했고 현재 교토산업대학 세계문제연구소 객원연구원이다.

?우연히 도서관을 거딜다가 신간 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냉큼 빌려왔다.

2014년에는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촤악의 상태라고 평가될 만큼 심각하게 전개되었다.

이러한 배경에 있어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본의 최고지도자 아베 신조에게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아베 신조는 과연 어떤 인물일까?아베 신조는 1954년 9월 21일에 태어났다.

갑오년이었던 1954년은 태평양전쟁에서 돌아온 병사들이 아기를 낳던 베이비 붐 시대가 지난 때였다.

?2014년에 만 60세가 된 ?아베 신조직업은 중의원 의원이자 일본 총리대신. 신장 175cm. ?체중 70kg.  혈액형 B형.아내는 아베 아키에. 자녀는 없다.

취미는 영화보기. 좋아하는 음식은 곱창구이.??아베는 정치인 집안에서 자랐다.

저자의 표현을 따르면 유아기로부터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될 때까지 그의 주변은 모두 정치 일색이었다.

외할아버지(기시 노부스케)와 그의 동생(사토 에이사쿠)이 직업정치가로서 수상이 되었고,신조의 부친(아베 신타로)도 를 거쳐 정치에 입문하여 외무대신에 올랐으며 모두가 수상이 되리라고 예상하던 때에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가 귀족가문에서 태어난 부드러운 천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

하지만 정치인 아베 신조는 '부레나이'라는 닉네임이 있다.

우리말로는 뚝심과 강단이 있어 웬만한 일에 입장이나 의견을 바꾸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한다.

이는 현재, 아베의 높은 지지율의 바탕이 되었다.

겸손하고 자신의 생각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일본인 특유의 정서와는 다른아베 총리의 강인한 모습이 일본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배경이 아니었을까? 저자는 정치가가 된 후에 연출하는 이미지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아베에게 있어서 특별한 점이 있다면 1979년 고베제강에 입사하여회사원으로 일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

고베제강에 입사한 아베는 뉴욕사무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여기에는 그가 대학 졸업 후 일 년간 미국에서 언어연수를 하였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앞서, 아베는 대학을 졸업하고 1977년 언어연수를 위하여  캘리포니아주립대학 헤이워드 캠퍼스에서 영어를 배우다가 이듬해에 남캘리포니아대학에 정치학 전공으로 입학했다.

?아베는 일본 정치인 중에 국제무대에서 영어로 연설하는 희귀한 인물이라고 한다.

이건 전혀 몰랐던 사실.또 한가지 주목할 만한 사실은 그의 아내 아베 아키에다.

한류팬으로 알려진 아베 신조의 부인 아베 아키에의 원래 성은 마쓰자키다.

그녀의 아버지 마쓰자키 아키오는 제과회사 모리나가의 소유주로서 사장을 지낸 사람이다.

신조와 아키에의 결혼은 정계와 재계의 정략결혼이었다.

아키에는 매우 사교적이고 술을 좋아하는 등 남편 아베와는 성격이나 행동에서 대조를 이룬다.

신조가 중의원선거에 나갈 때 지역구 라디오방송국의 MC를 맡는 등 적극적이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안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이한 점은 아베와 아키에 사이에 자녀가 없다는 것인데 이는 아키에가 불임인 탓이라고 한다.

아베의 가족들에 대해 책의 전반부에서 설명하고 있다면,책의 후반부에서는 아베노믹스, 일본문화, 중국,한국과의 영토분쟁에 대해서 저자는 논하고 있다.

모두 재미있게 읽었지만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한류'에 관한 파트였다.

저자는 한국인, 일본인들이 서로 상대국 하면 떠오르는 인물들을 표를 첨부하여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한국인 선정, 일본하면 떠오르는 인물 상위 10명은이토 히루부미고이즈미 준이치로아사다 마오이치로도요토미 히데요시혼다 게이스케간 나오토도쿠가와 이에야스기무라 타쿠야아베 신조?였다.

반면, 일본인 선정, 한국하면 떠오르는 인물 상위 10명은배용준김대중이명박최지우이병헌김연아동방신기박지성박정희이승만이었다.

한국인이 생각해낸 일본의 인물들은 조선을 침범하고 한국의 독립을 빼았는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던 인물들이다.

한국인들은 일본하면 부정적인 인물들을 먼저 떠올리는 것이다.

아사다 마오, 이치로, 혼다 게이스케 역시 늘 국제경기에서 한국의 숙적이 되는스포츠 선수들이다.

경쟁상대로서 긍정적인 이미지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높은 선수들인 것이다.

결국에는 한국인이 호감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은기무라 타쿠야 뿐이다.

반면, 조사에 응한 일본인의 32%는 한류의 대표주자들을 떠올렸다.

김대중,이명박,박정희,이승만 등 전현직 대통령이 뒤따랐지만 이 중에서일본인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인물은 독도를 한국령으로 넣은 '평화선'을선포한 이승만으로 1%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호불호가 분명하지 않지만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결국 한국인의 46%는 부정적인 이미지의 일본인들을 떠올리지만일본인의 48%는 긍정적인 이미지의 한국인을 연상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내에서 혐한 열풍이 불고 있다지만, 이 책에 실린 내용만 봤을 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일본인들은 그렇게 많이 한국사람들을 싫어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친구들만 봐도 한국남자와 결혼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다.

한국 여자인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일본남자는 다들 별로라고ㅋㅋㅋ정말 아이러니한 상황....총평아베 신조를 무작정까기만 바빴던 나는 이 책을 읽고 아베 신조를 다시 보게 되었다.

물론 그를 옹호한다거나, 좋아하게 된 것은 아니지만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성장과정, 배경들을 알게 되면서 현재의 그의 모습을 약간은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정치인 집안에서 태어나 일본인으로 흔치 않게 미국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고,일본으로 돌아와 회사원 생활도 경험했다.

어떻게 보면 일본을 더 강대국으로 만들려는(자위대의 확장....등등) 것이아베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거사를 부정하려는(고도 담화 백지화같은) 행태에는 전혀 공감할 수 없고, 동의할 수 없다.

잘못을 했으면 깨끗이 인정하고, 겸허한 자세로 살아가야지...이전 총리들이 우리나라에 사과(직.간접적으로)한 것을 무효화한다느니하는 꼬라지는 정말 꼴배기싫고 일본이라는 나라를 더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것 같다.

아베. 그리고 일본에 대해 알고싶은 분들은 일독을 권한다.

가장 인상깊었던 저자의 문장!우리나라와 일본 간 관계를 매우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정신적으로 사색, 교류하는 것...결코 쉽지 않다!?"지금으로서는 아니고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다.

두 나라 사람들은 문화 교류를 몸으로는 즐기고 있으나 정신으로 사색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p.280 아베 신조의 일본 작가노다니엘출판세창미디어발매2014.11.05평점리뷰보기  아베 총리는 취임 이후 60~70%대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해 왔으며 아사히 신문의 여론조사에서도 응답자중 53%가 아베총리의 자민당을 지지하겠다고 응답하여 10%에 그친 민주당을 여유있게 따돌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민당은 지난 일요일 참의원 선거의 전초전이 될 수 있는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어 전체 127석 중 57석을 확보해 참의원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베총리는 정기국회 폐회 관련 회견에서 경제적 역량이 없는 나라는 외교나 국가안보에서도 힘을 가질 수 없다면서 일본 경제 재건을 위해 양적완화 정책을 고수하고 구조개혁을 통해 시장의 신뢰가 실질적인 경기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Japan`s Abe Aims for Win  ??????????   8조 원 및 지난해 세계잉여금 1.2조 원을 활용해 편성했습니다.

 예산안은 청년 신규 일자리 68,000개 창출과 조선업 밀집 지역 한시 일자리 창출 및 신규산업 지원 등에 중점적으로 편성었는데요. 2016년 추경예산, 어떻게 편성되고 사용될 예정인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구조조정 지원 : 1.9조 원
구조조정에 따른 자본 확충 및 기업 투자 촉진을 위해 산업은행(1조 원), 수출입은행 (4,000억 원)에 출자합니다.

나아가 불황 및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산업 지원을 위해 관공선, 해경함정, 군함 등 61척의 선박을 신규 발주합니다.

 담보력이 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신용보증기관을 출연하며, 이를 통해 기업에 신용보증을 제공합니다.

또 신용 거래 위험 분산을 줄이기 위해 약 700억 원을 투자해 매출채권 인수 규모를 확대합니다.

 
일자리 창출 및 민생안정 : 1.9조 원
조선업 종사자 및 해당 산업이 밀집한 지역의 고용 안전을 위해 약 2,00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핵심인력 10,000명이 고용 유지 및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산업 숙련 인력에게는 이직을 위한 교육 제공 및 기술 산업화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비숙련 인력에 대해서는 전직 훈련 및 재취업을 지원합니다.

 조선업 밀집 지역에 희망센터를 설치합니다.

이를 통해 지자체 일자리를 공모하고 지역민에게 직업훈련, 심리상담, 재취업 알선 등 관련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합니다.

조선업 밀집 지역 일자리 창출, 발전을 위해 추경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청년 맞춤형 일자리를 위해서도 약 4,000억 원의 예산이 책정됐습니다.

VR 콘텐츠 제작, 게임 산업, 문화콘텐츠 산업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또, 문화 예술 공연, 박물관 공휴일 운영, 도서관 등을 활용해 공공 일자리를 확충합니다.

청년취업성공패키지, K-Move 스쿨 등 청년들이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직업훈련 규모도 확대합니다.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서비스 및 한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사회서비스: 노인 일자리, 노인 돌봄, 장애인 활동 지원 등※ 한시 일자리: 산림병해충 방제, 숲 가꾸기 등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원 프로그램 확충을 위해 예산을 편성합니다.

민생안전을 위해서는 약 9,000억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전동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644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이 밖에도 수소 충전소 보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에 예산이 사용됩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계획입니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1,000억 원, 긴급 복지를 위해서 200억 원을 사용합니다.

 외평기금 재원 확충 5,000억을 통해서는 브렉시트 등 대외여건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 2.3조 원
하수관거(451억 원), 노후 저수지(351억 원), 연안정비(45억 원) 등 생활밀착형 시설 정비를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나아가 조선업 밀집 지역에 활력을 주기 위해 관광산업 육성에 약 322억 원의 예산이 사용됩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지역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약 1.9조 원의 예산이 편성됐는데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경영안정자금, 신성장기반자금 지원을 통해 경영애로 완화 및 성장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아가 소상공인을 위한 업종전환 소요자금에도 추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지방재정보강 : 3.7조 원
지방교부세 1.8조 원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1.9조 원 등 지방재정보강에 3.7조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중 지방교부세는 각 지자체의 지역 사업에 활용할 수 있으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누리과정 편성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누리과정 편성재원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국가채무 비율은 GDP대비 0.8%p 감소(40.1 ▶ 39.3%) 하게 됩니다.

정부는 의결된 추경안을 7월 26일 국회에 제출해 내부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며, 추경예산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베 총리는 취임 이후 60~70%대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해 왔으며 아사히 신문의 여론조사에서도 응답자중 53%가 아베총리의 자민당을 지지하겠다고 응답하여 10%에 그친 민주당을 여유있게 따돌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민당은 지난 일요일 참의원 선거의 전초전이 될 수 있는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어 전체 127석 중 57석을 확보해 참의원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베총리는 정기국회 폐회 관련 회견에서 경제적 역량이 없는 나라는 외교나 국가안보에서도 힘을 가질 수 없다면서 일본 경제 재건을 위해 양적완화 정책을 고수하고 구조개혁을 통해 시장의 신뢰가 실질적인 경기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Japan`s Abe Aims for Win  ??????????    01(SUN.)  본 포스팅은2015년 광복 70주년을 맞아지난 2015년 장화군의 예전 블로그에포스팅했던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아베 신조의 일본 아베 신조, 그는 누구인가? ?? 안녕하세요? 장화군입니다.

:)  2015년 8월 15일(토)은광복 7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전날인 8월 14일(금)에는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담화문 발표가 있었죠. 형식적인 반성조차 하지 않는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모습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나라의 독립을 위해목숨을 바치셨던모든 선열들의 희생과그분들의 가르침이 퇴색하는 일이 없도록애국지사분들의 숭고한 정신을가슴 속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 이인위감(以人爲鑑) 다른 사람의 성공과 실패,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거울 삼아스스로를 경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절실히 필요한 말이 아닐까요?  아베 신조의 일본 아베 신조로 대표되는 현 일본의 상황은극우 세력의 정치적 장악으로 인해일본 국민들의 사상까지도극단적 민족주의에 물들고 있는 듯 보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기에일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경제적 발전과 그에 따른삶의 질적 수준 향상을 이끌어주는국가의 지도자를 좋아할 수밖에 없지요. 일본의 장기 불황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이러한 일본의 어려운 경제적 상황을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이가 있으니그가 바로 아베 신조입니다.

 ★ 1. 되찾자 경제2. 되찾자 교육3. 되찾자 안심(편안한 민심)4. 되찾자 강한 일본 [ 아베노믹스의 슬로건 ] 일본의 경제적 부활을 목표로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아베노믹스라는새로운 경제 관념을 만들어냈습니다.

 아베 신조의 아베노믹스는일본 내 새로운 경제적 상황을 만들어냈고이 아베노믹스 이론에 따라일본의 경제는 하향적 추세에서 벗어나현재는 사인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아베 신조의 지지도(인기)도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아베노믹스의 불안감 때문일까요?아니면 이와는 관련이 없는아베 신조만의 정치적 사상 때문일까요? 아베 신조는 일본의 경제적 부활에자신의 꿈을 한정시키지 않고이를 바탕으로 한 발 더 나아가'강한 일본의 부활'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제국주의 시절의 과거로 회귀하려는 듯위험한 발언과 정치적 행보로주변국들을 포함한 서구 열강들을긴장시키고 있지요. ★ 2차 집권 첫 해부터매우 분주하게 움직였던 아베 신조 그의 움직임을 세심하게 관찰해보면그가 꿈꾸는 '강한 일본의 부활'이 무엇인지,그리고 그런 '강한 일본의 부활'이란우리 입장에서 상당히 부담스런 것임을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요시다 쇼인 반 막부 인물 중 한 사람으로서대표적인 존왕파 사상가이자 교육가 1859년 미일수호통상조약이 일본 조정의 허락 없이 막부 체제 하에서 체결되자이에 반대하는 반 막부 운동을 벌이다처형된 인물입니다.

 요시다 쇼인은 정치가보다는정신적 사상가이자 교육가로더 큰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실제 요시다 쇼인의 묘소에참배를 하러 가는 상황이며 이런 요시다 쇼인의 사상을한 번에 압축적으로 보여주는'지성(至誠)'이란 말을가장 좋아한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지성(至誠)'이란 무엇일까요? 이는 신념을 갖고강한 일본을 위해 헌신한다는 뜻입니다.

 ▼ 결국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말하는'강한 일본'의 모습이란요시다 쇼인의 '강한 일본'과다르지 않은 모습이라고 볼 수 있지요. 요시다 쇼인은지성(至誠)이라는 자신의 사상을정한론(征韓論)을 바탕으로 한일본의 세계 지배에 담고 있는데요. 임나 일본부설을 바탕으로고대 때부터 일본이한반도를 지배하고 있었다는역사관을 갖고 있던 요시다 쇼인은조선, 즉 한반도를 점령해야만중국으로 진출할 수 있고이를 바탕으로 해야 아시아 전체,나아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교육합니다.

 ★ 2007년 아베 신조는국정 운영의 실패와자민당 참의원 선거에서의 패배로집권 1년 만에 총리직을 사퇴합니다.

 그리고는 야마구치현의 하기 지방으로 내려가지요. 아베 신조의 고향은 일본 도쿄지만정치적 고향은 야마구치현이라고 볼 수 있는데이는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인요시다 쇼인이 야마구치현 하기 출신이기 때문이며자신이 속한 자민당의 뿌리 역시야마구치현의 하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베 신조는 야마구치현 하기의채향정이라는 곳을 방문하는데요. 채향정은 과거 일본의 대표적 요정,즉 고급 요릿집으로현재는 기모노 체험 등을 할 수 있는문화 체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꼭 한 번 들르는 곳이기도 하지요. 아베 신조는 채향정을 방문할 시그냥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적연부동(寂然不動)이란 글귀를 갖고방문하게 됩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다잡는다는 뜻이지요. 본래 자신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지만이러한 글귀를 통해당시 그가 어떤 심정으로,어떤 마음가짐으로 야마구치현 하기에서무장을 하고 있었는지쉽게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연부동(寂然不動)이란 글귀보다더 중요한 점이 있었으니그건 그가 왜 이런 글귀를 갖고관광객들의 문화 체험 공간인채향정을 방문했냐는 겁니다.

 현재는 요정도 아닌그냥 평범한 공간인데 말입니다.

 ★ 야마구치현 하기의 채향정은아베 신조의 사상 및 그에 따른 그의 역사관,그리고 정치 철학을 파악할 수 있는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아베 신조가 꿈꾸는 '강한 일본'의 밑그림,아니 이전에 한 번 완성된 적이 있었던 그 그림이바로 야마구치현의 채향정에 있기 때문이지요.  요시다 쇼인을 가장 존경한다는 아베 신조그런 요시다 쇼인의 고향,그리고 요시다 쇼인의 지성(至誠) 채향정은이 세 가지 요소가 모두 녹아 있는'강한 일본'의 씨앗이 숨어 있는 공간입니다.

 ▼ 무엇이 숨어있을까요? 이토 히로부미 일본의 근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끈일본인들의 입장에서 보면근대화의 아버지 일본 총리를 4회 역임한 인물로앞서 언급했던 요시다 쇼인의수제자이기도 한 인물입니다.

 하급 무사 출신으로초대 한국 통감이었습니다.

 1894년-1895년,동학 농민 운동이 발발했을 당시청나라와 일본 사이의 텐진 조약을 구실 삼아조선에 일본군을 보냈던,그리고 우리의 동학 농민군을대대적으로 학살한 인물이기도 하지요. 일본의 입장이 어떻든이토 히로부미는주변국들의 관점에서만주 사변, 중일 전쟁,태평양 전쟁으로 이어지는 전쟁의 주범이자용서할 수 없는 A급 전범입니다.

 그런 이토 히로부미의사진과 자필 문서 등이 보관되어 있고동시에 그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바로 야마구치현의 채향정입니다.

 야마가타 아리토모 역대 일본 총리를 2회 역임한 인물로이토 히로부미의 베프입니다.

 일본 군대의 아버지라고 불리며청일 전쟁 당시조선군 사령관으로 복무하며일제의 조선 점령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사람이예요. 야마구치현 하기의 채향정에는이 먀이가타 아리토모의 사진과자필 문서 역시 보관되어 있습니다.

 가쓰라 타로 1910년 일제의 강제 병탄 당시총리 대신으로 있었던 사람입니다.

 한국사 교과서에서도 언급되는가쓰라-테프트 밀약으로 유명한바로 그 인물이지요. 이 가쓰라 타로의 이름 역시채향정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미우라 고로 조선 내 주둔하고 있던러시아 세력을 몰아내기 위해일본은 을미사변을 일으킵니다.

 명성황후를 강간하고 시해한,나아가 황후의 시신마저 유기한명성황후 시해의 주동자가 바로미우라 고로입니다.

 을미사변 당시미우라 고로의 낭인들에게 협조하여명성황후를 시해하는데 힘을 보탰던 이가 있으니바로 '씨 없는 수박'으로 유명한우장춘 박사의 아버지 우범선이죠. 우장춘 박사가 평생을조선의 농업 발전에 힘썼던 것은바로 부친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진심 어린 반성에서 비롯된 것이랍니다.

 미우라 고로 역시채향정에서 모시고 있는 인물입니다.

 오시마 요시마사 청일 전쟁을 위한 거점 확보를 위해청일 전쟁 1년 전,동학 농민 운동을 진압한다는 명분으로흥성 대원군을 대동하고경복궁을 급습하여 고종을 감금했던그리고 갑오 경장(갑오 개혁)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 이렇게 다섯 명의 인물은바로 야마구치현의 하기 출신으로일본 제국주의의,즉 요시다 쇼인의 지성(至誠)을몸소 실천에 옮겨 강한 일본을 만들었던장본인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야마구치현 하기의 채향정을 찾아과거의 이들처럼 글귀를 걸어두고정계 복귀를 위해 심적 준비를 했던 곳,그곳이 바로 채향정인 셈이지요. ▼ 적연부동(寂然不動)이란 글귀를 쓴 지 3년 후,아베 신조는 2차 집권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취임사로 이런 말을 하지요. '강한 일본을 만들겠다.

' 그리고 강한 일본을 만들겠다고 한 지정확히 1년 만에전격적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합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1차 집권 때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매우 후회스럽다는 이야기까지 하지요. '강한 일본의 부활''야스쿠니 신사 참배' 과거 집권 때와는 분명 달랐습니다.

 아베 신조는 굉장한 자신감을 보였고무모하게 보일 정도의 강력한 리더십으로일본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게 됩니다.

 '강한 일본의 부활'이란 타이틀 아래일본 열도를 크게 단결시킨 아베 신조는 아베노믹스의 당시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자신의 다음 정책들을 과감하게 추진하기 시작합니다.

 1. 되찾자 경제2. 되찾자 교육3. 되찾자 안심(편안한 민심)4. 되찾자 강한 일본 [ 아베노믹스의 슬로건 ] ▼ 경제 다음의 목표는 교육 역사 왜곡을 통한 우경화 교육에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경제와 교육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면국민의 신뢰와 지지는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다는 점을아베 신조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 요시다 쇼인의 '강한 일본'이를 몸소 실천에 옮겼던 이토 히로부미그런 '강한 일본'을 다시 부활시키겠다는 아베 신조 이 세 사람이 공통적으로 그리고 있는'강한 일본'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일본일까요? 바로 일본의 최고 전성기제국주의 시대의 일본입니다.

 이 지도는 세계 정복까지는 아니었지만그래도 일본의 가장 강력했던 전성기를보여주는 요시다 쇼인의 '강한 일본'에가장 가까운 일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이 이런 전성기를 다시 누리고자 한다면반드시 전쟁을 통해서만 가능할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장화군이늘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조만간 전쟁이 일어난다.

'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과거 제국주의 시대의 지도를 들이대면서전쟁을 언급하느냐고,그건 비약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전쟁이란 쉽게 일어날 수 없는 것이라고현재의 국제적 정세를 근거로이야기하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하지만 역사를 돌이켜보건대전쟁이란 인간의 생각과 판단으로통제하지 못하는 대상입니다.

 전쟁 발발 후,그리고 전후 사태 수숩이 이루어진 후에라면전쟁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하나하나 따져볼 수 있겠지만 전쟁 발발 전에는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일에 대해꼼꼼하고 치밀하게 준비하자는 소수와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다수로의견이 양립되기 때문입니다.

 끊임없는 논쟁을 거쳐결국에는 다수가 승리했던 것이역사의 대부분이었습니다.

 ★ 우리의 전쟁사는항상 주변국들의 힘겨루기로 인해큰 피해를 입었던 경우가 절대 다수였어요. 중국의 왕조 교체기마다우리는 침략을 받았꼬일본 내 정치적 변동의 여파로직,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북한이 다시 또 제 2의 한국 전쟁을일으킬 수도 있겠고, 일본이 무력으로 한반도를 재차 침략할 수도 있다생각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장화군의 관점에서돋 다가올 전쟁이란 위의 내용처럼한반도에서 벌어지는 직접적인 전쟁보다는미국, 일본, 중국거기에 러시아까지 연루될 가능성이 있는주변 강대국들의 힘겨루기로 인해다시 또 여러 피해를 입게 되는전쟁을 의미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지금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아베 신조는 자신의 정치적 사상과국제 정세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꿈꾸는 '강한 일본'을 부활시키기 위해부단히 노력하고 왜곡을 일삼고 있지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세 가지 복합적인 원인에기인하는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1] 국가 내부에 문제가 발생하면예나 지금이나 백성 또는 국민의 관심을항상 외부로 돌리게 마련이지요. 현재의 일본 상황 이와 비슷합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의 경제 불황,이로 인한 일본 국민들의 불만 아베 신조는 총리 대신으로일본의 경제 불황을 무조건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베노믹스를그렇게나 강조하며 외치고 다니는 것이고이와 관련된 구체적, 단계적 정책들을과감하게 시행해나가는 것이죠. (1) 재정 정책(2) 양적 완화 정책(3) 성장 전략 정책 [ 아베노믹스의 단계별 정책 ] 하지만 아베노믹스의 성공은그 누구도 보장할 수 없는 일이기에"아베노믹스 외엔 방법이 없다.

이것이 유일한 길이고, 결국 성공할 것이다.

"라고외치면서 국민들의 관심은 아베노믹스,즉 일본 국내가 아닌 일본 외부로끊임없이 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기반으로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그런 자신의 계획이 지닌잠재적 실패 가능성에 대비한 책략 정치의 본질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2] 두 번째 이유는 미국의 절대적 지원입니다.

 현재 남중국해는다수의 국가들에 의한영유권 주장으로 매우 복잡한 상황입니다.

 남중국해에 대한 영유권 문제가 중요한 것은바로 이 남중국해가 오일 루트라는 이유 때문이예요. 중국의 석유 수입량 중 약 80%가이 남중국해를 통해 수송되고,한국과 일본의 경우에는전체 석유 수입량의 약 90%가이 남중국해의 오일 루트를 통합니다.

 이런 경제적으로 중요한 곳의 영유권 분쟁에서중국의 입지가 강해질 것을 우려한 미국은일본을 통해 이를 감시,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오키나와에 미군 부대를 주둔시키고 있고후방에는 괌에 주력 부대를 배치해두었으며필리핀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중국이 태평양으로 쉽게 나오지 못하도록 방지함과 동시에남중국해에서의 영향력을 행사하며동북 아시아에 대한 주도권을 잡겠다는 뜻이지요. 남중국해는 미국에게 있어정치적, 경제적, 군사적으로대단히 중요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미국의 입장을 빠르게 파악하고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보낸 국가가 바로 일본입니다.

 GIVE AND TAKE 그런 일본을 미국이 밀어주는 것 전혀 이상해보이지 않습니다.

 남중국해와 관련된 내용이미국과 일본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긴밀하게 연결시켜주고 이를 비밀스럽게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셈이지요. 조어도(센카쿠 열도, 댜오위다오)의영유권 분쟁 문제에 있어미국이 일본의 손을 들어주는 것 역시너무나도 당연스럽게 보입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해서도미국이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독도와 다케시마의 병기를 거론한다든지일본해의 표기 문제에 있어당연히 Sea of Japan이라고 적는다든지 하는우리와 일본 사이의 문제에 대해서도미국은 암묵적으로일본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냉정한 약육강식의 논리를 따르고 있지요. [3] 아베 신조가 '강한 일본'을 꿈꾸는세 번째 이유는그의 정치적 사상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한 요시다 쇼인의사상을 계승하여실제 일본 제국주의의 성공을 이뤄냈던 이들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한야마구치현 하기 출신 5명의 인물들 중오시마 요시마사란 인물이 있었는데요. 이 오시마 요시마사가 바로아베 신조의 고조부가 되는 사람입니다.

 ▽ 청일 전쟁을 위한 거점 확보를 위해청일 전쟁 1년 전,동학 농민 운동을 진압한다는 명분으로흥성 대원군을 대동하고경복궁을 급습하여 고종을 감금했던그리고 갑오 경장(갑오 개혁)을 주도했던 인물 △ 그리고 아베 신조의 외조부는기시 노부스케란 인물로일본의 제 56대, 제 57대 총리 대신을 역임했으며일본의 제국주의 시절만주국을 실질 지배했던 A급 전범이었지만별다른 근거 없이 석방되었던 인물입니다.

 현재 아베 신조가 추진 중에 있는평화 헌법의 개정을 시도했다가일본 국민들의 반대로 역풍을 맞아총리에서 사퇴했던,전쟁에 대한 반성이 전혀 없는오히려 일본의 새로운 제국주의 건설을 위해부단히 노력했던 인물이지요.  실례로 기시 노부스케는태평양 전쟁의 책임을 물어전범 재판소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7명의 A급 전범들의 유골을'순국 7사묘'라고 하여본인이 직접 조성한 공간에 안치시킵니다.

 그리고 이 '순국 7사묘'는일본 우익의 정신적 성지로 자리잡게 됩니다.

 순국 7사묘 ★ 아베 신조는 자신의 1차 집권 성공 직후인도로 날아가는데요. 그 이유는 일본 제국주의의 A급 전범들에 대한 재판 당시일본인 전범들에게 유일하게무죄를 선고했던 팔 판사의 장남을 만나고마움을 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아베 신조의 정치관 및 역사관이자신의 외조부였던기시 노부스케의 정치관 및 역사관과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이지요. 아베 신조의 종조부(할아버지의 형제)사토 에이사쿠 역시제 61대, 제 62대, 제 63대일본 총리 대신을 역임했습니다.

 기시 노부스케와 사토 에이사쿠는현 일본 자민당의 정치적 사상과 기반을명확하게 다진 인물들입니다.

 사토 에이사쿠의 형이바로 기시 노부스케입니다.

 이름이 다른 이유는기시 노부스케가 기시 집안의양자로 입적되어 들어갔기 때문이지요. 사토 에이사쿠는 기시 노부스케 이후에일본 총리 대신의 자리에 오르는데형인 기시 노부스케의 막장 발언과는 대조적으로비핵 3원칙을 발표하고이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한일 국교 수립과 오키나와 반환 등평화 지향적인 정책을 폈기에형의 정치적 노선과는 다른 길을 가게 되지요. 아베 신조는 외조부가사토 에이사쿠였다면 어땠을까요? 현실은 아베 신조가 사토 에이사쿠의 사상이 아닌 기시 노부스케의 정신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 일본의 자민당이란원래의 자유당과 민주당을 합당한 산물로1955년 탄생하게 된 일본의 우익 정당입니다.

 문제는 일본의 자민당이야마구치현의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한메이지 유신에 공헌을 했던요시다 쇼인의 제자들의 사상에그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인데요. 이런 색깔을 입힌 장본인이 바로아베 신조의 외조부였던기니 노부스케입니다.

 ★ 총리 대신만 3명을 배출한 정치 명가 아베 신조 가문(아베 신조의 아버지 역시암으로 사망하지 않았더라면총리에 올랐을 가능성이 매우 컸습니다.

) ▼ 이렇듯 아베 신조의 가문과집안 내력을 보니 아베 신조의 지금 가는 길이단순히 일본 내 정치적 상황에 대한 관심을외부로 돌리기 위한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베 신조의 역사관이요시다 쇼인에서 이토 히로부미 등을 비롯한메이지 유신의 혁명가를 지나외부조 기시 노수스케를 거쳐그대로 계승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폐기된 임나 일본부설 등을 바탕으로 한 정한론(征韓論) 그것이 바로 현 아베 신조의 역사관이며이는 결코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정한론(征韓論)에서한반도를 지배한다는 것은한반도 지배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한반도를 거점으로 하여그 다음의 목표를 이루겠다는아베 신조의 신제국주의 내1차적 목표라는 점을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2015년 8월 14일(금) 아베 신조의 담화문 발표 반성 없는 담화문은지난 1995년 무라야마 담화문의비교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이 하나 있으니무라야마 전 총리가 담화문을 발표할 시아베 신조는 일본의 과거사를 반성하기는 커녕이를 오히려 왜곡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입니다.

 ▽ 태평양 전쟁은 자위 전쟁이었고1964년 도쿄 전범 재판은미국에 의해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난징 대학살은 조작된 사건이며주변국을 침략했던 것을여느 제국주의 국가들이 행했던 것과전혀 다를 바가 없는 역시 자위 전쟁의 일환이었다는 점 임나 일본부설에 대한 주장과독도 영유권 주장 △ 현재 아베 신조가 가는 길과정확하게 같은 내용의 것들이이미 1995년에 논의되고 주장되었으며교과서 왜곡으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더 무서운 것은당시 이러한 역사 논쟁, 아니 역사 왜곡의 중심에아베 신조가 있었고그때 아베 신조 옆에서힘을 보탰던 절대 다수의 인물들이현 아베 신조 내각에 모두 포진되어 있다는 점 ▽   △ 바로 이 인물들입니다.

 낯익은 인물들도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외교부 장관이일본과의 외교적 문제를 위해자주 만나는 인물이 바로 가시다 후미오 우리의 이야기에 수긍할 인물이 아니지요. ★ 계속해서 유감 표명만 하고 있는 우리는진정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걸까요? 일본의 제대로 된 역사 인식을 촉구한다며유감 성명만 발표하는 동안에일본은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 현재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는고구려 광개토태왕비를 가지고임나 일본부설을 주장하는 내용이교과서 첫 페이지에 수록되어 있고 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점 역시계속해서 주요 내용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요시다 쇼인의 지성(至誠)이개정된 도덕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우경화를 넘어신제국주의를 향해강력한 사상적 기반을 가지고체계적으로 정돈된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 시점에서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아이들을 인서울의 명문대학에 진학시켜좋은 일자리를 얻게 하고 돈을 많이 벌게 하며강남에 집을 한 채 사게 한 후그걸 바탕으로 재산을 불리며대대손손 기득권이란 선물을물려줄 생각을 해야 할까요? 만약 이런 모습이라면대한제국 말,자기들의 이익 챙기기에만 급급해국제 정세를 바로 읽지 못하고나라를 팔아 넘겼던 그들과 무엇이 다를까요? 구국을 위해이런 저런 노력도 많이 했지만결국에는 자신의 권력을 내려놓지 못해나라를 망국의 길로 이끌었던 고종 과거의 고종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안타까운 사람들이 있으니언급하지 않아도 다들 아시겠죠? 하지만 우리 스스로도 역사를 통해 과거를 살피고그것을 바탕으로 지금의 정세를 바로 읽어바르게 대처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북 분단의 상황에서이념적인 부분이 매우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념과 연관된 내용을 생각함에 있어권력층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단결하고 단합해야 할 때라는 점입니다.

 우리 모두를 진정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새로운 시대를 여는올바른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현 시점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과거 친일파의 청산이 아니며우파가 아니면 색깔론에 따라종북 빨갱이로 몰고 가는그런 촌스럽고 편협한 사고관을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분단 상황 하에서 종북 빨갱이들은우리 스스로가 분열할 때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것임을알아야 하겠습니다.

 ★ 우리가 해야 할 일은국민들의 분열을 조정하는 자들을용서하지 않는 것이며부정한 수단으로 기득권을 유지하는부패 세력들을 묵과하지 않는 것이고지역색에 따라 맹목적으로투표하는 것이 아니라온전한 지식을 기반으로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 하에참정권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원동력은교육, 그 중에서도올바른 역사 교육에 있다는 것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 아베 신조가 강조하는 '강한 일본'의 기반은경제와 교육에 있습니다.

 일본이 잘못된 교육을 통해잘못된 길로 나아가고 있음을 직시하고 있다면 우리 대한민국 역시경제와 교육을 통해강한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지면 됩니다.

 100여 년 전 안중근 의사의 바람이실제 이루어지는 그 날이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진정한해방일이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과거 추가경정예산 편성 사례를 보면 가장 효과가 컸던 추경은 2009년 실시한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한 대응이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기저효과가 있기는 했지만, 소비심리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역대 최대인  28조 40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고, 2007년까지 글로벌  경기호황으로 세수가 충분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부담 없이 경기회복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 저성장 대응으로 편성한 추경은  재정 부담이 있던 시기였고, 추경 목적도 불분명했기 때문에 투입금액  대비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의 경우는 두  사례의 중간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메르스로 인한 경기침체  충격 완화가 비교적 분명한 목적인 반면, 편성규모는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지 못해 하방경직성을 강화하는 정도로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르스 여파가 국가경제에 미친 영향이 매우 컸던데 반해 추경으로 인해  회복하는 부분은 한계가 있어 애초 GDP성장률 예상치에 비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완만한 경기회복세를 기대했던 부분이 꺾이게  되면서 일본식 장기침체로 갈 가능성이 커지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부작용이 있더라도 강력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통해  경기하강을 돌려야 합니다.

과거 일본이 장기침체로 들어선 계기도   파격적인 금리인하와 재정지출로 경기가 살아나는 기미가 보일때  금리인상을 너무 빨리 해버린 것인데,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이기 때문에  7월과 8월 두번의 금리인하와 15조원 이상의 추경 편성으로 충격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경으로 빚을 내 재정집행을 하면 국가부채 문제가 불거질 것인데,  아직까지는 국채발행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기는 하지만 증가폭은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GDP 대비 규모가 크지 않고 공공기관 부채는  계획에 따라 줄여가고 있기 때문에 위험한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OECD  국가들은 높은 신인도를 바탕으로 저렴한 금리로 국채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빚을 끌어다 쓰는 모습을 보이는데, 상대적으로 한국의  재정건전성은 OECD 내에서 양호한 편입니다.

물론 경제구조적으로  경제활동인구가 계속 늘어난 부분이 있고, 고령화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서 그럴 뿐, 향후 고정비 성격이 강한 복지부문 지출이 늘어나고  재정수입은 줄어들게 되면 국가부채가 급격히 늘어날 수 있으니 좋을때  잘 관리를 해나가야 합니다.

  일단 세입을 보전하는 예산을 제외하면 추경 규모는 10조원 이상이 될  것인데, 추경의 목적이 급랭한 경기를 되살리기 위한 것인 만큼, 당장  경기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분야로 투입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자체의  경우 관광객이 89%나 급감하는 등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도 평균 30% 이상 사람들이 줄어 유통 등 일부  업종의 타격이 심합니다.

그래서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자금 지원과  내수 활성화 대책에 자금이 집중될 것인데, 소비쿠폰을 무료로 나눠줄  수 없는 입장이므로 실제 경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예산집행이 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경 효과는 실제 자금이 집행되는 7월  중순부터 시장에 완만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주가 상승의  계기보다는 하방경직성을 강화하는 정도로 기대치를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증권, 은행, 건설 등 유동성이 늘어나면서 수혜를 보는 업종들과  향후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되어 증권주, 건설주들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소비 관련주들은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진 상황입니다.

  또한 수출주인 현대차의 주가 폭락은 이례적인데, 엔저 우려에 경쟁 격화  우려가 겹친 상황에서 믿을 구석인 내수시장마저 위축되면 실적 타격이  불가피해 나온 흐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은행주들은 금리인하에  불리한 입장이고, 서민경제가 더 어려워지면 부채상환 능력이 감소해  부실채권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반영된 것 같은데, 워낙 저평가  상태라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이렇게 추경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 일부 업종에 대한  영향력도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전체 GDP 성장률과 연관성을  따져보면 비교적 효과를 낸다고 볼 수 있는데, 당해년도보다는 이듬해  경제성장률에 긍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올해보다는 내년 GDP 성장률이  올라가고 주식시장이 좋아지는 방향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추경  하나로 시장을 판단하기는 무리이기 때문에 다른 제반여건이 양호하다는  가정하에서 내린 판단으로 보시면 무리가 없고, 추경 규모가 2013년과  유사한 만큼 당시 효과를 본 정도와 에너지 가격 안정 및 엔저 부담  완화까지 더해져 내년 GDP 성장률은 4.2%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월호 사고보다 훨씬 심각한 영향을 주는 메르스 사태는 충격을  당장 수습하는 것보다 올해말까지 점진적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크고,  타격이 큰 관광 및 여객운송업 부문은 주가 약세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물론 메르스가 잠잠해진다면 문제가 빨리 수습될 수 있지만, 확산 속도만  줄었을 뿐, 완벽하게 수습될만한 기미가 당장 보이지 않기 때문에  8월까지는 계속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화정책을 통해  구조조정을 할 시간을 벌고 메르스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정정책을  동반해야 하기 때문에 7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1%로 낮추고, 부동산 가격 준동과 미국 금리인상 전 충격  흡수를 위한 부양책으로 경기 타격을 최소화하는 방향이 최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문제 발생시 추경 편성을 통해 국가빚을 늘린다면 결국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재정규모는 경제규모에 비해 매우 큰  편인데, 이는 부가가치세와 기업 법인세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많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기업 법인세가 낮다는 지적도 세율이 낮을 뿐,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본다면 막대한 규모인데, 지속적인 증세로  세입규모가 늘어나고 있지만 증세가 경제활력에 타격을 주는 부분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계에 봉착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진국처럼 자산에 대한 보유세를 늘리는 방향으로 세수를 보전하고  경제 활력을 떨어뜨리지 않는 방향으로 가면서 세출을 줄여나가야  하는데, 나랏돈이 눈먼 돈이라는 인식이 강해 잘 해결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일본의 경우는 장기침체를 겪으면서 정부의 세출 규모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는데, 만약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장기불황으로 가 세수가  줄어들게 된다면 가뜩이나 부족한 재정은 완전히 파탄이 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당장 재정건전성이 우수한 부분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며,  줄일 수 없는 복지예산 등이 고령화로 인해 지출확대가 된다면 사실상  일본 이상으로 빚을 내 재정을 보충해야 할 상황이 되며, 경제성장률  저하로 GDP가 정체된 상황에서 국가부채가 빠르게 늘어난다면 순식간에  재정건전성이 악화되어 망국의 길을 가게 됩니다.

  이미 한국의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상황인데,  2009년 당시 GDP 대비 국가채무가 26.2%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현재  추정치로 4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국가들에 비해  재정건전성이 아주 우수한 상황이지만, 고령화가 진행되고 지속적인  증세와 저성장으로 경기활력이 떨어져 세출이 늘어나고 세수가 부족한  상황이 온다면 지금 수치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상황이  나쁘지 않을때 국가부채를 통제해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고,  그 과정은 쓸데없는 재정지출을 줄이고 감세정책을 통해 경제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지켜지지 않고  선심성 예산이 편성되고, 자산보유세 등 가진자에 대한 과세가 아닌  담배세 인상 등 마른수건이 되어 더 이상 쥐어짤 것도 없는 서민층에  추가 과세가 진행된다면 장기침체로 들어서 경제규모가 쪼그라들면서 쪼그라든 만큼 돈이 덜 풀리게 되어, 자산가격이 하락해 소비가 더 줄 어드는 악순환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니, 국가재정정책에 대한 관심도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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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월 26일의 탄생 & 사망?1226탄생_1. 찰스 배비지(Charles Babbage, 1791년 12월 26일

1871년 10월 18일)- 영국의 발명가, 수학자==> "찰스 배비지"는 현대 컴퓨터의 원조라 할만한 기계를 발명한 발명가로, '컴퓨터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찰스 배비지"는 아이디어로 제안되기만 했던 '차분기관'이라는 기계식 프로그래밍 계산기를 발명했고, 그의 아들들은 이를 조립하여 완성시켰다 합니다.

??(찰스 배비지)?1226탄생_2. 마오쩌둥(마오저뚱, 모택동, 1893년 12월 26일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은 현재의 중국인 중화인민공화국(중공)을 세운 초대 주석으로 1976년 사망할 때까지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인물입니다.

건강 관리를 잘했던 마오쩌둥은 우상 숭배되기까지 했는데, 마지막에는 권력을 잃은 채 생을 마감했으며, 마오쩌둥 기념관에 시신이 영구 보존되어 있습니다.

마오쩌둥은 마오저뚱이라 불리기도 하고 한자로는 모택동입니다.

??(마오쩌둥)?1226탄생_3. 박용식(1946년 12월 26일

2013년 8월 2일)- 배우==> 배우 박용식은 활동을 많이 할 시기에 신군부가 집권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과 닮았다는 이유로 방송 출연을 할 수 없었다 하죠. 전두환 전 대통령이 퇴임한 이후 박용식은 방송 섭외가 물밀듯이 들어왔다는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로 그분의 배역을 많이 맡았습니다.

??(박용식, 출처 : 동아일보)?1226탄생_4. 임창제(1951년 12월 26일

)- 가수==> 가수 임창제는 1970년대에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분입니다.

임창제는 통기타 음악이 유행하던 그 시절 어니언스라는 듀엣 활동으로 신인가요제 대상, 가요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었는데, <작은새>, <편지> 등의 히트곡이 있습니다.

??(임창제, 출처 : 동아일보)?* 기타 탄생 인물?- 지상렬(1970년 12월 26일

) : 개그맨??(지상렬, 출처 : 연합뉴스)?- 송새벽(1979년 12월 26일

) : 배우??(송새벽, 출처 : 노컷뉴스)?- 조정석(1980년 12월 26일

) : 배우??(조정석, 출처 : SBS)?- 최은경(1984년 12월 26일

) : 쇼트트랙 선수(2002년 올림픽 금1-은1, 2006년 올림픽 금1-은1)??(최은경, 출처 : 노컷뉴스)?- 곽윤기(1989년 12월 26일

) : 쇼트트랙 선수(2010년 올림픽 은1)??(곽윤기, 출처 : 연합뉴스)?1226사망_1. 하인리히 슐리만(Heinrich Schliemann, 1822년 1월 6일

1890년 12월 26일)- 독일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은 트로이, 미케네 등의 유적을 발굴한 고고학자입니다.

고고학을 전공한 "하인리히 슐리만"은 그리스 관련 유적에 특히 관심이 많았는데, 그의 부인도 그리스인이라 합니다.

??(하인리히 슐리만)?1226사망_2. 해리 S. 트루먼(Harry S. Truman, 1884년 5월 8일

1972년 12월 26일)- 미국 대통령==> "해리 S. 트루먼"은 제2차 세계대전의 핵무기 사용을 명령하고, 독일과 일본의 항복을 받아냈으며, 우리의 한국전쟁과도 관련이 있는 미국 대통령이죠. "해리 S. 트루먼"은 제2차 세계대전을 주도하던 "루즈벨트" 대통령이 사망하고 3개월만에 부통령에서 대통령이 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현대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해리 S. 트루먼)?2. 12월 26일의 주요 사건?1226사건_1. 비틀즈의 미국 상륙(1963년 12월 26일)==> 영국 최고의 가수로 떠오른 젊은 그룹 '비틀즈'가 1963년 12월 26일 음반으로는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 상륙했습니다.

이날 비틀즈의 "I Want to Hold Your Hand"와 "I Saw Her Standing There"가 음반으로 발매되었다 합니다.

??(1964년 2월 케네디 공항의 비틀즈)?1226사건_2. 이란 대지진(2003년 12월 26일)==> 2003년 12월 26일 이란의 문화유적 도시 '밤(Bam)'에서 강도 6.6의 지진이 발생하여 2만 6천여명의 사망자와 3만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란 대지진으로 사라진 Bam 도시의 문화유적들의 2003년 9월 모습)?1226사건_3. 인도양 지진 및 해일(2004년 12월 26일)==> 2004년 12월 26일 전세계를 놀라게 한 지진과 해일이 있었죠. 휴양지였던 인도양의 다수 국가에 강도 9.3의 지진에 의해 발생된 해일로 23만여명이 사망하고 많은 도시가 물에 잠기는 슬픈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인도양 지진 및 해일로 물에 잠긴 마을)?1226사건_4. 사담 후세인의 사형 확정(2006년 12월 26일)==> 2006년 12월 26일 "사담 후세인"이 사형 판결을 확정받았고, 나흘 후인 12월 30일 사형이 집행되었습니다.

??(2006년 수감 당시의 사담 후세인)?1226사건_5. 김정일 조문단 방북(2011년 12월 26일)==> 2011년 12월 26일 이희호 여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인연이 있던 인물들로 구성된 조문단이 북한을 방문하였습니다.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조문단의 이희호를 만난 김정은, 출처 : SBS)?1226사건_6. 아베 신조의 재집권과 신사 참배(2012년 12월 26일, 2013년 12월 26일)==> 아래 '한마디'에서 알아 보겠습니다.

?3. 12월 26일에 대한 한마디?2006년 일본의 제90대 총리로 취임하였던 "아베 신조"는 2012년 12월 26일 제96대 총리 취임에 성공하였습니다.

??(아베 신조)?그리고 작년 2014년 12월에는 제97대 총리에 다시 오르게 되었죠.그러니까 "아베 신조"는 세번째 총리직을 맡고 있는 셈입니다.

?'아베노믹스'로 대표되는 경제정책기조와, 강한 일본을 내세우는 "아베 신조"는 그 어느때 보다 우경화의 인물같이 비춰지고 있죠.?2013년 12월 26일 "아베 신조"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하여 우리나라와 중국은 물론 세계 언론들로부터 비난과 뭇매를 맞기도 했습니다.

??(2013년 12월 26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아베 신조, 출처 : 연합뉴스)?다른 나라의 일이어서 참견하기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는 이웃이기도 하고 원수이기도 한 그런 사이라 늘 신경이 쓰이는 듯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일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 출처 미기록 이미지는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의 한글판, 영어판, 일어판을 출처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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