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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라고 너무 기대되는 영화 올레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제주도를 배경으로 멋진남자들의영화 기대되는데요 '올레'는 오는 25일 개봉합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느낄까? 삶이 더 좋아질까? 존재할만한 이유가 있는 걸까? 단 몇개의 위대한 것을 얻기 위해 그 몇배의 시간동안 우리는 노력합니다.

 우리의 손길이 닿은 모든 아이디어가 사람들의 삶에 닿을수 있을 때 까지. 당신은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겠지만 언제나 느낄 것 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서명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전부입니다.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바로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액션은 정말 볼만 합니다.

공유의 화려한 액션과 더불어박희순의 연기력까지 더해지니상당히 볼만한 내용들이 많더군요.과거 북한 최정예 특수요원으로특수요원 중에서도 상위로 꼽히는 지동철.처자식을 잃고 그에 대한 복수를 하러남한으로 망명하죠.그에 맞서는대한민국 방첩 전문가 민세훈 대령.지동철과의 악연이 있어 더욱 더 끈질기게지동철을 추적하고 잡으려하죠.과거 민세훈 대령과는 동기지만일찌감치 처세에 능해 국정원으로자리를 옮겨 실세 중의 실세로 거듭나고엄청난 비리들을 끊임없이 저지르죠.지동철도 거기에 대한 희생양으로 나옵니다.

국정원과 김석호의 비리를 캐다가언론사에서 해임 당하고서도 포기하지 않고비리를 파해치려는 여 .지동철과는 같은 특수부대 출신의이광조. 뜻 밖에도 배우 김성균 씨가출연을 하셨는데, 꽤나 잘 어울리더군요.박희순, 공유의 액션이상당히 볼 만한 영화 용의자.개인적으로도 추천드리고 싶은 영화네요.액션도 액션이지만영화 용의자에서는 가족애에 대한부분을 상당히 많이 보실 수 있답니다.

25관람일 : 2016. 08. 18   영화 올레는 유치해서 안 보려고마음 먹었던 영화였는데,개봉까지 아직 1주일 정도 남아 있는 시점에서시사회를 통해 먼저 관람할 수 있는기회가 생겨 보게 되었다.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올레 시사회를관람하게 되었는데, 동대문 메가박스는지하철 4호선 13번이나 14번 출구로 나와서굿모닝시티 9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동대문 메가박스 정확한 위치는 아래 지도 참고

? 굿모닝시티 9층  동대문 메가박스에 도착해서티켓 받으려고 보니줄 서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하나도 기다리지 않고 티켓을 받을 수 있었다.

기다리지 않아서 한 편으로는 좋았지만다르게 생각하면 사람들이 그만큼영화 올레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것-.-;   기대 반 불안 반으로 영화 올레를 보기 시작했는데,관람 솔직 후기부터 얘기하면생각보다 웃기긴 했는데 굳이 극장에서돈 주고 볼 필요는 없는 영화인 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아재들의 똘끼를 보면서가벼운 마음으로 시간 때울 수 있는 영화 올레.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 세 사람이제주도에 가서 겪게 되는 힐링 스토리인데,주연 배우 중에서도 박희순의 똘끼는정말 압권이었음ㅋㅋㅋ   박희순이 처음에 등장하는 장면이엄청 심각한 장면이었는데도 불구하고일단 박희순이 나오니까 벌써부터 여기저기서키득키득ㅋㅋㅋㅋ   박희순의 똘끼는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시종일관 계속 된다ㅎㅎㅎㅎ   물론 너무 오버스러운 장면도 있었지만그렇게 거북하진 않았다.

   박희순이라 이런 연기를소화해낼 수 있었던 듯^^   망가지려면 이 정도는 망가져야 한다는 걸제대로 보여준 박희순이다!ㅎㅎ왠지 개봉하면 한 동안 회자될 듯^^   물론 신하균과 오만석도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신하균은 대기업에 목숨 바쳐(?) 일하는과장 역을 맡았는데, 아직 결혼을 안 해서초반부터 좀 안쓰러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회사를 위해서라면 뭐든 했는데부양할 가족이 없다는 명목으로신하균이 명퇴 1순위?!이건 무슨 말도 안 되는 시츄에이션?!   영화 올레에서 신하균도한 똘끼 했다ㅋㅋㅋ   그래도 박희순에 비하면 양호한 편ㅋㅋㅋ   오만석은 YTN 아나운서 역할로 나온다.

   아나운서라 품위를 지켜야 하는지그나마 세 사람 중에서는 제일 정상이다ㅋㅋ근데 안타깝게도 다른 부분이 비정상....ㅠㅠ(스포가 될 수 있어 뭐가 비정상인지는 말 못함)   오만석의 무한 리듬타기

ㅋㅋㅋ   암튼 이렇게 세 사람은 제주도에 가서각자의 방식으로 힐링을 하는데,시종일관 웃기다가 마지막엔 좀 짠했다.

   양복 쫘악

빼입고 간 자리에서누굴 보고 저런 표정을 짓는걸까?ㅎㅎ참고로 힌트는 뒤쪽 여자^^   물론 세 사람이 똘끼만 보여주는 건 아니다.

멋있는 장면도 있었는데,그게.... 내 기억으로는 한 장면?ㅋㅋㅋ  블랙 & 화이트로 옷 깔맞춤하고,게하에서 기타 연주를 하는데악기 연주를 못하는게 좀 티났지만그래도 나름 멋있었던 장면이었음^^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모든 걸 내려놓고아무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영화다.

킬링 타임으로 보면 좋을 것 같긴 하지만굳이 극장에서는 볼 필요 없을 것 같고,VOD로 나와도 꼭 챙겨봐야 할 영화는 아닌 듯.그냥 웃고 싶을 때, 개인적으로 힘들어서뭔가 힐링이 필요할 때 가벼운 마음으로볼 수 있는 영화 올레다.

   영화 올레 줄거리  우리만 이래? 남들도 이래?이쯤 되면 잘 나갈 줄 알았다! 잘 나가는 대기업 과장(?) 중필(신하균)."먹여 살릴 처자식 없다고명퇴 1순위가 말이 돼?" 잘 나가는 변호사(?)를 꿈꾸는 수탁(박희순)."13년 동안 고시 공부 안 해봤으면 말을 말아." 잘 나가는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 은동(오만석)."내가 부럽냐? 나 말야.... 됐다.

[박희순] 근본적 원인은 ?


말해서 뭐해." 다 때려 치고 싶은 순간,제주도에서 연락이 왔다!빨간 스포츠카, 자연산 다금바리 한 접시,그리고 럭셔리 호텔이 아니라 게하? 인생의 쉼표가 필요할 때제주도에서 뜻밖의 일탈이 시작된다!올레!!^^      더불어 그들의 연애 시절 인터뷰 내용도 재조명!!    ?박희순 박예진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갑작스러운 혼인신고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에서 부부가 된 박희순 박예진의 과거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방송에서 박희순은 2012년 2월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함께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로부터 박예진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신경 쓰지 말아라. 결혼 아직 계획 없다"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박예진 역시 인터뷰에서 "꽃도 피고 저도 피었다"고 말하며 박희순과 행복한 열애중임을 밝혔습니다.

    ?박희순 박예진 11살 차 연하의 연인 박예진과 행복의 웨딩마치를 올린 능력자 ?박희순의 품절남 선언은 그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도 더 없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5년이라는 오랜 교제 끝에 비로소 평생을 약속한 두 사람에게 팬들의 축하의 박수 소리가 끊임없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뜻깊은 연말을 보냈을 두 사람,    ?박희순 박예진 박희순과 박예진이 들고온 기쁜 소식이 과거 전해진 박희순의 닮은꼴 너스레를 떠올리게 합니다.

 지난 2013년 박희순이 정재영 닮은꼴이라는 의견에 장난스레 불쾌감을 드러낸 눈길을 끌었어요! 실제로 박희순은 그해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직구 인터뷰 코너에서 신하균 이민정 한채아 등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주인공들과 함께  인터뷰 시간을 가졌어요. ??  ?박희순 박예진 박희순 박예진의 혼인신고로 상기된 박희순의 너스레도 이때 흘러나왔습니다.

 서로에 대한 유쾌한 질문이 오가던 중 신하균은 박희순에게 "정재영 닮은꼴로 불리는데 어떻게 생각하나?"고 물었고 이에 박희순은 "얼마전 신하균의 영화 "런닝맨"시사회가 있었다 당시 내가 일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는데 당시 참석한 정재영 사진에 제목은 박희순 기사가 나왔다 .  아주 기분 나빴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   ?박희순 박예진 이미 몇 편의 작품을 함께 하며 연예계 절친한 사이라는 박희순과 정재영 !!?두 닮은꼴이 선사해준 유쾌함은 "분위기나 느낌이 살짝 닮은 것 같다"는 이민정의 발언으로 한층 배가 되었어요 ! 이날 화기애애한 닮은 꼴 인터뷰는 박희순이 이민정을 가리키며 "당신도 기분이 나쁘다"고 말하면서 유쾌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 박희순 박예진 지난 2011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박희순과 박예진은 11살의 나이 차이로 관심을 받았어요! 박예진은 진중하고 배려심 넘치는 박희순의 모습에 반했고, 박희순은 도시적이고 시크한 외모와 달리 솔직 담백한 박예진의 모습에 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한 소속사에 있던 두 사람이 각각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잠시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박희순·박예진은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연애를 즐겨왔습니다.

   박예진 소속사 측은 "혼인신고는 작년 6월에 한 걸로 알고 있다"면서 "결혼식을 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습니다.

[박희순] 세상에나..



 박희순 박예진 행복하세요

   단연컨데, 최근에 다녀온 제작보고회 현장 중에서 아마 가장 많이 웃고, 가장 크게 웃은 제작보고회가 바로 이 <올레> 제작보고회이다.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 배우의 입담과 춤도 볼 수 있었고, 거기에 더불어 채두병 감독님까지도 웃음을 선사했던 영화 <올레> 제작보고회 현장이었다.

영화 <올레> 제작보고회는 정말 즐거웠다.

박경림씨의 진행도 워낙 좋았지만,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 배우의 능청스러운 모습들도 너무 좋았고, 채두병 감독님의 웃음끼 넘치는 이야기들도 무척 재미났다.

일단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 배우의 첫인사를 동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신하균 배우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대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박희순 배우와는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이고, 오만석 배우와는 오며가며 식당에서 많이 본 사이였는데 작품은 처음. 술을 그렇게 많이 먹는다고. 아마 제주도에 있는 막걸리는 신하균 배우가 다 거덜을 냈을 것이라고 주변에서 말할 정도로, 술을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먹는다고 한다.

평소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촬영을 끝내고 술을 마시는 것으로 푼다고 하니, 그것이 그렇게 나쁘게만은 들리지 않았다.

게다가 술을 그렇게 마시고도 체력이 너무 좋아서, 다른 날 그 누구보다도 일찍 나와서 준비하고, 늦게까지 일한다고 하니, 체력과 성실성만큼은 정말 끝내준다라는 것이 증명되는 듯하다.

이 날도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성실하고 즐겁게 제작보고회에 임해주었다.

신하균 배우와 박희순 배우의 친분을 알 수 있는 동영상을 하나 담아보았다.

박희순 배우가 진정한 영화계의 인맥일까? 신하균 배우와도 오래 알고 지냈고, 오만석 배우와도 오래 알고 지냈다라고 한다.

둘 사이의 교두보적인 역할을 하면서도, 가장 큰 형으로써의 면모를 뽐냈다고 한다.

이 날 감독님의 입이 가장 걱정된다고, 말 하지 말라고 계속 이야기하셨는데, 왜 그런지 후반부에 가서 처절히 알게 되었다.

평소 수트발 최고의 연예인에서 이 날은 처절히 망가지시면서도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주셨다.

자신에게는 박예진 배우밖에 없다고 여러 번 이야기하면서 주변의 부러움을 사게 만들었다고. 그리고 이 영화에서 박희순 배우가 결정적으로 망가지는 댄스 장면이 있는데, 좌중의 부탁으로 결국 댄스를 추셨다.

덕분에 오만석, 신하균, 채두병 감독님까지 함께 댄스를 추게 된! 박희순 배우의 댄스 동영상을 담아보았다.

술만 마시면 자기가 돈을 낸다고 한다라는 오만석 배우. 그래서 주변 배우들이 일부러 오만석 배우부터 술 취하게 한다라는 농담도 했다.

게다가 감독님이 형인데, 감독님께는 집에 가는 차비까지 막 주신다고. 감독님은 또 그거 돈이니까 받으셨다고 한다.

무례한 것이 아니라 정말 술 마시면 이 사람 저 사람을 많이 챙긴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라는 것은 문제?! 이 날 자꾸 마이크를 들었다 놨다 하니까, 박경림씨께서 할 말 있으셔서 그러신거냐고 묻자, TV 프로그램 택시를 하다보니 진행병이 생겨서 그런거라고, 할 말 없다고 편히 진행하시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셨다.

이런 매력이 바로 오만석 배우의 매력이 아닐까? 박희순 배우와 오만석 배우의 즐거웠던 술자리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담아보았다.

감독님께서 정말 말이 많으시다고, 그러면서 은근 입사고를 걱정하셨던 배우분들. 이 날도 끊임없는 아재 개그로, 배우들을 불안하게도, 그리고 웃음을 주시기도 하셨다.

그러면서도 영화에 대해서 설명할 때는 또 진지하게 설명하시는 모습이 인상적. 즐거우신 분이신 것 같았고, 배우분들에게 정말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분이시라는게 느껴졌다.

자신이 형이면서도 배우분들을 굉장히 존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배우분들하고 영화 촬영이 어땠냐고 하니, 엄청난 배우들이 자신의 앞에서 연기하는게 마냥 신기하고 즐거우셨다라고 했다.

채두병 감독님의 첫인사를 동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아래는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 배우의 마지막 인사 동영상과 포토타임의 모습.사실 그다지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영화는 아닌데, 제작보고회 현장이 너무 재미있다보니까, 은근슬쩍 기대감을 가지게 된 영화 <올레>. 정말 바쁜 일상에 지치고, 꿈에 쫓겨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잠시의 휴식을 줄 수 있는 영화일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가 굉장히 궁금하고 보고 싶어졌다.

영화 <올레>가 개봉하는 8월 25일을 기대하며 기다려봐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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