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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이 유우



 가진 건 그저 이쁘다 싶은 반반한 몸뚱이 하나. 생활력 강하고 그래서 가끔 비굴하지만 씩씩하고 귀여운 성격 둘. 나 좋다는 놈 나 싫다는 사람도 거절 못하는 빈약한 호불호관 셋. 철지난 사랑도 다시 돌아보는 굶주린 애정관 넷. 시작은, 남동생 학비 벌겠다고 쇼핑호스트 뒤에서 말 한마디 못하고 양념게장 게다리를 크게 물어 미친 듯이 삐져나오는 게살을 남김없이 빨아먹던 홈쇼핑 시연모델이었다.

홍수 나듯 땀에 절어 속옷이 비쳐도 묵묵히 숀리 옆에서 자전거 폐달을 죽어라 밟던 시연 엑스트라였다.

 그렇게 잘나가는 쇼핑호스트 뒤에서 사기반 구라반의 현란한 입담을배운 표나리는 한겨울에도 잠자리 날개 같은 속옷을 팔아 대박을 내는 쇼핑호스트가 되었다가 신분상승의 꿈을 안고 구중궁궐 같은 방송국에 기상캐스터로 입궐, 계약직 아나운서가 되어 신분의 한계를 넘어 9시 뉴스앵커의 자리까지 넘보는 여인이다.

 경력 4-5년차. 현재 표나리는 SBC 방송국 7시 뉴스에 날씨 언니다.

 한낮이나 새벽은 아니지만 밤 9시뉴스의 간판 기상캐스터도 아니니 어중간한 위치. 얼마 뒤면 경력직을 포함한 새로운 아나운서 채용이 있다.

표나리는 몰래 아나운서 시험 준비에 들어간다.

아나운서국에는 절대 비밀이다.

 아울러, 방콕에 특파원으로 3년 넘게 가 있던 ‘깡’ 이화신이 돌아온다.

이 화신이 누군가. 표나리가 입사하자마자 혼자 반해 오매불망 짝사랑했던 다.

데이트 한 번 못 해보고, 영화 한 번 못 보고, 손 한 번 못 잡아봤으면서도 혼자 열심히 했던 그 짝사랑은 그가 방콕으로 떠나고도 한참동안 지속됐다.

이제 접고 밟고 압축해 꾹꾹 눌러 담아 납작했던 짝사랑을 접고 다 잊으려는 즈음에, 그가 다시 같은 뉴스팀으로 돌아온다.

 그녀는 안다.

지난날, 이화신은 그녀의 짝사랑을 즐겼던, 나쁜 놈이다.

이번에야 말로 화신과는 친구로 선을 아주 굵게! 찐하게! 확실하게! 그을거다.

이화신 역 조정석(36, 남)  SBC 마초앵커 “신은 왜 내게 실수하는가. 나는 수컷 본능 만땅인 마초란 말이다.

”  . 현재 방콕 특파원. 머리 좋아 학벌 좋고, 훤칠한 외모와 신뢰감 뚝 뚝 묻어나는 언변, 깡패같이 물불 안 가리는 집요한 취재실력을 갖춘 베테랑 , 타고난 피부미인에 수트발 화면발 다 잘 받는 상남자다.

 돈 많은 엄마가 있다는 게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아직까지 헷갈리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여자를 만나는 데는 남성적인 것이 우월하다고 믿는 ‘마초’다.

 출세 좋아하고 스포트라이트 받는 거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이쁜 여자 무지 좋아한다.

여자와 친구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편법이나 조직사회 줄 서기에 무심하고, 저 혼자 잘나고 능력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왔다.

승부욕 강해서 지고는 잠 못잔다.

더구나 여자에게 지는 것, 못 참는다.

 이러고 나 잘난 맛에 어려움 모르고 살았던 마초가, 고기집 프랜차이즈로 잘나가던 형의 회사가 그간 수백개의 차돌박이 전문점에서 가짜 차돌박이(우삼겹을 차돌박이로 위장)를 팔았다는 특종을 보도해 본인은 상을 받았지만 형은 그 길로 몰락의 길로 들어서게 만든다.

 내가 아니어도 시간차를 두고 결국 보도될 일이었기에 결국 동생인 본인이 칼을 든 것인데, 그날 이후 형의 딸인 빨강이는 화신을 원수 대하듯 하고, 돈 많은 엄마는 10원 한 장 안 도와주며, 형과 이혼한 두명의 형수들은 저주를 퍼붓고, 가족과 절연 상태다.

없는 사람 취급한다.

3년 후, 도피처럼 떠났던 방콕에서 특파원 생활을 끝내고 한국으로 컴백한다.

그리고 9시뉴스 메인 앵커가 되기위해 자신을 짝사랑했던 표나리의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 그러다 표나리가 덜컥 좋아진다.

 지난날, 표나리는 혼자만의 짝사랑일지라도 화신에게 호되게 실연당했었다.

서럽게 실연당했다.

화신은 자신을 향한 표나리의 짝사랑을 즐기며 그녀의 자존심을 사정없이 밟아놓았다.

절대 잊지 못할것이다, 표나리는. 그래서 표나리는 야금야금 화신에게 틈을 줘가며 지난날의 복수를 깨소금만큼은 즐긴다.

그리고 당당하게 다른 남자를 바라본다.

 마초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마초가 짝사랑이라니!! 마초가 여자에게 꼼짝없이 사랑을 구걸하다니!!고정원 역 고경표 (36, 남)의류재벌 3세 “나는 왜 그 많은 아나운서와 선을 봤는데,  왜 아나운서인 ‘척’하는 기상캐스터에게 마음이 갈까?” 화신의 가장 친한 친구. 유명 브랜드를 수십 개 가지고 있는 의류회사의 차남이자 스스로 직접 강남에 잘 나가는 수입명품 편집샵 3-4개를 운영 중인 재벌3세다.

 화신과 같은 대학 경영학과 과동기로 친했지만 화신은 로, 그는 의류 재벌집 아들답게 뉴욕에서 디자이너 과정까지 유학하고 돌아와 떨어져 지낸 시간이 더 많다.

그래도 화신과는 엄마들끼리도 잘 알고 그간의 여자관계도 다 알고, 결혼할 여자는 상대에게 꼭 허락 받아야 할 만큼 절친이다.

 자주 보지 않아도 누가 오해 사게 만들어도 무조건 믿고 좋아하는 친구. 성격이 달라서 서로 더 오랜 친구로 남았는지 모른다.

 화신이 불 같고, 깡패기질 다분하고, 형식 폼도 따지고, 누구에게나 한마디도 안 지려들고. 차갑고. 천상 라면, 고정원은 물 같고, 아랫사람 편하게 해주고, 매너 있고, 허례허식 없고, 사랑에 신중하다.

따뜻하다.

물론 재벌가의 엄격함과 룰, 부모를 크게 거스르고 살 생각 하지 않는다.

 그는 옷을 만들 줄도 알고, 옷을 제대로 입힐 줄도 알고, 옷의 주인도 제대로 알아본다.

그는 멋을 안 내고 심플하게 다닌다.

그는 자신보다는 남을 근사하게 입혀주는데 훨씬 재미를 느낀다.

특히 여자라면 재미폭이 무한대이다.

 그의 매장 옷이 진짜 주인을 만나 반짝일 때 이 일이 신나고 재미있다.

그의 매장에는 그의 옷을 협찬 받고 싶어 하는 배우들, 방송인들로 붐비지만 그는 다른 디자이너나 회사들 마냥 톱스타 위주로 옷을 협찬하지 않는다.

유명인이 입어줘서 고마운 옷이고 싶지 않다.

 7시여자앵커인 홍혜원과도 선을 보고, 9시여자앵커인 금수정과도 선을 봤다.

자신이 아나운서 출신인 탓에 며느리도 아나운서를 들이고 싶은 그의 엄마는 아나운서와의 선자리를 무지하게 제공하지만, 그는 도도한 아나운서보다 방콕가는 비행기에서 만난 기상캐스터 표나리에게 마음이 간다.

 어디서고 가장 쓰잘데기 없는 생물이 도도한 여자라고 생각한다, 36년을 도도한 여자와 살아본 그 다운 결론이다.

계성숙 역 이미숙 (50, 여)SBC 마감뉴스 앵커. “나는 모두에게 까칠한 ‘모두까기인형’이었다.

딸이 ‘엄마’라고 불러주기 전까지는.” 화신의 ‘첫 번째’ 형수님이자, 밤 12시 마감뉴스를 단독 진행하는 ‘ 출신’ 여자 앵커, 아나운서국에서 제일 싫어하는 ‘이쁜’ ‘여’ ‘’ 님이시다.

그렇다고 보도국에서 그녀를 좋아하지도 않는다.

 남자 월드인 보도국에서 남자들을 밟고 올라서려고 하기 때문에 남자보다 더 남자같이 구는 계가 고울 리 없다.

보도국장과 동기이고 현재 부국장급이다.

 화신과의 사이도 당연 안 좋다.

그래도 시동생이라고 후배 인 화신에게만은 잘 해줬는데, 이혼하고 6개월도 안 돼 전남편이 동기인 아나운서 방자영과 재혼하게 하는데 앞장섰다.

그래서 후배 주제에 미국 특파원 자리까지 넘보길래 사정없이 밟아줬다.

‘여자가 어디서 끼냐’는 그 표정이 가소로워 인정사정 안 봐주고 밟아줬다.

 지 형(이중신)까지 같잖은 정신 내세워 망하게 만드는 것을 보고는 화신의 뼛속까지 경멸하게 되었다.

 전남편 이중신이 결국 뇌출혈로 죽으면서, 혼자 남게 된 빨강이를 되찾기 위해 ‘락’빌라에 입성한다.

기다려. “고마워” 소릴 천 번도 더하게 해준 내 딸 빨강이. 엄마가 그동안 못 해준 거, 다 다 다-------- 아 해줄게. 엄마랑 살자.홍혜원 역 서지혜(29, 여) SBC 아나운서 “실력에 인맥까지 더해져야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되지. 나는 화신을 ‘나는 놈’으로 만들 수 있다.

” 보도국 앵커 출신인 청와대 홍보수석의 딸. 이 구역의 ‘센’ 언니로 불릴 만큼 카리스마 장착한 아나운서다.

 유력 정치 실력자의 딸이다 보니 본인이 그렇게 행세하지 않아도 보도국 들이나 임원들도 알아서 대우 배려해주고, 다른 아나운서에 비해 특혜 받으며 회사 생활 중이다.

사람이 평등하지 않다고 믿는 뼛속까지 성골이다.

 뭐가 나쁜가. 아래 세상과 위에 세상은 다른 것이고, 공기도 다르고, 단위도 다르고, 룰도 매너도 다르다.

그런 면에서 방콕에서 돌아온 선배 이화신이 눈에 띈다.

 보도국 뉴스 회의 테이블에서 그녀가 의자에서 뒤로 벌러덩 나자빠질 때 분명 아주 창피하고 우스꽝스러운 상황이었는데, 10명이 넘은 임원 어느 누구도 웃지 않았다.

화신만이 박장대소 웃음이 터져 나왔다.

그때 알았다.

저 새끼는 나한테 잘 보일 생각이 없구나. 어떻게 다른 놈들은 이 상황에 안 웃을 수가 있지? 내가 봐도 엄청 웃긴 이 상황에? 보도국 어느 라인에도 끼지 못하다 보니, 밥 먹을 사람도 없는지 점심 먹자고도 오고, 심부름도 시키고, 후배 부려먹듯 나를 부려먹기도 한다.

한마디로 나를 우습게 대한다.

 뭐지 저 자신감은? 학벌이며 집안이며 모자라진 않아도 그렇다고 넘쳐흐르지도 않는 수준 같은데. 남자의 자신감에 홍혜원은 약하다.

화신은 홍혜원이 홍수석의 딸이어도 그저 똑같이 후배 대하듯 한 것뿐이다.

홍혜원은 화신이 보도국 내에서 어느 파벌에도 속하지 않아 한직으로 밀려나는 상황을 고스란히 지켜보면서도 언제고 곧 실력으로 요직을 차지할 인재라는 것을 알아보았다.

 혜원은 아버지에게 데려가도 주눅 들지 않는 남자가 좋다.

인맥이나 줄 따위 무관심했던 화신도 실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낀다.

실력에 인맥까지 더해져야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되는 현실. 혜원이 손을 내밀자 화신은 그녀 손을 잡기로 한다.

방자영 역 박지영 (48, 여)SBC 아나운서 국장. “나는 왜 라이벌 계성숙이 쓰다 버린 남자와 결혼했을까?” 비극의 시작... 계성숙과 방송국 입사 동기이고, 남편이 같았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현재 밤 12시 라디오(=음악 프로그램)를 진행한다.

먼저 국장이 됐지만, 계성숙은 이고 12시 마감뉴스를 단독 진행하는 앵커의 자리까지 올랐다.

 은근히 아나운서 무시하는 보도국에 추석에 먹은 곶감까지 치밀어 오르지만, 그녀는 아나운서 프라이드가 골수까지 박힌 진짜 아나운서다.

그래서 국장인 지금, 아나운서국의 왕언니 노릇도 제대로 한다.

 이혼 후 6개월 만에 결혼한 걸 가지고 계성숙은 먼저 바람을 피웠네 애를 뺏겼네 이 지랄을 떨지만 하늘에 맹세코 부끄러울 게 나와 계성숙의 전남편 사이엔 없었고, 1년 이상 매일 밤 잠 안 자는 딸을 위해 엄마가 단 한 번도 한강변에 같이 데리고 나오지 않은 걸 보면 계성숙은 친엄마 자격 없는 게 맞다.

 지 배 아파 낳았으니 내 딸이라고 우길 수 없다.

낳고 버린 거나 마찬가지. 토 달 수 없다.

빨강이는 내 딸이다.

전남편 이중신이 죽자, 고3인 빨강이를 서로 데려가겠다고, 영원한 라이벌 계성숙의 머리 끄덩이를 잡는다.

◆ 인물관계 : 질투의화신 인물관계도, 질투의화신 인물관계◆ 내용소개 :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거부할 수 없는 ‘망가짐’이 질투다.

질투는 무의식중에 사람이 자기 존재를 각인하는 하나의 방식이다.

사랑을 하면 시기와 질투, 초조함 같은 자잘한 신경질환이 동반되면서 ‘나’라는 존재의 뼛조각을 재배열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주무대는 잘난 사람 쎈 사람 똑똑한 사람 다 모여있는 방송국 ‘뉴스룸’과 평범한 ‘빌라 한 채’다.

 뉴스룸으로 대변되는 잘나고 쎄고 똑똑하고 화려한 ‘정규직’의 <><여앵커><아나운서>가 삶의 비극과 조우해 ‘비정규직’ <기상캐스터>로 대표되는 낡고 보잘 것 없던 빌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막장의 삶 속에서 펼쳐지는 웃기고 슬픈 연애담이다.

 기상캐스터에게 죽을때까지 양다리 걸쳐달라고 부탁하는 마초 와 재벌남. 남편도 공유했으면서 또 똑같은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여앵커와 아나운서.아빠가 죽고 ‘낳아준 엄마’-딸-‘길러준 엄마’가 함께 사는 3층의 위험한 동거.뉴스룸에서 얽힌 욕망은 빌라에서 뒤집히고 빌라에서 드러난 권력은 뉴스룸에서 전복된다.

그 놈의 사랑과 질투 때문에 스타일 망가져 간다.

주인공들의 일과 사랑을 이 두 공간을 오가면서 유쾌하게 뒤섞고 ‘질투’라는 돋보기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 회차정보 : 질투의화신 줄거리, 질투의화신 내용소개, 질투의화신 회차정보, 질투의화신 예고편, 질투의화신 미리보기1회 : 님.. 가슴이 꼭 제 엄마 가슴 같습니다.

sbc 보도국의 궂은일을 자처하는 생계형 기상 캐스터 표나리(공효진)는 방송국 공채 모집 영상 촬영 스텝으로 방콕 해외 촬영팀에 합류한다.

공항에서 표나리는 지난날 지독하게 열렬히 짝사랑했던, 방콕특파원 이화신(조정석) 와 재회하게 되는데....2회 : 그냥. 니가 생각났어.유방암이 의심된다며 병원에 가보라는 말에 자존심이 상한 이화신(조정석)은 황당하다며 표나리(공효진)에게 독설을 퍼붓고 돌아선다.

한편, 방콕행 비행기 옆자리에서 만난 기상캐스터 표나리가 자꾸 생각나는 고정원(고경표)은 나리를 다시 보기 위해 방송국으로 향하는데...3회 : 저는 친구나 연인이 늘 필요해서요.기상 캐스터 해고 통보를 받은 표나리 앞에 나타난 고정원은 오늘 잘했다며 응원의 말을 건네고, 표나리는 더욱 서글퍼진다.

한편, 이화신은 정밀검사 결과 확인을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데....4회 : 너한테 키스해도 돼?유방외과 입원실 룸메이트로 마주치게 된 나리(공효진)과 화신(조정석)은 수술을 앞두고 잠 못 이루는 밤을 함께 보내게 되고, 나리는 화신을 짝사랑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감회가 새롭다.

한편, 수술을 막 마치고 나온 나리는 당장 튀어오라는 보도국장(권해효)의 복직 제안 전화를 받게 되는데....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10회 :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16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21회 : 22회 : 23회 : 24회 : ◆ 현장포토 : 질투의화신 스틸, 질투의화신 현장사진, 질투의화신 포스터       27.오다기리 죠 & 카시이 유우 "결혼" 회견 주요 일문일답       결혼 회견에서 긴장해 물컵을 드는 오다기리 죠씨(왼쪽)를 웃는 얼굴로 응시하는 카시이 유우씨=도쿄도 메구로구의 호텔에서 2007년 12월 27일 오후 7시 5분 , 코노하 켄지 촬영 27일(목), 도내의 호텔에서 열린 배우·오다기리 죠와 여배우·카시이 유우의 결혼 회견의 주요 일문일답.【결혼을 결정한 경위는?】오다기리: 교제한 당초부터 결혼은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지금은 해외에 있을 예정이었다.

회견을 한다면, 오늘이나 내일 밖에 시간이 없어 갑작스러운 회견을 하게 되었다.

내년은, 해외에서의 일이 많이 일본에 있는 시간도 별로 없어, 그녀도 걱정일 것이라고 생각해 안심하게 해주고 그 전에, 부모님께 인사도 끝마쳐 두고 싶었다.

두번 만났습니다만 특별히 「결혼하게 해주세요」라고 하는 프로포즈의 말은 없었다.

(두사람의 생일이 같은 것도 결정적 계기의 하나? 라는 질문에 쓴 웃음을 보이며) 나와 생일이 같은 사람은 김정일(북한·총서기) 밖에 없었으므로 깜짝 놀랐다 (웃음).카시이: 우리 부모님이 엄격하기 때문에, 1

2개월전에 (오다기리가) 각오하고 인사하러 왔다고 생각한다.

나는 평상시 TV를 보지 않기 때문에 오다기리의 일은 몰라 솔직히 결혼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와 생각해보면 항상 주변에서 함께 있어 준 것 같다.

【결혼식은?】오다기리: 스케줄을 보고 하고 싶다.

결혼식, 피로연도.. 언제 일본에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미정이다.

(카시이의) 부모님께 승낙은 받았다.

【서로에 대한 인상은?】오다기리: 처음으로 같이 출연 (영화 '파빌리온 살라만더')했을 때부터, 여배우인데도 주위에 휘둘리는 일 없이 근사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자세를 존경할 수 있었다.

지금 나는 31세, 카시이는 20세인데 그녀가 확실해서 충분히 어른이라 느끼고 나이차도 느꼈던 적은 없었다.

카시이: 항상 곁에 있어 주고, 제대로 이야기를 들어 이해해 준다.

나의 부모님, 정말로 엄한데…밤10시간의 통금시간도 지켜 주었다.

【카시이의 얼마전 보도된 배우(오구리 ??)와의 공원 데이트는?】카시이: 그와 사이가 좋고, 만날 때도 오다기리에게 말했었다.

오다기리: 모두 친구? 그런 것 아닙니까 (웃음).【어떤 가정을 꾸리고 싶은지? 아이는?】오다기리: 평화로운 가정을 만들고 싶다.

요리는, 만들어 주었던 적은 없다.

아이는,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나는 형제가 없으므로…어떻게 할까?는 두사람이 서로 이야기해 결정하고 싶다.

가능한, 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지금의 목표는, 그녀의 아버지다.

카시이: 싸움은 아직 해본 적이 없다.

(결혼해도) 생활은 변하지 않지만 아내로서 요리하도록 할거다.

지금까지, 만드는 타이밍이 없었던 것 뿐 (웃음). 일은, 지금까지 처럼 계속 할거다.

아이에 대해서, 나는 4형제입니다만… 그의 의견에 따르겠다.

【서로 호칭은?】오다기리, 카시이: 서로의 이름으로.【반지는?】오다기리: 이 회견인데... 달콤한 분위기는? 특별히 없다.

【팬들에게】오다기리: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분들에게 교제를 비밀로 한것은, 미안하게 생각한다.

두사람 모두 아직 미숙하고, 원만한 가정을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배우로서 가족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두사람이 함께 노력해 가고 싶다.

카시이: 사실을 말하지 못해 꽤 죄송하다.

앞으로도 꼭 그렇게 변하지 않는 두사람이 될거라 다짐하고 잘 부탁드린다.

    * 출처 -베스티즈, 다음까페 오다기리죠, 네이버까페 오다기리죠─────────────────────────────────────────────────────────────   얼마전 소문으로 떠돌던 결혼설. 지난주 '텐텐' 간담회에서까지도 전혀 그런 기미 보이지 않아 안심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예고했었다는 듯이..태연하게 회견이라.. 갑작스런 회견의 이유 마저도 "그녀를 안심시키고 싶어서" 윽 ㅠㅠ   뭐 계속 보다보니 어울리네.  정말 나이차이도 모르겠고.. 사랑하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니 역시 오다기리를 좋아한.. 내가 틀리진 않았었다는 기분도 들고.. 이걸 고맙다고 해야하나...?   뭐 오다기리가 처음 봤을 때부터 결혼을 생각했다면.. 정말 그랬다면....행복하길.. 진짜 끝까지 잘 살길..   오다기리는 못 느꼈던 것 같은.. 따뜻한 가정 안에서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꼭 되길.. 여태까지 그랬듯, 좋은 배우로 끝까지 남는 것도 잊지 말고 꼭!!!   오다기리!! 내가 이렇게 좋아한 외국배우..당신이 처음이라규!!!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   뒤늦은 고백..ㅋ       ..행.복.하.자. 꼭. ─────────────────────────────────────────────────────────────   2007년 12월 28일http://www.odagiri-joe.com/news.html (오다기리죠 공식 홈페이지)에 오다기리가 직접 올린 글.   昨日は、似合わない結婚?見で、皆?を大?驚かせてしまったと思いますが、改めてここに、ご報告させて頂きます。この度、私、オダギリジョ?は、香椎由宇さんと結婚する事となりました。常日頃、俳優とは芝居の質ではなく、その人間性だと信じ、自らの生活に磨きを掛けるよう努めて?ましたが、 今回の結婚という大きな節目を、人生の、そして表現の糧として、非常に?しみに受け止めているところです。これからも、自分の可能性を信じ、より深く表現を求め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 皆?も?かく見守って下さいますよう、宜しくお願いします。   어제, 어울리지 않는 결혼 회견으로, 여러분을 몹시 놀래켰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이곳에 알리겠습니다.

이번 나, 오다기리 죠는, 카시이 유우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배우란 연기의 질이 아니고, 그 인간성이 중요하다고 믿어 스스로의 생활에 노력해왔지만,이번 결혼이라고 하는 큰 일을, 인생의, 그리고 표현의 방식으로서 매우 기다리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 보다 깊게 표현을 해나가고 싶기 때문에 , 여러분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잘 부탁합니다.

      지난해 말 무산 직전까지 갔던 인천검단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의 합의각서가 마침내 체결되었습니다.

어제! 두둥

'기사회생' 검단 스마트시티 합의각서 체결 / YTN[앵커] 지난해 말 무산 직전까지 갔던 인천 검단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의 합의각서가 마침내 체결됐습니다.

정보통신과 바이오 등의 기업이 들어서는 첨단 복합 도시를 만드는 야심 찬 사업인데 아직 걸림돌이 적지 않습니다.

우철희 입니다.

[] 유정복 인천시장과 두바이 국영기업 ...www.youtube.com 위의 동영상을 통해 뉴스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검단새빛도시에 ?Work-Live-Play-Create -Learn?이 복합된최고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이하?검단 스마트시티?)에 협력하는합의각서(MOA: Memorandom of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단 스마트시티 MOA는 MOU를 대체하는 것입니다.

개발 규모는 검단새빛도시 내 470만㎡ ( 142만 평) 됩니다.

두바이 스마트시티社는 두바이 국왕 소유인 두바이 홀딩의 자회사입니다.

검단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ICT), 미디어, 금융, 헬스케어, R&D 센터 등 비즈니스 클러스터, 신기술 개발 오픈 플랫폼, 스타트업 빌리지 등 인큐베이션 클러스터, 해외 우수 교육기관, 직업교육 등 에듀케이션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개발된다.

또한, 패션, 가구, 디자인 등 디자인 디스트릭트 및 영화?미디어 제작, 마켓, 인력양성 등 스튜디오 시티 존 등으로 개발할 계획이랍니다.

검단새빛도시 내의 스마트시티 개발 예정도오는 8월까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담은 마스터플랜이 완성될 것이라고 하는데요.그에 따른 인천검단새빛도시의 토지이용계획도에도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뉴스에 따르면 저렴하게 헐값에 매입해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650만 원 선에 계약이 이루어졌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토지 매입과 보상에 대한 금융비용이 증가하면서 3.3㎡당 조성원가는 현재 약 605만원에 이루면서 생성된 가격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검단새빛도시는 자족도시로서의 강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에게 새로운 소식을 보내드리고 싶은 청운부동산이였습니다.

 어제의 소식이 늦은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구요.또 인천검단신도시 변화에 대한 소식이 있으면 빠르게 전해드릴께요시흥시는 시흥시청역을 중심으로 한창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배곧 신도시, 장현지구, 은계지구, 목감지구, 매화산업단지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배곧 신도시와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대해 시흥신문 기사를 통해 알아볼까 합니다.

◈ 서울대 시흥캠퍼스- 5월말 개최 예정인 서울대 이사회에서 마무리 될듯- 서울대병원, 53,000㎡ 부지에 300병상 계획 후 증설                                                 서울대 시흥캠퍼스배곧 신도시 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조성 실시 협약 체결이 늦어도 오는 6월 안까지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2014년 3월 시흥시가 서울대학교와 제3차 부속합의서에 서명하고 (주)한라와 사업협약서를 체결한지 2년 3개월여의 시간이 흐른 끝에 이루게 될 결실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5월 23일 개최 예정인 서울대학교 이사회에서 '서울대 시흥캠퍼스'조성 실시협약 체결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마무리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며 "아마도 '서울대 시흥캠퍼스'는 연서대 송도 국제 캠퍼스'와 같은 방식으로 추진될 것으로 알고있다.

"고 밝혔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서울대 시흥캠퍼스       <출처 서울시 미래도시 개발사업단>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이상 [시흥신문] 발췌, 참고 내용입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배곧신도시는 친환경 교육도시를 목표로 경기도 서해안에 연접한 약 490만㎡(149만평)으로 개발됩니다.

신도시 내에는 주거 단지 외에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및 글로벌 교육 의료 산학클러스터, 첨단산업단지 등이 조성됩니다.

그리고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지난달 착공에 들어가면서 1천 500여개 일자리 창출과 연간 국내외 관광객 500만명 이상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서울대가 시흥시에 오는 이유가 크게 몇가지 있습니다.

그중 첫번째로 11개 도시의 치열한 유치 경쟁에도 불구하고 서울대가 시흥시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시흥시가 관악캠퍼스와 가까우면서도(25분) 국제캠퍼스와 메디컬 시티를 조성하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시흥시가 갖고 있는 확장성 때문인데요.서울대 시흥 프로젝트는 국제캠퍼스와 병원으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바이오, 의료 관련 사업과 시설 등 추가로 많은 개발용지를 필요로 하는 시흥은 토취장, 옛 염전 등 많은 토지자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흥을 주목한 것입니다.

??지금의 내용은 시흥의 개발호재 중 극히 일부 내용입니다.

현재 시흥시 전체가 개발호재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문의.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누가봐도 뻔히 돈될 땅들인것을 아는데언제까지 남들 돈버는 것 구경만 하고 계실겁니까??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서둘러 문의주세요


모두의 부동산 박실장 010-4413-1117시흥시 역세권 토지분양 전문 네이버디자인실 UI디자이너 이수경입니다.

어떤 업무를 하고 계세요? 최근에 진행한 업무는?네이버디자인실에서는 네이버 뉴스, 연예, 스포츠 등의 여러 서비스 디자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대요. 저는 네이버 뉴스의 서스테이닝 업무부터 개편까지 전반적인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언론사별 페이지 개선, 2015 뉴스 결산 페이지 등을 진행하였고, 현재 2016 총선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내 언론사별 페이지디자이너의 추천 인터뷰를 하게 된 소감은?업무보다 더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P 스스로를 깊고 빠르게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숫자 9와 인연이 많았는데 이번 인터뷰도 아홉 번째에 당첨되어 또 하나의 좋은 인연이 생기게 되었네요 :)추천해주고 싶은 아이템과 그 이유는?저의 추천은 티(tea)와 관련한 내용인데요. 커피를 줄이겠다는 다짐 이후로 커피를 안 마신 지 3년 정도 되었는데, 항상 사람들과 카페에 가게 되면 고민이었어요. 커피를 제외하고 몇 없는 메뉴들 중 무엇을 마셔야 할지. 대부분의 카페에서 커피 외 음료를 보니 티가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만의 커피 대체재로 자연스럽게 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유명 브랜드의 티 하우스부터 전문 카페들이 생기면서 많은 분들이 커피뿐 아니라 티에도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다양한 티 브랜드와 무궁무진한 티 종류를 찾아 마셔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자 취미가 된답니다 :) 추천하는 티 브랜드는?로네펠트(ronnefeldt), twg, 타바론(tavalon) 입니다.

저는 기본적인 티들은 로네펠트, 가끔 이색적인 향의 티를 마시고 싶을 때는 twg, 과일향이 생각날 땐 타바론의 티를 주로 마시는 것 같아요. 세 곳 모두 주변에서 쉽게 찾아 마실 수 있어요. 로네펠트와 twg는 국내에 직접 마셔보고 구입까지 할 수 있는 티하우스/부티크가 있어요. 타바론은 따로 카페가 있지는 않지만 백화점 내 매장이나 일반 카페에서도 타바론의 티백을 사용하는 곳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최근 판교 현대백화점의 핫플레이스인 매그놀리아에서 사용하는 티백도 타바론이더라구요 :) 각 브랜드에서 추천하는 티는?로네펠트 : 요즘 같은 겨울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계피향의 '윈터드림'twg : 달달한 향이 좋은 '그랜드웨딩', '실버문'타바론 : 새콤달콤한 향의 '크림슨펀치', '망고멜랑'그 밖에 추천하는 티 브랜드가 있다면?'마르코폴로'라는 티가 매력적인 마리아쥬 프레르(Mariage freres)민트색의 패키지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된 포트넘 & 메이슨 (Fortnum & Mason)출처 : http://www.buro247.com/me/lifestyle/buro-loves/fortnum-mason-dubai-launch.html커피 대신 티를 마시면서 좋은 점은?기분과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 나도 모르게 건강에 도움이 될 거라는 믿음이요 :P 커피 대신 티를 마시면서 물도 훨씬 많이 마시게 된 것 같아요.그 밖에 요즘 꽂혀있는 것은 어떤 게 있나요?요즘 꽂혔다기보다는 입사 이후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필라테스를 꾸준히 해왔는데요. 확실히 필라테스를 하면서 다른 것보다도 자세가 좋아지고 오랜 컴퓨터 작업 때문에 생기는 어깨 통증도 없어졌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이런저런 핑계로 최근에 운동을 못하고 있었는데... 저도 얼른 다시 시작하려고요 :) 헬스는 지겹고 요가는 너무 정적이고...해서 다른 운동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필라테스 추천이에요! .. 비밀이고 싶다.

..)그 때 행원분이 2가지 제안을 하셨었어요.하나는 제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고, 또 하나는 제안이었죠.카드사용시 문자알림 서비스에 매달 450원씩 빠져나가는데요.카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이게 매달 450원씩 나가더라고요. 원래 900원인데 제가 어쩌저쩌해서 450원을 내고 있다고 하셨는데그거까진 기억이 안나는...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원터치 알림 앱을 받으면 무료로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도움을 받아서 원터치 알림 앱을 설치했답니다.

 접속화면은 우리은행 원터치개인 앱처럼 깔끔 그 자체!앱에 접속하면, 제가 확인하지 않은 알림이 짠- 짠- 뜬답니다.

학교 앞 카페에서 레몬스무디 사마신 3700원 알림이 뜨네요.      ?출금내역은 빨간색으로 입금내역은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눈에 한번에 들어와요.그리고 계좌별, 기간별로 사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우리은행 내에 계좌가 여러개이시면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간편하게 계좌추가 할 수 있어요!본인 명의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만 알면 참 쉽답니다!????하단에 아이콘이 2개가 있는데요. 먼저 입출금리포트를 누르시면 한 달간 사용한 입금+출금 비율을 확인할 수 있어요.입금은 다른 통장에서 이체한 거고.... 출금은 우리은행 카드 사용한지 일주일 정도 밖에 안됐는데....다 어디로 사용한 걸까요? 응? 어디간거야. 돈은 속성이 새는 건가 봐요.(ㅠㅠ)??????그리고 그 옆의 뱅킹 바로가기를 누르시면, 우리은행 뱅킹 관련 업무를 보실 수 있는 앱이 3개가 짠- 하고 뜬답니다.

끄고 찾아 들어가는 불편함 없이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해주는 착한 어플 :-)오른쪽 상단 설정메뉴에서 화면 잠금/공유 설정할 수 있고,여기에서 계좌추가/수정/삭제도 가능해요 :-)알림메시지 설정!! 환율 관련 알림과 만기일 알림 설정 등을 설정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늘 알려드리려고 다시 한번 어플리케이션을 확인하다가 발견한 ?더치페이? 기능!!!이런 기능까지 있는 줄은 몰랐잖아? 오오오오!사용금액(ex.170,000원), 계좌번호, 사용처(ex.인천여행) 이렇게 을 해놓으면(사용금액과, 더치페이 이름만 필수에요!)더치페이가 만들어지는데요. 그렇게 설정을 해놓고 입금 내역에 가서 수첩모양을 누르면 더치페이 내역으로 이동시킬 수 있답니다!이거는 실제로 사용해보고 다시 알려드릴게요! 요홋!?지출 내역에서 더치페이를 만들 수도 있어요! 기대기대 되지 않나요? 다음번 이야기를 기다려주세요 ㅎ.ㅎ우리은행 원터치알림 앱 참 편하죠

?????? ..그 중에서 저는 Ebook은 8개, 종이책은 <서툰유혹> 1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가네임 카스티엘. 순수하고 풋풋한 로설로 시작하여 현재는 19금, 뱀파이어물 판타지까지로 주제에 대한 영역을 넓히면서 발전, 진화 중이다.

....착하고 귀엽고 순수하지만 어쩐지 짠내가 나는 측은한 여주가 멋지고 따뜻하고섹시하기까지한 남주를 만나 행복해지는 스토리가 읽는 독자들에게 행복감을안겨 주는 작가... 필명 '카스티엘'은 미드 '수퍼내추럴'에 등장하는 천사이름이라고 합니다(예상 밖이죠 ㅋ)강한 여주보다 착하고 성실하고 귀여운 순결녀 스타일을 좋아하는 제 취향에 딱

맞는 작가분여서 더욱 애정합니다

2011년 종이책 데뷔작은 <맛있는 거짓말>, ebook 데뷔작은 <내게 너무 까다로운 그녀>인것으로 저는 정리했습니다

혹시 더 정확한 정보 아시는 분은 제보 Strong Point ▶  지구 어디보다 살기 힘든 21세기 한국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든 우리에게 달콤한 행복과 함께 현실의 독자와 비슷하게 짠한 여주의 처지에 슬프고 화내면서 감동을 함께 주는 작가님

사랑의 세포가 다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사랑 한 번 해보고 싶다 하게 하는 설레임과 달달함이 한 잔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푸치노 같은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Weak Point   ▶  많은 작품들에서 후반부 클라이맥스나 갈등 해결 포인트를 불치병이나 교통사고로 해결하는 부분은 많이 아쉽습니다.

...또한, 변화와 발전도 좋지만 순수하고 착하고 측은한 여주의 달달한 행복 찾기라는 작가님만의 고유의 장점도 잊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맛있는 거짓말 작가김진영, 김진영(카스티엘)출판뿔미디어발매2011.03.30.리뷰보기?평점   .5수위   책 한 줄 소개    입양아로 고모댁에서 구박받던 가사헬퍼이자 주방보조 착한그녀 한유정 ♡ 고모 딸의 남자친구이자 IT회사의 이사인 거짓말을                      싫어하는 바른 남자 이해준의 사랑이야기

RomanNovel의 리뷰     http://blog.naver.com/romannovel/220617827739나의 아내 박효남 작가김진영출판스칼렛발매2011.06.02.리뷰보기평점   .3수위   책 한 줄 소개    어린시절부터의 인연과 남주 어머니의 유언으로 결혼을 한 크리스마스 카드 디자이너 착하고 아름다운 박효남 ♡ 냉정한 뮤지컬                     기획자 서인우의 사랑 이야기

아내 박효남의 이별요구를 계기로 이혼-불치병-기억상실의 쓰리콤보로 눈물과 감동을 주는 김진영                     작가 대표작!!!RomanNovel의 리뷰     http://blog.naver.com/romannovel/220618926647달콤하게 채우다 작가김진영출판스칼렛발매2011.09.01.리뷰보기평점   수위   .5책 한 줄 소개    영화사 '라루스'의 팀장인 사랑에 상처입은 워커홀릭 귀여운 그녀 오영서 ♡ 사랑에 무심했다가 그녀에게 처음으로 열정적                      사랑을 느끼는 4살 꽃미남 연하남 강윤후의 달달한 로맨스!!! 은근 인기많은 작품! 멋진 연하남                     김진영 작가님이 드라마와 영화쪽 일을 잠시 하셨다는데 그런 느낌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작품

RomanNovel의 리뷰      http://blog.naver.com/romannovel/220620681964사로잡히다 1작가김진영출판스칼렛발매2011.12.02.리뷰보기평점   수위   책 한 줄 소개    압구정한식집 '미담'의 사장으로 사랑하던 여자의 죽음으로 차갑게 심장이 죽어 있던 정재혁  ♡ '미담''의 홀서빙 직원으로                      어린나이에 쓰레기 같은 남자와의 잘못된결혼으로 큰 상처를 입은 돌싱 가장녀 윤서영의 사내연애와 상처입은 그들의 감동적인                       힐링 로맨스

아직 못읽었어요  읽고 싶어요!!!RomanNovel의 리뷰      밥과 장미 작가김진영(카스티엘)출판신영미디어발매2012.07.11.리뷰보기평점  수위  책 한 줄 소개    중고차를 선물받고 장롱면허를 탈출하려 나온 첫 운전에서 고급슈퍼카를 들이박은 사랑스럽고 요리잘하는 고미현 ♡ 슈퍼카의 주                      인으로 HJ그룹 상무이자 회장의 손자인 정이건의 우연한 만남을  통한 달달한 사랑이야기

                      역시 아직 못 읽은 작품입니다??[]`RomanNovel의 리뷰      서툰 유혹 작가김진영출판청어람발매2012.12.14.리뷰보기평점   .8수위   .3책 한 줄 소개   김진영 작가 작품중 제겐 BEST★ 작가님 최초의 19금 로설!!!                    일만 하고 달려온 워커홀릭 이사와 그와 일한지 2년이 넘는 어느날 회식 장소 앞에서 갑자기 "이사님을 안고싶어요."라며 고백하                    며 그동안 숨겨왔지만 위기상황에서 한 번만이라도 그를 남자로 가지고 싶어 무모한 고백을 하는 은희재 ♡ 그녀에게 흔들리는 자                   신이 당혹스러운면서도 그녀와 하룻밤 이후 심장을 채워오는 감정에 혼란스러운 한승원의 감동적인 로맨틱 러브RomanNovel의 리뷰      http://blog.naver.com/romannovel/220625480265늦은 고백 작가김진영(카스티엘)출판로맨스토리발매2014.09.26.리뷰보기평점   수위   책 한 줄 소개    대학 대표 미남였으며 누구에게나 다정해보이지만 이성적인 호감을 보이는 사람을 가차없이 잘라버리는 가족사 상처가 깊은                     냉정남 일러스트 작가 정시완 ♡ 그의 대학 2학년부터, 시완이 미술학부 학회장을 희경이 과대표가 되면서 더욱 친해졌고, 졸업                    후 한동안까지 매일 전화를 하는 누구나 인정하는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귀엽고 사랑스런 윤희경... 두 둔탱이 동정남, 순결녀의 돌                    고돌아온 사랑이야기... 짝사랑 고백기...RomanNovel의 리뷰      http://blog.naver.com/romannovel/220627073293나쁜 결혼 작가김진영출판스칼렛발매2013.11.01.리뷰보기평점   .6수위   책 한 줄 소개     완벽한 외모에 부와 권력을 갖춰 많은 여자들의 호감과 대쉬를 받았으나 부모님의 죽음과 약혼녀 배신의 상처가 깊어, 사람들과                       사랑에 무심한 남자 최태경 ♡  1년 전 약혼자와 가장 친한 후배의 배신의 충격으로 시각장애인이 된 후, 세상의 모든 빛과                      희망을 놓아버리고 삶의 의지가 없는 이지우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할아버지의 강권으로 시작된 3년 계약결혼이 외롭고 상                    처많은 두 주인공의 영원한 결혼과 사랑으로 이어가는 이야기.....RomanNovel의 리뷰      http://blog.naver.com/romannovel/220627077758천 일의 계약 2작가김진영출판청어람발매2015.01.29.리뷰보기평점  수위   책 한 줄 소개    김진영 작가의 첫 판타지 소설!!! 천사의 피가 흐르는 수 백년을 살아온 아름다운 뱀파이어 콴 그레고리 루이스 ♡ 향기로운 피를                      가진 인간으로 세상에 홀로 남겨지게된 소녀 이현서가 천일이란 시간을 함께 지내며 사랑을 알아가는 이야기..... 뱀파이어란                      정체를 알고서도 그를 두려워 하며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우려는 그녀와 흡혈의 본능을 참아가며 현서를 지키려는 콴의 판                     타지 러브... 김진영 작가의 판타지라니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아직 못봤지만 판타지를 좋아라하는 저이고 작가님이 최근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작품이라니까 당연히 읽고 싶어요

? ?[`RomanNovel의 리뷰      사적인 위로 작가김진영(카스티엘)출판로맨스토리발매2016.02.15.리뷰보기평점   수위   .4책 한 줄 소개      회사에서 여주의 업무파트너이자 직장 상사인 지나치게 아름다운 상처남 차강현 ♡ 대학도 가기 전부터 이혼, 병간호, 어머                       니의 죽음, 집안가장의 역할들에 찌들어 서른도 되지 않았음에도 노파처럼 버석하게 말라버린  착한 그녀 윤이재가 폭풍처럼                       강하고 진하지만 끝을 알고 시작하는 연애, 3개월 짜리 연애를 시작한다!! 김진영 작가님의 고수위라니RomanNovel의 리뷰       http://blog.naver.com/romannovel/220628256676 그리고내게 까다로운 그녀(현재 리디북스에서만 구입 가능)평점   .5수위   책 한 줄 소개     한 여자(자신을 찬 전 여친)를 울린 남자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도둑질을 시도하는 버림받은 남주이자 어설픈 꽃미남 도둑                        장현우 ♡ 한 남자에 대한 실연의 아픔으로 제 몸을 상하게 만드는 독한 복수를 실행하는 여주 윤지민이 복수 프로젝트 실행중                        서로에게 빠져들며, 예상못한 진실과 반전이 들어 있는 재밌고 감동도 있는 따뜻한 로설입니다

김진영 작가의 초기작 혹은                        데뷔작RomanNovel의 리뷰      http://blog.naver.com/romannovel/220620680521   ??[     ]      ? ?[       ]        [        ]         [         ]          [          ]           [           ]            [            ]           제가 가지고 있는 이 많은 Ebook 들을 소중히 읽고 정리하기 위해 시작된 작가별 집중 리뷰 첫번째로 제가 애정하는 김진영(카스티엘)님의책 8개를 이어 리뷰하고 로설작가 X-File도 정리해봤습니다

아고  쉽지 않네요하지만 힘내서   두번째 작가님은 김지안 작가님 7편 리뷰를 차근차근 올려 볼까 합니다!!! 중간중간 다른 핫한 신간 Ebook 로설도함께 올릴 예정입니다!!! 저에게 큰

힘을 주는 댓글 ..blog.naver.com==============================================================================================1-1. 의경의 월급 우선 먼저 의경 월급이 얼마나 되나 확인해볼까요2016년 기준이경 : 148,800원일경 : 161,000원상경 : 178,000원수경 : 197,100원에 개인용품비로 지급되는 25,580원을 각각 더하면이경 :  174,380원일경 :  186,580원상경 :  203,580원수경 :  222,680원이렇게 되는군요.1-2. 의경생활 급여월급만 계산하면 굉장히 식상하네요.그럼 21개월간 근무했을 때 총 얼마의 급여를 받게 되는지도 계산해보죠.이경 3개월, 일경 7개월, 상경 7개월, 수경 4개월을 기준으로 해보겠습니다.

이경 : 174,380원 * 3개월 = 523,140원일경 : 186,580원 * 7개월 = 1,306,060원상경 : 203,580원 * 7개월 = 1,425,060원수경 : 222,680원 * 4개월 = 890,720원합계 : 4,144,980원1년 9개월간 밤 새고, 비 맞고, 시위대에게 맞고 하다보면   <공업나사 새총으로 맞으면 5천원, 파이프로 맞으면 4천원인가?>대략 415만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네요.2. 최저임금으로는?우선 2016년 최저임금은 이전에 말씀드린대로 6,030원 입니다.

21개월간 최저임금 상승은 고려하지 않을게요.1주일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근무시간은 45시간 이하로 하도록 되어있기 ??문에 이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전산상 22시 이후의 근무에서는 자동으로 시간이 1.5배로 되구요.(일단 국가 마음대로 가둬놓은 시간 중 쉬는 시간은 근무시간에서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1회, 평일 1회 휴식을 갖는 의경의 특징에 따라주말의 경우 시급 2배를 가정하고,주휴수당 1일을 받아 추가로 9시간치의 급여를 받게 되네요.자, 간단하게 계산을 때려봅시다.

1) 기본 주급 : 6,030원 * 45시간 =  271,350원2) 주휴수당 : 6,030원 * 9시간 = 54,270원1개월을 평균 4.5주로 계산해보면3) 월급 : (271,350원 + 54,270원) * 4.5주 = 1,465,290원오, 벌써부터 상경으로 7개월간 근무한 급여와 맞먹는군요.그렇다면 21개월간 근무를 하면 얼마가 될까요?총 급여 : 1,465,290원 * 21개월 = 30,771,090원 대략 3천만원 정도 받는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총 급여 기준으로 약 7.5배 많은 금액입니다.

가장 푸르른 시기,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할 그 중요한 시기 중 21개월을 나라에 바친 대가.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이지만,이에 대한 대가 415만원.개인적인 생각으로는이만한 국력의 낭비도 없다고 봅니다.

인생 최대의 가능성을 품은 20대에누군가는 페이스북을 개발하지만,누군가는 20만원이 채 되지 않는 월급을 받으며 자유를 박탈당하죠.참 아이러니 합니다.

계산을 하다보니 괜히 기분이 안 좋아지네요 ㅋㅋㅋ강제로 청춘을 바치며 병역의 의무를 행하는 청년들에게그 시간을 보상해주진 못할지라도,최소한의 제대로 된 금전적 보상은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웃추가 하시고 군생활 꿀정보 받아가세요! ^^>...곧 처서인데....네이버에 물었죠 처서가 뭐냐고흔히 처서는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

’라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드는 계절의 엄연한 순행을 드러내는 때이다.

이러한 자연의 미묘한 변화를 『고려사(高麗史)』 권50「지(志)」4 역(曆) 선명력(宣明歷) 상(上)에는 “처서의 15일 간을 5일씩 3분하는데, 첫 5일 간인 초후(初侯)에는 매가 새를 잡아 제를 지내고, 둘째 5일 간인 차후(次侯)에는 천지에 가을 기운이 돌며, 셋째 5일간인 말후에는 곡식이 익어간다.

”라고 하였다.

참 잼난 표현이죠...가을이 가까워서, 아니 처서가 가까워서 그런지 오후집 베란다 풍경도 좀 바뀌더군요....시원하게...아직도 낯 기온을 높지만...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참 살랑 사랑 거리더군요...이제 정말 가을이 가까웠습니다.

가을이 가까웠다면 곧 겨울도 가까웠다는 말이겠죠....가을, 겨울, 그리고 봄, 이렇게 시간은 계속 가더군요...처서가 오고, 이제 입동도 오고...뭐 그렇게 그렇게 시간은 가는거죠...계절의 시간의 세월의 무게...어쩔 수 없죠...전 처서보다 처재가 필요합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장르로서의 재미는 충실한 편이니 기승전결이 잘 짜여 있는 법정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것도 아이러니한 사실이다.

침묵의 목격자는 중국의 국민배우 곽부성이 주연한 법정 스릴러로 다소 중국영화에 편견을 지니고 있던 내게 새로운 충격을 주는 영화였다.

영화의 투르기를 이야기하자면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는 영화다.

재계의 거물인 임태의 약혼녀인 유명가수 양단이 살해되면서 임태를 법정에 세외 죗값을 밧게 하려는 통타오 검사와 법정을 미꾸라지처럼 벗어나려는 임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침묵의 목격자는 무엇보다 부정이라는 감정을 법정으로 내세워 반전의 알레고리를 잘 키웠다고 생각한다.

반전영화들은 반전에만 치중하다보니 이야기의 얼개가 어설프고 법정의 긴장감이 줄어들고 지루해지기 일수인데, 침묵의 목격자는 수시로 화면을 전환하고 플래시백하여 과거의 조각들을 퍼즐조각 맞추어가듯이 이어지는 과정이 참으로 즐거웠다고 생각한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끝마무리가 어딘지 모르게 찝찝해서 이편이 나오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 급하게 마무리 지은 느낌이 난다.

확실히 킬링타임 용도로는 충분히 재미있었고 즐거운 영화였다.

아마 주말에 영화 정도로 해주면 몇 번은 보지 않을까 싶다.

.??헤헤바로 '의경은 영외활동(휴가, 외출 등)이 엄청 많다'라는 말 때문이죠!그래서 이 주제에 대해서 한번 자세히 다뤄보려고 해요!일반인들이 종종 이렇게 오해하시더라구요

1. 의경은 1주일에 한번 외박 나오더라2. 의경은 아무때나 밖에 나올 수 있다더라이 두가지 오해를 중점적으로 가지고 한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휴가휴가는 육군과 마찬가지로 28일의 휴가를 보장받게 됩니다.

 1차휴가 9박 10일, 2차휴가 9박 10일, 3차휴가 7박 8일 이렇게 대부분 휴가를 나와요.이 이외의 휴가라고 부르는 것은 대부분 외박에 속하지요

외박외박은 우선 정기외박이 있습니다.

 정기외박은 2달에 한번씩 3박4일의 외박을 나갈 수 있어요. 이 외박을 부대마다 부르는 명칭이 다른데, 제가 복무했던 부대는 위로휴가라고 불렀답니다 ㅎㅎ 이 날짜만 기다리면서 살아가는 대원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이 외박은 의경 중대의 특성상 출동률(인원)을 맞춰야 하기 ??문에 한 시점(?)에 나갈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어요. 만약 의경 간 남자친구나 친구가 중요한 날에 딱 맞춰서 외박을 못나와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나가고 싶을 ?? 다 나가는 것은 아니랍니다 ㅠㅠ두번째 외박은 특박이 있어요. 특별외박의 줄임말인데 이 특박도 두가지로 나뉘어집니다.

 첫번째는 중대전체특박이라고, 본청이나 지방청에서 부여해주는 특박이에요. 이 특박은 중대원 전체가 나가는(징계자 제외) 특박인데요. 주로 큰 집회시위를 오랜 기간 막았을 때, 외출이 많이 밀렸을 ??, 기타 특별한 행사 때 받는 특박이랍니다.

 대표적인 중대특박으로는 명절날 보내주는 추석특박, 설날특박 (각 지방청마다 특박기간이 달라요) 지휘검열이 끝난 뒤 우수중대에게 부여해주는 검열특박,  여름날 모서훈련 후 부여되는 모서특박 등이 있답니다.

 두번째 특박은 개인특박이에요. 이 특박은 본인이 노력해서 얻어내는 특박인데, 지방청장이나 경찰서장 표창 등을 받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상점을 모아서 나오거나 여러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그런데 이 개인특박은 총 20일로 제한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군 복무를 21개월 하기에, 2달에 2박3일로 제한이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몇몇 중대는 이런 제한을 무시하고 몰래 보내주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중대는 이러한 원칙을 지키고 있어요.그리고 이 정기외박과 개인특박을 붙이면 4박5일, 5박6일 등의 정기외박을 나오는 것이지요


그 이외에 부모님 면회외박 같은 경우는 중대마다 규칙이 달라서 어떻게 설명해드리기는 어렵네요 ㅠㅠ외출외출은 정기외출과 특별외출이 있습니다.

 정기외출은 매주 1회씩 부여되는 외출입니다.

 규정은 09시부터 18시까지인데 종종 복귀시간을 늦춰줄때도 있고 유연하게 시간이 바뀝니다 ㅎㅎ 물론 저희 중대는 18시복귀를 칼같이 지켰지만요 ㅠㅠ 그래도 이 정기외출이 1주일의 희망이에요 ㅎㅎ 외출이 나가는 날짜는 지방청마다 정해져있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어요. 서울청이나 부산청 같은 경우에는 계획표가 있어서 날짜별로 휴무인 중대, 상황 있는 중대, 훈련하는 중대, 외출나가는 중대 계획이 명시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복무했던 울산청 같은 경우는 랜덤으로 뿌려요 ㅎㅎㅎ 안줄??도 있고....ㅡㅡ 대부분의 중대는 나가고싶을 ?? 외출을 나가지는 못해요 ㅠㅠ 종종 소규모 부대에서는 자기가 나가고 싶을 때 나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부대는 직접 겪어보질 못해서 패스 ㅠㅠ 특별외출은 상점을 모아서 나가는 상점외출과 면회외출 등이 있어요. 상점외출은 말 그대로 상점을 모아서 외출을 나가는데 이 상점은 근무 시 우수한 태도를 보이거나 각종 사역 등을 통해서 모을 수 있답니다.

 일 이경 급의 대원들은 외출을 위해서 상점을 얻으려고 사역을 부르면 부리나케 뛰어가더라구요

이렇게 한번 휴가, 외박, 외출에 대해서 정리해봤어요 ㅋㅋㅋ혹시나 궁금한 것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제가 아는대로 다 알려드릴게요


다른 포스트에도 의경 관련 정보가 많으니 한번 살펴보세요!그리고 1040기 여러분 고생했어요 전역 축하합니다 !! 오늘은 배곧 신도시와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대해 시흥신문 기사를 통해 알아볼까 합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 5월말 개최 예정인 서울대 이사회에서 마무리 될듯 - 서울대병원, 53,000m² 부지에 300병상 계획 후 증설서울대 시흥캠퍼스배곧 신도시 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조성 실시 협약 체결이 늦어도 오는 6월 안까지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2014년 3월 시흥시가 서울대학교와 제3차 부속합의서에 서명하고 (주)한라와 사업협약서를 체결한 지 2년 3개월여의 시간이 흐른 끝에 이루게 될 결실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5월 23일 개최 예정인 서울대학교 이사회에서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 실시협약 체결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마무리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며 "아마도 '서울대 시흥캠퍼스'는 '연세대 송도 국제 캠퍼스'와 같은 방식으로 추진될 것으로 알고 있다.

"고 밝혔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아래 링크의 발취 내용입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 실시협약 6월안 체결 - 시흥신문배곧신도시 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조성 실시협약 체결이 늦어도 오는 6월 안까지는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2014년 3월 시흥...www.shnews.net <출처 : 시흥신문>서울대 시흥캠퍼스배곧 신도시는 친환경 교육도시를 목표로 경기도 서해안에 연접한 약 490만m²(149만평)으로 개발됩니다.

신도시 내에는 주거 단지 외에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및 글로벌 교육 의료 산학클러스터, 첨단산업단지 등이 조성됩니다.

그리고 신세계 프리미엄 아웃렛이 지난달 착공에 들어가면서 1천500여 개 일자리 창출과 연간 국내외 관광객 500만명 이상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서울대가 시흥시 오는 이유가 크게 몇 가지 있습니다.

그중 첫 번째로 11개 도시의 치열한 유치 경쟁에도 불구하고 서울대가 시흥시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시흥시가 관악캠퍼스 가까우면서도(25분) 국제캠퍼스와 메디칼 시티를 조성하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시흥시가 갖고 있는 확장성 때문인데요.서울대 시흥 프로젝트는  국제캠퍼스와 병원으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바이오, 의료 관련 산업과 시설 등 추가로 많은 개발용지를 필요로 하는 시흥은 토취장, 옛 염전 등 많은 토지자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흥을 주목한 것입니다.

지금의 내용은 시흥의 개발호재 중 일부입니다.

시흥에 투자할 수 있는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정보로 실패 없는 투자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시흥시청역 역세권 토지투자, 소액투자가능 부동산컨설턴트 이현철상담문의 010-7180-2265 입주 외국 기업만 1600곳이 넘는다.

바로 옆에 위치한 교육 특구(特區) '날리지 빌리지(Knowledge village)'에는 세계 450여 대학과 고등학교의 분교(分校)가 들어와 있다.

본교가 호주에 있는 울런공(Wollongong)대학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아브라힘(19·러시아)씨는 "두바이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스마트시티에 있는 기업에 쉽게 취업할 수 있어 유학을 왔다"고 말했다.

◇스마트시티, 기업 4500곳에 7만명 고용인터넷시티와 날리지 빌리지는 두바이 최대 국영 투자 기업인 두바이홀딩스가 외국 기업과 교육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2000년대 초부터 조성한 '스마트시티'의 핵심 지구다.

스마트시티는 한국의 '경제자유구역'이나 최근 발표한 '규제 프리존(free zone)'과 비슷하다.

두바이 최대 국영 투자회사인 두바이홀딩스의 자회사인 스마트시티는 한국 인천 검단신도시에 470만㎡ 규모로 2022년까지 '스마트시티 코리아'를 건설해 다국적 기업과 외국 교육기관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중심가에 자리 잡은 미디어시티. 미국 CNN 등 유명 언론사들이 대거 입주해 있다.

두바이는 외국 기업에 대한 규제를 철폐한‘스마트시티’를 구축해 전 세계에서 4500여개 기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코비스·토픽이미지  두바이는 '중동의 허브(hub)'가 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우고 2000년대 초 경제자유구역인 스마트시티를 구상했다.

현재 두바이 스마트시티는 11개 블록, 779만㎡ 규모로, 입주 글로벌 기업이 4500개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직접 고용된 인원만 7만명이다.

2000년대 초 3개 단지로 시작했던 스마트시티는 IT와 미디어·교육뿐만 아니라 물류·바이오·디자인 등 11개 단지로 늘어났다.

이곳에 입주한 기업은 글로벌기업의 중동·아프리카 본부다.

2004년 시작해 12년 동안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청라·인천)에 직접 투자한 기업 수가 29개라는 점을 고려하면 비교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처음 스마트시티가 자리 잡은 곳은 바다 가운데 야자수 형태의 거대한 땅을 조성해 개발하는 '팜 주메이라' 인근(148만㎡)이었다.

이곳에 인터넷시티·미디어시티, 날리지 빌리지 등 세 단지를 처음 조성했다.

당시 두바이의 왕세자였던 셰이크 모하메드 두바이 최고 지도자는 과감한 개혁 정책과 규제 철폐로 기업을 끌어모았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1단계로 조성했던 터가 부족할 정도로 기업들이 몰리자 두바이 외곽에 2·3차 대지를 더 마련했고, 현재도 확장 중이다.

◇"기업 유치 성공 요인은 과감한 규제 철폐"   스마트시티의 성공 요인은 과감한 '규제 철폐'다.

중동(中東)에선 외국 기업이 현지 법인을 세우려면 반드시 해당 국가의 왕족과 귀족이 소유한 기업에 지분 51%를 주고 합작 기업을 세워야 한다.

스마트시티는 이런 규제를 없애, 외국 기업이 단독으로 100% 지분을 보유한 법인을 세울 수 있다.

'미디어시티'에 입주한 미국 방송사 CNBC 중동본부의 모하마드 버한 CEO는 "미디어시티 내에서는 중동 지역 취재에 필요한 장비와 건물을 완벽하게 제공한다"면서 "각종 규제도 유연하게 적용해 언론사로서는 정말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국영 기업인 두바이홀딩스가 직접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두바이 정부의 관심과 직간접적 지원으로 사업 속도도 빠르다.

두바이홀딩스는 한국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5일 초기 자본금 53억원 규모로 '코리아스마트시티(KSC)'라는 법인을 설립했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매카서(McArthur)'를 통해 마스터플랜 수립도 조만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에선 두바이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이지만 수많은 글로벌 기업과 대학을 끌어모으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란 시각도 있다.

이에 대해 자바 빈 하페즈 두바이 스마트시티 CEO는 "인천 검단 주변엔 교육 수준이 높은 한국인 인구 2000만명과 비행기로 3시간 반 거리 안에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있다"면서 "도로·철도·공항까지 완벽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사막에 기업을 유치하기보다 인천에 기업을 유치하기가 훨씬 더 쉽다"고 말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3049.html??? '?? ????'? ?? ?? ?? 4500? ???? 8? ?? ??? ??????(UAE) ???? '?????'? ??? ??? ????? ?????. ?? ?? ??? ???? ???(...biz.chosun.com    두바이 스마트시티 모습 ? 인생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세 남자가 어쩌다 일상에서 탈출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며, 현실적인 세 사람의 모습과 함께 여행에서의 환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판타지를 그리며 공감할 수 있게 그려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생각하지 못했던 배우들의 조합에, 캐릭터들도 각양각색이라 영화 속에서는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합니다.

인생의 쉼표가 필요할 때, 영화 <올레> 줄거리잘나가는 대기업 과장인 중필(신하균)은 처자식이 없다는 이유로 명예퇴직 1순위로 올랐습니다.

잘나가는 변호사를 꿈꾸는 수탁(박희순)은 좁은 공간에서 13년째 고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잘나가는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 은동(오만석)은 겉은 멀쩡한데 속은 문드러졌습니다.

갑작스러운 부고를 받고 이 세 남자가 만나 문상은 뒷전이며, 제주도에 심취하게 되면서 벌이는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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