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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히스타민제



일반적으로 두드러기 하면 식품, 약물, 감염에 의한 원인이 가장 먼저 떠오를텐데요.면역력이 안정화되어 있다면 대부분, 두드러기 발생 후 보통 1-24시간 이내 혹은 몇 일 이내에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급성두드러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드러기가 수시간 내 소실되었다가 다시 발생하는 양상을 매일 또는 거의 매일반복하여 6주 이상 지속된다면 만성두드러기로 정의하게 됩니다.

두드러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피부발적, 작열감, 팽진, 가려움입니다.

 가려움이 심해지면서 자꾸 긁게되면 피부 증상과 가려움이 더욱 심해지는데요.하지만, 이러한 두드러기는 혈관부종과 동반되기도 하는데요.혈관부종은 갑자기 발생한 심부진피층, 피하조직 또는 점막의 심한 부종으로 가려움보다는 통증을 동반하고, 서서히 호전되며 72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두드러기 증상이 발생하면 대부분 심한 가려움을 호소하며, 이 때 처방하는 약이 바로 항히스타민제 입니다.

약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히스타민 분비는 억제한다는 의미인데요.즉, 두드러기는 우리 몸의 히스타민이 과다하게 분비되면서 발생하는 알레르기질환입니다.

그렇다면 히스타민에 대해서 우선 알아볼까요??히스타민은 거의 모든 인체 조직에 함유된 물질로 피부, 소화기관, 폐조직에 많이 분포하며,비만세포 내에  과립형태로 저장되어 있다가 자극에 의해 분비되게 됩니다.

히스타민은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키며, 신체적·정신적 항상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지만,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감기 등 염증성 질환이 있을 경우 가려움증과 두드러기·발한·기도 수축 및 분비물의 증가를 유도하며,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 반응으로 혈관을 과도하게 확장시켜 저혈압과 쇼크로 생명을 앗아가기도 합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이러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중간물질인 히스타민의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로써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습니다.

H1 항히스타민제H1 항히스타민제는 1세대와 2세대로 구분되는데, 2세대가 두드러기 1차 치료 약물로 권고되고 있습니다.

1세대 H1 항히스타민제는 오랜기간 사용되어 왔지만,작용시간이 4-6시간으로 짧은 반면, 수면/진정 작용은 12시간 이상 지속되고,REM 수면을 방해하고 학습과 수행 능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사용을 권고하지는 않습니다.

이에 반해 2세대 H1 항히스타민제는 1세대보다 효과가 좋으며진정작용이 거의 없고, 작용 시간도 길어 우선 추천하는 양약입니다.

또한,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도 적은 편이며, 복용 후 효과 발현이 더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가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용량을 4배까지 증량하여지속적으로 복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H2 항히스타민제Cimetidine 이나 ranitidine 과 같은 H2 항히스타민제도 사용되기는 하나, 단독으로 사용하지는 않으며H1 항히스타민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함께 사용하지만,효과에 대한 근거는 낮은 편입니다.

항히스타민제의 부작용이러한 항히스타민제는 졸리움, 두통, 어지러움,갈증, 변비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제 보다는 심각한 부작용은 없는 편이라 항히스타민제를 장기간 처방받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주목할 점은 이러한 항히스타민제는 두드러기 원인을 근본적으로 치유해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항히스타민제 = 두드러기 증상 완화제 (대증요법)히스타민은 알레르기 증상을 발현시키는 중간 물질일 뿐이며히스타민만 무작정 억제한다고 두드러기 원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히스타민이 과잉으로 분비되는 원인부터 바로잡아 나가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몸의 과잉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만성 두드러기의 원인은 장기능 저하로 인한 체내로의 유해 물질(독소)의 과잉 유입,그리고, 그러한 유해물질(독소)을 해독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원인에 중점을 두면서 한의학적 치료를 통하여독소로 인한 면역력의 불안정을 바로잡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http://blog.naver.com/cjm2580/220654426289두드러기한의원에서의 만성두드러기 치료 접근법!! 두드러기를 비롯한 만성 피부면역질환을 치료하고 있는 한의사 조재명입니다.

오늘은 두드러기...blog.naver.com 과식, 급식, 야식 등으로 인한 장기능 저하,과로, 피로, 음주, 스트레스 등이 지속되면서 해독력이 떨어진 간기능을회복하기 위해서는 마라톤처럼 장기레이스가 필요합니다.

항히스타민제를 통하여 피부가려움을 금방 진정시킬지는 몰라도,두드러기 원인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않은 채, 오랜 기간에 지나 항히스타민제로 감당이 안되는지경에 이르러서야 한의원에 문을 두드리는 잘못를 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히스타민제가 스테로이드제, 면역억제제보다부작용이 적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제, 면역억제제처럼피부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목적은 동일합니다.

호전과 악화가 지속적으로 반복되지 않는 완치를 꿈꾼다면지금 바로 피부질환 치료 한의원에 문을 두드려보시는 건 어떨런지요??장면역력과 해독력을 높이는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셨으면 합니다.

http://blog.naver.com/cjm2580/220670761058장면역력, 건강의 지름길이다!! 한의사 조재명입니다.

오늘은 장면역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장은 우리 몸...blog.naver.com 피부 가려움증으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피부과에서 많이 쓰는 가려움증을 덜어주는 약, 항히스타민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약에 관한 포스팅이라 다소 전문적인 설명 양해 바랍니다.

참고로 피부과에서 많이 쓰는 약들은 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이외에 항바이럴, 항생제, 항진균제 등이 있습니다.

피부 가려움증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도록 해요. http://blog.naver.com/jaaeng123/22063194093517. 피부 가려움증, 생활습관 태원장입니다.

요새 가려움증 환자가 무지하게 많아요. 주로 기저질환이 있으시고 나이 드신 ...blog.naver.com 항히스타민제란?피부에 관여하는 히스타민 수용체는 H1과 H2 수용체가 있습니다.

H1 수용체: 주로 혈관확장과 팽진형성에 기여, 가려움증은 H1수용체와 관련주로 피부과에서 쓰는 항히스타민은 H1 수용체 억제제입니다.

H2수용체: 위점막벽세포, 심방(心房). 림프구, 호중구 및 뇌에 존재합니다.

  H2수용체는 위산분비(gastric sefretion)를 중개하고 그래서 H2길항근(H2 antagonist)은 소화성궤양(peptic ulcer)의 치료제입니다.

오늘은 피부과에서 주로 쓰는 H1수용체 항히스타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H1 항히스타민제는 1세대와 2세대로 나눠집니다.

보통 1세대 약들이 예전 약, 2세대 약들이 요즘 약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 2세대라고 해서 꼭 좋은 건 아니고 저마다 특장점이 있습니다.

히스타민제와는 상관없지만 5월이니까...1. 1세대 항히스타민제1) 종류: 대표적인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hydroxyzine, chloropheniramine, treplenamine, diphenhydramine 등이 있으며 이 약제들은 cimetidine, ketoconazole, erythromycine, doxepine 등에 의해 반감기가 길어진다.

2) 효과: 혈관 확장성과 투과성에 관여하여 급성 두드러기 팽진과 홍반의 크기와 수를 감소시키는데, 가려움증을 동반한 습진성 병변에 현저한 치료효과를 보인다.

  3) 부작용: 뇌혈관 장벽을 통과하여 진정작용이 심하고 졸음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항콜린성 활성도가 높아 구강건조, 변비, 시야의 초점이 흐려지는 부작용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알콜에 의해 진정작용이 상승되며(술이랑 함꼐 먹으면 더 졸립니다.

)2. 2세대 항히스타민제1) 종류: terfenadine, fexofenadine, astemizole, loratadine, certirizine, ebastine 등이 있다2) 효과: 뇌혈관 장벽을 통과하지 못하여 진정작용이 적고 소아에서는 진정작용이 적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안전하다.

임신 첫 3개월간은 항히스타민 투여제가 안전하지 않으며 chloropheniramine은 기형발생 증거가 없어 임신시기에 가장 위험이 적은 항히스타민제로 알려져 있다.

3. 항히스타민 병용간혹 항히스타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1세대 항히스타민제 2가지를 병용하기도 한다.

예) 유시락스, 페니라민(1T tid. po. x 3day)졸림 등 부작용이 심하면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처방한다.

크핫.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녹색이네요.p.s 참고로 스테로이드정은 7일간 이내로 투여하는 경우 테이퍼링은 필요없다.

처방예) 1T tid. po. x 7일증상이 심하여 스테로이드를 1주 이상 3주 이내로 사용시에는 하루 1회, 아침에 복용시키는 방법을 이용하여 테이퍼링 시킨다.

p.s 국소스테로이드 종류와 분류흔히 쓰는 스테로이드 연고 강도 분류. 1군이 가장 세고 5군이 약하다.

가려울때 살짝 바르면 가려움증이 덜어지지요. 1군: 더모베이트, 베타베이트, 도모호른연고(센 연고들입니다)2군: 메타파손겔. 세레스톤G3군: 트리코트크림, XL-1겔(엑스엘완겔)4군: 더마톱 연고5군: 리도멕스크림, 리도멕스연고, 락티케어HC로셔션, 락티손 HC현탄액(1%)  약한연고들이에용피부과의 대표적인 약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증상에 맞게 잘 조절해서 쓰시고 가까운 병원 방문하시면 됩니다 ^^ 피부 가려움증으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피부과에서 많이 쓰는 가려움증을 덜어주는 약, 항히스타민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약에 관한 포스팅이라 다소 전문적인 설명 양해 바랍니다.

참고로 피부과에서 많이 쓰는 약들은 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이외에 항바이럴, 항생제, 항진균제 등이 있습니다.

피부 가려움증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도록 해요. http://blog.naver.com/jaaeng123/22063194093517. 피부 가려움증, 생활습관 태원장입니다.

요새 가려움증 환자가 무지하게 많아요. 주로 기저질환이 있으시고 나이 드신 ...blog.naver.com 항히스타민제란?피부에 관여하는 히스타민 수용체는 H1과 H2 수용체가 있습니다.

H1 수용체: 주로 혈관확장과 팽진형성에 기여, 가려움증은 H1수용체와 관련주로 피부과에서 쓰는 항히스타민은 H1 수용체 억제제입니다.

H2수용체: 위점막벽세포, 심방(心房). 림프구, 호중구 및 뇌에 존재합니다.

  H2수용체는 위산분비(gastric sefretion)를 중개하고 그래서 H2길항근(H2 antagonist)은 소화성궤양(peptic ulcer)의 치료제입니다.

오늘은 피부과에서 주로 쓰는 H1수용체 항히스타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H1 항히스타민제는 1세대와 2세대로 나눠집니다.

보통 1세대 약들이 예전 약, 2세대 약들이 요즘 약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 2세대라고 해서 꼭 좋은 건 아니고 저마다 특장점이 있습니다.

히스타민제와는 상관없지만 5월이니까...1. 1세대 항히스타민제1) 종류: 대표적인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hydroxyzine, chloropheniramine, treplenamine, diphenhydramine 등이 있으며 이 약제들은 cimetidine, ketoconazole, erythromycine, doxepine 등에 의해 반감기가 길어진다.

2) 효과: 혈관 확장성과 투과성에 관여하여 급성 두드러기 팽진과 홍반의 크기와 수를 감소시키는데, 가려움증을 동반한 습진성 병변에 현저한 치료효과를 보인다.

  3) 부작용: 뇌혈관 장벽을 통과하여 진정작용이 심하고 졸음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항콜린성 활성도가 높아 구강건조, 변비, 시야의 초점이 흐려지는 부작용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알콜에 의해 진정작용이 상승되며(술이랑 함꼐 먹으면 더 졸립니다.

)2. 2세대 항히스타민제1) 종류: terfenadine, fexofenadine, astemizole, loratadine, certirizine, ebastine 등이 있다2) 효과: 뇌혈관 장벽을 통과하지 못하여 진정작용이 적고 소아에서는 진정작용이 적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안전하다.

임신 첫 3개월간은 항히스타민 투여제가 안전하지 않으며 chloropheniramine은 기형발생 증거가 없어 임신시기에 가장 위험이 적은 항히스타민제로 알려져 있다.

3. 항히스타민 병용간혹 항히스타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1세대 항히스타민제 2가지를 병용하기도 한다.

예) 유시락스, 페니라민(1T tid. po. x 3day)졸림 등 부작용이 심하면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처방한다.

크핫.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녹색이네요.p.s 참고로 스테로이드정은 7일간 이내로 투여하는 경우 테이퍼링은 필요없다.

처방예) 1T tid. po. x 7일증상이 심하여 스테로이드를 1주 이상 3주 이내로 사용시에는 하루 1회, 아침에 복용시키는 방법을 이용하여 테이퍼링 시킨다.

p.s 국소스테로이드 종류와 분류흔히 쓰는 스테로이드 연고 강도 분류. 1군이 가장 세고 5군이 약하다.

가려울때 살짝 바르면 가려움증이 덜어지지요. 1군: 더모베이트, 베타베이트, 도모호른연고(센 연고들입니다)2군: 메타파손겔. 세레스톤G3군: 트리코트크림, XL-1겔(엑스엘완겔)4군: 더마톱 연고5군: 리도멕스크림, 리도멕스연고, 락티케어HC로셔션, 락티손 HC현탄액(1%)  약한연고들이에용피부과의 대표적인 약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증상에 맞게 잘 조절해서 쓰시고 가까운 병원 방문하시면 됩니다 ^^ 약학정보원 페이지에 들어가서 의약품 명을 검색하면, 좀 학술적으로 느껴지기는 하지만 약품 정보에 관한 가장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마치 필자가 바디 트레이딩 회원이 섭취한 식품 열량 및 뉴트리션 정보를 식약처에서 얻는 행위가 비슷하다.

 약학정보원의 검색창에 지르텍을 치면 나오는 결괏값에는, 지르텍액과 지르텍정, 지르텍노즈정이 나온다.

이것은 고형과 액제가 분류된 값이다.

제조사인 한국유씨비제약과 판매사인 삼일제약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약의 정체성을 알기에 복지부의 분류를 인지할 필요가 있다.

[항히스타민제] 는 진정 무엇인가.


지르텍의 정체성은 항히스타민제(141)다.

약효로는 알러지 질환인 비염과 가려움증 등에 효력을 나타낸다.

6세이상부터 복용할 수 있고, 임신중 약물투여지침인 미국 FDA 분류 등급도 확인 가능하다.

지르텍의 임산부 투여 안정성 등급은 B이다.

(A, B, C, D, X) 그런데 약효와 효능 효과의 분류는 좀 다르다.

약효는 약효의 학술적 분류에 귀속되는 부분이고, 효능 및 효과는 이 약을 처방받는 환자가 겪는 질환이다.

따라서 지르텍의 효능 효과는 계절성 및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두드러기, 가려움증의 회복을 돕고, 습진과 피부염에 외용제와 병용하기도 한다.

 반면 제약 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마케팅성 홍보글과 구매의 설득에 가까운 텍스트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일반인이 제약에 대해 공부하기를 권유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처방받거나 알러지 등으로 인해 꾸준히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한 번 알아보자는 생각을 갖고 있다.

항히스타민제도 마찬가지다.

 항히스타민제의 간략한 이해를 돋우기 위해서는 우선 히스타민 수용체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히스타민은 우리 몸속에서 음식을 쪼개고 나눠서 에너지 대사를 이루는 장 안에서 생리작용 조절을 돕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신체의 거대한 면역 매커니즘이라기 보다는, 국소적인 면역 반응에 관련된 생명 활동의 필수불가결적 물질이다.

  종합감기약 뿐만 아니라 비염 환자들이 사용하는 비강분무식 스프레이도 항히스타민제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안정성에 대한 보장이 장점이고, 졸음이 올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항히스타민제를 꾸준히 먹는 만성 비염 환자가 불면증이 걸릴 가능성이 적은 이유가 될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는 1세대와 2세대로 나뉜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클로르페니라민, 클레마스틴, 트리프롤리딘, 디펜히드라민, 프리마란, 독시라민이 있다.

이들 약의 공통점이라면 콧물 감기에 주효 작용을 이룬다는 점이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에는 세티리진과 아젤라스틴, 로라타딘, 에바스틴, 에피나스틴이 있다.

상단에 약학정보원을 통해 검색한 지르텍의 경우, 세티리진의 분류에 해당한다.

마찬가지로 졸음 및 진정작용을 이룬다.

진정작용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마음의 파도를 잠잠하게 가라앉히는 것이고, 의학적으로는 신경계의 흥분을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지나치면 졸린다는 얘기다.

그래서 진정작용을 크게 개선한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는 클라리틴정이 있고, 심지어 세계 판매 1위라고 한다.

진정작용을 개선한 클라리틴정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 가운데 로라타딘에 속한다.

  물론 3세대 항히스타민제도 있지만 2세대와 명확한 구분이 이뤄지기 않기 때문에 분류적으로 이해할 필요는 굳이 없겠다.

그러나 3세대 개념에는 펙소페나딘과 레보세티리진, 데스로라타딘이 포함된다.

펙소페나딘이 졸음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값이 거의 로라타딘에 비해서 여섯 배나 비싸기 때문에 이점을 착안하는 게 좋겠다.

*이 글은 버팔로 트레이딩의 들소코치V가 작성하였으며, 약학정보원과 위키피디아를 참조하였습니다.

피부 가려움증으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피부과에서 많이 쓰는 가려움증을 덜어주는 약, 항히스타민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약에 관한 포스팅이라 다소 전문적인 설명 양해 바랍니다.

참고로 피부과에서 많이 쓰는 약들은 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이외에 항바이럴, 항생제, 항진균제 등이 있습니다.

피부 가려움증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도록 해요. http://blog.naver.com/jaaeng123/22063194093517. 피부 가려움증, 생활습관 태원장입니다.

요새 가려움증 환자가 무지하게 많아요. 주로 기저질환이 있으시고 나이 드신 ...blog.naver.com 항히스타민제란?피부에 관여하는 히스타민 수용체는 H1과 H2 수용체가 있습니다.

H1 수용체: 주로 혈관확장과 팽진형성에 기여, 가려움증은 H1수용체와 관련주로 피부과에서 쓰는 항히스타민은 H1 수용체 억제제입니다.

H2수용체: 위점막벽세포, 심방(心房). 림프구, 호중구 및 뇌에 존재합니다.

  H2수용체는 위산분비(gastric sefretion)를 중개하고 그래서 H2길항근(H2 antagonist)은 소화성궤양(peptic ulcer)의 치료제입니다.

오늘은 피부과에서 주로 쓰는 H1수용체 항히스타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H1 항히스타민제는 1세대와 2세대로 나눠집니다.

보통 1세대 약들이 예전 약, 2세대 약들이 요즘 약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 2세대라고 해서 꼭 좋은 건 아니고 저마다 특장점이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얼마나 더..



히스타민제와는 상관없지만 5월이니까...1. 1세대 항히스타민제1) 종류: 대표적인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hydroxyzine, chloropheniramine, treplenamine, diphenhydramine 등이 있으며 이 약제들은 cimetidine, ketoconazole, erythromycine, doxepine 등에 의해 반감기가 길어진다.

2) 효과: 혈관 확장성과 투과성에 관여하여 급성 두드러기 팽진과 홍반의 크기와 수를 감소시키는데, 가려움증을 동반한 습진성 병변에 현저한 치료효과를 보인다.

  3) 부작용: 뇌혈관 장벽을 통과하여 진정작용이 심하고 졸음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항콜린성 활성도가 높아 구강건조, 변비, 시야의 초점이 흐려지는 부작용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알콜에 의해 진정작용이 상승되며(술이랑 함꼐 먹으면 더 졸립니다.

)2. 2세대 항히스타민제1) 종류: terfenadine, fexofenadine, astemizole, loratadine, certirizine, ebastine 등이 있다2) 효과: 뇌혈관 장벽을 통과하지 못하여 진정작용이 적고 소아에서는 진정작용이 적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안전하다.

임신 첫 3개월간은 항히스타민 투여제가 안전하지 않으며 chloropheniramine은 기형발생 증거가 없어 임신시기에 가장 위험이 적은 항히스타민제로 알려져 있다.

3. 항히스타민 병용간혹 항히스타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1세대 항히스타민제 2가지를 병용하기도 한다.

예) 유시락스, 페니라민(1T tid. po. x 3day)졸림 등 부작용이 심하면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처방한다.

크핫.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녹색이네요.p.s 참고로 스테로이드정은 7일간 이내로 투여하는 경우 테이퍼링은 필요없다.

처방예) 1T tid. po. x 7일증상이 심하여 스테로이드를 1주 이상 3주 이내로 사용시에는 하루 1회, 아침에 복용시키는 방법을 이용하여 테이퍼링 시킨다.

p.s 국소스테로이드 종류와 분류흔히 쓰는 스테로이드 연고 강도 분류. 1군이 가장 세고 5군이 약하다.

가려울때 살짝 바르면 가려움증이 덜어지지요. 1군: 더모베이트, 베타베이트, 도모호른연고(센 연고들입니다)2군: 메타파손겔. 세레스톤G3군: 트리코트크림, XL-1겔(엑스엘완겔)4군: 더마톱 연고5군: 리도멕스크림, 리도멕스연고, 락티케어HC로셔션, 락티손 HC현탄액(1%)  약한연고들이에용피부과의 대표적인 약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증상에 맞게 잘 조절해서 쓰시고 가까운 병원 방문하시면 됩니다 ^^co.kr/ResCenter/medicalfocus/view/118흔히 항히스타민제라 불리는 H1 수용체 차단제는 알레르기 질환이나 감기, 소양성 피부질환 등에 사용되며, 주사제, 경구제, 비강제제, 안과제제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되어 있다.

이번 메디컬포커스에서는 국내에 출시되어 있는 항히스타민제의 특징을 세대별로 비교하고 근거 중심의 질환별 항히스타민제 사용전략을 알아본다.

히스타민 수용체의 종류

히스타민은 비만세포(mast cell), 호염구(basophil)에서 생성되고 저장되는 생체아민(biogenic amine)으로서 세포의 증식, 분화, 염증반응, 조직재생, 신경전달 등에 관여한다.

인체 내의 히스타민 수용 체는 4가지 유형이 존재하는데 H1, H2 수용체가 먼저 발견되었고 H3, H4가 이후에 발견되었다.

현재 임상에서는 H1 또는 H2 수용체를 차단하는 약물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H3, H4 수용체 차단제에 대한 임상연구가 진행 중이다.

수용체 유형에 따른 차이는 [표1]과 같다.

[표1] 히스타민 수용체 유형별 특징 유형발현 부위수용체 차단제 성분 예수용체 차단제의 효능효과H1CNS 뉴런, 평활근세포(혈관, 호흡기, 위장관), 중성구, 호산구, 단핵구, 대식세포, 수지상세포, T세포, B세포, 내피세포, 상피세포 chlorpheniramine, hydroxyzine, cetirizine, levocetirizine, loratadine,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두드러기, 기타 알레르기성 질환, 비알레르기성 질환(CNS 질환 포함)H2위벽세포, 평활근세포, CNS, 심혈관계, 중성구, 호산구, 단핵구, 대식세포, 수지상세포, T세포, B세포, 내피세포, 상피세포 cimetidine, ranitidine, famotidine, nizatadine 위궤양, 위식도역류질환 H3CNS 및 말초 뉴런, 심혈관계, 폐, 단핵구, 호산구, 내피세포 현재까지 승인된 제품 없음(잠재적) 알레르기 비염, 신경질환(알츠하이머병,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정신병, 간질, 신경병변성 동통), 비만H4중성구, 호산구, 단핵구, 수지상세포, 랑게르한스섬세포, 섬유모세포, 골수, CNS 현재까지 승인된 제품 없음(잠재적)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기타 만성 염증 및 자가면역질환

H1 항히스타민제의 분류 및 세대별 특징

H1 수용체 길항제, 즉 H1-항히스타민제는 개발시기에 따라 1세대(old generation)와 2세대(new generation) 제제로 구분된다.

대다수의 1세대 약물은 H1 수용체 결합에 대한 특이도가 낮아 H1 수용체뿐 아니라 무스카린성 콜린성 수용체, α-아드레날린 수용체, 세로토닌 수용체에도 작용한다.

또한 혈액뇌장벽(blood brain barrier, BBB)을 쉽게 통과하여 CNS에 영향을 미친다는 특징이 있다.

반면에, 2세대 약물은 H1 수용체에 대해 특이적으로 결합하고 그 외의 수용체에 대한 친화력은 매우 낮다.

대다수의 2세대 약물은 표준용량에서 BBB를 거의 통과하지 않는다.

항히스타민제를 화학구조에 따라 akylamine, piperazine, piperidine, ethanolamine, ethylendiamine, phenothiazine 6군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하지만 동일한 분류에 속한 약물이더라도 수용체에 대한 작용이나 이상반응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분류의 임상적 의미는 크지 않다.

H1 항히스타민제의 구조별 세대별 분류에 따른 성분을 아래와 같다[표2]. 문헌에 따라 일부 성분의 분류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며, 2세대 약물의 대사체나 분리된 활성 이성질체인 levocetirizine (cetirizine의 활성 이성질체), desloratadine (loratadine의 대사체), fexofenadine (terfenadine의 대사체) 등을 3세대로 분류하기도 한다.

[표2] 항히스타민제의 분류별 해당 성분 구조별 분류세대별 분류1세대2세대Alkylaminesbrompheniramine, chlorpheniramine, pheniramine, triprolidine ?Piperazineshydroxyzine, oxatomide cetirizine, levocetirizinePiperidinesketotifen bepotastine, desloratadine, ebastine, fexofenadine, levocabastine, loratadine, mizolastineEthanolaminescarbinoxamine, clemastine, dimenhydrinate, diphenhydramine, doxylamine ?Ethylenediaminespyrilamine?Phenothiazines??기타?azelastine, emedastine, epinastine, olopatadine

1세대 vs 2세대 비교: 약동학적 측면

1세대 약물이 승인된 60

70년 전에는 약동학 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2세대 약물에 비해 관련연구가 부족하다.

이후에 1세대 약물의 약동학 연구가 수행되었지만, 약동학적 근거 기반의 용법이 아닌 경험적 용법으로 처방되는 경우가 여전히 존재한다.

한 예로 chlorpheniramine은 반감기가 24시간 이상이지만 여전히 1일 수회 처방되고 있다.

1세대 약물의 작용발현시간은 약 2

3시간인 반면, 대다수의 2세대 약물은 1시간 이내이다.

작용지속시간은 성분에 따라 다르나 2세대 약물의 경우 24시간 이상 지속되기 때문에 1일 1회 투여가 가능하다.

2세대 약물의 실제 작용지속시간은 반감기로 유추되는 값보다 더 긴데, 이러한 효과는 조직/혈장비가 높거나 활성대사체가 체내에 잔존하기 때문이다.

비강제제나 안과제제의 경우 비강내의 분비물이나 눈물에 의해 씻겨나가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어려우므로 12시간마다 투여해야 한다.

2세대 약물의 또다른 이점은 임상적으로 유의한 약물-약물 상호작용이 적다는 점이다.

반면, 1세대 약물은 약물-약물 상호작용 발생 가능성이 높아 병용약물과의 상호작용을 면밀히 검토하여야 한다.

비강 스프레이나 점안액 등의 국소 적용제제는 약물-약물 상호작용 발생 가능성이 거의 없다.

[표3] 경구용 항히스타민제의 약동학적 지표 분류성분명tmax (hr) t1/2 (hr) 작용발현시간(hr)작용지속시간(hr)1세대Chlorpheniramine2.8 ±0.8 27.9 ±8.7 324Diphenhydramine1.7 ±1.0 9.2 ±2.5 212Hydroxyzine2.1 ±0.4 20.0 ±4.1 2242세대Cetirizine 1.0 ±0.5 6.5-10 0.7≥24 Desloratadine 1-3 272-2.6≥24Fexofenadine1-3 11-15 1-324Levocetirizine0.8 ±0.5 7 ±1.5 0.7 >24 Loratadine*1.2 ±0.3 (1.5 ±0.7) 7.8 ±4.2 (24 ±9.8) 224*괄호안의 loratadine의 대사체인 descarboethoxyloratadine의 자료임tmax, Time to Maximum Plasma Concentration; t1/2, Terminal Elimination Half-life

1세대 vs 2세대 비교: 안전성 측면

1세대 약물은 H1에 특이적으로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무스카린성 콜린성 수용체, 세로토닌 수용체, α-아드레날린 수용체 차단에 기인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무스카린성 콜린성 수용체 차단 작용으로 인해 산동, 안구건조, 구강건조, 변비, 배뇨지연, 소변정체가 나타날 수 있다.

세로토닌 수용체 차단은 식욕증가, 체중증가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α-아드레날린 수용체 차단으로 인해 어지러움, 기립성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모든 1세대 약물은 표준용량을 투여하더라도 CNS에 영향을 미쳐 각성도 저하, 인지능·학습력·기억력 저하를 일으키며 피로, 졸음, 두통, 혼란, 행동변화(소아), 현기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CNS 이상반응은 CNS의 H1 수용체에 대한 약물의 점유율에 비례하여 나타나는데 약물 성분과 용량, 투여경로에 따라 달라진다.

연구결과, 1세대 약물인 chlor¬pheniramine, diphenhydramine, hydroxyzine, ketotifen, oxatomide의 CNS H1 수용체 점유율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그림1]. 1세대 약물 과용량 투여시 중증의 독성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적절한 처치를 하지 않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러한 안전성 측면의 문제 때문에 알레르기질환 치료에 있어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더 이상 선택 약물이 아니다.

[그림 1] 항히스타민제 성분별 CNS H1 수용체 점유율(출처: Yanai K, Zhang D, Tashiro M, et al.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evaluation of sedative properties of antihistamines. Expert Opin Drug Saf 2011;10:613-22)반면, 2세대 약물은 H1 수용체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므로 기타 수용체 차단 작용으로 인한 이상반응 발생률이 매우 낮다.

또한 BBB를 쉽게 통과하지 못하므로 표준용량을 투여했을 때 CNS 이상반응 발생률이 매우 낮다.

BBB를 통과하는 정도가 가장 낮은 성분은 fexofenadine이었으며, cetirizine, loratadine은 고용량 투여 시 CNS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환별 항히스타민제의 유용성

무작위대조연구와 그 연구들의 메타분석을 통한 근거 수준에 따라 H1-항히스타민제가 주로 사용되는 질환을 분류하였다[표4]. 1세대 항히스타민제를 평가한 임상자료는 충분하지 않으며, 제품의 적응증이나 투여용량의 타당성을 판단하기 위한 근거 또한 부족하다.

소아에 있어 1세대 항히스타민제의 용량은 성인용량을 근거로 산출되었을 뿐이다.

반면, 2세대 항히스타민제의 유효성·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한 연구는 많으며,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두드러기에 있어서의 연구는 근거수준이 높았다(strong). [표4] 항히스타민제 사용 질환에 대한 근거 수준 사용약물근거 수준질환 2세대 항히스타민제Strong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두드러기 1, 2세대 항히스타민제Weak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아나필락시스, 비알레르기성 혈관부종, 상기도감염(감기), 중이염, 부비동염, 비용종, 비특이적 기침, 비알레르기성·비특이적 소양증1세대 항히스타민제Weak 불면증, 얕은진정, 수술전후 진정, 통증억제, 불안, 세로토닌 증후군, 편두통, 동요병, 어지러움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에서 1세대 항히스타민제를 평가한 무작위대조연구는 많지 않으며, 수행된 연구 중에서도 이상반응 때문에 최적의 효과를 보여주지 못한 결과가 대부분이었다.

1세대 약물의 투여용량과 빈도에 관한 권고내용은 대부분 치료경험에 기반한다.

반면, 2세대 항히스타민제는 계절성,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에서 효과적이며 안전하여 알레르기 비염의 초기 선택약물로 권장된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는 cetirizine, desloratadine, fexofenadine, loratadine, levocetizirine 성분의 경구제뿐 아니라 azelastine, olopatadine 비강제제 또한 알레르기 비염에 의한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의 비충혈 증상 완화에 있어서는, 비강제제가 경구제보다 동등 이상의 효과를 가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비강제제의 장점은 경구제에 비해 작용발현이 더 빠르다는 점이다; Azelastine 비강제제의 경우 작용 발현시간이 15분인데 반해 desloratadine 경구제는 150분이다.

그러나 비강제제로 인해 쓴맛, 구역, 작열감을 호소하는 환자도 있으므로 환자 선호도에 따라 제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 항류코트리엔제제(예: montelukast), cromolyn 모두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 해소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비강 스테로이드 제제가 이들 제제보다 효과가 크므로 항히스타민제로 충분한 효과를 얻지 못한 환자에게는 비강 스테로이드제제를 고려할 수 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의한 가려움, 홍반, 눈물, 부종 등의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 2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경구제나 안과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는 농도-의존적으로 비만세포 활성화 및 히스타민 유리를 억제한다.

안과제제는 결막염 부위에 고농도로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안과제제가 비만세포 억제 기능을 보이지만, 경구제로는 이러한 고농도에 도달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안과제제의 작용발현시간은 3

15분으로 신속하게 증상을 해소시키는 장점이 있으며, 결막염 증상뿐 아니라 비강의 알레르기 증상까지 치료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항히스타민제의 유익/유해 비율이 NSAIDs, 스테로이드, 비충혈제에 비해 더 우수했다.

두드러기

급·만성 두드러기에서, H1 항히스타민제는 가려움, 발적(홍반)의 수, 크기, 지속시간을 감소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하지만 히스타민 외의 매개체들이 혈관확장, 혈관투과성, 혈관외유출에 관여하기 때문에 항히스타민제로 인한 증상해소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다.

만성 두드러기 치료에 있어 2세대 항히스타민제 bilastine, cetirizine, desloratadine, fexofenadine, levocetirizine, loratadine의 사용을 뒷받침하는 많은 연구가 있으며, 많은 가이드라인에서 만성 두드러기에 2세대 항히스타민제를 선택하도록 권장한다.

여전히 임상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chlorpheniramine, diphenhydramine, doxepin, hydroxyzine 등의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그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

많은 환자들이 2세대 항히스타민제의 상용량에 반응을 보이지만, 일부 환자는 증량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일반 성인의 두드러기 치료 시 2주간 상용량을 투여하여 경과를 모니터링한 후 효과가 없을 경우 4배 용량까지 점차 증량하도록 권고된다.

두드러기가 악화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제제를 3

7일 간 투여하면 완화되나 장기간 투여는 피해야 한다.

중증의 만성 난치성 두드러기에는 항히스타민제에 omalizumab, cyclosporine, 또는 dapsone을 추가로 투여할 수 있다.

근거 수준은 약하나 sulfasalazine, hydroxychloroquine, mycophenolate, 경구용 tacrolimus의 추가를 고려할 수도 있다.

단, cyclosporine, dapsone, sulfasalazine, hydroxychloroquine, mycophenolate, 경구용 tacrolimus를 투여할 때에는 정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적절히 용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H1 차단제와 H2 차단제를 병용하는 것은 최근 Cochrane review 결과에서 증상 개선에 있어 유의한 유익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질환

?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 중 가려움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 H1-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기도 하나, 증상 해소는 대개 불완전하며 장기간 투여로 인한 효과가 부족하다.

일부 임상의는 1세대 항히스타민제의 진정 효과 때문에 아토피성 피부염에 사용하기도 하는데, 효과 불충분으로 인한 증량으로 이상반응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 아나필락시스

1세대 항히스타민제(diphenhydramine, chlorpheniramine) 주사제는 아나필락시스 환자의 전신 두드러기와 가려움을 해소시키는 데 사용될 수 있다.

경구용 항히스타민제의 발현시간은 0.7

2.6시간으로 아나필락시스 상황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하지 않다.

그러나 항히스타민제는 후두부종, 하기도폐쇄, 저혈압, 쇼크를 예방하거나 증상을 해소시키지는 못하므로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선택약물은 아니며, 아나필락시스 초기 선택약제는 epinephrine이다.

? 호흡기감염에 의한 기침, 급·만성 비특이적 기침

상기도감염, 급성중이염, 부비동염에 의한 기침, 급만성 비특이적 기침에 chlorpheniramine 등의 1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사용되나 이러한 환자에서의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한 근거는 부족하다.

? 히스타민-비매개성 소양증, 비특이적 소양증침

히스타민 매개성이 아닌 소양증, 간질·신질환자의 비특이적 소양증에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효과 부족으로 인한 증량으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 불면증

1세대 항히스타민제 약물은 triazolam 또는 에탄올과 유사한 진정효과를 나타내 불면증에 사용되고 있으며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성분은 diphenhydramine, doxepin, doxylamine, pyrilamin이다.

? 구역

Dimenhydrinate, diphenhydramine, promethazine이 수술전후, 또는 항암화학요법의 구역구토 예방에 사용된다.

Doxylamine은 임신부의 구역 증상을 감소시키는 데 사용된다.

? 어지러움 및 멀미

Dimenhydrinate, diphenhydramine, meclizine 등의 1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어지러움 및 멀미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된다.

이 약물들은 전정핵으로부터 연수의 구토중추까지 히스타민성 신경계를 통해 전달되는 신호를 차단한다.

주의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집중을 요하는 작업을 하는 자에게 투여하지 않도록 한다.

? 말라리아 치료제와의 병용요법

몇몇 무작위대조연구에서 말라리아 치료제인 chloroquine 또는 amodiaquine에 chlorpheniramine을 병용투여했을의 유익성이 입증되었다.

Chlorpheniramine은 CYP를 억제함으로써 말라리아 치료제의 혈장농도를 증가시켜 비용효과적으로 약제 내성을 줄인다.

국내제품현황

국내에서 유통되는 항히스타민제 단일제제는 주사제, 경구제, 비강제제, 안과제제가 있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명투여경로제품명구분효능효과chlorpheniramine경구제페니라민정2mg전문고초열, 두드러기, 소양성 피부질환(습진·피부염, 피부소양증, 약진), 알레르기성 비염, 혈관운동성 비염, 코감기에 의한 재채기·콧물·기침, 혈관운동성 부종, 곤충자상주사제페니라민주사전문고초열, 두드러기, 소앙성 피부질환(습진 피부염, 피부소양증, 약진, 곤충자상), 알레르기성비염, 혈관 운동성 비염clemastine경구제마스질정일반알러지성 비염, 고초열, 두드러기, 소양성 피부질환(소양증, 습진·피부염), 맥관신경성 부종, 코감기에 의한 재채기·콧물·기침dimenhydrinate경구제보나링에이정50mg일반 멀미·메니에르증후군·방사선숙취에 의한 구역·구토·어지러움수술후 구역·구토diphenhydramine경구제슬리펠정25mg일반일시적 불면증의 완화doxylamine경구제아론정25mg일반불면증의 보조치료 및 진정hydroxyzine경구제유시락스정10mg, 25mg유시락스시럽2mg/mL전문수술 전·후, 신경증에서의 불안, 긴장, 초조 두드러기, 피부질환에 수반하는 가려움(습진, 피부염, 피부가려움증)ketotifen경구제자디텐정1mg자디텐시럽1mm/5mL전문기관지 천식, 알러지성 기관지염 및 고초열과 관련된 천식증상의 장기예방 알러지성 비염, 알러지성 피부질환(습진, 아토피성 피부염, 두드러기, 피부 가려움증) 및 전신다발성 알러지 질환의 예방 및 치료안과제제자디텐점안액일반알러지성 결막염자디텐옵타에스디유점안액일반계절성 알러지성 결막염oxatomide경구제옥사타딘정30mg전문고초열, 만성 두드러기, 피부 소양증, 습진, 알레르기성 천식, 음식에 의한 알레르기, 알레르기성 비염

2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명투여경로제품명구분효능효과azelastine경구제부광아젭틴정1mg전문기관지 천식, 알러지성 비염, 두드러기, 습진,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 피부소양증, 가려움비강제제아젭틴비액10mg전문다년성 및 계절성 알러지성 비염, 혈관운동성 비염안과제제아제란점안액전문알러지성 결막염의 증상 완화bepotastine경구제타리온정10mg전문다년성 알러지성 비염, 만성 두드러기, 피부질환에 수반된 소양증(습진/피부염, 피부소양증, 양진).안과제제타리온점안액전문알레르기결막염으로 인한 가려움증의 치료.cetirizine경구제지르텍정일반 계절성 및 다년성 알러지성 비염, 알러지성 결막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피부 소양증 하이드로코티손 외용제와 병용에 의한 습진, 피부염지르텍액1mg/mL일반계절성 및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피부소양증 desloratadine경구제에리우스정전문다음 질환의 증상 완화 알레르기성 비염만성 특발성 두드러기desloratadine경구제보령에바스텔정전문알러지성 비염·결막염·피부염, 만성 두드러기보령에바스텔내복액전문다음과 같은 알러지성 질환의 제증상 치료: 비염 또는 알러지성 결막염, 만성 담마진, 알러지성 피부염emedastine경구제레미코트서방성캡슐1mg, 2mg 알레르기비염, 두드러기, 습진·피부염, 피부가려움, 가려움발진epinastine경구제알레지온정10mg전문 기관지천식알레르기비염두드러기, 습진·피부염, 피부가려움, 가려움발진, 가려움을 동반한 보통건선안과제제릴레스타트점안액0.05%전문알러지성 결막염의 가려움증 예방 및 완화fexofenadine경구제알레그라정30mg전문계절알레르기비염 증상 완화, 알레르기 피부질환(만성 특발두드러기)과 관련된 증상의 완화 알레그라정120mg일반알레르기비염 증상 완화알레그라정180mg전문알레르기 피부질환(만성 특발두드러기)과 관련된 증상의 완화levocabastine비강제제리보스틴네잘스프레이일반알레르기비염 증상 완화안과제제리보스틴점안액일반봄철결막염 및 알레르기결막염 증상의 완화.levocetirizine경구제씨잘정5mg씨잘액전문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또는 다년성 알레르기 비염(지속적 알레르기성 비염 포함)만성 특발성 두드러기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염 및 습진(하이드로코티손 외용제와 병용): 성인 및 6세 이상의 소아에 한함loratadine경구제클라리틴정 클라리틴시럽일반알러지성 비염(재채기, 코막힘, 가려움, 눈의 작열감), 만성특발성 두드러기 mequitazine경구제프리마란정소아용프리마란시럽전문두드러기, 고초열, 알러지성 비염, 습진, 소양증, 맥관부종, 결막염mequitazine경구제프리마란정소아용프리마란시럽전문두드러기, 고초열, 알러지성 비염, 습진, 소양증, 맥관부종, 결막염mizolastine경구제미졸렌정전문계절성 알러지성 비결막염, 다년성 알러지성 비결막염, 담마진olopatadine경구제알레락정5mg전문 성인: 알레르기비염, 담마진, 피부질환(습진·피부염, 양진, 피부소양증, 심상성건선)에 따른 가려움증소아: 알레르기비염, 담마진, 피부질환(습진·피부염, 피부소양증)에 따른 가려움증안과제제파타놀점안액1.11mg/mL전문알러지성 결막염으로 인한 증상 치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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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을 증진시킵니다.

어지러움, 오심, 구토에 사용합니다.

진정작용이 있습니다.

기침을 억제합니다.

  복용시 주의사항 * 졸음, 어지러움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운전, 기계조작 시 주의하세요.* 입이 마르고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급성천식이 있을 때는 항히스타민제 복용금지입니다.

* 장기치료시엔 혈액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임신기간 중 사용은 의사와 상의하세요.* 당뇨, 녹내장, 위장궤양, 배뇨장애, 심질환, 고혈압, 간질,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  의사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계절성 알러지인 경우 그 계절 직전부터 계절 끝까지 복용합니다.

* 노인환자에겐 어지러움, 진정, 저혈압, 뇨저류 등 항히스타민제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약물상호작용 * 알코올, 중추신경억제제로 상호작용 증강* MAO저해제로 상호작용 증강 (clemastine 이외)* barbiturates, 마취제, 마약성진통제, 항우울제, 아트로핀 작용 약제로 상호작용 증강* 항콜린 약물과 병용시 할콜린 효과 증가* 이독성(ototoxicity)을 나타내는 약물과 병용시 이명, 현기증 등의 증상 은폐 (hydroxyzine)  부작용과 대처법 * 발진, 광과민증, 혈소판감소(비출혈 잇몸출혈 청색반점 등), 호흡곤란, 숨막힘, 부종(입술 혀 얼굴),    두드러기, 불규칙한 심박동, 고혈압(시야흐림, 두통, 홍조)    -- 복용중지하고 의사나 약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 무과립구증, 재생불량성 빈혈 -- 복용중지하고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 구강건조  --   물을 자주 마시거나 딱딱한 사탕, 껌 등을 먹습니다.

* 오심, 구토, 식욕부진, 명치통증 -- 식사직후 또는 약간의 음식이나 우유와 복용합니다.

* 졸음, 권태, 어지럼증 -- 복용을 중지하면 사라지는 부작용이며 약사와 상의합니다.

* 다뇨, 배뇨곤란, 신경과민, 두통, 초조감, 복시 -- 복용을 중지하면 사라지며 약사와 상의합니다.

   히스타민은 알레르기 반응이나 염증에 관여하는 화학물질입니다.

히스타민은 기관지를 수축시키고 모세혈관 확장 및 혈관의 투과성을 증대 시킨답니다.

그렇다면 히스타민이 인체에 안 좋은 역할을 하는 걸까요?그렇지 않습니다.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것은 정상적인 면역작용을 하는 것이지요.추가적으로 히스타민의 약리적인 작용들은 ① 자궁 등 민무늬근의 수축작용② 소동맥이나 모세혈관을 확장시키는 순환계에 대한 작용,③ 침샘·창자샘·눈물샘·이자의 분비 증대, 특히 위점막선의 분비 촉진작용의 세 가지이다 하지만, 알레르기성 비염의 경우 면역기능이 정상적으로 반응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독소나 이물 등의 유해물질을 중화하는 항언항체반응이 과잉 반응을 일으키는 알레르기성 질환들이 생겨납니다.

알레르기 반응은 면역의 과항진 상태이기 때문에 히스타민 반응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는 겁니다.

그래서 항 히스타민제제의 원리를 알려주는 동영상을 한번 볼까요? 조금 어렵죠? 결론은 히스타민이 분비되는 것을 억제하는 원리랍니다.

히스타민이 하는 작용(콧물, 재채기 등의 작용)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지요 3. 항히스타민제제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답니다.

1세대, 2세대, 3세대까지 약이 나왔답니다.

1세대는 졸음이 많이 생기는 특징이 있습니다.

2세대는 이것을 보완한 것이기는 하지만사람에 따라서는 졸음이 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3세대까지 나왔는데 한번 살펴볼까요?  1세대 항히스타민제 1. chloropheniramine (클로로 페닐아민) - 콘택600, 화콜, 하벤, 판콜  2. brompheniramine (브롬 페닐아민) - 코비안, 코나민) 3. triprolidine (트리프로리딘) - 액티피드 4. diphenhydramine (디펜하이드라민) - 아스토신, 아미날 5. carbinoxamine (카르비녹사민) - 코리투살 6. clemastine (클레마스틴) - 타베질 7. hydroxyzine (하이드록시진) - 센티락스, 아디팜, 듀브리움,피모락스,유시락스 8. cyproheptadine (싸이프로헵타딘) - 푸로헤친  2세대 항히스타민제 1. terfenadine(텔페라딘) - 텔페락스, 노나민, 노델핀, 노드로시.  2. astemizole(아스테미졸) - 히스타펜 3. loratadine(로라타딘) - 크라리틴 4. cetirizine(세티리진) - 지르텍 5. acrivastine(아크리바스틴) - 듀악트 6. ketotifen (케토티펜) - 자디텐 - 알러지 예방과 치료 7. tranilast (트라닐라스트) - 리자벤  3세대 항 히스타민제 1.  fexofenadine(펙소페나딘) 2. levocetirizine(레보세티리진) 3. fexofenadine+Pseudoephedrine  - 알레그라 D   1세대    :   chlorpheniramine, triprolidine, cyproheptadine, hydroxyzine,                clemastine, mequitazine, dimenhydrinate   2세대    :   azelastine, cetirizine, loratadine, ebastine, epinastine   3세대    :   fexofenadine, levocetirizine       <항 히스타민제의 부작용> 1) 졸음(특히 1세대 항 히스타민제의 경우에 심합니다) 2) 어지러움, 오심, 구토 3) 식욕감퇴, 식욕부진 4) 호흡억제, 기침 5) 심계항진, 저혈압, 빈뇨,등항 히스타민제제는 알레르기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약이지만 자율신경계와 중추신경계에도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인 복용을 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성장중에 있는 아이들의 경우 더욱 더 조심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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