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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사



?정진태 대장님과  성남시와의 인연도 예사롭지 않았군요.1985년 수도군단장 시절에 성남시 지역순시를 나오셨다가 허름한 판잣집에 모인 어르신들을 만나셨답니다.

어르신들은 양로원을 간절히 원하셨고 그 자리에서 대장님께서는 당시 성남시 임경호 시장에게 전화를해서시유지 300평을 지원받아 번듯한 양로원을 건립했다는 멋진 일화가 있으시군요.양로원 착공식에는 참석했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대장님의 바램을 이뤄드리기 위해저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무엇보다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  전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 정진태 대장님의 응원 메세지          ▲ 미국의 항모전단 위용 대한민국 위기시 미 의회의 승인없이 자동 참전하게 되는 한미연합사 전력들은 적에게는 '악마의 군단'으로 불린다.

주권 종속과는 거리가 먼, 한미연합사의 실체? 현재 한미연합군 사령부의 실체는, 일방적인 미군 주도가 아니라, 한미 공동 합의에 의해서 작전지휘권이 결정돼나가는 체계이다.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가 합의해야 즉, 양국 대통령이 합의해야, 한미연합사의 (전시) 작전지휘권이 발동되기 시작하는 것이고, 그 이후에도 미국인 사령관이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 부사령관과 합의해야만 모든 전시 작전지휘권들이 결정ㆍ행사되어 나가는 것이다.

한미연합사 사령관ㆍ부사령관 밑의 5개 참모부 중, 두 참모부장은 미군이고 그 참모차장들은 한국군이 맡고 있다.

다른 세 참모부장은 한국군이고 그 참모차장들은 미군이 맡고 있다.

또한 그 밑의 처장, 과장들도, 양국군이 대략 반반씩 맡고 있는 것이다.

2차대전 때의 연합군 사령부나, 오늘날의 나토군 사령부 경우들 역시, 미국인이 사령관인 것이고, 한미연합군 사령부의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더구나 패전국인 독일ㆍ일본조차도, 미국(군)과의 동맹관계를 (주권종속이라는 식의 저항감은커녕) 다행스럽고 좋은 것으로 여기며, 아주 유용하게 활용해오고 있는 중이다.

한미 연합군 사령부의 존재 역시, 훨씬 강력해진 동맹 군사력을 의미하고, 그만큼 외교적 승리를 의미하는 것이지, 주권 종속이라는 것과는 사실 별 관계도 없는 얘기인 것이다.

그렇다면 그동안 우리나라 종북세력들이 벌여온 선전공작들이 얼마나 거짓되고 바보같은 짓이었는지를 명백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니, 그 좋고 유리한 한미연합사를, 괜히 왜 (스스로) 해체하겠다는 것인가? 이제 그 바보짓과 그 영향들을 바로잡도록, 적극 노력해가야만 할 것이다.

? ▲ 미국의 항공모함 미국은 예산부족으로 10만톤급 항공모함을 겨우 12척 밖에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한미연합사는 대한민국에 위기가 발생하면 미 의회의 승인없이 이 전력들을 자동으로 활용할 수 있다.

외교ㆍ동맹관계의 중요성 국제관계와 안보에서, 외교나 동맹관계가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흔히 있는 일인지는, 숱한 사례들을 통해 역사가 웅변하고 있다.

2차대전의 연합국과 추축국, 나제동맹, 여제동맹, 나당 연합군, 송나라와 고려의 동맹, 나폴레옹에 대항한 연합군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사례들이 있는 것이다.

오늘날의 한미동맹 역시, 매우 유리하고 꼭 필요한 외교관계인 것이다.

이런 동맹국과의 연합군 체계를 갖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고 자랑할 만한 일이지, 결코 꺼려하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 아닌 것이다.

종북세력 등의 거짓되고 어리석은 주장들에 결코 넘어가지 말고, 그런 거짓말 선동 무리들을 척결해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를 어떻게 미국의 식민지나 속국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오늘날 오히려 북한이, 사실상 중국의 보호국이나 속국같이 돼있는 실정일 것이다.

과거에도 (해방이후 90년대까지) 오히려 북한이 심하게 (소련이나 중국의) 위성국이나 속국 같은 실정이었던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처럼 혼자서도 막강한 나라들도 가급적 동맹들을 맺으려고 하는데, 그리 막강하지도 않고 혼자서는 국방력이 충분하지도 않은 우리나라가, 굳이 좋은 동맹군을 떼어내 버리고 혼자서만 국방을 감당하겠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고 안 좋은 일이 될 것이다.

▲ 미군의 퇴역 항공기 <네바다 사막> 미국은 예산부족으로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멀쩡한 항공기들을 대충 쓰다가 다수를 퇴역시켰다.

그러나, 우리는 40년이 넘는 F-4와 구식 F-5를 아직 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연합사의 예비전력들은 우리가 지닌 무형 자산으로써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한미연합군의 필요성 남북한 간에 전쟁이 났을 때, 꼭 우리가 질까봐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더라도 우리도 입게 될 적지 않은 피해들을 더 걱정하는 것이다.

서부 전선에 전진 배치돼 있는 북한의 장사정포, 방사포 등을 우리 (연합)군이 조기에 제압한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초기에 수백발 정도의 포탄은 수도권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렇게만 돼도, 그 피해와 혼란은 실로 엄청난 재앙이 될 것이다.

또한 그로 인한 경제, 무역, (국제)금융 등에 미칠 후유증은 또 얼마나 크고 오래 가겠는가?그러므로 전쟁을 아예 못 일으키게 억제할 만큼의 압도적인 전력 우위를 갖춘다는 데에, 더 관심의 초점을 두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설령 우리 군만으로도 막강하다 하더라도, 연합군으로 미군을 더 끌어들이도록 적극 노력해야 마땅할 터인데, 현실은 우리 군만으로는 그리 충분하지도 않은 실정이지 않은가?더구나 지금은 그보다도 더 악화된 상황으로서, 핵위협까지 해대고 있는 북한을 우리 혼자 힘으로 막으려 든다는 것은, 매우 걱정되는 일이 돼버린 실정인 것이다.

즉, 한미연합군이 더욱 더 필요한 안보 정세가 된 것이다.

▲ 미군의 에이브람스 탱크 ▲ 미군 장갑차 도열 장면 미군은 우리의 K2 흑표급 전차를 예산부족으로 겨우 8,700여대 밖에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이 전력들도 대한민국에 안보위기가 생기면 미 의회의 승인없이 자동으로 한반도로 전개된다.

한미연합사가 해체된다면?한미연합사 체계가 해체된다면, 미국군은 그냥 ‘지원군’으로서만 역할하게 될 것이다.

그런 상태가 공동 작전에 상당히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2차대전 때에도 상당 기간의 시행착오 끝에 연합군(사령관은 미군) 체계로 귀결되었던 것이고, 그 이후에야 효율적인 군사적 성과들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 이유들에서, 30년가량을 추구한 끝에, 한미연합사 체계가 발족된 것이기도 했다.

더구나 한미 상호방위조약에는 자동 참전 조항이 없기 때문에, 유사시에도 증원군이 파병되려면, 미국 의회의 동의를 거쳐야 할 것이고, 동의를 받는다 해도 시간이 상당히 걸리게 될 것이다.

현대전의 전격성을 감안한다면, 치명적인 약점이 되는 것이다.

기존의 한미연합군 체계에서는, 전시의 패전은 곧 연합군 사령관의 책임이 되는 것이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전쟁에 임하게 되고, 개전 초기부터 미군도 직접 전투에 참여하게 되므로, (미국)의회 동의 없이 자동적으로 증원군 전력들도 투입될 수 있는 것이다.

한 5년

8년 정도 국방비 좀 증액하고 바짝 노력한다고, 금방 그렇게 독자 국방이 가능해지겠는가? 국방력 증강이란 것이 그렇게 쉬운 문제인가? 텍도 없는 소리다.

그런 자기 기만적인 거짓말들에 현혹돼선 안될 것이다.

더구나 우리는 그 첫해만 쬐끔 국방비를 증액하는 척하다가, 그 다음부턴 도로 국방비 삭감을 일삼는 행태를 보여오지 않았는가? 마치 대단한 전력을 이미 갖추고 있는,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는 나라인 것처럼 말이다.

이와 같이, 한미연합사 체계가 해체된다면, 유사시(전시)의 우리 전력은 지금보다 매우 약화될 것이다.

이것은 곧, 도발/침공 예방능력(억제력)이 그만큼 약화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므로, 도발이나 침공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그만큼 더 높아지게 될 것이다.

▲ 미군의 F-22 편대 한반도에 문제가 생기면 한미연합사는 미 의회의 승인없이 F-22 스텔스 전투기도 한반도로 전개시킨다.

한미연합사 대체 기구?이렇게 한미연합사 해체에 대한 우려와 반대 여론이 많아지자, 기존의 한미연합사를 대신하는 대체 기구(조직)를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

최소화 하겠다는 방안들이 거론되어 왔다.

‘미니연합사’ 조직(기구)을 만들어서, 사실상 연합사와 같은 역할과 기능을 하도록 하겠다는 얘기가 있어오다가, 최근에는 그 규모를 키워서 사실상 기존의 연합사만한 조직과 기능을 갖도록 하겠다는 얘기도 보도됐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그런 대체 방안들은 어디까지나 미국군의 ‘지원군’ 역할이 좀더 원활하게 되도록 해주겠다는 방안들일 뿐이지, ‘연합군’의 역할을 하게 해주는 방안은 아닌 것이다.

이 한계는, 그 대체 기구의 이름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같이 성립되는 얘기인 것이고, 연합군이 못되고 지원군에 그치게 됐을 때의 (상기한 바와 같은) 문제점들은, 기본적으로 그대로 다 발생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군 장성들이나 안보 전문가 등 실상을 아는 사람들은 다, “그런 대체 방안들은 다 눈속임이고 말장난일 뿐”이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의 본질은, 전시작전권을 전환함에 따라, 연합군 체계는 깨어지고, 한국군이 혼자(독자적으로) 작전권을 수행하고, 미국군은 그냥 지원군 역할만 하게 된다는 점, 그 자체에 있는 것이다.

전작권 전환의 문제점들을 해소하는 대체방안을 찾는 데, 그렇게 골머리를 싸매야 할 정도라면, 전작권 전환을 안하고, 연합사 해체를 안하면 되는 것이지, 뭣 때문에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굳이 강행해야 하고, 또 그 대체방안을 찾느라고 그리 골머리를 썩여야 한단 말인가? 친북ㆍ종북 세력이 쳐놓은 잘못된 고정관념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바보들이나 할 짓일 것이다.

 ▲ 미국이 자랑하는 B2 스텔스 폭격기 미군은 예산부족으로 대당 2조원에 달하는 B2 스텔스 폭격를 겨우 20대 밖에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예산이 부족한 나라의 전력이 이정도인데, 이런 전력들이 한미연합사의 전력인 것이다.

한미연합사는 미 의회의 승인없이 이 B2기 20대를 전부 한반도로 출격시킬 수 있다.

한미연합군 사령관을 한국군이 맡는 방안?현재의 한미연합사를 그대로 유지하되, 그 사령관을 한국군이 맡는 방안도 보도된 적이 있었다.

그냥 한 안건으로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얘기된 정도이지, 미국이 그 방안을 받아들일 가능성도 거의 제로일 것이고, 상식과 사리에 맞지도 않는 방안일 것이다.

오늘날, 전시에 한반도에서 가용한 미군 전력은, 한국군 전력의 9배 정도가 된다고 한다.

그런데 양국 연합군 사령관을 한국군이 맡아서 지휘를 한다면, 그건 현실성에 부합되는 일이 될 수가 없을 것이며, 따라서 효율적인 연합군 전력 발휘가 어려울 것이고, 사실상 제대로 지휘도 안될 것이다.

그냥 아무든 간에 지휘관으로 임명만 해놓으면 다 지휘가 되게 마련이라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세상 물정이나 사리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일 것이다.

어느 지역에는 어느 당의 막대기만 꽂아 놓아도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는, 개탄스러운 우스갯소리처럼 처사를 해서는, 일들이 제대로 되어갈 수가 없는 것이다.

2차대전 때 연합군 사령관은 왜 미군이 맡았겠는가? 그 당시 미군 전력이 ‘9배’보다는 한참 덜 우월했을 것이다.

그 뒤 나토군 사령관, 걸프전 다국적군 사령관, 이라크전 연합군 사령관 등은 또 왜 미군이 맡았겠는가? 현실을 존중하고, 현실성 있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앞에서도 얘기됐다시피, 한미연합군 사령관이 미군이라는 것이 무에 그리 문제가 될 것인가? 그게 무슨 주권 문제, 자존심 문제가 될 일인가? 친북 반미 세력들이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그렇게 선전 선동해온 것일 뿐이다.

현실성ㆍ실효성에 부합되지도 않는데, 굳이 한미연합군 사령관을 한국군이 한다는 것이 뭐 그리 좋은 일이고, 별다른 의미가 있는 일이 되겠는가? 그저 연합군 전력 발휘를 매우 약화시키는 일일 뿐인 것이다.

한미연합군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그 사령관을 한국군이 하니 더 좋은 것 아니겠느냐고 생각한다면, 관련 물정들을 모르는 어린애들 같이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다.

더 커진 ‘연합사 대체기구’를, “사실상 연합사와 같은 기능을 갖는데, 그 지휘권은 한국군이 가지니 더 나은 것”이라는 식으로 허위선전을 한다면, 이는 두 거짓말을 겹쳐서 하는 더 나쁜 짓이라는 사실을 간파해야 할 것이다.

어떤 대체기구도 연합사와 같은 기능을 대신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지휘권을 한국군이 갖는다는 것이 연합작전에서 결코 좋은 일이 아닌데도, 더 낫다고 하는 것은 곧, 연합군 사령관을 미군이 맡는 것이 별 문제가 없는 일인데도, 마치 무슨 주권 문제가 있는 것처럼 허위선전을 하는 짓인 것이다.

그럼으로써, 꼭 필요한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거나 크게 변질시키려는 저의의 책동인 것이다.

▲ 미군의 스텔스 무인 폭격기 스텔스 무인전투기 또한 한미연합사 전력으로 한반도 유사시 긴급 전개된다.

대못질 쳐져 있으니, 잘못이라도 계속 이행한다고?전시작전권 전환은, 이미 한미 정부 간에 협약이 돼있는 사안이므로, 잘못된 일이든 아니든 간에 그대로 충실히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친북ㆍ종북 세력들은 지네들 멋대로 법질서, 국제협약 등을 무시하고 뒤집어온 일이 부지기수였으면서도, 어찌 그런 뻔뻔한 논리를 내세운단 말인가? 사안 별로, 크게 잘못된 일이라면 당연히 잘 고쳐나가는 게, 현실에 맞고 이치에도 맞는 일일 것이다.

물론 상대국이 협약 변경을 크게 문제 삼는다면,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되겠지만, 지레 ‘변경 불가’라고만 고집할 일은 아닐 것이다.

더구나, 다행히도 미국 쪽에서도 ‘연합사 존속’을 원한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다 적극적으로 잘못된 협약의 바로잡기에 나서야만 할 것이다.

“안 그런 척하는 게 협상에 쬐끔 더 유리하다”는 식의 괜한 얘기들은, 위험한 일이고, 옳지도 않은 일이고, 일부러 일을 그르치려는 (종북세력의) 꼼수에서 나온 말들일 수도 있는 것이다.

10여년 전, 섣부른 친북 좌파 정권들이 햇볕정책을 강행하던 무렵에, “경제력은 물론 국방력도 우리가 워낙 월등하기 때문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까봐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친북ㆍ종북 쪽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친북ㆍ종북이 아닌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 자만이나 방심에 빠져있는 경우들이 꽤나 있었다.

그런 잘못된 분위기 속에서, 전시작전권 ‘환수’라는 거짓말 미명 하에, ‘연합사 해체’라는 매우 잘못된 정책이 강행됐었던 것이다.

‘북한이 망해버리면 안되는데…’ 하며, 내심 무척이나 걱정하고 노심초사하던 친북ㆍ종북 세력들이, 참으로 요상한 ‘혼동 논리’들을 만들어내 퍼뜨림으로써, 안보에 관한 자만심과 방심을 부추기고, 우리의 안보능력을 약화시켜서, 자기 정파들에게도 유리하게 만들고, 북한에게도 유리하게 만들어줬던 면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 뒤, 실제로 북한의 도발과 위협은 훨씬 더 강하고 위험하게 되어왔다.

작금에는 아예 노골적으로 핵공격 위협들까지 해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엄중한 안보 정세 하에서, (과거에 종북ㆍ이적 세력들의 책동과 허위선전으로 이뤄졌던 ‘연합사 해체’라는 매우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아) 꼭 필요한 한미연합군 체계를 존속, 강화시켜나가는 일이야말로, 민족의 사활이 걸린 중차대한 과제인 것이다.

▲ B1 폭격기와 미군의 작전지휘 모습 B2 폭격기가 전략적 거점을 초토화 시키는데 비해, B1 폭격기는 도시를 가루로 만드는데 주로 활용된다.

이런 전력들이 한미연합사 전력이며, 미 의회의 승인없이 한반도 위기시에 자동으로 투입되는 전력들인 것이다.

웃긴것이 전시작전 통제권을 넘겨준것도 남한이고 받으려고 하는 것도 남한이다.

[한미 연합사] 그것을 알려줍니다.


미국은 강요하지도 않았고 붙잡지도 안했다.

모든 결정은 남한이 했는데미국이 걍요한것 마냥  미국의 속국같은 형태로 여론을 몰고 가는게  조낸 웃긴일 아닌가?미국여론과 정세는 다음과 같다.

왜? 우리의 군대를 남의나라의 불모지에 인질로 삼고 있냐는 것이다.

미국여론과 정세는 한미연합사를 해체하자는 쪽이다.

미국의 국익에 별 실효성이 없다는 것이다원래 미국은 동맹국에 군사력을 지원할때 상의원 하의원 의 제가를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 승인을 해도 상하의원 둘중에 한곳만 반대해도 무산되어 버립니다.

미국이 바로 그것 자동개입 때문에 발을 빼고 싶어 합니다.

?환수해도 도와주긴 하겠죠 하지만 실리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며 도와주겠죠이승만이 작전권 넘겨줄때 ?p가지 록(lock)을 걸어 놓았습니다.

1자동개입?2남한 군사력(전투력) 의 9배를 미국에서 지원 받는다 (그당시에는 미국은 남한이 망해가는 나라라 우습게 생각 했겠지)3한미 연합군사력은 남한대통령50% 미국대통령50% 나누어 한미 대통령의  합의하에 움직인다 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미국이 독단적으로 결정 하는게 아니라 전시작전 공동 통제권이 되는 것입니다.

상당히 남한에게 유리한 조약입니다.

분명 전작권을 환수하면 미국은 더욱 유연한 자세로 국익의 실리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겠지 2005년  필자의 경우  당시 한미연합사령관이자 주한미군 사령관이었던  라포트 장군과 세차례의 만남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첫번재 만남은  밀리터리메니아와의 토론장이었습니다.

  유용원가 주선하여  3대 밀리터리사이트의 대표와 논객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당시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2명, 디펜스코리아에서 2명, 그리고 자주국방네트워크에서 2명해서 총 6명이 라포트사령관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당시는 효선 미선양 장갑차 사고로 인해서 한국내 반미감정이 식지 않았던 관계로 주한미군 사령관으로 새로 부임했던 라포트 사령관의 경우 한국인과의 친밀감을 복원하고  증진하는 것이 가장 큰 주안점이었을 때였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는 한미동맹을 무엇보다도 중시하는 입장에서  주한미군군 사령관이자 한미연합사 사령관이던 라포트장군과의 만남은 잊을 수 없는 인생의 한토막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1년후 라포트 사령관이 이임할때  당시 토론과 면담을 하였던 분들과 함께  이임하는 라포트 사령관에게 조그마한 기념품을 전달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기억이 지금도 생생한데   힐러리 클린턴이 주한미군사령관실에 방문한 사진을 보자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이글을 올립니다.

사진 : 라포트사령관 이임때 전해준 기념물.  반미선동이 조직적으로 들끓던 시절  한미동맹의 가치를 아는 우리들의 진정한 마음을 함께 전해준 기념물인데 이 기념패는 필자가 주선하였다는 것에 지금도 자부심을 느낀다.

여기 나오는 사진은 한미연합사 주한미군사령관실 입구에 걸린 사진이며 한미동맹의 상징인  WE GO TOGETHER란 문구가 붙어있다.

 한국전쟁당시  전선시찰차 수원비행장에 내린  맥아더 원수와 만나는 백선엽장군이다.

이 자리에서 백선엽장군은 맥아더 사령관에게  한 말이 바로 "WE GO TOGETHER"였다.

다음의 사진이 바로  주한미군사령관실 바로 앞에 걸린  액자이다.

사진에 보이는 바탄이란 글자가 새겨진비행기는 맥아더장군의 전용기인 "바탄호"이다.

액자 밑에 보면 조그맣게 WE GO TOGETHER라고 설명이 있다.

필자가 바로 이곳을 방문하였던 적이 있기 때문에  힐러리 클린턴이 한미연합사를 방문하는 보도사진(주한미군홈피)을 보고서도 설명이 가능하다.

이 사진은  한미연합사본건물  자리잡고 있는 복도에 있는 한미양국의 국기와 함께 한미연합사 軍旗들인데 그 앞에 있는 탁자는 바로  1953년 휴전협정이 조인될 때 사용했던 탁자이다.

  바로 그 탁자, 휴전협정이 조인되었던 그 탁자에서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미국무장관서명록  (HILLARY  RODHAM CLINTON)주한미군 현황을 설명하고 있는  현 주한미군 사령관 월터 샤프장군주한미군사령관실 안의 모습이다.

회의탁자가 있고  정갈하면서도 소박하게 꾸며져 있다.

창문은 한국식으로 표현되어 있다.

필자도 저 탁자에 앉았었다는 것은 지금도 개인적으로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블루자켓을 입고 있는 현 주한미국 대사. 현 주한미대사는 젊은시절 한국에서 봉사단과 영어선생경력이 있어서 한국어에 유창하다한미연합사 장성들과의 인사.클린턴 국무장관의 한미연합사 방문 기념촬영 이 사진들을 보니까 기억이 새롭다.

피를 흘리며 맺어놓았던  한미연합사를 지난정권에서 해체한 것은 크나큰 실책으로 그 댓가가 어떻게 돌아올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출처 : 비겐의 군사 무기사진 전문 블로그,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   그 와중에 베이징 주재 독일 공사와 일본 서기관이 피살됐다.

영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 8개국은 이를 핑계로 연합군을 구성해 베이징을 침공했다.

2만 명의 연합군 중 일본군이 8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일본은 내심 연합군 사령관직을 넘봤지만 허사. 그 자리는 영국공사 세이무어 경에 이어 독일 육군대장 알프레드 발데제가 넘겨받았다.

열강 어느 누구도 일본인 총사령관을 원하지 않았다.

오는 2016년부터 주한 미군이 한국군 대장의 지휘를 받는다고 한다.

믿기 어려운 이야기.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파병된 명군이 조선 병조판서의 명령을 따랐던가. 명장 이여송은 선조와 겸상을 하며 오히려 선조를 수하 다루듯 했다고 한다.

임오군란 직후 조선에 진군한 청군이 고종의 명을 받드는 것도 상상하기 힘든 일. 청군의 책임자였던 원세개는 대원군을 청으로 납치하는 등 20대 초반의 나이에 사실상 조선의 왕 노릇을 했다.

예정대로 2015년 말 전시작전권이 한국군으로 이양되면 한미연합사 해체는 정해진 수순이다.

이 경우 전시 상황에서 한미 연합전력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한미 연합사] 와오.



이에 그저께 국방부가 발표한 대안이 연합사를 '연합전구사령부'라는 이름으로 존속시키는 것. 게다가 연합전구사령부는 한국군 합참의장이 사령관, 주한 미군사령관이 부사령관을 각각 맡는다.

국방부에 의하면 지난 4월 양국 합참의장이 원격화상회의로 진행한 군사위원회(MCM)에서 이렇게 합의했다고.주한미군사령관은 '세 개의 모자'를 쓰고 있다.

한미연합사령관(연합전구사령부) 직을 내놓더라도 주한유엔군사령관 직위는 여전히 갖는다.

정전 상태의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유엔사가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 주한미군사령관이 유엔군사령관 자격으로 한국군 지휘권을 갖는다.

껍데기뿐인 연합전구사령부 지휘권을 갖는 대가로 방위비 분담만 대폭 늘어나는 것은 아닌지. 무엇보다 미 의회가 '한국인 사령관'을 용인할지가 관심사. - 김찬석         ▲ 미국의 항모전단 위용 대한민국 위기시 미 의회의 승인없이 자동 참전하게 되는 한미연합사 전력들은 적에게는 '악마의 군단'으로 불린다.

주권 종속과는 거리가 먼, 한미연합사의 실체? 현재 한미연합군 사령부의 실체는, 일방적인 미군 주도가 아니라, 한미 공동 합의에 의해서 작전지휘권이 결정돼나가는 체계이다.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가 합의해야 즉, 양국 대통령이 합의해야, 한미연합사의 (전시) 작전지휘권이 발동되기 시작하는 것이고, 그 이후에도 미국인 사령관이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 부사령관과 합의해야만 모든 전시 작전지휘권들이 결정ㆍ행사되어 나가는 것이다.

한미연합사 사령관ㆍ부사령관 밑의 5개 참모부 중, 두 참모부장은 미군이고 그 참모차장들은 한국군이 맡고 있다.

다른 세 참모부장은 한국군이고 그 참모차장들은 미군이 맡고 있다.

또한 그 밑의 처장, 과장들도, 양국군이 대략 반반씩 맡고 있는 것이다.

2차대전 때의 연합군 사령부나, 오늘날의 나토군 사령부 경우들 역시, 미국인이 사령관인 것이고, 한미연합군 사령부의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더구나 패전국인 독일ㆍ일본조차도, 미국(군)과의 동맹관계를 (주권종속이라는 식의 저항감은커녕) 다행스럽고 좋은 것으로 여기며, 아주 유용하게 활용해오고 있는 중이다.

한미 연합군 사령부의 존재 역시, 훨씬 강력해진 동맹 군사력을 의미하고, 그만큼 외교적 승리를 의미하는 것이지, 주권 종속이라는 것과는 사실 별 관계도 없는 얘기인 것이다.

그렇다면 그동안 우리나라 종북세력들이 벌여온 선전공작들이 얼마나 거짓되고 바보같은 짓이었는지를 명백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니, 그 좋고 유리한 한미연합사를, 괜히 왜 (스스로) 해체하겠다는 것인가? 이제 그 바보짓과 그 영향들을 바로잡도록, 적극 노력해가야만 할 것이다.

? ▲ 미국의 항공모함 미국은 예산부족으로 10만톤급 항공모함을 겨우 12척 밖에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한미연합사는 대한민국에 위기가 발생하면 미 의회의 승인없이 이 전력들을 자동으로 활용할 수 있다.

외교ㆍ동맹관계의 중요성 국제관계와 안보에서, 외교나 동맹관계가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흔히 있는 일인지는, 숱한 사례들을 통해 역사가 웅변하고 있다.

2차대전의 연합국과 추축국, 나제동맹, 여제동맹, 나당 연합군, 송나라와 고려의 동맹, 나폴레옹에 대항한 연합군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사례들이 있는 것이다.

오늘날의 한미동맹 역시, 매우 유리하고 꼭 필요한 외교관계인 것이다.

이런 동맹국과의 연합군 체계를 갖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고 자랑할 만한 일이지, 결코 꺼려하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 아닌 것이다.

종북세력 등의 거짓되고 어리석은 주장들에 결코 넘어가지 말고, 그런 거짓말 선동 무리들을 척결해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를 어떻게 미국의 식민지나 속국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오늘날 오히려 북한이, 사실상 중국의 보호국이나 속국같이 돼있는 실정일 것이다.

과거에도 (해방이후 90년대까지) 오히려 북한이 심하게 (소련이나 중국의) 위성국이나 속국 같은 실정이었던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처럼 혼자서도 막강한 나라들도 가급적 동맹들을 맺으려고 하는데, 그리 막강하지도 않고 혼자서는 국방력이 충분하지도 않은 우리나라가, 굳이 좋은 동맹군을 떼어내 버리고 혼자서만 국방을 감당하겠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고 안 좋은 일이 될 것이다.

▲ 미군의 퇴역 항공기 <네바다 사막> 미국은 예산부족으로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멀쩡한 항공기들을 대충 쓰다가 다수를 퇴역시켰다.

그러나, 우리는 40년이 넘는 F-4와 구식 F-5를 아직 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연합사의 예비전력들은 우리가 지닌 무형 자산으로써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한미연합군의 필요성 남북한 간에 전쟁이 났을 때, 꼭 우리가 질까봐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더라도 우리도 입게 될 적지 않은 피해들을 더 걱정하는 것이다.

서부 전선에 전진 배치돼 있는 북한의 장사정포, 방사포 등을 우리 (연합)군이 조기에 제압한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초기에 수백발 정도의 포탄은 수도권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렇게만 돼도, 그 피해와 혼란은 실로 엄청난 재앙이 될 것이다.

또한 그로 인한 경제, 무역, (국제)금융 등에 미칠 후유증은 또 얼마나 크고 오래 가겠는가?그러므로 전쟁을 아예 못 일으키게 억제할 만큼의 압도적인 전력 우위를 갖춘다는 데에, 더 관심의 초점을 두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설령 우리 군만으로도 막강하다 하더라도, 연합군으로 미군을 더 끌어들이도록 적극 노력해야 마땅할 터인데, 현실은 우리 군만으로는 그리 충분하지도 않은 실정이지 않은가?더구나 지금은 그보다도 더 악화된 상황으로서, 핵위협까지 해대고 있는 북한을 우리 혼자 힘으로 막으려 든다는 것은, 매우 걱정되는 일이 돼버린 실정인 것이다.

즉, 한미연합군이 더욱 더 필요한 안보 정세가 된 것이다.

▲ 미군의 에이브람스 탱크 ▲ 미군 장갑차 도열 장면 미군은 우리의 K2 흑표급 전차를 예산부족으로 겨우 8,700여대 밖에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이 전력들도 대한민국에 안보위기가 생기면 미 의회의 승인없이 자동으로 한반도로 전개된다.

한미연합사가 해체된다면?한미연합사 체계가 해체된다면, 미국군은 그냥 ‘지원군’으로서만 역할하게 될 것이다.

그런 상태가 공동 작전에 상당히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2차대전 때에도 상당 기간의 시행착오 끝에 연합군(사령관은 미군) 체계로 귀결되었던 것이고, 그 이후에야 효율적인 군사적 성과들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 이유들에서, 30년가량을 추구한 끝에, 한미연합사 체계가 발족된 것이기도 했다.

더구나 한미 상호방위조약에는 자동 참전 조항이 없기 때문에, 유사시에도 증원군이 파병되려면, 미국 의회의 동의를 거쳐야 할 것이고, 동의를 받는다 해도 시간이 상당히 걸리게 될 것이다.

현대전의 전격성을 감안한다면, 치명적인 약점이 되는 것이다.

기존의 한미연합군 체계에서는, 전시의 패전은 곧 연합군 사령관의 책임이 되는 것이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전쟁에 임하게 되고, 개전 초기부터 미군도 직접 전투에 참여하게 되므로, (미국)의회 동의 없이 자동적으로 증원군 전력들도 투입될 수 있는 것이다.

한 5년

8년 정도 국방비 좀 증액하고 바짝 노력한다고, 금방 그렇게 독자 국방이 가능해지겠는가? 국방력 증강이란 것이 그렇게 쉬운 문제인가? 텍도 없는 소리다.

그런 자기 기만적인 거짓말들에 현혹돼선 안될 것이다.

더구나 우리는 그 첫해만 쬐끔 국방비를 증액하는 척하다가, 그 다음부턴 도로 국방비 삭감을 일삼는 행태를 보여오지 않았는가? 마치 대단한 전력을 이미 갖추고 있는,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는 나라인 것처럼 말이다.

이와 같이, 한미연합사 체계가 해체된다면, 유사시(전시)의 우리 전력은 지금보다 매우 약화될 것이다.

이것은 곧, 도발/침공 예방능력(억제력)이 그만큼 약화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므로, 도발이나 침공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그만큼 더 높아지게 될 것이다.

▲ 미군의 F-22 편대 한반도에 문제가 생기면 한미연합사는 미 의회의 승인없이 F-22 스텔스 전투기도 한반도로 전개시킨다.

한미연합사 대체 기구?이렇게 한미연합사 해체에 대한 우려와 반대 여론이 많아지자, 기존의 한미연합사를 대신하는 대체 기구(조직)를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

최소화 하겠다는 방안들이 거론되어 왔다.

‘미니연합사’ 조직(기구)을 만들어서, 사실상 연합사와 같은 역할과 기능을 하도록 하겠다는 얘기가 있어오다가, 최근에는 그 규모를 키워서 사실상 기존의 연합사만한 조직과 기능을 갖도록 하겠다는 얘기도 보도됐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그런 대체 방안들은 어디까지나 미국군의 ‘지원군’ 역할이 좀더 원활하게 되도록 해주겠다는 방안들일 뿐이지, ‘연합군’의 역할을 하게 해주는 방안은 아닌 것이다.

이 한계는, 그 대체 기구의 이름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같이 성립되는 얘기인 것이고, 연합군이 못되고 지원군에 그치게 됐을 때의 (상기한 바와 같은) 문제점들은, 기본적으로 그대로 다 발생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군 장성들이나 안보 전문가 등 실상을 아는 사람들은 다, “그런 대체 방안들은 다 눈속임이고 말장난일 뿐”이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의 본질은, 전시작전권을 전환함에 따라, 연합군 체계는 깨어지고, 한국군이 혼자(독자적으로) 작전권을 수행하고, 미국군은 그냥 지원군 역할만 하게 된다는 점, 그 자체에 있는 것이다.

전작권 전환의 문제점들을 해소하는 대체방안을 찾는 데, 그렇게 골머리를 싸매야 할 정도라면, 전작권 전환을 안하고, 연합사 해체를 안하면 되는 것이지, 뭣 때문에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굳이 강행해야 하고, 또 그 대체방안을 찾느라고 그리 골머리를 썩여야 한단 말인가? 친북ㆍ종북 세력이 쳐놓은 잘못된 고정관념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바보들이나 할 짓일 것이다.

 ▲ 미국이 자랑하는 B2 스텔스 폭격기 미군은 예산부족으로 대당 2조원에 달하는 B2 스텔스 폭격를 겨우 20대 밖에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예산이 부족한 나라의 전력이 이정도인데, 이런 전력들이 한미연합사의 전력인 것이다.

한미연합사는 미 의회의 승인없이 이 B2기 20대를 전부 한반도로 출격시킬 수 있다.

한미연합군 사령관을 한국군이 맡는 방안?현재의 한미연합사를 그대로 유지하되, 그 사령관을 한국군이 맡는 방안도 보도된 적이 있었다.

그냥 한 안건으로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얘기된 정도이지, 미국이 그 방안을 받아들일 가능성도 거의 제로일 것이고, 상식과 사리에 맞지도 않는 방안일 것이다.

오늘날, 전시에 한반도에서 가용한 미군 전력은, 한국군 전력의 9배 정도가 된다고 한다.

그런데 양국 연합군 사령관을 한국군이 맡아서 지휘를 한다면, 그건 현실성에 부합되는 일이 될 수가 없을 것이며, 따라서 효율적인 연합군 전력 발휘가 어려울 것이고, 사실상 제대로 지휘도 안될 것이다.

그냥 아무든 간에 지휘관으로 임명만 해놓으면 다 지휘가 되게 마련이라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세상 물정이나 사리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일 것이다.

어느 지역에는 어느 당의 막대기만 꽂아 놓아도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는, 개탄스러운 우스갯소리처럼 처사를 해서는, 일들이 제대로 되어갈 수가 없는 것이다.

2차대전 때 연합군 사령관은 왜 미군이 맡았겠는가? 그 당시 미군 전력이 ‘9배’보다는 한참 덜 우월했을 것이다.

그 뒤 나토군 사령관, 걸프전 다국적군 사령관, 이라크전 연합군 사령관 등은 또 왜 미군이 맡았겠는가? 현실을 존중하고, 현실성 있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앞에서도 얘기됐다시피, 한미연합군 사령관이 미군이라는 것이 무에 그리 문제가 될 것인가? 그게 무슨 주권 문제, 자존심 문제가 될 일인가? 친북 반미 세력들이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그렇게 선전 선동해온 것일 뿐이다.

현실성ㆍ실효성에 부합되지도 않는데, 굳이 한미연합군 사령관을 한국군이 한다는 것이 뭐 그리 좋은 일이고, 별다른 의미가 있는 일이 되겠는가? 그저 연합군 전력 발휘를 매우 약화시키는 일일 뿐인 것이다.

한미연합군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그 사령관을 한국군이 하니 더 좋은 것 아니겠느냐고 생각한다면, 관련 물정들을 모르는 어린애들 같이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다.

더 커진 ‘연합사 대체기구’를, “사실상 연합사와 같은 기능을 갖는데, 그 지휘권은 한국군이 가지니 더 나은 것”이라는 식으로 허위선전을 한다면, 이는 두 거짓말을 겹쳐서 하는 더 나쁜 짓이라는 사실을 간파해야 할 것이다.

어떤 대체기구도 연합사와 같은 기능을 대신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지휘권을 한국군이 갖는다는 것이 연합작전에서 결코 좋은 일이 아닌데도, 더 낫다고 하는 것은 곧, 연합군 사령관을 미군이 맡는 것이 별 문제가 없는 일인데도, 마치 무슨 주권 문제가 있는 것처럼 허위선전을 하는 짓인 것이다.

그럼으로써, 꼭 필요한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거나 크게 변질시키려는 저의의 책동인 것이다.

▲ 미군의 스텔스 무인 폭격기 스텔스 무인전투기 또한 한미연합사 전력으로 한반도 유사시 긴급 전개된다.

대못질 쳐져 있으니, 잘못이라도 계속 이행한다고?전시작전권 전환은, 이미 한미 정부 간에 협약이 돼있는 사안이므로, 잘못된 일이든 아니든 간에 그대로 충실히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친북ㆍ종북 세력들은 지네들 멋대로 법질서, 국제협약 등을 무시하고 뒤집어온 일이 부지기수였으면서도, 어찌 그런 뻔뻔한 논리를 내세운단 말인가? 사안 별로, 크게 잘못된 일이라면 당연히 잘 고쳐나가는 게, 현실에 맞고 이치에도 맞는 일일 것이다.

물론 상대국이 협약 변경을 크게 문제 삼는다면,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되겠지만, 지레 ‘변경 불가’라고만 고집할 일은 아닐 것이다.

더구나, 다행히도 미국 쪽에서도 ‘연합사 존속’을 원한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다 적극적으로 잘못된 협약의 바로잡기에 나서야만 할 것이다.

“안 그런 척하는 게 협상에 쬐끔 더 유리하다”는 식의 괜한 얘기들은, 위험한 일이고, 옳지도 않은 일이고, 일부러 일을 그르치려는 (종북세력의) 꼼수에서 나온 말들일 수도 있는 것이다.

10여년 전, 섣부른 친북 좌파 정권들이 햇볕정책을 강행하던 무렵에, “경제력은 물론 국방력도 우리가 워낙 월등하기 때문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까봐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친북ㆍ종북 쪽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친북ㆍ종북이 아닌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 자만이나 방심에 빠져있는 경우들이 꽤나 있었다.

그런 잘못된 분위기 속에서, 전시작전권 ‘환수’라는 거짓말 미명 하에, ‘연합사 해체’라는 매우 잘못된 정책이 강행됐었던 것이다.

‘북한이 망해버리면 안되는데…’ 하며, 내심 무척이나 걱정하고 노심초사하던 친북ㆍ종북 세력들이, 참으로 요상한 ‘혼동 논리’들을 만들어내 퍼뜨림으로써, 안보에 관한 자만심과 방심을 부추기고, 우리의 안보능력을 약화시켜서, 자기 정파들에게도 유리하게 만들고, 북한에게도 유리하게 만들어줬던 면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 뒤, 실제로 북한의 도발과 위협은 훨씬 더 강하고 위험하게 되어왔다.

작금에는 아예 노골적으로 핵공격 위협들까지 해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엄중한 안보 정세 하에서, (과거에 종북ㆍ이적 세력들의 책동과 허위선전으로 이뤄졌던 ‘연합사 해체’라는 매우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아) 꼭 필요한 한미연합군 체계를 존속, 강화시켜나가는 일이야말로, 민족의 사활이 걸린 중차대한 과제인 것이다.

▲ B1 폭격기와 미군의 작전지휘 모습 B2 폭격기가 전략적 거점을 초토화 시키는데 비해, B1 폭격기는 도시를 가루로 만드는데 주로 활용된다.

이런 전력들이 한미연합사 전력이며, 미 의회의 승인없이 한반도 위기시에 자동으로 투입되는 전력들인 것이다.

웃긴것이 전시작전 통제권을 넘겨준것도 남한이고 받으려고 하는 것도 남한이다.

미국은 강요하지도 않았고 붙잡지도 안했다.

모든 결정은 남한이 했는데미국이 걍요한것 마냥  미국의 속국같은 형태로 여론을 몰고 가는게  조낸 웃긴일 아닌가?미국여론과 정세는 다음과 같다.

왜? 우리의 군대를 남의나라의 불모지에 인질로 삼고 있냐는 것이다.

미국여론과 정세는 한미연합사를 해체하자는 쪽이다.

미국의 국익에 별 실효성이 없다는 것이다원래 미국은 동맹국에 군사력을 지원할때 상의원 하의원 의 제가를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 승인을 해도 상하의원 둘중에 한곳만 반대해도 무산되어 버립니다.

미국이 바로 그것 자동개입 때문에 발을 빼고 싶어 합니다.

?환수해도 도와주긴 하겠죠 하지만 실리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며 도와주겠죠이승만이 작전권 넘겨줄때 ?p가지 록(lock)을 걸어 놓았습니다.

1자동개입?2남한 군사력(전투력) 의 9배를 미국에서 지원 받는다 (그당시에는 미국은 남한이 망해가는 나라라 우습게 생각 했겠지)3한미 연합군사력은 남한대통령50% 미국대통령50% 나누어 한미 대통령의  합의하에 움직인다 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미국이 독단적으로 결정 하는게 아니라 전시작전 공동 통제권이 되는 것입니다.

상당히 남한에게 유리한 조약입니다.

분명 전작권을 환수하면 미국은 더욱 유연한 자세로 국익의 실리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겠지  덕분에 한미연합사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 우리의 목적지는 한미연합사 안에 있는 드래곤 힐 랏지... 스테이크를 먹기로 했다.

. ^^  연합사안을 걷다보니 조용한 미국마을에 온 듯한 느낌이.. ^^ 드래곤 힐 랏지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 역시 군인들이 많다.

.. ^^들어가자마자 가져다 주는 나초.. 간만에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네.. 콜라도 푸짐하게 주고... ^^ 티본 스테이크.. 육질이 연하고.. 양도 많고... 음.... 바로 이맛이야..... 맘에 들어... ^^ 사이드 메뉴... 구운 감자..... 요것도 맛있었슴... ^^ 해물 빠에야... 알록달록한 것이.. 보기에도 이쁘고.. 맛도 훌륭하고.... ^^배 터지게 먹고 나와서.. 옆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집에 가서 지호랑 먹을 치즈케?弱� 쵸코 도넛 구입


흠..... 먹어보니 도넛은 맛있었는데... 치즈케?揚� 너무 달더라는............. ㅡㅡ;;  스타벅스에서 커피까지 마시고.. 지호의 하교시간을 맞춰서 아쉽지만 집으로 귀가


^^베이커리와 스타벅스에서 카드로 계산하고 문자를 보니....... 해외에서 이용하셨단다 ㅋㅋ 맛있는 음식 싼 가격에 배 부르게 먹고.. 수다도 떨고.. 산책도 하고.. 즐거웠던 하루


^^시온씨 감사


^^?정진태 대장님과  성남시와의 인연도 예사롭지 않았군요.1985년 수도군단장 시절에 성남시 지역순시를 나오셨다가 허름한 판잣집에 모인 어르신들을 만나셨답니다.

어르신들은 양로원을 간절히 원하셨고 그 자리에서 대장님께서는 당시 성남시 임경호 시장에게 전화를해서시유지 300평을 지원받아 번듯한 양로원을 건립했다는 멋진 일화가 있으시군요.양로원 착공식에는 참석했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대장님의 바램을 이뤄드리기 위해저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무엇보다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  전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 정진태 대장님의 응원 메세지 ?정진태 대장님과  성남시와의 인연도 예사롭지 않았군요.1985년 수도군단장 시절에 성남시 지역순시를 나오셨다가 허름한 판잣집에 모인 어르신들을 만나셨답니다.

어르신들은 양로원을 간절히 원하셨고 그 자리에서 대장님께서는 당시 성남시 임경호 시장에게 전화를해서시유지 300평을 지원받아 번듯한 양로원을 건립했다는 멋진 일화가 있으시군요.양로원 착공식에는 참석했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대장님의 바램을 이뤄드리기 위해저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무엇보다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  전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 정진태 대장님의 응원 메세지  북한의 도발에 대해 한미 양국은 철통 같은 군사동맹을 강화해 언제든지 북한의 도발을 초기에 타격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갖춰야 합니다.

 북한의 한미연합사단이야말로 굳건한 한미동맹의 상징입니다.

  특히 6.25전쟁 66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위해 헌신하는 주한미군을 위로 격려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37,000명의 미군이 전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번영과 민주주의 토대가 된 혈맹국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알지도 듣지도 못한 남의나라에 와서 그많은 미국청년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내고자 했던것은 자유와 평화였을 것입니다.

튼튼한 안보없이 공짜평화는 없다는 교훈을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news1, focusnews, 민중의소리> Robinson, Pacific Air Forces commander) 모습입니다.

 ▶ 박선우 부사령관은 안보 협력 방안 논의 차, 태평양공군 사령부에 방문했다고 합니다.

  ▶ 박선우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 박선우 육군대장은 육사 35기, 3군사령부 작전처장, 26사단 사단장, 이라크 자이툰부대 사단장, 37사단 사단장, 합동참모본부 군사기획부 부장, 2군단 군단장,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 본부장 등을 거쳐 한미연합군사령부 지상구성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에는 2013년 9월부터 박근혜 대통령에 의해 내정및 임명되었습니다.

 ▶ 로리 J. 로빈슨 태평양공군사령부 사령관 : 로리 J. 로빈슨 공군대장은 미국 역사상 전투 사령관 보직에 여성으로 첫 내정된 인물이기도 합니다.

뉴햄프셔 대학교(University of New Hampshire) ROTC 출신으로 1982년 임관하여 552 항공통제비행단장, 17 훈련비행단장, 공군장관실 법무연락단장, 공군중부사령부 부사령관, 공군전투사령부 부사령관 등 거쳐 2014년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내정및 임명되었습니다.

??- 수정본?-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pacificairfo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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