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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평소 식중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 수칙 및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습도 높은 장마철 주의!?식중독균은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계절 중에서도 특히 여름철 발생 빈도가 높은데요. 습도가 매우 높아지는 장마철에는 특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름철 바닷가에 피서를 가게 되면 생선을 많이 먹게 되는데요. 비가 오면 해수가 순환되면서 저층에 있던 박테리아들이 수면 가까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 박테리아를 먹은 물고기들이 사람에게 식중독을 옮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갓 잡았다 하여 안심할 수만은 없는 것이죠. 또한 빗물이 장독 안으로 들어가 고추장, 된장 등에 식중독균을 퍼뜨리기도 하는데요. 비가 오기 전에는 항상 장독에 비닐을 씌우는 것이 좋고, 뚜껑이 잘 닫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식은 충분히 가열하기!?실내 온도가 평균 20도를 웃돌 정도로 높은 여름철에는 반찬이나 식재료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평소 아무렇지 않게 실온에 보관한다면 순식간에 상해버리기 쉽습니다.

보통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날것보다는 익혀 먹으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익히는 것이 아니라 가열 조리 식품의 중심부가 74도 이상 되도록 1분 이상 가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겉 표면만 살짝 익힌 것이 아니라 중심부가 잘 익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음식의 온도를 쉽게 가늠할 수 없으니 식품용 온도계를 사용해 가열 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휴가지에서의 어패류 주의!?집에서는 식재료 관리를 직접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심할 수 있지만, 휴가지에서의 식재료는 직접 구한 것이 아니기에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특히 여름철에 자주 찾는 바닷가에서 어패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생선회와 조개는 식중독을 가장 잘 발생하는 음식들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어패류를 먹게 된다면 마늘과 초고추장을 활용해 보세요!  마늘은 살균효과가 있어 식중독균 박멸효과가 항생제보다 1백배 이상 강력하며, 비브리오균에 오염된 생선회를 초고추장에 담그면 패혈균의 87%가 사멸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때문에 어패류를 먹을 때에는 마늘, 초고추장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식중독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여름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식중독의 위험이 높은 만큼 생활습관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데요. 특별히 위생적인 면에서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의 손잡이나 공공장소의 물건 등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손이 닿았기 때문에 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때문에 공공장소의 물건을 만진 후에는 손톱을 물어 뜯는 등의 습관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요리를 할 때 사용하는 주방 도구들의 위생상태도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칼자국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틈이 많이 발생하는 도마는 오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칼자국 사이에 남아있던 세균이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빠르게 번식한 후 식재료에 옮겨지기 때문이에요. 때문에 칼자국이 너무 많은 도마는 폐기하고 새로 장만하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채소류 등 사용하는 칼과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숟가락이나 젓가락 등의 도구들도 정기적으로 소독해 주면 좋습니다.

 오늘은 여름철 걸리기 쉬운 식중독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을 알아보았는데요.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위생과 식품관리를 철저히 하여여름철 온 가족의 건강을 지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이를 위해 식중독예방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러 왔어요!!! ??플레이스토어에 가셔서 ”식중독예방홍보”를 검색하시면 어플리케이션이 나옵니다.

식중독 예방홍보 어플리케이션은 식중독 예방 홍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서비스하는 대국민 모바일 예방 홍보 웹사이트입니다.

식중독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식중독 증상과 예방법을 소개하는 어플리케이션이예요!다운받으시고 들어가시면 위의 사진과 같은 메인 화면이 나옵니다.

자가진단, 보건소 찾기, 식중독이해,식중독 예방법 등 다양한 컨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식중독 예측지도를 누르시면 지역별 식중독 위험수치가 나옵니다!?    ?식중독 예측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와 같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적인 식중독 수치와 옆으로 화면을 옮기시면, 각 지역별로 식중독 수치가 나오게 됩니다.

이는 그 지역의 날씨와 시기별 식중독 발생 횟수를 토대로 만든 통계적 자료입니다.

더하여 지상기상관측정보도 바로 보실 수 있어요!???식중독 자가진단에 대해서도 설명해 드릴께요!식중독 자가진단을 누르시면 이와 같은 창이 뜹니다.

이는 증상에 따른 식중독 원인체와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단 시작하기를 누르시면 이러한 식으로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증상이 무엇인지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자신이 현재 겪고 있는 증상을 클릭하기만 하면?!예를 들어서 메스꺼움, 구토를 선택하셨다면 위의 사진과 같이 나옵니다.

이는 메스꺼움과 구토를 유발하는 균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이외에도 주변 보건소 찾기, 식중독의 이해, 식중독 대처요령 등 많은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예요! 식중독에 대한 예방과 대처가 중요한 이 뜨거운 여름!! 식약처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식중독을 예방해 보아요!!    이상 식약지킴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공지 내 '식약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편, 블로그 단 등 외부 필진에 의한 기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 식중독예방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러 왔어요!!! ??플레이스토어에 가셔서 ”식중독예방홍보”를 검색하시면 어플리케이션이 나옵니다.

식중독 예방홍보 어플리케이션은 식중독 예방 홍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서비스하는 대국민 모바일 예방 홍보 웹사이트입니다.

식중독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식중독 증상과 예방법을 소개하는 어플리케이션이예요!다운받으시고 들어가시면 위의 사진과 같은 메인 화면이 나옵니다.

자가진단, 보건소 찾기, 식중독이해,식중독 예방법 등 다양한 컨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식중독 예측지도를 누르시면 지역별 식중독 위험수치가 나옵니다!?    ?식중독 예측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와 같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적인 식중독 수치와 옆으로 화면을 옮기시면, 각 지역별로 식중독 수치가 나오게 됩니다.

이는 그 지역의 날씨와 시기별 식중독 발생 횟수를 토대로 만든 통계적 자료입니다.

더하여 지상기상관측정보도 바로 보실 수 있어요!???식중독 자가진단에 대해서도 설명해 드릴께요!식중독 자가진단을 누르시면 이와 같은 창이 뜹니다.

[식중독] 해부학


이는 증상에 따른 식중독 원인체와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단 시작하기를 누르시면 이러한 식으로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증상이 무엇인지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자신이 현재 겪고 있는 증상을 클릭하기만 하면?!예를 들어서 메스꺼움, 구토를 선택하셨다면 위의 사진과 같이 나옵니다.

이는 메스꺼움과 구토를 유발하는 균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이외에도 주변 보건소 찾기, 식중독의 이해, 식중독 대처요령 등 많은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예요! 식중독에 대한 예방과 대처가 중요한 이 뜨거운 여름!! 식약처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식중독을 예방해 보아요!!    이상 식약지킴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공지 내 '식약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편, 블로그 단 등 외부 필진에 의한 기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아트클리닉과 함께 여름철 식중독 증상과 식중독 예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식중독이란?식중독은 섭취한 음식물의 바이러스나 독소에 의해 발생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합니다 여름철 식중독 증상식중독은 독성의 정도, 개개인에 따라 달라지지만 평균적으로 5

24시간 내에 발병하게 됩니다.

식중독 증상으로는 구토와 설사가 대표적이며 일부 바이러스가 만들어내는 독소의 경우 고열을 동반한 신경 마비, 근육 경련, 호흡 장애 등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답니다여름철 식중독 예방방법● 조리된 음식 섭취식중독을 유발하는 독소를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조리된 음식을 먹는것입니다.

식품을 가열할 경우 식중독균은 사라지게 되는데요 가급적 모든 음식물은 익혀서 섭취하고 물은 반드시 끓여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부엌 및 조리기구의 청결 유지식중독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곳의 청결을 유지하고 도마, 행주, 수세미 등의 살균/소독을 통해 식중독균에 오염되지 않도록 합니다● 육류와 어패류의 취급여름철 육류와 어패류 등의 음식은 쉽게 상하기 쉬답니다.

냉장보관되어 있는 제품이라도 쉽게 변질될 수 있으니 의심될 경우 과감히 버려주시는게 좋답니다.

손질한 조리도구는 항시 깨끗이 소독해주며 손에 상처가 있을 때는 육류, 어패ㅁ류를 만지지말도록 합니다.

● 손 씻기외출 후, 식사 전, 식품 조리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손은 세균이 가장 번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세정제나 비누를 사용하여 손가락 마디마디까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 음식물 보관높은 기온과 습도록 음식물이 상하기 쉬운 여름철에는 되도록이면 먹을 만큼만 조리하는것이 좋으며, 남은 음식은 반드시 밀폐된 공간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 재가열해서 섭취해 주시는 것도 여름철 식중독 예방방법 중 하나랍니다.

평소 식중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 수칙 및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습도 높은 장마철 주의!?식중독균은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계절 중에서도 특히 여름철 발생 빈도가 높은데요. 습도가 매우 높아지는 장마철에는 특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름철 바닷가에 피서를 가게 되면 생선을 많이 먹게 되는데요. 비가 오면 해수가 순환되면서 저층에 있던 박테리아들이 수면 가까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 박테리아를 먹은 물고기들이 사람에게 식중독을 옮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갓 잡았다 하여 안심할 수만은 없는 것이죠. 또한 빗물이 장독 안으로 들어가 고추장, 된장 등에 식중독균을 퍼뜨리기도 하는데요. 비가 오기 전에는 항상 장독에 비닐을 씌우는 것이 좋고, 뚜껑이 잘 닫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중독] 하지만 현실은



??■ 음식은 충분히 가열하기!?실내 온도가 평균 20도를 웃돌 정도로 높은 여름철에는 반찬이나 식재료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평소 아무렇지 않게 실온에 보관한다면 순식간에 상해버리기 쉽습니다.

보통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날것보다는 익혀 먹으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익히는 것이 아니라 가열 조리 식품의 중심부가 74도 이상 되도록 1분 이상 가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겉 표면만 살짝 익힌 것이 아니라 중심부가 잘 익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음식의 온도를 쉽게 가늠할 수 없으니 식품용 온도계를 사용해 가열 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휴가지에서의 어패류 주의!?집에서는 식재료 관리를 직접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심할 수 있지만, 휴가지에서의 식재료는 직접 구한 것이 아니기에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특히 여름철에 자주 찾는 바닷가에서 어패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생선회와 조개는 식중독을 가장 잘 발생하는 음식들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어패류를 먹게 된다면 마늘과 초고추장을 활용해 보세요!  마늘은 살균효과가 있어 식중독균 박멸효과가 항생제보다 1백배 이상 강력하며, 비브리오균에 오염된 생선회를 초고추장에 담그면 패혈균의 87%가 사멸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때문에 어패류를 먹을 때에는 마늘, 초고추장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식중독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여름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식중독의 위험이 높은 만큼 생활습관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데요. 특별히 위생적인 면에서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의 손잡이나 공공장소의 물건 등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손이 닿았기 때문에 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때문에 공공장소의 물건을 만진 후에는 손톱을 물어 뜯는 등의 습관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요리를 할 때 사용하는 주방 도구들의 위생상태도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칼자국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틈이 많이 발생하는 도마는 오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칼자국 사이에 남아있던 세균이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빠르게 번식한 후 식재료에 옮겨지기 때문이에요. 때문에 칼자국이 너무 많은 도마는 폐기하고 새로 장만하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채소류 등 사용하는 칼과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숟가락이나 젓가락 등의 도구들도 정기적으로 소독해 주면 좋습니다.

 오늘은 여름철 걸리기 쉬운 식중독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을 알아보았는데요.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위생과 식품관리를 철저히 하여여름철 온 가족의 건강을 지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3%인 2천35명이 봄철인 4

6월에 발생했습니다.

 이는 겨울철인 1

3월 평균 환자 수 981명과 비교했을 때 2배 이상 많은 셈입니다.

 봄철에는 아침·저녁 기온이 아직은 쌀쌀하기 때문에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이 줄고 야외활동을 하는 동안 식품 보관이나 관리에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야산이나 등산로 주변에서 자라는 독성이 있는 식물을 식용 나물로 오인하거나 잘못 먹어서 식중독이 발생한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식중독이란? 식중독은 음식물 등에 번식하는 황색포도상구균이나 장염비브리오균, 노로바이러스와 같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번식하면서 이를 섭취한 사람에게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면 차 안 내부 온도는 약 54도까지 올라가는데 기온이 36도만 되도 식중독균은 2시간 후 20배 (약 52,000마리) 3시간 후에는 140배 (약 370,000마리)까지 생성됩니다.

황색포도상구균의 경우 10만 마리 정도가 되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의 독소를 생성하여 식중독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야외에서 2시간 이상 음식을 방치하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식중독 증상은? 식중독에 걸리면 음식 섭취 후 2시간에서 12시간 후에 구토 증상이 나타나거나 24

72시간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설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심할 경우 탈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복통, 구역질, 발열, 두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장의 소화흡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 음식물을 먹지 않고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와 설사 등을 멈추게 하기위해 임의로 약을 먹기 보다는 가까운 병원을 찾아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식중독 예방하기 위해서는?봄철 나들이에서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우선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을 만들기 전에는 특히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충분히 익힌 음식을 섭취하며 수산물, 어패류, 육류와 같은 음식물은 74도에서 1분 이상 조리하고 음식은 많이 만들어서 보관하기 보다는 1회 식사량만큼 준비하고 재료를 완전히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나들이 철이 되면서 김밥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김밥은 밥과 재료를 충분히 식힌 후에 만들고 가급적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남은 음식은 바로 냉장보관을 하고 조리된 음식을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봄나물을 먹을 때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생채로 먹는 달래, 돌나물, 씀바귀, 참나물 등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은 뒤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릅, 다래 순, 고사리 등은 끓는 물에 데쳐 조리하고 원추리나물은 어린 순만을 끓는 물에 데쳐 차가운 물에 2시간 이상 담근 뒤에 조리합니다.

봄나물로 오인하기 쉬운 박새, 여로 등 독초의 어린순은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봄나물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없으면 야생식물을 함부로 채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생활화하는 것입니다.

  ly/2aludq2 평소 식중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 수칙 및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습도 높은 장마철 주의!?식중독균은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계절 중에서도 특히 여름철 발생 빈도가 높은데요. 습도가 매우 높아지는 장마철에는 특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름철 바닷가에 피서를 가게 되면 생선을 많이 먹게 되는데요. 비가 오면 해수가 순환되면서 저층에 있던 박테리아들이 수면 가까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 박테리아를 먹은 물고기들이 사람에게 식중독을 옮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갓 잡았다 하여 안심할 수만은 없는 것이죠. 또한 빗물이 장독 안으로 들어가 고추장, 된장 등에 식중독균을 퍼뜨리기도 하는데요. 비가 오기 전에는 항상 장독에 비닐을 씌우는 것이 좋고, 뚜껑이 잘 닫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식은 충분히 가열하기!?실내 온도가 평균 20도를 웃돌 정도로 높은 여름철에는 반찬이나 식재료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평소 아무렇지 않게 실온에 보관한다면 순식간에 상해버리기 쉽습니다.

보통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날것보다는 익혀 먹으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익히는 것이 아니라 가열 조리 식품의 중심부가 74도 이상 되도록 1분 이상 가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겉 표면만 살짝 익힌 것이 아니라 중심부가 잘 익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음식의 온도를 쉽게 가늠할 수 없으니 식품용 온도계를 사용해 가열 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휴가지에서의 어패류 주의!?집에서는 식재료 관리를 직접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심할 수 있지만, 휴가지에서의 식재료는 직접 구한 것이 아니기에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특히 여름철에 자주 찾는 바닷가에서 어패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생선회와 조개는 식중독을 가장 잘 발생하는 음식들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어패류를 먹게 된다면 마늘과 초고추장을 활용해 보세요!  마늘은 살균효과가 있어 식중독균 박멸효과가 항생제보다 1백배 이상 강력하며, 비브리오균에 오염된 생선회를 초고추장에 담그면 패혈균의 87%가 사멸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때문에 어패류를 먹을 때에는 마늘, 초고추장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식중독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여름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식중독의 위험이 높은 만큼 생활습관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데요. 특별히 위생적인 면에서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의 손잡이나 공공장소의 물건 등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손이 닿았기 때문에 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때문에 공공장소의 물건을 만진 후에는 손톱을 물어 뜯는 등의 습관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요리를 할 때 사용하는 주방 도구들의 위생상태도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칼자국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틈이 많이 발생하는 도마는 오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칼자국 사이에 남아있던 세균이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빠르게 번식한 후 식재료에 옮겨지기 때문이에요. 때문에 칼자국이 너무 많은 도마는 폐기하고 새로 장만하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채소류 등 사용하는 칼과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숟가락이나 젓가락 등의 도구들도 정기적으로 소독해 주면 좋습니다.

 오늘은 여름철 걸리기 쉬운 식중독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을 알아보았는데요.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위생과 식품관리를 철저히 하여여름철 온 가족의 건강을 지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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