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상수도 사업본부



.. 새롭게 접하게된 질병이 있어서 정보 공유로 기록해두고자 합니다  C형간염은 증상을 잘 알고 대처하는 방법이 중요해요-!  흔히 알려진 간염이란,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을때 신체에서 면역반응이 일어남과 동시에 간에 염증이 생겨 심각한 질환이 될수도 있는데요 -  몇달전, 한국의 모 병원에서 집단감염 관련 보도되어 이슈가 되었습니다 의료용 주사기를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태라고 하네요.  ?     사회적 이슈는 되었으나, 아직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라서 의심스러운 증상이 발생되면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C형간염 증상은 몸살 증상과 비슷해서 가볍게 여길수도 있기 때문에 초기발견이 거의 어렵다고 해요 - 잠복 기간이 있기 때문에 보통은  무기력함과 잦은 피로감에 시달리다 소화장애가 있는것 처럼 구토를  하는것을 시작으로 증세가 악화되면 피부가 노랗게 변하기까지 합니다   ?   ?단순한 몸살증상 이겠거니.... 하고 방치 했다가 증세가 점점 악화되면 사망에 이를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이죠.  그렇다면 C형간염 원인은 무엇 때문일까요?? 피로감이 누적됨으로 인해 쌓이는 스트레스 때문에 체내 면역력이 약해지면  면역만응에 이상이생겨 간세포들이 파괴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거에요 -   나쁜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면서 생기는 반응 입니다.

   ?    C형간염 증상은 쉽게 발견되지 않으나, 혈액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 만일, 감염된 경우에는 감기등의 질병군처럼 자연 완치가 되지 않아요. 의사의 진단에따라 감염이 확정되면 여유롭게 시간을 두고 치료하며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습니다.

   ?    C형간염 원인을 정확히 알수없으나,  혈액이나 체액으로 인한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변사람들에게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체액이라함은 성관계로 인한 접촉을 예로들수 있고, 혈액으로 인한 접촉은 바늘을 사용해서 멋내기 시술을 하는 문신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이는, 반영구 화장도 마찬가지에요 -  시술하는 곳에서 비위생적인 도구를 사용한다거나,  일회용 바늘을 재사용 하면 감염가능성이 있으므로 불법시술은 피하도록 합니다.

 ? 일회용 의료기기의 경우 절대로 다회 사용하면 안돼요.  그 밖에 생활소품들중 살에닿는 면도기나 혈액이  뭍어날수도 있는 제품은 소독해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개인 위생도구는 되도록이면 함께 사용하지 말고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주세요 - 또한 C형간염 항체 검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전에 수혈받은적이 있거나, ?해당 질환에 감염된 임산부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출생후 즉시 정밀 검진을 통해 발견이 된다면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예방을 위한 노력이 최선인것 같아요 ?C형간염 증상과 원인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무심코 넘어갈수있는 생활속에서 방관해서는 안될 부분이 생길수도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1994년 이후로 두 번째로 가장 더운 무더위와긴 열대야를 보내고 있는데 정말 올해 여름만큼 더운 적이 있었나 싶어요...에어컨 없이도 잘 버텼는데 올 여름은 정말 지옥이네요 ㅠㅠ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015. 3. 26

4. 14(20일간)     - 모집인원 : 약 1,000명      - 신청자격 :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시민으로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   2. 활동기간 및 활동내용     - 활동기간 : 2015. 12. 15까지     - 활동내용     학교 등 아리수 음수대 실태 평가, 물탱크 위생상태 평가, 아리수 토탈서비스 참여 등, 소모임 사랑방 및 미니포럼 참여, 기타 온 오프 홍보활동 등    3. 시민평가단 활동지원     - 위촉장 수여(서울시장) 및 활동우수자 표창     - 현장활동 참가 시 교통비, 식비 등 실비 지원  4. 신청방법 및 접수처     - 신청방법 : “수돗물 시민평가단”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수돗물시민평가단 홈페이지, e-메일 또는 fax 접수     - 신청서 다운 : 수돗물시민평가단 홈페이지           사)한국그린전략경영협회,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 협의회 홈페이지     - 접수처     온라인 : 서울시 수돗물 시민평가단 홈페이지 ☞ 바로가기                     kagsm@isocenter.net Fax : 070-7835-9103                     gcnsn1@gcn.or.kr Fax : 02-3273-1544       - 제출기한 : 2015. 4. 14(화)까지  ※ 시민평가단 신청서 신청지역 표기방법    신청지역 중 부 서 부 동 부 북 부 거 주 지 중구,종로,용산,성북 은평,서대문,마포 성동,광진,중랑,동대문 노원,강북,도봉  신청지역 강 서 남 부 강 남 강 동 거 주 지 양천,강서,구로 관악,동작,영등포,금천 서초,강남 송파,강동   5. 선발방법      - 지역, 성별, 연령, 직업 및 거주형태 등을 고려하여 선발하되, 아래 조건을 갖춘 자는 우대함     금년도 신규활동자     통 반장, 부녀회 등 지역사회 활동경력이 많은 자     수도모니터, 아리수 홍보단, 기간제 근로자 등 상수도 관련업무 경험자     아파트 부녀회, 관리소장, 동대표 등 공동주택 등에서 주도적 역할 수행자     자치구 및 중앙정부 등 공공기관 모니터 및 봉사활동 경력이 있는 자      환경단체 등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자   6. 결과발표 : 2015. 4. 21(화)      -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 (사)한국그린전략경영협회      -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 협의회 홈페이지 공지     7. 문의처     -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홍보마케팅과 ☎ 02-3146-1218     - (사)한국그린전략경영협회 ☎ 02-908-0352     -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 02-3272-2463      2015. 3. 25  서 울 특 별 시 장--------------------------------------------------------------------------------------------------------위 사항은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담아옴.              매리 취수장 변전소 154KV 노후변전소 개량공사 현장                               노후변전소 개량공사 설명회 사업규모 :옥내 GIS변전소 신설1식, 물금 취수장 한전선로 신설1식사업비 : 17,904백만원(공사비 16,737, 설계비 381, 감리비 759, 기타 27)사업기간 : 2008년

2011년                                                                                                          .. 새롭게 접하게된 질병이 있어서 정보 공유로 기록해두고자 합니다  C형간염은 증상을 잘 알고 대처하는 방법이 중요해요-!  흔히 알려진 간염이란,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을때 신체에서 면역반응이 일어남과 동시에 간에 염증이 생겨 심각한 질환이 될수도 있는데요 -  몇달전, 한국의 모 병원에서 집단감염 관련 보도되어 이슈가 되었습니다 의료용 주사기를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태라고 하네요.  ?     사회적 이슈는 되었으나, 아직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라서 의심스러운 증상이 발생되면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C형간염 증상은 몸살 증상과 비슷해서 가볍게 여길수도 있기 때문에 초기발견이 거의 어렵다고 해요 - 잠복 기간이 있기 때문에 보통은  무기력함과 잦은 피로감에 시달리다 소화장애가 있는것 처럼 구토를  하는것을 시작으로 증세가 악화되면 피부가 노랗게 변하기까지 합니다   ?   ?단순한 몸살증상 이겠거니.... 하고 방치 했다가 증세가 점점 악화되면 사망에 이를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이죠.  그렇다면 C형간염 원인은 무엇 때문일까요?? 피로감이 누적됨으로 인해 쌓이는 스트레스 때문에 체내 면역력이 약해지면  면역만응에 이상이생겨 간세포들이 파괴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거에요 -   나쁜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면서 생기는 반응 입니다.

   ?    C형간염 증상은 쉽게 발견되지 않으나, 혈액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 만일, 감염된 경우에는 감기등의 질병군처럼 자연 완치가 되지 않아요. 의사의 진단에따라 감염이 확정되면 여유롭게 시간을 두고 치료하며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습니다.

   ?    C형간염 원인을 정확히 알수없으나,  혈액이나 체액으로 인한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변사람들에게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체액이라함은 성관계로 인한 접촉을 예로들수 있고, 혈액으로 인한 접촉은 바늘을 사용해서 멋내기 시술을 하는 문신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이는, 반영구 화장도 마찬가지에요 -  시술하는 곳에서 비위생적인 도구를 사용한다거나,  일회용 바늘을 재사용 하면 감염가능성이 있으므로 불법시술은 피하도록 합니다.

 ? 일회용 의료기기의 경우 절대로 다회 사용하면 안돼요.  그 밖에 생활소품들중 살에닿는 면도기나 혈액이  뭍어날수도 있는 제품은 소독해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개인 위생도구는 되도록이면 함께 사용하지 말고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주세요 - 또한 C형간염 항체 검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전에 수혈받은적이 있거나, ?해당 질환에 감염된 임산부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출생후 즉시 정밀 검진을 통해 발견이 된다면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예방을 위한 노력이 최선인것 같아요 ?C형간염 증상과 원인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무심코 넘어갈수있는 생활속에서 방관해서는 안될 부분이 생길수도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대전 지하철광고 스크린도어광고 문의는 대한광고연합   신현교 팀장 010-9420-9571     을 때리고물을내리고 일어나니... 나니?변기물이 포샵어플 오줌필터마냥 노란.. 물을다시내립니다 또 노란.. 물을다시내립니다 또 노란.. 물이 문제구나 직감하고 세면대 물을 받아봅니다사진엔 잘 안나오지만물이 완전 오줌마냥 노랫습니다.

혹시 물탱크 청소했나하고집주인한테 전화하니 아니랍니다상수도사업소에 전화해보려 네이버 폭풍검색Fail...Fail...파주시청으로 전화를 해봅니다사정을 설명하니 031-950-0711 전화해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전화해보니 한국수자원공사 파주 이고,지역에 상수관 점검하면서관흔들려 물이 탁해진거라 설명해주시네요그리고 30

40여분 뒤에 출장오셔서임시로 사용할 식수도 주시고...  개이득 집으로 오는 상수도를 열어서고여있던 탁한물을 내보내 주셨습니다그리고 맑은 물이 나오네요굿!  정리상수도 사용 불편/민원 시에(각지역명)+ 상수도 사업본부/사업소 검색ex)서울 상수도사업본부/사업소    인천 상수도사업본부/사업소서울 상수도사업본부/사업소 홈페이지/사이트http://arisu.seoul.go.kr/ 인천 상수도사업본부/사업소 홈페이지/사이트http://waterworksh.incheon.kr/egovDevIndex.jsp? 상수도사용 불편 뿐만아니라 단수계획상수도요금 간편조회 검색 등등 여러가지 정보가 있습니다.

But.(각지역명)+ 상수도 사업본부/사업소 로?저처럼 검색결과가 안나올시엔한국수자원공사 검색하셔서 전화해보셔요대표 전화번호 1577-0600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사이트http://www.kwater.or.kr/main.do?s_mid=1한국수자원공사 또한?상수도사용 불편/민원 뿐만아니라상수도요금 간편조회 검색 ?http://www.kwater.or.kr/cust/sub04/sub01/calinputPage.do?s_mid=198등등.. 여러가지 정보가 있습니다.

??지역 한국수자원공사 검색도 가능한?지역이있습니다.

ex)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직통전화번호 031-950-0711※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시로 검색하면 fail 갑자기 녹물이 나올때?/상수도사업소/상수도사업본부/한국수자원공사/상수도요금조회/상수도단수계획/서울시상하수도사업소/인천시상하수도사업소/한국수자원공사 파주/상수도사용민원끗!.....ㅠ    일본 NHK는 전국적으로 113만 명에게 피나 지시나 권고가 내려져 있다고 보도했으며 재산 피해도 속출해 780여 채의 가옥이 침수되고, 곳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났으며,현재 태풍로키는 여전히 강한 세력을 유지한채 시속 35Km의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일본기상청은 태풍이 이날 오후 일본 도카이 지방에 상륙한뒤, 빠른 속도로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보해 이에 따라 초당 45미터의 강풍과 함꼐 오늘 밤까지 최고 400mm의 폭우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워터파크가 필요 없네요  NHK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태풍은 일본에 상륙하기 전인 20일부터 큰 비를 내리게 하고 있으며,.수도권을 직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태풍의 속도가 느려 태풍으로 부터 따뜻하고 습윤한 공기가 일본에 정체중이던 전선과 부딪혀 활발해졌기 때문이라네요 도쿄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는 최대 80밀리미터 이상의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니정말 물이 콸콸 내리겠군요 일본프로야구 또한 태풍로키가 일본에 접근함에 따라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5경기 중 4경기를 경기 시작전 중지 시켰으며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도쿄돔 경기가 연기된 것은 9년만의 일입니다  야구 볼려고 표끊고 기다리는데 피오면 정말 짜증나죠환불하기도 귀찮고 오랜만에 주위사람이랑 약속하고 갔는데 태풍오면 정말 눈물날거 같네요      사건까지 일어난 지금 웃으면 안되지만 바로 위에 동영상 리포터는 참 불쌍하네요 목소리 다 갈라지고 .,,,, 바람이 얼마나 강하면 ... 아나운서 비쳐줄때도 뒤에서 혼자서 흔들

흔들

일본의 박대기 ??  쇠고기, 돼지고기 등심,오징어,삼치,도미,농어,소라,전어,해삼,새우,게,탈지유,비지,두부,닭가슴살,닭날개살,갈치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점차로 의학이 발달하여 감에 따라 예전에는 분류가 힘들었던 간염에 대해서 밝혀진 것이 많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C형 간염입니다.

C형 간염은 1989년에 처음으로 발견되었는데, C형 간염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면서 요즈음은 헌혈하는 사람이나 C형 간염이 의심되는 환자들에게 검사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바이러스성 만성 간염이나 간암의 70%정도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지만 이웃 일본에서는 바이러스성 만성 간염과 간암의 75%정도가 C형 간염 바이러스나 C형 또는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아닌 다른 미지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도 C형 간염으로 인한 만성 간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C형 간염의 주된 전염경로는 혈액을 통한 것입니다.

즉 C형 간염에 걸린 사람의 혈액을 수혈하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즈음에는 수혈용 혈액에 대하여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검사하기 때문에 이런 경로로 전염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외국에서는 주사를 사용하는 마약복용자들이 주사바늘을 통해서 전염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의약분업이 철저한 외국에서는 일회용 주사기를 구하기 힘들어 마약중독자들이 주사기를 돌려가며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 다른 경로로 전염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그 중 성관계와 출생전후의 전염이 약간 가능성이 있는데 아직 자세하게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경우에는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전염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급성 C형 간염의 증상은 A형이나 B형 간염과 다른 것이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아무런 증상이 없이 지나갑니다.

어떤 사람은 독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별 치료를 하지 않아도 그냥 좋아집니다.

그렇지만 일부에서는 피부와 눈이 노래지거나 소변이 진해지고 피곤하고 구역질이 나며 입맛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은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몇주 안에 좋아집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좋아졌다고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없어지고 병이 완전히 나은 것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 C형 간염의 증상 역시 만성 B형 간염과 다른 것이 별로 없습니다.

만성 C형 간염이 있더라도 아무런 증상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간간이 나타나고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만성 C형 간염이 있으면 잘 나타나는 증상은 쉬 피곤하거나 열이 나고 오른쪽 갈비뼈 밑이 약간 아프거나 입맛이 없거나 구역질이 나거나 토하고 근육이나 관절이 아픈 것입니다.

                         [진단]이러한 C형 간염을 진단하는 시약이 아직은 외국사람 혈청에 의존하여 만들어진 것이 많고 우리나라 사람 혈청에서 분리된 바이러스로 만들어낸 C형 간염 진단 시약도 아직은 그 예민도가 무척이나 낮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아직은 보편화 되지않은 방법이지만 PCR(중합효소 연쇄반응)을 통한 C형 간염 진단법이 예민하고 정확도가 높은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확실한 C형 간염 진단을 위해서는 PCR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치료]또한 일단 C형 간염이라고 확인이 되면 인터페론이란 주사약으로 치료하기도 하나 아직은 일부의 환자에게서만 치료 효과가 인정되고 있고 치료 비용이 엄청나므로 술 담배나 간에 해로운 약제의 투여를 금하면서 몸과 마음을 안정하고 편안하게 쉬는 안정 가료가 약제에 의한 치료에 선행되어야 합니다.

만성 C형 간염이 있을 때 일반적인 치료법은 만성 간염의 일반적인 치료법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음식을 균형있게 골고루 먹고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며 적당한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치료법중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없애는데 효과가 증명된 것은 인터페론 주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치료법은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인터페론 주사의 성공률도 그리 높지 않고 부작용의 가능성도 있어서 일부환자에게만 행하고 있습니다.

       * C형 간염에 걸렸을 때 꼭 해야할 일B형 간염 바이러스와 A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주사를 맞습니다.

1년에 한두 번씩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고 필요한 검사를 해야 합니다.

C형 간염이 있는 사람은 항상 상태가 변할 수 있고 오래 지나면 간경변증으로 가거나 간암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약을 먹을 때에는 그것이 간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 지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이상이 있을 때 함부로 약을 사먹지 말고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진료를 받을 때에는 C형 간염이 있다는 것을 담당의사에게 꼭 알려야 합니다.

C형 간염을 가진 여자분에서 태어나 아기는 태어난지 1년이 되면 C형 간염에 대한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그런 아기증 5% 정도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때문입니다.

?* C형 간염에 걸렸을 때 하지 말아야 할 일우선 헌혈이나 장기기증을 해서는 안됩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는 혈액을 통해서 옮는 병입니다.

헌혈하거나 장기를 기증하면 다른 사람에게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옮겨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헌혈이나 장기기증을 해서는 안됩니다.

면도기나 칫솔과 같이 혈액이 묻을 가능성이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함께 써서는 안됩니다.

면도기나 칫솔에 묻은 피를 통해서 C형 간염 바이러스가 다른 사람에게 옮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술에 들어있는 알콜은 간을 해치는 독이어서 C형 간염 환자가 술을 마시면 간경변증이 쉽게 생깁니다.

하루에 한잔이상의 술은 안됩니다.

술을 이렇게 적은 양으로 절제할 수 없으면 술을 끊어야 합니다.

몸을 보한다고 보약을 먹거나 건강식품을 먹을 때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 것이 간을 상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피를 흘렸을 때에는 장갑을 끼고 가정용 표백제를 묻힌 화장지로 깨끗이 닦아 합니다.

그리고 상처는 잘 치료하여 피가 이곳 저곳에 묻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생리대를 포함해서 피가 묻은 것은 무엇이든지 비닐봉투에 넣어서 버립니다.

??* C형 간염에 걸렸을 때 할 필요가 없는 일배우자에게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옮길까봐 성행위(성교)의 방식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전염을 막기 위하여 콘돔은 사용해 볼만 합니다.

C형 간염에 걸렸다고 해서 지금까지 하던 일상생활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음식을 만들거나 악수를 하거나 껴안거나 키스를 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 병을 옮기지는 않습니다.

  C형 간염에 걸렸다고 임신을 피할 이유는 없습니다.

임신한다고 간염이 더 심해지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는 아기에게 바이러스가 전염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C형 간염에 걸렸다고 해서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는 것을 주저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방]아직 C형 간염에 대한 예방주사가 없기 때문에 예방주사를 맞아 C형 간염을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가 혈액을 통해서 옮기는 하지만 수혈에 사용하는 피는 모두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검사에 이상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C형 간염이 옮을까봐 수혈을 피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보다는 소독하지 않은 침, 귀뚫기, 문신 등을 통하여 옮을 가능성이 있으니 이런 일은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환자가 사용하던 면도기나 칫솔을 통하여 옮을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의 칫솔이나 면도기는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http://ezliver.com                                                          급성의 경우 대부분 무증상 감염이 전체의 70

80%를 차지하며 경미한 증상으로 몸살 감기 증세, 전신 권태감, 구열질, 식욕부진, 메스꺼움, 우상복부 불쾌감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이런 전형적인 급성C형간염의 경우 대부분 4개월

6개월 이내에 정상 회복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성의 경우 급성C형간염 환자의 80

80%가 만성화로 진행이 되며 증상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으로 우연히 종합검진에서 발견되어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

만성 피로감이나 간경변증의 합병증인 간부전, 문맥압항진증 같은 증상으로 발현되기도 한다.

만성C형간염 환자의 20%가 간경화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또 간암, 간경화증이 일어나기 까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다르며 B형 간염에 비해서는 진행속도가 느리다.

그리고 젊은층보다 고령층에서 많이 발견되는것이 특징이다.

<출처 : 보건복지부>전파되는 경로는 비경구적 감염으로 수혈,성접촉,혈액투석,주사기공동사용,모자간 수직감염등이다.

C형간염바이러스 진단은? 혈액검사를 통해서 항체인 anti-HCV Ab나 C형 간염 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여 진단한다.

치료에는 피검사를 통해서 HCV RNA가 양성이며 간수치가 증가되어 있거나 간 조직검사를 통한 염증반응이 중등도 이상일 경우 정밀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검사 후에는 페질레이티드 인터페론이나 리바비린을 이용한 약물치료를 고려해야합니다.

하지만 페질레이티드 인터페론의 경우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신중히 사용되어야하며 최근에 이런 부작용이 없으며 높은 치료효과가 있는 약제들이 개발되고 있다고 합니다.

C형간염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으로는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과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금주해야 됩니다.

명심하시길..병에 걸려서 치료하는것보다 중요한것이 바로 예방입니다C형간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B형간염의 경우 백신이 있지만 C형은 백신 조차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면역글로불린도 없습니다.

조기에 C형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전파를 차단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경우 개인용품인 칫솔, 면도기 , 손톱깎기 등은 따로 사용하시는게 좋으며 귀걸이, 침, 주사바늘을 공동사용하지 않도록해야 하며 성접촉시 피임도구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그러던중 7월 27자에 " 전세계 1억5000만명이 감염된 C형간염-간단한 자가검사, 완치도 가능하다" 기사를 읽고 오늘 근처 약국에서 (일부 약국에서만 판매) 오라퀵 이라는 C형간염 자가검사 키트를 구입,집에와서 간단히 검사 한 결과 정상(음성)으로 나와 기분이 매우 좋았읍니다.

약국에서 35,000원에 샀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가격이 같거나  더 비싸게 나옵니다.

가족 모두 검사하기에는 가격이 좀 부담이 되는군요. 값이 좀더 저렴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을 텐데요.C형간염 감염경로 : 혈액을 통한 감염 및 수혈, 성관계, 문신, 침, 면도기, 칫솔등을 통한 감염초기증상 : "침묵의 질병" 인 만큼 자각증세가 거의 없어 조기발견 및 치료가 어려움예방백신 : 현재 개발된 백신 없음만성화경향 : 바이러스 감염 후 75-85%의 높은 만성화 비율간경화.간암발전 : 간세포암, 간경변을 야기하는 주요원인완치가능성 : 100% 가까운 치료 완치율정기검진 : 최소 1년에 한번 이상 검진 추천재발가능 : 재발가능성 있음 오라퀵 앞쪽 오라퀵 뒷쪽오라퀵 옆면글 : 국내 40-50대 남성 사망원인 1위가 간암 입니다.

C형간염은 간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하나이지만 대부분의 HCV 감염자는 심각한 상황으로 진행되기 전까지 증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9명은 C형간염 검사를 받은적이 없거나 C형간염  검사 여부 자체를 모르고있습니다.

C형간염은 완치가 가능하지만, 예방백신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확인해야 합니다.

   검사방법채혈 없이 구강점막 이용하는 오라퀵 진단키트 - C형 간염 20분만에 확인 가능검사 후 사진과 같이 C에 붉은줄 한줄 있으면 정상(음성), C, T양쪽 모두에 붉은줄 (2개) 있을시는양성으로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 보아야 한다 합니다.

 본인의 검사 결과는 사진과 같이 정상(음성) 으로 나왔읍니다.

급성의 경우 대부분 무증상 감염이 전체의 70

80%를 차지하며 경미한 증상으로 몸살 감기 증세, 전신 권태감, 구열질, 식욕부진, 메스꺼움, 우상복부 불쾌감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이런 전형적인 급성C형간염의 경우 대부분 4개월

6개월 이내에 정상 회복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성의 경우 급성C형간염 환자의 80

80%가 만성화로 진행이 되며 증상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으로 우연히 종합검진에서 발견되어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

만성 피로감이나 간경변증의 합병증인 간부전, 문맥압항진증 같은 증상으로 발현되기도 한다.

만성C형간염 환자의 20%가 간경화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또 간암, 간경화증이 일어나기 까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다르며 B형 간염에 비해서는 진행속도가 느리다.

그리고 젊은층보다 고령층에서 많이 발견되는것이 특징이다.

[상수도 사업본부] 누구의 잘못인가


<출처 : 보건복지부>전파되는 경로는 비경구적 감염으로 수혈,성접촉,혈액투석,주사기공동사용,모자간 수직감염등이다.

C형간염바이러스 진단은? 혈액검사를 통해서 항체인 anti-HCV Ab나 C형 간염 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여 진단한다.

치료에는 피검사를 통해서 HCV RNA가 양성이며 간수치가 증가되어 있거나 간 조직검사를 통한 염증반응이 중등도 이상일 경우 정밀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검사 후에는 페질레이티드 인터페론이나 리바비린을 이용한 약물치료를 고려해야합니다.

하지만 페질레이티드 인터페론의 경우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신중히 사용되어야하며 최근에 이런 부작용이 없으며 높은 치료효과가 있는 약제들이 개발되고 있다고 합니다.

C형간염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으로는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과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금주해야 됩니다.

명심하시길..병에 걸려서 치료하는것보다 중요한것이 바로 예방입니다C형간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B형간염의 경우 백신이 있지만 C형은 백신 조차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면역글로불린도 없습니다.

조기에 C형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전파를 차단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경우 개인용품인 칫솔, 면도기 , 손톱깎기 등은 따로 사용하시는게 좋으며 귀걸이, 침, 주사바늘을 공동사용하지 않도록해야 하며 성접촉시 피임도구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옆에 간판없는 자그마한 가게에 점심시간에 줄서 있는 것을 많이 목격하였습니다.

뭐하는 데인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음식점이네요..해물 뚝배기 파는 곳이었습니다.

메뉴는 딱 4가지던데.. 해물 뚝배기, 전복뚝배기, 전복뚝 A어쩌고?? 그리고 전복 가득 ??? 뭐 이런정도..이었고..가격대는 가장 저렴한 해물뚝배기가 10000원전복뚝배기가 12000원이었습니다.

점심 메뉴로는 결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는 가격은 아니지요..그래도 와봤는데.. 좋은것 먹어야지 싶어.. 전복 뚝배기를 시켰습니다.

기본 찬은 딱 두가지.. 김치와 무말랭이였습니다.

그리고.. 테이블 옆에.. 요상한 안내문이 있더군요..주문하거나 요청할때, 여기요, 저기요, 이모, 고모, 등등 일반적으로 대게 사람들이 식당에서 부르는 소리말고 이름을 불러달라는...하지만.. 전 그냥 여기요 했습니다.

. 이름 부르는게 좀 쑥쑤럽고..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구요..기다리는 동안 밥이 먼저 나왔습니다.

특이 하게 3색 밥이더라구요. 한쪽은 쑥인것 같고.. 한쪽은 강황(나중에 알았지만.. 치자랍니다.

)인가?? 그리고 나머지는 검은 쌀.. 섞인... 밥... 건강엔 좋겠지요?그리고 드디어..메인이 나왔습니다.

. 낙지 한마리 큰놈이 맨위에 있고.. 조개들로 가득찬 뚝배기였네요..낙지를 통으로 올려서.. 가위로 잘라야하는데.. 자를 때.. 안의 내장, 물 등이 튀지 않게 조심해야합니다.

그러니까.. 해물을 쪄서.. 조개, 게 국물위에 올렸다고 해야하나??낙지를 들어올리니 전복이 보입니다.

꽤 크더라구요..조개 까먹는게 좀 귀찮고 하지만.. 그래도.. 해물 쪄서 먹는 느낌?? 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국물도 멀건 국물이 시원하니.. 속이 확풀리는 느낌이구요..자주 먹을 건 못되지만.. 별미로는 괜찮겠다 싶더라구요.그리고.. 제가 갔을때는 다른 때와 달리 사람도 줄안서있고..여기 테이블이 몇개없어서 몰리는 날에만 그런가 보더라구요.꼭 찾아갈 이유는 없겠지만.. 근처에서 별미 로 먹거나.. 저녁때 소주에 해물 먹기엔.. 적당할 것 같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해물 뚝배기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3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비진도 해물뚝배기??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210001909146‘2TV 저녁 생생정보’ 10000원 뚝배기 해물탕+삼색밥 ‘비진도 해물뚝배기’ 위치는? ‘2TV 저녁 생생정보’ 뚝배기 해물탕집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2TV 저녁 생생정보’의 ‘리얼 가왕’ 코너에서는 ‘뚝배기 해물탕’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서울 서대문구 합동에 위치한 뚝배기 해물탕 맛집 ‘비진도 해물뚝배기’가 소개됐다.

이곳..www.asiatoday.co.kr 생생정보에도 나왔었군요.... Part1 HCV와 C형 간염Part2 만성 C형 간염의 치료와 페그인터페론Part3 만성 C형 간염 치료의 관리Part4 특수 환자군의 치료 로 나뉘어져 있는데, Part1 부분에서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발췌부분 표시는 색을 달리 함) ????※?????????????? C형 간염 바이러스는 Flaviviridae과에 속하는 positive-sense single standed RNA 바이러스이다.

사람과 침팬지에서 급성 간염을 일으키고 감염자 중 약 70%가 만성 간염으로 진행되며, 치료하지 않을 경우 만성 간염의 상당수가 간경변 및 간세포암종으로 발전한다.

????※?????????????? 우리나라 환자들은 IL28-B 유전자의 다형성에서 인터페론 치료에 높은 반응을 보이는 CC형 유전자형이 대부분이어서 백이이나 흑인에 비해 페그인터페론 및 리바비린 병합요법에 높은 SVR을 보인다.

???1. HCV 항체 검사: HCV 항체 검사는 핼액투석 환자나 면역결핍 환자에서 위음성이 나올 수 있으며자가 면역질환이나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에서는 위양성으로 나올 수 있다.

 HCV 항체 양성은 현재 감염 뿐만 아니라 과거 감염력만으로도 나타난다.

HCV 항체 검사가 양성으로 나온 경우는 HCV RNA로 확진해야 한다.

 HCV 항체 음성인 경우라도 위음성이 의심되는 경우, HCV RNA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HCV 항체 검사는 HCV 고위험군에 대한 선별검사나 혈액공여자, 임상적으로 간질환이 의심되는 환자의 일차적인 검사로 유용하다.

간기능 이상을 보이는 환자가 HCV 항체 양성을 나타내면 감염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2. HCV RNA 정성 검사: HCV RNA 정성검사는 C형 간염의 확진검사로 이용되고 있으며 PCR을 통해서 검출한다.

검사의 특이도는 98-99%에 이르며 HCV RNA 정성검사가 HCV RNA 정량검사보다 민감도가 높다.

HCV RNA 정성검사가 한번 음성이 나오더라도 HCV 혈증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면 추적 재검사가 필요하다.

HCV RNA 정성 검사는 HCV 항체 양성인 환자, 원인 미상의 간질환을 가진 면역 기능이 억제된 환자 중 HCV 항체 음성인 경우, 급성 C형 간염이 의심되는 환자, 항바이러스 치료 종료 시와 종료 24주 후에 시행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3. HCV RNA 정량 검사HCV RNA 정량검사는 간질환의 심한 정도와 관련은 없지만, 치료 반응을 예측하고 항바이러스 용법에 대한 반응과 치료 기간을 계획하는 데 유용하다.

HCV RNA 정량 검사를 통해 항바이러스 치료 후 바이러스 반응을 초기에 추적하고 치료 경과를 예측할 수 있다.

페그인터페론과 리바비린의 병합 치료 전에는 유전자형에 관계 없이  HCV RNA 정량검사가 권고되며, 유전자형이 1형인 경우 초기 바이러스 반응 여부를 보기 위해 치료 12주째 HCV 정량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HCV RNA에 대한 정성 검사 및 정량 검사가 있다.

HCV RNA 정성 검사는 검출한계가 50IU/mL로 branced DNA(bDNA)나 Ammplicor HCV Monitor 등 과거 이용되던 정량 검사(검출한계 600 IU/mL)보다 민감했기 때문에 HCV 항체가 양성인 경우 일단 HCV RNA 정성 검사를 시행하고 양성이면 정량 검사를 시행하도록 권하였다.

그러나 최근 real-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PCR)-based assay 및 transcription-mediated amplification(TMA) assay와 같이 하한검출 한계가 10-50 IU/mL인 정량 검사가 널리 보급되면서 정성 검사는 거의 이용되지 않는다.

현재 이용되는 검사의 특이도는 98-99%로 매우 높다.

4. HCV 유전자형 검사HCV는 다양한 변이를 보이며, 6가지 HCV 유전자형이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전자형이 1b형과 2a/c형이 가장 흔하다.

C형 간염의 자연경과는 HCV 유전자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고 유전자형으로 치료 반응을 예측하고 치료 기간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항바이러스 요법을 고려하지 않는 환자에서는 반드시 시행할 필요는 없고, 감염과정 동안 변하지 않으므로 한 번만 검사하면 된다.

유전자형 1형은 HCV RNA 역가가 높고, 2,3형보다 더 심한 간질환?을 앓는 경우가 많으며 항바이러스 용법에 대한 치료 반응이 나쁘다.

반면 유전자형 2형은 HCV RNA 역가가 낮고, 항바이러스 요법에 대한 치료 반응이 좋다.

 HCV 유전자형 1형의 경우 페그인터페론 알파 및 리바비린 병합요법을 48주간 시행하였을 때 SVR은 40-54%로 보고 되고 있으며 유전자형 2형 또는 3형의 경우 페그인터페론 알파 및 리바비린 병합요법을 24주간 시행하였을 때 SVR은 65-82%로 보고되었다.

그러므로 항바이러스 치료를 계획하고 있다면 치료 반응을 예측하고 적절한 치료 스케쥴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HCV 유전자형 검사가 필수적이다.

HCV 유전자형은 C형 간염의 자연 경과 예측에는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항바이러스 치료를 고려하지 않는 환자에서 유전자형 검사를 반드시 시행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HCV 유전자형은 항바이러스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주요 인자이며 항바이러스 치료 기간과 약물 용량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항바이러스 치료 전에 반드시 유전자형 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5. 만성 C형 간염의 진단 방법혈청 ALT가 증가한 환자에서 HCV 항체와 HCV RNA가 모두 양성인 경우 급성 C형 간염과 만성 C형 간염의 급성적 악화 또는 만성 C형 간염환자에서 다른 원인에 의한 급성 간염 병발의 시나리오가 모두 가능하다.

그러므로 임상 양상에 의존하여 급성 C형 간염과 만성 C형 간염을 구별하는 경우가 많다.

환자의 증상이나 황달의 유무, 혈청 ALT 수치의 상승의 기왕력과 기간 등이 급성과 만성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HCV RNA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2주면 검출이 가능하지만 HCV 항체는 8-12주가 걸린다.

HCV 항체가 음성이면서 HCV RNA가 양성인 경우 면역 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환자의 만성 C형 간염 또는 급성 C형 간염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급성 C형 간염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HCV 항체와 HCV RNA 검사를 동시에 시행하는 것이 좋다.

만약 HCV 항체가 음성이면서 HCV RNA가 양성인 경우 HCV 항체를 재검사하여 HCV 항체의 양전이 관찰되면 급성 C형 간염으로 확진할 수 있다.

또는 급성 간염 환자에서 HCV 항체는 양성이면서 HCV RNA는 음성인 경우 급성 C형 간염에서 일시적인 바이러스 제거 시기일 수도 있으므로 HCV RNA를 다시 검사해 보아야 한다.

[상수도 사업본부] 최선의 선택



 6. C형 간염 진단 결과의 해석1) HCV 항체와 HCV RNA가 모두 양성인 경우: C형 간염으로 진단할 수 있으나 급성 C형 간염과 만성 C형 간염에서 모두 가능하므로 임상적인 양상을 고려하여 급성과 만성 간염을 구분해야 한다.

2) HCV 항체 양성이고 HCV RNA 음성인 경우: 급성 C형 간염에서 HCV RNA의 일시적 제거 시기, HCV 항체의 위양성 또는 HCV 감염에서 회복된 경우에 볼 수 있다.

3) HCV 항체 음성이고 HCV RNA 양성인 경우: 급성 C형 간염 초기 또는 면역 저하 환자에서의 만성 C형 간염에서 관찰될 수 있고 HCV RNA가 위양성일 수도 있다.

모든 경우 4-6개월 후 HCV 항체와 HCV RNA를 재검사하여 확인해야 한다.

4) ALT가 상승하였으나 HCV 항체와 HCV RNA 모두 음성인 경우에는 급성 및 만성 간염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다른 원인에 의한 ALT 상승을 고려해야 한다.

C형 간염이 아님을 확인하기 위해 4-6개월 후 HCV 항체를 재검사는 것이 좋다.

   현관에는 '오늘의 행사' 인 아리수 창의 발표회와 시민평가단 방문을 환영한다는 알림판이 서 있었다.

   이곳은 5층에 있는 대강당이다.

지난 제6회 아리수 창의발표회는 2층로비에서 특별하게 진행하였으나,거의 모든 발표회 행사는 이곳에서 이루어 진다.

 입장하면서 받은 PET 용기의 '아리수'...우선 목을 축이느라 시원하게 두어 모금 마신 뒤,, 아리수창의발표회장에서 아리수를 보인다!  이번 제7회 아리수 창의 발표회의 발표 사례 내용...   (1) "무거운 수도계량기 바퀴 달고 잘 나갑니다.

" - 수도자재관리센터이 행사에 사정상 늦게 도착하여,, 사진이 없다.

발표내용도 듣지 못했다.

 (2) "정수장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 광암정수센터발표중이었다.

     (3) "고지서를 못 받았다고요? 앉아서 Click 문자로 ?�?�!" - 동부수도사업소   수도요금 고지서를 받지 못했다는 서울 시민들의 전화요청 등에 따라 그 고지서를 재발행하여 재발송이나 재배달 해주는 비용 등을 절감하기도 하고, 서울시민들의 불편을 해소시키기 위해"수도요금 고지서가 배달되었으니 확인해 보라"는 내용을 휴대전화 문자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였더니 고객만족도가 달라지게 좋아졌고 예산도 절감되었다는 내용이다.

   (4) "생각없이 12년을 사용했다.

" - 강북정수센터   정수약품 주입구로 주입을 하게되면 정수약품이 물탱크에 모두 투입되지 않고 약품탱크 아랫부분에 가라앉아 고이게 되는 상태가 되어,정수약품이 모두 주입되도록 투입구의 모형을 달리 설계하여 제작,교체사용을 하니, 여러 개선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5) "특명! 청결한 아리수에 오염하수 접근을 차단하라!" - 시설관리부  퇴수밸브의 끝 부분에 마개를 씌워 오염 하수에 등에 의해 오염이 되지 않도록 방지하여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는 발표이다.

 개선효과는 수도관 청결유지, 오염하수 유입방지, 수질사고 예방 등이라고 한다.

 점수를 집계하여 발표하기 전이다.

.발표자, 발표기관, 참관자,, 모두 궁금하고 떨리는 순간이다.

  이번 제7회 아리수 창의발표회는 바로 앞전의 제6회 창의발표회와 달리 '사전 서면평가'를 시행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전 서면평가 50% + 현장평가 50%를 합산한 점수로 순위를 정하였다.

 우선,, '사전 서면평가' 점수이다.

발표 순서의 순으로 점수는,, 94, 95,93, 93, 93점이다.

 사전서면평가결과에 이은 시민평가단의 평가점수와 합산한 평균 점수이다.

최우수상은 광암아리수센터, 우수상은 강북정수센터가 받았다.

그 외는 장려상이다.

  최우수와 우수 발표회상을 시상하기 전에 두명의 상상뱅크 우수직원을 시상하였다.

  두 우수직원분들,, 축하해요!  이어진 그 날의 발표회 우수상과 최우수상 시상이 있었다.

  발표회 우수상을 받은 강북정수센터에,, 우수상 시상금은 오십만원 (500,000원)   그리고 감사의 인사를 정중히 하는 최우수상 수상자들...   광암아리수정수센터에서 이날 발표회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상금 일백만원 (1,000,000원)이 주어졌다.

  그 외는 장려상으로 각각 이십만원(200,000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을 마친 이정관 서울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 한말씀을 하였다.

 서울의 아리수가 세계물협회 (IWA) 총회에서 2010 Global 물혁신상을 수상하였고,캐나다 몬트리올에 가서 세계물총회에서 직접 수상을 하였다고 한다.

우리의 아리수가 세계물협회의 물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아리수의 우수성을 세계에서도 인정한 것이다라는 것이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를 나오면서,, 지인들을 만나게 되어 내 아리수 물총을 만나지 못하였고,, 발표회를 다 보고 듣지 못하여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아리수 창의 발표회에 대한 본 글이 완성되지 못해 안타깝다.

다른 참관인들이 글이 올라오지 않아 이 미비한 글이라도 올린다.

 




   현관에는 '오늘의 행사' 인 아리수 창의 발표회와 시민평가단 방문을 환영한다는 알림판이 서 있었다.

   이곳은 5층에 있는 대강당이다.

지난 제6회 아리수 창의발표회는 2층로비에서 특별하게 진행하였으나,거의 모든 발표회 행사는 이곳에서 이루어 진다.

 입장하면서 받은 PET 용기의 '아리수'...우선 목을 축이느라 시원하게 두어 모금 마신 뒤,, 아리수창의발표회장에서 아리수를 보인다!  이번 제7회 아리수 창의 발표회의 발표 사례 내용...   (1) "무거운 수도계량기 바퀴 달고 잘 나갑니다.

" - 수도자재관리센터이 행사에 사정상 늦게 도착하여,, 사진이 없다.

발표내용도 듣지 못했다.

 (2) "정수장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 광암정수센터발표중이었다.

     (3) "고지서를 못 받았다고요? 앉아서 Click 문자로 ?�?�!" - 동부수도사업소   수도요금 고지서를 받지 못했다는 서울 시민들의 전화요청 등에 따라 그 고지서를 재발행하여 재발송이나 재배달 해주는 비용 등을 절감하기도 하고, 서울시민들의 불편을 해소시키기 위해"수도요금 고지서가 배달되었으니 확인해 보라"는 내용을 휴대전화 문자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였더니 고객만족도가 달라지게 좋아졌고 예산도 절감되었다는 내용이다.

   (4) "생각없이 12년을 사용했다.

" - 강북정수센터   정수약품 주입구로 주입을 하게되면 정수약품이 물탱크에 모두 투입되지 않고 약품탱크 아랫부분에 가라앉아 고이게 되는 상태가 되어,정수약품이 모두 주입되도록 투입구의 모형을 달리 설계하여 제작,교체사용을 하니, 여러 개선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5) "특명! 청결한 아리수에 오염하수 접근을 차단하라!" - 시설관리부  퇴수밸브의 끝 부분에 마개를 씌워 오염 하수에 등에 의해 오염이 되지 않도록 방지하여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는 발표이다.

 개선효과는 수도관 청결유지, 오염하수 유입방지, 수질사고 예방 등이라고 한다.

 점수를 집계하여 발표하기 전이다.

.발표자, 발표기관, 참관자,, 모두 궁금하고 떨리는 순간이다.

  이번 제7회 아리수 창의발표회는 바로 앞전의 제6회 창의발표회와 달리 '사전 서면평가'를 시행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전 서면평가 50% + 현장평가 50%를 합산한 점수로 순위를 정하였다.

 우선,, '사전 서면평가' 점수이다.

발표 순서의 순으로 점수는,, 94, 95,93, 93, 93점이다.

 사전서면평가결과에 이은 시민평가단의 평가점수와 합산한 평균 점수이다.

최우수상은 광암아리수센터, 우수상은 강북정수센터가 받았다.

그 외는 장려상이다.

  최우수와 우수 발표회상을 시상하기 전에 두명의 상상뱅크 우수직원을 시상하였다.

  두 우수직원분들,, 축하해요!  이어진 그 날의 발표회 우수상과 최우수상 시상이 있었다.

  발표회 우수상을 받은 강북정수센터에,, 우수상 시상금은 오십만원 (500,000원)   그리고 감사의 인사를 정중히 하는 최우수상 수상자들...   광암아리수정수센터에서 이날 발표회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상금 일백만원 (1,000,000원)이 주어졌다.

  그 외는 장려상으로 각각 이십만원(200,000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을 마친 이정관 서울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 한말씀을 하였다.

 서울의 아리수가 세계물협회 (IWA) 총회에서 2010 Global 물혁신상을 수상하였고,캐나다 몬트리올에 가서 세계물총회에서 직접 수상을 하였다고 한다.

우리의 아리수가 세계물협회의 물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아리수의 우수성을 세계에서도 인정한 것이다라는 것이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를 나오면서,, 지인들을 만나게 되어 내 아리수 물총을 만나지 못하였고,, 발표회를 다 보고 듣지 못하여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아리수 창의 발표회에 대한 본 글이 완성되지 못해 안타깝다.

다른 참관인들이 글이 올라오지 않아 이 미비한 글이라도 올린다.

 




        저희 나라도 최근에 태풍이 2번이나 다녀왔지만 크게 인명피해까지 가진않았는데일본은 전역이 난리네요 지금 ..아무쪼록 더 이상 피해없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겟네요     그래서 C형 간염을 '침묵의 불청객'이라고도 하는데요. 오늘은 C형 간염의 증상은 무엇인지, 임산부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등 C형 간염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C형 간염이란? <이미지 출처:국가건강정보포털 홈페이지>얼마 전 집단 감염이 발생한 C형 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Hepatitis C virus/HCV)에 감염된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이 정상인의 상처난 피부나 점막을 통해 전염되는 일종의 감염병 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전 국민의 약 0.5

2%가 C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로 추정되는데요. C형 간염에 일단 감염이 되면 75

85% 정도가 만성화 되고 10

20%가 간 경변으로 진행하며 간 경변증 환자의 약 1.4%에서 간암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주요 감염 경로는 수혈이었는데요. 수혈 혈액에 대해 C형 감염 선별검사가 보편화된 이후로는 수혈로 인한 C형 간염이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돼요. 주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주사침이나 바늘, 성적 접촉 등도 전파 경로가 될 수 있고 40%정도에서는 아무런 감염 위험요소가 발견되지가 않아 전파 경로가 불문명한 경우도 많다고 해요. 아직까지는 입으로 전파될 수 있다는 증거는 없고. 혈액 이외의 체액에는 매우 적은 양의 바이러스를 갖고 있으므로 가족간 전염의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합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집단 감염의 원인은 바로 C형 간염에 걸린 환자에게 사용한 오염된 주사기를 그대로 다른 환자에게 재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 외에도 피어싱이나 문신의 일종인 반영구 화장을 하는 과정에서 소독되지 않은 바늘이나 염색약을 재사용하면서 감염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해요. 또한, 정맥주사 약물을 자주 맞거나 손톱깍이, 면도기, 칫솔 등을 돌려쓰는 과정에서도 감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C형 간염의 증상 C형 간염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급성 C형 간염의 경우 감염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알아채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경미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서서히 시작되는 감기 몸살 증세, 전신 권태감, 메스꺼움, 구역질, 식욕부진 등이 발생하는데요. 전형적인 급성 C형 간염의 경우, 4

6개월 내에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문제는, 급성 환자의 약 80

90%정도의 호나자가 만성 C형 간염으로 진행된다는 것인데요. 이때는 쉽게 피로하고 열이나며 오른쪽 갈비뼈 아래에 약간의 통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입맛이 없고, 구역질이 나거나 토하기도 하고 근육통, 관절통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전혀 증상이 없어서 우연히 종합 검진에서 발견되거나 만성 피로감, 간부전이나 문맥압항진증 같은 간경변증의 합병증이 첫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C형 간염의 치료법과 예방법 C형 간염은 혈액검사, 즉 C형 간염 항체(anti-HCV)검사와 HCV RNA 검사를 통해 진단을 하게 되는데요. Anti-HCV 검사는 고위험군에 대한 선별검사와 C형 간염이 의심되는 환자의 1차 검사로 사용하게 되지만  위양성이 많아 확진의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아요. Anti-HCV 검사상 양성이 나오는 경우 HCV-RNA 검사를 통해 체내에 C형 간염 바이러스 유무를 검사를 하게 됩니다.

C형 간염에 대한 표준 치료는 페그인터페론 및 리바비린을 같이 이용하는 약물치료가 이뤄집니다.

약 24주에서 48주동안 투여하며 완치를 기대할 수 있지만, 치료 비용이 매우 비싸고  약물로 인한 부작용이 많으며. 유전형에 따라서 그 반응 정도도 다르게 나타난다고 해요.하지만 임신 중에는 페그인터페론과 리바비린으로 치료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따를 수 있어 치료가 금기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을 계획하는 예비 엄마의 경우, 반드시 산전 검사를 통해 C형간염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C형간염은 무엇보다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염증이 생기고 면역반응이 일어나는 과정이 반복되며 간 손상 범위가 넓어져 중증 질환으로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C형 간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직까지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않고 면역글로불린도 없어  각별히 주의해야 해야 합니다.

주사기는 반드시 1회용을 사용해야 하며 성 접촉시 콘돔을 사용해야 하고., 침을 맞거나 문신, 피어싱 등을 할 때에도 반드시 소독된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 외에 면도기, 칫솔, 손톱깎기등 혈액으로 인해 오염될 수 있는 모든 물건이 C형 간염을 전파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임산부와 태아의 C형 간염 위험성은?한편, 일반 환자나 임신한 환자나 C형 간염에 대한 경과는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산모로부터 자궁 속에 있는 태아에게도 전염될 수도 있지만, 그 확률은 높지 않다고 합니다.

 산모에서의 HCV감염률은 0.49

1.7%이며 주산기 (신생아를 분만한 시기 전후) 동안 태아에게 HCV가 전파될 확률은 1

6.2%로 보고되었는데요. 제왕절개법으로 분만을 해도 그 전파의 위험성이 낮아진다는 근거는 없다고 해요. 또한, HCV감염 산모의 모유에서 HCV가 확인되기는 하지만, 모유를 통해 HCV가 전파된다는 근거는 없기 때문에 모유수유를 금지하고 있지는 않으니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지금까지 C형 간염의 증상과 예방,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조기 발견이 어려운 질병인 만큼, 무엇보다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 잊지마세요.  또한, 임산부의 경우 C형 간염의 치료가 어려우니  C형 간염을 비롯한 각종 산전 검사를 통해 임신이 가능한 몸 상태인지 확인한 후,  계획을 통해 임신하시길 바라요

!            매리 취수장 변전소 154KV 노후변전소 개량공사 현장                               노후변전소 개량공사 설명회 사업규모 :옥내 GIS변전소 신설1식, 물금 취수장 한전선로 신설1식사업비 : 17,904백만원(공사비 16,737, 설계비 381, 감리비 759, 기타 27)사업기간 : 2008년

2011년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시민과 함께 해요.... 그러던중 7월 27자에 " 전세계 1억5000만명이 감염된 C형간염-간단한 자가검사, 완치도 가능하다" 기사를 읽고 오늘 근처 약국에서 (일부 약국에서만 판매) 오라퀵 이라는 C형간염 자가검사 키트를 구입,집에와서 간단히 검사 한 결과 정상(음성)으로 나와 기분이 매우 좋았읍니다.

약국에서 35,000원에 샀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가격이 같거나  더 비싸게 나옵니다.

가족 모두 검사하기에는 가격이 좀 부담이 되는군요. 값이 좀더 저렴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을 텐데요.C형간염 감염경로 : 혈액을 통한 감염 및 수혈, 성관계, 문신, 침, 면도기, 칫솔등을 통한 감염초기증상 : "침묵의 질병" 인 만큼 자각증세가 거의 없어 조기발견 및 치료가 어려움예방백신 : 현재 개발된 백신 없음만성화경향 : 바이러스 감염 후 75-85%의 높은 만성화 비율간경화.간암발전 : 간세포암, 간경변을 야기하는 주요원인완치가능성 : 100% 가까운 치료 완치율정기검진 : 최소 1년에 한번 이상 검진 추천재발가능 : 재발가능성 있음 오라퀵 앞쪽 오라퀵 뒷쪽오라퀵 옆면글 : 국내 40-50대 남성 사망원인 1위가 간암 입니다.

C형간염은 간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하나이지만 대부분의 HCV 감염자는 심각한 상황으로 진행되기 전까지 증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9명은 C형간염 검사를 받은적이 없거나 C형간염  검사 여부 자체를 모르고있습니다.

C형간염은 완치가 가능하지만, 예방백신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확인해야 합니다.

   검사방법채혈 없이 구강점막 이용하는 오라퀵 진단키트 - C형 간염 20분만에 확인 가능검사 후 사진과 같이 C에 붉은줄 한줄 있으면 정상(음성), C, T양쪽 모두에 붉은줄 (2개) 있을시는양성으로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 보아야 한다 합니다.

 본인의 검사 결과는 사진과 같이 정상(음성) 으로 나왔읍니다.

대부분(70-80%) 무증상이나 일부 환자들에서 2-12주 사이에 인플루엔자 유사 증상, 피로, 구역, 구토, 우상복부 통증, 식욕감소, 근육통, 가려움증 등의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난다.

급성 C형간염 환자들 중 약 20%에서 황달을 동반하며 혈청 빌리루빈은 대개 3-8 mg/dL 이하이고, 급성 간부전은 1% 미만으로 드물게 발생한다.

 급성 HCV 감염 후 54-86%의 환자들은 만성간염으로 이행하지만 20-50%에서는 3-4개월 이내에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제거되면서 회복된다.

감염경로에 따라 자연회복률에 차이를 보여 수혈을 통한 급성 C형간염은 12%에서 자연회복을 보인 반면 수혈을 통하지 않은 경우 29-52%에서 자연회복을 보였다.

HCV 감염의 자연회복과 관련된 요인으로 황달과 같은 증상을 동반한 간염, 여자, 낮은 바이러스 농도, 유전자형 3형 등이 알려져 있다.

국내 연구에 따르면 18명의 급성 C형간염 환자들(1명을 제외하고 17명이 증상을 동반함)을 6개월 이상 추적 관찰하였을 때 12명(66.7%)에서 자연회복을 보였으며 6명이 만성화되었다.

국내 7개 기관에서 47명의 급성 C형간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환자들의 평균 나이는 45.8세였고 대부분 증상은 경미하였다.

이들 중 21명(44.7%)의 환자들은 자연적으로 회복되었다.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은 16명 중 치료반응 평가가 가능하였던 12명은 모두 지속바이러스반응(sustained virological response, SVR)을 보였으나,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행하지 않은 10명은 만성 HCV 감염으로 진행하였다.

 몇몇 연구에서 interleukin 28B (IL28B) 단일염기 다형성(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SNP)이 급성 HCV 감염 후 바이러스 제거와 강력한 연관성이 있음이 밝혀졌다.

IL28B 유전자는 염색체 19번에 위치하며 interferon-lamda-3를 발현한다.

 한 연구에서는 IL28B SNP rs12979860 부위의 유전자형 CC형의 경우 53%에서 HCV의 자연회복이 일어난 반면 CT나 TT형의 경우에는 28%에서 자연회복을 보였다(OR=0.33, p<10-12).85 그러나, 국내 급성 HCV 감염자들에서 IL28B SNP에 대한 연구는 없으며 향후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만성 HCV 감염HCV에 감염된 환자들의 약 50-80%가 만성감염 상태로 이행하며 일단 만성화되면 HCV의 자연회복은 드물고 지속적인 간손상을 유발하여 간경변증과 간세포암종을 초래할 수 있다.

대부분(60-80%) 증상이 없으나 일부 복부 불편감, 피로, 오심, 근육통, 관절통, 체중감소를 나타내기도 한다.

만성 HCV 감염자들의 60-70%는 지속적으로 또는 간헐적으로 혈청 ALT의 상승을 동반하는 만성 간염 소견을 나타낸다.

만성 C형간염 환자들 중 15-56%는 20-25년의 기간을 거치면서 간경변증으로 진행하게 된다.

 간경변증 환자의 경우 연간 1-4.9%에서 간세포암종이 발생하고, 연간 3-6%에서 비대상 간경변증으로 진행하며, 전체적인 사망률은 연간 2-4%이다.

국내 1,137명의 만성 HCV 감염자들을 평균 55.2개월 동안 추적 관찰하였을 때 간세포암종, 자발세균복막염, 정맥류출혈, 간성뇌증, 간질환 관련 사망 등의 질병의 진행을 보인 경우가 14.2%로 1년에 2.0-2.5%였다.

3년, 5년, 10년 누적 질병의 진행률은 6.3%, 12.9%, 26.1%이었다.

전체 1,137명 중 490명(43.0%)이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았으며 60.4%에서 SVR을 보였다.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가 치료를 받은 경우보다 10년 누적 질병의 진행률이 유의하게 높았으며(37.4% vs. 10.7%, p<0.05), 항바이러스 치료 후 5년 누적 질병의 진행률은 SVR을 보이지 않은 경우에서 SVR을 보인 경우보다 높았다(13.0% vs. 3.7%, p<0.05). 국내 간경변증 환자 196명을 대상으로 평균 39.2개월 동안 전향적으로 관찰한 다기관 코호트 연구에 의하면 31명(15.8%)의 환자에서 간세포암종이 발생하였으며, 33명(16.8%)은 간이식을 받거나 사망하였다.

 간세포암종의 추정발생률은 100년 인원당 5.8명이었고 B형간염표면항체가 없거나(hazard ratio [HR], 5.018; 95% confidence interval [CI], 1.710-14.726; p=0.003) 혈청 알부민 3.8 d/dL 미만이(HR, 3.051; 95% CI, 1.318-7.067; p=0.009) 간세포암종발생의 독립인자이다.

총 사망률은 100년 인원당 5.1명으로 관련된 독립인자는 복수(HR, 2.448; 95% CI, 1.142-5.210; p= 0.022), 3.8 g/dL 미만의 혈청 알부민(HR, 3.067; 95% CI, 1.254-8.139, p=0.014), 그리고 지속바이러스 반응의 미획득(HR, 0.066; 95% CI, 0.001-0.484, p=0.002)이었다.

 만성 C형간염의 진행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로는 감염기간, 감염될 당시 나이(40세이상), 남자, 알코올 섭취, 다른 바이러스 중복감염(HBV, HIV), 인슐린 저항성, 비만, 면역 억제자, 장기이식 수혜자, ALT 상승, 유전적인 요인 등이 알려져 있다.

만성 C형간염 환자에서 과다한 알코올 섭취는 간경변증의 발생 및 진행과 강한 연관성이 있으며 간세포암종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간내 지방축적, 인슐린 저항성과 비만은 만성 C형간염 환자에서 간섬유화의 진행 및 간세포암종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만성 C형간염 환자에서 HIV나 HBV에 중복감염된 경우 HCV 단독감염에 비해 간질환의 진행이 빠르고 간세포암종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만성 C형간염 환자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A virus, HAV)에 중복감염될 경우 간부전의 위험이 높아진다.

만성 C형간염의 진단 시 병리소견에서 간섬유화 정도는 간경변증으로 진행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이다(진단편 참조).  간섬유화 정도가 1단계인 경우 15년에 걸쳐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10-30%이고, 3단계이면 15년 내에 대부분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간섬유화 2단계 이상인 환자는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선별검사HCV 항체 선별 검사 대상일반적으로 C형간염 선별검사는 1992년 이전에 수혈이나 장기이식을 받은 경우, 주사용 약물 남용자, 혈액투석 환자, HIV 감염자, 혈우병 환자, 한센병 환자, HCV 감염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 HCV 양성인 혈액에 오염된 주사 바늘에 찔리거나 점막이 노출된 보건 의료 종사자 등 고위험군에서 하도록 권고된다(표 2).그러나 고위험군을 진료 현장에서 찾아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2012년 미국에서는 비용대비효과를 고려하여 고위험군은 물론 1945-1965년 사이에 태어난 성인 인구는 일생에 한번 C형간염항체(anti-HCV)검사를 받도록 권고하여 선별검사대상을 확대하였다.

 일본의 연구에서도 HCV 항체 선별검사가 고위험군은 물론 일반인구군 모두에서 비용대비 효과적이었으나 유럽의 연구에서는 C형간염 유병률이 높은 인구군에서만 비용대비 효과적이었다.

이와 같이 국가별로 C형간염의 역학적 특성과 보건의료체계가 다르므로 비용대비 효과 연구에 따른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선별검사 전략이 필요하다.

 2009년 우리나라에서 20세 이상 성인의 C형간염항체 유병률로 추산한 환자수는 약 32만명 정도이나 당해 보험심사평가원 자료 분석결과 만성 C형간염 진단명으로 진료받은 환자수는 64,501명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약 20% 정도의 환자들만이 C형간염으로 진단되어 진료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2013년 대한간학회에서 시행한 일반인 대상 간질환 인식도 조사결과를 보면 약 90%의 일반인들이 C형간염 검사를 해보지 않았거나 검사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답변하여 일반인의 C형간염에 대한 인지도가 낮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이용한 직접의료비용연구 결과 1인당 평균연간 비용이 C형간염 환자에서 842,000원, 간경변증 환자에서 1,522,000원, 간암환자에서 6,046,000원으로 급증하며, 간이식환자에서는 57,940,000원으로 최고비용이 소요되었다.

이는 간경변증으로 진행하기 전에 C형간염을 치료해야 할 당위성을 보여주었다.

더욱이 C형간염을 선별할 수 있는 HCV 항체 검사가 정확하고 검사비도 비싸지 않으며, C형간염을 조기 발견하면 현재 완치율이 90%에 달하는 DAA 치료가 존재한다는 점도 반드시 고려하여야 한다.

최근 발표된 국내 연구결과 40대, 50대, 60대에 선별검사를 시행할 경우 어느 경우에도 유의한 비용효과성이 있음이 보고되었다.

따라서 국가적으로 C형간염에 대한 적극적인 선별전략을 시행하여 환자를 발굴하고, 질환이 진행하기 전에 효과적인 치료전략으로 완치시키면 질병부담의 감소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C형간염 퇴치국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진 단HCV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해 생화학적 검사, 혈청검사 및 HCV RNA 검사가 필요하며, 질병의 감염경로 파악과 감염의 차단을 위해 면밀한 병력청취를 하고 신체검사를 시행한다.

항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HCV 유전자형 검사가 필수적이며, 치료여부를 결정하고 간질환 중증도를 평가하기 위해 영상검사와 간생검 또는 비침습적 간섬유화 평가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진단을 위한 검사결과 해석을 표 3에 정리하였다.

혈청검사HCV 항체 검사혈청이나 혈장에서 HCV 항체를 검출하는 것은 HCV 감염의 고위험군에 대한 선별검사, 그리고 급성 및 만성 C형간염의 진단을 위한 일차검사이다.

면역기능이 정상인 환자에서 HCV의 core, NS3, NS4, NS5 재조합항원을 사용하여 HCV 항체를 검출하는 3세대 효소면역분석법(enzyme immunoassay, EIA)의 진단 민감도와 진단 특이도는 각각 97.2-99.0%와 99.8-100%이다.

HCV 항체검사의 signal to cutoff(S/CO) ratio가 3.8 이상이면 면역탁본법(recombinant immunoblot assay, RIBA)을 이용한 검사결과도 95%에서 양성을 보인다.

하지만 S/CO ratio가 높아도 모두 진양성은 아니며 장비에 따라 기준이 되는 S/CO ratio가 다를 수 있다.

최근에는 EIA보다 항원-항체 반응을 더 민감하게 검출하는 증강화학발광면역분석법(enhanced chemiluminescent immunoassay, CLIA)이나 전기화학발광면역분석법(electrochemiluminescence immunoassay, ECLIA)의 사용이 늘고 있다.

한편 특별한 장비 없이 타액이나 천자침 채혈(fingerstick blood)을 이용하여 20분이내 신속하게 HCV 항체 유무를 진단할 수 있는 현장검사(point-of-care test 또는 rapid diagnostic test)를 이용할 수 있다.

 HCV 감염 후 HCV 항체가 양성으로 검출되는 평균시간은 8-9주이며 97% 이상의 감염자에서 6개월 내에 HCV 항체가 양전된다.

HCV 항체는 중화항체가 아니므로 만성 C형간염 환자는 물론 HCV 감염 후 회복되어도 HCV 항체가 대부분 지속적으로 검출된다.

따라서 HCV 항체 양성 여부로 현재 감염과 자연 회복된 과거감염을 구분하지 못한다.

또한 C형간염은 한 번 감염된 후 회복되어도 재감염될 수 있으므로 고위험군에서는 C형간염 항체 검사를 반복해서 시행할 수 있다.

HCV 항체검사는 혈액투석, HIV 중복감염자, 장기이식수혜자나 면역억제 상태에 있는 환자, 저감마글로불린혈증 또는 무감마글로불린혈증과 같이 면역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환자, HCV와 관련된 본태성 혼합한랭글로불린혈증(HCV-associated essential mixed cryoglobulinemia)환자, 그리고 급성 C형간염의 초기에는 검사의 민감도가 감소하여 위음성률이 높으므로 이런 환자들에서는 C형간염의 진단을 위해서 HCV RNA 검사가 필요하다.

 반면 자가면역질환을 가진 경우에는 위양성률이 높다.

바이러스 검사HCV RNA 검사HCV RNA 검사는 정성검사와 정량검사로 분류된다.

정성검사의 검출한계는 50 IU/mL로 과거의 정량검사보다 민감하여 진단을 위해서는 정성적 방법을 사용하고 치료의 추적관찰을 위해서는 정량적 방법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real-time PCR)과 transcription-mediated amplification (TMA)이 도입된 이후 HCV RNA 정량하한값이 12-15 IU/mL로 매우 예민하고 정량상한값도 7-8 log IU/mL에 이를 정도로 측정범위가 넓으며 유전자형에 무관하게 98-99%의 진단특이도를 보이므로 최근에는 진단 및 치료반응 평가에 정량 HCV RNA 검사가 널리 사용된다.

 WHO는 1997년부터 혈청 HCV RNA의 측정단위를 HCV copies 수보다는 국제표준인 IU를 사용하도록 권고하였다.

그러나 IU/mL 단위를 사용하더라도 동일한 검체를 서로 다른 시약으로 검사하면 검사결과간에 약간의 차이가 발생하므로 치료 전과 치료기간, 치료 후에 가급적 동일한 시약을 이용하여 검사하는 것이 좋다.

 HCV에 감염된 후 2주가 경과하면 혈액에서 HCV RNA가 검출되기 시작하고 이후 빠르게 증가하여 정점지속(plateau)을 이루지만, ALT가 최고로 상승된 시점 이후에 HCV RNA는 ALT와 거의 같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만성간염으로 진행되면 혈중 HCV RNA는 항정상태(steady state)를 유지한다.

혈중 HCV RNA 농도는 간의 염증이나 섬유화 정도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고 항바이러스 치료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시간이 경과하여도 거의 변화가 없다.

HCV 유전자형(genotype)/유전자아형(subgenotype) 검사 HCV 유전자형 검사는 역학연구에도 유용하지만 항바이러스 치료반응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로 최적의 치료 기간과 약물 용량을 결정하기 위해 항바이러스 치료 전에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1형부터 6형까지 6개의 HCV 유전자형이 있으며 유전자아형(subtype)은 소문자로 1a, 1b 등으로 표시한다.

HCV 유전자형 간에는 염기서열이 31-33% 이상 서로 차이가 나고, 유전자아형간에는 20-25% 차이가 난다.

동일 환자에서 HCV 유전자형은 재감염이 되지 않는 한 변하지 않는다.

 직접염기서열분석(direct sequence analysis), 역교잡법(reverse hybridization)과 제한절편질량다형성분석(restriction fragment mass polymorphism, RFMP) 등을 이용하여 유전자형과 아형을 구분한다.

대부분의 유전자형 및 유전자아형(1a/1b) 검사는 염기서열이 잘 보존되어 있는 5’-untranslated region (5’-UTR)과 HCV core 부위를 같이 분석한다.

인터페론 제제와 리바비린을 투여하는 병합요법에서는 유전자아형에 따라 치료의 선택이 달라지지 않으나 바이러스에 직접 작용하는 DAA의 투여 시에는 유전자아형(1a/1b)을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검사가 필요하다.

혈청 HCV RNA 농도가 매우 낮거나 PCR 증폭과정 중 문제가 발생한 경우, HCV 내 핵산의 심한 다양성이 있으면 유전자형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도 5% 미만에서 있다.

 HCV 약제내성검사다양한 종류의 DAA가 치료에 이용되면서 C형간염 치료성적은 향상되었으나 이와 더불어 DAA에 내성을 보이는 아미노산 변이도 발견되어(표 4) 일부 약제를 사용하는 경우 치료 전 약제내성검사가 필요하다.

 HCV 내성관련변이(resistance-associated variants, RAV)는 HCV 자연사 중에도 발생할 수 있고 약물에 의해서도 발생하는데, 자연발생 RAV는 HCV 유전자형 1a형에서 유전자형 1b형보다 더 흔하게 존재한다.

단백분해효소억제제(protease inhibitor, PI)에 대한 내성변이는 유전자형 1a형 HCV 감염자의 9-48%에서 관찰되며 1b형 환자에서는 0.5-4.9%에서 관찰된다.

NS5A 억제제인 daclatasvir에 대한 RAV는 유전자형 1b형 HCV 감염자 11.2%에서 발견되고, NS5A 억제제와 NS3/4 PI에 두 가지 모두에 약제내성을 보이는 경우는 0.4%로 보고되었다.

치료 중 발생한 RAV는 약제가 중단된 후 수주일 내에 소실되기도 하고 48주 이상 검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재치료시 동일 약제를 사용할 경우 교차내성이 없는 약제와 병합하여 투여해야 한다.

 HCV RAV 검출은 population sequencing, clonal sequencing 및 deep sequencing 방법으로 시행하는데 위의 세 가지 방법의 예민도에 따라 RAV 빈도가 각각 25%, 5% 및 0.5% 미만이면 검출하지 못한다.

치료 전 HCV 약제내성 검사는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boceprevir나 telaprevir의 RAV가 simeprevir 작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들 약제 사용 경험이 있는 유전자아형이 1a형 환자에서 simeprevir를 포함하여 치료할 경우 치료 전에 Q80K 변이여부를 검사하고 만약 Q80K 변이가 존재하면 다른 치료방법을 고려한다.

또 유전자형 1b형에서 daclatasvir와 asunaprevir 병합치료시 NS5A 부위 L31I 또는 Y93H 변이가 있으면 SVR률이 유의하게 감소하므로 이 경우에도 변이검사를 치료 전에 시행해야 한다.

치료 중 정기적인 HCV RAV 모니터링을 권고하지는 않는다.

 우발적 노출 시 진단보건의료종사자가 우발적으로 HCV 감염 혈액에 노출된 후 HCV 감염률이 외국에서는 1.8%, (0-7%), 우리나라에서는 0.92%로 보고되었다.

HCV 감염혈액이나 체액에 노출된 경우 즉시 HCV 항체와 혈청 ALT를 검사하며, HCV 항체가 음성이면 조기 진단을 위해 4-6주에 HCV RNA 검사를 시행한다.

초기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더라도 노출 후 4-6개월에 HCV 항체와 혈청 ALT 추적검사를 한다.

HCV 항체가 양성으로 판정되면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

       대전 지하철광고 스크린도어광고 문의는 대한광고연합   신현교 팀장 010-9420-9571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