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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증상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수 시간 내에 몸의 수분이 급속히 빠져나가는 탈수현상과 이로 인한 쇼크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상이 심한 환자 1명 당 약 100여명의 무증상 보균자가 있을 정도로 무증상 보균자가 많아서 급속히 전파될 수 있는 전염병입니다.

  ???????  콜레라 (Cholera) 역학적 특징 1. 세계현황  ① 19세기 이후 20세기 초반까지도 범세계적인 유행이 수차례 발생하였음  ② 최근까지도 제7차 범세계적 유행이 지속되고 있음  ③ 1991년 O1형 유행으로 남아메리카 10개국에서 39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함. 1997년에전 세계적으로 14만 7천명 이상이 보고됨 ④ 1992년 인도에서 O139형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아시아 7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됨 ⑤ 2005년 전 세계 52개국에서 사망 2,272건을 포함하여 131,943건이 보고됨 2. 국내현황 ① 1940년까지 29차례의 고전형 콜레라의 대규모 유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②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엘토르 콜레라 유행이 있었으며, 2001년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유행이 있어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나, 이후 해외유입환자가 대부분임 ③ 콜레라균은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해안 지역에서 증식이 활발함 ④ 감시현황  3. 병원소 : 사람  4. 전파경로 : 주로 어패류 등의 식품매개로 전파되나 드물게 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의 대변이나구토물과 직접 접촉에 의한 감염도 가능함  5. 전염기간 : 환자는 균 배출기간이 회복 후 약 2

3일 정도로 짧기 때문에 유행의 전파에 큰 구실을못하지만, 보균자는 수개월 이상 균을 배출할 수도 있음  ???????  콜레라 (Cholera) 발생현황 1.세계현황 ① 19세기 이후 20세기 초반까지도 범세계적인 유행이 수차례 발생하였음  ② 최근까지도 제7차 범세계적 유행이 지속되고 있음  ③ 1991년 O1형 유행으로 남아메리카 10개국에서 39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함. 1997년에 전세계적으로 14만 7천명 이상이 보고됨  ④ 1992년 인도에서 O139형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아시아 7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됨   2. 국내현황 ① 1940년까지 29차례의 고전형 콜레라의 대규모 유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②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엘토르 콜레라 유행이 있었으며, 2000년 이후 국내 발생 콜레라는 2001년 경상도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유행한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발생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한 여행자들에 의해 산발적으로 유입되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02년 콜레라 발생 4건 중 2건이 인도와 인도네시아, 2003년 1건은 필리핀을 방문한 사람에게서 발생하였다.

2004년에는 10건의 콜레라 발생이 있었는데, 6건은 필리핀, 2건 인도네시아, 1건 태국, 1건이 인도를 통한 산발적인 발생이었다.

   3. 해외유입을 통한 환자발생현황 해외유입을 통한 콜레라 환자는 2010년도 두 번째로 확인되었으며, 동 환자는 인도 여행('10.6.15.

'10.6.25.)중 6월 21일부터 증상이 발현되어 6월 25일 입국과정에서 신고된 사례로, 인천공항검역소는 비브리오 콜레라 오가와형, 콜레라 독소 양성(V. cholerae O1, Ogawa)을 확인하였다.

※ 인도는 검역전염병(콜레라, 페스트) 오염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음  Southern hybridization analysis of rRNA genes in Vibrio cholerae O139 strains isolated from the recent epidemic and comparison with representative O139 strains isolated between 1992 and 1998. Genomic DNA was digested with BglI and probed with a 7.5-kb BamHI fragment of the Escherichia coli rRNA clone pKK3535. Lanes 1?6 represent O139 strains isolated from 1992 to 1998; lanes 6?12 represent O139 strains isolated from the recent epidemic in Bangladesh. Designated ribotypes corresponding to each restriction pattern are shown on top of the corresponding lane. Numbers indicating molecular sizes of bands correspond to 1-kb DNA ladder (Bethesda Research Laboratories, Bethesda, MD) used as molecular size markers.   ???????  콜레라 (Cholera) 병원체 V. Cholerae균은 1.0-5.0 × 0.3-0.6㎛의 그람음성간균으로, 한 개의 편모가 있어서 운동성이 활발하며 아포나 협막은 없다.

 현재 분리된 콜레라균의 생물학적형(biotype)에는 인도지방 등에서 유래한 진성콜레라균(Classical)과 이의 생물학적 변이형인 엘토르(El Tor)형이 있으며, 주요 혈청군으로는 O1과 1992년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발견된 O139(V. cholerae Bengal)가 있다.

 공통으로 편모(H)항원을 가지며, 균체(O)항원에 의하여 여러 가지 혈청군으로 분류된다.

 O1 혈청군은 다시 Ogawa형, Inaba형, Hikoshima형의 세가지 혈청형으로 분류된다.

 pH 6.0 이하나 56℃에서 15분간 가열하면 균이 죽는다.

끓는 물에서는 순간적으로 죽으며, 실온에서는 약 2주, 물에서는 수일간, 그리고 하천과 해수에서는 더 오래 생존한다.

 냉장이나 냉동상태에서는 증식되지는 않으나 균이 죽지 않는다.

   ???????  콜레라 (Cholera) 전파양식   콜레라균은 주로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 과일, 채소 특히 연안에서 잡히는 어패류를 먹어 감염되며, 장례식 등 많은 사람이 모이 는 경우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집단발생이 일어날 수 있다.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 속에 배설된 콜레라균에 의해 경구감염도 가 능하다.

환자의 균 배출기간은 약 2-3일 정도로 짧고, 감염에는 1억-1000억개에 이르는 많은 수의 균이 필요하므로 직접 접촉전파 는 유행에 큰 구실을 하지 못한다.

  잠복기는 6시간에서 길게는 5일정도이며, 대개 24시간 내외에 발생한다.

     ???????  콜레라 (Cholera) 임상적 특성   전형적인 증상은 잠복기가 지난 후 과다한 물설사가 갑자기 시작되고, 구토가 동반될 수 있으며, 설사로 인한 순환기계 허탈 증세 와 쇼크를 나타낼 수 있다.

     보통 복통은 없다.

심한 경우 쌀뜨물 같은 설사와 함께 구토, 발열, 복부통증이 있을 수 있고, 극심한 설 사로 인해 심한 탈수현상을 초래하여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

    무증상 감염자나 만성보균자가 존재할 수 있 으며, El Tor형은 무증상 또는 경미한 감염의 빈도가 높다.

고전적인 콜레라형의 경우, 환자:불현성보균자의 비율이 1:4 정도인 데 비해, El Tor 형의 경우 1:36이어서, 콜레라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의심자를 격리하지 않을 경우 주변 환경에 콜레라가 확산될 위험이 높아진다.

  치료하지 않는 경우 전형적인 환자의 25-50%에서 치명적일 수 있으나, 최근의 El Tor 형의 경우에는 적 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사망률은 1% 미만이다.

  1.  잠복기 : 6시간

5일(대체로 24시간 이내 증상 발현)   2. 쌀뜨물 같은 심한 설사(심한 경우에는 250mL/kg 이상)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적이며 종종 구토를 동반함   3. 복통 및 발열은 거의 없으나, 증세가 심한 경우에 동반되기도 함   4.  무증상 감염이 더 흔하며, 무증상 감염은 특히 엘토르형에서 많음  Electron micrograph of Vibrio cholerae    ???????  콜레라 (Cholera) 진단   1. 진단 : 대변이나 구토물 등에서 V. cholerae O1, O139 균 분리동정        2. 일반적 검사 소견  ① 말초혈액 검사 : 적혈구용적 증가, 경도의 호중구증다증  ② 생화학 검사 :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증가  ③ 전해질 검사 : Na, K, Cl 등은 정상, HCO3는 심하게 감소(<15mmol/L)  ④ 기타 : Anion gap 증가, 동맥혈 pH 감소(7.2 정도)??  ???????  콜레라 (Cholera) 치료   1. 보존적 치료 : 경구 또는 정맥으로 수분, 전해질을 신속히 보충   2. 항생제 치료 :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으나, 이환기간을 단축시키고, 수분손실을 줄여주며,균배출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3. 8세 미만 : 박트림이나 에리스로마이신   4. 8세 이상 : 테트라싸이클린(500mg을 1일 4회), 독시싸이클린(300mg 1회), 시프로플록사신(1g, 1일 1회 또는 250mg, 1일 1회), 박트림(TMP 160mg-SMX 800mg, 1일 2회), 3일간 투여   5. 임신부 : 에리스로마이신      ???????  콜레라 (Cholera) 관리   1.환자관리   ① 장내배설물 격리  ② 격리기간 : 항생제 치료 종료 48시간 후부터 24시간 간격으로 2회 대변배양검사가 음성일 때까지 격리  ③ 환자,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물건 소독(크레졸 3%)  ④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면 장기 보균이 드물기 때문에 추적 배양검사는 필요 없음 2.접촉자 관리 ① 발병여부 관찰 : 환자와 음식, 식수를 같이 섭취한 접촉자는 마지막 폭로가능 시점부터 5일간 발병여부를 감시  ② 예방적 화학요법 : 2차감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  ㈀ 성인 : 테트라사이클린 또는 독시사이클린, 3일간 복용  ㈁ 소아 : 테트라사이클린 또는 독시사이클린, 3일간 복용  ㈂ 항생제 내성시 : Furazolidone, TMP-SMX(V. Cholera O1 경우만), 에리스로마이신, 시프로플록사신 등    ???????  콜레라 (Cholera) 예방 ???????????1. 일반적 예방 ① 안전급수 ② 오염된 음식물 섭취 금지, 물과 음식물은 철저히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 ③ 철저한 개인위생관리 : 음식물을 취급하기 전과 배변 뒤에 손 씻기  2. 백신 : 면역효과가 불충분하고 비용효과가 낮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음??????3. 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  콜레라 (Cholera) 전염병 신고   1. 신고범위 : 환자, 의사환자, 병원체보유자  2. 신고시기  : 즉시 신고  3.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   ① 환자 : 콜레라에 합당한 임상적 특징을 나타내면서, 다음 검사방법 등에 의해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 검체(대변, 구토물 등)에서 V. cholerae O1·O139 분리동정  ②  의사환자 : 임상적 특징 및 역학적 연관성을 감안하여 콜레라임이 의심되나 검사방법에 의해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되지 아니한 자  ③ 병원체보유자 : 임상증상은 없으나 해당 병원체가 분리동정된 자    ???????  콜레라 (Cholera) 일반적 주의사항  1.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①용변후, 식사전 평소 철저한 손씻기 ② 끓인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③ 해산물 등은 완전히 익혀 먹기 ④ 가열음식 섭취 및 위생상태가 불결한 음식을 먹지 않기 ⑤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입국시에는 검역소에, 입국후에는 인근 보건소에 신고하기  이번에도 초기대응이 문제였습니다.

성문규 입니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50대 남성은 지난 10일 심한 설사와 탈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은 자체 검사를 통해 이...출처 JTBC 상세보기요즘 콜레라가 유행으로 번져서 난리도 아니네요 그런데 증상은 식중독 처럼 증상이 나와서 병원에서는 많이 헷갈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콜레라는 후진국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질병 중에 하나인데... 요번에 콜레라가 유행이라고 하니 개인위생을 잘지켜야 되겠습니다.

다들 조심 조심 하세요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수 시간 내에 몸의 수분이 급속히 빠져나가는 탈수현상과 이로 인한 쇼크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상이 심한 환자 1명 당 약 100여명의 무증상 보균자가 있을 정도로 무증상 보균자가 많아서 급속히 전파될 수 있는 전염병입니다.

  ???????  콜레라 (Cholera) 역학적 특징 1. 세계현황  ① 19세기 이후 20세기 초반까지도 범세계적인 유행이 수차례 발생하였음  ② 최근까지도 제7차 범세계적 유행이 지속되고 있음  ③ 1991년 O1형 유행으로 남아메리카 10개국에서 39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함. 1997년에전 세계적으로 14만 7천명 이상이 보고됨 ④ 1992년 인도에서 O139형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아시아 7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됨 ⑤ 2005년 전 세계 52개국에서 사망 2,272건을 포함하여 131,943건이 보고됨 2. 국내현황 ① 1940년까지 29차례의 고전형 콜레라의 대규모 유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②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엘토르 콜레라 유행이 있었으며, 2001년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유행이 있어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나, 이후 해외유입환자가 대부분임 ③ 콜레라균은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해안 지역에서 증식이 활발함 ④ 감시현황  3. 병원소 : 사람  4. 전파경로 : 주로 어패류 등의 식품매개로 전파되나 드물게 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의 대변이나구토물과 직접 접촉에 의한 감염도 가능함  5. 전염기간 : 환자는 균 배출기간이 회복 후 약 2

3일 정도로 짧기 때문에 유행의 전파에 큰 구실을못하지만, 보균자는 수개월 이상 균을 배출할 수도 있음  ???????  콜레라 (Cholera) 발생현황 1.세계현황 ① 19세기 이후 20세기 초반까지도 범세계적인 유행이 수차례 발생하였음  ② 최근까지도 제7차 범세계적 유행이 지속되고 있음  ③ 1991년 O1형 유행으로 남아메리카 10개국에서 39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함. 1997년에 전세계적으로 14만 7천명 이상이 보고됨  ④ 1992년 인도에서 O139형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아시아 7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됨   2. 국내현황 ① 1940년까지 29차례의 고전형 콜레라의 대규모 유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②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엘토르 콜레라 유행이 있었으며, 2000년 이후 국내 발생 콜레라는 2001년 경상도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유행한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발생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한 여행자들에 의해 산발적으로 유입되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02년 콜레라 발생 4건 중 2건이 인도와 인도네시아, 2003년 1건은 필리핀을 방문한 사람에게서 발생하였다.

2004년에는 10건의 콜레라 발생이 있었는데, 6건은 필리핀, 2건 인도네시아, 1건 태국, 1건이 인도를 통한 산발적인 발생이었다.

   3. 해외유입을 통한 환자발생현황 해외유입을 통한 콜레라 환자는 2010년도 두 번째로 확인되었으며, 동 환자는 인도 여행('10.6.15.

'10.6.25.)중 6월 21일부터 증상이 발현되어 6월 25일 입국과정에서 신고된 사례로, 인천공항검역소는 비브리오 콜레라 오가와형, 콜레라 독소 양성(V. cholerae O1, Ogawa)을 확인하였다.

※ 인도는 검역전염병(콜레라, 페스트) 오염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음  Southern hybridization analysis of rRNA genes in Vibrio cholerae O139 strains isolated from the recent epidemic and comparison with representative O139 strains isolated between 1992 and 1998. Genomic DNA was digested with BglI and probed with a 7.5-kb BamHI fragment of the Escherichia coli rRNA clone pKK3535. Lanes 1?6 represent O139 strains isolated from 1992 to 1998; lanes 6?12 represent O139 strains isolated from the recent epidemic in Bangladesh. Designated ribotypes corresponding to each restriction pattern are shown on top of the corresponding lane. Numbers indicating molecular sizes of bands correspond to 1-kb DNA ladder (Bethesda Research Laboratories, Bethesda, MD) used as molecular size markers.   ???????  콜레라 (Cholera) 병원체 V. Cholerae균은 1.0-5.0 × 0.3-0.6㎛의 그람음성간균으로, 한 개의 편모가 있어서 운동성이 활발하며 아포나 협막은 없다.

 현재 분리된 콜레라균의 생물학적형(biotype)에는 인도지방 등에서 유래한 진성콜레라균(Classical)과 이의 생물학적 변이형인 엘토르(El Tor)형이 있으며, 주요 혈청군으로는 O1과 1992년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발견된 O139(V. cholerae Bengal)가 있다.

[콜레라 증상] 에 대한 몇가지 이슈


 공통으로 편모(H)항원을 가지며, 균체(O)항원에 의하여 여러 가지 혈청군으로 분류된다.

 O1 혈청군은 다시 Ogawa형, Inaba형, Hikoshima형의 세가지 혈청형으로 분류된다.

 pH 6.0 이하나 56℃에서 15분간 가열하면 균이 죽는다.

끓는 물에서는 순간적으로 죽으며, 실온에서는 약 2주, 물에서는 수일간, 그리고 하천과 해수에서는 더 오래 생존한다.

 냉장이나 냉동상태에서는 증식되지는 않으나 균이 죽지 않는다.

   ???????  콜레라 (Cholera) 전파양식   콜레라균은 주로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 과일, 채소 특히 연안에서 잡히는 어패류를 먹어 감염되며, 장례식 등 많은 사람이 모이 는 경우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집단발생이 일어날 수 있다.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 속에 배설된 콜레라균에 의해 경구감염도 가 능하다.

환자의 균 배출기간은 약 2-3일 정도로 짧고, 감염에는 1억-1000억개에 이르는 많은 수의 균이 필요하므로 직접 접촉전파 는 유행에 큰 구실을 하지 못한다.

  잠복기는 6시간에서 길게는 5일정도이며, 대개 24시간 내외에 발생한다.

     ???????  콜레라 (Cholera) 임상적 특성   전형적인 증상은 잠복기가 지난 후 과다한 물설사가 갑자기 시작되고, 구토가 동반될 수 있으며, 설사로 인한 순환기계 허탈 증세 와 쇼크를 나타낼 수 있다.

     보통 복통은 없다.

심한 경우 쌀뜨물 같은 설사와 함께 구토, 발열, 복부통증이 있을 수 있고, 극심한 설 사로 인해 심한 탈수현상을 초래하여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

    무증상 감염자나 만성보균자가 존재할 수 있 으며, El Tor형은 무증상 또는 경미한 감염의 빈도가 높다.

고전적인 콜레라형의 경우, 환자:불현성보균자의 비율이 1:4 정도인 데 비해, El Tor 형의 경우 1:36이어서, 콜레라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의심자를 격리하지 않을 경우 주변 환경에 콜레라가 확산될 위험이 높아진다.

  치료하지 않는 경우 전형적인 환자의 25-50%에서 치명적일 수 있으나, 최근의 El Tor 형의 경우에는 적 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사망률은 1% 미만이다.

  1.  잠복기 : 6시간

5일(대체로 24시간 이내 증상 발현)   2. 쌀뜨물 같은 심한 설사(심한 경우에는 250mL/kg 이상)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적이며 종종 구토를 동반함   3. 복통 및 발열은 거의 없으나, 증세가 심한 경우에 동반되기도 함   4.  무증상 감염이 더 흔하며, 무증상 감염은 특히 엘토르형에서 많음  Electron micrograph of Vibrio cholerae    ???????  콜레라 (Cholera) 진단   1. 진단 : 대변이나 구토물 등에서 V. cholerae O1, O139 균 분리동정        2. 일반적 검사 소견  ① 말초혈액 검사 : 적혈구용적 증가, 경도의 호중구증다증  ② 생화학 검사 :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증가  ③ 전해질 검사 : Na, K, Cl 등은 정상, HCO3는 심하게 감소(<15mmol/L)  ④ 기타 : Anion gap 증가, 동맥혈 pH 감소(7.2 정도)??  ???????  콜레라 (Cholera) 치료   1. 보존적 치료 : 경구 또는 정맥으로 수분, 전해질을 신속히 보충   2. 항생제 치료 :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으나, 이환기간을 단축시키고, 수분손실을 줄여주며,균배출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3. 8세 미만 : 박트림이나 에리스로마이신   4. 8세 이상 : 테트라싸이클린(500mg을 1일 4회), 독시싸이클린(300mg 1회), 시프로플록사신(1g, 1일 1회 또는 250mg, 1일 1회), 박트림(TMP 160mg-SMX 800mg, 1일 2회), 3일간 투여   5. 임신부 : 에리스로마이신      ???????  콜레라 (Cholera) 관리   1.환자관리   ① 장내배설물 격리  ② 격리기간 : 항생제 치료 종료 48시간 후부터 24시간 간격으로 2회 대변배양검사가 음성일 때까지 격리  ③ 환자,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물건 소독(크레졸 3%)  ④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면 장기 보균이 드물기 때문에 추적 배양검사는 필요 없음 2.접촉자 관리 ① 발병여부 관찰 : 환자와 음식, 식수를 같이 섭취한 접촉자는 마지막 폭로가능 시점부터 5일간 발병여부를 감시  ② 예방적 화학요법 : 2차감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  ㈀ 성인 : 테트라사이클린 또는 독시사이클린, 3일간 복용  ㈁ 소아 : 테트라사이클린 또는 독시사이클린, 3일간 복용  ㈂ 항생제 내성시 : Furazolidone, TMP-SMX(V. Cholera O1 경우만), 에리스로마이신, 시프로플록사신 등    ???????  콜레라 (Cholera) 예방 ???????????1. 일반적 예방 ① 안전급수 ② 오염된 음식물 섭취 금지, 물과 음식물은 철저히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 ③ 철저한 개인위생관리 : 음식물을 취급하기 전과 배변 뒤에 손 씻기  2. 백신 : 면역효과가 불충분하고 비용효과가 낮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음??????3. 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  콜레라 (Cholera) 전염병 신고   1. 신고범위 : 환자, 의사환자, 병원체보유자  2. 신고시기  : 즉시 신고  3.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   ① 환자 : 콜레라에 합당한 임상적 특징을 나타내면서, 다음 검사방법 등에 의해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 검체(대변, 구토물 등)에서 V. cholerae O1·O139 분리동정  ②  의사환자 : 임상적 특징 및 역학적 연관성을 감안하여 콜레라임이 의심되나 검사방법에 의해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되지 아니한 자  ③ 병원체보유자 : 임상증상은 없으나 해당 병원체가 분리동정된 자    ???????  콜레라 (Cholera) 일반적 주의사항  1.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①용변후, 식사전 평소 철저한 손씻기 ② 끓인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③ 해산물 등은 완전히 익혀 먹기 ④ 가열음식 섭취 및 위생상태가 불결한 음식을 먹지 않기 ⑤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입국시에는 검역소에, 입국후에는 인근 보건소에 신고하기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수 시간 내에 몸의 수분이 급속히 빠져나가는 탈수현상과 이로 인한 쇼크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상이 심한 환자 1명 당 약 100여명의 무증상 보균자가 있을 정도로 무증상 보균자가 많아서 급속히 전파될 수 있는 전염병입니다.

  ???????  콜레라 (Cholera) 역학적 특징 1. 세계현황  ① 19세기 이후 20세기 초반까지도 범세계적인 유행이 수차례 발생하였음  ② 최근까지도 제7차 범세계적 유행이 지속되고 있음  ③ 1991년 O1형 유행으로 남아메리카 10개국에서 39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함. 1997년에전 세계적으로 14만 7천명 이상이 보고됨 ④ 1992년 인도에서 O139형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아시아 7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됨 ⑤ 2005년 전 세계 52개국에서 사망 2,272건을 포함하여 131,943건이 보고됨 2. 국내현황 ① 1940년까지 29차례의 고전형 콜레라의 대규모 유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②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엘토르 콜레라 유행이 있었으며, 2001년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유행이 있어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나, 이후 해외유입환자가 대부분임 ③ 콜레라균은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해안 지역에서 증식이 활발함 ④ 감시현황  3. 병원소 : 사람  4. 전파경로 : 주로 어패류 등의 식품매개로 전파되나 드물게 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의 대변이나구토물과 직접 접촉에 의한 감염도 가능함  5. 전염기간 : 환자는 균 배출기간이 회복 후 약 2

3일 정도로 짧기 때문에 유행의 전파에 큰 구실을못하지만, 보균자는 수개월 이상 균을 배출할 수도 있음  ???????  콜레라 (Cholera) 발생현황 1.세계현황 ① 19세기 이후 20세기 초반까지도 범세계적인 유행이 수차례 발생하였음  ② 최근까지도 제7차 범세계적 유행이 지속되고 있음  ③ 1991년 O1형 유행으로 남아메리카 10개국에서 39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함. 1997년에 전세계적으로 14만 7천명 이상이 보고됨  ④ 1992년 인도에서 O139형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아시아 7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됨   2. 국내현황 ① 1940년까지 29차례의 고전형 콜레라의 대규모 유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②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엘토르 콜레라 유행이 있었으며, 2000년 이후 국내 발생 콜레라는 2001년 경상도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유행한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발생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한 여행자들에 의해 산발적으로 유입되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콜레라 증상] 이유가 무엇일까요?



2002년 콜레라 발생 4건 중 2건이 인도와 인도네시아, 2003년 1건은 필리핀을 방문한 사람에게서 발생하였다.

2004년에는 10건의 콜레라 발생이 있었는데, 6건은 필리핀, 2건 인도네시아, 1건 태국, 1건이 인도를 통한 산발적인 발생이었다.

   3. 해외유입을 통한 환자발생현황 해외유입을 통한 콜레라 환자는 2010년도 두 번째로 확인되었으며, 동 환자는 인도 여행('10.6.15.

'10.6.25.)중 6월 21일부터 증상이 발현되어 6월 25일 입국과정에서 신고된 사례로, 인천공항검역소는 비브리오 콜레라 오가와형, 콜레라 독소 양성(V. cholerae O1, Ogawa)을 확인하였다.

※ 인도는 검역전염병(콜레라, 페스트) 오염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음  Southern hybridization analysis of rRNA genes in Vibrio cholerae O139 strains isolated from the recent epidemic and comparison with representative O139 strains isolated between 1992 and 1998. Genomic DNA was digested with BglI and probed with a 7.5-kb BamHI fragment of the Escherichia coli rRNA clone pKK3535. Lanes 1?6 represent O139 strains isolated from 1992 to 1998; lanes 6?12 represent O139 strains isolated from the recent epidemic in Bangladesh. Designated ribotypes corresponding to each restriction pattern are shown on top of the corresponding lane. Numbers indicating molecular sizes of bands correspond to 1-kb DNA ladder (Bethesda Research Laboratories, Bethesda, MD) used as molecular size markers.   ???????  콜레라 (Cholera) 병원체 V. Cholerae균은 1.0-5.0 × 0.3-0.6㎛의 그람음성간균으로, 한 개의 편모가 있어서 운동성이 활발하며 아포나 협막은 없다.

 현재 분리된 콜레라균의 생물학적형(biotype)에는 인도지방 등에서 유래한 진성콜레라균(Classical)과 이의 생물학적 변이형인 엘토르(El Tor)형이 있으며, 주요 혈청군으로는 O1과 1992년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발견된 O139(V. cholerae Bengal)가 있다.

 공통으로 편모(H)항원을 가지며, 균체(O)항원에 의하여 여러 가지 혈청군으로 분류된다.

 O1 혈청군은 다시 Ogawa형, Inaba형, Hikoshima형의 세가지 혈청형으로 분류된다.

 pH 6.0 이하나 56℃에서 15분간 가열하면 균이 죽는다.

끓는 물에서는 순간적으로 죽으며, 실온에서는 약 2주, 물에서는 수일간, 그리고 하천과 해수에서는 더 오래 생존한다.

 냉장이나 냉동상태에서는 증식되지는 않으나 균이 죽지 않는다.

   ???????  콜레라 (Cholera) 전파양식   콜레라균은 주로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 과일, 채소 특히 연안에서 잡히는 어패류를 먹어 감염되며, 장례식 등 많은 사람이 모이 는 경우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집단발생이 일어날 수 있다.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 속에 배설된 콜레라균에 의해 경구감염도 가 능하다.

환자의 균 배출기간은 약 2-3일 정도로 짧고, 감염에는 1억-1000억개에 이르는 많은 수의 균이 필요하므로 직접 접촉전파 는 유행에 큰 구실을 하지 못한다.

  잠복기는 6시간에서 길게는 5일정도이며, 대개 24시간 내외에 발생한다.

     ???????  콜레라 (Cholera) 임상적 특성   전형적인 증상은 잠복기가 지난 후 과다한 물설사가 갑자기 시작되고, 구토가 동반될 수 있으며, 설사로 인한 순환기계 허탈 증세 와 쇼크를 나타낼 수 있다.

     보통 복통은 없다.

심한 경우 쌀뜨물 같은 설사와 함께 구토, 발열, 복부통증이 있을 수 있고, 극심한 설 사로 인해 심한 탈수현상을 초래하여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

    무증상 감염자나 만성보균자가 존재할 수 있 으며, El Tor형은 무증상 또는 경미한 감염의 빈도가 높다.

고전적인 콜레라형의 경우, 환자:불현성보균자의 비율이 1:4 정도인 데 비해, El Tor 형의 경우 1:36이어서, 콜레라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의심자를 격리하지 않을 경우 주변 환경에 콜레라가 확산될 위험이 높아진다.

  치료하지 않는 경우 전형적인 환자의 25-50%에서 치명적일 수 있으나, 최근의 El Tor 형의 경우에는 적 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사망률은 1% 미만이다.

  1.  잠복기 : 6시간

5일(대체로 24시간 이내 증상 발현)   2. 쌀뜨물 같은 심한 설사(심한 경우에는 250mL/kg 이상)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적이며 종종 구토를 동반함   3. 복통 및 발열은 거의 없으나, 증세가 심한 경우에 동반되기도 함   4.  무증상 감염이 더 흔하며, 무증상 감염은 특히 엘토르형에서 많음  Electron micrograph of Vibrio cholerae    ???????  콜레라 (Cholera) 진단   1. 진단 : 대변이나 구토물 등에서 V. cholerae O1, O139 균 분리동정        2. 일반적 검사 소견  ① 말초혈액 검사 : 적혈구용적 증가, 경도의 호중구증다증  ② 생화학 검사 :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증가  ③ 전해질 검사 : Na, K, Cl 등은 정상, HCO3는 심하게 감소(<15mmol/L)  ④ 기타 : Anion gap 증가, 동맥혈 pH 감소(7.2 정도)??  ???????  콜레라 (Cholera) 치료   1. 보존적 치료 : 경구 또는 정맥으로 수분, 전해질을 신속히 보충   2. 항생제 치료 :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으나, 이환기간을 단축시키고, 수분손실을 줄여주며,균배출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3. 8세 미만 : 박트림이나 에리스로마이신   4. 8세 이상 : 테트라싸이클린(500mg을 1일 4회), 독시싸이클린(300mg 1회), 시프로플록사신(1g, 1일 1회 또는 250mg, 1일 1회), 박트림(TMP 160mg-SMX 800mg, 1일 2회), 3일간 투여   5. 임신부 : 에리스로마이신      ???????  콜레라 (Cholera) 관리   1.환자관리   ① 장내배설물 격리  ② 격리기간 : 항생제 치료 종료 48시간 후부터 24시간 간격으로 2회 대변배양검사가 음성일 때까지 격리  ③ 환자,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물건 소독(크레졸 3%)  ④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면 장기 보균이 드물기 때문에 추적 배양검사는 필요 없음 2.접촉자 관리 ① 발병여부 관찰 : 환자와 음식, 식수를 같이 섭취한 접촉자는 마지막 폭로가능 시점부터 5일간 발병여부를 감시  ② 예방적 화학요법 : 2차감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  ㈀ 성인 : 테트라사이클린 또는 독시사이클린, 3일간 복용  ㈁ 소아 : 테트라사이클린 또는 독시사이클린, 3일간 복용  ㈂ 항생제 내성시 : Furazolidone, TMP-SMX(V. Cholera O1 경우만), 에리스로마이신, 시프로플록사신 등    ???????  콜레라 (Cholera) 예방 ???????????1. 일반적 예방 ① 안전급수 ② 오염된 음식물 섭취 금지, 물과 음식물은 철저히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 ③ 철저한 개인위생관리 : 음식물을 취급하기 전과 배변 뒤에 손 씻기  2. 백신 : 면역효과가 불충분하고 비용효과가 낮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음??????3. 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  콜레라 (Cholera) 전염병 신고   1. 신고범위 : 환자, 의사환자, 병원체보유자  2. 신고시기  : 즉시 신고  3.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   ① 환자 : 콜레라에 합당한 임상적 특징을 나타내면서, 다음 검사방법 등에 의해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 검체(대변, 구토물 등)에서 V. cholerae O1·O139 분리동정  ②  의사환자 : 임상적 특징 및 역학적 연관성을 감안하여 콜레라임이 의심되나 검사방법에 의해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되지 아니한 자  ③ 병원체보유자 : 임상증상은 없으나 해당 병원체가 분리동정된 자    ???????  콜레라 (Cholera) 일반적 주의사항  1.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①용변후, 식사전 평소 철저한 손씻기 ② 끓인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③ 해산물 등은 완전히 익혀 먹기 ④ 가열음식 섭취 및 위생상태가 불결한 음식을 먹지 않기 ⑤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입국시에는 검역소에, 입국후에는 인근 보건소에 신고하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돈 전염성 질환이에요.콜레라균은 분변, 구토물로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며,콜레라의 잠복기는 보통 2

3일이에요.콜레라 진단은 특징적인 임상진단과 함께대변내 원인균 배양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요.콜레라는 법정전염병 1군에 속하며,  의심되는 환자가 내원시에는 약국, 병원에서는 보건당국에 신고를 해야 해요.<콜레라 예방법>1. 음식물은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해요.2. 물은 끓여 마시는 게 좋아요.3.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해요.4. 음식물 조리시 사용된 조리도구는 소독을 해야 해요.사상유래 없는 폭염과 15년만에 발생한 콜레라로유난히 힘든 여름을 나고 있지만,간간히 비소식도 들려오고 더위도 한풀 꺽인다고 하니,곧 가을이 찾아올것 같아요.개인위생 철저히 해서 콜레라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정부는 환자의 2016년 출입국관리기록상 해외여행력이 없어 국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01년 콜레라 집단 발생 이후, 국내에서 신고된 콜레라 환자는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환자였는데요. 15년 만에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더욱 주의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콜레라는 어떤 질병이고,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지 확인해볼까요?콜레라는 콜레라균에 오염된 어패류 등 식품이나 오염된 지하수 등을 통해 발생해요콜레라는 콜레라균에 오염된 어패류 등 식품이나 오염된 지하수 등에 의해 주로 발생합니다.

드물게 환자의 대변이나 구토물 등과의 직접 접촉에 의해서도 감염될 수 있죠.콜레라는 감염 후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최소 6시간에서 최대 5일간의 잠복기를 가집니다.

 특징적인 증상은 복통 없이 갑작스러운 설사, 쌀뜨물 같은 심한 설사, 구토를 동반한 탈수와 저혈량성 쇼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복통이나 발열은 거의 없으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고, 감염 시 심한 경우에는 사망에 이를 수 있으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손씻기로 콜레라 예방하세요콜레라 감염을 위해서는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은 철저히 끓여서 마시고, 음식물 역시 익혀서 먹어야 하죠. 식당들도 안전한 식수를 제공해야 합니다.

음식물 취급 전, 화장실을 다녀온 후 30초 이상 깨끗이 손을 씻는 것도 잊지 마세요.  올바른 손씻기 방법1.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주세요. 2.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주세요. 3. 손바닥에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 주세요. 4.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질러 주세요.5.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질러 주세요.6. 손바닥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해주세요.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수 시간 내에 몸의 수분이 급속히 빠져나가는 탈수현상과 이로 인한 쇼크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상이 심한 환자 1명 당 약 100여명의 무증상 보균자가 있을 정도로 무증상 보균자가 많아서 급속히 전파될 수 있는 전염병입니다.

  ???????  콜레라 (Cholera) 역학적 특징 1. 세계현황  ① 19세기 이후 20세기 초반까지도 범세계적인 유행이 수차례 발생하였음  ② 최근까지도 제7차 범세계적 유행이 지속되고 있음  ③ 1991년 O1형 유행으로 남아메리카 10개국에서 39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함. 1997년에전 세계적으로 14만 7천명 이상이 보고됨 ④ 1992년 인도에서 O139형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아시아 7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됨 ⑤ 2005년 전 세계 52개국에서 사망 2,272건을 포함하여 131,943건이 보고됨 2. 국내현황 ① 1940년까지 29차례의 고전형 콜레라의 대규모 유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②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엘토르 콜레라 유행이 있었으며, 2001년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유행이 있어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나, 이후 해외유입환자가 대부분임 ③ 콜레라균은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해안 지역에서 증식이 활발함 ④ 감시현황  3. 병원소 : 사람  4. 전파경로 : 주로 어패류 등의 식품매개로 전파되나 드물게 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의 대변이나구토물과 직접 접촉에 의한 감염도 가능함  5. 전염기간 : 환자는 균 배출기간이 회복 후 약 2

3일 정도로 짧기 때문에 유행의 전파에 큰 구실을못하지만, 보균자는 수개월 이상 균을 배출할 수도 있음  ???????  콜레라 (Cholera) 발생현황 1.세계현황 ① 19세기 이후 20세기 초반까지도 범세계적인 유행이 수차례 발생하였음  ② 최근까지도 제7차 범세계적 유행이 지속되고 있음  ③ 1991년 O1형 유행으로 남아메리카 10개국에서 39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함. 1997년에 전세계적으로 14만 7천명 이상이 보고됨  ④ 1992년 인도에서 O139형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아시아 7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됨   2. 국내현황 ① 1940년까지 29차례의 고전형 콜레라의 대규모 유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②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엘토르 콜레라 유행이 있었으며, 2000년 이후 국내 발생 콜레라는 2001년 경상도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유행한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발생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한 여행자들에 의해 산발적으로 유입되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02년 콜레라 발생 4건 중 2건이 인도와 인도네시아, 2003년 1건은 필리핀을 방문한 사람에게서 발생하였다.

2004년에는 10건의 콜레라 발생이 있었는데, 6건은 필리핀, 2건 인도네시아, 1건 태국, 1건이 인도를 통한 산발적인 발생이었다.

   3. 해외유입을 통한 환자발생현황 해외유입을 통한 콜레라 환자는 2010년도 두 번째로 확인되었으며, 동 환자는 인도 여행('10.6.15.

'10.6.25.)중 6월 21일부터 증상이 발현되어 6월 25일 입국과정에서 신고된 사례로, 인천공항검역소는 비브리오 콜레라 오가와형, 콜레라 독소 양성(V. cholerae O1, Ogawa)을 확인하였다.

※ 인도는 검역전염병(콜레라, 페스트) 오염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음  Southern hybridization analysis of rRNA genes in Vibrio cholerae O139 strains isolated from the recent epidemic and comparison with representative O139 strains isolated between 1992 and 1998. Genomic DNA was digested with BglI and probed with a 7.5-kb BamHI fragment of the Escherichia coli rRNA clone pKK3535. Lanes 1?6 represent O139 strains isolated from 1992 to 1998; lanes 6?12 represent O139 strains isolated from the recent epidemic in Bangladesh. Designated ribotypes corresponding to each restriction pattern are shown on top of the corresponding lane. Numbers indicating molecular sizes of bands correspond to 1-kb DNA ladder (Bethesda Research Laboratories, Bethesda, MD) used as molecular size markers.   ???????  콜레라 (Cholera) 병원체 V. Cholerae균은 1.0-5.0 × 0.3-0.6㎛의 그람음성간균으로, 한 개의 편모가 있어서 운동성이 활발하며 아포나 협막은 없다.

 현재 분리된 콜레라균의 생물학적형(biotype)에는 인도지방 등에서 유래한 진성콜레라균(Classical)과 이의 생물학적 변이형인 엘토르(El Tor)형이 있으며, 주요 혈청군으로는 O1과 1992년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발견된 O139(V. cholerae Bengal)가 있다.

 공통으로 편모(H)항원을 가지며, 균체(O)항원에 의하여 여러 가지 혈청군으로 분류된다.

 O1 혈청군은 다시 Ogawa형, Inaba형, Hikoshima형의 세가지 혈청형으로 분류된다.

 pH 6.0 이하나 56℃에서 15분간 가열하면 균이 죽는다.

끓는 물에서는 순간적으로 죽으며, 실온에서는 약 2주, 물에서는 수일간, 그리고 하천과 해수에서는 더 오래 생존한다.

 냉장이나 냉동상태에서는 증식되지는 않으나 균이 죽지 않는다.

   ???????  콜레라 (Cholera) 전파양식   콜레라균은 주로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 과일, 채소 특히 연안에서 잡히는 어패류를 먹어 감염되며, 장례식 등 많은 사람이 모이 는 경우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집단발생이 일어날 수 있다.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 속에 배설된 콜레라균에 의해 경구감염도 가 능하다.

환자의 균 배출기간은 약 2-3일 정도로 짧고, 감염에는 1억-1000억개에 이르는 많은 수의 균이 필요하므로 직접 접촉전파 는 유행에 큰 구실을 하지 못한다.

  잠복기는 6시간에서 길게는 5일정도이며, 대개 24시간 내외에 발생한다.

     ???????  콜레라 (Cholera) 임상적 특성   전형적인 증상은 잠복기가 지난 후 과다한 물설사가 갑자기 시작되고, 구토가 동반될 수 있으며, 설사로 인한 순환기계 허탈 증세 와 쇼크를 나타낼 수 있다.

     보통 복통은 없다.

심한 경우 쌀뜨물 같은 설사와 함께 구토, 발열, 복부통증이 있을 수 있고, 극심한 설 사로 인해 심한 탈수현상을 초래하여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

    무증상 감염자나 만성보균자가 존재할 수 있 으며, El Tor형은 무증상 또는 경미한 감염의 빈도가 높다.

고전적인 콜레라형의 경우, 환자:불현성보균자의 비율이 1:4 정도인 데 비해, El Tor 형의 경우 1:36이어서, 콜레라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의심자를 격리하지 않을 경우 주변 환경에 콜레라가 확산될 위험이 높아진다.

  치료하지 않는 경우 전형적인 환자의 25-50%에서 치명적일 수 있으나, 최근의 El Tor 형의 경우에는 적 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사망률은 1% 미만이다.

  1.  잠복기 : 6시간

5일(대체로 24시간 이내 증상 발현)   2. 쌀뜨물 같은 심한 설사(심한 경우에는 250mL/kg 이상)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적이며 종종 구토를 동반함   3. 복통 및 발열은 거의 없으나, 증세가 심한 경우에 동반되기도 함   4.  무증상 감염이 더 흔하며, 무증상 감염은 특히 엘토르형에서 많음  Electron micrograph of Vibrio cholerae    ???????  콜레라 (Cholera) 진단   1. 진단 : 대변이나 구토물 등에서 V. cholerae O1, O139 균 분리동정        2. 일반적 검사 소견  ① 말초혈액 검사 : 적혈구용적 증가, 경도의 호중구증다증  ② 생화학 검사 :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증가  ③ 전해질 검사 : Na, K, Cl 등은 정상, HCO3는 심하게 감소(<15mmol/L)  ④ 기타 : Anion gap 증가, 동맥혈 pH 감소(7.2 정도)??  ???????  콜레라 (Cholera) 치료   1. 보존적 치료 : 경구 또는 정맥으로 수분, 전해질을 신속히 보충   2. 항생제 치료 :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으나, 이환기간을 단축시키고, 수분손실을 줄여주며,균배출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3. 8세 미만 : 박트림이나 에리스로마이신   4. 8세 이상 : 테트라싸이클린(500mg을 1일 4회), 독시싸이클린(300mg 1회), 시프로플록사신(1g, 1일 1회 또는 250mg, 1일 1회), 박트림(TMP 160mg-SMX 800mg, 1일 2회), 3일간 투여   5. 임신부 : 에리스로마이신      ???????  콜레라 (Cholera) 관리   1.환자관리   ① 장내배설물 격리  ② 격리기간 : 항생제 치료 종료 48시간 후부터 24시간 간격으로 2회 대변배양검사가 음성일 때까지 격리  ③ 환자,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물건 소독(크레졸 3%)  ④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면 장기 보균이 드물기 때문에 추적 배양검사는 필요 없음 2.접촉자 관리 ① 발병여부 관찰 : 환자와 음식, 식수를 같이 섭취한 접촉자는 마지막 폭로가능 시점부터 5일간 발병여부를 감시  ② 예방적 화학요법 : 2차감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  ㈀ 성인 : 테트라사이클린 또는 독시사이클린, 3일간 복용  ㈁ 소아 : 테트라사이클린 또는 독시사이클린, 3일간 복용  ㈂ 항생제 내성시 : Furazolidone, TMP-SMX(V. Cholera O1 경우만), 에리스로마이신, 시프로플록사신 등    ???????  콜레라 (Cholera) 예방 ???????????1. 일반적 예방 ① 안전급수 ② 오염된 음식물 섭취 금지, 물과 음식물은 철저히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 ③ 철저한 개인위생관리 : 음식물을 취급하기 전과 배변 뒤에 손 씻기  2. 백신 : 면역효과가 불충분하고 비용효과가 낮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음??????3. 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  콜레라 (Cholera) 전염병 신고   1. 신고범위 : 환자, 의사환자, 병원체보유자  2. 신고시기  : 즉시 신고  3.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   ① 환자 : 콜레라에 합당한 임상적 특징을 나타내면서, 다음 검사방법 등에 의해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 검체(대변, 구토물 등)에서 V. cholerae O1·O139 분리동정  ②  의사환자 : 임상적 특징 및 역학적 연관성을 감안하여 콜레라임이 의심되나 검사방법에 의해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되지 아니한 자  ③ 병원체보유자 : 임상증상은 없으나 해당 병원체가 분리동정된 자    ???????  콜레라 (Cholera) 일반적 주의사항  1.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①용변후, 식사전 평소 철저한 손씻기 ② 끓인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③ 해산물 등은 완전히 익혀 먹기 ④ 가열음식 섭취 및 위생상태가 불결한 음식을 먹지 않기 ⑤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입국시에는 검역소에, 입국후에는 인근 보건소에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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