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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스텔라] 결국 이렇게

kentos 2016. 7. 22. 20:15

스텔라


하지만 맥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축구보다는 맥주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가장 흔하게 먹는 것중 하나인 '호가든'이 벨기에의 밀맥주이고 '레페', '듀벨'도 바로 벨기에의 맥주이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바로 이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도 벨기에를 대표하는 맥주이다.

스텔라라는 단어는 라틴어로 '별'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의 '별'은 크리스마스의 '별'을 뜻하는데 이 스텔라 아르투아의 태생이 크리스마스 한정 맥주였었기 때문에 이름이 그렇게 붙여졌다고 한다.

맥주캔 로고 아래부분을 보자 맥주의 이름과 같이 챌리스잔 한 가운데에 별을 표현해두었다.

용량은 330ml 알콜 도수는 5% 꼬부랑 언어로 여러가지 쓰여있지만 대충 성분에 대한 표시이다.

캔의 상단 부분에는 영어 독어 이태리어 등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맥주라고 쓰여있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전용잔은 캔에 디자인된 그대로의 챌리스잔이다.

전용잔의 디자인이 독특하고 이쁜편인데 이것이 내가 이 맥주를 자주 찾는 이유 중 하나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황금빛의 필스너 맥주인데 벨기에 필스너 맥주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맥주이기도 하다.

크리스마스 한정 맥주로 시작해서 현재는 벨기에를 대표하는 맥주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잔 손잡이 부분에 보이는 별의 형상! 맥주를 따라놓은 상태에서 보면 더욱 잘 보인다.

챌리스 잔의 특성상 거품이 쉽게 사라지지않는 이유도 있지만 필스너 계열의 맥주임에도 거품은 매우 풍성하다.

필스너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강하며, 옥수수가 함유되서인지 달큰한 맛도 느껴진다.

필스너 우르켈을 자주 마시지만 가끔가다 꼭 전용잔에 마시고 싶을때 스텔라 아르투아를 선택하곤 한다.

스텔라를 마실 때는 눈도 함께 즐겁기 때문이다.

봉지를 놓자마자 구라미가 신기하다는 듯이 바라보네요 ㅋㅋ입수 후.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공격적이지도 않고 크기도 작고 예쁘고 범블비캣이 잡아먹을 걱정도 없고 가격도 싸고 수질변화에도 강하고.. 굉장히 좋은 어종입니다.

진작 테트라 키울걸 ㅠㅠ 시작멤버로 5마리인데 1마리 더넣어야하지 않으려나? 싶기도 하네요.net/view/0xjgh?..gall.dcinside.comhttp://bgmstore.net/view/0xjgh    모디X유니스텔라 120 오션블루   *모디X유니스텔라 컬러젤은 네일블로거 랄라유님과 함께합니다* 그 중에서도 스텔라씨는 노랑, 핑크, 주황 장미들을 만들어보았다.

딱 한 손에 쥐어 가져가기 좋은 드라이플라워:) 2년전 부터 오래 소장할 수 있어서 그런지꾸준히 인기이다.

그리고 날씨가 풀리면서 아이스커피를 찾기 시작한 스텔라씨

뀨우... 마이쪄>.<장미꽃이 만발하고 갤러리에 그림이 가득하니이보다 더 좋은 업무환경이 어디 있겠는가!흐르는 재즈 음악까지!!Mia씨가 예쁘게 찍어준 로즈스텔라정원.그래서 나도 그녀를 예쁘게 찍어줬다.

찰.칵. 작은 꽃잎들은 물에 둥둥 띄우고, 작은 병에 꽃도 꽂아두었다.

양초까지 켜두니...이거슨 말그대로 분위기깡패...(?) *_* 눈에서 하트 뿅뿅 나온다.


그리고 풍겨오는 천연라벤더향은스텔라씨의 기분을 안정적으로 만든다.

아.이보다 더 좋은날이 많이 있겠지만,오늘은정말기분이좋다.

ㅎ ㅔ 헤로즈스텔라정원 2016.04.15.FRI11:00 OPEN예정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로즈스텔라정원인천광역시 계양구 다남동 64-19상세보기지도보기게다가 AI들이 겁나 멍청해서플레이어 함대에 따라가기로 붙여놓고지들은 놀고 있습니다.

속국이 그래주면 땡큐인데정작 저보다 강한 AI가 그러면 진짜 속 뒤집힙니다.

적은 사방팔방으로 워프하면서 우주항 다 깨부숴 영토 혼란 일으키고 약소 함대 잡아먹는데... 그래서 함대의 피해를 최소화하며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땡 초계함 호위함 전략을 보게되었습니다.

(한글패치 업데이트로 호위함이 초계함으로 바뀌었습니다.

)보다시피 회피율이 87.5%입니다.

어찌어찌 두들겨 맞긴 두들겨 맞는데상대 호위함보다 덜터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우주항에서 회피 +5 주는 모듈 2개/제독 회피 스킬/전투용 컴퓨터 2레벨의 결과)사실 무기는 포인트 디펜스와 보호막에 추가 피해 무기 이렇게 끼는게 좋은데장갑/보호막에 +50% 피해 있는 무기가 있길래 일단 달아본겁니다.

이후에 포인트 디펜스 넣은 초계함도 절반가량 섞음3K 초계함 vs 2K 초계함 + 구축함얼마 안터지고 제가 이겼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상대 구축함이 잘싸워서 놀람14K 전함 + 2K 초계함 vs 10K 함대(중요)함대는 종류별끼리 분리해서 다니라더군요.그냥 다 묶어서 다니면종류 관계없이 이리저리 엉켜서 제대로 못 싸웁니다.

이렇게 분리해놓고 싸우면제일 빠른 함선이 달려들고 그 뒤로 다른 함선들이 원거리 사격합니다.

저 미칠듯한 사거리의 타키온 랜서 저격 한방씩에 적 함들 터져나갑니다.

결과 못찍었음찍은거 같은데 이상하네당연하겠지만 이겼습니다.

초계함은 거의 전멸이지만 전함 무손실로3K VS 5K전력차가 많이 납니다.

저긴 구축함, 순양함도있어서...(중요)발렸네요땡 초계함 전략도 무기 종류별로 나눠서 두세가지 섞어놔야하나봅니다.

(포인트디펜스, 보호막처리, 장갑관통)뒤늦게온 속국 함대에 애도를 표합니다.

사실 저건 그냥 미끼임하도 워프하면서 귀찮게 굴길래급조한 초계함들과 전함으로 쫓아다니다가 결국 전투걸고전멸시킬려고 한거임그리고 또 호위함 부대(중요)초계함으로만 이루어놓으면이동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후속 부대가 끼일 시간도 없었음.전함 22K + 초계함 6K vs 4K?별거 아닌 전투 같은데직후 워프한 적들때문에28K vs 17K가 ?營윱求�.다만 워프한 적들이전함에 근접하지 못하고 초계함하고 엉키게됩니다.

진짜 치열하게 싸움달라붙는 초계함때문에 적 함대는 거의 공격못하고초계함이 다맞아주니까타키온 랜서 저격 한방한방에 적 함선이 나가떨어짐초계함 1대 남고 퇴각, 전함은 무손실그냥 마냥 엉켜서 싸웠으면 전함이 먼저 공격받아서 반이상 손실보거나 졌을 겁니다.

초계함은 싸고 빠르게 생산되니 언제든 다시 뽑으면 되니깐요.----결론1. 함대는 나눠서 운용2. 초계함을 많이 뽑아두자3. 상위 함종은 되도록 무기 많이 + 장거리4. 미사일 격추용 포인트 디펜스는 초계함에 하나씩은 달아주자 봉지를 놓자마자 구라미가 신기하다는 듯이 바라보네요 ㅋㅋ입수 후.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공격적이지도 않고 크기도 작고 예쁘고 범블비캣이 잡아먹을 걱정도 없고 가격도 싸고 수질변화에도 강하고.. 굉장히 좋은 어종입니다.

진작 테트라 키울걸 ㅠㅠ 시작멤버로 5마리인데 1마리 더넣어야하지 않으려나? 싶기도 하네요.오늘은 별자리 보는 천문 프로그램인 [ 스텔라리움 ] 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텔라리움은 무료 소프트웨어로 누구나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다운받아보면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천문현상도 미리 만나볼 수 있고, 자유롭게 가상의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천문 학습에도 좋은 프로그램인것 같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천문대에 별을 보러 가려고했더니 날은 매우 춥고, 달이 중천에 떠있어서 어두운 대상들을 보기 힘들 것이라 판단해서 그냥 집에 콕 박혀있었습니다.

아쉬움을 스텔라리움으로 달래볼까합니다.

스텔라리움(Stellarium) 다운받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먼저 하단에 링크한 사이트로 접속을 해주세요! 스텔라리움 프로그램의 공식 사이트이니 안심하고 접속하셔도 됩니다.

↓↓ 스텔라리움 다운로드 사이트(공식) ↓↓Stellariumwww.stellarium.org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위의 사진처럼 영문으로 된 사이트가 나옵니다.

그중에서도 맨 위에 있는 각종 OS버튼이 있는데, 각자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체제에 맞게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 페이지에서 5초가량 기다리시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Next를 누르다보면 어느새 설치 완료! 처음에 English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클릭하여 실행하여보면 해당시간의 하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서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해주고 위치도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위치가 제멋대로라서 설정해주고 했었는데, 버전이 올라가면서 좋아졌네요 . 한국어도 자동으로 적용 되어있었어요.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 위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위치가 이상하시다면 위치 메뉴를 눌러서 지구, 대한민국으로 바꿔주세요. 그리고 한국어가 적용되지 않는경우 설정의 언어에서 한국어 확인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왼쪽 모서리 부분에 메뉴가 있습니다.

위치와 시간설정, 대상 검색, 시간조정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으로 져버려서 관측할 수 없는경우 지형을 가릴 수 있고, 낮에도 대기 버튼을 눌러 끄면 어두운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져버린 대상이라도 이 기능만 있으면 편히 볼 수 있습니다.

  대상 검색 단축키는 F3, 시간 단축키는 F5입니다.

참고하세요 !휠을 당김에 따라 확대/축소를 할 수 있으며 대상을 선택하면 왼쪽 상단에 이름, 밝기 등 정보도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밝은 1등성들은 이름이 뜨게됩니다! 위의 사진은 오늘 밤 9시 30분경의 남동쪽 하늘인데요, 하늘 높게 달이 아주 밝게 떠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달을 확대해서 보고싶으면 달을 선택하고, 휠을 당겨 확대하면 됩니다.

[스텔라] 이유가 무엇일까요?


작게모일때는 마냥 밝게만 보였던 달이 확대해서 보니 달의 바다가 구분이 될정도로 보입니다.

더 확대하면 크레이터도 보여요. 아 그리고, 대상을 선택하고 [ 스페이스 바 ] 를 누르게되면 해당 대상에 고정이 됩니다.

그래서 화면 정가운데 위치하게 되며, 시간이 흘러도 대상이 도망가지않고 가운데에서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목성도 한번 확대해볼까요? 목성은 많은 위성들을 거느리고있고 줄무늬가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을 빠르게 돌려 위성들이 도는 모습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굉장히 많은 대상들을 스텔라리움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별들이 모여있는 집단인 [ 성단 ] 그리고 마치 구름처럼 보이는 [ 성운 ] , 별들의 집합체라 볼 수 있는 [ 은하 ] 까지 많은 대상들을 확대하여 관찰할 수 있습니다.

참 멋지지 않나요? 왼쪽 상단부터 페르세우스 이중성단, 오리온 대성운, 다음줄에 M1 게성운, 안드로메다 은하입니다!그리고 별자리들까지! 별자리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해드렸는데, 별자리를 못보면 섭섭하죠? 왼쪽 하단 메뉴 에서 별자리 모양을 클릭하면 밤하늘 가득 펼쳐진 별자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는 설정 - 도구 에서 [ 하나의 별자리 선택 ] 를 클릭해놔서 클릭하는거 하나하나씩 별자리를 보게 해놨어요. 위의 사진은 겨울철 대표적인 별자리 6개입니다.

마차부자리, 황소자리, 오리온자리, 큰개자리, 작은개자리, 쌍둥이자리! 참고로 별자리 단축키는 ( C ) 입니다.

그리고 별자리 그림도 같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우측 상단에는 망원경으로 실 관측하시는 분들을 위해 동그란 원으로만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두번째 십자가가 그려진 버튼을 눌러 파인터 십자선안에 어디쯤왔는지 미리 관측 시뮬레이션(?) 비슷하게 해볼수도 있어요. 접안렌즈 크기도 바꿔가면서 어느정도로 보이는지 확인 가능!! :) 아무래도 이렇게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으로 보는것과 실제 보는 것에는 차이가 있으니까요! 실 관측전 미리 감잡기?!그리고 이제 자고일어나면 새벽 아침에 볼 수 있는 하늘입니다.

20일 새벽에 행상 5개가 나란히 있는 날이라고 해요.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 5개가 나란히 있는다는데, 수성은 거의 해뜨기 직전이라 보기 힘들 것 같고 목성, 화성, 토성, 금성 4개가 일렬로 있는 건 쉽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행성들은 워낙 밝게 보이기 때문에 특히 그중에서도 금성은 굉장히! 밝게보여요. 아침에 부지런히 일어나시는 분은  20일 아침 6시쯤 동쪽하늘을 유심히 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저는 꿈나라에 있겠지만.. 행성들은 밝아서 맨눈으로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화성은 다른행성에 비해 약간 어두워 보일 수도 있으나 붉게 보이는 것이 있다면

화성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행성들 사이에 봄철 별자리인 처녀자리의 스피카도 껴있으니 더 일렬로 멋지게 보일 것 같아요!  혹시나 안시관측 하시는분 있으면 후기도 들려주세용


    참신함보다는 완성도가, 상상력보다는 구현력이 더 중요한 작품인 것으로 보이는데, 우주를 정면으로 다루는 대작 SF로서의 품격과 위엄이 잘 살아 있습니다.

 대중적인 블럭버스터의 내러티브 속에 최신 물리학 이론들을 끌어들여 이물감 적게 녹여내는 능력이 뛰어나교육적이며 계몽적이기까지 한 영화로 여겨집니다.

 (난해할 수 있는 이론들을 다루고 있지만 핵심을 쉽게 풀어주는 대사를 통해 요약-반복되어 이야기가 큰 무리없이 전달됩니다.

)  그 비관적인 미래관에도 불구하고우주를 꿈꾸게 하는 낭만주의적 터치가 곳곳에 배어 있어시종 관객을 두근두근하게 만듭니다.

 극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할 때마다 신천지로 들어서는 듯한 짜릿한 긴장감이 관객을 내내 들뜨게 만든다고 할까요.  10대 시절에 이런 영화를 본다면 큰 영향을 받을 관객도 있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런은 이 영화를 만들면서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대신,다양한 레퍼런스를 흥미롭게 취합하고 그런 재료들을 생생하게 시각화하는데 주력했습니다.

 말하자면 제게 '인터스텔라'는 '인셉션'의 구심력을 원심력으로 전환하고,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리얼리즘 버전으로 번안하고, '콘택트'의 핵심 아이디어를 극대화해서 완성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딜런 토머스의 시를 비장하면서도 로맨틱하게 거듭 인용하고, 보르헤스의 상상(바벨의 도서관)을 놀라운 시각효과로 구현하는 식의 풍요로운 취향 덕분에 영화는 시종 다채롭게 다가옵니다.

(클라이맥스의 우주에서 펼쳐지는 '그 장면'은 정말 굉장하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런이 서로 다른 시제를 저글링하듯 다루는 데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온 '플롯의 마술사'라는 걸 감안하면, '인터스텔라'의 플롯은 사실 그렇게까지 복잡해 보이지 않습니다.

('인셉션'의 구조를 좀더 단순화한 경우로까지 느껴집니다.

) 하지만 양편에서 벌어지는 일을 교차 서술하는 클라이맥스는사건과 긴장의 레벨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나서절정의 감각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감이 없지 않네요.   매우 순도 높은 SF지만 그 안을 채우고 있는 것은가족영화 특유의 간절한 순간들입니다.

 놀런은 가족이나 연인을 상실하는 경험을 종종 이야기의 핵으로 삼아오곤 했는데, 이 영화 역시 정서의 젖줄을 특정 순간에 대고서집중적으로 활용합니다.

 매튜 매커너헤이를 위시해, 아카데미상을 받은 사람이 다섯이나 되는 이 영화의 능숙한 배우들은이 거대한 이야기 속으로 관객들이 절절하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합니다.

  '인터스텔라'는 아마도 크리스토퍼 놀런의 가장 뜨거우면서 가장 감상적인 영화일 겁니다.

 마치 비틀즈의 노래 'All you need is love'의 후렴구를반복적으로 불러주는 듯한 이 영화의 후반부는 높은 감정적 파고로 관객의 가슴을 적시기도 하지만,동시에 좀 과하기도 하고 진부하기도 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모든 영화가 다 그렇긴 하지만, 특히 '인터스텔라'는 무조건 극장에서 보셔야 하는 영화입니다.

 그것도 기왕이면 아이맥스로, 아이맥스가 아니라면 가급적 큰 스크린의 상영관에서 (그리고 기왕이면 놀런의 의도대로 필름 상영하는 곳에서)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저는 아이맥스 상영관과 일반 상영관에서 이 영화를 각각 한 차례씩 두 번 보았는데, 역시나 차이가 크더군요.)   ★★★★   봉지를 놓자마자 구라미가 신기하다는 듯이 바라보네요 ㅋㅋ입수 후.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공격적이지도 않고 크기도 작고 예쁘고 범블비캣이 잡아먹을 걱정도 없고 가격도 싸고 수질변화에도 강하고.. 굉장히 좋은 어종입니다.

진작 테트라 키울걸 ㅠㅠ 시작멤버로 5마리인데 1마리 더넣어야하지 않으려나? 싶기도 하네요.하지만 맥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축구보다는 맥주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가장 흔하게 먹는 것중 하나인 '호가든'이 벨기에의 밀맥주이고 '레페', '듀벨'도 바로 벨기에의 맥주이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바로 이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도 벨기에를 대표하는 맥주이다.

스텔라라는 단어는 라틴어로 '별'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스텔라]

여기서의 '별'은 크리스마스의 '별'을 뜻하는데 이 스텔라 아르투아의 태생이 크리스마스 한정 맥주였었기 때문에 이름이 그렇게 붙여졌다고 한다.

맥주캔 로고 아래부분을 보자 맥주의 이름과 같이 챌리스잔 한 가운데에 별을 표현해두었다.

용량은 330ml 알콜 도수는 5% 꼬부랑 언어로 여러가지 쓰여있지만 대충 성분에 대한 표시이다.

캔의 상단 부분에는 영어 독어 이태리어 등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맥주라고 쓰여있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전용잔은 캔에 디자인된 그대로의 챌리스잔이다.

전용잔의 디자인이 독특하고 이쁜편인데 이것이 내가 이 맥주를 자주 찾는 이유 중 하나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황금빛의 필스너 맥주인데 벨기에 필스너 맥주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맥주이기도 하다.

크리스마스 한정 맥주로 시작해서 현재는 벨기에를 대표하는 맥주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잔 손잡이 부분에 보이는 별의 형상! 맥주를 따라놓은 상태에서 보면 더욱 잘 보인다.

챌리스 잔의 특성상 거품이 쉽게 사라지지않는 이유도 있지만 필스너 계열의 맥주임에도 거품은 매우 풍성하다.

필스너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강하며, 옥수수가 함유되서인지 달큰한 맛도 느껴진다.

필스너 우르켈을 자주 마시지만 가끔가다 꼭 전용잔에 마시고 싶을때 스텔라 아르투아를 선택하곤 한다.

스텔라를 마실 때는 눈도 함께 즐겁기 때문이다.

    모디X유니스텔라 121 뉴스트라이프   *모디X유니스텔라 컬러젤은 네일블로거 랄라유님과 함께합니다*(특히 자원이 무척이나 많은 행성들)개척 가능한 행성이 있다면 개척으로 영역을 선점하시고,개척 행성이 없는데 자원은 많거나, 이 구역은 꼭 먹어야 된다면 전초기지를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전초기지 하나마다 "영향력 1"을 지속적으로 소비하게 되는데,나중에 근처 행성들을 개척하거나 제국의 영향력 안에 들었을때 전초기지를 철거해주면,다시 영향력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당.<이런식으로 최대한 세력범위를 넓게 잡아야함>어차피 후반에는 외교와 함대전 싸움인데,(외교도 어느정도 군사력이 있어야 할수있어영)자원이 없다면 함대를 많이 생산할수도, 유지비를 감당할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연구선들을 보내면서,개척가능한 행성들은 다 먹고, 주변 외계세력들이 확장 못하도록 영역을 선점하시면 됩니다.

<행성이 5개가 넘어간다면, 행성들을 구획설정 해주자>개척 행성들이 늘어가다보면, 관리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이럴때 필요한게 바로 구획설정인데,구획설정을 해주면, 알아서 그 구획의 지도자가건물을 짓고, 방어 스테이션을 만들고 관리를 합니다.

?(물론 어떻게 경영할건지 선택지 옵션이 있음)???저런식으로 개척한 행성들은 AI에게 맡겨두고,계속 확장과 외교에만 신경을 써주시면 됩니당.?<강한놈들한테는 꼭 대사관을 지어주자>?? 초반에 대사관은 총 3개를 건설할수가 있는데,외계세력에게 건설해주면, 호감도가 1씩 계속 오르게 됩니다.

주변에 존나게 강한 세력이 있는데 왠지 동태가 심상치 않다면,대사관을 건설해서 관계를 개선시키면 끗 ??<후반에는  이렇게 대규모 함대전이 일어납니다>점점 시간이 갈수록 광물이 남아돌기 시작하고,에너지가 급격하게 부족해지는데 해결방법은 우주항에다가 태양광 발전기를 짓던가아니면 개척된 행성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발전소들을 지어주면 됩니다.

(구획설정에서 "에너지생산집중"이라는 옵션이 있지만, 왠지 잘 안먹히는것 같음)광물과 에너지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함대들을 최대한으로 많이 뽑아서 싸우면 개이득 <자, 그럼 이제 전쟁을 해볼까?>자자, 전쟁을 시작하기 앞서서적들을 잘 살펴봅시다 ?<잘보면 뭔가 호구 느낌이다>????후반임에도, 별다른 동맹이나 연맹이 없고딸랑 속국만 하나 가지고 있는 놈들인데, 딱 1대1로 승부보기 좋은 상대 ?(동맹이 여기저기 어지럽게 이어진 세력들은 건드리면 안됩니다)?? <무엇을 할것인가>?전쟁을 할때도 조건을 걸고 시작하는데,무리한 옵션일수록 전쟁 점수 비용이 많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전쟁점수란, 전투에서의 승리나 행성 포위등 유리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얻을 수 있음)속국화가 가장 무난한데,속국화에 성공한다면 대략 10년후에는 완전히 합병도 할수가 있습니다.

?<패배후에 급하게 도망가는 적군들>??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는데,적군들이 곧 바로 수도로 쳐들어왔습니다;(한방싸움으로 할려고 했나)?하지만 수도 버프로 쳐발리니, 워프 기술로 순식간에 도망가버림;; ??<결국, 적군의 수도까지 따라가서 격퇴완료>처음부터 전체병력이 다 쳐들어왔다면,큰 피해를 받고 이겼을텐데.. 다행히도 반반 나눠서 싸움을 하는 바람에쉽게 각개격파 했습니다 이렇게 대승을 하면 거의 20

30%정도의 전쟁 점수를 얻을수가 있는데,나머지는 천천히 거주행성들을 공격하고궤도폭격하면서 점수를 챙기다보면..?<참지 못하고 결국 항복>??요렇게 항복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동맹이 없으면서 뭔가 만만한 녀석들은 1대1로 속국화 시켜주시고,대규모 세력들은 어쩔 수 없이 외교전으로 다굴빵해야 쉽게 이길수 있습니당 ?????<은하계의 1/4를 점령>현재 은하계에서 거의 1

2등을 다투던,세력을 속국화 시켰기 때문에나머지 세력들은 손쉽게 정리가 가능할 것 같네요오 다음 시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거대한 운명. 데스티니. 별 다름없던 아침. 모닝커피 한잔으로 시작했는데. 는데. 는데....엊그제 해먹고 남은 핫케익 반죽. 그 속에서 나온 거대한우주. 달. 달을 향해 항해하는 명함지갑과 잔, 그리고 차키. 그걸 바라보는 나의 발에 신겨진슬리퍼는 그 와중에 앙증맞고. 너무 심하게 탄 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그렇진 않고. 왠지 프라모델 디오라마같은 모습에연출해 놓고 스스로 만족. 왠지 즐거운 아침이다.

ㅋㅋ제목과 사진과 본문이 따로 노는 포스트. 거대한 운명. 데스티니. 별 다름없던 아침. 모닝커피 한잔으로 시작했는데. 는데. 는데....엊그제 해먹고 남은 핫케익 반죽. 그 속에서 나온 거대한우주. 달. 달을 향해 항해하는 명함지갑과 잔, 그리고 차키. 그걸 바라보는 나의 발에 신겨진슬리퍼는 그 와중에 앙증맞고. 너무 심하게 탄 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그렇진 않고. 왠지 프라모델 디오라마같은 모습에연출해 놓고 스스로 만족. 왠지 즐거운 아침이다.

ㅋㅋ제목과 사진과 본문이 따로 노는 포스트. 쉽게말하면 우주판 문명 같은거(비욘드어스말고)얼마전에 비공식으로 한글패치 절반정도 되서 나왔다길래 바로 질러서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우주 관련 좋아해서...다운받는곳?위에 스크린샷에 주소 찍혀있습니다.

그리로 가세요.새 게임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미리 만들어진 종족혹은커스텀 종족으로 할 수 있습니다.

종족, 특성, 무기체계, 이동 방법등을 정하면이렇게 나오는데 마음에 안들면좌측 메뉴로 다시 수정하면 됩니다.

마지막 설정으로맵 크기, AI 숫자, 난이도등을 정할 수 있습니다.

진보한 AI는 자원, 기술, 인구등에 보너스를 받고 시작하는 애들이라, 같은 시기에 플레이어랑 비교하면 당연하지만 진보한 녀석들이 훨씬 강려크합니다.

철인 모드는콘솔 치트 불가, 주기적 자동 저장, 되돌리기 불가 시작하면 보게될 화면입니다.

게임 해보면 알태지만 간략하게 설명하면좌측 상단 메뉴입니다.

좌측부터 F1 정부, F2 제국, F3 접촉, F4 함선 설계, F5 상황 기록, F6 기록입니다.

정부에서는 예산/정책/인구등을 볼 수 있고제국에서는 자신의 행성 현황/지도자/파벌을접촉에서는 현재까지 접촉한 제국, 외계인함선 설계는 말 그대로 함선의 부속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상황 기록은 퀘스트/튜토리얼/승리 현황등이 나옵니다.

기술은 연구 현황 바로 우측에 나오는 자원 현황입니다.

번개 표시는 에너지보석은 미네랄보라색은 영향력그 다음은 차례대로 물리학, 사회학, 공학 연구 점수입니다.

그 다음 마름모는 전략 자원 현항초록색 원형은 현재 행성 현황비행기 모양은 현재 함선수와 최대 함선수 입니다.

가끔 보면이런 행성들이 있습니다.

좌측에 빨간 원이 뭘 뜻하는거냐면거주적합도입니다.

빨간색을 불가능이고초록색 혹은 노란색은 거주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높을 수록 행복도에 영향을 주니 되도록 높은 곳을 찾아서 확장해야합니다.

그 바로 밑에 미네랄과 숫자는건설선을 이용해채광 스테이션을 지으면 해당 숫자만큼 미네랄을 캘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캐지니 만들어만 두면 에너지를 소모하면 자동으로 채광 됩니다.

어쩌다보니 지나가던 해적과 싸움이 붙었습니다.

전투는 알아서 쏘고 회피합니다.

함선의 수와 전투력으로 승부가 갈리는데 이 숫자가 전투력입니다.

함선 숫자가 아님.싸우다보면 불리할 경우가 생기는데그럴 시 좌측에 있는 후퇴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함선 이동 방식이 워프 항해라면 인근 지역으로 바로 순간이동합니다.

과학선으로 이리저리 탐사해보면어느 행성에선가 원시적인 문명을 지닌 종족이 나타납니다.

이런 문명 인근에 건설선으로 관측소를 지으면관찰을 하며 연구 점수를 벌거나기술 계몽을해서원시 문명이 우주로 진출할 수 있게 돕습니다.

우주 진출이 가능해지면저절로 속국으로 들어오고플레이어를 따르게 됩니다.

까불면적당히 ?P아주면 됩니다.

어차피 플레이어보다 약할태니깐요.근데 생각보다 플레이어를 잘 따라다닙니다.

플레이어가 침공당했을 때 엄청 빠르게 지원군 보내주거나연방 전쟁 상황 때 플레이어 함선에 따라가기 식으로 함대를 붙여줍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독립시켜주기도 싫고 합병하기도 싫을 정도다른 우주 문명 외계인들과 접촉한 뒤연구, 조사를 하여 소통을 하게되면본격적으로 외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외교의 폭이 너무 좁은거 같음.어느정도 성장한 상태주변에 다른 문명들도 보인다.

처음에 말했던 함선 설계인데무기와 유틸리티등을 바꿀 수 있다.

당연하지만 좋은걸 달수록 비용은 엄청나게 올라감적이 본성에 침공한 모습1K라 방심했는데사실 전투력이 1900이었다.

1999이든 1001이든 1K로 표시된다.

..우주항을 공격하느라 좀 피해를 입힌 상태고바로 위에서 약 1200 + 속국 224의 함선이 내려오고 맞붙었는데사실 겁나 치열하게 싸우는거 같은데발렸다이유는 모름그래도 나름 비등하게 싸울거라 생각했는데적 함선들 쉴드만 깍고 전멸당함망했쓰요그러나 불러오기해서 전쟁 상황을 피함.지도자를 임명시켜놓고굴리다보면레벨이 오르고스킬을 습득하는데이게 랜덤이라 디버프도 걸린다.

안습그리고 가끔이벤트로 운석 낙하같은게 나오는데자기 함선을 이용해 운석을 작살내야한다별거 아닌데 미네랄을 1000씩이나 준다 우와6k,6k,5k,500의 연방 함선 모습개미같다적행성 폭격중인데잘 안보인다유심히 처다보면적 행성이 번쩍번쩍 거리는건 보임나는 지상군을 안끌고와서 폭격만 했는데연방 아군이 알아서 지상군들을 데려와 함락시켰다.

워프 항해 긴급 탈출로 이리저리 도주하던 적의 최후-----------개인적으로 타임머신 수준입니다.

그런데 좀 미흡한게 많은데승리 조건이 식민지 가능 행성 40% 점령, 모든 제국 정복혹은 예속두가지 뿐입니다.

과학, 문화 승리 따위없이 정복 승리 뿐이라 보면 됨.외교 항목도 적은거 같고 무역같은것도 없어서거의 전투에 치중되있습니다.

가능성 많은 게임인데 이거 설마 DLC 장사 하려고... 오늘은 별자리 보는 천문 프로그램인 [ 스텔라리움 ] 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텔라리움은 무료 소프트웨어로 누구나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다운받아보면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천문현상도 미리 만나볼 수 있고, 자유롭게 가상의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천문 학습에도 좋은 프로그램인것 같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천문대에 별을 보러 가려고했더니 날은 매우 춥고, 달이 중천에 떠있어서 어두운 대상들을 보기 힘들 것이라 판단해서 그냥 집에 콕 박혀있었습니다.

아쉬움을 스텔라리움으로 달래볼까합니다.

스텔라리움(Stellarium) 다운받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먼저 하단에 링크한 사이트로 접속을 해주세요! 스텔라리움 프로그램의 공식 사이트이니 안심하고 접속하셔도 됩니다.

↓↓ 스텔라리움 다운로드 사이트(공식) ↓↓Stellariumwww.stellarium.org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위의 사진처럼 영문으로 된 사이트가 나옵니다.

그중에서도 맨 위에 있는 각종 OS버튼이 있는데, 각자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체제에 맞게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 페이지에서 5초가량 기다리시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Next를 누르다보면 어느새 설치 완료! 처음에 English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클릭하여 실행하여보면 해당시간의 하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서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해주고 위치도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위치가 제멋대로라서 설정해주고 했었는데, 버전이 올라가면서 좋아졌네요 . 한국어도 자동으로 적용 되어있었어요.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 위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위치가 이상하시다면 위치 메뉴를 눌러서 지구, 대한민국으로 바꿔주세요. 그리고 한국어가 적용되지 않는경우 설정의 언어에서 한국어 확인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왼쪽 모서리 부분에 메뉴가 있습니다.

위치와 시간설정, 대상 검색, 시간조정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으로 져버려서 관측할 수 없는경우 지형을 가릴 수 있고, 낮에도 대기 버튼을 눌러 끄면 어두운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져버린 대상이라도 이 기능만 있으면 편히 볼 수 있습니다.

  대상 검색 단축키는 F3, 시간 단축키는 F5입니다.

참고하세요 !휠을 당김에 따라 확대/축소를 할 수 있으며 대상을 선택하면 왼쪽 상단에 이름, 밝기 등 정보도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밝은 1등성들은 이름이 뜨게됩니다! 위의 사진은 오늘 밤 9시 30분경의 남동쪽 하늘인데요, 하늘 높게 달이 아주 밝게 떠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달을 확대해서 보고싶으면 달을 선택하고, 휠을 당겨 확대하면 됩니다.

작게모일때는 마냥 밝게만 보였던 달이 확대해서 보니 달의 바다가 구분이 될정도로 보입니다.

더 확대하면 크레이터도 보여요. 아 그리고, 대상을 선택하고 [ 스페이스 바 ] 를 누르게되면 해당 대상에 고정이 됩니다.

그래서 화면 정가운데 위치하게 되며, 시간이 흘러도 대상이 도망가지않고 가운데에서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목성도 한번 확대해볼까요? 목성은 많은 위성들을 거느리고있고 줄무늬가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을 빠르게 돌려 위성들이 도는 모습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굉장히 많은 대상들을 스텔라리움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별들이 모여있는 집단인 [ 성단 ] 그리고 마치 구름처럼 보이는 [ 성운 ] , 별들의 집합체라 볼 수 있는 [ 은하 ] 까지 많은 대상들을 확대하여 관찰할 수 있습니다.

참 멋지지 않나요? 왼쪽 상단부터 페르세우스 이중성단, 오리온 대성운, 다음줄에 M1 게성운, 안드로메다 은하입니다!그리고 별자리들까지! 별자리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해드렸는데, 별자리를 못보면 섭섭하죠? 왼쪽 하단 메뉴 에서 별자리 모양을 클릭하면 밤하늘 가득 펼쳐진 별자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는 설정 - 도구 에서 [ 하나의 별자리 선택 ] 를 클릭해놔서 클릭하는거 하나하나씩 별자리를 보게 해놨어요. 위의 사진은 겨울철 대표적인 별자리 6개입니다.

마차부자리, 황소자리, 오리온자리, 큰개자리, 작은개자리, 쌍둥이자리! 참고로 별자리 단축키는 ( C ) 입니다.

그리고 별자리 그림도 같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우측 상단에는 망원경으로 실 관측하시는 분들을 위해 동그란 원으로만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두번째 십자가가 그려진 버튼을 눌러 파인터 십자선안에 어디쯤왔는지 미리 관측 시뮬레이션(?) 비슷하게 해볼수도 있어요. 접안렌즈 크기도 바꿔가면서 어느정도로 보이는지 확인 가능!! :) 아무래도 이렇게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으로 보는것과 실제 보는 것에는 차이가 있으니까요! 실 관측전 미리 감잡기?!그리고 이제 자고일어나면 새벽 아침에 볼 수 있는 하늘입니다.

20일 새벽에 행상 5개가 나란히 있는 날이라고 해요.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 5개가 나란히 있는다는데, 수성은 거의 해뜨기 직전이라 보기 힘들 것 같고 목성, 화성, 토성, 금성 4개가 일렬로 있는 건 쉽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행성들은 워낙 밝게 보이기 때문에 특히 그중에서도 금성은 굉장히! 밝게보여요. 아침에 부지런히 일어나시는 분은  20일 아침 6시쯤 동쪽하늘을 유심히 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저는 꿈나라에 있겠지만.. 행성들은 밝아서 맨눈으로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화성은 다른행성에 비해 약간 어두워 보일 수도 있으나 붉게 보이는 것이 있다면

화성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행성들 사이에 봄철 별자리인 처녀자리의 스피카도 껴있으니 더 일렬로 멋지게 보일 것 같아요!  혹시나 안시관측 하시는분 있으면 후기도 들려주세용


  거대한 운명. 데스티니. 별 다름없던 아침. 모닝커피 한잔으로 시작했는데. 는데. 는데....엊그제 해먹고 남은 핫케익 반죽. 그 속에서 나온 거대한우주. 달. 달을 향해 항해하는 명함지갑과 잔, 그리고 차키. 그걸 바라보는 나의 발에 신겨진슬리퍼는 그 와중에 앙증맞고. 너무 심하게 탄 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그렇진 않고. 왠지 프라모델 디오라마같은 모습에연출해 놓고 스스로 만족. 왠지 즐거운 아침이다.

ㅋㅋ제목과 사진과 본문이 따로 노는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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