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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터키 여행을 가본 사람들이라면 다들 아는 사실이겠지만, 이스탄불에는 정말 길고양이가 많다.

 고양이들뿐만 아니라, 모스크 주변에는 큰 개들이 누워 꿀같은 낮잠을 자고 있기도 하다.

터키 여행의 묘미 중 하나였던, 고양이 관찰하기. 숙소 부근 ATM기 옆, 몸을 웅크리고 있는 길고양이이 여행기의 메인사진이기도 한, 정말 사랑스러운 고양이. 혼자 있는 것 같지만 사실 혼자가 아니었다.

고양이를 빤히 지켜보는 개 한마리. 이렇게 눈길을 주고 있는데, 고양이는 본체만체다.

역시 도도하다.

그래도 내 카메라만큼은 정면 응시해줘서 정말 고맙다,검은 고양이 네오가 나타났다.

심지어 이 아이는 혼자가 아니었다.

고양이 가족인가? 풀숲에서 나를 바라보는 고양이. 또 다른 무늬를 하고 있다.

 ??한번은 숙소에 들어가려다 내가 고양이 사진을 찍자무스타파 아저씨께서 '왜 그렇게 고양이를 좋아하니?' 하고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으로 물으신다.

그냥 웃고 말았다.

뭐라고 답변해야할 지 몰랐기 때문이다.

나도 내가 왜 고양이를 좋아하는지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알록달록한 여러가지 무늬로 터키를 수놓는 고양이들 덕분에 이스탄불 여행이 훨씬 즐거워 졌다는 것.지나친 호객행위와 추파행위로 진저리를 치다가도 고양이들만 보면 정화가 된다.

뭔가 똑똑한 것 같고, 뭔가 고양이들은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어릴적 읽은 해리포터 책에서 두들리 집을 감시하기 위해 고양이로 변신한 맥고나걸 교수를 떠올리게 하는 고양이들의 그 눈빛.어슬렁 어슬렁을 사뿐 사뿐으로 소화해내는 ..터키식 전통 닭날개 케밥을 먹으러 가는 중에, 창틀안에 얌전히 앉아있던 고양이.자세히 보니 목줄이 있는데, 누군가가 키우는 아이인가 보다.

자세히 보니 졸고 있다.

예민한 고양이를 깨우지 않기 위해 재빨리 사진을 찍고 돌아갔다.

또 다른 날, ATM기에 돈을 다시 뽑으러 가자어제 보았던 녀석들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이 여행기의 첫번째 두번째 사진에 등장한 고양이들이다.

여기가 아마 자기네들 구역인가 보다.

먹을 것이 없나 킁킁대는 중또 다른 고양이 한마리. 또 새로운 무늬이다.

뒷발의 뒷부분에만 검은 무늬가 있는게 너무 귀엽다.

팔에 패치가 들어간 맨투맨을 입은 것만 같다.

돌에 기대 잠시 쉬고 있는 고양이.발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건 바로 '생선가게 앞의 고양이'태어나서 생선가게 앞에 있는 고양이는 처음보았다.

정말 고양이는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옛말이 사실인가봐.그런데 더 재미난 점은 생선가게 아저씨들이 일부러 생선을 준다는 점!작은 물고기들을 받아먹는 고양이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저 고양이 앞에 떨어져 있는게 생선이다.

낼름낼름 섭취 중모스크 옆 광장에서 24시간 볼 수 있는 큰 개들.떠돌이 개 같아보여도, 만나는 개들 마다 귀에 무언가 표시가 되어 있는걸 보니 어디선가 관리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단 말은 즉 이 개들 모두 자기네 집과 마당이 넓디넓은 광장이라는 뜻이겠지?사람을 두려워 하지도 않고, 사람이 와도 피하지 않고 늘 잠만 자고 있다.

늘어진 개들을 보는 것 역시 고양이들을 보는 것만큼이나 즐거운 묘미다.

?????그런데 돌무쉬를 어디서 타는 지 몰라.........자전거 타고 가던 아저씨를 멈춰 세우고 물었더니큰 길이 아닌, 그 다음 골목에서 지나간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혹시 몰라 차이 드시던 어르신들께 다시 한 번 여쭤보니 여기가 맞다고.재차 확인한 뒤 다행히 5분도 안 되어 돌무쉬가 도착했어요.혹시 돌무쉬 못 타면 택시 타야되나 걱정이었는데둘이 4.5리라로 오토가르까지 편히 갈 수 있었답니다.

??전 날엔 차가 막혀서 1시간이 걸리더니, 아침이라 그런가 25분만에 도착한 오토가르.바나나 하나씩 까 먹으며 기다리다 메트로 스윗버스 타고 4시간!터키의 수도인 앙카라에 도착했어요.????수도라 그런가, 나라의 중앙에 위치해서 그런가, 오토가르 규모가 어마어마.터키 전역으로 연결되는 버스들이 가득했어요.아무래도 요즘 터키에서 여행자들에게 가장 위험하게 느껴지는 곳이앙카라와 이스탄불이기도 하고앙카라에 온 이유는 아타튀르크 영묘를 보기 위함이었기 때문에거기만 바로 들렀다가 사프란볼루로 넘어가기로 합니다.

버스표는 이따 다시 오토가르로 돌아와 구입하기로 하고-터미널 내 식당에서 든든히 배를 채운 뒤 표지판 따라 지하철 타러!??티켓은 일회권이 4리라, 카드는 5라리에 추가로 충전하는 방식이었는데둘이서 왕복으로 하면 카드 구입하는 게 이득이라 하나 사고 10리라를 충전했답니다.

지하철 요금은 인당 2.35리라였어요.(도시마다 카드가 다 달라서, 도대체 교통카드가 몇 갠지..........)오토가르에서 4정거장, 아나돌루(anadolu)역에서 하차!?앙카라에는 '아느트카비르(anitkabir)'라는 이름의 아타튀르크 무덤이 있어요.아나돌루역에서 내린 뒤 10

15분쯤 걸어 입구에 도착-입장료는 따로 없었고, 짐은 입구에서 검사 후 맡겨놓았어요.날씨가 워낙에 더운데다 영묘까지는 한참을 더 걸어야하고 또 오르막이라가방 없는 게 오히려 좋더라구요.※ 입장시간 : 오전 9시

오후 5시▲ 렛츠고??언덕을 올라 도착한 입구.여기서부터 넓은 돌길을 따라 쭉- 걸으면 그 끝에 대리석으로 지어진 거대한 건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타튀르크 영묘는 앙카라 중앙, 언덕에 있기 때문에 이 곳에서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여요.?▲ 날도 더운데 코트 입고 내내 서 있던 근위병▲ 터키를 짊어질 지식인, 농부, 군인▲ 아타튀르크의 죽음을 슬퍼하는 여인들터키 공화국을 만든 초대 대통령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1938년,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에서 돌아가셨고-이 영묘는 1953년, 국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지어졌어요.터키를 여행하다보면 관공서는 물론이고 동네 구멍가게에서도이 분의 초상화를 볼 수 있답니다.

?서구식 근대화를 추진해 여성에게도 참정권을 부여하고-서양력을 도입하고,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는 등?셀 수없이 많은 개혁을 단행했으며터키인들은 지금도 아타튀르크를 존경하고 추모하기 위해 아느트카비르를 찾아요.터키인들에게 이 국부 묘지는 단순한 묘지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곳이랍니다.

▲ 스물 네 마리의 돌 사자상이 있는 길을 지나면-? ?넓고 거대한 광장과, 사각형의 대리석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광장에서는 앙카라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며 근위병 교대식도 이루어져요.아타튀르크가 세상을 떠난 시간은 1938년 11월 10일 오전 9시 5분.매년 그 시각이 되면 터키 전역에 사이렌소리가 나면서모두 묵념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집무공간이었던 돌마바흐체 궁전의 시계들도 모두 9시 5분에 멈춰있지요.?육해공의 위병들이 지키고 있는 아타튀르크 대통령 영묘.수도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앙카라를 찾는 여행자들은 많지 않아요.하지만 영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앙카라를 방문할 이유가 충분하답니다.

아느트카비르는 앙카라를 상징하고, 터키 공화국을 상징하는 곳이니까요.또한, 이 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국민들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도자가 있다는 것에부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이런 모습-▲ 국민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만들어졌다는 영묘.▲ 무표정하지만 참으로 상냥하고 인사도 잘 받아주던 근위병들▲ 터키만큼 국기를 사랑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근위병 교대식회랑을 따라 길게 조성된 박물관에는아타튀르크가 생전에 쓰던 물건들과 초상화 등이 전시되어 있어요.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이지만,터키 사람들은 다들 초상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요.밀납인형이 너무 정교해서 신기방기.. 한참을 들여다봤답니다.

▲ 아타튀르크가 그려진 옷을 입은 아이들-?그렇게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터키 학생들은 학교에서 영어인터뷰 숙제를 자주 내주는지...벌써 몇 번이나 아이들한테 잡혀서 동영상 인터뷰를 했어요.이 날도 역시, 잠깐 시간을 내 줄 수 있냐기에 알았다고 하고 벤치에 앉았답니다.

한국 인터넷은 빠르냐, 좋아하는 터키음식은 있냐, 터키 축구팀 아냐 등등..우리는 안탈리아에 살고, 그렇기 때문에 안탈리아 스포르를 좋아하고, 그 팀에 사무엘 에투가 있고..좋아하는 음식은 키레미트 케밥과 라흐마준이고-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나니, 고맙다며 엄마 것으로 추정되는(!) 스카프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ㅎㅎ유쾌한 터키 친구들과 앙카라에서의 짧지만 즐거운 마지막 시간을 보낸 뒤 이제 오토가르로-?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그 이름도 예쁜 '사프란볼루'로 갑니다.

?+ 앙카라에는 한국 전쟁에서 전사한 터키 군인들을 기리는 '한국공원'도 있으니이 곳을 여행한다면 함께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naver.com/wjd949494=====================================================naver.com/wjd949494=====================================================터키 여행을 가본 사람들이라면 다들 아는 사실이겠지만, 이스탄불에는 정말 길고양이가 많다.

 고양이들뿐만 아니라, 모스크 주변에는 큰 개들이 누워 꿀같은 낮잠을 자고 있기도 하다.

터키 여행의 묘미 중 하나였던, 고양이 관찰하기. 숙소 부근 ATM기 옆, 몸을 웅크리고 있는 길고양이이 여행기의 메인사진이기도 한, 정말 사랑스러운 고양이. 혼자 있는 것 같지만 사실 혼자가 아니었다.

고양이를 빤히 지켜보는 개 한마리. 이렇게 눈길을 주고 있는데, 고양이는 본체만체다.

역시 도도하다.

그래도 내 카메라만큼은 정면 응시해줘서 정말 고맙다,검은 고양이 네오가 나타났다.

심지어 이 아이는 혼자가 아니었다.

고양이 가족인가? 풀숲에서 나를 바라보는 고양이. 또 다른 무늬를 하고 있다.

 ??한번은 숙소에 들어가려다 내가 고양이 사진을 찍자무스타파 아저씨께서 '왜 그렇게 고양이를 좋아하니?' 하고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으로 물으신다.

그냥 웃고 말았다.

뭐라고 답변해야할 지 몰랐기 때문이다.

나도 내가 왜 고양이를 좋아하는지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알록달록한 여러가지 무늬로 터키를 수놓는 고양이들 덕분에 이스탄불 여행이 훨씬 즐거워 졌다는 것.지나친 호객행위와 추파행위로 진저리를 치다가도 고양이들만 보면 정화가 된다.

뭔가 똑똑한 것 같고, 뭔가 고양이들은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어릴적 읽은 해리포터 책에서 두들리 집을 감시하기 위해 고양이로 변신한 맥고나걸 교수를 떠올리게 하는 고양이들의 그 눈빛.어슬렁 어슬렁을 사뿐 사뿐으로 소화해내는 ..터키식 전통 닭날개 케밥을 먹으러 가는 중에, 창틀안에 얌전히 앉아있던 고양이.자세히 보니 목줄이 있는데, 누군가가 키우는 아이인가 보다.

자세히 보니 졸고 있다.

예민한 고양이를 깨우지 않기 위해 재빨리 사진을 찍고 돌아갔다.

또 다른 날, ATM기에 돈을 다시 뽑으러 가자어제 보았던 녀석들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이 여행기의 첫번째 두번째 사진에 등장한 고양이들이다.

여기가 아마 자기네들 구역인가 보다.

먹을 것이 없나 킁킁대는 중또 다른 고양이 한마리. 또 새로운 무늬이다.

뒷발의 뒷부분에만 검은 무늬가 있는게 너무 귀엽다.

팔에 패치가 들어간 맨투맨을 입은 것만 같다.

돌에 기대 잠시 쉬고 있는 고양이.발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건 바로 '생선가게 앞의 고양이'태어나서 생선가게 앞에 있는 고양이는 처음보았다.

정말 고양이는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옛말이 사실인가봐.그런데 더 재미난 점은 생선가게 아저씨들이 일부러 생선을 준다는 점!작은 물고기들을 받아먹는 고양이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저 고양이 앞에 떨어져 있는게 생선이다.

낼름낼름 섭취 중모스크 옆 광장에서 24시간 볼 수 있는 큰 개들.떠돌이 개 같아보여도, 만나는 개들 마다 귀에 무언가 표시가 되어 있는걸 보니 어디선가 관리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단 말은 즉 이 개들 모두 자기네 집과 마당이 넓디넓은 광장이라는 뜻이겠지?사람을 두려워 하지도 않고, 사람이 와도 피하지 않고 늘 잠만 자고 있다.

늘어진 개들을 보는 것 역시 고양이들을 보는 것만큼이나 즐거운 묘미다.

그리스인 마을: 도안베이 / 아이든 (Do?anbey / Aydın)? 딜렉 (Dilek) 반도에 위치한 고대 그리스인 마을. 그 역사가 기원 전 7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알바니아 돌로 이루어진 길, 돌로 만들어진 집들, 푸르른 자연, 나무들과 숄락 폭포 (?orlak ?elalesi)... 복잡한 도시를 떠나 편안함이 가득한 마을이다.

2. 손길이 닿지 않은 곳: 마랄 마을 / 알트윈 (Maral K�y� (Macahel) / Artvin)흑해의 시골 마을들은 모두 아름답지만 이곳은 다르다.

푸르른 자연, 나무로 지어진 흑해 지역 집들, 손이 닿지 않은 듯한 곳... "마을 안에 있는  마랄 폭포 (Maral ?elalesi)만으로도 이 마을이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 하기에 충분하다.

" 3. UNESCO가 지정한 곳: 주말르크즉 / 부르사 (Cumalıkızık / Bursa)영화, 드라마에서 이미 많이 만나본 곳. 2014년 UNESCO가 이 지역을 세계 유산으로 선정했다.

마을에는 각양각색의 250채 정도의 터키식 집이 있고, 알바니아 돌의 좁은 길에서 시골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울루다아 (Uluda?: 근처에 위치한 산) 북쪽 언덕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4. 흑해 지역의 경관: 크이으쿄이 / 크륵랄레리 (Kıyık�y / Kırklareli)이스탄불에서 하루만에 갈 수 있는 해수욕장.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돌로 지어진 사원인 '니콜라 성인 사원 (Aya Nikola Manastırı)'도 이곳에 있다.

 "흑해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 편안함과 함께, 역사 및 신선한 생선을 즐길 수 있다.

"5. 오스만 시대와 그리스식 집: 아다테페 / 차낙칼레 (Adatepe / �anakkale)??소나무, 올리브 나무와 함께 셀축, 오스만 시대, 그리스인들의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다.

입구에 위치한 제우스 제단 (Zeus Altarı)과 함께 에게 지역 208채의 집으로 구성된 마을이다.

올리브 오일을 사지 않고는 돌아가지 마라.목록들을 보면서 조금 놀란 곳이에요! 이 지역은 제가 휴가 때 자주 가는 곳이거든요ㅎㅎ 제우스 제단에 올라간 적은 한번 밖에 없지만요^^; 한 여름에 산을 올라가니 힘들었지만 제단터에 서서 에게 해를 보니 정말 가슴이 탁 트이더라구요. 올라갈 때 말 타고 갈 수도 있어요ㅎㅎ 일반적인 동네 시골 마을인줄 알았는데 외국인들이 지프차를 다 같이 타고 올라가는 걸 보면서 꽤 유명한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전 염소이 언덕을 막 올라가는 걸 보면서 신기해 했는데 의외로 가까이서 만지기가 무섭더라구요ㅎㅎ6. 우리들의 마을: 압차아 마을 / 에르진잔 (Ap�a?a K�y� / Erzincan)? 아흐멧 쿳시 테제르 (Ahmet Kutsi Tecer)가 '그곳에 한 마을이 있다, 그 먼 곳에 (Orada Bir K�y Var Uzakta)'라는 시를 쓰게 된 곳. "높은 산 중턱에 자리한 마을로, 프랏 강 (Fırat Nehri)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돌 위에 지어진 나무 집들이 인상 깊다.

"7. 마지막 아르메니아인들의 마을: 바크플르 마을 / 하타이 (Vakıflı K�y� / Hatay)무사 (Musa) 산 아래 흐드르베이 (Hıdırbey) 골짜기 끝에 위치한 마을로, 터키에 하나 남은 아르메니아인 마을이다.

오렌지와 레몬으로 유명하며, 아르메니아 문화와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다.

8. 수틀라츠 (S�tla�: 터키 푸딩의 종류)로 유명한 곳: 함시쿄이 / 트라브존 (Hamsik�y / Trabzon)이름과는 조금 상관 없는, 해발 1200m 높이에 위치해있다.

(함시 (Hamsi)는 터키 생선 중 하나인데 이름의 함시 마을과 상관없다는 뜻) 푸르른 나무들과 고원이 어우러져있다.

??실크로드 북쪽 노선으로 이용되었으며, 많이 들었을 수틀라츠를 꼭 먹어봐야 한다.

9. 미마르 시난 (Mimar Sinan)의 마을: 아으르나스 / 카이세리 (A?ırnas / Kayseri)??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인 미마르 시난이 여기서 태어났다.

(미마르 시난은 이스탄불의 블루 모스크와 술레이만 자미, 에디르네의 셀리미예 자미를 디자인, 건축하고 인도 무굴 제국의 타지 마할 디자인을 도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당대에 따르면, 서양에 미켈란젤로, 동양에 미마르 시난이 있다고 할 정도였다.

유럽 교회를 짓는데 초청되기도 했다.

- 위키피디아) 3000년 역사를 가진 이 마을은, "미마르 시난이 태어난 곳을 거닌다는 것 자체만으로 놀라운 곳이다.

"는 평가를 받았다.

 10. 현대식 시골 마을: 알튼쿄이 / 앙카라 (Altınk�y / Ankara)100년 전 아나돌루 시골 마을을 현대식으로 재건한 곳. 마을에 시골 집들과 염소, 말 등이 있다.

나중에 만들어진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앙카라의 관광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곳이다.

출처: http://www.hurriyet.com.tr/galeri-40110001,뭐 닫고 나가도 뭐라하지 않지만...나 뒤끈 작렬한 여자구 나름 추적 레이더망 있으니 알아서 판단하시길.ㅋㅋ 이렇게 가족사진을 포스트에 올리는 이유는 내 블로그의 나에게 너무도 소중한 기록저장소이기에 꼭 올려야 한다.

나또한 자료를 찾고 싶으면 오래전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찾으며또  유학중인 워니도 힘들때 엄마 포스팅 보면서 즐거워하고 추억을 상기하는 등거기다 한국말에 서툰 우리 가족같은 토모도 여행기를 보면서(내블로그의 광팬일본인^^) 재미있어 하기에 꼭 올려줘야 한다는거기다 에수니는 프사만들때 블로그 사진 다운 받아서 사용하니 사진에 내 인장도 넣지말라고 신신당부. 2월중순에 미국으로 가족여행가는데 딱 일년전이 작년 2월에 다녀온 터키 여행기 마무리 못해서 숙제겸 포스팅      터키는 전국토의 삼퍼센트가 유럽..나머지가 아시아지만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두보역할로 가보시면 독특한 문화가 존재해요. 그래서 여행지로서는 너무도 훌륭한곳자연과 문화를 모두 느낄 수 있는곳이라 터키여행은 무조건 가시라고 강추여러분



터키로 옵소예!!! 작년에 미쿡으로 떠나려다 미쿡에 무언가 문제가 있어 터키로 급 선회한 여행하지만 올해는 꼭 미쿡으로 가는걸로


     ??? 여러분 샤로테 가족여행에 동참하시등가.....나가시등가꼴리는데로 하옵소서


??오늘 터키의 이스탄블을 샅샅이 뒤지고 바로 한국으로 떠나는 날이라 어찌나 인물사진을 많이 찍었는지추린다고 추렸지만...나타나는게 모두 우리가족사진.ㅎㅎ????  ? 이스탄불은 터키의 수도가 아니랍니다.

터키의 수도는 앙카라하지만 앙카라는 볼거리는 없어요..그냥 수도일 뿐이지하지만 이스탄불 특히 이스탄블 항은 터키 전체 ?교역의 수입의 70퍼센트 수출의 20퍼센트를 취급하는 아주 중요하면서 커다란 도시랍니다.

그곳에는 보스포루스 해엽이 있는데 그곳에 유람선이 떠다녀요유람선을 타면서 유유자적 터키의 이스탄불을 감상하시는것도 매우 좋더랍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바로 이곳 이스탄불 유람선 타는 곳으로 왔어요날씨가 어찌나 좋은지...아..이게 바로 지중해? 뭐 이런 느낌이었어요??? ???http://blog.naver.com/jelmi/220533377521[????]? ????? ????? ???? ? ???????? ???? ??? ??? ??? ?? ??? ???? ????. ??? ???? ???? ?...blog.naver.com터키여행의 하일라이트에요카파도키아 파묵칼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 ?? 우리가 탈 배랍니다.

요즘 크루즈에 빠졌는데...아무래도 그리스나 터키쪽 크루즈도 한번 타봐야 하겠어요??이스탄불은 기원전 330년 그리스시대에 비잔티움이라고 불리웠어요그러니 얼마나 오래된 고대  도시인지 알겠지요?1600년간 수도였으니 모든 보물은 이곳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jelmi/220303868081???? ?? ???? ???? ???3?? ????? ??? ??? ? ??? ?? ??? ????? ? ???? ?? ??? ????? ?...blog.naver.com ??? 자아...올라가서 유람을 즐겨볼께요?????? 다들 컨디션이 좋아서그리고 터키를 떠나려니 아쉬워서 마구 마구 사진질????? 투닥 투닥 싸울때도 있지만 참 사이좋은? 남매자상하고 부드럽고 애정표현 잘하는 오빠와툭툭거리고 시크한 여동생이랍니다.

뭐 자상하지만 또 예민해서 피곤하기도 하고툭툭하고 시크하지만 이해심 많고 너그로와요한뱃속에서 나왓는데 ?어찌 그리 다른지......신기할 정도랍니다.

??    ? ?드디어 두둥실 두리둥실가이드님께서 여기가 어디다 여기다 어디다 음청 설명해 주셨으나.....남은 지식은 바닥을 드러내고한술더떠 기억은 희미하다 못해 아주 망각속으로 사라졌으니....그냥 보시길 부탑드립니다.

어디가 어딘지 사진만 보고는 도저히 모르겠다는????  ? 오늘은 토모가 아파서 표정이 좋지 않고 사진도 얼마 없어요아쉬워요그런데 요 귀염둥이 토모가 신종플루 같은게 걸렸는데 그걸 한국와서 우리식구에서 전해주셔가가샤로테가 가족은 이 ? 쓸 신종플루에 걸려서 거의 한달을 초죽음..생사를 넘나들었다나..우짯다나무튼 고생 억수로 했습니다.

살다 살다 그래 아픈몸뎅이는 처음이라는?????? 꽃청춘 속에서 나도 발악질역시..세대를 뛰어넘는게 어렵네요..ㅎㅎ ???  ?? 그래도 끝까지....최선을 다해..사진질??? ?? ? 함께 여행한 자두별명이 자두인데...우리에게 맛난 자두를 사서 권내주는 바람에 별명이 자두.ㅎㅎ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대생 아가씨울 워니랑 막 이어주려고 노력했으나...국경을 넘어 사랑하기가 쉽지가 않더라는귀국하고 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한국에 가끔오니..어디 만나기가 힘들어서리..아깝다.

.정말 며느리 삼고 싶은 아가씨인데밝고 건강하고 활기차고 예쁘고...?   ???? ?이날 이곳 유람선에서 울 아이들과 여행오신 분들과 댄스파티가 벌어졌는데 그걸 사진에 못담아서 매우 아쉽네요언제나 사진  찍어오면 카메라에 모든걸 담았어야 하는데...이러면서 나도 놀고 먹느라 못담을때가 더 많아요?? ?? ???? ? 배를 탔으니 타이타닉 버전 정도는 해줘야하기에......일단 이정도로 마무리?????  ? ?보기만 해도 유람선에서 바라만 봐도 너무도 멋진 터키의 이스탄블이곳의 카페인데(궁전인가 박물과 옆이에요) 이곳에서 차와 간단한 후식을 먹었는데..그분위기가 정말 좋더라는????http://blog.naver.com/jelmi/220291819992????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역시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고 터키 다녀와서 바로 쓴 포스트에 톱카프 궁전 옆 카페가 있네요도착해서 첫날 들려서 눈이 잔뜩 왔는데 일주일 여행하고 돌아가는 날은 전혀 다른 이스탄불이에요???? ?막 유람하다 보면 한강 유람선 생각나요어쩜 이리 다를까하고.ㅎㅎ 한강은 도시에 한가운데 흐르는 세계적인 강인데그곳에 양쪽으로 아파트와 고속도로 뿐아마도 경제를 일으키려니 건설회사랑 자동차 회사 키우듯 그렇게 아파트와 도로만 키운듯아쉬워요..한강    ?? ?우리 터키여행 마무리중이에요????? 아웅 즐겁고 신나라마구 마구 댄스파티 하면서 중간에 이래 사진도 찍어가면서 놀기    ?? ?? ?이곳은 강이 아니라 바다랍니다.

보스포루스 해엽???? ?? 날씨가 어찌나 온화아고 좋은지..첫도 도착했을때 입었던 패딩이 필요 없었답니다.

??????? ?함께여행한 간호사쌤엄마랑 함께 왔는데 어찌나 상냥하고 나긋나긋한지요즘도 엄마랑 연락하면서 우리는 터키파를 형성해 가끔 만나서 수다도 떨고,,맛난것도 먹어요?꽃청춘들20의 청춘은 보기만 해도 이뻐요참으로 향기가 나는 시절이 바로 꽃청춘입니다.

??? ??? ?이번 터키여행의 꽃청춘들이들이 함께해서 더욱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 아닌가 싶네요참 아름다운 젊음이에요???????  녀석들 만나면 이래 즐겁게 지내고 행복해하고함께할 수 있어 더욱 활기찬 터키파였다는...       ? ?이제 곧 내릴시간유람선 타면서 내 음악 들으면 춤춘 기억이 대부분이지만(이걸 기록으로 못남겼다니.....원통하도다)그래서 더 좋았나? ㅋ?????? ?? ?앗 배효리군 이건 우리들에게 주는 선물인가? ㅎㅎ제대로 내놓으셨넹?????카파도키아 열기구...동영상못올린 동영상 추가...????? 꽃청춘이 전해드리는 터키 여행 기 팍팍 받으세요!! 뭐 내가 그렇지 뭐 하하터키음식은 케밥만 있는게 아닌데 말이지..터키 친구가 만들어준 터키식 가정식이나 그외 다른 터키 음식도 먹어봤는데 말이지..왜 항상 케밥만 생각나는지.. 하하 내가 케밥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보다.

. 형제의 나라 터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나처럼 무지하게 케밥 먹을 생각으로만 가지 않길 바란다.

..!! 터키 여행은 사실 이스탄불 보다는 그 외 지역들이 더 인기가 많은 여행지라는거.거기다 터키가 생각보다 굉장히 큰데 반은 아시아, 반은 유럽이라 굉장히 이색적인 풍경을 많이 볼 수 있다.

스타워즈 촬영지도 터키라는거!어딘가에서는 본 듯한 광활한 대지 위에 알록달록 형형색색 풍선 열기구가 붕붕 떠다니는 사진 또한 바로 터키의 카파도키아라는거!먼저 앙카라는 터키의 수도이다.

이스탄불이 수도인 줄 아는 분들이 꽤 있는데 아님미다.

. ㅎㅎ 앙카라에는 아타튀르크 묘가 있는데 터키의 아버지라 불리는 케말 아타튀르크가 잠들어있는 곳이라고 한다.

사진으로만 봐도 굉장히 거대해보인다.

 위에 내가 말한 바로 이 사진!진짜 너무너무 아름다운 곳.누구라도 가보고 싶어할 것 같은 이곳이 바로 터키 카파도키아라는 곳이다.

 스타워즈 촬영지로도 유명한 카파도키아는 전세계 관광객들이 매년 몰리는 곳이라고!오잉?내가 제일 처음 이 사진을 봤을 때 난 이게 합성 사진 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정말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곳이었다는거..터키의 파묵칼레라는 곳에 있는 온천이라는데.. 저 하얀 암석위에 있는 파란 물에 들어가서 온천을 즐긴다니!터키여행 중 파묵칼레를 들렸다 가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200% 만족하고 갈 듯!위에 말한 앙카라, 카파도키아, 파묵칼레를 자유여행으로 각각 따로 다녀오면 비용도 더 들고 계획 잡기 쉽지 않다는거!하지만 줌줌투어 터키여행에는 4일 일정으로, 전용차량으로, 한국인가이드와함께, 4성급 호텔3박에 전 일정 식사까지 포함하는 현지 투어가 있다는거! 불편하게 따로따로 숙박따로 투어따로 예약하지 말고 터키여행필수 코스인 이 곳들을 한번에 다녀올 수 있도록 예약해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터키여행] 놀랍네요.


터키 필수 코스 3박 4일 일정 코스 보기 : http://bit.ly/22cFiiS 터키 여행을 가본 사람들이라면 다들 아는 사실이겠지만, 이스탄불에는 정말 길고양이가 많다.

 고양이들뿐만 아니라, 모스크 주변에는 큰 개들이 누워 꿀같은 낮잠을 자고 있기도 하다.

터키 여행의 묘미 중 하나였던, 고양이 관찰하기. 숙소 부근 ATM기 옆, 몸을 웅크리고 있는 길고양이이 여행기의 메인사진이기도 한, 정말 사랑스러운 고양이. 혼자 있는 것 같지만 사실 혼자가 아니었다.

고양이를 빤히 지켜보는 개 한마리. 이렇게 눈길을 주고 있는데, 고양이는 본체만체다.

역시 도도하다.

그래도 내 카메라만큼은 정면 응시해줘서 정말 고맙다,검은 고양이 네오가 나타났다.

심지어 이 아이는 혼자가 아니었다.

고양이 가족인가? 풀숲에서 나를 바라보는 고양이. 또 다른 무늬를 하고 있다.

 ??한번은 숙소에 들어가려다 내가 고양이 사진을 찍자무스타파 아저씨께서 '왜 그렇게 고양이를 좋아하니?' 하고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으로 물으신다.

그냥 웃고 말았다.

뭐라고 답변해야할 지 몰랐기 때문이다.

나도 내가 왜 고양이를 좋아하는지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알록달록한 여러가지 무늬로 터키를 수놓는 고양이들 덕분에 이스탄불 여행이 훨씬 즐거워 졌다는 것.지나친 호객행위와 추파행위로 진저리를 치다가도 고양이들만 보면 정화가 된다.

뭔가 똑똑한 것 같고, 뭔가 고양이들은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어릴적 읽은 해리포터 책에서 두들리 집을 감시하기 위해 고양이로 변신한 맥고나걸 교수를 떠올리게 하는 고양이들의 그 눈빛.어슬렁 어슬렁을 사뿐 사뿐으로 소화해내는 ..터키식 전통 닭날개 케밥을 먹으러 가는 중에, 창틀안에 얌전히 앉아있던 고양이.자세히 보니 목줄이 있는데, 누군가가 키우는 아이인가 보다.

자세히 보니 졸고 있다.

예민한 고양이를 깨우지 않기 위해 재빨리 사진을 찍고 돌아갔다.

또 다른 날, ATM기에 돈을 다시 뽑으러 가자어제 보았던 녀석들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이 여행기의 첫번째 두번째 사진에 등장한 고양이들이다.

여기가 아마 자기네들 구역인가 보다.

먹을 것이 없나 킁킁대는 중또 다른 고양이 한마리. 또 새로운 무늬이다.

뒷발의 뒷부분에만 검은 무늬가 있는게 너무 귀엽다.

팔에 패치가 들어간 맨투맨을 입은 것만 같다.

돌에 기대 잠시 쉬고 있는 고양이.발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건 바로 '생선가게 앞의 고양이'태어나서 생선가게 앞에 있는 고양이는 처음보았다.

정말 고양이는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옛말이 사실인가봐.그런데 더 재미난 점은 생선가게 아저씨들이 일부러 생선을 준다는 점!작은 물고기들을 받아먹는 고양이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저 고양이 앞에 떨어져 있는게 생선이다.

낼름낼름 섭취 중모스크 옆 광장에서 24시간 볼 수 있는 큰 개들.떠돌이 개 같아보여도, 만나는 개들 마다 귀에 무언가 표시가 되어 있는걸 보니 어디선가 관리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단 말은 즉 이 개들 모두 자기네 집과 마당이 넓디넓은 광장이라는 뜻이겠지?사람을 두려워 하지도 않고, 사람이 와도 피하지 않고 늘 잠만 자고 있다.

늘어진 개들을 보는 것 역시 고양이들을 보는 것만큼이나 즐거운 묘미다.

카파도키아 열기구투어 를 할것인지 말것인지 고민을 많이 한다고 하더군여.하지만 저는 터키여행을 열번을 가더라도..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는 갈때마다 한번씩은 할생각입니다.

탱자는 그런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번에 카파도키아여행을 갈때에는..카파도키아에 3박이상을 머물면서..매일아침 열기구투어를 신청을 해놓는것입니다.

그래서 세번은 아니더라도 두번을 타고 오는거죠..왜그러냐구요?..이양반아 그런 어리석은 질문이 어딨노?나는 가끔..여행안가본 곳도 많은데 같은곳을 왜 자꾸 가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에게..이런식으로 버럭 대답을 합니다.

"니는 짜장면 맛있으면 한번먹고 안먹나?..중국집 갈때마다 다른요리 안시키고 와 짜장면만 묵노?"물론 농담입니다.

.ㅋㅋ여행 계획을 짜고 있는 박상에게..왜 배낭여행자들이..카파도키아 발룬투어에 대한 갑론을박이 많냐?고 했더니..비싼 가격 때문이라고 하더군여.가격이 얼만데?150

200달러..그래?..그럼 그돈 내가 다 낼테니깐..발룬투어 하자..고 했지요.왜냐면..나는 이미 400달러넘게주고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발룬투어 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결국 두명돈내도 아프리카여행때 한명가격이라고 생각을 했지요.역시 나이가 들어서 그런것이 좋더군여.젊은대학생들 처럼..돈때문에 스트레스받지 않아도 되니 말입니다.

탱자는 2016년도 지금 현재까지..여행가서 가장 하고 싶은 액션액티비티 중 하나가..열기구 투어 이며..현재까지  아프리카케냐, 그리고 터키 카파도키아 발룬투어 두번을 해봤고.이후 성지순례때 터키카파도키아. 캄보디아씨엠립 에서 열기구투어를 시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성지순례때에는 어이없게도 카파도키아를 아침에 도착해서..오후에 떠나버렸고..캄보디아 갔을때에는 우기에 가서 열기구가 아예 뜨지를 않는다고 하더군여.그 뒤에 들은 이야기 인데..캄보디아가 건기들어서면 정말 열기구가 뜨나요?열기구를 탈려면 100

200달러 를 내야 할건데, 싸구려 여행지 찾아서 4

50만원짜리 여행을 선택해 간 한국관광객들이 열기구투어를 하려 할까요?..내 생각엔 모객이 안될것 같은데..어제도 그랬고..4월말이었지만..정말 아침엔 추웠습니다.

자..두번째 대문사진입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카파도키아의 신비로운모습입니다.

...지상에서 평생을 살아도 볼수 없는 장면입니다.

열기구 투어는..다른열기구들이 하늘에 가득 떠있는 그 자체가 장관이라고 하는데..저는 사실 아직 그런경험은 못해봤습니다.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발룬투어때도 그랬고..여행 비성수기 이다 보니..이날 카파도키아에서도 열기구가 그렇게 많이 뜨질 않았지요.이때 이미 카파도키아 열기구가 추락해서 사고가 난것이 방송이 되어서..사람들이 겁을 많이 먹어서 더 안탔을수도 있을겁니다.

최근에..홈쇼핑 상품으로 여행갔다온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수시로 나는 열기구사고 때문에..요새는 엄격하게 통제를 해서..기상상태가조금만 안좋아도 열기구를 띄우지 않는다는군여....여름성수기 되면 열기구가 300

500개씩 뜬다는데..만약 그날 못뜨면..500개 열기구X한명당10만원 쳐도 ,X한대당24명?=1200000000커억..12억원이 손해가 나는군여..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 여태까지..무리하게 발룬을 띄운것도 이해가 가지요?다음날타면되지..하는데 안그렇답니다.

그먼곳에 여행가서..오늘안타면 내일타고..할 시간여유가 있는 사람이 거의 없지요.그리고 아직은 대부분이 패키지 투어객이다 보니..얼마나 섭섭하겠습니까? 하지만 어쩔수가 없지요..12억이 아니라 천이백억이라 한들..한사람의 생명보다 소중하지는 않으니깐요....자 새벽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제도 가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만..나는 박상과 함께 터기여행을 가서..외국여행 시스템을 처음 접했습니다.

숙소에들어가면..그 숙소에서..각종 투어 ..그린투어 레드투어 넵루트다이 투어 등 모든 투어를 신청하고열기구투어도 신청하고 있으면..호텔로 차량이 와서 픽업을 해 갑니다.

열기구 장에 들어왔습니다.

모든것이..예전의 기억과 비교가 될수 밖에 없지요.카파도키아열기구투어가...아프리카열기구투어 ..에 비해 가격이 절반인만큼..모든것이 절반이었습니다.

..투어의 질..아프리카투어..기구한대당 12명카파도키아 투어..기구한대당 24명..에이..그럴리가?그럼 열기구가 크던지..안그럼 아래 달린 바께스라도 커야지..노 노..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열기구 사이즈 다 똑같고 바께스 사이즈 똑같은데..내가 12명탔던 기억이 있는 그곳에..이미 20명이 타고 있는것을 보고..깜짝 놀라서 "우리보고 어디 타란 말이냐? 하고 ..물었더니..그냥 타라더군여.역시 그럼 그렇지..그런데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투어 시간도 아프리카 열기구투어때..절반이더군여.한시간반을 떠있었던..꿈같은 아프리카열기구투어에 비해..덩치가 산만한 백인할매들 사이에 끼어..45분 떠있더니 내리라더군여..그리고 그뿐만이 아닙니다.

내려서..초원에서 부폐식사를 했던 아프리카 투어에서와는 달리.샴페인한잔주고 그냥 가라 더군여.그러면..이건 반값이 아니라. 반의 반의 반값을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그런면에서..저는 아프리카 열기구 투어가 오히려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발룬투어의 속성상 새벽에 떠야되기때문에..식사를 못하고 나옵니다.

여기서도 먹을것을 주더군여.그런데..노천에 그냥 음료와 비스켓을 갖다놓고 ..먹으라고 합니다.

..아..이것역시..카페소파에 앉아서 느긋하게 ..조식부폐먹으면서 열기구투어 시간을 기다리던 ..아프리카 열기구 때와 비교가 됩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그대로 증명이 되는군여..쩝탱자와 박상..말고는 전부..어르신들입니다.

그럼..왜 12명이어야 되는지 아십니까?경험해보면 아시게 됩니다.

.열기구투어 특성상..옆을 바라보는게 아니라..바께스 난간에 기대어 아래를 내다봐야 되는데..12명이둘러서면 딱 맞습니다.

24명이 타게되면..나머지 12명은..뒤에 줄을 서서..아래 사진처럼..앞사람 대가리에 걸려서..제대로 구경을 못하게됩니다.

이런식으로 방해를 받게 되지요/만약 여러분들이 카파도키아 에 가셔서 발룬투어를 하시게되면..무조건 제일먼저 타서..모퉁이 의 모퉁이자리에 서버리십시오.거기가..양쪽방향과 아래를 다 관망할수 있는 명당자리 입니다.

[터키여행]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아래 아프리카 발룬투어 사진입니다.

딱..12명인데..여기에 또 12명이 더 탄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오?끔찍하지 않습니까?지도보기CappadociaMerkez, Nev?ehir, 터키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안타키아는 터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터키와 시리아의 국경 근처에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 내륙으로 들어가 있으며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건조하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타이공항(안타카이)으로 이동이다이스탄불공항은 이륙할 비행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딩을 하고도 한 시간 이상 비행기에 타고 기다릴 정도였는데터키 사람들은 미동도 없이 대범하게 앉아 있는 반면 우리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지 않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비행기가 이륙하자마자 카메라를 창에 대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1분에 한대씩 뜨고 내리는 영국의 히스로 공항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상당히 복잡한 공항이다.

하늘에서 이륙한 후 아래를 내려다보니 집들이 성냥갑 같아 보인다.

지중해 부근의 가옥들은 대개 붉은색 기와가 자연스러운데 하늘에서 보니 유난히 이쁘다.

이스탄불에서 하타야로 가는 도중 눈이 쌓여 있는 산맥들이 펼쳐졌다.

아나톨리아는 중앙에 고원 지대와 좁은 해안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사이로 북쪽에는 쾨로을루 산맥과 도우 산맥(폰토스 산맥)이, 남쪽에는 토로스 산맥(타우루스 산맥)이 뻗어 있다.

동부는 산악 지형이 더욱 발달되어 있으며, 유프라테스 강, 티그리스 강,  아라스 강 등 여러 강의 수원지이고, 반 호와 터키 최고봉 아라라트 산(높이 5,165m)이 있다.

망원렌즈로 산들을 당겨보니 구름과 함께 눈이 쌓여있는 산들이 마치 얼룩말 모양을 하고 있다.

안타키아가 다가올 무렵 찍은 사진은 설경은 다 사라지고 푸른 바탕에 집들이 모습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이다.

드디어 하타이 공항 도착.Hatay Airport, Serinyol Belediyesi, Hatay, Turkey터키,31001 Hatay, Antakya, Serinyol,Ovakent Mevki ?skenderun Yolu 25. Km Google 지도www.google.com 하타이 공항에서 안타키아로 이동하기 위해 미리 나와있던 가이드와 함께 버스로 출발이다.

지금의 안타키아이자 로마시대 이름인 안디옥이란 마을은 기독교 초대교회가 있던 곳이다.

이곳에 가려면 우선 아다나로 가야 한다.

아다나는 터키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버스를 타고 지중해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면 이스켄데룬이란 도시가 나온다.

구약 성서에 큰 물고기가 요나를 토해냈다고 전해지는 바로 그곳이다.

버스를 타고 안타키아로 이동 드디어 안타키아 마을이 나타났다.

로마 시대 당시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크던 도시가 이젠 터키의 지배를 받으면서 초라해진 감도 있지만 아직 안타키아는 건재해 보인다.

안타키아의 모습마을 중앙엔 안타키아 강이 흐르고 있다.

이곳에서도 터키 아이스크림인 '돈두르마'가 있다.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의 맛은 어느 나라도 이런 유의 찰떡같은 아이스크림이 없다.

날씨가 따뜻하고 햇살이 좋아서인지 삼삼오오 모여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서글서글하게 생긴 가이드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으로 들어갔다.

안타키아에서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레스토랑은 상호가 'HAN'이다 분위기가 나름 좋았다.

레스토랑 '한'에서 먹었던 음식들기독교의 역사가 뿌리를 내린 곳이었으나 지금은 이슬람을 나타내는 미나렛이 우뚝 서있다.

그리스인 마을: 도안베이 / 아이든 (Do?anbey / Aydın)? 딜렉 (Dilek) 반도에 위치한 고대 그리스인 마을. 그 역사가 기원 전 7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알바니아 돌로 이루어진 길, 돌로 만들어진 집들, 푸르른 자연, 나무들과 숄락 폭포 (?orlak ?elalesi)... 복잡한 도시를 떠나 편안함이 가득한 마을이다.

2. 손길이 닿지 않은 곳: 마랄 마을 / 알트윈 (Maral K�y� (Macahel) / Artvin)흑해의 시골 마을들은 모두 아름답지만 이곳은 다르다.

푸르른 자연, 나무로 지어진 흑해 지역 집들, 손이 닿지 않은 듯한 곳... "마을 안에 있는  마랄 폭포 (Maral ?elalesi)만으로도 이 마을이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 하기에 충분하다.

" 3. UNESCO가 지정한 곳: 주말르크즉 / 부르사 (Cumalıkızık / Bursa)영화, 드라마에서 이미 많이 만나본 곳. 2014년 UNESCO가 이 지역을 세계 유산으로 선정했다.

마을에는 각양각색의 250채 정도의 터키식 집이 있고, 알바니아 돌의 좁은 길에서 시골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울루다아 (Uluda?: 근처에 위치한 산) 북쪽 언덕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4. 흑해 지역의 경관: 크이으쿄이 / 크륵랄레리 (Kıyık�y / Kırklareli)이스탄불에서 하루만에 갈 수 있는 해수욕장.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돌로 지어진 사원인 '니콜라 성인 사원 (Aya Nikola Manastırı)'도 이곳에 있다.

 "흑해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 편안함과 함께, 역사 및 신선한 생선을 즐길 수 있다.

"5. 오스만 시대와 그리스식 집: 아다테페 / 차낙칼레 (Adatepe / �anakkale)??소나무, 올리브 나무와 함께 셀축, 오스만 시대, 그리스인들의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다.

입구에 위치한 제우스 제단 (Zeus Altarı)과 함께 에게 지역 208채의 집으로 구성된 마을이다.

올리브 오일을 사지 않고는 돌아가지 마라.목록들을 보면서 조금 놀란 곳이에요! 이 지역은 제가 휴가 때 자주 가는 곳이거든요ㅎㅎ 제우스 제단에 올라간 적은 한번 밖에 없지만요^^; 한 여름에 산을 올라가니 힘들었지만 제단터에 서서 에게 해를 보니 정말 가슴이 탁 트이더라구요. 올라갈 때 말 타고 갈 수도 있어요ㅎㅎ 일반적인 동네 시골 마을인줄 알았는데 외국인들이 지프차를 다 같이 타고 올라가는 걸 보면서 꽤 유명한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전 염소이 언덕을 막 올라가는 걸 보면서 신기해 했는데 의외로 가까이서 만지기가 무섭더라구요ㅎㅎ6. 우리들의 마을: 압차아 마을 / 에르진잔 (Ap�a?a K�y� / Erzincan)? 아흐멧 쿳시 테제르 (Ahmet Kutsi Tecer)가 '그곳에 한 마을이 있다, 그 먼 곳에 (Orada Bir K�y Var Uzakta)'라는 시를 쓰게 된 곳. "높은 산 중턱에 자리한 마을로, 프랏 강 (Fırat Nehri)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돌 위에 지어진 나무 집들이 인상 깊다.

"7. 마지막 아르메니아인들의 마을: 바크플르 마을 / 하타이 (Vakıflı K�y� / Hatay)무사 (Musa) 산 아래 흐드르베이 (Hıdırbey) 골짜기 끝에 위치한 마을로, 터키에 하나 남은 아르메니아인 마을이다.

오렌지와 레몬으로 유명하며, 아르메니아 문화와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다.

8. 수틀라츠 (S�tla�: 터키 푸딩의 종류)로 유명한 곳: 함시쿄이 / 트라브존 (Hamsik�y / Trabzon)이름과는 조금 상관 없는, 해발 1200m 높이에 위치해있다.

(함시 (Hamsi)는 터키 생선 중 하나인데 이름의 함시 마을과 상관없다는 뜻) 푸르른 나무들과 고원이 어우러져있다.

??실크로드 북쪽 노선으로 이용되었으며, 많이 들었을 수틀라츠를 꼭 먹어봐야 한다.

9. 미마르 시난 (Mimar Sinan)의 마을: 아으르나스 / 카이세리 (A?ırnas / Kayseri)??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인 미마르 시난이 여기서 태어났다.

(미마르 시난은 이스탄불의 블루 모스크와 술레이만 자미, 에디르네의 셀리미예 자미를 디자인, 건축하고 인도 무굴 제국의 타지 마할 디자인을 도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당대에 따르면, 서양에 미켈란젤로, 동양에 미마르 시난이 있다고 할 정도였다.

유럽 교회를 짓는데 초청되기도 했다.

- 위키피디아) 3000년 역사를 가진 이 마을은, "미마르 시난이 태어난 곳을 거닌다는 것 자체만으로 놀라운 곳이다.

"는 평가를 받았다.

 10. 현대식 시골 마을: 알튼쿄이 / 앙카라 (Altınk�y / Ankara)100년 전 아나돌루 시골 마을을 현대식으로 재건한 곳. 마을에 시골 집들과 염소, 말 등이 있다.

나중에 만들어진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앙카라의 관광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곳이다.

출처: http://www.hurriyet.com.tr/galeri-40110001뭐 내가 그렇지 뭐 하하터키음식은 케밥만 있는게 아닌데 말이지..터키 친구가 만들어준 터키식 가정식이나 그외 다른 터키 음식도 먹어봤는데 말이지..왜 항상 케밥만 생각나는지.. 하하 내가 케밥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보다.

. 형제의 나라 터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나처럼 무지하게 케밥 먹을 생각으로만 가지 않길 바란다.

..!! 터키 여행은 사실 이스탄불 보다는 그 외 지역들이 더 인기가 많은 여행지라는거.거기다 터키가 생각보다 굉장히 큰데 반은 아시아, 반은 유럽이라 굉장히 이색적인 풍경을 많이 볼 수 있다.

스타워즈 촬영지도 터키라는거!어딘가에서는 본 듯한 광활한 대지 위에 알록달록 형형색색 풍선 열기구가 붕붕 떠다니는 사진 또한 바로 터키의 카파도키아라는거!먼저 앙카라는 터키의 수도이다.

이스탄불이 수도인 줄 아는 분들이 꽤 있는데 아님미다.

. ㅎㅎ 앙카라에는 아타튀르크 묘가 있는데 터키의 아버지라 불리는 케말 아타튀르크가 잠들어있는 곳이라고 한다.

사진으로만 봐도 굉장히 거대해보인다.

 위에 내가 말한 바로 이 사진!진짜 너무너무 아름다운 곳.누구라도 가보고 싶어할 것 같은 이곳이 바로 터키 카파도키아라는 곳이다.

 스타워즈 촬영지로도 유명한 카파도키아는 전세계 관광객들이 매년 몰리는 곳이라고!오잉?내가 제일 처음 이 사진을 봤을 때 난 이게 합성 사진 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정말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곳이었다는거..터키의 파묵칼레라는 곳에 있는 온천이라는데.. 저 하얀 암석위에 있는 파란 물에 들어가서 온천을 즐긴다니!터키여행 중 파묵칼레를 들렸다 가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200% 만족하고 갈 듯!위에 말한 앙카라, 카파도키아, 파묵칼레를 자유여행으로 각각 따로 다녀오면 비용도 더 들고 계획 잡기 쉽지 않다는거!하지만 줌줌투어 터키여행에는 4일 일정으로, 전용차량으로, 한국인가이드와함께, 4성급 호텔3박에 전 일정 식사까지 포함하는 현지 투어가 있다는거! 불편하게 따로따로 숙박따로 투어따로 예약하지 말고 터키여행필수 코스인 이 곳들을 한번에 다녀올 수 있도록 예약해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터키 필수 코스 3박 4일 일정 코스 보기 : http://bit.ly/22cFiiS  그리스인 마을: 도안베이 / 아이든 (Do?anbey / Aydın)? 딜렉 (Dilek) 반도에 위치한 고대 그리스인 마을. 그 역사가 기원 전 7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알바니아 돌로 이루어진 길, 돌로 만들어진 집들, 푸르른 자연, 나무들과 숄락 폭포 (?orlak ?elalesi)... 복잡한 도시를 떠나 편안함이 가득한 마을이다.

2. 손길이 닿지 않은 곳: 마랄 마을 / 알트윈 (Maral K�y� (Macahel) / Artvin)흑해의 시골 마을들은 모두 아름답지만 이곳은 다르다.

푸르른 자연, 나무로 지어진 흑해 지역 집들, 손이 닿지 않은 듯한 곳... "마을 안에 있는  마랄 폭포 (Maral ?elalesi)만으로도 이 마을이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 하기에 충분하다.

" 3. UNESCO가 지정한 곳: 주말르크즉 / 부르사 (Cumalıkızık / Bursa)영화, 드라마에서 이미 많이 만나본 곳. 2014년 UNESCO가 이 지역을 세계 유산으로 선정했다.

마을에는 각양각색의 250채 정도의 터키식 집이 있고, 알바니아 돌의 좁은 길에서 시골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울루다아 (Uluda?: 근처에 위치한 산) 북쪽 언덕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4. 흑해 지역의 경관: 크이으쿄이 / 크륵랄레리 (Kıyık�y / Kırklareli)이스탄불에서 하루만에 갈 수 있는 해수욕장.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돌로 지어진 사원인 '니콜라 성인 사원 (Aya Nikola Manastırı)'도 이곳에 있다.

 "흑해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 편안함과 함께, 역사 및 신선한 생선을 즐길 수 있다.

"5. 오스만 시대와 그리스식 집: 아다테페 / 차낙칼레 (Adatepe / �anakkale)??소나무, 올리브 나무와 함께 셀축, 오스만 시대, 그리스인들의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다.

입구에 위치한 제우스 제단 (Zeus Altarı)과 함께 에게 지역 208채의 집으로 구성된 마을이다.

올리브 오일을 사지 않고는 돌아가지 마라.목록들을 보면서 조금 놀란 곳이에요! 이 지역은 제가 휴가 때 자주 가는 곳이거든요ㅎㅎ 제우스 제단에 올라간 적은 한번 밖에 없지만요^^; 한 여름에 산을 올라가니 힘들었지만 제단터에 서서 에게 해를 보니 정말 가슴이 탁 트이더라구요. 올라갈 때 말 타고 갈 수도 있어요ㅎㅎ 일반적인 동네 시골 마을인줄 알았는데 외국인들이 지프차를 다 같이 타고 올라가는 걸 보면서 꽤 유명한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전 염소이 언덕을 막 올라가는 걸 보면서 신기해 했는데 의외로 가까이서 만지기가 무섭더라구요ㅎㅎ6. 우리들의 마을: 압차아 마을 / 에르진잔 (Ap�a?a K�y� / Erzincan)? 아흐멧 쿳시 테제르 (Ahmet Kutsi Tecer)가 '그곳에 한 마을이 있다, 그 먼 곳에 (Orada Bir K�y Var Uzakta)'라는 시를 쓰게 된 곳. "높은 산 중턱에 자리한 마을로, 프랏 강 (Fırat Nehri)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돌 위에 지어진 나무 집들이 인상 깊다.

"7. 마지막 아르메니아인들의 마을: 바크플르 마을 / 하타이 (Vakıflı K�y� / Hatay)무사 (Musa) 산 아래 흐드르베이 (Hıdırbey) 골짜기 끝에 위치한 마을로, 터키에 하나 남은 아르메니아인 마을이다.

오렌지와 레몬으로 유명하며, 아르메니아 문화와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다.

8. 수틀라츠 (S�tla�: 터키 푸딩의 종류)로 유명한 곳: 함시쿄이 / 트라브존 (Hamsik�y / Trabzon)이름과는 조금 상관 없는, 해발 1200m 높이에 위치해있다.

(함시 (Hamsi)는 터키 생선 중 하나인데 이름의 함시 마을과 상관없다는 뜻) 푸르른 나무들과 고원이 어우러져있다.

??실크로드 북쪽 노선으로 이용되었으며, 많이 들었을 수틀라츠를 꼭 먹어봐야 한다.

9. 미마르 시난 (Mimar Sinan)의 마을: 아으르나스 / 카이세리 (A?ırnas / Kayseri)??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인 미마르 시난이 여기서 태어났다.

(미마르 시난은 이스탄불의 블루 모스크와 술레이만 자미, 에디르네의 셀리미예 자미를 디자인, 건축하고 인도 무굴 제국의 타지 마할 디자인을 도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당대에 따르면, 서양에 미켈란젤로, 동양에 미마르 시난이 있다고 할 정도였다.

유럽 교회를 짓는데 초청되기도 했다.

- 위키피디아) 3000년 역사를 가진 이 마을은, "미마르 시난이 태어난 곳을 거닌다는 것 자체만으로 놀라운 곳이다.

"는 평가를 받았다.

 10. 현대식 시골 마을: 알튼쿄이 / 앙카라 (Altınk�y / Ankara)100년 전 아나돌루 시골 마을을 현대식으로 재건한 곳. 마을에 시골 집들과 염소, 말 등이 있다.

나중에 만들어진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앙카라의 관광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곳이다.

출처: http://www.hurriyet.com.tr/galeri-40110001자꾸만 여기저기 여행이야기를 늘어놓으려니 정신이 없다.

벌써 작년가을에 터키여행 포스팅을 하려했었다.

가을쯤되면 많은 사람들이 터키여행에 관심을 가질것이라고 생각되었는데..그당시 쓰고 있던 여행기들만 해도 정신이 없었다.

터키여행 적기가 언제라고 생각되는가?내 경험상..지식상으로는 2

4월이다.

왜냐하면..우기가 끝이나고 건기가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우기동안에 비가 충분히 내려서 땅에 습기가 충만하여..허허벌판 사막에 파파티야.라고 하는 야생화가 터키를 뒤엎고. 그리고..날씨가 좋다.

나는 첫 터키그리스 여행을 내 후배이자 여행스승 박원장과 함께..15일동안 터키그리스 여행을 가는 것으로 첫 유럽여행을 떠났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가장 좋은때에 터키여행을 가놓고는 ..담번에 정말 더 좋은때 터키에 와야 겠다고..생각을 했었다.

하나님은나에게 항상 제일 좋은것을 주셨는데..나는 불평을 했었고.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해주셨다지도보기CappadociaNev?ehir Merkez/Nev?ehir, 터키상세보기지도보기세상의 절반을 만나는 신비로운 경험..터키여행 하면 제일먼저 무엇이 떠오르나?당연히 카파도키아의 버섯바위 이다.

터키 사람들은..자국의 자연유산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버섯바위 형상의 카파도키아와목화성채라는 의미의 ..석회붕.파묵칼레를 들면서세계에서 유일한 것이라고 말을 하지만..사실 그렇지는 않다.

같은토지..같은 풍화작용을 겪는곳에서는 카파도키아와 비슷한 곳이 내가 알기로도 제법 있고..남미에갔을때 아따까마사막을 건너면서 카파도키아 버섭바위와 똑 닮은 지형을 보고 깜짝 놀랐다.

파묵칼레의 경우도..지하용천수가 석회층을 뚫고 올라오는 곳이면 어디든지 그와 같은 신비로운 모습이 생긴다.

단지 터키의 카파도키아와 파묵칼레가 그런지형의 관광지중..압도적으로 규모가 커서 제일 잘 알려졌을 뿐이다.

..2009년 초봄..나의 사랑하고 존경하는 후배 박군이..나를 찾아와서는군의관으로 군복무 마치고 . 취직하기 전에 유럽여행을 다녀오고 싶은데. 여행경비가 없으니 빌려주시면 갔다와서 일해서 갚겠노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여.나는 돈은 얼마든지 빌려줄테니..그대신에 나도 같이 가자고..하고후배등에 업혀서 얼떨결에 여행을 떠나게 되었지요박선생은 첫유럽여행이 아니었지만..나는 그때까지 유럽을 가본적이 없어서 ..첫유럽여행을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겨두라는 꿈의 여행지 터키와 그리스를 첫유럽여행으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기억은 희미해졌지만 2009년 4월27일부터 5월11까지의 15일동안의 박&유 두종환이의 터키그리스여행기를 한번 들어보시렵니깡?터키항공을 타고 이스탄불에 도착하여..또다시 바로 카이세리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고 ..다시 차를 타고 몇시간을 달려야 신비로운 버섯바위가 있는곳 카파도키아에 도착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를 마중나온 숙소직원의 차를 타고 카파도키아를 향해 가던중..차장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찍은 첫사진입니다.

이때만 해도..보이는 풍경이 전혀 신기하지가 않아서 마음에 조바심이 났을때 이지요드디어..사진으로만 보던 카파도키아의 상징 버섯바위가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이때만해도 달리는 차 안에서 차창밖을 바라보며 사진엄청나게 찍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잘 안찍는데 말입니다.

박상이 카파도키아에 예약을 했던 곳은..동굴팬션 알려진..이시타르 동굴팬션이었습니다.

그런데..이거 도착해보니 동굴이 아니군여.어찌보면 속인것은 아니지만..우리 스스로가 속았습니다.

그 뒤 방송을 통해보니.실제 버섯바위에 구멍을 뚫어 살던 주거지를 호텔로 만든 진짜 동굴팬션은 숙박비 자체가 제법 비싸 숙박할 엄두도 내기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이 .ISHTAR CAVE팬션(이슈타르 동굴팬션)은 그냥..이름이 동굴팬션인 무늬만 팬션인 셈이었지요.이슈타르동굴팬션(ISHTAR CAVE)의 내부를 한번 구경해보실깝쇼..정말 방안은 동굴같이 습기가 축축하고..별로 기분이 아늑하지 않았습니다.

.ㅋㅋ이곳이 유명한 이유를 들자면싼 숙박료와..또 위치적으로 좋은것 같더군여.일단 도착하면 호텔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여기서 하게된 투어들을..호텔과 계약을 하고 호텔에서 기다리면..여행사에서 호텔로 픽업을 해 옵니다.

우리가 카파도키아에서 묵은 날짜수는 총 나흘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레드투어 그린투어 데린구유투어 등 여러가지를 했는데 지금은 이름조차도 기억이 나질 않는군여터키사람들이 즐겨 마신다는 각설탕을 탄 홍차..차이..짜이..나도 터키에 있으면서 하루 몇잔씩 기본적으로 마실 기회가 있었고..기념품으로 사왔는데..한국에 와서는 한잔도 마시질 않았고터키홍차와..애플티..는 그때 차상자 그대로 내버리지도 않고 덩어리가 되어서 내방에 있습니다.

.ㅋㅋ먼저 카파도키아 구경을 위해..호텔 바로 앞에 있는 렌트카 ..사무실을 찾아 갑니다.

...처음에는 카파도키아 관광을..스쿠터를 탈려고 경주에 가서 스쿠터 연습을 한번 하고 왔지요.그런데..사실 와서 보니..비도 오고 대부분 비포장길이라.스쿠터타고 카타도키아 관광을 하는것은..감기몸살 들기 딱 좋은 시츄에이션 이었습니다.

비쫄딱 맞아서..물에빠진 생쥐꼴 되든지어디 들이 맞아서..여행 다망치고 피똥싸든지 말입니다.

..그러면?렌트카를 해야지요.그런데 렌트카를 하게되면..길을 모르니 이또한 문제지요.이렇게 렌트카회사 사장님의 꼬심에 넘어가서..유능한 기사까지 고용을 했는데..떠억하니 나온분이 사장님 아버님 "하짐"이었습니다.

ㅋㅋㅋ..그래도 잘선택한것 같습니다맨먼저 간곳이 제일 유명한 괴뢰메 야외박물관..이었지요.뭐 말로 설명할 필요도 없겟지요?2016년 현재..여기를 성지순례 포함 총 두번을 오게되는데..이당시 ..어떤남자가 내가 야외박물관 안에서 어느교회유적지를 들어가려 하자..나보고 여기는 돈을 따로 내야 된다고 해서 못들어갔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브니엘교회창립60주년기념으로 교인들과 성지순례여행으로 여기에 오니 그당시 돈내고 들어갔던 . 동굴교회를 그냥 구경시켜 주더군여.그래서 그 당시 인솔가이드분에게..여기를 몇년전에는 유료입장이 아니었냐고 물어보니..전혀그런적이 없다고 하더군여.안타키아는 터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터키와 시리아의 국경 근처에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 내륙으로 들어가 있으며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건조하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타이공항(안타카이)으로 이동이다이스탄불공항은 이륙할 비행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딩을 하고도 한 시간 이상 비행기에 타고 기다릴 정도였는데터키 사람들은 미동도 없이 대범하게 앉아 있는 반면 우리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지 않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비행기가 이륙하자마자 카메라를 창에 대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1분에 한대씩 뜨고 내리는 영국의 히스로 공항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상당히 복잡한 공항이다.

하늘에서 이륙한 후 아래를 내려다보니 집들이 성냥갑 같아 보인다.

지중해 부근의 가옥들은 대개 붉은색 기와가 자연스러운데 하늘에서 보니 유난히 이쁘다.

이스탄불에서 하타야로 가는 도중 눈이 쌓여 있는 산맥들이 펼쳐졌다.

아나톨리아는 중앙에 고원 지대와 좁은 해안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사이로 북쪽에는 쾨로을루 산맥과 도우 산맥(폰토스 산맥)이, 남쪽에는 토로스 산맥(타우루스 산맥)이 뻗어 있다.

동부는 산악 지형이 더욱 발달되어 있으며, 유프라테스 강, 티그리스 강,  아라스 강 등 여러 강의 수원지이고, 반 호와 터키 최고봉 아라라트 산(높이 5,165m)이 있다.

망원렌즈로 산들을 당겨보니 구름과 함께 눈이 쌓여있는 산들이 마치 얼룩말 모양을 하고 있다.

안타키아가 다가올 무렵 찍은 사진은 설경은 다 사라지고 푸른 바탕에 집들이 모습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이다.

드디어 하타이 공항 도착.Hatay Airport, Serinyol Belediyesi, Hatay, Turkey터키,31001 Hatay, Antakya, Serinyol,Ovakent Mevki ?skenderun Yolu 25. Km Google 지도www.google.com 하타이 공항에서 안타키아로 이동하기 위해 미리 나와있던 가이드와 함께 버스로 출발이다.

지금의 안타키아이자 로마시대 이름인 안디옥이란 마을은 기독교 초대교회가 있던 곳이다.

이곳에 가려면 우선 아다나로 가야 한다.

아다나는 터키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버스를 타고 지중해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면 이스켄데룬이란 도시가 나온다.

구약 성서에 큰 물고기가 요나를 토해냈다고 전해지는 바로 그곳이다.

버스를 타고 안타키아로 이동 드디어 안타키아 마을이 나타났다.

로마 시대 당시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크던 도시가 이젠 터키의 지배를 받으면서 초라해진 감도 있지만 아직 안타키아는 건재해 보인다.

안타키아의 모습마을 중앙엔 안타키아 강이 흐르고 있다.

이곳에서도 터키 아이스크림인 '돈두르마'가 있다.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의 맛은 어느 나라도 이런 유의 찰떡같은 아이스크림이 없다.

날씨가 따뜻하고 햇살이 좋아서인지 삼삼오오 모여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서글서글하게 생긴 가이드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으로 들어갔다.

안타키아에서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레스토랑은 상호가 'HAN'이다 분위기가 나름 좋았다.

레스토랑 '한'에서 먹었던 음식들기독교의 역사가 뿌리를 내린 곳이었으나 지금은 이슬람을 나타내는 미나렛이 우뚝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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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문화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인 아테네와 지중해의 보석 산토리니, 더불어 터키의 핵심지역인 터키 서,중부 관광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중해 여행지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점점 그 소문이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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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뭉과 함께 여행하신다면 정말 후회 없으실 겁니다!!!ㅎㅎ 하지만 아쉽게도 여름방학 그리스/터키 프로그램은 한 차례만 진행 되오니 서둘러 신청하 시기 바랍니다!!ㅎㅎ1. 일시(각각 15박 16일) - 일정은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발일 -2012년 8/15출발

8/30] (출발일은 일부 변경될수 있습니다.

)  2. 모집인원 - 20명 선착순!!  3. 경비- 229만원

( 신청금(20만원) 포함) 성수기에 따라 약간의 경비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함내용- 왕복항공권, 숙박비, 현지교통비,여행자보험,인솔비, 전체운영비] [불포함-항공TAX 및 유류할증료: 50만원,식비 및 입장료]갑작스런 변동에 의해 항공TAX가 일부 인상될수 있습니다.

->"식비및 입장료등 개인용돈은 각자 쓰기 나름이지만 평균적으로 400유로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신청 시기별 여행 경비: 2,3월달 신청자 -> 229만원 4월달 신청자 -> 239만원 5월달 포함 이후 신청자 -> 249만원 (신청서,신청금,여권사본을 모두 제출하셔야 해당 신청기간에 신청됩니다.

)  4. 여행지 터키(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렌, 셀축[에페스]),그리스(산토리니,아테네,코스)  5. 기타 * 전체일정 배낭 전문스텝 인솔 + 각 도시별 지유관광 (관광은 팀별 자율 관광/스텝이 함께 하여 안전하면서도 자유여행 가능!!) * 대부분 터키/그리스 여행사 여행상품은 현지교통비가 불포함 이지만, 세뭉 터키/그리스 배낭여행은 현지 교통비가 포함되어 더욱알뜰하고 알찬 배낭여행으로 진행합니다!! - 배낭전문 스텝이 인솔하여 안전하고 알찬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 전국의 대학생과 젊은이들만 신청을 받고 조별로 여행을 진행하여, 여행을 통해 좋은 인연과 우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터키/그리스 구간을 페리로 이동하여 가장 효율적이며 낭만적인 여행으로 진행합니다!!!  6. 신청하기 둘째, 신청서를 다운 받으셔서 메일로 신청서/여권사본을 보내주시고 신청금을 보내주세요.(신청금20만원/경비에 포함됨) [보내실 이메일 주소 ssavac23@hotmail.com /신청서는 오른쪽 위에 있는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세요] 셋째, 신청서와 신청금을 보내시고 클럽의 입금확인란에서 확인해 주세요. [신청서를 보내시고 3일 이내에 신청금을 보내주시지 않으시면 자동 취소 됩니다!]  기타, 문의&상담 [문형원010-6511-1101, 박민성 010-7454-8826, 사무실 02-737-1311] 7. 여행 준비 및 출발 * 신청서작성을 통한 신청->각자 여권준비->여행설명회 및 정모 진행(1

2회)->2차정모때 조구성->출발 - 신청서는 오른쪽 위에 첨부파일에 올려져 있습니다!! - 나머지 경비(항공텍스+현지교통비포함)는 신청시기별로 정해진 기간안에 보내주세요!! * 여권 사본은 신청서와 함께 첨부파일로 메일 보내주세요.(디카로 찍어 보내도 됩니다.

) 팩스가 편하신 분은 팩스로 보내주세요. (FAX:02-6944-9223) * 일정 및 출발일은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스텝진 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스/터키 배낭여행 일정표 일 정관 광 지 일 정숙 박1일(8/15)인천/아테네러시아항공 저녁도착아테네 숙소2일(16)아테네시내관광아테네 숙소3일(17)아테네피레우스항체크인 ->산토리니도착페리,산토리니숙소4일(18)산토리니산토리니 시내관광산토리니 숙소5일(19)산토리니산토리니 시내관광산토리니 숙소6일(20)산토리니시내관광후 체크아웃야간페리7일(21)코스- 셀축코스도착, <코스섬 관광>보드룸도착->버스(셀축)셀축8일(22)셀축에페소스 유적지 관람셀축9일(23)파묵칼레오전버스로 파묵칼레이동 파묵칼레10일(24)파묵칼레오전관광후 야간버스야간버스11일(25)카파도키아괴뢰메 관광괴뢰메12일(26)카파도키아괴뢰메 관광야간버스13일(27)이스탄불이스탄불 시내관광이스탄불14일(28)이스탄불이스탄불 시내관광이스탄불15일(29)이스탄불공항이동기내16일(30)인천인천도착 -> 집으로                    *상기 일정은 여러 가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여행이야기와 아름다운 동행이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 ?  통 수박을 그자리에서 바로 잘라서 주는뎅 하나가 아마 1

2리라였던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가격이 조금 오르지 않았을까 싶다.

터키 환율이 많이 내려 가서 4백원 대라 내가 갔을 때 하곤 1백원이나 차이나 나니깐 환율 때문에 가격 차이가 좀 나지 않을까 싶은뎅 최근에 터키를 가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다.

갈라타 다리에서 시원한 수박 한 조각 먹으면서 보스포루스 해협을 바라 보넹앞에 보이는 곳이 구시가지 내가 있는 곳이 신시가지 그리고 바로 앞에 있는 보스포루스 해협을 끼고 유럽과 아시아가 있죠아마도 이스탄불 말곤 다 아시아 땅일거 같다.

나도 이스탄불 말고 카파도키아, 페티예, 파묵칼레는 아시아 땅이니깐 재미난 나라죠 유럽과 아시아를 볼 수 있는 나라니깐보스포루스 해협에서 구시가지쪽으로 오면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밤에 이쪽으로 나와서 맛난거 먹으면서 놀아도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그리고 물 위에 떠 있는 레스토랑 맛 있는걸 먹을 수 있는 곳인데 !! 밤에 여기로 오면 연기가 엄청나게 올라 오는데고등어 케밥 때문이다.

가까이 가면 고등어 굽는 냄새가 어마 어마하게 날꺼다.

여기에도 고등어 케밥이 많이 있긴 하지만 조금 더 맛 있는 고등어 케밥은 신시가지쪽에 가서 에밀 아저씨네에서 먹어야 된다.

삼천포월리의 세계 여행 터키편 - 이스탄불에서 맛 볼수 있는 케밥, 에밀 아저씨의 고등어 케밥을 먹으로 간 삼천포월리#삼천포월리의 세계 여행 에밀 아저씨의 고등어 케밥 먹으로 이스탄불로 간 삼천포월리 삼천포월리의 터키 ...blog.naver.com 에밀 아저씨네 고등어 케밥가끔  잘 못 알고 있는 분들이 계시는데 파란 줄무늬 옷 입고 있는 분이 에밀 아저씨에요앞에 있는 물수건에도 자기 사진을 넣어났어요삼천포월리도 이스탄불에 있는 동안 3번인가 먹었던 고등어케밥케밥이라는게 다 육고기로 만드는데 이스탄불에서는 고등어 케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한번 드셔 보세요 !!아 대신 생선을 싫어 하는분들에게 비추에요 향신료를 이용하지만 비린 맛이 날 수도 있거던요사진 속에 보이는 연기가 여기 저기 온 사방에 다 일어나고 있죠음식 냄새 때문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못 하는 곳이죠내가 여행 할 땐 라마단 시기라서 내가 사진 찍을 때가 바로 일몰이 시작 할때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밥 먹을려고 준비를 하고 있죠라마단이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금식이라니 내겐 있을 수 없는 일이죠터키에서 어떻게 살아요??? 해 떠 있는 동안 아무것도 못 먹는다 라는 소리자나요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신기 했어요 그리고 터키인들 대단한거 같구요그리고 지나가다 발견한 군것질꺼리인데이거랑 비슷한걸 찾아 보면 찹쌀 도너츠 ??? 씹히는 식감이 찹쌀로 만든 빵 같았어요그리고 곁엔 설탕으로 반들 반들 발려져 있는데 달달한게 허기 달래기엔 완전 좋았어요생각 보다 맛 있게 먹었죠숙소 가는 길에 길거리 음식 특집인지 방송국에서 나와서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길래옆에 가서 나도 한장 찍었죠 아저씨 표정이 오나전 진지모드 ㅎ방송에 나간다고 해서 매출에 큰 영향이 미칠지는 모르겠지만 케밥 만드는 솜씨가 아주 좋았죠 이스탄불에 있는 동안 정말 많은 먹은 1리라 짜리 오렌지 주스!!이탈리아 오렌지 주스랑은 차이가 있지만 (이탈리아는 100프로 오렌지 주스)터키는 아쉽게 살짝 물도 함께라 맛의 차이가 있었죠옥수수도 팔고 빵도 팔던 이스탄불다시 가고 싶은 이스탄불이지만 요즘 너무 시끌 시끌해서 잠시 보류 했죠터키가 조용 조용해지면 이스탄불은 한번 더 여행을 가야겠다.

2년전에 못 먹었던 맛 있는 것도 더 많이 먹으로 가야겠어요고등어 케밥도 한번 더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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