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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여자인 내가 봐도 최강희 너무 사랑스럽게 나옴.물론 영화 결말은 넘 슬프지만......감우성 이라는 배우를 참 좋아함♡'내 생애 봄날'이라는 mbc 드라마에서소녀시대 수영 과 같이 나왔는데시작부터 끝까지 본방사수 했던 드라마슬픈 감정선을 잘 끌어내나의 눈물샘을 매 회 자극.....2014년도 드라마 인데하필 그때 내 상황도 매우 안좋아서감정이입 하며 엉엉 울었던....ㅋㅋㅋ각설하고, 영화 '내사랑' 포스팅 시작지하철 기관사 '세진'뒷모습 부터 슬퍼보인다어깨로 슬픔을 표현하는 대단한 배우이장면, 놓치기 쉬운 부분이지만나중에 영화를 다 보고 나면더 슬퍼지는 장면멍하니 지하철을 운행하는 세진참 슬퍼 보인다.

영화는 세진(감우성)과 주원(최강희)의연애시절 부분 부터 시작엉뚱한 주원넘 귀엽게 나옴♡♡♡캡쳐 부분은 없지만참 이쁜 장면들이 많다2494번 지하철이자기네들의 전용차 라고 하는 주원이 둘은 지하철에서 사랑이 시작됐다.

주원 이라는 캐릭터가 되게 엉뚱하고발랄하고 귀엽게 나온당영화에 나오는 장면 하나하나색감도 이쁘고 너무 귀엽게 나옴최강희한테 딱 어울리는 주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남친이랑 이런거 해볼끄얌 냐하하좋아죽는 세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른쪽 요염ㅋㅋㅋㅋㅋㅋ참 사랑스럽게 나오는 최강희♡캡쳐한건 없지만,주원이가 세진이네 집 첫 방문을 함음식도 해주고 둘이 누워서 잠드는데세진이가 깨서 보니 주원이가 가고 난 후,창문에 천사 날개와 함께'방문 기념으로 내 날개 놓고 가니까절대 치우지 말것!'라고 써있는 포스트잇이건 회상하는 부분이 아닌,현재의 세진이세진이의 생일 날주원이가 생일날 늦자세진이는 주원이게 투덜투덜 삐져있다근데 대사가 되게 귀엽게 투덜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벙사실 주원이는 세진이 생일선물 때문에늦은 것세진이와 주원의 처음 만난,그리고 둘만의 추억이 많은 2494 지하철세진이 생일선물 때문에새벽이 되서야 집에 가는 주원세진이에게 미안하다고 음성 남기는 중그러다,지하철에 한 승객의 실수로 불이 남;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는 주원..진동 소리에 화분에서 폰을 찾은 세진세진과 통화가 된 주원이의 대사 "어떡하지? 나 아직 너한테 생일선물도 못보여 줬는데어떡하지 나?..""생각해 보니까 나,그동안 너한테 고맙단 말을 한번도 못 한거 같애""매일 장난만 쳐서 너 곤란하게 하고,근데 나 니가 너무 좋아서자꾸 확인하고 싶어서너, 나 많이 사랑해준거 알아참 고마웠는데그동안 말을 못했어 사랑해 세진아"울며 하염없이 뛰는 세진다시 현재의 세진.둘만의 추억이 묻은 지하철에서주원과의 추억을 회상하던 중뜬금없이 지하철 등장앞부분에서 봤듯주원이와의 추억 장면에서 나온 폭죽이 폭죽 하나가 세진이를 살리게 됨2호선 2494번 지하철주원이와의 추억이 깃들인 곳.3호선에 자리가 빈다며옮길것을 권유 하지만사표를 내는 세진개기일식달이 태양을 가려낮에도 어두워 지는 날.2494번 지하철에서 앉아있는 세진개기일식이 시작되면서보이는 주원이가 보여주려던 선물놀라는 세진이ㅠㅠㅠㅠㅠㅠ주원은 세진이 생일날 늦은 건지하철에서 세진이 선물을 준비하느라늦었던 것.이 장면에서 주원이 되게 행복하게나오고 너무 이쁨생일 축하해 세진아


화살표 방향으로 따라가 보는데그곳에서 일기장 같은게 나옴히히 난 감우성 이런 표정일때 넘 좋아아.....중딩때 러브장 생각난다.

.하...처음 남자를 사귄게 고딩때라러브장 한 번도 안해봄ㅋㅋㅋㅋㅋㅋㅋ고딩땐 러브장 유행이 지남 ㅠㅠ세진이 생일선물을 그리는 주원징짜 기여벙♡세진이는 오열이게 둘의 첫 만남인데나레이션으로 주원이의 일기장 내용이읽어지는데주원이가 먼저 세진이한테 반하고첫마디 또한 주원이가 먼저 건냄요거 예전에 움짜로 많이 돌아댕긴 장면세진이네 집 처음 놀러갔을 때 주원이아 기여벙 진짜 겨벙ㅠㅠㅠㅠㅠ늉물이ㅠㅠㅠ엉엉ㅠㅠ내가 제일 좋아하는 해바라기가 나오고눈을 감는 세진마지막 장면엔사고로 죽은 주원이와 세진이가 같이 있는 장면이 나오규 끝.이 영화에 정일우 이연희도 나오는데물론 그 둘 부분 내용은 진짜 최고..대학교 선후배 뭐 이런거로 나옴두준두준 설리설리 함근데 연기가 발연기라 차마 볼수가 없음각설하고,감우성 최강희 부분이 갑갑갑♡ 그녀는 이곳에 촬영을 하러 온 것일까요, 노동을 하러 온 것일까요. 열 살 남짓한 소녀들이 땅 속에서 바위를 캐내고 그걸 다시 작게 쪼개 내다 파는 고된 삶의 현장, 채석장. 일하는 아이들을 보자마자 아무렇지 않게 옆에 쪼그려 앉아 작업(?)을 시작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우리는 찐한 노동의 기운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뭘 보세요, 같이 해요.자, 정신을 집중하고 심기일전!돌을 깨려면 보기보다 엄청난 힘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돌을 깰 망치를 구할 수도 없는 형편에 단단한 다른 돌을 연장으로 사용하는 아이들에겐 더욱 쉽지 않은 일이지요. 하지만 최강희에게 포기란 없었습니다.

얼굴이 새빨개지도록 돌을 깨다가 결국 모든 스태프들에게 짱돌(?) 하나씩을 내밀며 “한 번 깨보세요, 진짜 안 깨져요”를 연발하던 그녀. 결국 우리는 모두 돌무더기 하나씩을 끌어안고 돌을 깨야 했죠. 가만있어 봐, 내가 한번 꺼내볼게.절벽 아래 흙 속 깊숙이 박힌 바위를 쇠꼬챙이 하나를 지렛대 삼아 파내는 일 또한 오랜 노하우와 기술, 그리고 몇 시간 동안의 집념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부모를 여의고 서로를 친자매처럼 의지해 사는 고아 소녀 크리스틴과 피오나, 아이들 곁에서 나란히 앉은 최강희 씨는 마침내 커다란 바위가 땅 밖으로 나올 때까지 하염없이 흙을 파고 또 팠습니다.

괜찮아, 언니가 다 옮겨줄게.파고 난 돌을 낡은 식수통에 가득 담아 집 앞 돌을 깨는 장소까지 옮기려면 먼 길을 족히 스무 번은 왔다 갔다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머리를 짓누르는 돌무더기를이고 쉬지 않고 절벽 아래와 집 앞을 오가는 최강희 씨를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결국 해가 질 무렵이 되어 ‘이제 그만하시고 해지기 전에 아이들과 인터뷰 촬영하셔야해요.’라고 제작진이 만류하고 나서야 그녀의 노동은 끝이 났습니다.

“우리가 오늘 이 돌 다 못 옮겨주면 내일 아이들이 이 무거운 걸 다 옮겨야 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인터뷰 촬영할 동안 대신 좀 옮겨주실래요?” 하는 그녀의 말에 그녀가 인터뷰하는 동안 모든 스태프들은 머리 머리마다 돌덩이를이고 지고 채석장과 집 앞을 수없이 오갔습니다.

특명 돌을 옮겨라! 컨테이너에 담고 옷에 담고, 머리에 이고지고,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방송을 통해 한국의 시청자 여러분께 아이들이 처한 현실을 알리는 월드비전 직원으로서 수없이 많은 현장을 다녔지만 이렇게 직접 아이들의 하루치의 고단함을 덜어주는 기쁨을 누린 건 오랜만의 일이었어요. 등줄기에 땀이 흘러내리면서도 하늘을 빨갛게 물들이는 노을을 보며 “아름다운 저녁이야!” 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열세 살 고아 소녀 로콜이 일하는 곳은 새끼손가락 길이의 무시무시한 가시로 뒤덮인 가시덤불이었습니다.

가족의 든든한 가장 역할을 해야 하는 로콜이 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이 가시덤불을 모아 다듬은 후 땔감으로 시장에 내다 파는 일이었죠. 고사리 같은 손과 발이 온통 가시에 찔린 상처와 그 상처가 곪은 염증 투성이던 아이들. 가만히 두고만 볼 최강희 씨가 아니었습니다.

손 다쳐, 언니가 묶어줄게. 진짜 난관은 돌아가는 길이었어요. 아이들 몸통만 한 나뭇짐을 지고 두 시간을 꼬박 걸어 산 하나를 넘어야 로콜의 집에 도착할 수 있었거든요. 산길을 걷는 두 시간 내내, 최강희 씨는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비 오듯 흐르는 땀을 닦으며 길고 긴 산 길을 묵묵히 걸어갔답니다.

“촬영 더 이상 안 해요. 이제 그만 내려놓으세요.” 라고 제작진이 말려봐야 “나는 진짜 괜찮아요. 아이들 짐 오늘은 져주고 싶어요”하는 그녀에게 스태프들은 말리는 것도 포기하고 다른 아이들의 나뭇단을 하나씩 머리에 지고 묵묵히 함께 산길을 걸었지요. 땔감 지고 산 넘고 물 건너- 이런 여배우, 세상에 없습니다.

행복을 배달하는 사진 배달부고단한 삶에 웃는 법을 잊어버린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선물이 뭐가 있을까,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그녀가 찾은 방법은 아이들의 가족사진 찍어주기. 평생 자기 얼굴이 박힌 사진 한 장 가져본 일이 없는 아이들에게, 가족 모두의 웃는 얼굴이 담긴 사진은 평생 지워지지 않을 추억이자 보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카라모자 방문 마지막 날, 그렇게 최강희 씨는 추억과 행복을 배달하는 사진 배달부가 되었습니다.

 가족사진 마음에 들어? 이 사진 보며 나를 잊지 말아줘.며칠간 만나온 아이들 집집마다 사진 전달을 마친 후 찾은 곳은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수업이 이뤄지고 있는 한 초등학교였습니다.

최강희 씨는 아이들이 그린 각자의 꿈을 사진으로 찍어 선물해주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아이들은 사진을 보며 기억하겠지요. 그때, 나는 이런 꿈을 마음속에 품었었다고. 그러니까 힘겨워도 조금 더 힘내서 계속 걸어가야겠다고. 도화지 가득 담기는 아이들의 꿈도화지 들고 웃어봐

하나둘 셋! 꿈 사진, 소중히 간직할게요.+에필로그 모든 촬영팀 마음에 가장 깊이 남은 가족사진 하나. 사금 광산에서 만났던 고아 소녀 나키루가 두 달 전 머나먼 마을에서 일하다 돌아가신 엄마의 무덤을 처음으로 찾았습니다.

우간다 사람들은 가족이 하늘나라에 가면 집 마당에 묻고 언제나 그리워한다고 해요. 하지만 다시는 오지 못할 만큼 먼 마을의 땅에 엄마를 혼자 두고 와야 하는 아이들은 마지막으로 엄마의 무덤 앞에서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최강희] 대체 무엇때문에.


엄마 무덤 돌무더기 앞의 나키루 가족우리의 기도가, 우리의 위로가, 부디 아이들의 마음에 닿기를. 신이 엄마를 데려가신 대신 도움의 손길들을 만나게 하셔서 이 아이들의 삶을 지켜주시기를, 여러분도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해주세요.  We will always pray for you.최강희 "너를 좋아해.아주 많이."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우간다에 함께 가서 그곳 아이들을 만나자는 월드비전의 제안을 받고 망설인 시간이...blog.naver.com 글. 이정현 월드비전 미디어팀사진. 이용대 사진작가 2016년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 카라모자 지역을 다녀왔다이런 간증은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을 떠나서 사람이면 누구나 감동하리라 본다.

* 영상으로 보기https://youtu.be/Th9sJLSwV2k   GMW연합  동영상나는 크리스천 하나님의 배우입니다 배우 최강희설명www.youtube.com *동영상으로 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Th9sJLSwV2k동영상나는 크리스천 하나님의 배우입니다 배우 최강희설명www.youtube.com GMW연합.완전 초호화 캐스팅이다.

 총 네 커플이 나오는데 견자단-유가령, 고천락-장백지가 그 중 두 커플이니 할 말이 없을 정도. -_- 엽문에서 엽문 아내로 나오는 웅뭐시기도 나오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다.

 (영화에서는 빅토리아로 나오는데, 영화를 반쯤 보고도 누군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다.

)검색해 보니 곽부성 동거녀로 유명하다던데...곽부성이 60년대생인가 그러는데 이 아가씨 80년생인거 보면 곽부성도 좀 대단한 듯...ㅋㅋ 원래 로맨틱 코미디 진짜 싫어하고 유치하고 짜증나서 안보는데, 중화권 로맨틱 코미디는 완전 혼자 킥킥 대면서 본다.

 사실 헐리우드보다 더 현실성 없는 영화인데 왜 이리 재미있는지...ㅋㅋㅋㅋㅋ 전에 유가령이랑 고천락 나왔던 가유희사를 봤는데, 매년 춘절이 되면 이런 식으로 말랑말랑한 이야기들을 들고 나와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치는 게 중화권의 관례라고 한다.

-_- (검색하다가 알게 된...) 그렇다면 나는 2010년 희사 시리즈를 찾아봐야겠...ㅋㅋㅋㅋ 이 영화에서는 우리의 액셔니 스타 견자단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나오고, 항상 남성미를 자랑하는 고천락은 게이처럼 나온다.

 말투도 사뿐사뿐하게 해서 완전 웃겼다는...ㅋㅋㅋㅋ 고천락은 진짜 영화 많이 나오는 듯...-_- 사실 꽃미남도 더 많은데 나머지 두 남자 주인공은 땅딸보에 아저씨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장백지가 나와서... 장백지는 20일 정도 촬영했는데 개런티를 17억 정도 받았다고 한다.

스캔들 때문에 유명해져서라기보다는, 스캔들 때문에 오히려 촬영을 기피하다 보니 몸값이 올라간 게 아닌가 싶었다는...너무 오랫만에 봐서 그녀를 보고도 쟤가 장백지가 맞나 한참 고민했다.

-_- 얼핏 보면 장만옥의 분위기가 많이 느껴진다는...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고 신나서, 그리고 알콩달콩 이쁜 대사들이 넘 많아서 한 번 보기 아까운 영화였다.

 그러나 영화가 파일이 큰데 완전 버벅거려서 가끔은 나의 미천한 중국어 실력으로 짧은 문장을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이 영화 검색하다가 견자단의 신작 '무협' 8분짜리 예고편을 봤는데, 중국어 자막이 있으니 완전 거의 알아들어서 완전 좋았다.

 갑자기 중국어 공부를 다시 막 하고 싶은 열정이...ㅋㅋㅋㅋ 간만에 혼자 신나서 본 영화였다.

[최강희]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년에도 새로운 '희사' 시리즈 기대하겠음. ㅋㅋㅋ-------------------------------------------2011년 6월에 쓴 리뷰. 살짝 기억나는데 진짜 재미있게 본...ㅎㅎㅎ 해피 엔딩 좋아용!  최강희씨와의 인터뷰 기사를 썼더니, 저를 아시는 분들 중"최강희, 4차원 맞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여럿 있더만요. ^^ '4차원'의 뜻이 다양하겠지만,그게 "예측하기 쉽지 않다"는 뜻이라면, 그리고 그게 부정적인 뉘앙스가 아니라면, 네, 맞습니다.

최강희씨는 4차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스타일의 사람이었어요. ^^  그날의 인터뷰는 저로서도 무척 흥미로웠음에도,종종 제가 말을 알아듣지 못해서 되물어봐야 하는 상황이 있었죠.  왜냐하면 말과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고갑자기 건너뛰면서 다른 화제로 불쑥 넘어가는 듯한 순간이 자주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최강희씨 말의 맥락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생겼던 거죠. 그건 머리 속에 생각이 많거나공상이 잦은 사람들의 화법이지요.^^   목소리의 음량 역시 그랬어요.보통 때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조곤조곤 조용히 말씀하시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목소리가 커지는 경우도 왕왕 있었다는 거죠.^^ 저로서는 2시간을 만나고나서도여전히 자연인 최강희씨에 대한 확실한 실마리를 잡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입체적이고 흥미로운 캐릭터셨던 거죠.   (인터뷰 기사를 못 보신 분들은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cid=304921&iid=153294&oid=263&aid=0000000394&ptype=021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cid=304921&iid=153478&oid=263&aid=0000000395&ptype=021  최강희씨의 생동감은 다양한 제스처와 표정이 살아 있는그날 인터뷰 때의 사진만 보셔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겁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모두 김보배 사진작가님이 찍어주셨습니다.

)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여기에 쭈욱 올려드릴게요.  한번 보실래요?  ^^       안경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두 손을 눈 주위에 말아쥐고,          뭔가 잠깐 생각이 안 날 때는어김없이 손가락이 입으로 갔으며, ^^         때로는 머리카락도 움켜쥐고,         골똘히 생각에 잠기기도 합니다.

           생각에 잠길 때면주로 손이 머리로 가시더라구요.          맞죠? ^^         종종 질문에 따라서는놀라기도 하고,          분위기 좋을 때면, 환하게 웃으시기도. ^^       (제가 무슨 질문을 했기에 또 이런 표정까지... 뭔진 모르지만, 죄송합니다.

-.-)       그리고 이건 이날 찍은 사진들 중가장 인상적인 표정일 겁니다.

^^         여기서부터는 인터뷰를 끝낸 후 본격적으로 촬영할 때의 모습들입니다.

        따로 사진을 찍게 되니, 최강희씨 특유의 발랄함이 포즈 속에 내내 자연스럽게 나오시더만요.  역시, 여배우란 분들은... ^^        실내에서와는 사뭇 달라 보이시죠?         오히려 카메라 앞에서 더 자연스러우신 듯. ^^          이건, 최강희스러움이 잘 표현된 포즈일 겁니다.

^^          그날 사진을 찍었던 카페 옥상의 풍경으로 마무리합니다.

  흠, 이날 분위기 괜찮았죠? ^^    학교때문이죠. 그래요, 저 후진대학교 나왔습니다.

근데요, 그거 역시 조건에 없었거든요. 명문대만 와라 그런조건 없었잖아요.어차피 저 안뽑으실거라는거 잘 아니까 속이라도 시원하게 할말은 다 하고 가겠습니다.

여기 계신분들 다 잘난분들이시고, 시간도 무지하게 귀한 분들이시죠.그런데요, 제 시간도 귀해요 여기 면접보기위해 자기소개서 쓰고, 밤새 면접 준비한 제 시간도 귀하다구요. 그런데 자기소개서에 쓰인 딸랑 학교랑 스펙으로 이렇게 제 시간을 무시하나요? 여러분들 눈에는 내가 우습고 무식해 보이겠지만 전 오히려 댁들이 더 우스워요.사람은 다 잘났고, 다 못났어요. 이 사람은 저걸 좀 더 잘하는거고, 이 사람은 이걸 좀 더 잘하는것뿐이에요. 각자 잘하는 분야가 다른 것 뿐이라구요.저는 수능, 스펙 이런것만 능력인줄알고 있는 당신들이 더 불쌍해요.사람을 이렇게 불러놓고 질문도 안하고 사람대접도 안하는 당신들이 이렇게 큰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는 것이 저는 너무너무 걱정되고, 대한민국 앞날이 깜깜합니다.

  블링블링 -실버/로즈골드/골드 중에무난하게 실버로 주문했어용 ^.^실물이 훨씬 더 예쁜 요 귀걸이 ♡바 총기장 : 3.3cm낚시고리 포함 총 기장 : 5.3cm92.5 silver 제품이에요실버제품이라 알러지걱정없이 착용할 수 있어용:-)바 길이도 딱 적당해서 맘에 들었어요길이감이 있는 바 형태에 큐빅이 촘촘히 박혀있어요♡블링블링하면서도 차분하게 여성미가 넘치는 디자인 -보랏빛 예쁜 더스트백에 보증서와 함께 담겨왔어요 :-)고리형태로 되어있어 착용하기도 편하고착용하면 찰랑찰랑 예뻐요 ♡.♡착용샷 나갑니다요오 -자칫 심심해보일 수 있던 룩에 포인트로 뿅착용하니 움직임이 살랑살랑 더 예뽀요!20대 30대 취향저격 악세사리가 가득한 해수엘!요 제품도 알차게 잘하구 다닐거같아용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림 :-)지난 주말에 아는 언니가 근무하는 웨딩홀에예약실 알바 나갔을때도 착용했어요 ♡오랜만에 웨딩 일가니 기분 짱 좋았음 :-)여성스러운 느낌의 악세사리 찾으시는 분들께완전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귀걸이에 초점이 잘 맞지는 않았지만반짝반짝 빛나는게 잘 보여서 올리는 사진 :-)이번 주말까지 이벤트 진행중이네용악세사리 구매하실 분들은 이벤트기간에 구매하심 더 알뜰한 쇼핑되실거같아용 ^.^♡[해수엘] [MBC '가화만사성' 최윤소 귀걸이, '내딸금사월' 전인화 귀걸이,'화려한유혹' 최강희 귀걸이] MB863[해수엘] [MBC '가화만사성' 최윤소 귀걸이, '내딸금사월' 전인화 귀걸이,'화려한유혹' 최강희 귀걸이] MB863www.haesool.com 구매사이트 첨부할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뿅! ♡ 지금과 하나도 변함없는 최강희 성형전?성형은 하지않으신거같은데요.  최강희 과거모습을보면 지금은 모습더 턱이 자연스러움이 있기때문에 턱만아주 약간하시고 다른곳은 건들지 않은거같아요.  연예인 과거모습중에서도 최강희씨가 완전 그대로 인거같아요. 처음에 최강희 과거모습을 보기전에 최강희 성형전모습이 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최강희 과거모습을 보니 성형을 하지않은것을 증명할수있는 여러사진들이 있네요.  역시 최고동안 최강희씨같아요! 어느누가 최강희씨를 30대후반이라고 보겠어요?ㅎㅎ 요즘에 최강희씨가 나오는 드라마 7급공무원에서 최강희씨를보면 절대로 30대후반이라고 믿기지않아요.  지금현재 최강희씨의 모습입니다.

ㅎㅎ 어디하나 고친곳없는 최강희 과거모습을보고 증명이되었네요!!! 연예인 대표최강 동안 최강희 성형전모습은 없었습니다!   ♡블링블링 -실버/로즈골드/골드 중에무난하게 실버로 주문했어용 ^.^실물이 훨씬 더 예쁜 요 귀걸이 ♡바 총기장 : 3.3cm낚시고리 포함 총 기장 : 5.3cm92.5 silver 제품이에요실버제품이라 알러지걱정없이 착용할 수 있어용:-)바 길이도 딱 적당해서 맘에 들었어요길이감이 있는 바 형태에 큐빅이 촘촘히 박혀있어요♡블링블링하면서도 차분하게 여성미가 넘치는 디자인 -보랏빛 예쁜 더스트백에 보증서와 함께 담겨왔어요 :-)고리형태로 되어있어 착용하기도 편하고착용하면 찰랑찰랑 예뻐요 ♡.♡착용샷 나갑니다요오 -자칫 심심해보일 수 있던 룩에 포인트로 뿅착용하니 움직임이 살랑살랑 더 예뽀요!20대 30대 취향저격 악세사리가 가득한 해수엘!요 제품도 알차게 잘하구 다닐거같아용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림 :-)지난 주말에 아는 언니가 근무하는 웨딩홀에예약실 알바 나갔을때도 착용했어요 ♡오랜만에 웨딩 일가니 기분 짱 좋았음 :-)여성스러운 느낌의 악세사리 찾으시는 분들께완전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귀걸이에 초점이 잘 맞지는 않았지만반짝반짝 빛나는게 잘 보여서 올리는 사진 :-)이번 주말까지 이벤트 진행중이네용악세사리 구매하실 분들은 이벤트기간에 구매하심 더 알뜰한 쇼핑되실거같아용 ^.^♡[해수엘] [MBC '가화만사성' 최윤소 귀걸이, '내딸금사월' 전인화 귀걸이,'화려한유혹' 최강희 귀걸이] MB863[해수엘] [MBC '가화만사성' 최윤소 귀걸이, '내딸금사월' 전인화 귀걸이,'화려한유혹' 최강희 귀걸이] MB863www.haesool.com 구매사이트 첨부할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뿅! ♡블링블링 -실버/로즈골드/골드 중에무난하게 실버로 주문했어용 ^.^실물이 훨씬 더 예쁜 요 귀걸이 ♡바 총기장 : 3.3cm낚시고리 포함 총 기장 : 5.3cm92.5 silver 제품이에요실버제품이라 알러지걱정없이 착용할 수 있어용:-)바 길이도 딱 적당해서 맘에 들었어요길이감이 있는 바 형태에 큐빅이 촘촘히 박혀있어요♡블링블링하면서도 차분하게 여성미가 넘치는 디자인 -보랏빛 예쁜 더스트백에 보증서와 함께 담겨왔어요 :-)고리형태로 되어있어 착용하기도 편하고착용하면 찰랑찰랑 예뻐요 ♡.♡착용샷 나갑니다요오 -자칫 심심해보일 수 있던 룩에 포인트로 뿅착용하니 움직임이 살랑살랑 더 예뽀요!20대 30대 취향저격 악세사리가 가득한 해수엘!요 제품도 알차게 잘하구 다닐거같아용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림 :-)지난 주말에 아는 언니가 근무하는 웨딩홀에예약실 알바 나갔을때도 착용했어요 ♡오랜만에 웨딩 일가니 기분 짱 좋았음 :-)여성스러운 느낌의 악세사리 찾으시는 분들께완전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귀걸이에 초점이 잘 맞지는 않았지만반짝반짝 빛나는게 잘 보여서 올리는 사진 :-)이번 주말까지 이벤트 진행중이네용악세사리 구매하실 분들은 이벤트기간에 구매하심 더 알뜰한 쇼핑되실거같아용 ^.^♡[해수엘] [MBC '가화만사성' 최윤소 귀걸이, '내딸금사월' 전인화 귀걸이,'화려한유혹' 최강희 귀걸이] MB863[해수엘] [MBC '가화만사성' 최윤소 귀걸이, '내딸금사월' 전인화 귀걸이,'화려한유혹' 최강희 귀걸이] MB863www.haesool.com 구매사이트 첨부할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뿅! ♡여자인 내가 봐도 최강희 너무 사랑스럽게 나옴.물론 영화 결말은 넘 슬프지만......감우성 이라는 배우를 참 좋아함♡'내 생애 봄날'이라는 mbc 드라마에서소녀시대 수영 과 같이 나왔는데시작부터 끝까지 본방사수 했던 드라마슬픈 감정선을 잘 끌어내나의 눈물샘을 매 회 자극.....2014년도 드라마 인데하필 그때 내 상황도 매우 안좋아서감정이입 하며 엉엉 울었던....ㅋㅋㅋ각설하고, 영화 '내사랑' 포스팅 시작지하철 기관사 '세진'뒷모습 부터 슬퍼보인다어깨로 슬픔을 표현하는 대단한 배우이장면, 놓치기 쉬운 부분이지만나중에 영화를 다 보고 나면더 슬퍼지는 장면멍하니 지하철을 운행하는 세진참 슬퍼 보인다.

영화는 세진(감우성)과 주원(최강희)의연애시절 부분 부터 시작엉뚱한 주원넘 귀엽게 나옴♡♡♡캡쳐 부분은 없지만참 이쁜 장면들이 많다2494번 지하철이자기네들의 전용차 라고 하는 주원이 둘은 지하철에서 사랑이 시작됐다.

주원 이라는 캐릭터가 되게 엉뚱하고발랄하고 귀엽게 나온당영화에 나오는 장면 하나하나색감도 이쁘고 너무 귀엽게 나옴최강희한테 딱 어울리는 주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남친이랑 이런거 해볼끄얌 냐하하좋아죽는 세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른쪽 요염ㅋㅋㅋㅋㅋㅋ참 사랑스럽게 나오는 최강희♡캡쳐한건 없지만,주원이가 세진이네 집 첫 방문을 함음식도 해주고 둘이 누워서 잠드는데세진이가 깨서 보니 주원이가 가고 난 후,창문에 천사 날개와 함께'방문 기념으로 내 날개 놓고 가니까절대 치우지 말것!'라고 써있는 포스트잇이건 회상하는 부분이 아닌,현재의 세진이세진이의 생일 날주원이가 생일날 늦자세진이는 주원이게 투덜투덜 삐져있다근데 대사가 되게 귀엽게 투덜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벙사실 주원이는 세진이 생일선물 때문에늦은 것세진이와 주원의 처음 만난,그리고 둘만의 추억이 많은 2494 지하철세진이 생일선물 때문에새벽이 되서야 집에 가는 주원세진이에게 미안하다고 음성 남기는 중그러다,지하철에 한 승객의 실수로 불이 남;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는 주원..진동 소리에 화분에서 폰을 찾은 세진세진과 통화가 된 주원이의 대사 "어떡하지? 나 아직 너한테 생일선물도 못보여 줬는데어떡하지 나?..""생각해 보니까 나,그동안 너한테 고맙단 말을 한번도 못 한거 같애""매일 장난만 쳐서 너 곤란하게 하고,근데 나 니가 너무 좋아서자꾸 확인하고 싶어서너, 나 많이 사랑해준거 알아참 고마웠는데그동안 말을 못했어 사랑해 세진아"울며 하염없이 뛰는 세진다시 현재의 세진.둘만의 추억이 묻은 지하철에서주원과의 추억을 회상하던 중뜬금없이 지하철 등장앞부분에서 봤듯주원이와의 추억 장면에서 나온 폭죽이 폭죽 하나가 세진이를 살리게 됨2호선 2494번 지하철주원이와의 추억이 깃들인 곳.3호선에 자리가 빈다며옮길것을 권유 하지만사표를 내는 세진개기일식달이 태양을 가려낮에도 어두워 지는 날.2494번 지하철에서 앉아있는 세진개기일식이 시작되면서보이는 주원이가 보여주려던 선물놀라는 세진이ㅠㅠㅠㅠㅠㅠ주원은 세진이 생일날 늦은 건지하철에서 세진이 선물을 준비하느라늦었던 것.이 장면에서 주원이 되게 행복하게나오고 너무 이쁨생일 축하해 세진아


화살표 방향으로 따라가 보는데그곳에서 일기장 같은게 나옴히히 난 감우성 이런 표정일때 넘 좋아아.....중딩때 러브장 생각난다.

.하...처음 남자를 사귄게 고딩때라러브장 한 번도 안해봄ㅋㅋㅋㅋㅋㅋㅋ고딩땐 러브장 유행이 지남 ㅠㅠ세진이 생일선물을 그리는 주원징짜 기여벙♡세진이는 오열이게 둘의 첫 만남인데나레이션으로 주원이의 일기장 내용이읽어지는데주원이가 먼저 세진이한테 반하고첫마디 또한 주원이가 먼저 건냄요거 예전에 움짜로 많이 돌아댕긴 장면세진이네 집 처음 놀러갔을 때 주원이아 기여벙 진짜 겨벙ㅠㅠㅠㅠㅠ늉물이ㅠㅠㅠ엉엉ㅠㅠ내가 제일 좋아하는 해바라기가 나오고눈을 감는 세진마지막 장면엔사고로 죽은 주원이와 세진이가 같이 있는 장면이 나오규 끝.이 영화에 정일우 이연희도 나오는데물론 그 둘 부분 내용은 진짜 최고..대학교 선후배 뭐 이런거로 나옴두준두준 설리설리 함근데 연기가 발연기라 차마 볼수가 없음각설하고,감우성 최강희 부분이 갑갑갑♡블링블링 -실버/로즈골드/골드 중에무난하게 실버로 주문했어용 ^.^실물이 훨씬 더 예쁜 요 귀걸이 ♡바 총기장 : 3.3cm낚시고리 포함 총 기장 : 5.3cm92.5 silver 제품이에요실버제품이라 알러지걱정없이 착용할 수 있어용:-)바 길이도 딱 적당해서 맘에 들었어요길이감이 있는 바 형태에 큐빅이 촘촘히 박혀있어요♡블링블링하면서도 차분하게 여성미가 넘치는 디자인 -보랏빛 예쁜 더스트백에 보증서와 함께 담겨왔어요 :-)고리형태로 되어있어 착용하기도 편하고착용하면 찰랑찰랑 예뻐요 ♡.♡착용샷 나갑니다요오 -자칫 심심해보일 수 있던 룩에 포인트로 뿅착용하니 움직임이 살랑살랑 더 예뽀요!20대 30대 취향저격 악세사리가 가득한 해수엘!요 제품도 알차게 잘하구 다닐거같아용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림 :-)지난 주말에 아는 언니가 근무하는 웨딩홀에예약실 알바 나갔을때도 착용했어요 ♡오랜만에 웨딩 일가니 기분 짱 좋았음 :-)여성스러운 느낌의 악세사리 찾으시는 분들께완전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귀걸이에 초점이 잘 맞지는 않았지만반짝반짝 빛나는게 잘 보여서 올리는 사진 :-)이번 주말까지 이벤트 진행중이네용악세사리 구매하실 분들은 이벤트기간에 구매하심 더 알뜰한 쇼핑되실거같아용 ^.^♡[해수엘] [MBC '가화만사성' 최윤소 귀걸이, '내딸금사월' 전인화 귀걸이,'화려한유혹' 최강희 귀걸이] MB863[해수엘] [MBC '가화만사성' 최윤소 귀걸이, '내딸금사월' 전인화 귀걸이,'화려한유혹' 최강희 귀걸이] MB863www.haesool.com 구매사이트 첨부할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뿅! ♡  강짱이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한 그녀.. 절대 동안의 페이스를 가진 그녀.. 모르는사람이 더 많지만 해바라기라는 드라마에 신인시절에도 나왔고 참 수수했던. 공중파 드라마인 단팥빵에서 참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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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기.완전 초호화 캐스팅이다.

 총 네 커플이 나오는데 견자단-유가령, 고천락-장백지가 그 중 두 커플이니 할 말이 없을 정도. -_- 엽문에서 엽문 아내로 나오는 웅뭐시기도 나오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다.

 (영화에서는 빅토리아로 나오는데, 영화를 반쯤 보고도 누군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다.

)검색해 보니 곽부성 동거녀로 유명하다던데...곽부성이 60년대생인가 그러는데 이 아가씨 80년생인거 보면 곽부성도 좀 대단한 듯...ㅋㅋ 원래 로맨틱 코미디 진짜 싫어하고 유치하고 짜증나서 안보는데, 중화권 로맨틱 코미디는 완전 혼자 킥킥 대면서 본다.

 사실 헐리우드보다 더 현실성 없는 영화인데 왜 이리 재미있는지...ㅋㅋㅋㅋㅋ 전에 유가령이랑 고천락 나왔던 가유희사를 봤는데, 매년 춘절이 되면 이런 식으로 말랑말랑한 이야기들을 들고 나와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치는 게 중화권의 관례라고 한다.

-_- (검색하다가 알게 된...) 그렇다면 나는 2010년 희사 시리즈를 찾아봐야겠...ㅋㅋㅋㅋ 이 영화에서는 우리의 액셔니 스타 견자단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나오고, 항상 남성미를 자랑하는 고천락은 게이처럼 나온다.

 말투도 사뿐사뿐하게 해서 완전 웃겼다는...ㅋㅋㅋㅋ 고천락은 진짜 영화 많이 나오는 듯...-_- 사실 꽃미남도 더 많은데 나머지 두 남자 주인공은 땅딸보에 아저씨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장백지가 나와서... 장백지는 20일 정도 촬영했는데 개런티를 17억 정도 받았다고 한다.

스캔들 때문에 유명해져서라기보다는, 스캔들 때문에 오히려 촬영을 기피하다 보니 몸값이 올라간 게 아닌가 싶었다는...너무 오랫만에 봐서 그녀를 보고도 쟤가 장백지가 맞나 한참 고민했다.

-_- 얼핏 보면 장만옥의 분위기가 많이 느껴진다는...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고 신나서, 그리고 알콩달콩 이쁜 대사들이 넘 많아서 한 번 보기 아까운 영화였다.

 그러나 영화가 파일이 큰데 완전 버벅거려서 가끔은 나의 미천한 중국어 실력으로 짧은 문장을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이 영화 검색하다가 견자단의 신작 '무협' 8분짜리 예고편을 봤는데, 중국어 자막이 있으니 완전 거의 알아들어서 완전 좋았다.

 갑자기 중국어 공부를 다시 막 하고 싶은 열정이...ㅋㅋㅋㅋ 간만에 혼자 신나서 본 영화였다.

 내년에도 새로운 '희사' 시리즈 기대하겠음. ㅋㅋㅋ-------------------------------------------2011년 6월에 쓴 리뷰. 살짝 기억나는데 진짜 재미있게 본...ㅎㅎㅎ 해피 엔딩 좋아용!다른데서 본바에 의하면 40이라는데도저히 안믿기는 나이.역시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귀여운 이미지가 오래가네요.???????????극초반에는 단발머리로 나왔는데확실히 잘 어울리고 귀엽고 어린이미지로 보였어요.??? ??극중반을 넘어 점점 이뻐지면서화려한 헤어 메이크업 패션을 선보였던 신은수.???????얼굴이 조막만하고 여리한 몸과쓰러질듯한 말투 약해보이는 모습이항상 로맨틱 드라마에서 나오던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사뭇 달랐어요.??   화려한 유혹에 나올때 보면첨부터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는데사실 저도 살짝 실망스러웠다는.,ㅎㅎ근데 자꾸 보다보니 연기가 못해서라기보다자기에게 살짝 안맞는 배역을 맡아서 그런것 같긴해요.뭔가 독한 느낌을 내야할때도넘 목소리가 여리여리하고숨소리가 너무 호흡이 가빠서인공호흡이 필요할것 같은느낌이. 확실히 그냥 순정만화에 어울리는그런 청순하고 순수한 역할이 잘 어울려요.         그래도 화려한 유혹을 가끔 시청하다보니이제는 회가 많이 거듭되서 그런지조금씩 신은수라는 배역에 흡수되는듯하더군요.      최강희 머리 스타일이 배역의 이미지를 전할때 많은 도움을 주는듯했어요.올림머리를 할때는 주로 사모님으로 신분상승한후의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필요할때주로 우아하게 올림머리를 했어요.       초반의 가난한 모습때는 거의 머리를질끈 힘없이 묶은 모습을 보였고 요즘에는 차분하면서 복수를 꿈꾸는모습을 보일때 생머리를 길게 풀고침착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보였어요.메이크업도 수시로 조금씩 느낌을 바꿔서주더라구요.       선한역이면서도 나중에 회장을 복수상대로 삼고배신을 하는 신은수는 주인공이지만달리 보면 또다른 배신의 아이콘.이 드라마를 보면 서로를 계속해서 믿게 하곤속이고 또 속는 그런 ..너무 심하게 그런 장면이 많아서조금씩 조잡해지기도 하는 그런 재밌지만 아쉬운 드라마에요.        최강희 얼굴이 예쁘단 생각이 많이 드는요즘 긴머리 풀고 살짝 세미스모키느낌의메이컵들이 배역을 위해서 미세하게 맞춰서 나오는것 같아요.이제 거의 끝나가는것 같던데더 재밌어져요. ^^?개성이 강한 배우들이 많이나와서 확실히 드라마를 이끄는느낌.?    어찌?怜� 좋아하는 배우니끝까지 시청해봐야겠어요동글한 얼굴에 고양이 눈매강아지같은 선한 모습의 최강희^^            최강희 인스타그램 아이디 : gangjjang337  강짱이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한 그녀.. 절대 동안의 페이스를 가진 그녀.. 모르는사람이 더 많지만 해바라기라는 드라마에 신인시절에도 나왔고 참 수수했던. 공중파 드라마인 단팥빵에서 참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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