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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소총



일단 제가 블랙스쿼드를 시작할 초창기에 자주 사용했던 총기인데요,총기의 능력치일단 K2의 능력치는 이러합니다.

정확도 : 83공격력 : 31사거리 : 64연사력 : 75안정성 : 78기동성 : 83으로 적절한 사거리, 데미지, 반동 등을 가진 Balancer 소총 입니다.

기관단총으로 빠른 돌격이나 척후를 노리고, 무빙을 치지 못하는하드펀처로 단발사격, 점사, 중거리, 헤드한방 사격을 잘 못치는유저들을 위한 소총이죠. 비슷한 총기로는 G36k, HNK416, EF88, SCAR-L 등이 있습니다.

적당한 무빙, 적당한 척후, 적당한 돌격 이 '적당한'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총이죠총기 설명은 아주 정직하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한번 써보겠습니다.

에임을 한 장면입니다.

이오텍이며, 개인 적으로는 조준이 가장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총기의 전체적인 모습은 이러합니다.

(Y키를 누르면 되요)저 자태를 보십시요. 군필자 분들이 군대에서는 보기 아주 힘든 총기의 자태입니다.

총기 레일, 이오텍 조준기에 경량화된 유탄발사기 까지... 개머리판도 개조했군요...우리나라지옥불반도에서 현재 사용중인 k2와 유탄발사기 입니다.

무겁다고들 하더라구요... 요 앞전에 기사가 나왔는데 올해 국방예산에는 소총을 새로 구매한다는 계획은 없다고 합니다.

25년이상 기름치고, 조이고, 닦고 마르고 닳도록 사용 중인 것이죠..뉴스기사에서는 보통 소총의 내구연한을 25년이라 잡는다고 하는데, 그 이상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특전사에서 사용하는 총기에서도 송탄불량, 탄걸림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방산비리 때문에 그런것인지, 국방부가 포방부여서 그런것인지....소음기까지 장착해봤습니다(F키를 누르세요)앉아서 4점사를 했을 때.하드펀처의 경우 2점사 이상 갈 경우 탄이 아주 심하게 튀지만, 밸런서 총기라 그런지 4발까지는 탄착군이 한곳에 딱 모입니다.

앉아서 무조준 30발 난사앉아서 30발을 갈겼는데, 우상향을 보이다가 다시 안정되게 사격이 되더라구요. ? 모양이 나옵니다.

좌 : 앉아서 조준난사(30발) 했을때, 우 : 서서 조준난사(30발) 했을때앉아서 조준난사를 했을땐 8번째 탄 이후로는 탄이 튀는 현상은 심하진 않습니다.

한곳에 맞아 들어갑니다.

서서 했을 때는 앉아서 한것보다 탄착이 확장됩니다.

그냥 아주 넓은 탄착군?(이라고 볼수 있을까?)이 형성됩니다.

시작할 때 노리쇠 장전 모습이 모습과 소리, 그리고 총기 발사시 들려오는 착착 감기는 소리에 게이둘을 사용합니다.

(좌)조준 3점사 (우)앉아서 조준 3점사서서 조준 3점사는 상탄의 경향을 보여 헤드를 노릴 수 있고,앉아서 조준 3점사는 한곳에 뭉치는 경향으로 아예 헤드라인을 잡거나 혹은 다발의 몸샷으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드펀쳐와는 다르게 한방 헤드가 잘 안뜹니다.

소위 말하는 반헤드가 잘 뜨기 때문이죠. 반헤드는 총기 데미지의 40

50% 밖에 상향되지 않기 때문에 한방 제압이 불가능 합니다.

즉..... 스나와 상대시 한방에 못잡고 패줌에 당할 가능성이 높다는거죠.제가 하드펀처로 갈아탄 이유기도 하구요.이상 블랙스쿼드 게이둘 후기를 마칩니다.

제 닉은 Maozedong- 이며 얼마전, Miscreant 클랜에서 나왔습니다.

요새 접속을 잘 못하는 이유때문에..... 친추 걸어주시면 한번씩 겜 같이하는거죠

(공감 댓글 안누른 사람 안받아줄거야! ㅋㅋㅋㅋ)구경: 5.56mm사용 탄환: 5.56 X 45mm NATO작동방식: 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롱 스트로크 피스톤식중량: 3.26kg(탄창 제외)전장: 970mm 1968년부터 한국군은 미군으로부터 공수받은 28,000정의 M16A1을 채용,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헌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닉슨독트린이 발표되고, 한국에 대한 군사적 지원이 끊길 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독자적인 무기 개발의 필요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다행히 한국군이 M16A1을 라이센스 생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60만 정 까지만 생한 할 수 있도록 제한되었거든요.당시 70만이던 한국군은 물론, 수백만에 이르던 예비군을 무장시키려면 택도 없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자체 무장을 피할 수 없게되자, 대통령 지시 하에 국산소총 개발이 시작됩니다.

XB1부터 XB7까지 시제품들이 나오고, XB7이 채택되어 사알짝쿵 개량을 통해K2로 명명, 채용됩니다.

후. 이제 장단점이나 알아보죠.먼저 장점1. AK+M16 예나 지금이나 총기계는AK와 AR로 양분되어있고, 이 둘의 장점을 합치려는 시도 역시 계속되어 왔습니다.

베트남전 당시 가스직동식으로 죽을 쒔던(?) 미군을 보면 합당한 결정이였죠. 여하튼, 외관은 AR 계열의 영향을 많이 받아, 노리쇠 멈치, 탄창멈치, 볼트등의 설계를 그대로 갖고왔습니다.

 (사진은 AR15의 노리쇠지만, 일단 넘어갑시다)특히 노리쇠의 경우 완전 판박이 수준으로 닮았다고 합니다.

 반면 내부 구조는 마치 AK와 흡사한데요, 가스를 직접 노리쇠에 분사하지 않고, 피스톤과 노리쇠를 따로 구분해 두었습니다.

결론은 AK와 AR의 장점을 가져오려 한 물건이다 이겁니다ㅇㅇ 2. 짜잘짜잘한(?) 배려 베트남전 당시 미군은병사들이 전장에서 완전자동으로 총을 갈겨버리는 바람에(.....) 탄소모가 어마무시했습니다.

해서 탄 소비를 줄여보겠다고 완전자동을 삭제하고 3점사를 체택한 M16A2가 있습니다만,이건또 이거 나름대로 또 문제가 있었죠. 해서 K2는 완전자동과 점사의 기능을 둘 다 넣어 상황에 맞는 사격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 원형 가늠자를 택하여, 조금 더 쉬운 조준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가늠자 구멍과 원형 가늠쇠만 맞추기만 해도, 어느정도의 명중률이 보장되거든요) 덤으로, 스톡을 접을 수 있어, 작업과 행군시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어유 길다.

 이제 단점1. 쓰라면 그냥 써 개새꺄세상엔 별에 별 사람이 다 있죠.기 작은 사람, 키 큰 사람, 덩치 큰 사람, 왜소한 사람 등등 해서 사람에 맞게 조절 가능한 스톡이요즘 트렌드입니다만,K2는 스톡을 접을 수만 있지, 길이조절은 불가능 하거든요! 또,  피카티니 레일 위에 야시경, 도트사이트등 여러 광학장비등을 얹는것 역시 트렌드 입니다만, 얘는 그 역시 힘들다는 사실.(해서 K2A, K2C등이 나왔지만 그건 논외로 하죠)사실 북괴들은 더 열악하니까 괜찮을지도(?)자 지금까지 K2 소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나저나 K2C 한 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포스팅을 준비하고 작성하는 데는 몇 시간이 걸리지만, 댓글을 다는 데는 몇 초면 됩니다.

사진 출처http://jakesgunreviews.weebly.com/daewoo-k2.htmlhttp://shop.ehobbyasia.com/gandp-m4a1-6-position-stock-w-m500-airsoft-aeg.htmlhttps://www.ar15.com/archive/topic.html?b=3&f=18&t=512299    일단 제원부터 봐야겠죠? 종류:돌격소총구경:5.56mm탄약:5.56mm×45mm NATO,223 레밍턴강선:6조 우선,7인치에 1회전급탄:20/30발들이 STANAG탄창작동방식:가스 작동식,회전 노리쇠 방식총열길이:465mm전장:개머리판 펼칠경우 970mm중량:빈탄창 기준 3.26kg발사속도:분당 700

900발(연사),분당 45

65발(점사)탄속:920m/s(5.56),960m/s(223)유효사거리:600m(5.56),460m(223)최대사거리:2400m 이런총입니다.

개발일화를 보면 베트남전 이후 국군은 미군에게 집은받은 2만 7천정의 M16A1을 제식으로 채용합니다.

 그런데 1969년 이른바 닉슨 독트린이란것이 발표됩니다.

이는 미국이 한국등의 국가에 군사적 보장을 제한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1971년 주한미군 2만명이 철수하죠.이러한 상황은 국내에 독자적 국방과 자체적 무기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게합니다.

 그래도 미국은 한국에 대한 원조는 포기하지 않고 1970년 3월 M16A1을 국내에서 라이센스 생산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이에따라 자금과 기술을 지원받아 부산 육군 제 1 조병창(후의 대우정밀)에 생산시설을 갖춘 후,1974년 3월부터 콜트사에 로열티를 지불하면서 생산을 시작하죠.문제는 계약상 60만정만 생산이 가능했습니다.

당시 70만이던 국군과,수백에 달하던 예비군들에게 이걸 다 지급하기엔 무리였죠. 그리하여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ADD(국방과학연구소)에 국산 소총 개발계획이 시작됩니다.

1974년까지 나온 B형소총을 개량해 XB-1형이 나왔고,M16 소총부품을 활용해 4가지의 시험용 XB-2

5까지 개발됩니다.

이후 75년 7.62mm탄을쓰는 XB-6,XB-6A가 개발?瑛만� 77년 6월부터 5.56mm용인 XB-7이 나오죠.이후 80년 XB-7B형이 나왔으며,여기서 개량하여 XB-7C형이 나오는데,이 XB-7C형이 XK2란 이름을 받습니다.

(그당시 나왔던 XB-7의 개량형들)그리하여 탄생한게 지금의 K2소총입니다.

1984년 탄생이후 1987년 첫 배치에 들어가게 됩니다.

 K2의 특징은 M16+AK-47흐름을 탄 소총이라 볼 수 있습니다.

미 육군과 해병대가쓰던 M16 계열 소총에서 가스 작동식으로 인한 신뢰성 문제가 대두된점을 보면 합당한 결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물론 M16도 총기청소 잘해주면 문제는 없습니다)M16과 비슷한점은 알루미늄 단조,회전 노리쇠 방식,노리쇠,폐쇄돌기,노리쇠 멈치,탄창 멈치등은 M16에서 거의 따온 수준이라 볼 수 있습니다.

AK-47과 비슷한점은 가스 직동식이 아닌 롱 스트론크 피스톤을 이용한 가스 피스톤 방식을 쓴다는 점입니다.

물론 차이점은 AK-47은 노리쇠 뭉치가 가스 피스톤에 붙어있으나,K2는 노리쇠 뭉치와 떨어져있단 점입니다.

이외에도 다른 소총의 영향을 받은것 같기도 합니다.

프로토타입의 모습은 FN FNC와 많이 비슷해 보이기도 하며,AK-47과 유사한 작동구조,가늠쇠와 조준방식,총열 덮개 길이나 파인홈의 길이등은 갈릴의 영향을 받기도 한거 같기도 하구요. 아 참고로 K1 기관단총이 K2의 축소판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아닙니다.

절대 아니에요.정말요.외부가 흡사해보이지만 내부부품등은 어느 하나도 호환되지 않습니다.

..다만 하부몸통과 상부몸통 결합은 됩니다.

..뭔소리냐구요? 그러니까...이런놈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뭔가 좀 이상한거 같지만 넘어갑시다.

여담으로 저래놔도 발사는 된다네요... 수출실적도 괜찮은 편입니다.

페루,레바논,인도네시아,피지,나이지리아,방글라데시등에 수출?瑛만� 일부국가에서는 제식으로도 쓰인다는군요. 바리에이션의 경우...K2의 불펍형태라는 DAR-21이란 물건입니다.

..21세기 대우 돌격소총이란 뜻이었나? 아마 그럴겁니다.

물론 배치는 안돼고 프로토타입만 존재하는 물건...이후 XK8이란 놈도 나왔는데...개발중이긴 한가 미지수...탄창 안보이는걸로 봐선 무탄피인가수출용으로 개발한 K2의 카빈형인 K2C입니다.

총열길이가 465mm에서 310mm로 줄었으며,소염기를 K11소총이 쓰는것으로 교체했고,M4형식의 조절식 개머리판 채용,에임포인트 스타일의 도트사이트를 부착한 버진입니다.

무게는 K2와 비슷하지만 총열길이의 단축으로 사거리가 줄어들었습니다.

..하부 리시버는 K1A와 동일합니다.

조절식 개머리판도 이전에 쓰던거 쓰는거구요.아 참고로 이놈은 말라위에 1000정 가량 팔렸다는군요 근데 저거 국군 기계화사단에 보급 안하나?. 사실 몇개 버전이 더있으나 설명은 생략하죠... 매체의 경우 국내 게임에 자주 등장합니다.

AVA에서 사기총으로 강림한걸로 유명한데...패치를 몇번이나 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 이동사격중의 집탄율때문에 욕나올정도로 사기적이죠...오퍼레이션 7의 경우 기본총기로 지급되는데...데미지가 좀 약하긴 하나 희대의 명중률,연사력,기동성으로 돈주고 사는 총기들도 압도하는 성능으로 나옵니다.

..다만 개조는 못해요개조가 ?榮摸� 아바같은 상황이 벌어졌겠지.아 참고로 무기 구매하면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일부러 안사고 버티거나,부계정만들어서 쓰는 유저들이 있을정도... 뭐 설명은 여기까지 합니다.

.. 아 그리고...댓글은요? 설마 눈팅?... +참고문헌: 세계의 군용총기백과4... +참고문헌: 세계의 군용총기백과4 형식이고 양식이고 거의 다 같을겁니다.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달라진거라고 해봤자... 해봤자... 는 상상에 맡길게요! 으하하..(수축되는 기분입니다.

..) 여하튼 첫 포스팅은 K1과 K2소총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자랑스러운 국군의 소총입니다만, 일부는 노후화가 심각하게 됐다는 의견도 있고, 여하튼 여러 대한민국 군인에게 악평도 받고, 호평도 받습니다만, 적어도 욕먹을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게도 그럭저럭 괜찮고, 국방비 예산을 M16A1보다는 덜 먹으니까요. 총 자체도 못쓸 수준은 아닌 듯, 미국인들도 '저렴한 M16'이라고 산뜻하게 쓰는걸 보면 말이죠.명칭 : K1A장탄 : 20 / 30발사용총탄 : 5.56mm × 45 ( M193 ) ( .223 Remington )작동방식 : 가스 직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전장 : (개머리판 폈을 시) 838mm        (개머리판 접을 시) 653mm총열길이 : 263mm발사속도 : 900발/min무게 : 2.87 kg개발국가 : 대한민국명칭 : K2장탄 : 20 / 30발사용총탄 : 5.56mm × 45 ( SS109 ) ( 5.56mm NATO )작동방식 :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회전 노리쇠 방식전장 : (개머리판 폈을 시) 970mm        (개머리판 접을 시) 730mm총열길이 : 465mm발사속도 : 900발/min무게 : 3.26 kg개발국가 : 대한민국 사진 하나는 간지.. 인듯. 어지간해선 다 그렇지만요. 게이하나, 게이둘이라며 게이형제로 부르는(...?) 둘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처음으로 국산화가 된소화기들이죠. 70년대 초반, 베트남전쟁 이후 우리나라는 보병용 무기로 기관단총은 M3 그리스건(윤활유 뿌리는 그리스같이 생겨먹어서 그리스건ㅋ)을, 소총으로는 (K)M16A1을 쓰고있었습니다만은,그리스건은 노후화되고, M16A1의 라이센스 만료일은 끝나가는 터라 박정희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국방과학연구소에서 주관해 새로운 국산소총을 개발하기 시작합니다.

 특히나 70년대에 들어서 자주국방을 시작할만큼 국가 재정이 훨씬 여유로워진 상황이 됐기 때문에노후화도 심각하고, 남의 것 빌려서 만드는 터라 자체 성능은 좋지만, 아무래도 당시로서는 체형이 더 작은동양인에 대해서는 배려가 부족한(총 자체가 크고아름다운..) 녀석을 쓰느니 새로 만들어서 뽑으면라이센스 비용도 안 드니 싸고, 더 우리에게 맞는 총을 쓸 수 있지않을까 해서 만듭니다.

 다만 지금은 모르겠으나, 과거에는 아무래도 기술자체가 부족했기 때문에 이리저리 다른 나라의소총들을 참고하게되었죠. 재밌게도 두 총의 개발시기가 약간의 차이가 있었고, 용도도 달랐기 때문에참고한 소총이라던가 작동방식이라던가 비슷해보여도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K1은 그리스건을 대체할 화기로 만들어진 녀석이죠. 때문에 기관단총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만, 현대에와서는 개인적으로(다른 많은 분들도 공감하시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 SMG보다는 MAR로 부르고 싶습니다.

일단 기관단총이라는건, 역사에서 보면(지금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권총탄을 쓰는 작은 기관총'이기관단총의 정의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허나 K1은 엄연히 소총탄을 쓰는 작은 총이죠. 때문에 저는MAR로 분류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MAR은 Miniature Assault Rifle의 약자. 처음에는 K2를 만드는 중이었습니다만 M16보다 M3의 노후화가 훨씬 심각했기 때문에(2차대전 총이라고요ㅠㅠ 이걸 어떻게 굴리겠음.) 이에 대한 요청으로 먼저 만들어진 녀석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면에서K2의 파생형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워낙에 구조적으로 다른 면이 많아서 다른 총으로 생각합니다.

USP 개발중에 튀어나온 Mk.23같은...? K1은 M16A1의 가스 직동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명중률은 높고, 반동도 적다는 거죠.그 대신에 청소를 자주자주 해줘야하는 귀차니즘이 발생하게 되는데 작동방식 자체가 명중률이 높은방식이다보니, 가스 피스톤 방식인 K2와 비교해서 탄도 장거리에 살짝 부적합 녀석인 주제에 명중률은K2부럽지 않습니다.

실제로 훈련에서 특공대가 일반군인의 M16A1이나 K2의 숙련도를 넘기는 기이한(?)현상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위에서 잠깐 탄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말대로 탄도 다릅니다.

강선이 달라서 생기는 현상인데,이로인해 두 소총의 탄을 바꿔쓰면 명중률에 큰 타격을 받습니다(단 K2는 M193을 써도 장거리만 잘 안 맞는 정도).KM193이라 불리는 .223 레밍턴을 쓰는 K1은 위력은 조금 약하지만 크게 신경쓸 일도 아니고,장거리 명중률이 조금 부족하다는 말이 나오더라도 애당초 MAR로 나온 K1의 비판거리로 생각하기엔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초기형에 나온 K1의 경우 위의 위 사진 처럼 소염기가 AKS-74U를 보듯 나팔형이라는 것이 외형에서의가장 큰 특징입니다.

처음엔 나팔형 소염기를 썼습니다만, 실전에서 화염이 광활하게 발생해서 위 사진처럼위에 구멍이 3개 붙은 녀석으로 대체됐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 점사기구가 도입되었고, 초기형 시절에 결합부가 영 비실해서 사격 중에 총이 박살나며(...)노리쇠가 사수 얼굴로 튀어올라 사고가 있었는데, 이것을 막기 위해 결합핀도 하나 생기고 이리저리 개량이되어서 K1A가 됐습니다.

K1A는 1982년도 부터 보급되었으며, 기존의 K1은 모두 개조되었다고 합니다.

 음, 하나 더. 야간사격이 더 쉬워졌습니다.

[국산 소총] 해결책이 있는지


가늠쇠에 형광물질이라도 바른 것 같더군요. K2마냥.단점이라고는 레일을 붙여도 아무런 이상없이 쓰는 M16이나 M4 carbine과는 다르게 현대전의 필수요소인레일을 달게 해주는 배려가 조금 부족하다는 겁니다.

사실 이건 M16이나 그런 류가 특이한거겠죠?조금 된 총 치고, 레일 달아도 위화감 없는 놈은 사실 보기 힘드니까요. 2012년까지 악세서리가 보급 될 때를 대비하여서 RAS버전 등이 개발되어가고는 있습니다만, 비교적 최근의사건인 아덴만에서의 삼호 주얼리호에서의 작전 때 UDT가 나온 사진에 HK-416이 등장한 것을 보면...RAS를 달고 악세서리를 달면 명중률이 형편없어진다라던가 하는 말이 있는데, 정확한 사유는 모르겠습니다.

특수부대 버프로 좋은 총 사서 쓰고있는 것뿐일지도 모르고요. 인입식 개머리판은 지지력이 부족해서 사격 때 개머리판의 효율이 조금 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만,그와 다르게 제대로 잘 잡고 쏘면 이상없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잠깐 K1A를 든 특공대가일반 소총을 쓰는 병사들보다 결과가 좋을 때도 있다는건 큰 상관은 없는 듯. K1A는 처음엔 중대장이나 특수부대같은 지금당장 절실한 주요보직부터 공급되었고, 현재는 자잘한운전병까지도 모두 보급이 되어 잘 쓰이고 있답니다.

K2는 K1A의 보급이 시작된 년보다 2년 뒤에서부터 보급이 시작된 녀석으로 그만큼 다른 점이 많습니다.

 K2는 현재 대충보면 고정식으로 볼 수도 있는 접절식 개머리판을 쓰는데, 초기형의 경우 현재의 개머리판과위 사진처럼 FN사의 소총에서 보이는 형식의 접절식 개머리판, 고정식 개머리판 등이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지금의 형태만이 남았습니다만.... K2의 차이점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강선이 다르기 때문에 NATO 표준탄인 5.56mm NATO, 즉 SS109를쓴다는 겁니다.

M16A2나 FNC 등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인 것이죠. 일반적인 부대의 소총이라 기본적인교전거리가 더 길기 때문에 K1의 .223 레밍턴 보다는 낫다는 평을 받습니다.

 K2는 FNC에서 많이 따왔다고 합니다만, 다른 총들도 많이 참고했습니다.

작동방식 부터가 가스 피스톤,이중에서도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인데 이는 AK류에서 쓰이는 방식입니다.

이걸 살짝 손본 것이FNC이구요. 이걸 가져다가 쓴게 K2 랄까요... 이런 식인듯 합니다.

요렇게 개머리판을 접어도 사격에는 썩 문제가 없습니다.

단지 견착이 안 되서 쏘기가 불편할 뿐. 차개는 AK의 것을 사용해서 항상 우전방으로 날아갑니다.

왼손잡이 사수가 위험해져서 탄피 배출구 뒤에무언가가(?) 달려있는 M16과는 다르죠. 그렇다고한들 현대에 나오는 대칭소총만큼 대칭이 훌륭하진 않습니다만.. ㅎㅎ 탄창은 STANAG를 쓰고, 몸체도 M16A1을 만들 때 쓰던 설비로 만드는게 어렵지 않아서 M16A1을계승하는데 큰 무리가 뒤따르지도 않았습니다.

참으로 적절한 총이죠. 참고로 3점사 기구도 있습니다.

방식은 기존의 M16계열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 편.장전손잡이나 노리쇠 멈치도 별 다른곳에 달려있지않고, M16 그대로 붙어있기 때문에 원래의 국군들도 어렵지않게 익숙해질 수 있었고,미국에서도 민수용으로 팔릴 때 '저렴한 M16'이라 불릴 수 있는 거겠지요. 가늠자와 가늠쇠는 울이 하나로 되는 동심원리를 채택해서 쏘기가 편하다고 합니다.

원만 맞추고, 가운데 점만 타겟에 맞추면 되니 참 좋지예. 그리고 가늠쇠에 형광물질이 발려져있어 야간 사격 시에 용이!K2의 경우 현재는 예비군까지도 대부분 보급이 끝나가는 현 시점에서 아주 잘

쓰이고 있습니다만은자체적으로 결점이 조금 있습니다.

 K1가 마찬가지로 레일시스템을 위한 배려가 부족한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K1에게도 있는 문제인데,탄피 배출구 뒷쪽에 먼지가 자꾸 들어가서 고장을 때때로 일으킵니다.

AR-18이나 FNC는 덮개가 있어서상관없고, AK같은 애들은 안전장치를 걸어놓으면 알아서 막히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만, K1이나 K2는아무런 처리가 되어있지 않은터라... 또 개머리판이 자꾸 부러진다고 합니다.

병사들이 험하게 쓴다는 말도 있지만, 좀 바꿔야한다라는 의견도없진 않습니다.

여하튼 군인분들, 총 좀 아껴줍시다.

ㅋㅋ 그 외에 장전 손잡이가 잘 부러진다던가(저가형의 한계), 지금은 고쳐졌지만 한 때는 가스조절기가 흔적도없이 지가 혼자 살아서 없어지는 특이한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특징으로 위의 사진처럼 K2에는 전용 탄피받이가 존재합니다.

탄피 주우러다니다가 힘든 일 많죠?많이 퍼졌으면 좋겠군요. 참고로 위 사진에서 총구에 달린 덩어리(?)는 훈련용 장비입니다.

군복의 센서(기괴한 검은 덩어리들)와 상호작용으로 명중했는지 안했는지 알려주는 거라는 군요. 그리고 K1과는 하부리시버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은 호환이 불가능입니다.

M16과 M4 carbine의 부품이 마음대로 바뀌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되죠.K201을 달면 유탄발사기 달린 K2가 됩니다.

위 사진은 상륙전 훈련이라는 군요. 해병대는 고생스럽습니다.

K2도 레일에 범해졌습니다(....).최근의 국내 연구로는 국산 도트사이트나 이런 것도 많이 진행되어가는 상황이라, 2012년이 아니더라도가까운 기간 내에 일반 징집병에게 도트사이트가 주어질 것 같습니다.

아이언사이트 따위.. 흐흐... 한 가지 덧붙이자면 M16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K2는 노리쇠 멈치와 탄창 멈치의 위치가 M16계열과같습니다.

뭐, 최근에 나오는 총들은 대부분 위치가 거기서 거깁니다만... ㅎㅎ(장전손잡이만 위치가 조금씩다를뿐...?) 그리고 이 사항은 K1에도 적용됩니다.

요즘엔 K1A도 아닌 K2C(여기서 C는 당연히 Carbine이겠죠?)가 나온다는 말이 나옵니다.

진짜 이것이야말로 레일 소총이죠! 처음부터 레일을 달게 고안된 버전입니다.

가늠자조차도 레일 위에 있기 때문에 가볍게 떼어버릴 수 있고, 총열은 짧으며, 개머리판은 M4 carbine과같이 슬라이드식을 채용했습니다.

상당히 이국적으로 보이죠? ㅎㄷㄷ미국에서 나쁘지않은 평을 받고 살아가는 게이둘. 처음에 K1은 Max-1, K2는 Max-2라는 이름을 가졌고, 반자동말고는 특이사항도 없었습니다만, 하필당시 브래디법이 생깁니다.

81년도에 레이건 대통령 암살미수 사건 때 공보비서 제임스 브래디가 머리에유탄을 맞고, 반신불수가 됐는데 이것을 계기로 93년에 만들어진 법입니다.

 덕분에 Max-1은 수출길이 완전히 막혔으며, 그나마 Max-2는 권총손잡이와 개머리판이 일체형이 되고,착검장치도 없으며, 소염기는 모양만 소염기고, 20발 짜리 STANNG와 함께 팔리는데 사실 이건 구라고,들어가는건 5발입니다.

. ㅡㅡ;; 이렇게 만들어져 팔리는 것이 DR-200이고, AK의 M43탄을 쓰게 만들어진것이 DR-300입니다.

 현재는 NRA라는 미국의 무시무시한 이익단체에 의해 법이 풀렸습니다만, 다시 Max-1이나 2를 판매할생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하튼 가격이 저렴하게 팔려서 벌써 세번째 말씀드리는 것 같습니다만,'저렴한 M16(사실 M16은 AR-15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서 저렴한 AR-15가 더 알맞겠군요.)'으로 불립니다.

 하나 더 추가해서 각각 AR-110C나 AR-100같은 이름으로도 팔려고 했습니다.

역시 막힘 gg;; 세계 각지에서 많진 않지만, 레바논이나 페루같이 몇몇 국가들이 사서 쓰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인기많은 총.. ㅋㅋ  출처위키 백과 - http://ko.wikipedia.org/구글 - http://www.google.co.kr/에일리언님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zzang1847  현재 세계 여러 국가가 복합형 소총을 개발 중에 있지만, 아직까지 전력화한 국가는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난 2008년 K11 복합형 소총의 개발에 성공했고, 2010년부터 세계최초로 전력화에 들어갔다.

 소부대 전투의 혁명을 가져온 40mm 유탄 발사기 직사화기인 소총의 가장 큰 단점은, 벽과 같은 엄폐물 뒤에 숨어있는 적을 공격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베트남전 당시 직사 및 곡사로 발사되는 40mm 유탄 발사기 M79가 개발되었다.

이렇게 등장한 M79 유탄 발사기는 소부대 전투의 혁명을 가져왔다.

보병이 휴대하기에 적당한 무기와 크기를 가졌고, 작동 방식도 간편했다.

특히 한 발의 유탄으로도 다수의 적을 제압할 수 있어, 미군들 사이에서는 찰리 킬러(Charlie killer)로 불렸다.

당시 미군들은 베트콩에게 찰리라는 별칭을 붙였다.

하지만 M79 유탄 발사기에도 단점은 있었다.

[국산 소총] 이유가 무엇일까요?



운용하는 병사는 40mm 유탄이 떨어질 경우를 대비해, 자신을 보호할 수 별도의 개인화기를 소지해야만 했다.

결국 1964년 M16 소총에 장착이 가능한 40mm 유탄 발사기 XM148이 등장했고, 1968년에는 XM148 유탄 발사기를 개선한 M203 유탄 발사기가 미군에 배치된다.

 복합형 소총의 개발 베트남전 이후 M203 유탄 발사기는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과 미국의 동맹국에 도입되었고, 우리 육군도 베트남전 참전 당시 사용하였으며 육군 보병 부대의 주요 화기로 자리를 잡게 된다.

현재 육군 보병분대에서 사용하는 K201 유탄 발사기는, M203 유탄 발사기를 참고해서, K2 소총에 맞게 국내에서 개발된 유탄 발사기이다.

40mm 유탄 발사기는 지금도 전장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지만, 몇 가지 문제점도 있다.

40mm 유탄은 수류탄보다 조금 작은 크기 때문에 병사가 휴대할 수 있는 탄약의 양이 제한되고, 소총에 장착되는 유탄 발사기의 경우 한 발씩 사격할 수밖에 없다.

1990년대 중반부터 미군은 이러한 점을 개선한 복합형 소총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OICW, 즉 개인 다목적 무기로 알려진 이 신형 소총은 이중총열 구조로 설계되어, 5.56mm 탄과 20mm 공중폭발탄을 쏠 수 있었다.

또한 정교한 사격통제장치를 부착해 병사 개개인의 전투력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K11 복합형 소총의 등장 미군의 OICW에 주목한 우리 육군도 복합형 소총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2000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국내 유수의 방산업체들이 참여해, 지난 2005년 실물 크기의 모형이 최초 공개되었다.

이후 2008년에는 시제품이 등장해 각종 시험을 거쳐, 전투용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K11 복합형 소총은 K2 소총과 비교했을 때, 사거리가 3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밤낮에 상관없이 저격수와 같은 명중률을 보장하는 사격통제장치를 탑재했다.

하나의 방아쇠로 5.56㎜탄과 20㎜ 폭발탄을 선택해 발사할 수 있다.

특히 20㎜ 공중 폭발탄은 표적 상공에서 탄을 폭발시켜 파편으로 적을 제압함으로써, 밀집병력이나 은폐·엄폐된 표적을 효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다.

이 밖에 창문 뒤에 숨어있는 적도 정확하게 공격할 수 있다.

  고진감래(苦盡甘來) K11 복합형 소총의 중량은 6.1kg, 길이 860㎜로 정당 가격은 1,500여 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시기 미군의 OICW는 개발에 1억 달러가 넘는 예산을 쏟아 부었지만, 미 육군이 요구하는 성능에 미달했고 아프간전과 이라크전의 전비 문제로 인해 개발계획은 결국 2005년 중단되고 만다.

미국 외에도 여러 국가들이 복합형 소총의 개발에 매달렸지만, 아직까지 실전에 배치해 쓰고 있는 국가는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2010년 6월 처음으로 200여 정을 배치해 야전운용 시험을 실시한다.

하지만 시험 중 각종 결함이 발견되어, 불량 소총이 아니냐는 논란이 빚기도 했다.

이 때문에 K11 복합형 소총도 미군의 OICW와 같은 운명에 처하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있었지만, 결함 원인을 규명하는데 성공해 지난해 12월 초부터 양산이 재개되었다.

  K11 복합형 소총은 2018년까지 4,200여 억 원의 예산을 들여 1만 4,000여 정이 생산될 예정이다.

비싼 가격 덕분에 K1, K2 소총과 달리 분대당 2정씩 배치될 예정이다.

이 밖에 해외 각국에서도 K11 복합형 소총에 관심을 갖고 있다.

K11 복합형 소총의 구매를 추진하는 나라들은 방위산업 선진국인 영국을 비롯한 중동, 남미, 오세아니아 등 10여 개국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경: 5.56mm사용 탄환: 5.56 X 45mm NATO작동방식: 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롱 스트로크 피스톤식중량: 3.26kg(탄창 제외)전장: 970mm 1968년부터 한국군은 미군으로부터 공수받은 28,000정의 M16A1을 채용,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헌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닉슨독트린이 발표되고, 한국에 대한 군사적 지원이 끊길 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독자적인 무기 개발의 필요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다행히 한국군이 M16A1을 라이센스 생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60만 정 까지만 생한 할 수 있도록 제한되었거든요.당시 70만이던 한국군은 물론, 수백만에 이르던 예비군을 무장시키려면 택도 없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자체 무장을 피할 수 없게되자, 대통령 지시 하에 국산소총 개발이 시작됩니다.

XB1부터 XB7까지 시제품들이 나오고, XB7이 채택되어 사알짝쿵 개량을 통해K2로 명명, 채용됩니다.

후. 이제 장단점이나 알아보죠.먼저 장점1. AK+M16 예나 지금이나 총기계는AK와 AR로 양분되어있고, 이 둘의 장점을 합치려는 시도 역시 계속되어 왔습니다.

베트남전 당시 가스직동식으로 죽을 쒔던(?) 미군을 보면 합당한 결정이였죠. 여하튼, 외관은 AR 계열의 영향을 많이 받아, 노리쇠 멈치, 탄창멈치, 볼트등의 설계를 그대로 갖고왔습니다.

 (사진은 AR15의 노리쇠지만, 일단 넘어갑시다)특히 노리쇠의 경우 완전 판박이 수준으로 닮았다고 합니다.

 반면 내부 구조는 마치 AK와 흡사한데요, 가스를 직접 노리쇠에 분사하지 않고, 피스톤과 노리쇠를 따로 구분해 두었습니다.

결론은 AK와 AR의 장점을 가져오려 한 물건이다 이겁니다ㅇㅇ 2. 짜잘짜잘한(?) 배려 베트남전 당시 미군은병사들이 전장에서 완전자동으로 총을 갈겨버리는 바람에(.....) 탄소모가 어마무시했습니다.

해서 탄 소비를 줄여보겠다고 완전자동을 삭제하고 3점사를 체택한 M16A2가 있습니다만,이건또 이거 나름대로 또 문제가 있었죠. 해서 K2는 완전자동과 점사의 기능을 둘 다 넣어 상황에 맞는 사격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 원형 가늠자를 택하여, 조금 더 쉬운 조준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가늠자 구멍과 원형 가늠쇠만 맞추기만 해도, 어느정도의 명중률이 보장되거든요) 덤으로, 스톡을 접을 수 있어, 작업과 행군시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어유 길다.

 이제 단점1. 쓰라면 그냥 써 개새꺄세상엔 별에 별 사람이 다 있죠.기 작은 사람, 키 큰 사람, 덩치 큰 사람, 왜소한 사람 등등 해서 사람에 맞게 조절 가능한 스톡이요즘 트렌드입니다만,K2는 스톡을 접을 수만 있지, 길이조절은 불가능 하거든요! 또,  피카티니 레일 위에 야시경, 도트사이트등 여러 광학장비등을 얹는것 역시 트렌드 입니다만, 얘는 그 역시 힘들다는 사실.(해서 K2A, K2C등이 나왔지만 그건 논외로 하죠)사실 북괴들은 더 열악하니까 괜찮을지도(?)자 지금까지 K2 소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나저나 K2C 한 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포스팅을 준비하고 작성하는 데는 몇 시간이 걸리지만, 댓글을 다는 데는 몇 초면 됩니다.

사진 출처http://jakesgunreviews.weebly.com/daewoo-k2.htmlhttp://shop.ehobbyasia.com/gandp-m4a1-6-position-stock-w-m500-airsoft-aeg.htmlhttps://www.ar15.com/archive/topic.html?b=3&f=18&t=512299  일단 제가 블랙스쿼드를 시작할 초창기에 자주 사용했던 총기인데요,총기의 능력치일단 K2의 능력치는 이러합니다.

정확도 : 83공격력 : 31사거리 : 64연사력 : 75안정성 : 78기동성 : 83으로 적절한 사거리, 데미지, 반동 등을 가진 Balancer 소총 입니다.

기관단총으로 빠른 돌격이나 척후를 노리고, 무빙을 치지 못하는하드펀처로 단발사격, 점사, 중거리, 헤드한방 사격을 잘 못치는유저들을 위한 소총이죠. 비슷한 총기로는 G36k, HNK416, EF88, SCAR-L 등이 있습니다.

적당한 무빙, 적당한 척후, 적당한 돌격 이 '적당한'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총이죠총기 설명은 아주 정직하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한번 써보겠습니다.

에임을 한 장면입니다.

이오텍이며, 개인 적으로는 조준이 가장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총기의 전체적인 모습은 이러합니다.

(Y키를 누르면 되요)저 자태를 보십시요. 군필자 분들이 군대에서는 보기 아주 힘든 총기의 자태입니다.

총기 레일, 이오텍 조준기에 경량화된 유탄발사기 까지... 개머리판도 개조했군요...우리나라지옥불반도에서 현재 사용중인 k2와 유탄발사기 입니다.

무겁다고들 하더라구요... 요 앞전에 기사가 나왔는데 올해 국방예산에는 소총을 새로 구매한다는 계획은 없다고 합니다.

25년이상 기름치고, 조이고, 닦고 마르고 닳도록 사용 중인 것이죠..뉴스기사에서는 보통 소총의 내구연한을 25년이라 잡는다고 하는데, 그 이상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특전사에서 사용하는 총기에서도 송탄불량, 탄걸림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방산비리 때문에 그런것인지, 국방부가 포방부여서 그런것인지....소음기까지 장착해봤습니다(F키를 누르세요)앉아서 4점사를 했을 때.하드펀처의 경우 2점사 이상 갈 경우 탄이 아주 심하게 튀지만, 밸런서 총기라 그런지 4발까지는 탄착군이 한곳에 딱 모입니다.

앉아서 무조준 30발 난사앉아서 30발을 갈겼는데, 우상향을 보이다가 다시 안정되게 사격이 되더라구요. ? 모양이 나옵니다.

좌 : 앉아서 조준난사(30발) 했을때, 우 : 서서 조준난사(30발) 했을때앉아서 조준난사를 했을땐 8번째 탄 이후로는 탄이 튀는 현상은 심하진 않습니다.

한곳에 맞아 들어갑니다.

서서 했을 때는 앉아서 한것보다 탄착이 확장됩니다.

그냥 아주 넓은 탄착군?(이라고 볼수 있을까?)이 형성됩니다.

시작할 때 노리쇠 장전 모습이 모습과 소리, 그리고 총기 발사시 들려오는 착착 감기는 소리에 게이둘을 사용합니다.

(좌)조준 3점사 (우)앉아서 조준 3점사서서 조준 3점사는 상탄의 경향을 보여 헤드를 노릴 수 있고,앉아서 조준 3점사는 한곳에 뭉치는 경향으로 아예 헤드라인을 잡거나 혹은 다발의 몸샷으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드펀쳐와는 다르게 한방 헤드가 잘 안뜹니다.

소위 말하는 반헤드가 잘 뜨기 때문이죠. 반헤드는 총기 데미지의 40

50% 밖에 상향되지 않기 때문에 한방 제압이 불가능 합니다.

즉..... 스나와 상대시 한방에 못잡고 패줌에 당할 가능성이 높다는거죠.제가 하드펀처로 갈아탄 이유기도 하구요.이상 블랙스쿼드 게이둘 후기를 마칩니다.

제 닉은 Maozedong- 이며 얼마전, Miscreant 클랜에서 나왔습니다.

요새 접속을 잘 못하는 이유때문에..... 친추 걸어주시면 한번씩 겜 같이하는거죠

(공감 댓글 안누른 사람 안받아줄거야! ㅋㅋㅋㅋ)구경: 5.56mm사용 탄환: 5.56 X 45mm NATO작동방식: 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롱 스트로크 피스톤식중량: 3.26kg(탄창 제외)전장: 970mm 1968년부터 한국군은 미군으로부터 공수받은 28,000정의 M16A1을 채용,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헌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닉슨독트린이 발표되고, 한국에 대한 군사적 지원이 끊길 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독자적인 무기 개발의 필요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다행히 한국군이 M16A1을 라이센스 생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60만 정 까지만 생한 할 수 있도록 제한되었거든요.당시 70만이던 한국군은 물론, 수백만에 이르던 예비군을 무장시키려면 택도 없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자체 무장을 피할 수 없게되자, 대통령 지시 하에 국산소총 개발이 시작됩니다.

XB1부터 XB7까지 시제품들이 나오고, XB7이 채택되어 사알짝쿵 개량을 통해K2로 명명, 채용됩니다.

후. 이제 장단점이나 알아보죠.먼저 장점1. AK+M16 예나 지금이나 총기계는AK와 AR로 양분되어있고, 이 둘의 장점을 합치려는 시도 역시 계속되어 왔습니다.

베트남전 당시 가스직동식으로 죽을 쒔던(?) 미군을 보면 합당한 결정이였죠. 여하튼, 외관은 AR 계열의 영향을 많이 받아, 노리쇠 멈치, 탄창멈치, 볼트등의 설계를 그대로 갖고왔습니다.

 (사진은 AR15의 노리쇠지만, 일단 넘어갑시다)특히 노리쇠의 경우 완전 판박이 수준으로 닮았다고 합니다.

 반면 내부 구조는 마치 AK와 흡사한데요, 가스를 직접 노리쇠에 분사하지 않고, 피스톤과 노리쇠를 따로 구분해 두었습니다.

결론은 AK와 AR의 장점을 가져오려 한 물건이다 이겁니다ㅇㅇ 2. 짜잘짜잘한(?) 배려 베트남전 당시 미군은병사들이 전장에서 완전자동으로 총을 갈겨버리는 바람에(.....) 탄소모가 어마무시했습니다.

해서 탄 소비를 줄여보겠다고 완전자동을 삭제하고 3점사를 체택한 M16A2가 있습니다만,이건또 이거 나름대로 또 문제가 있었죠. 해서 K2는 완전자동과 점사의 기능을 둘 다 넣어 상황에 맞는 사격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 원형 가늠자를 택하여, 조금 더 쉬운 조준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가늠자 구멍과 원형 가늠쇠만 맞추기만 해도, 어느정도의 명중률이 보장되거든요) 덤으로, 스톡을 접을 수 있어, 작업과 행군시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어유 길다.

 이제 단점1. 쓰라면 그냥 써 개새꺄세상엔 별에 별 사람이 다 있죠.기 작은 사람, 키 큰 사람, 덩치 큰 사람, 왜소한 사람 등등 해서 사람에 맞게 조절 가능한 스톡이요즘 트렌드입니다만,K2는 스톡을 접을 수만 있지, 길이조절은 불가능 하거든요! 또,  피카티니 레일 위에 야시경, 도트사이트등 여러 광학장비등을 얹는것 역시 트렌드 입니다만, 얘는 그 역시 힘들다는 사실.(해서 K2A, K2C등이 나왔지만 그건 논외로 하죠)사실 북괴들은 더 열악하니까 괜찮을지도(?)자 지금까지 K2 소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나저나 K2C 한 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포스팅을 준비하고 작성하는 데는 몇 시간이 걸리지만, 댓글을 다는 데는 몇 초면 됩니다.

사진 출처http://jakesgunreviews.weebly.com/daewoo-k2.htmlhttp://shop.ehobbyasia.com/gandp-m4a1-6-position-stock-w-m500-airsoft-aeg.htmlhttps://www.ar15.com/archive/topic.html?b=3&f=18&t=512299   그리고 그렇게 지상에서 전투하면서 적군의 도시와 주거지를 점령하는 것은 바로 보병이다.

보병의 생명, 소총

그렇다면 이렇게 전쟁에서 핵심이 되는 보병에게 생명이자 가장 귀중한 친구는 무엇일까? 물론 소총이다(혹자는 소총이 아니라 삽이야말로 보병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말하기도 한다). 21세기가 되었지만 역시 보병의 기본화기는 레이저 총이 아니라 탄환을 발사하는 소총이다.

소총의 발전과정.

소총의 역사

초기의 보병총기는 머스킷(Musket)이라는 전장식(煎裝式, 총구 앞으로 장전하는 방식) 개인화기였다.

머스킷은 총열에 강선도 없었고, 총구 앞으로 화약과 탄환을 넣고 부싯돌을 마찰시켜 발사하는 방식이었다.

장전하는 데 보통 1분 정도가 걸렸고, 비라도 오는 날에는 발사가 제대로 될지 도박을 걸어야 할 정도였다.

그래서 오히려 화살보다도 사정거리는 짧고 명중률도 떨어졌다.

장점이라곤 궁수보다 머스킷 사수를 양성하는 것이 쉽다는 정도였다.

그러나 강선과 탄피가 채용된 소총이 등장하면서 드디어 보병화기는 명중률도 좋아지고 사정거리도 늘어나서 본격적인 살상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초기의 소총은 대부분 볼트액션(bolt action) 소총으로 한 발을 발사하고 나면 다음 탄환을 손으로 재장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도트사이트, 조준경 안에 가상의 붉은 점이 표시되는 장비이다.

가늠자와 가늠쇠를 조준정렬하지 않고 빨간 점만 보고 쏘면 되어, 사격대응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진다.

<출처: (cc) Liftarn at Wikipedia> 이런 문제는 M1 개런드 같은 반자동소총이 등장하면서 해결되었다.

그러나 더욱 혁명적인 무기는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선보인 StG44(Sturmgewehr 44) 돌격소총이었다.

StG44 돌격소총은 기존의 소총탄보다 약하지만 권총탄보다는 강력한 탄환을 채용하여 휴대성을 높이고, 기관단총처럼 연발기능을 유지하고 살상능력을 극대화시켰다.

결국 StG44의 설계는 이후 냉전의 양대산맥인 미국과 소련의 주력소총 M16과 AK-47에 그대로 영향을 주게 되었다.

1960년대 이후 M16과 AK-47은 지금까지도 세계시장을 양분하면서 대결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최근 총기에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장비들이 장착된다.

야간에도 사격이 가능하도록 웨폰 라이트(총기장착용 플래시라이트), 적외선 조사기에 야간투시경이 장착되기도 한다.

한편 빠른 조준을 돕기 위해 레이저 조준기나 도트사이트(dot sight)도 장비된다.

게다가 세상도 좋아져서 이같은 장비 장착대는 ‘피카티니 레일(Picatinny Rail)’이라는 미군 규격에 맞게 생산되고 있다.

이런 레일시스템을 사용하면, 마치 레고 장난감처럼 필요한 부품을 총기에 끼워 맞출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현대적인 소총이라도 실제 전쟁에서 다른 무기에 비하면 적군에게 그다지 치명적이지 않다.

보통 소총은 3초 내에 탄창 한 개를 비워버릴 수 있지만, 실제로 1분 내에 4개 이상의 탄창을 비워 버린다면 대개 총열이 뜨거워져 작동하기 어려운 상태가 된다.

게다가 실전에서 보병이 휴대하는 탄환은 대개 탄창 12개 분량 정도에 불과하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현재 많은 국가들이 새로운 총기의 개발에 혼신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군의 자랑, K1A와 K2

 광복 직후 국방경비대 시절, 우리 군은 일제가 남기고 간 38식과 99식 볼트액션식 소총이 주 무기였다.

그러던 것이 건군에 즈음하여 미제 M1 소총을 지급받기 시작하였다.

우리군은 무려 30만 정에 가까운 M1 소총을 미국으로부터 지원받았다.

그리고 월남전을 계기로 우리 군에도 M16이 보급되기 시작했는데 1974년부터는 약 60만 정의 M16A1 한국형(콜트 603K 모델)이 국내에서 면허 생산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요즘 예비군 훈련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 대한민국제 M16 소총들이다.

M16의 면허생산이 끝나가자 우리 군은 드디어 국산 소총을 개발하여 K1A 기관단총과 K2 소총을 주 무장으로 구축하였다.

특히 1984년부터 생산이 시작된 K2 소총은 M16소총의 가스직동방식(Gas Direct Action) 대신에 AK47에서 채용한 가스피스톤 방식을 채용하여 야전신뢰성을 향상시켰다.

한 마디로 K2 소총은 M16과 AK47의 장점을 조합하여 만든 소총이다.

K1과 K2 소총은 부품간의 호환성 또한 우수하여, K1의 윗총몸과 K2의 아랫총몸은 서로 결합될 수도 있다.

해외에서도 우수한 실전무기로 평가받고 있는 K1/K2 콤보는 현재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피지 등의 국가에서도 채용되고 있다.

한편 부가장비를 장착하는 추세에 맞추어 K1/K2를 개량하려는 시도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피카티니 레일 부가장비 장착대가 채용되면서 K1 기관단총은 전혀 다른 모양으로 바뀌고 있다.

한편 우리 군이 채용한 K 시리즈의 보병화기로는 K3 5.56mm 기관총, K4 40mm 고속유탄발사기, K5 9mm 자동권총, K6 12.7mm 중기관총, K7 9mm 소음기관단총 등이 있다.

대한민국 국군의 ‘K 시리즈’ 보병무기체계.

개인화기의 혁명, K11 복합형 소총

21세기에 걸맞는 새로운 소총을 만들기 위해 여러 나라들이 눈물 나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특히 군사대국 미국이 보여준 노력은 안쓰러울 정도이다.

미국은 무려 40년 이상 채용해온 M16을 대체하기 위하여 20년 넘게 노력해왔다.

1980년대 중반 ACR(Advanced Combat Rifle) 사업에 3억 달러, 90년대 중반 OICW(Objective Individual Combat Weapon) 사업에 1억 달러 가량을 써가면서 상당한 시간과 예산을 소진했지만 결과물은 아직도 나오지 못했다.

그러나 정말 놀랍게도 우리나라에서 미국도 풀지 못한 OICW 차세대 소총의 해답이 나왔다.

바로 K11 복합형 소총이다.

2000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K11은 2006년 10월 시제품이 제작되었다.

그리고 약 16개월의 운용시험평가 끝에 전투용 적합판정을 받고 2008년 6월에 실전배치가 결정되었다.

K11은 OICW 등 미래형 소총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모두 달성하였다.

특히 사거리 컴퓨터로 제어되는 공중폭발탄을 운용할 수 있어 적의 밀집병력이나 은폐/엄폐한 병력에 대하여 뛰어난 살상력을 자랑한다.

<iframe height="410" marginheight="0" border="0" src="http://navercast.naver.com/video_player.nhn?moduleId=886&categoryName=performstage" frameborder="0" width="500"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nacaption>개인화기의 미래, K11 복합형 소총. <자료제공:방위사업청 대표 블로그></nacaption>사실 소총의 가장 큰 적은 벽이나 엄폐호 등과 같은 차폐물이다.

차폐물 뒤에 숨어 있는 적에게는 어떤 소총탄도 소용이 없다.

그러나 K11은 표적의 3

4m 상공에서 폭발하는 20mm 공중폭발탄을 채용하여 소총의 한계를 극복하고 살상력을 증대시켰다.

또한 K11은 2배율의 주야조준경과 사격통제장치 등 첨단장비들을 내장하여, 밤과 낮을 지배하는 강력한 소총으로 자리 잡게 된다.

또한 이중총열구조를 채택하여, 별도의 방아쇠로 운용되는 K201 유탄발사기와는 달리 소총 자체의 방아쇠 하나로 5.56mm 소총탄과 20mm 공중폭발탄을 모두 발사할 수 있다.

게다가 미국의 차세대 소총에서 채용했던, 반자동식유탄발사기를 배제하고 볼트액션방식을 채용하여 부피와 중량을 줄이는 방안을 선택했다.

K11은 실전배치가 결정된 이후에 해외 수출까지도 성공했다.

우리 원전을 채택했던 UAE가 K11의 첫 고객이 된 것이다.

물론 이렇게 강력한 K11이 모든 병사에게 지급되는 것은 아니다.

현재 분대당 2정씩 배치된 K2/K201 유탄발사기를 교체하여 일선에 투입될 예정으로, 2010년 6월 22일에 초도생산분이 출고되어 방위사업청으로 납품되었다.

당장 아프간에 파병되는 병력에게 지급될 것이라고 하니앞으로의 활약을 지켜보자.관련도서관련도서 이미지" src="http://dthumb.phinf.naver.net/? src=http://bookthumb.phinf.naver.net/cover/068/290/06829018.jpg&twidth=154&theight=228&opts=10&qlt=80&sharpen=true">무기 바이블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양욱,유용원,김대영,김병륜 저플래닛미디어2012.02.27네이버캐스트 무기의 세계 코너에 연재하고 있는 글을 모아 펴낸 최신 무기 바이블 도서로 육해공 최 신 무기 트랜드 및 무기체계까지 총 망라하여 정리하였다.

책 상세보기양욱| 군사전문가양욱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뒤 줄곧 국방 분야에 종사해왔다.

중동지역에서 군 특수부대를 훈련시키기도 했고, 아덴만 지역에서 대{對}해적 업무를 수행하는 등 민간군사요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컨설팅과 교육, 훈련을 제공하는 민간군사서비스{PrivateMilitaryService} 기업인 인텔엣지(주)의 대표이사이다.

또한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선임연구위원이자 공군 정책자문위원, 해군 발전자문위원으로 우리 국방의 나아갈 길에 대한 왕성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의 책 보러가기|인물정보 더보료제공유용원의 군사세계http://bemil.chosun.com/ 자료협조방위사업청 대표 블로그http://blog.naver.com/dapapr 발행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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