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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 해부학

kentos 2016.07.22 22:35

해운대 해수욕장


.. 날씨가 더워서 비키니를 쫙

빼입구 해수욕하러...간 건 아니구요...ㅋㅋ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요즘 해운대, 송도, 광안리 등 부산의 해수욕장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죠?해운대해수욕장도 모래복원사업으로 백사장이 두 배로 넓어진 것 같더군요.부산가볼만한곳으로 인기가 많은 부산 송도해상산책로 (송도 스카이워크)도 함 보세요

^^부산가볼만한곳, 송도해상산책로 바다위를 걷자

!!어제는 따사로운 햇살 포르르 피어나는 화창한 봄날이더니오늘은 아침부터 추적추적 봄비 내리는 금욜이네...blog.naver.com 앗! 아이언맨이닷

때마침 가는날이 장날은 아니었구, 한참 잔칫날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6월 6일

9일까지 열리는 ‘제10회 해운대 모래축제-세계모래조각전’ 개최를 앞두고 있어서 모래조각 작품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행지에서 예기치 않게 만나는 이런 쏠쏠한 재미로움... 조으다, 참 조으다

!!1년에 한번씩 6월 첫째 주말에 부부동반 계모임이 있는데 부산 차례에 해운대에서 숙박을 하는 경우가 몇번 있었구요,  이 해운대 모래축제 기간과 맞물려 모래축제를 즐길수가 있었더랬습니다.

그 때, 무대·거리 공연이 나름 인상에 남았었는데요, 올해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특별행사를 마련하고  무대·거리 공연 없이 전시, 관람,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가족 친구 등에게 사랑의 편지를 써서 모래사장에 마련된 천사의 날개에 다는 ‘모래가 전하는 희망존’과  참여자들이 노란 종이배를 접어 모래사장에 꽂으며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추모·소망존’.모래추억전’을 통해 해운대해수욕장의 변천 과정과 옛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도 열린다고 합니다.

뜻있는 이웃님들은 참여해보시길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6개국에서 온 유명한 모래 조각가 9명의 작품이 전시되는데요.치타, 타잔, 사자, 기린, 악어 등 정글속의 동물들이 모래조각으로 한데 뭉친답니다.

모래찜질 중인 당신은 누규


?ㅎㅎㅎ일몰중인 해운대해수욕장의 모습도 낭만적이죠?부산 해운대 모래축제는 주중에 열리는 행사라 저는 못가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침체된 기분들을 업시켜주고 작으나마 즐거움을 주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간절하답니다.


!!오늘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개장일입니다.

이른 더위 때문에 이른개장을 한건데요,해운대 말고도 송도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이 6월 1일인 오늘부터 개장을 한다네요.그외 부산의 광안리, 다대포, 일광, 임랑 해수욕장들은 다음달 1일에 개장소식이 있구요...아직 물속 기온은 찰 것 같지만 현충일과 연결된 이번 주말엔 부산이 시끌벅쩍 하겠네요. 이번 주말에 부산여행 계획하시는 이웃님들을 위해 부산가볼만한곳, 해운대 모래축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이 축제를 하기전에 친구랑 부산 여행을 할때 해운대 해수욕장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이때는 아직 날이 추워서 사람들이 해수욕 즐기는 모습은 볼 수 없었고 옷차림도 대부분 따뜻한 옷차림이었다.

그때 카메라에 담았던 해운대의 모습들. 날이 참 좋았다.

파란 하늘에 짙은 베이지색 모래 색상. 그리고 사람들.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해수욕장이어서 날이 밝자마자 달려온 곳이다.

사실 부산을 잘 모르는 나도 부산의 대표적인 바닷가라 하면 생각나는 곳이 해운대와 광안리. 또 그밖에 멋진 해변이 많겠지? 여튼 친구가 알고있고 가고싶어했던 곳에 이렇게 오게 되었다.

부산 지하철을 타고 말이다.

 요렇게 해운대역에 내리니 바로 For Haeundae Beach 라는 푯말과 방향이 보인다.

바로 나가본다.

해변의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었다.

걸어서 5

7분 거리 정도. 걸음이 느리면 10분도 더 걸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다 내음이 지하철 입구에서부터 난다.

그렇게 도착한 바다이 얼마만의 바다냐며친구와 나는 서로 따로 해변을 걸으며 각자 바다를 즐겼다.

같이 걷기보다는 그저 그 친구가 바다를 만났다는 것을 그 친구 스스로 느낄 수 있게 자기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사실 헝가리는 국경에 바다를 인접하고 있지 않다.

부다페스트는 더더욱 그렇고 나라 주변으로도 바다가 전혀없이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를 접하고 있는 곳. 그래서 우리에게는 다소 익숙한 존재인 바다라는 것이 이 친구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조금은 궁금했다.

인천 공항에서 서울로 올때도 내내 인천의 바닷가를 버스 차창 넘어로 바라봤다는 친구는 그렇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바라던 한국의 부산, 그리고 바닷가에 왔다.

친구가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찍을지 몰라서 그냥 찍었다.

그나마 클라우디아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던 사진 해운대에 와서 바닷물에 발을 담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바닷물에 손가락을 담궈보기도 했고, 모래사장의 조개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나름 짧은 시간안에 마음이 탁 트이는 순간이었다.

 해운대 모래축제때는 사람이 더욱 더 북적거렸겠지? 북적거리는 축제 현장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사람들 인파가 조금은 덜 한 곳에서 유유자적 편안하게 걷는 것도 참 좋다.

주말에 부산을 내려왔는데 나쁜 날씨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참 감사했다.

날씨 좋을때 딱 부산 여행을 오게 되어서! 돌이켜생각해보니 참 짧은 시간에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한 것 같다.

글/사진 김덮밥   해운대 개장일 발표로 해운대는 '책 읽는 카페'를 비롯 하여 기념품을 판매하는 바다상점도 운영될 예정이다.

☞개인사업자 소득세, 5월 세금환급 받는 방법은?☞자금운용기업 필요 정책처럼 운영하는 중소기업공제기금이란? ☞경유값 인상 추진, 미세먼지 원인 경유차 배출가스 줄이기 논란 아울러 부산시와 소방본부는 2016 해운대해수욕장 개장으로 몰릴 인파를 대비하여 193명의 119 구조대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자원봉사자 300명, 해상구조대원 73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하여 2016 해운대해수욕장 개장을 준비한다.

 이번 2016 해운대해수욕장 개장 뿐만이 아니라 각지 해수욕장도 해운대 개장일 발표에 이어 개장일을 발표했는데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18일, 강원도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은 7월 8일 개장하는 등 전국의 306개 해수욕장이 순차적으로 개장에 돌입하고 있다.

 한편 해운대 개장일과 함께 폐장일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해운대 해수욕장 폐장일은 8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경제코너]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자 소득공제,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이란?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라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납부해야하는 세금을 절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득고제를 챙기게 되는데 정부가 지원하는 합법적 소득공제인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은 국세청의 정식 소득공제 항목 중 하나로 사업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인 노란우산공제의 소득공제 이름이다.

사업자라면 노란우산공제를 한번쯤은 들어봤을 텐데 노란우산공제는 새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사업자라면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한 1인사업자라도 가입이 가능하다.

 [출처 ⓒ 국세청 소득공제 항목] 노란우산공제는 특히 카드 매출이 많은 업종에게 유리한데 카드 매출이 많은 업종이 과세의 부담을 덜기 위한 필수 방법인 소득공제를 매년 300만원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조세특례법으로 연금저축의 세액공제보다 높은 소득공제를 챙길 수 있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여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인 소득공제를 300만원까지 챙기는 방법은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접수처 ☎1566-3384를 통해 자세한 가입절차와 함께 안내 받을 수 있다.

▶[첨부파일] [소득공제제도-노란우산공제]▶[첨부파일] [미리 준비하는 자금정책-공제사업기금] [출처 ⓒ 한국상공인신문 더보기]▶ 사업장의 경영/경제 더 보기☞소득세 환급 노란우산공제 가입 5가지 혜택은? ☞자금조달수단, 기업어음으로 단금조달 TIP☞고령화 정부지출 증가속도 세계4위,문제점 해결방안 있나 ☞이공계 병역특례 폐지, 대체복무 배정인원 추진 이유는?☞휴면계좌 조회, 증권 계좌와 휴면예금 조회하는 방법은?<저작권자 ⓒ blog.naver.com/kbiz8861>    이 축제를 하기전에 친구랑 부산 여행을 할때 해운대 해수욕장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이때는 아직 날이 추워서 사람들이 해수욕 즐기는 모습은 볼 수 없었고 옷차림도 대부분 따뜻한 옷차림이었다.

그때 카메라에 담았던 해운대의 모습들. 날이 참 좋았다.

파란 하늘에 짙은 베이지색 모래 색상. 그리고 사람들.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해수욕장이어서 날이 밝자마자 달려온 곳이다.

사실 부산을 잘 모르는 나도 부산의 대표적인 바닷가라 하면 생각나는 곳이 해운대와 광안리. 또 그밖에 멋진 해변이 많겠지? 여튼 친구가 알고있고 가고싶어했던 곳에 이렇게 오게 되었다.

부산 지하철을 타고 말이다.

 요렇게 해운대역에 내리니 바로 For Haeundae Beach 라는 푯말과 방향이 보인다.

바로 나가본다.

해변의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었다.

걸어서 5

7분 거리 정도. 걸음이 느리면 10분도 더 걸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다 내음이 지하철 입구에서부터 난다.

그렇게 도착한 바다이 얼마만의 바다냐며친구와 나는 서로 따로 해변을 걸으며 각자 바다를 즐겼다.

같이 걷기보다는 그저 그 친구가 바다를 만났다는 것을 그 친구 스스로 느낄 수 있게 자기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사실 헝가리는 국경에 바다를 인접하고 있지 않다.

부다페스트는 더더욱 그렇고 나라 주변으로도 바다가 전혀없이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를 접하고 있는 곳. 그래서 우리에게는 다소 익숙한 존재인 바다라는 것이 이 친구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조금은 궁금했다.

인천 공항에서 서울로 올때도 내내 인천의 바닷가를 버스 차창 넘어로 바라봤다는 친구는 그렇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바라던 한국의 부산, 그리고 바닷가에 왔다.

친구가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찍을지 몰라서 그냥 찍었다.

그나마 클라우디아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던 사진 해운대에 와서 바닷물에 발을 담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바닷물에 손가락을 담궈보기도 했고, 모래사장의 조개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나름 짧은 시간안에 마음이 탁 트이는 순간이었다.

 해운대 모래축제때는 사람이 더욱 더 북적거렸겠지? 북적거리는 축제 현장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사람들 인파가 조금은 덜 한 곳에서 유유자적 편안하게 걷는 것도 참 좋다.

주말에 부산을 내려왔는데 나쁜 날씨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참 감사했다.

날씨 좋을때 딱 부산 여행을 오게 되어서! 돌이켜생각해보니 참 짧은 시간에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한 것 같다.

글/사진 김덮밥   이 축제를 하기전에 친구랑 부산 여행을 할때 해운대 해수욕장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이때는 아직 날이 추워서 사람들이 해수욕 즐기는 모습은 볼 수 없었고 옷차림도 대부분 따뜻한 옷차림이었다.

그때 카메라에 담았던 해운대의 모습들. 날이 참 좋았다.

파란 하늘에 짙은 베이지색 모래 색상. 그리고 사람들.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해수욕장이어서 날이 밝자마자 달려온 곳이다.

사실 부산을 잘 모르는 나도 부산의 대표적인 바닷가라 하면 생각나는 곳이 해운대와 광안리. 또 그밖에 멋진 해변이 많겠지? 여튼 친구가 알고있고 가고싶어했던 곳에 이렇게 오게 되었다.

부산 지하철을 타고 말이다.

 요렇게 해운대역에 내리니 바로 For Haeundae Beach 라는 푯말과 방향이 보인다.

바로 나가본다.

[해운대 해수욕장] 대박이네요.


해변의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었다.

걸어서 5

7분 거리 정도. 걸음이 느리면 10분도 더 걸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다 내음이 지하철 입구에서부터 난다.

그렇게 도착한 바다이 얼마만의 바다냐며친구와 나는 서로 따로 해변을 걸으며 각자 바다를 즐겼다.

같이 걷기보다는 그저 그 친구가 바다를 만났다는 것을 그 친구 스스로 느낄 수 있게 자기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사실 헝가리는 국경에 바다를 인접하고 있지 않다.

부다페스트는 더더욱 그렇고 나라 주변으로도 바다가 전혀없이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를 접하고 있는 곳. 그래서 우리에게는 다소 익숙한 존재인 바다라는 것이 이 친구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조금은 궁금했다.

인천 공항에서 서울로 올때도 내내 인천의 바닷가를 버스 차창 넘어로 바라봤다는 친구는 그렇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바라던 한국의 부산, 그리고 바닷가에 왔다.

친구가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찍을지 몰라서 그냥 찍었다.

그나마 클라우디아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던 사진 해운대에 와서 바닷물에 발을 담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바닷물에 손가락을 담궈보기도 했고, 모래사장의 조개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나름 짧은 시간안에 마음이 탁 트이는 순간이었다.

 해운대 모래축제때는 사람이 더욱 더 북적거렸겠지? 북적거리는 축제 현장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사람들 인파가 조금은 덜 한 곳에서 유유자적 편안하게 걷는 것도 참 좋다.

주말에 부산을 내려왔는데 나쁜 날씨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참 감사했다.

날씨 좋을때 딱 부산 여행을 오게 되어서! 돌이켜생각해보니 참 짧은 시간에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한 것 같다.

글/사진 김덮밥  내가 여행 갈 때는 비가 잘 안 오거나 와도 적당히 오는 것 같다.

여행 행운아!!



(이건 순전히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일수도...)바다갔으니까 셀카 찍어줘야지



날이 흐려서 물놀이는 못했지만 그 나름대로 분위기도 있고 좋았다.

사진 퐝퐝



일부로 사람 없는 끝 쪽에서 찍었는데, 옆에 있는 샌들이 계속 같이 찍혔다.

주인은 모르겠음ㅋ생각해보니 바닷물에 발 한번 안 담궜다.

물론 손도...나이 먹고 귀찮아서 그런지 그냥 잠깐 기분내자고 소금끼있는 물 닿는게 싫어서 발도 안 담궜다.

아 좀 아쉽네 ㅋㅋ 다음번에 가면 바다 제대로 만끽해야지.친구가 날씬한거다.

내가 뚱뚱한 거 아니다!해운대 바닷가에서 만난 귀여운 웰시코기 ♡짱 예뻐




코기코기






아이고 사랑스러워라♡주인 아저씨한테 허락 받고 같이 사진 찍었다.

[해운대 해수욕장] 세상에나..

웰시코기는 정말 사랑스러운 것 같다.

엉덩이 뒤뚱뒤뚱 이 축제를 하기전에 친구랑 부산 여행을 할때 해운대 해수욕장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이때는 아직 날이 추워서 사람들이 해수욕 즐기는 모습은 볼 수 없었고 옷차림도 대부분 따뜻한 옷차림이었다.

그때 카메라에 담았던 해운대의 모습들. 날이 참 좋았다.

파란 하늘에 짙은 베이지색 모래 색상. 그리고 사람들.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해수욕장이어서 날이 밝자마자 달려온 곳이다.

사실 부산을 잘 모르는 나도 부산의 대표적인 바닷가라 하면 생각나는 곳이 해운대와 광안리. 또 그밖에 멋진 해변이 많겠지? 여튼 친구가 알고있고 가고싶어했던 곳에 이렇게 오게 되었다.

부산 지하철을 타고 말이다.

 요렇게 해운대역에 내리니 바로 For Haeundae Beach 라는 푯말과 방향이 보인다.

바로 나가본다.

해변의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었다.

걸어서 5

7분 거리 정도. 걸음이 느리면 10분도 더 걸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다 내음이 지하철 입구에서부터 난다.

그렇게 도착한 바다이 얼마만의 바다냐며친구와 나는 서로 따로 해변을 걸으며 각자 바다를 즐겼다.

같이 걷기보다는 그저 그 친구가 바다를 만났다는 것을 그 친구 스스로 느낄 수 있게 자기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사실 헝가리는 국경에 바다를 인접하고 있지 않다.

부다페스트는 더더욱 그렇고 나라 주변으로도 바다가 전혀없이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를 접하고 있는 곳. 그래서 우리에게는 다소 익숙한 존재인 바다라는 것이 이 친구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조금은 궁금했다.

인천 공항에서 서울로 올때도 내내 인천의 바닷가를 버스 차창 넘어로 바라봤다는 친구는 그렇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바라던 한국의 부산, 그리고 바닷가에 왔다.

친구가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찍을지 몰라서 그냥 찍었다.

그나마 클라우디아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던 사진 해운대에 와서 바닷물에 발을 담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바닷물에 손가락을 담궈보기도 했고, 모래사장의 조개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나름 짧은 시간안에 마음이 탁 트이는 순간이었다.

 해운대 모래축제때는 사람이 더욱 더 북적거렸겠지? 북적거리는 축제 현장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사람들 인파가 조금은 덜 한 곳에서 유유자적 편안하게 걷는 것도 참 좋다.

주말에 부산을 내려왔는데 나쁜 날씨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참 감사했다.

날씨 좋을때 딱 부산 여행을 오게 되어서! 돌이켜생각해보니 참 짧은 시간에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한 것 같다.

글/사진 김덮밥  그래서! 여러분께 올해 해운대해수욕장은 어떻게 바뀔지 알려드리려구요

 함께 가보실까요? :-)지난해 여름, 사람이 북적북적한 해운대해수욕장지난해는 해운대, 송정해수욕장이 6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문을 열었는데요,올해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만 운영을 합니다! 사실.. 우리 9월달엔 물에 안 들어가잖아요.. 웬지 모르게 추운 것 같잖아요..?올해는 8월 말까지 빡시게 한 번 놀아봅시다!2015년 송정해변축제, 나이트 서핑 장면완전 새로운 소식입니다!우리 맨날 아쉬워했잖아요. 여섯시 땡

하면 물에서 나와야 하는 것.올해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 임해봉사실 앞 200m 구간을 밤 9시까지 개장하는데요,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증원하고 야간 조명과 야광 부표를 설치할 계획인데요.여러분께서도 술 마시고 물에 빠진다거나 하는 위험한 행동은 하지 말아주셔야겠죠?믿습니다잉

이번에는 안타까운 소식이예요.올해는 해운대해수욕장 피서용품이 오를 예정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동결했다가 이번에 인상하게 되었는데요,파라솔, 튜브, 비치베드가 현금 7천 원, 스마트비치 5천 5백원에서 현금, 스마트비치 관계 없이 8천 원으로 오릅니다.

단, 송정해수욕장은 인상 없이 지난해와 동일합니다.

:-)사실 해운대해수욕장 피서요금은 동해안 해수욕장을 비롯한 전국 해수욕장 평균인 1만 5천원 선에 비해 엄청 저렴한 편이었는데요, 올해 8천 원으로 올랐어도 절반 가격인 셈이예요.인상된 요금은 편의시설 개선 등에 투자해서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해운대해수욕장으로 여러분께 돌려드리겠습니다.

 ^_^올 여름도 해운대에서 만나요! 때마침 모래축제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더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해운대 해수욕장이였네요.동백섬에서 열심히 걸어서 웨스턴 조선 호텔을 지나 도착한 해운대 해수욕장! 날씨 좋은날에 방문하니 역시나 경치가 끝내주었어요.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다 했는데 카메라 줌을 땡겨서 이곳저곳 살펴보니 모래축제와 파라솔이 있는 부근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네요. 이 사진만 보면 성수기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지나가는 아저씨가 찍어주신 사진. 이어서 저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찍어드렸다지요.따끈한 모래바닥을 즐기기위해 신발과 양말을 벗고 모래사장 위로 걸어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뜨거웠는데 걷다보니 푹신푹신하니 지압도 되는 것 같고 좋네요ㅋ그늘하나 없는 곳이다보니 햇살이 너무 뜨거웠는데 중간에 이런 휴게실이 있었어요. 안에 책도 있고 에어컨 바람도 빵빵하게 나와서 잠시 쉬다가기 좋았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모래축제 현장까지 도착했어요. 모래로 만든 멋진 작품들과 함께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각 작품들은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원들이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었어요.하루 전날 강품과 비가왔었는데 작품들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걸 보면 작업 후 무언가 마감처리를 했나봐요ㅎㅎ 아무튼 신기할 정도로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 있었는데 위 작품은 걸리버 여행기였던 것 같아요.요건 신밧드의 모험이라 하네용ㅎㅎ 어릴 적 재미있게 봤던 만화라 추억이 새록새록ㅎㅎ요건 머였더라..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였나? 아무튼 그랬던 것 같습니다ㅋ 이외에도 멋진 작품들이 많이 있고 작품마다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적혀있어요ㅎㅎ멋진 모래작품을 배경으로 한컷 찍어보았어요ㅎㅎ여분의 옷을 가져오지 않아서 수영은 할 수 없지만 발이라도 담궈보기 위해 바닷물쪽으로 향했어요. 파라솔들이 꽉 차있을 정도로 피서객들이 정말 많네요. 성수기가 되면 파라솔 없는 쪽도 가득 메워지겠죠?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우리도 발만 담구고 한컷 찍어보았어요. 아무리 요즘 날이 덥다고 하지만 바닷물은 몹시 차갑더군요ㄷㄷ 아니면 이몸이 늙은건가..좀 더 멋진 배경으로 한컷! 아직은 수영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바닷물도 깨끗하고 좋았네요.아직은 완전한 피서철이 아니다보니 수영하는 사람들 보다는 그냥 바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파라솔 있는 부분 제외하고는 자리도 넉넉하게 있으니 그늘막 하나 들고와서 즐기면 딱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물놀이 좋아하시는 분은 사람 더 많아지기전에 미리미리 즐기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상 해운대 해수욕장 방문 후기였습니다!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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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해운대해수욕장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47 미포활어회센타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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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뷰센스의원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세실로27번길 23 샤인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부산피부과&비만클리닉 뷰센스의원 >☎ 1599 - 3996[이미지&폰트출처/이미지투데이,클립아트코리아]모래축제기간이었거든요그래서 모래놀이도 할 겸 다녀왔는데, 사람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게다가 외국인들이 넘넘 많아서 당황 ㅎㅎ;해운대 모래축제 기간이라 모래도 정말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직접 작가들처럼 모래작품을 만들어볼 수도 있구요어마하게 큰 모래산에서 썰매 같은 것도 탈 수 있고, 미로체험도 할 수 있었어요뭐, 다 지정된 금액을 지불해야만 즐길 수 있는 것들이었지만..우리에겐 자연이 내어준 넘치는 모래와 바닷물이 있으니까요 ㅎㅎ땅파고 밍쿤을 심었습니다.

요녀석 작년하고는 또 다르네요물도 겁내고 모래 묻는것도 싫어했었는데 올해는 스스로 물에 들어가서 엉덩이도 적혀보고이렇게 모래 속에도 들어가보고요 ㅋㅋ돗자리에 늘어져 계속 누워있을 것만 같던 밍파도 열심히 놀았습니다 ㅋㅋ따가운 햇살 때문에 누워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지만요

모래바닥에 장난감 숨기기 ㅋㅋㅋ화석발굴하는 듯한 기분이라 그런지 좋아하더군요

물이 넘어오지 못하게 방제벽도 탄탄히 쌓구요모르는 사람이 실수로 밟고 지나가면 속상해하던 밍파입니다 ㅋㅋㅋㅋ어쩌면 애들보다 더 열심인;;지금은 있을런지 모르겠는데 요괴워치 친구들이 탐험미로 벽면에 좌르륵 붙어 있었어요밍냥이 하나하나 다 찍으려 해서 힘들었다는 ㅠㅠ;진짜 전부 다 찍었지요 ㅋㅋㅋㅋㅋ밍쿤은 귀찮다고 이렇게 3개 밖에 안 찍었는데 말이에요;;마지막은 거대한 지바냥과 함께!스마일



하면 좋았을텐데..밍냥은 떼쓰다가 혼나고, 밍쿤은 괜히 옆에 있다가 같이 혼나서 시무룩;;;에효.. 욱하는 이 성질을 어찌 죽일까요 ㅠ해운대 해수욕장 개장 전 모래축제 (feat.요괴워치)제12회 부산 해운대 모래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나흘동안 진행되는 이 축제에 거진 4년만에 와본 것 같아요 해수욕장 개장전인데도 모래축제 때문인지 무더운 날씨 때문인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모였더라고요 이런 섬세하고 꼼꼼한 작업을 쉽게 으스러지고 무너져버리는 모래로 어떻게 한걸까 정말 신통방통한데요 잘 살펴보면 군데군데 으스러진 곳도 보여요 ㅠ 모래의 특성상 오랜기간 두고두고 볼 수 없다는 게 안타까울..ming2wa.tistory.com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축제 및 주차장 정보는 윗 글을 참고하세요

때마침 모래축제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더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해운대 해수욕장이였네요.동백섬에서 열심히 걸어서 웨스턴 조선 호텔을 지나 도착한 해운대 해수욕장! 날씨 좋은날에 방문하니 역시나 경치가 끝내주었어요.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다 했는데 카메라 줌을 땡겨서 이곳저곳 살펴보니 모래축제와 파라솔이 있는 부근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네요. 이 사진만 보면 성수기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지나가는 아저씨가 찍어주신 사진. 이어서 저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찍어드렸다지요.따끈한 모래바닥을 즐기기위해 신발과 양말을 벗고 모래사장 위로 걸어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뜨거웠는데 걷다보니 푹신푹신하니 지압도 되는 것 같고 좋네요ㅋ그늘하나 없는 곳이다보니 햇살이 너무 뜨거웠는데 중간에 이런 휴게실이 있었어요. 안에 책도 있고 에어컨 바람도 빵빵하게 나와서 잠시 쉬다가기 좋았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모래축제 현장까지 도착했어요. 모래로 만든 멋진 작품들과 함께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각 작품들은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원들이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었어요.하루 전날 강품과 비가왔었는데 작품들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걸 보면 작업 후 무언가 마감처리를 했나봐요ㅎㅎ 아무튼 신기할 정도로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 있었는데 위 작품은 걸리버 여행기였던 것 같아요.요건 신밧드의 모험이라 하네용ㅎㅎ 어릴 적 재미있게 봤던 만화라 추억이 새록새록ㅎㅎ요건 머였더라..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였나? 아무튼 그랬던 것 같습니다ㅋ 이외에도 멋진 작품들이 많이 있고 작품마다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적혀있어요ㅎㅎ멋진 모래작품을 배경으로 한컷 찍어보았어요ㅎㅎ여분의 옷을 가져오지 않아서 수영은 할 수 없지만 발이라도 담궈보기 위해 바닷물쪽으로 향했어요. 파라솔들이 꽉 차있을 정도로 피서객들이 정말 많네요. 성수기가 되면 파라솔 없는 쪽도 가득 메워지겠죠?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우리도 발만 담구고 한컷 찍어보았어요. 아무리 요즘 날이 덥다고 하지만 바닷물은 몹시 차갑더군요ㄷㄷ 아니면 이몸이 늙은건가..좀 더 멋진 배경으로 한컷! 아직은 수영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바닷물도 깨끗하고 좋았네요.아직은 완전한 피서철이 아니다보니 수영하는 사람들 보다는 그냥 바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파라솔 있는 부분 제외하고는 자리도 넉넉하게 있으니 그늘막 하나 들고와서 즐기면 딱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물놀이 좋아하시는 분은 사람 더 많아지기전에 미리미리 즐기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상 해운대 해수욕장 방문 후기였습니다!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해운대해수욕장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47 미포활어회센타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역시 경상도 남해권이 가장빠르구요전남쪽이 가장늦을것이라 예상한답니다.

폐장예정은 8월31일 이라고하는데 날씨 기후에따라 달라지겠죠?ㅎ저희 달봉이펫호텔 또한 서식지가 부산해운대로써여름철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아지고또한  반려견과함께 호텔링을 찾으시는분들이 잦아지는것을매번여름마다 느끼고있답니다.

고마운 해수욕장

해수욕장이나 공공장소에 반려견과함께 동행할경우 목줄과 배변봉투는 꼭 잊지않고 챙기는 센스



다들 가지고계시죠?ㅎㅎ그럼 고고씽


달봉이 PET HOTEL위치: 부산 해운대구 좌동 856-2 해성빌딩 4F 예약문의: 070-4213-4707http://dalvong2.modoo.at/[달봉이 PET HOTEL - 달봉이 PET HOTEL]반려견 전문 호텔dalvong2.modoo.at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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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달봉이COMPANY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양운로 121-1 해성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해운대애견호텔,달봉이애견호텔,달봉이펫호텔,부산애견호텔,해운대애견놀이방,해운대애견샵,해운대애견카페?,부산애견카페,부산애견샵,해운대해수욕장개장일,해수욕장개장,해운대해수욕장 이 축제를 하기전에 친구랑 부산 여행을 할때 해운대 해수욕장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이때는 아직 날이 추워서 사람들이 해수욕 즐기는 모습은 볼 수 없었고 옷차림도 대부분 따뜻한 옷차림이었다.

그때 카메라에 담았던 해운대의 모습들. 날이 참 좋았다.

파란 하늘에 짙은 베이지색 모래 색상. 그리고 사람들.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해수욕장이어서 날이 밝자마자 달려온 곳이다.

사실 부산을 잘 모르는 나도 부산의 대표적인 바닷가라 하면 생각나는 곳이 해운대와 광안리. 또 그밖에 멋진 해변이 많겠지? 여튼 친구가 알고있고 가고싶어했던 곳에 이렇게 오게 되었다.

부산 지하철을 타고 말이다.

 요렇게 해운대역에 내리니 바로 For Haeundae Beach 라는 푯말과 방향이 보인다.

바로 나가본다.

해변의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었다.

걸어서 5

7분 거리 정도. 걸음이 느리면 10분도 더 걸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다 내음이 지하철 입구에서부터 난다.

그렇게 도착한 바다이 얼마만의 바다냐며친구와 나는 서로 따로 해변을 걸으며 각자 바다를 즐겼다.

같이 걷기보다는 그저 그 친구가 바다를 만났다는 것을 그 친구 스스로 느낄 수 있게 자기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사실 헝가리는 국경에 바다를 인접하고 있지 않다.

부다페스트는 더더욱 그렇고 나라 주변으로도 바다가 전혀없이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를 접하고 있는 곳. 그래서 우리에게는 다소 익숙한 존재인 바다라는 것이 이 친구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조금은 궁금했다.

인천 공항에서 서울로 올때도 내내 인천의 바닷가를 버스 차창 넘어로 바라봤다는 친구는 그렇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바라던 한국의 부산, 그리고 바닷가에 왔다.

친구가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찍을지 몰라서 그냥 찍었다.

그나마 클라우디아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던 사진 해운대에 와서 바닷물에 발을 담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바닷물에 손가락을 담궈보기도 했고, 모래사장의 조개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나름 짧은 시간안에 마음이 탁 트이는 순간이었다.

 해운대 모래축제때는 사람이 더욱 더 북적거렸겠지? 북적거리는 축제 현장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사람들 인파가 조금은 덜 한 곳에서 유유자적 편안하게 걷는 것도 참 좋다.

주말에 부산을 내려왔는데 나쁜 날씨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참 감사했다.

날씨 좋을때 딱 부산 여행을 오게 되어서! 돌이켜생각해보니 참 짧은 시간에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한 것 같다.

글/사진 김덮밥  6월 초에 개장한 해운대 해수욕장은 이미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데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서핑대회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구경해 보았습니다.

주말이라 비치로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고모래를 사각 사각 밟는 기분도 괜찮습니다.

선수들은 입장하고,,힘차게 바다를 가르는 모습은 보기에도 시원합니다.

캘리포니아 말리부 비치나 헌팅턴 비치에서  가끔 서핑 하는 모습을 보곤 하는데 국제 대회라는데 파도가 달라서인지는 모르겠지만생각만큼 멋진 모습은 잘 보이질 않네요.맥주가 맛있는 계절 오랜만에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시원하게 맥주나 한 잔 해야겠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47 미포활어회센타지도보기주말 부산 가볼 만한 곳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시차로 눈이 자꾸 감기지만 화창한 주말 해운대로 향하였습니다.

  스파에서 휴식도 취하면서 다시 부산의 바다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 주말 나들이 부산 해운대 좋습니다.

이 축제를 하기전에 친구랑 부산 여행을 할때 해운대 해수욕장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이때는 아직 날이 추워서 사람들이 해수욕 즐기는 모습은 볼 수 없었고 옷차림도 대부분 따뜻한 옷차림이었다.

그때 카메라에 담았던 해운대의 모습들. 날이 참 좋았다.

파란 하늘에 짙은 베이지색 모래 색상. 그리고 사람들.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해수욕장이어서 날이 밝자마자 달려온 곳이다.

사실 부산을 잘 모르는 나도 부산의 대표적인 바닷가라 하면 생각나는 곳이 해운대와 광안리. 또 그밖에 멋진 해변이 많겠지? 여튼 친구가 알고있고 가고싶어했던 곳에 이렇게 오게 되었다.

부산 지하철을 타고 말이다.

 요렇게 해운대역에 내리니 바로 For Haeundae Beach 라는 푯말과 방향이 보인다.

바로 나가본다.

해변의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었다.

걸어서 5

7분 거리 정도. 걸음이 느리면 10분도 더 걸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다 내음이 지하철 입구에서부터 난다.

그렇게 도착한 바다이 얼마만의 바다냐며친구와 나는 서로 따로 해변을 걸으며 각자 바다를 즐겼다.

같이 걷기보다는 그저 그 친구가 바다를 만났다는 것을 그 친구 스스로 느낄 수 있게 자기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사실 헝가리는 국경에 바다를 인접하고 있지 않다.

부다페스트는 더더욱 그렇고 나라 주변으로도 바다가 전혀없이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를 접하고 있는 곳. 그래서 우리에게는 다소 익숙한 존재인 바다라는 것이 이 친구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조금은 궁금했다.

인천 공항에서 서울로 올때도 내내 인천의 바닷가를 버스 차창 넘어로 바라봤다는 친구는 그렇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바라던 한국의 부산, 그리고 바닷가에 왔다.

친구가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찍을지 몰라서 그냥 찍었다.

그나마 클라우디아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던 사진 해운대에 와서 바닷물에 발을 담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바닷물에 손가락을 담궈보기도 했고, 모래사장의 조개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나름 짧은 시간안에 마음이 탁 트이는 순간이었다.

 해운대 모래축제때는 사람이 더욱 더 북적거렸겠지? 북적거리는 축제 현장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사람들 인파가 조금은 덜 한 곳에서 유유자적 편안하게 걷는 것도 참 좋다.

주말에 부산을 내려왔는데 나쁜 날씨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참 감사했다.

날씨 좋을때 딱 부산 여행을 오게 되어서! 돌이켜생각해보니 참 짧은 시간에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한 것 같다.

글/사진 김덮밥  ..상대적으로 한산해 보이는 겨울의 해운대 해수욕장 입니다!? 고운 모래 위의 새 발자국이 반겨주네요 ㅎㅎㅎ갈매기들이 진짜 많아요




!!!!!? 새 관찰중인 부녀 ? 사람이 다가가도 그닥 무서워하지 않는 갈매기들새 발자국 넘 귀엽네요 ㅋㅋㅋ? 모래사장과 햇빛과 바다.

.. 겨울바다는 또 이런 느낌이 최고죵 ㅎㅎㅎ? 딸래미 점프샷도 찍고 ㅎㅎ? 같이 여행간 프링인형 샷도 찍고 ㅎㅎ? 해변도 달려보고 ? 걸어도 보고 얌전히 앉아있는 갈매기들 놀래키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겨울바다를 즐겼답니다 ^^그러다 어느새 밤... 다시 찾은 해운대는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입구에 설치 해 놓은 여러가지 조형물 덕분에 사진 촬영도 하구요 ㅎㅎ? ? 아쿠아리움도 있더라구요

! ? 해운대 밤바다에서 버스킹 하는 훈남 발견!이분 언젠가 슈퍼스타케이 이런데서 볼 수 있을 듯...잘봐둘걸;;? 그리고 한쪽에 아이스링크가 있더라구요!낮에도 있었는데, 밤에 보니 또다른 느낌이!겨울엔 해운대 바닷가에 아이스링크가 생기나봅니다.

? 생각보다 꽤나 규모가 큽니다.

?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람이 꽤..!!! 스케이트 타는 곳, 또 아이들이 썰매 타는 곳 등이 나누어져 있더라구요 ? 장비 대여 하는곳도 있고... 음식점도 있어서 낮에 와도 좋을 것 같았어요 먹고 놀고 타고

ㅎㅎ해운대에 겨울에도 관광객을 들이는 좋은 방법인듯요!? 멋진 야경도 볼 수 있고요! 빛축제인가? 그런 걸 하고 있어서 해운대 근처 도심도 온통 빛으로 가득!낮과 밤의 해운대를 모두 즐기고 나니 뿌듯하더라구요 ㅎㅎ볼거 다 봤다 ㅎㅎㅎㅎㅎ이 근처에는 생각보다 저렴한 숙소들도 많으니 부산여행을 가신다면요 근처에 숙소를 잡고 낮과 밤의 해운대를 모두 느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지금까지 띄엄띄엄이었지만, ㅎㅎ 부산여행기를 봐주신 분들감사합니다 ^^경주여행기로 이어집니다 ㅎㅎ ▽ 부산여행 전체적인 코스 확인하기http://blog.naver.com/neirike/2206019333991?2? ???? / ???? ??, ????/?? 1? 2? ???? ?? 1? 2??... ??? ??? ???? ? ?? ?????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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