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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불용문자는 없습니다.

 ( 자원오행은 인터넷 자료의 사주 상으로는 土가 좋습니다.

)       81 수리 원(元) 초년 18 발전격(發展格), 융창운(隆昌運) O 형(亨) 중년 13 총명격(聰明格), 지달운(智達運) O 이(利) 장년 17 건창격(健暢格), 용진운(勇進運) O 정(貞) 말년(총운) 24 입신격(立身格), 축재운(蓄財運) O   이름 해설 정격 24수리는 기본적으로 예민하고 세심한 성격입니다.

?그리고 부모덕이 없으며 자수성가해야 하는 수리입니다.

출생은  화려하였으나 초년에 부모를 잃는 어려움을 겪어 결과적으로 부모덕이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심신이 힘들고 여러 난관을 거치며 초년과 중년을 보내며 자수성가하는 과정을 지나옵니다.

 초년에는 가정환경의 영향도 있겠으나 자존감과 자신감이 넘치고 강한 성격의 스타일 이었습니다.

가정환경이 어려웠다면 강인한 정신력으로 목표를 세워 매진하는 면이 있었겠지만대통령의 아들이었기에 그러한 면 보다는 매사 자신감을 표출하는 것으로 대체 되었을 것입니다.

 창의력이 있고 생산적인 능력이 있으나(이름과 사주에서 모두 보입니다.

) 초년에는 그러한 기질을 발휘할 ?필요가 없는(?) 환경 때문인지 자질을 발휘하지 못 한 듯 합니다.

 배우자는 변호사인데 이름에서도 배우자는 분석적이고 세밀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의미를나타내며 배우자의 체형은 마른 편이 좋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름에서 보는 박지만씨의 적성은 사업가 쪽은 아닙니다.

꼼꼼하고 분석적이며 꾸준한 성실성을 바탕으로 전문분야에서 매진하면 성공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출신 배경이 그러한 천성을 발휘하기 보다는 다른 분야로 인연을 만들어서 현재는 EG 회장 등 몇 개 회사의 대표로 있는데, 내용을 보면 자신이 직접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면서 사업을  하나하나 처음부터 만들어 실제로 회사를 키웠다기 보다는 만들어진 회사의 경영인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앞으로도 맡은 기업의 원활한 경영을 하면서 계속 안정적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koreatimes.com/article/891113 박근혜와 박지만 ?2년 전 한국에서 관광회사가 주선한 지방여행에서 대전에 사는 최모씨 부부를 알게 되었다.

식사 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처음 자동차를 샀을 때의 감격이 화제가 되었는데 최씨 부인 K씨가 겪은 에피소드가 흥미로웠다.

서울에서 현대소나타를 구입한 후 대전까지 몰고 갔는데 고속도로에서 내리다가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액셀레이터를 밟아 앞차를 심하게 들이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앞차는 고급 에쿠스 세단이었다.

K씨는 상대방이 다쳤다고 우기면 엄청난 배상을 해야 된다는 생각에 쇼크를 받은 나머지 차에서 내려 울어 버렸는데 이때 에쿠스에 타고 있던 남자가 어디 다친데 없느냐고 자신을 오히려 걱정해주면서 “내 차 망가진 것 물어주지 않아도 괜찮으니 그냥 집으로 가세요”라고 말하더라는 것이다.

K씨는 감격해 상대방의 성함과 주소를 알려 주면 보답하겠다고 하자 그 남자는 빙그레 웃으면서 “내 이름은 박지만입니다”하고는 차를 몰고 가더라는 것이다.

K씨는 그후 박지만씨를 다시 보게 되었다면서 너무 점잖고 마음 착해 보이더라고 했다.

  박지만씨(EG 회장)를 아는 사람들은 박지만씨가 마음이 착하고 평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애쓰며 대통령의 동생이라고 거만을 떠는 것과는 거리가 먼 얌전한 스타일이라고 평한다.

그가 청와대 실세들과 권력투쟁을 한다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다만 박근혜 측근이었던 정윤회씨를 싫어할 뿐이며 정씨를 계획적으로 매장 시키기 위해 일을 꾸밀 배짱과 치밀함을 지니지 못했다는 것이다.

정씨가 “이런 엄청난 불장난을 누가 했는지 그리고 그 불장난에 춤을 춘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밝혀질 것”이라고 박지만 회장을 빗대어 말한 것 같은 인상을 풍겼는데 ‘불장난’과 ‘박지만’이라는 단어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지만 회장이 누나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섭섭함을 털어놓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말부터다.

자신에 대한 감시가 너무 심하고 가족들을 청와대에 한번도 초청하지 않은데다 박지만회장과 가까운 인사들이 연이어 공직에서 밀려나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박지만씨가 “피보다 진한 물도 있더라”고 말한 적이 있다는 박근령씨의 발언은 박대통령이 비서들에게만 귀를 기울이는 것에 대해 동생들이 얼마나 불만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어제 박지만 회장이 검찰에 나가 참고인 진술을 했다.

정윤회씨가 주도하는 십상시도 없고 박지만 회장이 조정하는 7인위도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의 “실세가 있다면 청와대의 진돗개뿐”이라는 말이 외면상으로는 일단 증명된 셈이다.

  그런데 청와대 문건유출 경로를 밝히는 과정에서 청와대의 난맥상과 박대통령의 불통고집이 드러나 국민들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국정수행 지지율이 처음으로 30%선으로 떨어졌다.

세월호사건 때도 없었던 일이다.

게다가 정의화 국회의장까지 대통령의 소통부족을 좌담회에서 언급했다.

여당간부들도 청와대 쇄신을 외치기 시작했다.

대통령의 내 스타일 고집에 국민들도 피곤하다.

박대통령이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국정쇄신밖에 없어 보인다.

  역대 정권이 3년차에 들어서면 아들과 형, 측근들의 권력투쟁으로 레임덕 현상이 생겼는데 박근혜대통령이 또 그 길을 밟고 있다.

국민들은 박근혜대통령에 대해 육영수 여사 스타일의 따뜻함을 기대 했는데 청와대에 들어간 후 박대통령은 사람이 달라졌다.

원칙만 따지고 살벌하기만 하다.

“권력은 칼이다.

권력이 클수록 그 칼은 예리해 진다”고 박대통령은 자서전에서 언급하고 있는데 지금 박대통령이 이 말을 가슴에 되새겨야 할 때다.

박대통령이 문제다.

박대통령이 위기다.

    (註) 이철 선생은 미주 전 주필을 지냈고 현재 고문으로 있다.

. 동생인 박지만씨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그는 또 총선... 부분은 박지만”이라고 말했다.

주 는 “‘박근혜...   ▲박근혜 후보(맨오른쪽)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오른쪽 둘째)이 2008년 8월 1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역에서 열린 육영수씨 제34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만 이지(EG) 회장(왼쪽 둘째)과 부인 서향희 변호사(왼쪽)도 보인다.

뉴시스  박근령 / 박지만|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10/10/01 20:26... 박근령 씨)의 초대 이사장이었고 그의 뜻을 기리자는... 박지만이 결국 너도 걸려들었구나 (4) 사필귀정 박지만 부부와 관련된 저축은행 스캔들 - 흑수돌|새누리朴槿惠/朝鮮Ⅱ 2011/06/07 13:20박근혜, MB가 따라주는 독배를 마셨다 박지만 부부와 관련된 저축은행 스캔들… ‘박근혜 대세론’ 휘청 - 흑수돌 박정희 / 박지만|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9/11/07 18:08일본제국에 충성을 맹세한 박정희혈서 / 민족문제연구소|朴正熙全盧金/金大中 2009/11/05 19:19 ... 굳건한 결심...   삼화저축은행 / 중수부 폐지|軍檢警財/政言學域閥 2011/06/07 00:05... 파장 박지만씨 부인, 삼화저축 고문변호사 활동 | 경향닷컴 "삼화저축銀 신삼길, 박근혜 동생 박지만과 긴밀... 장준하 / 장호준|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9/11/09 16:36장준하 선생 아들이 박지만씨에게 보내는 편지 (블로그... 최근 박지만씨가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게재 및 배포금지... 1975.8.17 / 장준하 선생 의문사|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8/08/17 02:11... net/link/1864141 장준하 / 장호준|朴正熙全盧金/金大中2009/11/09 16:36 장준하 선생 아들이 박지만씨에게... 박근령씨 신동욱 백석문화대 관광문화학과 교수와 13일 결혼식|새누리朴槿惠/朝鮮Ⅱ 2008/10/12 23:28... 것”이라며 “박지만씨도 마찬가지 생각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표는 이번 결혼식이... 안동일 변호사|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10/08/02 20:38... 사관생도 박지만 비행도 뒷조사해 보고 “대통령의... 생도이던 박지만의 행동거지에도 적잖이 신경이 쓰였다고...    ‘오랜 방황’ 박지만씨, “부자 336위” 된 배후엔? 구속된 삼화저축 신회장과는 체포 직전 식사 ‘로비청탁 의혹’ - 한겨레 . 동생인 박지만씨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그는 또 총선... 부분은 박지만”이라고 말했다.

주 는 “‘박근혜...   ▲박근혜 후보(맨오른쪽)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오른쪽 둘째)이 2008년 8월 1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역에서 열린 육영수씨 제34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만 이지(EG) 회장(왼쪽 둘째)과 부인 서향희 변호사(왼쪽)도 보인다.

뉴시스  박근령 / 박지만|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10/10/01 20:26... 박근령 씨)의 초대 이사장이었고 그의 뜻을 기리자는... 박지만이 결국 너도 걸려들었구나 (4) 사필귀정 박지만 부부와 관련된 저축은행 스캔들 - 흑수돌|새누리朴槿惠/朝鮮Ⅱ 2011/06/07 13:20박근혜, MB가 따라주는 독배를 마셨다 박지만 부부와 관련된 저축은행 스캔들… ‘박근혜 대세론’ 휘청 - 흑수돌 박정희 / 박지만|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9/11/07 18:08일본제국에 충성을 맹세한 박정희혈서 / 민족문제연구소|朴正熙全盧金/金大中 2009/11/05 19:19 ... 굳건한 결심...   삼화저축은행 / 중수부 폐지|軍檢警財/政言學域閥 2011/06/07 00:05... 파장 박지만씨 부인, 삼화저축 고문변호사 활동 | 경향닷컴 "삼화저축銀 신삼길, 박근혜 동생 박지만과 긴밀... 장준하 / 장호준|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9/11/09 16:36장준하 선생 아들이 박지만씨에게 보내는 편지 (블로그... 최근 박지만씨가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게재 및 배포금지... 1975.8.17 / 장준하 선생 의문사|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8/08/17 02:11... net/link/1864141 장준하 / 장호준|朴正熙全盧金/金大中2009/11/09 16:36 장준하 선생 아들이 박지만씨에게... 박근령씨 신동욱 백석문화대 관광문화학과 교수와 13일 결혼식|새누리朴槿惠/朝鮮Ⅱ 2008/10/12 23:28... 것”이라며 “박지만씨도 마찬가지 생각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표는 이번 결혼식이... 안동일 변호사|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10/08/02 20:38... 사관생도 박지만 비행도 뒷조사해 보고 “대통령의... 생도이던 박지만의 행동거지에도 적잖이 신경이 쓰였다고...    ‘오랜 방황’ 박지만씨, “부자 336위” 된 배후엔? 구속된 삼화저축 신회장과는 체포 직전 식사 ‘로비청탁 의혹’ - 한겨레 . 동생인 박지만씨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그는 또 총선... 부분은 박지만”이라고 말했다.

주 는 “‘박근혜...   ▲박근혜 후보(맨오른쪽)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오른쪽 둘째)이 2008년 8월 1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역에서 열린 육영수씨 제34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만 이지(EG) 회장(왼쪽 둘째)과 부인 서향희 변호사(왼쪽)도 보인다.

뉴시스  박근령 / 박지만|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10/10/01 20:26... 박근령 씨)의 초대 이사장이었고 그의 뜻을 기리자는... 박지만이 결국 너도 걸려들었구나 (4) 사필귀정 박지만 부부와 관련된 저축은행 스캔들 - 흑수돌|새누리朴槿惠/朝鮮Ⅱ 2011/06/07 13:20박근혜, MB가 따라주는 독배를 마셨다 박지만 부부와 관련된 저축은행 스캔들… ‘박근혜 대세론’ 휘청 - 흑수돌 박정희 / 박지만|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9/11/07 18:08일본제국에 충성을 맹세한 박정희혈서 / 민족문제연구소|朴正熙全盧金/金大中 2009/11/05 19:19 ... 굳건한 결심...   삼화저축은행 / 중수부 폐지|軍檢警財/政言學域閥 2011/06/07 00:05... 파장 박지만씨 부인, 삼화저축 고문변호사 활동 | 경향닷컴 "삼화저축銀 신삼길, 박근혜 동생 박지만과 긴밀... 장준하 / 장호준|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9/11/09 16:36장준하 선생 아들이 박지만씨에게 보내는 편지 (블로그... 최근 박지만씨가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게재 및 배포금지... 1975.8.17 / 장준하 선생 의문사|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8/08/17 02:11... net/link/1864141 장준하 / 장호준|朴正熙全盧金/金大中2009/11/09 16:36 장준하 선생 아들이 박지만씨에게... 박근령씨 신동욱 백석문화대 관광문화학과 교수와 13일 결혼식|새누리朴槿惠/朝鮮Ⅱ 2008/10/12 23:28... 것”이라며 “박지만씨도 마찬가지 생각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표는 이번 결혼식이... 안동일 변호사|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10/08/02 20:38... 사관생도 박지만 비행도 뒷조사해 보고 “대통령의... 생도이던 박지만의 행동거지에도 적잖이 신경이 쓰였다고...    ‘오랜 방황’ 박지만씨, “부자 336위” 된 배후엔? 구속된 삼화저축 신회장과는 체포 직전 식사 ‘로비청탁 의혹’ - 한겨레 세계 고급 산화철 시장에서 15%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고 EG메탈과 EG테크, EG포텍 EG건설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삼양산업의 초기 자본금 4억원은 포항제철(현 포스코) 계열사 거양상사와 삼화전자공업(삼화콘덴서)이 각각 2억원씩 출자했다.

삼양산업을 키워준 것은 단연 포항제철이었다.

고박태준 포항제철 명예회장은 생전에 냉연강판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삼양산업에 독점 공급토록 했다.

삼양산업은 이 부산물을 2차 가공해 모니터 부품 등에 필수적인 산화철로 만들었다.

1998년 2월 수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고, 일본 TDK 등으로 수출하면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

EG에 박지만 회장을 입사시킨 사람도 고 박태준 명예회장으로 알려졌다.

박태준 명예회장은 박지만씨가 198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풀려난 직후 EG 부사장직으로 앉혔다.

그 다음해인 1990년 1월 박지만 씨는 EG 대표이사에 올랐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박지만씨에게 9억원을 빌려줘 대주주가 되도록 도왔다.

1999년 사명을 EG로 바꾼 뒤에도 주력 업종은 산화철 수거 및 재판매, 복합소재 생산 등이다.

금산 본사와 광양사업부에 자체연구소가 있으며,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내에 3만 1420㎡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되는 탈황폐촉매처리 유가금속 회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박지만회장은 지난 9월 30일기준 25.95%의 지분을 가진 EG 최대주주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EG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230억원에 영업익 63억4986만원, 당기순익 47억4938만원을 거뒀다.

시가총액은 1300억원대로 코스닥 순위 238위다.

한편, 올해 10월 박지만회장의 EG그룹 계열사중 아파트 시행 전문으로 하는 EG건설(이지건설)이 법정관리 중인 동양건설산업을 인수했다.

[박지만] 사실은.


EG건설의 동양건설산업 인수대금은 총 150억원으로 인수대금은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었다.

EG건설은 'EG the 1(이지더원)' 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판교·동탄·김포신도시 등 수도권에 진출해 분양사업을 진행해왔다.

회사측은 당분간 'EG the1' 브랜드와 동양건설산업의 기존 '파라곤'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면서 주택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EG건설은 1998년 3월에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이 3700억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EG는 세계 고급 산화철 시장에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꾸준히 15%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 일본 JFE케미칼, 유럽 보이스트알피네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2012

2013년 매출 기준 국내 산화철 시장 점유율 역시 51% 가량이다.

최근 박 회장이 박대통령의 비선실세로 불리는 정윤회씨와의 갈등설이 불거지면서 주목받고 있는 EG의 주가는 논란의 중심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변동은 없다.

koreatimes.com/article/891113 박근혜와 박지만 ?2년 전 한국에서 관광회사가 주선한 지방여행에서 대전에 사는 최모씨 부부를 알게 되었다.

식사 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처음 자동차를 샀을 때의 감격이 화제가 되었는데 최씨 부인 K씨가 겪은 에피소드가 흥미로웠다.

서울에서 현대소나타를 구입한 후 대전까지 몰고 갔는데 고속도로에서 내리다가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액셀레이터를 밟아 앞차를 심하게 들이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앞차는 고급 에쿠스 세단이었다.

K씨는 상대방이 다쳤다고 우기면 엄청난 배상을 해야 된다는 생각에 쇼크를 받은 나머지 차에서 내려 울어 버렸는데 이때 에쿠스에 타고 있던 남자가 어디 다친데 없느냐고 자신을 오히려 걱정해주면서 “내 차 망가진 것 물어주지 않아도 괜찮으니 그냥 집으로 가세요”라고 말하더라는 것이다.

K씨는 감격해 상대방의 성함과 주소를 알려 주면 보답하겠다고 하자 그 남자는 빙그레 웃으면서 “내 이름은 박지만입니다”하고는 차를 몰고 가더라는 것이다.

K씨는 그후 박지만씨를 다시 보게 되었다면서 너무 점잖고 마음 착해 보이더라고 했다.

  박지만씨(EG 회장)를 아는 사람들은 박지만씨가 마음이 착하고 평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애쓰며 대통령의 동생이라고 거만을 떠는 것과는 거리가 먼 얌전한 스타일이라고 평한다.

그가 청와대 실세들과 권력투쟁을 한다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다만 박근혜 측근이었던 정윤회씨를 싫어할 뿐이며 정씨를 계획적으로 매장 시키기 위해 일을 꾸밀 배짱과 치밀함을 지니지 못했다는 것이다.

정씨가 “이런 엄청난 불장난을 누가 했는지 그리고 그 불장난에 춤을 춘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밝혀질 것”이라고 박지만 회장을 빗대어 말한 것 같은 인상을 풍겼는데 ‘불장난’과 ‘박지만’이라는 단어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지만 회장이 누나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섭섭함을 털어놓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말부터다.

자신에 대한 감시가 너무 심하고 가족들을 청와대에 한번도 초청하지 않은데다 박지만회장과 가까운 인사들이 연이어 공직에서 밀려나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박지만씨가 “피보다 진한 물도 있더라”고 말한 적이 있다는 박근령씨의 발언은 박대통령이 비서들에게만 귀를 기울이는 것에 대해 동생들이 얼마나 불만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어제 박지만 회장이 검찰에 나가 참고인 진술을 했다.

정윤회씨가 주도하는 십상시도 없고 박지만 회장이 조정하는 7인위도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의 “실세가 있다면 청와대의 진돗개뿐”이라는 말이 외면상으로는 일단 증명된 셈이다.

  그런데 청와대 문건유출 경로를 밝히는 과정에서 청와대의 난맥상과 박대통령의 불통고집이 드러나 국민들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국정수행 지지율이 처음으로 30%선으로 떨어졌다.

세월호사건 때도 없었던 일이다.

게다가 정의화 국회의장까지 대통령의 소통부족을 좌담회에서 언급했다.

여당간부들도 청와대 쇄신을 외치기 시작했다.

대통령의 내 스타일 고집에 국민들도 피곤하다.

박대통령이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국정쇄신밖에 없어 보인다.

  역대 정권이 3년차에 들어서면 아들과 형, 측근들의 권력투쟁으로 레임덕 현상이 생겼는데 박근혜대통령이 또 그 길을 밟고 있다.

국민들은 박근혜대통령에 대해 육영수 여사 스타일의 따뜻함을 기대 했는데 청와대에 들어간 후 박대통령은 사람이 달라졌다.

원칙만 따지고 살벌하기만 하다.

“권력은 칼이다.

권력이 클수록 그 칼은 예리해 진다”고 박대통령은 자서전에서 언급하고 있는데 지금 박대통령이 이 말을 가슴에 되새겨야 할 때다.

박대통령이 문제다.

[박지만]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박대통령이 위기다.

    (註) 이철 선생은 미주 전 주필을 지냈고 현재 고문으로 있다.

..삼화저축은행 구명로비... 야권의 집중 공격출생1974년 6월 30일(전라북도 익산)가족배우자 박지만자 박세현자경력사항2011.04

2012.08 법무법인 새빛 대표변호사2009.04 법무법인 주원 공동대표2004.01새빛법률사무소 변호사1999 제41회 사법시험 합격학력사항

2008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1998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1993 중앙여자고등학교'만사올통' (올케 서향희를 통하면 다 된다). 유출된 문건에 정윤회 문건 뿐 아니라, 서향희 변호사의 의혹을 담은 문건이 상당수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박 대통령의 올케 서향희 변호사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2004년 박지만 EG 회장과 백년가약을 맺은 서향희 씨는 당시 박 회장과 열여섯 살이라는 나이 차와 출중한 미모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박 전 대통령의 기일에 서 씨가 먼저 박 회장의 누나인 박근혜 대통령 등 가족에게 선을 보였고, 이후 서 씨의 부모를 찾아뵙고 결혼 승낙을 받았다.

그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허니문 베이비를 얻었고, 지금까지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당시 혼주로 참석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동생의 결혼식에 무척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듬해인 2005년에 서 씨가 큰아들을 낳자 박 대통령은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서향희 변호사는 미혼의 대통령 시누이를 둔 사람이다.

청와대에 살았던 ‘백마 탄 왕자’를 만난 서 변호사는 결혼 8개월 만에 아들 세현이를 낳았다.

따지고 보면 박근혜 대통령은 서 변호사를 통해 귀하디귀한(?) 가문의 대를 잇게 된 셈이다.

박지만 회장은 지난 2005년 10월 12일 태어난 아들의 이름을 '세현'이로 지었다.

박 씨가 회장으로 재직하던 EG의 한 관계자는 "회장님은 한 달여간의 고심 끝에 아들의 이름을 세현이라 지었다"라고 전했다.

1974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난 서 씨는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려대 법학과를 거쳐 사법고시 41회로 변호사가 됐다.

고려대 법학과 93학번 동기들은 짧은 치마를 입고 자신을 드러내는 걸 즐기는 여성으로 그를 기억했다.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한 동기생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동문 법조인 모임에 나와 노래를 부를 정도로 대담했다”고 전했다.

졸업 후 사법시험(41회)에 합격했지만 연수원 성적은 상위권이 아니었다.

작은 법률사무소에서 부동산 업무를 할 때만 해도 존재감은 거의 없었다.

SBS ‘솔로몬의 선택’ 출연을 계기로 얼굴을 알렸고, 성공에 대한 열정으로 인맥도 넓혀갔다.

준수한 외모에 활발한 성격이었던 서 씨는 법조계에서도 풍부한 인맥을 자랑했다.

강남에서 바(bar)를 운영하는 N 씨(54)로부터 박지만 EG 회장(55)을 소개받은 것은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박지만은 청와대에서 살았던 진짜 ‘백마 탄 왕자’였다.

열여섯살 차이였지만 두 사람 관계는 빠르게 진전됐다.

6번의 마약 사건 후유증으로 움츠려 있던 박지만도 마음을 열었다.

두 사람은 첫 만남 3개월 만인 2004년 12월 결혼해 청담동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고려대 동문 선배인 한 검사는 “서 변호사가 보통 사람과 결혼했다면 몰라도, 놀랄 뉴스는 아니었다”고 했다.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여주인공처럼 결혼을 ‘상류층 관문’으로 봤을 수 있다는 거였다.

2011년 법무법인 새빛 대표변호사가 된 서향희는 차부터 바꿨다.

이탈리아 스포츠카 마세라티를 리스했다.

판매가 2억 원짜리였다.

국내에선 수백 대만 팔린 수제(手製) 명차였다.

은색 보디에 빨간 가죽시트…. 새빛에서 일했던 한 변호사는 “작은 법인에서 너무 비싼 차를 타 말이 많았다”고 했다.

대선 전 처신이 논란이 되자 그는 차와 새빛 대표직을 내놨다.

지난 대선 기간 중 야권은 서씨에 대해 '서씨가 삼화저축은행 구명 로비를 도왔다', '젊은 변호사가 사실상 로펌을 이끈다' 는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서씨는 당시 자신이 고문 변호사로 있던 삼화저축은행이 영업정지되자, 구명 로비를 도왔다는 의혹을 받았다.

‘서 변호사가 6월에 2개월 예정으로 홍콩 연수를 떠난다’는 기사가 언론마다 주요하게 다뤄졌다.

정치권을 중심으로 '만사올통'(모든 일은 올케로 통한다는 신조어) 논란이 거세지자 지난 8월 피에스앤피를 폐업한 데 이어 9월 초 법무법인 새빛의 대표 변호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법률고문직에서 물러났다.

피에스앤피는 서 변호사가 지난 2008년 4월 자본금 30억 원을 들여 세운 경영컨실팅회사다.

자신이 대표이사를 맡았고, 남편인 박지만 EG 회장과 남동생 서현우씨를 이사로, 여동생인 서미희씨를 감사로 선임해 '가족기업'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그의 여동생인 서미희씨는 지난 8월 장수홍 전 청구그룹 회장의 아들과 결혼했다.

서 변호사를 둘러싼 설왕설래 탓에 친박 안에서도 서 변호사의 이번 홍콩행을 박 전 위원장 주변 정리의 시작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이 있다.

한 측근 의원은 “신변정리라기보다는 구설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다들 선거 끝날 때까지는 조용히 있는 게 도와주는 것 아니냐”며 “역대 모든 대선 후보에게 해당하는 이야기 아니냐”고 말했다.

박근혜정권이 들어서기 전, 일찌감치 정가에 나도는 소리가 하나 있었다.

이른바 ‘만사올통’이다.

이명박정권에서 ‘형님’을 통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던 ‘만사형(兄)통’이란 말과 같은 뜻이다.

형이 ‘올케’로만 변했을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5년간 난 올케가 없다”라고 선언한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집권도 하기 전에 정치권의 이목은 박 대통령의 올케인 서향희 변호사에 쏠렸다.

박 대통령의 유일한 남동생인 지만씨의 부인이다.

안대희 전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장은 “서향희를 빼면 문제 될 사람이 많지 않다”고 날을 세웠다.

남기춘 클린정치위원장은 “(서 변호사가) 그냥 집에 박혀있는 게 났다”고까지 말했다.

한순간에 국정지지율을 반 토막 낼 수 있는 파괴력을 지닌 말이 바로 만사올통이다.

서 향희 방지법 제1호는 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대통령 및 대통령 후보자의 재산공개 범위를 형제·자매 및 그 배우자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공직윤리법 및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진 의원은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의원의 ‘만사형통(萬事兄通)’에 이어 박근혜 후보의 올케에겐 ‘만사올통’이 아닌 만사휴의(萬事休矣)가 되도록 법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얼마 전 만사올통을 저지할 두 번째 ‘서향희 방지법’이 발의됐다.

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공공기관의 장이 소송대리인을 선임하거나 고문변호사를 위촉할 경우 소송현황, 법률자문현황, 소송대리인 및 고문변호사 현황 등을 해당기관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했다.

박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표를 지낼 당시 잃고 싶지 않은 세가지 가운데 하나로 `조카 세현이`를 꼽을 정도로 조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세현 군이 태어난 2005년 "우리 가문에 귀한 아이가 태어나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면서 "우리 가정에 기쁨이 넘친다.

우리 가문에 귀한 선물을 안겨준 올케(서향희 씨)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고…."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조카의 출생 소식을 듣고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던 도중 병원으로 달려가기도 했다.

당시 박지만 씨 측은 몇몇 성명학자와 역학자들에게 작명을 부탁해 '세현'이라는 이름이 가장 많이 거론돼 이 이름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세상 세(世)에 나타날 현(現)을 직역하면 '세상에 나타난'이다.

이 이름에는 '드디어 박정희 3세가 태어났다'는 의미가 강하다는 주장도 있었다.

박지만 아들 박세현에 대해 자비정사 묘심화 스님은 "태어난 사주 일시와 이름 등을 볼 때 가장 힘찬 기운이 돋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박지만 EG회장은 올해 설날에 둘째를 얻었다.

지난 2005년 첫 아들 세현 군을 낳은 뒤, 9년 만의 경사다.

평소 조카 사랑이 남다르다고 알려진 박근혜 대통령 역시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 있다.

아직 새 가족과 만남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전화 통화로 축하 인사를 전하고 화환도 전달하면서 고모 역할을 했다.

올해 설 연휴 둘째 조카가 태어난 이후 박 대통령은 외부 일정을 마치고 지만 씨 집을 찾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9년 만에 태어난 둘째 역시 그때와 비슷한 감정으로 대했겠지만, 대통령이라는 직함을 갖게 된 지금은 마음으로만 그것을 대신했다.

이런 상황에서 박 회장 부인인 서향희 변호사는 최근 셋째 아이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여권 관계자들은 “박 회장 부부가 셋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안다.

축하할 일인데 상황이 이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 씨는 대통령 선거 전인 2012년 9월 대표변호사로 있던 법무법인 '새빛'을 그만둔 뒤 변호사 활동을 하지 않고 있었다.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서 변호사의 대외활동이 포착된 것은 지난해 5월 한국타이어 관련 소송에서 변호인으로 이름을 올린 사건이었다.

대선 전 논란을 피하기 위해 잠시 변론 활동을 중단한 서 변호사가 지난해 봄부터는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앞서 지난 7일 새누리당 지도부 및 예결위원들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지만 부부는 여태까지 청와대에 온 적도 없고 임기가 끝날 때까지 안 올 것”이라며 “역대 정권의 친인척 관리를 보고, 지만 부부는 청와대에 오지도 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는 박 대통령이 박회장 부부의 집을 간간이 방문을 했다고 한다.

제사 때 조용히 다녀가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왕래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렇게 엄격한 친인척 관리로 몸을 잔뜩 낮췄는데도 아내 서향희씨 의혹 문건이 나돌고, 자신과 정윤회씨의 권력 암투설이 불거지자 박지만 회장, 억울함을 호소하며 검찰조사에서 “알고 있는 사실대로 이야기 하겠다”고 밝혔다.

. 동생인 박지만씨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그는 또 총선... 부분은 박지만”이라고 말했다.

주 는 “‘박근혜...   ▲박근혜 후보(맨오른쪽)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오른쪽 둘째)이 2008년 8월 1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역에서 열린 육영수씨 제34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만 이지(EG) 회장(왼쪽 둘째)과 부인 서향희 변호사(왼쪽)도 보인다.

뉴시스  박근령 / 박지만|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10/10/01 20:26... 박근령 씨)의 초대 이사장이었고 그의 뜻을 기리자는... 박지만이 결국 너도 걸려들었구나 (4) 사필귀정 박지만 부부와 관련된 저축은행 스캔들 - 흑수돌|새누리朴槿惠/朝鮮Ⅱ 2011/06/07 13:20박근혜, MB가 따라주는 독배를 마셨다 박지만 부부와 관련된 저축은행 스캔들… ‘박근혜 대세론’ 휘청 - 흑수돌 박정희 / 박지만|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9/11/07 18:08일본제국에 충성을 맹세한 박정희혈서 / 민족문제연구소|朴正熙全盧金/金大中 2009/11/05 19:19 ... 굳건한 결심...   삼화저축은행 / 중수부 폐지|軍檢警財/政言學域閥 2011/06/07 00:05... 파장 박지만씨 부인, 삼화저축 고문변호사 활동 | 경향닷컴 "삼화저축銀 신삼길, 박근혜 동생 박지만과 긴밀... 장준하 / 장호준|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9/11/09 16:36장준하 선생 아들이 박지만씨에게 보내는 편지 (블로그... 최근 박지만씨가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게재 및 배포금지... 1975.8.17 / 장준하 선생 의문사|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08/08/17 02:11... net/link/1864141 장준하 / 장호준|朴正熙全盧金/金大中2009/11/09 16:36 장준하 선생 아들이 박지만씨에게... 박근령씨 신동욱 백석문화대 관광문화학과 교수와 13일 결혼식|새누리朴槿惠/朝鮮Ⅱ 2008/10/12 23:28... 것”이라며 “박지만씨도 마찬가지 생각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표는 이번 결혼식이... 안동일 변호사|李承晩/朴正熙全盧金 2010/08/02 20:38... 사관생도 박지만 비행도 뒷조사해 보고 “대통령의... 생도이던 박지만의 행동거지에도 적잖이 신경이 쓰였다고...    ‘오랜 방황’ 박지만씨, “부자 336위” 된 배후엔? 구속된 삼화저축 신회장과는 체포 직전 식사 ‘로비청탁 의혹’ - 한겨레 세계 고급 산화철 시장에서 15%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고 EG메탈과 EG테크, EG포텍 EG건설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삼양산업의 초기 자본금 4억원은 포항제철(현 포스코) 계열사 거양상사와 삼화전자공업(삼화콘덴서)이 각각 2억원씩 출자했다.

삼양산업을 키워준 것은 단연 포항제철이었다.

고박태준 포항제철 명예회장은 생전에 냉연강판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삼양산업에 독점 공급토록 했다.

삼양산업은 이 부산물을 2차 가공해 모니터 부품 등에 필수적인 산화철로 만들었다.

1998년 2월 수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고, 일본 TDK 등으로 수출하면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

EG에 박지만 회장을 입사시킨 사람도 고 박태준 명예회장으로 알려졌다.

박태준 명예회장은 박지만씨가 198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풀려난 직후 EG 부사장직으로 앉혔다.

그 다음해인 1990년 1월 박지만 씨는 EG 대표이사에 올랐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박지만씨에게 9억원을 빌려줘 대주주가 되도록 도왔다.

1999년 사명을 EG로 바꾼 뒤에도 주력 업종은 산화철 수거 및 재판매, 복합소재 생산 등이다.

금산 본사와 광양사업부에 자체연구소가 있으며,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내에 3만 1420㎡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되는 탈황폐촉매처리 유가금속 회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박지만회장은 지난 9월 30일기준 25.95%의 지분을 가진 EG 최대주주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EG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230억원에 영업익 63억4986만원, 당기순익 47억4938만원을 거뒀다.

시가총액은 1300억원대로 코스닥 순위 238위다.

한편, 올해 10월 박지만회장의 EG그룹 계열사중 아파트 시행 전문으로 하는 EG건설(이지건설)이 법정관리 중인 동양건설산업을 인수했다.

EG건설의 동양건설산업 인수대금은 총 150억원으로 인수대금은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었다.

EG건설은 'EG the 1(이지더원)' 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판교·동탄·김포신도시 등 수도권에 진출해 분양사업을 진행해왔다.

회사측은 당분간 'EG the1' 브랜드와 동양건설산업의 기존 '파라곤'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면서 주택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EG건설은 1998년 3월에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이 3700억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EG는 세계 고급 산화철 시장에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꾸준히 15%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 일본 JFE케미칼, 유럽 보이스트알피네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2012

2013년 매출 기준 국내 산화철 시장 점유율 역시 51% 가량이다.

최근 박 회장이 박대통령의 비선실세로 불리는 정윤회씨와의 갈등설이 불거지면서 주목받고 있는 EG의 주가는 논란의 중심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변동은 없다.

 박근혜 가계도 및 박근혜와 박지만 권력암투 정윤회사건  박성빈 백남의 박동희 박무희 박귀희 박재홍 박재선 박재석 박재호박상희 박한생 박재희박준홍 김종필(전국무총리) 박영옥 박계옥 박설자 김희용(동양물산회장)박정희 - 첫째부인 김호남  - 장녀 박재옥 한병기(전 유엔대사) 박정희 -둘째부인 육영수박정희 - 장녀 박근혜 차녀 박근령 장남 박지만      육영수가계도육종관 이경령육영수 육인순육인수 육예수육인순 -부부 홍수일 - 자녀 홍세표 홍은표(장덕진) 홍소자(한승수) 홍정자 (유연상) 홍지자 홍재희 홍소자 한승수 - 자녀 한상은 김세연(새누리당 의원)   ** 한승수 전국무총리 장녀 한상은 김세연(새누리당 의원)    현대차그룹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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