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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갑질기업인한진해운 최은영. 신부라는 말이 참 어색하네요ㅠㅠ 아줌마에요 아줌마ㅠㅠ 후기를 그동안 남긴다 남긴다 해놓고 이렇게 게을러요 제가ㅠㅠ 결혼한지 벌써 100일이 지났답니다.

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 실장님은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여전히 인기도 많으시고 바쁘시죵?? 전 실장님 덕분에 결혼식 너무너무 잘 치르고  신혼생활도 잘 하고 있답니다.

결혼준비로 분주하던 작년이 그립기도 하고요. 끝나서 시원하기도 하고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저희에게스드메부터 한복, 정장, 여행사, 폐백 등등 항상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좋은 업체들 많이 소개시켜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아!! 골라주신 부케도 친구들이 너무 예쁘다고 이야기 많이 했어요. 실장님 너무 좋아서 친구 커플에게 소개도 시켜줬는데 만나셨죠?^^ 친구 커플이 너무 좋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역시 한번에 마음을 사로잡으실 줄 알았어요^^ 저희와는 이제 만날일이 없지만 ㅠㅠ그 친구들 만나면서 저희도 가끔씩 생각해주셔요^^ 늦었지만 그동안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또 놀러올게요 실장니임




^^ 저희 웨딩사진, 결혼식 사진, 신혼여행 사진도 올려요^^지금 찾아서 올릴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네요 힝.ㅠㅠ 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명절에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보고싶을 거에요 실장님 ㅠㅠㅠㅠㅠㅠ         신부님


저 잘 지내고 있어요^^어제도 통화 나눴는데,지인분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잘 진행해 드리는걸로 꼭 보답해드릴께요^^ 오늘도 신랑님과 통화했어요본식앨범 찾으셨는데 엄청 만족스럽다고 하시더라구요

^^ 진행하면서 에너지 넘치고 늘 재밌는 두분 덕분에시간 가는줄 모르고 저까지 참 즐거웠답니다.

^^그런데 벌써 결혼한지 100일이 지났다구요


? ㅎㅎ사진보고, 신부님 글도 보니 신혼생활 잘 하고 계신것 같아 너무 흐뭇해요^^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길 응원하구요^^좋은 소식 꼭 나눠주시고,두분의 인생샷인 예식날 베스트컷 저도 한장 올립니다 ㅎㅎ 완전 최고세요

!! 잘살아요 신부님^^저도 많이 보고싶고 생각날것 같아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최은영 웨딩플래너 와 진행한 고객님들의 더 많은 웨딩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웨딩플래너 ㅣ 최은영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93번지 대동타워 8층상담전화 02-548-9922     21양력 54.5.21음력갑오년 경오월 무신일 13코드.최은영사주 1962.5.3양력 62.3.29 음력임인년 갑진월 신축일 03코드.한진해운주식 매도로 수사대상자로 된 최은영사주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신랑이 죽어있는 사주라서...뭐 크게 궁합적으로 풀어보고 싶은 맘이 없어졌다.

참 말많고 탈많은 한진을 보면서 왜 KAL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는지 궁금하다.

만약 신이 있다면 인간의 태생이 뭐던간에 공평하게 생로병사에 있어서는 누구도 피해가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조수호의 사주는 아까운 사주이다.

피타고라스 수의 상위10%에 드는 사주이다.

평소의 행실을 직접 보고 들은게 없지만 이 사주는 자기를 위해서만 유리하게 살지않으면 괜찮은 사주이다.

체질은 망자에 대하여 이렇다 저렇다 하기가 뭐해서 노코멘트한다.

최은영 사주는 롯데가의 딸내미인데 이 사주는 자기가 엄청 똑똑하다고 착각할 수있는 사주이다.

주식으로 이익을 볼려다가는 망쪼가 드는 사주이다.

중독성이 있어서 끝장을 볼려는 기운이 세다.

인간들은 누구든지 공기 물 음식 이 세가지에서 살아가야 한다.

푸아그라 캐비어 샥스핀 송로버섯 등 몸에 좋고 희귀한 음식물 입에 달고 산다면 몇백년을 살 것같지만 택도 없는 소리이다.

시레기 쪼가리에 된장찌개만 먹어도 평생 건강하게 살 수도 있고 어떤것을 먹는게 잘 사는게 아니고 내 몸과 조화로운 음식을 먹는게 잘 사는것이다.

나를 이롭게 하는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내 체질이 뭔지를 먼저 찾아야 할것이다.

유료상담은 유료상담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숨을 삼키고 동시에 나는 눈을 감았다.

찰칵.머릿속에서 작은 라디오 스위치가 당겨졌다.

호흡을 삼키기 힘들 만큼 무거운 긴장감에 점등된 빨간 불빛이 반짝거리더니 음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빠라라라 밤.  빠라라라 밤.그 음악은 학창 시절 귀에 익은 국민체조 음악이었다.

추위가 다 가시지 않은 3월의 꽃샘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부터 운동장으로 내몰아 지겹도록 반복 훈련을 시킨 그 음악이 지금 머릿속에서 천천히 울려 퍼지고 있었다.

.......지나친 성격 탓에 마치 국민체조 음악이 머릿속에서 들리는 듯 내 몸을 더듬는 순서까지도 언제나와 똑같았다.

그렇다고 해서 맹맹한 국민체조 같은 섹스는 아니었다.

샤워를 하고, 불을 끄고, 잠옷의 단추를 풀고, 가슴 골짜기에 입을 맞추고, 왼쪽 가슴을 한 손에 움켜쥔 다음 유두를 세워 입에 무는 그 과정은 언제나 똑같았지만 남편은 늘 조심스러우면서 음란했다.

작은 불빛 아래에서 눈을 감고 표정과 마음을 감추려는 나를 염탐하는 듯 조금씩 손길을 달리하면서 집요하고도 끈질기게 탐색했다.

남편의 손길과 입술이 닿는 곳마다 미세한 벌레들이 행진을 하는 듯한 감각에 몸을 뒤틀고 싶은 것을 애써 참아야 했다.

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최은영] 알아보자


부디 탐색전과 같은 애무가 끝나고 어서 삽입을 하고 정액을 토해 내 빨리 끝내기만을 바랐다.

.....끝났다.

이마 위로 땀방울이 송글거리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 때 남편은 절정을 맞았다.

동시에 난 지독한 패배감을 맛보았다.

   진규 선배가 문 너머로 사라졌다.

아지랑이처럼 멀어져 가는 그의 뒷모습을 넋 놓고 바라보았다.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예전처럼 당당하지 못한 진규 선배가 서러워서 울었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영웅을 원한 거라고 잔인하게 말해 줘서 울었다.

그러다 미친 사람처럼 해실해실 웃었다.

오랫동안 내 지갑을 당당하게 받아 갔던 자신이 천치 같았다고 해 줘서 웃었다.

자신이 속물 같았다고 고백하던 그에게 아직도 영웅다운 면모가 숨어 있어 웃었다.

심장을 찌르던 가시의 정체는 남편이 아니라 진규 선배였다는 것을 알아서 웃었다.

다시 울었다.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아니라고 말해 줘서 울었다.

그리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두 사람의 추억을 기억해 주어서 울었다.

열정적으로 토론하고 앞장 서 리드하던 그의 모습이 기억나 울었다.

......이제 마음 놓고 남편을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것만 같았다.

오랫동안 지고 있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양 마음이 가벼워져 웃음이 새어 나왔다.

숨을 삼키고 동시에 나는 눈을 감았다.

찰칵.머릿속에서 작은 라디오 스위치가 당겨졌다.

호흡을 삼키기 힘들 만큼 무거운 긴장감에 점등된 빨간 불빛이 반짝거리더니 음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최은영] 알고싶다.



빠라라라 밤.  빠라라라 밤.그 음악은 학창 시절 귀에 익은 국민체조 음악이었다.

추위가 다 가시지 않은 3월의 꽃샘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부터 운동장으로 내몰아 지겹도록 반복 훈련을 시킨 그 음악이 지금 머릿속에서 천천히 울려 퍼지고 있었다.

.......지나친 성격 탓에 마치 국민체조 음악이 머릿속에서 들리는 듯 내 몸을 더듬는 순서까지도 언제나와 똑같았다.

그렇다고 해서 맹맹한 국민체조 같은 섹스는 아니었다.

샤워를 하고, 불을 끄고, 잠옷의 단추를 풀고, 가슴 골짜기에 입을 맞추고, 왼쪽 가슴을 한 손에 움켜쥔 다음 유두를 세워 입에 무는 그 과정은 언제나 똑같았지만 남편은 늘 조심스러우면서 음란했다.

작은 불빛 아래에서 눈을 감고 표정과 마음을 감추려는 나를 염탐하는 듯 조금씩 손길을 달리하면서 집요하고도 끈질기게 탐색했다.

남편의 손길과 입술이 닿는 곳마다 미세한 벌레들이 행진을 하는 듯한 감각에 몸을 뒤틀고 싶은 것을 애써 참아야 했다.

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부디 탐색전과 같은 애무가 끝나고 어서 삽입을 하고 정액을 토해 내 빨리 끝내기만을 바랐다.

.....끝났다.

이마 위로 땀방울이 송글거리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 때 남편은 절정을 맞았다.

동시에 난 지독한 패배감을 맛보았다.

   진규 선배가 문 너머로 사라졌다.

아지랑이처럼 멀어져 가는 그의 뒷모습을 넋 놓고 바라보았다.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예전처럼 당당하지 못한 진규 선배가 서러워서 울었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영웅을 원한 거라고 잔인하게 말해 줘서 울었다.

그러다 미친 사람처럼 해실해실 웃었다.

오랫동안 내 지갑을 당당하게 받아 갔던 자신이 천치 같았다고 해 줘서 웃었다.

자신이 속물 같았다고 고백하던 그에게 아직도 영웅다운 면모가 숨어 있어 웃었다.

심장을 찌르던 가시의 정체는 남편이 아니라 진규 선배였다는 것을 알아서 웃었다.

다시 울었다.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아니라고 말해 줘서 울었다.

그리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두 사람의 추억을 기억해 주어서 울었다.

열정적으로 토론하고 앞장 서 리드하던 그의 모습이 기억나 울었다.

......이제 마음 놓고 남편을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것만 같았다.

오랫동안 지고 있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양 마음이 가벼워져 웃음이 새어 나왔다.

   빛은 사람을 취하게 하고 동시에 깨어 있게 해. 나는 여기서 눈을 뜨고도 꿈을 꾸네. 네가 저 빙하 앞에 서 있는 것 같아. 햇빛 아래에서 푸른빛을 내던 너의 몸.   빛뿐인 고립 속에서 나는 남극 심부의 얼음을 시추하고 그 얼음에 새겨진 육십오만 년 동안의 기억을 알아내려 해. 나에게 이런 일을 할 만한 용기도 힘도 없다는 걸 알아.   그런데도 나는 여기에 왔다.

   남극과 빙하, 백야와 흑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쩌면 네가 나이로비가 아닌 이곳, 얼음의 땅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 환한 빙하 앞에 우두커니 서 있는 너. 너에 대한 그 환상이 나를 이 얼음투성이 대륙으로 이끌었던 거야.    네게 이 노트를 전하고 싶어.- 최은영, 「한지와 영주」, 『쇼코의 미소』, 문학동네, 2016, pp.125

6.   한 여름이다.

8월이 되면서 '36도'라는 숫자가 보였다.

조금만 더 해야 체온의 숫자에 도달할 텐데, 어째서 더운 걸까. 이런 날씨에도 저런 문장들은, 그 하얀 빛에는 한기를 지나온 온기 같은 것이 있어서, 눈을 껌뻑이게 한다.

눈이 머금은 빛의 온도를 착각하게 한다.

하얀 A4 용지의 가운데를 접었을 때, 두 페이지가 된 한 쪽에 한 사람이 있고, 다른 쪽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한 면에 그려졌으나, 그래서 접혀 있을 때 늘 만나 있으나, 그것을 읽으려면 펼 수밖에 없는, 떨어뜨려야만 볼 수 있는 관계들. 다른 쪽이 아니면 설명이 되지 않는 페이지들. 접힌 곳은 협곡보다 깊고 좁은 심연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쪽은 만나졌는데, 그것을 펴야만 이야기되는 이야기들. 하지만 실은 접혀진 채, "심부"에서 오래 잊혀지기를 바랐을 지도 모르는 페이지 라고. 오래 포개진 채 바깥은 상관 없이 같은 온도로 천천히 녹아 내리고 싶었을 지 모른겠다고. "심부"에 있던 얼음이, 빛을 만날 때 그것을 견디려는 마음과 녹아내린 후 빛의 기억을 품은 뒤 얼음으로 가라 앉으려는 마음 사이. 무엇이 될 지 모를 무언가를 쓰던 사이, 무언가는 0.5도 이상으로 움직이고 있으니 더울 테지만,동영상I'm a Firefighter - Cigarettes After Sexofficial: http://cigarettesaftersex.com bc: https://cigarettesaftersex.bandcamp.com sc: https://soundcloud.com/cigarettesaftersex fb: htt...www.youtube.com<Cigarettes After Sex, I'm a Firefighter>숨을 삼키고 동시에 나는 눈을 감았다.

찰칵.머릿속에서 작은 라디오 스위치가 당겨졌다.

호흡을 삼키기 힘들 만큼 무거운 긴장감에 점등된 빨간 불빛이 반짝거리더니 음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빠라라라 밤.  빠라라라 밤.그 음악은 학창 시절 귀에 익은 국민체조 음악이었다.

추위가 다 가시지 않은 3월의 꽃샘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부터 운동장으로 내몰아 지겹도록 반복 훈련을 시킨 그 음악이 지금 머릿속에서 천천히 울려 퍼지고 있었다.

.......지나친 성격 탓에 마치 국민체조 음악이 머릿속에서 들리는 듯 내 몸을 더듬는 순서까지도 언제나와 똑같았다.

그렇다고 해서 맹맹한 국민체조 같은 섹스는 아니었다.

샤워를 하고, 불을 끄고, 잠옷의 단추를 풀고, 가슴 골짜기에 입을 맞추고, 왼쪽 가슴을 한 손에 움켜쥔 다음 유두를 세워 입에 무는 그 과정은 언제나 똑같았지만 남편은 늘 조심스러우면서 음란했다.

작은 불빛 아래에서 눈을 감고 표정과 마음을 감추려는 나를 염탐하는 듯 조금씩 손길을 달리하면서 집요하고도 끈질기게 탐색했다.

남편의 손길과 입술이 닿는 곳마다 미세한 벌레들이 행진을 하는 듯한 감각에 몸을 뒤틀고 싶은 것을 애써 참아야 했다.

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부디 탐색전과 같은 애무가 끝나고 어서 삽입을 하고 정액을 토해 내 빨리 끝내기만을 바랐다.

.....끝났다.

이마 위로 땀방울이 송글거리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 때 남편은 절정을 맞았다.

동시에 난 지독한 패배감을 맛보았다.

   진규 선배가 문 너머로 사라졌다.

아지랑이처럼 멀어져 가는 그의 뒷모습을 넋 놓고 바라보았다.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예전처럼 당당하지 못한 진규 선배가 서러워서 울었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영웅을 원한 거라고 잔인하게 말해 줘서 울었다.

그러다 미친 사람처럼 해실해실 웃었다.

오랫동안 내 지갑을 당당하게 받아 갔던 자신이 천치 같았다고 해 줘서 웃었다.

자신이 속물 같았다고 고백하던 그에게 아직도 영웅다운 면모가 숨어 있어 웃었다.

심장을 찌르던 가시의 정체는 남편이 아니라 진규 선배였다는 것을 알아서 웃었다.

다시 울었다.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아니라고 말해 줘서 울었다.

그리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두 사람의 추억을 기억해 주어서 울었다.

열정적으로 토론하고 앞장 서 리드하던 그의 모습이 기억나 울었다.

......이제 마음 놓고 남편을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것만 같았다.

오랫동안 지고 있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양 마음이 가벼워져 웃음이 새어 나왔다.

가시가 유난히 많이 돋힌 선인장 "가까이 두기엔 너무 멀다" 글쎄 그냥 선인장을 보면 가시돋혀 주위에 문부터 닫는사람들의 이미지도 떠오르곤 한다 뭐 그래도 선인장도 꽃이피고 열매가 맺는것처럼어떻게 보면 평범하지 않을까 ? 예전에 일러스트 작업했던 선인장인데 지금보니 너무 원색적이다 스타일이 많이 달라진것같다감정이 조금 메말라있는 내가 그림과 글을 쓰면서 찾아보려고 애쓰는 감성캘리오늘의 좋은글 ♥*글,그림 : 최은영 / 무단배포,상업적이용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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