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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인식



바로 명칭 논란입니다.

본래 올해 출시되어야 하는 제품 명칭은 갤럭시노트 6입니다.

그런데 상반기 출시되는 갤럭시 S 시리즈와 숫자를맞추기 위해 갤럭시노트 7로 명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 공식 매체가 아닌 모바일 리포터 Evan Blass의 이야기를 그대로 믿어도 되는 걸까요?하는 의심을 가져볼 수 있지만 그동안 전해진 소식으로는 상당히 신뢰도가 높고 이런 갤럭시노트 7명칭과 홍채인식에 comfirmed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점은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홍채인식Evan Blass가 확인했다고 밝힌 홍채인식 탑재 역시 이미 다양한 소식들이 전해진 적 있습니다.

일전에 보여드린 갤럭시노트 7 렌더링을 살펴본다면 전면 디자인 상단부에 그간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센서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갤럭시노트 UX 베타 그램을 통해서 보안 인증 수단으로홍채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 유출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 5월 12일 갤럭시 아이리스와 갤럭시 아이프린트라는 상표를 국내와유럽에 출원한 상태입니다.

인도 뉴델리에서 공개한 갤럭시 탭 아이리스 홍채 인식 기술이 적용된 태블릿PC를 공개한 바도 있습니다.

참고로 홍채는 평생 변화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동일할 확률이 0%에 이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별 특징 또한 지문은 약 40개인반면 홍채는 266개로 지문보다 6배 이상 많아서 인식률 또한 높다고 합니다/ 하반기 경쟁의 시작!이제 한 달하고 일주일 정도면 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7이 공개됩니다.

그 후 한 달 뒤에 아이폰 7이 공개될 예정이며 LG전자 역시 V10 후속이 예정되어 있으며 IFA 2016을통해서도 다양한 제조사들의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과연 올 하반기 패권을누가 쥘 것인지 우리의 기대를 넘어서는 제품이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홍채인식을 못함 ㅠㅠ지문 또는 홍채를 사용하거나 패턴을 그리세요 ㅋㅋㅋ눈을 크게 뜨세요크아원래 눈크기가 이렇다고 ! 외치는 주인님 ㅋㅋ출/뽐뿌 /동작 지금까지는 지문, 음성 인식기술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IT기기에 적용돼 왔죠. 홍채를 통한 생체인식기술은 다른 방법보다 빠르고 오류가 적으며 도용 가능성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홍채는 눈의 수정체와 각막 사이에 있는 조직입니다.

카메라의 조리개처럼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에 따라 동공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하죠.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이 홍채가 사람마다 다른 고유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 24개월 안에 형성되는 홍채는 오른쪽과 왼쪽의 패턴도 서로 다르답니다.

? 이렇듯 독특한 특징 덕분에 ‘눈 꽃송이 같은 홍채’라고도 하죠. 이 패턴이 다른 사람과 일치할 확률은 1조분의 1, 확률적으로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0%라고 할 수 있답니다.

또한, 근육의 길이, 두께, 모양, 색, 모세혈관 형태 등 홍채에서 읽어낼 수 있는 식별 정보는 400여 개에 달한다고 해요.     홍채 인식, 무엇이 좋은가? 최근 삼성전자는 이러한 홍채인식기술을 적용한 최신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개인정보 보안이 중요한 시대에 홍채인식기술은 가장 안전하고 오차가 적은 기술이기 때문이죠. 삼성전자가 이전 모델에 적용한 지문 인식 역시 식별 시간 1초에 오차율은 0.5%에 불과하지만, 아직 개선해야 할 사항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예컨대 상처를 입거나 외부 자극을 받아 지문의 형태가 변했을 때는 급격하게 오차율이 높아졌던 것이죠. 지문이 복제돼 범죄에 도용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홍채는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고 있어도 인식이 가능하며, 말 그대로 생체인식이라 살아있는 사람만 인증이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선보인 홍채인식기술을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가 되는데요. 실제 현실에서 적용되는 기술도 영화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7.5cm

20cm 사이에서 비접촉 방식으로 순식간에 개인을 식별할 수 있거든요. ?  그런데 여기서 문득 의문이 생기죠? 영화에서 톰 크루즈는 신분을 숨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안구를 이식받습니다.

그리고 예지자를 납치하기 위해 기관에 침입할 때는 따로 보관했던 자신의 안구로 출입인증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영화와 달리 홍채 인식은 생체 여부 자체를 확인하는 모듈이 있어 인증 대상이 살아 있는지도 확인한다고 해요. 즉, 그 장면은 ‘영화의 오류’라고 할 수 있죠.? 홍채인식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눈 한쪽을 잃어도 다른 한쪽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시력을 잃어도 홍채인식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요. 또 대규모 데이터베이스에서도 인증 속도가 떨어지지 않고 기존 다른 시스템과 연결, 통합이 쉽다는 것도 장점이죠.     어떤 과정으로 인식되나? 그렇다면 홍채 인식은 어떤 과정으로 이뤄질까요? 홍채인식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에는 홍채 전용 카메라와 적외선 LED가 탑재돼 있습니다.

일반 카메라 렌즈로는 홍채의 색이나 인식 정보가 가시광선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에 비해 홍채 전용 카메라는 적외선 LED에서 나오는 적색 근적외선을 광원으로 활용합니다.

전용 카메라로 촬영된 사용자의 눈은 다시 눈꺼풀, 홍채, 동공으로 구분되고 그중 홍채 영역만이 디지털 정보로 바뀌며 암호화된다고 해요.  이렇게 스마트폰을 산 사용자의 최초 인증이 완료되면, 이후에는 보안 영역에 저장된 사용자 홍채 정보와 비교해 언제든 빠른 인증이 가능해지는 거죠. 홍채 정보가 인식, 처리되는 과정은 특별한 보안 시스템으로 보호되며, 이렇게 등록되는 홍채 정보는 스마트폰 한 개에 한 건뿐이라고 합니다.

‘나’만을 알아보는 스마트폰이 비로소 탄생하게 되는 셈이죠. ? 홍채인식기술은 금융 분야에서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은 자체 홍채인식기술을 통해 ID와 패스워드 없이도 웹사이트 로그인, 금융결제가 가능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은행은 물론 해외 금융기관에서도 홍채인식을 통한 결제가 가능해지도록 협력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 홍채인식을 비롯한 생체인식기술이 보편화된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도어록이나 자동차 키, 주민등록증과 같은 신분증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1

2년 안에는 공인인증서를 챙기거나, 비밀번호를 일일이 기억해야 할 번거로움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홍채인식] 대박이네요.


   지금까지는 지문, 음성 인식기술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IT기기에 적용돼 왔죠. 홍채를 통한 생체인식기술은 다른 방법보다 빠르고 오류가 적으며 도용 가능성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홍채는 눈의 수정체와 각막 사이에 있는 조직입니다.

카메라의 조리개처럼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에 따라 동공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하죠.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이 홍채가 사람마다 다른 고유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 24개월 안에 형성되는 홍채는 오른쪽과 왼쪽의 패턴도 서로 다르답니다.

? 이렇듯 독특한 특징 덕분에 ‘눈 꽃송이 같은 홍채’라고도 하죠. 이 패턴이 다른 사람과 일치할 확률은 1조분의 1, 확률적으로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0%라고 할 수 있답니다.

또한, 근육의 길이, 두께, 모양, 색, 모세혈관 형태 등 홍채에서 읽어낼 수 있는 식별 정보는 400여 개에 달한다고 해요.     홍채 인식, 무엇이 좋은가? 최근 삼성전자는 이러한 홍채인식기술을 적용한 최신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개인정보 보안이 중요한 시대에 홍채인식기술은 가장 안전하고 오차가 적은 기술이기 때문이죠. 삼성전자가 이전 모델에 적용한 지문 인식 역시 식별 시간 1초에 오차율은 0.5%에 불과하지만, 아직 개선해야 할 사항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예컨대 상처를 입거나 외부 자극을 받아 지문의 형태가 변했을 때는 급격하게 오차율이 높아졌던 것이죠. 지문이 복제돼 범죄에 도용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홍채는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고 있어도 인식이 가능하며, 말 그대로 생체인식이라 살아있는 사람만 인증이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선보인 홍채인식기술을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가 되는데요. 실제 현실에서 적용되는 기술도 영화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7.5cm

20cm 사이에서 비접촉 방식으로 순식간에 개인을 식별할 수 있거든요. ?  그런데 여기서 문득 의문이 생기죠? 영화에서 톰 크루즈는 신분을 숨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안구를 이식받습니다.

그리고 예지자를 납치하기 위해 기관에 침입할 때는 따로 보관했던 자신의 안구로 출입인증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영화와 달리 홍채 인식은 생체 여부 자체를 확인하는 모듈이 있어 인증 대상이 살아 있는지도 확인한다고 해요. 즉, 그 장면은 ‘영화의 오류’라고 할 수 있죠.? 홍채인식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눈 한쪽을 잃어도 다른 한쪽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시력을 잃어도 홍채인식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요. 또 대규모 데이터베이스에서도 인증 속도가 떨어지지 않고 기존 다른 시스템과 연결, 통합이 쉽다는 것도 장점이죠.     어떤 과정으로 인식되나? 그렇다면 홍채 인식은 어떤 과정으로 이뤄질까요? 홍채인식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에는 홍채 전용 카메라와 적외선 LED가 탑재돼 있습니다.

일반 카메라 렌즈로는 홍채의 색이나 인식 정보가 가시광선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에 비해 홍채 전용 카메라는 적외선 LED에서 나오는 적색 근적외선을 광원으로 활용합니다.

전용 카메라로 촬영된 사용자의 눈은 다시 눈꺼풀, 홍채, 동공으로 구분되고 그중 홍채 영역만이 디지털 정보로 바뀌며 암호화된다고 해요.  이렇게 스마트폰을 산 사용자의 최초 인증이 완료되면, 이후에는 보안 영역에 저장된 사용자 홍채 정보와 비교해 언제든 빠른 인증이 가능해지는 거죠. 홍채 정보가 인식, 처리되는 과정은 특별한 보안 시스템으로 보호되며, 이렇게 등록되는 홍채 정보는 스마트폰 한 개에 한 건뿐이라고 합니다.

‘나’만을 알아보는 스마트폰이 비로소 탄생하게 되는 셈이죠. ? 홍채인식기술은 금융 분야에서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홍채인식] 궁금증 해소



일례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은 자체 홍채인식기술을 통해 ID와 패스워드 없이도 웹사이트 로그인, 금융결제가 가능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은행은 물론 해외 금융기관에서도 홍채인식을 통한 결제가 가능해지도록 협력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 홍채인식을 비롯한 생체인식기술이 보편화된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도어록이나 자동차 키, 주민등록증과 같은 신분증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1

2년 안에는 공인인증서를 챙기거나, 비밀번호를 일일이 기억해야 할 번거로움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홍채인식을 못함 ㅠㅠ지문 또는 홍채를 사용하거나 패턴을 그리세요 ㅋㅋㅋ눈을 크게 뜨세요크아원래 눈크기가 이렇다고 ! 외치는 주인님 ㅋㅋ출/뽐뿌 /동작 하지만 여전히 보안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남아있기는 한데, 현장에서 알아본 사용방법과 활용법부터 먼저 알아보도록 하자.갤노트7 홍채인식을 사용하려면 먼저 설정메뉴를 통해 등록부터 해주어야 한다.

약 30cm 간격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화면을 정면으로 바라보면 기기에서 정보를 읽어들여 처리한다.

그리고 그 이후엔 잠금화면이나 삼성 패스 등 어떤 기능에 이 신기술을 사용할지 정해주면 된다.

홍채인식을 사용함으로서 얻는 가장 큰 이득은 편리함이다.

처음엔 비밀번호를 사용해 디바이스의 잠금을 해제했었고 그 다음엔 더 간편한 패턴을, 그리고 요즘엔 지문인식 기능이 많이 탑재되고 있다.

하지만 모두 무언가를 터치하여 인식시키는 동작이 필요한 것에 비해, 이 새로운 기술은 원래 하던대로 화면을 바라보기만 하면 되어서 훨씬 더 간편하다.

모바일뱅킹을 이용할 때에도 복잡한 인증과정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스마트폰으로 은행서비스를 사용할 때 가장 번거롭게 느껴지는 것이 복잡한 비밀번호 과정이기 때문에 무척 반가운 부분이다.

갤노트7 안에 있는 삼성패스를 이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은행쪽에서의 지원유무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의 보안서비스 Knox를 사용할 때에도 홍채인식을 보안장치로 사용할 수 있다.

Knox는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나만의 보안 폴더를 만들어 관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사진이나 문서 그리고 영상 등은 물론 앱까지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안전장치이다.

갤노트7 부터는 홍채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등록된 사용자가 아니라면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강력한 보안이 가능하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화면을 들여다본다고 해도 결코 열리지 않으며, 빛이 없는 야간이나 깜깜한 실내에서도 적외선 기능을 이용해 열 수 있으며 저조도에서의 반응력도 뛰어나다고 한다.

이날 현장은 꽤 밝은 편이었는데 반응속도는 0.5초 이내로, 거의 즉시라고 해도 될 정도로 빠르게 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홍채인식이 편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만약 유출이 되어 악용될 경우 여러가지 피해는 물론 다시 등록하여 사용할 수 없는 1회성이라는 문제가 걱정되었다.

일단 삼성 갤노트7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정보로는 스마트폰에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고 한다.

분명 등록과정을 통해 사용자의 눈동자를 스캔했는데 남지 않는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이해는 가지 않지만, 삼성측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이미 인지하고 대처방법을 만들었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될 것이다.

그래도 일단은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스마트폰에는 사용자의 수많은 정보가 담겨있고 분실, 해킹 등의 위험이 언제든 도사리고 있다.

때문에 보안기술 역시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고 갤노트7에 이르면서는 홍채인식이 등장했다.

간편하지만 인식률에서 불편함이 느껴지던 지문인식과, 번거롭고 유출의 위험이 높은 패턴과 비밀번호를 대신할 수 있을만큼 빠르고 편리한 기술임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재활용이 불가능한 기술인만큼 사용자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설명이나 근거가 조금 더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프로젝트 제로 스펙 유출    향후 삼성의 신제품이 나오기전에 상승 전망. 사람의 홍채는 생후 18개월 이후 완성된 뒤, 평생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즉 홍채의 내측연(內側緣:동공연) 가까이에 융기되어 있는 원형의 홍채 패턴은 한번 정해지면 거의 변하지 않고, 또 사람마다 모양이 모두 다르다.

홍채인식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홍채의 특성을 정보화해 이를 보안용 인증기술로 응용한 것이다.

즉, 홍채의 모양과 색깔, 망막모세혈관의 형태소 등을 분석해 사람을 식별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발한 인증방식으로, 1980년대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홍채의 패턴을 코드화해 이를 영상신호로 바꾸어 비교·판단하는데, 일반적인 작동 원리는 다음과 같다.

먼저 일정한 거리에서 홍채인식기 중앙에 있는 거울에 사용자의 눈이 맞춰지면, 적외선을 이용한 카메라가 줌렌즈를 통해 초점을 조절한다.

이어 홍채 카메라가 사용자의 홍채를 사진으로 이미지화한 뒤, 홍채 인식 알고리즘이 홍채의 명암 패턴을 영역별로 분석해 개인 고유의 홍채 코드를 생성한다.

마지막으로 홍채 코드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는 것과 동시에 비교 검색이 이루어진다.

지문보다 많은 고유한 패턴을 가지고 있고,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해도 정확히 인식할 수 있으며, 비접촉 방식이라 거부감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 처리 속도가 길어야 2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 지문이나 망막인식기술보다 한 단계 진보한 생체인식기술로 평가받는다.

적용범위는 출입통제, 근태관리, 빌딩통합시스템, 금융자동화기기, 컴퓨터보안 분야, 전자상거래 인증, 공항정보 시스템 등 다양하다.

  홍채인식 관련 뉴스

정부 "홍채인식 등 차세대 전자인증 활성화 나서"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로 국민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홍채인식 등 차세대 전자서명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글로벌 표준에 적합한 전자인증 기술 등 신기술 개발은 물론, 관련 제도 개선 등에 연구를 집중키로 했다.

12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날 전자인증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전자인증 발전 협의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Kick Off)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성주 미래부 정보화전략국장, 조규민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 진승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장, 전명근 충북대 교수, 정완용 경희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모바일로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 신속 대응하고, 안전한 사이버 생활을 위한 전자인증 발전 방안을 오는 10월까지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차세대 전자서명(지문, 정맥, 홍채 등), 글로벌 표준에 적합한 전자인증 기술 등 신기술 개발 △편리하고 안전한 전자인증 활성화 △전자인증 제도 개선 등 3개 분야에 대해 집중 연구할 계획이다.

강성주 국장은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전자인증 발전방안을 마련,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를 통해 국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사이버 생활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삼성, ‘홍채 인식’ 기술 탑재 적극 검토 중 아이폰6, 아이워치 홍채인식 불 붙나? 삼성 "홍채인식 폰 만든다" 삼성 "홍채인식 폰 만든다" 삼성, 프리미엄폰에 홍채인식 적용할 것   *홍채인식 관련주 총 출동  크루셜텍--지문,홍채.안면인식 기술보유 종목명기업내용삼본정밀전자국제표준 특허를 가진 아이리텍과 전략적 제휴신사업으로 홍채인식 사업 진출중필링크홍채를 통한 스크롤 기술 보유슈프리마갤럭시 3에 안구추적 기능 탑재 기록파워로직스홍채인식 카메라 양산 예정중.  크루셜텍--홍채인식 기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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