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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요즘엔 한국이 젤 더운거 같다며...;;;;;;시칠리아 섬은 규모도 크고 그리스, 로마를 비롯해 터키, 아프리카의 문화까지 혼재되어 있어 지역별로 다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한때 상당히 부강했던 도시라 그런지 건축물도 으리으리하고 도로도 넓직한게, 제가 생각했던 남부 이탈리아의 모습과는 조금 차이가 있네요. 팔레르모를 시작으로 아그리젠토, 리구사, 시라쿠사를 거쳐 마지막 목적지인 카타니아에 도착했는데,오늘은 기대 만발, 에트나 화산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여행 중이라 인스타그램 업로드 사진들로 시칠리아 사진들 살짝쿵 공개할게요.생생한 여행 사진들은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으니, 놀러오세요:)?Hyesun(@sunghyesun) ? Instagram ?? ? ???Korean Travel Blogger,????? <????> Follow me

:) s1h25s@naver.com , Next Travel: Sicily-Taiwanwww.instagram.com▲ 시칠리아 여행의 시작, 팔레르모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기 전 호텔 근처로 아침 산책을 다녀왔어요. ????▲ 팔레르모 대성당?????▲ 유명한 건축물을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역시 전 시장구경이 체질이네요

ㅋㅋㅋㅋ왁자지껄, 현지인들의 일상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카포 시장신선한 먹거리들이 많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더라면 엄청나게 식자재 쇼핑을 했을 것 같아요. ?????????▲ "이 거리는 내가 접수한다

!!!! "?????▲ 시칠리아는 레이스가 유명한데, 그러다보니 레이스로 만든 다양한 수베니어들이 있더라구요

완전 마음에 들어서 레이스 양산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는데, 찍고 보니 비광이 떠오르더라는

!!! ㅋㅋㅋㅋㅋ???▲ 아그리젠토, 신전의 계곡이 날은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신전들의 컬러가 심하게 똥색으로 나왔네요;;;;;???▲ '터키의 계단' 이란 뜻의 Scala dei Truchi석회질 암석으로 켜켜히 층을 이루고 있는 하얀 절벽이 넘나 인상적이었어요. 물색 역시 기가 막히쥬

?????????▲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 카놀로동그랗게 말린 과자 안에 달콤한 리코타 치즈를 넣어 주는데, 극강의 단맛을 느껴볼 수 있어요. 솔직히 한개를 다 먹기엔 좀 무리데쓰;;;;;????????? ▲ 수천년 전, 부와 권력을 갖고 있던 분의 개인 별장 ?바닥에 다양한 모자이크 그림이 있었는데, 그 당시의 문화와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그 당시에도 비키니가 있었다는 건, 정말 신기방기

가장 먼저 비키니를 입었던 당시의 신여성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낭만 돋는 시칠리아의 밤??????▲ 시칠리아도 포도 농사가 많은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고, 와인도 많이 생산하고 있어요. 덕분에 매일 매일 와인과 함께

와이너리 투어도 여행의 꿀잼 중 하나입니다.

???▲ 이탈리아 여행, 와인이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흥, 칫, 뿡! 도도한 시칠리아 냥이님?????????▲ 시라쿠사의 두오모 광장 광장 한켠에서 그림처럼 그림을 계시고 있던 여성분 ??? ▲ 아름다운 건축물로 가득한 광장이 곳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꼭 다시 와야지! 싶은 시칠리아남은 2박3일 동안 알차게 둘러보고 또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오



!!!!!!요즘엔 한국이 젤 더운거 같다며...;;;;;;시칠리아 섬은 규모도 크고 그리스, 로마를 비롯해 터키, 아프리카의 문화까지 혼재되어 있어 지역별로 다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한때 상당히 부강했던 도시라 그런지 건축물도 으리으리하고 도로도 넓직한게, 제가 생각했던 남부 이탈리아의 모습과는 조금 차이가 있네요. 팔레르모를 시작으로 아그리젠토, 리구사, 시라쿠사를 거쳐 마지막 목적지인 카타니아에 도착했는데,오늘은 기대 만발, 에트나 화산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여행 중이라 인스타그램 업로드 사진들로 시칠리아 사진들 살짝쿵 공개할게요.생생한 여행 사진들은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으니, 놀러오세요:)?Hyesun(@sunghyesun) ? Instagram ?? ? ???Korean Travel Blogger,????? <????> Follow me

:) s1h25s@naver.com , Next Travel: Sicily-Taiwanwww.instagram.com▲ 시칠리아 여행의 시작, 팔레르모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기 전 호텔 근처로 아침 산책을 다녀왔어요. ????▲ 팔레르모 대성당?????▲ 유명한 건축물을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역시 전 시장구경이 체질이네요

ㅋㅋㅋㅋ왁자지껄, 현지인들의 일상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카포 시장신선한 먹거리들이 많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더라면 엄청나게 식자재 쇼핑을 했을 것 같아요. ?????????▲ "이 거리는 내가 접수한다

!!!! "?????▲ 시칠리아는 레이스가 유명한데, 그러다보니 레이스로 만든 다양한 수베니어들이 있더라구요

완전 마음에 들어서 레이스 양산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는데, 찍고 보니 비광이 떠오르더라는

!!! ㅋㅋㅋㅋㅋ???▲ 아그리젠토, 신전의 계곡이 날은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신전들의 컬러가 심하게 똥색으로 나왔네요;;;;;???▲ '터키의 계단' 이란 뜻의 Scala dei Truchi석회질 암석으로 켜켜히 층을 이루고 있는 하얀 절벽이 넘나 인상적이었어요. 물색 역시 기가 막히쥬

?????????▲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 카놀로동그랗게 말린 과자 안에 달콤한 리코타 치즈를 넣어 주는데, 극강의 단맛을 느껴볼 수 있어요. 솔직히 한개를 다 먹기엔 좀 무리데쓰;;;;;????????? ▲ 수천년 전, 부와 권력을 갖고 있던 분의 개인 별장 ?바닥에 다양한 모자이크 그림이 있었는데, 그 당시의 문화와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그 당시에도 비키니가 있었다는 건, 정말 신기방기

가장 먼저 비키니를 입었던 당시의 신여성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낭만 돋는 시칠리아의 밤??????▲ 시칠리아도 포도 농사가 많은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고, 와인도 많이 생산하고 있어요. 덕분에 매일 매일 와인과 함께

[이탈리아] 란 무엇인가?


와이너리 투어도 여행의 꿀잼 중 하나입니다.

???▲ 이탈리아 여행, 와인이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흥, 칫, 뿡! 도도한 시칠리아 냥이님?????????▲ 시라쿠사의 두오모 광장 광장 한켠에서 그림처럼 그림을 계시고 있던 여성분 ??? ▲ 아름다운 건축물로 가득한 광장이 곳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꼭 다시 와야지! 싶은 시칠리아남은 2박3일 동안 알차게 둘러보고 또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오



!!!!!!이번에는 여행 경비 정리편!  하루 예산을 어떻게 잡을까 고민 했는데,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아서 숙박비, 기차비용을 제외하고 하루 80유로로 잡고 일단 출발했어요.  미슐랭 같은 고급 레스토랑을 다닌 건 아니지만 '먹는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다녔더니 2인 기준, 1일 100유로 정도 쓴것 같네요.   ① '제일 큰 비중이었던' 식사비용 에어비앤비를 이용했기 때문에 아침은 불포함, 평소에는 아침을 챙겨먹지 않지만 여행할 때는 꼭 챙겨먹게 되는 아침! 한국에서 가져간 햇반과 김으로 간단하게 먹거나 전날 슈퍼에서 사둔 것들로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점심이나 저녁은 피자, 파스타가 대부분이었는데, 메인은 주로 메뉴당 8

10유로, 여기에 샐러드나 후식, 음료를 어떻게 주문하는가에 따라 30

50유로가 나왔어요. (2인기준) 가끔은 케밥이나 조각피자 등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기도 했구요. ② 쇼핑하기, 기념품 구입하기 발이 시려 산 엄마 신발이랑 크루치아니 팔찌 2개를 제외하면, 딱히 뭘 산건 없어요. 피렌체 더몰이 유명하긴 하지만, 안그래도 짧은 일정이라 패스. 평소 와인을 즐기는 것도 아닌데 이탈리아만 가면 와인 욕심이 생겨서 자주 챙겨먹던 와인, 마지막날 밀라노에서도 두병 구입하기도 했구요.    ③ 시내교통비 밀라노를 제외하면 로마나 피렌체는 걸어다니기에 무리없는 도시라 주로 걸어다녔고 힘이 들때 가끔 지하철, 버스를 이용했어요. 도시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90분짜리 티켓 사면 1.5유로.  피렌체 중앙역에서 에어비앤비 숙소 (시뇨리아 광장 근처) 까지는 택시 이용했는데 왕복 모두 8.7유로 나왔어요.  ④ 입장료 미리 알고간 건 아닌데 매달 첫째주 일요일 대부분 입장료가 무료라 해서 콜로세움, 팔라티노언덕 등에 무료 입장 가능했어요. (그래서 줄은 좀 길어요)우피치 미술관 갈때는 여성의날이라고 무료 입장했구요. 아마 제일 비싸게 지불했던 입장료는 바티칸 박물관 > 두오모 통합입장권 순이었던걸로 기억. 이탈리아 총 경비 정리 (경비내역) ..6일차까지 정리하다만, 세부내역.  이탈리아에서 슬로베니아 블래드로 넘어가는 도로변의 풍경입니다.

비록 차량 안에서 차창으로 스치는 풍경을 잡아서 어설프지만이탈리아에서 슬로베니아 국경까지입니다.

2일차 일정은 베니스에서 마무리하고, 슬로베니아를 넘어 블래드 인근의 호텔에서 숙박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산들도 많고벼 위주의 농작물인데 비해 이탈리아는 다양한 농작물들이 경작되고 있습니다.

들녁에 방풍림으로 서 있는 버드나무 들이 나름 경관의 포인트가 되기도 하고간간히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마을들은 이국적입니다.

[이탈리아] 누구의 잘못인가



옥수수 밭이 많은 것을 보니 아마도 축산용인 듯사료작물로 재배를 하는 듯 합니다.

포도 밭도 펼쳐지고예쁜 마을도 차창 밖으로 스쳐지나갑니다.

이탈리아의 농촌이려니 하고 바라다본 풍경마을에서 높이 솟은 곳은 성당인 듯 합니다.

색이 다른 풍경이 보여서 부랴부랴 잡아놓고 보니 조 밭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조(서숙) 밭을 유럽에서 보니 반가웠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슬로베니아로 넘어가는 국경까지 내달렸습니다.

넓은 평원 위에 펼쳐진 이탈리아의 포도 밭과 옥수수 밭, 콩 밭과 조 밭 등을 지났습니다.

슬로베니아도 이런 풍경일지 궁금해 하면서국경의 한 휴게소에서 쉬기까지 점심먹고 버스에서 보냈습니다.

지도보기베니스이탈리아 베니스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보기블레드 호슬로베니아 4260 Bled, 블레드 호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탈리아에 가면 동네 커피집을 가도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어서 커피 마니아들에게는 필수적인 나라가 아닐까 하네요. 그중에서도 제가 피렌체에 들리면 밥은 안 먹어도 꼭 들리는 카페 Gilli. 1733년부터 시작했으니 280년을 벌써 넘긴 피렌체 카페네요. 질리가 진리라고 입소문이 많이 났죠.이른 시간인데도 여름이라 그런지 야외 테이블에도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커피를 즐기고 있네요. 이탈리아에서는 자릿세를 받기 때문에 커피는 그냥 서서 마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커피를 앉아서 마신다는 건 요플레 뚜껑을 그냥 버리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피렌체의 오래된 카페답게 앤티크 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Gilli 카페.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긴 하지만 동양인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고 하죠. 공화국 광장 회전목마 옆에 있어서 찾기도 쉬운 곳이죠.커피와 함께하면 좋을 디저트류들도 가득하죠. 디저트 문화가 없는 우리나라에 커피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달달한 디저트를 대신할 뭔가가 필요했고 그래서 생기기 시작한 것이 커피에 프림과 설탕을 넣어서 커피 자체를 달달하게 마시는 문화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커피를 향으로 마신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 듯하네요. 믹스 커피에 들어가는 커피 원산지는 대부분 베트남에서 가지고 온다고 하죠.티라미수는 이탈리아어 ‘Tirare mi su’ 나를 끌어올리다에서 유래됐고 영어로는 ‘pick me up’ 기운을 돋우거나 기분 좋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서 티라미수를 먹으면 기분을 좋게 해준다고 하죠. 개인적으로는 로마 POMPI보다 10배는 맛있는 듯. 그나저나 IOI는 요즘 뭐 하나요..?바리스타 3분이 돌아가면서 커피를 내리시던데 다른 분이 더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워낙 자주 가서 또 왔냐고 구박받기도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미 카페인의 노예가 되어버린 몸인데..에스프레소를 즐기는 이탈리아인들인데 에스프레소가 부담스럽다면 에스프레소 마끼야또나 카푸치노도 괜찮은 선택이죠.에스프레소를 주문한 다음 설탕을 넣고 젓지 않은 상태에서 원샷을 하면 처음에 쓴맛을 마지막에 설탕이 잡아줘서 상당히 맛이 괜찮고 이탈리아인들이 커피를 즐기는 방법 중에 하나에요.커피 1.1유로, 티라미수 3유로.. 우리나라 커피는 너무 비싼듯..?!피렌체 카페 GiLLi는 역시 진리이탈리아에서 슬로베니아 블래드로 넘어가는 도로변의 풍경입니다.

비록 차량 안에서 차창으로 스치는 풍경을 잡아서 어설프지만이탈리아에서 슬로베니아 국경까지입니다.

2일차 일정은 베니스에서 마무리하고, 슬로베니아를 넘어 블래드 인근의 호텔에서 숙박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산들도 많고벼 위주의 농작물인데 비해 이탈리아는 다양한 농작물들이 경작되고 있습니다.

들녁에 방풍림으로 서 있는 버드나무 들이 나름 경관의 포인트가 되기도 하고간간히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마을들은 이국적입니다.

옥수수 밭이 많은 것을 보니 아마도 축산용인 듯사료작물로 재배를 하는 듯 합니다.

포도 밭도 펼쳐지고예쁜 마을도 차창 밖으로 스쳐지나갑니다.

이탈리아의 농촌이려니 하고 바라다본 풍경마을에서 높이 솟은 곳은 성당인 듯 합니다.

색이 다른 풍경이 보여서 부랴부랴 잡아놓고 보니 조 밭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조(서숙) 밭을 유럽에서 보니 반가웠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슬로베니아로 넘어가는 국경까지 내달렸습니다.

넓은 평원 위에 펼쳐진 이탈리아의 포도 밭과 옥수수 밭, 콩 밭과 조 밭 등을 지났습니다.

슬로베니아도 이런 풍경일지 궁금해 하면서국경의 한 휴게소에서 쉬기까지 점심먹고 버스에서 보냈습니다.

지도보기베니스이탈리아 베니스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보기블레드 호슬로베니아 4260 Bled, 블레드 호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그럴것이 이탈리아하면 우리가 가장 많은 도시를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로마, 베네치아, 나폴리, 밀라노정도는 유럽여행을 가지 않더라도TV나 교과서를 통해서 쉽게 접할수 있는 도시입니다.

그만큼 이탈리아는 유럽에서도 압도적으로 많은 도시들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최근에는 유럽여행 트렌드가 한나라만 관광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그중에서도 이탈리아여행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그럼 이탈리아의 주요 관광도시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

서구문명의 시작이 그리스 아테네라면 그 꽃을 피운 로마, 유럽뿐만 아니라 아프리카까지도 로마시대의유적지를 찾아볼수 있을정도로 로마시대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리다 피렌체중세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피렌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천재 미켈란젤로와 다빈치가 활동한도시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르네상스시대의 작품을 감상할수있는 예술작품들과 다양한 맛난 음식들이가득한 곳으로 밀라노를 제치고 명품쇼핑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헐리우드영화의 단골 촬영지 베네치아수상도시로 유명한 베네치아는 전세계의 신혼여행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았던 장소이며, 지금까지도유럽여행을 하는 관광객들이 빠트리지 않는 관공도시입니다.

흔하지 않은 이탈리아 음식파스타, 피자, 젤라토 그리고 스테이크만 드실건가요?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맛난 이탈리아 요리에 도전해보세요.이탈리아 추천일정10일정도면 제대로 이탈리아여행을 즐길수 있습니다^^아래 동선과 추천일정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Since 2005 세계로뭉게구름과 함께하기특별한 이탈리아여행을 준비한다면 세계로뭉게구름과 함께하세요.1. 전용차량으로 숙소에서 다음숙소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2. 20

35세까지 비슷한 나이또래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또는 전문인솔자와 함께 핵심코스로 각도시를 여행하세요.3. 저렴한 경비 139만원(항공료제외)로 이탈리아여행의 꿈을 이룰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semoong/9420[16여름] 이탈리아 핵심 일주 (9박10일) 신청안내

!!cafe.naver.com 이번에는 여행 경비 정리편!  하루 예산을 어떻게 잡을까 고민 했는데,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아서 숙박비, 기차비용을 제외하고 하루 80유로로 잡고 일단 출발했어요.  미슐랭 같은 고급 레스토랑을 다닌 건 아니지만 '먹는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다녔더니 2인 기준, 1일 100유로 정도 쓴것 같네요.   ① '제일 큰 비중이었던' 식사비용 에어비앤비를 이용했기 때문에 아침은 불포함, 평소에는 아침을 챙겨먹지 않지만 여행할 때는 꼭 챙겨먹게 되는 아침! 한국에서 가져간 햇반과 김으로 간단하게 먹거나 전날 슈퍼에서 사둔 것들로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점심이나 저녁은 피자, 파스타가 대부분이었는데, 메인은 주로 메뉴당 8

10유로, 여기에 샐러드나 후식, 음료를 어떻게 주문하는가에 따라 30

50유로가 나왔어요. (2인기준) 가끔은 케밥이나 조각피자 등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기도 했구요. ② 쇼핑하기, 기념품 구입하기 발이 시려 산 엄마 신발이랑 크루치아니 팔찌 2개를 제외하면, 딱히 뭘 산건 없어요. 피렌체 더몰이 유명하긴 하지만, 안그래도 짧은 일정이라 패스. 평소 와인을 즐기는 것도 아닌데 이탈리아만 가면 와인 욕심이 생겨서 자주 챙겨먹던 와인, 마지막날 밀라노에서도 두병 구입하기도 했구요.    ③ 시내교통비 밀라노를 제외하면 로마나 피렌체는 걸어다니기에 무리없는 도시라 주로 걸어다녔고 힘이 들때 가끔 지하철, 버스를 이용했어요. 도시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90분짜리 티켓 사면 1.5유로.  피렌체 중앙역에서 에어비앤비 숙소 (시뇨리아 광장 근처) 까지는 택시 이용했는데 왕복 모두 8.7유로 나왔어요.  ④ 입장료 미리 알고간 건 아닌데 매달 첫째주 일요일 대부분 입장료가 무료라 해서 콜로세움, 팔라티노언덕 등에 무료 입장 가능했어요. (그래서 줄은 좀 길어요)우피치 미술관 갈때는 여성의날이라고 무료 입장했구요. 아마 제일 비싸게 지불했던 입장료는 바티칸 박물관 > 두오모 통합입장권 순이었던걸로 기억. 이탈리아 총 경비 정리 (경비내역) ..6일차까지 정리하다만, 세부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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