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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기사 출처Halo 6 will release on Windows 10Phil Spencer makes it clear: first-party Microsoft games are coming to Windows.www.pcgamer.com http://www.pcgamer.com/halo-6-will-release-on-windows-10/ 치프는 코버넌트들을 물리치며 상황 파악에 나섰다.

하지만 여명호는 이내 근처 인공 행성의 자기장에 끌려 추락하고 만다.

그곳은 선조들의 인공 행성 쉴드월드 중에 하나인 레퀴엠이었다.

??또 다른 쉴드월드 '레퀴엠'이 당시 코타나는 본래 AI의 수명인 7년을 넘어 8년째에 접어들고 있었다.

치프는 그녀를 지구에 있는 핼시 박사에게 서둘러 데려다주기 위해 근처에 탈만한 우주선이 없는지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내 이곳에서 UNSC의 신형 함선인 인피니티의 신호가 잡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역대 UNSC 함선 중 가장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인피니티' 얼마 후 인피니티 역시 레퀴엠의 자기장에 끌려 추락했다.

인피니티는 우주에 남은 헤일로들을 찾아 연구 기지를 세우고 해체하는 임무를 받은 전함이었다.

이 임무의 일환으로 03 헤일로에서 얻었던 선조 유물의 좌표 위치 정보를 따라왔다가 레퀴엠에 끌려 추락한 것이다.

 치프는 이 인피니티와 교신하기 위한 과정 중 이곳에 봉인되었던 고대 선조 우어 다이댁트를 깨우고 만다.

과거에 컴포저를 통해 인간들을 데이터화시켰던 그는 다시 깨어난 이후에도 인간들에 대한 분노가 여전했다.

그는 우선 선조의 함선을 통해 컴포저가 있는 03 헤일로로 향했다.

다시 깨어난 우어 다이댁트와 프러미시안 나이트들치프는 이곳에서 우어 다이댁트를 가두었던 라이브러리안의 존재도 만났다.

그녀는 스파르탄, 묠니르, 치프, 코타나 전부 자신이 수천 세대를 걸쳐 계획한 결과라고 했다.

그리고는 우선 치프를 컴포저에 대한 면역력을 가질 수 있게 진화시켜주었다.

떡밥 팍팍 던져대는 라이브러리안치프는 인피니티로 복귀해 함장에게 선조와 다이댁트의 위협에 대해 전했다.

하지만 함장은 치프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설상가상 수명이 다해 정신이 붕괴되기 시작한 코타나가 헛소리까지 늘어놓자 당장 그녀를 파기하려 했다.

치프는 코타나를 데리고 나와 둘이서 우어 다이댁트를 막기로 결심한다.

점차 붕괴되기 시작한 코타나하지만 일은 치프의 생각대로 쉽게 풀리지 않았다.

03 헤일로에서 우어 다이댁트에게 컴포저를 빼앗겨 03 헤일로 연구 시설의 모든 인간이 사망하고 만 것이다.

(중간 장치를 통하지 않고 컴포저의 빛을 직접적으로 맞으면 육신이 재로 변한다.

치프의 경우에만 면역력 덕분에 생존 가능하다.

)잿더미로 변해버린 03 헤일로의 연구진들우어 다이댁트는 이번엔 컴포저를 가지고 지구로 향했다.

 치프는 좌절할 새도 없이 서둘러 그를 다시 쫓았고, 힘겨운 추격전 끝에 마침내 그의 함선에 침투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는 이미 컴포저를 통해 지구의 '뉴 피닉스 지역(북미 애리조나에 위치한 대도시)'의 7백만 명의 시민들을 데이터화 시켜버린 뒤였다.

기어코 대참사가 일어나고만 뉴 피닉스마침내 우어 다이댁트와 1:1로 대면하게 된 치프는 그의 압도적인 힘에 고전을 면치 못 했다.

 결국 분열한 코타나의 도움으로 우어 다이댁트가 속박된 틈을 타 치프가 그의 가슴에 수류탄을 박아 넣었고, 이로 인해 다이댁트는 컴포저를 쏘기 위한 슬립 스페이스 워프 게이트 속으로 추락해버린다.

[헤일로] 세상에. 왜..


소.. 손 잡아쥬..결사항전의 각오로 소형 핵폭탄을 함께 들고 왔던 치프는 다이댁트가 추락한 후 본래 계획대로 핵을 작동시켜 컴포저를 함선과 함께 날려버렸다.

이때 코타나가 희생하며 치프를 살린 덕에 치프는 무사히 우주 공간에 표류되었고, 이후 UNSC에 의해 구조되어 지구로 귀환한다.

아.. 안돼 내 랜선 피규어..그러나 우어 다이댁트는 아직 죽지 않았다.

그는 워프 게이트를 통해 03 헤일로 표면에 전송되었고, 그곳에서 스파르탄 2 블랙 팀 대원 4명을 몰살시킨 후 컴포저 장치들을 추가로 확보했다.

? 우어의 마지막 발악 치프는 곧 스파르탄 2 블루팀과 함께 우어 다이댁트를 추격해왔다.

우어 다이댁트는 끝내 컴포저 생산시설을 담당하는 모니터 스태틱 카틸론에 의해 헤일로 관제실에서 불타며 격리된다.

 이후 마스터 치프는 이번 사건을 후드 제독에게 보고한다.

 지구군 대빵 '후드 제독'얼마 후, 또다시 레퀴엠으로 향하는 무리가 있었다.

스파르탄 4였다.

<7편에서 계속> 후라곡의 번식 방식은 강한 유사성이 있긴 하지만 생물학보다는 기계적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촉수에 있는 섬모를 이용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기물질을 가져와 자손을 '생산'합니다.

후라곡 '부모'들의 생산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정확한 가스들을 조합해 자신들의 작품이 완벽하게 부유할 수 있게 하는 섬세한 과정입니다.

새로운 후라곡은 처음에 부유에 성공하거나 실패해 떨어질 것인데 그 결과를 통해 부모들은 이들에게 맞는 이름을 부여합니다.

[헤일로] 매력을 알아보자



그 예로 너무 무거운, 빠른 조정, 남들보다 가벼운 등이 있습니다.

코버넌트에서의 활동코버넌트 창립 이전에 후라곡들은 산시움 사제들이 M-시리즈라는 선조 시설에서 발견하여 데려왔으며 다양한 코버넌트 기술을 수리하고 재구성 및 보강 작업에 사용되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주요 기능이지만 그들은 이외에도 선조 유물 탐사와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하는 역할도 맡았습니다.

전쟁 후 엔지니어들은 전쟁 후반까지 국제연합 우주사령부에게 목격되는 일이 없었지만 인간-코버넌트 전쟁에 참전하였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다양한 전략적 수단을 위해 해군 정보국이 이용하였는데 주로 코버넌트 기술 역공학과 선조의 데이터 저장소 해독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들의 도움은 기술 개발의 속도 향상과 선조 시스템에 대한 이해라는 형태로 환상적인 배당금을 주었습니다.

이들의 계속된 사용으로 인해 국제연합 우주사령부는 고대 생물과 다이댁트 또는 기타 위협에 악용될 것을 생각하여 그에 대비한 지시문을 만들고 후라곡들에게는 지식에 제한을 두고 감시를 끊임없이 계속하였습니다.

  https://www.halowaypoint.com/en-us/universe/species/huragok-engineersHuragokThe Huragok are an artificial species created by the Forerunners for the purpose of maintaining and repairing technology and installat...www.halowaypoint.com  제작사가 앙상블에서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로 바뀌었지만 RTS라는 장르 때문인지 아니면 전임 제작사의 방식을 가능한 계승하기 위함인지, 소소한 그래픽 차이만 빼면 큰 분위기는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는 친숙하게 느껴지는 기존 유닛 사이로 이름모를 새 차량들이 엿보입니다.

저힐라네 족장 아트리옥스와 스피릿 오브 파이어의 함장 커터 대령이 서로 마주하는 대목이 있는 점으로 봐서 진영별 지휘관 선택은 이번에도 이어나갈 모양인데, 포지 하사의 빈자리를 누가 대신할지 궁금하군요.E3를 앞두고 유출된 표지 배경에 등장한 아크가 처음에는 단순히 본보기용인 줄로만 알았는데, 표류하던 스피릿 오브 파이어가 아크 주위에 도달한다는 발표 내용을 들어보니 이번 배경은 아크로 확정인가 봅니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로 시간 배경은 헤일로 5편 이후입니다.

기존에 수립된 설정상 2558년까지도 스피릿 오브 파이어가 여전히 아군과 접선하지 못한 점, 또 아트리옥스를 필두로 한 진영 명칭이 배니시드(The Banished; 추방당한 자들)임을 고려한다면, 커터 함장 일행을 가로막는 적대 세력은 2552년 12월에 벌어졌던 아크 전투 이후 그곳에 남은 코버넌트 패잔병일 듯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이번 후속작의 표어 "적을 알라(Know your enemy)"는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전작에서 실드 월드를 파괴하느라 초광속 엔진의 노심을 쓴 탓에 우주를 표류했던 스피릿 오브 파이어가 아크까지 '우연히' 도달했을 리 만무하고(아크가 은하 중심부에서 26만여 광년 떨어진 곳임을 상기한다면 더더욱), 치프가 타고 있던 반파된 포워드 언투 던이 '공교롭게도' 레퀴엠과 교차한 데는 멘디컨트 바이어스의 입김이 들어갔을 공산이 크다는 사실을 비춰본다면, 스피릿 오브 파이어도 모종의 유도를 받아 포탈을 거쳐 아크에 도착했을 법합니다.

여기까지 추측이 맞다면 함선을 유인한 존재는 누구일까요? 2555년의 머나먼 폭풍 작전에서 인간-상헬리 특임대가 맞닥뜨렸던 아크의 인공지능 트래직 솔리튜드? 아니면 다이댁트마냥 그곳에서 탈출할 우주선이 필요했던 배니시드?특히 CGI 트레일러에서 보이는 아트리옥스의 전투복이 코버넌트와 인간의 것을 얼기설기 짜맞춰 급조한 듯한 점을 감안하면(복부 장갑에는 국제연합 우주사령부 애크로님이 또렷) 이들 세력은 물자가 절실한 상황인 듯하니, 두 번째 추측에 어느 정도 힘이 실리기는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기타 공개된 정보가 없어 막연한 추측에 지나지 않습니다.

더욱이 발표 직후부터 일주간 베타 테스트에 들어갔고, 현재 라이브에서 다운로드까지 가능하니, 앞으로 자투리 정보가 풀리면 윤곽이 그려질 테지요. 헌데 올 연말쯤 출시될 듯하다던 종전의 예상과 달리, 정식 발매는 내년인 2017년 2월 21일로 확정됐습니다.

그때까지 전작을 하면서 콘솔로 하는 RTS의 감이라도 새로 다져놔야겠습니다.

   정말 블러 스튜디오의 영상을 보노라면 343 인더스트리에서는 헤일로 실사화 기획보다는 차라리 블러와 손잡고 아예 CG로 영상물을 하나 기획하는 편이 나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비용은 상당하겠지만, 실사로 만들면서 싼티 나지 않게 보이도록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보다야, 차라리 처음부터 컴퓨터 그래픽으로 뒤덮는 CG 영상 쪽이 덜 부담될 테니까요. 아무튼 아직 발매까지 시간도 많이 남았겠다, 다룰 주제도 더 있겠다, 아마 앞으로 다른 주제로 비디오 다큐멘터리가 한두 편쯤 더 풀리겠지요. 후라곡의 번식 방식은 강한 유사성이 있긴 하지만 생물학보다는 기계적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촉수에 있는 섬모를 이용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기물질을 가져와 자손을 '생산'합니다.

후라곡 '부모'들의 생산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정확한 가스들을 조합해 자신들의 작품이 완벽하게 부유할 수 있게 하는 섬세한 과정입니다.

새로운 후라곡은 처음에 부유에 성공하거나 실패해 떨어질 것인데 그 결과를 통해 부모들은 이들에게 맞는 이름을 부여합니다.

그 예로 너무 무거운, 빠른 조정, 남들보다 가벼운 등이 있습니다.

코버넌트에서의 활동코버넌트 창립 이전에 후라곡들은 산시움 사제들이 M-시리즈라는 선조 시설에서 발견하여 데려왔으며 다양한 코버넌트 기술을 수리하고 재구성 및 보강 작업에 사용되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주요 기능이지만 그들은 이외에도 선조 유물 탐사와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하는 역할도 맡았습니다.

전쟁 후 엔지니어들은 전쟁 후반까지 국제연합 우주사령부에게 목격되는 일이 없었지만 인간-코버넌트 전쟁에 참전하였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다양한 전략적 수단을 위해 해군 정보국이 이용하였는데 주로 코버넌트 기술 역공학과 선조의 데이터 저장소 해독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들의 도움은 기술 개발의 속도 향상과 선조 시스템에 대한 이해라는 형태로 환상적인 배당금을 주었습니다.

이들의 계속된 사용으로 인해 국제연합 우주사령부는 고대 생물과 다이댁트 또는 기타 위협에 악용될 것을 생각하여 그에 대비한 지시문을 만들고 후라곡들에게는 지식에 제한을 두고 감시를 끊임없이 계속하였습니다.

  https://www.halowaypoint.com/en-us/universe/species/huragok-engineersHuragokThe Huragok are an artificial species created by the Forerunners for the purpose of maintaining and repairing technology and installat...www.halowaypoint.com 기사 출처Halo 6 will release on Windows 10Phil Spencer makes it clear: first-party Microsoft games are coming to Windows.www.pcgamer.com http://www.pcgamer.com/halo-6-will-release-on-windows-10/ 제작사가 앙상블에서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로 바뀌었지만 RTS라는 장르 때문인지 아니면 전임 제작사의 방식을 가능한 계승하기 위함인지, 소소한 그래픽 차이만 빼면 큰 분위기는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는 친숙하게 느껴지는 기존 유닛 사이로 이름모를 새 차량들이 엿보입니다.

저힐라네 족장 아트리옥스와 스피릿 오브 파이어의 함장 커터 대령이 서로 마주하는 대목이 있는 점으로 봐서 진영별 지휘관 선택은 이번에도 이어나갈 모양인데, 포지 하사의 빈자리를 누가 대신할지 궁금하군요.E3를 앞두고 유출된 표지 배경에 등장한 아크가 처음에는 단순히 본보기용인 줄로만 알았는데, 표류하던 스피릿 오브 파이어가 아크 주위에 도달한다는 발표 내용을 들어보니 이번 배경은 아크로 확정인가 봅니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로 시간 배경은 헤일로 5편 이후입니다.

기존에 수립된 설정상 2558년까지도 스피릿 오브 파이어가 여전히 아군과 접선하지 못한 점, 또 아트리옥스를 필두로 한 진영 명칭이 배니시드(The Banished; 추방당한 자들)임을 고려한다면, 커터 함장 일행을 가로막는 적대 세력은 2552년 12월에 벌어졌던 아크 전투 이후 그곳에 남은 코버넌트 패잔병일 듯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이번 후속작의 표어 "적을 알라(Know your enemy)"는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전작에서 실드 월드를 파괴하느라 초광속 엔진의 노심을 쓴 탓에 우주를 표류했던 스피릿 오브 파이어가 아크까지 '우연히' 도달했을 리 만무하고(아크가 은하 중심부에서 26만여 광년 떨어진 곳임을 상기한다면 더더욱), 치프가 타고 있던 반파된 포워드 언투 던이 '공교롭게도' 레퀴엠과 교차한 데는 멘디컨트 바이어스의 입김이 들어갔을 공산이 크다는 사실을 비춰본다면, 스피릿 오브 파이어도 모종의 유도를 받아 포탈을 거쳐 아크에 도착했을 법합니다.

여기까지 추측이 맞다면 함선을 유인한 존재는 누구일까요? 2555년의 머나먼 폭풍 작전에서 인간-상헬리 특임대가 맞닥뜨렸던 아크의 인공지능 트래직 솔리튜드? 아니면 다이댁트마냥 그곳에서 탈출할 우주선이 필요했던 배니시드?특히 CGI 트레일러에서 보이는 아트리옥스의 전투복이 코버넌트와 인간의 것을 얼기설기 짜맞춰 급조한 듯한 점을 감안하면(복부 장갑에는 국제연합 우주사령부 애크로님이 또렷) 이들 세력은 물자가 절실한 상황인 듯하니, 두 번째 추측에 어느 정도 힘이 실리기는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기타 공개된 정보가 없어 막연한 추측에 지나지 않습니다.

더욱이 발표 직후부터 일주간 베타 테스트에 들어갔고, 현재 라이브에서 다운로드까지 가능하니, 앞으로 자투리 정보가 풀리면 윤곽이 그려질 테지요. 헌데 올 연말쯤 출시될 듯하다던 종전의 예상과 달리, 정식 발매는 내년인 2017년 2월 21일로 확정됐습니다.

그때까지 전작을 하면서 콘솔로 하는 RTS의 감이라도 새로 다져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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