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금복주



소주는 지역소주 지역브랜드가 있다.

이곳 대구경북에는금복주라는 회사가 지역소주로 자리잡고 있고 지금은금복주에서 내놓은 참소주가 오랫동안 사랑받고있다.

하지만 요즘 대구를 봤을때 전국구 술이라고 생각되는참이슬이 시장을 많이 확대하여 지역소주라는 개념자체가조금씩 희석되고 있는 것 같다.

아주 오래전에 보던 금복주 댓병이다.

제일 큰 병이라 큰대를 써서 댓병이라고 생각했으나실제로는 틀린 표현이라고 한다.

1.8리터 한되가 들어가는 병으로 댓병이 아닌 됫병이맞는 표현이라고 한다.

하지만 됫병보다는 댓병이 훨씬 더 익숙하다.

[금복주] 대박이네요.


요즘은 큰 사이즈는 PET병으로 가볍고 안전하게나오지만 예전에는 전부 유리였다.

게다가 저기 댓병 됫병 공병값은 꽤나 한 것으로 기억된다.

사이즈별 금복주는 세가지가 있었으며 모두유리용기다.

[금복주] 대박이네요.



댓병 됫병이 가장 크고 사홉들이와 두홉들이가 있었다.

지금 먹는 소주가 제일 작은 두홉들이가 되겠다.

예전에는 회사이름이 소주 브랜드였던거 같은데.금복주에서 만드는 금복주,  경월소주, 무학소주, 진로 등.하지만 요즘은 전부 세련된 이름을 지어서 출시해서이름과 회사를 매칭하기도 쉽지 않다.

강원도에서 군생활할때는 많이 마셨던 경월소주.당시의 소주들은 대부분 25도로 알고 있었는데유독 경월소주가 더 강한 느낌을 받았었다.

요즘 소주는16.9도?독주를 마시는 분위기가 줄어들고 여성들도주류시장에 적극 참여하면서 더 부드럽고더 순한 소주를 만드는데 경쟁적으로 회사들이달려든 것 같다.

오늘은 금복주 댓병을 본 김에 예전 생각이 나서소주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 해보았다.

..뭔지 모르겠네요. 안주인가?ㅋㅋ이 금복주의 특수 인쇄병은 깨끗하고 위생적아 제품 생산을 위한 금복주 만의 병입니다.

앞서가는 새 시설과 기술로 새로운 술을 생산하는 금복주는 계속 좋은 술만을 만들 것입니딘.대구 주식화 금 복 주희석식 소주 360ml북대구 세승인 제 1호.금복주 지역의 대표 소주...대중소흐ㅡ흐ㅡ흐..뭔지 모르겠네요. 안주인가?ㅋㅋ이 금복주의 특수 인쇄병은 깨끗하고 위생적아 제품 생산을 위한 금복주 만의 병입니다.

앞서가는 새 시설과 기술로 새로운 술을 생산하는 금복주는 계속 좋은 술만을 만들 것입니딘.대구 주식화 금 복 주희석식 소주 360ml북대구 세승인 제 1호.금복주 지역의 대표 소주...

'사랑하는 사람들의 세상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라이] 알아보자  (0) 2016.09.06
[권혁] 알아보자  (0) 2016.09.06
[금복주] 해부학  (0) 2016.09.06
[이하늬] 진실 또는 거짓..  (0) 2016.09.06
[백록담] 는 진정 무엇인가.  (0) 2016.09.06
[북한 미사일] 완전 대박  (0) 2016.09.06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