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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



오늘은 한화이글스의 불펜진들을 세세히 분석을 해보면서 앞으로의 전망을 해보도록 하겠다.

 한화의 필승조 안정진 + 권혁!안영명 : 2경기 1이닝 1실점 방어율 9.00 피안타 1 4사구 3 탈삼진 1 1홀드박정진 : 2경기 2이닝 1실점 방어율 0 피안타 1 4사구 3 탈삼진 1 1승 1홀드권혁 : 4경기 4이닝 2실점 방어율 4.50 피안타 : 3 피홈런 1 4사구 1 탈삼진 4 2홀드윤규진 : 3경기 6 1/3 0실점 방어율 0 피안타 1 4사구 0 탈삼진 9 2세이브안정진 + 권혁의 성적을 종합해보면11 1/3이닝 4실점 방어율 3.18 피안타 6 4사구 7  탈삼진 15 1승 4홀드 2세이브WHIP 1.15 9이닝당 탈삼진율 : 11.91엄청난 기록이다.

최강불펜임을 자처하는 LG불펜이 무너진 지금최고의 불펜은 단연 한화이글스 불펜이다.

하지만!!! 여기서 최고의 안정감을 보이고 있는 윤규진을 빼고 생각을 해보자.안영명 + 박정진 + 권혁7이닝 4실점 방어율 5.14 피안타 5 4사구 7 탈삼진 6 1승 4홀드WHIP 1.714 9이닝당 탈삼진율 : 9.00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윤규진을 빼니까 그저그런 불펜진이 되어버렸다.

아니 오히려 WHIP를 보면 굉장히 불안한 불펜진이다.

지금 현재 제구가 안되고 있는 안영명과 박정진첫경기에서 피홈런을 맞으며 체면을 구긴 권혁까지앞으로 안정화가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지금까지는 너무 불안한 모습이었다.

한화이글스에서 불펜으로 나왔던 안정진 + 권혁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기록을 살펴보자송창식 : 1 1/3이닝 2실점 방어율 13.50 피안타 2 4사구 0 탈삼진 1 1패유창식 : 2/3이닝 1실점 방어율 13.50 피안타 1 4사구 3 탈삼진 0임경완 : 0이닝 1실점 방어율 99.99 피안타 0 4사구 2 탈삼진 0정대훈 : 1/3이닝 1실점 방어율 0 피안타 0 4사구 0 탈삼진 0김민우 : 2 1/3이닝 0실점 방어율 : 0 피안타 1 4사구 2 탈삼진 2안정진 + 권혁을 제외한 불펜진 합계4 2/3이닝 5실점 방어율 9.64 피안타 4 4사구 7 탈삼진 3WHIP 2.357 9이닝당 탈삼진율 : 5.79어차피 이들은 추격조 또는 상황에 맞춰 나온 투수들이라고?4월1일 경기에 나온 투수들이 대부분이지만이들이 버텨줬다면 후반 추격을 해서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몰랐을 것이다.

또한 안영명, 박정진, 권혁, 윤규진에게만 부담을 주게 된다면체력적으로 버거워질 여름을 지나기가 힘들어진다.

사이드암 투수를 좋아하는 김성근 감독의 특성상임경완, 정대훈, 허유강이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

임경완은 그 역할을 수행 못하고 2군으로 다시 내려간 상태이고허유강은 아직 2군에 있다.

시범경기때부터 좋은 모습을 보인 정대훈이 좀 더 많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첫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김민우 선수가 기회를 더 주어질 것이고유창식 선수는 스윙맨을 그만두고 선발에만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송창식도 2013년의 모습만 되찾는다면명실상부 최고의 불펜진은 바로 안정진 + 권혁 + 송창식의 한화이글스가 되지 않을까 한다.

제발 볼넷은 그만 좀


ㅋㅋㅋㅋ최강 한화 이글스 불펜진 안영명, 박정진, 윤규진, 권혁 모두 화이팅

   추운 날씨, 건강관리 잘하고 계시죠?오늘 눈이 펑펑 왔었는데, 어떠셨나요?저는 출근하다가 회사 앞에서 넘어질뻔 했네요.회사앞으로 택배가 하나 왔는데요.멀리 부산에서 왔더라고요. 편지를 읽어보니 시원스쿨 이시원선생님께 너무 고맙다면서선물과 함께 온 거더라고요. ㅎㅎㅎ택배를 보니 이렇게 와 있었습니다.

 맨 위에는 연습장과 그 밑에는 선물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잘 듣고 계시다며, 이렇게 양말을 보내주셨더라고요.이시원선생님 정말 부럽네요.멋진 선물과 함께 편지 등을 담아서 보내주셨네요.편지의 내용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부산에서 시원스쿨탭으로 공부중인50대 권혁자님께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고마움의 표시로 이런 선물을 보내주셨어요.그리고 또 하나 학습하고 계신 공책까지 보내주셨어요."1년뒤 원어민과 30분 이상 대화하기"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열심히 공부하시는 50대 회원님을 보니 저도 자극을 받더라고요.열심히 공부하신 흔적을 보여주신 권혁자 회원님.정말 열심히 공부하셔서 1년뒤에 꼭원어민과 30분 이상 대화할 수 있도록우리 시원스쿨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여러분들도 열심히 영어공부하고 계시죠?올해에는 영어왕초보탈출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하지만 특별히  어느팀 팬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 포스트시즌 마지막 5강 팀을 향한 3팀의 경쟁이 치열한데요


2015년 8/17일 기준 프로야구 순위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프로야구 순위) 기아, 한화,SK가 1게임차 안에서 치열하게 순위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국내 KBO 리그는 총 10개 팀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KT wiz 가 신생팀으로 리그에 합류 2015년 프로야구 경기 수는 팀당 144경기 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2015년 포스트시즌은 총 5개 팀으로 작년보다 한 팀이 늘어났습니다.

요즘 기아 , SK , 한화 이렇게 3팀이서 5위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도권 지방의 갑작스런 비로 인해 우천 취소가 되었죠? 그중 가장 관심이 갔던 경기 한화 VS 삼성 경기를 시청하였습니다.

 한화는 요즘 야구의 폭발적 인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죠?마리한화 마리한화 여기저기에서 난리인데요.. 마리한화란???   마리화나라는 식물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하네요..야생 대마 잎과 꽃을 말려 분말 형태로 만든 마약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한화 야구가 끊을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어서 그렇게 불리겠지요.. 저도 만년 꼴찌팀 한화이글스가 김성근 감독님 아래 올해 대도약 하는 걸 보면서 프로야구 흥행을 위해서 한화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인의  정문화라고 해야 되나요?? ㅋㅋ 한화가 정이 가더라구요...저도 은근히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특별히  요즘 부쩍 좋아하면서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야구선수가 있어서포스팅하려 합니다.

 바로 한화이글스 불꽃남자  권혁 선수입니다.

올해 FA 첫해로 삼성에서 한화로 이적  김성근 감독님의 가장 믿을만한 마당쇠 역할을 하는데요.. (출처 - 뉴스)  권혁 선수의 멋진 투구폼입니다.

  (출처 - MK스포츠뉴스)한화의 새로 합류한 로저스 선수 여자친구와의 화상 통화 중 권혁 선수가 손인사를 하고 있네요


다정다감한 불꽃남자죠...ㅎㅎ 귀요미 권혁 선수네요^^* (출처 - MK스포츠)권혁 선수가 흔들리자 김성근님이 마운드를 방문 사랑의 볼터치를 하며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잘 나가던 권혁 선수가 요즘 부쩍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점점 표정에서도 힘들어하는 것 같고 또 성적 또한 하락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힘이 부치는 듯한 느낌입니다.

요즘 힘들어 하는 사진들 보겠습니다.

(출처 - 뉴스)(출처 -MK 뉴스)(출처 - 권혁의 눈물)  보고 있는 저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ㅠ ㅠ   요즘 혹사 논란, 등 잦은 등판으로 인해 구위가 눈에 띄게 하락된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더라고요.권혁 선수의 투구 이닝을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8/16일 기준 국내 투수 투구이닝 순위) - 외국인 투수 제외   투구이닝을 살펴본 결과 11위까지의 선수들은 모두 선발 투수입니다.

12위에 권혁 선수 15위에 한화 이글스의 박정진 선수인데요 꾸준히 선발에 맞춰서 몸을 만드는 선발 투수에 비해 언제 출격하게 될지 몰라 몸을 풀고 대기해야 하는 구원투수들의 체력 소모가 훨씬 심할 거라 예상되는데요.구원투수가 투구이닝에서 12위를 하고 있고 경기 수도 63경기에 나왔다고 하니 일주일 6연전 중 거의 4게임은 꾸준하게 등판하고 있네요 권혁 선수의 월별 자책점을 한번 알아봤습니다.

한화- 권혁의 월별 평균 자책점?4월 : ERA 3.33?5월 : ERA 3.86??6월 : ERA 3,72?7월 : ERA 6.27?8월 : ERA 6.75??보시는 것처럼 갈수록 떨어지는 방어율특히 7월부터는 급격히 방어율이 떨어지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ㅠ ㅠ 나중에 평가받는 건 결국엔 방?어율이 투수의 지표를 나타내줄 텐데?이기고 있는 상황/지고 있는 상황/박빙 상황 이든 언제든 나오는 권혁!!믿고 쓰는 투수, 가장 신뢰가 가는 투수가 권혁 선수일 테지만 권혁 선수의 팔과 건강이 걱정되는 야구 팬으로써?권혁 선수를 오래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권혁선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권혁 선수는 1983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벌써 33살입니다.

?권혁선수의 야구 열정을 보고 웃고 웃습니다.




욱 응원할께요권혁선수 파이팅!!??혹시 이웃님들 예상하는  마지막 5강 티켓의 주인공은 과연 어느 팀인가요???궁금하네요^^*?이상 프로야구 팬이었습니다.

^^???? 오늘은 한화이글스의 불펜진들을 세세히 분석을 해보면서 앞으로의 전망을 해보도록 하겠다.

 한화의 필승조 안정진 + 권혁!안영명 : 2경기 1이닝 1실점 방어율 9.00 피안타 1 4사구 3 탈삼진 1 1홀드박정진 : 2경기 2이닝 1실점 방어율 0 피안타 1 4사구 3 탈삼진 1 1승 1홀드권혁 : 4경기 4이닝 2실점 방어율 4.50 피안타 : 3 피홈런 1 4사구 1 탈삼진 4 2홀드윤규진 : 3경기 6 1/3 0실점 방어율 0 피안타 1 4사구 0 탈삼진 9 2세이브안정진 + 권혁의 성적을 종합해보면11 1/3이닝 4실점 방어율 3.18 피안타 6 4사구 7  탈삼진 15 1승 4홀드 2세이브WHIP 1.15 9이닝당 탈삼진율 : 11.91엄청난 기록이다.

최강불펜임을 자처하는 LG불펜이 무너진 지금최고의 불펜은 단연 한화이글스 불펜이다.

하지만!!! 여기서 최고의 안정감을 보이고 있는 윤규진을 빼고 생각을 해보자.안영명 + 박정진 + 권혁7이닝 4실점 방어율 5.14 피안타 5 4사구 7 탈삼진 6 1승 4홀드WHIP 1.714 9이닝당 탈삼진율 : 9.00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윤규진을 빼니까 그저그런 불펜진이 되어버렸다.

아니 오히려 WHIP를 보면 굉장히 불안한 불펜진이다.

지금 현재 제구가 안되고 있는 안영명과 박정진첫경기에서 피홈런을 맞으며 체면을 구긴 권혁까지앞으로 안정화가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지금까지는 너무 불안한 모습이었다.

한화이글스에서 불펜으로 나왔던 안정진 + 권혁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기록을 살펴보자송창식 : 1 1/3이닝 2실점 방어율 13.50 피안타 2 4사구 0 탈삼진 1 1패유창식 : 2/3이닝 1실점 방어율 13.50 피안타 1 4사구 3 탈삼진 0임경완 : 0이닝 1실점 방어율 99.99 피안타 0 4사구 2 탈삼진 0정대훈 : 1/3이닝 1실점 방어율 0 피안타 0 4사구 0 탈삼진 0김민우 : 2 1/3이닝 0실점 방어율 : 0 피안타 1 4사구 2 탈삼진 2안정진 + 권혁을 제외한 불펜진 합계4 2/3이닝 5실점 방어율 9.64 피안타 4 4사구 7 탈삼진 3WHIP 2.357 9이닝당 탈삼진율 : 5.79어차피 이들은 추격조 또는 상황에 맞춰 나온 투수들이라고?4월1일 경기에 나온 투수들이 대부분이지만이들이 버텨줬다면 후반 추격을 해서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몰랐을 것이다.

또한 안영명, 박정진, 권혁, 윤규진에게만 부담을 주게 된다면체력적으로 버거워질 여름을 지나기가 힘들어진다.

사이드암 투수를 좋아하는 김성근 감독의 특성상임경완, 정대훈, 허유강이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

임경완은 그 역할을 수행 못하고 2군으로 다시 내려간 상태이고허유강은 아직 2군에 있다.

시범경기때부터 좋은 모습을 보인 정대훈이 좀 더 많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첫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김민우 선수가 기회를 더 주어질 것이고유창식 선수는 스윙맨을 그만두고 선발에만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송창식도 2013년의 모습만 되찾는다면명실상부 최고의 불펜진은 바로 안정진 + 권혁 + 송창식의 한화이글스가 되지 않을까 한다.

제발 볼넷은 그만 좀


ㅋㅋㅋㅋ최강 한화 이글스 불펜진 안영명, 박정진, 윤규진, 권혁 모두 화이팅

   떠난 3루수 이름이나 사진을 볼 때마다 그렇다.

야구팬의 숙명이기도 하고,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 재주껏 잘 피해 다니고 있다.

보면 짜증 날 것 같아 기사 절대 안 읽고 있다.

그래도 정현욱과 권혁, 배영수 기사는 꼬박꼬박 읽고 있다.

나갈 때 구단이 미웠지 선수가 밉진 않아서 그런가 보다.

 나도 모르게 몸이 먼저 반응하는데 굳이 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냥 가슴이 시키는 대로 손 가는 대로 기사를 클릭해 소식을 접한다.

정현욱은 한동안 안 보이더니 병마와 싸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언제 한 번 사진을 봤는데 너무 야윈 모습에 많이 안타까웠다.

 위암에 걸렸다는 설도 있었는데 정확히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당당한 체구, 그 모습만으로도 든든한 선수였는데. 그래도 올해 LG 시무식 사진을 보니 건강을 많이 회복한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올해가 계약기간 마지막 해다.

흐지부지 그라운드를 떠나야 할 선수는 아닌데 선수 생활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다.

권혁은 잘 떠난 것 같다.

지난해 정말 고생하며 팔 빠져라 던지는 모습에 짠하기도 하고, 우리 상대로도 잘하길래 기분이 좀 그렇기도 하고. 그래도 본인 야구 인생에 팬들로부터 그렇게 많은 사랑과 스포트라이트는 처음이었을 것이다.

권혁도 웃을 줄 안다는 걸 작년에 처음 알았다.

잘 갔지 뭐.배영수는 팔꿈치가 또 아픈가 보다.

집 나가서 뭔 고생인지. 삼성과 협상 결렬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잡지 않는 것이 팀의 미래를 위해 현명한 판단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그래도 그건 싫었다.

솔직히 팀이 어떻게 되든 말든 우리 배영수 끌어안고 같이 죽자는 마음도 들었다.

얻어맞아서 욕먹더라도 우리가 욕하지 남들한테 욕먹는 건 보기 싫었는데, 결국 떠나서 제자리 못 잡고 남들한테 욕먹는 모양새다.

야구를 감성적으로 보는 편이라 선수보다 팀의 앞날을 먼저 생각해야하는 걸 알면서도 이성적인 판단이 쉽지 않더라. 누굴 데리고 오든 우리 선수 나가는 게 싫어 트레이드도 싫고, 남의 팀 FA 선수 몇 십억 줘가며 데리고 올 바엔 그냥 우리 팀 위해 고생한 FA 선수 돈 좀 더 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냥 마음이 그렇다.

오랫동안 뛰었던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에도 이 팀 유니폼을 벗으며 그라운드를 떠났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활약하다 그라운드를 떠난 김한수나 김재걸 코치만 보고 있더라도 기분 좋게 선수 시절을 추억할 수 있어 좋다.

'3루 수비 하나만큼은 끝내줬던 김한수', '2005년 가을에 진짜 미쳐 날뛰었던 김재걸'. 한 번 떠나가 버리면, 이전의 좋았던 기억들이 무의미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싫다.

  앞으로 또 어떤 선수들이 나갈지 모르겠다.

당장 최형우나 차우찬만 생각해도 기분이 좀 그렇다.

야구팬으로 살면서 가장 힘든 부분인 것 같다.

구단이 돈 안 쓴다니 갑자기 또 서럽네. 에라이 제일기획. 팬들은 그의 태산같은 투구에 열광했고, 불꽃과 같은 투혼에 감동했다.

감독이 마운드를 방문해 멋쩍은 웃음을 흘릴때면 함께 웃었으며그가 남몰래 눈물을 훔치면 팬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불펜의 문이 열리는 그 순간부터 대전 이글스파크가 떠나갈 듯한 환호성을 질렀고,그가 마운드에 우뚝 서면 모든 이글스 팬들이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

2015년 이글스 팬에게 그는 '프로야구'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그랬던 권혁도 무너지기 시작했다.

기록 상으로 6, 7월 경부터지친 기색이 보이기 시작했고 8월부터는 이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였다.

 필자는 8월부터 권혁의 등판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동시에 김성근 감독의 심경 역시 이해할 수 있었다.

8년만의 포스트시즌이 눈앞에 있었으며권혁을 대체할 만한 자원은 전무했던 것이다.

[권혁]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사실 권혁의 무리한 투구는 투수진의 예상못한 이탈에서 기인했다.

시즌을 앞두고 에이스였던 이태양이 전력에서 이탈했고,선발진 배영수와 유먼은 다쳤으며, 탈보트와 송은범은 부진했다.

선발이 붕괴되며 계투였던 안영명과 송창식까지 선발로 투입해야했고,남은 이닝을 필승 계투인 박정진, 권혁, 윤규진이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박정진과 윤규진마저 부상으로 이탈하며권혁은 홀로 남은 신세가 되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권혁은 꿋꿋이 잘 버텨주었다.

투수조가 붕괴하며 릴리버와 셋업맨, 심지어 생경한 마무리까지세 가지 보직을 겸업하는 상황 속에서도 이글스의 뒷문을 지켜내었다.

이글스 팬들은 그런 뒷배경을 알고 있었기에 권혁에게 더욱 고마워했고체력이 떨어져 악포심을 던지는 그를 슬픈 눈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올 시즌은 권혁에 대한 애처로움을 떨쳐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6시즌의 경우 많은 투수 자원이 확보됨에 따라정상적으로 분업화된 야구를 가동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16시즌에는 리그 최고의 이닝 이터로 손꼽히는 '괴물 투수' 로저스가 에이스 자리를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이태양, 송창현, 배영수가 부상에서 벗어나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한다.

 리그 최고의 좌완 계투로 손꼽히는 '사이보그' 정우람을 FA로 영입했을 뿐만 아니라기존의 에이스 계투였던 윤규진, 박정진 등이 다시 제자리를 지킨다.

선발이 자리잡으면 계투에 대한 부담도 덜어질 것이고,'리그 최고의 셋업맨' 정우람과 '규진불패' 윤규진이 제 보직을 맡는다면아마 권혁은 좌완 릴리버라는 한정된 보직만을 맡게 될 것이다.

따라서 권혁 한 사람에게 과부하가 걸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시즌 후반기 권혁의 부진은 그 본인의 문제라기 보다는지나치게 많은 투구로 인한 체력 저하로 보는 것이 더욱 합당하다.

실제로, 6월까지 권혁은 커리어 하이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두면서김성근 감독의 '김광현의 전성기보다 낫다.

'는 칭찬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20대 시절보다 구속은 줄었지만 커맨드와 완급 조절에 능해지면서볼넷을 주는 일 없이 타자들을 요리해냈던 것이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았던 니시모토 코치는 권혁을 놓고"진정한 투수의 귀감"이라고 평가했었던 바 있다.

올 시즌 적정 이닝을 소화하게 될 권혁은 다시 한번 '진정한 투수의 귀감'이무엇인지 팬들에게 보여줄 것이고, 다시금 이글스파크를 환호성으로 들썩이게 할 것이다.

(부상과 같은 외부 변수가 없는 한 커리어하이를 갱신할 것으로 사료된다.

)작년 시즌 부상당한 동료들을 대신해 릴리버, 셋업맨, 마무리 보직을 모두 겸하며이글스의 뒷문을 외로이, 그렇지만 견고하게 지켜냈었던 권혁. 올 시즌 권혁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없는 것은 아쉽지만이글스 팬들은 그에게 변함없는 함성을 보낼 것이다.

그는 우리의 2015년을 행복으로 물들여준 불꽃남자이기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불꽃남자                    한화이글스 권혁 투수가 통산 600경기 출장을 앞두고 있어요, 어제 4월 21일 경기 까지 599경기 출장!!이제 한경기만 더 나오면 600경기!!진짜 대단하죠, 한화이글스 와서 고생만 하고 있는 권혁선수, 투수진이 약하다 보니, 권혁투수 자주 마운드에 오르고 있어요, 권혁투수는 삼성에서 데리고 온 선수죠, 작년부터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권혁선수, 배영수 선수와, 송은범 선수와 함께 이적했는데요, 투수가 늘 부족했던 한화로서는 꼭 데려와야할 선수 였던거 같아요, 잘해주고 있지요!!권혁선수가 통산 600경기 출장하게 되면, 역대 17번째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600경기 출장한 선수중에 한화 송진우 선수도 있습니다, 송진우 선수는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이시죠, 정말좋아했던 선수!!어릴때 경기 후에 송진우 선수 싸인받고 막 그랬었다죠, 송진우 선수 아들도 많이 봤었답니다, ㅋ 송진우 선수는 600경기 출장 기록 외에, 최고령 투수! 기록도 가지고 있어요, 43세까지 선수생활을 한 송진우 선수, 진심 멋지십니다, 권혁 선수도 600경기 출장 기록을 올리면 한화에 또하나의 역사가 씌여지겠네요!!꼭 이기는 경기에 출장해서 기분좋게 개인통산 600경기 출장 기록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한화이글스 권혁 투수 화이팅!최강한화 ! 하지만 특별히  어느팀 팬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 포스트시즌 마지막 5강 팀을 향한 3팀의 경쟁이 치열한데요


2015년 8/17일 기준 프로야구 순위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프로야구 순위) 기아, 한화,SK가 1게임차 안에서 치열하게 순위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국내 KBO 리그는 총 10개 팀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KT wiz 가 신생팀으로 리그에 합류 2015년 프로야구 경기 수는 팀당 144경기 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2015년 포스트시즌은 총 5개 팀으로 작년보다 한 팀이 늘어났습니다.

요즘 기아 , SK , 한화 이렇게 3팀이서 5위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도권 지방의 갑작스런 비로 인해 우천 취소가 되었죠? 그중 가장 관심이 갔던 경기 한화 VS 삼성 경기를 시청하였습니다.

 한화는 요즘 야구의 폭발적 인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죠?마리한화 마리한화 여기저기에서 난리인데요.. 마리한화란???   마리화나라는 식물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하네요..야생 대마 잎과 꽃을 말려 분말 형태로 만든 마약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한화 야구가 끊을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어서 그렇게 불리겠지요.. 저도 만년 꼴찌팀 한화이글스가 김성근 감독님 아래 올해 대도약 하는 걸 보면서 프로야구 흥행을 위해서 한화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인의  정문화라고 해야 되나요?? ㅋㅋ 한화가 정이 가더라구요...저도 은근히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특별히  요즘 부쩍 좋아하면서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야구선수가 있어서포스팅하려 합니다.

 바로 한화이글스 불꽃남자  권혁 선수입니다.

올해 FA 첫해로 삼성에서 한화로 이적  김성근 감독님의 가장 믿을만한 마당쇠 역할을 하는데요.. (출처 - 뉴스)  권혁 선수의 멋진 투구폼입니다.

  (출처 - MK스포츠뉴스)한화의 새로 합류한 로저스 선수 여자친구와의 화상 통화 중 권혁 선수가 손인사를 하고 있네요


다정다감한 불꽃남자죠...ㅎㅎ 귀요미 권혁 선수네요^^* (출처 - MK스포츠)권혁 선수가 흔들리자 김성근님이 마운드를 방문 사랑의 볼터치를 하며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잘 나가던 권혁 선수가 요즘 부쩍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점점 표정에서도 힘들어하는 것 같고 또 성적 또한 하락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힘이 부치는 듯한 느낌입니다.

요즘 힘들어 하는 사진들 보겠습니다.

(출처 - 뉴스)(출처 -MK 뉴스)(출처 - 권혁의 눈물)  보고 있는 저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ㅠ ㅠ   요즘 혹사 논란, 등 잦은 등판으로 인해 구위가 눈에 띄게 하락된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더라고요.권혁 선수의 투구 이닝을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8/16일 기준 국내 투수 투구이닝 순위) - 외국인 투수 제외   투구이닝을 살펴본 결과 11위까지의 선수들은 모두 선발 투수입니다.

12위에 권혁 선수 15위에 한화 이글스의 박정진 선수인데요 꾸준히 선발에 맞춰서 몸을 만드는 선발 투수에 비해 언제 출격하게 될지 몰라 몸을 풀고 대기해야 하는 구원투수들의 체력 소모가 훨씬 심할 거라 예상되는데요.구원투수가 투구이닝에서 12위를 하고 있고 경기 수도 63경기에 나왔다고 하니 일주일 6연전 중 거의 4게임은 꾸준하게 등판하고 있네요 권혁 선수의 월별 자책점을 한번 알아봤습니다.

한화- 권혁의 월별 평균 자책점?4월 : ERA 3.33?5월 : ERA 3.86??6월 : ERA 3,72?7월 : ERA 6.27?8월 : ERA 6.75??보시는 것처럼 갈수록 떨어지는 방어율특히 7월부터는 급격히 방어율이 떨어지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ㅠ ㅠ 나중에 평가받는 건 결국엔 방?어율이 투수의 지표를 나타내줄 텐데?이기고 있는 상황/지고 있는 상황/박빙 상황 이든 언제든 나오는 권혁!!믿고 쓰는 투수, 가장 신뢰가 가는 투수가 권혁 선수일 테지만 권혁 선수의 팔과 건강이 걱정되는 야구 팬으로써?권혁 선수를 오래



[권혁] 누구의 잘못인가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권혁선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권혁 선수는 1983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벌써 33살입니다.

?권혁선수의 야구 열정을 보고 웃고 웃습니다.




욱 응원할께요권혁선수 파이팅!!??혹시 이웃님들 예상하는  마지막 5강 티켓의 주인공은 과연 어느 팀인가요???궁금하네요^^*?이상 프로야구 팬이었습니다.

^^???? .오늘 1회에 3점을 내면서 좀 편하게 가는가 싶더니매 이닝 실점을 하면서 결국 5회에 3:6으로 경기가 뒤집어 지고6회에 다시 2점을 주면서 3:8 보다가 열불나서 잠시 다음팟을 끄고 다른거 하다 보니김태균의 3점 홈런으로 6:8까지 따라가서 다시 봄그런데 8회에 무사2루 찬스를 못 살리고 그냥 허망하게망하길래 다시 다음팟 경기를 끈 다음에가게에 처묵하러 먹을거 사러 갔다가 돌아와보니9회 8:8 동점 그리고 주욱 봤는데 10회에 김경언 솔로 홈런 터지고권혁의 불꽃 마무리...권혁은 얼굴이 몹시 상기된 채로 48구의 공을던졌는데 어제도 27구의 공을 던지고오늘도 너무나 많은 공을 던졌으니마지막엔 정말 영혼마저 불사르는 투구였다.

. 지금 KBO엔 승부조작을 비롯해 온갖 사건사고로뒤숭숭한 상황이지만여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태우는 선수가있기에 야구를 볼 수밖에 없지.. 경기가 끝나고 권혁에게 안기는 로사리오의모습은 너무 귀엽다.오늘 1회에 3점을 내면서 좀 편하게 가는가 싶더니매 이닝 실점을 하면서 결국 5회에 3:6으로 경기가 뒤집어 지고6회에 다시 2점을 주면서 3:8 보다가 열불나서 잠시 다음팟을 끄고 다른거 하다 보니김태균의 3점 홈런으로 6:8까지 따라가서 다시 봄그런데 8회에 무사2루 찬스를 못 살리고 그냥 허망하게망하길래 다시 다음팟 경기를 끈 다음에가게에 처묵하러 먹을거 사러 갔다가 돌아와보니9회 8:8 동점 그리고 주욱 봤는데 10회에 김경언 솔로 홈런 터지고권혁의 불꽃 마무리...권혁은 얼굴이 몹시 상기된 채로 48구의 공을던졌는데 어제도 27구의 공을 던지고오늘도 너무나 많은 공을 던졌으니마지막엔 정말 영혼마저 불사르는 투구였다.

. 지금 KBO엔 승부조작을 비롯해 온갖 사건사고로뒤숭숭한 상황이지만여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태우는 선수가있기에 야구를 볼 수밖에 없지.. 경기가 끝나고 권혁에게 안기는 로사리오의모습은 너무 귀엽다...저려미 유니폼으로 구입했다.

 저 멋진 문구 이글스!! 학교에도 입고다녀도 되겠다.

컬러가 상당히 잘빠졌다.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팀을 모티브로 한 것 같은데. 한화이글스 유니폼 정면 디테일.  요즘 한화이글스의 필승불펜 권혁!!!진짜 권혁�O은 무조건 하나 사야할 정도로 요즘 활약이 대단하다!!!권혁�O 마운드 올라오면 승리는 우리것!!! 유니폼과 등판 선수 번호랑 이름 박는것은 별도의 요금추가가 있다.

선수용 이름은 따로 만오천원정도 줬던거 같다.

필승불패 최강한화!!!        한화이글스 유니폼 착용샷.일부러 사이즈는 105로 크게 갔다 크게 입어야 제맛이제!!!여름에 학교에 입고 다녀도 될정도로 요번 한화이글스 유니폼이 잘빠졌다.

이제 주황색이랑 홈이랑 회색 3개 남았다.

누구누구 박을까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포스팅 마무리!!  팬들은 그의 태산같은 투구에 열광했고, 불꽃과 같은 투혼에 감동했다.

감독이 마운드를 방문해 멋쩍은 웃음을 흘릴때면 함께 웃었으며그가 남몰래 눈물을 훔치면 팬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불펜의 문이 열리는 그 순간부터 대전 이글스파크가 떠나갈 듯한 환호성을 질렀고,그가 마운드에 우뚝 서면 모든 이글스 팬들이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

2015년 이글스 팬에게 그는 '프로야구'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그랬던 권혁도 무너지기 시작했다.

기록 상으로 6, 7월 경부터지친 기색이 보이기 시작했고 8월부터는 이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였다.

 필자는 8월부터 권혁의 등판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동시에 김성근 감독의 심경 역시 이해할 수 있었다.

8년만의 포스트시즌이 눈앞에 있었으며권혁을 대체할 만한 자원은 전무했던 것이다.

사실 권혁의 무리한 투구는 투수진의 예상못한 이탈에서 기인했다.

시즌을 앞두고 에이스였던 이태양이 전력에서 이탈했고,선발진 배영수와 유먼은 다쳤으며, 탈보트와 송은범은 부진했다.

선발이 붕괴되며 계투였던 안영명과 송창식까지 선발로 투입해야했고,남은 이닝을 필승 계투인 박정진, 권혁, 윤규진이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박정진과 윤규진마저 부상으로 이탈하며권혁은 홀로 남은 신세가 되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권혁은 꿋꿋이 잘 버텨주었다.

투수조가 붕괴하며 릴리버와 셋업맨, 심지어 생경한 마무리까지세 가지 보직을 겸업하는 상황 속에서도 이글스의 뒷문을 지켜내었다.

이글스 팬들은 그런 뒷배경을 알고 있었기에 권혁에게 더욱 고마워했고체력이 떨어져 악포심을 던지는 그를 슬픈 눈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올 시즌은 권혁에 대한 애처로움을 떨쳐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6시즌의 경우 많은 투수 자원이 확보됨에 따라정상적으로 분업화된 야구를 가동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16시즌에는 리그 최고의 이닝 이터로 손꼽히는 '괴물 투수' 로저스가 에이스 자리를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이태양, 송창현, 배영수가 부상에서 벗어나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한다.

 리그 최고의 좌완 계투로 손꼽히는 '사이보그' 정우람을 FA로 영입했을 뿐만 아니라기존의 에이스 계투였던 윤규진, 박정진 등이 다시 제자리를 지킨다.

선발이 자리잡으면 계투에 대한 부담도 덜어질 것이고,'리그 최고의 셋업맨' 정우람과 '규진불패' 윤규진이 제 보직을 맡는다면아마 권혁은 좌완 릴리버라는 한정된 보직만을 맡게 될 것이다.

따라서 권혁 한 사람에게 과부하가 걸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시즌 후반기 권혁의 부진은 그 본인의 문제라기 보다는지나치게 많은 투구로 인한 체력 저하로 보는 것이 더욱 합당하다.

실제로, 6월까지 권혁은 커리어 하이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두면서김성근 감독의 '김광현의 전성기보다 낫다.

'는 칭찬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20대 시절보다 구속은 줄었지만 커맨드와 완급 조절에 능해지면서볼넷을 주는 일 없이 타자들을 요리해냈던 것이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았던 니시모토 코치는 권혁을 놓고"진정한 투수의 귀감"이라고 평가했었던 바 있다.

올 시즌 적정 이닝을 소화하게 될 권혁은 다시 한번 '진정한 투수의 귀감'이무엇인지 팬들에게 보여줄 것이고, 다시금 이글스파크를 환호성으로 들썩이게 할 것이다.

(부상과 같은 외부 변수가 없는 한 커리어하이를 갱신할 것으로 사료된다.

)작년 시즌 부상당한 동료들을 대신해 릴리버, 셋업맨, 마무리 보직을 모두 겸하며이글스의 뒷문을 외로이, 그렇지만 견고하게 지켜냈었던 권혁. 올 시즌 권혁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없는 것은 아쉽지만이글스 팬들은 그에게 변함없는 함성을 보낼 것이다.

그는 우리의 2015년을 행복으로 물들여준 불꽃남자이기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불꽃남자                      “넌 날 이길 수 없어.”  중학교 시절의 어느 경기에서, 중학교 최고의 스타플레이어였던 정대만이 자신에게 건넨 한 마디였다.

그 시절과 달리 어엿한 농구 명문고의 주전으로 성장한 장권혁은, 정대만은 기억도 하지 못하는 그 한 마디를 되돌려준다.

    그러나 승리는 정대만의 몫이었다.

승리에 그친 것이 아니라 이 경기를 지배한 수훈갑으로 등극한다.

자신이 무언가를 해내지 않으면 지난 방황의 시간은 그저 바보의 결론으로 남겨지게 된다는 투지와 반성으로 쏘아올린 탕아의 슛. 농구밖에 몰랐고 묵묵히 농구만 해온 성실한 플레이어는 다시 한 번 조연으로 밀려나야 했다.

   북산의 시선으로 정대만을 향하던 독자들의 응원은 여기서 약간의 분열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녹슬지 않은 천부적인 센스로 일구어낸 탕아의 반전이 우리에겐 로망이고 욕망인 반면, 장권혁의 패배는 그 어떤 노력에도 감동의 반전이 쉬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설움에 겹도록 비굴하고 비루한 시간들을 감내하며, 겨우겨우 발전을 이루어내는가 싶었는데,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배역은 또 다시 패자라는…. 빛나는 스타플레이어는 아니지만, 부단한 노력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해온 장권혁에게 아낌없는 신뢰를 보내는 김수겸. 평범함을 어루만지는 에이스의 따뜻함을 결코 ‘적’으로 돌릴 수 없게 하는,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배려이기도 하다.

  이 풀롯은 마지막 산왕공고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반복된다.

이날 산왕의 스타팅 멤버는 정대만과 맞대결을 펼칠 포지션만 평소와 달랐다.

정대만을 개인 마크하게 된 선수는 수비전문 식스맨 김낙수. 화려한 스타플레이어는 아니지만, 우직함과 인내심으로 영원한 우승후보 산왕의 이름을 허락받은 살림꾼이다.

그러나 결국엔 다시 한 번 탕자에게 허락된 승리의 감동, 식스맨일지언정 우승 후보 산왕의 가족인 김낙수에게는 이중의 박탈감이다.

팀 내에서는 둔재이고, 상대팀에게는 패자인….    그러나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둔재들에게도 기회를 준다.

아니 어쩌면 천재만화가의 작품에 열광했던 수많은 둔재들에게 기회를 준 것인지도 모른다.

작가에 의해 이미 정해진 결말일지언정, 둔재들의 시간을 조명하는 지점에서 우리는 관찰자로서의 입장이 아닌 경험자의 기억으로 참여한다.

태생적으로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앞서 있는 세상, 그리고 그들에게 다시 한 번 패배할 수밖에 없던 세월, 자존감을 밀어내며 밀려드는 자괴감으로 보내야 했던 시간들에 대한 위안이, 정대만 앞에서 당당했던 장권혁과 김낙수의 열정이었다.

   <슬램덩크>의 배경이 전국대회로 옮겨지면서, 풍전고교와 산왕공고의 선수들 이외에도 새로운 전국구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한다.

명정공업의 괴물 김판석과 대영고교의 이현수, 그리고 ‘지학의 별’이라 불리는 지학고교의 마성지는 관중석에서 북산고교를 향해 쏟아내는 수많은 방백으로 참여한다.

독자들은 내심 그들과의 대결도 기대하고 있었지만,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에는 북산이 지쳐 있었다.

  ‘산왕과의 사투에 모든 것을 쏟아 부은 북산은 이어지는 3회전에서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

’  산왕에게 승리를 거두고서 찍은 기념사진 위에 적어놓은 나레이션이, 전국대회에서 거둔 북산의 성적표였다.

북산이 만들어가던 신화는 거기까지였다.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창작의 한계를 느낀 것일까? 아니면 이 정도에서의 마무리가 아름다웠다고 생각한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북산이 밟고 넘어온 저마다의 최선과 성실에 대한 위로였다고 생각한다.

주인공에 합당한 재능과 히어로적 각성, 그리고 부단한 노력으로도 패배할 수 있는 것이 승부의 세계라는…. 주인공인 북산도 그런 현실성을 빗겨가지 않았다.

결국 승리자도 패배자도 모두가 또 하나의 북산일 뿐이라는, 그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훈훈한 마무리였다.

둔재여서 진 것이 아니라, 성실하지 못해서 진 것이 아니라, 그냥 그날을 지배했던 우연이 북산의 편이었을 뿐이라고…. 그리고 그런 게 삶이라고…. 오늘의 너의 패배 또한 언젠가 돌아보면 아름다운 날들로 기억될 최선이었다고…. 그러니 슬퍼하지도 노여워하지도 말라고…. 풀어 [pour up](feat. zico)3. bonnie &clyde4. what 2 do (feat. crush , Jeff Bernat)5. D [half moon] (feat. 개코)6. I love it (feat. dok 2)7. 21으로 구성되 있어여이앨범에 제가 처음 딘을 알게된 노래 풀어도 들어있구요 친근한  what 2 do 랑 i love it 도 들어있엇어요 아는곡이 3곡이나 들어있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엇네요새로운 곡들을 기대했었는데....그.렇.지.만!장담하는데 D 와 bonnie&clyde 가 그 아쉬운 점을 채워주는 노래인거같아요D(half moon) 이노랜 진짜 제 취향저격♡다 너의 반 반 반의반의반도 채워주질못하네♡이부분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하...진짜 취저탕탕하신듯..아까전에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도 나오셨더라구요....하.... 왜 몰랐을까 나 뭐했지...그래서 바로 유튜브로 봤는데 흐헝 ㅠㅠㅠㅠㅠ 넘나 귀여운것..보는 내내 엄마 미소 ㅋㅋㅋㅋㅋㅋ아 정말 CLC 라는 그룹의 3분도 같이나오셨는데 그렇게 부러울수가...(축복받은 친구들이야 허허)근데 딘 좀 많이 아파보이던데 ㅠㅠㅠ 몇일전부터약간 낌새가 이상했는데.. sns에 올라온 글부터 노래 유출된거랑 mbc에서 노래 금지(?) 당한거랑 또 네이버에 딘 노래치면 네이버 뮤직에 안나온던데요????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보스...딘 힘내여...아무튼 여러분 딘 노래 꼭 들어보세요진짜 노래 좋아요 괜히 인디고차일드  에덜트가 아닙니다!괜히 인디고 에덜트가 아니라구요!!!!오늘의 딘소개는 여기까지 할께요 그럼 저는 이만 자러 가겠?�?㎢� 안녕♡ 하지만 특별히  어느팀 팬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 포스트시즌 마지막 5강 팀을 향한 3팀의 경쟁이 치열한데요


2015년 8/17일 기준 프로야구 순위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프로야구 순위) 기아, 한화,SK가 1게임차 안에서 치열하게 순위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국내 KBO 리그는 총 10개 팀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KT wiz 가 신생팀으로 리그에 합류 2015년 프로야구 경기 수는 팀당 144경기 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2015년 포스트시즌은 총 5개 팀으로 작년보다 한 팀이 늘어났습니다.

요즘 기아 , SK , 한화 이렇게 3팀이서 5위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도권 지방의 갑작스런 비로 인해 우천 취소가 되었죠? 그중 가장 관심이 갔던 경기 한화 VS 삼성 경기를 시청하였습니다.

 한화는 요즘 야구의 폭발적 인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죠?마리한화 마리한화 여기저기에서 난리인데요.. 마리한화란???   마리화나라는 식물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하네요..야생 대마 잎과 꽃을 말려 분말 형태로 만든 마약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한화 야구가 끊을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어서 그렇게 불리겠지요.. 저도 만년 꼴찌팀 한화이글스가 김성근 감독님 아래 올해 대도약 하는 걸 보면서 프로야구 흥행을 위해서 한화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인의  정문화라고 해야 되나요?? ㅋㅋ 한화가 정이 가더라구요...저도 은근히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특별히  요즘 부쩍 좋아하면서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야구선수가 있어서포스팅하려 합니다.

 바로 한화이글스 불꽃남자  권혁 선수입니다.

올해 FA 첫해로 삼성에서 한화로 이적  김성근 감독님의 가장 믿을만한 마당쇠 역할을 하는데요.. (출처 - 뉴스)  권혁 선수의 멋진 투구폼입니다.

  (출처 - MK스포츠뉴스)한화의 새로 합류한 로저스 선수 여자친구와의 화상 통화 중 권혁 선수가 손인사를 하고 있네요


다정다감한 불꽃남자죠...ㅎㅎ 귀요미 권혁 선수네요^^* (출처 - MK스포츠)권혁 선수가 흔들리자 김성근님이 마운드를 방문 사랑의 볼터치를 하며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잘 나가던 권혁 선수가 요즘 부쩍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점점 표정에서도 힘들어하는 것 같고 또 성적 또한 하락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힘이 부치는 듯한 느낌입니다.

요즘 힘들어 하는 사진들 보겠습니다.

(출처 - 뉴스)(출처 -MK 뉴스)(출처 - 권혁의 눈물)  보고 있는 저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ㅠ ㅠ   요즘 혹사 논란, 등 잦은 등판으로 인해 구위가 눈에 띄게 하락된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더라고요.권혁 선수의 투구 이닝을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8/16일 기준 국내 투수 투구이닝 순위) - 외국인 투수 제외   투구이닝을 살펴본 결과 11위까지의 선수들은 모두 선발 투수입니다.

12위에 권혁 선수 15위에 한화 이글스의 박정진 선수인데요 꾸준히 선발에 맞춰서 몸을 만드는 선발 투수에 비해 언제 출격하게 될지 몰라 몸을 풀고 대기해야 하는 구원투수들의 체력 소모가 훨씬 심할 거라 예상되는데요.구원투수가 투구이닝에서 12위를 하고 있고 경기 수도 63경기에 나왔다고 하니 일주일 6연전 중 거의 4게임은 꾸준하게 등판하고 있네요 권혁 선수의 월별 자책점을 한번 알아봤습니다.

한화- 권혁의 월별 평균 자책점?4월 : ERA 3.33?5월 : ERA 3.86??6월 : ERA 3,72?7월 : ERA 6.27?8월 : ERA 6.75??보시는 것처럼 갈수록 떨어지는 방어율특히 7월부터는 급격히 방어율이 떨어지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ㅠ ㅠ 나중에 평가받는 건 결국엔 방?어율이 투수의 지표를 나타내줄 텐데?이기고 있는 상황/지고 있는 상황/박빙 상황 이든 언제든 나오는 권혁!!믿고 쓰는 투수, 가장 신뢰가 가는 투수가 권혁 선수일 테지만 권혁 선수의 팔과 건강이 걱정되는 야구 팬으로써?권혁 선수를 오래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권혁선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권혁 선수는 1983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벌써 33살입니다.

?권혁선수의 야구 열정을 보고 웃고 웃습니다.




욱 응원할께요권혁선수 파이팅!!??혹시 이웃님들 예상하는  마지막 5강 티켓의 주인공은 과연 어느 팀인가요???궁금하네요^^*?이상 프로야구 팬이었습니다.

^^???? 오늘은 2016 프로야구 관련 포스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프로야구 개막 이후 많은 분들이 다시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 역시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야구 경기를 틈틈이 챙겨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절치부심 비상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에 대해 한 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꼴찌를 맡아온 한화 이글스, 한화 경기를 챙겨보게 된 이유는 한화 이글스 팬인 친구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한화 경기는 뭔가 타 경기보다 스릴이 넘치는 그런 재미가 있었다죠. 제가 보아온 한화는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그런 느낌을 보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2016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2015년에 꼴찌 탈출은 물론이며, 가을 야구까지 노려볼 수도 있었기 때문이죠. 기존에 보여주었던 한화가 아니었기에 더욱 재미있는 경기들이 많아 삼성 팬이지만, 한화 경기를 더 챙겨본 1인이기도 합니다.

? 허허??한화 이글스에서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권혁! 대구에 살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삼성 팬이 되었기에 삼성 라이온즈에 있었던 권혁에게 더욱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타 팀에 가서 성공하라는 느낌이랄까요. 허허 2015년에는 권혁의 해이기도 하면서 혹사당하는 해이기도 했었죠. 이제는 한화의 마무리 투수로 더욱 유명해진 권혁!??또한, 한화 이글스에는 정근우와 이용규, 김경언, 김태균, 올해 영입한 대박 FA 정우람 등의 선수들이 있는데요. 권혁 선수 말고도 저는 이용규와 정근우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이용규의 용큐놀이는 경기를 관람하는 또 하나의 재미라고나 할까요????2016년의 경우 한화 이글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역대급 영입 비용을 투자했기 때문이네요. 2016 프로야구 연봉 랭크에 한화이글스 선수가 상위권에 랭크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위에 에밀 로저스 22억 8천만원, 4위에 김태균 16억원, 5위 윌린 로사리오 15억 6천만원, 9위에 정우람 12억원으로 말이죠. 회장님이 통크게 지갑을 여신 것 같죠?? 허허????아쉽게도 현재는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지만, 그래도 시즌 초반이니 곧 치고 올라가겠죠? 슬로우 스타터로 꾸준하게 올라가서 이글스 만의 가을 야구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프로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야구 게임과 함께 즐겨 보는 것인데요. 이번 2016 프로야구와 함께 NHN블랙픽에서 개발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 9단에서 현재 MLB 투어 이벤트(바로가기)가 진행 중입니다.

최대 LA 다저스 투어(4박 6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이니 프로야구 이외의 MLB도 좋아하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메이저리그에 많은 한국 선수들이 나와서 그런지 MLB도 재미나더군요.?올해는 꼭 한화 이글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강!한!화! 하지만 특별히  어느팀 팬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 포스트시즌 마지막 5강 팀을 향한 3팀의 경쟁이 치열한데요


2015년 8/17일 기준 프로야구 순위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프로야구 순위) 기아, 한화,SK가 1게임차 안에서 치열하게 순위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국내 KBO 리그는 총 10개 팀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KT wiz 가 신생팀으로 리그에 합류 2015년 프로야구 경기 수는 팀당 144경기 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2015년 포스트시즌은 총 5개 팀으로 작년보다 한 팀이 늘어났습니다.

요즘 기아 , SK , 한화 이렇게 3팀이서 5위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도권 지방의 갑작스런 비로 인해 우천 취소가 되었죠? 그중 가장 관심이 갔던 경기 한화 VS 삼성 경기를 시청하였습니다.

 한화는 요즘 야구의 폭발적 인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죠?마리한화 마리한화 여기저기에서 난리인데요.. 마리한화란???   마리화나라는 식물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하네요..야생 대마 잎과 꽃을 말려 분말 형태로 만든 마약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한화 야구가 끊을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어서 그렇게 불리겠지요.. 저도 만년 꼴찌팀 한화이글스가 김성근 감독님 아래 올해 대도약 하는 걸 보면서 프로야구 흥행을 위해서 한화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인의  정문화라고 해야 되나요?? ㅋㅋ 한화가 정이 가더라구요...저도 은근히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특별히  요즘 부쩍 좋아하면서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야구선수가 있어서포스팅하려 합니다.

 바로 한화이글스 불꽃남자  권혁 선수입니다.

올해 FA 첫해로 삼성에서 한화로 이적  김성근 감독님의 가장 믿을만한 마당쇠 역할을 하는데요.. (출처 - 뉴스)  권혁 선수의 멋진 투구폼입니다.

  (출처 - MK스포츠뉴스)한화의 새로 합류한 로저스 선수 여자친구와의 화상 통화 중 권혁 선수가 손인사를 하고 있네요


다정다감한 불꽃남자죠...ㅎㅎ 귀요미 권혁 선수네요^^* (출처 - MK스포츠)권혁 선수가 흔들리자 김성근님이 마운드를 방문 사랑의 볼터치를 하며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잘 나가던 권혁 선수가 요즘 부쩍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점점 표정에서도 힘들어하는 것 같고 또 성적 또한 하락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힘이 부치는 듯한 느낌입니다.

요즘 힘들어 하는 사진들 보겠습니다.

(출처 - 뉴스)(출처 -MK 뉴스)(출처 - 권혁의 눈물)  보고 있는 저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ㅠ ㅠ   요즘 혹사 논란, 등 잦은 등판으로 인해 구위가 눈에 띄게 하락된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더라고요.권혁 선수의 투구 이닝을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8/16일 기준 국내 투수 투구이닝 순위) - 외국인 투수 제외   투구이닝을 살펴본 결과 11위까지의 선수들은 모두 선발 투수입니다.

12위에 권혁 선수 15위에 한화 이글스의 박정진 선수인데요 꾸준히 선발에 맞춰서 몸을 만드는 선발 투수에 비해 언제 출격하게 될지 몰라 몸을 풀고 대기해야 하는 구원투수들의 체력 소모가 훨씬 심할 거라 예상되는데요.구원투수가 투구이닝에서 12위를 하고 있고 경기 수도 63경기에 나왔다고 하니 일주일 6연전 중 거의 4게임은 꾸준하게 등판하고 있네요 권혁 선수의 월별 자책점을 한번 알아봤습니다.

한화- 권혁의 월별 평균 자책점?4월 : ERA 3.33?5월 : ERA 3.86??6월 : ERA 3,72?7월 : ERA 6.27?8월 : ERA 6.75??보시는 것처럼 갈수록 떨어지는 방어율특히 7월부터는 급격히 방어율이 떨어지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ㅠ ㅠ 나중에 평가받는 건 결국엔 방?어율이 투수의 지표를 나타내줄 텐데?이기고 있는 상황/지고 있는 상황/박빙 상황 이든 언제든 나오는 권혁!!믿고 쓰는 투수, 가장 신뢰가 가는 투수가 권혁 선수일 테지만 권혁 선수의 팔과 건강이 걱정되는 야구 팬으로써?권혁 선수를 오래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권혁선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권혁 선수는 1983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벌써 33살입니다.

?권혁선수의 야구 열정을 보고 웃고 웃습니다.




욱 응원할께요권혁선수 파이팅!!??혹시 이웃님들 예상하는  마지막 5강 티켓의 주인공은 과연 어느 팀인가요???궁금하네요^^*?이상 프로야구 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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