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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에어서울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국제선 운항증명(AOC)을 신청했으나 곧바로 취하하고 3월30일 국내노선을 추가한 새로운 운항증명을 제출했다.

국토교통부는 에어서울이 제출한 운항증명 심사를 이르면 7월 중순께 마칠 예정이다.

국제선 취항을 허가받으면 국내선 취항은 자동적으로 가능하지만, 국제선 AOC 승인에는 상대국 동의가 필요해 추가로 3개월이 소요된다.

에어서울이 국내노선을 추가한 AOC를 다시 제출한 것은 국내선 운항을 서두르겠다는 의지나 다름없다.

별 문제가 없다면 10월 중에는 국제선 취항허가도 받게 될 전망이다.

단거리 노선이 많아 LCC와 힘겨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적자노선 개편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국내선의 경우 김포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9개 노선에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에어서울이 국내선에 조기에 투입되면 아시아나항공의 단거리 적자노선 이관이 더욱 앞당겨질 전망이다.

에어서울은 올해 3대의 항공기를 우선 투입할 예정으로, 운항 횟수가 많지 않은 아시아나항공의 국내 적자노선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다.

내년에 2대의 여객기를 추가 도입하면 일본, 동남아, 중국 등 단거리 국제선에 순차적으로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

? 에어서울이 국내외 단거리 노선에 본격적으로 취항을 개시하면 아시아나항공도 프리미엄 서비스와 신규 장거리 노선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단거리 노선에서 LCC와 저가 경쟁을 벌이며 포지션 설정에 애를 먹어 왔다.

LCC가 취항하지 못하는 장거리 노선을 제외한 대부분 노선에서 서비스의 질 보다 가격 경쟁에 치중해왔다.

에어서울 취항을 기점으로 차츰 단거리 노선 비중을 줄이고 장거리·프리미엄 서비스에 나설 기반을 마련하게 된 셈이다.

다만 신규 노선 개척의 경우 적지 않은 초기비용과 적자를 감수해야 한다.

최근에는 국제유가도 반등 추세다.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해외지점 통폐합 등 군살빼기에도 한창인 상황이다.

아시아나항공이 에어서울에 단거리 노선을 이관하고 신규 장거리 노선을 본격 추진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에어서울은 지난 2월 객실승무원 모집에 들어갔다.

에어서울의 IATA 및 ICAO 코드는 아직 미정이다.

※덧붙이자면, 에어서울은 1988년 당초 아시아나항공을 설립하면서 "서울항공"이라고 명명한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이며, 제1 LCC 에어부산과 달리 인천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다는 뜻에서 지어졌다고 전한다.

다음은 나무위키에 소개된 에어서울에 대한 내용이다.

 2015년 10월22일 국토교통부의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신청 공고문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2017년까지 총 5대의 항공기를 도입하며 2016년 2분기부터 취항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안전보강과 운항증명 재신청에 따라 5월 AOC 예비평가를 마치고 서류심사에 들어갔다.

 7월중 취항할 것이라는 보도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우선 6월중 AOC 보완서류와 150억 자본금을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과거의 보도에 따르면 주간에는 중국/일본노선을 운항하고 야간에는 동남아 지역을 운영한다고 전한다.

 에어서울은 일본 노선으로 오키나와 · 도야마 · 구마모토 · 마츠야마 · 아사히카와 · 시즈오카 · 미야자키 · 요나고 · 다카마츠 등 9개 노선을, 중국의 경우 칭다오 · 옌타이 · 웨이하이 3개 노선을 신청했다.

또한 동남아시아에선 캄보디아 프놈펜 · 씨엠립과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베트남 다낭 등 3개국 4개 노선을 신청했다고 한다.

 노선계획을 보면 아시아나항공에서 탑승률이 낮은 노선을 에어서울에 넘긴 느낌이다.

예를 들어 일본의 경우 오사카, 도쿄 등 확실히 비즈니스 수요가 있는 노선에는 취항을 하지 않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형 항공기 위주로 중장거리 비지니스 수요, 에어서울과 기존의 에어부산은 소형 항공기들 위주로 저가항공으로 저수요, 혹은 관광지 수요로 취항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취항지 수에 비해 비행기가 적어 "제2의 마법사"(namu.wiki) 라고 불릴 것 같다.

보유 기종은 A320 5기로 16공항에 취항한다는 계획이어서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다.

   6 보도자료내 에어서울-아시아나 국내선 코드쉐어 운항에 대한 소개는 아래와 같다.

  아시아나 뉴스 보기 테이블에어서울(RS) 공동운항 안내아시아나뉴스 2016-07-062016년 7월 11일 (월) 부터 김포 ↔ 제주노선에 에어서울과 공동운항을 시행하여 안내 드립니다.

에어서울이 운항하고 아시아나항공의 편명을 부여해 판매하는 공동운항 방식이오니많은 이용 있으시기 바랍니다.

운항노선서울(김포) ↔ 제주운항기간2016년 7월 11일

2016년 9월 29일운항스케줄 (운항사-에어서울)에어서울 공동운항스케줄노선편명운항요일기종서울(김포)→제주OZ9581 / OZ9583 / OZ9585 / OZ9587매일Air Bus 321-200제주→서울(김포)OZ9582 / OZ9584 / OZ9586 / OZ9588매일Air Bus 321-200※ 출/도착 시각은 기간 별로 상이하므로 예매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운항스케줄은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운임안내운임안내 테이블구분주중 (월-목)주말 (금-일)성수기주말할증정상 운임82,000원95,000원107,000원107,000원유류할증료 (2016년 7월 기준)1,100원1,100원1,100원1,100원공항세4,000원4,000원4,000원4,000원총액87,100원100,100원112,100원112,100원※ 성인 1인 정상 편도 운임이며, 할인 및 특가 운임은 예매 단계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류할증료는 항공권 구매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2016년 성수기 안내 : 하계휴가(7.22

8.21), 추석연휴(9.13

9.19), 개천절(9.30

10.4)※ 주말 할증운임 적용시간대 :   서울(김포)발 제주행 - 금요일 전 시간대/ 토요일 11시 59분 이전 출발편   제주발 서울(김포)행 - 일요일 12시 이후 출발편※ 무료수하물허용량 : 무게 기준으로 하며 성인, 소아의 경우 20kg(44lbs) 이내※ 초과수하물 : 2,000원(kg당)환불수수료 및 취소위약금예약이 확약된 항공편을 이용하지 않으실 경우 예약을 취소하셔야 하며,예약취소시점에 따라 환불수수료 또는 취소 위약금이 부과됩니다.

(편도항공권기준부과)환불수수료 및 취소위약금 테이블구분예약취소 시점금액환불수수료항공기 출발 이전 취소 시정상운임: 2,000원, 할인운임 : 5,000원,특가운임: 8,000원취소위약금항공기 출발 시점까지 사전 예약 취소 없이미탑승한 항공권 환불 시8,000원에어서울 소개2015년 4월 7일에 설립된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 자회사이며서울을 거점으로 중,단거리 노선을 운항할 예정입니다.

??????????(RS) ???? ??flyasiana.com ??? ?  ??지난 6일에 운항증명 취득을 받은 에어서울은 해외 경영허가를 신청한 상황으로 3개월 동안 국내선 운항이 끝나면 10월 7일부터는  인천공항을 거점으로 하여서 일본6개 도시, 마카오,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9개 노선을 운항 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에어서울 입니다.

??? ?  ??에어서울 예약울 보니 국내에서 6번째 저비용 항공시장에 진입을 하였는데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 등과 함께 협력에서 만들어진 에어서울로 고객 안전에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   ??저렴한 금액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인 에어서울은다른 저비용 항공사와 다르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에어서울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    타 저비용 항공기와 다르게 이용시 편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에어서울은 좌석 간격을 5cm더 넓게 개조하여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10월까지는 모기업인 아시아나항공 항공기를 빌려서 사용을 하지만넓은 좌석과 품질 높은 서비스로 운행하며 에어서울 예약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 그럼 에어보잉 붕붕 출입문 닫고 출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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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항공기(이미지 캡쳐)에어부산에 이은 아시아나 항공의 두번째 LCC 에어서울이 11일 역사적인 출범을 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2005년 비운의 항공사(?) 한성항공(현 티웨이항공)이 청주/제주 노선에 흔히 말하는 프로펠러기로 취항하면서 처음 LCC 시대를 연 뒤로 11년만에 6번째 LCC 항공사가 새롭게 출범 한 것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2대 항공사만 운영하던 시절보다 훨씬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수년 전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버스 비용으로 제주를 다니는 시절이 되었지만 늘 걱정스러운 부분은 안전 부분이나 예측하지 못 했던 상황(태풍/연결 편 지연/항공기 고장 등)에서 여지없이 드러나는 LCC의 대응 미흡은 저렴해진 가격 대비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에어서울은 우선 김포/제주 구간에서만 항공기를 운항합니다.

국제운송사업 면허 기준이 항공기 3대 기준을 아직 충족하지 못 한것 같습니다(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3대가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0월에는 중국/일본/동남아 노선에도 취항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에어서울은 아직 예약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없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대신에 들은 소문이지만 에어서울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도입한 국내 최초의 LCC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에어부산이 동남아 노선에서 국내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하지만(지금도 하는지...) 에어 서울의 차별화 포인트로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하나의 LCC 취항으로 한동안 치열한 가격 경쟁이 예상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하는 것은 늘 좋은 일이지요... 하지만 에어서울은 에어서울일 뿐입니다.

아시아나의 자회사라고 해서 아시아나에 준하는 서비스나 비상 상황 시 아시아나에 준하는 대응을 바랄 수 없습니다.

물론 다른 LCC도 똑같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서비스는 훌륭한 그런 항공사를 기대 하는건... 어쩌면 욕심일까요? 언제일지 모르지만 중가(LCC와 대형항공사의 중간 정도) 항공사가 취항하여 가격도 서비스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절이 오기를 여행을 좋아 하는 한 사람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지난 2006년 최초로 제주항공이 저가항공운항을 시작한 이후 10년간의 누적 승객수 1억5천만명에 이른 국내 저유가 항공사(LCC)는 졔주항공.진 에어.티웨이 항공.이스타나 항공. 에어 부산 그리고 이번에 취항한 에어서울까지 6개사가 되었고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6개 저운임항공사(LCC)에어서울의 국제선 취항일한편 지난6월16일 시험비행을 마치고 AOC(운항증명심사)를 모두 마친 에어 서울은 이날 94%의 탑승율을 보였습니다.

이날 RS9581편으로 첫 상업비행을 시작한 에어서울은 국내선 운항은 3개월간 하루 4회씩 김포

제주간을 운행될 예정이며 10월부터는 중국 동남아 일본등 국제선 운항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에어서울 예약 방법에어서울의 국내선 ??약은 아시아나 항공의 예약사이트를 통하여 가능합니다에어서울의 7월 예약율은 90%를 넘겨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하고 있고8월8일부터는 자체 에어서울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선 티켓팅을 시작하게됩니다.

특가 항공권 구입지난 한해 조사자료에 의하면 국내선 이용자의 56%가 저가항공을 이용한걸로 발표되었습니다.

국내 저가항공의 경우 통상 대형 항공사 보다 20%정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지만 각종 이벤트성 행사등의 특가항공권을 이용하게되면 최대 90%할인된 행사도 있으니 항공귄 구입 전에는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올여름 비캉스는 LCC 에어서울를 이용하여 제주에서 보내시는건 어떨까요?2분기 취항은 일단 물건너 갔습니다.

http://www.flyairseoul.com 도메인만 가지고 있는 에어서울취항할거면 홈페이지도 열리겠죠.로고가 깔끔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106704에어서울, 면허 발급 지연에 신입사원 6개월 놀릴 수도아시아나항공이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을 설립하겠다고 밝혔지만, 두 달째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내년 초 입사 ...news.naver.com 2분기 운항도 위태위태하다는데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3492731'허리띠 졸라맨' 아시아나항공, 올 상반기 승무원 채용 안해- 일반직 채용 규모도 줄일듯[이데일리 신정은 ]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올해 상반기에 객실승무원을 채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한 노선에 투입되는 ...news.naver.com 에어서울이 돈을 못 벌고 100명이나 채용한 상황에서아시아나항공은 상반기 채용을 포기한 듯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8&aid=0003490015아시아나항공타고 오늘부터 발리·양곤 못간다[이데일리 신정은 ] 아시아나항공(020560)을 타고 더 이상 인도네시아 발리와 미얀마 양곤을 갈 수 없게 됐다.

아시아나는 1일부터 인천

덴파사르 발리 노선의 편명 OZ763와 OZ764, 인천

양곤 노선의 편명 OZ769와 OZ770를 운항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발리 노선은 지난 2013년 7월 취항해 주 2회 운...news.naver.com 게다가 발리, 양곤 단항으로 환불해주거나 타 항공사로 예약을 변경하느라 고생을 했지요.올해 에어서울이 취항해서 저렴하게 여행시켜주기를 바래요.A321-200은 좀..http://blog.naver.com/spleen99/220524771999OZ1703 PUS - OKA A321-200 탑승김해국제공항을 오전 9시출발 10시55분 나하국제공항 도착하는 아시아나 항공 OZ1703편 오늘 탑승게이트...blog.naver.com 저는 세부다녀온지도 얼마 안됐고해서이번엔 지리산이나 거제도같은데가서 캠핑이나 하자하고 고무고무씨와 협의를 했었는데요.괜히 아시아나 사이트 어슬렁거리다가또 저렴한 제주도 항공권을 발견하고 질러버렸습니다.

..8월 14일 김포 -> 제주 성인2명 73000원8월 19일 제주 -> 김포 성인2명 73000원성수기 끝물이긴 하지만광복절이 끼어있는 주라서 항공권이 다 비싸더라구요.이정도 가격이면 선방이지요. 근데 어떻게 아시아나가 이가격에???사실 에어서울 공동운항편입니다 ㅎㅎ에어서울이라네요.저도 첨들어봤어요.그래서 좀 알아봤지요.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100% 투자해 출범한 항공사라고해요아시아나 항공의 적자노선(=중단거리노선)을 에어서울로 넘기고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에 집중할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비행기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쓰던 에어버스 A321-200 기체를 임대해서 쓴다고해요.아시아나항공 보유 항공기 중 비교적 최신형기종을 송출 예정이라고 하니 살짝 마음이 놓이기도하네요.저는 휴가기간이 정해져있던 터라 편도 36500에 예약했는데1

2주 후에 있는 날짜를 보니 29000원짜리도 종종 보이네요.그런데 잘 보면 에어서울 아니고 그냥 아시아나도 29000원짜리 있어요!아마 취소표가 나오는것 같아요.회사에 메인몸만 아니라면 저런거나 하나씩 주워서 저가로 다녀오고 싶네요 ㅎㅎ에어서울 신규항공사라서 왠지모를 불안함이 있긴한데,좋아하는 아시아나 항공이 매진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하니믿고 가보렵니다.

..blog.naver.com 오늘 에어서울 홈페이지가 오픈하면서 인천-다카마츠 노선 스케줄도 함께 공개가 되었답니다ㅎㅎ에어서울flyairseoul.com 상큼한 민트색이 눈길을 끄는데요!에어서울 다카마츠 노선도 바로 예약할 수 있답니다

아직 특가 이벤트 정보는 준비 중이지만 많은 분들이 특가 이벤트를 기다리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그리고 가장 중요한 운항 스케줄!!!취항은 7일부터지만, 주 5회로 증편되는 건 19일부터라고 해요! 우선은 29일까지의 스케줄로 추후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참고 부탁드려요

월요일과 수요일이 아침 일찍 출발하는 일정이라서요날 스케줄만 잘 맞추면 짐 맡기고 놀러 가기 딱 좋겠지요?비행기편이 없어서 다른 공항을 이용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없어지고 정말 기뻐요!!ㅎㅎ가을시즌 카가와 여행 가실 분들 참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편해진 스케줄로 즐거운 카가와 여행 되시길 바래요^^카가와로 매일매일 비행기가 뜨는 그 날을 기대하며ㅎㅎ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에어서울flyairseoul.com 에어서울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국제선 운항증명(AOC)을 신청했으나 곧바로 취하하고 3월30일 국내노선을 추가한 새로운 운항증명을 제출했다.

[에어서울] 결국 이렇게


국토교통부는 에어서울이 제출한 운항증명 심사를 이르면 7월 중순께 마칠 예정이다.

국제선 취항을 허가받으면 국내선 취항은 자동적으로 가능하지만, 국제선 AOC 승인에는 상대국 동의가 필요해 추가로 3개월이 소요된다.

에어서울이 국내노선을 추가한 AOC를 다시 제출한 것은 국내선 운항을 서두르겠다는 의지나 다름없다.

별 문제가 없다면 10월 중에는 국제선 취항허가도 받게 될 전망이다.

단거리 노선이 많아 LCC와 힘겨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적자노선 개편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국내선의 경우 김포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9개 노선에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에어서울이 국내선에 조기에 투입되면 아시아나항공의 단거리 적자노선 이관이 더욱 앞당겨질 전망이다.

에어서울은 올해 3대의 항공기를 우선 투입할 예정으로, 운항 횟수가 많지 않은 아시아나항공의 국내 적자노선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다.

내년에 2대의 여객기를 추가 도입하면 일본, 동남아, 중국 등 단거리 국제선에 순차적으로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

? 에어서울이 국내외 단거리 노선에 본격적으로 취항을 개시하면 아시아나항공도 프리미엄 서비스와 신규 장거리 노선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단거리 노선에서 LCC와 저가 경쟁을 벌이며 포지션 설정에 애를 먹어 왔다.

LCC가 취항하지 못하는 장거리 노선을 제외한 대부분 노선에서 서비스의 질 보다 가격 경쟁에 치중해왔다.

에어서울 취항을 기점으로 차츰 단거리 노선 비중을 줄이고 장거리·프리미엄 서비스에 나설 기반을 마련하게 된 셈이다.

다만 신규 노선 개척의 경우 적지 않은 초기비용과 적자를 감수해야 한다.

최근에는 국제유가도 반등 추세다.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해외지점 통폐합 등 군살빼기에도 한창인 상황이다.

아시아나항공이 에어서울에 단거리 노선을 이관하고 신규 장거리 노선을 본격 추진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에어서울은 지난 2월 객실승무원 모집에 들어갔다.

에어서울의 IATA 및 ICAO 코드는 아직 미정이다.

※덧붙이자면, 에어서울은 1988년 당초 아시아나항공을 설립하면서 "서울항공"이라고 명명한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이며, 제1 LCC 에어부산과 달리 인천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다는 뜻에서 지어졌다고 전한다.

다음은 나무위키에 소개된 에어서울에 대한 내용이다.

 2015년 10월22일 국토교통부의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신청 공고문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2017년까지 총 5대의 항공기를 도입하며 2016년 2분기부터 취항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안전보강과 운항증명 재신청에 따라 5월 AOC 예비평가를 마치고 서류심사에 들어갔다.

 7월중 취항할 것이라는 보도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우선 6월중 AOC 보완서류와 150억 자본금을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과거의 보도에 따르면 주간에는 중국/일본노선을 운항하고 야간에는 동남아 지역을 운영한다고 전한다.

 에어서울은 일본 노선으로 오키나와 · 도야마 · 구마모토 · 마츠야마 · 아사히카와 · 시즈오카 · 미야자키 · 요나고 · 다카마츠 등 9개 노선을, 중국의 경우 칭다오 · 옌타이 · 웨이하이 3개 노선을 신청했다.

또한 동남아시아에선 캄보디아 프놈펜 · 씨엠립과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베트남 다낭 등 3개국 4개 노선을 신청했다고 한다.

 노선계획을 보면 아시아나항공에서 탑승률이 낮은 노선을 에어서울에 넘긴 느낌이다.

예를 들어 일본의 경우 오사카, 도쿄 등 확실히 비즈니스 수요가 있는 노선에는 취항을 하지 않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형 항공기 위주로 중장거리 비지니스 수요, 에어서울과 기존의 에어부산은 소형 항공기들 위주로 저가항공으로 저수요, 혹은 관광지 수요로 취항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취항지 수에 비해 비행기가 적어 "제2의 마법사"(namu.wiki) 라고 불릴 것 같다.

보유 기종은 A320 5기로 16공항에 취항한다는 계획이어서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다.

   에어서울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국제선 운항증명(AOC)을 신청했으나 곧바로 취하하고 3월30일 국내노선을 추가한 새로운 운항증명을 제출했다.

국토교통부는 에어서울이 제출한 운항증명 심사를 이르면 7월 중순께 마칠 예정이다.

국제선 취항을 허가받으면 국내선 취항은 자동적으로 가능하지만, 국제선 AOC 승인에는 상대국 동의가 필요해 추가로 3개월이 소요된다.

에어서울이 국내노선을 추가한 AOC를 다시 제출한 것은 국내선 운항을 서두르겠다는 의지나 다름없다.

별 문제가 없다면 10월 중에는 국제선 취항허가도 받게 될 전망이다.

단거리 노선이 많아 LCC와 힘겨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적자노선 개편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국내선의 경우 김포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9개 노선에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에어서울이 국내선에 조기에 투입되면 아시아나항공의 단거리 적자노선 이관이 더욱 앞당겨질 전망이다.

에어서울은 올해 3대의 항공기를 우선 투입할 예정으로, 운항 횟수가 많지 않은 아시아나항공의 국내 적자노선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다.

내년에 2대의 여객기를 추가 도입하면 일본, 동남아, 중국 등 단거리 국제선에 순차적으로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

? 에어서울이 국내외 단거리 노선에 본격적으로 취항을 개시하면 아시아나항공도 프리미엄 서비스와 신규 장거리 노선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에어서울]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아시아나항공은 단거리 노선에서 LCC와 저가 경쟁을 벌이며 포지션 설정에 애를 먹어 왔다.

LCC가 취항하지 못하는 장거리 노선을 제외한 대부분 노선에서 서비스의 질 보다 가격 경쟁에 치중해왔다.

에어서울 취항을 기점으로 차츰 단거리 노선 비중을 줄이고 장거리·프리미엄 서비스에 나설 기반을 마련하게 된 셈이다.

다만 신규 노선 개척의 경우 적지 않은 초기비용과 적자를 감수해야 한다.

최근에는 국제유가도 반등 추세다.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해외지점 통폐합 등 군살빼기에도 한창인 상황이다.

아시아나항공이 에어서울에 단거리 노선을 이관하고 신규 장거리 노선을 본격 추진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에어서울은 지난 2월 객실승무원 모집에 들어갔다.

에어서울의 IATA 및 ICAO 코드는 아직 미정이다.

※덧붙이자면, 에어서울은 1988년 당초 아시아나항공을 설립하면서 "서울항공"이라고 명명한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이며, 제1 LCC 에어부산과 달리 인천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다는 뜻에서 지어졌다고 전한다.

다음은 나무위키에 소개된 에어서울에 대한 내용이다.

 2015년 10월22일 국토교통부의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신청 공고문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2017년까지 총 5대의 항공기를 도입하며 2016년 2분기부터 취항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안전보강과 운항증명 재신청에 따라 5월 AOC 예비평가를 마치고 서류심사에 들어갔다.

 7월중 취항할 것이라는 보도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우선 6월중 AOC 보완서류와 150억 자본금을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과거의 보도에 따르면 주간에는 중국/일본노선을 운항하고 야간에는 동남아 지역을 운영한다고 전한다.

 에어서울은 일본 노선으로 오키나와 · 도야마 · 구마모토 · 마츠야마 · 아사히카와 · 시즈오카 · 미야자키 · 요나고 · 다카마츠 등 9개 노선을, 중국의 경우 칭다오 · 옌타이 · 웨이하이 3개 노선을 신청했다.

또한 동남아시아에선 캄보디아 프놈펜 · 씨엠립과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베트남 다낭 등 3개국 4개 노선을 신청했다고 한다.

 노선계획을 보면 아시아나항공에서 탑승률이 낮은 노선을 에어서울에 넘긴 느낌이다.

예를 들어 일본의 경우 오사카, 도쿄 등 확실히 비즈니스 수요가 있는 노선에는 취항을 하지 않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형 항공기 위주로 중장거리 비지니스 수요, 에어서울과 기존의 에어부산은 소형 항공기들 위주로 저가항공으로 저수요, 혹은 관광지 수요로 취항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취항지 수에 비해 비행기가 적어 "제2의 마법사"(namu.wiki) 라고 불릴 것 같다.

보유 기종은 A320 5기로 16공항에 취항한다는 계획이어서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다.

   ..blog.naver.com 오늘 에어서울 홈페이지가 오픈하면서 인천-다카마츠 노선 스케줄도 함께 공개가 되었답니다ㅎㅎ에어서울flyairseoul.com 상큼한 민트색이 눈길을 끄는데요!에어서울 다카마츠 노선도 바로 예약할 수 있답니다

아직 특가 이벤트 정보는 준비 중이지만 많은 분들이 특가 이벤트를 기다리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그리고 가장 중요한 운항 스케줄!!!취항은 7일부터지만, 주 5회로 증편되는 건 19일부터라고 해요! 우선은 29일까지의 스케줄로 추후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참고 부탁드려요

월요일과 수요일이 아침 일찍 출발하는 일정이라서요날 스케줄만 잘 맞추면 짐 맡기고 놀러 가기 딱 좋겠지요?비행기편이 없어서 다른 공항을 이용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없어지고 정말 기뻐요!!ㅎㅎ가을시즌 카가와 여행 가실 분들 참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편해진 스케줄로 즐거운 카가와 여행 되시길 바래요^^카가와로 매일매일 비행기가 뜨는 그 날을 기대하며ㅎㅎ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에어서울flyairseoul.com 이어서 후지산-시즈오카, 나가사키, 히로시마, 요나고, 토야마, 우베 등 일본 노선을 순차적으로 늘려나간다.

우선은 모회사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경쟁력 및 채산성이 낮은 노선을 차례로 물려받는 것으로 시작한다.

제일 먼저 아시아나가 운항 중인 인천

시즈오카(FSZ=후지산-시즈오카) 및 인천

다카마쓰(TAK) 노선을 인수하여 각각 주5회로 늘린다.

 인천

나가사키(NGS)에는 신규로 취항 하고, 현재 아시아나가 부정기편으로 운항 중인 인천

우베(UBJ) 노선은 정기편으로 변경하여 운항하기로 했다.

인천

히로시마(HIJ), 토야마(TOY), 요나고(YGJ) 노선은 아시아나로부터 그대로 승계받는다.

에어서울은 이밖에 12월이후 동남아 노선에 취항할 계획으로 있다.

.인천

마카오(MFM)에 신규로 취항하고, 인천

씨엠립(REP=캄보디아 앙코르) 및 코타키나발루(BKI=말레이시아) 노선은 아시아나로부터 넘겨받을 계획이다.

 투입기종은 A321-200(177

195석 규모) 3기를 아시아나로부터 임차하게 된다.

지난 21일 김포공항

제주 RS9581편을 시작으로 국내선 운항을 시작한 우리나라 제6의 LCC가 이후 서서히 보폭을 넓혀나가고 있는 양상이다.

에어서울의 국제선 진입을 앞으로 근거리 국제선 노선에서 불꽃튀는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 에어서울 일본지역 취항 계획(전 노선 인천공항 출발)다카마쓰(TAK) : 10월  7일 (금) 주5회 (월화수금일)시즈오카(FSZ) : 10월  8일 (토) 주5회 (월화목금토)나가사키(NGS) : 10월 18일 (화) 주4회 (화수금일)히로시마(HIJ) : 10월 20일 (목) 주5회 (월화목토일)요나고 (YGJ)  : 10월 23일 (일) 주3회 (화금일)토야마 (TOY)  : 10월 31일 (월) 주3회 (월수토)우베 (UBJ)    : 11월 28일 (월) 주3회 (월수토) 이에 대해서 지금 논란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가뜩이나 저가항공사로 넘쳐나는 한국에 또 다른 저가항공사가 등장을 한다는데 당연히 그럴 수 밖에요. 거기에 에어서울보다 먼저 출범한 금호의 에어부산과의 간섭도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많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에어서울의 출범에 관해서 관심있었는데, 덕분에 시간을 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네요. 오늘은 에어서울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정말 에어서울의 출범은 에어부산에게 독이 될까요? 아니면 무해할까요? 한번 가보시죠.■ 출처 : Namu.wiki에어서울은 어떤 항공사?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100%의 자본금을 출자하여 만든 저가항공사입니다.

기존 에어부산은 아시아나와 부산광역시, 이렇게 두 곳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지요. 현재 운항 중인 여러 저가항공사들과는 달리, 에어서울은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국제선 노선 취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에어부산은 김해공항을 허브공항으로 하는 국내선 + 국제선 전용 항공사로 성장을 한다면, 에어서울은 오직 국제선 노선 전용 항공사로 성장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국토교통부의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신청 공고문에 의하면, 에어서울은 2017년까지 총 5대의 항공기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항공기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사용해 왔던 A321-200 기종들을 사용하며, 앞으로도 도입되는 항공기들 모두 A320 시리즈가 될 것으로 보여지네요. 본격적인 취항은 2016년 2분기 경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출처 : Newstomato.com구체적으로 어떤 노선을 취항할 예정? 에어서울이 취항할 도시는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하여 취항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식적으로 취항을 하게 된다면 일본 미야자키, 요나코, 시즈오카, 무마모토와 동남아시아의 씨엠립 노선을 먼저 운항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반기부터는 다른 도시 쪽으로 노선들을 점점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네요.에어서울 국제선 노선 취항 속사정은? 아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에어서울은 다른 LCC와는 달리 보통 공략하는 제주 노선 대신 국제선 노선을 택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수요가 높은 노선도 아니고요.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아시아나항공인데요. 아시아나는 요즘 경제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수익이 나지 않는 서비스 센터들과 노선들은 거의 포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거기에 A380 등의 광동체들을 제외한 나머지 기종들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모두 없애고 트래블 클래스(이코노미 클래스)로 단일화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정도면 아시아나가 얼마나 힘든지 가늠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그게 왜 에어서울의 국제선 취항과 연관이 있냐고요? 에어서울이 취항하게 될 노선들은 모두 아시아나항공에서 예전에 취항을 했었던 노선들입니다.

그렇지만, 아시아나에서 운항했던 이런 노선들은 모두 적자가 발생할 정도로 수익이 나지 않는 그런 노선들이지요. 그런 노선들을 상대적으로 값이 저렴한 저가항공사인 에어서울에게 넘기는 것입니다.

아시아나에서 운항해봤자 돈벌이가 안되는 노선들을, 그나마 요즘 뜨고 있는 금호 소속의 저가항공사에게 넘겨버리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에어서울의 국제선 취항 예정 노선들은 모두 비즈니스 수요가 높은 취항지보다는 관광 수요가 높은 취항지를 택한 것입니다.

비즈니스 수요가 높은 취항지 (ex :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등등)들은 아시아나에서 해결을 하고요.에어부산과의 간섭은? 현재 에어부산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쪽에서는 항의를 계속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에어서울의 취항으로 인하여 에어부산 쪽으로의 지원이 축소가 되거나, 몇몇 노선들을 에어서울로 이전해버리는 것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나 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에어부산 쪽으로는 큰 간섭이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두 가지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1.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의 노선 간섭? 일단, 국내선 쪽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에어서울은 국내선 노선은 취항을 하지 않으니깐요. 문제는 국제선 노선인데요, 이 부분도 부산 쪽에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에어부산에서 취항 중인 국제선 노선들은 모두 김해 노선 밖에 없거든요. 인천 쪽으로는 아무런 지장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금호에서도 에어서울의 김해 취항은 고려를 하지 않는걸 보면, 크게 신경쓸 필요까지야..?2. 에어서울로 인한 에어부산으로의 지원 축소? 아무리 에어서울에 신경을 쓴다고 해도 에어부산 쪽으로의 지원을 축소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원을 축소하면 안되는 실정이지요. 현재 에어부산은 김해발 국내선 노선들 중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제선 노선들 중에서도 꽤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해공항 자체가 에어부산으로써는 고향과 같은 존재이지요. 에어부산에게서 손을 놓는다는 것은 김해공항 쪽 단골손님들을 잃는거랑 똑같은 일입니다.

과연 금호가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김해공항을 놓게 될까요? 거기에, 에어부산의 지분 중 일부를 소유하고 있는 부산시가 가만히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제주 노선은 취항하지 않을까?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거기에 에어부산까지. 사실 한국에서 현재 운항 중인 모든 LCC들은 제주 노선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지요. 그런 반면에 에어서울은 제주 노선을 취항하지 않을 것으로 현재 예상되고 있지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주-김포 노선만큼은 취항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일단 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국내선은 에어부산의 몫이 될 것이다.

 에어서울이 제주-김포 노선을 취항은 사실상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고요? 에어부산이 있으니깐요. 현재 에어부산은 김해-제주 노선은 물론이며, 김해발은 아니지만 제주-김포 노선 또한 취항하고 있습니다.

제주-김포 노선은 아마 에어부산에서 운항하고 있는 노선들 중에서도 돈벌이가 가장 잘 되는 노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런 노선을 에어서울에게 넘긴다고요? 부산광역시가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았을 땐, 에어서울은 에어부산처럼 상당히 중요한 역할로 자리잡진 못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단지 아시아나의 돈벌이 안되는 노선을 취항하는 그런 보조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하고 말이지요. 이제 그 안에서도 인천발 노선을 취항하고 있는 한국의 LCC들과도 경쟁을 해야겠지만요. 에어서울은 2016년 6월경에 취항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사정이 안좋은 금호 아시아나의 효자 역할을 해준다면 좋겠네요.Written by 5G. 이어서 후지산-시즈오카, 나가사키, 히로시마, 요나고, 토야마, 우베 등 일본 노선을 순차적으로 늘려나간다.

우선은 모회사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경쟁력 및 채산성이 낮은 노선을 차례로 물려받는 것으로 시작한다.

제일 먼저 아시아나가 운항 중인 인천

시즈오카(FSZ=후지산-시즈오카) 및 인천

다카마쓰(TAK) 노선을 인수하여 각각 주5회로 늘린다.

 인천

나가사키(NGS)에는 신규로 취항 하고, 현재 아시아나가 부정기편으로 운항 중인 인천

우베(UBJ) 노선은 정기편으로 변경하여 운항하기로 했다.

인천

히로시마(HIJ), 토야마(TOY), 요나고(YGJ) 노선은 아시아나로부터 그대로 승계받는다.

에어서울은 이밖에 12월이후 동남아 노선에 취항할 계획으로 있다.

.인천

마카오(MFM)에 신규로 취항하고, 인천

씨엠립(REP=캄보디아 앙코르) 및 코타키나발루(BKI=말레이시아) 노선은 아시아나로부터 넘겨받을 계획이다.

 투입기종은 A321-200(177

195석 규모) 3기를 아시아나로부터 임차하게 된다.

지난 21일 김포공항

제주 RS9581편을 시작으로 국내선 운항을 시작한 우리나라 제6의 LCC가 이후 서서히 보폭을 넓혀나가고 있는 양상이다.

에어서울의 국제선 진입을 앞으로 근거리 국제선 노선에서 불꽃튀는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 에어서울 일본지역 취항 계획(전 노선 인천공항 출발)다카마쓰(TAK) : 10월  7일 (금) 주5회 (월화수금일)시즈오카(FSZ) : 10월  8일 (토) 주5회 (월화목금토)나가사키(NGS) : 10월 18일 (화) 주4회 (화수금일)히로시마(HIJ) : 10월 20일 (목) 주5회 (월화목토일)요나고 (YGJ)  : 10월 23일 (일) 주3회 (화금일)토야마 (TOY)  : 10월 31일 (월) 주3회 (월수토)우베 (UBJ)    : 11월 28일 (월) 주3회 (월수토)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자회사를 에어부산에 이어 에어서울 을 보유하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에어서울을 통해서 국제선 비수익 노선을 에어서울에서 운항하게 하고, 코드쉐어 OZ만 걸고 티켓 예약판매만 할 예정이다.

에어서울 국제선 시작: 2016년 10월 부터. 취항지 안내. <인천국제공항 기준 안내><극동아시아> 중국=칭다오, 옌타이, 웨이하이, 마카오일본= 다카마쓰, 시즈오카, 나가사키, 히로시마, 요나고, 도야마,야마구치 우베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 씨엠립<2016년 10워8일부터 시작>, 프놈펜베트남 = 다낭말레이지아 = 코타키나발루<2016년 10월 18일부로 시작>=> 현재 가온데 밑줄로 친 내용은 상기 취항 예정이나, 스케줄 확정 고시가 뜨지 않은 곳을 표기한 것이며, 나머지 취항지는 예정대로 스케줄 확정이 나서 표기합니다.

<2016년 8월 22일자 적용안>------------------------------------------------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 안내:https://flyairseoul.com/CW/ko/main.do메인 | AIR SEOULflyairseoul.com 취항지 안내. <김포공항 기준 안내><국내선> - 제주도.<국내선은 현재 운항중입니다.

><상기 국내선은 에어서울 국제선 운항 시점부터 중단되며, 폐쇄될 노선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에어서울의 공동운항으로 전환 예정 노선:<지난 신문에 나온 에어서울 출범시 이관될 노선 기사 내용 바탕 작성>= 서울인천 - 씨엠립(시엠립) = 서울인천 - 프놈펜 = 서울인천 - 다낭 = 서울인천 - 칭다오 = 서울인천 - 웨이하이= 서울인천 - 코타키나발루= 서울인천 - 옌타이= 서울인천 - 도야마, = 서울인천 - 구마모토,= 서울인천 - 마쓰야마, = 서울인천 - 아시히가와, = 서울인천 - 시즈오카,= 서울인천 - 미야자키, = 서울인천 - 요나고, = 서울인천 - 다카마쓰= 서울김포 - 제주도 <제주-김포 는 아시아나항공에 할당된 일부 노선이 에어서울로 양도됨> 등*에어서울 항공사.코드: RShttp://www.gtn.co.kr/home/news/news_view.asp?news_seq=63803에어서울 카운트다운...아시아나 구원투수 되나www.gtn.co.kr *에어서울 국내선 첫 운항지 예약 가능 노선안내.- 2016년 7월 11일 부터 서울김포 - 제주도 노선부터 예약이 가능해집니다.

초창기는 예약시스템 미구축으로 아시아나항공 공동운항편으로 우선 예약을 받습니다.

아마도, 시간 지나면 자체 홈페이지 구축과 함께 예약도 자체적으로 가능해지리라 보며, 초기 기체는 모두 아시아나항공에서 양도된 항공기로 시작합니다.

저는 세부다녀온지도 얼마 안됐고해서이번엔 지리산이나 거제도같은데가서 캠핑이나 하자하고 고무고무씨와 협의를 했었는데요.괜히 아시아나 사이트 어슬렁거리다가또 저렴한 제주도 항공권을 발견하고 질러버렸습니다.

..8월 14일 김포 -> 제주 성인2명 73000원8월 19일 제주 -> 김포 성인2명 73000원성수기 끝물이긴 하지만광복절이 끼어있는 주라서 항공권이 다 비싸더라구요.이정도 가격이면 선방이지요. 근데 어떻게 아시아나가 이가격에???사실 에어서울 공동운항편입니다 ㅎㅎ에어서울이라네요.저도 첨들어봤어요.그래서 좀 알아봤지요.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100% 투자해 출범한 항공사라고해요아시아나 항공의 적자노선(=중단거리노선)을 에어서울로 넘기고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에 집중할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비행기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쓰던 에어버스 A321-200 기체를 임대해서 쓴다고해요.아시아나항공 보유 항공기 중 비교적 최신형기종을 송출 예정이라고 하니 살짝 마음이 놓이기도하네요.저는 휴가기간이 정해져있던 터라 편도 36500에 예약했는데1

2주 후에 있는 날짜를 보니 29000원짜리도 종종 보이네요.그런데 잘 보면 에어서울 아니고 그냥 아시아나도 29000원짜리 있어요!아마 취소표가 나오는것 같아요.회사에 메인몸만 아니라면 저런거나 하나씩 주워서 저가로 다녀오고 싶네요 ㅎㅎ에어서울 신규항공사라서 왠지모를 불안함이 있긴한데,좋아하는 아시아나 항공이 매진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하니믿고 가보렵니다.

2분기 취항은 일단 물건너 갔습니다.

http://www.flyairseoul.com 도메인만 가지고 있는 에어서울취항할거면 홈페이지도 열리겠죠.로고가 깔끔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106704에어서울, 면허 발급 지연에 신입사원 6개월 놀릴 수도아시아나항공이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을 설립하겠다고 밝혔지만, 두 달째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내년 초 입사 ...news.naver.com 2분기 운항도 위태위태하다는데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3492731'허리띠 졸라맨' 아시아나항공, 올 상반기 승무원 채용 안해- 일반직 채용 규모도 줄일듯[이데일리 신정은 ]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올해 상반기에 객실승무원을 채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한 노선에 투입되는 ...news.naver.com 에어서울이 돈을 못 벌고 100명이나 채용한 상황에서아시아나항공은 상반기 채용을 포기한 듯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8&aid=0003490015아시아나항공타고 오늘부터 발리·양곤 못간다[이데일리 신정은 ] 아시아나항공(020560)을 타고 더 이상 인도네시아 발리와 미얀마 양곤을 갈 수 없게 됐다.

아시아나는 1일부터 인천

덴파사르 발리 노선의 편명 OZ763와 OZ764, 인천

양곤 노선의 편명 OZ769와 OZ770를 운항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발리 노선은 지난 2013년 7월 취항해 주 2회 운...news.naver.com 게다가 발리, 양곤 단항으로 환불해주거나 타 항공사로 예약을 변경하느라 고생을 했지요.올해 에어서울이 취항해서 저렴하게 여행시켜주기를 바래요.A321-200은 좀..http://blog.naver.com/spleen99/220524771999OZ1703 PUS - OKA A321-200 탑승김해국제공항을 오전 9시출발 10시55분 나하국제공항 도착하는 아시아나 항공 OZ1703편 오늘 탑승게이트...blog.naver.com 그럼 에어보잉 붕붕 출입문 닫고 출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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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항공기(이미지 캡쳐)에어부산에 이은 아시아나 항공의 두번째 LCC 에어서울이 11일 역사적인 출범을 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2005년 비운의 항공사(?) 한성항공(현 티웨이항공)이 청주/제주 노선에 흔히 말하는 프로펠러기로 취항하면서 처음 LCC 시대를 연 뒤로 11년만에 6번째 LCC 항공사가 새롭게 출범 한 것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2대 항공사만 운영하던 시절보다 훨씬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수년 전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버스 비용으로 제주를 다니는 시절이 되었지만 늘 걱정스러운 부분은 안전 부분이나 예측하지 못 했던 상황(태풍/연결 편 지연/항공기 고장 등)에서 여지없이 드러나는 LCC의 대응 미흡은 저렴해진 가격 대비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에어서울은 우선 김포/제주 구간에서만 항공기를 운항합니다.

국제운송사업 면허 기준이 항공기 3대 기준을 아직 충족하지 못 한것 같습니다(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3대가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0월에는 중국/일본/동남아 노선에도 취항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에어서울은 아직 예약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없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대신에 들은 소문이지만 에어서울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도입한 국내 최초의 LCC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에어부산이 동남아 노선에서 국내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하지만(지금도 하는지...) 에어 서울의 차별화 포인트로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하나의 LCC 취항으로 한동안 치열한 가격 경쟁이 예상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하는 것은 늘 좋은 일이지요... 하지만 에어서울은 에어서울일 뿐입니다.

아시아나의 자회사라고 해서 아시아나에 준하는 서비스나 비상 상황 시 아시아나에 준하는 대응을 바랄 수 없습니다.

물론 다른 LCC도 똑같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서비스는 훌륭한 그런 항공사를 기대 하는건... 어쩌면 욕심일까요? 언제일지 모르지만 중가(LCC와 대형항공사의 중간 정도) 항공사가 취항하여 가격도 서비스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절이 오기를 여행을 좋아 하는 한 사람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에어부산에 이어 에어 서울도 생기네요

머 계속 생기면비행기 값이 좀 싸지면 좋은데괜히 금액은 비슷한데 서비스만후져지면 진짜 최악인데 ㅠㅠ그래도 에어서울 유니폼 공개됐던데기존의 유니폼과는 다르게 귀엽더라찾아보니 아시아나 저가항공이네어째됐던 사고는 안나야되는거라

언제 비행기 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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