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홍준표 주민소환



kr발행 2016-06-28 13:21:00수정 2016-06-28 13:21:00이 기사는 3번 공유됐습니다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 운동본부 수임인에 대해 검찰고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소환 학부모 단체가 ‘흠짓내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구자환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 운동본부 수임인에 대해 검찰고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소환 학부모 단체가 ‘흠집내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지난 23일 경남도지사 주민소환투표 서명부 진상규명위원회 공병철 대표는 창원지방검찰청에 홍 지사 주민소환 ‘불법 서명’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관련자를 처벌해 달라며 고발장을 냈다.

주민소환투표 청구인 서명부 작성에 참여한 수임인 48명이 그 대상이다.

또, 27일에는 창원시 진해구 모 초등학교 운영위원인 A씨도 창원지방검찰청을 찾아 홍 지사 주민소환 운동본부 공동대표 2명을 비롯해 주민소환투표 서명을 받은 진해지역 사람들을 대상으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와 관련해 28일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는 경남도청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경남교육감 불법허위조작서명을 주도한 공병철과 같은 홍준표 측근들이 허위서명으로 고발하니 황당하다”며 반발했다.

주민소환운동본부는 “공병철은 홍준표의 측근으로 대규모 조직적 불법허위서명을 자행한 박종훈 교육감 주민소환 운동본부의 공동대표를 한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구자환 주민소환운동본부는 “공병철은 홍준표의 측근으로 대규모 조직적 불법허위서명을 자행한 박종훈 교육감 주민소환 운동본부의 공동대표를 한 사람”이라며 “그런 그가 자신들이 저지른 불법행위에 대해 반성과 자숙을 하기는커녕, 홍준표 주민소환에 대해 흠집내기와 딴지걸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홍 지사는 자신의 폭정과 패악에 분노한 도민들이 일어나 주민소환을 시작하자 측근을 시켜 박종훈 교육감 주민소환으로 맞불을 놓으려 했다”며, “하지만 그들이 권력을 이용해 저지른 불법 허위조작서명은 결국 선관위에 적발되었고 그것을 주도한 홍 지사의 측근들은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준표 지사에 대한 주민소환은 도민의 전폭적 지지와 참여 속에 서명부가 제출되었고 서명부에 대한 검수작업이 막바지에 도달하고 있다”며, “이에 다급해진 홍준표의 지지자들은 홍준표 주민소환을 흠짓 내고 선관위의 서명부 검수작업에 압력을 가하기 위해 딴지 걸기에 나서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주민소환]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전진숙 상임대표는 “18개월 이상 학부모들이 무상급식에 반발해 주민소환까지 오게 됐다”며, “제출한 36만 명의 서명에 대해 느닷없이 홍준표 지지자들이 날조된 서명이라며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며 억울해 했다.

그는 “학부모들이 길거리를 발로 누비며 하나 하나 받은 서명을 이런 식으로 욕되게 하는 것은 부도덕한 일”이라며, “여기에는 박종훈 교육감 주민소환 불법서명을 자행한 홍준표 지지 단체의 불순한 의도가 있는 깔려있다”고 주장했다.

 ▲     � 민중의소리 주민소환운동본부는 “홍 지사 주민소환 서명은 아집과 독선으로 뭉쳐 패악을 일삼던 홍 지사를 심판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120일 동안 거리에서, 직장에서 받았던 서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서명은 안하무인 도지사에 의해 유린당한 도정을 끝내고 도민을 위한 민주적 도정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36만 도민의 소중한 의지가 담긴 서명”이라며, “선관위는 서명 하나 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빠른 시간 안에 검수를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우리는 홍 지사에 대한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는다”며, “다시는 홍 지사와 같은 독선적 인물이 도정을 유린하고 패악을 일삼지 못하도록 응징하고, 도민의 요구에 따라 도정이 이루어지는 민주적 도정을 반석위에 세우는 그날을 간절히 기다린다”고 밝혔다.

[홍준표 주민소환] 세상에. 왜..



 홍준표 주민소환 서명부 검수 시작, 26만7416명 이상이면 ‘직무 정지’ ▲     � 민중의소리 이날부터 경남선거관리위원회는 ‘홍준표경남지사주민소환운동본부’가 제출한 36만여 명의 서명부에 대한 검수작업에 들어갔다.

 경남선관위는 이날 서명부 봉인을 해제하고 차량을 이용해 각 시·군·구별로 배송했다.

선관위는 서명부 전체를 4부씩 복사한 후 이를 문서화한 뒤 주민등록 여부 등에 대한 확인 과정을 거친다.

주민소환운동본부는 선관위에 제출한 서명부가 그대로 보전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가졌다.

 현재 최대 관심거리는 유효 서명부가 경남지역 전체 유권자의 10% 이상일지 여부다.

2015년 말 기준 경남지역 전체 유권자의 10%는 26만 7416명이다.

유효 서명부가 26만 7416명 이상이면 홍준표 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 발의를 하게 되면 홍 지사는 '직무 정지'된다.

 또한, 주민소환 투표가 유효하기 위해서는 투표발의일 기준으로 경남지역 전체 유권자 가운데 1/3인 90여만 명이 참여해야 한다.

투표율이 미달할 경우 주민소환 자체가 무효가 되며, 투표율이 충족될 경우에는 개표 결과에 따라 홍 지사의 주민소환 여부가 결정된다.

 경남선관위 관계자는 “제주시 등 다른 지역의 주민소환운동 사례를 볼 때 전체 서명부를 검수하는데 약 2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부모, 시민단체, 야권 등으로 구성된 주민소환운동본부는 지난해 7월부터 120일 동안 홍 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서명을 받은 뒤 같은 해 11월 30일 경남선관위에 서명부를 제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카카오톡기사: 2016/05/10 [10:08]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홍준표 관련기사목록 “홍준표 주민소환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경남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 작성...홍준표 측근 개입 드디어 '홍준표 주민소환 서명 36만명 완료'...소환투표 가능 민란으로 응징하나? '홍준표 주민소환' 서명 작업 돌입홍준표, 태풍 피해에도 ‘세숫대야 폭탄주’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대규모 공무원 골프대회' 추진 논란 구속된 홍준표 처남 변호사법위반사건 2010년 판결문 어린이들 수 천 명, 도심 가두시위...!!!"홍준표 차안에서 1억 직접 주었다" 경남기업 전 부사장 진술 홍준표도 무상급식 당하게 생겼다.

홍준표 1억 전달자 “게임은 다 끝났다” 회유 녹취 파일 확보 학부모회, "홍준표! 아이들이 투표권 없다고 막 대하나?"경남도의원 이성애 "문자 할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 싹수없는 답문경남교사 1146명 홍준표 규탄 선언...점심단식졸지에 '종북좌파' 된 뿔난 엄마들...경남도청 앞 항의시위“밥 먹는 것도 공부다” 홍준표 나무란 고등학생의 편지'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항의 확산...하동 쌍계초 37명중 36명 등교거부홍준표 투자(?) 골프 접대 주씨...이명박 켐프 동료로 드러나"홍준표, 배배 꼬인 심성부터 고쳐라" 새정치 질타골프 논란? 홍준표 당신 철학이 문제출처 : http://www.amn.kr/sub_read.html?uid=24487&section=sc1&section2=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