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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김지호 커플과 이 셋의 삼각관계 인데요 !첨에 가화만사성 볼때 봉해령이 어찌나 답답하던지고구마 100개 먹은줄 ㅠㅠ 하지만 이젠 아니라는거 근데도 가끔 답답할땐 있구요

?저는 이 전 드라마에서 이상우를 너무 좋아해서 여기서도 보는중이에요 뭔가 멋진 의사쌤 ! ㅋㅋㅋ하지만 가끔 이필모가 멋져보인다는점 !!얼마전에 또 오해영에 에릭 아빠로 나왔는데 오 멋져 멋져 암튼 주 내용은 이 셋의 삼각관계인데 막장인 요소가 없지않은듯해요 제목은 가화만사성인데 .. 내용은 전혀 안그렇고 작가님 의도시겠죵 ?ㅋㅋㅋㅋ??그리고 또 가화만사성 등장인물 찾다보니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이언니 참 엉뚱한 모습을 예능에서 봐서 그런지 참 친근하다는 ... 근데 얼굴 몸매가 너무 예쁘고 기럭지가 길어서 입고 나오는 옷들마다 넘나 예뻐요 ㅠㅠ !!이것도 눈여겨봤던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이구요 !??이 블라우스도 정말 예뻐서 한참을 찾아봤던 기억이 !근데 이쁘지 않나요 여리여리 한것이 언제 저는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따라해볼까몰라요 ㅠㅠ ??이 장면 !! 예쁘죠 ? ㅠㅠ 넘나 예쁜 장면인데 ㅠㅠ 김소연도 이쁘고 옷도 예쁘고 저 귀걸이요 !! 저 귀걸이가 너무 예쁜거있죠... 그래서 찾아봤는데 여러 연예인들이 많이 하고 나왔더라구요 뭔가 예쁜듯하다는 ㅠㅠ !! 이제 내일이면 가화만사성 또 할텐데 저는 약속도 없으니 집에서 신나게 주말드라마 보며 주말다운 주말 보내야겠어요 ㅎㅎㅎ잇님들도 가화만사성 등장인물 한 번 확인하시고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구경할 겸 드라마적인 내용도 볼 겸 한 번 보세용 재미나유

 지건은 며느님 해령의 잘못이 아니라며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경옥에게 정중히 사과를 하지만 경옥은 구설수에 오른 며느리는 집안에 들일수 없다면 해령은 더이상 우리집 며느리가 아니라 잘라 말합니다.

지건은 해령이 걱정되고. 경옥의 말이 신경이 쓰인 지건은 해령이 걱정되어 전화를 걸어보려 하지만 전화기를 내려놓고 만다.

친정으로 온 해령은 부재중 전화를 보고 지건에게 전화를 걸고지건은 해령이 기다리는 공원으로 향한다.

 아줌마만 �O는 다는 윤호 얘기와 그리고 해령으로 사사 받은 김치찌게 맛이매번 맛이 다르다고 어스레 떨며 해령을 웃게 만드는 지건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웃는게 좋다고요. 별일 없을 거예요.지난 몇일간 지건때문에 있었던 일 다 괜찮아 질거라며 그렇게 웃으라 해령을 위로한다.

누구 때문도 아니라고 스스로 자책하는 해령에게지건은 해령의 어깨를 잡으며 "혹시 나 좋아해요?  이렇게 마주 보고있으면 막 떨리고 아무 생각도 안나고 앞이 캄캄하냐구요."당황하는 해령에게 다시 말합니다.

"아니잖아요 아무 느낌없잖아요. 그냥 친구로서 수다떨고 위로하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할수도 있는 호의.그게 전부잖아요 근데 왜 선생님 잘못이예요?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이 잘못이지. 어깨에 힘도 넣고 할말도 하고 큰소리도 치고 그렇게 편안게 좀 살아요. 이말 해 주고 싶었어요."라고 해령에 힘을 주고 위로가 되어주는 지건입니다.

센터장을 수락을 암시하며 해령에게 바빠질거라 말하고해령은 잘되었다 축하해 줍니다.

 가로수길을 걷는 지건과 해령. 지건은 아침에 강민이 했던 말을 상기하며 창문에 비춰진 해령을 보고 지건 스스로 해령에 향한 마음을 깨닫습니다.

"맞네, 나 저 여자 좋아하네"  지건은 현기에게 전화해 병원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회장의 병실에서센터장 수락을 하는 조건으로 다시 회장님 사위가 되는일과는 무관하다를 약속 받는 지건입니다.

 이때 현기가 들어오고"잘해 봅시다" 라며 악수를 청하는 지건 병실 밖센터장을 하는 진짜 이유에 대해  자기 협박이 통한거냐고 묻는 현기"역시 걱정이 아닌 협박이었습니까?궁금해 졌습니다.

아내를 내세워 비지니스를 하는 당신이란 사람 과연 어떤사람인지"라고 지건은 대답합니다.

 센터장 수락이 현기의 상사가 되는게 아님을 말하는 현기에게"한국병원 인수전까진  잘 지켜야 할텐데요? 내가 어디로 튈지 모르니 이건 당신한테 배운겁니다.

약속은 꼭 지키세요. 아무일도 없을거란 약속."라며 현기에게 응수 합니다.

  지건과 현기 팽팽히 맞섭니다이실장으로 부터 지건과 해령이 공원에서 단둘이 만났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현기는해령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는 합니다한편 친정에 머물고 있는 해령은숙녀(원미경)이 꾼 태몽으로  해령이 임신한것으로 확신한 나머지해령을 데리고 병원에 가지만 조기폐경 이란 진단으로 충격을 받는다.

12회 예고자신을 데리러 온 현기(이필모)에게 해령(김소연)은 집으로 들어가는 이유에 현기는 없다고 못을 박고, 미순(김지호)은 만호(장인섭)에게 세리(윤진이)를 위해 태도를 확실하게 하라고 한다.

한편, 센터장 축하파티에서 지건(이상우)은 현기와 영은(이소정)이 키스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 회장은 전날 지건의 전 장모와 경옥 그리고 해령과의 점심식사 자리에서 지건과 해령의관계를 언급한것에 관해 기분 상하지 않았는지 현기에게 묻는데옆에 있던 지건은 무슨 소리냐고 하고다들 오버들 한다고 뭐라고 한다.

그리고 현기는 이 회장의 퇴원 인터뷰는 센터장인 지건이 할거라며지건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 회장에게 보고를 한다.

때마침 해령에게 상담해 달라는 전화를 받은 지건은급한 약속이 생겼다고 그리고 현기가 일방적으로 잡은 인터뷰이기도 하고카메라 울렁증 때문에 인터뷰를 못하겠다 말하고 해령에게로 달려간다.

 어느 카페..지건은 자신으로 인해 곤란을 겪었을 해령에게 미안하다고 하고해령은 회장님 사모님이 많이 아끼시는 듯 하다고 하자지건은 대학교 1학년때 부터 전 처남인 강민의 과외를 하면서 사위인지 아들인지 가끔씩 헷갈려들 한다고 말한다.

 지건: 무슨일 있어요?해령 : 물어볼께 있었서요.  지난번 호텔에서요.  다급하게 절 끌고 나오셨던 이유 혹시 제가 보면 안되는 거라도 있었던 건가요?표정보니 대답 안들어도 되겠다.

나 무지 바보 같아 보였겠네요.지건:  미안해요해령 : 아니예요, 내가 미안해요, 괜한 일에 마음을 쓰게 해 드렸어요두사람 사이 알고 있었어요, 저다 끝냈다고, 공부하러 떠났다고. 그말을 믿은 내가 바보죠.지건: 지금 모습 행복해 보이지 않아요.왜 참고 살아요?미안해요, 주제 넘었어요.해령 : 무서워서요. 서진이랑 함께했던 가정이 깨지는게 그저 나 하나만 잘살기를 바라시는 부모님 기대를 저버리는게.  이제 간신히 사람들이 나를 보고 편히 웃기 시작했는데 또다시 이런일로 마음 아프게 해야하는게지건: 그안에 당신이 없잖아요.참고 살아야하는 이유중 어느것에도 당신이 없어요.문제는 본인에게 있네요.다 나았죠? 오늘 상담. 끝. 지건은 동네 친구니까 답답할때 얼음대신 필요할땐 언제던 필요하면 얘기하라며 해령과 헤어진다.

해령은 집으로 향하던 택시안에서 지건의 충고를 생각하며 자신에게 문제가 있었음을 인지한다.

집근처 경옥과 영은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해령은오늘 아침까지도 유학을 떠난 영은이 연락도 없다며  경옥의 말이 모두 거짓이고자신만 모른채 경옥과 현기는 영은이 유학을 떠나지 않은 사실을 알고 있음을 알게 된다.

강민과 스쿼시를 치는 지건.지칠줄 모르는 지건과 달리 강민은 지쳐가고 그만 치자고 하는데강민은 몸을 써야만 할 이유가 사랑해선 안될 여자 때문인지 묻자. 대답을 회피하고 맥주나 한잔 하자며 일어나는 지건동네 편의점 앞강민과 맥주를 마시던중 지건은 주위를 두루번 거린다.

아마도 해령 때문이겠지만 이혼을 결심한 해령은 현기와 영은을 만나 이혼서류를 던져주고돌아온 집에서 현기와 다투고 모둔 책임을 해령에게엎어 씌우는 경옥에게 경악을 금치 못하고 집을 나온다.

 편의집에서 아버지랑 통화후 맥주를 마시려던 지건은 얼음을 앞에 두고 애써 해령의기억을 지우려 하고무심코 고개를 돌린 지건은 힘없이 걸어오는 해령을 보고놀라 달려간다고개 숙인 해령에게고개 숙이지 말라 하지 않았나고 지건이 말하자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지건을 바라다 보며 절 좀 도와 주세요 하며 해령은 눈물을 보인다.

 15회 예고 살면서 절대 만나선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장여사(서이숙)는 현기(이필모)에게 이혼준비를 해주겠다고 말하고, 현기는 나가서 살겠다고 말한다.

한편, 지건(이상우)은 쓰러진 해령(김소연)을 돌보는데...    이혼전이라 그런지 몰라도 지건이 분량이 늘 아쉽기만 하네요.솔직히 중국집 이야기는 몰입이 안되서..다음주 역시 예고가 다가 아니길 기대하면서달콤한 꿀 목소리에  늘 해령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고 있는 지건이 많이 볼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 미순의 이야기 전개로 그러했다 우겨봅니다.

어느정도 미순의 얘기 정리 했으니 지건과 해령이 이야기 풀어 주셔야 할때인거 같습니다만..매번 예고로 낚시질 그만 하셨음 좋겠네요.그런데 호구의 사랑인가.. 배우팬인 호구인 관계로낚임을 당하고 다음주 또 기대해 봅니다.

아침 출근 시간임에도 늑장을 부리는 강민에게 커피까지 타다주는 지건..강민은 해원이 자기를 좋아하는것 같다고 하며 강민은 전 장모가 해령과의 만남을 신경쓴다고 하며 해령과 뭘 그리 당당하게 다니냐며조심하라고 하자 지건은 당당하게 못다닐 이유없고 이혼한지 5년 이미 가족의 인연은 끝났고 누굴 만나던지 전 장모가화를 내는게 더 이상하다고 발끈한다.

  해령 역시 첫 출근준비를 하던중현기가 보낸 도우미 그리고 박비서를 통해 보내온 새차까지 ...해령은 이혼서류와 함께 박비서를 통해 다시 돌려 보낸다.

전 장인 이 회장의 호출로 회장실에서 나오던 지건은회장실 바로 옆방인 상무실에서 나오는 현기와 마주치는데현기는 일전에 술 먹고 무례했던일을 사과를 하는데지건은 동네 소문나겠다며 다음엔 조심하라고 말한다.

 그때 현기는 전화를 받는데지건은 발길을 옮기다 지건이 들으란 듯이 말하는 현기의 대화에서현기의 입김으로 해령이 취직을 한것을 알게된다.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게된 지건과 현기지건은 해령이 현기의 입김으로 취직된걸 알게 된다면 좋아할까요? 라고 묻자 좋아하진 않겠지만 자기 아내가 밖에서 고생하는 건 싫다고 말한다.

듣기 싫은말?  아니 거슬리는 말을 들을때 인상 찌프리는 지건의 디테일한 표정    이럴때 쓰는 말이 뭐가 있죠?  어불성설  그러게 진작에 있을때 잘해주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지건의 전 장모가 해령에게 할말이 있다며 만나자고 하고 약속장소에 도착한 해령은현기와 현기모 경옥과 그룹 회장과 부인이 함께 있는 자리를 보고 긴장감이 몰려온다 잠시후 지건도 이런 자리인줄도 모른채 약속장소에 도착하고의도적으로 전 장모 김인숙이 마련한 불편한 자리.. 현기와 경옥은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냥 다정한 부부와 고부 행세를 하여 보이고회장이 없는 아이 얘기로 거북했던 해령은 실수를 하고 그런 해령의 손을 잡아주는 현기를 보며인숙 다정한 부부 같다고 하며 며느님이 조신하다고 칭찬까지하고이 회장은 골프 라운딩 한번 나가자 하자 현기는 아직 해령이 취미가 없다며가르쳐서 하루빨리 모시겠다고 한다이런 테이블 대화속에서 지건은 해령의 표정을 살핀다.

 해령은 더이상 불편한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잠시 화장실로 자리를 피하고현기는 회장님 있는 자리라며 자리 지키라는 문자를 보내 해령은 더욱 더 질려한다.

지건 역시 서서방이라 부르는 인숙에게자신일 낄 자리가 아닌것 같다며 식사자리의 불편함을 표현한다.

 계단을 내려오던 해령은 넘어질뻔 하며식당직원과 부딪히게 되고지건과 현기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나지만 지건의 발빠른 행동으로해령에게 달려갑니다.

 해령의 불안한 눈빛을 본 지건은 내가 지금부터 미친짓을 할거니까 화를 내려거든 나중에 내라고 하고더이상 못봐주겠다며해령은 손목을 붙들고 식당을 빠져 나갑니다.

  21회 예고인숙(서경화)은 해령(김소연)이 일하는 잡지사로 찾아오고, 해령은 지건(이상우)에게 왜 자기를 좋 아하는지 묻는다.

한편 미순(김지호)은 아이들과 이별을 준비하는데...  드라마로 입소문을 탄 덕인지 많은 분들이 '가화만사성 촬영지가 어디에요

?'라고 묻고 찾아오시더라고요.드라마 말고도 다른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등장했던 차이나타운 '연경'은중국 레스토랑이지만 대기업 분위기도 나는데요.주차공간도 넓고 4층짜리 건물로 일단 외관에서부터 으리으리한 포스를 느낄수 있습니다.

?다음은 드라마 가화만사성의 실내 촬영지인 인천 차이나타운의 '미미진'입니다.

빨간색과 금색으로 화려한 실내를 자랑하고 있지요 ^^어때요

? 드라마 장면과 똑같지요?중국집 배달부로 시작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봉삼봉 가족들'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씨 일가의 좌충우돌 사건!이를 해결해나가며 가족끼리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는 가족 성장 이야기를 다룬 훈훈한 드라마 가화만사성!많이 보시고 인천 차이나타운에 중국 요리 드시러 놀러오세요

^^ 기획의도가 사실상 스포라는..극 중후반까지 당하기만 하다가막판에 모두 다 해피엔딩이렇게 되겠죠. 만호만은 꼭 지 혼자 독수공방하거나세리랑 그냥 살았으면..^.^인물관계도1. 가부장적인 봉삼봉과 남편 앞에서기도 못 펴는 부인 배숙녀.2. 첫째 딸인 봉해령과 전 남편, 돌싱인 서지건의 삼각관계.3. 봉만호와 한미순, 내연녀 주세리의 삼각관계.4. 이강민과 봉해원의 러브라인등장인물자수성가하여 차이나타운 국내 최대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일궈낸 인물로 봉씨 집안의 가장.엄청 보수적이고 권위주의적입니다.

아버지라면 모든 가족들이 쩔쩔매요.항상 남편한테 기죽어서 사는 부인.바람난 아들 때문에 며느리 눈치 보고기 센 딸자식, 사돈 눈치 보고 사는 여자.아들이 사고로 죽고 난 뒤,사고 트라우마 속에 살다가자식을 못 가진다는 이유로시댁에서 쫓겨나게 되는 해령.드라마에서 미모 담당.해령의 전 남편으로 잘 나가는 인물.아들이 죽은 후 과거에 머무는 부인에게 모질게 굴기만 하지 위로할 줄은 모르고..비서랑 바람나고 엄마의 계략으로이혼하게 될 듯.해령이 빨리 독립했으면!! 잘생긴 꽃미남 의사.해령 아들이 수술할 때 집도의.해령이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인물.아들도 있나 봅니다.

아직 등장 안했지요.넘 젠틀하게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룡이에서 무휼이 할머니.여기서는 완전 계산적이고음흉한 시어머니로 나옵니다.

밖에서는 현명하고 인자한 시어머니코스프레하는데 정작 집에서는며느리에게 모질고 차갑게 대함.비서는 부인 있는 남자에게접근하는 나쁜X부모도 없이 자라 가화만사성에서일하다 지금의 남편을 만난 한미순.만호의 부모님을 자기 친부모처럼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같은 보육원출신인 세리랑 바람난 남편.자신감 넘치고 독립적인 해원.유일하게 봉삼봉에게 할 말 다하는 인물.세리가 한 집에 산다고 하자가출한다고 삼봉에게 큰소리치고대들 수 있는 유일한 인물.친한 언니의 남편과 바람나서밖에서 애까지 낳아온 주세리.언니 자리 조금만 달라는 말도안 되는 소리로 만호네 집에 들러붙음.봉삼봉과 숙녀가 구박하자자기 방에 들어가서 표정 싹 바뀌더니'지금 잘하셔야 나중에 제삿밥 얻어먹으실 텐데요.'하는데 사이코패스인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 동생들과 삼식 부인인 민정.금수저로 경력도 없는데해원이 일하는 잡지사 편집장으로덜컥 발령받아 같이 일하게 됨.둘이 같이 술 먹다 사고 쳐서 경찰서 감.독특한 캐릭터.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사월이에서 혜상이 아역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인 연 못지않은 자연스러운연기로 아역인데도 욕을 먹었던 나윤이..줄거리시부모를 친부모처럼 생각하는 미순이.그런 미순의 남편인 만호가 덜컥밖에서 애를 데리고 들어오면서발칵 뒤집히는 집안.시댁 식구들 모두 미순만 모르게숨겨주다가 딱 걸리고 결국처와 첩이 한집에서 사는 상황이 됨.무휼이 할매, 비서와 함께악역으로 나오는 세리.진짜 진짜 얄밉게 나옴....줄 세워놓고 한 대씩 때리고 싶음.사고로 아들을 잃고남편과의 사이마저 점차멀어지면서 남편이 비서와키스하는 장면을 봐버림.결국 이혼하고 살다가 의사인지건과 가까워지는데 전 남편이다시 돌아와서 질척댈듯..시청자 의견 들어가 봤는데 역시나욕 밖에 없네요. 불륜만사성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 자식 셋 중 하나는 바람나서 애까지 낳고, 하나는 그 배우자가 바람났거든요. 세리도 짜증 나고 무휼 할매도 짜증 남.욕하면서 보게 되는 드라마.부글부글아이가 다섯은 그래도 소유진 성격이시원시원하니 재밌어서 보게 되는데이건 그냥 보는 내내 욕만 하게 됨.봉삼봉도 겁내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후..그 와중에 여신 미모 김소연.8시엔 안재욱, 9시엔 이상우 보려고 봅니다.

. 공감도 되고, 몰입도 되는 듯해요. 개취요

???암튼 요즘은 가화만사성에 푹 빠져있답니다.

??가화만사성 보시는 분 손!!^^ ?처음 가화만사성을 우연히 보게 된 건 재방송으로였는데요.?극 중 봉해령(김소연) ?유현기(이필모)의 관계가 왜 그런걸까 궁금해하며 봤던 기억이 나요.?대사 하나하나들, 연출해낸 장면 하나 하나 들이 전 되게 와닿고 오묘하게 느껴져서 feel ?�


??그 속의 가족들 한명 한명의 삶이 비춰지며 더 궁금한 이야기 "가화만사성"??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너무막장아닌가, 다 이혼하네. 부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가화만사성의 기획의도를 보면 이해가 된답니다^^? 여전히 서민들의 든든한 외식 메뉴가 되어주는, 자. 장. 면.그리고 그곳에는, 그 순간을 함께 한 ‘가족’이 있다.

한겨울 손이 곱아지도록 철가방을 들어 나르던 꼬마 삼봉은, 45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번듯한 중식당의 사장이 되었고, 노년으로 접어드는 그의 옆에는 든든한 일가족이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영광의 순간은, 단 5분 만에 와장창 깨지고 말았다!! 첫 째 아들 만호를 필두로 시작된 자식들의 줄줄이 이혼은, 심지어 예순이나 된 마누라 숙녀의 황혼 이혼 소송까지 이어졌고,그렇게 봉가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 무너지는 듯한데!!  이 드라마는, ‘이혼’ 드라마가 아닌, ‘성장’ 드라마이다.

자기 말이 정답인 줄로만 알았던 삼봉이 가족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참는 게 능사인 줄로만 알았던 숙녀가 자신의 목소리를 내게 되고, 가까이 있어 고마운 줄 몰랐던 아내의 소중함을 깨닫는 만호도, 스스로를 잃지 않아야 상대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알아버린 해령도. 결국 무너지는 가화만사성을 일으킬 열쇠는 손 안에 있는 것이다.

[가화만사성] 세상에. 왜..


한 바탕 뻐근하게 싸우고 미워하다가도 따뜻한 자장면 한 그릇에, 함께 모여 웃을 수 있는 ‘가족’... 그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앞으로 가화만사성 포스팅을 나눠 해보려고요.?좀 더 높은 시청률을 갖고 있는 아이가 다섯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하지만...다음이 더 궁금한  것은 "가화만사성"이더라구요.??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 .!???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김지호 커플과 이 셋의 삼각관계 인데요 !첨에 가화만사성 볼때 봉해령이 어찌나 답답하던지고구마 100개 먹은줄 ㅠㅠ 하지만 이젠 아니라는거 근데도 가끔 답답할땐 있구요

?저는 이 전 드라마에서 이상우를 너무 좋아해서 여기서도 보는중이에요 뭔가 멋진 의사쌤 ! ㅋㅋㅋ하지만 가끔 이필모가 멋져보인다는점 !!얼마전에 또 오해영에 에릭 아빠로 나왔는데 오 멋져 멋져 암튼 주 내용은 이 셋의 삼각관계인데 막장인 요소가 없지않은듯해요 제목은 가화만사성인데 .. 내용은 전혀 안그렇고 작가님 의도시겠죵 ?ㅋㅋㅋㅋ??그리고 또 가화만사성 등장인물 찾다보니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이언니 참 엉뚱한 모습을 예능에서 봐서 그런지 참 친근하다는 ... 근데 얼굴 몸매가 너무 예쁘고 기럭지가 길어서 입고 나오는 옷들마다 넘나 예뻐요 ㅠㅠ !!이것도 눈여겨봤던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이구요 !??이 블라우스도 정말 예뻐서 한참을 찾아봤던 기억이 !근데 이쁘지 않나요 여리여리 한것이 언제 저는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따라해볼까몰라요 ㅠㅠ ??이 장면 !! 예쁘죠 ? ㅠㅠ 넘나 예쁜 장면인데 ㅠㅠ 김소연도 이쁘고 옷도 예쁘고 저 귀걸이요 !! 저 귀걸이가 너무 예쁜거있죠... 그래서 찾아봤는데 여러 연예인들이 많이 하고 나왔더라구요 뭔가 예쁜듯하다는 ㅠㅠ !! 이제 내일이면 가화만사성 또 할텐데 저는 약속도 없으니 집에서 신나게 주말드라마 보며 주말다운 주말 보내야겠어요 ㅎㅎㅎ잇님들도 가화만사성 등장인물 한 번 확인하시고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구경할 겸 드라마적인 내용도 볼 겸 한 번 보세용 재미나유

아직 미성년자 같아요반대로 억척스럽게 가화만사성 주방에서 일하는 아내 한미순은 언제나남편의 편을 들며 시아버지 봉삼봉에게 남편을 구박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가화만사성에서 잠시 알바를 했던 알바생 주세리가 갑자기 봉만호의 아들이라며 갓난쟁이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오게 됩니다평소 연상이고 외모를 가꾸지 않는 나이 많은 아내 한미순이 싫었던 봉만호는자신의 아이를 데려온 주세리와 함께 무 일푼으로 찜질방을 전전하며 지냅니다아내가 쫓아와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화를 내자 당신이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며하지말아야 할 말을 하고 오히려 한미순의 자존심을 건드리게 됩니다(사실 찜질방에 한미순이 오게 유도한것은 주세리. 남들앞에서 착한척하지만 여우에요 )가화만사성 줄거리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딸 봉해령 (배우 김소연씨)오빠 봉만호와 이란성 쌍둥이로 남편 유현기(이필모)와 부부의 연을 맺고아들까지 낳아 기르다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인해 아들을 잃게 되었는데요이후 부부의 사이는 최악이 되어 남편은 집이 아닌 호텔에서 지내고 있고시어머니 장경옥은 오히려 봉해령에게 네가 잘해야 남편이 집으로 들어온다며무조건 봉해령에게 잘하라고 강요를 하며 시집살이를 시킵니다장경옥. 유명한 한복디자이너로 만드는 한복마다 유명한 거물들이 입으며각종 언론에 보도되는 유명한 사람인데요

주위 시선을 의식하여 마음에 안드는며느리에게 잘해주는 척. 정말 말그대로 척만 하며 집에서는 며느리를 못잡아 안달난 무섭고 차갑고 냉정한 시어머니로 친정집도 못가게 할 정도입니다차를 타고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며느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내려서 걸어오게만들정도로 지독하고 무서운 사람입니다단지 아들이 이혼해서 구설수에 오를까봐 참고 있는 중입니다  아들의 죽음앞에 변해버린 남편의 모습을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둘째를 갖기를 원했고 시어머니 장경옥 또한 지속적으로 둘째 아이를 낳아유현기의 마음을 똑바로 잡으라고 하는 탓에 착한 며느리 봉해령은 그저유현기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유현기는 그런 봉해령에게"당신.. 너무 숨막혀.. " 라는 말로 상처를 주게 됩니다그리고 우연히 집에서 봉해령이 발견한것은 시어머니 장경옥의 비서 이영은그리고 남편 유현기가 오랫동안 내연관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가화만사성 줄거리 보면서 이렇게 격한 씬이 있었나 싶은데요비서 이영은과 머리채를 잡고 대판 싸우고 남편에게는 더 이상 예전처럼순종적이고 무조건 웃기만 하는 착하고 바보같은 아내가 아닙니다    시어머니가 고속도로에서 차에게 내리게 하여 우연히 탔던 버스에서 만난 의사 서지석.그 후로 편의점, 병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우연히 마주치면서 친구(?) 관계로 발전하는데요가화만사성 줄거리 초반에는 둘 다 이성적인 감정없이 단순한 관계에 그치고 있었는데최근 약간 묘한 분위기가 들어 과연 어떻게 가화만사성 줄거리가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의사 서지석은 과거 봉해령과 유현기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교통사고로세상을 떠나게 만든 의료사고를 저지른 의사이기도 합니다이 사실은 현재 의사 본인 서지석밖에 모르고 있으며 봉해령은 전혀 몰라요둘의 만남이 잦아지는 것을 눈치챈 시어머니 장경옥은 이를 빌미로 아들 부부를이혼시키기 위해서 불륜을 조장하기로 결심합니다 사실 둘째를 계속 가지라고 며느리에게 요구했지만 알고보니 며느리는 앞으로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 같다는 의사에 말에 더 이상 며느리가 필요 없어졌다고 판단한 듯 해요   한편 유현기는 일하는 회사의 회장의 목숨이 위독하여 이를 살릴 수 있는 의사를 찾다가유일한 의사가 바로 서지석이라는 것을 알고 접근하여 회장이 목숨을 살리게 되었는데요그 후로 서지석과 봉해령이 같이 있는 모습을 몇 번 목격하게 되면서 기분 나빠하고알 수 없는 질투와 분노에 화를 삭히지 못하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어요  봉해령을 다시 잡아야겠다고 느낀 유현기는 아내에게 명품백, 꽃다발 등을 선물하며처가댁에 찾아가 예전처럼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하지만 봉해령에게 선물한 명품백은 핑크색이였고 봉해령은 파스텔톤을 싫어하는 남편 유현기가 선물을 고른것이 아니라 내연녀 이영은이 골랐다는 것을 예감하고유현기에게 직설적으로 말을 하자 유현기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아마 가화만사성을 보면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장경옥이 아닐까 싶은데요봉해령과 서지건이 계속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며느리에게 한 아이를 후원할테니가서 아이를 돌보게 만들고 담당의사는 서지건으로 지정을 하게 되면서서지건과 봉해령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그리고 이를 불륜의 증거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아내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 유현기는 이영은에게 이별을 고하는데그동안 장경옥과 함께 유현기를 이혼시키기 위해 열심히 계책을 짰던 이영은은당신 아내가 순진한 줄 아느냐며 봉해령을 불륜에 빠진 여자로 거짓을 말합니다가화만사성 줄거리 열심히 최대한 간략하게 정리해보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더욱 궁금하네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고 하는데 약간 유치한 느낌과 막장의 느낌이섞여있긴 하지만 중국집 가화만사성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는내용이 너무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힘차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 얼마전 보기 시작한 가화만사성 이란 드리마..내용전개는 뻔한거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계속 보게 되는것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다를 것이란 기대와 함께 보게 된다.

.나오는 남자주인공,여자주인공인 이상우김소연의 사랑이 예뻐서 이기도 하다.

.이상우란 배우는 배역이 너무 비슷한거 같아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 생겼으니까그래도 괜찮아가 된다.

.ㅎㅎ드라마 내용이 뻔한데 왜 보는지 모르겠다는남편 여자가 나이가 들면 현실에서는 없을사랑이 그리워 좋아하게 되는 드라마 같다.

.그러므로 오늘도 저녁8시40분을 기다린다.

.ㅋ어떻게 봐도 참 잘 생기셨네요..드라마에는 이런 감초 연기가 들어가줘야 재미있죠..참 맛깔나게 연기를 잘 하시는거 같아요..우유빛깔 봉삼숙..ㅋㅋ이렇게 보니 우유빛깔 같기도 합니다.

.드라마 속에서 만난 부자인데많이 닮은거 같죠..표정도 비슷하고..ㅎ이 두분은 꼭 이루어  졌음 좋겠어요..이 두분 보는 재미로 드라마 시청 하는데앞으로 시련이 많을거 같아 한동안은 시청안하게 될거 같아요..시련이 많으면 왠지 보기 싫어지더라구요..성격도 이상하죠..ㅋㅋ이쁩니다.

.오늘도 무척 더워요..내일은 좀 괜찮아 진다고 하니덥지만 힘내서 파이팅 하세요




 미안해 하는 해령을 위로하고 정중하게 숙녀에게 축하인사 전하고 떠나는 지건 .  삼봉은 현기가 �O아온 이유를 묻고 현기는 모든걸 사과하고 싶어 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건에도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사람 마음이라며 삼봉 자신은 지건을 허락한적 없다며 지건을 차갑게 내칩니다.

지건은 운전 하지말고 병원에 가라고 경고하지만 가장 무서운 놈은 곧 죽을 놈이라며 건들이지 말라고 현기는 고집을 부립니다.

 이리 따뜻하고 가슴 넓은 사람이 어딨다고 삼봉은 곧 후회할 일만 남은듯 하다ㅣ지건은 집에서 현기의 차트를 보던 중 도형이 염려스러운 마음에당분간 물리치료 받으면서 쉬라고 권합니다.

  해령의 집에 다녀온 지건이 잘하고 왔나 궁금했다며 묻는 도형에게지건은 모두다 잘 해주셨다면 애써 웃으며 거짓말을 한다.

 도형이 나간뒤 싸늘하게 바껴버린 지건의 표정 지건이 짊어져야 할 무게가 얼마나 많은걸까.지건이 너무 힘겨워 보인다.

지건은 해령이 보고 싶어졌다며 해령의 집앞에서 기다리다 해령을 만난다.

어? 지건씨. 어떻게 된거예요?그냥 자려고 했는데 도저히 보고 싶어서 잠을 잘수가 없는거 있죠?그래서 왔어요. 보고 싶어서오늘 무지 멋있다.

 불편한 자리였을텐데 거기 온다고 근사하게 차려 입어줘서 고마웠어요아. 꽃도 너무 예쁘더라 선물은 언제 샀어요.? 엄마가 고마워 하세요아버지가 그사람을 유난히 예뻐 하셨어요.그래서 배신감도 더 커셨구요. 다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건지지건씨 한테 그런 모습 보여줘서 미안하고(지건은 2단 뽀뽀 키스를 하며) 아니 많이 속상했을거 아니까 그러니까?미안하단 말 하지 말라고요? 유현기씨도 부모님 마음 아니까 후회도 돼고 그래서 �O아온걸거예요.해령씨도 마음 풀어요왜 이렇게 착한 사람이 다 있지?나 가끔 놀래요,  뭐 이렇게 까지 착한가 해서  서진 장학재단의 장학금 중단 위기에 놓였다는 교장의 말에 해령은 학교를 그만 두기로 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있는 영우를 설득하며같이 축구도 하게 되는 해령과 영우네요. 현기 사무실을 들른 지건의 전 장인 이회장은 해원과 강민의 얘기를 하며삼봉을 만나러 간다.

해원 강민의 일로 돈으로 협상 하려는 이회장.  삼봉은 분노하고 이회장의 멱살까지 잡게 되는데그자리에 있던 현기는 이회장은 커녕 삼봉의 편을 들면서 이회장의 분노를 일으키게 한다.

  이회장은 현기에 대한 보복으로 업체로 부터 리베이트를 받았다면 그룹 감사실에서 수색을 하게 되고모든거 버리고 충성 아니 자신의 성공을 위해 시키지 않은 일까지 했다는 현기충신 쯤 되는줄 알았다며 사냥개였다고 하며 현기가 알아서 한일중에 세상에 알려져선 안되는 일도 있다며 이회장을 협박하고해령의 집을 해치지 않는다면 모른척 하겠다고 말한다.

길을 걷던 현기는 시야가 흐려지면서 지난일들이 스쳐간다.

급히 회장의 일로 공항으로 가던 현기는 서진이 아빠라 부르는 소리도 외면한체아마도 그날 서진이 사고를 당한것으로 보인다.

[가화만사성] 알아보자

지난날 일들이 스쳐지나가면서 지난일들을 후회로 울부짖는 현기.마침 영우를 데리러 가던 지건은 교통이 막혀 돌아다 보니 횡단보도에서 울부짖는 현기를 발견하고현기를 뒤따라 간다.

그만  가라. 제발타. 집앞까지 데려다 줄게. 이런걸 의사의 사명감이라고 해야되나? 아니면 알량한 연민?매순간이 위험한 게 당신 병이야. 그러니까 그만 질러대체 거길

왜가.서진이 죽인 사람 너 아니야. 나야넌 살릴려고나 했지,  난 서진을 보고도 그냥 갔어회장님 기다리 실까봐.  우리 회장님 일분이라도 더 기다리시게 하면 안되니까?그래서 서진이 있는걸 분명 봤는데 애기가 손까지 흔드는거 봤는데. 갔어이런 내가 살 자격이 있는거냐?그러니까 제발 그만 쫓아 다녀그러니까 반드시 살아. 입원해서 수술도 받고 치료도 받고 반드시 살아살아야 죄책감을  갖던 평생 미안해 하면서 용서를 빌던 할거 아냐. 나처럼사과는 받은걸로 할게. 가라 지건과 헤여진 지건은 삼봉을 만났고 구인광고가 붙여졌던 표지가 떨어지고 식당 오픈전 해령이 주방에서 일하기로 했다며 소개하는데그때 가화만사성 총괄 매니저로 일하게 되었다며 자신을 소개하는 현기해령은 놀란다.

 34회 예고 다신 네 앞에 안 나타나 현기(이필모)가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화만사성을 찾아간 경옥(서이숙)은 해령(김소연)이 현기의 인생을 망쳤다고 하며 분풀이를 하고 이를 본 숙녀(원미경)는 경옥의 머리채를 휘어잡는다.

.한편, 해령은 현기에게 가화만사성에서 나가달라고 하지만 현기는 자신의 용건이 끝나면 알아서 나가겠다고 하는데.   가화만사성 방송이래 첨으로 느꼈던 가장 보기 힘들었던 회차.. 작가님의 의도가 무엇인지? 앞으로의 전개가 하나도 예상 안되는.자신의 병을 해령에게 알리지 말라 해놓고 해령이 가까이 있으면 자신의 병이 탄로 날거라 예상 못한건가?물론 시한부란 설정이 보는이로 하여금 동정을 불러 일으키게 만들긴 하지만지난 잘못이 시한부라 많이 아프기 때문에 용서 되진 않을터지난날 잘못의 후회를 꼭 시한부라야 했을까?왜 사람들은 꼭 막다른 죽음앞에서 후회를 하는 걸까?가끔씩이나마 우리의 삶을 한번씩 돌아보자...방송2016 MBC상세보기????? 23? ???? ??(???)? ??(???)????? ?? ???, ?? ?? ???, ???, ???, ???, ???, ???, ???, ???, ?...blog.naver.com가화만사성 24회 줄거리가화만사성 앞에 떡하니 가게를 차린 미순(김지호)을 보고 가족들은 기염한다.

놀라는 가족들에게 미순은 3개월안에 자신이 가화만사성보다 더 성공하면아이들을 데려가겠다고 선포한다.

 미순은 아이들과 눈물의 상봉을 하고....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이혼당하고 내�i기듯 집을 나간 미순이 늘 걱정이었던 배숙녀(원미경)은미순의 모습을 먼 발치에서 보며 눈물짓는다.

이렇게라도 볼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가화만사성의 상징과도 같은 화짜장....미순이 화짜장을 함께 만든건 인정하지만 자신의 주방밖에서는 도용할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삼봉과이에 맞서 자신이 없었으면 화짜장은 없었다며 화짜장을 못만들 이유가 없다며 맞서는 미순이 팽팽히 맞선다.

한때는 미순을 딸처럼 이뻐했던 삼봉이지만 역시 시아버지는 시아버지인가보다.

더이상 미순을 아끼고 따뜻하게 대해주던 삼봉은 없다.

두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불꽃이 튄다.

 자꾸 자신의 눈에 띄는 해령(김소연)이 신경쓰이는 경옥(서이숙)...영은(소정)은 또다시 해령을 건드리면 상처받고 터지는건 현기(이필모)라며더이상 해령을 건드리지 말라고 경옥에게 충고한다.

혼자 아빠를 기다리는 영우(전진서)를 보고 말을 건네는 해령...처음에는 경계를 하더니 이내 곧 해령이 따뜻하게 대해주자 마음을 연다.

해령이 만든 도시락을 먹는 영우는 기분이 좋아진다.

 아들 영우를 찾으러 온 시건(이상우)..해령과 영우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자 깜짝 놀란다.

 서도형(남명렬)은 하필 지건이 수술했던 아이의 엄마 해령을 만나는게 불안하다.

첨에는 지건도 멈칫했지만 자신이 너무 해령을 사랑하고 있다.

 해령에 대한 마음이 애틋한 지건....드디어 첫키스를 한다.

제발 아들을 수술한 의사가 자신임을 해령이 모르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맨손으로 �i겨난 미순이 화려하게 컴백했다.

아직 성공할지 안할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마음을 다잡고 재기를 꿈꾸는 것만해도 이미 반은 성공한것이다.

미순이 보기좋게 가화만사성을 누르고 보란듯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날을 하루빨리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편 해령과 지건의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커져간다.

하지만 한차례 해령의 아들 때문에 한차례 위기가 있을듯 보인다.

지건이 해령의 아들을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잘 극복하기를...  미안해 하는 해령을 위로하고 정중하게 숙녀에게 축하인사 전하고 떠나는 지건 .  삼봉은 현기가 �O아온 이유를 묻고 현기는 모든걸 사과하고 싶어 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건에도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사람 마음이라며 삼봉 자신은 지건을 허락한적 없다며 지건을 차갑게 내칩니다.

지건은 운전 하지말고 병원에 가라고 경고하지만 가장 무서운 놈은 곧 죽을 놈이라며 건들이지 말라고 현기는 고집을 부립니다.

 이리 따뜻하고 가슴 넓은 사람이 어딨다고 삼봉은 곧 후회할 일만 남은듯 하다ㅣ지건은 집에서 현기의 차트를 보던 중 도형이 염려스러운 마음에당분간 물리치료 받으면서 쉬라고 권합니다.

  해령의 집에 다녀온 지건이 잘하고 왔나 궁금했다며 묻는 도형에게지건은 모두다 잘 해주셨다면 애써 웃으며 거짓말을 한다.

 도형이 나간뒤 싸늘하게 바껴버린 지건의 표정 지건이 짊어져야 할 무게가 얼마나 많은걸까.지건이 너무 힘겨워 보인다.

지건은 해령이 보고 싶어졌다며 해령의 집앞에서 기다리다 해령을 만난다.

어? 지건씨. 어떻게 된거예요?그냥 자려고 했는데 도저히 보고 싶어서 잠을 잘수가 없는거 있죠?그래서 왔어요. 보고 싶어서오늘 무지 멋있다.

 불편한 자리였을텐데 거기 온다고 근사하게 차려 입어줘서 고마웠어요아. 꽃도 너무 예쁘더라 선물은 언제 샀어요.? 엄마가 고마워 하세요아버지가 그사람을 유난히 예뻐 하셨어요.그래서 배신감도 더 커셨구요. 다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건지지건씨 한테 그런 모습 보여줘서 미안하고(지건은 2단 뽀뽀 키스를 하며) 아니 많이 속상했을거 아니까 그러니까?미안하단 말 하지 말라고요? 유현기씨도 부모님 마음 아니까 후회도 돼고 그래서 �O아온걸거예요.해령씨도 마음 풀어요왜 이렇게 착한 사람이 다 있지?나 가끔 놀래요,  뭐 이렇게 까지 착한가 해서  서진 장학재단의 장학금 중단 위기에 놓였다는 교장의 말에 해령은 학교를 그만 두기로 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있는 영우를 설득하며같이 축구도 하게 되는 해령과 영우네요. 현기 사무실을 들른 지건의 전 장인 이회장은 해원과 강민의 얘기를 하며삼봉을 만나러 간다.

해원 강민의 일로 돈으로 협상 하려는 이회장.  삼봉은 분노하고 이회장의 멱살까지 잡게 되는데그자리에 있던 현기는 이회장은 커녕 삼봉의 편을 들면서 이회장의 분노를 일으키게 한다.

  이회장은 현기에 대한 보복으로 업체로 부터 리베이트를 받았다면 그룹 감사실에서 수색을 하게 되고모든거 버리고 충성 아니 자신의 성공을 위해 시키지 않은 일까지 했다는 현기충신 쯤 되는줄 알았다며 사냥개였다고 하며 현기가 알아서 한일중에 세상에 알려져선 안되는 일도 있다며 이회장을 협박하고해령의 집을 해치지 않는다면 모른척 하겠다고 말한다.

길을 걷던 현기는 시야가 흐려지면서 지난일들이 스쳐간다.

급히 회장의 일로 공항으로 가던 현기는 서진이 아빠라 부르는 소리도 외면한체아마도 그날 서진이 사고를 당한것으로 보인다.

지난날 일들이 스쳐지나가면서 지난일들을 후회로 울부짖는 현기.마침 영우를 데리러 가던 지건은 교통이 막혀 돌아다 보니 횡단보도에서 울부짖는 현기를 발견하고현기를 뒤따라 간다.

그만  가라. 제발타. 집앞까지 데려다 줄게. 이런걸 의사의 사명감이라고 해야되나? 아니면 알량한 연민?매순간이 위험한 게 당신 병이야. 그러니까 그만 질러대체 거길

왜가.서진이 죽인 사람 너 아니야. 나야넌 살릴려고나 했지,  난 서진을 보고도 그냥 갔어회장님 기다리 실까봐.  우리 회장님 일분이라도 더 기다리시게 하면 안되니까?그래서 서진이 있는걸 분명 봤는데 애기가 손까지 흔드는거 봤는데. 갔어이런 내가 살 자격이 있는거냐?그러니까 제발 그만 쫓아 다녀그러니까 반드시 살아. 입원해서 수술도 받고 치료도 받고 반드시 살아살아야 죄책감을  갖던 평생 미안해 하면서 용서를 빌던 할거 아냐. 나처럼사과는 받은걸로 할게. 가라 지건과 헤여진 지건은 삼봉을 만났고 구인광고가 붙여졌던 표지가 떨어지고 식당 오픈전 해령이 주방에서 일하기로 했다며 소개하는데그때 가화만사성 총괄 매니저로 일하게 되었다며 자신을 소개하는 현기해령은 놀란다.

 34회 예고 다신 네 앞에 안 나타나 현기(이필모)가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화만사성을 찾아간 경옥(서이숙)은 해령(김소연)이 현기의 인생을 망쳤다고 하며 분풀이를 하고 이를 본 숙녀(원미경)는 경옥의 머리채를 휘어잡는다.

.한편, 해령은 현기에게 가화만사성에서 나가달라고 하지만 현기는 자신의 용건이 끝나면 알아서 나가겠다고 하는데.   가화만사성 방송이래 첨으로 느꼈던 가장 보기 힘들었던 회차.. 작가님의 의도가 무엇인지? 앞으로의 전개가 하나도 예상 안되는.자신의 병을 해령에게 알리지 말라 해놓고 해령이 가까이 있으면 자신의 병이 탄로 날거라 예상 못한건가?물론 시한부란 설정이 보는이로 하여금 동정을 불러 일으키게 만들긴 하지만지난 잘못이 시한부라 많이 아프기 때문에 용서 되진 않을터지난날 잘못의 후회를 꼭 시한부라야 했을까?왜 사람들은 꼭 막다른 죽음앞에서 후회를 하는 걸까?가끔씩이나마 우리의 삶을 한번씩 돌아보자...!???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김지호 커플과 이 셋의 삼각관계 인데요 !첨에 가화만사성 볼때 봉해령이 어찌나 답답하던지고구마 100개 먹은줄 ㅠㅠ 하지만 이젠 아니라는거 근데도 가끔 답답할땐 있구요

?저는 이 전 드라마에서 이상우를 너무 좋아해서 여기서도 보는중이에요 뭔가 멋진 의사쌤 ! ㅋㅋㅋ하지만 가끔 이필모가 멋져보인다는점 !!얼마전에 또 오해영에 에릭 아빠로 나왔는데 오 멋져 멋져 암튼 주 내용은 이 셋의 삼각관계인데 막장인 요소가 없지않은듯해요 제목은 가화만사성인데 .. 내용은 전혀 안그렇고 작가님 의도시겠죵 ?ㅋㅋㅋㅋ??그리고 또 가화만사성 등장인물 찾다보니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이언니 참 엉뚱한 모습을 예능에서 봐서 그런지 참 친근하다는 ... 근데 얼굴 몸매가 너무 예쁘고 기럭지가 길어서 입고 나오는 옷들마다 넘나 예뻐요 ㅠㅠ !!이것도 눈여겨봤던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이구요 !??이 블라우스도 정말 예뻐서 한참을 찾아봤던 기억이 !근데 이쁘지 않나요 여리여리 한것이 언제 저는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따라해볼까몰라요 ㅠㅠ ??이 장면 !! 예쁘죠 ? ㅠㅠ 넘나 예쁜 장면인데 ㅠㅠ 김소연도 이쁘고 옷도 예쁘고 저 귀걸이요 !! 저 귀걸이가 너무 예쁜거있죠... 그래서 찾아봤는데 여러 연예인들이 많이 하고 나왔더라구요 뭔가 예쁜듯하다는 ㅠㅠ !! 이제 내일이면 가화만사성 또 할텐데 저는 약속도 없으니 집에서 신나게 주말드라마 보며 주말다운 주말 보내야겠어요 ㅎㅎㅎ잇님들도 가화만사성 등장인물 한 번 확인하시고 가화만사성 김소연 패션 구경할 겸 드라마적인 내용도 볼 겸 한 번 보세용 재미나유

아직 미성년자 같아요반대로 억척스럽게 가화만사성 주방에서 일하는 아내 한미순은 언제나남편의 편을 들며 시아버지 봉삼봉에게 남편을 구박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가화만사성에서 잠시 알바를 했던 알바생 주세리가 갑자기 봉만호의 아들이라며 갓난쟁이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오게 됩니다평소 연상이고 외모를 가꾸지 않는 나이 많은 아내 한미순이 싫었던 봉만호는자신의 아이를 데려온 주세리와 함께 무 일푼으로 찜질방을 전전하며 지냅니다아내가 쫓아와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화를 내자 당신이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며하지말아야 할 말을 하고 오히려 한미순의 자존심을 건드리게 됩니다(사실 찜질방에 한미순이 오게 유도한것은 주세리. 남들앞에서 착한척하지만 여우에요 )가화만사성 줄거리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딸 봉해령 (배우 김소연씨)오빠 봉만호와 이란성 쌍둥이로 남편 유현기(이필모)와 부부의 연을 맺고아들까지 낳아 기르다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인해 아들을 잃게 되었는데요이후 부부의 사이는 최악이 되어 남편은 집이 아닌 호텔에서 지내고 있고시어머니 장경옥은 오히려 봉해령에게 네가 잘해야 남편이 집으로 들어온다며무조건 봉해령에게 잘하라고 강요를 하며 시집살이를 시킵니다장경옥. 유명한 한복디자이너로 만드는 한복마다 유명한 거물들이 입으며각종 언론에 보도되는 유명한 사람인데요

주위 시선을 의식하여 마음에 안드는며느리에게 잘해주는 척. 정말 말그대로 척만 하며 집에서는 며느리를 못잡아 안달난 무섭고 차갑고 냉정한 시어머니로 친정집도 못가게 할 정도입니다차를 타고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며느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내려서 걸어오게만들정도로 지독하고 무서운 사람입니다단지 아들이 이혼해서 구설수에 오를까봐 참고 있는 중입니다  아들의 죽음앞에 변해버린 남편의 모습을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둘째를 갖기를 원했고 시어머니 장경옥 또한 지속적으로 둘째 아이를 낳아유현기의 마음을 똑바로 잡으라고 하는 탓에 착한 며느리 봉해령은 그저유현기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유현기는 그런 봉해령에게"당신.. 너무 숨막혀.. " 라는 말로 상처를 주게 됩니다그리고 우연히 집에서 봉해령이 발견한것은 시어머니 장경옥의 비서 이영은그리고 남편 유현기가 오랫동안 내연관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가화만사성 줄거리 보면서 이렇게 격한 씬이 있었나 싶은데요비서 이영은과 머리채를 잡고 대판 싸우고 남편에게는 더 이상 예전처럼순종적이고 무조건 웃기만 하는 착하고 바보같은 아내가 아닙니다    시어머니가 고속도로에서 차에게 내리게 하여 우연히 탔던 버스에서 만난 의사 서지석.그 후로 편의점, 병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우연히 마주치면서 친구(?) 관계로 발전하는데요가화만사성 줄거리 초반에는 둘 다 이성적인 감정없이 단순한 관계에 그치고 있었는데최근 약간 묘한 분위기가 들어 과연 어떻게 가화만사성 줄거리가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의사 서지석은 과거 봉해령과 유현기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교통사고로세상을 떠나게 만든 의료사고를 저지른 의사이기도 합니다이 사실은 현재 의사 본인 서지석밖에 모르고 있으며 봉해령은 전혀 몰라요둘의 만남이 잦아지는 것을 눈치챈 시어머니 장경옥은 이를 빌미로 아들 부부를이혼시키기 위해서 불륜을 조장하기로 결심합니다 사실 둘째를 계속 가지라고 며느리에게 요구했지만 알고보니 며느리는 앞으로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 같다는 의사에 말에 더 이상 며느리가 필요 없어졌다고 판단한 듯 해요   한편 유현기는 일하는 회사의 회장의 목숨이 위독하여 이를 살릴 수 있는 의사를 찾다가유일한 의사가 바로 서지석이라는 것을 알고 접근하여 회장이 목숨을 살리게 되었는데요그 후로 서지석과 봉해령이 같이 있는 모습을 몇 번 목격하게 되면서 기분 나빠하고알 수 없는 질투와 분노에 화를 삭히지 못하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어요  봉해령을 다시 잡아야겠다고 느낀 유현기는 아내에게 명품백, 꽃다발 등을 선물하며처가댁에 찾아가 예전처럼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하지만 봉해령에게 선물한 명품백은 핑크색이였고 봉해령은 파스텔톤을 싫어하는 남편 유현기가 선물을 고른것이 아니라 내연녀 이영은이 골랐다는 것을 예감하고유현기에게 직설적으로 말을 하자 유현기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아마 가화만사성을 보면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장경옥이 아닐까 싶은데요봉해령과 서지건이 계속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며느리에게 한 아이를 후원할테니가서 아이를 돌보게 만들고 담당의사는 서지건으로 지정을 하게 되면서서지건과 봉해령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그리고 이를 불륜의 증거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아내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 유현기는 이영은에게 이별을 고하는데그동안 장경옥과 함께 유현기를 이혼시키기 위해 열심히 계책을 짰던 이영은은당신 아내가 순진한 줄 아느냐며 봉해령을 불륜에 빠진 여자로 거짓을 말합니다가화만사성 줄거리 열심히 최대한 간략하게 정리해보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더욱 궁금하네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고 하는데 약간 유치한 느낌과 막장의 느낌이섞여있긴 하지만 중국집 가화만사성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는내용이 너무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힘차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 .방송2016 MBC상세보기 또 하나의 가족드라마가 탄생합니다.

mbc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인데요.특히 그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던 원미경이 출연하는 드라마라더 관심이 가네요.가화만사성 인물관계도 차이나타운에 번듯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을 오픈하기까지온갖 고생을 마다하지 않은 봉삼봉(김영철)

이제는 좀 편하게 살까 했더니첫째아들 만호를 필두로 줄줄이 이혼???집안이 편해야 모든게 잘되는데집안이 흔들리고 있다.

 등장인물을 살펴보자면요.전형적인 가부장적인 남편인 삼봉(김영철)과그런 남편 밑에서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 아내 배숙녀(원미경)

인생은 60부터라는데 이제 참는것도 한도가 있다.

황혼이혼을 요구하는 숙녀에게 뜨악

한 삼봉...철부지 남편 봉만호(장인섭)때문에 온갖 고생 다하지만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가화만사성의 억척맏며느리 한미순(김지호)이다.

예쁘고 착하고 알뜰하고 국내 굴지 그룹에서 잘나가는 남편까지 뭐하나 빠질것 없는 첫째딸 해령(김소연)..보석같은 해령을 시댁식구들은 보지 못하고 궁상맞고 독한 년이라고 손가락질 한다.

자신을 감싸줘야할 남편 유현기(이필모)까지 자신을 밀어내자 더이상 버틸힘이 없는 해령은 이혼을 감행한다.

아내와 헤어진뒤 남편 현기는 느낀다.

자신이 얼마나 아내를 사랑했는지를...이외에도 독립심이 강한 돌직구녀인 막내딸 해원(최윤소)와삼봉이 제일 사랑하는 여동생 삼숙(지수원)그리고 나이먹어도 아직까지 응석받이인남동생 삼식(윤다훈)이 출연합니다.

 등장인물만 살펴봐도 줄거리가 그려지는데요.소가족이 대부분인 요즘시대에 시끌벅적 대가족이 모여살며서로 부딪히고 갈등하며 또 그속에서 화해하는 과정이적나라게 펼쳐질 가화만사성

훈훈한 가족드라마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가화만사성은 2월27일(토) 오후 8시45분 MBC에서 방송됩니다*.방송2016 MBC상세보기 또 하나의 가족드라마가 탄생합니다.

mbc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인데요.특히 그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던 원미경이 출연하는 드라마라더 관심이 가네요.가화만사성 인물관계도 차이나타운에 번듯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을 오픈하기까지온갖 고생을 마다하지 않은 봉삼봉(김영철)

이제는 좀 편하게 살까 했더니첫째아들 만호를 필두로 줄줄이 이혼???집안이 편해야 모든게 잘되는데집안이 흔들리고 있다.

 등장인물을 살펴보자면요.전형적인 가부장적인 남편인 삼봉(김영철)과그런 남편 밑에서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 아내 배숙녀(원미경)

인생은 60부터라는데 이제 참는것도 한도가 있다.

황혼이혼을 요구하는 숙녀에게 뜨악

한 삼봉...철부지 남편 봉만호(장인섭)때문에 온갖 고생 다하지만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가화만사성의 억척맏며느리 한미순(김지호)이다.

예쁘고 착하고 알뜰하고 국내 굴지 그룹에서 잘나가는 남편까지 뭐하나 빠질것 없는 첫째딸 해령(김소연)..보석같은 해령을 시댁식구들은 보지 못하고 궁상맞고 독한 년이라고 손가락질 한다.

자신을 감싸줘야할 남편 유현기(이필모)까지 자신을 밀어내자 더이상 버틸힘이 없는 해령은 이혼을 감행한다.

아내와 헤어진뒤 남편 현기는 느낀다.

자신이 얼마나 아내를 사랑했는지를...이외에도 독립심이 강한 돌직구녀인 막내딸 해원(최윤소)와삼봉이 제일 사랑하는 여동생 삼숙(지수원)그리고 나이먹어도 아직까지 응석받이인남동생 삼식(윤다훈)이 출연합니다.

 등장인물만 살펴봐도 줄거리가 그려지는데요.소가족이 대부분인 요즘시대에 시끌벅적 대가족이 모여살며서로 부딪히고 갈등하며 또 그속에서 화해하는 과정이적나라게 펼쳐질 가화만사성

훈훈한 가족드라마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가화만사성은 2월27일(토) 오후 8시45분 MBC에서 방송됩니다*영우를 픽업갔다가 살짝 본 봉해령의 실루엣에 허겁지겁 따라가보기도 합니다.

또한, 회진을 돌다가도 비슷한 뒷모습을 보고 따라가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봉해령의 대한 사랑이 점점 더 커짐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봉해령 또한 서지건처럼 서지건을 그리워하는건 매한가지였습니다.

봉해령은 어른들을 위한 쉬운 요리책을 집필하게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요레시피를 정리하던 중 전에 서지건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춰있는것을 확인한 봉해령은서지건을 떠올리며 바로 배터리를 가는데,그 안에서 나오는 서지건이 쓴 쪽지 하나"시계가 멈춘걸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나봐요. 지금쯤은 당신도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쪽지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봉해령은 이내 자료를 찾으러 서점에 들렸고아들 영우의 책을 사러 서점에 들른 서지건은 봉해령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 헛것인건가- 하며 고개를 흔들지만이내 봉해령의 뒤를 쫓아갑니다.

섣불리 불러세우지 못하고, 그저 한발짝 뒤에서 봉해령을 보며 따라가는 서지건은버스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는 봉해령의 전화통화로 그간의 근황을 알게됩니다.

"요즘은 자유롭게 하고싶은일하면서 지내.응- 행복해, 행복해졌어밥도 잘먹어, 레시피정리하면서 만든 실습요리는 다 내차지야나 요즘 그래서 살도찐거같아그러니까 내 걱정은 하지마..보고싶다"통화내용을 엿들은 서지건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고도착한 버스에 올라타는 봉해령을 쳐다봅니다.

?하지만 봉해령은 사실 서지건이 뒤에 쫓아오고있는걸 알고 일부러 전화하는 척 연기한거였어요!(이때,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여서 정말 심쿵했다는.....ㅋㅋ)그리고 서지건에게 보낼 보고싶다는 문자를 썼다 지웠다 하며 고민만합니다.

집으로 가는길, 허탈함에 터덜터덜 걸어가는 봉해령 앞에 나타난 서지건!서지건 또한 봉해령의 전화통화는 진짜가 아니란것을 눈치챈 상태였죠!통화내용 중 마지막에 '보고싶다' 라는 말을 듣자마자 아마 달려온듯한 서지건........ㅋㅋ멋지네요"보고싶다면서요, 보고싶으면 봐야죠스승님 거짓말이 늘었네-난 정말 많이 후회했어요그때, 그 손..놓치말껄..정말 보고싶었어요"놀라움과 반가움 그리고 그리운마음이 뒤섞여 눈물을 흘리는 봉해령을서지건은 와락- 안아줍니다(가화만사성 시작한지 23회만에 같은마음으로 포옹하는 두사람...................하.....ㅋㅋ길었네요)그렇게 둘은 오랫만의 재회를 하며 다정하게 걸어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가던 중 봉해령은 시계의 배터리가 다되어 갈아야한다 말합니다그러자 황급히 본인이 갈아주겠다며 그런건 남자가 하는거라며 당황해하는 서지건그리고 그를 보며 슬며시 웃던 봉해령 :)(가화만사성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김소연님 슬며시 미소지을때 진짜 너무 이쁘다는.....:))"좋아해줄께요.내가 만든 도시락도 같이 먹어줬으면 좋겠고,버스타면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고,내가 자꾸만 고개숙이려할때마다 괜찮다고, 고개들라고 말해줄 사람..그리웠어요""아- 나 이제 살았다"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서지건과 봉해령을 손을 맞잡았고출근길에 전화해 보고싶다고 이야기하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한편, 봉해령의 동생 봉해원은 서지건의 옛 처남이이자 상사인 이강민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고중국발령을 신청해 외국에서 아이를 낳아 키울 생각을 하고있는 상태예요그래서 점심때 중국어 강사에게 일대일 강의를 받는 중인데자꾸만 봉해원이 신경쓰이는 이강민은 이를 보게되고 질투를 느끼죠(이 커플 보는 재미도 상당해요 ㅋㅋㅋ 재밌다는 ㅋㅋㅋ)쨌든, 봉해원이 어서 임신사실을 알리고 어떻게 해결을 봤으면 좋겠는 커플....ㅋㅋㅋ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원한 사이다ㅋㅋㅋㅋㅋ이야기 두가지가 있죠봉삼봉의 부모님의 제사날,시어머니 배숙녀는 주세리에게 모든 제사음식 준비를 시킨 후 외출합니다(물론, 봉삼식 집에가서 다같이 따로 제사음식은 준비하고 있었죠)주세리는 어떻게든 해보려 하지만 전도 다 태우고 난리부르스...한미순의 그늘에서 벗어나 예쁨을 받고자 어떻게든 수를쓰려던 주세리는 결국 제사음식 업체에 전화해 주문합니다그리고 제삿상을 모두 차려놓고 자기가 한거마냥 으쓱으쓱 (...으 얄미워-_-)"제가 다 차려놨어요, 완벽하게-모르는건 인터넷에서 찾아보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혹시 부족한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하지만 , 이 모든걸 안 우리의 봉진화 ㅋㅋㅋㅋㅋ밖에 나가 제사음식 서비스에서 가져온 박스를 가져다놉니다"쓰레기주워오는것보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더 나쁜거죠?길에있는 박스를 주워오는것보다 사놓고서 자기가 했다고 거짓말하는게 더 나쁘죠?"진화의 말에 가족들은 주세리를 추궁했고 결국 주세리는 진실을 말하게되고이에 가족들은 분노합니다!"그게..하려고했는데..너무 힘들어서..""상 다시차려라. 그리고 제사지내는동안 우리애미 너는 방에서 나올필요없다!!!!!!!!!!!!"정말 사이다사이다 이런사이다가 없습니다 ㅋㅋㅋ그리고 더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한미순 ㅋㅋ가화만사성 23회에서는 가화만사성 중국집앞에 다른 가게가 들어서며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였어요슈퍼가 들어서는줄 알고 있는 가화만사성 식구들은간판작업을 마친 건너편 가게를 보게되고간판이름은 무려 '만사성'가화만사성 앞에 만사성이란 중국집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이하 모든 식구들을 길길이 날뛰었고 사장나오라 소리쳤죠그리고 이때 나타난 한미순힐에 치마에 머리는 예쁘게.......역시 ㅋㅋㅋㅋ여자는 가꿔야죠완벽한 변신을 한 한미순은 당당하게 앞에 나타납니다"제가 만사성의 사장입니다"가화만사성 23회는 이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정도 빠른전개가 이뤄진 후의 이야기가 나왔어요!질질끌지않고 이렇게 탁- 끊어주는 센스 ㅋㅋ좋네용 ㅋㅋ오늘도 역시 가화만사성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공감도 되고, 몰입도 되는 듯해요. 개취요

???암튼 요즘은 가화만사성에 푹 빠져있답니다.

??가화만사성 보시는 분 손!!^^ ?처음 가화만사성을 우연히 보게 된 건 재방송으로였는데요.?극 중 봉해령(김소연) ?유현기(이필모)의 관계가 왜 그런걸까 궁금해하며 봤던 기억이 나요.?대사 하나하나들, 연출해낸 장면 하나 하나 들이 전 되게 와닿고 오묘하게 느껴져서 feel ?�


??그 속의 가족들 한명 한명의 삶이 비춰지며 더 궁금한 이야기 "가화만사성"??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너무막장아닌가, 다 이혼하네. 부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가화만사성의 기획의도를 보면 이해가 된답니다^^? 여전히 서민들의 든든한 외식 메뉴가 되어주는, 자. 장. 면.그리고 그곳에는, 그 순간을 함께 한 ‘가족’이 있다.

한겨울 손이 곱아지도록 철가방을 들어 나르던 꼬마 삼봉은, 45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번듯한 중식당의 사장이 되었고, 노년으로 접어드는 그의 옆에는 든든한 일가족이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영광의 순간은, 단 5분 만에 와장창 깨지고 말았다!! 첫 째 아들 만호를 필두로 시작된 자식들의 줄줄이 이혼은, 심지어 예순이나 된 마누라 숙녀의 황혼 이혼 소송까지 이어졌고,그렇게 봉가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 무너지는 듯한데!!  이 드라마는, ‘이혼’ 드라마가 아닌, ‘성장’ 드라마이다.

자기 말이 정답인 줄로만 알았던 삼봉이 가족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참는 게 능사인 줄로만 알았던 숙녀가 자신의 목소리를 내게 되고, 가까이 있어 고마운 줄 몰랐던 아내의 소중함을 깨닫는 만호도, 스스로를 잃지 않아야 상대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알아버린 해령도. 결국 무너지는 가화만사성을 일으킬 열쇠는 손 안에 있는 것이다.

한 바탕 뻐근하게 싸우고 미워하다가도 따뜻한 자장면 한 그릇에, 함께 모여 웃을 수 있는 ‘가족’... 그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앞으로 가화만사성 포스팅을 나눠 해보려고요.?좀 더 높은 시청률을 갖고 있는 아이가 다섯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하지만...다음이 더 궁금한  것은 "가화만사성"이더라구요.??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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