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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수 써니힐



  써니힐(SunnyHill)은 대한민국의 혼성 그룹으로 멤버는 장현, 주비, 승아, 코타, 미성 이다.

처음에는 3인조 혼성 그룹이었지만, 내가네트워크에서 로엔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면서코타, 미성이 합류하여 5인조 혼성 그룹이 되었다.

데뷔는 2007년 싱글 앨범 로 하였으며, 2009년 을 발표하였다.

(출처: Mnet) ?'통화 연결음'이라는 곡으로 데뷔했어요.  와

노래좋다


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다음에 '사랑밖에 난 몰라'라는 곡을 들었을 때엔 응? 브라운아이드걸스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약간 들었는데 역시 같은 소속사인 '내가 네트워크'소속사였네요.  써니힐은 최근에 MBC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에 참여하며 많은 부각을 받게 되었어요. 좋은 노래 많았는데 이제서야 많이 듣게 되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새자면... 진짜 최고의 사랑 너무 재밌었어요 !! 두근두근 노래도 너무 좋고 으 독고진과 구애정 !! *_*


 잠깐

노래 듣고 갈까요^^??    다음으로 소개할 써니힐의 노래는 'Midnight Circus'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하게 된 원천의 노래(?)인데요. 써니힐은 새 멤버 2명을 영입해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하며 그룹의 활동 폭을 넓히는 한편 보다 넓고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기 위해 작곡/작사/프로듀싱 등의 음악 공부를 통해 내적, 외적으로 실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잠깐 앨범 소개 하고 가겠습니다


써니힐의 이번 새 앨범 < MIDNIGHT CIRCUS >에는 국내 최고의 드림팀이 함께 해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아이유를 국내 최정상에 올려놓으며 가요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온 조영철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이민수, 김이나, KZ, saintbinary 등 가요계 최고의 드림팀이 써니힐의 새 앨범을 위해 뭉쳤다.

여기에 멤버들이 직접 작가진으로 앨범에 참여해 그간 숨겨두었던 실력을 뽐냈다.

특히, 써니힐의 이번 새 앨범에는 국내 최고의 클래식&재즈 전문 레이블 `루비스폴카`의 소속 연주자들이 직접 연주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클래식 피아니스트이자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박종훈이 작곡한 인트로 `Girl with a Accordion`을 시작으로 주옥 같은 곡들로 가득 차 있다.

뭐 김이나, 조영철 씨 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어서 ㅠ.ㅠ 무튼 어마어마해 보이네요 ㅎ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Midnight Circus'는 굉장히 감각적이고 멜로디도 좋아서 계속 듣게 되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사인`,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 아이유의 `잔소리`, 좋은 날` 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이민수 작곡가 & 김이나 작사가 콤비가 써니힐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음악 한번 듣고 갈까요 ^^??    뭐랄까.. 이번 앨범 수록곡들을 들으면 클래지콰이의 꽉 찬 듯한 음악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섞인 느낌이랄까? 제 느낌은 그렇네요. 오랜만에 너무 가창력만 뽐내는 노래도 아닌, 그렇다고 기계음으로 도배된 노래도 아닌 노래를 들으니 귀가 좀 가벼워지는 느낌이네요 ^^ 마지막으로 앨범 수록곡 소개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 Girl with a Accordion (Intro)Composed by 박종훈 / Arranged by 박종훈국내 정상의 클래식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작곡한 Girl with a Accordion(아코디언을 든 소녀)은 앨범 컨셉인 서커스의 느낌을 해학적으로 극대화시킨 유럽풍 스케일의 아코디언곡이다.

아코디언(진선), 드럼(Chris Varga), 브라스(정중화 외)의 실제 연주와 더불어 현장감을 살린 FX 사운드디자인 효과가 짧지만 실제로 이국적인 서커스 무대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2. 꼭두각시Composed by 장현 / Lyrics by 장현, 미성 / Arranged by 장현, 이동효써니힐 멤버인 장현이 작곡과 편곡을 하고 멤버인 장현, 미성이 직접 작사를 한 꼭두각시는 반복되는 빈티지한 기타 코드에 일반적인 곡들의 틀을 깨버리는 과감한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타인의 손에 마음대로 조종당하는 아픔과 언젠간 자신을 구원하러 와 줄 자유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그린 가사는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과 어울려 깊은 슬픔을 표현해냈다.

3. Midnight Circus *TITLEComposed by 이민수 / Lyrics by 김이나 / Arranged by 이민수아브라카타브라, 좋은날 등으로 가요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메가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이민수작곡가-김이나작사가 콤비의 합작품인 < MIDNIGHT CIRCUS >는 애시드 재즈 댄스곡으로 독특한 사운드를 만날 수 있다.

어쿠스틱 스윙베이스에 하우스비트를 가미한 리듬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하고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소속된 `루비스폴카`의 연주자들이 드럼, 콘트라베이스, 아코디언, 트럼본, 트럼펫, 색소폰, 바리톤 색소폰을 직접 연주했으며, 그 외 기타와 오르간 등 리얼 악기의 연주로 퀄리티와 진정성에 힘을 실어주었다.

4. Let`s Talk About (feat.지아)Composed by saintbinary, 미성, 코타 / Lyrics by 미성, 코타 / Arranged by saintbinary브라운아이드걸스의 `L.O.V.E`, `You` 아이유의 `잔혹동화`를 작곡한 saintbinary와 써니힐 맴버인 미성,코타가 공동작곡하고 미성,코타가 작사한 Let`s talk about (Feat. 지아)는 강렬하면서도 화려한 기타플레이와 속도감 있는 비트의 트랙을 기본으로 리드미컬한 스타일의 RAP과 친숙한 코러스라인 형태의 멜로디를 얹혀 풀어나간 곡이다.

재치 있는 가사와 곡 중간중간에 코믹한 요소를 넣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할말은 해야겠다`라는 주제를 쉽게 풀어낸 곡이다.

[이민수 써니힐]


5. 기도 (Preview)Composed by KZ / Lyrics by D`Day / Arranged by KZ지아의 `웃음만`을 탄생시킨 작곡가 `KZ`와 작사가 `D`Day`콤비의 곡으로, 기존에 나왔던 발라드의 공식을 깨는 새로운 형식의 곡으로써, 전체적으로 흐르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써니힐 의 말하듯이 내뱉는 노래 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슬픔에 잠기게 하는 하이브리드 발라드 곡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프리뷰로 먼저 소개되며 추후 공개될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6. Midnight Circus (Inst.)Composed by 이민수 / Arranged by 이민수 스윗튠 포스팅이 카라 포스팅에 가까웠다면,이번 이민수 포스팅은 브아걸 포스팅이라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브아걸의 데뷔 초부터 함께 한 아버지같은 존재이기도 하고,이민수 역시 브아걸의 성장과 함께 이름을 더 널리 알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컴백하는 브아걸을 위해 '아브라카다브라' 이상의 히트곡을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작사가 김이나와 함께 콤비를 이뤄 브아걸, 아이유에 이어 써니힐과 함께 한 이민수의 대표곡을발매일 순으로 소개하겠습니다.

다가와서 (2006)브라운아이드걸스작사 이태건 작곡 이민수 편곡 이민수지금과는 사뭇 다른 스타일이었던 브아걸의 데뷔곡 '다가와서'입니다.

(브아걸의 데뷔곡을 'Love'로 알고있는 분들도 은근히 있더라구요.)1, 2절의 도입부는 굉장히 낮고 후렴은 또 엄청나게 높은 무서운 곡이네요.애인은 이미 다른 여자에게 가버렸지만, 잊지도 미워하지도 못하는 심정이 처절하게 드러납니다.

요즘 노래들도 좋지만 '다가와서'나 '너에게 속았다'를 들으면 아무래도 브아걸의 매력을 더 잘 느낄 수 있죠.Love (2008)브라운아이드걸스작사 미료, 김이나 작곡 Saint Binary, 이민수 편곡 Saint Binary, 이민수브아걸에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준 노래 'Love'입니다.

사실 브아걸의 변신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2집 타이틀곡 '너에게 속았다'가 원더걸스의 'Tell Me'와 겹치면서 짜게 식은 반면전에 발표했던 'Hold The Line'이나 'Must Love Have', '오아시스'같은 곡의 반응이 훨씬 좋았기 때문이죠.그럼에도 불구하고 'Love'는 굉장히 파격적이었어요.일렉트로니카 스타일은 그렇다 쳐도 현란한 스타킹을 신은 브아걸이라니!간드러지고, 살랑거리고, 몽환적이기도 한 'Love'는 길거리에서도 굉장히 많이 들을 수 있었죠.그나마 브아걸이니까 라이브를 했지 웬만한 가수였다면 아마 무대가 난장판이 되지 않았을까요.My Style (2008)브라운아이드걸스작사 김이나 작곡 이민수 편곡 김택수동명이곡 포스팅(클릭)에서 소개한 적 있는 브아걸의 'My Style'입니다.

브아걸의 노래 중 깜찍함으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곡인데요.평범한 아저씨(?)처럼 보이는 이민수가 이런 깜찍발랄한 노래를 작곡하는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더불어 통통 튀는 김이나의 작사는 왕자님같은 그 남자에게 푹 빠져버린 소녀같은 마음을 잘 드러내고 있죠.'음악여행 라라라'에서 부른 어쿠스틱 버전(클릭)을 꼭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노래의 색다른 매력은 물론이고 브아걸 멤버들에게도 푹 빠지게 될 겁니다.

[이민수 써니힐] 그것을 알려줍니다.



You (2008)브라운아이드걸스작사 미료, 김이나 작곡 Saint Binary, 이민수1집의 '세컨드'와 더불어 한 남자+두 여자 노래인 'You'입니다.

임자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세컨드'의 심정이 다소 우울하고 애절했다면 'You'는 상당히 깜찍하고 건방진 자세를 보여주는데요.아마도 한 남자의 행방을 두고 상대방 여자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그 남자는 매력적인 내 품에 오게 될테니 일찌감치 포기하라는 노래를 듣고 있자면얄밉긴 하지만 나도 모르게 수긍하게 된달까요.특히 이런 노래에서 빛을 발하는 나르샤의 목소리에 집중해보세요.'미안하지만 널 정리해줄게'하는 부분에서는 쫄깃한 보컬이 귀에 착착 감기네요.아브라카다브라 (2009)브라운아이드걸스작사 미료, 김이나 작곡 지누, 이민수 편곡 지누드디어 브아걸과 이민수의 'it song'이 왔습니다.

브아걸 3집의 타이틀곡이자 전국을 시건방지게 만든 그 노래, 바로 '아브라카다브라'입니다.

롤러코스터의 지누와 공동 작곡한 이 노래의 처음 제목은 '부두(Voodoo)'였다고 합니다.

(미료가 'I'm in the Voodoo Isalnd'라고 랩하는 부분이 있죠.)그런데 특정 종교를 지칭한다는 이유 때문에 심의에 걸렸다고 합니다.

아무튼 지금의 제목보다는 더 직접적이고 또 집요한 느낌이 나네요.'Love'로 컴백한 2집이 파격적이었다면 '아브라카다브라'의 3집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의상이나 안무를 비롯한 컨셉도 모두 멋졌지만 무엇보다 노래가 정말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특히 가인이 독무를 추는 부분에서는 정말 주문을 거는 듯한, 신비하고 몽환적인 느낌이 납니다.

Candy Man (2009)브라운아이드걸스작사 미료, 김이나 작곡 Saint Binary, 이민수아무래도 브아걸 주위에 있는 남자들은 다들 매력적인가 봅니다.

'My Style'의 왕자님, 여리여리 착하던 여자도 독하게 만드는 '아브라카다브라'의 그 남자에 이어'Candy Man'의 주인공은 말도 잘 하고 돈도 많은, 위험한 바람둥이입니다.

여자를 컬렉션처럼 생각하는 남자임을 알면서도 넘어가니 어쩌면 좋을까요.후렴에선 정신 똑똑히 차려야한다는 '경고' 혹은 '경보' 같은 느낌이 나지만후렴이 끝나고 나면 남자에게 흔들리는 나약한 심정이 교차됩니다.

결국엔 다른 여자들처럼 '캔디맨'에게 넘어가고 버림받은 것 같네요.Sign (2009)브라운아이드걸스작사 미료, 김이나 작곡 이민수브아걸이 시건방춤에 이어 부채 퍼포먼스를 보여준 노래 'Sign'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아걸의 활동곡 중 무대가 가장 볼 만한 노래였다고 생각합니다.

노래도 질리지 않았고, 안무나 무대 구성도 재미있었어요.유독 'Sign'을 들을 때면 노래에 감정 이입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도입부에서부터 서글프고 절망적인 분위기가 뚜렷하고, 기승전결이 확실해서 극적인 느낌이 강하죠.모스 부호를 활용한 가사까지 겹치면서 정말 구조해달라는 듯한 메시지를 듣는 듯 합니다.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2009)조권, 가인작사 조권, 가인, 김이나 작곡 이민수, 제아 편곡 이민수김이나+이민수 콤비가 공중파를 타게 된 노래!MBC '우리 결혼했어요'로부터 탄생한 아담 커플의 '우.사.됐(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입니다.

연말에 발매된 노래라서 겨울 느낌, 크리스마스 느낌도 물씬 나고꼬꼬마 커플의 설레는 마음이 잘 담겨 있죠.부르기가 은근히 까다로운 노래인데 두 명 다 워낙 노래도 잘 하고 목소리도 예뻐서 전혀 무리가 없구요.노래를 만들고 녹음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곡이기도 합니다.

아쉬운 것은 앨범 자켓뿐이네요.잔소리 (2010)아이유, 슬옹작사 김이나 작곡 이민수2009년 상반기에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가 있었다면2010년 하반기에는 아이유와 2AM 슬옹의 듀엣곡 '잔소리'가 탄생했습니다.

아이유가 어린 나이라서 그런지가사가 단순하고 유치한(나쁜 뜻은 아닌데 마땅한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요) 편이고,노래도 상당히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이유의 목소리를 가장 매력적으로 뽑은 노래가 아닐까 합니다.

모든 라이브가 음원보다 별로라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비쥬얼 상으로도 그렇고 목소리도 그렇고 어쨌든 잘 어울리긴 했네요.돌이킬 수 없는 (2010)가인작사 김이나 작곡 윤상, 이민수나르샤의 솔로('삐리빠빠')와는 다른 의미로 충격을 준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입니다.

좋은 노래를 만드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한 스타일의 노래를 만드는 것도 멋지죠.감히 탱고를 사용할 생각을 한 것도 대단하고, 절대 대중적이지는 않은 이 곡을 성공하게 한 것 또한 대단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은 편한 마음으로 듣기 힘든 노래입니다.

곡에 나타나는 감성도 굉장히 극단적이고, 벼랑 끝에 몰린다는 가사처럼 불안한 느낌이에요.가사, 노래, 안무, 뮤직비디오까지 전체적인 컨셉이 완벽했죠.더불어 이민수가 작곡한 노래 중 부르기 가장 까다로운 곡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가인의 보컬이 '돌이킬 수 없는', 광(狂)적인 느낌을 정말 잘 살렸습니다.

같은 세션에 다른 멜로디인 '진실'과 함께 들으면 더욱 재미있죠.좋은 날 (2010)아이유작사 김이나 작곡 이민수아이유 열풍의 정점을 찍은 노래, '좋은 날'입니다.

 'Boo'나 '마쉬멜로우'보다는 한층 정돈되고 성숙한 느낌이죠.설레고 애달픈 소녀감성이 적절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고백을 할까말까, 이 사람이 날 받아줄까말까, 오늘 입은 옷은 어떻고 머리는 또 어떤지!편곡도 굉장히 두근거리고, 불안함과 희망(기대)가 함께 부풀어갑니다.

특히 마지막의 '이렇게 좋은 날'에서는 그 동안의 떨리고, 설레고, 불안했던 마음이 한꺼번에 응축되어 있어과연 '오빠'가 오늘을 '좋은 날'로 만들어주었을지 궁금해집니다.

가사의 오빠 드립, 아이유의 머리나 의상이 별로였다는 것,그리고 후렴이 좀 시끄럽다는 점(아이유는 고음에 그닥 적당한 목소리가 아니라서)이 아쉽네요.더불어 뒷부분에 하이라이트가 필요했다는 말엔 공감하지만 3단 고음은 최고의 성택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화제성이나 컨셉에 있어서야 대박이었지만, 혹자는 최강창민을 느꼈다고도 하더군요.스스로도 남자보다는 여자 가수에게 더 잘 맞는다는 이민수의 행보, 2008년 경부터는 더더욱 바빠보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요즘에는 브아걸의 컴백에 올인하고 있다고 하죠.이민수의 노래에는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고, 일관성은 있지만 비슷하지는 않은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김이나의 가사와 함께 만들어내는 신비하고 몽환적인 노래를 만드는 데는 일가견이 있죠.이번 달 초에는 5인조 혼성 그룹(이지만 4인조 여성 그룹으로 봐도 무방한) 써니힐이 이민수의 노래를 들고 나왔는데요.브아걸을 정상에 올려놓은 이민수가 과연 제2의 브아걸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위에서 소개하지 못한 몇몇 곡들과 함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내가 웃고 있어요 (2007)브라운아이드걸스(가인 솔로곡)작사 정성헌 작곡 이민수 편곡 이민수기적 (2008)한승연 of 카라(우리집에 왜 왔니 OST)작사 김이나 작곡 이민수 편곡 이민수Vogue Girl (2009)이정현작사 김이나 작곡 이민수그놈 목소리 (2009)씨야작사 김이나 작곡 이민수Bad Temper (2010)가인작사 김이나 작곡 이민수 편곡 이민수Midnight Circus (2011)써니힐작사 김이나 작곡 이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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