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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 거야


.매주 주말이면 안방을 찾아오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가야>...김수현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엣 묻지도 따질 필요도 없는 드라마가 아닐까 싶은데요,이 드라마에서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행복해 하고 울고 웃는 모습을 통해 새삼 가족이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제 <그래, 그런거야> 23회 방송을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어제 방송에서 저는 물론 저의 가족 모두의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가누다 베개가 깜짝 등장했는데요,이번 글에서는 가누다 베개의 자칭 홍보대사(?)이면서 전도사(?)인 제가드라마 이야기도 전하면서 가누다 베개의 매력을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ㅎㅎ 낯익은 가누다 베개가 나온 장면을 한번 복기(?)해 볼까요? ^^형부인 유종철(이순재)을 위해 베개를 새로 사온 김숙경(양희경)...드라마에서 김숙경(양희경)의 대사는 실제로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고 있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한데요,목이 편하다 보니 발가락 끝까지 온 몸이 무척 가벼워지는 걸 베는 순간 확인할 수 있죠.이게요 목이 편해서 잠을 그렇게 푸욱 자요.아

내가 시험해보구 사온 거라니까. 보름 됐수 보름.진짜야

내가 자보니깐 왔다야!어깨가 훠얼씬 부드러워어



그런데 이 짧은 장면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 코드가 숨어있으니... ㅎㅎ김숙경(양희경)이 형부인 유종철(이순재)게 누워보라며 잡아당기는 순간, 벌러덩

넘어지고 마는 유종철(이순재)... ^^왜 그렇게 가볍냐는 말과 맥놓고 있는데 그러면 어떡하냐며 주고받는 대화가능청스러운 두 베테랑 연의 연기에 녹아들며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어서 가누다 베개에 누워 편안함을 음미하는 유종철(이순재)... ㅎㅎ가운데가 푹 파인 듯 보이는 디자인이 가누다 베개의 특성이자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드라마에서도 유종철(이순재)이 가누다 베개를 베고서는 일어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지만실제로도 머리가 닿는 순간 온 몸으로 퍼지는 편안함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죠. ^^ 가누다 베개는 정골의학의 한 분야인 도수기법을 응용해 만든 제품으로 견인베개와 정형베개로 크게 구분되는데요,(조금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모두 목덜미선 지압(OCBR)과 제4뇌실 압박(CV4) 등을 통해편한 숙면을 돕는 기능성 베개라는 점에서는 단연 최고의 베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베개의 가장 큰 차이는 베개를 약간 높게 베거나 잘 때 많이 뒤척이는 유형에게는 정형베개가 더 적합하다는 정도? ^^제가 정형베개를 사용한 이후부터 숙면을 취하는 건 물론, 잠자는 자세까지 무척 가지런하게(?) 바뀌기도 했답니다.

ㅎㅎ그런데 가누다 베개의 경우, 구매하기 전에 실제로 어떤 느낌인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곳은 바로 가누다 직영매장 1호인 가누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였는데요,가누다 매장에서는 이렇게 모든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건 물론프라이빗 룸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어떤지 실제로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바로 온 몸이 편해지는 가누다 원리! ^^현재 딸아이 지민이는 블루라벨의 가누다 견인베개를 사용하고 있고요,저와 지민맘은 정형베개로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가누다 베개는 가운데 들어가 있는 부분이 목선과 머리를 따라 라인이 갖춰져 있는데요,전문적으로 풀이하면 이를 통해 상부 경추를 지지하고 제4뇌실을 압박해빠른 숙면과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줘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의 마지막 장면에서 만나게 되는 가누다 자막...지난 사용기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쪽지로도 문의를 주셔서 답을 드리기도 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청담역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를 직접 방문해서정형베개와 견인베개 등 가누다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뿐만 아니라차량용 헤드레스트, 허리서포트, 여행용 목베개 등 가누다의 최근 신제품을 직접 느껴보고 구매하는 겁니다! ㅎㅎ단언컨대, 우리의 잠자리는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기 이전과 이후로 나눠집니다!!! ^^고맙습니다!!![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매장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번지(강남구 청담동 62-37) 전화 번호: 02-515-6803[가누다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http://www.kanudacare.com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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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가누다 청담플래그쉽스토어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 다보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현재 그래 그런거야는 1

2회가 방송되었는데 1회 시청률은 4.0%, 2회 시청률은 5.8%로 출발했습니다.

김수현 작가의 전작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첫회 10.4%를 시작으로 마직막회인 40회는 17.2%로 마감했습니다.

김수현 작가의 작품들은 미니시리즈 보다 40

70회 정도의 장편이 많기 때문에 첫방 시청률은 늘 살짝 낮은 듯 보이지만 차츰 올라 초반이 지나면서 아주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입니다.

아마 이번 그래 그런거야도 그런 상승곡선을 그대로 보여줄 듯합니다.

그리고 그래 그런거야가 몇부작인지 궁금해 하실텐데 총 60부작 편성입니다.

그리고 촬영장소는 대전 옛 충남관사 부속건물에서 전체 분량의 80% 이상을 촬영합니다.

예전 김수현 작가의 인생은 아름다워는 제주도가 배경이었기에 거의 모든 씬을 제주도에서 촬영했는데, 이번은 대전이니 제작진이 작업이 걱정스런 정도는 아닐듯 해요. 드라마 촬영지가 대전이어서 인지 이순재 선생과 강부자 선생이 극에서 충청도 사투리를 쓰시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그래 그런거야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2탄을 시작합니다.

그래 그런거야등장인물 소개로 보는인물관계도그래 그런거야는 대가족의 이야기라서 1대 이순재 선생 & 강부자 선생, 2대 노주현, 송승환&정재순, 홍요섭&김해숙 그리고 3대 손자 손녀 들이 등장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오늘은 3대 젊은 배역들을 소개할텐데요. 그럼 함께 보실까요.그래 그런거야 / 조한선, 왕지혜, 윤소이, 김영훈조한선은 내과의사 유세현으로 등장합니다.

33살에 아직 미혼이라 어른들께서 걱정하고 계신데요. 아직은 드라마에 자세히 나오지는 않았지만 고등학교때 부터 사궜던 여자가 자신의 친구와 결혼해 상처를 있다고 하네요. 왕지혜는 유리라는 인물로 나오는데 부잣집 외동딸로 조한선의 여자친구에요. 철이 좀 없어 보이고 현실적이기도 한 아가씨로 불만스런 조한선의 조건 때문에 다른 남자와 수차례 선을 보고 조한선과 헤어짐과 만남은 반복합니다.

윤소이가 맡은 역은 3대 손자 손녀 중 맏이인 유세희역입니다.

패션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광고 감독 나현우와 결혼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없어 이 또한 어른들의 걱정거리죠.김영훈은 나현우라는 광고회사 감독이며 조세희이 남편이죠. 처가가 대가족이라는 사실을 좀 부담스럽게 느끼는 사위입니다.

그래 그런거야 / 서지혜, 정해인, 남규리, 신소율서지혜가 연기하는 이지선은 2대 장남 노주현의 며느리입니다.

결혼하고 2달 뒤에 남편이 죽고 그 충격으로 시어머니 마저 일주일 만에 돌아가십니다.

남편에 대한 신의를 지키기 위해 홀시아버지와 같이 살게 되게 벌서 5년이나 지났습니다.

세상의 추잡스런 입방아 때문에 당황한 일도 겪지만 그래도 당당하고 지적인 영어 학원 강사로 나옵니다.

정해인은 2대 홍요섭&김해숙 부부의 막내 아들 유세준이에요. 사학과를 졸업한 뒤 취직은 하지않고 아르바이트만 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경험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에요. 남규리는 김수현 작가의 전작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초롱이로 나왔는데 그래 그런거야에서는 이나영이라는 연기 지망생으로 나옵니다.

서지혜의 동생이면 임예진씨의 작은 딸이죠. 신소율은 2대 송승환&정재순 부부의 무남독녀 윤소이로 나옵니다.

조한선이 근무하는 병원의 간호사인데 조한선과 동갑내기 사촌지간이에요. 1

2회에 등장하는 신소율은 결혼을 무서워하는 캐릭터로 나와요. 그리고 조한선과 왕지혜의 연애에 관계있는 인물로 그려집니다.

그래 그런거야눈여겨 볼 배우서지혜그래 그런거야의 등장인물로 나오는 여러 딸래미 중 서지혜가 참 예쁘게 나와요. 뉘집 딸래미가 저리 이쁜지. 서지혜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좁업하고 연예계에 입문해 모델활동과 더불어 연기도 하고 있는데요. 이번 김수현 작가 작품에 캐스팅되면서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은 더욱 넓어질 듯 보입니다.

질투가 날 정도로 예쁜 그녀가 이번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그래 그런거야 / 서지혜정해인보이기만해도 흐믓한 귀염둥이 정해인. 정해인은 그래 그런거야에 등장하는 주요인물 중에 가장 어린 막내로 나오는데 글쎄 이 친구가 응답하라 1988에 나왔었네요. 덕선이를 중학교때부터 짝사랑했던 그 귀염둥이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그 친구가 정해인입니다.

그동안 몇몇 작품에 등장했었는데 지난 응답하라 1988에서 단 몇 분의 등장으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막내 아들 하나 어디 없을까요^^ 정말 귀엽죠^^그래 그런거야 / 정해인그래 그런거야 중견배우 인물관계도 등장인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김수현작가 그래 그런거야 등장인물소개 인물관계도, 전작과 캐릭터비교 해볼까요오늘은 김수현작가의 신작 그래그런거야의 등장인물소개와 인물관계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김...blog.naver.com 그럼 “그래, 그런거야” 속의 슈나이더를 살펴볼까요? ?슈나이더는 극 중에서 노주현씨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나오는데요.?노주현씨가 맡으신 유민호 역할은 젠틀한 신사 이미지로 은행원 정년퇴직 후 슈나이더를 매장을 운영하며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노주현씨 매장 내부 모습은 화이트톤을 통해 전체적으로깔끔한 느낌을 주네요.? 너무 보기 좋은 다정한 모습의 서지혜씨와 노주현씨.그래, 그런거야 2회 방영 노주현씨가 입으신 자켓은 슈나이더의 마르셀 자켓 카키색상입니다.

탈착형 방수방풍 자켓이자 구스다운 코트예요!노주현씨의 젠틀한 이미지와 정말 딱 어울리네요.? 각각 따로 입을 수 있도록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주현씨는 안쪽 구스다운 코트만 입으신 모습이예요.? ? 극중 김정난씨는 노주현씨를 좋아하는 역할로 나옵니다.

때문에 매장에 자주 등장하죠.? 10부에 김정난씨가 입은 핑크 자켓이 너무나 예쁘고 잘어울리시네요.이것 역시 슈나이더의 S/S제품? ?15부에 김정난씨가 입으신 푸른색 자켓 역시 슈나이더 신상 S/S상품이네요.로미 자켓 - SC1F1JK06? 바로 요제품


서양 모델에 꿀리지 않는 토종미인 김정난씨 ㅋ슈나이더가 트레블웨어인것처럼 화사한 옷입고여행떠나면 정말 기분 좋겠어요!? 드라마 보면서 슈나이더 제품 찾아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한대요!앞으로 “그래, 그런거야” 스토리 또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SBS 주말드라마 저녁 9시 “그래, 그런거야” 본방사수!그래 그런거야 좋아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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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3,0,0") --> ‘그래, 그런 거야’는 2월 13일부터 매주 주말 오후 8시 45분에 방송‘그래, 그런 거야’는 현대사회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대가족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는 가운데 함께 행복해지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보는 드라마다.

한 남자의 아내이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이자 세 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 혜경(김해숙 분)의 독백이 진솔한 감동을 더할 전망.‘그래, 그런 거야’는 ‘대사의 연금술사’ 김수현 작가와 ‘세 번 결혼하는 여자’를 함께 만든 손정현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노주현, 양희경, 송승환, 홍요섭, 임예진, 정재순, 김정난, 윤소이, 조한선, 서지혜, 신소율, 남규리, 왕지혜, 정해인 등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more....  그래, 그런거야 방송중            방송일방송 시작일2016.02.13

방송 시간 토,일 20:45

22:00                        기획의도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다! 나날이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이젠 나이 육십에 할머니 할아버지라 불리우기엔 어색한 시대가 된 지 오래다.

 황혼이라 불리웠던 나이가 이젠 인생을 제대로 살 줄 아는 어른으로 거듭나는 봄날의 서막이 되었고, 만년 어린애 같았던 우리의 자식들은 간혹은 여전히 애물단지이기도 하지만 이젠 어른들의 실수를 이해할 줄 아는, 제법 대화가 통하는어른이 되어 나란히 동시대를 걸어가기 시작했다.

소수인 가족이 대부분인 현대사회에서 대가족의 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부모도 자식도 그들 모두 각자 능동적인 주체가 되어 그 자신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가운데, 가족이라고 하는 개인의 삶과 공동의 삶의 콜라보에서 콘셉트 커뮤니케이션이 어떤 모습으로 소통되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지 보여줄 것이다.

 이 드라마를 통해 우리는 왜 내 소중한 가족보다 이웃과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지, 왜 가족간의 연결고리가 느슨해져 가고 있는지 궁금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 시대의 가족 문화를 셋째아들의 아내이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이자, 세 명의 초보어른 자식들의 어머니인 혜경의 진솔한 나레이션과 함께 들여다본다.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행복해 하고 울고 웃는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새삼 가족이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주요메뉴서포터즈 활동 게시판???회차정보동영상  등장인물 ?유종철( 이순재 )89세 / 할아버지/ 재단사 출신으로독립해서 양복점 평화라사를 30년 운영했다.

스스로 대단히 성공한 인생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낙천적이고, 지금도 싱거운 장난을 한 번씩 칠 정도로 항상 즐겁고 생동감 있다.

 청력이 많이 안 좋아 반 정도는 못 알아듣고 이 노인과대화할 때는 가족 모두가 소리를 지른다.

 제대로 바람을 피웠다고까지는 할 수 없으나 아내에게는서너 번 찍힌 사건이 있었고 아직도 젊고 예쁜 여자 밝힘증이 있다.

 여자가 예쁜 건 善(선)이라는 지론.?김숙자( 강부자 )83세 / 할머니, 중졸/ 16세에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도시에서 제일 큰 양복점 사장집 가정부로 들어가 일하다가 홀아비 3년차 유종철과 정분이 났다.

 유종철과 서울로 야반도주하여 종철의아들들을 데리고 결혼식도 없이 종철의 처가 됐다.

어려운 살림에 노점 국수 장사,기사 식당, 수제비 식당을 하며 돈을 벌었다.

공부가 모자란 것이 평생의 한. 젊은 시절부터글자라고 생긴 것은 닥치는 대로 읽어내고 신문읽기를 열심히 해서 학력과 상관없는 내공이 대단하다.

?김숙경( 양희경 )63세 / 숙자의 이복 여동생/ 이복 언니 숙자와 20세 차이.연애로 24세에 결혼했으나 아이를 못 낳아 시어머니의모진 시집살이에 6년을 견디다 이혼 당했다.

언니와 함께 수제비 장사하면서 사둔 25평 아파트와상가를 나이 55세에 부동산 개발한다는 남자한테 빠져 몽땅 날렸다.

현재 언니가 얻어준 작은 원룸에 살며,손바닥만한 편집 양품점을 하면서, 하나 남아있는 상가 월세로 생활한다.

?유민호( 노주현 )66세 / 종철과 숙자의 장남, 전처 소생, 트래블웨어 매장 운영/부드럽고 매너 좋은 신사. 유순하고 느긋한 대신 열정은 없다.

 말에 뜸을 들여 급한 사람은 답답해한다.

하나 뿐인 아들이결혼 두 달 만에 사고로 죽고, 그 충격으로 불과 일주일 만에 아내를 잃은 것이 5년 전이다.

 결혼하자마자 미망인이 된 며느리는 어느새 며느리라기보다 딸이 됐다.

정년퇴직하고 트래블웨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지선( 서지혜 )35세 / 민호의 과부 며느리, 이태희 큰 딸, 입시학원 영어선생/ 털털하고 담백한 성격. 번역도 하고 있고 입시 학원 실력 있는 영어선생. 유민호의 외아들 승균과 결혼했지만, 승균이 출장 중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하면서 지선은 결혼 두 달 만에 미망인이 됐다.

혼자 남겨진 시아버지를 놓고 제 볼일 보겠다고 자신마저 떠나는 건사랑했던 남편에 대한 신의를 망치는 것이고 그 ‘사랑’을 가짜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라는 생각에 홀시아버지를 모시고 산 지 5년째다.

?유경호( 송승환 )64세 / 종철과 숙자의 차남, 전처 소생, 일식집 운영)/자신감과 의지가 강하고 그래서 항상모든 일에 자신이 옳다.

결벽증이 있다.

 공부에 뜻이 없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사병으로 군 복무 마치고 선배네 중국집주방에 취직해 어깨 넘어 중국요리 배우다 때려치우고 일식에 재미를 붙여 현재는 일식집 사장으로 독립한지 10년째다.

 26세에 세살 연상 하명란과 결혼했지만, 워낙 독불장군으로 자신과 정반대 성격인 아내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명란( 정재순 )67세 / 경호의 아내, 3년 연상, 중산층 집 딸/급한 일이 없고 심한 건망증도 있다.

 밥하다 목욕탕에 들어앉아 있기도 하고, 자동인출하고통장과 돈 둘 중에 하나만 들고 들어오기도 하고,지갑이나 핸드백을 어딘가에 놓고 들어오기도 하고식당 카운터 비우고 잠깐 화장실에 갔다가전화 받느라 몇 십분 씩 안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한테 문제가 있다는 걸 인정하고 평생 웃으면서 살고 있다.

유소희( 신소율 )33세 / 경호와 명란의 늦둥이 딸, 종합병원 간호사/찬찬하고 꼼꼼하고 소심한 완벽주의. 사촌 세현이근무하는 병원 내과 간호사. 상처 잘 받고 융통성 없고자신감도 없는데 그렇다고 까다롭지 않은 건 또 아니다.

속내 표현에 조심스러우면서도 사소한 거짓말도  못하는 미련한 정직성으로 한 번씩 주변을 당황시킨다.

유재호( 홍요섭 )60세 / 종철과 숙자의 막내아들, 숙자 소생, 내과 개업의/준 종합병원 내과 과장으로 있다가 3년 전에 동네 개업.모든 것에 긍정적이고 인간적인 사람, 갈등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 환자한테 성심성의, 타고난 친화감에약 처방도 잘해서 인근에 소문난 명의다.

삼형제 막내지만, 부모 모시며 살고 있는 아내 혜경에게 항상 미안하고 감사하다.

한혜경( 김해숙 )60세 / 재호의 아내, 간호사 출신, 전업주부/ 천성이 상냥하고친화력이 좋기 때문에 누구한테나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성격이다.

 병원에서 재호를 만나 결혼. 첫째 딸 세희, 둘째는 아들 세현을 낳았다.

 그리고 아들 하나만 더 낳았으면 하는시어머니의 은근한 압력에 막내 세준을 낳았다.

시어머니에게 인정받는 특등 며느리이자, 성실한 남편한테 존중 받는 아내. 크게 뛰어나지도 처지지도 않는 3남매의 엄마로 환갑까지 쉴 틈 없이 살아왔다.

유세희( 윤소이 )35세 / 재호와 혜경의 장녀, 결혼 1년, 출판사 에디터/대학 졸업하면서 바로 취직, 모 패션 월간지 에디터로 일하다 출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결혼한 지 1년. 남편은 광고회사 감독. 제 할 일은 빈틈없이 하는거의 완벽주의에 가까운 성격이라 거의 잔소리가 필요 없었다.

유세현( 조한선 )33세 / 재호와 혜경의 장남, 종합병원 내과의사/ 쉽게 누구한테 속내를 보이지 않고 속을 주지도 않아 친해지기 어려운 타입.모든 사람을 분석의 눈으로 보며 그만큼예민하고 날카로운 직관도 갖고 있다.

 직설적이고 의심도 많아 누군가를 쉽게 믿지 못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사귀었던 여자 친구가 대학 졸업하고 자신의 친구와 결혼한 상처를 아직 안고 있어서 여자 사귀기가 쉽지 않다.

유세준( 정해인 )27세 / 재호와 혜경의 삼남, 사학과 졸업/ 유쾌하고 붙임성 있고단순 용감한 성격. 대학 때부터 알바 뛰어 모든 돈으로 제대하자마자 배낭여행 반년을 하고 돌아온다.

 알바 두, 세 탕씩 뛰어 돈 모아 여행하며 블로그에 쓴 여행기 모아 여행안내서 출판해 돈 벌고, 앞으로 10년 노하우 축적해가장 싸면서 가장 질 좋은 여행사 차려 그때부터 내 돈 안 쓰고 죽는 날까지 여행하는 것이 꿈이다.

이태희( 임예진 )59세 / 지선과 나영의 엄마, 카페 운영/ 중견 건설회사비서 출신. 미모가 아름답다.

큰 딸 지선이 30세에 혼자가 되면서 딸이사는 근처로 옮겨 카페를 열고 영업 중이다.

 애교 많고 끼가 많아 남자한테 인기도 좋고 자신도 꽤 적극적으로 즐기며 산다.

이나영( 남규리 )30세 / 이태희 작은 딸, 지선의 동생, 배우 지망생/ 다소 행동과잉 캐릭터. 룰이 없고 기분 내키는 대로 천방지축.엄마한테 딱 제대로 된 남자를 만들어주는 것이 미션이다.

 대학 1학년 때 우연히 피팅 모델 알바를 시작, 배우의 꿈을 갖게 됐다.

그러나 숱한 오디션과 숱한 고배를 마시며 빛 한번 못 내본 채 서른이다.

바리스타 자격증 딴 후 시간 나면 엄마 카페에서 일하고 동대문 시장에서 커가는 디자이너 친구의 의상 모델도 하고 있다.

강수미( 김정난 )43세 / 경호 일식집 종업원/ 트집쟁이 경호도 이 여인에 대해서는 찍소리 못할 정도로 유능해 일식집에 없어서는 안 될 보배 종업원이다.

타고난 친화력으로 손님들을 다 가족으로 만들어버리는 재주가 있고 경호와도 명란과도썩 잘 지내는 조미료 캐릭터. 서울대 공대 1년생 아들이 굉장한 자부심이다.

유리( 왕지혜 )30대 초반 / 세현의 전 연인, 부잣집 외동딸/ 세현과 3년 만나는 동안 세 번 헤어졌다.

 결혼이 하고 싶은데 막상 세현은 결혼에 전혀 관심 없어서, 헤어진 후 열심히 선보며신랑감을 물색했지만, 마땅한 사람을 못 찾고 그때마다 다시 세현에게 돌아왔다.

 막상 세현의 결혼하잔 말에 겁이나 네 번째 헤어짐을 맞았지만 아직도 세현을 잊을 수 없어 그에게 매달린다.

나현우( 김영훈 )35세 / 세희의 남편, 광고회사 감독?주요인물유종철 이순재 김숙자 강부자김숙경 양희경유민호 노주현이지선 서지혜유경호 송승환?하명란 정재순유소희 신소율한혜경 김해숙유세희 윤소이유세현 조한선이태희 임예진이나영 남규리강수미 김정난유리 왕지혜나현우 김영훈 그래, 그런거야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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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 강부자 , 김해숙  , 노주현 , 양희경 , 송승환 , 홍요섭 , 임예진 , 정재순 , 김정난 , 윤소이 , 조한선 , 서지혜 , 신소율 , 남규리 , 왕지혜 , 정해인 등김수현 작가가 애정하는 중견 배우들이 총 출동 합니다다른 드라마에 비해 등장인물이 많은 것은 아닌데 많아 보이는 이유는 단란한 가족애 이야기로 주인공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 모두의 에피소드를 소소하게 디루는 김수현 작가님의 집필능력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그래서 ^^ 내가 좋아하는 커플이 한시간 동안 등장하지 않을 때도  무엇을 봤다 싶을 때도 많았다는거

ㅎㅎ이번에도 그래 그런거야 줄거리 보니 ^^ 메인을 포함하여 도대체 몇가족이 등장하는지이순재 , 강부자 부부를 시작으로 아들 삼형제 노주현  - 송승환 - 홍요섭 , 며느리 김해숙 - 정재순 듬직한 손자 조한선 - 정해인 손주사위 김영훈  , 강부자의 동생 양희경 , 김해숙의 사돈 임예진까지

이번에도 역시 대단한 가족 라인으로 그래 그런거야 인물관계도 챙겨보고 있습니다와우

새로운 작품 5분만 보고 있어도 작가 김수현 아니야?? 물어보는 동생 ㅋㅋㅋ그만큼 독보적으로 이분의 대사는 티가 나는데요그만큼 호불호가 많은 분이기도 하죠요즘은 볼 것 없다며 투덜거리던 엄마김수현 작가의 작품을 항상 좋아하셨는데 ^^ 앞으로 주말 저녁은 심심하지 않으실거 같네요난 그닥이지만 채널은 고정 될 듯



  ..그래서 얼굴이 뭔가 변한 느낌이 드나? 김수현 작가는 작품 했던 사람과 다시 하는거 참 좋아하는 것 같다.

개콘 이승윤 재밌었는데 ㅋㅋ 맞춤법 파괴남!그나저나 예쁜 서지혜는 저렇게 노주현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나 하다가 드라마 끝나려나보다.

ㅠㅠ 그래그런거야 노주현김정난(강실장) 을 바라보는 심상치 않은 눈빛내가 그래 그런거야를 보면서 이해가 안되고 맘에 안드는 많은 소재중에 이해할 수 없는 탑 3가 있다면 1. 윤소이가 남편을 포용한 것 2. 김정난이 노주현을 좋아하는 것3. 서지혜가 아직도 노주현과 함께 사는 것 나이차이 그래... 뭐 사람에 따라 별 것 아니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그렇다면 캐스팅이라도 좀 그럴듯한 사람을 해주던가 ㅠㅠ 엄청난 꽃중년이었다면 조금이나마 강실장 마음이 이해가 되었을까? 김정난이 왜 노주현을 좋아하는지 1도 이해가 안되는 것!그와중에 자꾸 스펙차이니 뭐니 하는 얘기들 전혀 공감이 안되지 말입니다.

예고보니 둘이 결혼을 하려나본데...그냥 아름답게 전부인 의리 지키며 사는걸로끝내지 그러셨어요 ㅠㅠ 그냥 강실장은 권쉐프랑 연결해주지...시르다.

너무 시르다.

그래 그런거야 조한선 전여친에게 전화오다!왕지혜(유리)는 사랑뿅뿅아직도 온리 조한선(세현) 바라기 일뿐인데...전여친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 불어닥치는 위기?본인이 배신하는 사람에 대해 사상이 썩었느니 어쩌니 한 말이 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려는지 궁금해진다.

지금까지 맘에 든 적이 없는 조한선 캐릭인데...유리 눈에 눈물나게 하면 시청자의 저주를 받게 될지니그래 그런거야 그래 이것이 보살이야이 시대의 보살 살아있는 석가모니 이것이 보살이다.

시전중인 윤소이남편 혼외자식 입시상담 해주는본격 신여성...그래 뭐 애야 아무 잘못이 없다지만남편 용서해주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마당에굳이 그 아들까지 보듬는 캐릭터라니뭐지?? 남자들이여 혼외자식을 만들어라뭐 이런건가? 나는 당최 이 스토리를 이해하고 싶지도 이해할수도 없다.

혼외자식 숨기고 결혼한 것도 노이해결혼 전 불임수술 해놓고 임신준비하는 부인 바보 만든 남편그걸 용서하고 그냥 덮고 사는 부인??이게 말이야 방구야? 그래 그런거야 진정한 주인공? 지분율1등 커플 등장안된댔잖아!!!너 어른 말이 말같지 않어? 내가 간첩 잡으러 다니는 형사냐 이 망할놈아나가 엄마 나가!!귓구멍 뚫렸으면 알아들어 먹어야 될거 아냐내가 왔어. 엄마 내가 온 거라고!!우리가 왜 안됩니까?뭐??왜 안된다 그러십니까?이자식이아 욕하지 마!나영씨 빠져요안되는 이유를 말씀해주세요늬들 사돈이야직접 사돈도 아무 문제 없는데저희는 사촌 사돈이에요너 알바나 하고 다니는 한심한 놈이잖아 너저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래서 너 우리 나영이한테 뭘 해줄 수 있는데?엄마!!!너희 집안 재수때가리 없어 야니 형 얘 언니랑 결혼하자마자 과부 만들었잖아!!너 그렇게 안되라는 법 어딨어. 재수 없는 집안인데 어?무슨 말도 안되는!!김수현 작가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막내커플 사돈커플그래그런거야 지분율 1위에 빛나는...요 커플 분량 좀 줄이고 다른 이야기도 좀 많이 하면 지금보단 시청률이 더 나오지 않을까? 근데 임예진 한테 들키고 좀 재밌어 지긴 했다.

완전 미친 캐릭터!! 임예진무식하고 상스럽고 유부남이랑 바람피고 살림차린 캐릭터라일부러 이렇게 그리는 건가 싶게 성격 장난 아니다.

원종례 아줌마(유리엄마)는 저리가라!!그야말로 일자무식 깽판 왕 같은 캐릭터딸 빰때리는데 내 가슴이 두근두근 다음주는 편의점에 와서도 깽판치던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는 아마 이 드라마를 종영까지 볼 것 같다.

왠지 포스팅 하는게 의무감이 생겨버렸음.내가 뭐 그래그런거야 서포터즈도 아니고 왜 이러고 있는지 ㅋㅋ나란 사람 쓸데없는 끈기가 있다.

.누가 그랬던가..  은희가 인생이라는 여행을 끝내고어딘지 모르는 곳으로..60년 그릇으로, 도구로 썼던 몸은 두고영혼만으로 훨훨 날아갔다.

 ?영혼이라는게 글쎄..있기는 있는걸까? ?지나고보면 별 일도 아닌 일에실망했다 기대했다.

.울기도, 웃기도.. 슬펐다, 기뻤다.

.오르락 내리락을 조각이불 붙이듯 꿰메가는 살아있는 이들의 그저 그런 하루하루가은희한테는 더 이상 없다.

  은희는 어떨까..더이상 아프지않은 것만으로도 행복할까?    그래 그런거야, 김수현 작가        기다려 보는 드라마는 아니지만,채널 돌리다가 걸리면 그냥 두고 보기는 한다.

 그때 딱 걸린 장면..  인간의 진짜 주소는 집이 아니라 길이다.

. 라는 엄마의 나레이션이내 마음을 잡아 끌었다.

   김수현 작가의 모든 생각에 동의하진 않지만,오랜세월 작가로 살아왔던 인생의 깊이가 담겨져있는 대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그런 거야] 대체 무엇때문에.


   친한 친구가 죽을 나이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언젠가부터 내 부모와  내 친구 부모들의 죽음을 본다.

 하긴 난 가장 친한 친구를 이십대에 잃었으니죽고 사는 일은 나이와 상관없는 일인지도 모르지..   인생이 여행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거 같은데그 말의 진짜 의미가 이제야 깨달아 진다.

 인간의 주소가.. 집이 아니라 길이라는 말도...   지나고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에조바심내며 살지 말자는 괜한 다짐과 함께..  그저.. 비오는 밤이 나레이션이 생각나기에..몇 자 적어본다.

     새벽부터 운동을 하는 유종철(이순재 분)과 보청기를 끼며 하루를 시작하는 김숙자(강부자 분).3대가 생활하는 대가족의 아침을 준비하는 사람은 재호(홍요섭 분)의 아내 한혜경(김해숙 분)이다.

'그저께와 똑같은 어제,어제와 똑같은 오늘,한 달 전 1년 전과 같을 내일,1년 후,3년 후에도 똑같을 하루하루.'얼마나 고단하고 힘들까..그럼에도 이제는 어떠한 힘든 감정도 없이 그저 반복되는 일상이 된 그녀가 대단하고 안쓰럽기까지 했다.

이 날은 조상님의 제사를 지내는 날로 모든 식구들이 다 모이는 날이다.

그래서 아침부터 식구들이 제사 재료들을 가지고 왔다.

참고로 왼쪽이 종철의 막내 재호이고 오른쪽이 둘째 경호(송승환 분)다.

그리고 이 애교 많은 아들은 재호와 혜경의 아들 세준(정해인 분)이다.

어머니는 아들의 취업 걱정 때문에 목이 타는데 아들은 천하태평이다.

평화로운 식사 시간.조금씩 서로 틱틱대고 툴툴거리지만 웃음꽃이 피어나는 모습들이다.

이렇게 평화롭고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재호는 내과 의사이다.

?세준은 제사를 빼놓고 대리운전 알바를 하겠다고 해서 다시금 혜경의 속을 뒤집어 놓는다.

그리고 이 얘기는 고스란히 숙자한테도 들어간다.

숙자도 세준을 나무란다.

이것만 봐도 세대간의 가치관 차이를 볼 수가 있었다.

당장의 학비 마련 등 돈 문제가 시급한 청년들의 모습과 가족의 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유교식 사고를 갖고 있는 어른 세대.이들의 격차를 좁히는 것이 이 드라마에서의 또 다른 포인트다.

?종철은 경호가 운영하는 일식집을 방문한다.

경호는 일식집의 사장으로 장사가 잘 되는 모양이다.

숙자의 이복 동생인 숙경(양희경 분).둘은 일반적인 남매들처럼 투닥거린다.

 종철의 첫째 아들 민호(노주현 분)를 우연히 만난 숙경.점심 메뉴를 고민 중인 민호한테 그럴 때는 무난하게 짜장면을 먹으라고 한다.

?숙경은 사돈인 이태희(임예진 분)을 만난다.

나영(남규리 분)은 일일 카페 알바를 하지만 사고뭉치다.

태희는 친구들이 민호와 며느리인 지선(서지혜 분) 사이에 정분이 난 것 아니냐는 괴소문을 한다며 5년이나 지났는데 자신의 딸도 이제 재혼을 해야 되지 않겠냐고 한다.

민호의 아들이자 지선의 남편은 결혼을 하고 2달만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지선은 그 죄책감 때문에 민호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미망인 신분으로 여전히 시아버지 민호를 챙기는 것이다.

영어 강사인 지선은 정말 다정하게 시아버지와 통화를 한다.

이 정도로 서로 죽이 잘 맞고 다정다감한 시아버지-며느리 사이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숙경은 나오면서도 또 툴툴댄다.

?재호가 들어와서 초밥을 먹는다.

혜경은 재호한테 왜 아들 세현(조한선 분)이 왜 교제하고 있는 여성과 무슨 일이 있는지 묻는다.

재호는 애들끼리 사귀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이렇게 또 다른 세대간의 차이가 나타난다.

요즘의 연애와 예전의 연애.그 속도에서의 차이도 분명 이 드라마에서 짚고 넘어갈 문제다.

?세현과 소희(신소율 분)는 같은 내과에서 일을 하며 사촌 지간이다.

소희는 한 할머니 환자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고 삐친 상황.그걸 세현이 잘 달래고 풀어준다.

사촌 지간에도 이렇게 사이가 좋다.

비밀번호까지 잘 까먹을 정도로 건망증이 심한 명란(정재순 분).그녀는 옷과 핸드백을 남편인 경호의 가게에 두고 왔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찾아놓아달라고 한다.

당연히 경호한테 욕을 서바래 먹는다.

직원 강수미(김정난 분)한테 전화를 해서 혜경이 가방과 옷을 받아가기로 한다.

김정난 배우 '풍선껌'에 이어 여기서도 보게 되어 정말 반갑다!!ㅎㅎ 여기서도 톡톡 튀는 캐릭터로 매력 발산해주시길! 숙경은 전을 부치러 돌아오고 숙자한테 차를 준다.

그리고 넌지시 세상을 떠난 민호의 아들 이야기를 한다.

5년이나 됐다고.숙자는 민호 걱정을 한다.

이 때 민호가 들어온다.

민호가 들어오자 자동적으로 민호의 아들 얘기는 스톱이다.

서로가 그 상처를 모른 척하는 것이다.

 이 장면 TV 속 노래:소녀시대 - Lion Heart세 친구 소희,세희(윤소이 분),지선은 남자와 연애,결혼 이야기를 한다.

소희와 세희는 사촌지간이고 지선은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민호네 아들의 며느리다.

이 셋은 사이가 생각보다 좋다.

제사 지내러 가기 전에 영화도 보고 대화도 나누고.이 때 세희한테 남편이 전화를 한다.

남편은 출장으로 제사를 빠지기로 한다.

?밤을 까면서 좀 평화로운 얘기가 나오나 했더니 본격적으로 숙경은 지선의 재혼 이야기를 꺼낸다.

지선은 걱정 말라고 대답했다고 민호는 말한다.

자신은 붙잡고 있는 게 아니라고 빈정이 상한다.

?명란을 계속 나무라는 경호.그걸 또 웃으면서 받아주는 것을 보면 명란도 정말 대단하다.

종철과 숙자의 투덜거림으로 또 제사상을 준비하는 식탁은 웃음꽃이 핀다.

?세현은 집에 들어와서 눕는다.

그런데 유리(왕지혜 분)한테서 톡이 온다.

대충 보니까 세현은 유리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유리가 계속 들이대는 상황 같다.

이 둘의 관계도 차차 밝혀지겠지..세희가 집에 오고 남편은 출장 준비로 제사에 불참한다고 했다가 경호가 또 뚜껑이 열린다.

제사는 온 가족의 행사이며 이를 참여하지 않는 것은 온 가족을 무시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보아하니 세희의 남편은 제사를 한 번도 참여하지 않았나보다.

여기서도 가치관 차이는 분명히 드러난다.

이렇게 1화에서부터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인 것을 보면 앞으로 김수현 작가님이 이 드라마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감이 온다.

혜경은 세희한테 잔소리를 한다.

세희는 귀찮아하면서도 잔소리를 다 받아준다.

세희는 남편한테 아버지 재호한테 전화 한 통만 하라고 문자를 했다.

?세준은 편의점 알바를 한다.

제사 시간이 다 되어서 편의점 알바 교대를 해야 하는데 사장님이 차가 막혀서 늦게 도착한다고 한다.

그 때 마침 나영이 손님으로 오고 30분 정도는 자신이 봐줄 수 있다고 자신한테 맡기고 가라고 한다.

[그래 그런 거야] 란 무엇인가?

어머니는 목욕하러 들어가서 1시간은 욕실에 있을 것이라면서 말이다.

 임예진이 부른 노래:백지영 - 총맞은 것처럼세준까지 오고 온 가족이 모여서 제사를 지낸다.

설 명절의 어느 가족의 풍경이다.

요즘은 점차 사라져가는 풍경이기도 하다.

세준은 나영이 전화 한 통 달라고 했다고 지선한테 말한다.

어머니와 열심히 스트레칭하는 중인 나영은 전화를 받는다.

지선은 집에 가서 다시 전화 걸겠다고 한다.

세준은 일일 호위무사가 되어주었다.

?숙경은 불경스러운 소문(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정분이 났다.

)을 이야기하며 장내를 싸늘하게 만들면서 끝이 났다.

'아주버님 면전에서 며느리와 정분 운운했으니 사고는 사고다.

대형급은 아니고,소형급은 넘고.글쎄,준형급일까?에고..'?예고를 보면 민호와 지선의 관계 문제가 본격적으로 나오나보다.

그리고 세현과 유리의 이야기도 나올 것이고,혜경이 세희의 남편을 목격하며 또 다른 갈등을 야기하는 것 같다.

 1화는 전체적으로 갈등보다는 인물 소개에 집중을 했다.

그래서 조금은 루즈했을 수도 있지만 정말 필요한 회차였고,그 속에서도 설 명절의 모습,연애 이야기,취업 문제 등 변화하는 가치관과 풍속의 모습을 담아냈다.

앞으로 이 드라마에서 이 차이를 어떻게 좁혀가며 풀어나갈 지 기대가 된다.

그러면서도 통찰력이 뛰어나신 김수현 작가님의 허를 찌르는 대사들도 기대가 된다.

등장인물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관계도도 굉장히 중요하다.

리뷰하면서 좀 힘들었다.

.ㅎㅎ제 취향이 좀 올드한걸지는 모르겠지만요즘에 잘 없는 대가족이 나오는 것도 반갑고맞춤법에 엄청 신경쓴듯 한 서울사투리도 감탄스럽고그리고 가만히 대사를 듣다보면 피식 웃기기도 하고공감이 되기도 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저는 노인네형 인간일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래 그런거야 에서 막내 아드님으로 나오는 분이너무 귀여워서 찾아보니 정해인 이라는 신인이래요인스타를 찾아서 보다가  정해인 인스타를 찾았는데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잘생긴 배우는 함께 봐야 한다며..스크린샷찍어서 올려보려구요. ㅋㅋㅋㅋhttps://www.instagram.com/holyhaein/정해인(@holyhaein)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Actor. Jung Hae Inwww.instagram.com   이름 정해인 되게 어려보이는데 고딩으로 나와도 될거 같은데도29세그래 그런거야 에서 정해인은 알바의 달인으로 나오거든요.주로 편의점에서 나오는데 너무 비현실적인거죠편의점에선 이런 꽃미모 알바생을 본적이 없... 요즘은 확실히 애기애기한 얼굴이 대세인가봐요.나이가 들면 아무리 어려보여도자세히 보면 나이가 보인다고동안따위 없다고 생각했는데 잘 못 생각했나봐요 ㅠㅠ이마 너무 좁으면 답답해보이고너무 넓으면 ㅌㅁ 걱정인데이마도 적당적당정해인은 김수현이랑도 좀 닮은듯해요.참고로 제가 좋아했던 키큰 배우들은 지금 다 ㅌㅁ ㅠㅠ친구하고 말하면서키크면 머리카락까지 영양이 안가는 걸까라면서 아쉬웠던 기억이..ㅈㅇㅅ ㅈㅇㅅ세상에 이 두분은 이니셜도 같네요 ㅋㅋㅋ아직까지는 올백머리보다는머리 내린게 더 좋아보여요 풋풋한 느낌도 들고..콧수염은 휴=3정해인씨 수염은 안어울... ㅠㅠ이렇게 모자 뒤로 쓰는거도 귀엽 귀엽뭔가 아기와나 만화에 나오던 주인공같고 나이도 있고 데뷔가 늦어서인지이미 군대도 다녀왔나봐요.인스타에 올라온거로 봐선 예비군훈련이겠죠 ㅋㅋㅋㅋ인터뷰보니까 군대에서 13키로나 뺏다고존경스럽습니다삼총사에 나왔다는데 안봐서 모르겠...지만사극도 잘 어울리고아쉽게도 키는 조금 작은 거 같지만왠지 막 잘될거 같은 느낌이 물씬해요.   특히 배우들과 제작진은 김수현 작가 특유의 세련된 유머와 섬세한 심리묘사에 공감하며, 가족같이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리딩을 진행하였다.

 이순재는 매사 건강에 신경 쓰며 젊음을 동경하는 활기찬 성격의 종철 역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노련한 연기로 표현하였고, 숙자 역의 강부자는 자애롭고 사려 깊은 어머니의 심정을 리딩만으로 완벽하게전달하여 공감을 높였습니다.

 또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폭넓은 연기로 각광을 받아온 김해숙은 김수현 작가의 ‘인생은 아름다워’, ‘무자식 상팔자’에 이어 대가족의 며느리이자 어머니인 혜경 역으로 돌아와 명불허전의 연기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노주현은 너그럽고 진중한 장남 민호 역과 혼연일체가 된 듯한 표정과 대사 처리로 눈길을 끌었으며, ‘무자식 상팔자’에 이어 다시 김수현 작가의 작품으로 컴백한 송승환도 차남 경호 역을 맡아 대사에 빠져들며 신들린 듯한 연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구었습니다.

홍요섭은 점잖고 다소 우유부단한 삼남 재호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했고, 정재순은 활달하고 약간 푼수끼 있는 경호의 아내 명란 역을 능청스럽게 해내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정재순과 송승환은 실제부부 같은 케미를 보여주며 아옹다옹하는 모습으로 참석한 배우들의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숙자의 동생 숙경 역의 양희경은 맛깔난 대사 처리로 감초 연기의 모범을 보여주었고, 왕년의 하이틴스타 임예진은 애교 많은 태희 역에 잘 맞는 이미지와 연기로 주목 받았습니다.

김정난은 쾌활하고 다정다감한 강수미 역을 상큼하고 애교 있는 목소리로 표현하여 다른 배우들까지 매료시켰습니다.

 조한선은 과묵하고 속 깊은 재호의 아들 세현 역에 자신만의 매력을 잘 조화시켰고, 재호의 장녀 세희 역을 맡은 윤소이는 긴 생머리와 쿨하고 독립적인 세희의 이미지를 분위기 있게 전달했습니다.

 서지혜는 태희의 장녀이자 민호의 며느리인 똑똑하고 정 많은 지선 역을 연기하며, 민호 역의 노주현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춰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리고, 태희의 차녀 나영 역의 남규리와 경호의 딸 소희 역의 신소율, 세현을 쫓아다니는 부잣집 외동딸 유리 역의 왕지혜도 각자의 캐릭터에 딱 맞는 발랄하고 직설적인 연기로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이번 ‘그래 그런 거야’ 리딩 현장은 중견 배우들의 무게 있는 연기와 젊은 배우들이 발산하는 에너지로 왁자지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대가족의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손정현 PD는 “신구 연들의 호흡이 너무나 잘 맞고, 각 배우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김수현 작가님의 ‘그래 그런 거야’는 배우들과 저희 스태프가 극 중에서처럼 대가족이 되어 서로를 보듬어가면서 이끌어갈 작품이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또, 리딩 현장에 동석한 김수현 작가는 대사의 흐름과 캐릭터의 감정 선에 맞게 배우들의 억양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수현 작가는 ‘그래 그런 거야’ 방송을 앞두고 “이 드라마를 통해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행복해 하고 울고 웃는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새삼 가족이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기획의도를 소개하였습니다.

SBS가 2016년 새해 주말, 시청자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선사할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수현 작가의 ‘그래 그런 거야’는 2월 13일 토요일 저녁 9시대에 첫 방송됩니다.

신구의 조합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재밌겠네요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 그래 그런거야 김영훈 ,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 김수현 작가 , sbs김수현그래그런거야 , sbs그래그런거야편성 , 김수현 그래 그런거야 , 김수현 작가 그래 그런거야 , 서지혜 , 윤소이 , 정해인 , 그래 그런거야 서지혜  제가 잘못 했습니다.

나 좀 보자.아버님 제가 죽을 죄를너! 너 이자식차 타고 가버리는...힘들게 만들어 미안해그럼 미안해야지 그런데미안하다는 말너무 가볍다.

무슨 말로도 변명이 변명할수가 없어어 더 궁금한것도 없어당신은 당신 나는 나 우리 다르니까모 나감독 말대로 나 안놓치고 싶어서였을수도 있고평생 덮고 갈수 있을거라 요행수 바랬을수도 있고내가 못난 놈 이라서야잘난 사람인줄 알았던거 아냐 자기일에 최선이고 생각 비슷하고 잘난체 안해서무식하지 않아서조용히 말없이 챙겨주는 깊은 속이 괜찮아서 좋아하게 됐었어...말없이과묵한게 좋았어내 꾀에 내가 넘어간거니까 당신탓 할것도 없어속은 사람이 바보야나 버리지마 세희야정말 까맣게 잊고 살았었어그 나이에 있을수 있었던 일후회도 죄책감 같은것도 없었어그러다 널 만나 바로 이사람이다 했는데 그렇게 된거야미칠일이었어부정하고 싶었지만 못했어돈으로 보상할수밖에 없었어당신 털어놨어야해사귈때 결혼전에 내가 선택하게 해줬어야해그래 그걸 못했어 안했어 잘못했어 나좀 봐줘세희야 당신 나가있다 지금 하는 일 끝내면 정리해그래 그런거야19회나 괜찮은데 그냥있지 뭐하러 와 내맘 안좋게 만들어나 너 밥 해 먹이는거 밖에 할게없어 그래멀쩡하게 공부 다 하고 사회 생활 할거 다하고 니가 골라 결혼했는데 그게 사기꾼이야엄마이게 무슨 도대체 왜 이런일이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허튼 짓 한번 안하고 모범생으로 속 한번 안썩히고그야말로 모범생이었는데그런말 해서 모해?(방에서 듣고 있는....)혼자 똑똑하지 말고 제대로 좀 보지나 좋은거에만 빠져있지 말고 찬찬히 좀 보지맞아 나 천치라 아무것도 안보였어내 마음대로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 그려놓고나 혼자 감탄하고 감동하고 행복해했었어 그만 끝내고 엄마 가 저 사람 아마 엄마땜에 못나오고 있을거야화장실 가야해엄마가 피해줘엄마덮어줄거야?아니근데 무슨 걱정이야그렇다고 가둬놓고 고문할거 없잖아나가버리는...아가씨 끼어들지 마세요그렇죠괜히 헤어지라고 했는데 그냥 살게 되면 친구관계도 이상해질수 있어요살라 그랬는데 헤어지면 그건 괜찮은데 언니 그거 나에요아직 엄마, 아빠밖에 몰라요 언니 말 샐 사람 아니니까잘하면 돌겠더라구요.아니 약간 돌아있어요 밤거리 나가서 아무 남자나 꼬셔 막 자고 다닐까 그럼 너 그랬어? 나 이럴수 있어가 될까? 그런 생각도 하구요내 맘 나 정상 아니죠?이해해요정상이에요?그런데 그거 물론 그럴수도 없겠지만아가씨 믿었던 사람한테 받은 상처에 자신이 보태서 칼질하는거 그거죠그래 그런거야20회너 뭐야 이자식아왜요? 아빠왜??야 너 우리한테 이런 법이 어딨어왜 전화를 꺼놔너 지금 어디야?여보 나 줘.아냐. 집이래 집나 줘.어딜 간다면 간다 그러고 가야지나서방 지금 너 찾으러 있는데로 해매고 다닌단 말야나서방 연락했어요?하지 그럼 안해쓸데없는 짓 했네죄송해요 아빠 잠깐 휴식이 필요했어글쎄 말을 하고 갔어야 하지않냔말야그냥 갑자기 훅 간거야 너 이거밖에 안돼? 나이 어디로 먹었어?우리가 잘못한게 뭔데 너한테 이런 고문을 당해야해너까지 왜이래 너까지 왜이래뭘 걱정해 엄마뭘 걱정해??그냥 집에서 벗어나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했어 뭘 걱정해???   저 기집애 말하는거 좀 봐뭘 걱정하냐?자식 야 냄새난다어머니 저 기집애 말하는 것 좀 보세요 저게 자식이에요?저게 40 다 된 딸년이 할 소리에요어머니 저 지금 죽어버리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나 기억력 좋아 죽는 날까지 잊을 수 없어아니 아니다.

기억력 나쁜 여자도 치매가 되도 안될 거야 그러니까 잊으려는 노력 같은 건 안 해그런 채로 끝내는 건 언제라도 할 수 있으니까 그래놓고 한번 가보자 나 감독그렇지만 사건 전에 나를 기대하진 마그렇겐 안될 거야 내키는 데로 할거야 밥해주기 싫음 안 할거고보기 싫음 안볼거고내키는데로 할거야나 나감독이 알던 사람 아니야 알았어 마음대로 해 하고 싶은데로 해나가란 소리만 하지마있게만 해줘그 아이 당신 아들 나 몰라물론이야 당신 신경쓸 일 아니야수입 그 아이한테 나가는 거 나감독 용돈빼고 전부 공동명의 통장 만들어 넣어알았어 그렇게 해그 아이 만나는거 상관 안해그런데 미리 얘기는 해그럴게복원수술해 나감독하고 헤어지더라도 아이는 하나 낳아야겠어 아무 남자 아이 나 낳을수 없어괜찮은 남자 찾다 세월 잡아먹을수 없으니까 나감독이 해줘 그런데 그아이는 내아이야 나감독 아이에 대한 권리 없어닥터 잘 선택하면 5

60% 성공한대인공수정도 가능하대알았어 알았어 할께 고맙다 세희야이렇게 그때 그때 나 하고 싶은 데로 한다고알았어 알았어 알았어진짜 이럴 줄은...자식 나타난 거야 정말 백번천번 양보해서그렇다 치더라도 자기 몰래 불임수술하고 그걸 속이고 있었는데도  혼자 병원 다니고 속타놓고는그냥 결혼을 유지해보자니...이게 어찌 보면 더 현실적인건가?나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이혼일텐데그냥 이혼이 모야 직장 가족 친구 다 소문내고 얼굴도 못들고 다니게 만들거 같은데...앞으로 내용을 어찌 풀어나가려고 이러는 건지...오랜만이네 드라마 보면서 열받아 보는게그와중에 왜 남편한테 자꾸 나감독이래남편을 직업으로 부르는게 진짜 이상해보임직장도 아니고 나감독이 모야  새벽부터 운동을 하는 유종철(이순재 분)과 보청기를 끼며 하루를 시작하는 김숙자(강부자 분).3대가 생활하는 대가족의 아침을 준비하는 사람은 재호(홍요섭 분)의 아내 한혜경(김해숙 분)이다.

'그저께와 똑같은 어제,어제와 똑같은 오늘,한 달 전 1년 전과 같을 내일,1년 후,3년 후에도 똑같을 하루하루.'얼마나 고단하고 힘들까..그럼에도 이제는 어떠한 힘든 감정도 없이 그저 반복되는 일상이 된 그녀가 대단하고 안쓰럽기까지 했다.

이 날은 조상님의 제사를 지내는 날로 모든 식구들이 다 모이는 날이다.

그래서 아침부터 식구들이 제사 재료들을 가지고 왔다.

참고로 왼쪽이 종철의 막내 재호이고 오른쪽이 둘째 경호(송승환 분)다.

그리고 이 애교 많은 아들은 재호와 혜경의 아들 세준(정해인 분)이다.

어머니는 아들의 취업 걱정 때문에 목이 타는데 아들은 천하태평이다.

평화로운 식사 시간.조금씩 서로 틱틱대고 툴툴거리지만 웃음꽃이 피어나는 모습들이다.

이렇게 평화롭고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재호는 내과 의사이다.

?세준은 제사를 빼놓고 대리운전 알바를 하겠다고 해서 다시금 혜경의 속을 뒤집어 놓는다.

그리고 이 얘기는 고스란히 숙자한테도 들어간다.

숙자도 세준을 나무란다.

이것만 봐도 세대간의 가치관 차이를 볼 수가 있었다.

당장의 학비 마련 등 돈 문제가 시급한 청년들의 모습과 가족의 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유교식 사고를 갖고 있는 어른 세대.이들의 격차를 좁히는 것이 이 드라마에서의 또 다른 포인트다.

?종철은 경호가 운영하는 일식집을 방문한다.

경호는 일식집의 사장으로 장사가 잘 되는 모양이다.

숙자의 이복 동생인 숙경(양희경 분).둘은 일반적인 남매들처럼 투닥거린다.

 종철의 첫째 아들 민호(노주현 분)를 우연히 만난 숙경.점심 메뉴를 고민 중인 민호한테 그럴 때는 무난하게 짜장면을 먹으라고 한다.

?숙경은 사돈인 이태희(임예진 분)을 만난다.

나영(남규리 분)은 일일 카페 알바를 하지만 사고뭉치다.

태희는 친구들이 민호와 며느리인 지선(서지혜 분) 사이에 정분이 난 것 아니냐는 괴소문을 한다며 5년이나 지났는데 자신의 딸도 이제 재혼을 해야 되지 않겠냐고 한다.

민호의 아들이자 지선의 남편은 결혼을 하고 2달만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지선은 그 죄책감 때문에 민호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미망인 신분으로 여전히 시아버지 민호를 챙기는 것이다.

영어 강사인 지선은 정말 다정하게 시아버지와 통화를 한다.

이 정도로 서로 죽이 잘 맞고 다정다감한 시아버지-며느리 사이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숙경은 나오면서도 또 툴툴댄다.

?재호가 들어와서 초밥을 먹는다.

혜경은 재호한테 왜 아들 세현(조한선 분)이 왜 교제하고 있는 여성과 무슨 일이 있는지 묻는다.

재호는 애들끼리 사귀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이렇게 또 다른 세대간의 차이가 나타난다.

요즘의 연애와 예전의 연애.그 속도에서의 차이도 분명 이 드라마에서 짚고 넘어갈 문제다.

?세현과 소희(신소율 분)는 같은 내과에서 일을 하며 사촌 지간이다.

소희는 한 할머니 환자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고 삐친 상황.그걸 세현이 잘 달래고 풀어준다.

사촌 지간에도 이렇게 사이가 좋다.

비밀번호까지 잘 까먹을 정도로 건망증이 심한 명란(정재순 분).그녀는 옷과 핸드백을 남편인 경호의 가게에 두고 왔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찾아놓아달라고 한다.

당연히 경호한테 욕을 서바래 먹는다.

직원 강수미(김정난 분)한테 전화를 해서 혜경이 가방과 옷을 받아가기로 한다.

김정난 배우 '풍선껌'에 이어 여기서도 보게 되어 정말 반갑다!!ㅎㅎ 여기서도 톡톡 튀는 캐릭터로 매력 발산해주시길! 숙경은 전을 부치러 돌아오고 숙자한테 차를 준다.

그리고 넌지시 세상을 떠난 민호의 아들 이야기를 한다.

5년이나 됐다고.숙자는 민호 걱정을 한다.

이 때 민호가 들어온다.

민호가 들어오자 자동적으로 민호의 아들 얘기는 스톱이다.

서로가 그 상처를 모른 척하는 것이다.

 이 장면 TV 속 노래:소녀시대 - Lion Heart세 친구 소희,세희(윤소이 분),지선은 남자와 연애,결혼 이야기를 한다.

소희와 세희는 사촌지간이고 지선은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민호네 아들의 며느리다.

이 셋은 사이가 생각보다 좋다.

제사 지내러 가기 전에 영화도 보고 대화도 나누고.이 때 세희한테 남편이 전화를 한다.

남편은 출장으로 제사를 빠지기로 한다.

?밤을 까면서 좀 평화로운 얘기가 나오나 했더니 본격적으로 숙경은 지선의 재혼 이야기를 꺼낸다.

지선은 걱정 말라고 대답했다고 민호는 말한다.

자신은 붙잡고 있는 게 아니라고 빈정이 상한다.

?명란을 계속 나무라는 경호.그걸 또 웃으면서 받아주는 것을 보면 명란도 정말 대단하다.

종철과 숙자의 투덜거림으로 또 제사상을 준비하는 식탁은 웃음꽃이 핀다.

?세현은 집에 들어와서 눕는다.

그런데 유리(왕지혜 분)한테서 톡이 온다.

대충 보니까 세현은 유리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유리가 계속 들이대는 상황 같다.

이 둘의 관계도 차차 밝혀지겠지..세희가 집에 오고 남편은 출장 준비로 제사에 불참한다고 했다가 경호가 또 뚜껑이 열린다.

제사는 온 가족의 행사이며 이를 참여하지 않는 것은 온 가족을 무시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보아하니 세희의 남편은 제사를 한 번도 참여하지 않았나보다.

여기서도 가치관 차이는 분명히 드러난다.

이렇게 1화에서부터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인 것을 보면 앞으로 김수현 작가님이 이 드라마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감이 온다.

혜경은 세희한테 잔소리를 한다.

세희는 귀찮아하면서도 잔소리를 다 받아준다.

세희는 남편한테 아버지 재호한테 전화 한 통만 하라고 문자를 했다.

?세준은 편의점 알바를 한다.

제사 시간이 다 되어서 편의점 알바 교대를 해야 하는데 사장님이 차가 막혀서 늦게 도착한다고 한다.

그 때 마침 나영이 손님으로 오고 30분 정도는 자신이 봐줄 수 있다고 자신한테 맡기고 가라고 한다.

어머니는 목욕하러 들어가서 1시간은 욕실에 있을 것이라면서 말이다.

 임예진이 부른 노래:백지영 - 총맞은 것처럼세준까지 오고 온 가족이 모여서 제사를 지낸다.

설 명절의 어느 가족의 풍경이다.

요즘은 점차 사라져가는 풍경이기도 하다.

세준은 나영이 전화 한 통 달라고 했다고 지선한테 말한다.

어머니와 열심히 스트레칭하는 중인 나영은 전화를 받는다.

지선은 집에 가서 다시 전화 걸겠다고 한다.

세준은 일일 호위무사가 되어주었다.

?숙경은 불경스러운 소문(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정분이 났다.

)을 이야기하며 장내를 싸늘하게 만들면서 끝이 났다.

'아주버님 면전에서 며느리와 정분 운운했으니 사고는 사고다.

대형급은 아니고,소형급은 넘고.글쎄,준형급일까?에고..'?예고를 보면 민호와 지선의 관계 문제가 본격적으로 나오나보다.

그리고 세현과 유리의 이야기도 나올 것이고,혜경이 세희의 남편을 목격하며 또 다른 갈등을 야기하는 것 같다.

 1화는 전체적으로 갈등보다는 인물 소개에 집중을 했다.

그래서 조금은 루즈했을 수도 있지만 정말 필요한 회차였고,그 속에서도 설 명절의 모습,연애 이야기,취업 문제 등 변화하는 가치관과 풍속의 모습을 담아냈다.

앞으로 이 드라마에서 이 차이를 어떻게 좁혀가며 풀어나갈 지 기대가 된다.

그러면서도 통찰력이 뛰어나신 김수현 작가님의 허를 찌르는 대사들도 기대가 된다.

등장인물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관계도도 굉장히 중요하다.

리뷰하면서 좀 힘들었다.

.ㅎㅎ.응?도로폭도 좁고(양쪽에 다 주차 되어있어서 길 전체적으로 찍지 않았음)막 크지 않았다

막내 아들로 나오는 유재호내과병원여기도 아마 겉에만 쓰시는듯?근데.. 화면에는 길거리에 유내과 라는 조형물이 있는것처럼 되어있지만..거리에 유내과 라고 쓰여있는거 옮겨서 그냥 놓으시는 모양이다 ㅎ 병원과 살림집을 오가는 길

디테일하구만

방송으로 봤을때 이집의 정원이 엄청나게 넓은줄 알았는데카메라의 마술이였던듯 하다 ㅋㅋ나같은 사람이 더 슈퍼 빅사이즈로 보이는거 마냥 ㅋㅋㅋ 요 촬영때 지나고 가서 배우분들 못봐서 아쉽

한분이라도 뵙고 싶었는데



아쉽아쉽

그리고 아마 저 집은.. 다른분이 사시는곳 같았음 ㅋㅋ 그냥 느낌적인 느낌에

ㅎㅎ 그래, 그런거야 연출 손정현출연 조한선, 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송승환, 양희경, 홍요섭, 임예진, 정재순, 김정난, 서지혜, 남규리, 윤소이, 신소율, 왕지혜, 노주현, 김영훈, 정해인방송 2016, SBS 상세보기대전에서 드라마를 참 많이 촬영을 한다 영화도 그렇고

대전에서 찍으시는거 많이들 잘 됐음 좋겠다 ㅎㅎ4월초에 인가 충남대에서 정우성님 조인성님 오셔서 영화 찍는거 가서 못본게 너무 속상할뿐... 지도보기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그래 그런거야 대전촬영지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상세보기지도보기.누가 그랬던가..  은희가 인생이라는 여행을 끝내고어딘지 모르는 곳으로..60년 그릇으로, 도구로 썼던 몸은 두고영혼만으로 훨훨 날아갔다.

 ?영혼이라는게 글쎄..있기는 있는걸까? ?지나고보면 별 일도 아닌 일에실망했다 기대했다.

.울기도, 웃기도.. 슬펐다, 기뻤다.

.오르락 내리락을 조각이불 붙이듯 꿰메가는 살아있는 이들의 그저 그런 하루하루가은희한테는 더 이상 없다.

  은희는 어떨까..더이상 아프지않은 것만으로도 행복할까?    그래 그런거야, 김수현 작가        기다려 보는 드라마는 아니지만,채널 돌리다가 걸리면 그냥 두고 보기는 한다.

 그때 딱 걸린 장면..  인간의 진짜 주소는 집이 아니라 길이다.

. 라는 엄마의 나레이션이내 마음을 잡아 끌었다.

   김수현 작가의 모든 생각에 동의하진 않지만,오랜세월 작가로 살아왔던 인생의 깊이가 담겨져있는 대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한 친구가 죽을 나이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언젠가부터 내 부모와  내 친구 부모들의 죽음을 본다.

 하긴 난 가장 친한 친구를 이십대에 잃었으니죽고 사는 일은 나이와 상관없는 일인지도 모르지..   인생이 여행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거 같은데그 말의 진짜 의미가 이제야 깨달아 진다.

 인간의 주소가.. 집이 아니라 길이라는 말도...   지나고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에조바심내며 살지 말자는 괜한 다짐과 함께..  그저.. 비오는 밤이 나레이션이 생각나기에..몇 자 적어본다.

    .매주 주말이면 안방을 찾아오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가야>...김수현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엣 묻지도 따질 필요도 없는 드라마가 아닐까 싶은데요,이 드라마에서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행복해 하고 울고 웃는 모습을 통해 새삼 가족이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제 <그래, 그런거야> 23회 방송을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어제 방송에서 저는 물론 저의 가족 모두의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가누다 베개가 깜짝 등장했는데요,이번 글에서는 가누다 베개의 자칭 홍보대사(?)이면서 전도사(?)인 제가드라마 이야기도 전하면서 가누다 베개의 매력을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ㅎㅎ 낯익은 가누다 베개가 나온 장면을 한번 복기(?)해 볼까요? ^^형부인 유종철(이순재)을 위해 베개를 새로 사온 김숙경(양희경)...드라마에서 김숙경(양희경)의 대사는 실제로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고 있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한데요,목이 편하다 보니 발가락 끝까지 온 몸이 무척 가벼워지는 걸 베는 순간 확인할 수 있죠.이게요 목이 편해서 잠을 그렇게 푸욱 자요.아

내가 시험해보구 사온 거라니까. 보름 됐수 보름.진짜야

내가 자보니깐 왔다야!어깨가 훠얼씬 부드러워어



그런데 이 짧은 장면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 코드가 숨어있으니... ㅎㅎ김숙경(양희경)이 형부인 유종철(이순재)게 누워보라며 잡아당기는 순간, 벌러덩

넘어지고 마는 유종철(이순재)... ^^왜 그렇게 가볍냐는 말과 맥놓고 있는데 그러면 어떡하냐며 주고받는 대화가능청스러운 두 베테랑 연의 연기에 녹아들며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어서 가누다 베개에 누워 편안함을 음미하는 유종철(이순재)... ㅎㅎ가운데가 푹 파인 듯 보이는 디자인이 가누다 베개의 특성이자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드라마에서도 유종철(이순재)이 가누다 베개를 베고서는 일어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지만실제로도 머리가 닿는 순간 온 몸으로 퍼지는 편안함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죠. ^^ 가누다 베개는 정골의학의 한 분야인 도수기법을 응용해 만든 제품으로 견인베개와 정형베개로 크게 구분되는데요,(조금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모두 목덜미선 지압(OCBR)과 제4뇌실 압박(CV4) 등을 통해편한 숙면을 돕는 기능성 베개라는 점에서는 단연 최고의 베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베개의 가장 큰 차이는 베개를 약간 높게 베거나 잘 때 많이 뒤척이는 유형에게는 정형베개가 더 적합하다는 정도? ^^제가 정형베개를 사용한 이후부터 숙면을 취하는 건 물론, 잠자는 자세까지 무척 가지런하게(?) 바뀌기도 했답니다.

ㅎㅎ그런데 가누다 베개의 경우, 구매하기 전에 실제로 어떤 느낌인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곳은 바로 가누다 직영매장 1호인 가누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였는데요,가누다 매장에서는 이렇게 모든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건 물론프라이빗 룸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어떤지 실제로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바로 온 몸이 편해지는 가누다 원리! ^^현재 딸아이 지민이는 블루라벨의 가누다 견인베개를 사용하고 있고요,저와 지민맘은 정형베개로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가누다 베개는 가운데 들어가 있는 부분이 목선과 머리를 따라 라인이 갖춰져 있는데요,전문적으로 풀이하면 이를 통해 상부 경추를 지지하고 제4뇌실을 압박해빠른 숙면과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줘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의 마지막 장면에서 만나게 되는 가누다 자막...지난 사용기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쪽지로도 문의를 주셔서 답을 드리기도 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청담역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를 직접 방문해서정형베개와 견인베개 등 가누다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뿐만 아니라차량용 헤드레스트, 허리서포트, 여행용 목베개 등 가누다의 최근 신제품을 직접 느껴보고 구매하는 겁니다! ㅎㅎ단언컨대, 우리의 잠자리는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기 이전과 이후로 나눠집니다!!! ^^고맙습니다!!![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매장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번지(강남구 청담동 62-37) 전화 번호: 02-515-6803[가누다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http://www.kanudacare.com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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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가누다 청담플래그쉽스토어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 다보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응?도로폭도 좁고(양쪽에 다 주차 되어있어서 길 전체적으로 찍지 않았음)막 크지 않았다

막내 아들로 나오는 유재호내과병원여기도 아마 겉에만 쓰시는듯?근데.. 화면에는 길거리에 유내과 라는 조형물이 있는것처럼 되어있지만..거리에 유내과 라고 쓰여있는거 옮겨서 그냥 놓으시는 모양이다 ㅎ 병원과 살림집을 오가는 길

디테일하구만

방송으로 봤을때 이집의 정원이 엄청나게 넓은줄 알았는데카메라의 마술이였던듯 하다 ㅋㅋ나같은 사람이 더 슈퍼 빅사이즈로 보이는거 마냥 ㅋㅋㅋ 요 촬영때 지나고 가서 배우분들 못봐서 아쉽

한분이라도 뵙고 싶었는데



아쉽아쉽

그리고 아마 저 집은.. 다른분이 사시는곳 같았음 ㅋㅋ 그냥 느낌적인 느낌에

ㅎㅎ 그래, 그런거야 연출 손정현출연 조한선, 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송승환, 양희경, 홍요섭, 임예진, 정재순, 김정난, 서지혜, 남규리, 윤소이, 신소율, 왕지혜, 노주현, 김영훈, 정해인방송 2016, SBS 상세보기대전에서 드라마를 참 많이 촬영을 한다 영화도 그렇고

대전에서 찍으시는거 많이들 잘 됐음 좋겠다 ㅎㅎ4월초에 인가 충남대에서 정우성님 조인성님 오셔서 영화 찍는거 가서 못본게 너무 속상할뿐... 지도보기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그래 그런거야 대전촬영지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상세보기지도보기  특히 배우들과 제작진은 김수현 작가 특유의 세련된 유머와 섬세한 심리묘사에 공감하며, 가족같이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리딩을 진행하였다.

 이순재는 매사 건강에 신경 쓰며 젊음을 동경하는 활기찬 성격의 종철 역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노련한 연기로 표현하였고, 숙자 역의 강부자는 자애롭고 사려 깊은 어머니의 심정을 리딩만으로 완벽하게전달하여 공감을 높였습니다.

 또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폭넓은 연기로 각광을 받아온 김해숙은 김수현 작가의 ‘인생은 아름다워’, ‘무자식 상팔자’에 이어 대가족의 며느리이자 어머니인 혜경 역으로 돌아와 명불허전의 연기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노주현은 너그럽고 진중한 장남 민호 역과 혼연일체가 된 듯한 표정과 대사 처리로 눈길을 끌었으며, ‘무자식 상팔자’에 이어 다시 김수현 작가의 작품으로 컴백한 송승환도 차남 경호 역을 맡아 대사에 빠져들며 신들린 듯한 연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구었습니다.

홍요섭은 점잖고 다소 우유부단한 삼남 재호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했고, 정재순은 활달하고 약간 푼수끼 있는 경호의 아내 명란 역을 능청스럽게 해내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정재순과 송승환은 실제부부 같은 케미를 보여주며 아옹다옹하는 모습으로 참석한 배우들의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숙자의 동생 숙경 역의 양희경은 맛깔난 대사 처리로 감초 연기의 모범을 보여주었고, 왕년의 하이틴스타 임예진은 애교 많은 태희 역에 잘 맞는 이미지와 연기로 주목 받았습니다.

김정난은 쾌활하고 다정다감한 강수미 역을 상큼하고 애교 있는 목소리로 표현하여 다른 배우들까지 매료시켰습니다.

 조한선은 과묵하고 속 깊은 재호의 아들 세현 역에 자신만의 매력을 잘 조화시켰고, 재호의 장녀 세희 역을 맡은 윤소이는 긴 생머리와 쿨하고 독립적인 세희의 이미지를 분위기 있게 전달했습니다.

 서지혜는 태희의 장녀이자 민호의 며느리인 똑똑하고 정 많은 지선 역을 연기하며, 민호 역의 노주현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춰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리고, 태희의 차녀 나영 역의 남규리와 경호의 딸 소희 역의 신소율, 세현을 쫓아다니는 부잣집 외동딸 유리 역의 왕지혜도 각자의 캐릭터에 딱 맞는 발랄하고 직설적인 연기로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이번 ‘그래 그런 거야’ 리딩 현장은 중견 배우들의 무게 있는 연기와 젊은 배우들이 발산하는 에너지로 왁자지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대가족의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손정현 PD는 “신구 연들의 호흡이 너무나 잘 맞고, 각 배우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김수현 작가님의 ‘그래 그런 거야’는 배우들과 저희 스태프가 극 중에서처럼 대가족이 되어 서로를 보듬어가면서 이끌어갈 작품이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또, 리딩 현장에 동석한 김수현 작가는 대사의 흐름과 캐릭터의 감정 선에 맞게 배우들의 억양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수현 작가는 ‘그래 그런 거야’ 방송을 앞두고 “이 드라마를 통해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행복해 하고 울고 웃는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새삼 가족이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기획의도를 소개하였습니다.

SBS가 2016년 새해 주말, 시청자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선사할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수현 작가의 ‘그래 그런 거야’는 2월 13일 토요일 저녁 9시대에 첫 방송됩니다.

신구의 조합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재밌겠네요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 그래 그런거야 김영훈 ,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 김수현 작가 , sbs김수현그래그런거야 , sbs그래그런거야편성 , 김수현 그래 그런거야 , 김수현 작가 그래 그런거야 , 서지혜 , 윤소이 , 정해인 , 그래 그런거야 서지혜 .매주 주말이면 안방을 찾아오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가야>...김수현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엣 묻지도 따질 필요도 없는 드라마가 아닐까 싶은데요,이 드라마에서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행복해 하고 울고 웃는 모습을 통해 새삼 가족이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제 <그래, 그런거야> 23회 방송을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어제 방송에서 저는 물론 저의 가족 모두의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가누다 베개가 깜짝 등장했는데요,이번 글에서는 가누다 베개의 자칭 홍보대사(?)이면서 전도사(?)인 제가드라마 이야기도 전하면서 가누다 베개의 매력을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ㅎㅎ 낯익은 가누다 베개가 나온 장면을 한번 복기(?)해 볼까요? ^^형부인 유종철(이순재)을 위해 베개를 새로 사온 김숙경(양희경)...드라마에서 김숙경(양희경)의 대사는 실제로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고 있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한데요,목이 편하다 보니 발가락 끝까지 온 몸이 무척 가벼워지는 걸 베는 순간 확인할 수 있죠.이게요 목이 편해서 잠을 그렇게 푸욱 자요.아

내가 시험해보구 사온 거라니까. 보름 됐수 보름.진짜야

내가 자보니깐 왔다야!어깨가 훠얼씬 부드러워어



그런데 이 짧은 장면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 코드가 숨어있으니... ㅎㅎ김숙경(양희경)이 형부인 유종철(이순재)게 누워보라며 잡아당기는 순간, 벌러덩

넘어지고 마는 유종철(이순재)... ^^왜 그렇게 가볍냐는 말과 맥놓고 있는데 그러면 어떡하냐며 주고받는 대화가능청스러운 두 베테랑 연의 연기에 녹아들며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어서 가누다 베개에 누워 편안함을 음미하는 유종철(이순재)... ㅎㅎ가운데가 푹 파인 듯 보이는 디자인이 가누다 베개의 특성이자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드라마에서도 유종철(이순재)이 가누다 베개를 베고서는 일어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지만실제로도 머리가 닿는 순간 온 몸으로 퍼지는 편안함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죠. ^^ 가누다 베개는 정골의학의 한 분야인 도수기법을 응용해 만든 제품으로 견인베개와 정형베개로 크게 구분되는데요,(조금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모두 목덜미선 지압(OCBR)과 제4뇌실 압박(CV4) 등을 통해편한 숙면을 돕는 기능성 베개라는 점에서는 단연 최고의 베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베개의 가장 큰 차이는 베개를 약간 높게 베거나 잘 때 많이 뒤척이는 유형에게는 정형베개가 더 적합하다는 정도? ^^제가 정형베개를 사용한 이후부터 숙면을 취하는 건 물론, 잠자는 자세까지 무척 가지런하게(?) 바뀌기도 했답니다.

ㅎㅎ그런데 가누다 베개의 경우, 구매하기 전에 실제로 어떤 느낌인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곳은 바로 가누다 직영매장 1호인 가누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였는데요,가누다 매장에서는 이렇게 모든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건 물론프라이빗 룸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어떤지 실제로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바로 온 몸이 편해지는 가누다 원리! ^^현재 딸아이 지민이는 블루라벨의 가누다 견인베개를 사용하고 있고요,저와 지민맘은 정형베개로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가누다 베개는 가운데 들어가 있는 부분이 목선과 머리를 따라 라인이 갖춰져 있는데요,전문적으로 풀이하면 이를 통해 상부 경추를 지지하고 제4뇌실을 압박해빠른 숙면과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줘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의 마지막 장면에서 만나게 되는 가누다 자막...지난 사용기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쪽지로도 문의를 주셔서 답을 드리기도 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청담역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를 직접 방문해서정형베개와 견인베개 등 가누다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뿐만 아니라차량용 헤드레스트, 허리서포트, 여행용 목베개 등 가누다의 최근 신제품을 직접 느껴보고 구매하는 겁니다! ㅎㅎ단언컨대, 우리의 잠자리는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기 이전과 이후로 나눠집니다!!! ^^고맙습니다!!![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매장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번지(강남구 청담동 62-37) 전화 번호: 02-515-6803[가누다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http://www.kanudacare.com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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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가누다 청담플래그쉽스토어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 다보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한 없이 사랑하고 한 없이 애틋한 그 이름익숙함에 속아 잠시 소중함을 잊기도 하는 그 이름 가족하나 뿐인 가족의 성장통을 그린 김수현 표 힐링 가족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대사의 연금술사로 김수현 작가가 집필한 그래 그런거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품어줄 정통 가족 드라마로 3대에 걸친 대가족 이야기를 통해우리가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진지하게 그릴 예정으로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 ?? 세번 결혼하는 여자  무자식 상팔자 , 천일의 약속 , 인생은 아름다워 , 엄마가 뿔났다 , 내 남자의 여자 , 사랑과 야망 , 부모님 전상서 등등집필한 작품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지만 항상 자주 등장하는 배우분들과 겹치는 캐릭터가 많은데요아무래도 작가 파워를 무시할 수 없는 캐스팅이라고 볼 수 있죠 ㅎㅎ70이 넘은 나이로 정말 열일하고 계십니다대단 !!!!!??김수현 작가와 손정현 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만든 그래 그런거야 등장인물 때문에 머리가


@@이순재 , 강부자 , 김해숙  , 노주현 , 양희경 , 송승환 , 홍요섭 , 임예진 , 정재순 , 김정난 , 윤소이 , 조한선 , 서지혜 , 신소율 , 남규리 , 왕지혜 , 정해인 등김수현 작가가 애정하는 중견 배우들이 총 출동 합니다다른 드라마에 비해 등장인물이 많은 것은 아닌데 많아 보이는 이유는 단란한 가족애 이야기로 주인공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 모두의 에피소드를 소소하게 디루는 김수현 작가님의 집필능력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그래서 ^^ 내가 좋아하는 커플이 한시간 동안 등장하지 않을 때도  무엇을 봤다 싶을 때도 많았다는거

ㅎㅎ이번에도 그래 그런거야 줄거리 보니 ^^ 메인을 포함하여 도대체 몇가족이 등장하는지이순재 , 강부자 부부를 시작으로 아들 삼형제 노주현  - 송승환 - 홍요섭 , 며느리 김해숙 - 정재순 듬직한 손자 조한선 - 정해인 손주사위 김영훈  , 강부자의 동생 양희경 , 김해숙의 사돈 임예진까지

이번에도 역시 대단한 가족 라인으로 그래 그런거야 인물관계도 챙겨보고 있습니다와우

새로운 작품 5분만 보고 있어도 작가 김수현 아니야?? 물어보는 동생 ㅋㅋㅋ그만큼 독보적으로 이분의 대사는 티가 나는데요그만큼 호불호가 많은 분이기도 하죠요즘은 볼 것 없다며 투덜거리던 엄마김수현 작가의 작품을 항상 좋아하셨는데 ^^ 앞으로 주말 저녁은 심심하지 않으실거 같네요난 그닥이지만 채널은 고정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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