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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수



가사 출처 : 네이버 뮤직사랑이란 말은 너무너무 흔해 너에게만은 쓰고싶지 않지만은달리 말을 찾으려 해도 마땅한 말이없어쓰고싶지 않지만은 어쩔수가 없어그대곁에 있는순간 모든걱정 사라지고어찌하면 그대를 즐겁게 해줄까 하네내마음이 책이라면 그대에게 선물하여말로 표현 못한 이맘 읽혀주고 싶네사랑해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랑해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어느누구도 아닌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너무나도 사랑하니 은근히 겁이나고이러다가 어쩌다가 돌아설까 떨려오고괜한걱정 한다싶어 바보같다 생각지만너를 내가 사랑하니 어쩔수가 없네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어느누구도 아닌 너를 사랑래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어느누구도 아닌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너무나도 사랑하니 은근히 겁이나고이러다가 어쩌다가 돌아설까 떨려오고괜한걱정 한다싶어 바보같다 생각지만너를 내가 사랑하니 어쩔수가 없네이 곡은 임병수 4집에 수록된 곡으로 이 앨범에서 제대로 기억나는 곡은'구름같은 사랑'이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임병수의 곡. 이유는 '응답하라 1988'을 다시 보는데 덕선이가 도롱뇽과 영어공부하는 장면에서 영어는 못해도 스페인어를 할줄 안다면서 '아이스크림사랑'을 부르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더운 여름에 달달하고 시원한 사진 한장 올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곡 '아이스크림사랑'은  멕시코 가수 Luis Miguel의Directo al coraz�n을 번안한 곡 입니다.

이 곡은 1985년 임병수의 2집 앨범에 있는 곡인데요. 2집 앨범에는 이곡 말고도 '사랑이란 말은 너무너무 흔해'등 히트곡이 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1. 한여름에 만나는 겨울 눈사진 어떠세요? 너무나도 더운 여름이라 한번 골라봤습니다.

   아이스크림사랑                           - 임병수??길을 걸으면 밝은 햇살이 흘려내려와 나를 부르네Chiquilla mia Somos (찌키야 미아 소모스) - 우리자기 우리는 como el temporal (꼬모 엘 땜뽀랄) - 마치 풍랑같아 que arrastra todo y no (께 아랄스타 또도 이 노) - 모든걸 휩쓸고 어디가든지le import!!!!!!a donde va (레 임뽀르타 돈데 바) - 상관하지 않지Nuestro carino /es un (누에스타 카리노 에쓰 운) - 우리의 사랑은 barco en alta mar (바르꼬 엔 알타 마르) - 높은바다의 Navega libre(나베가 리브레) - 배와같이 자유롭게 흘러가고Sin temor a naufragar (씬 때모르 나우프라가르) - 가라앉을 두려움 없이Cari�o m�o , somos dos (까리노 미오 소모스 도쓰) - 내사랑 우리는 둘이아야Y tu y yo p�jaro y la flor (이 뚜 이 요 파하로 이 라 플로) - 그리고 너와 나 우리둘은 새와 꽃이야 Y tu y yo lanzamos el amor (이 뚜 이 요 란싸모쓰 엘 아모르) - 그리고 너와 나 사랑을 보내 Y tu y yo directo al coraz�n (이 뚜 이 요 디렉토 알 코라쏜) - 그리고 너와나 가슴 그대로 al coraz�n eres carino mio (알 코라쏜 에레쓰 까리노 미오) - 내사랑의 가슴으로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입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아이스크림 주세요 사랑이 담겨있는 두개만 주세요 사랑을 전해주는 눈을 감아요 행복을 느껴봐요 이 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입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Y tu y yo el p�jaro y la flor (이 뚜 이 요 엘 파가로 이 라 플로) - 그리고 너와 나 우리둘은 새와 꽃이야 Y tu y yo lanzamos el amor (이 뚜 이 요 란싸모쓰 엘 아모르) - 그리고 너와 나 사랑을 보내 Y tu y yo directo al corazon al coraz�n  (이 뚜 이 요 다이렉토 알 코라쏜 알 코라쏜) - 그리고 너와나 가슴 그대로 Cari�o m�o somos dos (까리노 미오 소모쓰 도쓰) - 내사랑 우리둘이 Cari�o m�o somos dos (까리노 미오 소모쓰 도쓰) - 내사랑 우리둘이2. 촌스러운 자막과 촌스러운 아이스크림 배경, 촌스러운 안경, 촌스러운 1980년대 버전의 임병수님의 아이스크림사랑 들어보세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동호회 [NX User club]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samsungnxcommunity 을 방문해 주세요..   임병수 특유의 염소창법 도 생각나고 ㅋㅋㅋ    나는 너무나도 파아란 꿈을 꾸고 있었어요


       전에 갔던 거제도 앞 장사도 해상공원 까멜리아 도 생각나고 .. http://yjoshjh.blog.me/110140127288       다시보기로 시청중인데.. 맴돌아.. 자꾸 노래들이 ㅠㅠ응사는 언제 다보지? 아직도 .. 못보고 있는..       다시보기로 시청중인데.. 맴돌아.. 자꾸 노래들이 ㅠㅠ응사는 언제 다보지? 아직도 .. 못보고 있는..       .임병수가 볼리비야로 떠난 것은 1963년 ..그의 가족이 볼리비야로 이민을 간 첫번째 한국인 가족이었을 것이라고.. 임병수의 스페인식 이름은 에르낭 임 . 그의 가족은 높는 산속에서 목재소를 운영하면 생활을 영위했다, 국민학교 2학년때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로 이주해 옷공장을 차려 운영햇다.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프로리다로 유학을 했고 고2때 엘비스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 코메디의 주연 엘비스 역을 맡게 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

우드베리 대학에 진학하면서  한국인 학생회에 가입하면서 가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때 남미 가요제 차가해 예선 1등 본선 2등을 차지했다.

대학교 3학년때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노래를 종종 불러 드렸는데 . 아예 녹음해놓고 가라고 해서 스튜디오를 빌려 녹음을 햇고 이 것을 들은 레코드 사측에서 도넛츠판을 내자고 요청을 해왔다.

사랑의 도둑과 한잔의 추억을 스페인어로 번역해 발매했다.

볼리비아에서는 발매 한달만에 인기 챠트 2위까지 올랐다.

 1982년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을 방문해서 젊음의 행진에 출연했고 그를 본 예일 프로모션에서 전속계약을 맺자고 요청해 첫 앨범이자 데뷔곡인 약속을 내게 되엇다.

[임병수] 진실 또는 거짓..


특유의 바이브레이션 과 여린 이미지로 단숨에 인기를 모았다.

(1985년 여학생 기사중)임병수가 국민에게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몇가지 골라 봤습니다.

맞다 .. 이런 노래도 있었지 싶을 겁니다 ^^.임병수가 볼리비야로 떠난 것은 1963년 ..그의 가족이 볼리비야로 이민을 간 첫번째 한국인 가족이었을 것이라고.. 임병수의 스페인식 이름은 에르낭 임 . 그의 가족은 높는 산속에서 목재소를 운영하면 생활을 영위했다, 국민학교 2학년때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로 이주해 옷공장을 차려 운영햇다.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프로리다로 유학을 했고 고2때 엘비스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 코메디의 주연 엘비스 역을 맡게 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

우드베리 대학에 진학하면서  한국인 학생회에 가입하면서 가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때 남미 가요제 차가해 예선 1등 본선 2등을 차지했다.

대학교 3학년때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노래를 종종 불러 드렸는데 . 아예 녹음해놓고 가라고 해서 스튜디오를 빌려 녹음을 햇고 이 것을 들은 레코드 사측에서 도넛츠판을 내자고 요청을 해왔다.

사랑의 도둑과 한잔의 추억을 스페인어로 번역해 발매했다.

[임병수] 사실은.



볼리비아에서는 발매 한달만에 인기 챠트 2위까지 올랐다.

 1982년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을 방문해서 젊음의 행진에 출연했고 그를 본 예일 프로모션에서 전속계약을 맺자고 요청해 첫 앨범이자 데뷔곡인 약속을 내게 되엇다.

특유의 바이브레이션 과 여린 이미지로 단숨에 인기를 모았다.

(1985년 여학생 기사중)임병수가 국민에게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몇가지 골라 봤습니다.

맞다 .. 이런 노래도 있었지 싶을 겁니다 ^^8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라디오나 TV를 켜기만 하면 '임병수'가 나올 정도로 유명했을 뿐만 아니라'바이브레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준 신기한 목소리의 소유자이기도 했어요.특히 'Hernan Im'이라는 이름으로 볼리비아 시민권을 가진 가수라는 특이한 이력도 관심거리 였구요..      그런 임병수가 우리나라 무대에 데뷔를 하면서 들고 나왔던 곡이 1984년에 발표한 '약속'이었어요..'별이



유난히도 밝은



' 처럼..치우가 '

'한 곳에 임병수 특유의 염소 바이브레이션이 녹아들면서여성들의 마음에 자잘한 동심원을 끊임없이 전해주며 최고의 인기를 구사한 곡이었는데..당시를 보냈던 청춘 치고 이런 임병수의 바이브레이션을 따라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정도였지요..임병수는 '약속'의 히트를 바탕으로 1985년에 2집을 발표하게 되는데요..7080세대에게는 익숙한 '사랑이란 말은 너무너무 흔해', '비야', '아이스크림 사랑' 등은 물론이고3집의 '어떻게 얘기할까요", '난 어지러워요' 등의 노래는7080세대라면 제목만 들어도 쉽게 흥얼거릴 정도로 히트를 쳤던 곡이지요..      그렇게 80년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임병수는..90년대 들면서 활동이 뜸해지면서 사람들의 뇌리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었는데..간혹.. 정말 간




혹.. 예능에 출연하면서 자신을 알리기도 했지만..실제로는 1995년 6집.. 2007년 7집 등을 발표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었더군요..흥미로운 것은.. 2008년에 자신의 고향같은 볼리비아에서 음반을 발표했는데..현지 차트에서 6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기도 해서..1980년의 멕시코 남미가요제 2위에 오른 이력을 화려하게 꽃피우기도 했답니다.

. ^^     1960년 생이니까.. 올해 우리나이로 벌써 53살이 된 임병수..아직까지도 그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확실히 우리나라 가수의 음색 범위를 크게 넓혀준 가수인거 같아요..여러분도 임병수를 기억하시나요? ^^     별이 유난히도 밝은 오늘 이시간이 가면그대 떠난다는 말이 나를 슬프게 하네이밤 다 가도록아


행복했던 시절 말은 우리들의 약속 자꾸 귓가를 스쳐 나를 슬프게 하네

그대 잘못 아니에요 왠지 울고 싶어져요 나는 너무나도 파아란 꿈을 꾸고 있었

어요나는 너무나도 파아란 꿈을 꾸고 있었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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