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윤일병



??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윤일병 사건 주범 징경 40년 확정 : KBS1 방송화면 캡처> ?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이 네이버 핫토픽 키워드에 올라왔어요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와 공범들은 2014년 4월 의무반 생활관에서 간식을 먹던 중 소리를 내며 음식을 먹고 ?질문에 대한 대답이 늦는다는 이유로 윤일병의 얼굴과 배를 수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었어요윤일병을 폭행하는데 가담한 24세의 하병장과 23세의 이상병 그리고 23세의 지상병에게는 징역 7년이 확정되고자신이 관리하는 병상의 범행을 방조한 25세의 유하사에게는 징역 5년이 확정됐다고 하는데요??<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KBS1 방송화면 캡처>???재판에서는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와 공범들에게 살인죄를 물을 수 있는지를 놓고 판단이 갈렸다고 해요???1심을 맡은 육군 제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윤일범 사건 주범 이씨와 공범들에게 살인의 고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면서 ?상해치사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하고?나머지 윤일병 사건 공범들에게는 각각 15

30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해요??<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그러나 2심인 고등군사법원은 윤일병이 죽을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도 폭행했다면서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등에게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고 봤다고 해요다만 1심 형량이 무겁다고 판단하고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게는 징역 35년을 선고하고? 나머지 윤일병 사건 공범들에게는 각각 징역 10

12년을 선고했다고 해요???<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대법원은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 대해서만 살인죄를 인정하고 ?나머지 윤일병 사건 공범들에게는 살해의 고의나 함께 범죄를 계획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면서 ?사건을 고등군사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하는데요? 사건을 돌려받은 고등군사법원은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게 징역 40년을 ?나머지 윤일병 사건 공범들에게는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해요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 대해서는 지난해 군 교도수 수감 중 감방 동료를 폭행하고 협박한 사건을 함께 심리했다고 해요???<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YTN  방송화면 캡처>???대법원도 고등군사법원과 같은 취지로 판단했다고 하는데요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윤일병 사망사건의 주범인 28세의 이병장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한 원심을 25일 그대로 확정했다고 해요??   <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KBS1 방송화면 캡처>???????????????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초급간부인 유하사는 가혹행위를 목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조, 폭행에 가담했으며 이 일병 또한 선임병의 지시에따라 폭행에 동조, 증거인멸을 시도 했다는군ㅁ요.??? 가해자들은 윤일병이 사망하기 전날인 4월6일까지 윤일병의 전신을 손과 발, 슬리퍼, 군화등으로 구타 했으며 인격 모독, 성추행등 가혹 행윌를 일 삼아 왔답니다.

     -이런 몹쓸 놈들 하구는  --    윤일병 사망 당시 부대 내에서 우발적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추정 되었으나 2014년 7월 31일  군 인권센터가 사건의 전말을 상세히 공개 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외부로 알렸는데요   2014년 10월30일 1심 법원인 국방부 보통군사 범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45년, 징역30년, 징역25년(이상병과 지상병)을 선고 했으며 유하사, 이일병에게는 폭행죄등을 적용해 징역15년, 징역3년(집행유예6개월)을 선고한 바 있았읍니다.

??? 이에 윤일병의 유가족과 군검찰은 살인죄 적용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항소를 재개 했는데요.??? 2015년 4월9일 2심 법원인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모두 살인죄를 적용하고 폭행을 주도한 이병장에게 징역35년, 이외3명에게는 징역12년을 선고 하였다네요.??? 유하사와 이일병은 폭행죄등을 적용받아 각각 징역10년, 벌금300만원을 선고 받았답니다.

   1심보다 2심에서 형량이 줄어든것은 가해자측이 유가족 위로금을 공탁점을 감안한 결과인 겻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한편, 피해자 윤일병은 2014년 5우러8일 상병으로 추서 되었으며 5우러16일 국립현충원 내 충혼당에 안치 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초급간부인 유하사는 가혹행위를 목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조, 폭행에 가담했으며 이 일병 또한 선임병의 지시에따라 폭행에 동조, 증거인멸을 시도 했다는군ㅁ요.??? 가해자들은 윤일병이 사망하기 전날인 4월6일까지 윤일병의 전신을 손과 발, 슬리퍼, 군화등으로 구타 했으며 인격 모독, 성추행등 가혹 행윌를 일 삼아 왔답니다.

     -이런 몹쓸 놈들 하구는  --    윤일병 사망 당시 부대 내에서 우발적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추정 되었으나 2014년 7월 31일  군 인권센터가 사건의 전말을 상세히 공개 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외부로 알렸는데요   2014년 10월30일 1심 법원인 국방부 보통군사 범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45년, 징역30년, 징역25년(이상병과 지상병)을 선고 했으며 유하사, 이일병에게는 폭행죄등을 적용해 징역15년, 징역3년(집행유예6개월)을 선고한 바 있았읍니다.

??? 이에 윤일병의 유가족과 군검찰은 살인죄 적용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항소를 재개 했는데요.??? 2015년 4월9일 2심 법원인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모두 살인죄를 적용하고 폭행을 주도한 이병장에게 징역35년, 이외3명에게는 징역12년을 선고 하였다네요.??? 유하사와 이일병은 폭행죄등을 적용받아 각각 징역10년, 벌금300만원을 선고 받았답니다.

   1심보다 2심에서 형량이 줄어든것은 가해자측이 유가족 위로금을 공탁점을 감안한 결과인 겻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한편, 피해자 윤일병은 2014년 5우러8일 상병으로 추서 되었으며 5우러16일 국립현충원 내 충혼당에 안치 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초급간부인 유하사는 가혹행위를 목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조, 폭행에 가담했으며 이 일병 또한 선임병의 지시에따라 폭행에 동조, 증거인멸을 시도 했다는군ㅁ요.??? 가해자들은 윤일병이 사망하기 전날인 4월6일까지 윤일병의 전신을 손과 발, 슬리퍼, 군화등으로 구타 했으며 인격 모독, 성추행등 가혹 행윌를 일 삼아 왔답니다.

     -이런 몹쓸 놈들 하구는  --    윤일병 사망 당시 부대 내에서 우발적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추정 되었으나 2014년 7월 31일  군 인권센터가 사건의 전말을 상세히 공개 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외부로 알렸는데요   2014년 10월30일 1심 법원인 국방부 보통군사 범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45년, 징역30년, 징역25년(이상병과 지상병)을 선고 했으며 유하사, 이일병에게는 폭행죄등을 적용해 징역15년, 징역3년(집행유예6개월)을 선고한 바 있았읍니다.

??? 이에 윤일병의 유가족과 군검찰은 살인죄 적용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항소를 재개 했는데요.??? 2015년 4월9일 2심 법원인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모두 살인죄를 적용하고 폭행을 주도한 이병장에게 징역35년, 이외3명에게는 징역12년을 선고 하였다네요.??? 유하사와 이일병은 폭행죄등을 적용받아 각각 징역10년, 벌금300만원을 선고 받았답니다.

   1심보다 2심에서 형량이 줄어든것은 가해자측이 유가족 위로금을 공탁점을 감안한 결과인 겻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한편, 피해자 윤일병은 2014년 5우러8일 상병으로 추서 되었으며 5우러16일 국립현충원 내 충혼당에 안치 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초급간부인 유하사는 가혹행위를 목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조, 폭행에 가담했으며 이 일병 또한 선임병의 지시에따라 폭행에 동조, 증거인멸을 시도 했다는군ㅁ요.??? 가해자들은 윤일병이 사망하기 전날인 4월6일까지 윤일병의 전신을 손과 발, 슬리퍼, 군화등으로 구타 했으며 인격 모독, 성추행등 가혹 행윌를 일 삼아 왔답니다.

     -이런 몹쓸 놈들 하구는  --    윤일병 사망 당시 부대 내에서 우발적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추정 되었으나 2014년 7월 31일  군 인권센터가 사건의 전말을 상세히 공개 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외부로 알렸는데요   2014년 10월30일 1심 법원인 국방부 보통군사 범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45년, 징역30년, 징역25년(이상병과 지상병)을 선고 했으며 유하사, 이일병에게는 폭행죄등을 적용해 징역15년, 징역3년(집행유예6개월)을 선고한 바 있았읍니다.

??? 이에 윤일병의 유가족과 군검찰은 살인죄 적용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항소를 재개 했는데요.??? 2015년 4월9일 2심 법원인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모두 살인죄를 적용하고 폭행을 주도한 이병장에게 징역35년, 이외3명에게는 징역12년을 선고 하였다네요.??? 유하사와 이일병은 폭행죄등을 적용받아 각각 징역10년, 벌금300만원을 선고 받았답니다.

[윤일병] 선택의 여지가 ...


   1심보다 2심에서 형량이 줄어든것은 가해자측이 유가족 위로금을 공탁점을 감안한 결과인 겻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한편, 피해자 윤일병은 2014년 5우러8일 상병으로 추서 되었으며 5우러16일 국립현충원 내 충혼당에 안치 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http://goo.gl/cQNVL7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lbDkd * 이글은 조사결과와 언론에 밝혀진 팩트들과 약간의 추측을 섞어 쓰는 글이다.

 2014년 4월 7일, 육군 28보병사단에서 군대판 '악마를 보았다'사건이 일어나. 모두다 알고 있을 '윤일병 사건'이지.  [ 사건 전 ] 이 사건의 피해자인 윤일병은 군대에 오기 전만 해도 밝은 성격의 사람이였어. 몸이 왜소하긴 하나 대학교에서 과대표를 맡을 정도로 사회성 또한 높았지.(입대 전 윤일병 모습)  윤일병은 훈련소를 끝마치고 자대로 전입을 하면서도 생각했을거야. " 군대에서도 열심히 해야지. "그 증거로 윤일병의 수첩에는 '자신이 해야할 일', '배워야 할 것들' 등이 빼곡하게 적혀있었어. 무슨 내용인지는 대충 짐작가지? 아마 의무병이었으니까 약이름이나 5대기관련내용 등이 써있었을 거야. 보통 부대같으면 사람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봐서라도 잘해주게 되잖아? 그런데 윤일병이 있던 이 부대는 보통 부대와는 조금 달랐어.  [ 사건 경과 ]  ㅡ 자대 첫날 (3월 3일) 자대에 처음 전입간 날, 처음보는 간부들과 선임들. 낯선 환경. 군필들은 알겠지만 엄청나게 긴장되고 조심스러워 질 때야. 그래서 자대 첫날에는 사회에서 서울대생이였든, 운동선수였든 굉장히 멍청해보이지. 윤일병 역시 엄청나게 떨렸을거야. 그런데 그때 윤일병이 긴장되서는 각을 잡고 앉아있는데 '이상병'이라는 애가 다가와. 전입신병이니까 뭐 뻔하디 뻔한 질문을 하지 않았겠어? 나이가 몇이니, 여자친구는 있니, 어디 사니 등등... " 이상병 : 야 여자친구 있냐? " " 윤일병 : ....... 없습니다.

... " 윤일병은 무엇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웠기에 대답 역시 느릿느릿했겠지. 그리고 표정에는 긴장한 기색이 다 드러나있었을거야. " 이상병 : 씨발 대답이 왜이리 굼떠. 그리고 얼굴 안펴? 꼽냐? " 그리고는 이상병은 주먹으로 윤일병의 가슴을 폭행하고는 자리를 뜨지. * 이상병 사진 이렇게 윤일병의 악순환이 시작돼. 윤일병은 하루종일, 자기 직전까지 생각했겠지. "내가 뭘 잘못했지?",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지?"머리가 터질 것 같았을거야. 그리고는 결론을 지었겠지. "더 조심해지자."  ㅡ 자대 1주일째 자대 첫날부터 선임에게 쿠사리를 먹은 윤일병은 선임들이 자신에게 말을 걸 때마다 생각했어. "이렇게 말해도 괜찮을까?", "이렇게 말하면 비위에 거슬리지는 않을까?" 그런데 이런 생각들은 점점 윤일병을 어눌하고 어둡게 만들었고, 그런 윤일병을 선임들은 점점 더 얕보고 괴롭혔어. " 이상병 : 이병장님, 이새X 조금 병X같습니다.

" " 이병장 : 왜? 야. " " 윤일병 : 이.. 이병! 윤승주! " " 이병장 : 진짜 병X같네. 이런애는 매가 약이지, 야. 마대가져와. " 이병장은 윤일병에게 엎드려 뻗치라고 명령하고 윤일병이 엎드리자 마대자루로 허벅지를 때리기 시작해. 마대자루가 부러질 정도로 세게 말이야. 마대자루가 부러지자 그 부러진 자루로 이번에는 이상병이 윤일병의 종아리를 때리기 시작해.  ㅡ 자대 2주일째 이 부대에는 유하사라는 간부가 한명 있었어. 유하사는 비록 간부지만 형이었던 이병장을 존중해주었고 둘은 친한 사이였지. 그래서 유하사는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도 윤일병을 폭행하는 이병장을 눈감아줬어. 아니, 오히려 유하사는 폭행 사실을 숨기기 위해 현장에서 목격자들을 쫓아냈고 같이 윤일병을 괴롭혔어.날이 갈수록 이병장과 선임들의 폭행은 심해져만 갔고 그때문에 윤일병은 다리를 잘 못쓸정도로 부상을 입었어. 앉아서 전투화를 신지 못할 정도로 말이야. " 이상병 : 야 너 왜 서서 전투화신냐? 병X이냐? " 이상병은 서서 전투화를 신는 윤일병을 넘어뜨려버려, 그리고 그자리에 있던 지상병은 그런 윤일병이 웃기다며 허벅지를 콕콕 찌르며 장난치지. " 지상병 : 야 너 무릎이 사라졌네? 존X 신기하다 "(실제 한말) 지상병은 이병장에게 폭행당해서 다리를 절뚝거리고 심하게 부은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해. 게다가 부은 부위를 콕콕 찌르며 장난쳐.* 지상병 사진 윤일병은 너무나 고통스러웠지만 참고 또 참아. 그리고 윤일병에게는 유일한 낙이 하나 있었어, 바로 다음주에 부모님이 면회를 오시기로 한거야. 그래서 수첩에 먹고 싶은것, 하고 싶은것 등을 빼곡히 적어놓지. 고통스러운 군 생활에 부모님의 면회소식은 빛 그자체였을거야.  ㅡ 자대 3주일째 이병장은 윤일병의 면회소식을 들었어. 걱정스러웠겠지, 윤일병이 이 일을 부모님한테 일러바치면 어떻게하나. 아니 이르지 않더라도 부모님이 다친 부위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웠던 이병장은 윤일병을 찾아가. " 이병장 : 야. 너 이번주 면회있다며? " " 윤일병 : 일병 윤XX!, 예... 그렇습니다.

" " 이병장 : 하지마. 그리고 너 기독교가지? 거기도 가지마. 니가 기독교가면 내가 응급대기해야하는데 말이 되냐? "  이병장은 윤일병에게 면회는 물론, 기독교 신자였던 윤일병이 교회도 가지 못하게 막아. 외부인에게 이 가혹행위를 철저하게 숨기기 위함이였어. 윤일병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지만 이병장의 명령을 거역할 수는 없었어. " 윤일병 : 엄마. 나 면회 못할거같아. 안와도 돼... " " 윤일병 어머니 : 승주야

! 자대는 어때? 잘 있지? 그런데 면회는 왜? " " 윤일병 : 응. 부대에 일이 생겨서 취소됐어. 다음에 와. " " 윤일병 어머니 : 승주야. 너 혹시 무슨 일 있는거는 아니지? " " 윤일병 : 아니. 무슨 일. 아무 일도 없어. 헤헤 " 윤일병은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면회를 오지 말라고 전해. 윤일병은 어머니에게 이런 자신을 보여주기 싫어서 애써 밝은 목소리로 통화를 했어. 그때문에 어머니는 전화를 하면서도 윤일병이 이런 일을 겪고있는지 눈치채지 못했다고 해.  이병장과 그의 일당들의 가혹행위는 점점더 적나라해졌고 엽기적으로 변해가고 있었어. " 이병장 : 이상병아, 꼬X에 안티푸라민 바르면 어떻게되냐? " " 이상병 : 그러게 말입니다.

" " 이병장 : 야 윤일병. 열로와봐. " 이밖에 이병장의 엽기적인 가혹행위는 수없이 많았어. 일제강점기때 혹은 야동 고어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런 가혹행위를 2014년에 실사판으로 재연한거지.   * 이밖에 윤일병이 당한 가혹행위 목록   - 자지 않고 새벽 3시까지 기마자세로 있게 하기   - 치약 한통 먹게 하기   - 누워있는 채로 물 1.5리터 마시게 하기   - 바닥에 가래침을 뱉고 개처럼 핥아 먹게 하기   - 속옷을 찢고 윤일병 카드로 X촌을 감   - 개처럼 '왈왈' 짖으며 바닥에 떨어진 과자 먹게하기   - 5KG 역기로 폭행하기 그리고 이병장은 혹시나 윤일병이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릴까봐 입단속도 철저히 시켜. " 이병장 : 야, 우리 아빠 조폭이야. 그리고 우리엄마 X촌에 팔았어. "(실제로 한말) " 윤일병 : ... " " 이병장 : 만약에 말이야. 니가 맞고다니는거 니 애X한테 말하면 우리 아빠가 니네 가족 전부 가만두지 않을거야. " " 이병장 : 그리고 부대에도 한번 말해봐. 나는 영창갈 생각으로 너 때리는거니까. 그런데 영창 갔다오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지? " 아무도 안 믿을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윤일병은 믿을 수밖에 없었어. 이미 마음과 정신이 상할대로 상했기 때문에 정상적인 생각이 불가능했고 말그대로 윤일병은 정신병에 걸린거지. 활발한 성격의 과대표 윤일병이 전입 한달도 안되어 정상적인 생각도 못하는 정신병자가 되버린거야.   ㅡ 자대 한달째 자대에는 윤일병을 구해줄 사람도, 제도도 아무것도 없었어. 소원수리 제도, 일명 마음의 편지. 이것은 이병장이 쓰지 못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쓴다 하더라도 피해자에게 더 큰 피해가 가는 제도였어. 군필이면 알거야, 써봤자 필적대조를 해서 쓴사람을 찾아내고 문책한다는 것을. 그리고 간부들도 윤일병이 가혹행위를 당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그냥 눈감아주지. 심지어 이전에 언급되었던 유하사는 오히려 윤일병의 가혹행위를 부추겼어.  " 유하사 : 야 이새X 왜이리 병X같아. 야 하병장, 니가 분대장이니까 때려서라도 군기 잡아. "(실제로 한말)  " 하병장 : 예, 알겠습니다.

"  " 유하사 : 야, 병사들간의 폭행은 인정한다.

[윤일병] 대박이네요.



말 안 들으면 혼나야지. 그리고 윤일병아, 니가 못하면 선임병들이 혼난다.

똑바로 하자. "(실제로 한말) 그리고 심지어 유하사도 윤일병을 직접 구타까지 해가며 사건에 일조하게 돼. * 유하사 사진  ㅡ 그리고 사건 당일 이날도 윤일병은 평소처럼 갖은 가혹행위를 당해. 테니스공으로 얼굴을 맞아 멍이들고, 계속해서 기마자세를 시키고 구타를 하지. 그런데 윤일병이 조금 이상한 낌새를 보이네, 평소와는 다르게 너무 힘들어 보이는거야. 그래서 이병장은 윤일병에게 직접 비타민 수액을 꽂아줘. 비타민 덕을 본건지 조금 괜찮아진 윤일병이 있는 자리에서 이병장무리는 의무실에서 냉동을 먹어. 그러다 이병장은 갑자기 체하는것을 보여주겠다며 윤일병의 입에 만두를 쑤셔넣고 배를 존나게 때려. " 이병장 : 야. 내가 체하는거 보여줄까? "(실제로 한말) 때리고, 기합을 주고, 땅에 흘린 음식을 핥아먹게 하고, 또 때리고.  " 윤일병 : 나 조금 이상해. "  " 이병장 : 뭐야. 너 지금 반말하냐? " 맞느라 정신이 혼미해진 윤일병이 반말을 하자 이병장은 윤일병의 배를 때리고 밟아. 지상병 역시 이병장의 지시로 같이 윤일병을 때리고 분대장인 하병장은 바깥에 사람이 오는지 망을 보지. 그런데 갑자기 윤일병이 침을 흘리고 오줌을 싸며 쓰러져. 그걸보고 놀란 애들은 윤일병의 맥박과 산소포화도를 측정했는데 정상으로 나와. 그러자 이병장은 꾀병이라며 윤일병의 뺨을 때리고 배를 밟기 시작해. 윤일병이 흰자가 보이고 있는데도 말이야. 때리다가 뭔가 이상한 낌새를 발견한 이병장은 윤일병의 상태를 다시 확인해보는데 심장이 뛰지 않았어. 죽은거지. 하병장과 이상병은 놀라서 심폐소생술을 해서 간신히 살리고서는 앰뷸런스를 부르고 그들은 의무대로 향한다.

 ㅡ 사건 조작 앰뷸런스에 탄 이상병과 하병장은 존나 놀랐는지 질질 짜기 시작해. 같이 타있던 인솔간부 남하사는 이들이 울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자 5분간격으로 심폐소생술을 하라 시켜. 의무대에 도착한 이들에게 지휘통제실 팀장에게 전화가 와. 급하게 의무대로 후송간거라 누가, 어떻게, 왜 갔는지 아직 보고를 받지 못한 거지.전화를 받은 지상병은 순간 고민을 하기 시작해. "사실대로 말하면 X된다, 거짓말을 할까?"지상병은 결국 거짓말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대답해. 그렇게 지상병의 사건 조작은 시작되었어.  " 윤일병이 냉동 취식 후 TV를 시청하고 있는데 갑자기 고개를 가누지 못하면서 힘없는 목소리로 오줌을 쌌다고 말하더니 쓰러졌습니다.

"(실제 한말)심한 구타를 당해 호흡을 잃은 윤일병이 '의무실에서 냉동을 먹다 기도가 막혀 오줌을 지린아이'가 되어 버린 거야. 그 후 이병장은 일당들을 주차장으로 소집한 후 입을 맞추기로 해. '냉동식품 때문에 기도가 막혀 쓰러졌다'라고. 윤일병이 깨어나지 못하길 바라면서. 그 후 헌병대에서도 이와 같이 증언을 한 이들은 부대로 복귀를 했어.* 윤일병의 구타당한 모습 ㅡ 모든 것을 본 사람 이병장 일당들은 입을 맞추어 사건을 조작하기 시작했어.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처음부터 본 사람이 있었어. 의무실에 '김병사(타중대)'라는 입실환자가 있었던거야. 지상병이 의무실로 들어오자 김병사는 윤일병이 걱정되어 지상병에게 물어보지. 김병사와 지상병은 서로 다른 중대지만 전입동기였어.  " 김병사 : 지상병아, 윤일병 괜찮냐? "  " 지상병 : 유..윤일병? "  " 김병사 : 아까 의무대로 실려갔잖아. "  " 지상병 : 야. 너 어디까지 알고 있어? "  " 김병사 : 전부 봤는데. "  " 지상병 : 그거 나랑은 상관 없어. 이병장 그새X가 때려서 그런거야. "(실제 한말) 지상병은 놀랐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조작되고 있었는데 큰 변수가 생긴거지.지상병은 이 사실을 이병장에게 알렸고, 이병장은 바로 일당들을 소집하여 함구령을 내려. 이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리고는 김병사에게 가서 말해. " 아저씨는 아까 그때, 자고 있었던 거에요. "(실제한말)김병사는 고민하지. '전입동기의 운명'과 '인간으로서의 양심'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해. 그래서 김병사는 이 사실을 생활관 동기에게만 살짝 이야기하고 상담을 받아. " 김병사 : 사실 윤일병.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됐어. 그런데, 내가 말하면 지상병은 X되는거고. 어떻게하지? " " 김병사 동기 : 야. 니가 모르는체하고 있으면 그럼 윤일병은 뭐가되냐. 그리고 너 이거 입다물고 있으면 너도 공범이야. 병X같이 굴지말고 빨리 신고해. "결국 김병사는 포대장에게 전화로 보고를 해. 이 소름돋게 끔찍한 진실을 토씨 하나 안틀리고 정확하게 증언하지. 김병사는 보고를 하고 돌아가는데 복도에서 갑자기 지상병을 만나. " 김병사 : 어...어! 지상병아. " " 지상병 : 하아... 난 차라리 윤일병이 안깨어났으면 좋겠어. 너 아무말도 안하면 안돼? 너만 조용히하고있으면 이 사건 잘 마무리 될 수 있어. "(실제로 한말) " 김병사 : ... " *센터가 이병장, 이병장 위에 하병장, 이병장 오른쪽이 이상병, 왼쪽이 유하사   ㅡ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  김병사의 보고를 받은 포대장은 한밤중에 급하게 부대로 복귀해. 그리고 이병장일당들을 전부 포대장실로 호출해. " 포대장 : 윤일병 어떻게 된거야? " " 이병장 : 냉동식품을 먹다가 그랬습니다.

냉동식품 하나 때문에 이렇게까지 될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실제로 한말) " 하병장 : 냉동식품을 먹고있는데 갑자기 맥박과 호흡이 가파라지더니 쓰러졌습니다.

분위기는 화목했습니다.

"(실제로 한말) " 이상병 : 가혹행위는 절대로 안했습니다.

분위기는 진짜 평소처럼 화목했습니다.

"(실제로 한말) " 포대장 : 니들.. 왜 거짓말하니..? "   ... " 이병장 : 무슨 말씀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한말) 포대장은 이들을 따로 한명씩 불러 면담을 했고, 신고를 했던 김병사도 불러 이야기를 나눠. 여기서 김병사에게 사건의 더욱 자세한 경과를 듣게 되고 포대장은 다음 날 아침, 바로 지휘통제실에 지휘보고를 한다.

 아침 9시, 이병장과 똘마니들은 긴장타기 시작했어. 직감상 X된 것을 이미 알았겠지. 그리고는 증거를 인멸하기 시작해. 윤일병의 수첩을 찢어서 불태우고 사건과 관련된 모든 것을 지워. 그러고 있는 와중에 헌병대가 떴고 이들은 다시 불려가 조사를 받지. 이들은 끝까지 거짓말을 쳤어. 16시 20분, 결국 윤일병은 기도폐쇄에 의한 뇌손상으로 사망을 하고 이병장일당은 헌병대에게 긴급 체포를 당하면서 사건이 종료돼. [ 사건 이후 ] 처음에 이 사건은 '기도폐쇄에 의한 사망'이라고 보도되어 그렇게 크게 논란이 되지 않았어. 하지만 여기서 군인권센터가 이의를 제기하지.  " 윤일병은 '기도폐쇄에 의한 사망'이 아니라 '구타로 인한 쇼크사'이다.

김병사의 증언과 부검 결과에 따르면 반박할 수 없을 것이다.

" 이렇게 사건이 흘러가자 언론은 서로 앞다투어 이 사건을 보도하기 시작하고 사람들의 이목이 이 사건에 쏠리게 돼. 그러면서 국방부에 의해 축소될뻔한 이 진실은 만천하에 보도되었어.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1심재판.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이 재판에서 선고 결과가 나와. ' 선고내용은 살인죄가 아닌 폭행치사로 이 병장은 징역 45년, 하병장은 30년, 이상병과 지상병은 25년, 유하사는 15년. ' " 살인죄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기에는 증거가 부족하나, 상해치사 과정의 죄질이 극악무도하기에 네 명에 대해서 살인죄에 버금가는 중형이 불가피하다.

 유 하사 역시 그 죄질이 매우 나쁘기에 검찰의 구형량보다 더 엄하게 선고하였다.

" 이 재판결과에 가해자측과 피해자측 모두 항소를 해. 피해자측은 '어떻게 이게 살인이 아니냐', 가해자 측은 '가해자도 잘못한거지만 군대도 잘못했다.

형량을 줄여달라'라고. 윤일병의 어머니는 하늘이 노래졌을거야.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사랑스러운 아들이 그냥 죽은 것도 아니고 소름돋도록 잔인하게 희롱을 받으며 죽었다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 어떻게 살인이 아니냐고 이게.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해봐. 그래도 나는 이렇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 이 나라를 떠날게요. " 윤일병 어머니는 이렇게 말하고 항소심으로 살인죄로 유죄판결을 받을수 있도록 1000만명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혀. 한편 가해자측에서는 계속해서 반성의 뜻을 밝히고, 공탁금을 내는 등 나름대로 형량줄이기에 혈안이 되지. 그런데 갑자기 윤일병 어머니가 탄원서를 제출해. " 탄원서를 내는 것에 대해 유족들의 의견이 마지막까지 분분했다.

하SK님을 믿는 사람으로 기도를 했다.

그들을 용서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아들의 영정사진을 보면서 대화했다.

그 때 아들의 얼굴이 밝은 모습이어서 나도 '가해자들이 자의보다는 타의가 많았다.

우리 승주가 계급이 올라가서 그들과 똑같은 위치에 있을 수도 있을 거다'라고 생각했다.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은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  윤일병 어머니는 사건을 주도하였던 이병장을 제외하고는 모두다 용서하는 부처급 자비를 베풀어. 물론 그들에게 합의금을 받았을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합의금따위로 용서가 될 문제는 아니였다고 나는 생각한다.

 결국 2심에서는 형량은 줄지만 4명 모두 살인죄를 선고받고, 유하사의 형량도 줄게 되었어. 이후 가해자들의 항소로 3심까지 가게되었고, 이병장를 제외하고는 살인죄를 취소받으면서 재판이 완전히 끝나게 되지.  [ 사건으로 바뀐 군대 ] 이 사건으로 인해 군대는 '인권 문제'에 대해 직격탄을 맞게 된다.

대한민국 전체가 군인의 인권문제에 시선을 두었고 국방부는 이것을 모르는 체 할 수가 없었다.

" 무엇이라도 보여주어야 한다.

" 전군은 병사를 대상으로 인권에 관련하여 정신교육을 실시했고, 가혹행위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전군에 설문조사를 돌리지. 그리고 이때 군대에 많은 가혹행위가 적발되어 처벌되었어. 그리고 '선진병영운동'이 시작돼. 보여주기식으로 '감사나눔운동'이나 '125운동' 했다.

 또한 병 상호간에 위계에 철퇴를 내리꽂아. 병사들에게 '분대장을 제외한 병 상호관계는 평등하다'를 재차 강조하며 '병장이나 이병이나'라는 인식을 병사들에게 심어준다.

 또한 분대장을 제외하고는 거수경례를 하지 말라고 지시하는 등의 모습도 보여주지. 이후 병들끼리 경례하는 모습은 역사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뭐 이게 장단점이 워낙 명확한거라 뭐라 말하기는 그런데 이건 각자의 생각에 맡길게.    PS. 현재 이병장은 교도소에서도 동기수감수에게 가혹행위를 하다 적발되어 사실상 무기징역을 받았다고 한다.

     ??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윤일병 사건 주범 징경 40년 확정 : KBS1 방송화면 캡처> ?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이 네이버 핫토픽 키워드에 올라왔어요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와 공범들은 2014년 4월 의무반 생활관에서 간식을 먹던 중 소리를 내며 음식을 먹고 ?질문에 대한 대답이 늦는다는 이유로 윤일병의 얼굴과 배를 수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었어요윤일병을 폭행하는데 가담한 24세의 하병장과 23세의 이상병 그리고 23세의 지상병에게는 징역 7년이 확정되고자신이 관리하는 병상의 범행을 방조한 25세의 유하사에게는 징역 5년이 확정됐다고 하는데요??<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KBS1 방송화면 캡처>???재판에서는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와 공범들에게 살인죄를 물을 수 있는지를 놓고 판단이 갈렸다고 해요???1심을 맡은 육군 제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윤일범 사건 주범 이씨와 공범들에게 살인의 고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면서 ?상해치사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하고?나머지 윤일병 사건 공범들에게는 각각 15

30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해요??<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그러나 2심인 고등군사법원은 윤일병이 죽을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도 폭행했다면서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등에게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고 봤다고 해요다만 1심 형량이 무겁다고 판단하고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게는 징역 35년을 선고하고? 나머지 윤일병 사건 공범들에게는 각각 징역 10

12년을 선고했다고 해요???<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대법원은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 대해서만 살인죄를 인정하고 ?나머지 윤일병 사건 공범들에게는 살해의 고의나 함께 범죄를 계획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면서 ?사건을 고등군사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하는데요? 사건을 돌려받은 고등군사법원은 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게 징역 40년을 ?나머지 윤일병 사건 공범들에게는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해요윤일병 사건 주범 이씨에 대해서는 지난해 군 교도수 수감 중 감방 동료를 폭행하고 협박한 사건을 함께 심리했다고 해요???<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 YTN  방송화면 캡처>???대법원도 고등군사법원과 같은 취지로 판단했다고 하는데요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윤일병 사망사건의 주범인 28세의 이병장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한 원심을 25일 그대로 확정했다고 해요??   <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KBS1 방송화면 캡처>???????????????윤일병 사건 주범 징역 40년 확정?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