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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병 사건



. ! "    " 살려주십시오...... "    "  숨을 안 쉽니다.

.. 심장 소리도 안 들려, 야 야 ! "   ? ???       대체 ...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오늘은 2014년    전국민을 분노하게한    윤일병 사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윤일병 사건은  ??군부대 28사단 내에서 일어난 가혹행위로 피해자 (  윤일병 ) 가 발생한 사고입니다.

   사진의 가운데 남성이 피해자 윤씨 ( 윤일병 ) 이며    그의  생전 모습입니다.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의무에 충실하고자하는 신념으로   자신의 열정과 청춘을 걸고 입대한 윤일병  ?하지만 입대 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바로 선임들의 가혹한 대우입니다.

   ??      " 빨리 빨리 대답 못 해? "   대답이 느리다는 이유로 행사된 첫 폭력을 시작으로    그 강도는 점점 흉폭해져갔고    ( 실제 가해자들로 구성하여 재현한 윤일병 사건 현장 검증 동영상 中 )             그저 아니꼽다는 그들의 감정만으로   날마다 집단 구타가 이어졌습니다.

  단순히 물리적 폭행뿐만 아니라           ? 치약 1통 먹이기          ?   성폭행    ??    ???? 개 흉내를 내며 가래침 핥게 하기      ?   새벽 3시까지 기마자세 유지시키기   냉혹하고도 망측한 학대들이 동반되어 왔던것입니다.

            윤일병이 그들의 폭행을 감당하지 못하고 체력의 한계를 보이면   비티만을 주사한 다음   곧 바로 폭행을 지속했다고 합니다.

         인간의 행동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의 잔학무도에 매일같이 고통받는 윤일병   결국  윤일병이 상태에 이상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 살려주세요... "   ?하지만 어느때와 다름없이 폭행은 계속 이어졌고     윤일병은 호흡곤란 상태를 보이며 실신합니다.

           윤일병의 마지막 애원을 무시한 채  ?그들은 쓰러지기 전의 순간까지 춤을 추게 하였다고 합니다.

  급하게 병원으로 이송 된 윤일병은 결국 숨을 거두고 맙니다.

  ????  ?????? 폭행에 연루된 이들은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학대 행위를 부정하고  상황을 지켜본 목격자들에게 함구령을 당부하고  ?자신들끼리 입을 모은 뒤??증거인멸을 포함해 사건을 날조하기 시작합니다.

    ?        하지만 부검 결과  폭행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으며    " 만두를 먹다 쓰러진 것이다.

" 라는   이들의 혐의가 부정되었습니다.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간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충격적입니다.

  이런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만으로도 막중한 책임이 각오될 간부라는 자가   사전에 상황을 수습하려는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은 커녕   폭행 사건에 공범으로 연루되었다는 것  ???    ??사건의 공론화를 두려워한 국방부조차  이 사실을 은폐시키려고 하였습니다.

  ( 윤일병의 사망 직후 , '기도 폐쇄 ' 로 인한 사인으로 보도되었지만, 군인권센터의 재조명으로 폭행 사실이 확인 됨 )            ?? ?윤일병 사건의 주도자와 공범들...? ?폭행 가해자들의 실물입니다.

     ?       심층적 조사로 또 한 명의 가해자가 추가로 확인되었고  ?살인에 버금가는 가혹행위로   이들은 전국민들의 질타를 받고 극형을 선고받습니다.

 ????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윤일병 사건의 주범인 이병장은 이런 큰 사건에   제대로 된 처신을 하기는 커녕   국군 교도소에서 장애를 앓고 있는 또 다른 수감자를 폭행합니다.

[윤일병 사건] 대박이네요.


  ????    ?사건 은폐 의도와 더불어 만만찮게 기가 막히는 국방부입니다.

  수용된 지적 장애 병사들을 살필 여건이 되지 않자   윤일병 사건으로 극형을 받은 이병장을 한 방에 수용하였던 것입니다.

  이 상황에 대해 국방부는   " 누구라도 도와주는 게 나을 것 같았다.

" 라는 괴팍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     국방부의 이런 경망스러운 행동들을 봤을 때   윤일병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들이 ??그저 예방과 주의만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보장은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 실제로 윤일병 사망 발표 4일 후 , 군부대의 정밀 진단으로 3만 9백여건의 가혹행위가 추가 적발 )     ?      " 참으면 윤일병 되는 거고 못 참으면 임병장 되는 현실 "   그저 각박한 현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     군 내부에서 사고 전파할땐 만두먹다 질식해서 죽은 걸로 은폐했었다.

 대단한 군대다 피를 흘리면서 쓰러진 윤 일병에게 가해자들은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뇌사상태에 빠진 윤 일병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다음 날 사망하고 말았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407&rankingSectionId=100&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01&aid=0006849781고 윤 일병에 대한 폭행일지 <자료 군인권센터 홈페이지>2014.3월3일자대생활 시작 - 대답이 느리고 인상을 쓴다는 이유로 가슴부위를 폭행(이 상병)3.4

3.7 20:00경대답을 제대로 못한다며 마대자루로 허벅지를 폭행하여 마대자루가 부러짐(이 병장)부러진 마대자루로 종아리 폭행(이 상병)※이 병장의 지시 여부는 본인들 진술이 다름3.8

3.9어눌하게 대답한다는 이유로 번갈아서 돌아가며 복부와 가슴,턱을 폭행, 기마자세를 2

[윤일병 사건] 근본적 원인은 ?



3시간 세움(이 병장, 이 상병, 지 상병)3.101 시간 가량 폭언과 욕설을 하고 가슴과 팔, 뺨을 폭행(이 상병)3.11 경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구석에 세우고 가슴 부위를 폭행(지 상병)3.14 경가슴 부위를 폭행(이 상병, 지 상병)하 병장 방조, 유 하사는 폭행을 보지 못하게 목격자를 데리고 나옴3.15 13:00목격자가 두통약을 받으러 의무대 갔을 때, 윤 일병의 허리와 다리를 심하게 폭행(이 병장)3.16허벅지가 아파서 전투화를 일어서서 닦자 넘어뜨리고(이 상병), 반응이 웃기다며 허벅지를 계속 찌름(지 상병)3.17휴가 출발 전 새벽에 다리를 폭행(이 병장), 의무병 업무를 잘 못한다며 가슴과 뺨을 폭행(이 상병)3.18 경주먹으로 가슴 부위를 폭행(지 상병)3.19부어 있는 무릎을 계속 찌름(이 상병), 이 병장 폭행으로 다리를 절뚝거리고 심하게 부은 것을 보고 '무릎이 사라졌네, X나 신기하다'며 무릎을 찌름(지 상병)3.20다리가 아파서 청소를 느리게 하자 '너 그렇게 계속하면 한 대 때릴 것 같다'고 협박(유 하사)3.21 경주먹으로 팔과 가슴 부위를 폭행(이 상병, 지 상병).3.17

3.25매일 주먹과 손바닥으로 폭행과 욕설(이 상병, 지 상병)3.27대답을 하지 않고 고의로 다리를 절룩거린다는 이유로 2 시간 동안 가슴과 허벅지를 폭행(이 병장, 지 상병)3.29목소리가 작고 행동이 느리다는 이유로 가슴과 복부를 폭행하고 욕설(하 병장)/ 하 병장에게 '네가 분대장이니 때려서라도 군기를 잡아라'고 말함(유 하사)윤 일병에게 링거 수액 투여3.30밤 새워 경례, 제식동작, 도수체조 등을 강요(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 지 상병)3.31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X발 새끼야, 너 새끼가 잘 하는 게 뭐냐, 군 생활도 못하고 X신같다.

 너 같은 새끼는 없는 게 낫다.

꺼져라'며 욕설과 인격모독(지 상병)3월 말경아직도 말을 못 알아 먹냐며 얼굴을 폭행하고 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 지 상병이 있는 앞에서 '병사들 간의 폭행은 인정한다.

말 안 들으면 혼나야 지'라고 말함.또한 윤 일병에게 '니가 못하면 선임병들이 혼나야 된다.

똑바로 하자'고 함.(유 하사)윤 일병의 몸 곳곳에서 구타 흔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사진=군 인권센터 제공4.2대답을 똑바로 못한다는 이유로 치약을 짜 먹임(이 병장), 목소리가 작고 느리다는 이유로 가슴과 배를 폭행(하 병장)4.415:00경=대대연병장에서 44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집체교육 당시, 다리가 아파서 들것을 늦게 갖고 오자 얼차려와 미니 확성기로 강하게 머리를 폭행(유 하사)20:00경=정신차리라며, 윤 일병 머리에 방탄헬멧을 씌우고 스탠드로 폭행하여 스탠드가 파손됨22:00-22:30 경=멱살을 잡고 '편하냐, 살만 하냐'며 폭행(이 병장),4.509:20경='왜 이렇게 말을 듣지 않냐'며 얼굴과 배를 폭행(하 병장)12:00경=욕설과 가슴과 뺨을 폭행(하 병장)21:45

4.6 02:00경=이 병장의 아버지가 조폭이라는 이야기가 감명 깊었다는 윤 일병의 말에 '미친 듯이' 폭행하고 잠을 재우지 말라고 말함(이 병장), 이 병장 폭행 후 복부를 폭행(지 상병), 망을 보고 윤 일병의 팔을 잡아 폭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움(하 병장, 이 상병)* 가해자 이 병장의 아버지는 아주 옛날(이 병장 고등학생이 되기 이전으로 추정)에 가출해서 오래전부터 같이 살지도 않았으며, 조폭은 더더욱 아니었다.

그런데도 아버지가 조폭이라는 허풍을 고등학교 때부터 떨어왔고, 스무살을 훌쩍 넘긴 20대 후반 성인이 되어서도 우리 아빠는 유명한 조폭이라는 허풍을 계속 떨고 있었다.

4.607:30경=잠을 잤다는 이유로 뺨과 허벅지를 폭행(이 병장)07:50경=뜀걸음 중 뒤처지자 꾀병을 부린다며 넘어뜨려 안경을 부러뜨리고 코에 상처를 냈으며 뺨을 폭행(이 병장),뺨을 폭행(이 상병, 지 상병)09:00경='왜 의무실 앞에서 짝다리를 짚고 서 있냐'며 질책과 함께 뺨과 가슴을 폭행(이 병장),다리를 절룩거리는 것을 보면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냐며 기마자세를 시키고 폭행(하 병장)09:20경=아침 구보에 낙오했는데 내무반을 뛰어 보라니까 뛰자 꾀병이라며 폭행(이 상병)10:00경=바닥에 가래침을 2회 뱉으며 핥아 먹으라고 함(이 병장), 슬리퍼를 던지며 폭행(하 병장)10:30경=다리를 절뚝거리자 '왜 또 절뚝거리냐'며 어깨와 가슴 등을 향해 테니스공을 집어 던져서 폭행(이 병장), 이 병장 지시로 얼굴과 허벅지의 멍을 지우기 위해 안티프라민을 바르고 성기에도 액체 안티프라민을 바름(하 병장, 이 상병)12:00 전후=얼차려를 주고 엎드려 뻗쳐를 시키며 욕설(이 병장)12:00

14:00=윤 일병이 힘든 기색을 보이자 직접 비타민 수액을 주사(이 병장)15:50

16:10경=냉동음식을 사와서 먹던 중 쩝쩝거리며 먹는다는 이유로 가슴과 턱, 뺨을 폭행(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 지 상병), 폭행으로 입안의 음식물이 바닥에 떨어지자 핥아 먹으라고 함(이 병장)16:11

16:13경=젓가락을 집어 던지며 손바닥으로 머리를 폭행(하 병장), '니가 왜 우리 아버지 깡패 이야기를 꺼냈냐'며 얼굴과 배 부위를 폭행(이 병장), 엎드려 뻗쳐를 시킨 상태에서 복부 등을 폭행(지 상병)16:20경=음식을 먹느라 대답을 잘 못했다는 이유로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시킴,16:25경=정신이 혼미해진 상태에서 윤 일병이 반말을 하자 배 부위를 폭행(이 병장, 이 상병), 이 병장의 지시로 지 상병이 폭행을 하고 하 병장이 망을 봄16:30경=윤 일병이 침을 흘리고 오줌을 싸며 쓰러졌는데도 꾀병이라며 뺨을 때리고 배와 가슴 부위를 폭행(이 병장)16:40경=윤 일병의 심장이 멈춘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 실시(하 병장, 이 상병)16:42경=이 병장, 지휘통제실에 보고하고 앰블런스로 윤 일병을 연천의료원으로 이송(이송 중에 하 병장과 이 상병이 울면서 가만히 있어서 남 하사가 5분마다 심폐소생술과 산소투여를 지시)이 병장(앰블런스 운전병) 운전, 하 병장, 이 상병, 남 하사 동승당직사령 한OO, 이송환자가 누구인지 몰라서 의무대로 전화를 하자, 지 상병이 전화를 받아서 '윤 일병이 냉동 취식 후 TV 시청간 앉아 있다가 갑자기 고개를 가누지 못하면서 힘없는 목소리로 저 오줌을 쌌습니다'라고 해서 보니 실제 오줌을 싸며 호흡이 없어졌다고 보고16:44경=윤 일병, 위병소 통과 연천의료원 출발16:51=윤 일병, 연천의료원 도착연천의료원 주차장에서 이 병장의 주도 하에 하 병장과 이 상병은 냉동식품을 먹다가 죽은 것으로 말을 맞춤16:56=윤 일병, 양주병원 출발17:40=윤 일병, 양주병원 도착18:00-18:30=소령 이00, 지 상병을 지휘통제실로 호출해서 구체적인 설명 요구했지만, '냉동식품을 때문에 쓰러졌다'는 얘기를 들음18:04=헌병대로 이동해서 목격자로 허위진술(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18:15=윤 일병, 의정부 성모병원 출발18:20경=윤모 병사가 김모 병사와 있다가 지 상병을 보고 윤 일병의 상태를 물어보자, 지 상병이 둘의 양 팔을 잡고 다른 장소로 이동한 뒤 '어디까지 알고 있냐, 이 병장이 때려서 그렇다'고 대답19:37=자대복귀하여 이 병장은 지 상병에게 함구령을 내리고, 입실환자였던 김모 병사에게 "00씨는 자고 있었던 거에요"라고 재차 말을 하여 입을 다물 것을 강요(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20:21=윤 일병, 성모병원 중환자실 대기21:20=윤 일병, 중환자실 입원22:10경=지 상병의 윤 일병 폭행사실을 들은 김모 병사(A)는 또 다른 김모 병사(B)에게 이 사실을 상담을 함. B 김모 병사는 '의무병과 이 병장이 말을 맞춰 거짓말을 하는 상황이므로 포대장에게 보고할 것을 권유포대장 김00, 지 상병이 '냉동식품을 먹고 갑자기 쓰러진 것이 아니라 이 병장과 의무병에게서 폭행을 당했다'고 말을 했다는 전화 제보를 A 김모 병사에게서 받음22:40 경=지 상병, 김모 병사에게 '난 차라리 윤 일병이 안 깨어났으면 좋겠다, 너만 입 닫고 조용히 하면 잘 마무리 될 수 있다'며 비밀로 해달라고 함.23:00 경=이 병장은 '냉동식품 하나에 이렇게 까지 될 줄 몰랐다'고 했으며, 하 병장은 '원인모를 이유로 맥박과 호흡이 가파라졌다.

 분위기도 화목했다'고 했고, 이 상병은 비슷한 얘기를 했으며 '가혹행위는 절대로 없었고 평소 화목한 분위기였다'고 말함. 지 상병도 3명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여 '왜 거짓말을 하냐'고 묻자 5초간 머뭇거리다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함. 입실하여 전 과정을 목격한 병사로부터 '(4. 6)폭행 후 윤 일병 맥박과 산소포화도 측정 후 정상으로 나오자 꾀병을 부린다며 재차 폭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포대장, 지 상병을 포함한 의무병들과 입원 병사들을 대상으로 면담 실시4.700:30경=당직사령 한00, 연대 당직사령의 지첨?자고 있던 4명의 가해자들을 지휘통제실로 불러(당시는 가해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음)시간 대 별 윤 일병의 하루 일과를 설명하도록 함.07:30경=포대장,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지휘통제실에 지휘보고 함09:00경=증거 인멸을 위해 하 병장이 윤 일병의 군용수첩과 노란 수첩의 일부를 찢어버림. 이 병장이 알고 있었으며, 이 상병과 이 일병이 미리 대기함09:00 이후=4명의 가해자, 임의동행 방식으로 헌병대 조사를 받으면서 재차 허위진술16:20=윤 일병 기도폐쇄에 의한 뇌손상으로 사망19:33경=헌병대 조사실에서 긴급체포4.911:30=구속영장 발부 청구18:36=구속영장 발부(이 병장: 상해치사, 위력행사가혹행위, 폭행)  ??? 초급간부인 유하사는 가혹행위를 목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조, 폭행에 가담했으며 이 일병 또한 선임병의 지시에따라 폭행에 동조, 증거인멸을 시도 했다는군ㅁ요.??? 가해자들은 윤일병이 사망하기 전날인 4월6일까지 윤일병의 전신을 손과 발, 슬리퍼, 군화등으로 구타 했으며 인격 모독, 성추행등 가혹 행윌를 일 삼아 왔답니다.

     -이런 몹쓸 놈들 하구는  --    윤일병 사망 당시 부대 내에서 우발적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추정 되었으나 2014년 7월 31일  군 인권센터가 사건의 전말을 상세히 공개 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외부로 알렸는데요   2014년 10월30일 1심 법원인 국방부 보통군사 범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45년, 징역30년, 징역25년(이상병과 지상병)을 선고 했으며 유하사, 이일병에게는 폭행죄등을 적용해 징역15년, 징역3년(집행유예6개월)을 선고한 바 있았읍니다.

??? 이에 윤일병의 유가족과 군검찰은 살인죄 적용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항소를 재개 했는데요.??? 2015년 4월9일 2심 법원인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모두 살인죄를 적용하고 폭행을 주도한 이병장에게 징역35년, 이외3명에게는 징역12년을 선고 하였다네요.??? 유하사와 이일병은 폭행죄등을 적용받아 각각 징역10년, 벌금300만원을 선고 받았답니다.

   1심보다 2심에서 형량이 줄어든것은 가해자측이 유가족 위로금을 공탁점을 감안한 결과인 겻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한편, 피해자 윤일병은 2014년 5우러8일 상병으로 추서 되었으며 5우러16일 국립현충원 내 충혼당에 안치 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초급간부인 유하사는 가혹행위를 목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조, 폭행에 가담했으며 이 일병 또한 선임병의 지시에따라 폭행에 동조, 증거인멸을 시도 했다는군ㅁ요.??? 가해자들은 윤일병이 사망하기 전날인 4월6일까지 윤일병의 전신을 손과 발, 슬리퍼, 군화등으로 구타 했으며 인격 모독, 성추행등 가혹 행윌를 일 삼아 왔답니다.

     -이런 몹쓸 놈들 하구는  --    윤일병 사망 당시 부대 내에서 우발적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추정 되었으나 2014년 7월 31일  군 인권센터가 사건의 전말을 상세히 공개 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외부로 알렸는데요   2014년 10월30일 1심 법원인 국방부 보통군사 범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45년, 징역30년, 징역25년(이상병과 지상병)을 선고 했으며 유하사, 이일병에게는 폭행죄등을 적용해 징역15년, 징역3년(집행유예6개월)을 선고한 바 있았읍니다.

??? 이에 윤일병의 유가족과 군검찰은 살인죄 적용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항소를 재개 했는데요.??? 2015년 4월9일 2심 법원인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모두 살인죄를 적용하고 폭행을 주도한 이병장에게 징역35년, 이외3명에게는 징역12년을 선고 하였다네요.??? 유하사와 이일병은 폭행죄등을 적용받아 각각 징역10년, 벌금300만원을 선고 받았답니다.

   1심보다 2심에서 형량이 줄어든것은 가해자측이 유가족 위로금을 공탁점을 감안한 결과인 겻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한편, 피해자 윤일병은 2014년 5우러8일 상병으로 추서 되었으며 5우러16일 국립현충원 내 충혼당에 안치 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급자인 유모 하사는 상습적인 폭행을 알고도 병장들에게 형대우를 하며 은폐ㅋㅋ이 사건의영향▶ 북한도 비웃음, 로동신문에서도 남한 국방군의 구타가 만연하다고 비판함▶ 포병연대장 해임▶ 28사단장 징계▶ 6군단장 사의▶ 육군참모총장 사퇴▶ 국민의 신뢰 저하재판 결과유경수 하사는 군 검찰에서는 징역 10년을 원했는데 재판부는 15년을 ??렸습니다.

주범인 이찬희 병장은 교도소에 수감되서도 폭행과 가혹행위로 물의를 빚었네요. ??? 초급간부인 유하사는 가혹행위를 목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조, 폭행에 가담했으며 이 일병 또한 선임병의 지시에따라 폭행에 동조, 증거인멸을 시도 했다는군ㅁ요.??? 가해자들은 윤일병이 사망하기 전날인 4월6일까지 윤일병의 전신을 손과 발, 슬리퍼, 군화등으로 구타 했으며 인격 모독, 성추행등 가혹 행윌를 일 삼아 왔답니다.

     -이런 몹쓸 놈들 하구는  --    윤일병 사망 당시 부대 내에서 우발적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추정 되었으나 2014년 7월 31일  군 인권센터가 사건의 전말을 상세히 공개 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외부로 알렸는데요   2014년 10월30일 1심 법원인 국방부 보통군사 범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45년, 징역30년, 징역25년(이상병과 지상병)을 선고 했으며 유하사, 이일병에게는 폭행죄등을 적용해 징역15년, 징역3년(집행유예6개월)을 선고한 바 있았읍니다.

??? 이에 윤일병의 유가족과 군검찰은 살인죄 적용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항소를 재개 했는데요.??? 2015년 4월9일 2심 법원인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이병장, 하병장, 이상병, 지상병에게 모두 살인죄를 적용하고 폭행을 주도한 이병장에게 징역35년, 이외3명에게는 징역12년을 선고 하였다네요.??? 유하사와 이일병은 폭행죄등을 적용받아 각각 징역10년, 벌금300만원을 선고 받았답니다.

   1심보다 2심에서 형량이 줄어든것은 가해자측이 유가족 위로금을 공탁점을 감안한 결과인 겻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한편, 피해자 윤일병은 2014년 5우러8일 상병으로 추서 되었으며 5우러16일 국립현충원 내 충혼당에 안치 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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