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몰디브



.하하 ㅋㅋ가끔 올려야죠 올려야되는데.. 오랜만에 올려보는 몰디브생활기

  그렇다면 인천공항에서 부터 시작을...역시 출국전 마시는 맥주가 짱 ㅋㅋ도착하고 자고 있는데 직원들이 방에 와서 낚시가자고...ㅋㅋ낚시 잡은날은 로컬식당에서 요리 해달라해서먹고 이틀후? 직원들과 메니저 집에 마구잡이로 들어가서 요리중..  생선엄청 넣고 삶으면서 그 국물을 졸여서 그걸 밥이랑 보통 같이 먹구요.. 생선 조각은 튀겨서 아래처럼..? 생선을 큐브식으로 튀겨서 토마토페이스트랑 볶아내죠..이날 한국손맛좀 보여줬다는;; (설탕의 힘?)    아침근무하면 7시-5시나6시에 마치면 티타임 하러가는거죠..가면 보통 여기서 하나하나 먹습니다.

   최근에 저희 팀이 다른리조트로 놀러다녀왔습니다.

 비바람이 치지만 배타고 일단 원앤온리 리티라로 견학(?) ㅋㅋ   원앤온리의 워터빌라...개인적으로는 저희 포시즌스보다는 워터빌라는 약간 아쉽던..아난타라 디구 워터빌라가 진짜 으뜸;;     하지만 투 베드룸 스위트룸 만큼은 원앤온리도 정말 좋더군요..^^1박에 1천만원 하는 방가격은 저희보다 조금 더 저렴함;; (저희는 1천3백만원) 원앤온리 견학을 끝나고 1박하러온 에리야두 리조트...(Eriyadu Resort)도착하자마자 진토닉 원샷하고 수영장으로 직행..ㅋㅋ  두시간 동안 수영장에서 저희끼리 노래틀고 점령해서민폐를... 하�Kㅎ  3스타급의 저렴한 리조트지만 뷰는 역시 너무나 멋지더군요... 진짜 몰디브 바다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건 다시 저희섬으로...저희가 배구대회 1등한 기념으로 크게 바베큐 파티를 한번 했습니다.

^^   코코넛 껍데기를 태워서 은은한 향에 바삭하게 닭 + 생선을 구워서 이날도 직원들과 즐거운 저녁을 보내고


  몰디브의 흔한 일몰..  진짜 어이없던 로컬식당의 에그베네딕트...;;  아무 맛이 안나요 ㅜ ㅠ  스파를 많이 팔아서 마사지 한 번쯤은 받는거죠..ㅎㅎ 몰디브의 아름다운 바다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누구나에게 잊을수 없는 바다라는거 공감합니다.

^^   몰디브가 거의 1년6개월을 채워가고 있는 요즘..1년6개월이 6개월 같지만 벌써 시간이 이렇게 ?楹六�..^^간간히 아름다운 몰디브 소식과랑카위 ->발리 -> 쿠알라룸푸르 휴가 소식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     꼭 가야한다 해서 가시는 분들도 투어가 목적이 아니라 몰디브 기념품 사러 가시는 분들이 주를 이루는..? 저도 뭔가 기념품들을 사고 싶은 마음에 말레 투어를 할까 했지만투어 비용이 기본적으로 있고 가이드 팁까지 생각하면어짜피 같은 물건 돈 좀 더주고 리조트 상점에서 사는게 낫겠다 싶어서몇가지 구입을 이미 했었거든요.. 근데 공항에서 사세요. 공항 괜찮아요,ㅋㅋ  보시다시피 공항 규모 자체가 크지 않다보니면세점도 당연히 규모가 작아요.그래도 나름 있을 건 다 있더라구요 *_*아 물론!!물가가 비싼 건 면세점에서도 어느정도 적용 됨을 느꼈으니브랜드 상품들을 쇼핑하는 건 저 역시 비추에요.하지만 몰디브 기념품 같은 건 공항 기념품샵이 괜찮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음..!  혹자는 말레공항 면세점을 구멍가게 수준이라고 했더랍니다.

그래서 아예 공항 면세점은 이용 안하려고 생각했다가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둘러보기 시작했던 거 였어요.하지만 보시다시피 화장품부터 가방, 시계 등등왠만한 물품은 다 구입 가능하고 왠만한 브랜드는 많이들 입점해 있더라구요. 너무 작다는 말만 많이 들어서인지 막상 저희는 "생각보다 큰데?" "면세점은 큰데?" 막 이랬어요 ㅋㅋ  깔끔하기도 하고,,!근데 가격은 대충봤지만 확실히 비싼 듯?제게 익숙한 화장품 가격들 몇가지만 봤었는데국내에서 사는게 쌀 수도 있구나 싶은 생각도 했었어요,ㅋㅋ 다른 면세점에 비해 브랜드 샵에는 손님들이 많지 않았어요.거의 없었다는 표현이 더 맞을 듯? 보통 결혼 답례품이나 지인 선물로 많이들 사가시는 초콜릿,초콜릿도 국내보다 비싸긴 하지만 기념삼아 살 수는 있을 것 같은 가격 *_*저희는 답례품 따로 준비해서 초콜릿은 구입하지 않았어요! Tea 류는 선물하기 참 좋은 제품이긴 하나역시 몰디브 공항에서는 좀 비싸요 @_@ 가격 자체는 선물용으로 괜찮다 싶은 정도인데가성비는 영..

 2개 사면 1개 더 주는 2+1 제품들도 많으니 알뜰하게 이용하세요 >.< 다만.. 토블론 초콜릿 가격이 $24인건 비밀..ㅋㅋ 왼쪽에 $12라고 적힌 향신료는 어머님들께 드리기 좋겠다 싶은..ㅋㅋ 저도 외국여행하면 향신료 구입하는거 좋아해요.집에 돌아와서도 뭔가 그 나라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듯한 기분 히히 저는 공항 면세점 내 몰디브 기념품샵 추천해요.물론 열쇠고리나 장식품 같은 제품들돈아깝고 나중에 필요없고 선물받는 사람도 안좋아할거다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전 그래도 외국가면 그런거 꼭 사거든요..ㅋㅋㅋ이런 류의 기념품 사실 분들은 꼭 공항에서 사세요 히히 물론 공항이다보니 가격이 저렴한 건 아니지만리조트 안에서 사면 서비스 차지 10%에 세금 12%까지 붙어서 가격이 확 뛰거든요 *_*리조트보단 공항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고,파는 물건들이 다 똑같아요..ㅋㅋ아시져? @_@ 몰디브가 적힌 이 연필,어느 나라 가든 이 연필은 다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ㅋㅋㅋ숙소에선 10개 세트에 $30 였어요. 서비스 차지와 부가세를 더하면 $36-37 정도 되겠지요?하지만 공항에서는 똑같은 10개 세트가 $18..딱 반값정도 였어요.비단 연필 뿐 아니라 열쇠고리도 조개 장식들도 제가 보거나 구입한 물건들은 다 공항이 쌌음.뭐 그래도 비싸요 진짜,저희 신혼집에 놔 둘 장식으로 몰디브가 적힌 나무 액자 구입했거든요,4x6 사진 들어가는 기본 액자인데 $35 ㅋㅋ4만원 넘는 가격이었으니 참고하세요 후훗        마무리로 가볍게 버거킹 메뉴판 뿅 >.< 버거킹은 체인점이라 가격대가 어느정도 비슷할 줄 알았는데와퍼 세트가 $18인거 보고 아 몰디브는 전체적으로 다 비싸구나 다시금 느꼈더랍니다.

  몰디브에서 기분에 취해 카드 팍팍 긁으면 나중에 눈물흘린다는 말 완전 공감! 합리적으로 지출하기 위해서는 올인크루시브 이용하고, 물건 살 때 달러 환율 계산해서 얼마인지 체감하고 구입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미래대예언 이제 혼밥의 시대를 넘어 혼신행의 시대가 온다.

그냥 혼자 취재 다니는게 쓸쓸해서 이상한 소리하는거에요.지금 와 있는 무푸시 리조트에는 혼자 온 사람이 리조트 오픈 이후 딱 2번 있었답니다;;;제가 3 번째인가요? 저는 사진찍으러 온거니까... 빼주시고;;발리에서 돌아와 방송 준비하고 사진작업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우붓에 머물며... 바다가 아닌 산이 좋다.

논뷰가 좋다.

그렇게 외쳐놓고바다에 다시 와보니... 또 바다가 좋네요 ㅠㅠ사람의  마음이란 어찌 이리 간사한지...물론 그 바다가 몰디브라서 겠지요?커플룩을 입지 않아도 신혼부부임을 19미터 밖에서 알 수 있는 사람들그 사람들 사이에서의 쓸쓸함을 예술혼으로 승화시켜 보겠습니다;;  사진 열심히 찍어서 올려봐야죠

아참 신문물 인스타도 해야겠군요.ID Enigmaphoto 입니다

그럼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To be continued... 마치 지상낙원에서 꿈을 꾸고 온 기분입니다.

갔다 오니 우울하고, 다시 가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어요. 역시 몰디브는 천국입니다.

이번엔 날씨 운이 따라줘서 첫날 빼고 날씨가 맑고 너무 좋았답니다.

첫째 날은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왔는데 둘째 날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돌아다니가 온몸이 빨갛게 익었어요... 저 항상 여행시 썬크림 잘 바르고 다니는데 이번에 잠깐 안 발랐다가 ㄱ ㅐ 고생..5월이 몰디브 우기 시작이라 그런지 바람이 좀 불었는데선크림 바르면 바람에 날린 머리가 온몸과 얼굴에 붙어 사진이 다 으로 나오더라구요.사진을 위해 둘째 날 썬크림을 안 발랐더니 그날 몸이 빨갛게 익고 피부가 며칠 동안 쓰리고 열나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어요..멋지게 태닝한 몸으로 사진 찍고 싶었는데 이건 뭐 온몸이 빨갛게 익은 사진들만 남았다는.....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몰디브 가기 전 열심히 리서치 했던 리조트 리스트를 정리하려고 해요.전에 제가 라군에 대한 포스팅을 했더니 몰디브 리조트 정리&추천해달라는 분들이 많았거든요.하지만 나중에 시간 날 때 포스팅한다고 해놓고 몇 년 동안 하지 못했습니다.

..... ㅎ ㅏ  ㅎ ㅏ 죄송합니다.

 ^^;결국 두 번째 몰디브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야 포스팅하게 되네요.이 프레쉬한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언넝 포스팅하려고요!그런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 몰디브 여행사본격적인 포스팅 들어가기 전에 먼저 몰디브 여행사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릴게요.밤비는 항공권은 개인적으로 예약하고 리조트만 여행사에서 예약했는데요.왜냐하면 몰디브는 대부분 직접 예약하는 것보다 여행사 딜이 훨씬 저렴하게 나옵니다.

밤비가 2011년도에 몰디브 갔을 때는 "룸얼랏 코리아"이라는 그 당시 한국에서 몰디브로크고 유명한 여행사에서 예약했었어요. 여기저기 비교해본 결과 가격도 가장 저렴했었고,카드 결제가 가능했기 때문에 예약했었는데 제가 갔다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부도가 나고 한참 TV에서 몰디브 사기로 언론에 오르내리던 곳이더군요... ㅎㄷㄷ 이 사실을 이번에 몰디브 여행 알아보면서 알았답니다.

........몰디브 여행사 사기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게 제가 예약했던 여행사라고 꿈에도 생각못햇거든요.룸얼랏 코리아는 규모도 크고, 당시 한국에서 몰디브 여행사로 1,2위로 다투던 곳이였어요.그래서 이젠 한국 여행사는 규모가 크던 작던, 유명하던 아니던 믿을 수가 없더라구요. 불안해서 이번엔 한국 여행사에서 예약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몰디브 현지 여행사도 안전한게 아니더라구요.한참 잘나가던 규모가 큰 유명한 몰디브 현지 여행사들도 한국 여행사들처럼부도가 나서 돈 받고 잠적하고 이런 일들이 있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나마 믿고 예약할 수 있는 곳을 잘 찾아야겠지요? 저에게 묻지 마세요. 저도 어디가 안전한지 몰라요..ㅠ제가 예약한 여행사는 공유 안 합니다.

최저가보다 약간 비싸게 예약했고,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여행사이니댓글로도 묻지 마세요.그리고 괜히 블로그에 정보 준다고 이런 정보 공유했다가 블로그 공격이나 받고블로그 저품걸려 지금도 고생하고 있잖아요.. 제가 이 블로그로 무슨 이익을 얻겠다고.... 제 블로그는 상업성 0%인 그저 저의 여행기를 담는 여행 블로그일 뿐이랍니다.

.. 리조트 견적 보실 때 먼저 호텔 컴바인 같은 사이트에서 부킹사이트들 (아고다, 익스피디아, 트래블로시티등) 최저가 가격과 여행사들에 견적 요청해서 가격을 비교해보세요. 간혹 부킹 사이트들이 저렴한 곳도 있더라하더라구요.그리고 리조트 가격 오픈되어있는 "나래여행사"나 "몰디브데이(디튬투어)"에서 리조트 가격을 보시면서 참고하시구요.제가 받은 여행사 견적 중에서는 "싱글라이프 투어"라는 여행사가 가장 저렴했어요.물론 여기서 예약하진 않았고, 추천하는 것도 아니며 위에 언급된 모든 여행사들 저랑 아무 관계없습니다.

# 보통 아고다나 익스피디아등 호텔 부킹 사이트 이용 시 리조트 가격엔 트랜스퍼 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행사에서 예약하신다면 대부분 트랜스퍼가 포함되어 있는데 총 견적이 1인 가격이니 주의하세요.몰디브 리조트 선택 시 먼저 알아야 할 사항몰디브는 여러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고,그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가 있습니다.

 모든 섬이 라군과 수중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몰디브는 어떤 리조트를 다녀왔냐에 따라 경험이 천차만별입니다.

1. 라군 or 수중환경매번 포스팅할 때마다 반복되는 라군과 수중환경 이야기! 좀 지겨우시죠? ^^;지난 포스팅 또 링크 걸고 갑니다.

못 보신 분들은 먼저 밑의 포스팅 먼저 참고해주세요. 라군 or 수중환경 --> http://blog.naver.com/ohbammbi/10180649198???? ???? ??? ?????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전 세계에 수중환경 좋은곳은 아주 많지만 아름답고 깨끗한 라군이 육지에서 부터 넓게 펼쳐진곳은 전 세계에 많이 없습니다.

밤비의 101개국 여행지 중에 몰디브와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보라보라섬이 유일했어요.참, 바누아투의 샴페인 비치도 있었군요!전 세계에서 손에 꼽는 아름다운 라군이 있는 몰디브에서 스노클링 하자고 아름다운 라군을 포기할 순 없기 때문에 밤비는 라군이 예쁜 리조트로 갈꺼에요! 이렇게 말하니 제가 스노클링 싫어하는 사람 같은데  저 스노클링 아주 좋아하고 나름 세계 여러 곳에서 스노클링 많이 했답니다.

^^밤비의 세계 최고 스노클링 스팟 프렌치폴리네시아 무레아섬의 라구나리움 --> http://blog.naver.com/ohbammbi/220642822180??? ???? ???? ?????/??? ????? Lagoonarium in Moorea ??...??? ???????? ? (??? ?)Moorea de Lagoonarium??? ?????/??? ????? ?...blog.naver.com수중환경이 위의 링크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모레아(무레아)섬의 라구나리움 정도 된다 해도아니 이보다 더 환상적이라고 해도 전 몰디브에선 아름다운 라군을 선택하겠어요.특히 몰디브를 처음 가시는 분들이라면 수중환경보단 라군이 예쁜 리조트 선택하시라고 하고 싶어요.오래된 커플은 몰디브가면 심심해서 수중환경 좋은 리조트로 가신다는데 저희는 9년차 커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몰디브에선 구지 스노클링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았어요 ^-^2. 스피드 보트 or 수상 비행기 or 국내선스피드보트                                       수상비행기                                          국내선 몰디브는 여러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거리에 따라3가지 이동 수단으로 나눠져 리조트까지 이동해야 하는데요.우선 몰디브의 수도인 말레 Male에 도착해서 스피드 보트나 수상 비행기 (Sea Plane), 또는 국내선 비행기로 갈아타야만 몰디브 리조트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수도인 말레섬에는 아름다운 바다도 멋진 리조트도 없거든요.보트, 수상비행기(경비행기), 국내선은 리조트의 위치에 따라 정해집니다.

가까운 곳은 보트, 조금 먼 곳은 수상비행기, 아주 먼 곳은 국내선을 이용하게 돼요.스피드 보트 < 국내선 비행기 < 수상비행기가격은 스피드 보트가 가장 저렴하고, 그 다음은 국내선 비행기, 그리고 수상 비행기가 가장 비쌉니다.

또한 스피드 보트 지역이 시간이 가장 절약되고 그 다음이 수상비행기, 그리고 국내선 비행기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또한 국내선 같은경우는 국내선에서 내려 또 스피드 보트를 타고 리조트로 들어가야 하거든요.또한 밤늦게 몰디브에 도착하면 수상비행기나 국내선 지역 리조트는 밤에 들어갈수가 없어말레 시내에서 1박해야되요. 그에반해 스피드보트 지역 리조트는 밤에도 리조트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밤비는 두 번의 몰디브 여행 모두 수상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마음에 드는 리조트들이 수상 비행기 지역이였네요.저 같은 경우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기때문에 스피드보트건 국내선이건 이동수단에 초점을 두진 않았지만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스피드보트 지역을 많이 보시더라구요.참고로 수상비행기는 하늘에서 몰디브의 멋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에어컨이 없어 덥기도 하고 멀미가 심하신 분은 힘들 수도 있어요.3. 리조트 음식 & 밀 플랜 [AI, FB, HB, BB] 여행 갈 때 신경 쓰는 것 중에 하나가 음식이죠?어디 리조트가 맛있다 맛없다 말이 많은데 밤비는 라군이나 다른 조건에 신경 쓰느라 음식 맛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어요. 매번 남들이 맛있다는 맛 집 가서 실패하고 돌아오기 일쑤

 전 맛이 강한 음식보다는 싱거운 음식을 선호하고, 고기도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참, 짠음식도 싫어하구요.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건 음식의 신선도인데 신선한 채소, 그리고 싱싱한 해산물 이 두 가지가 저에게 가장 중요합니다.

2011년에 다녀온 지탈리 리조트 음식에 대해 한국 사람들은 별루라고 하던데 저는 해산물이 너무 싱싱해서 전 너무 맛있게 잘먹었거든요...ㅋㅋㅋㅋ 지탈리에서 먹은 싱싱한 연어는 아직까지 생각나요.그리고 2016년 키하바의 음식들도 챙겨간 라면 거의 그대로 가져올 만큼 대부분 맛있게 먹었어요. 암튼 몰디브 리조트 선정 조건 중 음식 맛에 대한 소문과 평가는 아에 찾아보지도 않았답니다.

 하지만 밑의 밀플랜은 저에게 중요했어요.밀플랜이 무엇이냐구요? 밤비의 지난 포스팅에서 캡처했습니다.

자세한 밀플랜 설명은 꼭 밑의 링크 참고 하세요 ^^ 리조트 밀플랜 --> http://blog.naver.com/ohbammbi/10179676849All inclusive ?????? ???? ???? HB, ??? FB? ??????? Meal Plan ??? ??? ??? ???? ???? ??? "? ??" ? ????, ???, ??...blog.naver.com리조트에서 한끼를 먹으면 2인 기준으로 봤을때 적어도 200불 이상 나오기 때문에 밤비는 HB하프보드 이상의 플랜을 원했어요.FB풀보드로 가고싶었지만 음식 절제를 못하는 남친님께서 FB나 AI으로 가면 배 터지게 먹고 누워서 움직이질 않으셔서 HB로 갔다왔는데 너무 잘한것 같아요. HB로 갔는데도 남친님 3kg쪄서 오셨거든요.. 대부분의 몰디브 리조트는 거의 기본적으로 BB 조식 포함으로 되어 있고,HB특가나 FB특가 등이 나오기도 하고, BB예약시 HB로 업그레이드 프로모션등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프로모션이 매번 리조트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 시기에 좋은 프로모션이 있는 리조트를 노려야겠죠?하지만 이런 특가나 프로모션이 없는 리조트에선HB나 FB, AI으로 밀플랜을 원하면 추가 금액을 내고 업그레이드 하면 됩니다.

하지만 특가 플랜이 아닌이상 그냥 제값 내고 먹는 거랑 크게 차이가 나진 않더라구요.4. 객실 타입 [비치빌라, 오버워터 빌라]  비치빌라                                                                 비치 풀빌라                               워터 빌라                                                                 워터 풀빌라  몰디브 리조트에선 크게 두 가지의 객실 타입이 있어요.동남아 휴양지에 많이 볼 수 있는 비치와 인접해있는 육지에 지어진 비치 빌라와몰디브와 프렌치 폴리네시아 그리고 몇몇 국가에만 있는 물위에 동동 떠있는 오버워터빌라가 있습니다.

여기에 또 개인풀의 유무에 따라 비치 풀빌라이냐 워터 풀빌라이냐 여부가 결정되겠죠?비치 풀빌라는 동남아에서도 쉽게 묵을 수 있으니 몰디브에선 이왕이면 오버워터빌라에 묵으시길 추천드려요.오버워터 빌라에 대한 빌라 설명 역시 밤비의 지난 포스팅에 아주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오버워터 빌라란 --> http://blog.naver.com/ohbammbi/10180711580?? ?? ?? ? ?? ?? ??? ? ?? ???? ?? ???? ???? over water...??? ?? ????? ???? OWB ??? ?? ?? ???? ?? ?? ?????? ?? !! ??...blog.naver.com위의 링크를 보면 아시겠지만 오버워터 빌라는 전 세계에 많지 않을뿐더러 타 지역은 몰디브처럼 바다가 예쁘지도 않고, 럭셔리 하지도 않으며 개인 풀이 없는 곳이 많아요.럭셔리한 개인 풀이 있는 오버워터빌라라고 해도 가격이 몰디브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비는 몰디브에선 개인 풀이 딸린 오버워터 빌라를 선호해요.대부분의 리조트들의 오버워터빌라는 비치빌라보다 비쌉니다.

(몇몇 곳 예외도 있음) 가격이 부담되거나 두 가지 룸타입을 모두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룸믹스를 추천해요.참고로 비치빌라에는 벌레나 모기가 많고 오버워터 빌라는 바다 위에 지어졌기 때문에 개미 한 마리 없어요.밤에 문 열고 있어도 모기 물릴 걱정이 없답니다.

밤비도 이번에 룸믹스 해보고 싶었는데 요즘 몰디브에도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말이 많아그냥 오버워터빌라에서만 묵었어요. 물론 모기는 한방도 안 물렸습니다.

 5. 리조트선택 기준 한국에서는 신혼여행으로 많이 가시기 때문에 고가의 5성급 이상 리조트를 많이 가시는데몰디브도 알고 보면 저렴한 리조트도 많이 있답니다.

 또한 같은 5성급 리조트라도 가격과 컨디션이 천차만별이에요.그래서 몰디브에서는 일반 5성급보다 좀 더 고급인같은 5성급이라 부르기 아쉬운 리조트들을 6성급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캡처 했습니다 ^^;)위의 기준뿐 아니라 2011년도에 다녀온 지탈리 리조트를 기준으로오버워터빌라 크기, 개인풀 크기, 욕실등 룸컨디션이 비슷했으면 했고,지탈리처럼 라군이 예쁘고, 객실이 많지 않아 프라이빗한 리조트를 원했어요.참고로 지탈리 리조트는 총 객실이 50개로 프라이빗한 리조트로 오버워터 풀빌라 객실이 약 58평대였어요. 개인풀도 타 리조트에 비해 크기가 큽니다.

그러니 객실크기는 58평대 이상, 총 객실은 50채를 많이 웃돌지 않은 라군이 예쁜 리조트를 찾는게 목적이었죠.리조트 공용 비치 라군도 중요하지만 몰디브는 아무래도 객실에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저는 오버워터빌라 객실에서 바라보는 라군을 중점적으로 봤습니다.

[몰디브] 진실 또는 거짓..


 그리고 남친님이 키가 크셔서 얕은 바다는 싫다고 깊은 바다를 강조하셨어요...;;저도 너무 얕아서 채도가 연한 바다보다는 약간 깊어서 채도가 있는 바다색을 원츄하구요.근데 이런 리조트 찾기 너무 힘들었어요.몰디브에 리조트는 너무 많은데 제 맘에 100% 쏘옥

드는 리조트는 없었습니다.

밤비가 원하는 몰디브 리조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밑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몰디브 여행준비 --> http://blog.naver.com/ohbammbi/220600236737??? ?? ??Maldives ???! ??? ???? ?? ? ??? ???

2016? ??? ??? ???? ???


? ?...blog.naver.com6. 몰디브 리조트 정리먼저 라군, 수중환경 등으로 나눈 리조트 리스트 보시겠습니다.

참고로 밤비는 라군빠이기 때문에 수중환경으로 유명한 곳들은 자세히 몰라요.그냥 주워들은데로 적었습니다.

 라군으로 유명한 리조트 수중환경으로 유명한 리조트  라군 + 수중환경 모두 충족 아난타라 디구, 아난타라 키하바, 니야마JA 마나파루, 길리랑칸푸시, 타지엑조티카,식스센스 라무, 앙사나벨라바루등 두짓타니, 빌라멘두, 센타라 그랜드, 앙사나 이후루, 마푸시바루, 칸돌루, 미리히,더블유, 바로스, 반얀트리 비빈파루,주메이라 데바나푸시, 아밀라푸시,바반타 타지, 벨라간두, 쿠룸바,파크하얏트, 코코 보두히티, 릴리비치,로빈슨 클럽, 바카루, 더레지던스, 아웃리거등 콘래드,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지탈리,후바펜푸시, 벨라사루, 벨라간두, 무푸시.쿠라미티, 바로스등* 생각보다 라군이 예쁜 리조트가 많이 없죠? 수중환경 유명한 곳은 정말 많네요.참고로 밤비는 라군이 유명한 아난타라 키하바와 라군+수중환경인 지탈리를 다녀왔는데리조트 부지의 라군은 지탈리가 더 예쁜것 같았고 리조트 내 수중환경은 키하바가 더 좋았구요...어떤 여행사에서는 지탈리는 수중환경좋은 리조트로 분류했던데 지탈리 라군도 충분히 예쁩니다.

그러니 어딜 가도 타 국가에 비해서 중타 이상 치는 곳이 몰디브가 아닐까 싶어요.그럼 그동안 밤비가 고민하던 리조트 리스트 정리 들어갑니다.

제가 라군빠(?)이다보니 거의 라군 위주의 리조트들 아니면 제가 마음에 두었던 리조트들 리스트들이라수중환경으로 유명한 곳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매우 개인적인 기준으로 쓴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또한 가격은 제가 염두에 둔 아난타라 키하바를 기준으로 보다 보니거의 모든 리조트들이 다 저렴하게 느껴지게 됐습니다.

그 점 미리 숙지하고 봐주세요.1. Gili Lankanfushi 길리랑칸푸쉬 (구 식스센스 소네바길리) 스피드보트 (약 20분), 5성급총 객실 수 : 45채라군으로 유명한 리조트로 2011년에 봤을 땐 정말 환상적으로 보였는데 지금 다시 보니 그냥.....넓은 에메랄드 라군은 아름다우나 저 거뭇거뭇한것들 내 기준엔 너무 거슬리고, 수심이 너무 얕음.어떤 룸은 라군이 저것보다 깨끗하긴 함.오버워터빌라에 풀이 없고, 객실이 약간 초가집 느낌이 남.수상 방갈로로만 이루어진 리조트로 총 객실 수가 너무 마음에 드나리조트 내에서 신발을 못 신고 맨발로 다녀야 한다는 컨셉이 싫음.리조트에서 직접 기르는 유기농 식자재로 음식을 한다고 함.하프 보드 플랜에 가격이 착해서 끌렸으나 아무래봐도 마음에 안 들어서 Out2. Taj Exotica 타지엑조티카 스피드보트 (약 15분), 5성급총 객실 수 : 64 채라군이 유명한 리조트로 리조트 내의 라군은 매우 예쁘나 오버워터 빌라에서 보이는 라군은 사진과 같이 뭔가 거뭇거뭇하고 깨끗하지 않음.오버워터 빌라의 저 목욕탕 같은 파란타일 풀도 마음에 들지 않음.2007년 리모델링해 낡은 느낌이 듬. 음식은 괜찮다고 함.하프 보드를 저렴한 가격으로 묵을 수 있고, 큰 리조트가 아니라서 사람이 북적이지 않음.하지만 한국 사람이 많다고 함. 여기도 가격 때문에 끌렸으나 가격 빼고 다 마음에 안들어서 Out3. Six Senses Laamu 식스센스 라무 국내선 40분 + 스피드보트 20분 (약 70분), 5성급총 객실 수 : 97 채2011년 오픈한 리조트로자연친화 컨셉으로 길리랑칸푸시 같은 분위기객실이 너무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라 싫음.라군은 예쁜 곳도 있고, 사진과 같이 지저분한 곳도 있음.4. Cocoa Island by COMO 코코아  스피드보트 (약 40분), 5성급총 객실 수 : 33채라군이 예쁘나 객실 수가 적어서 그런지 몇 개월 전에도 sold out 상태였음.오버워터 빌라에 개인풀 없음.5. Conrad Rangali 콘래드 랑갈리 수상비행기 (약 35분), 5성급총 객실 수 : 150채하프 보드 특가가 아주 저렴하나 오버워터빌라 룸 컨디션과 선테크가 좀 낡아 보이고, 허접해 보임.오버워터 빌라에는 자쿠지나 아주 작은 풀이 있고, 라군이 매우 얕음....바닷속에 있는 해저 레스토랑인 이타 레스토랑이 있음.6. Velassaru 벨라사루 스피드보트 (약 25분), 4

 5성급?총 객실 수:129 채2009년에 리모델링한 곳으로 라군과 수중환경 모두 유명하다고 함. 라군이 아름답다더니 여행사분이 지탈리 라군이 더 넓다고함.위의 사진처럼 워터빌라 라군을 보니 바로 앞이 거뭇거뭇 안 이쁘고, 산호 있는 룸도 있음.공항과 가깝고, 몰디브 쓰레기 소각장이 있는 쓰레기 섬이 보인다고 함.5성급이라 하나 4성급 느낌이 나는 곳..... 객실은 약 36평으로 작은 편임.하프 보드 가격이 매우 저렴해 가격 대비 괜찮은 곳임에는 틀림없음.7. Olhuveli 올훌벨리 스피드 보트 (약 45분), 4성급총 객실 수:164개라군으로 유명한 리조트이나 역시 오버워터 빌라에서 보이는 라군이 거뭇거뭇한게 보여 깨끗하지 않아 보임오버워터빌라에 자꾸지가 있고, 오래된 리조트라 좀 낡았음.하지만 올인클루시브 가격이 매우 저렴함.8. Angsana Velavaru 앙사나 벨라바루 수상 비행기 (약 40분), 5성급총 객실 수 : 112채오버워터빌라가 모양이 컨테이너같이 너무 이상함.워터빌라 내부는 약 53평으로 크기는 마음에듬라군으로 유명한 리조트이나 객실에서 보는 라군이 짧고 거뭇거뭇한게 있어 안 예쁨.9. Coco Bodu Hithi 코코 보두히티 스피드보트 (약 40분), 5성급?총 객실 수 : 100채수중환경이 좋고, 가격도 저렴함. 하지만 라군이 보이는 것과 같이 산호로 지저분함.5성급이라나 4성급 느낌이 남....;;10. Ayada 아야다 국내선 55분 + 스피드보트 50분 (약 2시간), 5성급총 객실 수:122채2011년 오픈한 리조트로 하프 보드 가격도 착하고, 개인적으로 오버워터 풀빌라의 룸 컨디션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리조트.하지만 라군이 넓지 않고 별로라 Out11. Hideaway Beach Resort 하이더웨이 리조트 국내선 50분 + 스피드보트 20분 (약 75분), 5성급총 객실 수 : 103채2005년에 오픈하고 2014년에 리모델링함.수퍼주니어 성민이 신행간 리조트로 라군과 수중환경 모두 괜찮다고 함.아름다운 샌드뱅크가 있으나 객실에 따라 라군 전망이 별로인 곳도 많음. 그리고 물이 얕음.가격도 리조트도 무난하게 괜찮았지만 룸이 특색이 없이 그냥 호텔 룸 느낌이 나서 끌림이 없음.12. The Residence 더 레지던스국내선 50분+스피드보트 7분 (약 1시간), 5성급총 객실 수 : 942012년 오픈한 곳으로 특가가 매우 저렴하게 나와서 봤던 리조트이나 라군이 안 예뻐서 out! 수중환경은 좋다고 함.13. Huvafen Fushi 후파벤푸시 스피드보트(약 35분), 5성급총 객실 수 :44개 2004년도 오픈한 곳으로 김희선이 다녀온 리조트로 유명함. 니야마 리조트와 같이 Per Aquum에 속해있는 리조트로 객실 수가 적어 프라이빗할 것 같으나객실에 따라 워터빌라에서 보는 라군이 짧거나 라군이 안 예쁨.세계 최초로 바닷속 안에 있는 언더워터 스파가 있음.14. Jumeirah Dhevanafushi 주메이라 데바나푸시 국내선 (약 65분), 5성급총 객실 수 : 382011년 오픈한 곳으로 이병헌, 이민정의 신행 리조트로 유명한 곳.객실 수도 매우 적고, 룸 컨디션이 타 리조트에 비해 넓고 좋음.그럼에도 불구하고 멀어서 그런지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음. 하지만 사진에 보이는 바와 같이 라군이 예쁘지 않아서 OUT수중환경이 좋다고 함.(참고로 몰디브에는 주메이라가 두 곳 있음.주메이라 비타벨리는 스피드 보드 지역임)15. Constance Halaveli 콘스탄스 할라벨리  수상 비행기 지역 (25분), 5성급총 객실 수 : 86개  객실이 좀 낡아 보이고, 워터풀빌라 객실이 약 30평으로 작음.어디서는 6성급이라나 룸 컨디션과 객실 크기만 봐도 6성급은 아님.그리고 저 하늘색 썬 베드가 참 별로...;; 가격은 마음에 들었음. 오버워터 빌라에서 보는 라군은 위 사진처럼 괜찮은 룸도 있으나산호인지 자갈인지 보여 지저분해 보이는 룸도 많음.16. Four Seasons at Landaa Giraavaru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수상비행기 (약 35분) 5성급총 객실 수 : 102채지은지 좀 오래된 리조트라 객실이 낡고, 올드한 디자인일반 워터빌라 객실에서 보는 라군이 예쁘고 가격도 괜찮음.하지만 개인풀이 있는 워터풀빌라의 라군은 임.....또한 객실이 약 26평으로 작은 편임.포시즌이 6성급이라는 사람도 있으나 객실 컨디션으로 봤을땐 5성급임....;;(참고로 몰디브에 포시즌은 이곳 란다기나바루와 포시즌 쿠다후라 이렇게 두 곳이 있으나 이곳 란다기라바루가 더 좋은곳임)17. W retreat & spa 더블유  수상비행기 (약 25분), 6성급총 객실 수 : 78한때 한국인들이 신행으로 가장 많이 갔던 리조트2011년도에  룸컨디션이 마음에 들어 고민했지만 2006년도에 오픈한 오래된 리조트라 지금은 낡았을 듯....2014년도에 리모델링 했다고 하나 그래도 낡았다는 이야기가 들림.이번에 풀보드 가격이 역대 최대로 아주 저렴하게 나왔으나아무래봐도 내 눈엔 라군이 이라 도저히 못 가겠음.라군 안 따지고 수중환경 원츄 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리조트 인듯.18. One & Only Reethirah 원앤온리 리시라 스피드보트 지역 (럭셔리 요트 55분), 6성급총 객실 128채지은지 좀 오래됐으나 라군이 예뻐 마음에 들었던 리조트.객실이 128채라  객실은 많지만 섬이 아주 크고, 빌라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함.그래서 베컴 등 세계 유명인사들이 오는 리조트로 유명함.6성급 럭셔리 리조트이나 특가가 나와서 생각보다 매우 저렴했으나오버워터 빌라 데크가 좀 허접하고, 개인풀이 없음. 개인풀 있는 오버워터빌라는 가격이 너무 비쌈.19. Cheval Blanc Randheli 슈발블랑  수상비행기 (약 40분), 6성급+총 객실 수 : 44채2013년 11월 오픈한 비교적 새 리조트로 루이비통 리조트로 유명한 리조트.고급스러운 슈발블랑만의 전용 수상 비행기가 있음.객실 내부가 매우 모던하고 럭셔리하나 몰디브 분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음.객실에서 보는 라군이 저러한 곳도 있고, 에메랄드빛으로 예쁜 곳도 있음.모던한 것 빼곤 특색이 없고, 다녀오신분의 혹평하는 리뷰를 보고나서 그런지 안끌림.  가격은 밑의 벨라 다음으로 비쌈.20. Vella Private island 벨라 수상비행기 (약 45분), 6성급+총 객실 수 : 47채2014년 오픈한 역시 비교적 새 리조트로 현재 몰디브 최고 럭셔리 리조트라 생각됨.얼마 전 패리스힐튼도 다녀가고 극찬한 리조트이나 오버워터 빌라에서 보는 라군이 좀 지저분함....라군만 예뻤어도 ......... 리조트 내 라군과 비치빌라에서 보는 라군은 예쁨.  룸컨디션 정말 고급스러우면서 예쁘고 서비스도 최고라고 함.21. Ozen by Atmosphere 오젠 리조트  스피드보트 (약 40분), 5성급?2016년 7월 오픈 예정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오픈이 늦어서 못 간 곳.사진으로 볼 때 라군도 넓고 예뻐 보이고, 키하바처럼 바닷속 언더워터 레스토랑도 생긴다는데오픈 프로모션으로 액티비티, 선셋피싱,스파, 다이빙 등 무료 베네핏이 정말 말도 안되게 많음.4박 이상이면 언더워터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랍스타 무료 식사 제공 키하바에서 650불 넘게 주고 한 끼 먹었는데 괜시리 억울...그리고 견적도 올인클루시브인데도 키하바보다 훨




씬 저렴함.....흑.....아직 오픈을 안 해서 후기가 하나도 없지만 날짜만 맞았다면 여기 갔을 듯그 외 쿠라미티 (4성급, 최근 레노베이션해서 룸컨디션 완전 좋아짐),세인트 레지스 (2016년 9월 오픈예정),피놀루 리조트 (2016년 6월 오픈 예정)< 여기서부터 최종 고민한 리조트들 >22. Anantara Dhigu 아난타라 디구 스피드보트 지역(약 35분), 5성급총 객실 수 :100채비치빌라 (개인풀 없음) 110sqm (33.2평)비치 풀빌라 (개인풀) 180sqm (54.45평)오버 워터빌라(개인풀 없음) 132sqm (39.3평)슈퍼 워터풀빌라 (개인풀) 180sqm (54.45평)2006년도에 오픈하고, 레노베이션은 언제 했는지 알 수 없음.개인 풀이 있는 워터빌라(슈퍼 워터풀빌라) 는 딱 2채만 있음.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깨끗하고 넓은 에메랄드 라군이 아주 넓게 펼쳐지나 수심이 얕아 채도가 얕은 에메랄드빛.개인풀이있는 오버워터 빌라에서 보는 라군 색이 예쁘나 중간에 어두운 파란색 라군이 보임... ;;또한 리조트가 오래되고, 아난타라 벨리와 날라두 게스트들도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어리조트 내에 사람이 많고, 아이들 있는 가족들이 많아 시끄럽고 북적인다고 함.아난타라 벨리 리조트 시설 이용 가능.가격에 비해 룸 컨디션이 오래된 분위기....;; 그래도 저 광활한 라군때문에 자꾸 끌림. (지난 포스팅에서 캡처함)23. Niyama 니야마 수상비행기 지역(약 40분), 5성급총 객실 수 : 134채비치 스튜디오 (개인풀없음) 135sqm (40.8평)비치 풀 스튜디오 190sqm (57.4평)워터 스튜디오 (개인풀) 175sqm (52.9평)디럭스 워터 스튜디오 (개인풀+자쿠지) 190sqm (57.4평)2011년도 오픈한 Per Aquum 리조트로 워터빌라 풀있고 룸컨디션이 모던함. 리조트도 객실도 라군도 예쁘고 마음에 들었으나 욕실은 좀 허접함.객실이 많아서 그런지 리뷰들을 보면 리조트에 사람이 많아 대형 리조트 분위기 난다고 함.리조트 내 라군은 예쁘나 객실 위치에 따라 워터빌라에서 바라보는 라군에서 거뭇거뭇한게 보이고 깨끗하지 않음.특히 룸 컨디션이 더 좋은 디럭스 워터빌라에서 보는 라군은 정말 안이쁨. 차라리 일반 워터빌라가 전망은 더 예쁨.또한 물이 매우 얕아서 간조 때 물이 빠지면 땅이 나타남... 좌절 세계 최초 바닷속 안에 있는 해저 클럽이 있음.하프 보드시 한 개의 지정 레스토랑만 이용 가능하고 나머지는 30% 할인.트립어드바이져 리뷰 중에 객실에서 바퀴벌레 무더기가 나왔다는 리뷰 보고 또 좌절. 가격과 라군, 객실이 마음에 들었으나 객실 라군 뷰가 별로인 룸이 많아 고민함.24. JA Manafaru JA마나파루 (구 비치하우스) 수상비행기 지역(약 70분), 5성급총 객실 수 : 83채비치 풀빌라 150sqm (45.3평)워터 풀빌라 110sqm (33.2평)2007년도에 오픈하고 2014년도에 리모델링함예전엔 국내선+보트로 이동했으나 이젠 수상비행기로도 이동 가능예전 오픈 시기에 월돌프 비치하우스로 운영되어서 그때 한국인들이 많이 갔으나현재 한국인이 거의 가지 않는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음.라군은 예쁘나 파도가 쎄다고 함. 또한 오버워터 빌라 객실이 약 33평으로 작고, 개인 풀도 작음.하프 보드 플랜시 3개의 레스토랑 이용 가능.트립어드바이져리뷰에 사람들이 서비스에 대해 극찬을 함.실제로 위의 리조트들에 다 이메일을 보냈었는데 답신이 가장 빨랐음.하프보드 가격도 너무 마음에 들었으나 파도 때문에 포기함. 하지만 미련이 남음....25. Anantara Kihavah 아난타라 키하바  수상비행기 지역 (약 35분), 6성급총 객실 수 : 78채비치 풀빌라 : 258spm (78평)오버워터 풀빌라 : 259sqm (78.3평)최종 선택한 리조트가장 마음에 들었던 리조트이나 위의 리조트 견적 중 슈바블랑과 벨라를 제외하고 가장 비쌌던 리조트임.......;;객실이 약 78.3평으로 몰디브의 타 리조트들보다 큼.오버워터 빌라에 큰 풀이 있고, 욕조가 글라스 바텀사진처럼 오버워터빌라 객실에서 바라보는 라군이 대체적으로 예쁘고,키하바 룸 컨디션을 보고 다른 리조트 룸들은 다 오징어로 보이는 바람에 결국 선택함.하지만 메인 수영장 쪽 라군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음. 리조트내에 유기농 농장이 있어 직접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고 음식을 만듬.또한 하프 보드 플랜시 3개의 레스토랑 가능.바닷속에 지어진 해저레스토랑인 Sea 레스토랑이 있음.이 많은 리조트들에 허우적대다가 결국 선택한곳이 아난타라 키하바 리조트에요.100%만족한건 아니지만 타 리조트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을 제외하고 처음부터 가장 마음에 든 곳이에요.다녀온 지금 대체로 만족합니다.

가격만 좀 착했으면 만족도가 더 높아졌을꺼에요.... 자세한 후기는 키하바 포스팅하면서 차차 풀어놓겠습니다.

 ..그러다 포토앨범을 만드느라 사진을 옮겼고, 그러고 나서도 한참을 방치해두었다가 이제야 사진을 올리기로 했다.

수중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여기 모여 있다.

물론 카메라는 빌린 것이다.

????커다란 물고기가 저 돌고래 튜브를 꼭 사고 싶다고 해서 사들고 힘들게 바람까지 넣었는데타고 있으면 뒤집어질까 무섭고 혼자 조종할 수도 없도 옆에서 한 명이 계속 끌어줘야 해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관상용이었다.

그래도 돌고래가 귀여우니 언젠가 쓰겠지 하고 어디다 잘...어디다 놨더라?..아무튼 돌고래 타는 것은 포기하고 주구장창 하루에 두번씩 스노쿨링을 했다.

주로 우리방에서 걸어 내려가서.?이미 올린 사진을 두장만 재탕하자면,??워터빌라에서 바다로 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바로 스노쿨링을 할 수 있다.

??? 한 번 해보고는 우리 그럼 바닷가에서도 한 번 해볼까, 하고 돌고래를 들고 본섬까지 갔다.

? 바닷가에 방치된 돌고래.바닷가에서 스노쿨링 하다가 힘들어서그냥 수영장에 가서 좀 쉬기로 했다.

? 여기도 좋았지.여기서 찍은 사진은 주로 인물 사진이라 다 뺐다.

? 다음날 우리 워터빌라에서 다시 스노쿨링을 시작했다.

바닥도 찍어보고? ???물고기를 많이 만날 수 있다.

[몰디브] 대단하네요.



? ???이 기둥들이 워터빌라를 받치고 있는 기둥인 것 같다.

바다위에 둥둥.? 저 사람이 나다.

? ?멀리 안나가도 방근처에서 이런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다.

종은 뭔지 전혀 모르겠다.

?? ? ??제법 멀리까지 나가기도 했는데 무서웠다.

그래서 잽싸게 다시 돌아왔다.

???  ?해가 나면 뜨겁지만 물이 맑게 다 보인다.

물이 진짜 맑다.

멀리 안나가고 방 바로 밑에서 저렇게 스노쿨링을 할 수 있다니.몰디브는 몰디브구만.?이제 뭐 의미없는 물속사진이 쭉 이어진다.

? 캬아.좋았네.언젠가 또 갈 수 있을까. ?스노쿨링 하고 있는 나를 찍은 사진이다.

전신 래쉬가드로 나를 보호한다.

저렇게 입어도 살이 탄다.

? 오. 뭔가 그럴 듯한데.모자로 얼굴 가리고 그 안에 손수건도 뒤집어 써서 목 뒤를 가려 타는 것을 방지했는데도 얼굴이 다 탔다.

? 물 위는 대략 이렇다.

 아련하구만.이름도 모르는 이 물고기들.물고기는 질리도록 봤다.

???? 몰디브에서 이런 걸 해버려서 다른데선 스노쿨링하는 재미가 없을 것 같다.

근데 여기는 리조트가 몰디브에서도 싸고, 스피드보트 타고 들어가서 공항에서 멀지도 않은 섬인데 여기가 이 정도면 다른 비싸고 먼 리조트는 얼마나 굉장한 걸까.그래도 나는 여기에 만족.너무 멀리 가면 무섭고 방 근처에서 소소하게 물고기 구경하는 게 좋았다.

 이건 뭐지...길쭉한 게 갈치도 아니고....?사진을 많이 추렸는데도 많구만.....작년 겨울 북인도 갔었던 여행 포스팅도 마무리 못하고 또 얼렁뚱땅 몰디브 포스팅입니다 ㅜㅜ 몰디브도 다녀오고나서 점점 시간이 지나니 아련해지길래 서둘러 총총 사실 이번에 다녀온 몰디브는 전혀 계획에 없던 여행이였어요 원래 딴계획이 틀어지면서 몰디브로 급하게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금요일에 모든 예약을 끝내고 일욜밤에 후다다닥 짐싸서 월요일 아침에 출발했는데 솔직히 한국에서 제주도 가는 기분으로 갔어요 크크�혹시라도 도움이 될까봐 예약한거 정보공유할께요 ^^일단 비행기티켓은 비행기 종류가 많아요 우리는 항상 이용하는 goibibo.com 사이트를 통해서 에어인디아 예약해서 타고 다녀왔어요 출발해서 한시간동안 비행해서 케랄라주에 있는 Thiruvantpuram 공항에 가서 사람들 좀 내리고 연료 좀 채워넣고 후다닥 청소좀하더니  다시 출발해서 40분비행해서  male공항에 도착했어요웃기는게 첸나이 출발해서 밥한번주고 중간에 기름넣고 몰디브가며 또 밥주고 짧은 비행시간동안 두번이나 맛없는 기내식 먹으며 갔어요 ㅋㅋ비행기티켓은 가격이 천차만별이니 이용하는 사이트가 있으면 거기서 시간과 금액을 골라서 나에게 적절한 비행기로 골라타시면 되요 저희는 두명 왕복 33,000Rs 정도 들었어요 참 비행기티켓 예약할때 시간확인을 꼭 하셔야해요 말레공항에 너무 늦게 도착하게되면 리조트나 호텔에 못갈수도 있어요 수상보트나 수상비행기는 운행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공항근처 호텔에서 하루 자고 담날 가야할수도 있는데 공항근처에서 하룻밤 자는건 정말 시간낭비인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만큼 별거 없어요 ㅎ 요즘 한국에서 몰디브로 바로 오는 비행기티켓도 많더라구요싱가폴항공이나 중국남방항공같은거 70만원대에 나와있는거 봤어요한국에서 1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던데 우리는 첸나이에서 경유포함 3시간도 안걸려서 다녀온걸 고맙게 생각해야겠지요 ^^비행기티켓 예약하고 그다음 예약한게 리조트였는데 인도 외에 호텔이나 리조트는 Hotels.com 을 이용해요 금액과 날짜를 맞춰서 검색하면 주루룩 뜨는데 우리는 여기서 살짝 몰디브에 대해서 너무 몰랐던 탓에 예상치 못한 경비가 나가는 경험을 했어요 ㅜ몰디브 호텔과 리조트들이 주루룩 뜨는데 거기서 확인해야 할것이 공항과 리조트의 거리를 확인해야하고 로컬페리가 다니냐 아니면 수상보트,수상비행기등 이동수단이 무엇인지 꼭 확인을 해야 예상치못하게 큰돈 나가는걸 막을수 있어요  몰디브는 천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인데 말레공항은 단지 공항의 역활을 할뿐이고 호텔과 리조트들은 여기저기 섬에 다 흩어져 있어요(몰디브가 가라앉는다는 말은 천여개의 섬들이 긴시간동안 하나씩 하나씩 가라앉는다고 하네요 벌써 가라앉은 곳도 꽤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관리하는 섬이 있기도 하고 개인이 사서 리조트사업을 하는 섬이 있기도 하고 여튼 천차만별이예요 나라에서 관리하는 섬이나 공항에서 거리가 가까운 섬은 로컬페리가 다녀요 (단돈 4달러정도)공항에서 내려서 로컬페리를 타고 가면 엄청나게 저렴하게 갈수있겠죠 그외에 개인이 소유한 섬은 거의 수상보트나 수상비행기를 무조건 타야지 들어갈수가 있는데 그게 비용이 어마무시합니다 우리는 90km정도 떨어진 vilamendhoo Resort&spa 라는 곳을 예약하고 나서야 그곳은 수상비행기가 아니면 갈수없는 곳이라는걸 알았어요월욜 출발인데 금욜 예약을 해서 취소도 안된다는 오마이갓 25분 정도 걸리는 짧은 거리를 가는데 인당 수상비행기 타는 비용이 40만원 둘이 합하면 80만원을 주고 타고 갔어요 ㅜㅜ 수상보트는 거리에 따라 인당 20

30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예약하면서 알아버린 사실은 고급 리조트들은 점점점점 공항과 거리가 멀더라구요 우린 그리 고급도 아니였구만 쯧Atoll TransferAtoll transfer makes your journey easy to travel around Maldives. We are sure that your seats are safe in our hands. Maldives ferry, speedboat, seaplane and dowww.atolltransfer.com http://www.atolltransfer.com/혹시나 배낭여행식으로 몰디브를 가실분들은 여기 사이트 들어가면 로컬페리랑 스피드보트,수상비행기,국내선항공까지 바로 예약할수 있고 로컬페리 운행시간표와 지도까지 나와있어요 전 눈빠지게 본후에 해당사항 없음을 알고 울었지만 ....여차 저차 예약을 끝내고 신랑이랑 "그래 , 수상비행기 한번 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서로 토닥이며 몰디브로 출발했어요 몰디브는 6

7월이 우기라고 하네요 몰디브가 우기인데 우리 출발하던날 첸나이도 비가 주룩주룩 커피한잔 마시며 대기하는데 아침일찍부터 비행기타는 애들 많네요기내식 두번 먹으며 말레공항에 잘 도착했어요 공항에 내려서 리조트에서 지정해준 공항내 부스에 가면 리조트에서 나온 직원이 안내해서 소형버스에 태워서 수상비행기 타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수상비행기 타기전에 캐리어랑 가지고 있는 모든 짐들 무게 다 재서 타는데 인당 20kg까지 실을수 있게 약관에 적혀 있었어요 우리야 짐이 별로 없어서 상관없었는데 혹시라도 짐 너무 많이 들고 가서 오버되서 돈 더 물수도 있다고 하니 유의 할점에 들어가겠죵 ㅋ 비행기타기위해서 대기하는곳입니다 별건 없어요 그냥 물을 공짜로 준다는거 ㅋ우리가 탄 수상 비행기 귀욤귀욤 시끄럽다고 귀마개 주던데 별로 효과도 없어서 빼버리고 엔진소리의 내몸을 맡기며 바운스바운스 스웨엑


우엑 ㅋㅋ리조트를 가는동안 밖에 보면 크고 작은 섬들이 주루룩 보여요 첨엔 우와

하다가 똑같은 바다만 쳐다보고 있으려니  5분도 안지나 살짝 지루함 ㅜㅜ 수상 비행기 별거 없구나 하며 좁은 비행기 안을 둘러보니 우리부부랑 늙은 외국인부부빼곤 다 신혼부부들 다들 들러붙어 쪽쪽거리면서 난리도 아니게 가더군요 ㅋ나만 지루한게 아닌거라는건 다들 표정으로 알수있었죵 힛더운 비행기 안에서 더운 열기를 뿜어내던 신혼부부들 틈에서 무사히 살아남아서 리조트에 도착합니다 수상비행기 선착장에 내리면 통통통 배가 와서 우리를 실어서 5분정도 걸려서 리조트로 데리고 가줍니다 아.....복잡하다 몰디브가면 온통 중국인 직원들 천지 그만큼 중국관광객도 많다는거 리조트에 저 직원도 중국인 리조트 도착해서 유의사항 듣고 비행기타고온거 결제하고 방까지 무사히 가서 둘다 아이코 힘들다 하고 벌러덩 누웠어요옷갈아입고 리조트 한바퀴 돌아줍니다 우기철이라 그리 덥지도 않고 딱 좋은 날씨입니다 몰디브 여행기 뭔가 장황하게 설명하느라 오래걸리네요 우리부부같이 예약할때 너무 아무것도 모르고 예약하느라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진짜 조금이라도 도움될까 싶어서 이것저것 다 적었어요 ㅋㅋ급하게 예약한것치곤 괜찮았던 리조트 정보는 내일 올릴께요 요즘 너무 바쁘고 피곤하고 하루가 짧네요 ㅜㅜ 다들 굿밤입니다 ..그러다 포토앨범을 만드느라 사진을 옮겼고, 그러고 나서도 한참을 방치해두었다가 이제야 사진을 올리기로 했다.

수중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여기 모여 있다.

물론 카메라는 빌린 것이다.

????커다란 물고기가 저 돌고래 튜브를 꼭 사고 싶다고 해서 사들고 힘들게 바람까지 넣었는데타고 있으면 뒤집어질까 무섭고 혼자 조종할 수도 없도 옆에서 한 명이 계속 끌어줘야 해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관상용이었다.

그래도 돌고래가 귀여우니 언젠가 쓰겠지 하고 어디다 잘...어디다 놨더라?..아무튼 돌고래 타는 것은 포기하고 주구장창 하루에 두번씩 스노쿨링을 했다.

주로 우리방에서 걸어 내려가서.?이미 올린 사진을 두장만 재탕하자면,??워터빌라에서 바다로 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바로 스노쿨링을 할 수 있다.

??? 한 번 해보고는 우리 그럼 바닷가에서도 한 번 해볼까, 하고 돌고래를 들고 본섬까지 갔다.

? 바닷가에 방치된 돌고래.바닷가에서 스노쿨링 하다가 힘들어서그냥 수영장에 가서 좀 쉬기로 했다.

? 여기도 좋았지.여기서 찍은 사진은 주로 인물 사진이라 다 뺐다.

? 다음날 우리 워터빌라에서 다시 스노쿨링을 시작했다.

바닥도 찍어보고? ???물고기를 많이 만날 수 있다.

? ???이 기둥들이 워터빌라를 받치고 있는 기둥인 것 같다.

바다위에 둥둥.? 저 사람이 나다.

? ?멀리 안나가도 방근처에서 이런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다.

종은 뭔지 전혀 모르겠다.

?? ? ??제법 멀리까지 나가기도 했는데 무서웠다.

그래서 잽싸게 다시 돌아왔다.

???  ?해가 나면 뜨겁지만 물이 맑게 다 보인다.

물이 진짜 맑다.

멀리 안나가고 방 바로 밑에서 저렇게 스노쿨링을 할 수 있다니.몰디브는 몰디브구만.?이제 뭐 의미없는 물속사진이 쭉 이어진다.

? 캬아.좋았네.언젠가 또 갈 수 있을까. ?스노쿨링 하고 있는 나를 찍은 사진이다.

전신 래쉬가드로 나를 보호한다.

저렇게 입어도 살이 탄다.

? 오. 뭔가 그럴 듯한데.모자로 얼굴 가리고 그 안에 손수건도 뒤집어 써서 목 뒤를 가려 타는 것을 방지했는데도 얼굴이 다 탔다.

? 물 위는 대략 이렇다.

 아련하구만.이름도 모르는 이 물고기들.물고기는 질리도록 봤다.

???? 몰디브에서 이런 걸 해버려서 다른데선 스노쿨링하는 재미가 없을 것 같다.

근데 여기는 리조트가 몰디브에서도 싸고, 스피드보트 타고 들어가서 공항에서 멀지도 않은 섬인데 여기가 이 정도면 다른 비싸고 먼 리조트는 얼마나 굉장한 걸까.그래도 나는 여기에 만족.너무 멀리 가면 무섭고 방 근처에서 소소하게 물고기 구경하는 게 좋았다.

 이건 뭐지...길쭉한 게 갈치도 아니고....?사진을 많이 추렸는데도 많구만...그러다 포토앨범을 만드느라 사진을 옮겼고, 그러고 나서도 한참을 방치해두었다가 이제야 사진을 올리기로 했다.

수중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여기 모여 있다.

물론 카메라는 빌린 것이다.

????커다란 물고기가 저 돌고래 튜브를 꼭 사고 싶다고 해서 사들고 힘들게 바람까지 넣었는데타고 있으면 뒤집어질까 무섭고 혼자 조종할 수도 없도 옆에서 한 명이 계속 끌어줘야 해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관상용이었다.

그래도 돌고래가 귀여우니 언젠가 쓰겠지 하고 어디다 잘...어디다 놨더라?..아무튼 돌고래 타는 것은 포기하고 주구장창 하루에 두번씩 스노쿨링을 했다.

주로 우리방에서 걸어 내려가서.?이미 올린 사진을 두장만 재탕하자면,??워터빌라에서 바다로 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바로 스노쿨링을 할 수 있다.

??? 한 번 해보고는 우리 그럼 바닷가에서도 한 번 해볼까, 하고 돌고래를 들고 본섬까지 갔다.

? 바닷가에 방치된 돌고래.바닷가에서 스노쿨링 하다가 힘들어서그냥 수영장에 가서 좀 쉬기로 했다.

? 여기도 좋았지.여기서 찍은 사진은 주로 인물 사진이라 다 뺐다.

? 다음날 우리 워터빌라에서 다시 스노쿨링을 시작했다.

바닥도 찍어보고? ???물고기를 많이 만날 수 있다.

? ???이 기둥들이 워터빌라를 받치고 있는 기둥인 것 같다.

바다위에 둥둥.? 저 사람이 나다.

? ?멀리 안나가도 방근처에서 이런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다.

종은 뭔지 전혀 모르겠다.

?? ? ??제법 멀리까지 나가기도 했는데 무서웠다.

그래서 잽싸게 다시 돌아왔다.

???  ?해가 나면 뜨겁지만 물이 맑게 다 보인다.

물이 진짜 맑다.

멀리 안나가고 방 바로 밑에서 저렇게 스노쿨링을 할 수 있다니.몰디브는 몰디브구만.?이제 뭐 의미없는 물속사진이 쭉 이어진다.

? 캬아.좋았네.언젠가 또 갈 수 있을까. ?스노쿨링 하고 있는 나를 찍은 사진이다.

전신 래쉬가드로 나를 보호한다.

저렇게 입어도 살이 탄다.

? 오. 뭔가 그럴 듯한데.모자로 얼굴 가리고 그 안에 손수건도 뒤집어 써서 목 뒤를 가려 타는 것을 방지했는데도 얼굴이 다 탔다.

? 물 위는 대략 이렇다.

 아련하구만.이름도 모르는 이 물고기들.물고기는 질리도록 봤다.

???? 몰디브에서 이런 걸 해버려서 다른데선 스노쿨링하는 재미가 없을 것 같다.

근데 여기는 리조트가 몰디브에서도 싸고, 스피드보트 타고 들어가서 공항에서 멀지도 않은 섬인데 여기가 이 정도면 다른 비싸고 먼 리조트는 얼마나 굉장한 걸까.그래도 나는 여기에 만족.너무 멀리 가면 무섭고 방 근처에서 소소하게 물고기 구경하는 게 좋았다.

 이건 뭐지...길쭉한 게 갈치도 아니고....?사진을 많이 추렸는데도 많구만..하하 ㅋㅋ가끔 올려야죠 올려야되는데.. 오랜만에 올려보는 몰디브생활기

  그렇다면 인천공항에서 부터 시작을...역시 출국전 마시는 맥주가 짱 ㅋㅋ도착하고 자고 있는데 직원들이 방에 와서 낚시가자고...ㅋㅋ낚시 잡은날은 로컬식당에서 요리 해달라해서먹고 이틀후? 직원들과 메니저 집에 마구잡이로 들어가서 요리중..  생선엄청 넣고 삶으면서 그 국물을 졸여서 그걸 밥이랑 보통 같이 먹구요.. 생선 조각은 튀겨서 아래처럼..? 생선을 큐브식으로 튀겨서 토마토페이스트랑 볶아내죠..이날 한국손맛좀 보여줬다는;; (설탕의 힘?)    아침근무하면 7시-5시나6시에 마치면 티타임 하러가는거죠..가면 보통 여기서 하나하나 먹습니다.

   최근에 저희 팀이 다른리조트로 놀러다녀왔습니다.

 비바람이 치지만 배타고 일단 원앤온리 리티라로 견학(?) ㅋㅋ   원앤온리의 워터빌라...개인적으로는 저희 포시즌스보다는 워터빌라는 약간 아쉽던..아난타라 디구 워터빌라가 진짜 으뜸;;     하지만 투 베드룸 스위트룸 만큼은 원앤온리도 정말 좋더군요..^^1박에 1천만원 하는 방가격은 저희보다 조금 더 저렴함;; (저희는 1천3백만원) 원앤온리 견학을 끝나고 1박하러온 에리야두 리조트...(Eriyadu Resort)도착하자마자 진토닉 원샷하고 수영장으로 직행..ㅋㅋ  두시간 동안 수영장에서 저희끼리 노래틀고 점령해서민폐를... 하�Kㅎ  3스타급의 저렴한 리조트지만 뷰는 역시 너무나 멋지더군요... 진짜 몰디브 바다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건 다시 저희섬으로...저희가 배구대회 1등한 기념으로 크게 바베큐 파티를 한번 했습니다.

^^   코코넛 껍데기를 태워서 은은한 향에 바삭하게 닭 + 생선을 구워서 이날도 직원들과 즐거운 저녁을 보내고


  몰디브의 흔한 일몰..  진짜 어이없던 로컬식당의 에그베네딕트...;;  아무 맛이 안나요 ㅜ ㅠ  스파를 많이 팔아서 마사지 한 번쯤은 받는거죠..ㅎㅎ 몰디브의 아름다운 바다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누구나에게 잊을수 없는 바다라는거 공감합니다.

^^   몰디브가 거의 1년6개월을 채워가고 있는 요즘..1년6개월이 6개월 같지만 벌써 시간이 이렇게 ?楹六�..^^간간히 아름다운 몰디브 소식과랑카위 ->발리 -> 쿠알라룸푸르 휴가 소식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