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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러시아한반도] 짱입니다.

kentos 2016. 7. 23. 03:53

러시아한반도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길림성(吉林省: 지린성) 연길(延吉: 옌지)까지는 항공편으로 약 2시간정도 소요되며,?연길공항에서 혼춘(琿春: 훈춘)까지는 차량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거리이다.

?백오의 여행천하(白烏旅行天下) <한반도 동북의 끝단 중국, 북한, 러시아 혼춘(훈춘) 3국접경지(琿春三國接境地)>중에서?- 백오(白烏) - ?동북의 끝단 혼춘(琿春: 훈춘) 가는길?피안상망(彼岸相望)  혼춘(琿春: 훈춘) 두만강과 북한 교량??- 중국 연길(延吉: 옌지) 공항에 내려서 <도문(圖們: 투먼)>을 거쳐서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가 소재한 혼춘(琿春: 훈춘)으로 가는 길은 상태가 좋았다.

두만강변을 따라 혼춘(琿春: 훈춘)으로 도로가 이어져 있어 북한의 민둥산과 말고 깨끗한 두만강(豆滿江)을 구경 할수있다.

  혼춘(훈춘) 대징공원(琿春大徵公園)?- 도문(圖們: 투먼)에서 한반도 동북의 끝단에 위치한 혼춘(琿春: 훈춘)으로 가는길 좌측편에 대징공원(大徵公園)?이 있다.

?  오대징(吳大徵)  방천 망해각(防川望海閣)  망해각(望海閣)- 혼춘(琿春: 훈춘) 방천(防川) 3국의 접경지대 중국측에는 3국의 접경지를 전망할수 있는 망해각(望海閣)이 있다.

이곳에서는 두만강, 북한은 물론이고 러시아 벌판과 동해까지 전망(展望)된다.

  한반도 동북의 끝단 혼춘(훈춘) 방천(韓半島東北琿春防川)- 혼춘(琿春: 훈춘)은 중국, 러시아, 북한 3국의 접경지대이며 길림성, 흑룡강성 두성(二省)의 유일한 해상(海上) 출입구 지점이다.

  백오의 여행천하(白烏旅行天下)-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 기행(琿春防川三國接境地紀行) 백오(白烏)한반도 동북의 끝단에 위치한 혼춘(琿春: 훈춘) 방천 3국 접경지(防川三國接境地) 중국측에는 무척 삼엄한 분위기 였다.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琿春防川三國接境地)- 사진에서 좌측이 러시아, 중앙이 중국, 두만강 경계로 하여 우측이 북한인데 인적은 보이지 않았다.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 혼춘(琿春: 훈춘)은 장춘(長春: 창춘), 연길(延吉: 옌지) 등 길림(吉林: 지린) 두만강 지역의 개발선도 구역에 창구 도시이다.

 중국 러시아 북한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 혼춘(琿春: 훈춘)은 3국(三國)이 서로 붙어 있어 해상 출입구를 통하여 중국의 동북 경제구가 국외로 교류하는 동대문(東大門) 역할을 한다.

  한반도 동북의 광활한 러시아 벌판 러시아 열차는 북한 두만강 철교를 향해 느리게 가고 있다.

  러시아 대지와 동해(東海)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琿春防川三國接境地), 두만강(豆滿江) 망해각에서 본 두만강 경계의 중국.북한국경  두만강과 북한풍경   혼춘(훈춘) 방천 3국접경지 위치도(琿春防川三國接境地位置圖) 통일 후, 또는 통일 과정에서 중국의 북한 땅 점령은 예상했던 바이지만 놀랍게도 분할 안정화국(이라 쓰고 분할 통치, 또는 점령국이라고 읽는다)에 미국이 끼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중국으로부터 이 제안을 받은 미국이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 합참본부에 의사타진을 해 왔다는 점이다.

뭐 러시아에 선심쓰듯 땅 한덩이 넘겨주는 것이야 우방국으로서 나름 배려해 준 것이고.이에 대해 보고서에서는 앞으로 주의 관찰이 요망된다고만 할 뿐 뚜렷한 한국 측의 입장 표명이나 대응책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미국을 우리의 우방국, 동맹국이라고 믿어 왔던 이들에게는 청천날벼락 같은 소식일 것이다.

또 중국을 미래의 우방국...까지는 아니더라도 동반 관계, 상생 관계 쯤으로 예상하던 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미국, 중국이 뒤통수를 치려는 게 아니라 이미 수십년 전부터 치려는 데 댁만 모르고 있었다고.톡 까놓고 말해서 미국은 우리의 진정한 동맹국이 아니다.

미국이 정의롭고 착한 나라라서 우리나라를 일본으로부터 해방시켜주고 남침한 북괴를 ??려잡아 준 게 아니다.

한국이, 정확히는 한국이 위치한 한반도라는 지형이 미국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친한 척 해주고 있는 것일 뿐이다.

냉전시대에는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21세기인 오늘날에는 중국의 확장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쓰이고 있을 뿐이다.

미국의 적이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침공하려면 크게 두 가지 경로가 있다.

첫번째는 대서양, 두번째는 태평양이다.

그런데 대서양 맞은편에는 미국과 진정한 동맹국, 우방국인 EU가 있다.

아프리카는 사실상 무시해도 된다.

태평양은 다르다.

태평양 맞은편에는 강대국 중국과 러시아가 있다.

지형적으로 이들 나라를 견제, 감시할 만한 나라라고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나라가 일본이다.

불가피하게 한국을 잃을지언정 일본만은 잃을 수 없다는 게 미국의 입장이다.

왜 이렇게 미국이 일본에게 구애되는가. 미국은 1945년 일본을 항복시킨 후 일본 본토를 점령하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견제, 혹은 점령을 위한 전선기지로 삼았다.

또 핵폭탄 두 방으로 일본의 조기 항복을 이끌어 내어 한반도 이남을 얻을 수 있었다.

만일 일본이 조기 항복하지 않고 본토에서 미군과 결사항쟁을 벌였더라면 그 사이 한반도는 러시아에게 먹혀 공산화됐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았다.

어쨌든 한반도 이남과 일본 땅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된 미국은 한국전쟁 이후 남한과 일본에게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북한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부여한다.

이를 위해 다른 우방국에서는 볼 수 없던 파격적인 경제 지원과 군수 지원, 기술 지원을 해줬다.

자칭 '한강의 기적'이라 부르는 한국의 고도 성장 배경에는 이런 미국의 꿍꿍이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두자. 한국이 북한을 주적으로 삼았다면 일본은 러시아를 주적으로 삼았다.

일본의 전체 국방 전력 중 기이할 정도로 해군, 특히나 대잠 전력과 방공망이 전세계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강한 이유는 러시아에 맞춰 증강을 해왔기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은 90년대까지 이 역할을 충실하게 잘 수행했다.

그러는 사이 러시아는 몰락하고 냉전은 종식됐다.

북한이라는 골치덩이가 남았지만 북한은 한국에게는 위협일 망정, 미국에게는 큰 위협거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2차세계대전 후에도 크고 작은 내분과 갈등, 경제난을 겪으며 덩치 큰 지렁이로 전락해 버린 중국이 2000년대 들어 아시아의 용으로 부활하면서, 또 중동의 테러 집단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이 미국의 직접 위협 대상이 되면서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그래서 일단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공격했지만 생각 외로 시간과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

게다가 2008년의 세계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이어지면서 국방 예산 및 해외 파병 감축은 필연이 됐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치는 사이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돼 버렸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방패막이로 삼아 중국을 견제하기로 한다.

왜 한국이 아니라 일본을 선택했을까? 첫째, 한국은 당장의 위협이자 주적인 북한이 있다.

따라서 중국에 맞추어 전력을 증개편할 여력이 없다.

둘째, 한국은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실질적으로 제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셋째, 한국은 기회만 보인다면 자주국방이라는 이유로 미국의 통제권, 제어권을 벗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섣불리 군사력 증강에 투자할 수 없는 나라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같은 미국의 동맹국이면서도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사일 사거리부터 ICBM 개발, 핵물질 재처리, 군수병기의 면허 생산과 기술 지원 등. 대표적으로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만 보더라도 대놓고 만들지 말라고는 못 하고 있지만 로켓 기술 이전 불허, 사거리 제한 등으로 방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70년대에 이미 미국으로부터 기술 이전은 물론이고 면허 생산까지 허락 받았다.

우리가 러시아로부터 구걸해 가며 로켓 기술 전수 받는 게 이 때문이다.

한국에서 개발된 ICBM, 핵무기, F-35 전투기는 언제가 미국, 또는 미국의 진정한 동맹국인 일본을 위협할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 언젠가는 바로 통일 이후일 가능성이 높다.

통일이 돼 북한 정권이 붕괴되면 주한미군은 사실상 한반도에 주둔할 명분을 잃게 된다.

설령 우리가 원하더라도 국경을 직접 맞대는 중국과 러시아가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또 한국 내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에서도 과거의 주독미군 때처럼 철수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다.

다만 주독미군은 독일이 원해서, 또 다른 인접 유럽 국가들이 원해서 과거보다는 많이 감축됐지만 여전히 주둔 중이다.

만일 주한미군을 이유 삼아 중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올리고 통관을 까다롭게 해서 한국 경제를 말려 죽이려고 할 때 과연 당신은 주한미군의 주둔을 찬성할 것인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북한을 흡수한 터라 한국의 경제 후퇴는 필연인 상황에서. 미국이 염려하는 게 바로 이 부분이다.

따라서 중국의 4개국 분할 통치 제안은 미국으로서도 솔깃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북한의 기존 핵 시설들은 모두 중국과 러시아에 떨어지니 한국이 북한의 기존 핵 시설을 접수해 당장의 핵전력을 갖게 될 우려도 없다.

중국, 러시아야 원래부터 핵무기 보유국이니 상관 없고.종합해서 말하자면 미국이 말로만 동맹국이라고 하면서 한국보다 일본을 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이 미래에 일본의 적, 나아가서는 중국의 속국이 돼 미국의 적이 되는 게 두렵기 때문이다.

일본이 미국의 방패막이로 기능하지 못하면 미국은 태평양 방위에 지금보다도 더 많은 예산과 전력을 쏟아 부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제2의 진주만 공습을 막고 태평양에 대한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으로서는 일본을 사수할 수밖에 없다.

일본은 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중국과 러시아의 길목을 가로 막는 최고의 지형 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역시도 아시아에 대한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존재가 필수불가결하다.

한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과연 한국의 위와 같은 분할 통치안에 찬성할까? 아니, 분할 통치안을 반대하거나 무산시킬 외교력이 있을까? 또는 운좋게 한국이 북한 땅 전체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통일을 완수한 후에도 미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국방, 중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경제를 실시할 수 있을까? 통일신라 이래 1300여년 동안 중국의 속국으로 연명해 오다가 잠깐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

그리고 지금은 군사적, 외교적으로는 미국의 속국 상태다.

경제는 향후 10년의 결과에 따라 중국의 속국이 되느냐의 기로에 놓여 있다.

과연 한반도 통일 후 한국은 누구의 속국이 될까?한국으로서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통일 후 중국, 러시아의 바람대로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시킨 후 새롭게 한일 군사 동맹을 맺어 중러를 견제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으로부터도, EU로부터도, 호주와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들로부터도 신뢰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너무나도 뿌리 깊은 반일 감정 때문에 이것은 말 그대로 이상일 수밖에 없다.

일본이 무기 하나만 사도 마치 그것이 한국을 겨냥이라도 하듯 날조된 논조로 과장하는 게 한국의 언론들이다.

솔직히 친일파 일뽕 새끼라고 욕 먹을 수도 있는 소리일 테지만 일본이 저렇게라도 나서주니 한국이 그나마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왜 미국이 가까운 데다 나름 국방력도 센 우리나라를 놔두고 일본, 호주,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과 함께 군사적으로 새로운 중국 견제 라인을 형성하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 라인이 소멸되거나 기능을 상실했을 때 과연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도 생각해 보라. 남중국해에 자기 영해도 아닌 곳에 콘트리트 섬 만들어서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나라가 중국이다.

또 동북공정은 끝난 게 아니라 아직도 진행 중이다.

미국과 EU,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 호주는 물론이고 저 멀리 떨어진 남미 국가들도 중국 견제를 목표로 하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박쥐처럼 아무 것도 안 하고 그저 보고 있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일본을 비판하고 있다.

물론 여러 번 침략을 당한 우리나라로서는 그런 염려를 품을 수 있다.

하지만 중국 견제 역할을 우리가 나누어 가졌다면 어?�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러면 주변국들로부터 신뢰도 얻고 일본에게 집중되는 군사력 증강 분을 우리가 일부 빼앗음으로써 일본을 견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에 대한 호소력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재 꼬라지를 보자. 우리도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땡깡부리는 게 염려된다.

일본은 이와 같은 태도가 향후 동중국해로 번질 것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력을 증강한다지만 우리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이 싫다.

그렇다고 우리가 일본의 역할을 대신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자꾸 역사 왜곡을 해대니 정말 미칠 것 같다.

미국이나 유럽애들아, 우리 말 좀 들어봐. 일본이 과거에 위안부 어쩌구, 강제 노동 어쩌구, 독도가 어쩌구...만일 당신이 미국이나 EU의 정치가라면 한국의 말이 귀에 들어올까? 미국이 한국의 반일 감정을 다분히 의도된 정치 공작으로 보는 것도, 반일 외교에 피로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다 이 때문이다.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게 있는 법. 이는 외교의 기본이다.

우리가 서구의 선진국들로부터 역사적 지지를 얻어내고 싶다면 반대로 우리도 그들에게 주는 게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한국은 주는 것도 없이, 그저 감성에 호소하며 울부짓고만 있다.

하긴 당나라 이래 자주적인 외교라는 것을 단 1년도 해 본 적이 없는 나라이다 보니 무리는 아니지만.    html?uid=23874&section=sc2&section2번역 이용섭, 기사 이창기기사: 2015/10/04 [06: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훈련 중인 중국의 항모전단, 이 전단이 러시아의 친미반군 소탕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시리아로 향하고 있다고 중동의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 자주시보 북, 중, 러와 미국의 3차세계대전 가능성을 언급한 정세분석기사가 ‘Before It`s News’라는 사이트에 소개되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9월 25일 해당 사이트에서는 ‘독일이 나토를 떠날 준비를 하는 동안, 중국은 시리아에서 러시아와 결합한다.

3차대전이 여기에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러시아가 동유럽을 공격하고,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며, 동시에 북은 1백만 군대를 보내어 72시간 만에 서울을 장악한다는 시나리오가 실행에 옮겨질 확률이 높아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그 전에 먼저 러시아와 중국, 이란이 시리아에서 친미반군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미국의 특수작전세력 즉 미국 CIA와 특수부대에서 키운 친미반군들과 한 판 대결이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하였는데, 이는 정확히 적중하였다.

지난 10월 1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리아 정부군을 도와 미국 사실상 CIA에서 키운 것으로 알려진 이슬람극단주의세력 ISIS에 대한 대대적인 공중폭격 결심을 발표하고, 다음날인 2일부터 실제 대대적인 소탕공습을 단행하고 있다.

해당사이트는 현재 중국의 항공모함전단이 시리아에서 러시아 작전을 돕기 위해 시리아로 이동중이라는 중동지역 언론 보도 내용도 소개하였다.

 해당 사이트는 나아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의 핵심 친미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전쟁 등에서 미국이 러시아에게 완전히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러시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태에서 러시아가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할 경우, 유럽은 동토의 땅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나토에서 탈퇴하여 러시아와 관계를 강화하는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실제 올해 러시아의 승전기념식에 독일 총리, 프랑스 대통령 등이 모두 참석하였다.

다만 열병식장에만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미국이 러시아를 군사적으로 굴복시켜야만 하는데, 미국 수뇌부들이 아무리 컴퓨터 모의 전쟁을 해 봐도 미국이 참패한다는 결론밖에 얻지 못하고 있다며, 사실상 미국은 속수무책이라고 진단하였다.

이 컴퓨터 모의 전쟁 결과는 9월 미국의 외교전문지 폴린폴리시에서 보도한 것이라고 한다.

이번 주 한호석 소장이 본지에 기고한 글에서도 이 폴린폴리시 보도를 자세히 소개한 바 있는데, 미국과 나토 연합군이 러시아보다 2배나 많은 병력과 무기를 동원하여, 발틱연안 등지에서 러시아 군과 전쟁을 벌였는데, 참패라는 결과를 얻어 다시 한 번 더 모의 전쟁 시뮬레이션을 가동시켰으나 여전히 참패였다는 것이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3797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사실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와 전쟁을 하려고 했다면 우크라이나, 크림 사태가 터졌던 지난해 봄이 가장 좋은 기회였는데, 감히 러시아에게 덤비지 못했다면서, 미국과 유럽은 군사적으로 러시아에게 쩔쩔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최근 미국이 최신형 핵무기를 독일에 새로 배치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독일이 나토에서 떨어져나가는 것을 막아보자는 몸부림 차원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미국에서 독일 국민차 그룹 폭스바겐 자동차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을 대대적으로 이 시점에 터트린 것도 독일을 더욱 강하게 틀어쥐기 위한 압박용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일본 하토야마 총리가 당선되어 주일미군기지를 옮기거나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토요타 자동차의 비리가 마구 터져 나오면서 대규모 리콜사태가 벌어졌던 당시와 지금 독일 폭스바겐의 위기는 닮아도 많이 닮았다.

 최근 미국 백악관은 러시아와 핵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말을 하는 등 대러 강경발언을 내놓고 있는데, 핵전쟁 불사까지 언급해야할 정도로 러시아의 압박이 무섭다는 반증이라고 본다.

문제는 핵전쟁 컴퓨터 모의게임 결과도 미국의 참패로 나왔다는 미국 폴린폴리시의 보도이다.

그렇다고 세계대전이 그리 쉽게 벌어질 일은 아니라고 본다.

해당사이트에서도 그럴 확률이 높아가고 있다고 언급했을 뿐이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지금 시리아에서 미국 특수부대에서 공들여 키워 리비아 전복에 혁혁한 공을 세운 이슬람극단주의 세력이 시리아 정부군과 함께 공습에 나선 러시아 전투기 공격에 맹폭격을 당하고 있는데, 미국은 속수무책 보고만 있다는 점이다.

 우크라이나에서도 미국과 나토는 지상군 파견 운운하며 러시아를 압박했지만 실제로는 지상군을 파견하지 못했다.

미국의 이지스함 도널드 쿡이 흑해에서 수호이24 전폭기 2대의 재밍공격에 완전히 참패를 한 후 미국은 감히 지상군을 보낼 생각을 접었던 것이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2462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2814 미국의 군사력이 세계 곳곳에서 무너지고 있는 점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상하게도 그럴수록 항공모함을 서태평양 즉 한반도 주변에 추가로 증파하는 등 한반도 주변에서는 오히려 무력을 계속 증강하고 있는 점도 분명한 사실이다.

러시아와 중국의 군사기술의 비약적 상승이 북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북과 결판을 보려는 것인지, 다른 지역은 다 포기하더라도 한반도만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중동과 우크라이나 등 유럽에서 발을 빼는 것과 달리 한반도 주변에는 계속 미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다.

북은 이라크전 수준으로 미군이 한반도 주변에 무장을 증강하면, 선제타격 의도로 간주하고 먼저 선제타격을 하겠다는 입장을 오래 전부터 밝혀오고 있다.

세계대전까지는 몰라도 한반도에서의 전쟁 우려는 사실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 정부의 현명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다음은 관련 기사 전문이다.

......................................................................................... 독일이 나토를 떠날 준비를 하는 동안, 중국은 시리아에서 러시아와 결합한다.

?3차 대전이 여기에 있다.

China Joining Russia In Syria While Germany Prepares to Leave NATO-WW III Is Here     ㆍ미국 전쟁게임들 미군에게 치명적인 뉴스를 주다 ㆍ현실 세계로의 회귀  ㆍ아랍 매체 중국 군대 시리아 행 보도 ㆍ나토를 떠나려는 독일,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동기 ㆍ결론   David Ochmanek, who, as 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for Strategy, stated on Monday that “Russia’s future looked to be increasingly integrated with the West.” That statement is no longer true. In fact, not only is Russia a growing threat to United States security, a series of Pentagon war games has revealed that the United States cannot defeat a Putin led Russia, given the present set of circumstances. 월요일, 데이비드 오치마네크 미 국방부 전략차관보는 “러시아의 미래는 서구와 점점 더 통합될 것처럼 보인다.

”고 말했다.

그러나 이 말은 더 이상 통할 수 없다(의역). 사실, 러시아는 미국의 안전을 점증적으로 위협하는 대상일 뿐만이 아니라(의역). 펜타곤이 시행하는 일련의 전쟁 게임들에서는 만약 현재와 같은 상황이 주어진다면, 미국은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를 패퇴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Pentagon War Games Spells Bad News for the U.S. Military펜타곤의 전쟁 게임들은 미군에 부정적인(나쁜) 소식을 가져다주었다.

 The Pentagon, along with other Defense Department planners, have come to a frightening realization. The U.S. military routinely comes up on the losing end of any conflict with Russian troops, Foreign Policy (FP) reported Monday. Russian superiority is not limited to any one theater of action. America’s ineptitude spans the entire globe. 펜타곤은, 다른 국방부 입안자들과 함께, 공포스러운 결론에 도달했다.

미군은 상시적으로 그 어떤 러시아 군대와 충돌해도 패배한다는 결과를 보인다고, 월요일(21일) 포린 폴리스(Foreign Policy)지가 보도했다.

러시아의 우월성은 어느 한 분야의 전쟁영역(戰域)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의 어리석음은 온 누리를 뒤덮고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present analysis is simultaneously following along two track. One set of scenarios has focused in on what the U.S. could do as part of NATO, if Russia were to launch an offensive against an alliance member(s). The other scenario examined what actions the U.S. could hypothetically take outside the NATO sphere of influence. Both plans scenarios focuses on Russian incursions into the Baltic States, as this is the most likely scenario. 현재의 분석은 동시에 두 개의 노선(투 트랙)을 뒤따르고 있는 것이다.

그 시나리오 가운데 하나는 만일 러시아가 동맹국들에 대해 공격을 개시한다면 미국이 나토구성원의 일부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또 다른 시나리오는 미국이 나토 밖에서 무슨 행동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를 가정하여 실험했다.

두 가지 계획된 시나리오는 발틱 국가들에 대한 러시아의 침입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이것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이기 때문이다.

 In addition, planners are not focusing solely on traditional warfare but on so-called “hybrid” tactics Moscow used to infiltrate and take Crimea in the Russian take over of the are. Accompanying this scenario include the use unaffiliated operatives and forces, manufactured protests and, of course, elements of cyberwarfare, where the U.S. is woefully weak. 게다가, 정책입안자들은 오로지 전통적인 전쟁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모스크바가 크림반도로 잠입해서 러시아로(크림반도를 러시아영토로) 합병했던 이른바 “하이브리드(혼합, 복합)” 전술에도 초점을 둔다.

독자적인(연대나 유대가 없이) 요원(정보요원)들과 힘, (정보를 조작하여) 추동되어진 시위들 그리고 사이버전쟁의 요소들을 포함하는 이 시나리오에 따르면, 미국은 한심할 정도로 약체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David Ochmanek, who, as 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for Strategy, ran that office at the time. “Russia’s future looked to be increasingly integrated with the West.” After eight hours of playing war game, which followed a variety of scenarios, “The conclusion was that we are unable to defend the Baltics.” Game over, this is the end of NATO. 데이비드 오치마네크는 미 국방부 전략차관보로서 (시나리오에 따른 워 게임을 진행 할)당시에 그 임무를 수행했다(워 게임을 지휘했다는 말임). 오치 마네크는 8시간에 걸친 전쟁 게임을 시연하고 난 뒤에 “러시아의 미래는 서구와 점점 더 통합될 것처럼 보인다.

”고 말 했는데, 그것은 다양한 시나리오 따른 것이었다.

“결론은 우리가 발틱 국가들을 방어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 게임이 끝났다, 이것은 나토의 종말이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Let us not forget that Obama continues to gut the U.S. military with sequestration-related force cuts that will cut Army troops by 40,000, as well as reductions across the board at the Pentagon. In the aforementioned war games, the logistics become even more frightening. Since we have fewer and fewer troops to deploy as a preventative action, deploying US troops to the Baltic would take 30-60 days and Russia would have taken a lot of territory by that time. The end result conclusion of these war games is that the US cannot prevail against Russia. 오바마는 군대를 4만 명까지 줄이게 될 감축과 관련된 군사력 삭감으로 계속해서 미군의 알맹이(내장)를 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하자. 앞서 언급한 전쟁게임에서, 그 실행계획은 더욱 공포스러울 지경이다.

방어적 차원(action. 수세적)으로 배치하는 군대가 적으면 적을수록, 발틱 국가들에 충분한 미군을 배치하는 데는 30-60일이 소요되며, 그때는 이미 러시아는 상당량의 땅을 접수하게 될 것이다.

이 전쟁게임들의 결론에서 나온 최종결말은 미국은 러시아를 상대로 해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부분 의역) Meanwhile Back In the Real World현실 세계로의 회귀  The United States has already been checkmated in Syria. Russia has already gained a firm military foothold in the Middle East and as the reader will soon discover, China is sending some of its military in support of Russia’s effort in Syria as part of a newly forming BRICS coalition being put together to ostensibly destroy ISIS. The real purpose of these moves is designed to have China and Russia take over the Middle East. These events should not come as any surprise as China and Russia have openly announced their hostility toward the United States for the past three years. 미국은 시리아에서 이미 완전히 패배한 상태다.

러시아는 중동에서 이미 군사적 발판을 확고하게 확보했으며, 그리고 독자들은 중국이 새로 형성된 브릭스 연합-표면상 ISIS를 파괴해야 하는 공동운명에 놓여 있다-의 일부로서 시리아에서의 러시아의 노력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일부 군대를 파견하고 있다는 사실을 곧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의 실질적인 목적은 중국과 러시아가 중동을 획득하는 것이다(중동을 점령하는 것이 아니고 우선권을 말 하는 듯). 이러한 사건들은 지난 3년간 중국과 러시아가 공개적으로 미국에 대한 자신들의 적대감을 발표해왔던 만큼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부분 의역) How serious are the Chinese and Russians at standing up to the imperialistic United States? Considering that both Chinese President Hu and Major General Zhang Zhaozhong have threatened the United States with nuclear war if they invade Iran, the prudent opinion says that this is the newest version of the “Axis of Evil’s” line in the sand, and it has been clearly drawn.  제국주의 행태를 보이는 미국에 맞선 중국과 러시아인들이 어찌 우려스럽지 않겠는가? 중국 주석 후진타오와 최고사령관 짱 자오쯔홍 두 사람은 만약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다면 핵(전쟁)으로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던 일을 염두에 두고, 이러한 상황을 조심스럽게 말한다면, 이것은 모래사막에 있는 “악의 축” 라인의 최신버전이며, 그것은 분명히 긴장한 상황에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While many eyes are on Ukraine, the real prize and the key to the solvency of the BRICS is Iran and its willingness to accept gold for oil payments. Protecting Syria is the first line of defense, because all roads to invading Iran and ending the threat to the Petrodollar run through Syria. And America’s worst nightmare, a joint Middle Eastern military partnership between Russia and China, is about to become a reality.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우크라이나에 쏠려있는 동안, 브릭스의 지불능력에 활로를 터준 것은 이란이며, 그들은 원유대금을 금으로 결재하는 것을 기꺼이 허락하였다.

시리아를 방어하는 것은 이란 방어의 최 일선 이다.

왜냐하면 이란을 침공하고, 석유달러에 대한 위협을 종식시키는 모든 통로는 시리아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의 최악의 악몽인, 중동에서 중 · 러간 군사적 협력관계의 성립은 현실화 되었다.

(부분 의역)    Arab Media Outlet Reporting Chinese Troops On the Way to Syria아랍 매체 중국군 시리아 행 보도 ▲ 훈련중인 중국의 항모전단    �자주시보 The Al-Masdar Al-‘Arabi, The Arab Source, claims a Chinese naval vessel passed through the Suez Canal on Tuesday and is headed to Syria to assist the Russians fight the Islamic State and US and Gulf Emirate proxies trying to overthrow the al-Assad government. The website cites a senior officer in the Syrian Army stationed at Latakia who claims Chinese troops and military aircraft will arrive at the port city of Tartus within six weeks. 아랍 뉴스인 알-마스달 알-아라비는 화요일, 중국 해군 함정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해 시리아로 향했다고 아랍의 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주장)하였다.

그것은 알-아사드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ISIS와 미국 그리고 아랍 에미리트와 싸우는 러시아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웹 사이트는 중국군대와 군 항공기가 6주 이내에 타르투스 시 항구에 도착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라타키아에 배치된 한 시리아 군 고위 장교의 말을 인용한 내용을 개재하였다.

(부분 의역) Russia’s only Mediterranean naval facility is located at Tartus, the second largest Syrian city. According the US officials, Russia recently sent 28 fighter aircraft to an airbase outside of Latakia and is now conducting unmanned surveillance flights in Syria. Additionally, news reports indicate Russian aircraftt are now targeting Islamic State positions in Deir Ezzor and Raqqa, said to be the de facto capital of ISIS in Syria. 러시아의 유일한 지중해 해군 시설은 시리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타르투스에 있다.

미국 관계자에 따르면, 러시아는 최근 28대의 전투기를 라타키아 외곽 공군기지로 보냈으며, 지금 시리아에서 무인 감시 비행을 하고 있다.

덧붙여, 뉴스 보도는 러시아 항공기가 지금 데르 에절과 라카에 있는 ISIS 거점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말들이 시리아내 사실상의 ISIS 수도에 돌고 있다고 지적한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US officials added the Russians plan to send 2,000 troops to the airbase. The Guardian reports satellite photos examined by IHS Janes Intelligence Review on Tuesday show a “rapid buildup of Russia’s expeditionary force in Syria” at two locations north of Latakia. 미국 관계자는 러시아가 공군기지로 2,000명의 군대를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가디언지는 IHS의 제인이 위성사진을 정밀 분석한 결과 (시리아)라타키아의 북쪽 두 군데(지점)에서 “시리아에서 러시아 원정군의 급속한 증강”을 보이고 있다고 화요일에 보도했다.

(부분 의역) The claim by The Arab Source on the possible deployment of Chinese troops to assist the Russians has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중국 군대를 파견했을 수도(가능성) 있다는 아랍 뉴스의 주장은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부분 의역) Wednesday, September 23, 2015 19:47(http://beforeitsnews.com/blogging-citizen-journalism/2015/09/breaking-ww3-alert-china-sent-warship-to-syria-to-assist-russians-fight-isis-u-s-2520894.html) Germany, France and Italy’s Motivation to Leave NATO나토를 떠나려는 독일,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동기 Germany just threw its support of Putin putting boots on the ground in Syria to fight the CIA created ISIS. Germany is on the edge of leaving NATO. The United States has responded with shipping its most modern nuclear weapons to Germany last week. If NATO is on the rocks, and that almost certainly appears to be the case, the U.S. has a very narrow window from which to launch an attack upon Russia to counter its moves in Syria, its growing threat to the Baltic states and its newly forming partnership with Germany which serves to undermine NATO. This is clearly what the shipment of nuclear missiles to Germany, this week, and this increases the possibility that the war will be a case of happening sooner, not later. The eventual defection of Germany, France and Italy is easy to foretell. This is a case of a picture, or in this case, an energy map, is worth a thousand words. 독일은 (푸틴이)시리아에서 미국 CIA가 만들어낸 ISIS와 싸우고 있는 상황을 배경으로 지금 막 푸틴에 대한 지지를 하였다.

독일은 나토를 떠나기 위해 나토경계선의 맨 끝 자리에 서있다.

(이에 대해)미국은 지난 주 최첨단 핵무기를 독일로 실어 보낼 것이라고 대답했다.

만일 나토가 단단한 바위 위(튼튼한 기초위)에 있다면,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거의 그럴 것처럼 보이지만, 그리고 미국은 시리아에서의 러시아의 움직임과 발틱 국가들에 대한 러시아의 위협증대, 또 나토 약화에 커다란 원인을 제공할 수 있는 독일과의 새로운 협력관계의 형성 등을 극복하기 위해 러시아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수 있는 선택할 수 있는 방법 가운데 대단히 협소한 하나의 창구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것이 이번 주에 독일로 갈 핵미사일을 선적하는 이유가 뭔지를 명백히 드러내는 것이며, 또한 이것은 먼 미래가 아닌 조만간에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대시킨다.

독일,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가 궁극적으로 나토를 탈퇴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기는 매우 쉽다.

이것은 그림 한 장으로 설명되는 사례다.

또는 이 사례에서, 한 장의 에너지 지도는, 천 마디 말의 가치가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 유럽의 러시아 천연가스 의존도     � 자주시보 All Russia has to do is to turn off the natural gas shipments this winter and Europe will freeze and NATO will disappear. 러시아가 해야만 하는 모든 것은 올 겨울에 천연가스 선적을 끊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유럽은 통도의 땅이 될 것이며, (이로 인해 나토의 결속은 와해 될 것이고) 결국 나토는 사라질 것이다.

 To anyone possessing an IQ above room temperature, this map is the road map to the destruction of NATO. Key NATO allies are being held hostage by Putin through energy blackmail. If NATO was to survive, the time to have attacked Russia was last Spring, but I believe that this ship has sailed with Russia’s military buildup in Syria along with China’s support. 실내온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 지도는 나토의 파괴로 이어지는 로드맵(노정도. 路程圖)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핵심 나토 성원국들은 에너지 블랙메일(연료에 연계)을 통해 푸틴에게 인질로 잡혀 있는 것이다.

만일 나토가 생존하고자 했다면, 러시아를 공격해야 했던 시점은 지난봄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 배가 시리아에서 러시아군의 증강과 동시에(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속담이 연상된다), 그리고 (러시아군에 대한)중국의 지원의 일환으로 시리아로 항해를 했다고 믿는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Conclusion     결론Can you imagine, you just opened your contacts list on your phone and all of friends and business associates are gone. This is what is happening to the United States.당신이 방금 당신이 (전화를 하면)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적혀있는)전화번호부를 열었는데, 거기에 적혀있는 모든 친구들과 비즈니스 동료(업무협조자)들이 떠나가고 있는 상황을 상상이라도 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현재 미국한테 벌어지고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following scenario now seems likely. Russia and Chinese forces eventually confront American Special Operation forces in Syria. Russia and China gain a strong military foothold in the Middle East. The US scrambles to respond. However, Russia attacks Eastern Europe and focuses its might on the Baltic states. China takes advantage of the crisis and attacks Taiwan and simultaneously, North Korea sends a million men across the DMZ and occupies Seoul within 72 hours. Does the US respond with nuclear weapons. The Pentagon has undoubtedly run this war game and they are not about to tell us how bad the United States is going to lose. 아래 시나리오는 이제 일어날 확률이 있어 보인다.

러시아와 중국의 연합세력은 궁극적으로 시리아에서 미국의 특수작전세력(미국의 특수전 무력)과 마주친다.

러시아와 중국은 중동에서 강력한 군사적 발판을 얻는다.

이에 대해 미국은 신속하게 대응한다.

그러나 러시아는 동유럽을 공격하고 그 힘을 발틱 국가들에 집중한다.

중국은 위기를 잘 활용하여 대만을 공격하고, 동시에 북한은 1백만 군대를 보내어 DMZ를 돌파하고, 72시간 내에 서울을 장악한다.

미국은 핵무기로 여기에 대응을 할 것인가? 펜타곤은 의심의 여지없이 이 전쟁게임을 시연해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위와 같은 전쟁 게임을 통해서 미국이 잃게 될 것이 (미국에게는)얼마나 치명적인 지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Friday, September 25, 2015 7:00 주소: http://beforeitsnews.com/war-and-conflict/2015/09/china-joining-russia-in-syria-while-germany-prepares-to-leave-nato-ww-iii-is-here-2458428.html 번역 : 海石전문 재번역 및 의역 2015년 10월 1일(목요일) 이 용 섭통일 후, 또는 통일 과정에서 중국의 북한 땅 점령은 예상했던 바이지만 놀랍게도 분할 안정화국(이라 쓰고 분할 통치, 또는 점령국이라고 읽는다)에 미국이 끼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중국으로부터 이 제안을 받은 미국이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 합참본부에 의사타진을 해 왔다는 점이다.

뭐 러시아에 선심쓰듯 땅 한덩이 넘겨주는 것이야 우방국으로서 나름 배려해 준 것이고.이에 대해 보고서에서는 앞으로 주의 관찰이 요망된다고만 할 뿐 뚜렷한 한국 측의 입장 표명이나 대응책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미국을 우리의 우방국, 동맹국이라고 믿어 왔던 이들에게는 청천날벼락 같은 소식일 것이다.

또 중국을 미래의 우방국...까지는 아니더라도 동반 관계, 상생 관계 쯤으로 예상하던 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미국, 중국이 뒤통수를 치려는 게 아니라 이미 수십년 전부터 치려는 데 댁만 모르고 있었다고.톡 까놓고 말해서 미국은 우리의 진정한 동맹국이 아니다.

미국이 정의롭고 착한 나라라서 우리나라를 일본으로부터 해방시켜주고 남침한 북괴를 ??려잡아 준 게 아니다.

한국이, 정확히는 한국이 위치한 한반도라는 지형이 미국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친한 척 해주고 있는 것일 뿐이다.

냉전시대에는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21세기인 오늘날에는 중국의 확장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쓰이고 있을 뿐이다.

미국의 적이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침공하려면 크게 두 가지 경로가 있다.

첫번째는 대서양, 두번째는 태평양이다.

그런데 대서양 맞은편에는 미국과 진정한 동맹국, 우방국인 EU가 있다.

아프리카는 사실상 무시해도 된다.

태평양은 다르다.

태평양 맞은편에는 강대국 중국과 러시아가 있다.

지형적으로 이들 나라를 견제, 감시할 만한 나라라고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나라가 일본이다.

불가피하게 한국을 잃을지언정 일본만은 잃을 수 없다는 게 미국의 입장이다.

왜 이렇게 미국이 일본에게 구애되는가. 미국은 1945년 일본을 항복시킨 후 일본 본토를 점령하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견제, 혹은 점령을 위한 전선기지로 삼았다.

또 핵폭탄 두 방으로 일본의 조기 항복을 이끌어 내어 한반도 이남을 얻을 수 있었다.

만일 일본이 조기 항복하지 않고 본토에서 미군과 결사항쟁을 벌였더라면 그 사이 한반도는 러시아에게 먹혀 공산화됐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았다.

어쨌든 한반도 이남과 일본 땅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된 미국은 한국전쟁 이후 남한과 일본에게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북한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부여한다.

이를 위해 다른 우방국에서는 볼 수 없던 파격적인 경제 지원과 군수 지원, 기술 지원을 해줬다.

자칭 '한강의 기적'이라 부르는 한국의 고도 성장 배경에는 이런 미국의 꿍꿍이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두자. 한국이 북한을 주적으로 삼았다면 일본은 러시아를 주적으로 삼았다.

일본의 전체 국방 전력 중 기이할 정도로 해군, 특히나 대잠 전력과 방공망이 전세계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강한 이유는 러시아에 맞춰 증강을 해왔기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은 90년대까지 이 역할을 충실하게 잘 수행했다.

그러는 사이 러시아는 몰락하고 냉전은 종식됐다.

북한이라는 골치덩이가 남았지만 북한은 한국에게는 위협일 망정, 미국에게는 큰 위협거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2차세계대전 후에도 크고 작은 내분과 갈등, 경제난을 겪으며 덩치 큰 지렁이로 전락해 버린 중국이 2000년대 들어 아시아의 용으로 부활하면서, 또 중동의 테러 집단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이 미국의 직접 위협 대상이 되면서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그래서 일단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공격했지만 생각 외로 시간과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

게다가 2008년의 세계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이어지면서 국방 예산 및 해외 파병 감축은 필연이 됐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치는 사이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돼 버렸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방패막이로 삼아 중국을 견제하기로 한다.

왜 한국이 아니라 일본을 선택했을까? 첫째, 한국은 당장의 위협이자 주적인 북한이 있다.

따라서 중국에 맞추어 전력을 증개편할 여력이 없다.

둘째, 한국은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실질적으로 제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셋째, 한국은 기회만 보인다면 자주국방이라는 이유로 미국의 통제권, 제어권을 벗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섣불리 군사력 증강에 투자할 수 없는 나라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같은 미국의 동맹국이면서도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사일 사거리부터 ICBM 개발, 핵물질 재처리, 군수병기의 면허 생산과 기술 지원 등. 대표적으로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만 보더라도 대놓고 만들지 말라고는 못 하고 있지만 로켓 기술 이전 불허, 사거리 제한 등으로 방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70년대에 이미 미국으로부터 기술 이전은 물론이고 면허 생산까지 허락 받았다.

우리가 러시아로부터 구걸해 가며 로켓 기술 전수 받는 게 이 때문이다.

한국에서 개발된 ICBM, 핵무기, F-35 전투기는 언제가 미국, 또는 미국의 진정한 동맹국인 일본을 위협할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 언젠가는 바로 통일 이후일 가능성이 높다.

통일이 돼 북한 정권이 붕괴되면 주한미군은 사실상 한반도에 주둔할 명분을 잃게 된다.

설령 우리가 원하더라도 국경을 직접 맞대는 중국과 러시아가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또 한국 내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에서도 과거의 주독미군 때처럼 철수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다.

다만 주독미군은 독일이 원해서, 또 다른 인접 유럽 국가들이 원해서 과거보다는 많이 감축됐지만 여전히 주둔 중이다.

만일 주한미군을 이유 삼아 중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올리고 통관을 까다롭게 해서 한국 경제를 말려 죽이려고 할 때 과연 당신은 주한미군의 주둔을 찬성할 것인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북한을 흡수한 터라 한국의 경제 후퇴는 필연인 상황에서. 미국이 염려하는 게 바로 이 부분이다.

따라서 중국의 4개국 분할 통치 제안은 미국으로서도 솔깃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북한의 기존 핵 시설들은 모두 중국과 러시아에 떨어지니 한국이 북한의 기존 핵 시설을 접수해 당장의 핵전력을 갖게 될 우려도 없다.

중국, 러시아야 원래부터 핵무기 보유국이니 상관 없고.종합해서 말하자면 미국이 말로만 동맹국이라고 하면서 한국보다 일본을 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이 미래에 일본의 적, 나아가서는 중국의 속국이 돼 미국의 적이 되는 게 두렵기 때문이다.

일본이 미국의 방패막이로 기능하지 못하면 미국은 태평양 방위에 지금보다도 더 많은 예산과 전력을 쏟아 부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제2의 진주만 공습을 막고 태평양에 대한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으로서는 일본을 사수할 수밖에 없다.

일본은 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중국과 러시아의 길목을 가로 막는 최고의 지형 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역시도 아시아에 대한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존재가 필수불가결하다.

한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과연 한국의 위와 같은 분할 통치안에 찬성할까? 아니, 분할 통치안을 반대하거나 무산시킬 외교력이 있을까? 또는 운좋게 한국이 북한 땅 전체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통일을 완수한 후에도 미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국방, 중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경제를 실시할 수 있을까? 통일신라 이래 1300여년 동안 중국의 속국으로 연명해 오다가 잠깐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

그리고 지금은 군사적, 외교적으로는 미국의 속국 상태다.

경제는 향후 10년의 결과에 따라 중국의 속국이 되느냐의 기로에 놓여 있다.

[러시아한반도] 할말이 없네요.


과연 한반도 통일 후 한국은 누구의 속국이 될까?한국으로서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통일 후 중국, 러시아의 바람대로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시킨 후 새롭게 한일 군사 동맹을 맺어 중러를 견제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으로부터도, EU로부터도, 호주와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들로부터도 신뢰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너무나도 뿌리 깊은 반일 감정 때문에 이것은 말 그대로 이상일 수밖에 없다.

일본이 무기 하나만 사도 마치 그것이 한국을 겨냥이라도 하듯 날조된 논조로 과장하는 게 한국의 언론들이다.

솔직히 친일파 일뽕 새끼라고 욕 먹을 수도 있는 소리일 테지만 일본이 저렇게라도 나서주니 한국이 그나마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왜 미국이 가까운 데다 나름 국방력도 센 우리나라를 놔두고 일본, 호주,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과 함께 군사적으로 새로운 중국 견제 라인을 형성하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 라인이 소멸되거나 기능을 상실했을 때 과연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도 생각해 보라. 남중국해에 자기 영해도 아닌 곳에 콘트리트 섬 만들어서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나라가 중국이다.

또 동북공정은 끝난 게 아니라 아직도 진행 중이다.

미국과 EU,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 호주는 물론이고 저 멀리 떨어진 남미 국가들도 중국 견제를 목표로 하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박쥐처럼 아무 것도 안 하고 그저 보고 있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일본을 비판하고 있다.

물론 여러 번 침략을 당한 우리나라로서는 그런 염려를 품을 수 있다.

하지만 중국 견제 역할을 우리가 나누어 가졌다면 어?�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러면 주변국들로부터 신뢰도 얻고 일본에게 집중되는 군사력 증강 분을 우리가 일부 빼앗음으로써 일본을 견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에 대한 호소력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재 꼬라지를 보자. 우리도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땡깡부리는 게 염려된다.

일본은 이와 같은 태도가 향후 동중국해로 번질 것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력을 증강한다지만 우리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이 싫다.

그렇다고 우리가 일본의 역할을 대신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자꾸 역사 왜곡을 해대니 정말 미칠 것 같다.

미국이나 유럽애들아, 우리 말 좀 들어봐. 일본이 과거에 위안부 어쩌구, 강제 노동 어쩌구, 독도가 어쩌구...만일 당신이 미국이나 EU의 정치가라면 한국의 말이 귀에 들어올까? 미국이 한국의 반일 감정을 다분히 의도된 정치 공작으로 보는 것도, 반일 외교에 피로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다 이 때문이다.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게 있는 법. 이는 외교의 기본이다.

우리가 서구의 선진국들로부터 역사적 지지를 얻어내고 싶다면 반대로 우리도 그들에게 주는 게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한국은 주는 것도 없이, 그저 감성에 호소하며 울부짓고만 있다.

하긴 당나라 이래 자주적인 외교라는 것을 단 1년도 해 본 적이 없는 나라이다 보니 무리는 아니지만.    2012년(2012년 12월 21일

23일) 핵 미사일 발사  1) 바이블코드 핵전쟁 예언: 유대력5773년은 그레고리오력(현재 양력)으로 2012년10월 4일

2013년9월22일  (컴퓨터 프로그램 웹봇과 연계?)      - 바이블 코드: 엘리야후 립스 박사(뉴욕시립大 교수)가 그 원리 발견(마이클 드로스닌의 저서, 2003년 11월)      - (1996년) 7월에 이스라엘"총리가 죽은 후에 세계대전으로 확전" (현재 베냐민 네탄야후 총리, 1996년 7월 당시에도 총리였던 베냐민 네탄야후는 바이블코드 예언을 미리 알고 암만 여행을 연기하여 암살 모면. 이후 2009년 3월 총리에 재취임; "그는 반드시 살해당할 것이다"를 실현하기 위해인 듯 혹은 뇌출혈 투병중인 샤론전 총리의 사망 후?)    - 일본(3/11 지진 및 방사능 누출)과 이스라엘에 재앙 (북한이 한국에 핵 미사일을 공격할 듯, 한국 대신 일본으로 잘못 나온듯)  2) 마야문명달력 및 지구정화설 2012년 12월 21

23일(유대력 2013년과 같은 해)       → 과학(핵무기)과 환경 파괴(지진, 화산)에 의한 멸망 3)  불가리아의 맹인 여자, 세계최고의  예언가 반젤리나구쉬테로바·바바 뱅가  The Third World War would break out as a result of attempts on the lives of four government heads and after a conflict in Hindustan.- 번역: 인도 북부(쪽)에서 4(명의) 정부 우두머리들의 생명(인간)에 대한 (공격)시도 이후에 제 3차 세계대전이 발생  -폴란드 대통령, 비서실장, 중앙은행 총재, 육군참모총장 비행기 추락 전원사망(10/4월/10년)  The presidents of four countries ? Ukraine, Estonia, Lithuania and Poland department to Georgia in the middle of the conflict to see the situation with their own eyes.  -해석: 4개국의 대통령들-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와 폴란드-이 직접 그 상황을 보기위해 전쟁 중에 그루지아로 출발 - 사견: 러시아의 체첸공화국(수도: 그로즈니)에 대한 핵미사일 공격이후의 상황일 듯출처: Pravda.ru. (25/Sep/08)   ◆ 옛 바르샤바조약기구에서 나토로 옮긴 국가: 폴란드, 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 옛 소련에서 독립한 나라(나토가입):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나토가입 협상국): 우크라이나, 그루지아(08년 러시아와 전쟁)        2010 - The start of WWIII. The war will begin in November of 2010 and will end in October of 2014. Will start as a normal war, then will include usage of nuclear and chemical weapons.   - 번역: 제3차 세계대전은 2010년  11월에 시작해서 2014년 10월에 끝날 것. 처음에는 재래식 전쟁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들을 사용할 것.    사견: 북한, 핵무기(탄두 5개 이내)와 화학무기(5천톤) 보유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공격 시작 ● 우크라이나 동부 내전이 세계대전으로 확대: 2014년 4월 중순

2018년 4월초 ?●   미국 및 NATO와 러시아가 직간접 대결(2017/8년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의 핵 폭탄 사용 가능)    (바바뱅카 예언이 3년 가량 지연 적용)     2011-Due to the radioactive showers in (Northern Hemisphere; 유럽-러시아) - no animals or plants will be left. Muslims will begin chemical war against Europeans who are still alive. - 번역: 북반구에서 방사능 낙진 때문에 어떤 동물과 식물도 살지 못할 것이다.

이슬람교도들이 생존해있는 유럽인들에게 화학전쟁을 시작할 것이다.

  - 사견: 북반구란 표현은 아마도 과장된 것. 프라우다지 와 러시아 정보부의 편집일 것.  체첸공화국 일대  및프랑스, 독일 포함 등. 핵폭탄(1MT기준) 피해는 반경 230km 이내임.   피폭 개시는 이스라엘과 일본일 듯(바이블코드, 드로스닌 저)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핵방사능 확산 2014 - Most of the people in this world will have skin cancer and skin related diseases. (as a result of chemical wars).   -번역: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부암과 피부병에 걸리게 될 것이다.

  - 사견: 세계란 표현은 와 러시아 정보부의 편집일 것. 이란, 이스라엘 등 중동, 유럽 전체 정도일 듯 2016- Europe is almost empty.  번역: 유럽은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사견: 유럽은 체첸공화국, 폴란드, 프랑스, 독일 등(러시아의 핵공격으로)2018-China becomes the new world power.  번역: 중국이 새로운 세계적 강대국이 된다.

   사견: 중국은 전쟁에 관여하지 않는다.

  2. ▲ 사견: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제3차 세계대전  1) 선행사례: "1930년대 대공황은 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실시돼서야 끝났다" 노벨경제학상 크루그먼(한경, 2009-09-28)  2) 시간근거: DOW 1929년 10월 24일(381.17)∼1932년 7월8일(41.22) 2년 8개월 하락     및 바닥 8개월, 합 3년 4개월(40개월), 7년 후1939년 9월 2차 대전  3) 금융과 전쟁 상관     (1) 상하이종합지수: 2007년 10월 16일(6,124.04)∼2008년 10월 28일(1,664.92) 폭락, 1년(1930년대 DOW 40개월의 30%임). 같은 비율로 7년의 30%인 2년 1개월 후(2010년 10월말) 3차 세계대전 발생     - 기준근거: 중국이 차후 유일 세계최강국 (경제전문가들의 의견/상식; 2018년경, 바바 뱅가의 예언)    - 2010년 10월말부터 세계 국지전 발생 후, 12년 12월경 핵사용(중국기준: 2009년 1월 상하이 주가 바닥 이후 2년 1개월 후-2차 대전의 30%)      종전: 2012년 11월 내외까지?   (2) 미국 Dow지수 기준: 2007년 10월 11일(14,198.10)∼2009년 3월 6일(6,469.95) 합 1년 4개월(1930년대 대공황기의 40%)   -2011년 12월부터 세계 국지전 발생 후, 12년 12월경 핵무기 사용(미국기준; 2009년 3월 9일, 다우 주가 바닥 이후 2년 10개월 후-2차 대전의 40%)        종전: 2014년 11월까지   - 기준근거: 미국이 현재유일 세계최강국  3.힘의 이전 - 20C 초기 및 2차대전 시기 세계 금융-과학: 독일, 영국 유럽 → 30년대 대공황 및 2차 대전 이후 미국으로 이전.제2차 세계대전시 미국 소극적 대처(6/Mar/09)  - 사견: 21C 중국은 3차대전에 무관심으로 일관, 및 북한에 은밀 무기지원하는 정도만 개입 - (금융위기 및 세계대전 통해), 미국식 자본주의 쇠락→ 중국사회주의 체제로 전환(콘돌리사 라이스, 3월초/09년), 약 30년 정도 세계최강 으로 (임시 대체)군림, 이후 미국이 재건 - 이론근거: 프랙탈 이론(반복적인 세계, 순환적인 사건)   Ⅱ. 한반도(일본)/중동(이스라엘)/유럽-러시아/미국전쟁 가능-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기독교 대 이슬람 전쟁 - 1.주요예언과 전쟁 참가국가① 러시아Dagestan공화국(그로즈니, 체첸공화국), Ali Yakubov(9개월 아기)의 몸에 이슬람 Koran의 구절이 매주 2회씩 등장, “세상의 종말이 있기 전에 나타나는 현상” 등 (10월 09년)   - 사견: 위의 기현상으로 미루어 러시아가 미국, 체첸공화국에 핵공격 할 듯. 10년 3월 29일 지하철 테러의 보복으로 ② 제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에 세계는 전염병(H1N1, 신종플루)이 만연하고, 일본은 지진으로 파괴되고(3월 11일- 9.0 대지진, 2011년), 러시아( 99년 러-체첸 간 전쟁; 08년 8월 8일 러<남오세티야>-그루시아간 5일 전쟁; 10년 6월 키르키즈스탄 민족분규)와 유럽(90년대 옛 유고슬라비아 민족분쟁;91년 크로아티아, 92년 보스니아, 슬로베니아, 코스보 사태)은 인종분쟁, 독일과 미국이 동맹으로 참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 2011년 3월 11일 일본 지진, 3차대전의 조건에 관한 모든 예언 충족됨 ③ 56번 “대륙을 사이에 두고 불(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뿜는다.

바다(해군), 하늘(공군)에서도 싸운다”, 57번 “파란 서양과 빨간 동양이 싸울 때, 두 나라 사이에서 온 서양화된 동양인(반기문 UN총장)이 전쟁을 멈춘다” (중국의 예언서 투이베이투 by 이순풍과 원천강)- 해석: 파란 서양 미국 외(민주주의, RIMPAC 14개국) 대 빨간 동양 러/북/베네즈엘라/큐바(공산주의) 간 전쟁?     - "두 나라 사이에서 온..." :남북한 간 전쟁이 세계 대전(최악 핵전쟁)의 시작?     - 서양화된 동양인(반기문)이 멈춘다.

 ④"누가 제 3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든 그 누구는 반드시 미국이나 러시아중 하나일 것이다" 레오 실라르드(유태인 핵물리학자; 존 콘웰, 히틀러의 과학자들, 2003, p.575)⑤ 일본과 이스라엘에 재앙(바이블코드, 드로스닌)  (바이블코드 지명 틀린 것 있음. 예: 2010 미국 LA 지진 예언 대신 하이티, 칠레에서 발생)   사견:북한(러)-한국(일-미), (이)-이스라엘(미)  등에서 한 곳이라도 새로이 발생하면 연쇄적/국지적으로 발발, 2012년 12월 핵무기 사용하는 등의 제3차 세계대전  ▲ 미군 사령부 소재지(러시아의 핵공격 목표) - 군사령부: 플로리다(중부, 남부), 콜로라도(북부), 하와이(태평양), 독일(유럽)   - 해군기지: Annapolis, Maryland주, 대서양함대(Norfolk, Virginia, 제 2함대),                   태평양함대(제3함대, San Diego; 제 7함대, 요코스카, 일본)  - 합동군사령부: Norfolk, Virginia주, 특수전사령부: Tampa,플로리다  - 기타: 수도 워싱턴, 뉴욕  ? Ⅲ. 한반도: 3차 세계대전의 출발점?-30년 주기재앙: 1919년 3.1운동(7,500명 사망)→ 1950년 6.25 한국전쟁→                              1980년 5.18 광주항쟁→ 2010년11월 23일 전쟁개시 → 2040년? - 결정은 김정은, 오바마(사견: Mabus, Mab=obama, us=USA),  게이츠 국방장관,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톰 도닐런 안보보좌관,  멀린 미 합참의장, 이명박도 미래의 한국 역사(7.3천만명의 생사)를 창조  -오바마(세번째 적그리스도 Mabus, 1 나폴레옹, 2 히틀러)는 전쟁일으키고 죽으며<사견: 2012년 11월 재선에서 낙선(의료보험 개혁 때문에), 혹은 워싱턴도 핵폭탄 피격>, (차기 대통령이)핵미사일 발사, 미국은 3차 대전전쟁에서 패배. - 제 1, 2차 세계대전에서도 선제 침략국이 패배 (노스트라다무스), 그렇다면 한국의 운명은 어찌될 것인가?  1. 2010년 11월 23일 전쟁시작(적중)       -- 2011년 4월 한미군의 반격 가능성   - 기준: 미군의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철수일 기준① 북한급변 사태(김정일 공관,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격) 이후, "북한은 아프칸, 이라크처럼 폭력적 극단주의" (미 특수작전사령부(USASOC) 팀장, 데이비드 맥스웰 1/Sep/10) ② 러시아가 북한 지원 참전, 미국과 전쟁  →  11/12년 핵미사일공격   - 러시아 대응: 10년 7월초 메드베데프 대통령 참관하에 2만 여명 참가 북한사태(미국의 침공)  대비 훈련(전투기 70대, 전함 30대)  -  "한반도의 정치적 긴장이 극단적인 수준에까지 도달했다.

이 같은 긴장 뒤에는 분쟁밖에 남은 것이 없다" ( 알렉세이 보로다브킨 러시아 외무차관, 22/9/10) ③ 초대형 벙커버스터(Massive Ordnance Penetrator) 2010년 12월 배치(북한/이란표적; B-2 탑재)④ 미대통령, 민주당 클린턴 93년 1월 취임 다음 해인 94년 6월 13일 북핵 위기당시 미국측의 전쟁 준비(항공모함 북한 동해로 출발)로 일촉즉발 위기(미국 클린턴 정부, 한국정부와 협의한 기록없음, 갈루치 외 저서, 2005) - 민주당 벼락(or 버럭) 오바마 미 대통령, 2009년 1월 취임, 다음해인 2010년 6월 큰 위기? ⑤  - “미국이 4

5년 뒤(2009

10)에 북한을 공격할 수도 있다”(갈루치, 국민일보, 31/3/05년)   - "군사적 대응 검토해야"(갈루치, RFA, 13/4/10년)       ←북한(2차 핵실험, 선두권): 이란, 시리아(2007년 공격), 리비아에 핵 기술 전수    - 사견: 미국은 한국이 전쟁 제안하길 학수고대. 한국정부가 선수 못치면, 미국단독으로 북한 기습할 것.  통일 후에도 한국은 지분없어 식민 노예국 지속⑥ 2011년 1월 19일  오바마와 후진타오간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억제 역할이 미진할 경우,  5월-, 한미군이 선제반격할 가능성) 1) 한국측의 대비① - 주한미군 평택기지, 2010년 후반에 완공(주한미군사령부, 10/2월/10년): 전쟁준비 완료    - 오산기지 항공터미널 5배 확장 완성, 10년 6월말 본격 운용(전쟁시 미군 출입통로)    - 미 8군 사령부 → 야전군으로 명칭(기능:전쟁수행사령부로 ) 변경(샤프 사령관, 12/4월/10)② 전시작전통제권전환 15년 12월 1일에 이전(28/6/10): ③미국, 98년 이후 한미군 작전계획 선제공격 전환(10/11/05) 제안 및 작전계획 5029 외 완성  (한미연합사령부, 1/Nov/09)         2) 국제 정치경제의 변화   "1930년대 대공황은 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실시돼서야 끝났다" 노벨경제학상 크루그먼(한경, 2009/09/28)  ① 미국 다우: 07년 10월∼2009년 3월세계 금융위기 주가바닥 후 2년 4개월 후면, 11년 5월부터       3년간 제3차 세계대전 주기의 도래 (기간 비율: 2차 대전의 40%)      -  대공황(1929. 10월∼1932.7월)과 7년 후제2차 세계대전(1939.9월-1945,7년간)     -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기준: 30%로 2010년 11월도 가능  ② 미국의 일차목적은 안보위협인 북핵시설 파괴, 미국·일본은 한국에 전쟁물자 지원(군수산업 발전; 전쟁용병회사),     산업시설 파괴(일본, 미국, 중국의 경쟁회사 환호), 전후 복구(건설/인프라 복구 원조?)를  통하여 경기부양      -2차 대전때 미국도 유럽 우방국들에 군수물자 교역!  ③ 2010년11월, 중국 상하이엑스포 이후, 고임금 위안화 절하로외국인 이탈, 경제위기  (실제론  2008년 세계금융위기),   농민폭동(티벳, 위구르?) → (10년 11월) 중국/대만간 전쟁시 미국-일본 개입,  미국:북한공격(핵),중국과 미국간 대만/북한을 상호 방관하여 교환(마쓰다 도시오,  17/Nov/04, 주간조선, 1st/Feb/05, 이코노믹리뷰)할 경우, 한반도의 운명은 미지수 *    (“전혀 다른 전쟁”, 리처드 부시와 마이클 오핸런, 2007)    - 10년 1월 6일, 미국이 대만에 블랙호크 헬기 60대, 패트리어트 미사일(PAC-3) 114기 수출 승인        그러나 F-16은 금지.     - 사견: 미국의 중국-대만간이간전략. 북한공격 위해 중국의 관심과 역량을 대만으로  향하도록.              한반도 전쟁시 중국이 북한 지원할 경우, 대만의 미군 무기로 중국(상하이 도심) 공격 위협? ④ 미국 핵심 군사력 : 동북아시아로 이동     - 2009년 2월(2010년 5월), 미국 최신예 전투기 F-22, 총 24대를 일본오키나와, 미국 괌에 배치         → 북한-한국, 중국-대만, 및 러시아 전에 대비용    - 09년 2월 B2 스텔스 폭격기(핵폭탄 B61-11, 벙커버스터 탑재 가능) 4대 괌에 배치     - 08년 9월, 핵추진 항공모항조지 워싱턴호(10만톤급) 일본 요코스카항 배치(필리핀 기지로부터)        10년 12월말 항공모함 칼 빈슨호 태평양 사령부 및 한국 일본 해역 도착       11년 3월초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 배치     - 초대형 벙커버스터(MOP) 10년 12월배치(북한, 이란이 표적; B-2탑재) 등      (중부, 태평양사령부);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 완료 이전(1

2년내, 10년 6월/국회)에 파괴할 듯. ⑤ - 미국, “필요시 북한과 재래식 전쟁도 가능, 3달 정도 걸림”(케이시 미 육군참모총장,  29/May/09)         (사견: 처절한 3, 4년은 걸림)      -오바마 정부, 국방정책 4개년 보고서(QDR) 5개 이슈 중 제 1 이슈의 문제들 중           하나로 북한 붕괴시나리오 설정(9/9/09); 한미연합사령부, 작전계획 5029로 대비         2010년 순서 무시(의도 숨기기 위해?)       - 이라크 미군철수: 10년 11만 5천명 중3월내5만명, 8월까지 4만명  전투병 전원철수, 군사계약요원(용병) 총 13만명         중 9월까지 7, 8만명 철수, 11년 말에 나머지 교관 등 7.5만명 완전철수      - 아프카니스탄: 2011년 7월까지 전원 철수         회사원(군인들)은 어디로?  이란? 북한? 실업자?  ⑥ 불량국가(02년 부시): 이라크(2003년 패전)→이란/시리아→ 북한       폭정국가(06년 3/17, 국가안보전략보고서(NSS): 이란, 북한, 시리아, 쿠바   3) 교전  (1) 2010년 6월(실제 3월) 북의 국지적 도발(김영상, 적중한 셈) ① 1950년 6?25 남침 이후 60년(回甲회갑, 다시 돌아온다는 뜻)-  주기 도래(2006년 2월 어느날, 내 예견일의 시작일)   - 같은 양상이 아니라, 갈등만 같고 전세는 다른 것임  (2) 북한의 최근 도발   - 1차 해전: 99년 6월15일, 2차 교전: 02년 6월 29일, 3차: 09년 11월 10일 (10년 보복 명분 쌓기) - 4차 : 10년 3월 26일 천안함(772호) 격침   4) 전망: 2015년 7월초

충돌  - 1차 침공: 10년 11월23일 연평도 공격(김영상 적중)  - 2차 : 서울(민방위 훈련-정신상태 엉망), 경기 (다수 땅굴 이용, 남양주 화도읍은 기만용)......  (1)  러시아-북한간 합동군사훈련 2015년에 23년만에 재개: 신냉전의 시작    - 북한: 이젠 러시아의 군사지원 믿고, 전투 시작할 듯   -  러시아 푸틴:  세계 패권 찾으려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와  북한을 이용해 미국과  간접 전쟁할 듯. (2)  10년 3월 26일 천안함(772호) 격침,  8개월후 10년 11월23일 연평도 공격 = (8개월 후면) 11년 7월 !   - 김정일: 큰 전쟁일으켜 후세에 이름을 남길려고할 듯 (포악했다던 고구려 연개소문도 오늘날 SBS 드라마로  만들어 지는 것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을지도........ )   - 할아버지 김일성 외모 베낀 김정은, 6·25 일으킨 것도 닮아보려구 할 듯         (취약한 통치기반 다지려 전쟁으로 업적쌓아 평생 권좌위한 승부수를 던질 것)  - 북침시 북-중국간군사동맹(지원) 재확인!(2010년 5월 중국 방문 이후)    - 사견: 문서만 해놓고, 실제 전쟁나면 차일피일 미룰것          (세계제패의 앞날이 창창한 중국이 왜 미국과 전쟁해서 망가지나!)   - 중국이 북한에 식량도 지원거부(군량미라서)   5) 주요 예언록 (1) 김석진(15/3/09년)  - 2011년: "지뢰복(地雷復) 괘, 미복흉’(迷復 凶)--아주 안 좋은 소리. (남북관계)회복할 기미가 아득하고, (흉하다)"          (1월 2일/11년)   -  2012년 , 2013/4년 한반도 통일(대화? 무력?)       ∼2008년 5,000년간 양의 시대, 2008년부터 음(암울)의 시대돌입 - 미래 주요국: 우-한국, 중국, 일본,  좌-캐나다, 미국, 인도, EU  - 64괘 계산법: 과거 사건+ 62년 ± 3년    - 1948년 건국기준 64괘 변혁기: 2007∼2009(전경), 2011∼2013(후경), 좋은 시대   - 사견: 러시아는 어디로? 미국측 핵공격에 아사직전?             1950년 한국전쟁 기준:  + 62년(2012) ± 3년(2009∼2011, 2013∼015), 매우 위험한 시기 (2)  차길진       "2011년, 일촉즉발, (전면전)" (1월 2일/11년) , 7

8월 미국-중국간 충돌(11/May/11, 일요신문)    “2012년,MB의 역할에 따라 남북통일 혹은 혼란(전쟁, 중국의 북한흡수 및...)올 것,    MB, 임기 순탄하게 못 마쳐(폭격으로 사망? or little Mabus?)"(일요서울, 28/July/09)    2012년한반도 통일(대화? 무력?)  -"2014년 개국(일요서울, 22/Dec/09), 2010년의 화두는 개국(한경, 21/Dec/09)"       - 사견: 2010년은 2014년 통일 개국을 위한 개전?       - “서해안에서 큰 사건이 터질 것” (19-10월-10년, 일요신문: 적중) (3) 사견: 1950년 6?25 한국전쟁 60년(回甲회갑) + 국제정세 (2006년 2월 어느날; 내 예견활동의 시작일),  2012년 (임진년, 예: 임진왜란) (4) 김정섭     (2010년 북한공격 예측없음)    2011년 신묘년 예측     "북한의 공격, 세차례 고비:  3-5월,한여름,늦가을,전쟁에 버금"     "이명박 12년 8월에 고혈압으로 위기,       차기대통령: 경제 정통한 관료출신 (?)   (5) Bruce Bueno de Mesquita (New York대 교수; 정확도 90-97%, 4월 08년)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경제 지원 금지 및 (미국이) 북한 침략 가능" 통일 후, 또는 통일 과정에서 중국의 북한 땅 점령은 예상했던 바이지만 놀랍게도 분할 안정화국(이라 쓰고 분할 통치, 또는 점령국이라고 읽는다)에 미국이 끼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중국으로부터 이 제안을 받은 미국이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 합참본부에 의사타진을 해 왔다는 점이다.

뭐 러시아에 선심쓰듯 땅 한덩이 넘겨주는 것이야 우방국으로서 나름 배려해 준 것이고.이에 대해 보고서에서는 앞으로 주의 관찰이 요망된다고만 할 뿐 뚜렷한 한국 측의 입장 표명이나 대응책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미국을 우리의 우방국, 동맹국이라고 믿어 왔던 이들에게는 청천날벼락 같은 소식일 것이다.

또 중국을 미래의 우방국...까지는 아니더라도 동반 관계, 상생 관계 쯤으로 예상하던 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미국, 중국이 뒤통수를 치려는 게 아니라 이미 수십년 전부터 치려는 데 댁만 모르고 있었다고.톡 까놓고 말해서 미국은 우리의 진정한 동맹국이 아니다.

미국이 정의롭고 착한 나라라서 우리나라를 일본으로부터 해방시켜주고 남침한 북괴를 ??려잡아 준 게 아니다.

한국이, 정확히는 한국이 위치한 한반도라는 지형이 미국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친한 척 해주고 있는 것일 뿐이다.

냉전시대에는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21세기인 오늘날에는 중국의 확장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쓰이고 있을 뿐이다.

미국의 적이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침공하려면 크게 두 가지 경로가 있다.

첫번째는 대서양, 두번째는 태평양이다.

그런데 대서양 맞은편에는 미국과 진정한 동맹국, 우방국인 EU가 있다.

아프리카는 사실상 무시해도 된다.

태평양은 다르다.

태평양 맞은편에는 강대국 중국과 러시아가 있다.

지형적으로 이들 나라를 견제, 감시할 만한 나라라고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나라가 일본이다.

불가피하게 한국을 잃을지언정 일본만은 잃을 수 없다는 게 미국의 입장이다.

왜 이렇게 미국이 일본에게 구애되는가. 미국은 1945년 일본을 항복시킨 후 일본 본토를 점령하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견제, 혹은 점령을 위한 전선기지로 삼았다.

또 핵폭탄 두 방으로 일본의 조기 항복을 이끌어 내어 한반도 이남을 얻을 수 있었다.

만일 일본이 조기 항복하지 않고 본토에서 미군과 결사항쟁을 벌였더라면 그 사이 한반도는 러시아에게 먹혀 공산화됐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았다.

어쨌든 한반도 이남과 일본 땅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된 미국은 한국전쟁 이후 남한과 일본에게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북한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부여한다.

이를 위해 다른 우방국에서는 볼 수 없던 파격적인 경제 지원과 군수 지원, 기술 지원을 해줬다.

자칭 '한강의 기적'이라 부르는 한국의 고도 성장 배경에는 이런 미국의 꿍꿍이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두자. 한국이 북한을 주적으로 삼았다면 일본은 러시아를 주적으로 삼았다.

일본의 전체 국방 전력 중 기이할 정도로 해군, 특히나 대잠 전력과 방공망이 전세계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강한 이유는 러시아에 맞춰 증강을 해왔기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은 90년대까지 이 역할을 충실하게 잘 수행했다.

그러는 사이 러시아는 몰락하고 냉전은 종식됐다.

북한이라는 골치덩이가 남았지만 북한은 한국에게는 위협일 망정, 미국에게는 큰 위협거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2차세계대전 후에도 크고 작은 내분과 갈등, 경제난을 겪으며 덩치 큰 지렁이로 전락해 버린 중국이 2000년대 들어 아시아의 용으로 부활하면서, 또 중동의 테러 집단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이 미국의 직접 위협 대상이 되면서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그래서 일단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공격했지만 생각 외로 시간과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

게다가 2008년의 세계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이어지면서 국방 예산 및 해외 파병 감축은 필연이 됐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치는 사이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돼 버렸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방패막이로 삼아 중국을 견제하기로 한다.

왜 한국이 아니라 일본을 선택했을까? 첫째, 한국은 당장의 위협이자 주적인 북한이 있다.

따라서 중국에 맞추어 전력을 증개편할 여력이 없다.

둘째, 한국은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실질적으로 제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셋째, 한국은 기회만 보인다면 자주국방이라는 이유로 미국의 통제권, 제어권을 벗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섣불리 군사력 증강에 투자할 수 없는 나라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같은 미국의 동맹국이면서도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사일 사거리부터 ICBM 개발, 핵물질 재처리, 군수병기의 면허 생산과 기술 지원 등. 대표적으로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만 보더라도 대놓고 만들지 말라고는 못 하고 있지만 로켓 기술 이전 불허, 사거리 제한 등으로 방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70년대에 이미 미국으로부터 기술 이전은 물론이고 면허 생산까지 허락 받았다.

우리가 러시아로부터 구걸해 가며 로켓 기술 전수 받는 게 이 때문이다.

한국에서 개발된 ICBM, 핵무기, F-35 전투기는 언제가 미국, 또는 미국의 진정한 동맹국인 일본을 위협할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 언젠가는 바로 통일 이후일 가능성이 높다.

통일이 돼 북한 정권이 붕괴되면 주한미군은 사실상 한반도에 주둔할 명분을 잃게 된다.

설령 우리가 원하더라도 국경을 직접 맞대는 중국과 러시아가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또 한국 내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에서도 과거의 주독미군 때처럼 철수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다.

다만 주독미군은 독일이 원해서, 또 다른 인접 유럽 국가들이 원해서 과거보다는 많이 감축됐지만 여전히 주둔 중이다.

만일 주한미군을 이유 삼아 중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올리고 통관을 까다롭게 해서 한국 경제를 말려 죽이려고 할 때 과연 당신은 주한미군의 주둔을 찬성할 것인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북한을 흡수한 터라 한국의 경제 후퇴는 필연인 상황에서. 미국이 염려하는 게 바로 이 부분이다.

따라서 중국의 4개국 분할 통치 제안은 미국으로서도 솔깃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북한의 기존 핵 시설들은 모두 중국과 러시아에 떨어지니 한국이 북한의 기존 핵 시설을 접수해 당장의 핵전력을 갖게 될 우려도 없다.

중국, 러시아야 원래부터 핵무기 보유국이니 상관 없고.종합해서 말하자면 미국이 말로만 동맹국이라고 하면서 한국보다 일본을 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이 미래에 일본의 적, 나아가서는 중국의 속국이 돼 미국의 적이 되는 게 두렵기 때문이다.

일본이 미국의 방패막이로 기능하지 못하면 미국은 태평양 방위에 지금보다도 더 많은 예산과 전력을 쏟아 부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제2의 진주만 공습을 막고 태평양에 대한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으로서는 일본을 사수할 수밖에 없다.

일본은 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중국과 러시아의 길목을 가로 막는 최고의 지형 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역시도 아시아에 대한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존재가 필수불가결하다.

한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과연 한국의 위와 같은 분할 통치안에 찬성할까? 아니, 분할 통치안을 반대하거나 무산시킬 외교력이 있을까? 또는 운좋게 한국이 북한 땅 전체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통일을 완수한 후에도 미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국방, 중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경제를 실시할 수 있을까? 통일신라 이래 1300여년 동안 중국의 속국으로 연명해 오다가 잠깐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

그리고 지금은 군사적, 외교적으로는 미국의 속국 상태다.

경제는 향후 10년의 결과에 따라 중국의 속국이 되느냐의 기로에 놓여 있다.

과연 한반도 통일 후 한국은 누구의 속국이 될까?한국으로서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통일 후 중국, 러시아의 바람대로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시킨 후 새롭게 한일 군사 동맹을 맺어 중러를 견제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으로부터도, EU로부터도, 호주와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들로부터도 신뢰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너무나도 뿌리 깊은 반일 감정 때문에 이것은 말 그대로 이상일 수밖에 없다.

일본이 무기 하나만 사도 마치 그것이 한국을 겨냥이라도 하듯 날조된 논조로 과장하는 게 한국의 언론들이다.

솔직히 친일파 일뽕 새끼라고 욕 먹을 수도 있는 소리일 테지만 일본이 저렇게라도 나서주니 한국이 그나마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왜 미국이 가까운 데다 나름 국방력도 센 우리나라를 놔두고 일본, 호주,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과 함께 군사적으로 새로운 중국 견제 라인을 형성하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 라인이 소멸되거나 기능을 상실했을 때 과연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도 생각해 보라. 남중국해에 자기 영해도 아닌 곳에 콘트리트 섬 만들어서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나라가 중국이다.

또 동북공정은 끝난 게 아니라 아직도 진행 중이다.

미국과 EU,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 호주는 물론이고 저 멀리 떨어진 남미 국가들도 중국 견제를 목표로 하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박쥐처럼 아무 것도 안 하고 그저 보고 있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일본을 비판하고 있다.

물론 여러 번 침략을 당한 우리나라로서는 그런 염려를 품을 수 있다.

하지만 중국 견제 역할을 우리가 나누어 가졌다면 어?�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러면 주변국들로부터 신뢰도 얻고 일본에게 집중되는 군사력 증강 분을 우리가 일부 빼앗음으로써 일본을 견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에 대한 호소력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재 꼬라지를 보자. 우리도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땡깡부리는 게 염려된다.

일본은 이와 같은 태도가 향후 동중국해로 번질 것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력을 증강한다지만 우리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이 싫다.

그렇다고 우리가 일본의 역할을 대신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자꾸 역사 왜곡을 해대니 정말 미칠 것 같다.

미국이나 유럽애들아, 우리 말 좀 들어봐. 일본이 과거에 위안부 어쩌구, 강제 노동 어쩌구, 독도가 어쩌구...만일 당신이 미국이나 EU의 정치가라면 한국의 말이 귀에 들어올까? 미국이 한국의 반일 감정을 다분히 의도된 정치 공작으로 보는 것도, 반일 외교에 피로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다 이 때문이다.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게 있는 법. 이는 외교의 기본이다.

우리가 서구의 선진국들로부터 역사적 지지를 얻어내고 싶다면 반대로 우리도 그들에게 주는 게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한국은 주는 것도 없이, 그저 감성에 호소하며 울부짓고만 있다.

하긴 당나라 이래 자주적인 외교라는 것을 단 1년도 해 본 적이 없는 나라이다 보니 무리는 아니지만.      흔히 통일이 되면 통일 이후의 큰 혼란과 부작용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실 겁니다.

  반대로 통일이 되면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 충전되고  대한민국이라는 ‘그릇’이 더 넓어지게 되어  지금보다 더 풍요롭고 강력한 대한민국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기업의 북한에 대한 대거 진출로 청년 취업난이 해소 되고 저성장의 늪에 빠졌던 경제 성장속도가 회복 될 겁니다.

[러시아한반도] 란 무엇인가?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과 남북 총각 처녀들의 결합 등으로 출산율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런던까지 이어지는 철도는 이로 말할 것도 없습니다.

   잠깐의 혼란만 극복하면 더욱 큰 과실을 우리 후손에게 물려 줄 수 있습니다.

   오늘자 [아는얘기]는 제가 개인적으로 써보는 가장 이상적이고 혼란이 적은 한반도 통일 시나리오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북한이 개과천선해서 핵 포기하고 개혁개방 하면서 남과 교류 하는 것이지만 북한 정권의 특성상 그것이 불가능 하니  김정은의 갑작스런 사망 혹은 쿠데타 & 내전으로 인한 북한의 갑작스런 붕괴를 스타트로 시나리오를 써보겠습니다.

- 한반도 통일 시나리오 START! -  [2025년 12월 세계화의 흐름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 북한마저 마침내 굴복시켰다.

][북한 곳곳에서 폭동과 내란이 일어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김정은마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  [오래전부터 이 상황을 예견해 왔던 대한민국 정부는 즉시 보완 작계 5029를 실행하고 미국 또한 이를 허락한다.

]  [가장 우려했던 중국과 러시아는 대한민국 정부가 십년 넘게 대한민국 주도하의 통일이 중국과 러시아에게 이득이 된다는 설득에 힘입어 한국군의 북한 내의 진입을 묵시한다.

][중국과 러시아 또한 불안정하고 말 안 듣는 북한 보다는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이 자국의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여겼다.

]   [또 경제 고성장이 끝난 중국과 원자재 값 폭락으로 고전 하는 러시아는 한반도의 통일로 한-중-러 철도가 자국의 구원줄임을 미리 알고 끊어진 철도 복원 사업을 급히 준비한다.

]   [작전명 ‘북진’은 이렇게 시행 되고 미국의 핵무기 감시 지원 하에 한국군은 북한 전역의 군벌을 토벌하고 북한의 핵무장을 안전하게 해제시킨다.

]   [이 과정에서 많은 북한 주민과 한국군 장병들이 목숨을 잃는다.

국내에서도 많은 테러가 일어난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이 피해를 가슴에 안고 더욱 과감하게 모든 국방력을 북한에 쏟는다.

]  [대한민국 정부는 당장 남과 북이 완전히 합쳐지면 엄청난 재난이 일어날 것을 알았기에 북한의 중국과 러시아 국경 그리고 남쪽의 휴전선에 대규모 경비 병력을 배치하여 난민의 유입을 최대한 막는다.

]  [북한의 평양에는 ‘북한 특별 자치 행정부’라는 기관이 설립되고 일시적인 한국군의 군정 하에 통치된다.

][행정상의 혼란을 지우기 위해 북한에 있는 경기도 일부(개성)는 황해도에 강원도는 강원북도로 분류한다.

]  [국회는 통일 정부와 통일 의회에 대한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다.

][통과된 통일 한반도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대한민국은 통일이 되었으나 갑작스런 통일에 대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연방’제로 그 체제를 변경한다.

][2. 통일된 대한민국의 국호는 ‘대한연방공화국이다’]  [3. 대한연방 공화국은 ‘대한연방정부’, ‘대한연방의회’, 남북 통합군 체제의 ‘대한연방군’으로 통합 체제를 이룬다.

기존의 국가정보원 또한 연방정보부로 확대 개편된다.

]  [4. 연방 정부는 국방과 외교만을 다루며 그 외의 모든 사항은 남북의 행정력과 의회에서 관리한다.

]  [5. 남한과 북한은 이제부터 주(州_states) 개념으로 연방 안에서 관리된다.

각각 남한주와 북한주로 이름 짓는다.

]  [6. 대한연방공화국의 국기는 기존의 태극기를 좀 더 간소화 한 ‘연방기’를 쓰고 국가는 새롭게 작사 작곡한 ‘연방애국가’를 사용한다.

]  [7. 기존의 태극기와 애국가는 남한주의 것으로 한정한다.

북한주 또한 새로운 북한주기와 북한주가를 만든다.

]  [8. 남한의 기존 예비군과 일부 육군은 남한주방위군으로 배속되고 북한 또한 이와 유사하게 북한주방위군으로 재편한다.

해군과 공군은 통합 연방군에 귀속된다.

]  [이런 식으로 관리 체제 정비를 마친 뒤 대한민국 정부는 몇 단계로 정리한 한반도의 완전 통일화 정책을 기획한다.

]  [처음 2025

2030년 1단계로 북한 전역은 한국군에 의한 군정으로 통치되고 북한의 국경은 철저히 폐쇄되어 민간인의 교류가 불가하게 유지한다.

]  [단, 예외로 이산가족이나 기업의 북한 진출은 정부의 허가 하에 허용한다.

]   [군정의 통치와 별개로 기존 북한주의 행정 및 교육에 대한 운영권은 기존 북한의 관리들에게 위임한다.

]   [군정의 통치지만 언론과 출판, 정보, 방송 등의 자유는 인정되어 남한을 비롯한 전 세계의 모든 방송과 정보를 북한 주민들이 시청 가능하다.

]  [두 번째 단계로 2030년

2040년은 남과 북의 민간 교류가 가능하나, 완전히 자유로운 통행이 아닌 여권이 필요한 국경 통과 개념으로 이동 가능하다.

]  [경제, 문화, 행정과 같은 모든 북한 내의 관리는 남한주와 다른 북한주의 실정에 맞게 관리하고 화폐단위 또한 북한은 ‘환’이라는 화폐 단위를 쓰고 남한은 기존의 ‘원’이라는 화폐단위를 사용하여 남과 북이 경제교류시 환전을 해야 하게 만들어 경제적 혼란을 최대한 줄인다.

]  [교육과 법 또한 북한주의회와 북한주교육부의 관리에 따라 북한 실정에 맞게 운영한다.

]  [이런 식으로 단계별로 통일 정책을 시행하고 잠깐의 혼란과 어려움을 극복한 대한연방공화국은 수천 년 만에 세계적인 강국으로 으뜸 선다.

]    [대한연방공화국의 인구는 1억을 상회하고 종합적인 국력은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연합의 뒤를 이은 세계5위를 찍는다.

][경제력은 일본을 재치고 세계 4위가 되고 육해공군을 포함한 종합군사력도 통일전의 7위에서 5위로 올라간다.

]  [물론 그 과정에서의 잡음도 만만치 않다.

남북 간의 지역감정, 북한에 진출한 남한 기업인들의 수탈, 남한에 넘어온 북한 노동자들의 범죄]   [중국, 러시아와의 국경 문제]   [일본의 극렬한 견제, 일본의 지원을 받은 북한 군부 출신들의 자잘한 테러가 대한연방공화국을 괴롭힌다.

]     [하지만 대한연방은 이 모든 것을 이겨낼 것이다.

 마침내 기적적으로 얻어낸 수 천 년만의 기회를 걷어차게 되면 이 시대의 모두는 한민족이 멸족될 때까지 후손들로 부터 두고두고 원망 받을 테니깐 말이다.

]   - 끝 - 자, 이것으로 한반도 통일 시나리오와 관련된 저의 망상(?)은 끝이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지만 저의 엉성한 시나리오에 나오는 것처럼(물론 실제로는 더 보완을 해야 될 겁니다;;) 단계별로 나눠서 심지어 이동까지도 제한하는 과정으로 통일을 하는 것이 가장 부작용이 덜한 통일 방법이라고 봅니다.

 물론 전제조건은 대선이나 총선때마다 바뀌는 정권의 성향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정부가 중국, 러시아, 미국을 설득하고 납득 시켜야 합니다.

대한민국 주도로 이루어지는 한반도의 통일이 그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요 극한의 외교적 거래가 필요할 겁니다.

또 틈틈히 국방력을 강화시켜 최대한 빠른 시일에 북한의 무력을 평정 할 수 있는 국방력을 완전히 갖춰야 할 겁니다.

 이러한 전제 조건이 갖추어져야 가장 현실성 있고 피해가 적은 한반도 통일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겁니다.

   아마 이렇게 해도 예전의 완전한 하나의 남과 북이 되려면 1세기는 넘어야 할 것입니다.

    부디 더 늦기 전에 우리 시대에 민족의 숙명이 시작되고 정리되었으면 합니다.

 kr  이창주 국제한민족재단 상임의장(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 석좌교수·사진)이 <러시아 한반도 한민족통사>를 펴냈다.

1860년 베이징 조약으로 러시아 공문서에 카레이스키(고려인)가 처음 등장하던 시점부터 스탈린에 의한 강제 이주, 조선공산당 창건, 북한 정권 창출과 한국전쟁 등 150년간의 한·러 관계를 망라했다.

이 교수는 애욕의 근현대 한·러 관계를 러시아 공문서를 통해 복원했다.

공문서를 확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하바로프스키·블라디보스토크·치타·톰스크·이르쿠츠크를 돌며 자료를 모았다.

이 교수는 특히 비밀 자료를 모으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자료를 모을 때는 학자가 아니라 첩보원이 된 느낌이었다.

쓸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비밀자료를 모았다.

심지어 러시아 경찰에 구금되기까지 했다”라고 말했다.

러시아 고어로 쓰인 비밀문서를 현대 러시아어로 바꾸고 번역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이 교수는 한·러 관계와 관련된 중요한 논쟁을 종식시켰다.

“스탈린의 강제 이주는 연해주 거주 조선인 중에 일제에 협력한 사람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실로 증명된다.

물론 독립운동을 한 조선인이 훨씬 많았지만 이면도 있었다.

”이 교수가 이번 연구로 명확히 한 것은 한국전쟁 관련 부분이다.

그는 “한국전쟁 발발 원인과 관련해 러시아가 배후 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료를 분석해보니 김일성이 주도한 것을 스탈린이 마지못해 지원한 것이었다.

정치적 안정을 꾀하던 스탈린은 3차 세계대전을 원치 않았다”라고 말했다.

  ⓒ 시사in(http://www.sisainliv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html?uid=23874&section=sc2&section2번역 이용섭, 기사 이창기기사: 2015/10/04 [06: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훈련 중인 중국의 항모전단, 이 전단이 러시아의 친미반군 소탕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시리아로 향하고 있다고 중동의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 자주시보 북, 중, 러와 미국의 3차세계대전 가능성을 언급한 정세분석기사가 ‘Before It`s News’라는 사이트에 소개되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9월 25일 해당 사이트에서는 ‘독일이 나토를 떠날 준비를 하는 동안, 중국은 시리아에서 러시아와 결합한다.

3차대전이 여기에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러시아가 동유럽을 공격하고,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며, 동시에 북은 1백만 군대를 보내어 72시간 만에 서울을 장악한다는 시나리오가 실행에 옮겨질 확률이 높아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그 전에 먼저 러시아와 중국, 이란이 시리아에서 친미반군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미국의 특수작전세력 즉 미국 CIA와 특수부대에서 키운 친미반군들과 한 판 대결이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하였는데, 이는 정확히 적중하였다.

지난 10월 1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리아 정부군을 도와 미국 사실상 CIA에서 키운 것으로 알려진 이슬람극단주의세력 ISIS에 대한 대대적인 공중폭격 결심을 발표하고, 다음날인 2일부터 실제 대대적인 소탕공습을 단행하고 있다.

해당사이트는 현재 중국의 항공모함전단이 시리아에서 러시아 작전을 돕기 위해 시리아로 이동중이라는 중동지역 언론 보도 내용도 소개하였다.

 해당 사이트는 나아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의 핵심 친미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전쟁 등에서 미국이 러시아에게 완전히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러시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태에서 러시아가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할 경우, 유럽은 동토의 땅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나토에서 탈퇴하여 러시아와 관계를 강화하는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실제 올해 러시아의 승전기념식에 독일 총리, 프랑스 대통령 등이 모두 참석하였다.

다만 열병식장에만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미국이 러시아를 군사적으로 굴복시켜야만 하는데, 미국 수뇌부들이 아무리 컴퓨터 모의 전쟁을 해 봐도 미국이 참패한다는 결론밖에 얻지 못하고 있다며, 사실상 미국은 속수무책이라고 진단하였다.

이 컴퓨터 모의 전쟁 결과는 9월 미국의 외교전문지 폴린폴리시에서 보도한 것이라고 한다.

이번 주 한호석 소장이 본지에 기고한 글에서도 이 폴린폴리시 보도를 자세히 소개한 바 있는데, 미국과 나토 연합군이 러시아보다 2배나 많은 병력과 무기를 동원하여, 발틱연안 등지에서 러시아 군과 전쟁을 벌였는데, 참패라는 결과를 얻어 다시 한 번 더 모의 전쟁 시뮬레이션을 가동시켰으나 여전히 참패였다는 것이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3797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사실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와 전쟁을 하려고 했다면 우크라이나, 크림 사태가 터졌던 지난해 봄이 가장 좋은 기회였는데, 감히 러시아에게 덤비지 못했다면서, 미국과 유럽은 군사적으로 러시아에게 쩔쩔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최근 미국이 최신형 핵무기를 독일에 새로 배치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독일이 나토에서 떨어져나가는 것을 막아보자는 몸부림 차원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미국에서 독일 국민차 그룹 폭스바겐 자동차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을 대대적으로 이 시점에 터트린 것도 독일을 더욱 강하게 틀어쥐기 위한 압박용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일본 하토야마 총리가 당선되어 주일미군기지를 옮기거나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토요타 자동차의 비리가 마구 터져 나오면서 대규모 리콜사태가 벌어졌던 당시와 지금 독일 폭스바겐의 위기는 닮아도 많이 닮았다.

 최근 미국 백악관은 러시아와 핵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말을 하는 등 대러 강경발언을 내놓고 있는데, 핵전쟁 불사까지 언급해야할 정도로 러시아의 압박이 무섭다는 반증이라고 본다.

문제는 핵전쟁 컴퓨터 모의게임 결과도 미국의 참패로 나왔다는 미국 폴린폴리시의 보도이다.

그렇다고 세계대전이 그리 쉽게 벌어질 일은 아니라고 본다.

해당사이트에서도 그럴 확률이 높아가고 있다고 언급했을 뿐이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지금 시리아에서 미국 특수부대에서 공들여 키워 리비아 전복에 혁혁한 공을 세운 이슬람극단주의 세력이 시리아 정부군과 함께 공습에 나선 러시아 전투기 공격에 맹폭격을 당하고 있는데, 미국은 속수무책 보고만 있다는 점이다.

 우크라이나에서도 미국과 나토는 지상군 파견 운운하며 러시아를 압박했지만 실제로는 지상군을 파견하지 못했다.

미국의 이지스함 도널드 쿡이 흑해에서 수호이24 전폭기 2대의 재밍공격에 완전히 참패를 한 후 미국은 감히 지상군을 보낼 생각을 접었던 것이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2462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2814 미국의 군사력이 세계 곳곳에서 무너지고 있는 점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상하게도 그럴수록 항공모함을 서태평양 즉 한반도 주변에 추가로 증파하는 등 한반도 주변에서는 오히려 무력을 계속 증강하고 있는 점도 분명한 사실이다.

러시아와 중국의 군사기술의 비약적 상승이 북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북과 결판을 보려는 것인지, 다른 지역은 다 포기하더라도 한반도만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중동과 우크라이나 등 유럽에서 발을 빼는 것과 달리 한반도 주변에는 계속 미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다.

북은 이라크전 수준으로 미군이 한반도 주변에 무장을 증강하면, 선제타격 의도로 간주하고 먼저 선제타격을 하겠다는 입장을 오래 전부터 밝혀오고 있다.

세계대전까지는 몰라도 한반도에서의 전쟁 우려는 사실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 정부의 현명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다음은 관련 기사 전문이다.

......................................................................................... 독일이 나토를 떠날 준비를 하는 동안, 중국은 시리아에서 러시아와 결합한다.

?3차 대전이 여기에 있다.

China Joining Russia In Syria While Germany Prepares to Leave NATO-WW III Is Here     ㆍ미국 전쟁게임들 미군에게 치명적인 뉴스를 주다 ㆍ현실 세계로의 회귀  ㆍ아랍 매체 중국 군대 시리아 행 보도 ㆍ나토를 떠나려는 독일,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동기 ㆍ결론   David Ochmanek, who, as 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for Strategy, stated on Monday that “Russia’s future looked to be increasingly integrated with the West.” That statement is no longer true. In fact, not only is Russia a growing threat to United States security, a series of Pentagon war games has revealed that the United States cannot defeat a Putin led Russia, given the present set of circumstances. 월요일, 데이비드 오치마네크 미 국방부 전략차관보는 “러시아의 미래는 서구와 점점 더 통합될 것처럼 보인다.

”고 말했다.

그러나 이 말은 더 이상 통할 수 없다(의역). 사실, 러시아는 미국의 안전을 점증적으로 위협하는 대상일 뿐만이 아니라(의역). 펜타곤이 시행하는 일련의 전쟁 게임들에서는 만약 현재와 같은 상황이 주어진다면, 미국은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를 패퇴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Pentagon War Games Spells Bad News for the U.S. Military펜타곤의 전쟁 게임들은 미군에 부정적인(나쁜) 소식을 가져다주었다.

 The Pentagon, along with other Defense Department planners, have come to a frightening realization. The U.S. military routinely comes up on the losing end of any conflict with Russian troops, Foreign Policy (FP) reported Monday. Russian superiority is not limited to any one theater of action. America’s ineptitude spans the entire globe. 펜타곤은, 다른 국방부 입안자들과 함께, 공포스러운 결론에 도달했다.

미군은 상시적으로 그 어떤 러시아 군대와 충돌해도 패배한다는 결과를 보인다고, 월요일(21일) 포린 폴리스(Foreign Policy)지가 보도했다.

러시아의 우월성은 어느 한 분야의 전쟁영역(戰域)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의 어리석음은 온 누리를 뒤덮고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present analysis is simultaneously following along two track. One set of scenarios has focused in on what the U.S. could do as part of NATO, if Russia were to launch an offensive against an alliance member(s). The other scenario examined what actions the U.S. could hypothetically take outside the NATO sphere of influence. Both plans scenarios focuses on Russian incursions into the Baltic States, as this is the most likely scenario. 현재의 분석은 동시에 두 개의 노선(투 트랙)을 뒤따르고 있는 것이다.

그 시나리오 가운데 하나는 만일 러시아가 동맹국들에 대해 공격을 개시한다면 미국이 나토구성원의 일부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또 다른 시나리오는 미국이 나토 밖에서 무슨 행동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를 가정하여 실험했다.

두 가지 계획된 시나리오는 발틱 국가들에 대한 러시아의 침입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이것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이기 때문이다.

 In addition, planners are not focusing solely on traditional warfare but on so-called “hybrid” tactics Moscow used to infiltrate and take Crimea in the Russian take over of the are. Accompanying this scenario include the use unaffiliated operatives and forces, manufactured protests and, of course, elements of cyberwarfare, where the U.S. is woefully weak. 게다가, 정책입안자들은 오로지 전통적인 전쟁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모스크바가 크림반도로 잠입해서 러시아로(크림반도를 러시아영토로) 합병했던 이른바 “하이브리드(혼합, 복합)” 전술에도 초점을 둔다.

독자적인(연대나 유대가 없이) 요원(정보요원)들과 힘, (정보를 조작하여) 추동되어진 시위들 그리고 사이버전쟁의 요소들을 포함하는 이 시나리오에 따르면, 미국은 한심할 정도로 약체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David Ochmanek, who, as 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for Strategy, ran that office at the time. “Russia’s future looked to be increasingly integrated with the West.” After eight hours of playing war game, which followed a variety of scenarios, “The conclusion was that we are unable to defend the Baltics.” Game over, this is the end of NATO. 데이비드 오치마네크는 미 국방부 전략차관보로서 (시나리오에 따른 워 게임을 진행 할)당시에 그 임무를 수행했다(워 게임을 지휘했다는 말임). 오치 마네크는 8시간에 걸친 전쟁 게임을 시연하고 난 뒤에 “러시아의 미래는 서구와 점점 더 통합될 것처럼 보인다.

”고 말 했는데, 그것은 다양한 시나리오 따른 것이었다.

“결론은 우리가 발틱 국가들을 방어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 게임이 끝났다, 이것은 나토의 종말이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Let us not forget that Obama continues to gut the U.S. military with sequestration-related force cuts that will cut Army troops by 40,000, as well as reductions across the board at the Pentagon. In the aforementioned war games, the logistics become even more frightening. Since we have fewer and fewer troops to deploy as a preventative action, deploying US troops to the Baltic would take 30-60 days and Russia would have taken a lot of territory by that time. The end result conclusion of these war games is that the US cannot prevail against Russia. 오바마는 군대를 4만 명까지 줄이게 될 감축과 관련된 군사력 삭감으로 계속해서 미군의 알맹이(내장)를 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하자. 앞서 언급한 전쟁게임에서, 그 실행계획은 더욱 공포스러울 지경이다.

방어적 차원(action. 수세적)으로 배치하는 군대가 적으면 적을수록, 발틱 국가들에 충분한 미군을 배치하는 데는 30-60일이 소요되며, 그때는 이미 러시아는 상당량의 땅을 접수하게 될 것이다.

이 전쟁게임들의 결론에서 나온 최종결말은 미국은 러시아를 상대로 해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부분 의역) Meanwhile Back In the Real World현실 세계로의 회귀  The United States has already been checkmated in Syria. Russia has already gained a firm military foothold in the Middle East and as the reader will soon discover, China is sending some of its military in support of Russia’s effort in Syria as part of a newly forming BRICS coalition being put together to ostensibly destroy ISIS. The real purpose of these moves is designed to have China and Russia take over the Middle East. These events should not come as any surprise as China and Russia have openly announced their hostility toward the United States for the past three years. 미국은 시리아에서 이미 완전히 패배한 상태다.

러시아는 중동에서 이미 군사적 발판을 확고하게 확보했으며, 그리고 독자들은 중국이 새로 형성된 브릭스 연합-표면상 ISIS를 파괴해야 하는 공동운명에 놓여 있다-의 일부로서 시리아에서의 러시아의 노력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일부 군대를 파견하고 있다는 사실을 곧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의 실질적인 목적은 중국과 러시아가 중동을 획득하는 것이다(중동을 점령하는 것이 아니고 우선권을 말 하는 듯). 이러한 사건들은 지난 3년간 중국과 러시아가 공개적으로 미국에 대한 자신들의 적대감을 발표해왔던 만큼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부분 의역) How serious are the Chinese and Russians at standing up to the imperialistic United States? Considering that both Chinese President Hu and Major General Zhang Zhaozhong have threatened the United States with nuclear war if they invade Iran, the prudent opinion says that this is the newest version of the “Axis of Evil’s” line in the sand, and it has been clearly drawn.  제국주의 행태를 보이는 미국에 맞선 중국과 러시아인들이 어찌 우려스럽지 않겠는가? 중국 주석 후진타오와 최고사령관 짱 자오쯔홍 두 사람은 만약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다면 핵(전쟁)으로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던 일을 염두에 두고, 이러한 상황을 조심스럽게 말한다면, 이것은 모래사막에 있는 “악의 축” 라인의 최신버전이며, 그것은 분명히 긴장한 상황에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While many eyes are on Ukraine, the real prize and the key to the solvency of the BRICS is Iran and its willingness to accept gold for oil payments. Protecting Syria is the first line of defense, because all roads to invading Iran and ending the threat to the Petrodollar run through Syria. And America’s worst nightmare, a joint Middle Eastern military partnership between Russia and China, is about to become a reality.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우크라이나에 쏠려있는 동안, 브릭스의 지불능력에 활로를 터준 것은 이란이며, 그들은 원유대금을 금으로 결재하는 것을 기꺼이 허락하였다.

시리아를 방어하는 것은 이란 방어의 최 일선 이다.

왜냐하면 이란을 침공하고, 석유달러에 대한 위협을 종식시키는 모든 통로는 시리아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의 최악의 악몽인, 중동에서 중 · 러간 군사적 협력관계의 성립은 현실화 되었다.

(부분 의역)    Arab Media Outlet Reporting Chinese Troops On the Way to Syria아랍 매체 중국군 시리아 행 보도 ▲ 훈련중인 중국의 항모전단    �자주시보 The Al-Masdar Al-‘Arabi, The Arab Source, claims a Chinese naval vessel passed through the Suez Canal on Tuesday and is headed to Syria to assist the Russians fight the Islamic State and US and Gulf Emirate proxies trying to overthrow the al-Assad government. The website cites a senior officer in the Syrian Army stationed at Latakia who claims Chinese troops and military aircraft will arrive at the port city of Tartus within six weeks. 아랍 뉴스인 알-마스달 알-아라비는 화요일, 중국 해군 함정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해 시리아로 향했다고 아랍의 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주장)하였다.

그것은 알-아사드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ISIS와 미국 그리고 아랍 에미리트와 싸우는 러시아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웹 사이트는 중국군대와 군 항공기가 6주 이내에 타르투스 시 항구에 도착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라타키아에 배치된 한 시리아 군 고위 장교의 말을 인용한 내용을 개재하였다.

(부분 의역) Russia’s only Mediterranean naval facility is located at Tartus, the second largest Syrian city. According the US officials, Russia recently sent 28 fighter aircraft to an airbase outside of Latakia and is now conducting unmanned surveillance flights in Syria. Additionally, news reports indicate Russian aircraftt are now targeting Islamic State positions in Deir Ezzor and Raqqa, said to be the de facto capital of ISIS in Syria. 러시아의 유일한 지중해 해군 시설은 시리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타르투스에 있다.

미국 관계자에 따르면, 러시아는 최근 28대의 전투기를 라타키아 외곽 공군기지로 보냈으며, 지금 시리아에서 무인 감시 비행을 하고 있다.

덧붙여, 뉴스 보도는 러시아 항공기가 지금 데르 에절과 라카에 있는 ISIS 거점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말들이 시리아내 사실상의 ISIS 수도에 돌고 있다고 지적한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US officials added the Russians plan to send 2,000 troops to the airbase. The Guardian reports satellite photos examined by IHS Janes Intelligence Review on Tuesday show a “rapid buildup of Russia’s expeditionary force in Syria” at two locations north of Latakia. 미국 관계자는 러시아가 공군기지로 2,000명의 군대를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가디언지는 IHS의 제인이 위성사진을 정밀 분석한 결과 (시리아)라타키아의 북쪽 두 군데(지점)에서 “시리아에서 러시아 원정군의 급속한 증강”을 보이고 있다고 화요일에 보도했다.

(부분 의역) The claim by The Arab Source on the possible deployment of Chinese troops to assist the Russians has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중국 군대를 파견했을 수도(가능성) 있다는 아랍 뉴스의 주장은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부분 의역) Wednesday, September 23, 2015 19:47(http://beforeitsnews.com/blogging-citizen-journalism/2015/09/breaking-ww3-alert-china-sent-warship-to-syria-to-assist-russians-fight-isis-u-s-2520894.html) Germany, France and Italy’s Motivation to Leave NATO나토를 떠나려는 독일,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동기 Germany just threw its support of Putin putting boots on the ground in Syria to fight the CIA created ISIS. Germany is on the edge of leaving NATO. The United States has responded with shipping its most modern nuclear weapons to Germany last week. If NATO is on the rocks, and that almost certainly appears to be the case, the U.S. has a very narrow window from which to launch an attack upon Russia to counter its moves in Syria, its growing threat to the Baltic states and its newly forming partnership with Germany which serves to undermine NATO. This is clearly what the shipment of nuclear missiles to Germany, this week, and this increases the possibility that the war will be a case of happening sooner, not later. The eventual defection of Germany, France and Italy is easy to foretell. This is a case of a picture, or in this case, an energy map, is worth a thousand words. 독일은 (푸틴이)시리아에서 미국 CIA가 만들어낸 ISIS와 싸우고 있는 상황을 배경으로 지금 막 푸틴에 대한 지지를 하였다.

독일은 나토를 떠나기 위해 나토경계선의 맨 끝 자리에 서있다.

(이에 대해)미국은 지난 주 최첨단 핵무기를 독일로 실어 보낼 것이라고 대답했다.

만일 나토가 단단한 바위 위(튼튼한 기초위)에 있다면,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거의 그럴 것처럼 보이지만, 그리고 미국은 시리아에서의 러시아의 움직임과 발틱 국가들에 대한 러시아의 위협증대, 또 나토 약화에 커다란 원인을 제공할 수 있는 독일과의 새로운 협력관계의 형성 등을 극복하기 위해 러시아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수 있는 선택할 수 있는 방법 가운데 대단히 협소한 하나의 창구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것이 이번 주에 독일로 갈 핵미사일을 선적하는 이유가 뭔지를 명백히 드러내는 것이며, 또한 이것은 먼 미래가 아닌 조만간에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대시킨다.

독일,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가 궁극적으로 나토를 탈퇴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기는 매우 쉽다.

이것은 그림 한 장으로 설명되는 사례다.

또는 이 사례에서, 한 장의 에너지 지도는, 천 마디 말의 가치가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 유럽의 러시아 천연가스 의존도     � 자주시보 All Russia has to do is to turn off the natural gas shipments this winter and Europe will freeze and NATO will disappear. 러시아가 해야만 하는 모든 것은 올 겨울에 천연가스 선적을 끊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유럽은 통도의 땅이 될 것이며, (이로 인해 나토의 결속은 와해 될 것이고) 결국 나토는 사라질 것이다.

 To anyone possessing an IQ above room temperature, this map is the road map to the destruction of NATO. Key NATO allies are being held hostage by Putin through energy blackmail. If NATO was to survive, the time to have attacked Russia was last Spring, but I believe that this ship has sailed with Russia’s military buildup in Syria along with China’s support. 실내온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 지도는 나토의 파괴로 이어지는 로드맵(노정도. 路程圖)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핵심 나토 성원국들은 에너지 블랙메일(연료에 연계)을 통해 푸틴에게 인질로 잡혀 있는 것이다.

만일 나토가 생존하고자 했다면, 러시아를 공격해야 했던 시점은 지난봄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 배가 시리아에서 러시아군의 증강과 동시에(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속담이 연상된다), 그리고 (러시아군에 대한)중국의 지원의 일환으로 시리아로 항해를 했다고 믿는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Conclusion     결론Can you imagine, you just opened your contacts list on your phone and all of friends and business associates are gone. This is what is happening to the United States.당신이 방금 당신이 (전화를 하면)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적혀있는)전화번호부를 열었는데, 거기에 적혀있는 모든 친구들과 비즈니스 동료(업무협조자)들이 떠나가고 있는 상황을 상상이라도 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현재 미국한테 벌어지고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following scenario now seems likely. Russia and Chinese forces eventually confront American Special Operation forces in Syria. Russia and China gain a strong military foothold in the Middle East. The US scrambles to respond. However, Russia attacks Eastern Europe and focuses its might on the Baltic states. China takes advantage of the crisis and attacks Taiwan and simultaneously, North Korea sends a million men across the DMZ and occupies Seoul within 72 hours. Does the US respond with nuclear weapons. The Pentagon has undoubtedly run this war game and they are not about to tell us how bad the United States is going to lose. 아래 시나리오는 이제 일어날 확률이 있어 보인다.

러시아와 중국의 연합세력은 궁극적으로 시리아에서 미국의 특수작전세력(미국의 특수전 무력)과 마주친다.

러시아와 중국은 중동에서 강력한 군사적 발판을 얻는다.

이에 대해 미국은 신속하게 대응한다.

그러나 러시아는 동유럽을 공격하고 그 힘을 발틱 국가들에 집중한다.

중국은 위기를 잘 활용하여 대만을 공격하고, 동시에 북한은 1백만 군대를 보내어 DMZ를 돌파하고, 72시간 내에 서울을 장악한다.

미국은 핵무기로 여기에 대응을 할 것인가? 펜타곤은 의심의 여지없이 이 전쟁게임을 시연해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위와 같은 전쟁 게임을 통해서 미국이 잃게 될 것이 (미국에게는)얼마나 치명적인 지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Friday, September 25, 2015 7:00 주소: http://beforeitsnews.com/war-and-conflict/2015/09/china-joining-russia-in-syria-while-germany-prepares-to-leave-nato-ww-iii-is-here-2458428.html 번역 : 海石전문 재번역 및 의역 2015년 10월 1일(목요일) 이 용 섭통일 후, 또는 통일 과정에서 중국의 북한 땅 점령은 예상했던 바이지만 놀랍게도 분할 안정화국(이라 쓰고 분할 통치, 또는 점령국이라고 읽는다)에 미국이 끼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중국으로부터 이 제안을 받은 미국이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 합참본부에 의사타진을 해 왔다는 점이다.

뭐 러시아에 선심쓰듯 땅 한덩이 넘겨주는 것이야 우방국으로서 나름 배려해 준 것이고.이에 대해 보고서에서는 앞으로 주의 관찰이 요망된다고만 할 뿐 뚜렷한 한국 측의 입장 표명이나 대응책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미국을 우리의 우방국, 동맹국이라고 믿어 왔던 이들에게는 청천날벼락 같은 소식일 것이다.

또 중국을 미래의 우방국...까지는 아니더라도 동반 관계, 상생 관계 쯤으로 예상하던 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미국, 중국이 뒤통수를 치려는 게 아니라 이미 수십년 전부터 치려는 데 댁만 모르고 있었다고.톡 까놓고 말해서 미국은 우리의 진정한 동맹국이 아니다.

미국이 정의롭고 착한 나라라서 우리나라를 일본으로부터 해방시켜주고 남침한 북괴를 ??려잡아 준 게 아니다.

한국이, 정확히는 한국이 위치한 한반도라는 지형이 미국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친한 척 해주고 있는 것일 뿐이다.

냉전시대에는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21세기인 오늘날에는 중국의 확장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쓰이고 있을 뿐이다.

미국의 적이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침공하려면 크게 두 가지 경로가 있다.

첫번째는 대서양, 두번째는 태평양이다.

그런데 대서양 맞은편에는 미국과 진정한 동맹국, 우방국인 EU가 있다.

아프리카는 사실상 무시해도 된다.

태평양은 다르다.

태평양 맞은편에는 강대국 중국과 러시아가 있다.

지형적으로 이들 나라를 견제, 감시할 만한 나라라고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나라가 일본이다.

불가피하게 한국을 잃을지언정 일본만은 잃을 수 없다는 게 미국의 입장이다.

왜 이렇게 미국이 일본에게 구애되는가. 미국은 1945년 일본을 항복시킨 후 일본 본토를 점령하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견제, 혹은 점령을 위한 전선기지로 삼았다.

또 핵폭탄 두 방으로 일본의 조기 항복을 이끌어 내어 한반도 이남을 얻을 수 있었다.

만일 일본이 조기 항복하지 않고 본토에서 미군과 결사항쟁을 벌였더라면 그 사이 한반도는 러시아에게 먹혀 공산화됐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았다.

어쨌든 한반도 이남과 일본 땅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된 미국은 한국전쟁 이후 남한과 일본에게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북한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부여한다.

이를 위해 다른 우방국에서는 볼 수 없던 파격적인 경제 지원과 군수 지원, 기술 지원을 해줬다.

자칭 '한강의 기적'이라 부르는 한국의 고도 성장 배경에는 이런 미국의 꿍꿍이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두자. 한국이 북한을 주적으로 삼았다면 일본은 러시아를 주적으로 삼았다.

일본의 전체 국방 전력 중 기이할 정도로 해군, 특히나 대잠 전력과 방공망이 전세계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강한 이유는 러시아에 맞춰 증강을 해왔기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은 90년대까지 이 역할을 충실하게 잘 수행했다.

그러는 사이 러시아는 몰락하고 냉전은 종식됐다.

북한이라는 골치덩이가 남았지만 북한은 한국에게는 위협일 망정, 미국에게는 큰 위협거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2차세계대전 후에도 크고 작은 내분과 갈등, 경제난을 겪으며 덩치 큰 지렁이로 전락해 버린 중국이 2000년대 들어 아시아의 용으로 부활하면서, 또 중동의 테러 집단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이 미국의 직접 위협 대상이 되면서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그래서 일단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공격했지만 생각 외로 시간과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

게다가 2008년의 세계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이어지면서 국방 예산 및 해외 파병 감축은 필연이 됐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치는 사이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돼 버렸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방패막이로 삼아 중국을 견제하기로 한다.

왜 한국이 아니라 일본을 선택했을까? 첫째, 한국은 당장의 위협이자 주적인 북한이 있다.

따라서 중국에 맞추어 전력을 증개편할 여력이 없다.

둘째, 한국은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실질적으로 제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셋째, 한국은 기회만 보인다면 자주국방이라는 이유로 미국의 통제권, 제어권을 벗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섣불리 군사력 증강에 투자할 수 없는 나라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같은 미국의 동맹국이면서도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사일 사거리부터 ICBM 개발, 핵물질 재처리, 군수병기의 면허 생산과 기술 지원 등. 대표적으로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만 보더라도 대놓고 만들지 말라고는 못 하고 있지만 로켓 기술 이전 불허, 사거리 제한 등으로 방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70년대에 이미 미국으로부터 기술 이전은 물론이고 면허 생산까지 허락 받았다.

우리가 러시아로부터 구걸해 가며 로켓 기술 전수 받는 게 이 때문이다.

한국에서 개발된 ICBM, 핵무기, F-35 전투기는 언제가 미국, 또는 미국의 진정한 동맹국인 일본을 위협할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 언젠가는 바로 통일 이후일 가능성이 높다.

통일이 돼 북한 정권이 붕괴되면 주한미군은 사실상 한반도에 주둔할 명분을 잃게 된다.

설령 우리가 원하더라도 국경을 직접 맞대는 중국과 러시아가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또 한국 내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에서도 과거의 주독미군 때처럼 철수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다.

다만 주독미군은 독일이 원해서, 또 다른 인접 유럽 국가들이 원해서 과거보다는 많이 감축됐지만 여전히 주둔 중이다.

만일 주한미군을 이유 삼아 중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올리고 통관을 까다롭게 해서 한국 경제를 말려 죽이려고 할 때 과연 당신은 주한미군의 주둔을 찬성할 것인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북한을 흡수한 터라 한국의 경제 후퇴는 필연인 상황에서. 미국이 염려하는 게 바로 이 부분이다.

따라서 중국의 4개국 분할 통치 제안은 미국으로서도 솔깃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북한의 기존 핵 시설들은 모두 중국과 러시아에 떨어지니 한국이 북한의 기존 핵 시설을 접수해 당장의 핵전력을 갖게 될 우려도 없다.

중국, 러시아야 원래부터 핵무기 보유국이니 상관 없고.종합해서 말하자면 미국이 말로만 동맹국이라고 하면서 한국보다 일본을 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이 미래에 일본의 적, 나아가서는 중국의 속국이 돼 미국의 적이 되는 게 두렵기 때문이다.

일본이 미국의 방패막이로 기능하지 못하면 미국은 태평양 방위에 지금보다도 더 많은 예산과 전력을 쏟아 부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제2의 진주만 공습을 막고 태평양에 대한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으로서는 일본을 사수할 수밖에 없다.

일본은 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중국과 러시아의 길목을 가로 막는 최고의 지형 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역시도 아시아에 대한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존재가 필수불가결하다.

한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과연 한국의 위와 같은 분할 통치안에 찬성할까? 아니, 분할 통치안을 반대하거나 무산시킬 외교력이 있을까? 또는 운좋게 한국이 북한 땅 전체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통일을 완수한 후에도 미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국방, 중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경제를 실시할 수 있을까? 통일신라 이래 1300여년 동안 중국의 속국으로 연명해 오다가 잠깐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

그리고 지금은 군사적, 외교적으로는 미국의 속국 상태다.

경제는 향후 10년의 결과에 따라 중국의 속국이 되느냐의 기로에 놓여 있다.

과연 한반도 통일 후 한국은 누구의 속국이 될까?한국으로서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통일 후 중국, 러시아의 바람대로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시킨 후 새롭게 한일 군사 동맹을 맺어 중러를 견제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으로부터도, EU로부터도, 호주와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들로부터도 신뢰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너무나도 뿌리 깊은 반일 감정 때문에 이것은 말 그대로 이상일 수밖에 없다.

일본이 무기 하나만 사도 마치 그것이 한국을 겨냥이라도 하듯 날조된 논조로 과장하는 게 한국의 언론들이다.

솔직히 친일파 일뽕 새끼라고 욕 먹을 수도 있는 소리일 테지만 일본이 저렇게라도 나서주니 한국이 그나마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왜 미국이 가까운 데다 나름 국방력도 센 우리나라를 놔두고 일본, 호주,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과 함께 군사적으로 새로운 중국 견제 라인을 형성하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 라인이 소멸되거나 기능을 상실했을 때 과연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도 생각해 보라. 남중국해에 자기 영해도 아닌 곳에 콘트리트 섬 만들어서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나라가 중국이다.

또 동북공정은 끝난 게 아니라 아직도 진행 중이다.

미국과 EU,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 호주는 물론이고 저 멀리 떨어진 남미 국가들도 중국 견제를 목표로 하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박쥐처럼 아무 것도 안 하고 그저 보고 있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일본을 비판하고 있다.

물론 여러 번 침략을 당한 우리나라로서는 그런 염려를 품을 수 있다.

하지만 중국 견제 역할을 우리가 나누어 가졌다면 어?�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러면 주변국들로부터 신뢰도 얻고 일본에게 집중되는 군사력 증강 분을 우리가 일부 빼앗음으로써 일본을 견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에 대한 호소력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재 꼬라지를 보자. 우리도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땡깡부리는 게 염려된다.

일본은 이와 같은 태도가 향후 동중국해로 번질 것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력을 증강한다지만 우리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이 싫다.

그렇다고 우리가 일본의 역할을 대신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자꾸 역사 왜곡을 해대니 정말 미칠 것 같다.

미국이나 유럽애들아, 우리 말 좀 들어봐. 일본이 과거에 위안부 어쩌구, 강제 노동 어쩌구, 독도가 어쩌구...만일 당신이 미국이나 EU의 정치가라면 한국의 말이 귀에 들어올까? 미국이 한국의 반일 감정을 다분히 의도된 정치 공작으로 보는 것도, 반일 외교에 피로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다 이 때문이다.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게 있는 법. 이는 외교의 기본이다.

우리가 서구의 선진국들로부터 역사적 지지를 얻어내고 싶다면 반대로 우리도 그들에게 주는 게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한국은 주는 것도 없이, 그저 감성에 호소하며 울부짓고만 있다.

하긴 당나라 이래 자주적인 외교라는 것을 단 1년도 해 본 적이 없는 나라이다 보니 무리는 아니지만.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길림성(吉林省: 지린성) 연길(延吉: 옌지)까지는 항공편으로 약 2시간정도 소요되며,?연길공항에서 혼춘(琿春: 훈춘)까지는 차량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거리이다.

?백오의 여행천하(白烏旅行天下) <한반도 동북의 끝단 중국, 북한, 러시아 혼춘(훈춘) 3국접경지(琿春三國接境地)>중에서?- 백오(白烏) - ?동북의 끝단 혼춘(琿春: 훈춘) 가는길?피안상망(彼岸相望)  혼춘(琿春: 훈춘) 두만강과 북한 교량??- 중국 연길(延吉: 옌지) 공항에 내려서 <도문(圖們: 투먼)>을 거쳐서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가 소재한 혼춘(琿春: 훈춘)으로 가는 길은 상태가 좋았다.

두만강변을 따라 혼춘(琿春: 훈춘)으로 도로가 이어져 있어 북한의 민둥산과 말고 깨끗한 두만강(豆滿江)을 구경 할수있다.

  혼춘(훈춘) 대징공원(琿春大徵公園)?- 도문(圖們: 투먼)에서 한반도 동북의 끝단에 위치한 혼춘(琿春: 훈춘)으로 가는길 좌측편에 대징공원(大徵公園)?이 있다.

?  오대징(吳大徵)  방천 망해각(防川望海閣)  망해각(望海閣)- 혼춘(琿春: 훈춘) 방천(防川) 3국의 접경지대 중국측에는 3국의 접경지를 전망할수 있는 망해각(望海閣)이 있다.

이곳에서는 두만강, 북한은 물론이고 러시아 벌판과 동해까지 전망(展望)된다.

  한반도 동북의 끝단 혼춘(훈춘) 방천(韓半島東北琿春防川)- 혼춘(琿春: 훈춘)은 중국, 러시아, 북한 3국의 접경지대이며 길림성, 흑룡강성 두성(二省)의 유일한 해상(海上) 출입구 지점이다.

  백오의 여행천하(白烏旅行天下)-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 기행(琿春防川三國接境地紀行) 백오(白烏)한반도 동북의 끝단에 위치한 혼춘(琿春: 훈춘) 방천 3국 접경지(防川三國接境地) 중국측에는 무척 삼엄한 분위기 였다.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琿春防川三國接境地)- 사진에서 좌측이 러시아, 중앙이 중국, 두만강 경계로 하여 우측이 북한인데 인적은 보이지 않았다.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 혼춘(琿春: 훈춘)은 장춘(長春: 창춘), 연길(延吉: 옌지) 등 길림(吉林: 지린) 두만강 지역의 개발선도 구역에 창구 도시이다.

 중국 러시아 북한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 혼춘(琿春: 훈춘)은 3국(三國)이 서로 붙어 있어 해상 출입구를 통하여 중국의 동북 경제구가 국외로 교류하는 동대문(東大門) 역할을 한다.

  한반도 동북의 광활한 러시아 벌판 러시아 열차는 북한 두만강 철교를 향해 느리게 가고 있다.

  러시아 대지와 동해(東海)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琿春防川三國接境地), 두만강(豆滿江) 망해각에서 본 두만강 경계의 중국.북한국경  두만강과 북한풍경   혼춘(훈춘) 방천 3국접경지 위치도(琿春防川三國接境地位置圖)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길림성(吉林省: 지린성) 연길(延吉: 옌지)까지는 항공편으로 약 2시간정도 소요되며,?연길공항에서 혼춘(琿春: 훈춘)까지는 차량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거리이다.

?백오의 여행천하(白烏旅行天下) <한반도 동북의 끝단 중국, 북한, 러시아 혼춘(훈춘) 3국접경지(琿春三國接境地)>중에서?- 백오(白烏) - ?동북의 끝단 혼춘(琿春: 훈춘) 가는길?피안상망(彼岸相望)  혼춘(琿春: 훈춘) 두만강과 북한 교량??- 중국 연길(延吉: 옌지) 공항에 내려서 <도문(圖們: 투먼)>을 거쳐서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가 소재한 혼춘(琿春: 훈춘)으로 가는 길은 상태가 좋았다.

두만강변을 따라 혼춘(琿春: 훈춘)으로 도로가 이어져 있어 북한의 민둥산과 말고 깨끗한 두만강(豆滿江)을 구경 할수있다.

  혼춘(훈춘) 대징공원(琿春大徵公園)?- 도문(圖們: 투먼)에서 한반도 동북의 끝단에 위치한 혼춘(琿春: 훈춘)으로 가는길 좌측편에 대징공원(大徵公園)?이 있다.

?  오대징(吳大徵)  방천 망해각(防川望海閣)  망해각(望海閣)- 혼춘(琿春: 훈춘) 방천(防川) 3국의 접경지대 중국측에는 3국의 접경지를 전망할수 있는 망해각(望海閣)이 있다.

이곳에서는 두만강, 북한은 물론이고 러시아 벌판과 동해까지 전망(展望)된다.

  한반도 동북의 끝단 혼춘(훈춘) 방천(韓半島東北琿春防川)- 혼춘(琿春: 훈춘)은 중국, 러시아, 북한 3국의 접경지대이며 길림성, 흑룡강성 두성(二省)의 유일한 해상(海上) 출입구 지점이다.

  백오의 여행천하(白烏旅行天下)-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 기행(琿春防川三國接境地紀行) 백오(白烏)한반도 동북의 끝단에 위치한 혼춘(琿春: 훈춘) 방천 3국 접경지(防川三國接境地) 중국측에는 무척 삼엄한 분위기 였다.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琿春防川三國接境地)- 사진에서 좌측이 러시아, 중앙이 중국, 두만강 경계로 하여 우측이 북한인데 인적은 보이지 않았다.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 혼춘(琿春: 훈춘)은 장춘(長春: 창춘), 연길(延吉: 옌지) 등 길림(吉林: 지린) 두만강 지역의 개발선도 구역에 창구 도시이다.

 중국 러시아 북한 3국 접경지(三國接境地)- 혼춘(琿春: 훈춘)은 3국(三國)이 서로 붙어 있어 해상 출입구를 통하여 중국의 동북 경제구가 국외로 교류하는 동대문(東大門) 역할을 한다.

  한반도 동북의 광활한 러시아 벌판 러시아 열차는 북한 두만강 철교를 향해 느리게 가고 있다.

  러시아 대지와 동해(東海)   혼춘(훈춘) 방천 3국 접경지(琿春防川三國接境地), 두만강(豆滿江) 망해각에서 본 두만강 경계의 중국.북한국경  두만강과 북한풍경   혼춘(훈춘) 방천 3국접경지 위치도(琿春防川三國接境地位置圖) html?uid=23874&section=sc2&section2번역 이용섭, 기사 이창기기사: 2015/10/04 [06: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훈련 중인 중국의 항모전단, 이 전단이 러시아의 친미반군 소탕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시리아로 향하고 있다고 중동의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 자주시보 북, 중, 러와 미국의 3차세계대전 가능성을 언급한 정세분석기사가 ‘Before It`s News’라는 사이트에 소개되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9월 25일 해당 사이트에서는 ‘독일이 나토를 떠날 준비를 하는 동안, 중국은 시리아에서 러시아와 결합한다.

3차대전이 여기에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러시아가 동유럽을 공격하고,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며, 동시에 북은 1백만 군대를 보내어 72시간 만에 서울을 장악한다는 시나리오가 실행에 옮겨질 확률이 높아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그 전에 먼저 러시아와 중국, 이란이 시리아에서 친미반군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미국의 특수작전세력 즉 미국 CIA와 특수부대에서 키운 친미반군들과 한 판 대결이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하였는데, 이는 정확히 적중하였다.

지난 10월 1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리아 정부군을 도와 미국 사실상 CIA에서 키운 것으로 알려진 이슬람극단주의세력 ISIS에 대한 대대적인 공중폭격 결심을 발표하고, 다음날인 2일부터 실제 대대적인 소탕공습을 단행하고 있다.

해당사이트는 현재 중국의 항공모함전단이 시리아에서 러시아 작전을 돕기 위해 시리아로 이동중이라는 중동지역 언론 보도 내용도 소개하였다.

 해당 사이트는 나아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의 핵심 친미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전쟁 등에서 미국이 러시아에게 완전히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러시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태에서 러시아가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할 경우, 유럽은 동토의 땅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나토에서 탈퇴하여 러시아와 관계를 강화하는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실제 올해 러시아의 승전기념식에 독일 총리, 프랑스 대통령 등이 모두 참석하였다.

다만 열병식장에만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미국이 러시아를 군사적으로 굴복시켜야만 하는데, 미국 수뇌부들이 아무리 컴퓨터 모의 전쟁을 해 봐도 미국이 참패한다는 결론밖에 얻지 못하고 있다며, 사실상 미국은 속수무책이라고 진단하였다.

이 컴퓨터 모의 전쟁 결과는 9월 미국의 외교전문지 폴린폴리시에서 보도한 것이라고 한다.

이번 주 한호석 소장이 본지에 기고한 글에서도 이 폴린폴리시 보도를 자세히 소개한 바 있는데, 미국과 나토 연합군이 러시아보다 2배나 많은 병력과 무기를 동원하여, 발틱연안 등지에서 러시아 군과 전쟁을 벌였는데, 참패라는 결과를 얻어 다시 한 번 더 모의 전쟁 시뮬레이션을 가동시켰으나 여전히 참패였다는 것이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3797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사실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와 전쟁을 하려고 했다면 우크라이나, 크림 사태가 터졌던 지난해 봄이 가장 좋은 기회였는데, 감히 러시아에게 덤비지 못했다면서, 미국과 유럽은 군사적으로 러시아에게 쩔쩔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해당 사이트는 최근 미국이 최신형 핵무기를 독일에 새로 배치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독일이 나토에서 떨어져나가는 것을 막아보자는 몸부림 차원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미국에서 독일 국민차 그룹 폭스바겐 자동차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을 대대적으로 이 시점에 터트린 것도 독일을 더욱 강하게 틀어쥐기 위한 압박용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일본 하토야마 총리가 당선되어 주일미군기지를 옮기거나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토요타 자동차의 비리가 마구 터져 나오면서 대규모 리콜사태가 벌어졌던 당시와 지금 독일 폭스바겐의 위기는 닮아도 많이 닮았다.

 최근 미국 백악관은 러시아와 핵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말을 하는 등 대러 강경발언을 내놓고 있는데, 핵전쟁 불사까지 언급해야할 정도로 러시아의 압박이 무섭다는 반증이라고 본다.

문제는 핵전쟁 컴퓨터 모의게임 결과도 미국의 참패로 나왔다는 미국 폴린폴리시의 보도이다.

그렇다고 세계대전이 그리 쉽게 벌어질 일은 아니라고 본다.

해당사이트에서도 그럴 확률이 높아가고 있다고 언급했을 뿐이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지금 시리아에서 미국 특수부대에서 공들여 키워 리비아 전복에 혁혁한 공을 세운 이슬람극단주의 세력이 시리아 정부군과 함께 공습에 나선 러시아 전투기 공격에 맹폭격을 당하고 있는데, 미국은 속수무책 보고만 있다는 점이다.

 우크라이나에서도 미국과 나토는 지상군 파견 운운하며 러시아를 압박했지만 실제로는 지상군을 파견하지 못했다.

미국의 이지스함 도널드 쿡이 흑해에서 수호이24 전폭기 2대의 재밍공격에 완전히 참패를 한 후 미국은 감히 지상군을 보낼 생각을 접었던 것이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2462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22814 미국의 군사력이 세계 곳곳에서 무너지고 있는 점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상하게도 그럴수록 항공모함을 서태평양 즉 한반도 주변에 추가로 증파하는 등 한반도 주변에서는 오히려 무력을 계속 증강하고 있는 점도 분명한 사실이다.

러시아와 중국의 군사기술의 비약적 상승이 북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북과 결판을 보려는 것인지, 다른 지역은 다 포기하더라도 한반도만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중동과 우크라이나 등 유럽에서 발을 빼는 것과 달리 한반도 주변에는 계속 미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다.

북은 이라크전 수준으로 미군이 한반도 주변에 무장을 증강하면, 선제타격 의도로 간주하고 먼저 선제타격을 하겠다는 입장을 오래 전부터 밝혀오고 있다.

세계대전까지는 몰라도 한반도에서의 전쟁 우려는 사실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 정부의 현명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다음은 관련 기사 전문이다.

......................................................................................... 독일이 나토를 떠날 준비를 하는 동안, 중국은 시리아에서 러시아와 결합한다.

?3차 대전이 여기에 있다.

China Joining Russia In Syria While Germany Prepares to Leave NATO-WW III Is Here     ㆍ미국 전쟁게임들 미군에게 치명적인 뉴스를 주다 ㆍ현실 세계로의 회귀  ㆍ아랍 매체 중국 군대 시리아 행 보도 ㆍ나토를 떠나려는 독일,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동기 ㆍ결론   David Ochmanek, who, as 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for Strategy, stated on Monday that “Russia’s future looked to be increasingly integrated with the West.” That statement is no longer true. In fact, not only is Russia a growing threat to United States security, a series of Pentagon war games has revealed that the United States cannot defeat a Putin led Russia, given the present set of circumstances. 월요일, 데이비드 오치마네크 미 국방부 전략차관보는 “러시아의 미래는 서구와 점점 더 통합될 것처럼 보인다.

”고 말했다.

그러나 이 말은 더 이상 통할 수 없다(의역). 사실, 러시아는 미국의 안전을 점증적으로 위협하는 대상일 뿐만이 아니라(의역). 펜타곤이 시행하는 일련의 전쟁 게임들에서는 만약 현재와 같은 상황이 주어진다면, 미국은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를 패퇴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Pentagon War Games Spells Bad News for the U.S. Military펜타곤의 전쟁 게임들은 미군에 부정적인(나쁜) 소식을 가져다주었다.

 The Pentagon, along with other Defense Department planners, have come to a frightening realization. The U.S. military routinely comes up on the losing end of any conflict with Russian troops, Foreign Policy (FP) reported Monday. Russian superiority is not limited to any one theater of action. America’s ineptitude spans the entire globe. 펜타곤은, 다른 국방부 입안자들과 함께, 공포스러운 결론에 도달했다.

미군은 상시적으로 그 어떤 러시아 군대와 충돌해도 패배한다는 결과를 보인다고, 월요일(21일) 포린 폴리스(Foreign Policy)지가 보도했다.

러시아의 우월성은 어느 한 분야의 전쟁영역(戰域)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의 어리석음은 온 누리를 뒤덮고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present analysis is simultaneously following along two track. One set of scenarios has focused in on what the U.S. could do as part of NATO, if Russia were to launch an offensive against an alliance member(s). The other scenario examined what actions the U.S. could hypothetically take outside the NATO sphere of influence. Both plans scenarios focuses on Russian incursions into the Baltic States, as this is the most likely scenario. 현재의 분석은 동시에 두 개의 노선(투 트랙)을 뒤따르고 있는 것이다.

그 시나리오 가운데 하나는 만일 러시아가 동맹국들에 대해 공격을 개시한다면 미국이 나토구성원의 일부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또 다른 시나리오는 미국이 나토 밖에서 무슨 행동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를 가정하여 실험했다.

두 가지 계획된 시나리오는 발틱 국가들에 대한 러시아의 침입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이것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이기 때문이다.

 In addition, planners are not focusing solely on traditional warfare but on so-called “hybrid” tactics Moscow used to infiltrate and take Crimea in the Russian take over of the are. Accompanying this scenario include the use unaffiliated operatives and forces, manufactured protests and, of course, elements of cyberwarfare, where the U.S. is woefully weak. 게다가, 정책입안자들은 오로지 전통적인 전쟁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모스크바가 크림반도로 잠입해서 러시아로(크림반도를 러시아영토로) 합병했던 이른바 “하이브리드(혼합, 복합)” 전술에도 초점을 둔다.

독자적인(연대나 유대가 없이) 요원(정보요원)들과 힘, (정보를 조작하여) 추동되어진 시위들 그리고 사이버전쟁의 요소들을 포함하는 이 시나리오에 따르면, 미국은 한심할 정도로 약체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David Ochmanek, who, as 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for Strategy, ran that office at the time. “Russia’s future looked to be increasingly integrated with the West.” After eight hours of playing war game, which followed a variety of scenarios, “The conclusion was that we are unable to defend the Baltics.” Game over, this is the end of NATO. 데이비드 오치마네크는 미 국방부 전략차관보로서 (시나리오에 따른 워 게임을 진행 할)당시에 그 임무를 수행했다(워 게임을 지휘했다는 말임). 오치 마네크는 8시간에 걸친 전쟁 게임을 시연하고 난 뒤에 “러시아의 미래는 서구와 점점 더 통합될 것처럼 보인다.

”고 말 했는데, 그것은 다양한 시나리오 따른 것이었다.

“결론은 우리가 발틱 국가들을 방어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 게임이 끝났다, 이것은 나토의 종말이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Let us not forget that Obama continues to gut the U.S. military with sequestration-related force cuts that will cut Army troops by 40,000, as well as reductions across the board at the Pentagon. In the aforementioned war games, the logistics become even more frightening. Since we have fewer and fewer troops to deploy as a preventative action, deploying US troops to the Baltic would take 30-60 days and Russia would have taken a lot of territory by that time. The end result conclusion of these war games is that the US cannot prevail against Russia. 오바마는 군대를 4만 명까지 줄이게 될 감축과 관련된 군사력 삭감으로 계속해서 미군의 알맹이(내장)를 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하자. 앞서 언급한 전쟁게임에서, 그 실행계획은 더욱 공포스러울 지경이다.

방어적 차원(action. 수세적)으로 배치하는 군대가 적으면 적을수록, 발틱 국가들에 충분한 미군을 배치하는 데는 30-60일이 소요되며, 그때는 이미 러시아는 상당량의 땅을 접수하게 될 것이다.

이 전쟁게임들의 결론에서 나온 최종결말은 미국은 러시아를 상대로 해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부분 의역) Meanwhile Back In the Real World현실 세계로의 회귀  The United States has already been checkmated in Syria. Russia has already gained a firm military foothold in the Middle East and as the reader will soon discover, China is sending some of its military in support of Russia’s effort in Syria as part of a newly forming BRICS coalition being put together to ostensibly destroy ISIS. The real purpose of these moves is designed to have China and Russia take over the Middle East. These events should not come as any surprise as China and Russia have openly announced their hostility toward the United States for the past three years. 미국은 시리아에서 이미 완전히 패배한 상태다.

러시아는 중동에서 이미 군사적 발판을 확고하게 확보했으며, 그리고 독자들은 중국이 새로 형성된 브릭스 연합-표면상 ISIS를 파괴해야 하는 공동운명에 놓여 있다-의 일부로서 시리아에서의 러시아의 노력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일부 군대를 파견하고 있다는 사실을 곧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의 실질적인 목적은 중국과 러시아가 중동을 획득하는 것이다(중동을 점령하는 것이 아니고 우선권을 말 하는 듯). 이러한 사건들은 지난 3년간 중국과 러시아가 공개적으로 미국에 대한 자신들의 적대감을 발표해왔던 만큼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부분 의역) How serious are the Chinese and Russians at standing up to the imperialistic United States? Considering that both Chinese President Hu and Major General Zhang Zhaozhong have threatened the United States with nuclear war if they invade Iran, the prudent opinion says that this is the newest version of the “Axis of Evil’s” line in the sand, and it has been clearly drawn.  제국주의 행태를 보이는 미국에 맞선 중국과 러시아인들이 어찌 우려스럽지 않겠는가? 중국 주석 후진타오와 최고사령관 짱 자오쯔홍 두 사람은 만약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다면 핵(전쟁)으로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던 일을 염두에 두고, 이러한 상황을 조심스럽게 말한다면, 이것은 모래사막에 있는 “악의 축” 라인의 최신버전이며, 그것은 분명히 긴장한 상황에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While many eyes are on Ukraine, the real prize and the key to the solvency of the BRICS is Iran and its willingness to accept gold for oil payments. Protecting Syria is the first line of defense, because all roads to invading Iran and ending the threat to the Petrodollar run through Syria. And America’s worst nightmare, a joint Middle Eastern military partnership between Russia and China, is about to become a reality.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우크라이나에 쏠려있는 동안, 브릭스의 지불능력에 활로를 터준 것은 이란이며, 그들은 원유대금을 금으로 결재하는 것을 기꺼이 허락하였다.

시리아를 방어하는 것은 이란 방어의 최 일선 이다.

왜냐하면 이란을 침공하고, 석유달러에 대한 위협을 종식시키는 모든 통로는 시리아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의 최악의 악몽인, 중동에서 중 · 러간 군사적 협력관계의 성립은 현실화 되었다.

(부분 의역)    Arab Media Outlet Reporting Chinese Troops On the Way to Syria아랍 매체 중국군 시리아 행 보도 ▲ 훈련중인 중국의 항모전단    �자주시보 The Al-Masdar Al-‘Arabi, The Arab Source, claims a Chinese naval vessel passed through the Suez Canal on Tuesday and is headed to Syria to assist the Russians fight the Islamic State and US and Gulf Emirate proxies trying to overthrow the al-Assad government. The website cites a senior officer in the Syrian Army stationed at Latakia who claims Chinese troops and military aircraft will arrive at the port city of Tartus within six weeks. 아랍 뉴스인 알-마스달 알-아라비는 화요일, 중국 해군 함정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해 시리아로 향했다고 아랍의 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주장)하였다.

그것은 알-아사드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ISIS와 미국 그리고 아랍 에미리트와 싸우는 러시아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웹 사이트는 중국군대와 군 항공기가 6주 이내에 타르투스 시 항구에 도착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라타키아에 배치된 한 시리아 군 고위 장교의 말을 인용한 내용을 개재하였다.

(부분 의역) Russia’s only Mediterranean naval facility is located at Tartus, the second largest Syrian city. According the US officials, Russia recently sent 28 fighter aircraft to an airbase outside of Latakia and is now conducting unmanned surveillance flights in Syria. Additionally, news reports indicate Russian aircraftt are now targeting Islamic State positions in Deir Ezzor and Raqqa, said to be the de facto capital of ISIS in Syria. 러시아의 유일한 지중해 해군 시설은 시리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타르투스에 있다.

미국 관계자에 따르면, 러시아는 최근 28대의 전투기를 라타키아 외곽 공군기지로 보냈으며, 지금 시리아에서 무인 감시 비행을 하고 있다.

덧붙여, 뉴스 보도는 러시아 항공기가 지금 데르 에절과 라카에 있는 ISIS 거점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말들이 시리아내 사실상의 ISIS 수도에 돌고 있다고 지적한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US officials added the Russians plan to send 2,000 troops to the airbase. The Guardian reports satellite photos examined by IHS Janes Intelligence Review on Tuesday show a “rapid buildup of Russia’s expeditionary force in Syria” at two locations north of Latakia. 미국 관계자는 러시아가 공군기지로 2,000명의 군대를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가디언지는 IHS의 제인이 위성사진을 정밀 분석한 결과 (시리아)라타키아의 북쪽 두 군데(지점)에서 “시리아에서 러시아 원정군의 급속한 증강”을 보이고 있다고 화요일에 보도했다.

(부분 의역) The claim by The Arab Source on the possible deployment of Chinese troops to assist the Russians has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중국 군대를 파견했을 수도(가능성) 있다는 아랍 뉴스의 주장은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부분 의역) Wednesday, September 23, 2015 19:47(http://beforeitsnews.com/blogging-citizen-journalism/2015/09/breaking-ww3-alert-china-sent-warship-to-syria-to-assist-russians-fight-isis-u-s-2520894.html) Germany, France and Italy’s Motivation to Leave NATO나토를 떠나려는 독일,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동기 Germany just threw its support of Putin putting boots on the ground in Syria to fight the CIA created ISIS. Germany is on the edge of leaving NATO. The United States has responded with shipping its most modern nuclear weapons to Germany last week. If NATO is on the rocks, and that almost certainly appears to be the case, the U.S. has a very narrow window from which to launch an attack upon Russia to counter its moves in Syria, its growing threat to the Baltic states and its newly forming partnership with Germany which serves to undermine NATO. This is clearly what the shipment of nuclear missiles to Germany, this week, and this increases the possibility that the war will be a case of happening sooner, not later. The eventual defection of Germany, France and Italy is easy to foretell. This is a case of a picture, or in this case, an energy map, is worth a thousand words. 독일은 (푸틴이)시리아에서 미국 CIA가 만들어낸 ISIS와 싸우고 있는 상황을 배경으로 지금 막 푸틴에 대한 지지를 하였다.

독일은 나토를 떠나기 위해 나토경계선의 맨 끝 자리에 서있다.

(이에 대해)미국은 지난 주 최첨단 핵무기를 독일로 실어 보낼 것이라고 대답했다.

만일 나토가 단단한 바위 위(튼튼한 기초위)에 있다면,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거의 그럴 것처럼 보이지만, 그리고 미국은 시리아에서의 러시아의 움직임과 발틱 국가들에 대한 러시아의 위협증대, 또 나토 약화에 커다란 원인을 제공할 수 있는 독일과의 새로운 협력관계의 형성 등을 극복하기 위해 러시아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수 있는 선택할 수 있는 방법 가운데 대단히 협소한 하나의 창구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것이 이번 주에 독일로 갈 핵미사일을 선적하는 이유가 뭔지를 명백히 드러내는 것이며, 또한 이것은 먼 미래가 아닌 조만간에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대시킨다.

독일,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가 궁극적으로 나토를 탈퇴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기는 매우 쉽다.

이것은 그림 한 장으로 설명되는 사례다.

또는 이 사례에서, 한 장의 에너지 지도는, 천 마디 말의 가치가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 유럽의 러시아 천연가스 의존도     � 자주시보 All Russia has to do is to turn off the natural gas shipments this winter and Europe will freeze and NATO will disappear. 러시아가 해야만 하는 모든 것은 올 겨울에 천연가스 선적을 끊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유럽은 통도의 땅이 될 것이며, (이로 인해 나토의 결속은 와해 될 것이고) 결국 나토는 사라질 것이다.

 To anyone possessing an IQ above room temperature, this map is the road map to the destruction of NATO. Key NATO allies are being held hostage by Putin through energy blackmail. If NATO was to survive, the time to have attacked Russia was last Spring, but I believe that this ship has sailed with Russia’s military buildup in Syria along with China’s support. 실내온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 지도는 나토의 파괴로 이어지는 로드맵(노정도. 路程圖)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핵심 나토 성원국들은 에너지 블랙메일(연료에 연계)을 통해 푸틴에게 인질로 잡혀 있는 것이다.

만일 나토가 생존하고자 했다면, 러시아를 공격해야 했던 시점은 지난봄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 배가 시리아에서 러시아군의 증강과 동시에(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속담이 연상된다), 그리고 (러시아군에 대한)중국의 지원의 일환으로 시리아로 항해를 했다고 믿는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Conclusion     결론Can you imagine, you just opened your contacts list on your phone and all of friends and business associates are gone. This is what is happening to the United States.당신이 방금 당신이 (전화를 하면)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적혀있는)전화번호부를 열었는데, 거기에 적혀있는 모든 친구들과 비즈니스 동료(업무협조자)들이 떠나가고 있는 상황을 상상이라도 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현재 미국한테 벌어지고 있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The following scenario now seems likely. Russia and Chinese forces eventually confront American Special Operation forces in Syria. Russia and China gain a strong military foothold in the Middle East. The US scrambles to respond. However, Russia attacks Eastern Europe and focuses its might on the Baltic states. China takes advantage of the crisis and attacks Taiwan and simultaneously, North Korea sends a million men across the DMZ and occupies Seoul within 72 hours. Does the US respond with nuclear weapons. The Pentagon has undoubtedly run this war game and they are not about to tell us how bad the United States is going to lose. 아래 시나리오는 이제 일어날 확률이 있어 보인다.

러시아와 중국의 연합세력은 궁극적으로 시리아에서 미국의 특수작전세력(미국의 특수전 무력)과 마주친다.

러시아와 중국은 중동에서 강력한 군사적 발판을 얻는다.

이에 대해 미국은 신속하게 대응한다.

그러나 러시아는 동유럽을 공격하고 그 힘을 발틱 국가들에 집중한다.

중국은 위기를 잘 활용하여 대만을 공격하고, 동시에 북한은 1백만 군대를 보내어 DMZ를 돌파하고, 72시간 내에 서울을 장악한다.

미국은 핵무기로 여기에 대응을 할 것인가? 펜타곤은 의심의 여지없이 이 전쟁게임을 시연해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위와 같은 전쟁 게임을 통해서 미국이 잃게 될 것이 (미국에게는)얼마나 치명적인 지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전문 재번역 및 의역) Friday, September 25, 2015 7:00 주소: http://beforeitsnews.com/war-and-conflict/2015/09/china-joining-russia-in-syria-while-germany-prepares-to-leave-nato-ww-iii-is-here-2458428.html 번역 : 海石전문 재번역 및 의역 2015년 10월 1일(목요일) 이 용 섭지난 달 19일에 로즈 미 차관보는한미연구소 주최 토론회에서비록 우리가 한반도에 사드 포대의영구적인 주둔을 고려하고 있지만 아직 최종결정을 하지 않았으며한국정부와 공식 협의를 하지 않았다" 고 언급했는데요.25일, 미국 정책연구기관 애틀랜틱카운슬 주최로 워싱턴 D.C.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뒤 들을 통해사드 문제에 대한 미국정부의 입장에 변화가 없다며 말했다고 해요. 또한, 로즈 차관보는 사드를 비롯한 미국의 미사일 방어 무기들이러시아를 겨냥하고 있지도 않으며, 러시아 미사일을 막을 만한 능력도없다고 강조하였다고 하네요.이렇게 한반도 사드 배치 고려로논란이 되고 있는 사드(THAAD).그렇다면'사드'란 무엇이고현재 한반도 사드 배치의 거론으로어떠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HAAD는Terminal of High Altitude Area Defense의 약자로고고도방어미사일이라고 부르기도 해요.1991년 걸프전을 수행하던미국이 이라크의 스커드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만들게 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에요. 록히드마틴사가 사드를 개발시켰으며1991년 부터 1999년 까지 사드 미사일을 개발 했다고 해요.이 미사일은 1999년에 처음으로 미사일 요격에 성공했다고 하는데요.사드 미사일은 공중을 비행하는 미사일을 쫓아서격추하는 방식인데요. 다른 요격 미사일 보다더 높은 150km까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대기권 바깥으로 비행하는 중단거리 미사일 까지도 요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또한, 사드 미사일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는 사드의 레이더 인데요.사드 시스템에는 AN/TPY-2 고성능 X밴드 레이더가 사용되어최대 탐지거리가 1,800km

2,000km 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해요.사드 시스템은 이러한 넓은 탐지거리에도 정확도 또한 높이 평가되고 있어요.  한반도 사드 배치는2011년 당시 주한미군사령관 제임스 서먼스 장군이미의회 청문회에서 주한미군에사드를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던 것으로처음 거론 되었다고 해요.그 이후에 미국정부가한반도 사드 배치 고려를 공개적으로거론한 것은 2014년 부터 언급된 것으로 보였어요.이에 따라 지난 2014년에국정감사는 '사드'를 주제로 했었다고 해요.한편, 여야는 사드 도입 자체에 대해 입장이 달랐는데요,새누리당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인 KAMD 만으로 북한 미사일 요격 가능성이 적고유사시를 대비하기 위해서 사드도입은 꼭 필요하다고 했지만새정치민주연합은 강력한 레이더망을 지닌 사드는러시아와 중국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이고주변국과의 관계악화를 우려에 대해 언급했다고 해요.하지만, 여야의 공통적인 입장에서는한반도 사드배치 논란에 대해 정부의 대응이상당히 미진하다고 비판하며 목소리를 내었는데요. 이에 대해안호영 주미대사는한국과 미국 당국 차원에서무기체계에 대해 여러 의견 교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지만미국이 사드를 우리나라에 배치할 것인지에 대한협의는 전혀 없었다고 언급했다고 하네요.하지만지난 2015년 3월 5일에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피습 사건 이후에한미동맹 강화의 대한 내용이언론에 자주 거론 되었는데요. 이는새누리당이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했던건지한반도 사트 배치의 국회 공론화를 진행하겠다고 하기도 했어요.이에 반해 국방부는 당장의 사드 도입계획은 없다며일축했는데요. 새정치민주연합도 새누리당의사드 배치 공론화를 두고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과한미동맹 강화를 연관짓는 행동은 옳지 못하다며 비판을 마다하지 않았어요. 이에 따라 한국의 주변국들은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는데요.지난 3월 16일에 방한한 중국 외교부는한국정부가 사드배치를 신중히 결정하기를 희망한다며공개적으로 반대의 의미를 내비쳤다고 해요.한편, 지난 3월 24일 러시아도 주한미군의 한반도 사드배치에대해 공개적인 우려를 보였어요.러시아는 한반도 사드배치가 동북아지역의 군비 경쟁을촉발하며 북핵 논의 진전을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며강하게 한반도 사드배치에 반대를 피력했다고 해요.주변국인 러시아와 중국은 왜 한반도 사드배치에반대하는 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면사드체계 안에 포함되어있는 고성능 레이더망 'X밴드 레이더' 때문인데요.이 레이더는 러시아 극동지방까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탐지기술이 탑재 되었다고 해요.또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미국의 러시아 경제재제가 강력해져 악화되는 추세인 반면, 중국과는 천연가스 공급계약과 투자유치 등으로 인해중국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고 해요. 앞서 언급한 로즈 미 차관보의 미국정부의한반도 사드배치 고려에 대해 미국 국방부 고위 정책 담당자가 사드 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비밀이 아니며 미국 측의결정에 앞서 한국 정부와 먼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재차 밝혔는데요.미 국방부 정책 담당 브라이언 매키언 부차관은현재 한반도 사드배치 의도를 놓고 언론에서 많은 추측이 있었다며미국정부는 이러한 방안을 살펴 보는 것이 비밀사항은 아니라고 덧붙였어요.매키언 부차관은 또한, 사드배치 결정에 있어서중국과는 관련이 없으며 한국에 매치된 미군 병력을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문제라고 언급하기도 했어요.그러나 매키언 부차관은 취재진과의 내용중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문제에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다시 불과 1달 전, 이전 한미 외교장관회담의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예상치 못했던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언급한 때로 돌아가보면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모든 결과에 대비해야하며 그것이 우리가전함과 병력을 배치한 이유이며 이러한 내용은 오늘날 사드와 다른 것들에 대해 말한 이유다.

" 라고 발언한 점에서 미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겠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당시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기존 3 NO 원칙(No Request No Consultation No Decision)을 고수하며미국이 아직 협의 요청이 오진 않았다고 밝혔어요.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5월 방미일정 전한국 정부가 미국의 한반도 사드배치 공식 제의의대한 내용이 보도된 바 있었는데요.이 점에 대해선 사드 배치 논의에 대해 직접적인 협의 내용은 없지만어떠한 형태로라도 진행되고 있었지 않았나 조심스레추측해보는데요. 미국과 중국 뿐 아니라러시아 정부까지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에 대해 많은 문제와반대 표명이 일고 있는 때에 한국정부는미국 정부에 대해 미비한 대응으로 일관하지 않고 3 NO 원칙이 무능으로 전락하지 않도록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결단을 보여주며 미국의 대해 확실한 대안을찾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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