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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간혹 여행이나 일때문에 공항에 가곤 하지만 이번에는 순수하게 부모님의 편리를 위해 효도차원에서 다녀왔습니다.

 출발하실 때도 이른 아침에 모셔다 드렸는데 그 때는 안개가 너무 짙어서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참고로 인천대교는 안개가 짙으니까 사이렌같은 경고음이 삐익

하고 계속 나더군요.라디오를 켜고 가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라디오를 꺼보니 경고음이 더 크게 확실히 들리더군요.사고예방 차원에서 그런 거 같습니다.

 모시러 갈 때는 오후였는데 날씨가 좀 흐렸지만 그래도 안개는 없었습니다.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쭉 가다가 문학IC를 더 지나 학익분기점에서 인천공항 방향으로 나가서 송도신도시를 끼고 쭉 가서본격적으로 인천대교를 달립니다.

    멀리 인천대교 구조물이 보입니다.

대형 구조물이 웅장합니다.

  여담으로 인천 연안부두에 가면 오전타임, 오후타임, 종일타임해서 몇만원 내고 배타고 나가서 바다낚시하는 여행이있습니다.

저도 전에 회사 동료들과 가봤는데 배타고 나가서 서너군데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는데 여기 인천대교 밑에도 낚시 포인트가 있습니다.

우럭, 광어 등 마구 잡힙니다.

ㅋ ㅋ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있는 바다 배낚시입니다.

낚시 도구, 미끼 다 포함한 가격입니다.

미끼는 미꾸라지를 쓰더군요 ㅋ. 제주도 배낚시에서는 새우를 쓰던데요. 제가 알기로 그래도 가장 좋은 미끼는 갯지렁이입니다.

ㅎ ㅎ한 번 가보세요. 꽤 재밌습니다.

    공항 가는 길 오른쪽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간혹 크고 작은 배들도 보이죠.   최고속도제한은 보통 고속도로와 같이 100km입니다.

  인천대교 통행료    인천대교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얼마전까지는 5,500원이었는데  지금은 올라서 5,800원입니다.

       영수증 아래 신라면세점 할인쿠폰도 달려있고 워터파크 할인쿠폰도 달려있습니다.

글쎄요... 실제 활용도는 ㅋ ㅋ      공항 주차장에 도착했어요

차가 많아서 5분 정도 조금 돌다가 도착손님이 차를 타고 나가시고 빈자리가 나서 바로 주차했습니다.

 참고로 인천공항은 단기주차장, 장기주차장 두개를 운영합니다.

단기주차장은 지상1층에서 지하3층의 승용차전용 주차장이며, 횡단보도, 지상 및 지하연결통로를 통하여여객터미널로 이동하실 수 있어요.장기주차장은 음... 저는 개인적으로 장기로 여행갈 때는 그냥 택시나 버스, 공항철도를 이용합니다.

 인천공항 주차요금  대부분 승용차이므로 승용차 기준으로 알려드리면  기본 30분 1,200원  추가 15분마다 600원  1일 요금은 12,000원입니다.

 저는 모셔다 드릴 때 모시고 올 때 두번 다 1시간 1분에서 1시간 15분 사이였는데 계산대로 3,000원을 받더군요.1분만 넘어도 봐주지 않습니다.

추가 600원 계산됩니다.

ㅎ ㅎ현금영수증 달라면 줍니다.

연말정산하시는 분들은 꼭 받으세요 ㅋ       주차장에서 바라 본 공항건물 모습입니다.

공항버스와 택시들, 자동차들이 다니는 도로를 건너면 바로 1층이 도착층이고 3층이 출발층입니다.

사진 오른쪽 튜브처럼 생긴 고가다리를 통해서도 2층으로 가서 1층이나 3층으로 가실 수 있어요. 이 2층길은 공항철도하고도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인천공항의 편리한 서비스 중 하나인 무료 전동카트 서비스. 짐이 많은 경우 주차장이나 공항철도 등에서 원하시는 곳 까지 이동시켜 줍니다.

여성 직원분께서 운전하시더군요.   오늘은 도착날이니 1층 도착층으로 먼저 갑니다.

    도착하신 분들이 공항버스를 타시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이 길 근처에만 몇군데 흡연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부모님 도착 일정을 확인합니다.

예정과 변경 시간을 다 알려줍니다.

방송으로도 이따금 알려주구요

   도착하시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족도 있고 여행사나 호텔 직원들도 있습니다.

오른쪽에 호텔 여직원께서 손님들 명단을 확인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롯데호텔, 신라호텔 이군요. ㅋ ㅋ    군데 군데 환전 가능한 은행이 있습니다.

비교해 본 결과 외환은행이 가장 환율이 좋습니다.

 여행준비 팁을 드리자면 만약 자신이 주로 거래하는 은행이 있으면(예:월급통장 등) 여행 며칠 전 환율이 좋을 때그 시중은행에서 미리 환전하시면 우대금리도 적용받고 좋습니다.

그 시중은행 직원이 환전 확인서를 작성해 주고 그것을 출발 당일 공항 해당 은행에 제출하면 그대로 환전해줍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공연이 준비 중입니다.

고풍스런 무대가 멋지네요.기다리는 동안에 준비만 하고 있어서 공연을 못 본게 좀 아쉬웠습니다.

     이 곳은 3층 출발층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자랑인 신제품 자동차가 전시되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야심작 K9의 앞모습입니다.

길거리에서 봐도 멋지지만 이렇게 조명받고 있으니 더 멋있네요.모터쇼에서 마냥 ㅋ ㅋ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입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앞모습입니다.

몇몇 사람들이 외국인들도 포함해서 관심있게 보고 가곤 합니다.

     3층 출발층 모습입니다.

설레는 느낌입니다.

며칠전 부모님께서도 설레는 마음을 안으시고 3층에서 출발하셨죠.    저기 위에 공항전망대가 보입니다.

그 곳에 베니건스도 있는데 예약하시면 전망 좋은 룸에서 비행기와 활주로를 보시면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전에 그곳에서 와이프 동창모임을 부부동반으로 했었는데 나름 운치있고 맛있었습니다.

    저기 보이시죠

공항전망대와 베니건스.VIEW POINT !!   공항전망대 입구에서 한 눈에 바라본 1층, 2층, 3층 모습입니다.

1층은 도착, 2층은 공항철도 등 부속시설 연결층, 3층은 출발입니다.

 제 기억에 사실 도착은 2층으로 해서 입국심사를 받고1층으로 내려가서 수하물 찾아 세관통과하고 최종 도착합니다.

 그런데 사실 도착할 때는 피곤에 쩔어서 같은 비행기에서 내린 사람들 따라서 그냥 쭉쭉 아무 생각없이 걸어가서여기가 2층인지 1층인지 별 생각도 없습니다.

ㅋ ㅋ아마 다들 그러시지 않나요 ㅎ ㅎ 역시 여행은 출발할 때의 설렘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전망대입구에서 바라본 3층 모습입니다.

편의점, 약국, 카메라숍, 서점 등 각종 여행 관련 매장도 보입니다.

   출발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쉬고 있습니다.

   공항 천장 구조물입니다.

거대한 인천공항의 규모를 볼 수 있습니다.

   3층 출발층입니다.

항공사별로 탑승수속하고 수하물을 부치는 곳이죠.    외국인 가족이 출발하러 2번 출구로 가고 있군요

      공항직원이 항공권과 여권을 확인하고 있네요

저기 통과하면 보안검색과 출국심사가 있죠. ㅋ    여기도 사람들이 탑승수속을 하고 수하물을 부치고 있네요.저기 꼬마의 들뜬 마음이 느껴집니다.

   출발 시간과 탑승게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하는 사람들의 설레는 발걸음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3층에서 바라본 공항 건너편 부속건물입니다.

건물이 독특한 타원형이죠.저기로 쭉 가면 공항철도도 나오고 그렇습니다.

   설레는 문구죠^^"여기는 3층 출발층입니다"    3층 출발층의 모습.   또 3층 출발층의 모습입니다.

      공항 2층입니다.

저렇게 튜브처럼 고가로 공항철도와 주차장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고가가 좀 길어서 무빙워크가 있습니다.

  이렇게 기다리다가 1층에서 부모님을 만나 모시고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공항은 언제 가도 즐겁고 설레는 곳이네요. ㅋ혹시 인천대교를 경유해 인천공항에 처음 가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종도와 인천을 잇는 두 번째의 연육교로 총길이 12.3㎞, 인천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교량 길이만도 11.658㎞. 왕복 6차선으로 바다 위를 달리는 해상고속도로로 불린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긴 교량인 부산 해운대의 광안대교(8.429㎞)와 서해안고속도로 경기도 평택과 충남 당진을 잇는 서해대교(7.31㎞) 보다 3

4㎞ 더 길다.

국내 1위는 물론, 세계 5위 규모의 해상교량이다.

이에 투입되는 자금은 1조2,467억원으로 전액 민간자본이다.

 리히터규모 6.5의 강진과 초속 72m(시속 260㎞)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구조로 다리의 수명은 100년 이상이라고 한다.

 인터체인지(IC)는 인천 쪽에 해안IC, 해안도로IC, 영종도 쪽에 영종IC 합계 3개가 있으며 분기점(JCT)은 인천 쪽으로 학익JCT, 송도JCT, 영종도 쪽으로 배후단지JCT 합계 3개가 설치된다.

배후단지JCT에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연결된다.

시행사인 코다(KODA)개발이 자금조달과 사업관리를, 시공사인 삼성조인트벤처가 설계와 시공을 맡고 있다.

코다개발은 영국의 아멕(23%), 인천시(6%), 기타(71%)의 자본으로 구성됐다.

 설계는 삼성, 일본 조다이(長大), 서영에서 맡았다.

시공은 삼성JV 외에 코오롱건설(1공구), 대림산업(2공구), 현대건설(3공구), SK건설(4공구), 두산산업개발(5공구) 등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 건설사들의 힘으로 세계적 수준의 최신 토목기술들을 집약하여 설계와 시공을 하고 있어 여러가지 신공법과 최첨단 자동화시스템이 시도되는 만큼 인천대교가 완공이 되고 나면 우리나라의 교량분야 기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공되면 30년간 운영한 뒤 국가에 반환한다.

                                2005년말, 영국의 건설전문지 컨스트럭션 뉴스(Construction News)에서 세계10대 건설프로젝트를 선정, 발표했는데 인천대교가 그중의 하나로 꼽히는 영광을 누리는 등 인천대교는 화재거리에는 부족함이 없다.

인천대교와 함께 선정된 나머지 9개 건설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1) 세계 최고층 빌딩인 180층짜리 두바이의 버즈두바이(Burj Dobai) (2) 그랜드캐년의 1,158m의 공중 유리교량 스카이워크(Sky Walk) (3) 새둥지 모양의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2008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4) 9.11테러로 무너진 뉴욕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들어설 자유의 탑(Freedom Tower) (5) 20만 가구에 무공해 전기를 공급하는 호주의 태양열 집열판 솔라타워(Solar Tower) (6) 9조원이 들어가는 파나마운하 확장공사 (7) 뮌헨의 자기부상열차 트랜스라피드(Transrapid) (8) 뒤틀리고 꼬인듯한 건물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중국 CCTV 사옥 (9) 홍수를 막기 위한 쿠알라룸푸르의 11.5km짜리 스마트 터널(Smart Tunnel) 가장 난공사로 불리는 곳은 바다 한복판에 들어서는 주탑(主塔)과 사장교(斜張橋, cable-stayed bridge)이다.

주탑을 세우기 위해선 먼저 직경 3m짜리 대형 강관을 해저 60m 속 연암층(軟巖層)에 박은 뒤 제작장에서 만들어진 철근망을 강관 속에 넣은 콘크리트 말뚝 24개씩을 양쪽 해저 암반층에 박는다.

그리고 나서 주탑을 세우면 다음으로 케이블로 교량 상판을 지지하는 사장교를 만드는데 다리 아래를 대형 선박이 통과할 수 있도록 교각 간격을 최대 800m, 해수면 높이 74m를 확보하려면 주탑 높이를 230.5m로 올려야 한다.

여기가 인천대교 중 가장 높은 곳이 되는데 이 높이는 여의도 63빌딩(249m)보다 약간 낮을 정도이다.

실제로 선박들이 통행하는 사장교 아래 항로 폭은 625.5m이고 바다로부터 교량하부까지의 평균해수면 높이는 83m이다.

이곳의 조수간만의 차이는 9.27m로 최고만조위 +4.635, 최저간조위 -4.635이다.

그래서 통행 선박의 높이를 최소 74m 최대 87m를 확보하게 됐고 이 아래를 10만톤급의 선박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우리나라 서해안은 영국 서안, 프랑스 북서안, 마젤란해협 등과 함께 세계적으로도 조위차가 매우 큰 지역으로 꼽히는데 세계에서 조위차가 가장 큰 곳은 캐나다 남동부의 펀디만(Fundy Bay)으로 조차가 최대 16.2m에 달한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 이어 제2의 인천공항 육상 접근로가 될 인천대교가 개통되면 4백40조원의 엄청난 경제효과와 4만8천여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송도·청라·영종도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가 크게 활성화돼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송도국제도시

제2?제3경인고속도로를 하나로 연결시켜 서울 남부 및 수도권 이남지역에서 인천공항까지 통행시간이 30분

1시간 정도 단축되고, 인천국제공항 이용 교통량 분산과 물류비용 절감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인천대교가 지나는 송도국제도시는 이미 167만평 규모의 국제업무지구 자리에 컨벤션센터를 짓고 있으며 80만평의 지식정보단지와 10만6천평의 바이오단지도 마무리 짓고 외국인학교 등이 들어서는 오는 2008년께는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바다(항만)와 하늘(공항), 땅(경제자유구역)이 연결돼 물류기반 최적화를 통한 경제자유구역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인천항, 인천국제공항과 어우러진 인천앞바다 및 영종도를 연계시키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대교가 개통되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핵심 인프라시설로 자리 잡아 인천, 나아가 한국을 밝은 미래의 문으로 연결시키는 교두보가 되어줄 것을 기대해본다.

 ※ 2008년 12월 15일, 공사의 핵심인 마지막 길이 12미터. 무게 190톤의 상판이 올라갔다.

63빌딩높이의 주탑과 상판을 케이블로 연결하는 사장교 공사가 마무리에 접어들었고 8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연인원 만 2천 명이 투입돼 2009년 10월 완공되면 단순한 생산 유발 효과만 3조 9천억 원에 이른다고 한다.

또 서울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시간도 40분 이상 단축된다.

 http://www.incheon-bridge.com/  ..홈페이지 [바로가기]  인천대교 총연장 : 21.38Km[주항로 구간 최대경간장 800M - 세계 5위] 총 사업비 : 2조 4680억원 오늘 차타고 한번 돌았는데 아예 한차로는 관광전용 서행차로더라....서울이 35도를 오르내릴 때 인천은 32도 정도를 나타내고 있고그중에서도 영종도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더욱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요.어느 날 더위를 피해 영종도로 갔다가 인천대교 야경을 찰



!!!지도보기8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영종도=인천대교 포토존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54-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간혹 여행이나 일때문에 공항에 가곤 하지만 이번에는 순수하게 부모님의 편리를 위해 효도차원에서 다녀왔습니다.

 출발하실 때도 이른 아침에 모셔다 드렸는데 그 때는 안개가 너무 짙어서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참고로 인천대교는 안개가 짙으니까 사이렌같은 경고음이 삐익

하고 계속 나더군요.라디오를 켜고 가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라디오를 꺼보니 경고음이 더 크게 확실히 들리더군요.사고예방 차원에서 그런 거 같습니다.

 모시러 갈 때는 오후였는데 날씨가 좀 흐렸지만 그래도 안개는 없었습니다.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쭉 가다가 문학IC를 더 지나 학익분기점에서 인천공항 방향으로 나가서 송도신도시를 끼고 쭉 가서본격적으로 인천대교를 달립니다.

    멀리 인천대교 구조물이 보입니다.

대형 구조물이 웅장합니다.

  여담으로 인천 연안부두에 가면 오전타임, 오후타임, 종일타임해서 몇만원 내고 배타고 나가서 바다낚시하는 여행이있습니다.

저도 전에 회사 동료들과 가봤는데 배타고 나가서 서너군데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는데 여기 인천대교 밑에도 낚시 포인트가 있습니다.

우럭, 광어 등 마구 잡힙니다.

ㅋ ㅋ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있는 바다 배낚시입니다.

[인천대교]


낚시 도구, 미끼 다 포함한 가격입니다.

미끼는 미꾸라지를 쓰더군요 ㅋ. 제주도 배낚시에서는 새우를 쓰던데요. 제가 알기로 그래도 가장 좋은 미끼는 갯지렁이입니다.

ㅎ ㅎ한 번 가보세요. 꽤 재밌습니다.

    공항 가는 길 오른쪽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간혹 크고 작은 배들도 보이죠.   최고속도제한은 보통 고속도로와 같이 100km입니다.

  인천대교 통행료    인천대교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얼마전까지는 5,500원이었는데  지금은 올라서 5,800원입니다.

       영수증 아래 신라면세점 할인쿠폰도 달려있고 워터파크 할인쿠폰도 달려있습니다.

글쎄요... 실제 활용도는 ㅋ ㅋ      공항 주차장에 도착했어요

차가 많아서 5분 정도 조금 돌다가 도착손님이 차를 타고 나가시고 빈자리가 나서 바로 주차했습니다.

 참고로 인천공항은 단기주차장, 장기주차장 두개를 운영합니다.

단기주차장은 지상1층에서 지하3층의 승용차전용 주차장이며, 횡단보도, 지상 및 지하연결통로를 통하여여객터미널로 이동하실 수 있어요.장기주차장은 음... 저는 개인적으로 장기로 여행갈 때는 그냥 택시나 버스, 공항철도를 이용합니다.

 인천공항 주차요금  대부분 승용차이므로 승용차 기준으로 알려드리면  기본 30분 1,200원  추가 15분마다 600원  1일 요금은 12,000원입니다.

 저는 모셔다 드릴 때 모시고 올 때 두번 다 1시간 1분에서 1시간 15분 사이였는데 계산대로 3,000원을 받더군요.1분만 넘어도 봐주지 않습니다.

추가 600원 계산됩니다.

ㅎ ㅎ현금영수증 달라면 줍니다.

연말정산하시는 분들은 꼭 받으세요 ㅋ       주차장에서 바라 본 공항건물 모습입니다.

공항버스와 택시들, 자동차들이 다니는 도로를 건너면 바로 1층이 도착층이고 3층이 출발층입니다.

사진 오른쪽 튜브처럼 생긴 고가다리를 통해서도 2층으로 가서 1층이나 3층으로 가실 수 있어요. 이 2층길은 공항철도하고도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인천공항의 편리한 서비스 중 하나인 무료 전동카트 서비스. 짐이 많은 경우 주차장이나 공항철도 등에서 원하시는 곳 까지 이동시켜 줍니다.

여성 직원분께서 운전하시더군요.   오늘은 도착날이니 1층 도착층으로 먼저 갑니다.

    도착하신 분들이 공항버스를 타시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이 길 근처에만 몇군데 흡연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부모님 도착 일정을 확인합니다.

예정과 변경 시간을 다 알려줍니다.

방송으로도 이따금 알려주구요

   도착하시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족도 있고 여행사나 호텔 직원들도 있습니다.

오른쪽에 호텔 여직원께서 손님들 명단을 확인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롯데호텔, 신라호텔 이군요. ㅋ ㅋ    군데 군데 환전 가능한 은행이 있습니다.

비교해 본 결과 외환은행이 가장 환율이 좋습니다.

 여행준비 팁을 드리자면 만약 자신이 주로 거래하는 은행이 있으면(예:월급통장 등) 여행 며칠 전 환율이 좋을 때그 시중은행에서 미리 환전하시면 우대금리도 적용받고 좋습니다.

그 시중은행 직원이 환전 확인서를 작성해 주고 그것을 출발 당일 공항 해당 은행에 제출하면 그대로 환전해줍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공연이 준비 중입니다.

고풍스런 무대가 멋지네요.기다리는 동안에 준비만 하고 있어서 공연을 못 본게 좀 아쉬웠습니다.

     이 곳은 3층 출발층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자랑인 신제품 자동차가 전시되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야심작 K9의 앞모습입니다.

길거리에서 봐도 멋지지만 이렇게 조명받고 있으니 더 멋있네요.모터쇼에서 마냥 ㅋ ㅋ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입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앞모습입니다.

몇몇 사람들이 외국인들도 포함해서 관심있게 보고 가곤 합니다.

     3층 출발층 모습입니다.

설레는 느낌입니다.

며칠전 부모님께서도 설레는 마음을 안으시고 3층에서 출발하셨죠.    저기 위에 공항전망대가 보입니다.

그 곳에 베니건스도 있는데 예약하시면 전망 좋은 룸에서 비행기와 활주로를 보시면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전에 그곳에서 와이프 동창모임을 부부동반으로 했었는데 나름 운치있고 맛있었습니다.

    저기 보이시죠

공항전망대와 베니건스.VIEW POINT !!   공항전망대 입구에서 한 눈에 바라본 1층, 2층, 3층 모습입니다.

1층은 도착, 2층은 공항철도 등 부속시설 연결층, 3층은 출발입니다.

 제 기억에 사실 도착은 2층으로 해서 입국심사를 받고1층으로 내려가서 수하물 찾아 세관통과하고 최종 도착합니다.

 그런데 사실 도착할 때는 피곤에 쩔어서 같은 비행기에서 내린 사람들 따라서 그냥 쭉쭉 아무 생각없이 걸어가서여기가 2층인지 1층인지 별 생각도 없습니다.

ㅋ ㅋ아마 다들 그러시지 않나요 ㅎ ㅎ 역시 여행은 출발할 때의 설렘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전망대입구에서 바라본 3층 모습입니다.

편의점, 약국, 카메라숍, 서점 등 각종 여행 관련 매장도 보입니다.

   출발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쉬고 있습니다.

   공항 천장 구조물입니다.

거대한 인천공항의 규모를 볼 수 있습니다.

   3층 출발층입니다.

항공사별로 탑승수속하고 수하물을 부치는 곳이죠.    외국인 가족이 출발하러 2번 출구로 가고 있군요

      공항직원이 항공권과 여권을 확인하고 있네요

저기 통과하면 보안검색과 출국심사가 있죠. ㅋ    여기도 사람들이 탑승수속을 하고 수하물을 부치고 있네요.저기 꼬마의 들뜬 마음이 느껴집니다.

   출발 시간과 탑승게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하는 사람들의 설레는 발걸음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3층에서 바라본 공항 건너편 부속건물입니다.

건물이 독특한 타원형이죠.저기로 쭉 가면 공항철도도 나오고 그렇습니다.

   설레는 문구죠^^"여기는 3층 출발층입니다"    3층 출발층의 모습.   또 3층 출발층의 모습입니다.

      공항 2층입니다.

저렇게 튜브처럼 고가로 공항철도와 주차장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고가가 좀 길어서 무빙워크가 있습니다.

[인천대교] 분석을 해보면



  이렇게 기다리다가 1층에서 부모님을 만나 모시고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공항은 언제 가도 즐겁고 설레는 곳이네요. ㅋ혹시 인천대교를 경유해 인천공항에 처음 가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이 35도를 오르내릴 때 인천은 32도 정도를 나타내고 있고그중에서도 영종도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더욱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요.어느 날 더위를 피해 영종도로 갔다가 인천대교 야경을 찰



!!!지도보기80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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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영종도=인천대교 포토존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54-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간혹 여행이나 일때문에 공항에 가곤 하지만 이번에는 순수하게 부모님의 편리를 위해 효도차원에서 다녀왔습니다.

 출발하실 때도 이른 아침에 모셔다 드렸는데 그 때는 안개가 너무 짙어서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참고로 인천대교는 안개가 짙으니까 사이렌같은 경고음이 삐익

하고 계속 나더군요.라디오를 켜고 가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라디오를 꺼보니 경고음이 더 크게 확실히 들리더군요.사고예방 차원에서 그런 거 같습니다.

 모시러 갈 때는 오후였는데 날씨가 좀 흐렸지만 그래도 안개는 없었습니다.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쭉 가다가 문학IC를 더 지나 학익분기점에서 인천공항 방향으로 나가서 송도신도시를 끼고 쭉 가서본격적으로 인천대교를 달립니다.

    멀리 인천대교 구조물이 보입니다.

대형 구조물이 웅장합니다.

  여담으로 인천 연안부두에 가면 오전타임, 오후타임, 종일타임해서 몇만원 내고 배타고 나가서 바다낚시하는 여행이있습니다.

저도 전에 회사 동료들과 가봤는데 배타고 나가서 서너군데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는데 여기 인천대교 밑에도 낚시 포인트가 있습니다.

우럭, 광어 등 마구 잡힙니다.

ㅋ ㅋ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있는 바다 배낚시입니다.

낚시 도구, 미끼 다 포함한 가격입니다.

미끼는 미꾸라지를 쓰더군요 ㅋ. 제주도 배낚시에서는 새우를 쓰던데요. 제가 알기로 그래도 가장 좋은 미끼는 갯지렁이입니다.

ㅎ ㅎ한 번 가보세요. 꽤 재밌습니다.

    공항 가는 길 오른쪽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간혹 크고 작은 배들도 보이죠.   최고속도제한은 보통 고속도로와 같이 100km입니다.

  인천대교 통행료    인천대교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얼마전까지는 5,500원이었는데  지금은 올라서 5,800원입니다.

       영수증 아래 신라면세점 할인쿠폰도 달려있고 워터파크 할인쿠폰도 달려있습니다.

글쎄요... 실제 활용도는 ㅋ ㅋ      공항 주차장에 도착했어요

차가 많아서 5분 정도 조금 돌다가 도착손님이 차를 타고 나가시고 빈자리가 나서 바로 주차했습니다.

 참고로 인천공항은 단기주차장, 장기주차장 두개를 운영합니다.

단기주차장은 지상1층에서 지하3층의 승용차전용 주차장이며, 횡단보도, 지상 및 지하연결통로를 통하여여객터미널로 이동하실 수 있어요.장기주차장은 음... 저는 개인적으로 장기로 여행갈 때는 그냥 택시나 버스, 공항철도를 이용합니다.

 인천공항 주차요금  대부분 승용차이므로 승용차 기준으로 알려드리면  기본 30분 1,200원  추가 15분마다 600원  1일 요금은 12,000원입니다.

 저는 모셔다 드릴 때 모시고 올 때 두번 다 1시간 1분에서 1시간 15분 사이였는데 계산대로 3,000원을 받더군요.1분만 넘어도 봐주지 않습니다.

추가 600원 계산됩니다.

ㅎ ㅎ현금영수증 달라면 줍니다.

연말정산하시는 분들은 꼭 받으세요 ㅋ       주차장에서 바라 본 공항건물 모습입니다.

공항버스와 택시들, 자동차들이 다니는 도로를 건너면 바로 1층이 도착층이고 3층이 출발층입니다.

사진 오른쪽 튜브처럼 생긴 고가다리를 통해서도 2층으로 가서 1층이나 3층으로 가실 수 있어요. 이 2층길은 공항철도하고도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인천공항의 편리한 서비스 중 하나인 무료 전동카트 서비스. 짐이 많은 경우 주차장이나 공항철도 등에서 원하시는 곳 까지 이동시켜 줍니다.

여성 직원분께서 운전하시더군요.   오늘은 도착날이니 1층 도착층으로 먼저 갑니다.

    도착하신 분들이 공항버스를 타시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이 길 근처에만 몇군데 흡연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부모님 도착 일정을 확인합니다.

예정과 변경 시간을 다 알려줍니다.

방송으로도 이따금 알려주구요

   도착하시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족도 있고 여행사나 호텔 직원들도 있습니다.

오른쪽에 호텔 여직원께서 손님들 명단을 확인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롯데호텔, 신라호텔 이군요. ㅋ ㅋ    군데 군데 환전 가능한 은행이 있습니다.

비교해 본 결과 외환은행이 가장 환율이 좋습니다.

 여행준비 팁을 드리자면 만약 자신이 주로 거래하는 은행이 있으면(예:월급통장 등) 여행 며칠 전 환율이 좋을 때그 시중은행에서 미리 환전하시면 우대금리도 적용받고 좋습니다.

그 시중은행 직원이 환전 확인서를 작성해 주고 그것을 출발 당일 공항 해당 은행에 제출하면 그대로 환전해줍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공연이 준비 중입니다.

고풍스런 무대가 멋지네요.기다리는 동안에 준비만 하고 있어서 공연을 못 본게 좀 아쉬웠습니다.

     이 곳은 3층 출발층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자랑인 신제품 자동차가 전시되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야심작 K9의 앞모습입니다.

길거리에서 봐도 멋지지만 이렇게 조명받고 있으니 더 멋있네요.모터쇼에서 마냥 ㅋ ㅋ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입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앞모습입니다.

몇몇 사람들이 외국인들도 포함해서 관심있게 보고 가곤 합니다.

     3층 출발층 모습입니다.

설레는 느낌입니다.

며칠전 부모님께서도 설레는 마음을 안으시고 3층에서 출발하셨죠.    저기 위에 공항전망대가 보입니다.

그 곳에 베니건스도 있는데 예약하시면 전망 좋은 룸에서 비행기와 활주로를 보시면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전에 그곳에서 와이프 동창모임을 부부동반으로 했었는데 나름 운치있고 맛있었습니다.

    저기 보이시죠

공항전망대와 베니건스.VIEW POINT !!   공항전망대 입구에서 한 눈에 바라본 1층, 2층, 3층 모습입니다.

1층은 도착, 2층은 공항철도 등 부속시설 연결층, 3층은 출발입니다.

 제 기억에 사실 도착은 2층으로 해서 입국심사를 받고1층으로 내려가서 수하물 찾아 세관통과하고 최종 도착합니다.

 그런데 사실 도착할 때는 피곤에 쩔어서 같은 비행기에서 내린 사람들 따라서 그냥 쭉쭉 아무 생각없이 걸어가서여기가 2층인지 1층인지 별 생각도 없습니다.

ㅋ ㅋ아마 다들 그러시지 않나요 ㅎ ㅎ 역시 여행은 출발할 때의 설렘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전망대입구에서 바라본 3층 모습입니다.

편의점, 약국, 카메라숍, 서점 등 각종 여행 관련 매장도 보입니다.

   출발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쉬고 있습니다.

   공항 천장 구조물입니다.

거대한 인천공항의 규모를 볼 수 있습니다.

   3층 출발층입니다.

항공사별로 탑승수속하고 수하물을 부치는 곳이죠.    외국인 가족이 출발하러 2번 출구로 가고 있군요

      공항직원이 항공권과 여권을 확인하고 있네요

저기 통과하면 보안검색과 출국심사가 있죠. ㅋ    여기도 사람들이 탑승수속을 하고 수하물을 부치고 있네요.저기 꼬마의 들뜬 마음이 느껴집니다.

   출발 시간과 탑승게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하는 사람들의 설레는 발걸음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3층에서 바라본 공항 건너편 부속건물입니다.

건물이 독특한 타원형이죠.저기로 쭉 가면 공항철도도 나오고 그렇습니다.

   설레는 문구죠^^"여기는 3층 출발층입니다"    3층 출발층의 모습.   또 3층 출발층의 모습입니다.

      공항 2층입니다.

저렇게 튜브처럼 고가로 공항철도와 주차장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고가가 좀 길어서 무빙워크가 있습니다.

  이렇게 기다리다가 1층에서 부모님을 만나 모시고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공항은 언제 가도 즐겁고 설레는 곳이네요. ㅋ혹시 인천대교를 경유해 인천공항에 처음 가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전시실, 영상관, 뮤지엄카페,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어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스카이시티자이에서 약 7분 소요스카이시티자이에서 인천대교 기념관은 차량으로 약 7분 거리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하늘중앙로를 따라 이동하여 공항신도시, 영종IC방면으로 우회전합니다.

영종대로를 따라 이동한 후좌회전하여 영종대로566번길을 따라 공항, 경제자유구역, 송도, 서울방면으로 우회전합니다.

영종해안남로를 따라 이동한 후 우회전하여 23m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인천대교를 즐긴다1층 영상실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인천대교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과 모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3층 인천대교 체험 존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게임을 하며 인천대교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으며, 4층 전망대에서는 직접 인천대교 주탑과 장엄한 다리를 망원경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긴 인천대교인천대교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송도국제도시를 연장하는 총연장 18.38km의 다리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깁니다.

6차로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양한 형식의 특수교량으로구성되어 있는데요. 2005년 6월 착공하여 2009년 10월 완공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인천대교 기념관에서 바라 본 인천대교인천대교 기념관에서는 인천대교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인천대교 기념관에는항시 안내요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영어, 일어, 중국어 음성 안내기가 있어 1층 안내데스크에서 무료로 대여 가능해 외국인 관광객들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천대교 기념관에서 씨사이드파크도 감상해보세요인천대교 기념관에서는 씨사이드파크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인천대교 기념관은 화요일에서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6시에 개관하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추석과 설 당일 휴관)인천대교 기념관은 개인이나 가족단위는 예약 없이 입장이 가능하며, 단체는 <홈페이지>나<032-745-8123>으로 예약 한 후 관람하시면 됩니다.

 영종도와 인천을 잇는 두 번째의 연육교로 총길이 12.3㎞, 인천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교량 길이만도 11.658㎞. 왕복 6차선으로 바다 위를 달리는 해상고속도로로 불린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긴 교량인 부산 해운대의 광안대교(8.429㎞)와 서해안고속도로 경기도 평택과 충남 당진을 잇는 서해대교(7.31㎞) 보다 3

4㎞ 더 길다.

국내 1위는 물론, 세계 5위 규모의 해상교량이다.

이에 투입되는 자금은 1조2,467억원으로 전액 민간자본이다.

 리히터규모 6.5의 강진과 초속 72m(시속 260㎞)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구조로 다리의 수명은 100년 이상이라고 한다.

 인터체인지(IC)는 인천 쪽에 해안IC, 해안도로IC, 영종도 쪽에 영종IC 합계 3개가 있으며 분기점(JCT)은 인천 쪽으로 학익JCT, 송도JCT, 영종도 쪽으로 배후단지JCT 합계 3개가 설치된다.

배후단지JCT에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연결된다.

시행사인 코다(KODA)개발이 자금조달과 사업관리를, 시공사인 삼성조인트벤처가 설계와 시공을 맡고 있다.

코다개발은 영국의 아멕(23%), 인천시(6%), 기타(71%)의 자본으로 구성됐다.

 설계는 삼성, 일본 조다이(長大), 서영에서 맡았다.

시공은 삼성JV 외에 코오롱건설(1공구), 대림산업(2공구), 현대건설(3공구), SK건설(4공구), 두산산업개발(5공구) 등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 건설사들의 힘으로 세계적 수준의 최신 토목기술들을 집약하여 설계와 시공을 하고 있어 여러가지 신공법과 최첨단 자동화시스템이 시도되는 만큼 인천대교가 완공이 되고 나면 우리나라의 교량분야 기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공되면 30년간 운영한 뒤 국가에 반환한다.

                                2005년말, 영국의 건설전문지 컨스트럭션 뉴스(Construction News)에서 세계10대 건설프로젝트를 선정, 발표했는데 인천대교가 그중의 하나로 꼽히는 영광을 누리는 등 인천대교는 화재거리에는 부족함이 없다.

인천대교와 함께 선정된 나머지 9개 건설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1) 세계 최고층 빌딩인 180층짜리 두바이의 버즈두바이(Burj Dobai) (2) 그랜드캐년의 1,158m의 공중 유리교량 스카이워크(Sky Walk) (3) 새둥지 모양의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2008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4) 9.11테러로 무너진 뉴욕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들어설 자유의 탑(Freedom Tower) (5) 20만 가구에 무공해 전기를 공급하는 호주의 태양열 집열판 솔라타워(Solar Tower) (6) 9조원이 들어가는 파나마운하 확장공사 (7) 뮌헨의 자기부상열차 트랜스라피드(Transrapid) (8) 뒤틀리고 꼬인듯한 건물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중국 CCTV 사옥 (9) 홍수를 막기 위한 쿠알라룸푸르의 11.5km짜리 스마트 터널(Smart Tunnel) 가장 난공사로 불리는 곳은 바다 한복판에 들어서는 주탑(主塔)과 사장교(斜張橋, cable-stayed bridge)이다.

주탑을 세우기 위해선 먼저 직경 3m짜리 대형 강관을 해저 60m 속 연암층(軟巖層)에 박은 뒤 제작장에서 만들어진 철근망을 강관 속에 넣은 콘크리트 말뚝 24개씩을 양쪽 해저 암반층에 박는다.

그리고 나서 주탑을 세우면 다음으로 케이블로 교량 상판을 지지하는 사장교를 만드는데 다리 아래를 대형 선박이 통과할 수 있도록 교각 간격을 최대 800m, 해수면 높이 74m를 확보하려면 주탑 높이를 230.5m로 올려야 한다.

여기가 인천대교 중 가장 높은 곳이 되는데 이 높이는 여의도 63빌딩(249m)보다 약간 낮을 정도이다.

실제로 선박들이 통행하는 사장교 아래 항로 폭은 625.5m이고 바다로부터 교량하부까지의 평균해수면 높이는 83m이다.

이곳의 조수간만의 차이는 9.27m로 최고만조위 +4.635, 최저간조위 -4.635이다.

그래서 통행 선박의 높이를 최소 74m 최대 87m를 확보하게 됐고 이 아래를 10만톤급의 선박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우리나라 서해안은 영국 서안, 프랑스 북서안, 마젤란해협 등과 함께 세계적으로도 조위차가 매우 큰 지역으로 꼽히는데 세계에서 조위차가 가장 큰 곳은 캐나다 남동부의 펀디만(Fundy Bay)으로 조차가 최대 16.2m에 달한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 이어 제2의 인천공항 육상 접근로가 될 인천대교가 개통되면 4백40조원의 엄청난 경제효과와 4만8천여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송도·청라·영종도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가 크게 활성화돼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송도국제도시

제2?제3경인고속도로를 하나로 연결시켜 서울 남부 및 수도권 이남지역에서 인천공항까지 통행시간이 30분

1시간 정도 단축되고, 인천국제공항 이용 교통량 분산과 물류비용 절감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인천대교가 지나는 송도국제도시는 이미 167만평 규모의 국제업무지구 자리에 컨벤션센터를 짓고 있으며 80만평의 지식정보단지와 10만6천평의 바이오단지도 마무리 짓고 외국인학교 등이 들어서는 오는 2008년께는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바다(항만)와 하늘(공항), 땅(경제자유구역)이 연결돼 물류기반 최적화를 통한 경제자유구역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인천항, 인천국제공항과 어우러진 인천앞바다 및 영종도를 연계시키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대교가 개통되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핵심 인프라시설로 자리 잡아 인천, 나아가 한국을 밝은 미래의 문으로 연결시키는 교두보가 되어줄 것을 기대해본다.

 ※ 2008년 12월 15일, 공사의 핵심인 마지막 길이 12미터. 무게 190톤의 상판이 올라갔다.

63빌딩높이의 주탑과 상판을 케이블로 연결하는 사장교 공사가 마무리에 접어들었고 8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연인원 만 2천 명이 투입돼 2009년 10월 완공되면 단순한 생산 유발 효과만 3조 9천억 원에 이른다고 한다.

또 서울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시간도 40분 이상 단축된다.

 http://www.incheon-bridge.com/  map.naver.net/image?version=1.1¢er=126.5150452,37.469284&level=9&w=886&h=415&baselayer=default&markers=126.5150452,37.469284" -->지도보기4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인천대교 기념관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1113-70상세보기지도보기인천대교 기념관은 영종도에 있어요.인천대교를 통과하는 톨게이트 부분에 위치해 있구요. 물론 기념관으로 돌아가는 길은 따로 있습니다.

인천대교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기념관으로 가는 길입니다.

저 멀리 뾰족한 건물이 보이시죠 :)주차장에서 보이는 건물 모습이 웅장합니다.

외벽 컬러가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멋스럽군요.^^동절기인 올 3월 31일까지는 월요일 휴관입니다.

혹시 3월 31일 이전에 방문 계획이 있으신 분 참고해 주세요.인천대교기념관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개관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절기 오전 10시

오후 5시(월요일 휴관)하절기 오전 10시

오후 6시* 추석, 구정(설) 당일 휴관, 연휴가 있는 월요일은 기념관을 개관하는 대신 다음날(화요일) 휴관한다고 하네요.안내요원이 2명 상주해서 설명듣기가 가능하구요.음성안내기(영어, 일어, 중국어)를 1층 안내데스크에서 대여가능 하다고 합니다.

외국손님 오시면 편리할 듯합니다.

안내를 받으시려면 단체는 인터넷으로 1주일 전 예약 후 방문하셔야 하지만 일반관람은 예약 불필요하다고 하네요.저희는 둘이서 보다가 갔습니다^^;;;주차장에서 바다 쪽으로 가서 찍어봤습니다.

오늘은 안개가 있는 날이라 인천대교 주탑 부분이 흐리게 보입니다.

동그란 건물 양옆으로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둥근 부분에는 카페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출발해서 반바퀴를 돌아가면 인천대교 기념관 입구입니다.

 입구 옆으로 뜬금없이(?) 말이 보입니다.

저는 사전 정보 없이 왔기에 뭐지 싶었는데요.기념관 관람 후 보기로 했습니다.

입구 쪽에 있는 머릿돌이네요. 인천대교를 만든 시공사, 설계사, 감리사, 협력사 등이 새겨져 있습니다.

인천대교 기념관 전경이제 들어가시죠.입구로 들어서면 인천대교 주탑을 연상시키는 구조물이 있습니다.

실제 건물 구조와 관련 있는 건지, 단순 조형물인지는 모르겠네요.저는 이쪽은 문외한입니다.

1층에서 보이는 기념관 모습 일부입니다.

1층에는 안내데스크가 있고 인천대교의 개요, 연혁, 자랑거리, 사업추진과정, 성과를 표현한 패널이 있구요. 영상관도 있어요.인천대교 개요인데요.글자가 있어서 사진을 조금 크게 넣어봤습니다.

총 사업비가 2조 3,829억원, 엄청나군요.인천대교에 대한 설명을 보기 쉽게 해 놓았습니다.

1층 관람을 마치고 건물 중앙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봅니다.

저희는 4층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4층은 전망대입니다.

저 멀리 인천대교 주탑이 보입니다.

인천의 주요 시설을 소개하는 글이 있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월미산 전망대와 인천항.청량산 전망대와 송도 센트럴파크, 동북아무역센터에 대한 간단한 소개 글입니다.

언젠가 모두 포스팅해보고 싶네요.전망대를 보고 3층으로 왔습니다.

3층은 한국의 전통다리, 첨단공법, 케이블 강도 체험, 인천대교탐험 등 체험과 설명이 병행되어 있습니다.

 3층에는 한국의 전통 다리들을 설명해 놓은 패널도 있더라구요.짧지만 많은 내용을 품고 있었습니다.

인천대교 기념관 - 한국의 전통다리 안내판혹시 내용을 더 자세히 보길 원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영상을 올려봅니다.

인천대교에 사용한 교량공법을 설명한 패널입니다.

케이블의 강도를 느낄 수 있는 작은 체험코너이구요.꽤 오래전에 만든 듯한 3D 모델링으로 인천대교를 보실 수 있는 가상 체험코너 입니다.

  그 외 인천대교의 첨단 공법 등을 3층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2층으로 가보겠습니다.

2층은 각 구간별 공법 및 기술, 건설과정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2층에는 인천대교의 모형이 엘리베이터 앞에 있습니다.

정말 섬세하군요. 굉장히 비싼 모형 같습니다.

주탑도 섬세히 표현했습니다.

여러 설명들이 있지만 제가 알고 있는 단어인 내진설계 부분을 찍어보았습니다.

인천대교는 지진 발생 직후에 최소한 응급차량이 통과할 수 있고 국방/안전의 목적을 수향할 수 있는 교량을 목표로 설계되었다고 해요.전 구간이 지진 7에 버틸 수 있다고 하네요.사실 지진은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실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는 풍동실험도 찍어봤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 때 운전을 하면 겁나는 게 사실이거든요.이 또한 초속 72m의 강풍 실험을 했다고 하네요.자료를 찾아보니 웬만한 슈퍼태풍은 견딘다고 보시면 됩니다.

 2층 한편에 있는 어린이용 설명서입니다.

교량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다리 종류, 그리고 아까 보았던 풍압실험에 대한 사진 등 이 있습니다.

인천대교 주탑 높이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벽면에 있네요.확대해 봤습니다.

인천대교 주탑 높이가 238.5M 네요.63빌딩이 249M 이니 거의 맞먹는 높이군요! 저희는 4층부터 보면서 내려왔지만 2층부터 올라가면서 보실 것을 권합니다.

내용면에서 흐름이 1층에서 순서대로 흘러가네요^^이제 바깥에 있는 의문의 말들을 보러 가겠습니다.

말이 왜 있는 것일까요?인천대교 재활승마센터라고 적혀 있습니다.

2015년, 그러니까 작년부터 처음 시작한 사업이군요.장애를 가졌거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재활승마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글 입니다.

 재활승마가 유명해진 일화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고객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좋은 일이니 속으로나마 응원해봅니다.

어딘가 있을 기니피그와 토끼에 대한 푯말을 발견했습니다.

추우니 다른 곳에 가 있겠지요?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동물구조 사업 '도담도담 동물누리'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었습니다.

기념관 내부에 동물보호시민단체인 카라에 대한 팸플릿도 비치되어 있더라구요.푯말을 제외하곤 그 흔적을 보기 어려워서 살짝 의문이 들었습니다만추후 지켜보면 알겠지요 :)관람을 마치고 기념관 사진 한번 더 찍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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