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지혜



.      이지혜, 예전 그룹 샵 멤버이기도 하고, 요즘 대물에서 차인표 부인역을 하고있는 서지영과함께 가수로써 인기를 많이 누렸던 사람인데, 사진을 찾다보니 죄다 노출 사진밖에 없더군요구글에서  이지혜를 검색했는데, 음...^^ 시간은 흐르고 변하기 마련이니까 ^^  이날 방송에는 서지영과 크리스 대신 에이핑크 보미와 딘딘이 출연해 히트곡을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샵 해체 비화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딘딘도 "굉장히 궁금했다.

물어보고 싶었는데 맞을까 봐"라고 궁금해했고, 장석현도 "현장에 없어서 몰랐다.

내가 제일 궁금하다"라고 눈초리를 보냈다.

이지혜는 샵의 해체에 대해 "당시 서지영씨와 불화가 있었다.

지금은 화해하고 잘 지낸다"고 말했다.

이어 "화해라는 게 굳이 과거의 일을 언급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건 아닌 듯하다.

서로 못 참았으니까 싸움이 일어난 것이다.

이제 서지영은 잊고 가정생활을 잘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딘딘은 궁금증을 참지 못 하고 "누가 이겼을까"라고 질문했다.

이지혜는 마지못해 "내가 선방을 날렸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 더 보기 └ 접기룰라 멤버였던 이상민이 프로듀싱한 혼성 그룹으로1집에서는 장석현, 이지혜, 서지영, 오희종, 김영진,2집에서는 장석현, 이지혜, 서지영, 크리스, 소리,3집부터는 이지혜, 서지영, 장석현, 크리스가 멤버였다.

1 집에서 뜰 기미를 보이고 2집 'Tell Me Tell Me'가 뜨고 후속곡이며 시즌송인 '가까이'를 히트시켰고, 안다미로의 리듬게임인 '펌프 잇 업'이나 이미테이션(..)이라 할 수 있는 부류의 리듬게임에 수록될 정도의 인기도 모았다.

그리고 3집 때는 서태지를 필두로 명곡들이 쏟아져 나올 시기 탓에 주춤하긴 했지만 어느정도 선방해주었고 4집 'Sweety'가 메가히트하면서 인지도는 치솟기 시작했다.

후속곡인 '백일기도'도 히트하면서 탄탄대로일 듯 했다.

그러나.. (이 부분부터는 나무위키, 위키피디아의 항목을 인용합니다)최고의 전성기에 맞이한 최악의 흑역사.5집으로 컴백한지 불과 한 달 만에 돌연 그룹이 공중분해됐다.

데뷔 당시부터 심한 갈등이 있었던 두 여자멤버 사이의 불화가 쌓이고 쌓인 끝에 5집에 이르러서는 앨범 녹음, 자켓 촬영, 안무 연습까지 모조리 따로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 국, 타이틀곡 '눈물'로 활동하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뮤직뱅크 녹화를 펑크내면서 언론에다 기사화가 되면서 큰 이슈가 되었는데, 끝내 물리적인 폭력이 오가는 끝에 방송이 펑크이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주일 정도 뒤에 공식 회견을 거친 뒤 완전한 해체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

이 회견에서 드라마틱한 반전이 전국에 생중계되었는데, 서지영 측을 옹호하기 위해 나왔던 매니저가 회견장에서 서지영의 주장대로의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당시 서지영이 "이지혜가 1초에 7

8대를 쉴 틈 없이 연속해서 나를 때렸다" 고 주장했는데 매니저는 "그것은 프로 선수가 아니라면 힘들다고 본다.

"라고 말해서 서지영의 주장을 엎어버렸다.

 이 때의 회견 영상은 서지영 역관광 영상으로 길이길이 보전되었다.

 (현재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삭제되었다https://youtu.be/ZLciKUxVTsU동영상seojiyoungseojiyoungwww.youtube.com결국, 옆에 앉아있던 서지영이 당황하면서 잠시 자리를 뜨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2002년 10월 15일 그룹 자체가 공중분해되면서 가요계의 길이남을 흑역사급 사건이 되었다.

이 사건의 직접적인 원흉으로 지목받은 서지영은 도덕적 치명타를 크게 입고 완전히 버로우를 탔고, 소속사 측에서는 서 지영에게 그룹 해체의 책임을 묻고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까지 걸었으며 동정표를 받은 이지혜조차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았는지 준수한 노래 실력을 가지고도 한동안 활동을 하지 못했다.

사건 이후 동정표가 몰려 해체 이후 생겼던 팬카페(기존에 있던 카페는 사라졌다.

)는 2만명이 넘는 가입자가 있었고, 모금 운동까지 하는 등 꽤 진척이 되고 있었으나 사건이 사건인지라 선뜻 이지혜를 솔로로 데뷔시키려는 소속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남자 멤버를 포함하여 애꿎은 사람들 여럿이 피해를 봤다.

당시 서지영이 류시원과 사귀던 시기였는데 이 사건에 류시원이 개입을 하며 일을 키웠기 때문에 연인이 쌍으로 이미지가 추락해버렸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류시원이 먼저 나서서 옹호했다.

심지어 모든 원인은 이지혜에게 있으니 이지혜가 활동을 그만뒀으면 좋겠다, 서지영이 "그렇게까지 그룹생활을 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 탈퇴했으면 좋겠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당시 기사들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빼도박도 못하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이 사건이 터지고 여론도 누구의 잘못인지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 류시원이 먼저 연인을 감싸고 나서는 바람에 왜 당사자도 아닌 제3자가 사건을 복잡하게 만드냐면서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또한, 당시 서지영이 류시원과의 연애로 가수 활동에 소홀해지면서 팀워크가 삐걱거리게 되는 데에 일조했다는 측근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회견 당시에도 류시원이 두 사람의 싸움에 개입했음이 실제로 밝혀져서 더 욕을 먹었다.

(류시원이 개입한 것은 양측 모두 인정한 사실이며, 류시원이라는 3자의 개입으로 인해 서지영의 마음이 팀에서 더 떠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낳게 되었다.

) 류시원은 심지어 서지영 안티 카페에서  서지영 팬 코스프레를 하면서 연인을 옹호를 한 것이 밝혀지면서 개망신을 당했다.

당시 소속사였던 월드뮤직이 거꾸러지는 데 아주 큰 공헌을 함으로 여러 소속 가수들을 비롯 사장 이상민까지 매우 큰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를 두고 장석현은 "서지영-이지혜가 둘 다 원망스럽다"라는 말을 남겼다.

남자 멤버들 입장에서는 억울하게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진 셈이다.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일은 애초에 서지영의 말도 안 되는 꼬장에서 비롯된 일이니 결국 책임은 모두 서지영한테 있다고 볼 수 밖에...오죽하면 매니저가 회견을 뒤집어 엎어버렸겠는가?초 대형 사건이자 가십이었던 만큼 이 사건은 가요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 이후로 연예기획사들은 특정 그룹을 결성시킬 때나 결성시킨 이후로도 그룹에 소속된 가수들끼리의 관계나 친분에 큰 관심을 기울이며 관리하려 노력하게 된다.

팀의 리더의 선정은 소홀히하지 않고 나이에 따른 서열관계를 확립시키면서 불화가 없어야 한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

출처: 나무위키 샵 항목2002 년, 장석현이 시트콤등에 출연하고, 서지영이 방송 인기 게스트로, 크리스가 다른 뮤지션들에 랩핑에 참여하고, 이지혜가 라디오 게스트에 활발히 참여하는 등 개인활동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한다.

서지영과 이지혜는 사이가 너무 나빠진 나머지, 자켓촬영과 녹음을 더불어 안무연습마저도 따로 진행하게 된다.

이 후 9월, 5집 '눈물'로 컴백하게 된다.

샵의 역대 앨범 타이틀곡중 가장 무난한 클럽 댄스곡이었으나 한 멤버의 푸쉬로 타이틀곡으로 낙점 된다.

이 시점에 서지영이 구두에 걸린 이지혜를 밀치는 등 험악하게 이지혜에게 행동했으며 그녀의 행실은 더욱 악랄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샵은 역시나 타이틀곡이 상위권 챠트에 랭크 되는 등 그들의 인기를 과시했다.

이때 서지영과 크리스는 Mnet '비키의 막강생방' 등의 고정 게스트로 참여 하게 되는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었다.

하 지만 이렇게 이지혜를 괴롭히던 3명의 행실이 마침내 드러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2002년 10월 8일 방송된 KBS 위성방송을 준비하러 엘리베이터를 함께 탑승한 두 여성 멤버중 서지영이 이지혜에게 말에 리듬을 붙여 "이지혜 재수없어♪

이지혜 싸가지 없는 X♩ XX하네" 라며 이지혜를 농락했고 이에 지난 4년간 참고 있던 화를 이기지 못하고 마침내 이지혜가 서지영에게 반격을 하기 시작한것이다.

이지혜는 서지영에게 머리를 3대 가량 가격했고 이지혜는 화가나서 서지영에게 "너가 뭘 잘했는데" 등의 말을 던지며 서지영에게 맞섰다.

서지영은 이 사실을 자신의 부모에게 말하고, 서지영의 친모인 조은주가 KBS 대기실 복도로 찾아와 이지혜를 폭행하고 거침없는 욕설을 내뱉으며 이지혜에게 방송을 하지말라며 난동을 부렸다.

이 때 샵의 매니저가 이지혜를 밴으로 피신시켰다.

 10일 KBS 뮤직뱅크 무대에서는 서지영의 친부는 그녀에게 방송을 하지말라고 지시했다.

이지혜는 서지영의 촬영 불참만은 안 된다고 생각하여 서지영에게 매니저 입회하에 정중하게 사과를 하였으나 서지영은 들은채 만채 노래를 흥얼거리며 무시했다.

 하지만 서지영이 끝내 방송에 불참하는 바람에 방송에 펑크가 났고 이 날 방송은 출연자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으며, 이 때 출연자는 왁스로 대체되었다.

펑크가 나게 되면서 기사화가 되었으며, 결국 이 사건은 언론에까지 알려질 정도로 연예계 이슈가 되었다.

 이로 인해 샵의 모든 사실을 밝혀낼 회견이 치루어졌다.

장석현은 마지막에 이지혜의 손을 들고 이지혜와 함께 회견을 마련했으며, 서지영은 크리스와 함께 회견을 했다.

서지영은 이지혜가 아무이유없이 자신의 몸을 피멍이 들도록 구타했으며 이로인해 정신적피해 및 병원치료를 받았다고 허위진술을 하였다.

서 지영은 회사 직원들에게 자신이 더 유리하게 회견을 할 수있게 도와달라고 했지만, 이에 샵의 매니저 구광태는 서지영의 주장대로의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밝혔고, 이에 서지영은 회견장을 떠났다.

한편 사건의 피해자였던 이지혜는 오히려 샵을 옹호하며 자신의 잘못도 많다고 회견을 이어갔다.

 샵의 소속사였던 월드뮤직 김대표는 이로써 샵은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그 해 10월 15일, 지난 4년간 큰 사랑을 받았던 혼성그룹 샵은 사실상 해체하게 된다.

이 후 서지영은 모든 잘못이 알려지자 대중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큰 비난을 받고있다.

이지혜는 동정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의 여파로 인하여 가요계를 떠났고, "이지혜 솔로 추진 위원회"가 결성되는 등 서지영의 생각과는 정 반대로 일이 번지게 됐다.

출처: 위키피디아 샵 항목이 여파로 샵은 해체 수순을 밟았고, 이지혜는 솔로, PK헤만 등의 피처링 등에 참여했는데 가창력이 좋아 호평도 많았다고. 서지영도 솔로활동 및 배우로 전향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풍파가 컸던지라 재결합까지는 아니더라도 슈가맨에 나와줬으면 하는게 필자의 바램. 절친노트 등을 통해 화해했다고는 하지만 가능성이 희박하기에 바람으로만 남을 것이 뻔해 정말 안타깝다.

룰라 멤버였던 이상민이 프로듀싱한 혼성 그룹으로1집에서는 장석현, 이지혜, 서지영, 오희종, 김영진,2집에서는 장석현, 이지혜, 서지영, 크리스, 소리,3집부터는 이지혜, 서지영, 장석현, 크리스가 멤버였다.

1 집에서 뜰 기미를 보이고 2집 'Tell Me Tell Me'가 뜨고 후속곡이며 시즌송인 '가까이'를 히트시켰고, 안다미로의 리듬게임인 '펌프 잇 업'이나 이미테이션(..)이라 할 수 있는 부류의 리듬게임에 수록될 정도의 인기도 모았다.

그리고 3집 때는 서태지를 필두로 명곡들이 쏟아져 나올 시기 탓에 주춤하긴 했지만 어느정도 선방해주었고 4집 'Sweety'가 메가히트하면서 인지도는 치솟기 시작했다.

후속곡인 '백일기도'도 히트하면서 탄탄대로일 듯 했다.

그러나.. (이 부분부터는 나무위키, 위키피디아의 항목을 인용합니다)최고의 전성기에 맞이한 최악의 흑역사.5집으로 컴백한지 불과 한 달 만에 돌연 그룹이 공중분해됐다.

데뷔 당시부터 심한 갈등이 있었던 두 여자멤버 사이의 불화가 쌓이고 쌓인 끝에 5집에 이르러서는 앨범 녹음, 자켓 촬영, 안무 연습까지 모조리 따로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 국, 타이틀곡 '눈물'로 활동하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뮤직뱅크 녹화를 펑크내면서 언론에다 기사화가 되면서 큰 이슈가 되었는데, 끝내 물리적인 폭력이 오가는 끝에 방송이 펑크이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주일 정도 뒤에 공식 회견을 거친 뒤 완전한 해체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

이 회견에서 드라마틱한 반전이 전국에 생중계되었는데, 서지영 측을 옹호하기 위해 나왔던 매니저가 회견장에서 서지영의 주장대로의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당시 서지영이 "이지혜가 1초에 7

8대를 쉴 틈 없이 연속해서 나를 때렸다" 고 주장했는데 매니저는 "그것은 프로 선수가 아니라면 힘들다고 본다.

"라고 말해서 서지영의 주장을 엎어버렸다.

 이 때의 회견 영상은 서지영 역관광 영상으로 길이길이 보전되었다.

 (현재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삭제되었다https://youtu.be/ZLciKUxVTsU동영상seojiyoungseojiyoungwww.youtube.com결국, 옆에 앉아있던 서지영이 당황하면서 잠시 자리를 뜨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2002년 10월 15일 그룹 자체가 공중분해되면서 가요계의 길이남을 흑역사급 사건이 되었다.

이 사건의 직접적인 원흉으로 지목받은 서지영은 도덕적 치명타를 크게 입고 완전히 버로우를 탔고, 소속사 측에서는 서 지영에게 그룹 해체의 책임을 묻고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까지 걸었으며 동정표를 받은 이지혜조차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았는지 준수한 노래 실력을 가지고도 한동안 활동을 하지 못했다.

사건 이후 동정표가 몰려 해체 이후 생겼던 팬카페(기존에 있던 카페는 사라졌다.

)는 2만명이 넘는 가입자가 있었고, 모금 운동까지 하는 등 꽤 진척이 되고 있었으나 사건이 사건인지라 선뜻 이지혜를 솔로로 데뷔시키려는 소속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남자 멤버를 포함하여 애꿎은 사람들 여럿이 피해를 봤다.

당시 서지영이 류시원과 사귀던 시기였는데 이 사건에 류시원이 개입을 하며 일을 키웠기 때문에 연인이 쌍으로 이미지가 추락해버렸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류시원이 먼저 나서서 옹호했다.

심지어 모든 원인은 이지혜에게 있으니 이지혜가 활동을 그만뒀으면 좋겠다, 서지영이 "그렇게까지 그룹생활을 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 탈퇴했으면 좋겠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당시 기사들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빼도박도 못하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이 사건이 터지고 여론도 누구의 잘못인지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 류시원이 먼저 연인을 감싸고 나서는 바람에 왜 당사자도 아닌 제3자가 사건을 복잡하게 만드냐면서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또한, 당시 서지영이 류시원과의 연애로 가수 활동에 소홀해지면서 팀워크가 삐걱거리게 되는 데에 일조했다는 측근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회견 당시에도 류시원이 두 사람의 싸움에 개입했음이 실제로 밝혀져서 더 욕을 먹었다.

(류시원이 개입한 것은 양측 모두 인정한 사실이며, 류시원이라는 3자의 개입으로 인해 서지영의 마음이 팀에서 더 떠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낳게 되었다.

) 류시원은 심지어 서지영 안티 카페에서  서지영 팬 코스프레를 하면서 연인을 옹호를 한 것이 밝혀지면서 개망신을 당했다.

당시 소속사였던 월드뮤직이 거꾸러지는 데 아주 큰 공헌을 함으로 여러 소속 가수들을 비롯 사장 이상민까지 매우 큰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를 두고 장석현은 "서지영-이지혜가 둘 다 원망스럽다"라는 말을 남겼다.

남자 멤버들 입장에서는 억울하게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진 셈이다.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일은 애초에 서지영의 말도 안 되는 꼬장에서 비롯된 일이니 결국 책임은 모두 서지영한테 있다고 볼 수 밖에...오죽하면 매니저가 회견을 뒤집어 엎어버렸겠는가?초 대형 사건이자 가십이었던 만큼 이 사건은 가요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 이후로 연예기획사들은 특정 그룹을 결성시킬 때나 결성시킨 이후로도 그룹에 소속된 가수들끼리의 관계나 친분에 큰 관심을 기울이며 관리하려 노력하게 된다.

팀의 리더의 선정은 소홀히하지 않고 나이에 따른 서열관계를 확립시키면서 불화가 없어야 한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

출처: 나무위키 샵 항목2002 년, 장석현이 시트콤등에 출연하고, 서지영이 방송 인기 게스트로, 크리스가 다른 뮤지션들에 랩핑에 참여하고, 이지혜가 라디오 게스트에 활발히 참여하는 등 개인활동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한다.

서지영과 이지혜는 사이가 너무 나빠진 나머지, 자켓촬영과 녹음을 더불어 안무연습마저도 따로 진행하게 된다.

이 후 9월, 5집 '눈물'로 컴백하게 된다.

샵의 역대 앨범 타이틀곡중 가장 무난한 클럽 댄스곡이었으나 한 멤버의 푸쉬로 타이틀곡으로 낙점 된다.

이 시점에 서지영이 구두에 걸린 이지혜를 밀치는 등 험악하게 이지혜에게 행동했으며 그녀의 행실은 더욱 악랄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샵은 역시나 타이틀곡이 상위권 챠트에 랭크 되는 등 그들의 인기를 과시했다.

이때 서지영과 크리스는 Mnet '비키의 막강생방' 등의 고정 게스트로 참여 하게 되는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었다.

하 지만 이렇게 이지혜를 괴롭히던 3명의 행실이 마침내 드러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2002년 10월 8일 방송된 KBS 위성방송을 준비하러 엘리베이터를 함께 탑승한 두 여성 멤버중 서지영이 이지혜에게 말에 리듬을 붙여 "이지혜 재수없어♪

이지혜 싸가지 없는 X♩ XX하네" 라며 이지혜를 농락했고 이에 지난 4년간 참고 있던 화를 이기지 못하고 마침내 이지혜가 서지영에게 반격을 하기 시작한것이다.

이지혜는 서지영에게 머리를 3대 가량 가격했고 이지혜는 화가나서 서지영에게 "너가 뭘 잘했는데" 등의 말을 던지며 서지영에게 맞섰다.

서지영은 이 사실을 자신의 부모에게 말하고, 서지영의 친모인 조은주가 KBS 대기실 복도로 찾아와 이지혜를 폭행하고 거침없는 욕설을 내뱉으며 이지혜에게 방송을 하지말라며 난동을 부렸다.

[이지혜] 세상에. 왜..


이 때 샵의 매니저가 이지혜를 밴으로 피신시켰다.

 10일 KBS 뮤직뱅크 무대에서는 서지영의 친부는 그녀에게 방송을 하지말라고 지시했다.

이지혜는 서지영의 촬영 불참만은 안 된다고 생각하여 서지영에게 매니저 입회하에 정중하게 사과를 하였으나 서지영은 들은채 만채 노래를 흥얼거리며 무시했다.

 하지만 서지영이 끝내 방송에 불참하는 바람에 방송에 펑크가 났고 이 날 방송은 출연자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으며, 이 때 출연자는 왁스로 대체되었다.

펑크가 나게 되면서 기사화가 되었으며, 결국 이 사건은 언론에까지 알려질 정도로 연예계 이슈가 되었다.

 이로 인해 샵의 모든 사실을 밝혀낼 회견이 치루어졌다.

장석현은 마지막에 이지혜의 손을 들고 이지혜와 함께 회견을 마련했으며, 서지영은 크리스와 함께 회견을 했다.

서지영은 이지혜가 아무이유없이 자신의 몸을 피멍이 들도록 구타했으며 이로인해 정신적피해 및 병원치료를 받았다고 허위진술을 하였다.

서 지영은 회사 직원들에게 자신이 더 유리하게 회견을 할 수있게 도와달라고 했지만, 이에 샵의 매니저 구광태는 서지영의 주장대로의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밝혔고, 이에 서지영은 회견장을 떠났다.

한편 사건의 피해자였던 이지혜는 오히려 샵을 옹호하며 자신의 잘못도 많다고 회견을 이어갔다.

 샵의 소속사였던 월드뮤직 김대표는 이로써 샵은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그 해 10월 15일, 지난 4년간 큰 사랑을 받았던 혼성그룹 샵은 사실상 해체하게 된다.

이 후 서지영은 모든 잘못이 알려지자 대중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큰 비난을 받고있다.

이지혜는 동정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의 여파로 인하여 가요계를 떠났고, "이지혜 솔로 추진 위원회"가 결성되는 등 서지영의 생각과는 정 반대로 일이 번지게 됐다.

출처: 위키피디아 샵 항목이 여파로 샵은 해체 수순을 밟았고, 이지혜는 솔로, PK헤만 등의 피처링 등에 참여했는데 가창력이 좋아 호평도 많았다고. 서지영도 솔로활동 및 배우로 전향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풍파가 컸던지라 재결합까지는 아니더라도 슈가맨에 나와줬으면 하는게 필자의 바램. 절친노트 등을 통해 화해했다고는 하지만 가능성이 희박하기에 바람으로만 남을 것이 뻔해 정말 안타깝다.

이지혜는 동석한 이상민 매니저에게 "우리 샵 맴버 중에 누가 제일 괜찮았냐"고 질문했습니다.

 이상민 매니저는 서슴없이 "서지영"이라고 대답했고 이지혜는 "아 재수없다 진짜. 뭐야 재: 나 갑자기 열이 확 오르네. 참나"라고 말하며 불쾌감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이상민은 "너 지영이랑 화해했지? '절친노트' 나와가지고 둘이 포옹하고 그러지 않았냐. 속으로는 썩 마음에 와닿는 포옹은 아닌 것 같더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이지혜는 "오빠는 백지영 언니랑 연락하냐. '사랑 안해' 오빠 때문에 잘 되지 않았냐"고 말해 화제를 돌렸습니다.

   사랑을 담는 제주여행을 알뜰하고 쉽고 편하게 여행할수 있는제주 여행사 해우리여행해우리 ▼ 바로가기.      이지혜, 예전 그룹 샵 멤버이기도 하고, 요즘 대물에서 차인표 부인역을 하고있는 서지영과함께 가수로써 인기를 많이 누렸던 사람인데, 사진을 찾다보니 죄다 노출 사진밖에 없더군요구글에서  이지혜를 검색했는데, 음...^^ 시간은 흐르고 변하기 마련이니까 ^^ 이지혜씨와 서지영씨의 사건으로 샵이 해체가 되고..이번 슈가맨에서 얘기를 했죠.'슈가맨' 이지혜가 장석현과 반샵으로 뭉친 현장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다가 피곤해짐. 우리 오빠 김엠씨와 요즘 대세 박나래,그리고 샵이지만 반샵 석현이와 즐거운 촬영. 오늘도 화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지혜와 장석현, 김우리, 박나래가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우리와 박나래는 케이블 채널 MBC every1 '우리오빠쇼'의 MC인 만큼 이지혜와 장석현이'우리오빠쇼' 출연을 함께 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지혜와 장석현은 31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 출연했다.

이지혜는 '슈가맨'에서 "우리 둘이샵이 안되니 반샵으로 활동할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 일요신문>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는데요.현재는 서지영 이지혜 사건이 재조명 되면서, 다시 서지영이 인기검색어로 오르고 있습니다.

사건 요약을 하자면,서지영은 상당히 부자인데 이지혜와 그룹을 만듭니다.

근데 이지혜가 노래를 잘하니까 얄미워서 폭행을 하고, 괴롭힙니다.

이지혜는 경쟁률을 뚫고 들어왔지만, 빽이없으니 그저 당하고,류시원씨까지 폭행에 가담했다고 합니다.

참다못해 해체를 결정하고, 서지영씨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있던 도중 매니저가 모든 내용을 발설해 버렸다고 합니다.

< 출처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301807 >참으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그룹 샵이 서지영과 크리스의 빈자리를 채운 '반샵'으로 '슈가맨'에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는 2002년 해체한 샵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서지영과 크리스 대신에이핑크 보미와 딘딘이 출연해 히트곡을 불렀다.

원년 멤버 이지혜와 장석현, 일일 멤버 보미와 딘딘으로 구성된 '반샵'은 슈가맨 복원 특집 컨셉에 맞게과거 샵이 활동했을 당시 모습을 거의 그대로 재현했다.

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그때로 잠시 행복했어요! #보미도 잘했고 #딘딘도 잘하고 우리 #스크니도너무 잘했당! #슈가맨 너무 죠아요 감사해요! #반샵은 반응을 좀더 볼께요" 라는 글과 함께반샵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이지혜는 샵의 해체에 대해 "당시 서지영씨와의 불화가 있었다.

지금은 화해하고 잘 지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아시아경제>저는 개인적으로 샵 말고 반샵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은 '이지혜가 보살이다', '왜 용서를 해주냐' 등의 반응입니다.

이날 방송에는 서지영과 크리스 대신 에이핑크 보미와 딘딘이 출연해 히트곡을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샵 해체 비화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딘딘도 "굉장히 궁금했다.

물어보고 싶었는데 맞을까 봐"라고 궁금해했고, 장석현도 "현장에 없어서 몰랐다.

내가 제일 궁금하다"라고 눈초리를 보냈다.

이지혜는 샵의 해체에 대해 "당시 서지영씨와 불화가 있었다.

지금은 화해하고 잘 지낸다"고 말했다.

이어 "화해라는 게 굳이 과거의 일을 언급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건 아닌 듯하다.

서로 못 참았으니까 싸움이 일어난 것이다.

이제 서지영은 잊고 가정생활을 잘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딘딘은 궁금증을 참지 못 하고 "누가 이겼을까"라고 질문했다.

이지혜는 마지못해 "내가 선방을 날렸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 더 보기 └ 접기룰라 멤버였던 이상민이 프로듀싱한 혼성 그룹으로1집에서는 장석현, 이지혜, 서지영, 오희종, 김영진,2집에서는 장석현, 이지혜, 서지영, 크리스, 소리,3집부터는 이지혜, 서지영, 장석현, 크리스가 멤버였다.

1 집에서 뜰 기미를 보이고 2집 'Tell Me Tell Me'가 뜨고 후속곡이며 시즌송인 '가까이'를 히트시켰고, 안다미로의 리듬게임인 '펌프 잇 업'이나 이미테이션(..)이라 할 수 있는 부류의 리듬게임에 수록될 정도의 인기도 모았다.

그리고 3집 때는 서태지를 필두로 명곡들이 쏟아져 나올 시기 탓에 주춤하긴 했지만 어느정도 선방해주었고 4집 'Sweety'가 메가히트하면서 인지도는 치솟기 시작했다.

후속곡인 '백일기도'도 히트하면서 탄탄대로일 듯 했다.

그러나.. (이 부분부터는 나무위키, 위키피디아의 항목을 인용합니다)최고의 전성기에 맞이한 최악의 흑역사.5집으로 컴백한지 불과 한 달 만에 돌연 그룹이 공중분해됐다.

데뷔 당시부터 심한 갈등이 있었던 두 여자멤버 사이의 불화가 쌓이고 쌓인 끝에 5집에 이르러서는 앨범 녹음, 자켓 촬영, 안무 연습까지 모조리 따로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지혜] 대단하네요.



결 국, 타이틀곡 '눈물'로 활동하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뮤직뱅크 녹화를 펑크내면서 언론에다 기사화가 되면서 큰 이슈가 되었는데, 끝내 물리적인 폭력이 오가는 끝에 방송이 펑크이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주일 정도 뒤에 공식 회견을 거친 뒤 완전한 해체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

이 회견에서 드라마틱한 반전이 전국에 생중계되었는데, 서지영 측을 옹호하기 위해 나왔던 매니저가 회견장에서 서지영의 주장대로의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당시 서지영이 "이지혜가 1초에 7

8대를 쉴 틈 없이 연속해서 나를 때렸다" 고 주장했는데 매니저는 "그것은 프로 선수가 아니라면 힘들다고 본다.

"라고 말해서 서지영의 주장을 엎어버렸다.

 이 때의 회견 영상은 서지영 역관광 영상으로 길이길이 보전되었다.

 (현재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삭제되었다https://youtu.be/ZLciKUxVTsU동영상seojiyoungseojiyoungwww.youtube.com결국, 옆에 앉아있던 서지영이 당황하면서 잠시 자리를 뜨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2002년 10월 15일 그룹 자체가 공중분해되면서 가요계의 길이남을 흑역사급 사건이 되었다.

이 사건의 직접적인 원흉으로 지목받은 서지영은 도덕적 치명타를 크게 입고 완전히 버로우를 탔고, 소속사 측에서는 서 지영에게 그룹 해체의 책임을 묻고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까지 걸었으며 동정표를 받은 이지혜조차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았는지 준수한 노래 실력을 가지고도 한동안 활동을 하지 못했다.

사건 이후 동정표가 몰려 해체 이후 생겼던 팬카페(기존에 있던 카페는 사라졌다.

)는 2만명이 넘는 가입자가 있었고, 모금 운동까지 하는 등 꽤 진척이 되고 있었으나 사건이 사건인지라 선뜻 이지혜를 솔로로 데뷔시키려는 소속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남자 멤버를 포함하여 애꿎은 사람들 여럿이 피해를 봤다.

당시 서지영이 류시원과 사귀던 시기였는데 이 사건에 류시원이 개입을 하며 일을 키웠기 때문에 연인이 쌍으로 이미지가 추락해버렸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류시원이 먼저 나서서 옹호했다.

심지어 모든 원인은 이지혜에게 있으니 이지혜가 활동을 그만뒀으면 좋겠다, 서지영이 "그렇게까지 그룹생활을 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 탈퇴했으면 좋겠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당시 기사들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빼도박도 못하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이 사건이 터지고 여론도 누구의 잘못인지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 류시원이 먼저 연인을 감싸고 나서는 바람에 왜 당사자도 아닌 제3자가 사건을 복잡하게 만드냐면서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또한, 당시 서지영이 류시원과의 연애로 가수 활동에 소홀해지면서 팀워크가 삐걱거리게 되는 데에 일조했다는 측근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회견 당시에도 류시원이 두 사람의 싸움에 개입했음이 실제로 밝혀져서 더 욕을 먹었다.

(류시원이 개입한 것은 양측 모두 인정한 사실이며, 류시원이라는 3자의 개입으로 인해 서지영의 마음이 팀에서 더 떠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낳게 되었다.

) 류시원은 심지어 서지영 안티 카페에서  서지영 팬 코스프레를 하면서 연인을 옹호를 한 것이 밝혀지면서 개망신을 당했다.

당시 소속사였던 월드뮤직이 거꾸러지는 데 아주 큰 공헌을 함으로 여러 소속 가수들을 비롯 사장 이상민까지 매우 큰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를 두고 장석현은 "서지영-이지혜가 둘 다 원망스럽다"라는 말을 남겼다.

남자 멤버들 입장에서는 억울하게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진 셈이다.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일은 애초에 서지영의 말도 안 되는 꼬장에서 비롯된 일이니 결국 책임은 모두 서지영한테 있다고 볼 수 밖에...오죽하면 매니저가 회견을 뒤집어 엎어버렸겠는가?초 대형 사건이자 가십이었던 만큼 이 사건은 가요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 이후로 연예기획사들은 특정 그룹을 결성시킬 때나 결성시킨 이후로도 그룹에 소속된 가수들끼리의 관계나 친분에 큰 관심을 기울이며 관리하려 노력하게 된다.

팀의 리더의 선정은 소홀히하지 않고 나이에 따른 서열관계를 확립시키면서 불화가 없어야 한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

출처: 나무위키 샵 항목2002 년, 장석현이 시트콤등에 출연하고, 서지영이 방송 인기 게스트로, 크리스가 다른 뮤지션들에 랩핑에 참여하고, 이지혜가 라디오 게스트에 활발히 참여하는 등 개인활동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한다.

서지영과 이지혜는 사이가 너무 나빠진 나머지, 자켓촬영과 녹음을 더불어 안무연습마저도 따로 진행하게 된다.

이 후 9월, 5집 '눈물'로 컴백하게 된다.

샵의 역대 앨범 타이틀곡중 가장 무난한 클럽 댄스곡이었으나 한 멤버의 푸쉬로 타이틀곡으로 낙점 된다.

이 시점에 서지영이 구두에 걸린 이지혜를 밀치는 등 험악하게 이지혜에게 행동했으며 그녀의 행실은 더욱 악랄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샵은 역시나 타이틀곡이 상위권 챠트에 랭크 되는 등 그들의 인기를 과시했다.

이때 서지영과 크리스는 Mnet '비키의 막강생방' 등의 고정 게스트로 참여 하게 되는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었다.

하 지만 이렇게 이지혜를 괴롭히던 3명의 행실이 마침내 드러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2002년 10월 8일 방송된 KBS 위성방송을 준비하러 엘리베이터를 함께 탑승한 두 여성 멤버중 서지영이 이지혜에게 말에 리듬을 붙여 "이지혜 재수없어♪

이지혜 싸가지 없는 X♩ XX하네" 라며 이지혜를 농락했고 이에 지난 4년간 참고 있던 화를 이기지 못하고 마침내 이지혜가 서지영에게 반격을 하기 시작한것이다.

이지혜는 서지영에게 머리를 3대 가량 가격했고 이지혜는 화가나서 서지영에게 "너가 뭘 잘했는데" 등의 말을 던지며 서지영에게 맞섰다.

서지영은 이 사실을 자신의 부모에게 말하고, 서지영의 친모인 조은주가 KBS 대기실 복도로 찾아와 이지혜를 폭행하고 거침없는 욕설을 내뱉으며 이지혜에게 방송을 하지말라며 난동을 부렸다.

이 때 샵의 매니저가 이지혜를 밴으로 피신시켰다.

 10일 KBS 뮤직뱅크 무대에서는 서지영의 친부는 그녀에게 방송을 하지말라고 지시했다.

이지혜는 서지영의 촬영 불참만은 안 된다고 생각하여 서지영에게 매니저 입회하에 정중하게 사과를 하였으나 서지영은 들은채 만채 노래를 흥얼거리며 무시했다.

 하지만 서지영이 끝내 방송에 불참하는 바람에 방송에 펑크가 났고 이 날 방송은 출연자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으며, 이 때 출연자는 왁스로 대체되었다.

펑크가 나게 되면서 기사화가 되었으며, 결국 이 사건은 언론에까지 알려질 정도로 연예계 이슈가 되었다.

 이로 인해 샵의 모든 사실을 밝혀낼 회견이 치루어졌다.

장석현은 마지막에 이지혜의 손을 들고 이지혜와 함께 회견을 마련했으며, 서지영은 크리스와 함께 회견을 했다.

서지영은 이지혜가 아무이유없이 자신의 몸을 피멍이 들도록 구타했으며 이로인해 정신적피해 및 병원치료를 받았다고 허위진술을 하였다.

서 지영은 회사 직원들에게 자신이 더 유리하게 회견을 할 수있게 도와달라고 했지만, 이에 샵의 매니저 구광태는 서지영의 주장대로의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밝혔고, 이에 서지영은 회견장을 떠났다.

한편 사건의 피해자였던 이지혜는 오히려 샵을 옹호하며 자신의 잘못도 많다고 회견을 이어갔다.

 샵의 소속사였던 월드뮤직 김대표는 이로써 샵은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그 해 10월 15일, 지난 4년간 큰 사랑을 받았던 혼성그룹 샵은 사실상 해체하게 된다.

이 후 서지영은 모든 잘못이 알려지자 대중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큰 비난을 받고있다.

이지혜는 동정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의 여파로 인하여 가요계를 떠났고, "이지혜 솔로 추진 위원회"가 결성되는 등 서지영의 생각과는 정 반대로 일이 번지게 됐다.

출처: 위키피디아 샵 항목이 여파로 샵은 해체 수순을 밟았고, 이지혜는 솔로, PK헤만 등의 피처링 등에 참여했는데 가창력이 좋아 호평도 많았다고. 서지영도 솔로활동 및 배우로 전향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풍파가 컸던지라 재결합까지는 아니더라도 슈가맨에 나와줬으면 하는게 필자의 바램. 절친노트 등을 통해 화해했다고는 하지만 가능성이 희박하기에 바람으로만 남을 것이 뻔해 정말 안타깝다.

룰라 멤버였던 이상민이 프로듀싱한 혼성 그룹으로1집에서는 장석현, 이지혜, 서지영, 오희종, 김영진,2집에서는 장석현, 이지혜, 서지영, 크리스, 소리,3집부터는 이지혜, 서지영, 장석현, 크리스가 멤버였다.

1 집에서 뜰 기미를 보이고 2집 'Tell Me Tell Me'가 뜨고 후속곡이며 시즌송인 '가까이'를 히트시켰고, 안다미로의 리듬게임인 '펌프 잇 업'이나 이미테이션(..)이라 할 수 있는 부류의 리듬게임에 수록될 정도의 인기도 모았다.

그리고 3집 때는 서태지를 필두로 명곡들이 쏟아져 나올 시기 탓에 주춤하긴 했지만 어느정도 선방해주었고 4집 'Sweety'가 메가히트하면서 인지도는 치솟기 시작했다.

후속곡인 '백일기도'도 히트하면서 탄탄대로일 듯 했다.

그러나.. (이 부분부터는 나무위키, 위키피디아의 항목을 인용합니다)최고의 전성기에 맞이한 최악의 흑역사.5집으로 컴백한지 불과 한 달 만에 돌연 그룹이 공중분해됐다.

데뷔 당시부터 심한 갈등이 있었던 두 여자멤버 사이의 불화가 쌓이고 쌓인 끝에 5집에 이르러서는 앨범 녹음, 자켓 촬영, 안무 연습까지 모조리 따로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 국, 타이틀곡 '눈물'로 활동하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뮤직뱅크 녹화를 펑크내면서 언론에다 기사화가 되면서 큰 이슈가 되었는데, 끝내 물리적인 폭력이 오가는 끝에 방송이 펑크이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주일 정도 뒤에 공식 회견을 거친 뒤 완전한 해체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

이 회견에서 드라마틱한 반전이 전국에 생중계되었는데, 서지영 측을 옹호하기 위해 나왔던 매니저가 회견장에서 서지영의 주장대로의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당시 서지영이 "이지혜가 1초에 7

8대를 쉴 틈 없이 연속해서 나를 때렸다" 고 주장했는데 매니저는 "그것은 프로 선수가 아니라면 힘들다고 본다.

"라고 말해서 서지영의 주장을 엎어버렸다.

 이 때의 회견 영상은 서지영 역관광 영상으로 길이길이 보전되었다.

 (현재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삭제되었다https://youtu.be/ZLciKUxVTsU동영상seojiyoungseojiyoungwww.youtube.com결국, 옆에 앉아있던 서지영이 당황하면서 잠시 자리를 뜨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2002년 10월 15일 그룹 자체가 공중분해되면서 가요계의 길이남을 흑역사급 사건이 되었다.

이 사건의 직접적인 원흉으로 지목받은 서지영은 도덕적 치명타를 크게 입고 완전히 버로우를 탔고, 소속사 측에서는 서 지영에게 그룹 해체의 책임을 묻고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까지 걸었으며 동정표를 받은 이지혜조차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았는지 준수한 노래 실력을 가지고도 한동안 활동을 하지 못했다.

사건 이후 동정표가 몰려 해체 이후 생겼던 팬카페(기존에 있던 카페는 사라졌다.

)는 2만명이 넘는 가입자가 있었고, 모금 운동까지 하는 등 꽤 진척이 되고 있었으나 사건이 사건인지라 선뜻 이지혜를 솔로로 데뷔시키려는 소속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남자 멤버를 포함하여 애꿎은 사람들 여럿이 피해를 봤다.

당시 서지영이 류시원과 사귀던 시기였는데 이 사건에 류시원이 개입을 하며 일을 키웠기 때문에 연인이 쌍으로 이미지가 추락해버렸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류시원이 먼저 나서서 옹호했다.

심지어 모든 원인은 이지혜에게 있으니 이지혜가 활동을 그만뒀으면 좋겠다, 서지영이 "그렇게까지 그룹생활을 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 탈퇴했으면 좋겠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당시 기사들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빼도박도 못하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이 사건이 터지고 여론도 누구의 잘못인지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 류시원이 먼저 연인을 감싸고 나서는 바람에 왜 당사자도 아닌 제3자가 사건을 복잡하게 만드냐면서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또한, 당시 서지영이 류시원과의 연애로 가수 활동에 소홀해지면서 팀워크가 삐걱거리게 되는 데에 일조했다는 측근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회견 당시에도 류시원이 두 사람의 싸움에 개입했음이 실제로 밝혀져서 더 욕을 먹었다.

(류시원이 개입한 것은 양측 모두 인정한 사실이며, 류시원이라는 3자의 개입으로 인해 서지영의 마음이 팀에서 더 떠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낳게 되었다.

) 류시원은 심지어 서지영 안티 카페에서  서지영 팬 코스프레를 하면서 연인을 옹호를 한 것이 밝혀지면서 개망신을 당했다.

당시 소속사였던 월드뮤직이 거꾸러지는 데 아주 큰 공헌을 함으로 여러 소속 가수들을 비롯 사장 이상민까지 매우 큰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를 두고 장석현은 "서지영-이지혜가 둘 다 원망스럽다"라는 말을 남겼다.

남자 멤버들 입장에서는 억울하게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진 셈이다.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일은 애초에 서지영의 말도 안 되는 꼬장에서 비롯된 일이니 결국 책임은 모두 서지영한테 있다고 볼 수 밖에...오죽하면 매니저가 회견을 뒤집어 엎어버렸겠는가?초 대형 사건이자 가십이었던 만큼 이 사건은 가요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 이후로 연예기획사들은 특정 그룹을 결성시킬 때나 결성시킨 이후로도 그룹에 소속된 가수들끼리의 관계나 친분에 큰 관심을 기울이며 관리하려 노력하게 된다.

팀의 리더의 선정은 소홀히하지 않고 나이에 따른 서열관계를 확립시키면서 불화가 없어야 한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

출처: 나무위키 샵 항목2002 년, 장석현이 시트콤등에 출연하고, 서지영이 방송 인기 게스트로, 크리스가 다른 뮤지션들에 랩핑에 참여하고, 이지혜가 라디오 게스트에 활발히 참여하는 등 개인활동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한다.

서지영과 이지혜는 사이가 너무 나빠진 나머지, 자켓촬영과 녹음을 더불어 안무연습마저도 따로 진행하게 된다.

이 후 9월, 5집 '눈물'로 컴백하게 된다.

샵의 역대 앨범 타이틀곡중 가장 무난한 클럽 댄스곡이었으나 한 멤버의 푸쉬로 타이틀곡으로 낙점 된다.

이 시점에 서지영이 구두에 걸린 이지혜를 밀치는 등 험악하게 이지혜에게 행동했으며 그녀의 행실은 더욱 악랄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샵은 역시나 타이틀곡이 상위권 챠트에 랭크 되는 등 그들의 인기를 과시했다.

이때 서지영과 크리스는 Mnet '비키의 막강생방' 등의 고정 게스트로 참여 하게 되는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었다.

하 지만 이렇게 이지혜를 괴롭히던 3명의 행실이 마침내 드러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2002년 10월 8일 방송된 KBS 위성방송을 준비하러 엘리베이터를 함께 탑승한 두 여성 멤버중 서지영이 이지혜에게 말에 리듬을 붙여 "이지혜 재수없어♪

이지혜 싸가지 없는 X♩ XX하네" 라며 이지혜를 농락했고 이에 지난 4년간 참고 있던 화를 이기지 못하고 마침내 이지혜가 서지영에게 반격을 하기 시작한것이다.

이지혜는 서지영에게 머리를 3대 가량 가격했고 이지혜는 화가나서 서지영에게 "너가 뭘 잘했는데" 등의 말을 던지며 서지영에게 맞섰다.

서지영은 이 사실을 자신의 부모에게 말하고, 서지영의 친모인 조은주가 KBS 대기실 복도로 찾아와 이지혜를 폭행하고 거침없는 욕설을 내뱉으며 이지혜에게 방송을 하지말라며 난동을 부렸다.

이 때 샵의 매니저가 이지혜를 밴으로 피신시켰다.

 10일 KBS 뮤직뱅크 무대에서는 서지영의 친부는 그녀에게 방송을 하지말라고 지시했다.

이지혜는 서지영의 촬영 불참만은 안 된다고 생각하여 서지영에게 매니저 입회하에 정중하게 사과를 하였으나 서지영은 들은채 만채 노래를 흥얼거리며 무시했다.

 하지만 서지영이 끝내 방송에 불참하는 바람에 방송에 펑크가 났고 이 날 방송은 출연자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으며, 이 때 출연자는 왁스로 대체되었다.

펑크가 나게 되면서 기사화가 되었으며, 결국 이 사건은 언론에까지 알려질 정도로 연예계 이슈가 되었다.

 이로 인해 샵의 모든 사실을 밝혀낼 회견이 치루어졌다.

장석현은 마지막에 이지혜의 손을 들고 이지혜와 함께 회견을 마련했으며, 서지영은 크리스와 함께 회견을 했다.

서지영은 이지혜가 아무이유없이 자신의 몸을 피멍이 들도록 구타했으며 이로인해 정신적피해 및 병원치료를 받았다고 허위진술을 하였다.

서 지영은 회사 직원들에게 자신이 더 유리하게 회견을 할 수있게 도와달라고 했지만, 이에 샵의 매니저 구광태는 서지영의 주장대로의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밝혔고, 이에 서지영은 회견장을 떠났다.

한편 사건의 피해자였던 이지혜는 오히려 샵을 옹호하며 자신의 잘못도 많다고 회견을 이어갔다.

 샵의 소속사였던 월드뮤직 김대표는 이로써 샵은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그 해 10월 15일, 지난 4년간 큰 사랑을 받았던 혼성그룹 샵은 사실상 해체하게 된다.

이 후 서지영은 모든 잘못이 알려지자 대중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큰 비난을 받고있다.

이지혜는 동정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의 여파로 인하여 가요계를 떠났고, "이지혜 솔로 추진 위원회"가 결성되는 등 서지영의 생각과는 정 반대로 일이 번지게 됐다.

출처: 위키피디아 샵 항목이 여파로 샵은 해체 수순을 밟았고, 이지혜는 솔로, PK헤만 등의 피처링 등에 참여했는데 가창력이 좋아 호평도 많았다고. 서지영도 솔로활동 및 배우로 전향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풍파가 컸던지라 재결합까지는 아니더라도 슈가맨에 나와줬으면 하는게 필자의 바램. 절친노트 등을 통해 화해했다고는 하지만 가능성이 희박하기에 바람으로만 남을 것이 뻔해 정말 안타깝다.

이지혜는 동석한 이상민 매니저에게 "우리 샵 맴버 중에 누가 제일 괜찮았냐"고 질문했습니다.

 이상민 매니저는 서슴없이 "서지영"이라고 대답했고 이지혜는 "아 재수없다 진짜. 뭐야 재: 나 갑자기 열이 확 오르네. 참나"라고 말하며 불쾌감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이상민은 "너 지영이랑 화해했지? '절친노트' 나와가지고 둘이 포옹하고 그러지 않았냐. 속으로는 썩 마음에 와닿는 포옹은 아닌 것 같더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이지혜는 "오빠는 백지영 언니랑 연락하냐. '사랑 안해' 오빠 때문에 잘 되지 않았냐"고 말해 화제를 돌렸습니다.

   사랑을 담는 제주여행을 알뜰하고 쉽고 편하게 여행할수 있는제주 여행사 해우리여행해우리 ▼ 바로가기me/220485867863  < 1970년대 이지혜 양 > < 이지혜 님으로 추측되는 분 사진 - 출처 : 싸이월드 >  이번에 말씀 드릴분은 1970년대 꾀꼬리 소녀 이지혜 양 입니다.

지금은 이지혜 씨가 되겠네요...뭐

말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다들 잘 알고 계시는 분 입니다.

 사실은 몇년전부터 이지혜님에 대해서 쓸려고 하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 밀렸고, 2년전에 "주도사(pass3940)"님게서 성인이 된 이지혜님으로 추측되는 분의 싸이월드 주소를 알려주시면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뒤로도 좀 바빠서 조금씩 만들다가 2015년 11월6일 이제서야 본격적인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싸이월드를 보니 2005년까지만 활동을 하시고 싸이월드는 활동을 안하셨는데요.활동 하셨을 당시 제가 이지혜 님의 싸이월드 주소를 알았더라면 좀더 확실한 정보를 알았을 수도 있었을 거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 이지혜 님은 원래 코미디언 박성미 씨 (요즘은 탤런트 활동 또는 예능 프로에 가끔 나오시는 분)와 함께 합창단 출신이셨고, 70년대 만화주제가를 많이 부르신 분으로 모이자 노래하자 MC도 하셨습니다.

?서울에 오기전에는 부산에 사셨는데, 부산 감천국민학교 (현, 초등학교)를 다녔고, 부산에서 방송국 합창단도 하셨으며, 서울로와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드라마 및 만화주제가, MC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야 사실 이 이름은 1987년 "신밧드의 모험"이라는 만화 주제가를 통해서 알게 된 이름인데, 당시에 이 TV를 보면서 정확하게 기억하는 이름이기도 하죠...이로부터 24년이 지난 시점에 "들장미 소녀 캔디"를 시작으로 해서 만화 주제가 작업을 시작 하면서 부터 다시 이 이름을 보게 되었죠...뒤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지혜님이 부르신 노래를 듣다보니 어릴때 학교에서 듣던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나오는 노래와 동요들 중에 일부가 이지혜님 노래였다는게 기억이 나더군요... 제가 TV에서 본 만화 주제가중에 많이 기억하는 작품은 위에서 말한 "신밧드의 모험"과 "이상한 나라의 폴"이였습니다.

이 두곡은 확실히 이지혜님의 노래라는게 기억을 하고 있을 정도 이니까요... 그외에 몇몇 이미지 송과 동요들은 앞에서 말했듯이 학교에서 들은 작품이고, 나머지 다른 작품들은 자료를 찾으면서 듣게 되었습니다.

 목소리 자체는 워낙 꾀꼬리 같은 목소리라 잊혀지지가 않네요.밑에 이지혜 님 노래는 제가 알고 있는 부분만 적었습니다만, 그외에도 많은 곡들이 있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그리고, 위에 어린이와 소녀 사진은 이지혜 님이 맞습니다.

성인이 된 분의 사진은 이지혜씨의 사진은 맞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만화 주제가를 불렀던 꾀꼬리 소녀 그분이 맞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이나 여러가지 정황을 봤을때 90%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지혜 님이 맞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이분말고, 또 하나의 설은 현재 투니버스에서 마스터 편집 담당하고 계시는 분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이지혜 님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이건 예전에 어떤분이 투니버스측에 문의한 결과 우리가 알고 있는 이지혜님이 아니라고 했다고 합니다.

캅셀님도 투니버스에 계실때 마스터 담당 이지혜를 본적 있는데, 아니라고 하시더군요.캅셀님 말씀에 의하면, 이지혜님이 자신보다 10살이 많으신데, 투니버스 이지혜씨를 봤을때는 10살 연상이실수 없는 분이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혹시 이지혜 님의 미국 갔다는 것 외에 최근 근황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위에 성인 사진의 이지혜 님께서 이글을 보시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지금은 사라졌지만, 2013년 이지혜 님의 싸이월드에 퍼간다는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본인께서 확인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인을 하셨을 것으로 추측이 되며, 불법으로 퍼간것은 아니오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위에 성인 이지혜 님의 사진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분이 아니거나 이지혜 님 본인의 요청이 있을시 언제든지 삭제 될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 활동 내역 >1. TV 애니메이션 주제가- 요술천사 꽃분이 (MBC 1976년)- 늑대소년 (MBC 1977년)- 이상한 나라의 삐삐 / 이상한 나라의 폴 (TBC 1977년, KBS2 1984년)- 요술공주 새리 / 별나라 요술공주 (TBC 1975년, 1980년)- 금나라 은나라 (TBC 1977년)- 인어공주 나나 (TBC 1979년)- 알프스 소녀 하이디 (MBC 1976년)- 플란다스의 개 (1976년)- 야옹이와 깐돌이 (= 톰과 제리, MBC 1975년)- 날아라 태극호 (= 날아라 번개호, TBC 1977년) - 골목대장 똘이 (KBS 1978년)- 우주의 세 용사 (TBC 1972년)- 숲속의 동물가족 (1976년)- 신밧드의 모험 (TBC 1976년, KBS2 1984년, EBS 1994년)- 피노키오 (= 피노키오의 모험, TBC 1975년)- 엄마 찾아 삼만리 (TBC 1976년)- 로보트 태권 V : 메리의 노래 (인간이 되고파, 1976년)  2. 인형극- 다람쥐 삼형제 (인형극, KBS 1975년)- 효녀 심청 (인형극, KBS 1977년)- 흥부와 놀부 (인형극, KBS 1977년)- 명장 김유신 (인형극, KBS 1976년)  : 후렴구 부분만? 3. 어린이 드라마- 구름마차 (어린이 라디오 드라마 197x년)- 별님왕자 (어린이 라디오 드라마, KBS 197x년)- 도토리 7남매 (어린이 드라마)- 영이의 일기 (KBS 1962년, 1976년

1979년)   4. 예능 프로 주제가- 모이자 노래하자 (어린이 프로그램, KBS1 1974년

1990년)   5. 외화- 뛰어라 벤지 / 벤지 (KBS2 1984년)- 날으는 원더우먼 (외화, TBC 1977년)  6. 동요 및 이미지송- 노래는 즐겁다 - 이지혜- 별나라 손님 - 이지혜- 별보며 달보며 - 이지혜- 그림- 가을이래요- 겨울나무- 무지개 행진곡 (만화, 1976년

1977년)  5. 음반으로만 출시된 애니메이션 주제가- 캔디- 피노키오의 모험- 마징가 Z (MBC 1975년, 1978년)- 슬기돌이 비키 (TBC 1976년)  ??< 신밧드의 모험 >?< 인어공주 나나 >??< 금나라 은나라 >?< 이상한 나라의 폴 >  ??이지혜씨와 서지영씨의 사건으로 샵이 해체가 되고..이번 슈가맨에서 얘기를 했죠.'슈가맨' 이지혜가 장석현과 반샵으로 뭉친 현장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다가 피곤해짐. 우리 오빠 김엠씨와 요즘 대세 박나래,그리고 샵이지만 반샵 석현이와 즐거운 촬영. 오늘도 화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지혜와 장석현, 김우리, 박나래가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우리와 박나래는 케이블 채널 MBC every1 '우리오빠쇼'의 MC인 만큼 이지혜와 장석현이'우리오빠쇼' 출연을 함께 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지혜와 장석현은 31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 출연했다.

이지혜는 '슈가맨'에서 "우리 둘이샵이 안되니 반샵으로 활동할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 일요신문>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는데요.현재는 서지영 이지혜 사건이 재조명 되면서, 다시 서지영이 인기검색어로 오르고 있습니다.

사건 요약을 하자면,서지영은 상당히 부자인데 이지혜와 그룹을 만듭니다.

근데 이지혜가 노래를 잘하니까 얄미워서 폭행을 하고, 괴롭힙니다.

이지혜는 경쟁률을 뚫고 들어왔지만, 빽이없으니 그저 당하고,류시원씨까지 폭행에 가담했다고 합니다.

참다못해 해체를 결정하고, 서지영씨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있던 도중 매니저가 모든 내용을 발설해 버렸다고 합니다.

< 출처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301807 >참으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그룹 샵이 서지영과 크리스의 빈자리를 채운 '반샵'으로 '슈가맨'에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는 2002년 해체한 샵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서지영과 크리스 대신에이핑크 보미와 딘딘이 출연해 히트곡을 불렀다.

원년 멤버 이지혜와 장석현, 일일 멤버 보미와 딘딘으로 구성된 '반샵'은 슈가맨 복원 특집 컨셉에 맞게과거 샵이 활동했을 당시 모습을 거의 그대로 재현했다.

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그때로 잠시 행복했어요! #보미도 잘했고 #딘딘도 잘하고 우리 #스크니도너무 잘했당! #슈가맨 너무 죠아요 감사해요! #반샵은 반응을 좀더 볼께요" 라는 글과 함께반샵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이지혜는 샵의 해체에 대해 "당시 서지영씨와의 불화가 있었다.

지금은 화해하고 잘 지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아시아경제>저는 개인적으로 샵 말고 반샵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은 '이지혜가 보살이다', '왜 용서를 해주냐' 등의 반응입니다.

모두 잘알고 계신 무지개행진곡 77년 9월 부록입니다.

^^ - 장르 : 드라마- 원제 : 무지개 행진곡 / Rainbow mARCH- 작화 : 이두호- 구분 : 소년중앙 출판물- 제작 : 한국- 제작년도 : 1976년      무지개 행진곡은 이두호 원작의 만화로 당시에 상당히 인기를 끈 연재만화입니다.

무지개 행진곡은 초등학교 6학년인 보라부터, 만리, 수재, 둔재, 대포, 맹보, 유치원생 얄숙이까지 연년생 7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당시 새소년 연재물로 큰 히트를 쳤던, 지바 데쓰야의 '오뚝이 행진곡'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만화로 에피소드들도 상당히 비슷하다고 합니다.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초에 만들어진 만화영화 주제가 음반에 가끔 이 노래가 실려있기도 합니다.

1976년에서 1977년까지 소년중앙 부록으로 연재되었던 무지개 행진곡입니다.

1970년대 말부터 발매된 만화영화 주제가 카세트 테이프들 중에는 이 곡이 수록된 것이 있습니다.

만화영화도 라디오 드라마도 없던 『무지개 행진곡』에 어째서 노래가 있을까요?TV, 라디오 드라마도 없고, 만화 영화도 없는 것으로써 애니메이션이 아닌 만화책이기 때문에 주제가라고 하지 않고, 노래는 존재하는 "이미지 송"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TV에서 가끔씩 동요 부르는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노래 이기도 합니다.

 이 노래는 당시에 이 만화를 좋아하던 어떤 팬이 직접 작사,작곡해서 선물을 했던 것이 바로 이곡 입니다.

노래는 이지혜씨 노래, 최성한씨 노래와 어린이 합창단 노래 세가지가  있습니다.

    < 방송 원곡 > ? - 무지개 행진곡 - 작사 : 이준교작곡 : 장상덕노래 : 이지혜 ? 보남파초노주빨 아롱다롱 무지개비 온 뒤에 피어나는 별님의 꽃댕긴가색깔마다 떠오르는 엄마 얼굴 아빠 얼굴비바람아 멈춰라 엄마 오실 꽃다리다고개 들고 하늘 보며 서러움은 박차자일곱 남매 무지개 무지개 행진곡빨주노초파남보 아롱다롱 무지개바람결에 실려오는 달님의 꽃편진가색깔마다 실려오는 아빠 마음 엄마 마음먹구름아 비켜라 아빠 오실 꽃다리다가슴 펴고 꿈을 안자 괴로움은 헤쳐가자일곱 남매 무지개 무지개 행진곡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