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인물

[아사쿠사] 완전 대박

kentos 2016. 7. 23. 05:13

아사쿠사


com/요기가 공홈아사쿠사점 위치스카이트리에서 아사쿠사역쪽으로 오다보면오다이바가는 크루즈타는곳이 있는데거기서길건너면 바로보인다東京都台東?花川?1-2-3문닫은건줄 알고 조마조마영업시간 : 오전 11시

오후9시반마지막 주문은 9시15분까지라고한다.

내가 갔을때는 점심때쯤이었지만 그렇게 사람이 많은편은 아니었는데평소에는 바글바글하다고.??자리를 잡고 앉으면기본적으로 녹차를 주는데녹차가루 넣고 뜨거운물 부어서 타마셔야하는거.할줄 몰라서 멍때리고 있었더니 옆자리 아주머니가 알려줬다.

아리가또고자이마스??행복해라 ;ㅅ;♥접시마다 가격이 다르긴하지만 이곳은 130엔대부터 있어서 탑쌓으면서 먹어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다.

??타지사람이라니까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셨다하지만 못알아듣는 나??뭐먹을지 고민하고 있자니 사장님이 내주신 한글로된 설명아이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결정장애라서 고민하는거에요

생 와사비는 따로 달라고 해야 줬다.

한덩어리 큼지막하게.아쥬 좋아그리고 여기서부터 스시사진들마지막날이라 현금이 거의 오링상태여서 저렴이들로만 먹었음 ㅠ_ㅠ구질구질구빵쥬이쁜쓰레기좀 작작살걸.아, 그런데 먹고나서 보니 거의다 연어, 참치 ㅋㅋㅋㅋ??마구로 기본으로 먹어주고????훈제연어 생연어 다 먹어보기역시 연어는 사랑입니다 다이스끼마지막으로 먹은건 네기토로 라고 추천받아서 먹었는데 요게 별미였다.

다진참치를 김으로 감싸고 그위에 파를 얹은것사실 나는 이정도에 배부른 그런 배작은여자가 아니지만 적당히 먹고나왔다.

요렇게 먹고 한 14,000원돈 나온듯더 먹을걸 그랬네-_- 아무튼 아주 고급져고급져 감동받으며 먹을 수 있는 스시는 아니었지만친절한 사장님에, 주문하면 바로앞에서 새로 푸짐하게 내주는 인심에, 나쁘지않은 싱싱함까지가격대비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ㅋ 도쿄 내에 규카츠가게가여러 군데 있는데, 숙소에서 아사쿠사센소지가 가까워서 센소지 근처에 있는 가게를 선택했다.

 아침 일

찍가서 줄서지 않으면 비행기 시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가게 오픈하기 40분전에 줄을 섰다.

1등으로 들어가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ㅋㅋㅋㅋ위치는 나오지 않아서 했다.

아사쿠사역과 가깝고 가미나리몬(센소지 가는 큰 문) 거의 바로 맞은편에 있다.

 가게 오픈을 기다리며 비싸서 가보지 못한 스카이트리도 구경해주고...바로 공항으로 가야 했기 때문에 짐을 싸 들고 다녔다.

..작은 가게에는 민폐지만 어쩔 수 없었다.

밖에서 기다리면서 메뉴를 미리 고르고 있을 수 있다.

* 규카츠 영업시간: 11:00

23:00휠체어 이용 손님은 가게에서 밥 먹기가 힘들 것이다ㅠ 원래는 휠체어 타는 지인이 한국으로 먼저 돌아가기 전에 함께 먹으려고 가게를 찾아봤었는데 계단 없는 곳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이 매우 좁았다.

들어갈 때는 괜찮았으나 나올 때는 계단에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줄서 있어서 겨우겨우 올라왔다.

?내부 모습. 정말 아담한 가게다.

혼자 와서 먹는 손님도 있었다.

나도 식당에서 혼자 먹는 걸 잘하지만줄 서서 기다리다가 혼자 먹어본 적은 없다.

깔끔한 주방모습. 바로 앞에서 만들어주기 때문에 소고기가 튀겨지는 소리까지 다 들린다.

?자리 앞에는 메뉴판과 간장 같은 양념들이 있다.

?메뉴판한글로 잘 쓰여있어서 너무 좋았다:)친절하게 먹는 방법도 한글로 되어있다.

가장 기본으로 시킨 규카츠가격은 1100엔 정도 했던거 같다.

  ???쭈니가 고기 그램수만 높여서 주문한 규카츠

사진으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갯수를 보면 알 수 있다ㅋㅋ? 아침에 먹는 뜨끈한 국물이 좋았다:) 튀김 먹기 전에 딱 좋은듯.? 어떤 가게는 화로에다가 원하는 만큼 구워 먹는 곳도 있던데 아사쿠사지점은 안 보였다.

평소에 스테이크를 미디움레어 정도로 먹는다면 충분할 것이다.

오히려 내 생각보다 더 많이 익었다.

튀김 반죽이 정말 얇다.

딱 바삭할 만큼만..첫맛은 돈까스 같은데 먹을 수록 야들야들하고 회 식감이 느껴진다.

한 조각씩 없어질 때마다 아쉬웠다.

..이렇게 쪼로로 앉아서 먹는 재미가 있다:)  먹고 나오니 이렇게나 줄이 길어졌다.

일찍가서 먹고 나오지 않았으면 비행기 놓칠뻔... 일본은 따로 맛집을 찾을 필요 없이 그냥 돌아다니다 보면 맛집들이 많은데회, 규카츠만큼은 좋은 식당을 미리 찾아서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이제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간다.

..To Be Continued... 우리는 상가 위주로만 잠깐 돌아다녔다.

  2- 관광명소답게 기념품점이나 식당 등 다양한 종류의 가게들이 보인다.

자그마한 크기의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에서 간장소스를 끼얹은 경단(だんご)을 먹어봤다.

  3- <덴보인도리(?法院通)>에 있는 ‘아사쿠사멘치(?草メンチ)’는 명소인지 손님이 유난히 많았다.

우리도 멘치까스를 먹었는데 맛이 상당히 좋았다.

바로 옆 가게도 비슷한 종류를 팔지만 아사쿠사멘치가 훨씬 좋았다.

  4- 시원한 음료수를 자판에서 뽑아먹으며 거리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다음 일정을 위해 전철역으로 이동했다.

 ??아사쿠사는 에도시대(江?時代)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서 각광받고 있는 곳이라는 군요  동경도 여러번 와봤습니다만 이동네 역시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      아사쿠사역앞 풍경   ?   바로 앞에 강과 다리, 멋진 건물들이 보이네요  아사히맥주 본사 건물이라네요   ?   시원한 스미다강 풍경  유람선도 다니는군요   ?   붉은 빛깔의 다리   ?   지금 보니 부산 영도다리 (영도대교) 비스므리한 느낌이 드네요   ?   횡단보도를 건너며 한컷  앞에 기모노 차림의 일본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    ?   저 타워가 도쿄스카이트리 라는군요   ?   조그만 공원 부근에서 한컷   ?  바로 앞의 도쿄크루즈 선착장        날씨도 좋고 시원하고 멋진 풍경     이번 여행도 독고다이로 간건데, 세째날 오후에 지인이 뒤늦게 도착해서 여기서 합류하기로...  세�?날 점심까지 대충 가보기로 한 곳들은 다 가봐서 이 이후엔 지인 뒤를 쫄래쫄래 따라다니기만 ...     ?     co.kr/maps/api/staticmap?center=35.71150199999999,139.7960498&zoom=17&size=886x415&sensor=false&markers=35.71150199999999,139.7960498&client=gme-nhncorp&signature=_aouKWyUqYznX3MzuZLWjHqod48=" -->지도보기花月堂 雷門店1 Chome-18-11 Asakusa, Taito, Tokyo 111-0032 일본상세보기지도보기.blog.naver.com 도쿄 긴자 카페 토라야 방문 포스팅 보러 가기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양갱(요깡)을 판매하고 있답니다가격은 그렇게 착한 편은 아니지만 정말 고급스럽고 맛이 좋아요일단 저희는 여기서 요거 하나 사서 먹고요저 색깔이 들어간 거 사고 싶었는데저거 한 개에 1,944엔이라니..너무 비싸서 포기했어요ㅜㅜ할머니나 어른분들 계신 분들은 여기서선물용으로도 많이들 구입하시는 듯해요마마즈 데이를 맞이해서 기프트용상품도 많이 나왔더라고요하지만 역시나 가격이 ㅎㄷㄷ조금 저렴한 아이들도 있어요연잎에 싼 것 같이 특이한 아이들도 보이고요양갱도 색깔에 따라서 다 맛이 틀리답니다살짝 뒤편 모습뒤쪽에 앉을 자리가 조금 있어요화과자(양갱/요깡) - 240엔 + tax선물용으로 구입한 화과자 양갱위에 거는 언니 한 개 저 한 개 구입했고요1,300엔 + tax X 2그리고 밑에 거는 공항 면세점에서만 파는한정판으로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했어요6개 박스 공항 한정판 - 1,440엔요건 마츠야 아사쿠사 백화점토라야 매장에서 사온 거예요요렇게 5가지 종류의 양갱이 들어 있어요색깔별로 맛이 다 틀리답니다그리고 이건 하네다공항 면세점에서산 건데 공항 한정품이에요가격이 이게 살짝 더 착한 것 같더라고요토라야 양갱 사오실 분들은 하네다 공항에서사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요렇게 6가지 종류가 들어 있답니다그린색 양갱(요깡)그린 티 양갱녹차 양갱인데 녹차 맛이 강하게 나면서쌉싸름하면서도 부드럽고 맛나요진노랑색 양갱토라야 Hachimitsu 양갱はちみつ (蜂蜜)벌꿀 양갱이라고 해야 하나요?역시 살짝 달달한 맛이 나는 벌꿀 양갱이랍니다  자주색 양갱Yoru no Yme요거는 아마도 매화향이 나는 매실 맛의양갱인 것 같아요붉은 팥의 양갱이에요옛날부터 액운을 물리친다는 뜻이 있는적색의 팥으로 만든 양갱입니다살짝 알록달록한 양갱요건 색이 오묘한 건데 무슨 뜻인지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네요ㅜㅜ진한 주홍색이 나면서 맛도 살짝향이 진하게 나면서 맛나게 먹었던 양갱이에요그리고 레드빛 양갱Kocha 양갱입니다진한 녹색이 나는 양갱인데홍차 맛이 나는 양갱이었어요색깔마다 다 맛이 틀린 양갱인데어쩜 하나같이 저는 다 맛나게 먹었어요저는 단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양갱을그닥 즐기지 않는 편인데 토라야 양갱은너무 맛난 것 같아요일본에 또 가기 되면 아마 또 사 올 것 같아요^^이 포스팅은 제가 방문했던 날의 느낌과 맛을 리뷰한지극히 개인적인 평임을 알려드립니다 토라야 - 아사쿠사 마츠야 백화점전화번호 - (03) 6457 - 9784주소 - 東京都千代田?永田町 2-14-3 東急プラザ赤坂2階영업시간 - 10:00?19:00( 평일 )10:00?18:00( 토, 일요일, 공휴일 )휴무일 - 연중무휴* 간단 총평 *'토라야' 는 교토에서 태어나 5 세기 내내 과자 가게를 영위해온  500년 전 교토에서 시작한 일본 전통 과자점입니다5개의 직영점을 비롯해 미쓰코시, 다이마루 등유명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있는 대표적인 일본 디저트 가게입니다.

 일본 전통 과자를 현대식으로 개발해서젊은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지요.  500년 전통을 자랑한다는 거 한 가지만으로도충분히 방문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도쿄 여행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 양갱과 화과자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아사쿠사]


토끼 모양 화과자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구매가 가능할 정도로 유명합니다.

토라야는 황실에 납품되는 500년이 넘은 유명한 양갱집 인데요.요즘은 백화점에도 많이 입정되어 있어 쉽게 매장을 볼 수 있지만 5개의 직영점 중 긴자가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5월부터 여름에만 판매한다는 양갱 디저트, 팥소와 젤리 등을 섞어 먹는 앙미쯔도 꼭 한번 먹어보세요! .ㅋ 도쿄 내에 규카츠가게가여러 군데 있는데, 숙소에서 아사쿠사센소지가 가까워서 센소지 근처에 있는 가게를 선택했다.

 아침 일

찍가서 줄서지 않으면 비행기 시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가게 오픈하기 40분전에 줄을 섰다.

1등으로 들어가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ㅋㅋㅋㅋ위치는 나오지 않아서 했다.

아사쿠사역과 가깝고 가미나리몬(센소지 가는 큰 문) 거의 바로 맞은편에 있다.

 가게 오픈을 기다리며 비싸서 가보지 못한 스카이트리도 구경해주고...바로 공항으로 가야 했기 때문에 짐을 싸 들고 다녔다.

..작은 가게에는 민폐지만 어쩔 수 없었다.

밖에서 기다리면서 메뉴를 미리 고르고 있을 수 있다.

* 규카츠 영업시간: 11:00

23:00휠체어 이용 손님은 가게에서 밥 먹기가 힘들 것이다ㅠ 원래는 휠체어 타는 지인이 한국으로 먼저 돌아가기 전에 함께 먹으려고 가게를 찾아봤었는데 계단 없는 곳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이 매우 좁았다.

들어갈 때는 괜찮았으나 나올 때는 계단에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줄서 있어서 겨우겨우 올라왔다.

?내부 모습. 정말 아담한 가게다.

혼자 와서 먹는 손님도 있었다.

나도 식당에서 혼자 먹는 걸 잘하지만줄 서서 기다리다가 혼자 먹어본 적은 없다.

깔끔한 주방모습. 바로 앞에서 만들어주기 때문에 소고기가 튀겨지는 소리까지 다 들린다.

?자리 앞에는 메뉴판과 간장 같은 양념들이 있다.

?메뉴판한글로 잘 쓰여있어서 너무 좋았다:)친절하게 먹는 방법도 한글로 되어있다.

가장 기본으로 시킨 규카츠가격은 1100엔 정도 했던거 같다.

  ???쭈니가 고기 그램수만 높여서 주문한 규카츠

사진으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갯수를 보면 알 수 있다ㅋㅋ? 아침에 먹는 뜨끈한 국물이 좋았다:) 튀김 먹기 전에 딱 좋은듯.? 어떤 가게는 화로에다가 원하는 만큼 구워 먹는 곳도 있던데 아사쿠사지점은 안 보였다.

평소에 스테이크를 미디움레어 정도로 먹는다면 충분할 것이다.

[아사쿠사] 매력을 알아보자

오히려 내 생각보다 더 많이 익었다.

튀김 반죽이 정말 얇다.

딱 바삭할 만큼만..첫맛은 돈까스 같은데 먹을 수록 야들야들하고 회 식감이 느껴진다.

한 조각씩 없어질 때마다 아쉬웠다.

..이렇게 쪼로로 앉아서 먹는 재미가 있다:)  먹고 나오니 이렇게나 줄이 길어졌다.

일찍가서 먹고 나오지 않았으면 비행기 놓칠뻔... 일본은 따로 맛집을 찾을 필요 없이 그냥 돌아다니다 보면 맛집들이 많은데회, 규카츠만큼은 좋은 식당을 미리 찾아서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이제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간다.

..To Be Continued... 우리는 상가 위주로만 잠깐 돌아다녔다.

  2- 관광명소답게 기념품점이나 식당 등 다양한 종류의 가게들이 보인다.

자그마한 크기의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에서 간장소스를 끼얹은 경단(だんご)을 먹어봤다.

  3- <덴보인도리(?法院通)>에 있는 ‘아사쿠사멘치(?草メンチ)’는 명소인지 손님이 유난히 많았다.

우리도 멘치까스를 먹었는데 맛이 상당히 좋았다.

바로 옆 가게도 비슷한 종류를 팔지만 아사쿠사멘치가 훨씬 좋았다.

  4- 시원한 음료수를 자판에서 뽑아먹으며 거리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다음 일정을 위해 전철역으로 이동했다.

com/요기가 공홈아사쿠사점 위치스카이트리에서 아사쿠사역쪽으로 오다보면오다이바가는 크루즈타는곳이 있는데거기서길건너면 바로보인다東京都台東?花川?1-2-3문닫은건줄 알고 조마조마영업시간 : 오전 11시

오후9시반마지막 주문은 9시15분까지라고한다.

내가 갔을때는 점심때쯤이었지만 그렇게 사람이 많은편은 아니었는데평소에는 바글바글하다고.??자리를 잡고 앉으면기본적으로 녹차를 주는데녹차가루 넣고 뜨거운물 부어서 타마셔야하는거.할줄 몰라서 멍때리고 있었더니 옆자리 아주머니가 알려줬다.

아리가또고자이마스??행복해라 ;ㅅ;♥접시마다 가격이 다르긴하지만 이곳은 130엔대부터 있어서 탑쌓으면서 먹어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다.

??타지사람이라니까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셨다하지만 못알아듣는 나??뭐먹을지 고민하고 있자니 사장님이 내주신 한글로된 설명아이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결정장애라서 고민하는거에요

생 와사비는 따로 달라고 해야 줬다.

한덩어리 큼지막하게.아쥬 좋아그리고 여기서부터 스시사진들마지막날이라 현금이 거의 오링상태여서 저렴이들로만 먹었음 ㅠ_ㅠ구질구질구빵쥬이쁜쓰레기좀 작작살걸.아, 그런데 먹고나서 보니 거의다 연어, 참치 ㅋㅋㅋㅋ??마구로 기본으로 먹어주고????훈제연어 생연어 다 먹어보기역시 연어는 사랑입니다 다이스끼마지막으로 먹은건 네기토로 라고 추천받아서 먹었는데 요게 별미였다.

다진참치를 김으로 감싸고 그위에 파를 얹은것사실 나는 이정도에 배부른 그런 배작은여자가 아니지만 적당히 먹고나왔다.

요렇게 먹고 한 14,000원돈 나온듯더 먹을걸 그랬네-_- 아무튼 아주 고급져고급져 감동받으며 먹을 수 있는 스시는 아니었지만친절한 사장님에, 주문하면 바로앞에서 새로 푸짐하게 내주는 인심에, 나쁘지않은 싱싱함까지가격대비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 도쿄에서 먹었다는 것에 그저 의의를 두겠다!! 는 나.......아사쿠사 탐방을 마친 뒤, 우리의 원래 목적이었던(?) 모토무라 규카츠 아사쿠사점으로 고고씽!아사쿠사 신사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다른 규카츠 지점에 비해 손님이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기다림의 현장으로고고씽 (깡패모드)어이 규카츠!!!!네가 얼마나 맛있는지 우리가 한번 평가해주게쒀? 사람이 북적거리는 메인 도로 말고 옆 골목으로 쏙 빠져나가기?저기 화살표가 아사쿠사 신사 입구!요 길 맞은편에 규카츠가 ?�? 인력거도 여기 저기 ㅋㅋ? 우리가 갔을 때부터 벌써 줄이 이렇게...그렇지만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 아사쿠사 신사센소지에서 가깝게 보이는 도쿄 스카이트리!? 스카이트리 구경하면서 규카츠 기다리기....? 규카츠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오후 11시라스트오더 10시 30분(주말엔 10시 마감)바깥쪽에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어 미리 메뉴를 보고 종업원에게 주문할 수 있다.

한국어 메뉴판도 준비되어 있고, 주문 방식이 크게 어렵지 않당 =) 미리 주문한 덕분에 안에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가 나온다!우리는 규카츠 130g 에 토로로가 없는! 일반 정식 2개를 미리 주문했다그리고 먹다가 소고기카츠 대 사이즈를 추가 주문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문을 통과했는데 계단에도 이렇게 줄이 있어.........2차 좌절 ㅋㅋㅋ? 약 두시간의 기다림.. 끝에..문이 열리네요 .. ♬? 안에 자리가 이렇게 좁기 때문에.. ㅠㅠ 오래 기다려야 했던 것이다? 앉자마자 물이 나오고 차례대로 음식이 나온닷 >.<?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저 제일 아래에 생강 간장 드레싱을 꼭 달라고 해라! 맛있기 때문이다!? 드디어 나왔땃!!!!완전 ㅠㅠ 오랜 기다림의 보상을 받는 시간? 내가 좋아하는 고슬고슬한 밥? �?,,,,사진으로만 봐오던 바로 그 규카츠 ㅠㅠㅠ사진 찍으면서도 찍는 동안에 식어버릴까봐 마음이 상당히 조마조마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식기전에 먹어야 100배는 더 맛있다나는 음식 느리게 먹는 편이라서 먹다가 식었는데 확실히 뜨거울때가 훨씬 맛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튀김옷이 바삭! 한데 되게 얇고근데 짭조롬하니 뭔가 후라이드 치킨의 튀김옷 맛이랄까..? 나는 튀김에서 아무 맛도 안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짭쪼롬한 맛이 나서 오히려 더 맛있었당 ♥소고기는 막 진짜 부드러운데 사르르 녹거나 그런건 아니�以빱빱� 적당히 씹어야한다.

. ^^   저 샐러드에 드레싱 소스를 뿌려서 함께�y�y? 별 소스 없이소금에 그냥 찍어 먹어도 꿀맛 와사비는 신의 한수? 밥 위에 양배추 올리고 아까 그 생강 간장 드레싱을 뿌려서 같이 비벼먹듯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끊임없이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따....박진영은 이미 규카츠 다 먹고 그릇이 바닥났고....그래서 규카츠 大 추가 주문을 했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 주문의 영롱한 자태처음부터 따끈따끈 다시 시작인 것이여허겁지겁 먹던 박진영은 몇 점 먹더니 못먹겠다며 gg 나는 천천히 미식가 흉내내면서 규카츠의 맛을 음미하다가 나도 gg 뭐든지.. 과유불급근데 또 추가주문 안했으면 아쉬울 뻔 했다 ㅋㅋㅋㅋ 갓 나온 따끈한 규카츠의 식감과 맛을 잊을 수가 없다.

.. ㅠㅠㅠㅠ 진짜 맛있었는데 밥만 후딱 먹고 나와야 해서 거의 30분? 만에 나온듯....또 먹고싶다홍대 가서 먹으면 그 맛이 날까? ㅠ_ㅠ모토무라 규카츠 아사쿠사점주소:  東京都台東?雷門2-17-10 雷門上村ビルor?111-0034 T?ky?-to, Tait?-ku, Kaminarimon, 2 Chome?17?10전화번호: 03-3842-1800 .ㅜㅜ시간이 늦어서 1층 호텔 레스토랑에서장어덮밥이랑 일본식 정식으로 식사느무느무 맛있어용


아무래도 전 일본음식하고 궁합이 맞는 듯


디저트도 나오는데 디저트까지 맛나네요저녁 배부르게 먹고 호텔안에 온천장으로


온천장은 새벽 6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고돈은 따로 안받더라고요온천수라 물은 역시 좋은데탕은 아주 작아요노천탕이 오히려 더 크고 시원


이렇게 하루의 피로를 풀고 여행 4일째도끝나가네요내일은 호텔에서 조식 먹고 닛코 관광지를돌아볼 예정입니다오늘 하루 여행일기도 끝!!!잇님들 굿밤입니당


♡♡ ??아사쿠사는 에도시대(江?時代)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서 각광받고 있는 곳이라는 군요  동경도 여러번 와봤습니다만 이동네 역시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      아사쿠사역앞 풍경   ?   바로 앞에 강과 다리, 멋진 건물들이 보이네요  아사히맥주 본사 건물이라네요   ?   시원한 스미다강 풍경  유람선도 다니는군요   ?   붉은 빛깔의 다리   ?   지금 보니 부산 영도다리 (영도대교) 비스므리한 느낌이 드네요   ?   횡단보도를 건너며 한컷  앞에 기모노 차림의 일본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    ?   저 타워가 도쿄스카이트리 라는군요   ?   조그만 공원 부근에서 한컷   ?  바로 앞의 도쿄크루즈 선착장        날씨도 좋고 시원하고 멋진 풍경     이번 여행도 독고다이로 간건데, 세째날 오후에 지인이 뒤늦게 도착해서 여기서 합류하기로...  세�?날 점심까지 대충 가보기로 한 곳들은 다 가봐서 이 이후엔 지인 뒤를 쫄래쫄래 따라다니기만 ...     ?     ▲ 아사쿠사 대웅전을 뒤로 하고 앞을 바라보면왼쪽에 자리하고 있는 초록초록한 집느낌적으로 아 여기는 녹차/말차 관련 상점이구나녹차 전문점 '사사와'▲ 이 초록초록 한 곳에 또 때마침초록 패딩을 입은 사람이 들어가고 있다.

▲ 모두 녹차와 말차와 관련된 제품들 ▲ 아이스크림이 대표적이고녹차와 말차로 만들어진 일본식 디저트들로그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

▲ 그 중 우리는 녹차 아이스크림을 샀는데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진한 농도의 녹차맛과더불어 쫀득거리는 식감으로 굉장히 맛있다.

녹차 덕후들은 역시 일본에서 *_*▲ 아사쿠사 메인 상점길 뒤쪽으로도맛집과 기념품샵들이 많은데메인길이 아닌 뒤쪽도 꼭 방문해 보시길 -▲ 곳곳에 아사쿠사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 중하나인 '메론빵'도 곳곳에 보였다.

▲ 그리고 물이 묻으면 벚꽃이 피는 벚꽃우산과검처럼 생긴 우산이 눈에 띄었다.

마사미와 나는 벚꽃우산을 사려고 생각했어서만지작거리다가 지금은 오전이라 짐스러우니 좀 나중에 사자 - 한게 마지막이 되었다ㅠ다음날 비가 엄청 왔다 ㅠㅠ인터넷에 파는 벚꽃 우산은 일본에서 파는거와는 벚꽃무늬부터 다르다.

안사온게 너무 아쉽다 걍 여기서 살껄ㅠ▲ 그리고 또 발견한 메론빵 전문점▲ 일본은 음식 모형이 너무 잘되있어서메뉴 선택에 실패가 없다 :)모형조차 너무 맛있어보임 !▲ 가격은 1개 200엔, 3개 500엔▲ 주인 아저씨가 우리 카메라를 보고포즈도 취해주셨다 :)▲ 상호명은 '카게츠도우'찾아보니 굉장히 유명한 메론빵 전문점본점은 따로 있고 여기에 요렇게 분점? 식으로팔고 있었던 것 아 진짜 지금도 넘나 먹고 싶다 !▲ 소보로 빵 같지만 그것보단 부드러운 번 느낌메론 과육도, 맛도 전혀 안나는 일반 빵이지만메론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메론빵이라 불리게 된건지..?아무튼 메론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 맛은 정말 맛있음 !난 여러가지 소스와 속이 들어간 빵은 달고 느끼해서 안 좋아하는데 아사쿠사의 메론빵은 달지도, 느끼하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있었다.

하나만 샀는데, 1인1메론빵할껄...ㅋㅋ더 먹고 싶었다! ▲ 이어지는 상점가로 걸어나오며 구경했다.

도쿄 필수 관광지인 아사쿠사에 가시면사람 많은 메인 상점가 이외에 뒤쪽 골목도 들려녹차 전문점의 녹차 아이스크림과메론빵은 꼭 꼭 드셔보시길 :) 지도보기아사쿠사일본 ?111-0032 도쿄 도 다이토 구 아사쿠사상세보기지도보기* 일본 도쿄 아사쿠사 .blog.naver.com 도쿄 긴자 카페 토라야 방문 포스팅 보러 가기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양갱(요깡)을 판매하고 있답니다가격은 그렇게 착한 편은 아니지만 정말 고급스럽고 맛이 좋아요일단 저희는 여기서 요거 하나 사서 먹고요저 색깔이 들어간 거 사고 싶었는데저거 한 개에 1,944엔이라니..너무 비싸서 포기했어요ㅜㅜ할머니나 어른분들 계신 분들은 여기서선물용으로도 많이들 구입하시는 듯해요마마즈 데이를 맞이해서 기프트용상품도 많이 나왔더라고요하지만 역시나 가격이 ㅎㄷㄷ조금 저렴한 아이들도 있어요연잎에 싼 것 같이 특이한 아이들도 보이고요양갱도 색깔에 따라서 다 맛이 틀리답니다살짝 뒤편 모습뒤쪽에 앉을 자리가 조금 있어요화과자(양갱/요깡) - 240엔 + tax선물용으로 구입한 화과자 양갱위에 거는 언니 한 개 저 한 개 구입했고요1,300엔 + tax X 2그리고 밑에 거는 공항 면세점에서만 파는한정판으로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했어요6개 박스 공항 한정판 - 1,440엔요건 마츠야 아사쿠사 백화점토라야 매장에서 사온 거예요요렇게 5가지 종류의 양갱이 들어 있어요색깔별로 맛이 다 틀리답니다그리고 이건 하네다공항 면세점에서산 건데 공항 한정품이에요가격이 이게 살짝 더 착한 것 같더라고요토라야 양갱 사오실 분들은 하네다 공항에서사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요렇게 6가지 종류가 들어 있답니다그린색 양갱(요깡)그린 티 양갱녹차 양갱인데 녹차 맛이 강하게 나면서쌉싸름하면서도 부드럽고 맛나요진노랑색 양갱토라야 Hachimitsu 양갱はちみつ (蜂蜜)벌꿀 양갱이라고 해야 하나요?역시 살짝 달달한 맛이 나는 벌꿀 양갱이랍니다  자주색 양갱Yoru no Yme요거는 아마도 매화향이 나는 매실 맛의양갱인 것 같아요붉은 팥의 양갱이에요옛날부터 액운을 물리친다는 뜻이 있는적색의 팥으로 만든 양갱입니다살짝 알록달록한 양갱요건 색이 오묘한 건데 무슨 뜻인지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네요ㅜㅜ진한 주홍색이 나면서 맛도 살짝향이 진하게 나면서 맛나게 먹었던 양갱이에요그리고 레드빛 양갱Kocha 양갱입니다진한 녹색이 나는 양갱인데홍차 맛이 나는 양갱이었어요색깔마다 다 맛이 틀린 양갱인데어쩜 하나같이 저는 다 맛나게 먹었어요저는 단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양갱을그닥 즐기지 않는 편인데 토라야 양갱은너무 맛난 것 같아요일본에 또 가기 되면 아마 또 사 올 것 같아요^^이 포스팅은 제가 방문했던 날의 느낌과 맛을 리뷰한지극히 개인적인 평임을 알려드립니다 토라야 - 아사쿠사 마츠야 백화점전화번호 - (03) 6457 - 9784주소 - 東京都千代田?永田町 2-14-3 東急プラザ赤坂2階영업시간 - 10:00?19:00( 평일 )10:00?18:00( 토, 일요일, 공휴일 )휴무일 - 연중무휴* 간단 총평 *'토라야' 는 교토에서 태어나 5 세기 내내 과자 가게를 영위해온  500년 전 교토에서 시작한 일본 전통 과자점입니다5개의 직영점을 비롯해 미쓰코시, 다이마루 등유명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있는 대표적인 일본 디저트 가게입니다.

 일본 전통 과자를 현대식으로 개발해서젊은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지요.  500년 전통을 자랑한다는 거 한 가지만으로도충분히 방문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도쿄 여행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 양갱과 화과자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토끼 모양 화과자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구매가 가능할 정도로 유명합니다.

토라야는 황실에 납품되는 500년이 넘은 유명한 양갱집 인데요.요즘은 백화점에도 많이 입정되어 있어 쉽게 매장을 볼 수 있지만 5개의 직영점 중 긴자가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5월부터 여름에만 판매한다는 양갱 디저트, 팥소와 젤리 등을 섞어 먹는 앙미쯔도 꼭 한번 먹어보세요! ▲ 아사쿠사 대웅전을 뒤로 하고 앞을 바라보면왼쪽에 자리하고 있는 초록초록한 집느낌적으로 아 여기는 녹차/말차 관련 상점이구나녹차 전문점 '사사와'▲ 이 초록초록 한 곳에 또 때마침초록 패딩을 입은 사람이 들어가고 있다.

▲ 모두 녹차와 말차와 관련된 제품들 ▲ 아이스크림이 대표적이고녹차와 말차로 만들어진 일본식 디저트들로그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

▲ 그 중 우리는 녹차 아이스크림을 샀는데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진한 농도의 녹차맛과더불어 쫀득거리는 식감으로 굉장히 맛있다.

녹차 덕후들은 역시 일본에서 *_*▲ 아사쿠사 메인 상점길 뒤쪽으로도맛집과 기념품샵들이 많은데메인길이 아닌 뒤쪽도 꼭 방문해 보시길 -▲ 곳곳에 아사쿠사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 중하나인 '메론빵'도 곳곳에 보였다.

▲ 그리고 물이 묻으면 벚꽃이 피는 벚꽃우산과검처럼 생긴 우산이 눈에 띄었다.

마사미와 나는 벚꽃우산을 사려고 생각했어서만지작거리다가 지금은 오전이라 짐스러우니 좀 나중에 사자 - 한게 마지막이 되었다ㅠ다음날 비가 엄청 왔다 ㅠㅠ인터넷에 파는 벚꽃 우산은 일본에서 파는거와는 벚꽃무늬부터 다르다.

안사온게 너무 아쉽다 걍 여기서 살껄ㅠ▲ 그리고 또 발견한 메론빵 전문점▲ 일본은 음식 모형이 너무 잘되있어서메뉴 선택에 실패가 없다 :)모형조차 너무 맛있어보임 !▲ 가격은 1개 200엔, 3개 500엔▲ 주인 아저씨가 우리 카메라를 보고포즈도 취해주셨다 :)▲ 상호명은 '카게츠도우'찾아보니 굉장히 유명한 메론빵 전문점본점은 따로 있고 여기에 요렇게 분점? 식으로팔고 있었던 것 아 진짜 지금도 넘나 먹고 싶다 !▲ 소보로 빵 같지만 그것보단 부드러운 번 느낌메론 과육도, 맛도 전혀 안나는 일반 빵이지만메론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메론빵이라 불리게 된건지..?아무튼 메론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 맛은 정말 맛있음 !난 여러가지 소스와 속이 들어간 빵은 달고 느끼해서 안 좋아하는데 아사쿠사의 메론빵은 달지도, 느끼하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있었다.

하나만 샀는데, 1인1메론빵할껄...ㅋㅋ더 먹고 싶었다! ▲ 이어지는 상점가로 걸어나오며 구경했다.

도쿄 필수 관광지인 아사쿠사에 가시면사람 많은 메인 상점가 이외에 뒤쪽 골목도 들려녹차 전문점의 녹차 아이스크림과메론빵은 꼭 꼭 드셔보시길 :) 지도보기아사쿠사일본 ?111-0032 도쿄 도 다이토 구 아사쿠사상세보기지도보기* 일본 도쿄 아사쿠사 +얼마전 홍대에서 규카츠를 먹었을때 이게 있었는데개인취향에 맞게 좀더 구워먹을수 있는게 좋더라구용

!직원분께 한국인이라고 말씀드리고 받은규카츠 먹는방법 한국어설명판

그냥 먹는것고 맛있지만따라해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당^.^노릇노릇 겉만 살짝 익혀나온 규카츠

!!앗 맛있겠당ㅜㅜ입안에서 살살 녹는느낌이에요!양배추에 소스 잔뜩뿌려서 먹었어요야채별로 안좋아하는데ㅋㅋ소스가 맛있어서 다먹었네용요?품� 화로에 구워서 소스에 찍어먹습니당


우리나라에 규카츠 맛집과는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의맛이에요

!아사쿠사 맛집중 개인적으로 top3에 드는거 같아용아사쿠사 가시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당^.^...)아사쿠사 히츠마부시 양념으로 2인 주세요가격은 1인 2,980엔 2인은 6,580엔(양념 안된 소금구이는 더 비쌈) 따듯하게 준비해주신 차와 얼음물일본에선 어딜 가나 따듯한 차를 줘서 너무 좋아나무젓가락도 그릇도 반찬도 정갈해반찬 집어먹다 보니 나온 히츠마부시때깔 곱구요 -* 히츠마부시란? 밥 위에 장어를 올린 덮밥인데 일반 장어덮밥과 다른 점은 한 입에 먹기 쉽게 잘라져 있다는 것 !2인분이라 하나로 나와서 좀 당황했지만내가 모르고 시킨 거니까 ^^난 따로따로 나올 줄 알았지 히히뚝불처럼 같이 나올 줄은 ;;넘나 군침 도는 것조미료 맛이 나지 않는 깔끔한 맛장어는 사르르 녹고 소스도 맛있고 !난 일본 음식은 좀 짠 편인데 우나테츠의 히츠마부시는 알맞았다간장 베이스의 달달한 양념장이 밥맛도 좋게 만들어 주고장어를 느끼하지 않게 해주는 듯히츠마부시를 먹는 법을 알려주는 설명서가 있었는데우나테츠에서 알려주는 방법은 세가지1. 그냥 먹는다2. 파와 고추냉이를 섞어서 먹는다3. 양념을 얹은 뒤 국물을 부어 장어 국밥으로 먹는다1. 그냥 먹는다그냥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다난 그냥 먹는 걸 추천 !음식의 고유의 맛을 느끼고 싶은 분은 1번 추천2. 파와 고추냉이를 넣어 먹는다음,, 내가 너무 적게 넣어서 먹었나?별다른 맛이 없고장어랑 고추냉이랑 따로 노는 듯?3. 물을 부어 장어국밥으로 먹는다국밥? 까진 아니고 일본 음식 중 '오차즈케' 라고 보면 될 듯근데 이게 따듯한 물이 아니라 가츠오부시 맛이 심해서원래의 히츠마부시의 맛을 해치는 경향이....오빠랑 난 비추....하지만 개인차가 있으니 세 가지 방법으로 즐겨 보세요 :)맛있게 일본에서의 첫 식사를 끝내고스미다 강을 보며 다음 일정 논의 중 히히지도보기우나테츠1 Chome-2-8 Hanakawado, Taito, Tokyo 111-0033 일본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도쿄맛집 아사쿠사 우나테츠...)아사쿠사 히츠마부시 양념으로 2인 주세요가격은 1인 2,980엔 2인은 6,580엔(양념 안된 소금구이는 더 비쌈) 따듯하게 준비해주신 차와 얼음물일본에선 어딜 가나 따듯한 차를 줘서 너무 좋아나무젓가락도 그릇도 반찬도 정갈해반찬 집어먹다 보니 나온 히츠마부시때깔 곱구요 -* 히츠마부시란? 밥 위에 장어를 올린 덮밥인데 일반 장어덮밥과 다른 점은 한 입에 먹기 쉽게 잘라져 있다는 것 !2인분이라 하나로 나와서 좀 당황했지만내가 모르고 시킨 거니까 ^^난 따로따로 나올 줄 알았지 히히뚝불처럼 같이 나올 줄은 ;;넘나 군침 도는 것조미료 맛이 나지 않는 깔끔한 맛장어는 사르르 녹고 소스도 맛있고 !난 일본 음식은 좀 짠 편인데 우나테츠의 히츠마부시는 알맞았다간장 베이스의 달달한 양념장이 밥맛도 좋게 만들어 주고장어를 느끼하지 않게 해주는 듯히츠마부시를 먹는 법을 알려주는 설명서가 있었는데우나테츠에서 알려주는 방법은 세가지1. 그냥 먹는다2. 파와 고추냉이를 섞어서 먹는다3. 양념을 얹은 뒤 국물을 부어 장어 국밥으로 먹는다1. 그냥 먹는다그냥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다난 그냥 먹는 걸 추천 !음식의 고유의 맛을 느끼고 싶은 분은 1번 추천2. 파와 고추냉이를 넣어 먹는다음,, 내가 너무 적게 넣어서 먹었나?별다른 맛이 없고장어랑 고추냉이랑 따로 노는 듯?3. 물을 부어 장어국밥으로 먹는다국밥? 까진 아니고 일본 음식 중 '오차즈케' 라고 보면 될 듯근데 이게 따듯한 물이 아니라 가츠오부시 맛이 심해서원래의 히츠마부시의 맛을 해치는 경향이....오빠랑 난 비추....하지만 개인차가 있으니 세 가지 방법으로 즐겨 보세요 :)맛있게 일본에서의 첫 식사를 끝내고스미다 강을 보며 다음 일정 논의 중 히히지도보기우나테츠1 Chome-2-8 Hanakawado, Taito, Tokyo 111-0033 일본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도쿄맛집 아사쿠사 우나테츠

'인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수연] 완전 대박  (0) 2016.07.23
[산이] 이유가 무엇일까요?  (0) 2016.07.23
[아사쿠사] 완전 대박  (0) 2016.07.23
[유하나] 선택의 여지가 ...  (0) 2016.07.23
[윤시윤] 대체 무엇때문에.  (0) 2016.07.23
[우병우 민정수석] 완전 대박  (0) 2016.07.22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