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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356번 블로그 참고해서 다시한번 더 사주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보고 대한민국에서 사주역학 공부한다는 사람들은 이제 책임지지 못할 말이면 그 입들 닫기를...故 이인원 부회장은 누구인가?ⓒ / 故 이인원 부회장 장례식故 이인원 부회장은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으로 롯데그룹 내에서는 2인자로 통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1973년 호텔 롯데에 입사하여 43년간 롯데그룹에 몸을 바쳐온 정통 '롯데맨'입니다.

신격호의 측근으로 출발해 이후 신동빈의 측근으로 지내오며 롯데의 경영 시스템을 만들어 온 인물이지요.이후 2011년, 롯데 그룹의 컨트롤 타워 격인 정책본부장이었던 그는 '비 일가 오너' 중 최초로 부회장까지 승진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정책본부장은 총수 일가의 경영을 보좌하며 90여 개의 롯데 계열사를 총괄하는 직책입니다.

자금 관리 및 계열사 정책, 인사 등의 모든 보고는 故 이인원 부회장의 손을 거치게 되어있지요.롯데의 모든 내부 상황을 알 것이라 확신한 서울중앙지검은 故 이인원 부회장을 주요 수사 대상 리스트에 올려놓고 각종 비리 단서들을 수집할 예정이었습니다.

구사일생한 롯데그룹, 향후 수사는?ⓒ이데일리검찰은 올해 6월부터 롯데그룹의 비리를 전면 수사해왔습니다.

그와 동시에 롯데그룹의 2인자인 故 이인원 부회장도 각종 비자금 및 탈세 의혹에 관한 조사를 진행 예정 중인 상태였습니다.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인 故 이인원 부회장을 조사함으로써 예상보다 빠르게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었던 검찰은이 부회장의 장례식이 끝나면 바로 재수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동빈은 훌륭한 사람'... 故 이인원의 유서ⓒ매일경제故 이인원 부회장은 유서에 "롯데 그룹 비자금은 없었다.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이라고 남겼습니다.

끝까지 본인은 '신동빈 사람'임을 나타낸 것입니다.

그는 사망 전 날까지 롯데 그룹 본사로 정상 출근을 했습니다.

사망 전 날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았으며,그 날 오후 운동을 한다며 나갔던 이인원 부회장은 다음 날 오전 양평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신동빈의 눈물... 그리고 악성 댓글 ⓒ이뉴스투데이 / 슬픔에 잠긴 신동빈 회장'고인의 사망 이유는 무엇이냐''고인은 평소 어떤 분이셨냐'등 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슬픔에 잠긴 신동빈 회장은 오열을 하며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 했습니다.

[신동빈] 해결책이 있는지


 ⓒ故 이인원 부회장 관련 기사 댓글 캡쳐故 이인원 부회장과 관련된 기사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영화 내부자들이 떠오른다, 제물이다, 총대를 멨다' 등등이인원 부회장과 롯데 그룹에 대하여 정말 많은 네티즌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롯데 일가에서 계획하여 그를 타살했다는 등의 심각한 내용들까지 보입니다.

남부러울게 없던 삶... 인생이란?ⓒ롯데 신동빈 회장, 故 이인원 부회장일부 네티즌들이 영화에 비유하며 롯데 총수 일가를 살인마 가족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영화에서 보인 모습들을 보면 그러한 상황들과 비슷하다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사건의 진실과는 관계없이 그저 신나서 그들을 물고 뜯기에 바쁩니다.

그들의 주장대로 2가지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신동빈] 그것을 알려줍니다.



- 롯데 일가에서 계획한 '타살'타살이라면 롯데 총수 일가를 40여 년간을 바로 옆에서 보좌했던 최측근을 한순간에 꼬리를 자른 것으로 모자라 목숨까지 앗아간 것입니다.

과연 이게 사실이라면 이 부회장은 그동안 누굴 위해서 롯데에 몸을 바친 걸까요?- 롯데를 향한 충성심에 의한 '자살'부, 권력 등을 모두 가진 그가 자살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만약 정말 롯데를 향한 과한 충성심이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이라면 그는 과연 여태까지 누구를 위한 삶을 살아온 것일까요?물론 진실은 그들만이 알 수 있을 겁니다.

남부러울게 전혀 없을 거 같던 대기업 실세... 그리고 그의 자살개인적으로 이번 故 이인원 부회장 사건으로 인생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무엇을 그리고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일까요?'그녀에 대한 허위루머를 진실로 받아드려 사악한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그나마 수위가 약한 것들 입니다.

이 악플러들의 더러운 짓꺼리를 보고, 송윤아 씨가 스크랩하여 코멘트를 남기셨습니다.

아래는 송윤아 씨의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온 캡쳐 이미지입니다.

 송윤아 씨께서도 그러시겠지만, 이 악플을 마주한 저또한 참담하고 어처구니 없는 현실입니다.

 기껏 악플이나 다는 더럽고 썩은 돼지고기 주제에 누가 누구를 욕하는 지를 모르겠네요.도대체 왜??? 그토록 송윤아 씨를 저주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머리가 있다고, 글을 읽고 쓸줄 안다고.. 저따위 행동을 하는 악플러들, 이제 지긋지긋하네요.악플 달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악플 다는 신세를 면할까? 이런 궁리를 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악플러들이 얼마나 더러운 존재인지.. 올해 스크랩해 놓은 몇가지 자료를 올립니다.

(1) 주다하 씨의 사망기사에 달린 악플입니다.

 (2) 김성민 씨의 사망기사에 달린 악플입니다.

 (3) 강두리 씨 사망기사에 달린 악플입니다.

 악플 돼지고기들, 덧글 실명화가 이루어지지 않는한.. 사라지지 않을 듯 합니다.

그들은 자신 보다 잘나고 우월한 존재를 까는 재미로 사는 종자들이지요.송윤아 씨, 많은 상처를 받으실텐데.. 어차피 덧글란을 닫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송윤아 씨께 악플을 다는 그 모든 분들을 고소하셔서 무릎 꿇리세요.그들은 키보드로는 상당히 쎄보이지만, 실제로 마주치면 눈도 쳐다보지 못합니다.

그것이 악플 돼기고기들의 특징입니다.

사회가 흉흉하여 자신은 저축은 커녕 100원 벌면서 10000원 버는 사람을 찾아 정글을 떠도는..더러운 제비들과 꽃뱀들이 우글우글대는 통에 짜증스러운데.. 악플 돼지고기들까지 설쳐대네요.제발 사라졌음 합니다.

이 대한민국에 정말 도움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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