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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진정성 있는 공약에 투표해 주십시오.[김병관성공캠프] BAND에 초대합니다.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국회의원후보 성공캠프band.us 김병관 후보의 소식을 더 많이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김병관성공캠프] BAND에 가입해주세요.http://band.us/n/aca3p3W71c3aq 게임 회사로 잘 알려진 웹젠 이사회 의장 김.병.관의장님입니다

!20-40대 분들은 잘 아실거라고 믿습니다만 뮤 온라인과 뮤 오리진이라는 게임으로 잘 알려진 웹젠의 대표이사를 지냈고현재 이사회 의장을 맡고 계십니다.

김병관 의장의 깜짝 영입 발표에 언론의 이슈가 된것은 바로 바로 보유주식 2천억대가 넘는 자산가로 알려진것이였습니다.

(2천억원이라면 0이 몇개??@.@)40대에 2천억 자산가라니 분명 금수저일것이야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서울대-->카이스트 대학원석사 학위 받은 뒤 넥슨 개발팀 팀장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으로NHN에서 게임제작실장, NHN 한게임 사업부 부장, NHN 게임사업본부 부문장을 거쳐 2005년 8월부터 NHN게임즈 대표이사를 맡는 등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대표직까지 맡게 된 노력형 자수성가의 '산실'로 통한다고 합니다.

 김병관 의장은 입당의 변을 통해 가난한 농부의 아들 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지금까지 온것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노력을 했으며 도전 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정치인으로서 도전을 하시게 된 계기는현재 흙수저 금수저로 계급론을 얘기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신거 같습니다.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말은 옛말이 되어 버렸고...세계에는 자수성가형 자산가는 많지만 한국은 상속형 자산가가 많다는 수치가 대한민국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로또 아니면 도금 수저도 될 수 없는 세상 ㅠㅠ)http://news.jtbc.joins.com/html/129/NB11140129.html?? ??? '????' ? ??????? '???'[??]????? ?? ???? ??? ??????. ??? ??, ?? ?? ????? ??? ??? ?? ???? '????..news.jtbc.joins.com대기업 재벌 위주로 돌아가는 경제 구조 속에서 벤처기업과 개인 창업자 분들은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 일상입니다.

 김병관의장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열정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안전그물을 만들어 주고 싶다 고 대기업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게 정치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입당의 변에서 밝히셨네요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359??? ?? ?? ??? "???? ???? ??? ?? ??" - ????(??=????) ??? ?? = ??? ?? ??? ??? ?? 3? ??????? ????.?? ???? ??? ????? ??? ??? ?...www.gukjenews.com구글링 하다 찾은 예전 기사 이미지입니다.

시장을 꿰뚫어 보는 눈으로 벤처신화를 만들었던 김병관 의장님!이번엔 정치를 꿰뚫어 보는 눈으로 대한민국을 더 발전 시키는 정치인, 청년들의 희망의 아이콘이 되시길 기대하겠습니다!아드님의 얘기처럼 다크사이드의 유혹에 빠지지 마시길 바라면서김병관의장님의 프로필과 입당의 변 올려드립니다

!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입당의 변>  김병관입니다.

   3주전, 문재인 대표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습니다.

20년 가까이 정치와 무관하게 기업에 몸담았던 사람에게 왜 영입제안을 했을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저에게 기대하는 바가 무엇일까?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자랐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했고, 열심히 일해서 사업적으로도 비교적 성공했습니다.

노력과 행운이 함께했고, 무엇보다도 도전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있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건데, 흙수저와 헬조선을 한탄하는 청년에게 “노오력해보았나”를 물어선 안됩니다.

염치없는 말입니다.

‘꼰대’의 언어일 뿐입니다.

패기와 열정으로 넘을 수 없는 절벽이 청년들 앞에 있습니다.

떨어지면 죽는 절벽 앞에서, 죽을 각오로 뛰어내리라고 말해선 안 됩니다.

저는 열정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안전그물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산업화 시대를 이끌었던 중후장대산업들이 글로벌 경제위기와 중국 성장성 둔화 등의 영향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국 수출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있고, 경제가 급격하게 위축되고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세대들의 활약이 절실합니다.

우리의 미래 먹거리로 일컬어지는 문화컨텐츠산업, 바이오산업, ICT 등 기존 제조업기반의 산업구조를 넘어 새로운 산업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비정규직문제, 청년고용문제, 청년주거문제 등 청년세대를 좌절하게 만드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청년들이 역동적으로 벤처를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제도적인 준비 없이 창업만을 권장하는 현재 제도는 실패로 인한 새로운 n포세대만 양산할 뿐입니다.

창업안전망을 만드는 일 만큼은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임을 자부합니다.

저의 벤처창업 및 회사경영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를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기업인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일자리창출의 일등공신인 기업인들이 대우받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업화 시대에 많은 기업인들이 부정부패, 정경유착 등으로 많은 부를 축적해 오면서 오늘날 존경 받는 기업인들이 매우 드뭅니다.

정치를 통해, 많은 벤처기업들이 성공하고 또 존경 받는 기업인들이 많아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현재의 경제정책은 지나치게 대기업 위주로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으로는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각종 과세특례 제도들이, 이미 많은 것을 가진 대기업에 편중되어있습니다.

벤처창업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중소기업을 넘어서 건전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대 기업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게 정치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정치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아직도 정치라는 단어를 마주하면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습니다.

외부에 보여지는 정치는 부정부패, 정치꾼, 싸움 등 부정적인 이미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평소 모습을 아는 분들은 정치를 왜 하냐고 말립니다.

제가 그 세계에 물들까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정치는 특별한 성향의 특별한 집단의 사람들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현장에서 일했던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해야 세상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정치참여 소식을 듣고 중학생 아들이 부탁한 게 있습니다.

지난주에 같이 영화 스타워즈를 보고 오면서, Dark Side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흔히 정치인에 대한 인상이 좋지 못한 것은, 다스베이더, 카일로 렌처럼 어둠의 포스에 굴복한 정치인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기에 물들지 않고 혁신을 물들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40여년 가까이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이제 뒤를 돌아보고 청년들을 위해 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고,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걱정해 주시는 만큼 이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 전쟁의 열기가 드높은 총선 아니겠나요. 대권 주자들까지 이번 총선에서 윤곽이 드러난다고 봐도 될 테니까요. 제가 투표권을 행사할 분당갑은 권혁세와 김병관으로 낙점되었지만, 관심을 가질 이유들이 많아서 경선 때부터 여러 후보들을 유심히 지켜봤답니다.

혹자는 공천을 두고 말 그대로 예술이자 전쟁이라고 하더라구요개인적으로 여당 지지자라고는 해도, 야당의 험지인 분당에 자신있게 출마하는 김병관은 참 남자답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진해서 굉장한 모험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걸 지켜보는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애초에 도봉구에서 안전한 길을 갈 수도 있었을텐데… 게임 만들던 회사 출신이라 그런지 도전적인 정신이 남다르네요. 분당에서 야당이 이긴 적이 있긴 한가요? 손학규가 있었나?반면 새누리에서는 진박계 인사인 전 금감원장 권혁세가 무난히 확정됐어요. 유승민계 이종훈이 공천에서 광탈하면서 초스피드로 ‘베테랑 캠프’ 선대위를 오픈했죠. 하여튼 요즘 술만 마셨다 하면 그 얘기들밖에 안 합니다.

나이 먹고 어린 아이돌 얘기나 하던 놈들이 참... 이쪽은 도전과 패기, 3자구도의 요행이 아닌 경험과 경륜, 검증받은 능력과 리더십을 내세우는 거죠.물론 분당이라고 여당 지지자만 있는 건 아니고 권혁세 전 금감원장의 승리를 낙관할 수는 없다고 봐요. ‘열정을 바쳐 지역발전을 위해 몸을 던지겠다.

’는 표현도 기존의 여당 텃밭에서는 잘 나오지 않던 말이죠. 혁신적인 벤처기업들이 판교에 몰려 있다는 점이 이번 전쟁의 한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권 원장은 경제전문가임을 내세워 ‘어떻게 아시아의 실리콘 밸리로 키우느냐’에 경제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있죠.한편 김병관 후보는 자신이 왜 정치를 시작했는지가 ‘어떻게’ 정치를 해나갈 것인지보다 먼저 주안점을 두게 되는 포인트네요. 김병관 후보에게는 ‘청년에게’ 어떻게 희망의 정치를 보여줄지가 늘 관건이니까요. 두 후보 모두 IT산업 발전에 대한 복안은 함께 갖고 있군요. 주요 대기업과 벤처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니 뭐…개인적으론 19대 선거에서 워낙 과반을 넘기는 새누리당 압승 지역이라 권혁세 후보의 독주를 얼마만큼 김병관 후보가 저지할 수 있을지를 관전 포인트로 봅니다 ㅎㅎ 게임계 15년 경력의 김병관 의장이 얼마나 텃밭에 씨를 뿌릴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무척 흥미진진한 후보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한편으로 보면 과연 분당갑 학부모들의 표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이래서 선거가 재밌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 전쟁의 열기가 드높은 총선 아니겠나요. 대권 주자들까지 이번 총선에서 윤곽이 드러난다고 봐도 될 테니까요. 제가 투표권을 행사할 분당갑은 권혁세와 김병관으로 낙점되었지만, 관심을 가질 이유들이 많아서 경선 때부터 여러 후보들을 유심히 지켜봤답니다.

혹자는 공천을 두고 말 그대로 예술이자 전쟁이라고 하더라구요개인적으로 여당 지지자라고는 해도, 야당의 험지인 분당에 자신있게 출마하는 김병관은 참 남자답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진해서 굉장한 모험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걸 지켜보는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애초에 도봉구에서 안전한 길을 갈 수도 있었을텐데… 게임 만들던 회사 출신이라 그런지 도전적인 정신이 남다르네요. 분당에서 야당이 이긴 적이 있긴 한가요? 손학규가 있었나?반면 새누리에서는 진박계 인사인 전 금감원장 권혁세가 무난히 확정됐어요. 유승민계 이종훈이 공천에서 광탈하면서 초스피드로 ‘베테랑 캠프’ 선대위를 오픈했죠. 하여튼 요즘 술만 마셨다 하면 그 얘기들밖에 안 합니다.

나이 먹고 어린 아이돌 얘기나 하던 놈들이 참... 이쪽은 도전과 패기, 3자구도의 요행이 아닌 경험과 경륜, 검증받은 능력과 리더십을 내세우는 거죠.물론 분당이라고 여당 지지자만 있는 건 아니고 권혁세 전 금감원장의 승리를 낙관할 수는 없다고 봐요. ‘열정을 바쳐 지역발전을 위해 몸을 던지겠다.

’는 표현도 기존의 여당 텃밭에서는 잘 나오지 않던 말이죠. 혁신적인 벤처기업들이 판교에 몰려 있다는 점이 이번 전쟁의 한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권 원장은 경제전문가임을 내세워 ‘어떻게 아시아의 실리콘 밸리로 키우느냐’에 경제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있죠.한편 김병관 후보는 자신이 왜 정치를 시작했는지가 ‘어떻게’ 정치를 해나갈 것인지보다 먼저 주안점을 두게 되는 포인트네요. 김병관 후보에게는 ‘청년에게’ 어떻게 희망의 정치를 보여줄지가 늘 관건이니까요. 두 후보 모두 IT산업 발전에 대한 복안은 함께 갖고 있군요. 주요 대기업과 벤처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니 뭐…개인적으론 19대 선거에서 워낙 과반을 넘기는 새누리당 압승 지역이라 권혁세 후보의 독주를 얼마만큼 김병관 후보가 저지할 수 있을지를 관전 포인트로 봅니다 ㅎㅎ 게임계 15년 경력의 김병관 의장이 얼마나 텃밭에 씨를 뿌릴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무척 흥미진진한 후보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한편으로 보면 과연 분당갑 학부모들의 표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이래서 선거가 재밌는 것 같습니다4월 1일에는 네이버 카페, 판교엄마들의 모임 멤버분들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판교 운중동의 널찍한 카페 <에버브라운> 에서! 조비서는 매일 캠프 사무실에서 이 일 저 일 하느라 판교 쪽으로 외출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오랜만에 드라이브 하며 멋진 카페에 가게 되어 살짝 신났답니다.

(이것도 일이라구!)에버브라운 카페는 드라마에도 종종 나오는, 판교의 명소라고 하네요. 네이버 카페, 판교엄마들의 모임은 회원 수가 약 1만 3천여 명인 분당. 판교 지역의 최강 여성 커뮤니티입니다.

판교에 실제로 거주하며 아이가 있는 여성만 가입할 수 있어요. 상업적 게시글이나 판교맘의 취지와 맞지 않은 글은 운영진이 철저히 관리하기 때문에 알찬 정보가 많고 회원들의 충성도 또한 높은 우수한 지역 커뮤니티랍니다.

특히 정치, 시사 관련 의견 제시가 자유로운 카페라 총선을 맞아 후보들의 면면을 궁금해 하는 판교 주민들이 많이 주목하고 있어요. 카페지기님이 카페와 페이스북으로 신청 받은 판교 거수 회원들 7명이 김병관 후보와 함께 만났습니다.

카페지기님 카메라로 동영상 인사를 촬영했는데... 아쉽게도 저장 과정에서 실수로 날아가 버렸어요. 그래도 동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은 남았네요(다행!)커피를 마시며, 회원님들이 준비해 오신 질문에 김병관 후보가 답변을 했네요. 질문 수준도 어찌나 꼼꼼하신지. 판교엄마들의 모임 카페에서 김병관 후보에게 던져주신 질문, 그리고 김병관 후보의 답변 전문을 공개합니다.

1. 지역에 대한 공약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지역에 7년 거주하면서 10년 동안 판교에서 회사를 운영 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국회의원 후보로서는 조금 늦게 출발해서 인사드리게 된 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예비후보 기간에는 후발주자로서 김병관이라는 사람, 이름부터 알리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지역공약도 착실하게 준비했고 공보물과 유세에서 알리고 있지만 아직 많이 전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공보물 받으시면 꼭 읽어주시고 앞으로는 분당.판교를 위해 어떤 공약들이 있는지 열심히 알리겠습니다.

2. 판교서에 순찰차가 한 대라는 얘기 듣고 충격받았어요. 소방서 건립, 어린이집 확충 등에 대해서도 어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판교가 꽤 넓은데 순찰차라 한 대라니 불안해 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인구가 갑자기 늘어났으니 치안 인력도 늘어야겠죠. 순찰차 등 경찰 관련 사항은 정부에서는 행자부,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 소관업무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반드시 판교 지역의 안전을 먼저 챙기겠습니다.

소방서는 부지가 있고 경기도에서도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는데 매입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도 예산이 없다는 게 이유죠. 경찰서, 순찰차, 소방서 모두 판교 주민분들의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고 아주 기본적인 사항이니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국회의원이 되면 경기도와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소방서가 들어설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국공립 보육시설은 지금 성남시 전체로 50여개고 분당. 판교에 12개가 있습니다.

앞으로 만들 예정이거나 공사 중인 곳 까지 합치면 16개가 됩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이나 민간어린이집 문제 관련, 박근혜 정부가 이를 확충하고 지원하려는 성남시 정책을 방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올해 중앙정부가 공공형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보육교사 인건비 지원, 처우개선비 지원, 그리고 유아 1인당 월3만원(누리과정 차액보육료) 보육료 지원을 중단하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되면 지자체의 어린이집 확충이나 지원이 어려워집니다.

국회에 가면 이에 대해 반드시 점검하고 중앙정부의 무책임한 보육 축소 정책을 막아내 성남시 보육문제를 더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2. 교육특구라고 불리우는 분당에 출마하셨는데, 게임업체 사장이시잖아요. 그건 엄마들의 불만사항이거든요. (애들이 게임에 빠지는게 제일 어려운 엄마들ㅠ.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저도 아이가 둘인데 입당하고 출마하기 전에는 아이들과 시간 많이 보냈다.

아들이 영화 좋아해서 영화보는 날 정해서 꼭 같이 보고, 요즘은 선거운동 하느라 아이들과 시간을 못 보내고 있습니다.

게임에 대해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아이티, 게임회사를 하다 보니 지인들도 저에게 아이들이 게임에 빠지는 것 어떻게 조절해 줄지 많이 물어오십니다.

 저 역시 부모라 다른 부모님들이 걱정하시는 점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모든 게임이 무조건 다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하면 안 되는 게임과 해도 좋은 것을 구분해 주시고 아이가 무슨 게임을 얼마나 하는지 알고 소통하면 아이들이 게임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게임은 누구에게나 적당한 시간을 할애해서 즐기면 스트레스를 풀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이 벌인 세기의 바둑대국도 일종의 게임입니다.

저는 도박 성향이 있는 사행성 게임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사행성이 짙거나 음란성 도박성 폭력성이 있는 게임이 아니라 무거운 학업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풀고 친구, 가족과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정신적 여유를 누릴 수 있다면 게임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이번 총선 후보자들 중 재산이 가장 많다고 알려졌습니다.

같은 업계 출신이고 재산가이기도 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차별점을 좀 피력해달라는 회원도 계셨어요.안철수 의원님이 그동안 야당에 들어오셔서 많은 일을 하고 중요한 역할을 해주신 것에 대해 존경하고 높이 평가하지만, 의사소통 방식에 있어서는 실망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집이 좀 어려웠습니다.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셨는데 형과 누나 저, 3남매 교육 위해 도시로 이사하셨습니다.

아버지는 하역노동자로 일하시면서 우리 가족을 부양하셨는데 학력이 없으셔서 몸으로 하는 노동을 할 수 밖에 없었죠. 저는 그렇게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 보면서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각오를 했습니다.

그리고 창업을 했고 회사를 키웠습니다.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물려받은 것은 없고 다만 성실한 정신을 배웠습니다.

배운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회사를 키웠고 출마 후보자 중 재산순위 1위라는 말도 듣는데 제가 경제적 성공 일굴 수 있었던 것은 제가 열심히 한 것도 있지만 제가 창업하고 도전했던 당시의 우리사회가 공정한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사회는 어떤가... 라고 했을 때 지금의 청년들은 제가 가졌던 공정한 기회를 갖고 있지 못 하다고 생각해요. 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에게 영입제안 받고 입당 하실 때 까지는 어떤 분인지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입당하셨을 때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청년들에게 노오력해 보았나.. 라고 물어서는 안 된다고 한 부분, 그리고 청년들에게 안전그물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한 부분이요. 후보님이 갖고 계신, 청년들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 어린 학생들, 청년들 무척 힘들죠. 학생들은 지나친 입시경쟁에 내몰리고 그 경쟁을 거쳐도 취업조차 어렵습니다.

제가 받았던 공정한 기회가 지금 2016년 젊은이들에게는 없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청년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우리나라 미래 성장산업이며 제 전문분야인 IT산업을 키우는데 전념하겠습니다.

이미 당 차원에서 좋은 계획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청년일자리 70만개 만들고 사회진출 어려운 청년들 위해 월 60만원씩 청년수당 지급하는 정책 나와있고 이재명 시장님도 시 차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정책들 잘 시행하고 계시죠. 청년들에게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창업해서 실패해도 재기할 수 있는 환경을 자꾸 만들어줘야 합니다.

예컨대 ‘CEO 연대보증금지법’을 생각중인데, 창업했다가 보증 때문에 재기가 불가능한 상황을 막는 법입니다.

5. 요즘 젊은이들은 헬조선, 흙수저. 이런말들을 많이 씁니다.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셨지만 엄청난 재산을 가졌고 본인의 대에서 자수성가해서 흙수저를 끊어내셨으니 자녀들에게 재산을 물려주시겠죠? 성공한 사람이란 점은 좋지만 후보님이 너무 부자라서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이해하실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선거운동 때문에 이동할 일도 많고 바빠서 운전해 주시는 분도 있는데 몇 달 전까지 회사 출근할 때 버스타고 다녔습니다.

얼마 전에 성남시청에서 간담회를 했는데 어떤 분이 저에게 버스비 얼만지 아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는 원래 버스를 타니까 아는대로 대답 했는데 그게 오히려 화제가 되었더군요. 재산이 많으니까 현실감각이 없거나 일반 시민의 생활에 공감하지 못할 거라고 짐작하고 던진 질문인 듯 합니다.

저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농부, 하역노동자의 아들이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업을 키운 뒤에도 현실감각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재산이 많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회사 주식이고요. 사실 저도 창업 할 때는 돈 많이 벌고 싶었고 그래서 열심히 일 했고요. 그런데 돈이라는 것이 제가 쓸 만큼 이상 벌게 되면 그건 제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린데 나중에 뭘 물려준다는 생각은 안 해 봤습니다.

둘 다 본인 능력대로 살아갈 것이고. 아내도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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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청년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청년 일자리 70만개, 월 60만원 청년수당 지급,쉐어하우스 임대주택 공급으로 '청년 희망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둘째,

미래 먹거리 IT 산업을 키우겠습니다.


우수한 청년들이 다시 IT산업에 몰려들도록 하고청년창업 등 IT산업을 활성화시켜 경제 재도약의물꼬를 트겠습니다.

셋째,

복지확대를 실현하겠습니다.


어른신들께 '기초연금 30만원'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최저임금을 올리고 생활임금을 정착시키겠습니다.

보육대란이 없도록 누리과정 예산을 지키겠습니다.

김병관 후보 일정(4월10일, 일) ■분당갑·을 합동유세(김종인 대표 참석)오후 1시00분

3시, 미금역 ■선거유세 및 주민 인사 오후 3시30분

5시, AK플라자 인근 ■성남 4개 지역 합동유세(문재인 전 대표 참석)오후 5시30분

오후 7시, 야탑역 광장■저녁 유세오후 7시30분

[김병관] 알아보자


오후 11시, 야탑역 인근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문제임에도 지난 8년간 정부와 엘에이치에서 해결하지 못 하고 있어 입주자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성남시공공임대아파트 총연합회에서 분당갑의 세 후보들을 초청해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밝히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셨습니다.

그만큼 이 문제가 심각하고 해결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열망이 크다는 방증이겠죠. 분당갑 김병관 후보는 새누리당 권혁세 후보, 국민의당 염오봉 후보와 함께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가 문제는 오래 끌어온 어려운 현안이지만 해결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김병관 후보는 이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안했습니다.

-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함께 전국이슈화 하겠습니다.

특히 이헌욱 변호사와 함께 풀어가겠습니다.

분당갑 예비후보로 활동하던 이헌욱 변호사는 참여연대 출신의 민생문제 전문 변호사로 김병관 후보의 선대위원장이기도 합니다.

- 국회의원 한 사람의 힘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때문에 국회와 정당 차원에서 풀어야 합니다.

서민과 중산층을 위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이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김병관 후보가 당선되면 당의 모든 국회의원들과 함께 5년임대와 동일하게 법개정을 할 수 있도록 당론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이 문제의 빠른 해결을 위해서는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의 역할이 꼭 필요합니다.

다행히 국회 건교위원장은 민주당의 몫입니다.

건교위에서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2년 대선 때 약속했던 경제민주화, 기초노령연금 등의 공약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린 새누리당은 서민 생활 문제인 분양전환가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습니다.

김병관이 앞장서서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 김병관 후보가 당선된다면 선거 이후에 곧바로 입주자연합체와 합의, 소통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하겠습니다.

오래 끌어온 어려운 문제이지만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입주자와 김병관,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하면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 많이 힘드신 줄 압니다.

과거 정부에서 시작된 이 문제가 현 정부까지도 해결되지 못하고 여러분께 아픔을 드리고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두 후보님도 이 문제에 대해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난 8년 동안 해결하지 못 한 여당이 이 문제를 이제 해결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실질적인 문제 해결 경험 있는 김병관이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4월 1일에는 네이버 카페, 판교엄마들의 모임 멤버분들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판교 운중동의 널찍한 카페 <에버브라운> 에서! 조비서는 매일 캠프 사무실에서 이 일 저 일 하느라 판교 쪽으로 외출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오랜만에 드라이브 하며 멋진 카페에 가게 되어 살짝 신났답니다.

(이것도 일이라구!)에버브라운 카페는 드라마에도 종종 나오는, 판교의 명소라고 하네요. 네이버 카페, 판교엄마들의 모임은 회원 수가 약 1만 3천여 명인 분당. 판교 지역의 최강 여성 커뮤니티입니다.

판교에 실제로 거주하며 아이가 있는 여성만 가입할 수 있어요. 상업적 게시글이나 판교맘의 취지와 맞지 않은 글은 운영진이 철저히 관리하기 때문에 알찬 정보가 많고 회원들의 충성도 또한 높은 우수한 지역 커뮤니티랍니다.

특히 정치, 시사 관련 의견 제시가 자유로운 카페라 총선을 맞아 후보들의 면면을 궁금해 하는 판교 주민들이 많이 주목하고 있어요. 카페지기님이 카페와 페이스북으로 신청 받은 판교 거수 회원들 7명이 김병관 후보와 함께 만났습니다.

카페지기님 카메라로 동영상 인사를 촬영했는데... 아쉽게도 저장 과정에서 실수로 날아가 버렸어요. 그래도 동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은 남았네요(다행!)커피를 마시며, 회원님들이 준비해 오신 질문에 김병관 후보가 답변을 했네요. 질문 수준도 어찌나 꼼꼼하신지. 판교엄마들의 모임 카페에서 김병관 후보에게 던져주신 질문, 그리고 김병관 후보의 답변 전문을 공개합니다.

1. 지역에 대한 공약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지역에 7년 거주하면서 10년 동안 판교에서 회사를 운영 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국회의원 후보로서는 조금 늦게 출발해서 인사드리게 된 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예비후보 기간에는 후발주자로서 김병관이라는 사람, 이름부터 알리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지역공약도 착실하게 준비했고 공보물과 유세에서 알리고 있지만 아직 많이 전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공보물 받으시면 꼭 읽어주시고 앞으로는 분당.판교를 위해 어떤 공약들이 있는지 열심히 알리겠습니다.

2. 판교서에 순찰차가 한 대라는 얘기 듣고 충격받았어요. 소방서 건립, 어린이집 확충 등에 대해서도 어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판교가 꽤 넓은데 순찰차라 한 대라니 불안해 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인구가 갑자기 늘어났으니 치안 인력도 늘어야겠죠. 순찰차 등 경찰 관련 사항은 정부에서는 행자부,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 소관업무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반드시 판교 지역의 안전을 먼저 챙기겠습니다.

소방서는 부지가 있고 경기도에서도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는데 매입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도 예산이 없다는 게 이유죠. 경찰서, 순찰차, 소방서 모두 판교 주민분들의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고 아주 기본적인 사항이니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국회의원이 되면 경기도와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소방서가 들어설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국공립 보육시설은 지금 성남시 전체로 50여개고 분당. 판교에 12개가 있습니다.

앞으로 만들 예정이거나 공사 중인 곳 까지 합치면 16개가 됩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이나 민간어린이집 문제 관련, 박근혜 정부가 이를 확충하고 지원하려는 성남시 정책을 방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올해 중앙정부가 공공형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보육교사 인건비 지원, 처우개선비 지원, 그리고 유아 1인당 월3만원(누리과정 차액보육료) 보육료 지원을 중단하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되면 지자체의 어린이집 확충이나 지원이 어려워집니다.

국회에 가면 이에 대해 반드시 점검하고 중앙정부의 무책임한 보육 축소 정책을 막아내 성남시 보육문제를 더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2. 교육특구라고 불리우는 분당에 출마하셨는데, 게임업체 사장이시잖아요. 그건 엄마들의 불만사항이거든요. (애들이 게임에 빠지는게 제일 어려운 엄마들ㅠ.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저도 아이가 둘인데 입당하고 출마하기 전에는 아이들과 시간 많이 보냈다.

아들이 영화 좋아해서 영화보는 날 정해서 꼭 같이 보고, 요즘은 선거운동 하느라 아이들과 시간을 못 보내고 있습니다.

게임에 대해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아이티, 게임회사를 하다 보니 지인들도 저에게 아이들이 게임에 빠지는 것 어떻게 조절해 줄지 많이 물어오십니다.

 저 역시 부모라 다른 부모님들이 걱정하시는 점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모든 게임이 무조건 다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하면 안 되는 게임과 해도 좋은 것을 구분해 주시고 아이가 무슨 게임을 얼마나 하는지 알고 소통하면 아이들이 게임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게임은 누구에게나 적당한 시간을 할애해서 즐기면 스트레스를 풀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이 벌인 세기의 바둑대국도 일종의 게임입니다.

저는 도박 성향이 있는 사행성 게임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사행성이 짙거나 음란성 도박성 폭력성이 있는 게임이 아니라 무거운 학업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풀고 친구, 가족과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정신적 여유를 누릴 수 있다면 게임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이번 총선 후보자들 중 재산이 가장 많다고 알려졌습니다.

같은 업계 출신이고 재산가이기도 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차별점을 좀 피력해달라는 회원도 계셨어요.안철수 의원님이 그동안 야당에 들어오셔서 많은 일을 하고 중요한 역할을 해주신 것에 대해 존경하고 높이 평가하지만, 의사소통 방식에 있어서는 실망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집이 좀 어려웠습니다.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셨는데 형과 누나 저, 3남매 교육 위해 도시로 이사하셨습니다.

아버지는 하역노동자로 일하시면서 우리 가족을 부양하셨는데 학력이 없으셔서 몸으로 하는 노동을 할 수 밖에 없었죠. 저는 그렇게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 보면서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각오를 했습니다.

그리고 창업을 했고 회사를 키웠습니다.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물려받은 것은 없고 다만 성실한 정신을 배웠습니다.

배운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회사를 키웠고 출마 후보자 중 재산순위 1위라는 말도 듣는데 제가 경제적 성공 일굴 수 있었던 것은 제가 열심히 한 것도 있지만 제가 창업하고 도전했던 당시의 우리사회가 공정한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병관] 에 대한 몇가지 이슈



그런데 지금 우리사회는 어떤가... 라고 했을 때 지금의 청년들은 제가 가졌던 공정한 기회를 갖고 있지 못 하다고 생각해요. 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에게 영입제안 받고 입당 하실 때 까지는 어떤 분인지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입당하셨을 때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청년들에게 노오력해 보았나.. 라고 물어서는 안 된다고 한 부분, 그리고 청년들에게 안전그물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한 부분이요. 후보님이 갖고 계신, 청년들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 어린 학생들, 청년들 무척 힘들죠. 학생들은 지나친 입시경쟁에 내몰리고 그 경쟁을 거쳐도 취업조차 어렵습니다.

제가 받았던 공정한 기회가 지금 2016년 젊은이들에게는 없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청년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우리나라 미래 성장산업이며 제 전문분야인 IT산업을 키우는데 전념하겠습니다.

이미 당 차원에서 좋은 계획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청년일자리 70만개 만들고 사회진출 어려운 청년들 위해 월 60만원씩 청년수당 지급하는 정책 나와있고 이재명 시장님도 시 차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정책들 잘 시행하고 계시죠. 청년들에게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창업해서 실패해도 재기할 수 있는 환경을 자꾸 만들어줘야 합니다.

예컨대 ‘CEO 연대보증금지법’을 생각중인데, 창업했다가 보증 때문에 재기가 불가능한 상황을 막는 법입니다.

5. 요즘 젊은이들은 헬조선, 흙수저. 이런말들을 많이 씁니다.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셨지만 엄청난 재산을 가졌고 본인의 대에서 자수성가해서 흙수저를 끊어내셨으니 자녀들에게 재산을 물려주시겠죠? 성공한 사람이란 점은 좋지만 후보님이 너무 부자라서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이해하실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선거운동 때문에 이동할 일도 많고 바빠서 운전해 주시는 분도 있는데 몇 달 전까지 회사 출근할 때 버스타고 다녔습니다.

얼마 전에 성남시청에서 간담회를 했는데 어떤 분이 저에게 버스비 얼만지 아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는 원래 버스를 타니까 아는대로 대답 했는데 그게 오히려 화제가 되었더군요. 재산이 많으니까 현실감각이 없거나 일반 시민의 생활에 공감하지 못할 거라고 짐작하고 던진 질문인 듯 합니다.

저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농부, 하역노동자의 아들이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업을 키운 뒤에도 현실감각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재산이 많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회사 주식이고요. 사실 저도 창업 할 때는 돈 많이 벌고 싶었고 그래서 열심히 일 했고요. 그런데 돈이라는 것이 제가 쓸 만큼 이상 벌게 되면 그건 제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린데 나중에 뭘 물려준다는 생각은 안 해 봤습니다.

둘 다 본인 능력대로 살아갈 것이고. 아내도 같은 생각입니다.

 게임 회사로 잘 알려진 웹젠 이사회 의장 김.병.관의장님입니다

!20-40대 분들은 잘 아실거라고 믿습니다만 뮤 온라인과 뮤 오리진이라는 게임으로 잘 알려진 웹젠의 대표이사를 지냈고현재 이사회 의장을 맡고 계십니다.

김병관 의장의 깜짝 영입 발표에 언론의 이슈가 된것은 바로 바로 보유주식 2천억대가 넘는 자산가로 알려진것이였습니다.

(2천억원이라면 0이 몇개??@.@)40대에 2천억 자산가라니 분명 금수저일것이야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서울대-->카이스트 대학원석사 학위 받은 뒤 넥슨 개발팀 팀장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으로NHN에서 게임제작실장, NHN 한게임 사업부 부장, NHN 게임사업본부 부문장을 거쳐 2005년 8월부터 NHN게임즈 대표이사를 맡는 등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대표직까지 맡게 된 노력형 자수성가의 '산실'로 통한다고 합니다.

 김병관 의장은 입당의 변을 통해 가난한 농부의 아들 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지금까지 온것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노력을 했으며 도전 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정치인으로서 도전을 하시게 된 계기는현재 흙수저 금수저로 계급론을 얘기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신거 같습니다.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말은 옛말이 되어 버렸고...세계에는 자수성가형 자산가는 많지만 한국은 상속형 자산가가 많다는 수치가 대한민국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로또 아니면 도금 수저도 될 수 없는 세상 ㅠㅠ)http://news.jtbc.joins.com/html/129/NB11140129.html?? ??? '????' ? ??????? '???'[??]????? ?? ???? ??? ??????. ??? ??, ?? ?? ????? ??? ??? ?? ???? '????..news.jtbc.joins.com대기업 재벌 위주로 돌아가는 경제 구조 속에서 벤처기업과 개인 창업자 분들은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 일상입니다.

 김병관의장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열정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안전그물을 만들어 주고 싶다 고 대기업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게 정치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입당의 변에서 밝히셨네요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359??? ?? ?? ??? "???? ???? ??? ?? ??" - ????(??=????) ??? ?? = ??? ?? ??? ??? ?? 3? ??????? ????.?? ???? ??? ????? ??? ??? ?...www.gukjenews.com구글링 하다 찾은 예전 기사 이미지입니다.

시장을 꿰뚫어 보는 눈으로 벤처신화를 만들었던 김병관 의장님!이번엔 정치를 꿰뚫어 보는 눈으로 대한민국을 더 발전 시키는 정치인, 청년들의 희망의 아이콘이 되시길 기대하겠습니다!아드님의 얘기처럼 다크사이드의 유혹에 빠지지 마시길 바라면서김병관의장님의 프로필과 입당의 변 올려드립니다

!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입당의 변>  김병관입니다.

   3주전, 문재인 대표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습니다.

20년 가까이 정치와 무관하게 기업에 몸담았던 사람에게 왜 영입제안을 했을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저에게 기대하는 바가 무엇일까?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자랐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했고, 열심히 일해서 사업적으로도 비교적 성공했습니다.

노력과 행운이 함께했고, 무엇보다도 도전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있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건데, 흙수저와 헬조선을 한탄하는 청년에게 “노오력해보았나”를 물어선 안됩니다.

염치없는 말입니다.

‘꼰대’의 언어일 뿐입니다.

패기와 열정으로 넘을 수 없는 절벽이 청년들 앞에 있습니다.

떨어지면 죽는 절벽 앞에서, 죽을 각오로 뛰어내리라고 말해선 안 됩니다.

저는 열정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안전그물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산업화 시대를 이끌었던 중후장대산업들이 글로벌 경제위기와 중국 성장성 둔화 등의 영향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국 수출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있고, 경제가 급격하게 위축되고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세대들의 활약이 절실합니다.

우리의 미래 먹거리로 일컬어지는 문화컨텐츠산업, 바이오산업, ICT 등 기존 제조업기반의 산업구조를 넘어 새로운 산업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비정규직문제, 청년고용문제, 청년주거문제 등 청년세대를 좌절하게 만드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청년들이 역동적으로 벤처를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제도적인 준비 없이 창업만을 권장하는 현재 제도는 실패로 인한 새로운 n포세대만 양산할 뿐입니다.

창업안전망을 만드는 일 만큼은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임을 자부합니다.

저의 벤처창업 및 회사경영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를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기업인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일자리창출의 일등공신인 기업인들이 대우받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업화 시대에 많은 기업인들이 부정부패, 정경유착 등으로 많은 부를 축적해 오면서 오늘날 존경 받는 기업인들이 매우 드뭅니다.

정치를 통해, 많은 벤처기업들이 성공하고 또 존경 받는 기업인들이 많아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현재의 경제정책은 지나치게 대기업 위주로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으로는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각종 과세특례 제도들이, 이미 많은 것을 가진 대기업에 편중되어있습니다.

벤처창업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중소기업을 넘어서 건전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대 기업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게 정치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정치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아직도 정치라는 단어를 마주하면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습니다.

외부에 보여지는 정치는 부정부패, 정치꾼, 싸움 등 부정적인 이미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평소 모습을 아는 분들은 정치를 왜 하냐고 말립니다.

제가 그 세계에 물들까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정치는 특별한 성향의 특별한 집단의 사람들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현장에서 일했던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해야 세상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정치참여 소식을 듣고 중학생 아들이 부탁한 게 있습니다.

지난주에 같이 영화 스타워즈를 보고 오면서, Dark Side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흔히 정치인에 대한 인상이 좋지 못한 것은, 다스베이더, 카일로 렌처럼 어둠의 포스에 굴복한 정치인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기에 물들지 않고 혁신을 물들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40여년 가까이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이제 뒤를 돌아보고 청년들을 위해 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고,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걱정해 주시는 만큼 이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 전쟁의 열기가 드높은 총선 아니겠나요. 대권 주자들까지 이번 총선에서 윤곽이 드러난다고 봐도 될 테니까요. 제가 투표권을 행사할 분당갑은 권혁세와 김병관으로 낙점되었지만, 관심을 가질 이유들이 많아서 경선 때부터 여러 후보들을 유심히 지켜봤답니다.

혹자는 공천을 두고 말 그대로 예술이자 전쟁이라고 하더라구요개인적으로 여당 지지자라고는 해도, 야당의 험지인 분당에 자신있게 출마하는 김병관은 참 남자답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진해서 굉장한 모험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걸 지켜보는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애초에 도봉구에서 안전한 길을 갈 수도 있었을텐데… 게임 만들던 회사 출신이라 그런지 도전적인 정신이 남다르네요. 분당에서 야당이 이긴 적이 있긴 한가요? 손학규가 있었나?반면 새누리에서는 진박계 인사인 전 금감원장 권혁세가 무난히 확정됐어요. 유승민계 이종훈이 공천에서 광탈하면서 초스피드로 ‘베테랑 캠프’ 선대위를 오픈했죠. 하여튼 요즘 술만 마셨다 하면 그 얘기들밖에 안 합니다.

나이 먹고 어린 아이돌 얘기나 하던 놈들이 참... 이쪽은 도전과 패기, 3자구도의 요행이 아닌 경험과 경륜, 검증받은 능력과 리더십을 내세우는 거죠.물론 분당이라고 여당 지지자만 있는 건 아니고 권혁세 전 금감원장의 승리를 낙관할 수는 없다고 봐요. ‘열정을 바쳐 지역발전을 위해 몸을 던지겠다.

’는 표현도 기존의 여당 텃밭에서는 잘 나오지 않던 말이죠. 혁신적인 벤처기업들이 판교에 몰려 있다는 점이 이번 전쟁의 한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권 원장은 경제전문가임을 내세워 ‘어떻게 아시아의 실리콘 밸리로 키우느냐’에 경제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있죠.한편 김병관 후보는 자신이 왜 정치를 시작했는지가 ‘어떻게’ 정치를 해나갈 것인지보다 먼저 주안점을 두게 되는 포인트네요. 김병관 후보에게는 ‘청년에게’ 어떻게 희망의 정치를 보여줄지가 늘 관건이니까요. 두 후보 모두 IT산업 발전에 대한 복안은 함께 갖고 있군요. 주요 대기업과 벤처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니 뭐…개인적으론 19대 선거에서 워낙 과반을 넘기는 새누리당 압승 지역이라 권혁세 후보의 독주를 얼마만큼 김병관 후보가 저지할 수 있을지를 관전 포인트로 봅니다 ㅎㅎ 게임계 15년 경력의 김병관 의장이 얼마나 텃밭에 씨를 뿌릴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무척 흥미진진한 후보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한편으로 보면 과연 분당갑 학부모들의 표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이래서 선거가 재밌는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 입주민들의 바람을 모아 풀어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때: 2016년 7월18일(월) 오후 3시반 곳: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진정성 있는 공약에 투표해 주십시오.[김병관성공캠프] BAND에 초대합니다.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국회의원후보 성공캠프band.us 김병관 후보의 소식을 더 많이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김병관성공캠프] BAND에 가입해주세요.http://band.us/n/aca3p3W71c3aq김병관 후보 일정(4월10일, 일) ■분당갑·을 합동유세(김종인 대표 참석)오후 1시00분

3시, 미금역 ■선거유세 및 주민 인사 오후 3시30분

5시, AK플라자 인근 ■성남 4개 지역 합동유세(문재인 전 대표 참석)오후 5시30분

오후 7시, 야탑역 광장■저녁 유세오후 7시30분

오후 11시, 야탑역 인근 인재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는 문 대표가 김 의장을 2호 영입 대상으로 발표한 것은 IT 전문가인 안철수 무소속 의원을 견제하는 의도가 깔려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 의장은 1973년생인 젊은 IT 기업인으로 넷마블게임즈(넷마블), 넥슨 등과 함께 온라인 게임 및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웹젠'의 이사회 의장이다.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2000년 벤처기업 솔루션홀딩스를 공동창업한 김 의장은 2003년 솔루션홀딩스를 NHN(네이버)에 매각했습니다.

이후 NHN에서 게임 분야를 담당하던 김 의장은 다시 2008년 웹젠을 인수합병하면서 독립했습니다.

웹젠은 코스닥 시가총액 27위 기업으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300억, 800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 의장은 '입당의 변'을 통해 "열정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안전 그물'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창업안전망을 만드는 일 만큼은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임을 자부한다"며 "저의 벤처창업 및 회사경영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를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기업인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한다"며 "일자리 창출의 일등공신인 기업인들이 대우받는 사회가 돼야 한다.

정치를 통해, 많은 벤처기업들이 성공하고 또 존경 받는 기업인들이 많아질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장은 추후 더민주에서 청년세대 일자리와 창업 문제 관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로 일컬어지는 문화컨텐츠산업, 바이오산업, ICT(정보통신기술) 등 기존 제조업기반의 산업구조를 넘어 새로운 산업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 반드시 비정규직, 청년고용, 청년주거문제 등 청년세대를 좌절하게 만드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문 대표의 인재영입은 '혁신'과 '경제 전문성'을 기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혁신 부문에서는 표 전 교수처럼 새로운 인물이라는 참신한 존재감을 지닌 인물들을 영입해 인적 혁신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당의 고질적 취약점으로 지적받는 경제 전문가 영입에는 그야말로 사활을 거는 모습입니다.

문 대표는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등의 영입을 위해 삼고초려를 하고 있습니다.

조순 전 경제부총리와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 등 원로급을 경제고문으로 영입하기 위한 노력도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경제인, 경제학자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더민주 영입 했네요

김병관 웹젠 , 기업인 김병관 , nhn엔터테인먼트 웹젠 , 웹젠 의장 , 김병관  특히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 전쟁의 열기가 드높은 총선 아니겠나요. 대권 주자들까지 이번 총선에서 윤곽이 드러난다고 봐도 될 테니까요. 제가 투표권을 행사할 분당갑은 권혁세와 김병관으로 낙점되었지만, 관심을 가질 이유들이 많아서 경선 때부터 여러 후보들을 유심히 지켜봤답니다.

혹자는 공천을 두고 말 그대로 예술이자 전쟁이라고 하더라구요개인적으로 여당 지지자라고는 해도, 야당의 험지인 분당에 자신있게 출마하는 김병관은 참 남자답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진해서 굉장한 모험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걸 지켜보는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애초에 도봉구에서 안전한 길을 갈 수도 있었을텐데… 게임 만들던 회사 출신이라 그런지 도전적인 정신이 남다르네요. 분당에서 야당이 이긴 적이 있긴 한가요? 손학규가 있었나?반면 새누리에서는 진박계 인사인 전 금감원장 권혁세가 무난히 확정됐어요. 유승민계 이종훈이 공천에서 광탈하면서 초스피드로 ‘베테랑 캠프’ 선대위를 오픈했죠. 하여튼 요즘 술만 마셨다 하면 그 얘기들밖에 안 합니다.

나이 먹고 어린 아이돌 얘기나 하던 놈들이 참... 이쪽은 도전과 패기, 3자구도의 요행이 아닌 경험과 경륜, 검증받은 능력과 리더십을 내세우는 거죠.물론 분당이라고 여당 지지자만 있는 건 아니고 권혁세 전 금감원장의 승리를 낙관할 수는 없다고 봐요. ‘열정을 바쳐 지역발전을 위해 몸을 던지겠다.

’는 표현도 기존의 여당 텃밭에서는 잘 나오지 않던 말이죠. 혁신적인 벤처기업들이 판교에 몰려 있다는 점이 이번 전쟁의 한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권 원장은 경제전문가임을 내세워 ‘어떻게 아시아의 실리콘 밸리로 키우느냐’에 경제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있죠.한편 김병관 후보는 자신이 왜 정치를 시작했는지가 ‘어떻게’ 정치를 해나갈 것인지보다 먼저 주안점을 두게 되는 포인트네요. 김병관 후보에게는 ‘청년에게’ 어떻게 희망의 정치를 보여줄지가 늘 관건이니까요. 두 후보 모두 IT산업 발전에 대한 복안은 함께 갖고 있군요. 주요 대기업과 벤처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니 뭐…개인적으론 19대 선거에서 워낙 과반을 넘기는 새누리당 압승 지역이라 권혁세 후보의 독주를 얼마만큼 김병관 후보가 저지할 수 있을지를 관전 포인트로 봅니다 ㅎㅎ 게임계 15년 경력의 김병관 의장이 얼마나 텃밭에 씨를 뿌릴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무척 흥미진진한 후보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한편으로 보면 과연 분당갑 학부모들의 표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이래서 선거가 재밌는 것 같습니다 4월 13일에 구입하실 분들, 아직 구입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결정 전에 꼭 사용설명서를 참고하세요!   00....001% 정도다.

노벨과학상은 힉스입자 발견처럼 학문적으로 아주 가치가 크던가, 중국의 투여사처럼 중요한 약초를 발견하여 수많은 사람을 구하여 인류공영에 기여하던가 해야 한다.

2015년 노벨생의학상을 수여받는 중국 한의학자 투여사.어떤 업적이 여러사람에 의하여 이루어진 경우 누가 더 중요한 일을 했는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먼저 한 사람에 대해서는 기록이 분명하므로 혼란의 소지가 없다.

따라서 노벨상은 가장 먼저 한 사람에게 준다.

즉 씨를 뿌린사람이 받는다.

무슨 사이언스나 네이처 같은 유명 학술지에 논문이 실리면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그렇게 따지면 1년에 수백명이다.

논문의 가치는 사람이 태어나서 성정하는 것과 같아서 시간이 지나 보아야 안다.

(사이언스나 네이처에 실리면 요즘 유행하는 금수저를 물고 나온 것이나 비슷하다.

) 논문을 보고 노벨상감인지를 바로 알 수 있다면 대단한 사람이다.

혹자는 논문을 많이 내면 받는다고 생각할수 있으나 편수와는 전혀 무관하다.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노벨상은 상을 받을만한 논문을 내야 받는 것이다.

노벨상은 미술과도 비슷하다.

1년에 100편씩 작품을 내는 사람보다 1년에 1편의 작품을 내는 사람의 작품값이 더 비싸다.

일반적으로 학자들 중에 다작으로 가는 사람은 받기 어렵다.

우리나라는 연구비를 지원할 때 외국에서 하고 있는 연구여야 한다.

그리고 연구를 마칠 때 외국 수준의 몇%에 이를 수 있는지를 묻는다.

똑 같지는 않아도 비슷하여, 외국에서 저명한 논문들이 나오는 분야의 주제여야 연구비를 지원 받기에 유리하다.

만일 아무도 않는 분야를 지원하면 연구비 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통상 이런 경우는 심사하는 측에서 주제가 터무니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 90%에 대해서는 이 말이 맞다.

독일에서 가장 큰 연구소가 막스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인데 우리나라의 전자통신연구원처럼 전국에 많은 분원들이 있다.

그런데 여기는 연구비를 줄 때 아무도 하지 않는 주제일수록 유리하다.

즉 다른 곳에서 비슷한 것을 하면 일단 제외한다.

노벨(과학)상 받기 위하여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처럼 해서는 어떤 천재가 우리나라에 갑자기 출현하지 않는 이상 노벨상은 받기 어렵다.

 메타물질에서 노벨상 가능성이 있는 것은 두 분야댜. 하나는 전자기메타물질로서 전자로 가동하는 RLC시대를 종식하고, 빛으로 가동하는 입실론 뮤 시대를 여는 메타공학, 다른 하나는 음향메타물질로서 지진파를 제어하여 매년 수천명의 목숨을 구하는 지진파 암영대 기술이다.

요즘 미국의 사드 기지 건설을 두고 나라가 시끄럽다.

미군이 어느 부근에 설치하겠다고 하면 한국 정부가 그 부근에서 적당한 장소를 미국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전라도에 미군 기지는 군산의 미 공군기지 뿐이다.

미군부대는 백해무익한 혐오시설이라 의식수준이 높은 시민들의 반대로 더 이상 건설할 수 없다.

결국 사드 기지는 정권에 대한 지지가 가장 높은 지역에서 고르게 된다.

사드가 무슨 요격미사일로 기지로 북한의 미사일공격을 막아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된 정보에 간단히 세뇌될 정도로 의식수준이 낮은 사람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런 시민의식으로는 민주주의가 불가능하다.

현재 전남지역 국회의원인 정치학박사 출신의 황모 의원이 박정희 전대통령을 존경한다고 했다.

 그 이유가 궁금하여 가 물어보니 한국 국민은 의식수준이 낮아 민주주의가 불가능한데 박대통령은 그런 낮은 국민수준에 딱 맞는 정치를 했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우리 국민수준이 개/돼지 라고 한 교육부 관리의 생각이 특별한 것이 아니고 사회 지도층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다는 것이다.

한국에 설치하는 사드 기지는 미사일 기지가 아니라 레이더 기지다.

미사일도 가져오겠지만 미사일을 발사하는 일은 결단코 없을 것이다.

북한 미사일과는 전혀 관계가 없고(요격 자체가 불가능하다), 꼭 관계를 따진다면 한반도 남부를 통과하여 일본이나 미국을 향해 날아가는 중국 미사일 요격용이다.

 사드 기지의 대부분 용도는 강력한 레이더로 중국 군대의 서해안 활동을 감시하는 일이다.

그러니 중국이 화를 내는 것은 당연하다.

만일 멕시코에 중국이 미국의 사드 같은 설비를 들여놓는다면 미국이 어떻게 반응할까? 아마 멕시코를 죽이려 할 것이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이나 잠수함 발사 미사일은 남한 공격용이 아니다.

남한을 공격하려면 수원까지 도달한다는 장거리포로 충분하다.

미사일은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과의 협상용이다.

동경과 북경이 이미 북한의 미사일 사거리에 들어갔다.

워싱턴은 안 들어갔지만 잠수함 발사 미사일을 개발하면 대서양에 가서 쏘면 되기 때문에 바로 사거리에 들어가게 된다.

우리 국민은 의식수준이 상당히 올라갔다.

우리나라에서 시민의식 수준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이다.

천만 시민이 북한의 장거리포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는 진실을 알기 때문이다.

도깨비의 공포, 귀신의 공포, 흡혈귀의 공포, 좀비의 공포, 악마의 공포,... 등등. 진실을 아는 것이 공포를 벗어나는 첩경이다.

외교라는 것은 철저히 자국의 이익에 기반한다.

미국이 한국전쟁때 우리를 도와주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고 체계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

우리 현대사를 스스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이다.

나는 그런 사람을 육체는 한국인이나 정신은 한국인이 아니라고 본다.

미국은 태평양으로 나가는 동아시아의 패권을 지키기 위하여 우리 땅에서 전쟁을 한 것일 뿐이다.

오늘날 세계의 패권은 태평양에 있고, 따라서 중국은 태평양으로 나가려고 발버둥치는 것이다.

중국이 태평양으로 나가지 못하면 구 소련처럼 분열될 가능성까지 있다.

두 나라가 이미 목숨을 건 대결에 들어갔다.

우리는 미 해군 용으로 제주도 해군지기를 건설하여 제공하였다.

 중국이 좋아할 리 없다.

 이제 미국의 항공모함과 잠수함은 부산항까지 가서 정박하여 보급을 받지 않아도 된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 8시 33분쯤 울산 동구 동쪽 52km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이 발생하는 지점을 진원이라고 하고 지진파가 지표면에 닿아 표면파로 바뀌는데 그 중심을 진앙이라 한다.

동쪽 52km지점이란 진앙이다.

지진파의 규모란 표면파의 데이터로 정의된다.

표면파가 건물을 부수기 때문이다.

지진파의 규모란 M=log(A/mu)를 뜻한다.

mu=10^(-6)m다.

진앙에서 100km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파 진폭의 최대치가 10cm이면 지진파 규모가 5다.

울산은 50km이니 최대진폭이 10cm가 더 된다.

 내진공사의 규모를 1 올릴 때마다 비용이 10배가 든다.

규모 3이하는 별 피해가 없고, 3-6 사이는 작은 피해가 발생하고, 6을 넘으면 큰 피해가 발생한다.

인류역사상 가장 큰 지진은 규모가 9정도다.

즉, 진앙으로부터 100km 떨어진 지점에서 축정한 표면파의 최대진폭이 1km다.

 현재 건설된 건물들은 규모 4까지는 큰 피해가 없다.

현재의 지진공학으로 건설할 수 있는 최대 방어능력은 규모 7이다.

 표면파는 파의 파장 깊이까지로 전달되며 그보다 깊으면 지수적으로 감소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100m보다 깊은 곳은 건물을 무너뜨리는 지진파는 오지 않는다.

따라서 지진파는 옆으로 오는 것만 막으면 된다.

만일 아래에서 올라오는 지진파는 어떻게 합니까? 하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면 지진파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지진은 지구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죽는 자연재해로 매년 평균 만명이 사망하며 재산피해까지 포함하면 이루 말할 수 없다.

때로는 거대한 해일을 동반하는데 해일이 동반되면 사망자의 규모는 몇 만 명, 또는 몇 십만 명이 되기도 한다.

(2004년 인도네시아 지진에 의한 인도양 쓰나미는 공식사망자만 24만명).과거의 지진공학은 소음진동학의 연장으로 건물의 요동을 최소화하는 방식이었다.

그렇게 해서 건물 하나하나를 지진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방식으로 1년에 만명씩 사망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2012년에 내가 제시한 방식은 파동학과 음향학을 이용하여 아예 지진파가 통과하지 않는 지진파 암영대를 인공적으로 지하에 구축하는 것이다.

그래서 건물이 아닌 도시 전체를 보호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샌프란시스코시 전체를 보호하거나 동경시 전체를 보호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실험을 통하여 확실히 검증될 필요가 있다.

만일 되면 (나는 된다고 확신하지만) 매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의 적어도 절반은 목숨을 구할 수 있다.

그러면 내가 밥값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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