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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물론, 타이머에 심지어 플래시까지!밝기를 이제 맘대로 변경할 수 있게 됐네요!

그리고 외국에서는 폴더 퀵메뉴가 가능한데아직 우리나라에선 이름 바꾸기만 가능하네요새로운 기능을 발견하는 재미!ㅋㅋㅋ3.3 버전의 탈옥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탈옥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트윅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트윅의 종류가 워낙 많아서 포스팅 하나당 트윅 2

3종류씩을 소개해 드릴 테니 잘 보고 따라오시길 바래요


● Alkaline ●

저의 상단바가 보이시나요? 잘 보시면 오른쪽 끝의 배터리 모양이 저렇게 하트로 바뀌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바로 Alkaline은 상단 바에 위치한 배터리의 모양을 바꾸는 트윅이랍니다.

상당히 가볍고 심플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설치와 적용 또한 간단해서 많은 분들이 애용하는 트윅이랍니다.

일단 시디아에서 Alkaline를 검색하고 설치를 해주세요. 그러면 바탕화면에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 설정창에서 Alkaline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90%의 트윅들의 설정이 이곳에서 이루어지니 이 부분은 꼭 알아두시길 바래요.Alkaline을 선택하고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요. 배터리의 모양을 바꾸려면 중앙의 Theme를 선택해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따로 "젤다의 전설 에너지 모양"의 테마를 다운받아서 적용을 했는데요. 저와 같은 배터리 모양을 사용하시려면. 시디아에서 "Zelda Hearts For Alkaline"를 설치하면 끝!

● StatusModifier ●

StatusModifier는 상단 바의 시계를 커스텀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트윅이랍니다.

시계 말고도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지만 보통 중앙 시계만 손보기 위해 사용하죠. 이 트윅도 마찬가지로 시디아에서 "StatusModifier"를 검색해주고 설치를 해줍시다.

그 후 설정창에서 StatusModifier를 들어가 Time Setting 부분에 M.dd E (원하는 이모티콘) h:mm을 해 주시면 저와 같은 상단 시계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이모티콘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시디아에서 2가지를 설치하셔야 하는데요. "BytaFont 2"와 "Emoji Twitter Theme" 를 설치하시면이렇게 새로운 이모티콘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윅은 정말 다양해서 하루 만에 다 설명하기에는 역시 무리가 있네요.. 그래도 이 글을 보고 잘 따라오셨으면 좋겠구요. 적용 안되시는 게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확인 후 바로 답변 남겨드리겠습니다:)이전 방식대로 원하는 곡만 골라 듣고 싶을 경우에는리스트 상단에 선택하기 버튼을 눌러서 선택 모드로 전환해주세요.선택 모드에서는 예전처럼 원하는 곡만 선택해서 재생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2) 깔끔하게 구분되는 재생목록
한 번만 들어본 곡까지 뒤죽박죽 섞여 편집/관리가 필수였던 누적 재생목록 방식을 모바일 스트리밍에 알맞게 단위별 재생목록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번거롭게 관리하지 않아도 인기차트, 앨범, 아티스트, JAMM 등 리스트 단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들었던 리스트로 쉽게 돌아가서 다시 감상할 수 있도록내가 들었던 리스트는 최대 5개까지 재생목록에 남아있고, 좌우 스와이프를 통해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더 이상 듣지 않을 리스트는 하단 삭제 버튼을 통해 전체 삭제가 가능하며,계속해서 듣고 싶은 곡들을 재생목록 우측 버튼을 눌러 선택해서'내 리스트'로 담아서 듣고 싶을 때 언제나 불러올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음악을 담아 내 리스트에서 관리해보세요신규 생성 / 이름 변경 / 곡 순서 변경을 더 자유롭게 지원합니다 앱 업데이트 후 이전에 듣고 있던 음악을 찾으신다면?MY > 최근 재생한 음악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3)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
모바일에서 많이 탐색하는 정보 중심으로 서비스 UI를 정리하고매일 발매되는 새로운 음악도 쉽게 둘러보고 찾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재생화면의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빠르게 원하는 곡을 담을 수 있도록 좋아요 / 담기 버튼을 전면에 배치하였습니다나의 음악 감상 활동을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MY 페이지를 개선해,최근 들었던 음악, 내가 자주 듣는 음악, 내가 좋아한 음악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FAQQ  내가 듣던 음악(재생목록)이 다 사라졌습니다앱을 삭제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업데이트를 한 경우MY > 최근 들은 음악에서 이전 재생목록에 곡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혹, 앱을 정상적으로 업데이트한 이후에도 보이지 않는 증상이 제보되어 최대한 빠르게 개선하고 있습니다)Q 곡을 누르니 전체 리스트가 재생됩니다상단에 ‘선택하기’ 버튼을 눌러 원하는 곡만 선택하셔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Q 재생목록에 다음 곡을 추가하고 싶어요기존 재생목록의 복잡함을 탈피하고자 하였으나, 원하시는 모습대로 편집해서 사용하고자 하는사용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편집 등 필요한 기능은 빠르게 검토하겠습니다.

지금은 MY > ‘내 리스트’에서 원하는 곡을 담고 편집해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ios] 한번 파해쳐 봅시다.


그 외에도 많은 의견 주시고 계신 점 감사드리며,이번 업데이트에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기타 미비한 사항들에 대하여 빠르게 보완하여 추가 업데이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이번 개편을 바탕으로 앞으로더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메인에 다양한 들을거리를 추천할 예정이며,그 외에도 개인별 감상패턴을 바탕으로 맞춤형 추천 리스트를 제공하는 등추가적인 개편을 진행해갈 예정입니다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네이버 뮤직앱을 기대해주세요.'뮤직이' 드림★뮤직앱 (iOS) 다운받기 >* 안드로이드는 추후 오픈 예정입니다 물론 이는 애플이 개방 생태계로 가기 위해서 노력하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iOS 기기와 맥, 그리고 애플의 서비스로 이어지는 자체 생태계를 더 강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됩니다.

?? - 시리의 변화 ?? 이번 iOS10에서 시리는 큰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애플은 처음으로 시리 SDK를 공개해 앞으로 앱 개발자들이 시리를 이용해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음성 인식 기반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수준의 데이터와 자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소규모 개발자 그룹이 이를 개발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애플의 이와 같은 조치는 앞으로 시리를 기반으로 한 여러 가지 음성 서비스 앱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와 같은 조치는 사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경쟁적으로 음성 인식 및 인공 지능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따른 대응조치로 생각됩니다.

시리의 활용 범위를 높여야 이에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시리를 애플 기기가 아닌 다른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빗장을 푼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애플의 관점은 여전히 애플 생태계 확장에 맞춰져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 아무튼 이와 같은 조치로 앞으로 시리를 이용해서 다양한 앱을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재미있습니다.

예를 들어 네비게이션 앱이나 채팅 앱을 시리를 통해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ios] 누구의 잘못인가



본래 애플은 보안 상의 문제로 다른 앱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앱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개별 앱이 연락처나 혹은 앨범에 접근이 가능하긴 했지만, 절대 다른 앱이나 서비스에서 바로 앱을 불러오거나 컨트롤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입장을 바꾼 것입니다.

?? 보안에는 다소 취약해질 우려가 있으나 역시 폐쇄적인 생태계 (애플 앱스토어가 아니면 앱을 설치할 수 없는 점을 포함)?를 가진 만큼 악성 앱이나 멀웨어의 위험성은 아주 높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영상) ?? - 인공 지능 ?애플은 딥 러닝 기술을 이용해서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하거나 분류하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애플의 독특한 철학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진을 인식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 사진을 중앙의 서버에 저장한 후 강력한 컴퓨팅 성능으로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는 모바일 기기의 부담을 덜 뿐 아니라 구글 같은 대기업이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애플은 이 방식을 거부하고 각각의 사진 인식 기술이 독립적인 iOS 기기에서만 돌아가도록 만들었습니다.

구글과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해도 방식이 다른 점은 역시 애플의 철학 때문입니다.

애플은 소비자의 보안 및 프라이버시를 강조하는데, 이는 구글 처럼 검색과 정보로 돈을 버는 대신 하드웨어와 콘텐츠 서비스로 돈을 벌기 때문에 나타난 차이로 생각됩니다.

 아무튼 적어도 애플의 기능을 이용하면 사진을 아이클라우드에 백업하지 않는 이상 내 사진을 애플에서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저라면 환영할 만한 방식이지만, 과연 사진을 얼마나 잘 분류할지 궁금하네요.   ?- 맥OS 시에라, 애플 워치, 그리고 기타    ?맥OS로 이름을 바꾼 OS X는 한결 더 애플 서비스와 통합되었습니다.

시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유저는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맥OS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동시에 애플 워치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잠김이 풀리거나 메세지를 iOS 기기에서 연동에서 쓸 수 있는 등 애플 기기간 연동이 강화되었습니다.

 ?여기에 아이클라우드 동기화 역시 더 확장되어 애플 기기간의 연동성을 강조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애플 TV나 다른 기기에서도 다르지 않습니다.

 watchOS 3는 앱 구동속도가 매우 빨라져 즉시 응답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동시에 필기 인식 기능을 지녀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부분은 애플의 언어인 스위프트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아이패드 앱인 스위프트 플레이 그라운드를 공개한 점입니다.

이는 코딩을 처음 배우는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크게 보면 역시 애플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 사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이후 확실한 히트 상품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미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점을 생각하면 뭔가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런데 이와는 별개로 자신의 생태계를 꾸준히 유지하고 넓히기 위해 노력하는 점을 보면 그래도 쉽게 망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생태계에 들어온 유저는 쉽게 발을 빼기 어려우니까요. ?? 다만 애플이 획기적인 신제품을 내놓지 못한다면 매출 감소는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기존의 애플 생태계와 통합되면서 새로운 수요를 불러일으킬 제품을 내놓을 수 있을지는 시간이 증명해줄 것입니다.

 ? 참고 ?http://www.gizmag.com/wwdc-2016/43817/?http://www.gizmag.com/ios-10-wwdc-2016/43818/??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9&aid=0003749586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980088!!카메라는 물론, 타이머에 심지어 플래시까지!밝기를 이제 맘대로 변경할 수 있게 됐네요!

그리고 외국에서는 폴더 퀵메뉴가 가능한데아직 우리나라에선 이름 바꾸기만 가능하네요새로운 기능을 발견하는 재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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