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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애나벨] 란 무엇인가?

kentos 2016. 7. 23. 07:33

애나벨


[위험해서 그런지 유리상자가 보관되어있다]  애나벨에 대한 설명은 간단하게 포스팅하겠습니다 에나벨은 죠니 그루엘의 원작 그림책 시리즈에 등장하는 Raggedy Ann & Andy 인형의 한 종류인데  어느 골동품 가게에서 이 인형 애나벨을 판매하고 있었다고합니다1971년 미국 로드 아일랜드에서 도나의 어머니가 도나의 생일 선물로 구매했고 그 다음부터 이 가족에게 기묘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대충 요약하자면 -원래 두었던 장소와 다른 장소에 애나벨이 앉아있다 -소파에 두고 외출했더니 애나벨이 침대에 누워있었다-에나벨을 손등을 보니 피가 묻어있었고 가슴쪽에도 피 몇방울이 묻어있었다-"도와주세요"라고 쓰인 종이가 발견되었다-루는 가위에 눌려 애나벨에게 목을 졸리기도했다-루의 가슴에 깊은 상처가 생겼다 (루는 엄마의 남자친구) 같은 괴현상이 일어난것종이가 발견되었을때 도나는 심령학자를 불러 확인해본 결과 도나가 살던 아파트에서 자살한 소녀의 이름이 애나벨인데그 소녀의 영혼이 이 인형에 씌였고 인형은 도나와 함께 있고싶어한다 라는 거였습니다"아 그렇구나" 하고 인형과 함께 있기로했는데 인형에게 루가 목을 졸리고 가슴에 깊은 상처가 나는등 좀 심각한 문제가 발생유명한 심령학자 워랜부부가 나서는데 알고보니 소녀의 영혼이 아니라 질이 나쁜 악령이 인형에 씌여 소녀라고 거짓말을 하고 나쁜짓을 하고있었던것결국 애나벨은 성수로 정화되고 워렌 부부에 의해 Warren Occult museum에 전시되어있습니다   성수로 정화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괴현상이 일어난다는 모양   1년전..  컨저링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애나벨이 그 후속편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많았는데요. 애나벨은 컨저링의 후속편이 아닌 그 전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년전 컨저링 영화를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영화 초반부에 흔들의자에 앉아있는 흉찍한 인형이 나오는데요.바로 그 인형이 애나벨이라는 인형이예요.실제 애나벨 인형은 평범한 인형의 모습이였으나..  영화에서는 좀 무섭게 나오더라군요..        한산한 시간 영화관에 도착했어요.애나벨 개봉하는 2014. 10. 2일 오전에 영화를 보러왔는데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영화가 기대에 못 미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하지만 반전은.. 영화관에서 이루어진 ㅎㅎ 제가 영화관 좌석에 앉고서 약간의시간이 흐르지.. 조조 객석 절반이 차더라구요^^;다들 애나벨이 무서워서 늦게 왔나봐요

         영화 애나벨은 무서운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게작년 컨저링과 동일한 홍보 마케팅이였는데요. 심적 공포심이 사람에게 더욱 무섭고 공포스럽게 다가온다고 하잖아요.막상 귀신의 얼굴을 볼때보다.

.  귀신이 튀어나오기전이 더욱 손에 땀이나고 긴장되는 것 처럼 말예요.          영화 애나벨을 보기전 그 평점을 먼저 보았어요. 7점대의 평점을 받았는데요.애나벨을 보고난후 다들 많이 무섭다는 평들이 있었어요.저도 개인적으로 무서워하지만.. 1년전 컨저링의 여운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상태라..어떤 심적인 공포와 스토리가 이어질지 무척이나 기대되었어요. 작년 컨저링 평점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7.69의 평점을 보아하니 애나벨도 흥미진지한듯 하네요^^      <애나벨 후기, 평점> 스포있음  영화 애나벨의 시작은 이래요..  **"인형이 마치 살아 있는것 같아요"스스로 움직인 듯 원래 둔 곳이 아닌 다른 곳에 가 있었고..신부님이 말씀하시길 인형에 외로운 애나벨이 들어가서 그런거라고.. 외로워서 그런줄 알고 잘해주려고 했는데. 처음엔 팔이나 다리의 위치가 바뀌어 있었고.그 다음엔 인형을 놓아둔 자리가 바뀌어 있었고..또 그다음엔 옆방에서 글씨를 적어놓은 애나벨을 발견했어요..        외출 후 돌아오면 인형이 남긴 듯한 메시지가 있었어요."MISS ME?"   이 장면은 컨저링에서도 나왔었는데요.애나벨에서도 같은?! 비슷한 장면이 나왔더라구요.섬짓하죠!         "악마가 사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웨렌부부는 의로인의 인형을 봉인해 버렸는데요. 봉인 당시 유리관에 넣어두고 "절대 문을 열지 마시오"라고 적어 놓았었어요.         <애나벨 후기 & 결말의 스포일러> 여러 기이한 사건을 해결한 워랜 부부조차 가장 두려워하는 인형의이름이 바로 애나벨인데요.이 인형은 실제 실화 속 인형이에요.  출산을 앞둔 신혼부부의 존과 미아는 남편이 아내의 선물로 애나벨 인형을 선물해 주었어요.그런데 그날밤.. 옆집 부부가 끔찍하게 살해 당하는 장면을 보게되고.. 도움을 주려다 존과 미아 부부가 위험에 처하게되요. 미아의 신고덕에 경찰이 왔고 경찰 총에 남자강도가 사살당하고여자 강도는 애나벨인형을 안은 체로 스스로 목을 베어 자결을 해요. 그때.. 그녀의 피가 애나벨인형의 눈으로 들어가게되요. 얼마뒤 그 무장강도들이 옆집 부부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듣게되고그들은 일반 강도가 아닌 악마를 숭배하는 사이비종교단체라는 사실을 알게되요. 그리고 단순 살인이 아닌 사이비종교단체의 무언가를 불러내기 위한 의식이였다는걸 알게되요. 미아가 아기를 낳은 얼마뒤.. 집안에 누군가 있다는 느낌을 받게되고..어느날은 어린아이의 환영을 보게되요. 그런데 그 어린아이가 갑자기 뛰어오면서 6개월전 자신의 집에 친입했던 사이비종교에 빠진 옆집 딸의 환영이라는걸 알게되고 그 사이비종교단체가 무엇을 불러내려한것인지 찾아내려하죠.. 사이비종교단체가 불러낸 그 무언가... 그것은 바로 악마(악령)이였어요.그 악마와 마주한 미아는 애나벨이 아기의 영혼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영혼을 대신 바치려해요. 그런데 과거 이일과 비슷한 경험을 한 이웃을 알게되고..그녀의 도움으로 애나벨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되죠.. 다만.. 애나벨은 다시 다른 영혼을 찾아 누군가의 손에 팔려가며 영화가 끝이나요..            바로 이 인형이 애나벨 실화 속 인형이에요.그져 평범하게만 보이는 이 인형에는 실로 어마무시한 악령이 깃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많은 기이한 사건을 경험한 워렌부부도 두려워할 정도의 무서운 힘을 지니고 있다고 해요.이사진은 워렌부부가 애나벨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인데요.유리관에 가둬둔 문앞에는 절대 문을 열지 마시오 라는 글귀가 적혀있어요. 평범해 보이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애나벨인형..이 이야기가 실화라는게 더욱 무섭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14년 개봉한 애나벨보다.

. 2013년에 개봉한 컨저링이 더 무서웠던것 같아요 ㅎㅎ컨저링을 본 당시에는 몇날 몇일 잠을 잘 못이뤘거든요^^;;그런데 애나벨을 본뒤에는 지금 리뷰쓸때가 제일 무섭게 느껴지고 있거든요 ㅎㅎ 오늘 무서워서 잠이나 제대로 잘지는 모르겠지만 말예요


ㅎㅎㅎ          ? "모니터의 빛이 심각한 샘의 얼굴을 비춘다.

캐시가 다음 페이지를 클릭하자, - 당신은 금년 10월 5일까지 지구연방으로 출두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뜬다.

  "10월 5일이면 앞으로 2개월 남았군."샘은 굳은 표정으로 말하며 담배를 피워 문다.

     ● 이 소설은 2000년1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고, 싸이월드 페이퍼에 연재, 싸이월드 우수 페이퍼로 선정된바 있습니다.

     ▼ OeBook(오이북)에서 제공하는 미리보기는 아래 주소 클릭! http://preview.oebook.co.kr/preview.php?booknum=oee10000006400     ▼ 본 소설은 아래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 eBook)   http://www.mekia.net/agency/bookView.do?bookCd=BK0000294973 .)사실.. 저는 아직 이 애나벨 영화를 못봤어요 ㅜㅜ솔직히 말하면 컨저링 영화를 남들은 무섭게 봤다는데.. 저는 살짝 졸...았....기에..나중에 봐야지 하면서 이 영화는 대기중이랍니다.

이 영화는 컨저링 영화의 이전 이야기라고 하네요.BEFORE THE CONJURING THERE WAS ANNABELLE

!그럼에도 불구하고 DVD를 구입한 이유는!!http://yourns.blog.me/220251996594리빙데드돌에서 공포인형을 담당하는 애나벨 (컨저링인형)두둥... 사실.. 애나벨 인형이 프리오더로 떴을때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를 했었...다기 보...blog.naver.com 사실 저 인형과 세트로 맞춰주고 싶었...디브이디 뒷면!!뭔가 ㅎㄷㄷㄷ 하게 생긴 인형입니다.

하지만 실제 애나벨은 참 깜찍한(?) 인형인데요..위의 이미지의 왼쪽은 실제 애나벨, 오른쪽은 영화속의 애나벨 인형입니다.

실제는 뭐랄까 전혀 무서워보이진 않는 인형이네요..(그치만 저렇게 두니.. 또 뭔가 분위기가 달라보이기도..)무튼 후에 즐겁게 시청 해보고.. 또 잘 소장하도록 하겠습니다 ㅋ(그래도 컨저링도 맘에 들었던게 피튀기고 잔인한장면이 없어서 였는데 이영화도 마찬가지겠죠?ㅋ)  그러다가 생각난 작품이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 <애나벨> 입니다.

 <애나벨>의 오프닝은 <컨저링>과 똑같은데요, 워렌 부부와의 상담이 끝나고 이 작품의 진짜 주인공인 미아 부부의 모습으로 바뀌면서 본격적으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줄거리는 간단해요. 임신 중인 아내 미아에게 남편인 존이 흰색 드레스를 입은 빈티지 인형을 선물하는데, 그날 밤 낯선 부부가 미아 부부를 공격하는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사건 이후 집에서 알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자 결국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는 미아 부부. 하지만 이사를 간 집에서도 알 수 없는 일들은 계속 벌어지고 이 모든것의 원인이 '애나벨' 인형에 있다 생각하는 부부는 애나벨 인형을 버리지만, 계속 다시 되돌아오는 인형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인형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의 시간적 순서로 따지면  애나벨 사건이 먼저 벌어지고 그 이후 컨저링에서 다루는 페론 가족의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두 작품이 연결된 것 같이 광고가 되기도 했지만, 사실 두개는 별도의 작품으로 봐도 무관합니다.

  두 작품의 연결고리라 할 수 있는 워렌 부부의 비중도 크게 나타나지 않고, 사건을 일단락하는 것도 워렌 부부가 아닌 다른 인물이거든요.  저주받은 인형이라는 소재는 과거 <사탄의 인형>을 시작으로  제임스완 감독의 다른 작품인 <데드사일런스>,  최근 개봉을 앞둔 <더 보이> 등 꽤나 많은 작품에서 다루고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애나벨>에서는 '인형' 만이 표현할 수 있는 그 특유의 공포감을 살리는데는 조금 부족했던 것 같아요.  왜 저런 인형을 갖고싶어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다소 충격적인 애나벨의 모습은 시각적 공포감을 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귀엽게 생긴 실제 애나벨 인형과 달리 위압감과 공포가 있었거든요.      실제 애나벨의 모습 이렇게 귀엽게 생겼는데 말이죠-   하지만 애나벨의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을 그려내는 것에 있어서는 그리 큰 공포감도, 긴장감도 없었던 것 같네요. 결말 부분도 다소 뜬금없었고,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진행이 되지 않았거든요. 엄연히 말 하면 이 작품은 제임스 완 감독의 작품은 아닙니다.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고는 하지만 연출은 다른 사람이 하는거니 말이죠.    이 장면이나  이런 장면은 나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무서운 장면도 없고 긴장감도 없는, 그저 그런 영화만은 아닙니다.

 장면장면에서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지점도 있었고 특히 영화 후반에 나오는 옥상장면은 정말 심장이 쫄깃 했거든요. 다만 첫 연출작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작품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기대보다는 좀 약했다는 점? 무엇보다 마지막 장면은 마음에 들지만, 사건에 대한 결말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더 아쉬웠던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지금까지 <애나벨> 이었습니다.

    ㄷㄷ)  <쏘우>, <데드 사일런스>, <인시디어스 1, 2> 등의 연출가인젊은 헐리우드 공포영화의 대가 제임스 완 감독의 깜짝 흥행작이었죠. 불과 2000만달러의 저렴한 제작비로전세계 흥행  3억 1800만달러의 기록을 달성했던 <컨저링>!!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라는 카피가 정말 인상적이기도 했구요.그래서 미국에서는 그리 잔인하거나 무서운 장면이 없음에도영화 자체가 그냥 무서워서 R등급을 받기도 했던.. ㄷㄷ  바로 그 <컨저링> 의 스핀오프격의 영화!<애나벨> 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컨저링>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컨저링> 속에 언뜻 비추어졌던 인형!'애나벨' 에 대한 이야기로 <컨저링>의 1년 전 공포 이야기를 다루었다고 하네요. 위의 스틸샷들은 <컨저링> 에 나왔던 스틸 사진들인데,아래쪽 4장을 보시면 애나벨 인형이 영화 속에 등장했던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 이형 정말 섬뜩했었는데, 바로 이 인형을 소재로 스핀오프 영화가 나온 것이지요.  ▲ <컨저링> 속 '애나벨' 등장 장면.  바로 위의 사진이 실제로 존재하는 실제 '애나벨' 인형의 모습이라고 하네요.<컨저링> 영화 속에서 묘한 공포감을 자아냈던 이 인형이과연 1년 전 이야기를 다룬 <애나벨> 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무척 기대됩니다.

 참 어찌보면 그냥 귀엽게 생긴 인형같기도 한데...위의 사진에도 보면 만지거나 열어서 보지 말라고 막 경고문구까지 써붙여있고 ㄷㄷㄷ 인형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우어어어!!!  ▲ 애나벨 관련 영상!(영어이긴 하지만 듣다보면 암튼 에나벨이 악마가 깃든 무서운 인형이란걸.. 알수 있습니다ㅋㅋ)  왼쪽 사진은 <컨저링> 주연 남자 배우 패트릭 윌슨도 실제 애나벨 인형 앞에서 찰칵!오른쪽 사진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애나벨. 이번 <에나멜>의 영화의 간략 스토리는 남편이 임신한 아내에게 선물로 인형 '에나벨' 을 선물하고그 이후에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하네요.?악령이 깃든 인형!! 과연 <사탄의 인형> '처키' 를 뛰어 넘을수 있을지! 공포 가득하길!! ㅎ   ▲ 2014년 10월 2일 개봉 예정. <애나벨> 예고편.   아이쿠얏!깜놀공포 기대합니다!! ^^  .진짜 영화에서만 일어날수 일인듯 한 이야가실화라니 정말 놀랍기만 하네요영화 애나벨뭐 대충 내용은 다 아실겁니다그러니 그냥 패쑤저는 실화 실제 애나벨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원래 이렇게 흉직한 얼굴이 아닙니다이런 흉직한 얼굴의 인형을 선물했다면 그것도 정신병....ㅈ...음 여튼 영화에서 극적인 효과 더욱 공포스러운 분위기를만들고자 인형을 이렇게 제작했다고 하네요실제 애나벨 인형은 저기...양배추 인형처럼 생긴거 보이시죠하나도 무섭게 생기지 않았지만저 인형이 애나벨입니다저놈이...라고 쓰고 싶었는데 왠지 머뭇하게 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골동품가게에서 딸에게 선물하고 한 여인이 이 애나벨 인형을집으로 사오면서 일이 시작됩니다어떤 일들이 있었냐면 그 부부의 증언에 따르면 -인형에 피가 맺혀있었다-침대에 놓은 인형이 다음날 식탁에 와 있다-가위에 눌렸다등등애나벨 인형이 보관함 앞에는 절대 만지거나 열지마시오라고 적혀있다고 합니다이를 무시한 한 커플이 돌아가는 길에오토바이사고로 사망했다능꼭 이렇게 말 않듣고 하지말라는거 하는 것들 이써 쯔즈?? .진짜 영화에서만 일어날수 일인듯 한 이야가실화라니 정말 놀랍기만 하네요영화 애나벨뭐 대충 내용은 다 아실겁니다그러니 그냥 패쑤저는 실화 실제 애나벨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원래 이렇게 흉직한 얼굴이 아닙니다이런 흉직한 얼굴의 인형을 선물했다면 그것도 정신병....ㅈ...음 여튼 영화에서 극적인 효과 더욱 공포스러운 분위기를만들고자 인형을 이렇게 제작했다고 하네요실제 애나벨 인형은 저기...양배추 인형처럼 생긴거 보이시죠하나도 무섭게 생기지 않았지만저 인형이 애나벨입니다저놈이...라고 쓰고 싶었는데 왠지 머뭇하게 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골동품가게에서 딸에게 선물하고 한 여인이 이 애나벨 인형을집으로 사오면서 일이 시작됩니다어떤 일들이 있었냐면 그 부부의 증언에 따르면 -인형에 피가 맺혀있었다-침대에 놓은 인형이 다음날 식탁에 와 있다-가위에 눌렸다등등애나벨 인형이 보관함 앞에는 절대 만지거나 열지마시오라고 적혀있다고 합니다이를 무시한 한 커플이 돌아가는 길에오토바이사고로 사망했다능꼭 이렇게 말 않듣고 하지말라는거 하는 것들 이써 쯔즈?? 많은 관객이 <컨저링2>를 기대했죠. 재밌게도 2편을 내기 전에 제작사는 스핀오프를 선택했습니다.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인형 ‘애나벨’에 얽힌 이야기를 선택한 것입니다.

덕분에 관객은 영화 <애나벨>에게 프리퀄로서의 역할 또한 기대할 수 있게 되었죠. 특히 워렌 부부의 활약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았고요.  그러나 이 영화의 감독은 제임스 완이 아니었으며 각본가도 <컨저링>과 다릅니다.

심지어 워렌 부부는 등장하지도 않죠. 즉, 이 영화는 애나벨 인형의 기원은 다루지만 <컨저링>의 프리퀄로서는 기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노골적으로 <에나벨2>라는 속편을 예상케 하는 뻔뻔함까지 보이죠. 제작사는 애나벨 인형이라는 소재를 상업적으로 오랫동안 이용할 생각으로 보입니다.

팬들이 애나벨과 <컨저링>의 워렌 부부와 만나게 되는 순간을 기다리게 하면서요. 다시 말해서 이 영화는 애나벨이 등장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컨저링>과의 접점을 찾기 힘듭니다.

거대한 세계관을 즐기거나 떡밥을 찾는 재미가 적다는 이야기죠. 속편이나 스핀오프 작이라기보다는 독립된 호러 영화로서 보는 것이 적당합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좋은 작품으로 보기에도 상당히 무리가 있습니다.

영화적 완성도는 형편없는 수준이고 장르적으로도 충실하지 못합니다.

차라리 B급 영화의 맛이라도 살렸다면 좋았겠지만 어설프게 <컨저링>의 분위기만 흉내 내고 있습니다.

억지로 장점을 찾는다면 촬영의 때깔이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단점이 더 부각되기도 하죠. 이 영화의 근본적인 문제는 너무 긴 상영시간에 걸맞지 않는 전개입니다.

영화가 긴 편임에도 편집이 상당히 늘어집니다.

연출에 자신이 없으니 영화는 그냥 서사를 나열하고 설명합니다.

게다가 종반에 갈 때까지 인상적인 장면이 거의 나오질 않습니다.

종반 호러 장면을 위해 너무나 긴 지루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은 관객에게 고문이나 다름이 없죠. <컨저링>처럼 완급 조절을 잘하거나 공포 장면으로 관객과 장르적 재미를 즐기는 장면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더 문제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종반의 호러 씬이 너무 형편없다는 점입니다.

호러 영화에 바라는 기본적인 기대치에 근접하지 못합니다.

애초에 99분이라는 긴 분량이 필요한 영화로 생각되지 않아요. 드라마 한편으로도 충분히 풀어낼 수 있는 이야기를 99분으로 늘려놨으니 지루할 수밖에 없죠. 그런데 마지막 호러 장면이나 클라이맥스를 풀어내는 방식까지 진부하고 개연성도 떨어지면서 관객에게 피로 도를 높입니다.

  분명 애나벨 인형은 좋은 소재고 활용만 좋다면 처키처럼 새로운 호러 아이콘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애나벨] 할말이 없네요.


하지만 첫 시도부터 이렇다고 한다면 속편에 대한 기대는 전혀 할 수가 없겠죠.   단평: <컨저링> 시리즈에 대한 거대한 민폐. 2/5 ㄷㄷ)  <쏘우>, <데드 사일런스>, <인시디어스 1, 2> 등의 연출가인젊은 헐리우드 공포영화의 대가 제임스 완 감독의 깜짝 흥행작이었죠. 불과 2000만달러의 저렴한 제작비로전세계 흥행  3억 1800만달러의 기록을 달성했던 <컨저링>!!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라는 카피가 정말 인상적이기도 했구요.그래서 미국에서는 그리 잔인하거나 무서운 장면이 없음에도영화 자체가 그냥 무서워서 R등급을 받기도 했던.. ㄷㄷ  바로 그 <컨저링> 의 스핀오프격의 영화!<애나벨> 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컨저링>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컨저링> 속에 언뜻 비추어졌던 인형!'애나벨' 에 대한 이야기로 <컨저링>의 1년 전 공포 이야기를 다루었다고 하네요. 위의 스틸샷들은 <컨저링> 에 나왔던 스틸 사진들인데,아래쪽 4장을 보시면 애나벨 인형이 영화 속에 등장했던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 이형 정말 섬뜩했었는데, 바로 이 인형을 소재로 스핀오프 영화가 나온 것이지요.  ▲ <컨저링> 속 '애나벨' 등장 장면.  바로 위의 사진이 실제로 존재하는 실제 '애나벨' 인형의 모습이라고 하네요.<컨저링> 영화 속에서 묘한 공포감을 자아냈던 이 인형이과연 1년 전 이야기를 다룬 <애나벨> 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무척 기대됩니다.

 참 어찌보면 그냥 귀엽게 생긴 인형같기도 한데...위의 사진에도 보면 만지거나 열어서 보지 말라고 막 경고문구까지 써붙여있고 ㄷㄷㄷ 인형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우어어어!!!  ▲ 애나벨 관련 영상!(영어이긴 하지만 듣다보면 암튼 에나벨이 악마가 깃든 무서운 인형이란걸.. 알수 있습니다ㅋㅋ)  왼쪽 사진은 <컨저링> 주연 남자 배우 패트릭 윌슨도 실제 애나벨 인형 앞에서 찰칵!오른쪽 사진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애나벨. 이번 <에나멜>의 영화의 간략 스토리는 남편이 임신한 아내에게 선물로 인형 '에나벨' 을 선물하고그 이후에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하네요.?악령이 깃든 인형!! 과연 <사탄의 인형> '처키' 를 뛰어 넘을수 있을지! 공포 가득하길!! ㅎ   ▲ 2014년 10월 2일 개봉 예정. <애나벨> 예고편.   아이쿠얏!깜놀공포 기대합니다!! ^^  그러다가 생각난 작품이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 <애나벨> 입니다.

 <애나벨>의 오프닝은 <컨저링>과 똑같은데요, 워렌 부부와의 상담이 끝나고 이 작품의 진짜 주인공인 미아 부부의 모습으로 바뀌면서 본격적으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줄거리는 간단해요. 임신 중인 아내 미아에게 남편인 존이 흰색 드레스를 입은 빈티지 인형을 선물하는데, 그날 밤 낯선 부부가 미아 부부를 공격하는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사건 이후 집에서 알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자 결국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는 미아 부부. 하지만 이사를 간 집에서도 알 수 없는 일들은 계속 벌어지고 이 모든것의 원인이 '애나벨' 인형에 있다 생각하는 부부는 애나벨 인형을 버리지만, 계속 다시 되돌아오는 인형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인형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의 시간적 순서로 따지면  애나벨 사건이 먼저 벌어지고 그 이후 컨저링에서 다루는 페론 가족의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두 작품이 연결된 것 같이 광고가 되기도 했지만, 사실 두개는 별도의 작품으로 봐도 무관합니다.

  두 작품의 연결고리라 할 수 있는 워렌 부부의 비중도 크게 나타나지 않고, 사건을 일단락하는 것도 워렌 부부가 아닌 다른 인물이거든요.  저주받은 인형이라는 소재는 과거 <사탄의 인형>을 시작으로  제임스완 감독의 다른 작품인 <데드사일런스>,  최근 개봉을 앞둔 <더 보이> 등 꽤나 많은 작품에서 다루고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애나벨>에서는 '인형' 만이 표현할 수 있는 그 특유의 공포감을 살리는데는 조금 부족했던 것 같아요.  왜 저런 인형을 갖고싶어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다소 충격적인 애나벨의 모습은 시각적 공포감을 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귀엽게 생긴 실제 애나벨 인형과 달리 위압감과 공포가 있었거든요.      실제 애나벨의 모습 이렇게 귀엽게 생겼는데 말이죠-   하지만 애나벨의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을 그려내는 것에 있어서는 그리 큰 공포감도, 긴장감도 없었던 것 같네요. 결말 부분도 다소 뜬금없었고,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진행이 되지 않았거든요. 엄연히 말 하면 이 작품은 제임스 완 감독의 작품은 아닙니다.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고는 하지만 연출은 다른 사람이 하는거니 말이죠.    이 장면이나  이런 장면은 나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무서운 장면도 없고 긴장감도 없는, 그저 그런 영화만은 아닙니다.

 장면장면에서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지점도 있었고 특히 영화 후반에 나오는 옥상장면은 정말 심장이 쫄깃 했거든요. 다만 첫 연출작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작품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기대보다는 좀 약했다는 점? 무엇보다 마지막 장면은 마음에 들지만, 사건에 대한 결말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더 아쉬웠던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지금까지 <애나벨> 이었습니다.

    .덧글에 얼마전 영화 애나벨을 봐서 그런지 무섭다고.....ㅠㅠ 어느분이 그러셨어요...내 인형들은 무서운 인형들이 아닌데 ㅠㅠ 다 러블리페이스인데 흑흑.. 리빙데드돌이나.. 몬하돌을 보시면 그분은 더 놀라셨을듯...몬하돌은 가지고 있지만... 리빙데드돌은 도전 전... ;;; 암튼 그래서 애나벨 영화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전시 끝나고 11월에 보고 싶은데 그때까지 극장서 하려나요?극장서 안하면, 돈내고 다운로드해서 봐야겠어요..ㅋ 애나벨은 컨저링이라는 영화의 1년전 이야기인데, 사실 컨저링도 악령이 씌인 인형의 이야기라는 것만 알지.. 끝은 몰라요...11월에는 컨저링 - 애나벨 연달아 보리

!! 애나벨 네이버 포토 예고편 재밌게 보고 캡쳐해왔어요 애나벨은 대충 요런 줄거리


  애나벨 인형은...... 생긴거 부터 약간 무섭네요...ㅠㅠ 이런 무서운 영화 때문에 자꾸 사람들이 인형에 대한 편견을 가지기도 하는데...ㅠㅠ 세상에는 예쁜 인형이 더더더더 많답니다.

..사탄의 인형이 어릴적 인형에 대한 공포감을 심어줬다는 분들이 많은데... 인형은 사실 공포보다는 위로를 준답니다.

....ㅠㅠ ㅋㅋ 그리고.... 애나벨의 실제 얼굴이 저렇게 무서웠다면.... 그 인형을 샀을까요?실제 애나벨 인형은 바로 이것. 왼쪽의 앤디 인형이네요. 이 아이가 악령이 씌인 아이 ㅠㅠ !오른쪽은 영화에 나온 애나벨 인형. 저 앤디 인형을 살까말까 했는데.일단 당분간 보류합니다 ㅋㅋ 애나벨 / 컨저링 보신 분들 스포하지 말아주세요 ㅋㅋㅋ단, 재밌었다 어땠다 요런 정도는 괜찮습니당



      식구들이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이 인형은  원래 두었던 곳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발견되거나침대에 누워있거나 의자에 앉아 있기도 하고심지어 일어나기도 하고 날아다니기도 했다고 한다.

  애나벨의 얼굴, 팔, 가슴 등에 피가 묻어있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종이에 "Help me"라고 적기도 했다.

 영화에서처럼 워렌 부부는 실제 퇴마사 부부인데 애나벨의 주인인 도나가 두 부부를 찾아간다.

[애나벨] 세상에. 왜..

워렌 부부는 도나의 집에 살았던 애나벨이라는 7살 소녀가 살해되어 인형에 그 원혼이 들어간 것이라 설명했다.

  애나벨 인형이 사람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실제 도나의 집을 찾았던 친구가 자고 일어나자 손톱 자국 같은 것이 나 있어 다시 한 번 부부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다시 보니 악령이 소녀인척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워렌 부부는 이 악령을 처치하고 인형은 성수로 깨끗이 한 후 워렌 부부의 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워렌 부부의 무서운 전리품 들이 많지만 이 인형이 제일 싫다고 했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아직 이 애나벨 영화를 못봤어요 ㅜㅜ솔직히 말하면 컨저링 영화를 남들은 무섭게 봤다는데.. 저는 살짝 졸...았....기에..나중에 봐야지 하면서 이 영화는 대기중이랍니다.

이 영화는 컨저링 영화의 이전 이야기라고 하네요.BEFORE THE CONJURING THERE WAS ANNABELLE

!그럼에도 불구하고 DVD를 구입한 이유는!!http://yourns.blog.me/220251996594리빙데드돌에서 공포인형을 담당하는 애나벨 (컨저링인형)두둥... 사실.. 애나벨 인형이 프리오더로 떴을때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를 했었...다기 보...blog.naver.com 사실 저 인형과 세트로 맞춰주고 싶었...디브이디 뒷면!!뭔가 ㅎㄷㄷㄷ 하게 생긴 인형입니다.

하지만 실제 애나벨은 참 깜찍한(?) 인형인데요..위의 이미지의 왼쪽은 실제 애나벨, 오른쪽은 영화속의 애나벨 인형입니다.

실제는 뭐랄까 전혀 무서워보이진 않는 인형이네요..(그치만 저렇게 두니.. 또 뭔가 분위기가 달라보이기도..)무튼 후에 즐겁게 시청 해보고.. 또 잘 소장하도록 하겠습니다 ㅋ(그래도 컨저링도 맘에 들었던게 피튀기고 잔인한장면이 없어서 였는데 이영화도 마찬가지겠죠?ㅋ)10.02개봉/15세관람가 - 배우 : 미아(애나멜월리스), 존(워드호튼), 에블린(알프리우다드), 클라킨(에릭라딘), 페레즈(토니아멘돌라),샤론하긴스(케리오멜리), 로버트(가브리엘베이트먼) - 컨저링 포스팅 : http://blog.naver.com/bylips00/195759216     2013년 실화를 바탕으로한 공포영화 컨저링이 개봉을하고 1년 뒤인 2014년 10월 저주의 인형인 애나벨의 이야기가 나왔다.

  실화라고하기에는 너무나도 끔찍했던 이야기 였기때문에 사람들은 공포에 떨며 악마의 존재를 자각했다.

      1970년 페론부부와 다섯 딸에게 찾아온 무서운 인형 애나벨.   그들이 겪어야 했던 초자연주의 현상의 이야기는 영화 컨저링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 알 수 없는 현상을 겪은 페론부부와 그들의 다섯딸들.       워렌부부가 아니었다면 어린 막내딸은 엄마의 손에 죽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렇다면 애나벨은 어떻게해서 태어나게 되었을까...        1967년 신혼부부 미아와 존은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미아의 뱃속에는 곧 태어나게 될 아이도 있었고 존은 의대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옆집에는 샤론과 그의 연인 로버트가 살 고 있었다.

  샤론에게는 애나벨이라는 딸이 있었는데 어느날 가출을 하고 종적을 감춘 뒤었다.

  그날은 존과 미아는 예배가 있던날 미아와 로버트와 함께 성당에 다녀와 기분좋은 작별을 인사를 나눈 뒤 헤어졌다.

      의대 졸업을 앞두고 스트레스를 받던 존과 임신중이던 미아은 약간의 오해가 생기고   토라진 미아를 풀어주기 위해 아이가 태어나면 주려고 했던 선물을 미리 준다.

  그 안에는 인형수집이 취미였던 미아가 그토록 갖고 싶어하던 세트 인형의 마지막 인형이 들어 있었고 미아는 매우 기뻐한다.

  그리고 그날 밤 모두가 잠든 캄캄한 어둠 속에서 샤론과 로버트의 집에 누군가가 침해 로버트는 공격을 당했고 샤롯은 짧은 비명을 지른 뒤 사라졌다.

  샤론의 비명소리를 들은 미아는 재빨리 존을 깨웠고 그는 곧바로 샤론과 로버트의 집으로 달려간다.

      존이 빨리 돌아오지 않자 샤론의 집으로 다가가는 미아.   그때 피범벅이 되어 나온 존이 빨리 신고하라고 재촉하고 미아는 곧장 집으로 달려와 신고한다.

  그때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가 미아의 집으로 들어오고 존이 선물해준 인형을 안은체 갖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때 미아를 공격해오는 남자... 미아의 배를 칼로 찌르고 미아는 정신을 잃고 존과 사투를 벌이다 또다시 미아를 향해 달려오는 남자.   순간 인형을 안고 있던 여자는 방문을 닫아 숨고 경찰이 들어와 상황이 종료 된다.

  여자는 인형을 안은채 그자리에서 목에 칼을 그어 자살하고 인형의 눈에 여자의 피가 스며들어간다.

      치명적인 상처를 입은 미아는 집으로 돌아와 절대적인 안정을 취하라는 의사의 당부의 말에 집에서 꼼짝없이 있게 된다.

  사건이 있던 바로 그 집에서 찜찜했지만 그대로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존과 미아.   담당 형사였던 클라킨은 미아와 존에게 사건의 전말을 알리는데...   존부부를 공격했던 여자와 남자의 정체는 샤론의 딸 애나벨과 그의 남자친구였고 그들은 어느 종교집단에 빠져있었다는것.  그 뒤로부터 집에는 조금씩 기이한 일이 생기기 시작한다.

  자기 혼자 재봉틀이 돌아가고 티비자 잘 안켜지는등... 이 모든게 인형때문이라고 생각한 미아과 존은 쓰레기통에 버린다.

       어느날 존은 미아 혼자 두고 1박2일 출장을 다녀와야 하는 상황이 놓인다.

  어쩔 수 없이 미아 혼자 하룻밤을 보내야하는 상황.       평소 즐겨하던 재봉질을 하며 티비를 보던 미아.   갑자기 손가락을 다치고 그때 이상한 냄사를 맡게된다.

      미아가 재봉질을 하며 티비에 정신을 팔려 있는 사이 렌즈가 스스로 작동을 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순식간에 주방은 불로 뒤덮히고 미아는 정신이 혼미해 집을 빠져나가기로 한다.

      도망가던 미아가 잠깐 넘어져 일어나려는 순간      알수 없는 힘이 미아를 주방쪽으로 끌어 당긴다.

  다행히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구조된 미아는 무사히 예쁜딸을 낳게된다.

      아이까지 생긴 미아와 존은 더이상 그 집에 들어갈 수 없겠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게된다.

  이사 막바지 마지막 박스라며 존이 미아에게 건낸 그 것에는 버렸던 그 인형이 들어 있었다.

  모든것을 부딪혀 보기로 한 미아는 남편 존이 준 선물이니 버릴 수 없겠다며 다시 인형 수집공간에 넣어둔다.

      또다시 인형 애나벨은 존와 미아.. 그리고 새로 태어난 아이와 함께 있게 된다.

  그리고 이들 가족에게는 또다시 어둠의 그림자가 그리워진다.

      어느날 외출하던 미아가 아파트 계단에서 만난 남매.   미아의 친절한 말투에도 남매의 오빠는 냉랭하기만했고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미아 발 앞에 이상한 그림이 떨어진다.

  남매의 오빠가 그리고 있었듯한 그림.. 그림에는 미아와 자신의 딸이 그려져 있었고   처음 그림을 본 미아는 아이들이 자신들을 그렸다는것에 좋아했다.

  하지만 그 것도 잠시... 그림은 미아가 계단을 올라갈때마다 층에서 하나씩 떨어져 나왔고   그림에는 딸을 유모차에 태운 미아가 유모차를 놓치고 트럭이 와서 유모차를 받는 그림... 섬뜩해진 미아...         모든것이 두려워진 미아는 남편 존에게 말해보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말은 ...치료를 받아보자는 것...   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자신들이 다니던 성당의 페레즈목사에게 조언을 구했고   목사는 누구나 할 수 잇는 그런 위로의 말을 전할 뿐이었다.

  그리고 그림의 일이 실제로 발생하고... 다행히 아이는 미아의 품에 있었다.

       어느날 밤 미아는 아파트 지하창고에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처음으로 악마의 모습과 마주하게 된다.

  깜짝 놀란 미아는 엘레베이터에 올라 타보지만 움직이지않는다.

  결국 죽을 힘을 다해 집으로 뛰어가 겨우 벗어난 미아.   그리고 그녀의 팔뚝에 새겨진 의문의 문자.....   미아는 전에 있었던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를 불러 그들의 종교집단을 추적하는 가운데 애나벨이 죽으면서 자신의 피로 남긴 의문의 문자와   어젯밤 자신의 팔뚝에 잠시 새겨졌던 글자가 일치하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해진 미아는 집 옆에 있는 서점을 가게되고 거기스 에블린을 만나다.

  에블린은 미아 또래의 딸을 여이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딸의 소리에 생각을 고쳐 먹었다고 미아에게 말해준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자신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에블린을 그렇지 않는다.

  이 모든게 귀신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미아는 에블린의 도움을 받아 하나씩 불어나가고       악령은 점점 미아와 아기의 숨통을 조여오고...       미아는 자신에게 일어난 기이한 일들이 모두 인형때문이라고 존에게 말을 하고   존과 미아는 페레즈목사에게 찾아가 그간 있었던 일들을 말한다.

  그리고 페레즈목사가 부부에게 악마는 어떤 물체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며 이를 해결해줄 사람들을 불러 오겠다고 하고      그들이 오기 전까지 불안해 하는 미아를 위해 목사가 애나벨 인형을 갖고 있기로 한다.

      페레즈가 인형을 성당으로 갖고 가려는 순간 애나벨이 나타났고 목사는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던져저 중태에 빠진다.

  우연희 회진을 돌던 존이 수녀님들을 발견하고 페레즈 목사가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깨어나지 못하는 목사...   이를 알리 없는 미아는 에블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시간 목사가 눈을 뜨고 존에게 아기를 죽일 위험이 있는 사람이 미아라고 말해주며 그녀가 집밖으로 나와야 한다고 일러준다.

  존은 황급히 미아에게 전화를 하지만 전화는 이상이 있어 미아에게 존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존은 황급이 집으로 간다.

  그리고 갑자기 울리는 초인종.... 현관 앞에는 페레즈목사 뒤돌아 서있고 아무런 의심없이 문을 열어준다.

  그 순간 목사는 악마로 변하며 옆에 있던 에블린을 집밖으로 던져버리며 문을 잠궈버린다.

  그리고 벌어지는 미아와 악마의 사투.... 악마는 아기를 갖고 미아를 가지고 놀며... 아이를 살리고 싶으면 미아의 목숨을 내놓으라고 유혹한다.

  미아는 아기를 살리기위해 인형을 끌어 안고 창으로 뛰어들려고 하고 그때 존이 달려와 이를 저지한다.

  자신이 죽어야만 아기를 살릴 수 있다고 울부짖는 미아...   존이 겨우 미아를 다독일때... 에블린을 인형을 끌어안고 누군가가 죽어야 한다면 지금 이때가 자신이 죽어야 할때라며 창밖으로 몸을 던진다.

.   에블린의 죽음과 동시에 어디선가 나타난 부부의 아기...   이렇게 부부에게는 평화가 찾아왔고 인형은 어디론가 사라진다.

..      애나벨감독존 R. 레오네티출연애나벨 월리스, 워드 호튼, 알프리 우다드, 에릭 라딘, 토니 아멘돌라개봉2014 미국평점리뷰보기   - 봐, 영화를 말하다.

  공포영화의 기준이 이젠 귀신의 등장이 아닌 종교적인.. 혹은 살인마적인 소재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예전에는 죽은 혼령의 등장만으로도 사람들의 공포심을 유발했다면 요즘은 실제상황...과 같은 사실적인 요소가 가미된 영화가 관객들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애나벨 역시 실제로 있었던 일을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 이다보니 사람들로 하여금  악마의 실존여부를 믿게함으로서 선과악이 존재하며 그들로 하여금 인간을 흔들리고 있다느 사실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는 분명 불안한 현재의 상황에서 매우 자극적이 될 수도 있고  혹은 종교적인 힘을 더욱 의지하게 만드는 요소가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결론은.... 악마가 진짜 있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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