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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수함



원자력 추진 잠수함 개발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진 한국형 잠수함 3천 톤급 장보고-3을 개발하기 위한 차기 잠수함 사업단이 발족했다.

방위사업청장 직속으로 해군 준장을 단장으로 한 잠수함 전문가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4년 11월 대우해양조선이 건조를 시작한 3천 톤급 잠수함 장보고-3시리즈 9척의 설계와 건조를 맡게 된다.

 김시철 방위사업청 대변인은 차세대 잠수함 개발을 위해서 방위사업청장 직속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단이 2016년 1월 1일부로 신설됐다고 말했다.

3천 톤급 잠수함은 지금의 해군 주력인 1천 8백 톤급보다 잠항 능력과 작전 반경에서 두 배 이상 뛰어나다.

사거리 1천 km 이상 잠대지 미사일을 바닷속에 숨어서 발사할 수 있는 수직 발사대 10기를 탑재해 적 레이더와 위성 감시를 피할 수 있다.

즉 1번 함은 2018년 진수돼 2020년 실전 배치되며, 2, 3번 함도 2020년대 초반 전력화를 마칠 계획이다.

3번 함까지의 3척은 디젤추진 중형급 잠수함이지만 군은 4번 함부터 9번 함 등 6척의 동력 체계는 현재 상황에서는 아직 결정 안 되었지만 차세대 원자력 추진 잠수함(핵추진잠수함)으로의 개발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는 즉 우리 군의 숙원사업으로 꼽혀온 원자력 추진 잠수함 개발에 대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며, 원자력 엔진체계도 이미 개발된 상태다.

지난 2003년, 해군에는 362 사업단이라는 원자력 잠수함 개발을 위한 비밀 조직이 설치됐지만, 중국이나 일본 등 주변국의 반발에 밀려 1년 만에 해체됐었다.

?  모스크바 항구에 641b 타입의 디젤 잠수함이 박물관으로 이송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군은 배치-2와 배치-3의 동력 체계를 명실공히 ‘차세대(핵잠수함)’로 규정하고 있다.

배치-2는 리튬 폴리머 전지 방식을 연구했지만 안정성 우려로 사실상 기각됐다.

남은 차세대 동력 체계는 원자력이다.

군은 숙원인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를 꿈 꾸고 있다는 것이다.

??● 장보고-Ⅲ 동력체계 미정의 의미...핵잠함 전환 가능성해군의 잠수함 전력은 배수량 1,200톤의 209급 9척과 1,800톤의 214급 4척이다.

209급과 214급도 배치-1, 2, 3로 구분해 조금씩 업그레이드하면서 건조했다.

사업 초기부터 동력 체계는 디젤 추진 방식으로 굳혀놓고 시작했다.

이번엔 다릅니다.

군은 배치-2부터는 동력 체계를 공란으로 남겨둬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건조하겠다는 뜻을 에둘러 밝히고 있다.

장보고-Ⅲ를 모두 디젤 추진 잠수함으로 건조할 생각이라면 굳이 동력 체계 결정을 뒤로 미룰 까닭이 없다.

잠수함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된 잠수함 사업단이 출범한 사실에서도 군의 의욕을 읽을 수 있다.

1988년 해군 최초 잠수함인 209급을 독일에서 인수하기 위해 잠수함 사업단이 처음 조직됐고 다음은 2003년 원자력 잠수함 비밀 사업단이다.

비밀 사업단이 해체된 지 무려 12년 만에 설계부터 건조까지 독자 기술을 적용하는 한국형 잠수함 건조를 명목으로 사업단을 설치했는데 이 사업단을 바라보는 군의 속 마음는 원자력 잠수함 발진 기지이다.

● 원자력 잠수함 건조 가능할까???????원자력 잠수함 건조는 ‘산 넘어 산’ 난제(難題)이다.

 원자력 잠수함을 설계하고 건조할 기술을 확보해야 하고, 동력원으로 사용할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든 사들이든 해야 한다.

미국이 원자력 잠수함 건조를 허용해야 하고 주변국에서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라도 어그러지면 원자력 잠수함 건조는 불가능하다.

주변국의 방해는 사실 걱정할 바 아니다.

이미 중국, 러시아는 서해와 태평양에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장착한 전략 원자력 잠수함을 수척 거느리고 있다.

4,000톤급 잠수함을 보유한 일본은 잠수함에 전용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를 개발한 뒤 수상함에 장착해 운용하고 있다.

누가 누굴 탓할 입장이 못된다.

기술 쪽을 본다면 가장 핵심이 원자로이다.

함정용 동력 체계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를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개발하고 있다.

러시아의 원자력 잠수함용 원자로 제작사인 OKMD의 기술을 토대로 한 ‘스마트-P’ 원자로이다.

열출력이 65Mwt 정도로 영국 발리언트, 인도 아리한트 같은 원자력 잠수함의 원자로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란의 우라늄 융합 공장.   ?  ???지난 해 한미 원자력 협정이 개정돼 우라늄을 20% 미만까지 농축할 수 있게 됐다.

원자력 잠수함 동력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우라늄을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물론 20% 농축 우라늄을 원자력 잠수함에 쓸 수 있는지는 어쩔 수 없이 미국의 결심에 달렸다.

결국 미국이다.

전 원자력 잠수함 사업단장인 문근식 예비역 해군 대령은 “농축 우라늄을 잠수함 동력원으로만 사용한다면 핵무기 개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다”며 “원자력 잠수함 건조의 관건은 국가의 의지와 이를 뒷받침할 여론”이라고 말했다.

           한국형 핵잠수함에 들어갈 한국형 중소형 원자로 '스마트-P원자로' 개념도 단독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항공모함과는 또다른 전술능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 최초의 핵잠수함은 1954년에 진수된 미국의 노틸러스함이며, 현재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인도, 중국 뿐이다.

그중 인도와 중국의 경우에는 핵잠수함을 만들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어 러시아의 수출용 다운그래이드 부품을 쓰고 있기때문에 다른 보유국의 잠수함 보다 성능은 떨어지는 편이다.

인도 - 총 1척5,500톤 :: 아리한트급- 1척중국 - 총 7척5,500톤 :: 한급 - 5척8,000톤 :: 시아급 - 1척12,000톤 :: 진급 - 1척프랑스 - 총 10척2,600톤 :: 루비급 - 6척14,500톤 :: 르트리옹팡급 - 4척영국 - 총 12척4,900톤 :: 스위프트슈어급 - 1척5,200톤 :: 트라팔가급 - 6척7,400톤 :: 애스튜트급 - 1척15,900톤 :: 벵가드급 - 4척러시아 - 총 60척4,320톤 :: 알파급 - 1척7,300톤 :: 빅터3급 - 5척9,100톤 :: 시에라 1급 - 2척10,600톤 :: 델타3급 -7척10,400톤 :: 시에라2급 - 2척12,800톤 :: 아쿨라급 - 14척14,000톤 :: 야센급 - 1척16,500톤 :: 오스카 1급 - 2척18,200톤 :: 델타4급 - 7척19,400톤 :: 오스카2급 - 9척24,000톤 :: 보레이급 3척48,000톤 :: 타이푼급 3척미국 - 총 72척7,000톤 :: LA급 - 45척7,800톤 :: 버지니아급 - 6척9,100톤 :: 씨울프급 - 3척18,750톤 :: 오하이오급 - 18척 단독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항공모함과는 또다른 전술능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 최초의 핵잠수함은 1954년에 진수된 미국의 노틸러스함이며, 현재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인도, 중국 뿐이다.

그중 인도와 중국의 경우에는 핵잠수함을 만들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어 러시아의 수출용 다운그래이드 부품을 쓰고 있기때문에 다른 보유국의 잠수함 보다 성능은 떨어지는 편이다.

인도 - 총 1척5,500톤 :: 아리한트급- 1척중국 - 총 7척5,500톤 :: 한급 - 5척8,000톤 :: 시아급 - 1척12,000톤 :: 진급 - 1척프랑스 - 총 10척2,600톤 :: 루비급 - 6척14,500톤 :: 르트리옹팡급 - 4척영국 - 총 12척4,900톤 :: 스위프트슈어급 - 1척5,200톤 :: 트라팔가급 - 6척7,400톤 :: 애스튜트급 - 1척15,900톤 :: 벵가드급 - 4척러시아 - 총 60척4,320톤 :: 알파급 - 1척7,300톤 :: 빅터3급 - 5척9,100톤 :: 시에라 1급 - 2척10,600톤 :: 델타3급 -7척10,400톤 :: 시에라2급 - 2척12,800톤 :: 아쿨라급 - 14척14,000톤 :: 야센급 - 1척16,500톤 :: 오스카 1급 - 2척18,200톤 :: 델타4급 - 7척19,400톤 :: 오스카2급 - 9척24,000톤 :: 보레이급 3척48,000톤 :: 타이푼급 3척미국 - 총 72척7,000톤 :: LA급 - 45척7,800톤 :: 버지니아급 - 6척9,100톤 :: 씨울프급 - 3척18,750톤 :: 오하이오급 - 18척크리스 머피는 월요일 들에게 말했다.

" 그리고 많은 잠수함들이 미국과 동맹국들에 위협적으로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있다는것은 우리를 긴장하게 한다.

"머피는 미해군은 낡은 잠수함들을 교체하기 위한 적극적인 게획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다, 그리고 첩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경쟁국가를 저지 하고 세계선박항로의 안보를 유지할수 있다고 한다.

최근 몇년간, 푸틴의 해군은 심지어 미.소냉전시기 보다도 더 공격적인 전략을 추구해왔다고 머피는 말했다.

"러시아의 잠수함은 나토동맹 영해의 그야말로 절벽까지 밀어내고 있다고 그가 말했다.

"우리는 러시아 배들이 어느때 보다도,엄청 공격적인 방법으로, 즉, 냉전시기동안도 드물었던 방법들로  미국과 유럽 파트너의 항구들로 더 가까이 오는 것을 지금껏 보아 왔다.

?펜타곤 관료들은 만약 해군이 오하이오급 탄도미사일 잠수함들을 교체할 자금을 구할 수 없다면 현대 공격잠수함들의 생산을 다시 조정할 계획이다.

."만약 당신이 해군조선 예산에다 이것을 포함시키면  그것은 향후 수십년간 해군조선(造船)을 거덜내는 것이기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국가적 견지 에서 바라봐야 할것이다.

" 라고 해군장관 Ray Mabus 는 지난주 하원위원회에 말했다.

머피는 해군이 버지니아급 공격 잠수함들의 생산을 감산하지 않고 오하이오급 대체잠수함들을 건조하기 원한다.

"우리는 두가지를 다 할 방법을 찾아야한다, 만약 당신이 러시아와 중국 잠수함 건조(建造) 프로그램의 속도를 살펴본다면, 우리는 1년이상동안  버지니아급 잠수함 생산을 중단 할 여유가 없다고 그가 말했다?Dem says Russian subs 'dangerously close' to U.S.By Joel Gehrke (@Joelmentum) ? 3/21/16 9:02 PM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is deploying nuclear-armed submarines "dangerously close" to the United States and European allies, a Senate Democrat said following a trip to the Arctic Circle. "No one is suggesting that Putin is contemplating a nuclear launch against a NATO country, but it's not clear how tethered to reality Putin is," Connecticut Sen. Chris Murphy told reporters Monday. "And it should make us nervous that many of his submarines are starting to get dangerously close to the U.S. and our allies."Murphy made the comments while arguing that the U.S. Navy needs to pursue an aggressive plan to replace aging submarines, which can thwart rival countries from gathering intelligence and maintain the security of global shipping lanes.In recent years, Putin's navy has pursued a more aggressive strategy than even during the Cold War, Murphy said. "Russian submarines have been pushing out to the very precipice of NATO-ally waters," he said. "We have seen Russian boats coming closer to the U.S. and to our European partner ports than ever before, in immensely provocative ways ? in ways that were rare even during the days of the Cold War."Pentagon officials plan to scale back production of modern attack submarines if the Navy can't get funding to replace Ohio-class ballistic missile submarines. "You're going have to look at this program with a national lens because if you drop this into the middle of a Navy shipbuilding budget it will just gut Navy shipbuilding for decades to come," Navy Secretary Ray Mabus told a House panel last week. Murphy wants the Navy to build those Ohio-class replacements without cutting production of Virginia-class attack submarines. "We've got to find a way to do both," he said. "If you look at the pace of Russian and Chinese building programs, we can't afford to drop Virginia-class production back to one for more than a year."출처: http://www.washingtonexaminer.com/article/2586428 핵잠수함에는 전략핵잠수함(SSBN)과 공격핵잠수함(SSN)으로 나뉘는데, 전략핵잠수함은 수십기의 VLS(수직발사기)를 탑재하여 대륙간탄도탄을 탑재하는데, 여기에 탑재되는 탄두의 대부분이 핵탄두 이다.

하지만, 공격핵잠수함의 경우에는 대륙간탄도탄을 탑재하지 않는다.

VLS를 탑재해도 비교적 적은 사거리의 대지상 타격 순항미사일을 탑재하거나 잠대함 미사일을 탑재하는 경우일 뿐이다.

공격핵잠은 말 그대로 수상전력이나 수중전력의 타격을 맞는 잠수함이란 뜻인 것이다.

 즉, 핵잠수함이란 말 자체는 '핵추진체계를 탑재한 잠수함' 이란 뜻으로써 잠수함 안에 작은 원자로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 원자로에서 발생하는 전기로 터빈을 돌려 추진을 하고바닷물을 정수하여 식수나 생활용수로 활용을 하며, 물을 전기분해하여 산소를 만들어 내는 등 물위로 올라가지 않고도 1달이상 물속에서 생활이 가능한 잠수함이란 것이다.

(이 1달이란 기간도 승조원들의 정신건강 및 식료품 충전을 위한것이지 이러한 문제만 해결되면 언제까지라도 잠항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 이런 기능을 살려 여기에 대륙간 탄도탄을 실으면 전력핵잠이 되는것이고, (실제 전략원잠의 대부분은 북극해 밑에서 항해를 하고 있다.

) 어뢰, 잠대함 미사일등을 탑재해 수중, 수상 세력을 견제하는 역활을 맡으면 공격핵잠이 되는것이다.

 그렇다면 그냥 잠수함은 어떠할까?? 그냥 잠수함은 재래식 잠수함, 혹은 디젤식 잠수함이라 불리운다.

[핵잠수함] 세상에나..


  이런 재래식 잠수함은 수면 근처에서 기다란 굴뚝을 물밖으로 끄집어내어 발전기를 돌려 발전기에서 생기는 전력을 축전기에 모아놨다가 잠항시 이를 사용하여 스크류를 돌리는 것이다.

(이 과정을 '스노켈링'이라 하며, 이 스노켈링 과정에서는 수심 10

15M 정도의 아주 얕은곳에서 있으므로 적에게 발각되기 쉽다.

) 하지만 이렇게 축전기에 모아둔 전력도 2

3노트의 속력으로 항진하면 대략 2

3일 정도의 기간에 걸쳐 사용이 가능하지만 20 노트 이상의 고속으로 항진한다면 단 몇시간만에 축전기의 전기가 바닥나 다시 수면으로 떠올라 스노켈링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런 고속항진은 위험지역에서 빠져나올 때 같은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하지 않는다.

(원자력 잠수함(핵잠수함)은 동력이 무제한에 가깝기에 항공모함과 비슷한 20

30노트의 속력으로 항상 항진이 가능하다.

) 하지만 이런 재래식 잠수함의 단점을 약간이나마 보완하는 체계가 요즘에 와서 개발이 되었는데 바로 AIP 체계란 것이다.

AIP 체계란 무급기 추진체계(AIP = Air Independant Propulsion system)란 뜻으로써, AIP 체계에서 화학적으로 산소를 만들어내어 스노켈링 없이도 발전기를 돌릴수 있게되어 재래식 잠수함의 지속잠항능력을 1주일 정도까지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나라의 KSS-2 사업으로 건조하는 214급 잠수함에도 탑재될 예정이며, 일본에서도 오야시오급 잠수함에 AIP 체계를 탑재했다.

  재래식 잠수함의 장점은 핵잠수함에 비해 건조단가가 저렴하며 관리 비용 역시 저렴하며, 잠수함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정숙성 역시 재래식 잠수함이 뛰어난 편이다.

(하지만 최근에 건조된 시울프급 같은 신형 원잠은 정숙성을 기존 재래식 잠수함에 근접한 수준으로 떨어뜨렸다.

) 단점이라면 역시 잠항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연안해군이라면 재래식 잠수함이 적당하지만 대양으로 나갈수록 핵잠수함의 능력이 돋보일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핵잠의 장단점은 이를 역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 대양해군을 지향하는 우리 해군 역시 하루 빨리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여 우리의 생명줄과 같은 바닷길을 지키는 수호신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본다(네이버 지식인/sjkg007님) ----------------------------------------------------------------------------------------  미 해군은 디젤잠수함이 거의 없습니다.

2000년 기준으로 핵잠수함 73척, 디젤(일반??)잠수함 1척이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전세계 어느나라 잠수함도 수백명이나 수천명 탈수있는 잠수함을 가진 나라는 없습니다.

미국 해군의 잠수함은 적 잠수함 및 수상함에 대응한 격침 임무를 띤 공격잠수함과 전략(대륙간탄도미사일을 적재하고 유사시 적국에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임무를 가진)미사일발사 잠수함으로 나누어 집니다.

이중 공격잠수함은 SEAWOLF CLASS, LOS ANGELES CLASS, NARWHAL CLASS, STURGEON CLASS, BENJAMIN FRANKLIN CLASS가 있져.이중 씨울프급은 구소련이 보유한 모든 종류의 잠수함을 뛰어넘는 잠수함 세력을 21세기까지 유지하기위해 계획되었고 , 1980년대 중반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1989년 미 국방부로부터 발주된후 10년만인 1997년 7월 19일 취역했다고합니다.

수중 배수량 9100톤, 수상배수량 7400톤 이며 길이 107m 폭 10.9m 높이 12.9m이며 12/130명의 승무원과 특전요원 50명을 추가로 태울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있다고 하죠.잠항심도는 최대 600여 미터로 세계 최고성능을 자랑합니다.

 러시아 미국 모두 통틀어 잠수함의 최대 탑승인원은 200명 내외라고 보면 될겁니다.

 참고로 우리 장보고급의경우 30명가량의 승무원(전원 부사관/장교)이 탑승한다고 하죠.(네이버 지식인/ekhoon님)-----------------------------------------------------------------------------------ㅇ한국 잠수함 계획에 대해.....   신형 재래잠 계획의 가장 중요한 점은 그것이 "순수한 국내 기술로 설계한 잠수함"이라는 점이죠.즉, 그전의 214, 209(장보고)급 잠수함은 외국 조선소(HDW)에 의해 설계된 것을 국내 기술진이 건조하는 것입니다.

잠수함 건조와 잠수함 설계는 조금 다른 측면이 있고, 건조만 죽도록 해서는 결코 알 수 없는 기술적인 측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214급까지 건조후 모든 기술적인 노하우를 습득해서 실제 설계경험을 쌓기 위해 신형 재래잠을 건조하는 것입니다.

 신형 재래잠이 3500톤급의 최대형인 이유는 물론 위험한 추측이긴 합니다만 기존 재래잠에 비해 극히 대형인 원자력 잠수함의 설계를 할 수 있기 위한 기술적인 기반을 닦는다는 의미가 될수도 있을겁니다.

 물론 서해와 같은 천해환경은 대형 잠수함에게는 거의 쥐약입니다.

  중국쪽 대륙붕으로 가면 심지어 대형잠수함은 바닥에 침좌하고도 세일이 수면으로 튀어나오는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한국해군이 서해에서만 활동할 것은 또 아니니까 말이죠.반대로 동해와 같은 곳은 대형 잠수함의 천국입니다(네이버지식인/dhnias ) ------------------------------------------------------------------------------- 214급과 중형 잠수함의 차이는 대지공격용 순항미사일 발사능력이 있는가, 적의 심장부인 수도인근 해역에서(전세계의 주요대도시는 해안에서 가깝습니다.

뉴욕,도쿄,상해,북경등) 사거리 500

1500 km가량의 미사일이면 대부분 사거리내에 들어와서 유사시 전략적인 임무인 전쟁억지능력이 있거던요.   3000톤급 이상 잠수함은 전략목표를 위해 운용될겁니다.

214급은 209급의 수명주기인 2015

2020년대 이후 주력 잠수함이 될거고 209급은 특정장소에 치장장비로 보관되다가 유사시 전력화 할수있겠죠. 일본은 16년으로 수명주기를 계산해서 치장장비로 보관한다고 하죠.   서해는 평균수심 50

[핵잠수함] 해부학



100미터가량, 동해는 조금만 먼바다로 나가면 수심 1000

2000미터입니다.

중형잠수함은 어차피 서해보다는 동해나 먼 원양에서 작전할수 있는 잠수함이고 재래식 추진체계를 사용하더라도 15일가량 수중작전이 가능한 능력을 갖게될거라고 합니다.

프랑스나 중국의 원잠은 1개월가량 수중작전이 가능하다고 하죠.   IAEA나 미국의 반대를 고려할때 원잠은 장기적인 발전사항으로 일단 접어두고 2020년무렵에 미흡하나마 전략억지능력을 가진 3000톤급 이상  잠수함을 갖을 계획으로 보면 될겁니다.

어차피 국제환경과 국력을 고려할때 2020년 이후엔 원잠도 도입이 가능할 상황이 오겠죠. (네이버 지식인/ekhoon님).차세대 핵원자로 순수 우리 기술 제작?????우리 해군 2020년까지 장보고-III(KSS-III)급 디젤 잠수함 3척과 핵잠수함 3척 등 총 6척 건조 예정?차세대 원자로인 '초고온가스로'의 핵연료를 우리 기술로 제작해 연소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제4세대 원자로로 개발 중인 초고온가스로(VHTR)는 차후 우리가 개발 중인 3천톤 급 이상의 장보고-III급 핵잠수함 개발에 사용될 스마트 소형 원자로에 들어갈 차세대 원자로이다.

??우리군은 현재 209급 잠수함(1,200톤) 9척과 214급 잠수함(1,800톤) 3척 등 모두 12척의 잠수함을 운용하고 있다.

214급 잠수함은 현존하는 디젤 잠수함 중 가장 최신의 기술로 설계되고 최신 장비를 탑재한 잠수함으로 평가 받는다.

?그러나 핵 추진 잠수함에 비하면 연안작전과 감시작전에 한정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 해군도 핵 추진 잠수함을 계획한 과거 사례가 있다.

?????지난 2003년 33대 국방부 장관을 지낸 조영길 전 장관이 재임시절 '핵 추진 잠수함'추진하다 주변국의 압력과 재원확보 및 기술문제로 좌절된 바 있다.

과거와 달리 현재는 국산 핵 추진 잠수함 건조는 당장이라도 한다면 몇 년 안에 전력화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와 잠수함 체계가 비숫한 브라질 해군의 경우, 8,500km에 달하는 해상 국경선과 대서양 연안 심해유전 보호 및 감시 전력 보강을 위해 원자력(핵)추진잠수함 1척을 포함한 5척의 신형 잠수함 건조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핵 잠수함 건조사업은 브라질 해군과 오데브레흐트(Odebrecht)조선소 그리고 프랑스의 DCNS 사가 합작으로 추진하고 사업규모는 100억 달러에 달한다.

?  브라질은 핵 추진 잠수함사업을 통해서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및 인도에 이어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는 국가 반열에 들게 된다.

신형 핵 추진 잠수함은 전장 100m, 배수량 6,000톤이며 2017년 건조에 착수해 2025년 진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도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 무리없이 뛰어들만큼 기술력이 성숙됐다는 의견이다.

?문근식 국방과학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원자력(핵) 추진 잠수함은 주변국에 상대적으로 약한 해군력을 보완하는 효과적인 전략무기"라면서 "미래 대한민국 해군은 4척 원잠 체제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문 위원은 "원자력(핵) 추진 잠수함은 원자력 발전소와 작동 원리가 똑같기 때문에 우리 기술력과 안정성 측면에서 충분히 가능하다"며 "(정부에서)이를 보유하기위한 기본 기술과 응용기술 연구중에 있어 <장보고-III>급이 완성되는 시점인 오는 2020년까지 충분히 건조 가능하다" 설명했다.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수함은 수중배수량이 18,450톤에 이르며 함의 길이가 170m, 함폭이 13m에 달하는 대형 잠수함이다.

수중 최고속도는 25 knots이다.

재보급없이 최대 60일 간 수중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무장은 530mm 어뢰발사관 4기와 BGM-109 Tomahawk순항미사일 154발을 탑재하고 있다.

(7연장 X 22 발사관)특히 SSGN-726 오하이오함(USS Ohio)는 특수전 병력의 침투 플랫폼으로 운용이 된다.

 [아침안개] 2016.7.2[참조] U.S. Pacific Fleet - 160630-N-ED185-008/June 30, 2016. 2016년 1월 1일부로 차세대잠수함사업단이 발족 했습니다.

.   차세대 잠수함에 핵로(원자로)로 운행되는 잠수함이 포함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   핵폭탄을 가진 잠수함이 아니라 원자로를 이용하여 운행되니 작전반경과 장기간의 작전이 가능한 잠수함이겠습니다.

.  우선..  "물론 역사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나 우리나라의 대양해군력의 확보는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 아직 세계평화?는 오지 않았으니.. 자주국방의 자세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지금도 일선에서 수고하는 국군여러분의 노고에 진정한 빛이 되기를 기원하는 바램으로 핵잠수함이건 항공모함이든 과한 무리가 있더라도 만들었음하는 생각입니다.

이제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 정말이지 핵잠수함을 만들려는 의지는 있어 보입니다.

.방산비리를 배척하고 국가기술력향상 및 북풍을 이용하지 않는 한에서 동북아의 생존력향상을 위해 핵잠수함은 괜찮은 생각입니다.

.또한 추가적인 원전건설을 하진 않는다면...이 만큼 필요할지는 모르지만 요즘 해군력은 방위를 떠나 자주적인 외교를 위해서도 이용됩니다.

.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효율적인 잠수함사업은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네요..하지만, 대양해군력에 한해서죠... 우리나라 근해에선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아래참조우리나라 및 동북아시아 연근해역엔 디젤잠수함이 적당합니다.

. 주력은 디젤로 하고 대양해군력으로 핵잠수함을 보유하면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원더풀 사이언스(wonderful science) 최강의 비밀무기 잠수함!원더풀 사이언스(wonderful science) 최강의 비밀무기 잠수함! 2011.06.23 대한민국 대양해군의 잠수함 개발로 첨단해군으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에 관하여 집중 조망해본다.

▶For more videos visit us at http://home.ebs.co.kr/w...www.youtube.com 다시 돌아와서

장보고-III 사업중에 원자력추진체를 이용한 잠수함계획이 있습니다.

. 3000톤 이상급으로.. 정말로 염두만 하지말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래와 같은 부끄러운 물타기는 그만하고 말이죠..북한의 잠수함을 추적을 실패해서 핵잠수함을 만든다는 얼토당토한 황당하고 황망한 이야기는 그만했으면 합니다.

. 핵잠이 없어서 잠수함을 탐지 못했다니.. 그리고 수적 열세라니... 수를 늘이면 가능한가요? 분노가 일어나는 군요..정말 이런 물타기는 책임있는 자세가 아닙니다.

. 전 우리 해군력을 믿습니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은.. 2015년 11월에 발효된, 새로운 한미핵협정에 있습니다.

. 우리나라도 고준위폐기물의 재처리를 가능하도록 만든 협정이죠..농축우라늄(재처리된)을 이용하여 핵잠수함을 만들겠다는 토대가 되는 협정입니다.

. 이 협정으로 핵발전소내에 핵연료봉을 재처리하여 고준위폐기물의 양을 줄이고 새로운 원전을 만들어 지속적인 원자력전력 수급계획을 세우겠다는 정부의 생각에 있습니다.

.재처리된 연료봉을 사용하기 위해선 새로운 원자로가 필요합니다.

. 중요한건 이 원자로는 아직 개발도 완료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 고속로개발은 아직 추진중이고 지속적인 개발비용와 엄청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원자력핵잠수함 개발로 수십조의 자본이 드는 원자력발전전략을 수정하지 않는다는 정부의 고민?이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 (아래참조)한미 신 핵(원자력)협정의 미래?2015년 4월에 한미핵협정 가서명을 하고 11월 25일에 핵협정이 발효되었습니다.

. 처음의 후달리는 선전과 ...blog.naver.com 구소련 K-431 원자력잠수함 폭발사고와 우리나라 원자력잠수함의 꿈냉전중의 미국과 소련의 패권주의는 무지막지한 군비경쟁을 가져 옵니다.

. 구 소련의 태평양함대의 주력은 ...blog.naver.com 이러이러해서 핵잠수함사업단 발족이,여론몰이를 위한 진정한 물타기가 아니기를 빕니다.

.기사참조: http://me2.do/x9pGc7Mn핵잠수함타고싶다.

. 단독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항공모함과는 또다른 전술능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 최초의 핵잠수함은 1954년에 진수된 미국의 노틸러스함이며, 현재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인도, 중국 뿐이다.

그중 인도와 중국의 경우에는 핵잠수함을 만들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어 러시아의 수출용 다운그래이드 부품을 쓰고 있기때문에 다른 보유국의 잠수함 보다 성능은 떨어지는 편이다.

인도 - 총 1척5,500톤 :: 아리한트급- 1척중국 - 총 7척5,500톤 :: 한급 - 5척8,000톤 :: 시아급 - 1척12,000톤 :: 진급 - 1척프랑스 - 총 10척2,600톤 :: 루비급 - 6척14,500톤 :: 르트리옹팡급 - 4척영국 - 총 12척4,900톤 :: 스위프트슈어급 - 1척5,200톤 :: 트라팔가급 - 6척7,400톤 :: 애스튜트급 - 1척15,900톤 :: 벵가드급 - 4척러시아 - 총 60척4,320톤 :: 알파급 - 1척7,300톤 :: 빅터3급 - 5척9,100톤 :: 시에라 1급 - 2척10,600톤 :: 델타3급 -7척10,400톤 :: 시에라2급 - 2척12,800톤 :: 아쿨라급 - 14척14,000톤 :: 야센급 - 1척16,500톤 :: 오스카 1급 - 2척18,200톤 :: 델타4급 - 7척19,400톤 :: 오스카2급 - 9척24,000톤 :: 보레이급 3척48,000톤 :: 타이푼급 3척미국 - 총 72척7,000톤 :: LA급 - 45척7,800톤 :: 버지니아급 - 6척9,100톤 :: 씨울프급 - 3척18,750톤 :: 오하이오급 - 18척naver.com/naljava69/4000072421  아리한트급 잠수함은 인도가 처음으로 만든 핵잠수함(SSBN)으로, 이로 인하여 인도는 상임이사국외의 국가 중 유일한 핵잠수함 보유국이 되었다.

K-15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보유한 나라 또한 인도밖에 없다.

1번함 아리한트함은 2009년 7월 26일 진수되었다.

  1999년 7월 26일은 인도는 파키스탄과 카슈미르 지역을 놓고 카길전쟁에서 승리한 승전기념일인 관계로, 파키스탄을 자극할 것으로 보도되었다.

이로써 인도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5개국 이외의 첫번째 핵잠수함 보유국이 되었다.

아리한트는 섬멸자라는 뜻이다.

  핵잠수함에는 어뢰만 발사할 수 있는 SSN과 핵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SSBN이 있다.

세계 최초의 핵잠수함이자 미국 최초의 핵잠수함 USS 노틸러스 (SSN-571)는 SSN이었다.

소련 최초의 핵잠수함인 노벰버급 잠수함도 SSN이었다.

반면에 프랑스 최초의 핵잠수함인 르두타블함은 SSBN이었다.

인도 최초의 핵잠수함 아리한트함은 SSBN이다.

한국과 브라질 역시 핵잠수함 건조를 추진하고 있는데, SSN을 계획중이다.

두 나라 모두 프랑스 바라쿠다급 잠수함의 기술을 도입하려고 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프랑스는 최초의 핵잠수함 르두타블급 잠수함(SSBN)을 최근 트리옹팡급 잠수함(SSBN)으로 교체했다.

프랑스에는 SSN도 있는데, 루비급 잠수함이다.

이 루비급을 차기 SSN으로 교체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바라쿠다급 잠수함이다.

 인도가 아리한트함 제작에 러시아와 프랑스의 기술을 도입했다고 하는데, 한국과 브라질도 최초의 핵잠수함 건조를 위해 러시아와 프랑스의 기술을 도입하려 한다는 보도가 여러차례 있었다.

2009년 브라질 룰라 대통령은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핵잠수함 수입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했다.

러시아와도 협상을 했었다.

브라질은 1970년대 부터 핵잠수함 개발을 해왔다.

한국은 1993년 러시아로 부터 핵잠수함 설계도를 입수했으며, 러시아 핵잠수함 원자로의 기술을 완전히 이전받아 스마트 원자로 개발을 완료했다.

대체적으로 미국은 핵확산에 매우 소극적이고 적대적인 반면에, 러시아와 프랑스는 핵확산에 매우 적극적이다.

파키스탄, 이란, 북한 등의 핵개발에는 러시아 또는 프랑스의 핵기술이 이전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은 박정희 정부 당시 프랑스 핵무기 연구소에서 고폭실험을 완료했으며, 프랑스 설계도로 한국에 플루토늄 핵폭탄 공장을 지으려다가 미국에 의해 저지되었으며, 프랑스 대통령은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미국의 핵확산 저지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 바 있다.

한편, 일본은 한국이 스마트 원자로를 개발 완료하기 한 해 전에 동일한 출력의 원자로 개발을 완료했다.

 SSN은 공격원잠이라고 부르는데, 어뢰관만 탑재하나, 어뢰관에서 발사되는 엑조세 미사일, 하푼 미사일 등의 대함미사일과,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특히 어뢰관에서 발사되는 토마호크 미사일은 사거리 3000 km의 저속 저고도 미사일로서, SSN의 지상 핵공격이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SSN은 지상 핵공격 보다는 어뢰를 통한 항공모함 함대 방어가 주임무인 잠수함이다.

디젤 잠수함은 잠수한 상태에서 고속운행이 불가능하다.

4노트 8노트 정도의 저속으로만 운행이 가능하고, 1주일마다 수면으로 부상해야 한다.

반면에, SSN은 수중에서 무제한으로 30노트 이상의 고속운행이 가능하다.

따라서, 항공모함 함대가 20노트 정도의 최고속도로 운행을 할 때, 그보다 앞서서 나아가서 함대를 보호할 수도 있는, 함대를 수중에서 방어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SSN을 공격형 원잠이라고 부른다.

 SSBN은 전략원잠이라고 부르며, 고속 주행이나 항공모함 함대 방어가 아니라, 별도로 1대가 따로따로 작전한다.

적 영토 근처의 해상에서 오랜기간 잠복해 있으며, 적의 핵공격에 대응해 보복 핵공격을 하는 것이 주임무이다.

핵잠수함은 디젤 잠수함과 달리 수면 부상을 할 필요가 없어서 수개월 이상 수면에 떠오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SSBN은 잠복한 핵미사일 기지로서의 역할을 한다.

프랑스는 적의 공격을 야기할 지상 핵미사일 기지와 항공기 장착용 핵무기을 모두 없앴다.

오직 4척의 트리옹팡급 잠수함(SSBN) 보유를 통해서, 2척은 항시 공해상에 숨어있다가, 유사시에 적에게 핵공격을 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한 대의 트리옹팡급 잠수함(SSBN)에는 16발의 핵미사일이 장착되어 있으며, 핵미사일에는 6발의 핵탄두가 들어있어서, 총 96발의 핵탄두를 탑재하고 있다.

러시아 브라질 한국은 모두 브릭스 국가들로서, 앞으로 전세계 패권이 브릭스 국가들에게로 이전된다고 한다.

 수중배수량 : 5500t개발비 : 1천400억루피(약 4조원)전장 : 104m최대 탑승인원 : 100명최고 속도 : 30노트가압수로 용량 80MWe, 고농축 우라늄 사용, BARC 제작, 러시아와 프랑스 기술지원잠수함 발사용 탄도 미사일(SLBM) K-15, 사거리 700㎞, 핵탄두 장착가능, 해저 100m에서 발사가능, DRDO 개발2015년 취역식 예정러시아 잠수함을 모델로 인도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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